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 신부전증 (chronic renal failure)1.신장의 구조1) 구조: 한 쌍의 후복막장기로 제 11~12 흉추의 좌우에 위치한 완두콩 모양의장기.ㆍ우신이 좌신보다 약간 낮게 위치함. (간의 영향으로)ㆍ무게: 좌신과 우신을 합쳐300gmㆍ크기 - 지름: 12cm, 폭: 5~7.5cm, 두께: 2.5 cm.ㆍ세부구조 - 신소체 : 사구체, 보우먼 주머니- 신세뇨관: 원위세뇨관, 헨레씨고리, 근위세뇨관2) 신장의 기능ㆍ요형성과 배설- 사구체 여과: 혈장단백질과 지방, 혈구 같은 분자량이 큰 물질은 사구체를 통과하지 못 하여 다시 혈액으로 흡수되고 분자량이 작은 물질만 통과함.- 세뇨관 재흡수: 물, 포도당, Na, 단백질, 아미노산등을 확산과 삼투현상에 의해 재흡수- 세뇨관 분비: 혈액을 따라 흐르고 있는 신체에 비해 많은 전해질이나 요산을 세뇨관으 로 분비시켜 배설함.ㆍ체액량 및 전해질의 조절- 체액량에 따라 ADH와 알도스테론을 분비하여 수분 재흡수를 조절함.ㆍ균형의 조절- buffer system을 조절하여 신체내의 산 농도를 일정하게 유지함.ㆍ혈압조절- 혈압이 낮아지면 신장을 자극하여 레닌을 분비하고 레닌은 혈장단백질의 angiotensinogen(간에서 생성)을 분리하여 angiotensin I을 만듬.- Angiotensin I은 폐조직에서 일차적으로 발견된 효소에 의하여 angiotensin II로 전환.- Angiotensin II은 혈관을 수축시키고 부신피질을 자극하여 알도스테론을 분비하도록함.ㆍ대사와 내분비 기능- 1.25 하이드록시콜레칼시페롤의 합성: 장으로부터 칼슘의 흡수를 도움.- 적혈구 조혈인자 생성- 인슐린 분해작용ㆍ노화와 배뇨기능- 나이가 들면서 신장의 대사 기능이 감소하고 증가된 스트레스에 대처할 수 있는능력이 줄어듬.2.만성 신부전-만성 혹은 불가역성 신부전증은 신조식 기능이 체내에서 더 이상 유지될 수 없는 상태.1) 원인-만성 사구체신염, 급성신부전증, 다낭포성 신질병, 폐색, 재발되는 신우신염, 당뇨병,신세포 독성물질, 고혈압, 홍반성낭창, 다발성동맥염, 겸상세포질병, 유전분증과 같은 전신 적인 질병도 신부전의 원인이 될 수 있다.- 고혈압, 당뇨병 : 60%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발생율 남녀 동일, 중년기 많음.2) 병태생리- 사구체 여과율 떨어짐 → 청소율 감소 → 혈청요소질소(BUN), 크레아티닌 상승됨.→남은 기능을 하는 네프론은 더 많은 양의 용질의 여과하기위해 비대 → 신장의 뇨 농축 능력 상실. → 다량의 희석된 요 배출. → 체액 부족-세뇨관에서 전해질의 재흡수능력이 점차로 상실되면 요에 다량의 염분이 섞여 배설됨→ 심한 다뇨증이 나타난다.- 노폐물 제거 불가능 → 여과율 분당 10~20ml 이하 → 요독증 확인된다.- 인체가 생명을 보존할 수 없을 때까지 독소 계속 증가.3) 증상과 징후①전해질의 불균형-수분정체로 인한 희석효과로 저나트륨혈증이 나타나기도 한다. 그리고 말기에는 고나트륨혈증이 되어 염분과 수분의 정체로 고혈압과 울혈성 심부전증이 나타난다.칼륨불균형은 잘 일어나진 않지만 갑자기 위험한 상태가 될 수 있으므로 잘 관찰해야 한다.동시에 인은 배설되지 않아 고인상혈증이 나타나기도 한다.②대사의 변화-주요한 대사성증후의 하나로 BUN 상승과 혈청creatinine 상승인데 이것은 단백질대사의 최종 노폐물이 혈청내에 축적되었기 때문이다.