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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2C관련사례
    b2c란 business to consumer 으로 기업과 소비자 간에 이루어지는 전자 상거래. 온라인 쇼핑 등이 대표적인 예이다. 소비자나 기업의 인증, 카드 회사·은행과의 결제가 시스템상 중요하다.이중에서 나는 지마켓(Gmarket)이라는 쇼핑몰을 예로 들어 이 레포트를 시작하려 한다. 지마켓은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나스닥에 상장된 쇼핑몰이다.G마켓은 옥션이 최강자로 군림하고 있던 온라인 마켓 플레이스 시장에 여러 도전자들이 도전하였다가 좌초하였던 상황들을 보고도 1999년 인터파크 사내의 벤처기업 구스닥팀으로 시작하여 2000년에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작 하였다. 여러 가지 새로운 아이템을 가지고 옥션의 위치를 노렸으나 본격적으로 사업이 성장하기 시작한 것은 2003말부터였다. 그이후 G마켓이라는 사명으로 변경한후에 “우리들의 목표는 2등이 아니다! 옥션을 누르고 업계 1위를 차지하는것이다.” 라고 밝힌후에 옥션을 맹추격한 그 원동력과 경쟁력을 알아보기 위해서 선정하게 되었다.g마켓을 간단히 소개하자면 밑에 내용과 같다.(1) 회사명 : 인터파크 G마켓(2) 설립일 :2000년 4월(3) 주소 :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1304-3 남서울 빌딩6층(4) 홈페이지 : www.gmarket.com(5) 대표이사 : 구영배G마켓은 2000년 설립 이래 줄곧 가파른 성장을 유지해 왔으며, 여러 대기업들을 제치고 국내 인터넷쇼핑분야를 선도하는 위치에 섰다.2004년에는 거래총액 성장률 360%로 업계 최고를 기록하였으며, 또한 2004년 11월에는 미국 유수의 벤처캐피탈인 Oak Investment Partners로부터 투자유치에 성공하여 자금의 여유가 생겨 더욱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쳐 나갈수 있게 되었다.G마켓의 G가 의미하는 4가지가 있다.Goods, Good, Green, Global은 기업의 Vision과 Mission을 반영한다.-Goods Market - 모든 상품을 가장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사고 팔 수 있는 시장-Good Market - 고객만족과 기업의 터넷에서 물건을 구입할떄 구매자들이 가장 불안해 하는 것이 혹시나 돈을 입급하였는데 물건을 받지 못하고 판매자는 사라지는 것이 아닐까 하는 것이 가장 큰 걱정중에 하나있다. G마켓은 이러한 불안감을 여러 가지 보호장치들로 구매자들이 떨쳐낼수있게 하였다.G마켓의 매매보호 장치는 이제는 모든 인터넷 경매 사이트의 기본이된 에스크로 장치가 있다. 매매보호서비스는 경매 낙찰시 구매자가 대금을 G마켓에 송금하면 판매자는 구매자에게 물품을 보내고 구매자가 제품을 확인한 후 G마켓이 판매자에게 대금을 송금하는 것이 골자다. 이 서비스는 구매자나 판매자 어느 한 고객이라도 만족하지 못할 경우 언제든지 경매를 무효화시킬 수 있어 거래상대방과 거래물품에 대한 불안요소를 제거하고 분쟁의 소지를 줄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이것만으로는 구매자들의 불안을 완전히 해소할수 없어서 G마켓은 또 다른 보호 장치가 있다.www.gmaket.com g마켓 이용내 G마켓에서 안심하고 거래할 수 있는 5가지 이유!!1. 첨단 보안시스템 설치G마켓은 서버 및 네트워크와 관련한 첨단 보안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중 방화벽과 침입탐지 시스템을 설치하여 정보보호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2. SSL 보안시스템SSL을 사용한 안전한 전송 Service 등록시 입력하신 정보는 Netscape Commerce server 상에서 제공되는 SSL (Secure Socket Layer) Protocol 에 의해 암호화 되어 G마켓에 전송되므로 안전합니다.3. Verisign 인증세계적인 웹사이트 인증회사인 미국의 Verisign 사로부터 공식적으로 인정을 받은 신뢰할수 있는 쇼핑몰입니다.4. 넷시큐어 종합보험G마켓은 결제정보, 신용정보, 신상정보등 고객 정보의 유출 손실로 인한 피해에 대해 1인당 최고 300만원까지 보상 받을 수 있는 넷시큐어 종합보험에 가입하여 고객에 대한 피해손실을 최소화 하였습니다.5. 정기적인 보안교육이러한 보호장치들을 통해 구매자들이 더욱 안심하고 G마켓을 이용할수 있는 이용한 것이다. 당시에 옥션은 판매자와 구매자 양측으로부터 불만이 고조되어 가고 있는 실정이었다. 돈과 규모에 흔들리는 메인 페이지, 자본과 상업성에 흔들리는 공동체등 초기 성장과정에서 가졌던 중요한 기본원칙을 잃어가고 있었다. 뿐만 아니라 차별화에 또 차별화를 거듭하면서 특정 판매자들만을 위한 옥션이 되어가고 그에 따른 다수의 판매자의 불만이 커지고, 그 불만으로 인한 서비스의 퇴보가 구매자의 불만으로 이어지면서 Anti-Auction까지 생기게 되었다. 시장에서는 온라인마켓플레이스 분야의 2위 업체인 온켓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었지만 내부 문제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온켓이 자체 문제를 겪고 있을 때 G마켓은 종합쇼핑몰에서 온라인마켓플레이스로 전환하고 있었으며 성공을 향해 앞으로 나아가고 있었다. 