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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막스베버의「프로테스탄티즘의 윤리와 자본주의 윤리」
    「사회학개론 REPORT」막스베버의「프로테스탄티즘의 윤리와자본주의 윤리」Ⅰ.들어가며,,,“선생은 많으나 스승은 없다. 학식은 높은데, 지식은 없다. 요즘 아이들 덩치는 큰데, 정신력은 약하다....” 현대 사회 속에서 이따금 듣게 되는 이와 같은 말들을 들을 때면, 그 속에 무엇인가 공통된 성향이 내포되어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 성향은 모두가 하나같이 ‘실속없음’을 말하고 있다. 또한 그것은 눈에 보이는 외면적인 모습은 화려하고, 풍성해 보이나 내면적으로는 텅 비어 있고, 거의 없음을 의미한다.막스 베버의 ?프로테스탄티즘의 윤리와 자본주의 정신?은 이 같은 성향을 현재 우리의 경제현실, 나아가 궁극적으로 우리의 사회현실에 비추어, 다시금 바라보게 해준다. ‘국민소득 1만불’, ‘아시안.동계.서울올림픽’, ‘선진 복지국가’ 등은 현재 우리의 경제와 사회수준을 함축적으로 의미하는 단어들임에 틀림이 없다.하지만 그 이면에, 실제 우리의 현실 모습은 어떠한지 가만히 돌이켜 볼때, 심각한 개인주의, 이기주의, 적당주의, 불신주의, 물질 만능주의와 끊임없는 공무원들의 부정 부패, 개인의 이익을 위해 공공연히 자행되는 자연파괴 행위와 인명 경시행위, 천문학적인 금액의 비리를 저지른 전직 국가원수들 등등... 긍정적이고 좋은 모습들 보다는 온통 부정적이고 어두운 것들로 점철된 단어들만이 머리 속을 가득 채우고 있다.우리시대에 가장 이상적인 체제라 할 수 있는 ‘자유민주주의’와 그 속에서의 능률적인 ‘자본주의 시장경제’ 체제하에서, 우리의 외적인 삶의 모습은 전보다 많이 윤택해졌으나, 정작 삶의 질의 측면에 있어서는 참으로 이론과는 그 관계가 상당히 멀기에, 오늘날 우리 모두는 실로 어둡고 음울한 삶을 살고 있는 것 같다.이 책은 이러한 의문점을 던지게 만들었으며, 또한 그에 대한 명쾌한 답변도 함께 제공해 주었다. 그 답변은 현 우리의 체제 자체의 문제에 대한 지적이 아니라, 사회 구성원들의 정신적 바탕 속에 깊숙히 자리잡고 있는, 보다 주관적인 일종의 ‘종교적 정신의 기초가 된 정신에 여러 가지 요인이 작용하지만 종교적 요인을 기본적으로 다루에 과연 프로테스탄티즘이 자본주의 정신과 관련이 있는지, 그렇다면 얼마나 그러한지와 자본주의 정신중 어떤 부분이 그에 의해 영향을 받았는지를 논리적 전개과정을 통해 분석한다. 이를 위해 우선 프로테스탄트 윤리가 왜 기술적, 상인적 계층에 친화력이 있고, 자본주의 정신은 무엇을 말하는지 “직업(소명)”을 매개로 하여 설명한다. 이에 따라 프로테스탄티즘의 금욕정신의 내용은 무엇인지 그리고 결론적으로 그러한 금욕정신이 자본주의 정신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논리적으로 서술한다.Ⅲ. 본론ⅰ.종파와 계층저자는 “자본소유자와 경영자층, 상급의 숙련 노동자층, 근대적 기업의 높은 기술적 상인적 훈련을 받은 구성원들이 매우 현저한 프로테스탄트적 성격을 갖는다“는 점과 ”경제적으로 발전된 지역이 특별히 종교개혁을 받아들일 소지를 지닌 이유“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고 이에 대해 종교적 분위기에 의한 교육이 그 이후의 지로를 결정한다고 답한다. 따라서 그러한 종파의 특성의 요소가 무엇인지 탐구해야 하는데. 프로테스탄티즘이 노동의 정신, 진보의 정신, 세속성, 계몽주의등으로 이해되어서는 안되고 자본주의와 프로테스탄티즘과의 내적인 친화성을 찾아야하고 이는 순수한 종교적 성격이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결국 일정한 종파의 사회적 성격이 아닌, 그 자체의 종교적 성격을 탐구해야하고 이는 결국 그 종파가 의도하지 않은 결과임을 암시하는 것이다.ⅱ. 자본주의 정신자본주의 정신의 정의는 역사적 개념으로서 논의가 진행됨에 따라 정해질 것이지만 그 의미를 이해하기 위해 저자는 프랭크린의 시간, 신용, 직업등을 강조한 말을 인용한다. 이는 단순한 처세술이 아닌 윤리적 색체를 띤 생활영역의 격률로서 자본주의 정신이 무엇인지 잘 나타내는데, 일반적으로 자본주의 정신이 자본주의적 발전에 앞서 존재한다고 할 수 있다. 자본주의 정신은 금전욕과 구별되는데 이는 모든 역사에 존재하였고, 또 자본주의적 경제조직의 제 전제에 적응하는 것을 가로 극복해야 했는바, 전통주의란 노동의 측면에서 그 본성상 단지 자신이 살아온 대로 살고 그에 필요한 만큼만 벌려고 하는 태도와, 기업가의 측면에서, 기업가가 욕구충족과 이윤추구를 위해 기업을 운영한다는 것을 말한다. 이 경우 저자는 노동자가 일을 직업(소명)으로 파악한 경우는 임금과 관계없이 일하고(즉 전통주의적 태도를 유지하지 않고), 기업가가 직업으로서 체계적이고 합리적으로 정당한 이윤을 추구하려는 정신적 태도를 갖는다면 근대 자본주의에 가장 적합했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근대 자본주의 정신이 자본주의 체제로서의 변혁의 원동력임을 주장한다.이에따라 자본주의 정신의 근본적 특징인 직업(소명)의식을 살펴 보는데 그것을 소유한 사람들은 대체로 엄격한 시민적 관점과 원칙을 갖고, 공정하고 성실하게 일에 몰두하는 사람들이었으며 금욕주의적 특징을 갖는다. 