혈청 크레아틴치는 가장 정확하게 신장기능을 측정하는 것이다말기에 수반되는 단백뇨와 부적절한 단백질섭취는 체내 저단백혈증을 유발시키며 혈관내교질삼투압을 저하 시킨다. 그리고 인슐린생산과 대사의 장애로 당질 불내성이 생긴다.③혈액계의 변화-초기에는 빈혈이 생기고 치료하지 않으면 피로, 쇠약과 추위에 예민해 진다.출혈경향은 신부전이 진전되면서 눈에 띄게 나타난다.?위장관의 변화-일시적인 오심과 구토, 식용부진은 거의 모두 나타난다. 환자는 가끔 쓴맛 혹은 짠맛이계속 나며, 호흡시에 악취, 비린 냄새 혹은 암모니아냄새가 난다. 가스트린의 축적으로인해 궤양질환이 잘 생기며 식도염, 위염, 대장염, 위장관 출혈과 설사가 발생할 수 있다.변비도 흔하게 나타나지만 치료를 위한 일반적인 중재가 신부전 환자에게는 오히려 금기사항이 될 수 있으므로 신중해야 한다.⑤면역계의 변화-면역계의 손상으로 환자는 감염에 대하여 감수성이 높아진다. 항체생성의 억제, 과민성 지연을 억제, 백혈구의 주화성 기능의 감소 관련된다.⑥약물대사의 변화-신장의 변화로 인해 치료약물의 약물동력에 있어 독성에 대한 위험도가 매우 높아진다.⑦심혈관계 변화-만성환자의 50-60%가 심혈관계 합병증으로 사망하는데 흔히 나타나는 임상증상은 고혈압이다. 신부전을 유발하는 원인이기도 한 고혈압은 체액의 과잉기전, renin-angiotensin계의 자극, 교감신경자극(혈관수축), prostaglandin의 부재로 나타난다.오래 지속되는 고혈압으로 인해 많은 전신적인 합병증이 나타나는데 좌심비대, 울혈성심부전증, 심낭염 등이 생긴다.⑧호흡계의 변화-수분의 과부담으로 인해 폐수종이 발생하는데 요독성 폐라고 하며, 수분을 제거하면 좋아진다.⑨근골격계의 변화-만성 신부전증 환자의 90%에서 흔히 발생하는 근골격계 문제는 신성 골이영양증 이다.⑩피부계의 변화-이차적 부갑상선 기능항진증, 피부에 칼슘축적으로 인해 소양증이 발생한다.⑪신경계의 변화-말초 신경병증으로 발에 작열감이 나타나고, 다리와 발이 안전하게 위치를잡고 설 힘이 없어지며, 보햏의 변화, 족저굴곡과 하지마비와 같은 여러 가지 증상이 생긴다.중추신경계의 변화로 건망증, 집중력 저하. 주의력 감소, 사고력과 판단력의 장애 등의 변화가 나타날 수 있다.⑫생식기의 변화-여성의 경우에는 무월경, 월경 불규칙, 불임증등이 나타난다.남성의 경우에는 발기부전을 호소하는데 이는 생리적. 심리적인 두 가지의 원인에 의해서 이다.⑬내분비계의 변화-부갑상선 기능 저하증이 흔히 나타난다.⑭심리 사회적 변화-인성의 변화, 불안정한 감정, 우울증, 초조, 망상과 정신병등이 나타나기도 한다.4)검사-BUN,크레아티닌, 혈소청소디윰, 포타슘, 인, 청소율, 칼륨, 산도, 뇨검사와 청소율, 혈액검사 등 많은 임상검사들이 수행된다.BUN과 creatine의 정상비율은 20:1이다. 만성 신부전에 있어서도 BUN과 creatine이 같이 상승하므로 비율은 같다.IVP(intravenous pyelogram )와 CTscan은 신장의 구조와 기능을 평가하기 위해 건사될 수 있다. 신혈관조영술은 신장에서의 혈액순환을 사정하기 위해 이루어질 수 있다.*IVP(intravenous pyelogram)- 정맥주사를 통해서 발광물질 같은 것을 주사한 뒤에 시간이 지나면서 이 물질들이 콩팥을 통하여 배출이 되는것을 방사선으로 촬영을 하면 콩팥이나 요관 방광요도 등을 볼수가 있는 검사로 약 30분이 소요됨.