온켓은 결국 자체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다음에 넘어가게 되었고 그때 시장에는 강력한 2위 업체의 공백이 생겨났다. G마켓이 그 틈을 적절히 공략하여 온켓의 회원과 판매자, 옥션의 안티 세력 그리고 옥션의 전문 판매자들을 빠르게 흡수하면서 옥션과 견줄 만한 강력한 2위 업체로 성장하였다. 만약 온켓이 다음에 인수되지 않고 계속 시장에서 2위 자리를 차지하고 있었다면 G마켓은 지금과 같이 크게 성공하지 못했을 것이다. 결국 시대가 G마켓을 도왔고 그것을 자신의 것으로 만든 G마켓의 시대 통찰 능력이 그들을 성공으로 이끌었다.(2) 트렌드의 이용G마켓은 기존의 종합쇼핑몰이 중요하게 여겼던 가전, 컴퓨터 영역을 버리고 의류, 패션잡화 쪽 카테고리 육성정책을 실시하기 시작했다. 의류와 패션잡화는 온라인 구매자의습성을 가장 잘 대변하는 카테고리로, 구매자가 부담 없이 구매할 수 있는 제품이며, 재구매 주기가 빨라 단기간에 많은 구매자를 만들어 낼 수 있는 제품군이었다.그러면서 그 영역을 먼저 이끌기 위해 종하쇼핑몰에서 운영하던 MD 중심의 시스템을 활용하기 시작했다. MD들을 카테고리 메인에 포진해 놓고 그들에 의해 사이트의 메인 상품이 선택될 수 있게 했다. MD들정책은 사고 싶은 물건을 가장 먼저 만날 수 있는 사이트, 시장에서 가장 히트 치고 있는 상품이 무엇인지 먼저 알 수 있는 사이트, 나도 패션 리더, 유행 리더가 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사이트라는 생각을 갖게 해주면서 수많은 여성 구매자들을 행복하게 해주었다. 행복한 구매자들이 많을수록 대박 판매자들이 생겨났으며 대박 판매자들을 보고 더 많은 후발 판매자들이 생겨나면서 G마켓의 빠른 성장을 도왔다.이 성공요인말고도 다른요인들이 더 있다. 그것은 G마켓만의 특징이 있기때문이다.그 것중에 핵심은 MD(Merchandiser) 머천다이저이다.옥션은 CM(카테고리 관리자)중심인 데 반해, G마켓은 MD(상품공급자) 중신으로 카테고리가 운영되고 관리되고 있다. 즉 과거 종합쇼핑몰인 구스닥 운영시 실시했던 MD체제를 G마켓 안에서 그대로 활용했는데 이는 온라인마켓플레이스와 결합되면서 높은 시너지 효과를 얻었다. MD라 하면 종합쇼핑몰에서 상품을 공급하는 사람들인데 G마켓에서 MD는 카테고리를 책임지면서 상품을 공급하는 일을 한다. 그들은 구매자에게 알려야 하는 제품, 가장 좋은 제품 등을 각 카테고리의 메인에 올려주는 역할을 한다. 다만 그들이 전체 운영하는 것이 아니라 30%의 권리를 가지고 있고 나머지 70%는 오픈마켓의 시장 자율에 따라 움직인다. 이 30% 중 10%가 각 카테고리에서 히트 치면 전체 사이트의 수준이 높아진다.그래서 G마켓은 MD에게 특별한 자율권을 제공해 주고 있으며 그만큼 모든 책임은 MD 자신이 진다. 그래서 MD들은 개인적 친분, 로비 등을 통해 상품을 선정하거나 공급하지 않는다.G마켓은 MD를 다음과 같이 4종류로 나누어 놓고 있다.? 실패를 해도 성공할 때는 확실히 성공하는 MD? 시도는 적지만 성과는 높은 MD? 시도는 많지만 시도한 만큼 실패도 많은 MD? 시도도 하지 않고 해도 대충 대강하는 MDG마켓에서는 ‘실패를 해도 성공할 때 확실히 성공하는 MD’를 가장 좋은 MD로 나누어 놓았으며, ‘시도도 하지 않고 해도 대충 대강하는미지 파급효과나 타 사이트로의 이탈이 쉽다는 점 때문에 판매자만족을 소홀히 해왔다. 이에 G마켓은 판매자에게 좀더 매력적인 조건을 제공 하자는 생각으로 옥션의 수익원인 등록 수수료, 부가서비스 수수료, 낙찰 수수료 중 과감하게 등록 수수료를 없애고 부가서비스 수수료와 낙찰수수료 중심으로 수익을 잡았다. 이 정책은 후발업체가 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마케팅으로, 판매자 입장에선은 팔리지 않는 물건에 돈을 안 내도 되기 때문에 부담 없이 판매할 수 있었다. 나중에 이 수수료 정책은 옥션의 등록 수수료를 일괄 300원으로 내리게 하는 역할을 했다. 그러면서 옥션 판매자 상위 20% 파워셀러를 대상으로 매력적인 조건과 마케팅으로 그들을 유혹했다. 그런 노력에 힘입어 G마켓은 시장에서 점점 자리를 잡기 시작했고, 온라인마켓플레이스로 전환한 1년 후부터는 자신들이 직접 마케팅을 안 해도 판매자 사이의 입소문을 통해 많은 판매자가 늘어나기 시작했다. 그런 만큼 더 많은 구매자가 이용했으며, 그 구매자가 늘어날수록 또다시 판매자는 너 많이 늘어나면서 그들의 성장를 도왔다.네번째로는 구매자의 만족 충족이다.구매자가 제품을 구매할 때마다 제품에 만족한다는 것이 판매에서 대단히 긍정적인 결과를 가져온다. 그런 결과가 모아지면 그 판매 사이트의 브랜드 가치는 경쟁업체를 쉽게 이길 수 있는 힘이 된다. 그래서 구매자와 판매자가 그 사이트를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지는 중요한 사항이다. 사이트 인식이 좋고 높을수록 차후 성장력은 높아지고, 반대로 사이트 인식이 나쁘고 낮을수록 성장력은 저하된다.E한 사이트 이미지가 고급 이미지냐, 일반 이미지냐에 따라 구매자의 이용만족률은 달라진다. 고급 이미지일 경우에는 이용만족률이 높아지고, 일반 이미지일 경우에는 반대로 낮아진다. 특히 이용만족률은 온라인마켓플레이스 시장엣 중요한 요소이며 바로 성장력과 직결된다. 즉 판매자와 구매자 간의 신뢰를 기반으로 해서 이루어지고 운영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G마켓은 옥션에 비해 높은 이용만족률을 보.