이렇게 과거의 금전욕이 직업(소명) 개념에 포섭된 이유가 무엇인지에 대해 저자는 경제적 합리주의에 그 원인을 찾는다. 그러나 합리주의가 결코 여러 생활영역에서 평행적으로 진전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직업사상과 합리적 사고와 삶의 형식을 보다 더 탐구해야 한다고 본다.전반적으로 자본주의적 경제체제에 반드시 자본주의 정신을 요하는 것은 아니지만 전통주의가 자본주의 정신으로 대체되어 자본주의가 발달하게 되고, 자본주의 정신의 원인으로 직업(소명)의식을 제시하여 다시 그 근거로 합리주의를 제시하여 둘간의 관계를 파악해야 한다는 것이 저자의 입장이다. 따라서 저자는 프로테스탄트의 직업의식의 실체를 규명하고 그것과 자본주의 정신의 관계를 논증해가는 순서를 취한다.ⅲ. 루터의 직업개념, 탐구의 과제저자는 직업이라는 개념이 주로 프로테스탄트적인 민족에만 존재하는 것으로 파악하고, 그에따라 루터의 직업개념에 대해 설명한다. 루터는 “세속적 의무 이행이 신을 기쁘게 하는 유일한 방법이며 그것만이 신의 뜻이며, 따라서 허용된 모든 직업은 신앞에서 단적으로 같은 가치를 갖는다.”고 말했다. 오히려 루터는 매우 전통주의적 이었으며 전형적 형태의중요성밖에 갖지 못하게 된다. 따라서 저자는 칼뱅주의의 윤리적 독특성에 눈을 돌려 청교도적 현세 지향성을 프로테스탄트 윤리에 보충한다.여기서 저자는 자신의 방법론에 중요한 내용을 설명하는데, 프로테스탄트 윤리와 자본주의 정신의 관계가 루터파, 칼뱅주의 등에서 시작하지만 이는 그들이 본래 의도한 부분이 걸대 아니었다라는 것과 자신이 탐구하고자 하는 것은 자본주의 정신의 특정한 내용중에서 “어떤 것이 역사적 원인으로서 종교개혁의 영향에 귀속될 수 있는가”하는 점이다. 다시 말하면 자본주의 정신에 종교적 영향이 작용했는지, 그 정도는 어떠한지, 그 정신의 어떤 측면이 종교적 영향에 소급되는지하는 점이다. 따라서 저자는 단편적이고 결정론적인 인과관계를 배제하고, 수많은 요인중 하나가 될법한 프로테스탄트 윤리를 가치관련적으로 (그는 루터교였다) 선택하고, 그에따라 가치중립적으로 인과관계 유무와 정도, 내용등을 설명하려 했던 것이다.ⅳ. 현세적 금욕주의의 종교적 토대저자는 청교도주의라고 표현되는 금욕주의 운동으로 칼뱅주의, 경건주의, 메서디즘. 침례교등을 들고 각각의 내용을 설명해 나가고 있는데, 이러한 논의의 중점은 종교적 신앙과 종교 생활의 실천을 통해 형성되어 생활 방식에 방향을 제시하고 개인을 지배하던 심리적 동인을 탐구”하는 것이었다.칼뱅주의는 네덜란드, 영국, 프랑스 등에서 위대한 정치투쟁과 문화투쟁을 수행하였는데 예정설이 그 특징을 이룬다. 예정설은 신에 대한 일응의 배타성의 가장 극단적 형태로서, 신의로부터 영원한 구원을 향한 인간은 원래부터 정해져 있는 운명을 따라야 하고, 신이 인간을 위해 있는 것이 아니라 인간이 신을 위해 있는 것이며, 모든 것은 오직 신의 위엄을 영광케 한다는 목적의 수단으로만 의미를 가질 수 있는 것이었다. 따라서 노동은 신의 영향을 더하기 위한 노동이고, 모든이의 현세적 삶에 봉사하는 직업노동도 마찬가지 성격을 갖게 된다. 또한 예정설은 자신이 선택된 자임을 증명받고자하는 시도가 항상 제기되었는데 이에 자산을 선택된 자로 여기기는 가톨릭과 구별되는 결정적인 것이었다. 칼뱅주의는 루터교의 신비적 합일이나 그에 따른 일상의 회개를 거부하고 신앙만으로 구원받기를 원하여, 신앙은 유효한 신앙이어야 하고 구원의 소명은 유효한 소명이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선행이 구원을 얻는 기술적 수단이 아닌 구원에의 불안을 떨쳐버리는 기술적 수단으로 파악하여 스스로의 구원을 강조한다.루터교는 소명이라는 개념으로 모든 교인이 일생동안 수도승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하였는대 칼뱅주의는 신앙을 증명할 필요가 있고 이로써 금욕에의 적극적 동인을 제공하고 수도승의 탈세속적인 종교적 귀족주의를 세속적, 종교적 귀족주의로 대체한 것이다. 이는 예정설이 금욕적 생활의 형성을 결과한 것과 루터주의의 도덕적 무능이 근본적으로 대립된다.경건주의는 예정사상에 기초하여, 보다 강화된 금욕으로 현세에서 신과의 합일을 시도하고 루터주의의 신비적 합일과 유사하게 종교의 점감적 측면으로 기울게 되었다. 이는 숙명론으로 변질되거나 예정설의 토대를 벗어나기도 하였다.메서디즘은 경건주의의 영미 분파로서, 감정적이면서 금욕적 신앙이 칼뱅주의적 금욕을 점점 거부하는 특징을 가진 분파로서 이들은 구원의 확신에 도달하는 것을 목적으로 생활방식을 방법적으로 체계화하였다. 메서디즘은 대중전도를 목표로 했기 때문에 처음에는 강한 정서적 성격을 취했지만 신의 과분한 은총에 대한 신앙에 이르렀고 동시에 의인과 화해의 의식에 이르게 되었다. 메서디즘은 그 정서적 성격에도 불구하고 금욕주의 윤리와 독특하게 결합되었다.침례교는 가시적 교화가 천상의 목적을 위한 세습재산이나 제도가 아닌 개인적 신자와 거듭된자의 공동체로 파악되었기 때문에 저자에게 있어 교회가 아닌 종파로 간주 되었고, 그 원리가 개혁파 교회들과 원칙적으로 이질적인 토대에 서 있는 종교 공동체로서 믿는자의 교회이다이상의 프로테스탄트 윤리들은 자신의 구민을 수도원이 아닌, 세상과 질서안에서 찾게 하였고, 이러한 윤리의 직업사상으로 세상 안에서의 생활방식이 합리화가 이루어지도록 하였다.따라서 이하에서는 그러다.