*KUB( kidney, ureters, bladder )-신장의 윤곽크기, 형태, 위치파악, 요도결석, 이물질 증명, 골격의 변화 판별5)치료①내과적 관리-주된 목적은 신기능의 보존, 가능한 투석 혹은 이식 연기, 체내 화학검사치의 개선, 가능한 신장의 증상, 징후의 경감, 환자와 그 가족에게 최대한 높은 삶을 제공하는 것이다.②투석치료와 간호?투석의 정의 : 확산, 삼투, 여과작용에 의해 선택적 투과성을 지닌 반투막을 이용하여신부전 대상자의 혈액 중에 쌓인 대사성 노폐물과 과다한 전해질 및 과잉 수분을 제거하는 방법이다.?투석의 목적- 혈액내 요소와 크레아틴등의 단백질 최종 대사산물과 체내의 과잉 수분 제거- 전해질, 산, 염기 균형 조절- 고혈압 조절 빈혈 상태 개선- 요독증상의 완화와 영양상태의 호전: 사회적 재활, 삶의 질 향상혈액투석복막투석특징-인공신장기를 이용하여 체외에서 혈액을 정화하는 방법.-원리 - 확산과 초여과- 의료진 투석 : 안전함- 투석 스케쥴 고정 : 시간제약- 투석시마다 바늘 삽입- 식이제한을 많이 받음- 복막의 미세막공이 반투막 가능- 단백질이 통과할 수 있음- 자가치료, 편안함, 복막염- 1회 교환시 30분, 3~4회/일- 영구적인 카테터 삽입- 식이 제한 없음- 혈압과 혈당조절 용이간호- 대상자의 체중, 활력징후 측정- 혈관 접근 통로의 개존성 여부 확인- 자가간호를 위한 대상자 간호° 동정맥루 관리 : 비눗물로 씻을수 있음.° 혈전증 예방 : 혈압측정 금지,° 질 좋은 단백질 섭취, 수분과 염분 섭취- 활력 징후,체중의 측정,부종 관찰,투석유출액의 색깔과 혼탁도 관찰.-수분의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 → 섭취량 배설량 확인- 카테터가 안전한 위치에 잘 들어가 있는지 위치 확인
?? 급성신우신염1.원인-급성 신우염의 원인은 세균이고 그 중에서도 대장균의 감염에 의한 것이 많으며, 특히 처음부터 급성 신우염이면 대장균에 의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신우신염은 항생제 사용의 증가로 점차 원인균의 종류가 변하여 최근에는 대장균을 비롯한 변형균이나, 녹농균과 같은 그람음성간균이 상당히 많은 비중을 차지하게 되었다.세균이 신장으로 침입하는 경로는 혈관과 림프관 그리고 요관이며 이중 요관이 특히 중요하다. 예를 들면 세균감염에 의하여 요도염이나 방광염이 발생되고 어떤 원인에 의해 소변이 아래에서 위로 역류하는 이상현상이 생기면 세균이 신장으로 역행하여 신우신염이 발생하게 된다. 주요 발생 성별 및 연령층을 보면 어린이의 경우 남녀 차는 거의 없으나 사춘기와 장년기에는 여성이 압도적으로 많이 발병되고, 노년기에는 남성 환자도 증가됩니다. 이는 여성의 경우 요도 길이가 짧은 해부학적인 차이와 임신의 영향이 크고 노인 남자는 전립선 비대증이 소변의 흐름을 저해할 때가 많기 때문이다.2.병태생리-신우신염으로 염증반응이 일어나면 백혈구가 증가된다. 또한 염증은 조직의 종창과 부종이 생기며 이는 유두부에서 시작하여 피질부위로 퍼져나간다.급성신우신염은 경과가 짧다. 그러나 감염의 재발이 빈번하다. 재발의 경우 20%는 치료 후 2주내에 발생된다. 따라서 만성 신우신염의 발병을 예방하기 위해 충분히 치료를 받아야 한다.3.증상과 징후-신장이 커지며 농양형성이 특징적이다. 신세뇨관 및 그 주변에 다형핵림프구가 쌓이게 된다. 증상이 경미하거나 없을 수도 있다. 그러나 환자가 급성으로 괴로워하며 고열, 오한, 오심. 이환된 부위의 옆구리 통증, 두통, 근육통, 전신적인 쇠약감 등을 호소하게 된다.통증은 흔히 요관쪽으로 방사되거나 상복부를 향하여 방사된다. 