    경영/경제| 2007.07.03| 6페이지| 1,000원| 조회(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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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크린쿼터가 한국영화 발전에 기여했는가
    1. 스크린 쿼터란?극장이 자국의 영화를 일정기준 일수 이상 상영하도록 하는 제도적장치.스크린쿼터 일수: 연간 146일 (상영비율40%) → 2006년 7월부터 73일로 축소될 예정. 기본적으로 외국영화의 지나친 시장잠식을 방지하는 한편 자국영화의 시장확보가 용이하도록 해줌으로써 자국영화의 보호와 육성을 유도하기 위한 제도다. 영국에서 처음 실시되었으며 이후 프랑스 ·이탈리아 등 유럽 일부 국가와 남아메리카 ·아시아 국가 일부가 이 제도를 시행했으나 현재까지 계속하고 있는 나라는 한국을 비롯하여 브라질 ·파키스탄 ·이탈리아 등이다. 그 중에서 한국의 스크린 쿼터제는 가장 구체적인 모습을 띤다. 한국에서 처음 시행한 것은 1967년부터다. 그 변천과정은 ① 연간 6편 이상의 한국영화 상영과 연간 90일 이상의 상영일수 준수(1966) ② 연간 3편 이상, 총 상영일수 30일 이상(1970) ③ 연간상영일수 1/3이상(1973) ④ 연간 상영일수 2/5이상과 인구 30만 이상의 시지역은 한국영화와 외국영화와의 교호상영(1985)을 각각 의무화하는 것으로 변화했다. 영화법에 근거하고 있는스크린쿼터제의 목적은 외국영화의 국내 영화시장 잠식을 방지하고 한국영화의 기업화와 활성화를 법적, 제도적으로 유도하겠다는 것으로, 한국영화진흥을 위한 실천적 방법 중의 하나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한국의 스크린쿼터제는 선의적인 취지에도 불구하고 제작편수의 감소, 흥행적 가치의 하락 등으로 극장업계에서는 이의 축소나 폐지를 주장하는 등 제작업계와 흥행업계가 서로 반발하는 요소가 되고 있기도 한다. 이는 정부가 스크린쿼터제의 시행을 극장측에게 강제적 의무규정으로 적용하면서도 그에 따른 적절한 보상책을 마련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현재 한국영화의 점유율이 높은 것은 일시적 현상이라 볼 수 있다.여러 편의 다양한 한국영화가 극장가를 점령했다는 뜻이다. 실례로 최근 2년간 울영화 점유율은 60%에 육박하지만 '실미도''태극기휘날리며''웰컴투동막골'같은 흥행대작 몇 편에 힘입은 것일 뿐이다. 영화인 대책위원회'(공동위원장 정지영 안성기)는 이날 밤 긴급회의를 갖고 대책 마련에 나섰다.영화인 대책위의 공식입장은 "정부방침을 수용할 수 없다"는 것. 영화인 대책위가 "스크린쿼터 비율 축소 철회를 이끌어내기 위해 끝까지 투쟁하겠다"는 방침을 정해놓은 상태여서 정부와 영화계의 충돌은 불가피한 상황이다. 정부의 스크린 축소 방침은 최근 몇몇 일간지가 정부 고위관리의 말을 인용해 보도하면서 시기가 확정되지 않았을 뿐 예견된 일로 받아들여지는 분위기였다. 특히 한ㆍ미 자유무역협정(FTA) 협상 재개를 위한 걸림돌 중 하나였던 미국산 쇠고기 수입 재개 문제에 대해 "3월 말 전후로 30개월 미만 소의 살코기에 한해 수입한다"고 한ㆍ미 양국이 13일 합의함에 따라 미국이 FTA 협상 선결조건으로 꾸준히 주장해 온 스크린쿼터 축소 가능성은 더욱 높아졌다. 거기에 20일 오전 권태신 재정경제부 차관의 스크린쿼터 관련 발언은 정부가 스크린쿼터 축소 쪽으로 가닥을 잡았음을 시사했다. 권 차관은 이날 오전 CEO네트워크 주최로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조찬포럼에 강연자로 참석해 "집단 이기주의는 스크린쿼터에도 있다"며 영화계를 비판했다.그는 "김대중 대통령 시절 국산 영화의 점유율이 40%를 넘으면 스크린 쿼터를 줄이겠다는 얘기가 있었는데 지금은 시장 점유율이 59%까지 올라간 상황"이라면서 " 자기 것만 안 잃으려고 한다"고 힐난하기도 했다.스크린쿼터 비율 문제의 핵심은 한국영화 자생력에 있다. 한국 영화가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등 외국 대작영화 등과 경쟁에서 얼마만큼 경쟁력을 가질 수 있느냐가 관건인 것이다. 한 부총리는 이날 스크린쿼터 축소방안을 밝히면서 "스크린쿼터는 축소하지만 국제적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는 우리 영화산업이 앞으로도 국가의 중요 산업으로 육성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방면에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정부의 견해는 세계무역기구(WTO)와 FTA 등 국제협상을 더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추진하는 것이 국익에 부합된다는 입장에서 "이미 국제경쟁력을 인정받은 우려가 있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스크린 축소로 인해 가장 우려하는 것은 한국 영화의 부익부 빈익빈 현상(양극화 현상)이 더욱 심화될 것이라는 점이다. "대규모 제작비와 스타 캐스팅을 내세운 영화만 극장가에 걸리고, 작은 예산이지만 좋은(작품성 있는) 영화가 극장을 찾기 힘들어 질 것"이라는 점도 우려하고 있다. 그러나 반대로 한국 영화계가 노력한다면 충분히 경쟁할 만 하다는 의견도 많다. 세계적으로 유례없이 국산 영화 점유율이 60%에 근접하고 있고, 전세계적으로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는 한국 영화가 스크린 쿼터 축소로 순식간에 위축될 것으로 보기는 어렵다는 것이다. 오히려 국내 시장을 부분 잃은 대신에 한국 영화가 그동안 쌓아온 경쟁력을 바탕으로 해외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잡을 수도 있지 않냐는 시각도 있다. 또한 한국 영화가 해외 시장 개척을 확대하고 공략하는 과정에서 우리의 적극적인 개방 정책이 다른 국가들에게도 쿼터 축소 등을 요구할 수 있는 근거가 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더 나아가 한국 관객들이 폭넓게 많은 영화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보장할 수 있다는 점에서도 매우 긍정적이라는 것이다.스크린 쿼터 축소가 한국 경제에 미칠 영향 역시 다소 엇갈리고 있다. 