    경영/경제| 2008.10.24| 7페이지| 1,000원| 조회(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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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he Importance of Being Earnest (OscarWilde) 평가A좋아요
    The Importance of Being Earnest ( Oscar Wilde )-Analysis of Character-시대적 배경Victoria 여왕 - 엄격한 교육과 규율에 얽매인 생활 실질보다 형식을 중시 귀족들의 위선적인 이중성 ≫ 시대상황을 풍자, 비판Character의 관계BlacknellBlacknell's SisterGwendolenJackAlgernonCecily친구후원자자매결혼반대 (Jack이 고아라는 이유로)형제딸아들아들사촌ErnestThe Main CharacterJack, Algernon, Gwendolen, Cecily ≫ Ernest라는 인물을 보는 시각을 통해 당시 시대상을 반영하는 인물 ≫ 극전반을 이루고 있는 love story의 주요인물The Minor CharacterLady Blacknell, Miss Prism, Lane, Chasuble ≫ 주요인물들의 해석과 이들의 태도를 형성하는데 결정적 역할 ≫ 주요 인물들이 변화를 격도록 자극하는 역할 ≫ 당시 사회상을 풍자John Worthing(Jack) Ernest순박함, 우스꽝스런 진지한 면모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는 인물 ≫ 사람들의 Stereotype에 맞추려 노력 사회적 편견을 벗어나고자 하는 인물 ≫ Ernest라는 가상인물의 행세를 하고 다님John Worthing(Jack) Ernest자신의 정체성을 찾고자 하는 인물 - Oscar Wilde 의 모습을 반영 ≫ 확실치 못한 정체성 ≫ 가명을 사용하며 사회의 편견으로부터 도피John Worthing(Jack) Earnest상황에 따른 Ernest 의 성격 - 런던에서 Ernest (=Jack) - 가상의 Ernest (Jack의 동생) Jack 자신의 엄격함을 부각하기 위해 결점투성이 동생으로 나타남 - Jack = Ernest 자신의 정체성을 찾은 인물Algernon Bunbury논리적이고 치밀한 성격 사회적 지위에 대한 우월감 ≫ Victoria시대의 형식만 중요시하던 풍조를 반영 사회적 의무를 벗어나고자 ≫ Bunbury 라는 가상의 인물을 만들어냄 자신의 Sterotype은 지키면서 사회적 의무만 회피“ I don't play accurately but I play with wonderful expression.… I keep science for Life.” “ They seem, as a class, to have absolutely no sense of moral responsibility. “Algernon Bunbury가상의 Ernest와 가상의 Bunbury - Jack (Ernest) 자신의 Stereotype을 벗어나고자 직접 Earnest 행세 Algernon (Bunbury) 사회적 의무만 회피하기 위한 수단 위독한 친구를 돌본다는 미덕을 과시Gwendolen Cecily이상주의적인 꿈 ≫ Ernest란 이름을 가진 인물은 그 시대의 가장 이상적인 덕목인 Earnest를 가졌을 것이라 생각 공상적인 성격 ≫ Ernest 라는 이름에 반하여 결혼을 그림CECILY : it had always been a girlish dream of mine to love some one whose name was Ernest. I pity any poor married woman whose husband is not called Ernest.Gwendolen Cecily사회적 시선 중요시 ≫ 모든 여인이 꿈꾸는 이상적이 남편을 만나고자 ≫ 프로포즈를 다른 이들에게 과시하고자 하는 욕구GWENDOLEN : I hope you will always look at me just like that, especially when there are other people present.Lady Blacknell사회적 지위에 대한 편견 물질적이고 금전적JACK : I suspect him of being untruthful. LADY BRACKNELL : Untruthful! My nephew Algernon? Impossible! He is an Oxonian.LADY BRACKNELL : What is your income? JACK :Between seven and eight thousand a year. LADY BRACKNELL : In land, or in investments? JACK : In investments, chiefly.Lady Blacknell사랑을 방해하는 반동인물 Jack의 정체성을 찾아주는 도우미 역할 ≫ 위선적인 모습을 통해 시대를 풍자하면서 극의 반전을 가져오고 극을 이끌어가는 주된 인물Lane충직한 하인 ≫ 사회적 지위에 대한 풍자 ≫ 부정적인 결혼관을 통해 작가의 생각을 반영 ≫ 귀족의 모범적이지 못한 모습을 역설적으로 표현ALGERNON : …… Really, if the lower orders don't set us a good example, what on earth is the use of them?Miss Prism Canon ChasubleMiss Prism 죄책감을 느끼지 못함 위선적인 인물 Canon Chasuble 지식인으로서의 우월감 위선적인 이중성{nameOfApplication=Show}
    인문/어학| 2008.10.24| 18페이지| 1,000원| 조회(6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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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hnWorthing의 Ernest 분석