우선 영화계는 스크린 쿼터를 50일 줄이면 한국 영화 시장 규모가 연간 1조 1000억원 줄어들 수 있다고 주장한다. 또한 영화계에서는 한국보다 먼저 미국과 FTA를 체결한 멕시코의 사례를 제시하며 한·미 자유 무역 협정으로 미국의 국내 산업 투자가 늘어나고, 그로 인해 고용이 증가하며, 국내 기업들의 기업 활동 개선으로 생산성 향상이 일어나 전반적인 경제 성장이 일어난다는 정부와 기업측의 말을 그대로 믿을 수는 없다는 것이다. 하지만 대외 경제 정책 연구원(KIEP)에 따르면 한·미 FTA가 체결되어 스크린 쿼터가 축소되면, 한국의 실질 국내 총생산(GDP)은 0.42~1.99%(29억~135억 달러)증가하며, 고용은 10만명 증가하고, 국내 기업의 생산성 향상 및 . 지금 축소 반대를 주장하는 영화인들은 대부분이 우리가 흔이 이야기하는 대기업 벌 되는 영화사에 소속되어 있습니다. 영화를 만들때 팔리는 배우를 쓰지 팔리지 않는 배우는 거의 쓰고 있지는 않습니다. 혹 제정난이나 여러가지 이유로 쓰게 되어도 재미 있는 것이 결혼 설입니다. 김원희 감우성 우연일까요 제작 라인을 아는 입장에서 말씀 드립니다. 모두 계획적 입니다. 사전 마케팅 계획에서 이미 다 시나리오를 쓰죠.. 언제 부터 기사화 언제부터 TV쇼프로 출연 모두 계획적 입니다. 본론에 요점만 이야기 하자면 대기업 영화사가 존재하는 한국영화에 미래는 제작 편수는 많아 질 수 있지만 다양성이 사라질 것이고 영화가 잘되 건 안되 건 일부 배급사를 가진 영화사는 최소한의 수익이 보장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배우... 앞으로 안정화된 배우들이 형성 될때에는 제2의 이준기는 볼수 없을 것입니다. 왜냐면 독점구도에 들어간 영화사에선 자기 소속에 배우나 관련 된 소속에 배우를 쓸것이 자명하고 고정 수익이 안정된 영화사에선 자금 문제로 인한 배우에 선택은 불을 보듯 뻔한 일정 관객이 보장 되는 배우를 쓸 것이니까 말입니다. 작은 영화 사들은 배우 못잡아 투자 유치 않되고 그럼 대기업과 손잡은 몇몇만 살아 남겠죠... 요즘도 합작이 많치 않습니까? 이유는 배우와 배급사를 못잡은 작은 영화들이 수익에 안정성을 두기 위해 합작을 한다는 것입니다. 스크린 쿼터 이번 시위로 가장 이득을 보는 사람이 누구라 생각 하싶이까? 중소기업 벌인 작은 영화사 일까요? 이름 없느 배우일까요?? 또 하나의 사례... 왕의 남자를 만든 이준익 감독은 자신에 영화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전작들 3편이 연달아 망하며 영화사 문닫을 위기가지 처해 있었죠.. 그럼 생각해 봅시다. 지금에 와서 이런 말하면 욕먹겠지만 당시 상황에서 배우 유치에 있어 흥해성이 보장 되지 않는 감우성, 이준기 등에 배우를 왜 선택 했을까요? 예산은 잡혀 있고 배우로 승부를 걸까 아니면 작품에 더 치중 할까? 그런 고민 분명 하고 선택 영화사의 독점구도를 벌써부터 실감케하는 문제적 제도입니다. 정부가 지원금 4000억원이 재대로만 지원 된다면 여자 정해와 용서받지 못할자와 같은 비상업을 위주로한 다양한 작품들이 더 많이 만들어 질 것입니다. 이는 영진을 통해 학생 작품이나 영상원 아카데미 졸작 같은 작품이 늘어 난다는 이야기 이니까 말입니다. 내막을 아시는 분들은 제의견에 이해가 가실 것입니다. 전 하나에 제의견을 이야기 한것이지 그렇다고 님에 생각을 번복하거나 제 생각이 옳다고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닙니다. 1년 중 몇 개관에서 외국영화 상영 되는 지 이미 효율성 마저 상실한 의무 상영일 제도는 다른 목적으로 악용 되어 가고 있습니다.현재 한국영화에 가장 큰 문제점은 단순히 스크린 쿼터만의 문제 만이 아닙니다.우선 왜 이런 이야기를 하냐면 전 오래전 우리나라가 보호가 필요하다고 느끼던 시기 쿼터폐지 반대 쪽에 입장에서 있던 사람입니다. 하지만 폐지를 주장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왜 저런 이야기가 나오지라는 의문점으로 시작하여... 그들에 주장을 논리적으로 분석한 결과 스크린쿼터와 영화산업이 어저면 서로 무관하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99년 대대적인 영화인들의 시위와 폐지를 요구하는 정부와의 대립구도에서 아직은 자생력이 확실치 않다는 영화배우와 산업자들에 손을 들어 주었습니다. 근데 문제 점은 영화인들이 폐지운동자와 정부와의 타협에 있어 이런 제안을 내걸었습니다. 국내 영화가 혹시라도 점유율 40% 넘을 경우엔 그땐 폐지나 축소를 생각해 보겠다고 하였습니다. 이말을 왜 하였을까요? 그것은 스크린쿼터 제도는 언젠가는 폐지되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당시에 논란에 중점도 폐지의 시기 상의 문제였지 스크린쿼터에 존재성에서는 다수의 영화관계자 일반 국민 배우들도 한국영화산업에 발전에 있어서 언젠가 폐지 되어야 한다는 여론이 대세 였었습니다. 혹시나 공부하는 학생이시라면 관련 기사를 찾아 보세여...요즘 안성기씨가 처음 플랜판을 들고 나왔을때 머라 쓰여져 있었습니까?문화는 국익을 위한 수단으로서의입니다.
    예체능| 2006.12.13| 14페이지| 1,500원| 조회(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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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영화흥행과 스타, 시리즈(속편), 장르와의 관계 및 활용
    1. 영화흥행은 장르와 관계가 있다?⑴ 스릴러와의 관계‘메멘토’, ‘유즈얼 서스펙트’, ‘오션스 일레븐’, ‘이탈리안 쟙’ 또는 ’미션임파서블‘등 스릴러 영화는, 헐리우드 외에는 거의 제작하기 힘든 장르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첫 째, 시나리오가 굉장히 탄탄해야 한다. 스릴러는 감독과 관객의 두뇌싸움이다. 만약 관객이 30분 내에 영화의 결말을 알아버리면 그 영화는 세상에서 가장 지루한 영화가 되어버린다. 둘째, 등장인물들의 개성이 강하고 연기가 좋아야 한다. 이것 역시 관객이 영화속에 완전히 몰입하기 위한 전제조건이다. 어설픈 연기가 끼어들면 몰입에 방해가 되고, 몰입이 되지 않으면 영화속 게임에 관객은 참여하지 않는다.셋째, 불가능한 임무에 도전해야 한다. 임무가 강아지 찾는 거나 예비군 통지서 돌리는 거라면 사람들은 기대를 하지 않는다. 불가능하거나 쉽게 접할 수 없는 것을 쟁취하는 목적이어야 한다. 넷째, 뒤통수를 때리는 반전이 있어야 한다. 이것이 가장 중요하다. 기존의 이야기를 확 뒤집는 무언가가 있어야 관객들은 스릴러의 묘미를 느끼고 감탄을 하게 된다.콜드 크릭(Cold Creek Manor, 2003년)을 연출한 마이크 피기스 감독은 스릴러의 법칙에 대해서 가능한 한 빨리 요점에 도달하고 카메라의 움직임보다는 배우가 연기를 펼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이야기했다.(2) 서스펜스와의 관계서스펜스의 대가 알프레드 히치콕 감독은 프랑소와 트뤼포와의 인터뷰에서 서스펜스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네 사람이 포커를 하러 방에 들어갔다. 갑자기 폭탄이 터져 네 사람 모두 뼈도 못 추리게 된다면 이럴 경우 관객은 단지 놀라기만 할 뿐이다. 하지만 네 사람이 포커를 하러 들어가기 전에 한 남자가 테이블밑에 몰래 장치하는 장면을 관객들에게 보여준다. 그리고 네 사람이 의자에 앉아 포커를 시작하고 폭탄의 초점은 폭발 시간에 시시각각 접근한다. 인물들은 무의미한 대화를 주고받으며 태평해 보이지만 폭탄이 장치되는 장면을 본 관객들은 그들의 멋모르는 행동에 조선 절대 섹스를 하면 안 된다. '섹스=죽음'이다!(4) 로봇영화와의 관계로봇이야기를 대표하는 키워드는 박사와 연구소, 소년과 로봇, 외계의 적과 지구 방위대, 더 강한 적과 필살의 기술 등이다. 가령 적이 지구를 침략하면 지구방위대가 나서지만 곧 전멸당하고 이를 알게 된 박사가 자신의 연구소에서 비밀리에 제작한 로봇에 소년을 태워 적과 맞서게 한다. 소년은 어렵게 적을 물리치지만 더 강한 적이 등장하고 급기야 비장의 ‘필살기’를 쓰게 된다. 로봇장르 작품에서 비롯한 이야기 구조의 법칙은 수많은 로봇 소재 작품에서 반복 사용됐다. 그리고 이는 그대로 로봇장르의 관습으로 굳어졌고 관습은 곧 장르의 죽음을 불렀다.(4) 대결영화의 법칙■ 고전적인 질문 하나.‘마징가Z와 태권V가 싸우면 누가 이길까?’ 포털 네이버의 지식검색에 올라온 수많은 답변을 살펴보니 역시나 태권V가 이긴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우선 논리를 동원한 설명. “마징가Z의 신장은 17m인데 태권V는 40m입니다. 태권V가 밟으면 마징가Z는 찌그러집니다.” 또는 “공중전에서는 태권V가 유리하지 않을까요? 마징가는 날기 전에 스크랜더 윙하고 합체해야 해서 시간이 걸립니다.” 너무 황당한 답변이라면 오히려 다음 답이 설득력이 있을지도. “어디서 싸우느냐가 중요할 것 같은데요. 한국에서라면 한국인의 열광적인 응원을 받을 태권V가, 일본에서라면 마징가Z가 이길 것 같네요.”■ 누가 센지 한번 붙어보자‘강자들 중 누가 최고인가’에 대한 상상은 언제나 흥미진진하다.그 즐거움이 이제는 스크린으로 장소를 옮겨 가, 각기 다른 영화의 주인공들이 한판 ‘대결(versus)’이 붐을 이루고 있다. 지난달 27일 개봉한 ‘프레디 vs 제이슨’과 ‘에이리언 vs 프레데터’(3일 개봉)는 이런 대결영화 붐의 정점에 있는 작품이다. ‘13일의 금요일’ 시리즈 제11편으로, 미국에서 지난해 개봉해 7,400만 달러의 흥행수익을 올린 ‘프레디 vs 제이슨’은 호러영화의 대표작인 ‘13일의 금요일’과 ‘나이트메어’의 주인공인 제이슨과업사회로의 이행은 정의의 주먹이 자기증식을 하는데 있어 현실과의 괴리를 불러왔다. 그리고 마침내 어설프던 액션에 비장감을 불어넣은 (’90)이 나온 뒤, 우리는 의협심에 불타던 깡패를 버리고 자본주의 사회의 뒤편에서 자꾸만 소외되어 가던 우리 자아의 초상을 지금은 조폭영화의 원형이 되어버린 (’94)의 용대에게서 발견한다. 이렇게 시작된 조폭영화는 (’96)의 성철, (’97)의 민과 태수, (’98)의 상두, (’00)의 상환으로 이어지고 이내 한걸음에 정점으로 뛰어올라 (’01)의 준석과 동수에까지 이른다. 이 시기의 영화 안에는 거의 동일한 요소들이 반복되어 사용된다. 폭력과 배신으로 추동되는 갱스터 장르의 관습체계를 이들 영화들도 벗어나지 않으며 십분 활용하고 있다. 본래 비판적 텍스트로 읽을 수 있는 갱스터 장르는 자본주의 사회의 모순에 독특한 냉소를 보내며, 정당한 방법으로 성공할 수 없는 현실에서 욕망으로 가득 찬 개인이 법과 질서를 거부하고 일시적 성공을 이루는 내용이다. 그들의 성공은 곧 자멸하게 마련이지만 우리는 그들을 통해 억눌렸던 울분을 해소하는 카타르시스를 느끼게 된다. 하지만 앞서 언급했듯 장르의 관습체계는 그리 보수적인 개념이 아니다. 장르의 큰 흐름 속에서 차이를 유발하는 특수성이 계속해서 발견되면 장르는 진화하게 된다. 그리고 그것은 불과 정점에 오른 지 얼마 안 된 를 여지없이 배신하면서, (’01)과 더불어 등장한 일련의 조폭영화들에 의해 가시화 되었으며 새로운 양상으로 나타났다.2001년 하반기에 연이어 개봉된 , , 는 조폭영화의 새로움을 보이고 있다. 무엇보다 코미디와 섞인 혼합(hybrid) 장르라는 점은 쉽게 읽힐 수 있다. 물론 변하지 않은 관습도 많이 있다. 비오는 날에는 인정사정 볼 것 없이, 비장미 넘치는 결투씬이 어김없이 나오고 일 대 다수의 싸움이 등장한다. 거친 욕설로 무장한 주인공의 입담과 시니컬한 미소. 문신, 칼, 쇠파이프, 검은 의상 등의 도상들도 여전하다. 이와는 달리 그들 작품만이 공유하는 특성이러니한 상황을 만든다. 이러한 종속된 그들의 모습이 그들 자신을 희화화하고 조롱받게 만든다. 의 은진이 애교를 배우려는 모습이나 의 재규 일당이 자신의 방식과 어울리지 않는 내기를 기를 쓰고 이기려 하는 모습 그리고 에서 단지 인터넷을 모른다는 이유로 두식이 조롱받는 점에서 그렇다. 어찌 보면 불과 몇 년 전 우리 자신의 일상에서 있었던 가벼운 말과 행동의 실수 중 하나였을 법한 일들인데 관객은 터져 나오는 웃음을 참지 못한다. 다시 말해 우리의 조롱은 그간 보아왔던 조폭영화 주인공들의 반영웅적 모습과 상반된, 그들에 대한 기대가 깨지는 순간 일어나는 것이며 결국 그들은 경찰, 군대, 법원의 억압적 국가기구를 거부하는 범죄자일 뿐 이데올로기적 국가기구인 가정, 학교, 종교에 대해서는 거부하지 못하고 사회에 통합되고 마는, 우리보다 나을 것 없는 인간들이란 점을 깨닫는 순간 이루어진다. 그리고 영화의 결론에서 주인공들은 이데올로기적 국가기구의 가치를 더욱 공고히 해줌으로써 영웅의 면모를 드러내며 이러한 과정을 통해 자신을 지켜낼 수 있게 된다.바통을 넘겨받은 은 한 번 더 비틀기를 시도한다. 그것은 주인공을 조폭 집안으로 끌어들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다시 말해 가 은진을 주체로서 그녀가 가정이란 공간에 편입되어 가는 과정을 보여주었다면, 은 대서가 조폭 가문이란 공간으로 편입되어지는 과정으로 이루어진다. 