    시대적 배경->와일드가 극작가로 활약하던 시기는 영국의 Victoria 여왕시대였다. Victoria 여왕은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시고 독일 왕실 출신인 어머니 아래서 자라났다. 어머니는 같은 여성으로서 딸의 교육에 엄격한 규율을 적용하여 임하였다. 어려서부터 엄격한 교육과 규율에 얽매인 생활을 하다보니 실질보다는 체면치레와 형식을 중요시하게 되었다. 옳은 일을 하기보다는 옳은 일을 하는 것으로 여겨지게 되기를 원하는 사람이 되었다. 그러므로 Victoria 시대에는 여왕의 사고방식을 닳은 사람이 많아 졌고, 그에 따라서 귀족들의 위선적인 행동양식이 늘어나게 되었다. 하지만 이런 시대의 순응자가 있는 반면 시대 사조에 반발하는 사람들이 있게 마련이다. 와일드도 소수의 반발하는 사람들 중의 하나였으며 그럴 때 흔히 하는 것처럼 와일드도 시대를 비판하는 풍자를 자주 이용하게 된다. 작품 속에서 인물들을 통한 사회에 대한 비판과 풍자를 살펴보도록 하겠다.인물간의 관계->작품 속 인물들에게 가장 중요한 단어는 이다. 하지만 작품속의 Earnest란 그들의 사회가 요구하는 것은 내면이 아니라 겉치레의 진지함이다. 속은 그렇지 않을지언정 가면을 쓰고 진지한 체 할 줄 알면 된다.그래서 이 작품의 인물들은 남녀 모두 영어 단어 「진지한」(Earnest)과 같은 발음의 어네스트(Ernest)라는 이름에 집착한다.알저논과 잭은 보수적인 사회의 구성원으로 늘 현실에서 벗어나 젊음을 즐기고 싶어하는 청년들이다.잭은 자기에게 어네스트라는 가상의 문제아 동생 있는데,그 구실로 런던에 자주 가게 되고 런던에서 그 자신이 어네스트라는 가명을 쓰며 행세한다.후에 그웬돌렌과 약혼을 하게 되는데 이 그의 청혼을 기꺼이 받아들인 것은 그의 이름이 어네스트라는 점때문이다.런던에 사는 알저논은 시골에 잭이 후견인으로 돌봐주는 아가씨가 있다는 것을 알고 몰래 찾아와 세실리와 만나는데,그 때 다름 아닌 잭의 동생 어네스트라고 자신을 소개한다.세실리는 그 이름 때문에 즉시 그에게 관심을 보이고 그의 사랑 된다. 다시 말해서, 잭은 바로 브래크넬 부인의 조카로 밝혀지며 그 아기의 이름은 어네스트였던 것이다.The Main Character-> 의 the main characters는 Jack과 알저논,그 웬돌렌, 세실리라고 할 수 있다. 주요 이야기의 진행이 이들 네 사람에 의해 이루어지며, 작품 속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이들 네 사람이 가장 크다. 극의 초반부터 등장하는 Jack과 Algernon의 대화 속에서 Jack이라는 인물이 말하는 Earnest라는 이름에 대한 대화로부터 극의 전개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이들의 대화 속에서는 이 드라마의 주요 갈등 요소라고 할 수 있는 Earnest라는 인물의 존재가 그려지고, 극이 이어지면서 네 사람의 러브스토리가 진행이 된다.The minor characters->Lady Bracknell은 그웬돌렌의 어머니 이자 알저논의 이모로 나타나고, Lane은 Algernon의 하인, Miss Prism 은 옛날 블랙넬 언니의가정교사이자 현재는 Cecily의 가정교사, Chasuble은 목사로 나타나는 인물이다. 이들은 주요 인물들에 대한 해석과 그들에 대한 태도를 형성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며 주요 인물들이 변화를 겪도록 자극하는 역할을 하는 등 이 작품에서 중요한 역할들을 맡고 있다.John Worthing(Jack) & Earnest잭은 시골에 있을 때는 자신의 본명으로 df고 있는 Jack이라는 이름을 사용하지만, 런던에서는 Earnest라는 이름을 사용한다.- 순진함과 우스꽝스런 진지한 면초반에 담배케이스 문제로 그의 친구 Algernon과 언쟁을 벌인다. 처음엔 거짓말을 하다가도 알저논의 계속적인 추궁을 당하다가 결국에 사실을 실토하게 된다.또한 Lady Bracknell이 자신의 딸과의 결혼 문제로 Jack에게 그의 과거를 추궁했을 때 그는 자신이 역의 화물 보관함에서 가방에 버려진 채 발견 되었다고 솔직히 말한다.자신에게 Earnest라는 동생이 있다고 거짓말을 했지만 이런 것을 숨기기 위해 당황한 모습을 견과 시선으로부터 자기 자신을 자유롭게 하고자 하는 욕구가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Jack과 Oscar Wilde오스카 와일드는 결혼을 했으나 Douglas와의 동성애 문제로 감옥에 투옥되는 등 명예를 실추하기도 하였다. 결국 그는 감옥에서 출소한 후에 국외로 추방당해 그곳에서 Sebastian Melmoth라는 가명으로 생활한다. 그의 이러한 인생과 극 중 John Worthing(Jack)의 모습은 많은 면에서 흡사하다.Jack이 자신의 정체성을 찾지 못해 Gwendolen과의 사랑을 Lady Bracknell에 의해 방해를 받는 부분은 Oscar Wilde가 동성애자로서 아내 Lloyd와 Douglas 사이에서 자신의 정체성을 확실히 하지 못하여 사회로부터 많은 비난과 투옥까지 겪었던 것과 흡사하다.그리고 Oscar Wilde가 국외로 추방당한 후에 자신의 본명이 아닌 Sebastian Melmoth라는 이름을 사용한 것은 Jack이 자신을 억압하고 있었던 사회의 시선과 기대에서 벗어나기 위하여 Earnest라는 인물을 만들어 자신이 그 역할을 대신했던 것과 비교해 볼 때 Oscar Wilde 자신이 고국에서 실추된 명예를 안고 있는 자신의 이름 대신에 새로운 이름으로 편견에서 벗어나 살고자 하는 욕망을 가지고 있었음을 짐작할 수 있다.작품의 마지막에서 인물들이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자신들의 사랑을 이루려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세례를 받는 것은 자신의 존재와 정체성을 확립하고자 하는 등장인물들의 욕구가 반영된 행위라고 생각한다.1) Ernest어네스트는 극중에 등장하는 인물은 아니지만, 기징 중요한 인물이라 할 수 있는데, 이때 각각 어네스트의 차이를 잘 살펴보아야 한다. Jack이 런던에서 행세했던 어네스트는 가상인물이 아닌 실존 인물인 Jack의 다른 모습이기도 하다. 잭이 자신의 동생이라 지칭한 어네스트는 결점투성이의 동생으로, 런던에 올라 올 수 있는 이유를 만들어주는 인물이자 그런 곤경에 처한 동생을 돌보는 모습을 통해서 Jack을 시골에서 존난 후에 하인인 Lane에게 자신의 연주에 대하여 평가하면서 자신은 피아노는 감정을 실어 연주하지만 생활만은 과학적으로 정확하게 한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자신이 목요일 밤에 몇 병의 샴페인을 마셨는지 까지도 장부에 기록하는 그의 모습- Jack이 놓고 간 담배집에 써있는 메시지의 내용을 Jack에게 추궁하는 과정- Jack이 피 후견인인 Cecily라는 여인이 있는 곳을 가르쳐 주지 않자, Jack의 대화에서 우연히 주소를 듣고 몰래 적어 놓는다.