빗대어 말하자면 은 은진의 남편 수일의 관점으로 만들어진 인 셈이다. 이처럼 중심시점의 변화는 조폭이 당당한 사회구성원으로서 한 걸음 더 다가왔음을 나타낸다. 그리고 이는 이전 조폭영화들의 흥행 행진에 따른 관객의 자연스런 수용에 힘입은 것이며, 장르의 변주가 이미 관객의 인식과 모종의 공모를 끝낸 것임을 반증하는 것이다. 이처럼 최근 조폭영화들은 좀 더 특별한 상황이나 조건, 좀 더 걸맞지 않은 성격을 주인공들에게 부과하고 그들이 필요충분조건을 만족시키기 위해 좌충우돌하는 모습을 담아내려는 듯하다.한동안 조폭영화의 대박 행진에 대해 우려의 시각이 적지 않았 자신의 영화를 만드는데 온 힘을 다 쏟아야 할 것이다. 그렇다고 그 장르가 그 시기에 흥행을 한다해서 무조건 따라간다고 해서 성공하는 것 같지는 않다. 대신 자신의 제작하려는 영화의 장르의 법칙들을 잘 파악하고 있고, 그 당시 사회가 원하는 소재를 파악하고 있다면 이것은 흥행을 장담할 수 있으리라 믿는다.2. 영화흥행은 스타와 관계가 있다?영화 , , , 등 이 영화들의 공통점이라고 하면 무엇일까? 감독? 제작사? 제작비? 내용? 다 맞다. 하지만 이 영화에서 가장 중요시 됐다는 것은 감독보다 비중이 더 컸던건 배우였을꺼라 생각한다. 이 배우들은 우리나라에서 당대 최고의 톱스타라고 해도 머라 할 사람이 없을정도로 거액의 개런티를 받는 배우들이다. 이 배우들이 한 영화에 출연한다고 하면 사람들은 놀랄것이다. 그 영화 ‘대박이겠는걸’ 이라고 말할것이다. 얼마전까지만해도 한석규, 송강호, 설경구, 최민식 등 이 배우들이 나오면 흥행한다는 말이 나와 흥행보증수표까지라고도 불렸다. 하지만 요즘 들어 그 흥행보증배우들이 없어지고 있다. 대표적으로 흥행과는 거리가 멀었던 감우성을 들수가 있다.이 배우는 영화를 찍어도 변변치 못한 성적을 가져왔다. 하지만 라는 영화로 단숨에 영화섭외 1순위가 되어버렸다. 그 와중에 다른 주연배우 이준기는 일약 신인에서 스타로 급부상했다. 이렇듯이 영화는 배우들과의 관계도 한 몫하지만 작품을 보는 관객들이 더 많다는걸 증명해주었다. 잠시 다른 글을 발췌한 것을 보겠다.외국의 라는 영화가 있었다. 그 영화는 미국에서 상당한 흥행수익을 얻었다. 하지만 우리 나라에서는 그다지 흥행하지 못한 영화가 되어버렸다.“이완 맥그리거는 지명도는 있지만, 스타라고 부르기엔 좀 미숙한 점이 많습니다.여기에 스칼렛 요한슨은 이제 막 떠오르는 신인배우라고 봐야죠. 올여름 개봉한 영화를 봐도,톰 크루즈(우주전쟁), 안젤리나 졸리, 브래드 피트(미스터 미세스 스미스) 와 같이 스타를내세워야 관객이 몰리는 경향이 잇습니다. 물론 토비 맥과이어(스파이더 맨), 휴잭맨,안만 추산
    예체능| 2006.11.29| 11페이지| 2,000원| 조회(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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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평]뻔뻔한 딕앤제인 작품분석
    < 캐 릭 터 ( C H A R A C T E R ) 분 석 요 령 >>1. 첫 번째 질문? : 넌~~~ 누구냐...??? ( WHO ARE YOU? )1 ) 이름 ( Name ) : 딕 하퍼2 ) 나이 ( Age ) : 30대 중반에서 40대 초반..3 ) 외관 ( Appearance ) : 평범하게 생겼다.4 ) 의복 ( Clothes ) : 회사다닐때는 정장, 평상시엔 캐주얼차림5 ) 습관 ( Habit ) : 안좋은일이 생겨도 항상 웃으려고한다.6 ) 개성 ( Individuality ) : 긍정적인 마인드, 항상 사람들을 먼저 배려. 의협심이 강하다.2. 두 번째 질문? : 아~~~~ 인생이 뭐길래...??? ( PERSONAL HISTORY )1 ) 지능 지수 ( Intelligence ) : 약간 어리버리하지만 똑 부러지게 일을 처리한다.2 ) 신체적 특징 ( Physicality ) : 일반적인 마른체형.(직장인들체형)3 ) 사회적인 배경 ( Social Background ) : 부사장에서 졸지에 백수로 다시 예전으로4 ) 경제적인 배경 ( Economic Background ) : 글로버리안이라는 회사에 지점장인 부사장에서 백수로(부유했다가 거지로..)5 ) 재능 ( Talents ) : 언제나 긍정적으로 살아가려는 모습, 연기를 잘한다.6 ) 흥미 ( Interests ) : 직장을 구해야만 한나는 것7 ) 성적인 특징 ( Sexuality ) : 제인과 무슨일만 있으면 키스를 하려고 한다.8 ) 직업 ( Occupation ) : 부사장에서 백수로 다시 원상태로9 ) 교육 수준 ( Education ) : 딱히 교육수준이 나온건 없다. 하지만 대학까지 나온거 같음. 확실히 고등학교때 연극을 했음.3. 세 번째 질문? : 주변 사람을 보면 그 인간을 알 수 있다...??? ( RELATIONSHIPS )1 ) 가족들 ( Family ) : 제인, 빌리2 ) 타자들 ( Others ) : 블랑카, 스팟(개), 잭(회장), 프랭크, 오즈, 베로ct ) : 사랑하는 제인과 빌리를 먹여 살려야 한다는 부담감2 ) 외적 고통 ( External Conflict ) : 일자리땜에 제인과 다른 구직자들과 부딪여야한다는 생각의 고통, 다른 사람의 이목들이 자신에게 부담이 되는 것.3 ) 극도의 고통 ( Maximum Conflict ) : 자신의 가족과 자신의 모든 것을 되돌리기 위해 잭의 은행을 털어야 했던 그 상황5. 다섯 번째 질문? : 그래서, 넌 도대체 뭐하는 놈이냐고...? 왜 자꾸 날 괴롭히냐고...???( SO, WHO THE FUCK ARE YOU ANYWAY? WHY DO YOU KEEP BOTHERING ME? )1 ) 명확성 ( Clarification ) : 비록 한순간에 백수가 되었지만 그 자리를 다시 되찾기 위해서는 혼자 고민해서 해결되는게 아니고 사랑하는 사람과 해결을 하는 것이 가장 빠르다. 그리고 남들의 생각에도 귀기울여라.2 ) 의도 ( Intentions : How do you want to affect us? ) : 어떤 일을 당하던간에 꿋꿋이 희망을 잃지 말고 끝까지 주변사람과 힘을 모아 열심히 노력하면 다시 원상태로 돌아온다는 의도같다.3 ) 만약 나라면? ( What I want to learn to do better is ) :① 장점 ( Strengths ) : 어떤 상황속에서도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을 무슨수를 써서라도 지켜야 겠다는 점을 배웠고, 자기는 물론 남의 일까지 같이 해결하려고 하면 일일 술술 풀릴뿐만 아니라 더 잘된다는 점을 배우게 해준거 같다.