(그의 이러한 성격은 극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사건의 전개를 위한 중요한 요소들을 제공하게 된다.)*사회적 지위에 대한 우월감Jack이 사회적 관습에 맞추기 위해 노력하지만 한편으로는 그것에 대해 불만을 가지고 있는 것에 반해 Algernon은 오히려 그러한 사회적 관습에 따라 정확하게 행동하며 그 속에서 우월감을 느끼고자 한다. 그리고 그는 사람들마다 가지고 있는 사회적 지위 맞는 책임감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즉 Algernon은 사회의 Stereotype에 자신을 맞추기도 하고 자기 스스로 사람과 사회에 대한 Stereotype을 가지고 있는 인물이다.- 특히 그의 하인 Lane과의 대화에서 Lane의 결혼관에 대해 이상하게 생각하면서 Lane이 한 계급으로서 져야할 책임감이 전혀 없어 보인다고 언급한 부분에서 그가 모든 계급에는 그에 맞는 의무가 있다고 생각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사회적 의무를 벗어나고자Algernon 또한 상류사회에서의 틀에 맞추며 느낄 수 있는 우월감을 즐기기는 하지만 상류계급이기 때문에 져야하는 사회적 의무에서는 벗어나고자 하는 모습을 알 수 있다. Algernon은 Jack이 런던에 올라올 구실로 Earnest를 만들어 놓은 것과 마찬가지로 Jack과의 대화에서 이미 이 극이 시작되기 전의 상황에서부터 자신이 따분한 도시 생활에서 벗어나고 싶을 때에 언제든지 시골로 내려가 방문할 존재하지 않는 Bunbury라는 인물을 만들어 놓았다.Ernest와 BunburyJack이 Earn가족간의 도리 등 사회가 주는 의무에서 빠져나가기 위해 위독한 친구를 가상으로 만들어 놓고 친구를 돌본다는 미덕을 내세운다. 만약 그가 사회적 의무에서 빠져나가기 위해서가 아니라 Jack과 마찬가지로 자신에게 주어진 Stereotype에서 벗어나고자 했다면 시골에서는 Algernon 모습이 아니라 자신과는 다른 존재로서 자신의 행동에 제약을 받지 않는 Bunbury처럼 행동했을 것이다. 그러나 이 작품의 어디에서도 Algernon이 Bunbury로서 행동을 하는 모습은 보이지 않는다.3) Gwendolen & CecilyGwendolen과 Cecily는 여러 면에서 비슷한 모습을 보인다.*두 여인은 모두 철학적이며 이상주의적인 꿈-둘다 Earnest라는 이름을 가진 남자가 그 시대에 가장 중요한 미덕인 Earnest즉 진지함을 가지고 있다고 믿고 그와 결혼하는 것을 이상으로 꿈꾼다.“Cecily의 경우에도 자신은 이름이 Earnest인 누군가를 사랑하는 계집애 같은 꿈을 갖고 있었으며, 결혼한 여자면 누구든 남편의 이름이 Earnest가 아니면 불쌍하다는 생각이 든다는 말을 한다. ”* 이 두 여인은 현실적이라기보다는 공상적인 성격을 지닌 인물이라고 생각된다.- 우선 모두 단지 Earnest라는 이름에 반해서 Jack과 Algernon을 사랑하게 되었다는 점- 특히 Cecily의 경우에는 얼굴도 보지 못한 Earnest와 사랑에 빠져 자기 혼자 약혼을 하고 자신이 Earnest가 되어 편지를 보내는 등 공상적인 행동을 한다.- 두 여인은 Jack과 Algernon이 자신들이 생각한 Earnest라는 인물이 아니라는 것이 밝혀지자 엄청난 실망감과 함께 서로 위로하며 집안으로 들어가 버린다. 즉 자신의 상상의 세계가 깨진 것에 대해 실망하는 모습* 사회적 시선에 상당히 많은 영향- 그 시대 모든 여인이 꿈꾸는 이상적인 남자 Earnest라는 인물을 사랑하고자 하는 욕망도 다른 사람의 시선을 의식한 결과라 할 수 있다.- Gwendolen은 Jack의 프로포즈가 능다.
    인문/어학| 2008.10.24| 6페이지| 1,000원| 조회(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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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미시 번역 <from An Essay on Man , from winter , Ode to Evening , Elegy Written in a Country Churchyard > 평가B괜찮아요
    from An Essay on Man인 간 론헨리 세인트 존 볼링브르크 경에게제 1서(書) 우주와의 관련에서 본 인간의 본질과 지위에 관하여깨어나시오ㅡ 나의 세인트 존이여! 모든 저차원의 일들은저열(低劣)한 야망을 쫓는 자들이나 허세부리는 임금들에게 맡기고우리는 (우리 주의를 돌아보고 죽는 것 밖에는인생이 우리에게 주는 것 없으니)자유로이 편력이나 합시다, 이 모든 인간의 세상을,커다란 미로이나 설계가 없지 않은 곳,잡초와 꽃들이 뒤섞여 자라고 있는 들판,혹은 금단의 과실로서 유혹하는 동산을,같이 이 풍부한 들판을 뒤집시다.개활(開闊)한 곳과 우거진 숲 속에서 무엇이 있는가 봅시다.모든 사람들이 맹목적으로 기어가고 보지 않고 오르는유곡(幽谷)과 아찔한 고산을 탐사합시다.자연의 도를 보고 나는 새를 쏘아 잡듯 우행(愚行)을 격추(擊墜)하고튀어나오는 사냥감 산 채 사로잡듯 시속(時俗)을 사로잡고경우에 따라 비웃기도 하고 너그럽게도 합시다.그러나 인간에 대한 신의 도리를 변증(辨?)합시다.1.첫째로 하늘의 신이나 땅 위의 인간에 관하여 우리가무엇을 논할 수 있겠는가를 말하라, 우리가 알고 있는 것에서 츨발하지 않는다면?인간에 관하여 이 세상에서의 그의 위치-그것은추론의 출발점 내지는 준거점(準據點)-밖에 무엇을 보랴?신은 무수한 세계를 통하여 알려질 수 있는 것.그러나 우리 자신의 세계에서만 그를 찾아낼 수 있는 것은 우리의 한계.광대무변(廣大無邊)한 우주를 꿰뚫어 볼 수 있고많은 세계와 세계가 중첩(重疊)하여 하나의 우주를 구성하고천체는 보다 큰 천체에 포섭되는 것을 보고어떤 다른 유성이 어떤 다른 항성에 둘레를 돌고어떤 여러 생물이 각 천체에 살고 있는가를 아는 자는하늘이 우리를 왜 이같이 만들었는가를 알고 있으리.그러나 이 세계를 받치는 것과 잇는 것,강력한 연결과 세밀한 상호의존,정확한 차등-이것들을, 만물을 침투하는 그대 영혼은꿰뚫어보았느뇨? 내지는 부분이 전체를 포섭할 수 있는뇨?