② 단점 ( Weaknesses ) : 딕의 진지한 모습 일관성이 너무 없어 보였다.< 장편 영화 시나리오의 구조 : Fun with Dick & Jane - Dean Parisot >>- 1 막 ( A C T 1) -1) 딕의 가족들의 직업과 이름이 소개된다. 딕은 출근하기전 집앞 친구와 대화를 하다 망신을 당하고 회사에 출근을 한다.2) 출근을 하자 비서가 오더니 회장님 방으로 가보라고 한다. 딕은 너무 기 한다. 오즈가 내리고 다른 회사사람들이 내리자 딕은 엘리베이터에서 아주 신나게 즐겁게 노래를 부른다. 51층에 다 될 때 아무일 없다는 듯이 내린다.3) 회장님방에서 프랭크(CEO)를 만난다. 그리고 나중에 오리엔테이션의 관한내용을 전해듣는다. 기쁜 마음을 안고 집으로 향한다. 제인과 침대에 누워 제인에게 회사를 그만두고 집에서 쉬면서 빌리를 보살피라고 한다. 그리고 서로 등을 돌린채 잠이 든다.4) 딕은 다음날 회장님댁으로 찾아간다. 그리고 회장에게 부탁을 하나 받는다. TV쇼 “머니라이프”에 나가서 회사의 분기 예상치를 발표하라는 것이다. 옆에 있는 사람도 딕의 외모가 잘먹히는 얼굴이라며 나가달라한다.5) 제인은 회사에 출근을 하지만 사표를 낼 생각에 떨려서 자리에서 생각에 잠긴다. 그리고 큰맘을 먹고 사장실로 들어가서 말을 한다.6) 딕은 쇼프로그램에 나가기전에 분장을 한다. 쇼프로그램이 진행되자 머니라이프의 진행자 샘이 질문을 한다. 하지만 딕은 질문의 정확한 답변을 하지 못하고 엉뚱한 소리만 하자 회사의 주식 경보가 울린다.7) 회사에 가보니 난리가 났다. 직원들이 짐을 싸고 있다. 딕의 방으로 들어가보니프랭크에 술에 쩔어서 딕에게 회사가 망했다고 통보한다. 그 소리를 듣자마자 회장실로 뛰어간다. 회장한테 따져보지만 약육강식이란 말만 남기고 헬기를 타고 도망간다.8) 힘없이 집에 도착하자 제인이 반갑게 맞아준다. 식사를 하는데 가족들은 무슨일이 일어났는지도 모르고 즐거워 한다. 그리고 제인이 일을 그만뒀다고 발표한다. 딕도 가족들 앞에서 회사가 도산했다고 말한다. 순식간에 식사하는 자리는 침울해지지만 딕만 자신만만해 한다.- 2 막 ( A C T 2) -1) 아침에 일어나보니 옆에 제인이 없다. 제인은 일자리를 찾으려 아침부터 분주하다.딕은 여유롭게 집에서 운동을 하며 시간을 보낸다. 자기네집 마당에서 일하는 인부들에게 음료를 준다. 집에 다시들어와 TV를 틀자 회사 사장인 잭이 나와서 인터뷰를 하자 화가 난 딕이 티비를 꺼버린다.2) 집에서 전화를안한 차림을 입고 기다리고 있다.마침 구직할곳이 생겨 면접을 보러 간다.3) 구직할 회사 지하주차장에서 면접볼 사람들과 경쟁이 붙어 부리나케 면접 보는 장소로 누가 먼저라 할 것 없이 뛰어 올라간다. 올라가보니 이미 많은 면접자들이 줄을 서있다. 전에 다디던 회사 동료인 직장 동료 오즈와 면접보길 포기하고 술을 한잔 하러 간다. 그러던 중에 면접관인 사람은 딕만 불러서 데리고 어디론가 들어간다.4) 제인이 집에 들어서자 인부들은 깔았던 잔디들을 다시 회수하고 있다. 때마침옆집사는 여자를 의식해 인부들에게 오히려 잔디를 왜 엉망으로 깔았냐면 빨리 가져가라고거짓말을 한다.5) 딕이 면접을 보러간 회사에서 TV에 나왔던 모습을 보고 비웃는다. 알고보니 취업면접이 아니고 딕이 TV에 나온모습을 보고 웃겨서 불렀다는 말만 남긴채 사진을 찍자고 한다.6) 딕이 집에 들어서자 제인이 일자리를 찾는데 한창 열중이다. 제인은 딕에게현실을 직시하자고 한다. 그리고 지금 현재 가족의 상황을 말한다. 하지만 딕은 자존심 때문에 쉽게 자기 삶을 포기하지 않으려고 한다.(딕은 자기가 회사를 다니는줄 알고있다.)그리고 집의 전기가 나간다.7) 딕은 다음날 취직을 할려고 마트에 간다. 거기서 오리엔테이션을 하고 소변검사를 한다.그리고 제인도 구직을 하려고 헬스장으로 간다. 딕은 마트 문앞에서 사람들에게 물건이 어디있나 알려주는 직책을 맡는다. 제인도 헬스장에서 간신히 한 자리를 꿰찬다.8) 딕과 제인은 취직한지 얼마 되자 않은 시간에 각자의 실수로 취직한 곳에서 짤리게 된다.집에 도착하자 블랑카라는 파출부에게 월급줄돈이 없어 집의 가전제품들을 월급으로 주며 미안하다고 한다. 그리고 차까지 싼차로 바꾼다. 그리고 식사도 부폐식에서 식사를 해결한다. 집에 있는 TV를 팔려다 아들 빌리에게 걸려 도망치다 시피 차를 타고 떠난다.9) 딕과 제인의 집 마당 구덩이에서 둘이 앉아 지금 현실의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블랑카가와서 집에 들어가서 애기하라고 한다. 그리고 블랑카가 솔깃한 애기를 해준다.자기을 당하고 차에서 떨어진다. 제인은 어느 화장품 실험대상자 구직을 한다. 딕은 구직하는 곳에서 이민국 경찰을 만나 미국인이라는걸 증명하지 못해서 체포되어 간다. 제인은 구직한곳에서 화장품의 부작용으로 얼굴이 엉망이 되있다.11) 제인은 딕을 찾으러 미합중국 경계선으로 차를 가지고 간다. 거기서 딕과 같이 체포된 사람들과 차에 타서 도망친다. 집에 도착하자 제인은 잠을 자야겠다고 차에서 내려 집으로 먼저 들어간다. 딕은 나중에 들어와 제인이 자고있는 모습을 보며 자신도 변해야겠다는 생각을 마음속으로 굳게 다짐한다.12) 딕은 마당의 잔디를 싶으려고 옆집의 잔디와 골프장의 잔디를 훔치고 나무도 훔치고 꽃도 훔친다. 그리고 집에 심는다. 아침에 제인이 일어나서 딕의 자는 모습을 보고 깜짝놀란다.딕은 정원을 돌려났다고 말한다. 제인이 정원을 보고 놀란다. 띄엄띄엄 잔디를 심어놓은 모습을 보고 난 후 둘은 키스하려하지마 아파서 하지 못한다.13) 딕은 집에 온 편지를 읽는다. 그 내용은 최후 압류통도 24시간동안 집을 비워야 한다는 내용이다. 딕은 제인에게 강도짓을 하겠다고 하지만 제인은 딕을 비웃는다. 그리고 결국에 같이 강도짓을 하러 편의점에 딕이 들어간다. 슬러시를 하나 먹고 돈을 안내고 도망나온다.그리고 다른 강도짓을 하기위해 현금인출기에서 돈을 뽑는 사람을 위협하지만 알고보니 아는사람이였다. 마트를 털려고 했지만 또 할머니만 도와주고 나온다.14) 차안에서 제인은 딕이 강도짓과 어울리지 않는다고 말한다. 화가 난 딕은 가게에 들어가 강도짓을 한다. 제인은 딕이 하는짓을 보고 말리지만 딕은 자기 집의 사정을 애기하자 제인도 눈이 뒤집혀 같이 강도짓을 한다.15) 커피를 마시고 싶어 커피숍에 들어가 커피를 마시고 강도짓을 한다. 이제 성공했다는 자신감이 생겨 얼굴에 복면까지 쓰고 강도짓을 한다. 더 강도가 심해져 탈을 쓰거나, 변장을 해서 강도짓을 한다.16) 강도짓을 한돈으로 다시 집을 원상태로 복구하기 시작한다. 복구를 하면서 집안의 평화와 행복도 돌아오기 시.
    독후감/창작| 2006.11.13| 6페이지| 1,000원| 조회(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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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드컵이 영화에 미치는 영향
    요즘 월드컵 마케팅에 관련된 것은 무수히 많다. 주변을 둘러봐도 TV를 켜봐도 온통 월드컵에 관련된 기사와 정보뿐이다. 바햐흐로 월드컵의 계절, 시기가 왔다는걸 알 수 있다.하지만 이런 월드컵붐이 마냥 좋지만은 않은거 같다. 이 월드컵이라는 대회가 우리 일상생활과 문화속에서 트라우마가 아닐까 생각된다. 이 월드컵이라는 대회가 4년의 한번씩 열린다. 우리 나라 사람들은 평소에는 축구라는 것에 관심이 없다가도 월드컵이 시작되기 몇 달전부터 매스미디어에서 얼마 안남았다고 떠들어대면 그때부터 너도나도 예전부터 관심이 많았다는것처럼 난리법석들이다. 이렇듯 월드컵에 관한 관심이 많아지는 만큼 그 시기에는 무수히 많은 일들이 일어난다. 이 월드컵 붐에 밀려 피해를 보는 문화가 있기 마련이다. 오늘 내가 말하고 싶은 것은 한국영화의 개봉시기가 월드컵시기를 피해서 개봉된다는 점에 대해서 말해보려한다. 이 월드컵시기는 영화개봉시기와는 천적이라 말 할수 있겠다.2002년 우러드컵을 생각해보자. 월드컵시기에 개봉한 영화들은 속속들이 막을내리고 작품성있는 영화조차도 월드컵붐을 이겨내지 못하고 막을 내려야만 했다. 그 제작자들은 1998년 월드컵을 생각하며 만들었을 것이다. 그 당시에는 월드컵붐이라고 딱히 말하기 힘들었다. 새벽에 경기를 했고 여성분들이나 축구에 관심없는 사람은 아예 보지도 않았고, 그때까지만 해도 우리나라 성적은 부진했었기 때문이다. 이처럼 영화제작사나 연출하는 사람들은 2002년에도 저번월드컵과 비슷하겠거니 해서 자신의 모든 것을 걸고 크랭크인을 해서 최선을 대하 영화제작에 열정을 쏟아 부었을 것이다. 하지만 그 제작자들은 자신의 생각이 큰 오산을 만들어 냈을거라 생각한다. 대한민국에서 열리고 더군다나 낮시간대에 하며 우리나라 선수들의 생각지도 못한 대단한 성과에 온국민들은 월드컵이라는 대회에 열광했다. 내가 듣기로는 이 시기에 재기에 도전한 감독들도 있다고 들었는데 월드컵땜에 기도 한번 못펴고 나락에 빠졌다는 소리를 들었다. 우리나라 전체에는 경사였지만 그 사람들에게 원한이되는 대회가 아니었나 싶다. 하지만 이 월드컵시기에 개봉하는 영화가 있다. 박중훈과 천정명주연에 강적이라는 영환데 6월22일날 개봉한다는 소식을 들었다. 어느 신문기사를 간략하게 적어보겠다.23일 홍대앞 공연장 롤링홀에서 열린 영화 ‘강적’의 제작보고회에서 박중훈은 “월드컵을 영화개봉의 호재나 악재를 떠나 의연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또 이처럼 개봉되는 영화 조인성주연의 비열한거리가 있다. 여기서는 배우 조인성이 자신의 혼신을 다한 연기를 하루라도 빨리 보여주고 싶다는 인터뷰를 간단하게 적어보겠다.영화 '비열한 거리' 팀은 최근 내부 시사회 결과 충분히 흥행에 승산이 있다며 월드컵 시즌이 한창인 다음달 15일로 개봉 일자를 확정 지었는데요.영화의 주인공 조인성 또한 "내 배우 인생에서 한 획을 그을만한 작품이 나왔다."며 관객들과 하루빨리 만나고 싶어하는 자신감을 내비쳤습니다.이처럼 배우들의이렇듯 요즘 매스미디어에서 2002년을 재현하자고 떠들어대서 바보가 아니고서는 월드컵시기에 개봉하는 영화들은 없을 것이다. 모든 제작자들은 그 시기를 피해 대회전이나 대회후에 개봉시기를 잡고 있다. 이렇게 그 시기에 개봉하지 말아야될 것은 알지만 그 제작들도 속이 타기 마련일 것이다. 대회전에 개봉되는 영화는 홍보를 해도 월드컵 홍보 때문에 평소시기보다 홍보효과가 반으로 줄어들것으로 본다. 그리고 대회후에는 월드컵붐의 여파 때문에 사람들은 극장을 외면할 것으로 본다. 이렇게 생각하면 영화 제작자들은 월드컵이 없어져야 할 대회가 아닐까 생각할 듯 싶다. 자신들의 피땀으로 일궈낸 영화를 하루라도 빨리 관객앞에 선보이고 싶어하는데 월드컵이라는 대회 때문에 그렇게 할수 없는 현실을 탓할것이다. 이렇듯 영화계쪽에서는 월드컵이라는 대회를 못마땅하게 받아들일수도 있을것이다.
    예체능| 2006.11.13| 2페이지| 1,000원| 조회(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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