저 커다란 연쇄(連鎖)는 만물을 이끌어 화합케 하고그 자체는 이끌어짐으로써 적으로 움직이며어떤 치차(齒車)를 굴리며 어떤 목표를 향하여 움직이리.우리가 보는 것은 오로지 부분, 전체는 아니기 때문.. . . . . .4.보다 지혜롭다는 그대여! 멋대로 그대 감각의 저울로그대 소견과 신의를 달아 비교하고그대 상상으로 불완전하다고 생각한 것을 불완적이라고 부리고신이 주는 것이 이 세상에선 너무 적고 저 세상에선 너무 많다 하라.모든 생물을 장난삼아 혹은 그대 입맛 위해 죽이고도인간이 불행하면 신이 옳지 못하다 소리치라.인간이 홀로 하늘의 높은 관심 독점치 않으면,홀로 이 세상에서 완전하고 저 세상에서 영상토록 되지 않으면멋대로 신의 손에서 저울과 저울대를 훔쳐신의 의로움을 다시 심판하고 신 위의 신이 되라!교만, 이성의 교만 속에 우리의 과오 있으니모든 사람들은 제 위치를 버리고 하늘로 치달리고 있느리라.교만은 언제나 복받는 자의 위치를 겨냥하니인간은 천사 되고자 하고 천사는 신 되고자 하니라.신 되고자 함으로써 천사 타락했다면천사 되기 바랄 때에 인간은 신을 거역하니라.질서의 법 뒤집어 엎기를 바라기만해도영원하신 근본인을 거역하여 범죄하니라.. . . . . .6.이 인간은 무엇을 원하느뇨? 때로는 위로 솟아올라천사보다 작지 않음에도 더 큰 자 되고자 하고때로는 밑은 내려다보고 슬픈 빛 보이니황소의 힘과 곰의 털가죽이 없어서이라.모든 피조물이 자기를 위해 있는 것이라고 한다면인간이 만물의 능력을 가졌던들 무슨 소용 있으리?자연은 이들에게 지나침 없이 너그러워알맞은 기관과 알맞은 능력을 정해주고열핏 보기에 부족한 것은 적당한 시기에 보충하여정도에 맞추어 혹은 날쌔게 혹은 힘세게 해주어모든 것은 정확하게 지위와 비례하여더할 것도 감할 것도 없느니라,모든 짐승 모든 벌레는 그들 상태로 행복하니하늘은 유독 인간에게만 너그럽지 않으랴?우리는 인간을 이성적이라고 하나 그러하기에 인간은 유독모든 것을 받지 않으면 하나도 만족치 않은 것이뇨?인간의 복됨은(교만이 그 복됨을 찾기만 한다면)인간의 한계를 넘어서는 행동하지도 생각하지도 않는 것,그 천성과단이 부러져 커다란 사다리는 무너지고 마느니라.자연의 연쇄에서 어떤 고리를 떼내어도열 번째 고리건 만번째건, 역시 그 연쇄는 부서지느니라.. . . . . .10.그러니 그만두라, 질서를 불완전이라 부르는 것을.우리에게 합당한 복은 바로 우리가 비난하는 것에 의존하느니라.그대 자신의 점적(點的)인 존재를 알라. 이러한 종류, 이 합당한 정도의맹목과 약함은 하늘이 그대에게 베풀어 주신 것.복종하라- 이 세계에서나 또 다른 어떤 세계에서나,그대 감당할 수 있을 만큼 복받고 있음을 확신하고태어날 때나 죽을 때나섭리하시는 유일자의 손 안에서 안심하고,모든 자연은 오직 그대 모르는 예술.모든 우연은 그대 보지 못하는 섭리.모든 부조화는 이해되지 못하는 조화.모든 부분적인 악은 전체적인 선.그리고 교만과 이성의 오진에도 불구하고하나의 진리 명백하니 존재하는 것 모두 옳은 것이니라.제 2서 개인으로서의 인간의 관점에서 본 인간의 본질과 지위1.그렇다면 그대 자신을 알고 외람되게 신에 대해 시비치 말라.인간의 합당한 연구대상은 인간이라.이 옹색한 중간적 위치에 놓여있는,어두우면서도 지혜롭고, 거칠면서도 위대한 존재.회의론적 입장을 취하기에는 너무 지식이 많고금욕론자의 교만한 입장을 취하기에는 너무 약점이 많아중간에서 우물쭈물, 자신있게 행동하지도 가만히 있지도 못하며자신있게 그 자신을 신으로도 짐승으로도 생각 못하며자신있게 정신도 육체도 택하지 못하며태어나선 죽고, 판단하되 그르치며그의 이성 그 정도니, 적게 생각하나,많이 생각하나 무지하기 마찬가지.사상과 감정은 온통 뒤죽박죽의 혼란.언제나 미망(迷妄)에 속고 깨고일어났다 주저앉도록 지어지고만물의 영장이면서도 만물의 제물이라.진리의 유일한 재단자이면서도 끊임없는 오진 속으로 내던져지니진정 온 세상의 영광이요, 웃음거리요, 수수께끼로다.=====================================from Winter겨 울[눈보라]더 매서운 강풍이 불어 닥친다. 그리고 창백한동녘이나, 살을 베는 북녘으로부터 온통회생의 안느다란 발이 끌린다. 먹을 것이 없는 산야에서는그 갈색의 거주자들이 쏟아져 나온다. 산토끼는마음이 약하고, 어두운 함정, 개 그리고 잔인한 인간 등,여러 종류의 죽음에 위험스레 둘러싸였으나두려움 모르는 굶주림에 재촉되어정원을 찾는다. 양들은말없는 절망의 눈초리로 황량한 하늘을 바라보고,또 번쩍이는 땅을 쳐다본다. 그리고는 슬프게 흩어져서마른 풀을 찾아 쌓인 눈 속을 헤친다.===========================================Ode to EveningIF aught of oaten stop, or pastoral song,May hope, chaste Eve, to soothe thy modest ear,Like thy own solemn springs,Thy springs and dying gales;O nymph reserved, while now the bright-hair'd sunSits in yon western tent, whose cloudy skirts,With brede ethereal wove,O'erhang his wavy bed:Now air is hush'd, save where the weak-eyed batWith short shrill shriek flits by on leathern wing,Or where the beetle windsHis small but sullen horn,As oft he rises, 'midst the twilight pathAgainst the pilgrim borne in heedless hum:Now teach me, maid composed,To breathe some soften'd strain,Whose numbers, stealing through thy darkening vale,May not unseemly with its stillness suit,As musing slow, I hailThy genial loved return!For when thy fold향해날아오르는 곳을 제외하고는사방이 고요한 이때, 고요한 처녀여천천히 생각하면서, 내가그대의 흥겹고 정다운 돌아옴을 반길 때그 가락이 그대의 어두워가는 계곡을 소리없이 가면서그 고요와 흉하지 않게 어울릴 수 있는어떤 부드러운 노래를 부르도록 나에게 가르쳐다오.양을 거두라는 그대의 별이 떠서,그 창백한 소원(小圓)을 보이면 그 경고의 신호등을 보고향기로운 시간과, 낮에는꽃 속에서 자던 요정들과사초(莎草)로 그 이마를 두르고신선케 하는 이슬과 더욱도 아름답게달콤한 명상의 기쁨을 뿌리는 많은 님프들이그대의 그늘진 수레를 마련한다.그런 때면 나는 어떤 황량한, 히이드 우거진 정경을방황하거나, 쓸쓸한 계곡에서그 벽이 그대의 성스런 박명(薄明)에 비추어더욱더 엄숙하게 고개 숙이는어떤 폐허를 찾으리라.Or if chill blustering winds, or driving rain,Prevent my willing feet, be mine the hutThat from the mountain's sideViews wilds and swelling floods,And hamlets brown, and dim-discover'd spires,And hears their simple bell, and marks o'er allThy dewy fingers drawThe gradual dusky veil.While Spring shall pour his show'rs, as oft he wont,And bathe thy breathing tresses, meekest Eve!While Summer loves to sportBeneath thy lingering light;While sallow Autumn fills thy lap with leaves,Or Winter, yelling through the troublous air,Affrights thy shrinking train,And rudely rends thy robes:So long, regardful of thy q 울리고
    인문/어학| 2008.10.24| 10페이지| 1,000원| 조회(2,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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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밀 뒤르켐의 자살론과 사회분업론 평가A+최고예요
    < 사회학 과제 >에밀 뒤르켐의자살론과 사회분업론레포트< 에밀 뒤르켐 >우선 그의 저서인 자살론과 사회분업론에 대해 말하기에 앞서 에밀 뒤르켐이 누구인지 알아보려한다. 그는 19세기 후반의 프랑스의 사회과학자이다. 사회학 입문이나 정치학 관련 수업을 듣다보면 자주 등장하는 학자가 바로 뒤르켐이다. 뒤르켐에 대해 알고있는 것은 ‘구조주의’와 ‘기능주의’에 대한 피상적인 지식 뿐 이었다. 이번에 뒤르켐에 대해 공부하면서 그 이론의 근원이 되는 개념들을 이해하는 것은 무척 어려웠다. 그는 경험적 조사와 사회학 이론을 결합하여 야심적인 방법론을 발전시켰다. 프랑스 사회학의 기초자로 널리 알려져 있다. 그의 저작은 현대 사회사상의 발전에 엄청난 영향을 미쳤다. 생전에 그는 많은 재능있는 사람들을 그 주위에 끌어들였다. 그리하여 사회과학에 대한 그의 구상은 다양한 사람들을 통하여 학문의 각 분야로 퍼져나갔다. 2차대전 이후 프랑스의 사회사상에서 그가 차지하는 비중은 약화되었지만, 그의 사상은 장 피아제와 글로드 레비스트로스의 저작에 영향을 미쳐 ‘구조조의’의 부상에 일정한 기여를 했다. 구조주의는 이런저런 형태로 현대 프랑스에서는 우뚝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영어권에서 뒤르켐은 ‘기능주의’의 원조 중 한 사람으로 평가 된다. 그의 사망 전에도 뒤르켐의 저서는 영어권의 사회과학 연구자들에게 널리 알려져 있었다. 그리하여 탤코트 파슨스와 로버트 머턴 같은 사회학자들이 그 영향력을 더욱 확대 시켰다. 그리하여 오늘날 뒤르켐의 영향력이 가장 직접적으로 남아있는 곳은 미국이라 할 수 있다.뒤르켐은 그와 동시대인인 저명한 사회학자 막스 베버와는 달리 백과사전적 사상가는 아니었다. 뒤르켐의 저작이 지적 위력을 획득하게 되는 것은 그의 학자 경력 전반을 통해 한정된 문제들 만을 집중적으로 파고들었기 때문이다. 그 문제들은 무엇인가?첫째, 뒤르켐을 학자로 정립시킨 최우선 주제는 사회학을 경험적 바탕 위에 정립하는 것이었다. 뒤르켐은 선배 학자인 콩도르세, 몽테스키외, 콩트의 저작에서 다. 그 기사들을 보면 크게 두 가지 시각으로 자살을 바라보고 있다는 것을 알 수가 있다. 예를 들면, 한 아내가 남편의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충격을 받아 우울증에 걸린 나머지 자신의 처지를 한탄하며 자살했다는 기사와 한 재수생이 자신의 시험 성적이 낮게 나오자 대학 진학이 어렵게 되었다는 것을 비관하여 집에서 자살했다는 기사가 있다. 전자는 자살을 개인적인 차원의 자살로 바라보는 것이고, 후자는 현 입시 중시의 교육 현실이 반영된 사회적인 차원의 자살로 바라보는 것이다. 즉, 자살을 개인적인 문제로, 사회적인 문제로 바라보는 두 시각이 있다.여기에 대해서 뒤르켐은 을 통해 자살의 원인은 사회적인 것에 있으며 개인적인 사실이 아닌 사회적인 사실이다고 결론을 내리고 있다. 뒤르켐의 결론대로 현재 자살에 어떠한 사회적 요인이 영향을 미친다는 것은 인정되고 있다. 하지만, 과연 자살을 사회적인 것으로만 볼 수 있을까? 그리고, 자살 등 어떠한 사회현상을 결정하는 데에 있어 개인의 역할이나 영향력이 사회의 영향력에 훨씬 미치지 못한다고 할 수 있을까?이에 대해서 생각해보기 전에 의 대략적인 내용을 살펴보기로 하겠다. 자살론 서론에서는 ‘자살’이라는 용어를 명확히 정의하고 있다. 앞으로의 논의에 있어서 주제가 흐려지지 않도록 하는 것으로 보인다. 연구대상을 한정하고, 앞으로의 연구방향을 세 부분으로 나누어 제시하고 있다.제1부에서는 비사회적인 요인들에 의해서 자살이 일어날 수 있는지를 밝히고 있다. 여기서 뒤르켐은 기존에 자살의 원인으로 믿어져 왔던 정신질환, 인종과 유전, 우주적인 요인(자연환경적 요인), 모방 등의 이론들을 철저히 깨 부신다. 뒤르켐에 따른다면 자살은 엄연히 사회 현상이며 자살의 원인 역시 사회적이다. 뒤르켐은 자살이 사회적 현상이라는 것을 보이기 위하여 여러 가지 통계 자료를 조사했다. 그 결과 사람들이 생각하던 것과는 달리, 정신병이나 신경쇠약증 같은 것이 자살과 확정적인 관계가 없다는 것을 밝혔다. 또한 유전적 요소, 개인의 체질, 밤낮의 길이,아침에 해고당하고, 그로 인해 가정이 붕괴되는 현실, 그러한 현실을 견디다 못해 자살을 선택한 사람들이 늘어났던 것이다. 뒤르켐의 분류에 따른다면, 그런 자살은 대체로 아노미적 자살에 속한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제3부에서는 1, 2부를 통해 자살처럼 극히 개인적으로 보이는 사실도 사회적 산물이라는 결론에 도달하면서 이러한 사회적 현상으로서의 자살의 일반적인 성격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자살자가 자신의 목숨을 끊는 행위는 개인적인 기질에 의한 것이 아니라 외부로 표현하는 사회적 조건의 보완과 연장일 뿐이다. 자살과 같은 개인의 정신적 행동은 동일성을 가지고 반복되어지는데, 이것은 개인의 외적 세력에 의존한다. 그 세력 중, 개인을 제외한 유일한 정신적 존재가 바로 사회이다. 따라서, 자살은 사회적인 현상이 되는 것이다. 여기서, 자살충동을 결정짓는 요인을 살펴보면, 사회를 구성하는 개인들의 특성, 사회조직의 성격, 그리고 국가위기 또는 경제위기 등과 같은 사회적인 큰 사건 등을 들 수 있다. 그러나 개인적 특질은 집합적 과정을 일으키는 과정에서 상쇄되어 버리기 때문에 이중에서 사회적 조건만이 변화 가능한 유일한 조건이 된다. 따라서 사회가 변동되지 않는 한 자살율은 일정하게 유지되는 것이다.자살은 대체로 세계 각국에서 금기시 되어 왔다. 사람을 죽이는 것은 그 대상이 자기 자신이라도 비도덕적인 것으로 어겨져 왔고, 그에 대해서도 의문을 제시하고 있다. 자살이 비도덕적이라면 또다른 비도덕적인 행동인 범죄, 특히 그 중에서도 살인에 대해 고찰하고 있다. 자살은 살인을 발생시키는 원인과 상반되지 않으며 단지 동일한 사회조건에서 반대되는 표현일 뿐이라는 것이다. 이 두 가지는 동일한 도덕적 환경에서 발견되는 현상이란 것이다.이러한 자살은 때로는 금지와 비난의 대상이었고 그만큼 중요한 문제로 여겨져 왔다. 오늘날에 자살이 더 많이 일어나는 것은 우리의 정당한 욕망의 한계를 알지 못하고, 노력의 방향을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즉 도덕적 빈곤에서 오는 박탈감에 기인한 것이당한 것으로 보이고, 충분한 설득력을 지닌 이론이다. 또한, 사회의 중요성을 깨닫게 해준 결론으로 볼 수 있겠다.이 책을 읽으면서 수많은 도표들이 사용되었다는 것을 보고 놀라웠다. 그 당시에 이러한 통계자료가 있었을까 하는 생각과 함께 현재 우리 나라에 이런 통계자료가 존재할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그리고, 이 책에서 논제를 해결하기 위해 뒤르켐이 전개한 방식은 논리 정연하고 체계적 이여서 이해하기도 쉬웠다. 자살의 유형을 분류해서 그에 따라 사회도 또한 분류한 점도 높게 평가된다.학문으로서의 사회학 자체에 있어 뒤르켐의 업적은 탁월한 것이다. 사회학에 구조적, 기능적 분석의 근본원칙들을 제시해 주고 사회의 연구에 있어서 심리학적 방법에 대한 매우 적절한 비판을 제공함으로써, 뒤르켐은 학문으로서의 사회학의 존립기반을 형성해낸 학자로 추앙받을만 하다고 할 수 있다. 또한 그는 문화와 종교, 교육과 도덕의 영역에 대한 사회학적 분석의 중요성을 강조하였고 특히 시민윤리의 형성에 사회학이 기여할 수 있는 부분이 매우 크다는 사실을 강조하였다. 그의 도덕적 정열이 문제삼았던 대상들이 퇴색한 이후에도 그의 관심에서 나타난 과학적인 업적은 그와는 분명히 다른 기준을 좇아야 한다고 느끼는 많은 사회학자의 저서들 속에서도 아직도 살아 있으며 그 반영을 나타내고 있다고 하겠다.은 사회학을 과학적 학문으로 발전시켰다는 점에 커다란 의의가 있다고 한다. 통계를 활용해서 사회학적 문제를 해결한 방법이 과학적이고 객관적이었다는 말이다. 이번에 을 읽으면서 이 말을 새삼 깨닫게 되었다. 단순히 자살을 심리학 측면에서, 개인의 내적인 문제에서만 다루어야 한다는 생각을 버리게 되었고, 시각을 좀 더 넓혀주었다.< 사회분업론 >뒤르켐의 ‘사회분업론’에서 전개한 주장은 그 책이 반박하는 견해를 파악하지 않으면 완전히 이해할 수가 없다. 그런 반박의 첫 번째 대상은 전통적인 도덕 철학이다. 뒤르켐에 따르면, 대부분의 도덕 철학자들은 선험적인 원칙에서 윤리적 교리를 추출함으로써 윤리의 문제를 해결의 필요조건이다. 분업은 말하자면 문명의 원천인 것이다. 뿐만 아니라 우리는 문명에 대해서 절대적인 가치를 부여하기 때문에 분업의 다른 기능을 찾기 위해서 심사숙고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기 쉽다.그러나 문명 그 자체는 아무런 본질적이고 절대적인 가치를 갖는 것이 아니며, 문명의 가치는 그것이 어떤 필요에 응하기 때문에 갖는 것이란 사실을 알게 된다. 분업 역시 보다 많은 노력의 대가 없이 진전될 수 없으므로 인간은 그 보상으로 문명으로부터 어떤 가치를 구하듯 분업으로부터 무언가를 구하게 된다. 만약 그렇지 않다면 인간은 그에 대해 아무런 관심도 갖지 않았을 것이다.우리는 친구관계를 통해 분업의 다른 기능을 발견하게 된다. 우리는 우리의 벗에게서 우리에게 부족한 특질을 찾으려고 하는데, 그들과 어울림으로써 어느 정도 그들의 특성에 참여하게 되어 자신의 불완전함을 덜 느끼게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소규모의 친목집단이 형성되고, 그 집단에서는 각자가 자기에게 알맞은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서로 서비스를 교환하게 된다. 그러므로 친구관계를 특징짓는 것은 그 기능의 분담, 즉 분업이다. 따라서 우리는 분업을 새로운 조명에서 바라보게 된다. 이 관점에서 분업이 제공하는 경제적 서비스는 분업이 가져오는 도덕적 효과에 비한다면 보잘 것 없는 것이다. 즉 분업의 진정한 기능은 두 사람 이상의 개인에게 연대감을 일으키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한 결과가 어떠한 방식으로 얻어지건, 분업의 목적은 친구들 사이에 유대를 일으키고 그것을 유지하는 데 있다. 부부관계 역시 이러한 현상을 보여주는 명확한 사례라고 할 수 있다.이러한 사례들은 분업의 가장 중요한 효과가 분화된 기능들의 산출을 증가시키는 데 있지 않고 연대를 제공하는 데 있다는 점을 보여준다. 그러므로 분업의 경제적인 효용성이 있다고 하더라도 분업은 경제적 이익을 훨씬 초월하는 것이며, 그 자체로써 사회적, 도덕적 질서의 확립에 기여한다. 분업을 통해서 개인들은 서로 유대한다. 분업을 통해서 개인들은 개별적으로 발달하는 대신에 그한다.
    경영/경제| 2008.10.24| 12페이지| 1,000원| 조회(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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