그리고 감염이결석이나 선유두에 복합적으로 있는 경우 산통이 있다. 늑골척추각 부위를 타진하거나 깊게 촉진하면 현저한 압통이 유발된다. 흔히 배뇨장애, 빈뇨, 긴급뇨와 혹은 방광염의 다른 증상 등을 수일간 경험하게 된다. 요가 혼탁하거나 혈액이 섞이고 냄새가 나는데 이것은 요에 백혈구나 백혈구원 주체가 눈에 띄게 증가되었기 때문이다.처음 신우신염이 발견되면 방광요도조영술로 숨겨진 결함 특히 요역류의 원인이 있는지를 찾게 된다. MRI촬영이나 CT촬영은 신장의 크기나 또 다른 문제의 유무를 평가하기 위해 이용된다.4.진단적 평가①소변검사- 소변에서백혈구, 박테리아. 농을 발견할 수 있다.②항체로 둘러싸인 박테리아를 소변에서 밝혀내기 위해 소변배양을 한다: 신장의 박테리아 침범에 대한 반응으로 박테리아는 항체로 싸이게 된다. 방광감염과 신장감염을 구분하기 위함이다.③요로폐쇄를 검사하기 위한 정맥내 신우조영술(ivp); 필요에 따라 방사적/비뇨기과적 검사를 한다.5.치료-가능한 한 안정에 유의하고 수분을 많이 섭취하도록 합니다. 수분을 많이 섭취하면 신장에서 만들어지는 소변이 많아져 세균을 씻어내는 효과가 있다.입술이 마르는 등의 탈수 증세가 있을 때는 수액요법을 하면서 치료합니다. 치료 중에는알코올 음료, 고추, 겨자, 카레 등의 자극적 음식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극에 의해 염증이 심해지는 일이 있기 때문이다. 요류 통과 장애나 요로의 형태이상이 없으면 치료를 시작한 지 2~3일이면 열이 내리고 증세가 가라 앉기 시작하지만, 그 후 2주쯤은 치료를 계속해야 한다. 증세가 가라앉아도 병이 나은 것은 아니므로 치료를 중단하면 만성이 되기 쉽다.의사의 결정이 있을 때까지는 반드시 치료를 계속하여야 한다.증세가 가라앉으면 경정맥성신우조영과 배뇨 중 방광요도조영 등의 검사를 하여 요류 통과 장애와 형태이상의 유무를 조사한다. 만약 요로에 이상이 발견되었을 때에는 급히 치료를 서둘러야 한다. 퇴원할 때에는 퇴원 후의 주의를 의사로부터 잘 들어서 지켜나가야 한다.만일 당뇨병이 있는 사람이 급성 신우신염에 걸리는 경우는 예후가 나쁘기 때문에 의사에게 반드시 당뇨병이라는 것을 알려주어야 한다. 어린이의 경우에는 가정에서 안정을 충분히 취하도록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충분한 치료후에도 지속적으로 세균뇨를 보이는 경우가1/3달하므로 최소한 3-6개월간
?? 혈소판과 응고인자 장애와 간호 ??1. 개요-혈소판과 응고인자 장애는 지혈의 3대 요소인 혈과, 혈소판, 응고인자의 결함에서 발생하는 출혈 장애로 크게 자반증과 응고 장애로 나눌 수 있다.정상적인 지혈과 용해기전은?튼튼하고 건강한 혈관 ?정상 혈소판 수 ?13가지 응고 인자?잘 조절되는 섬유소 용해 기전에 의해 이루어 진다.그러나 출혈성 장애는 ?쉽게 혹은 자연적으로 터지는 약하고 손상된 혈관v?혈소판 감소증 ?응고인자 중 한가지 혹은 여러 가지의 결핌 ?섬유소 용해 의 과인 혹은 부전의 네 가지 기본 문제와 관련하여 발생된다.1) 출혈 장애의 분류?자반증(purpura): 조직과 점막의 혈액이 유출 되는 것.? 혈관 자반증? 혈소판 감소성 자반증-원발성 혈소판감소성 자반증-이차적 혈소판감서성 자반증?응고장애(coagulation disorder)? 혈우병? 저프로트롬빈혈증? 산재성 혈관내응고증2) 진단-출혈장애의 진단은 환자의 병력과 가족력, 신체검사, 혈소판과 응고장애를 알기 위한 특수 임상검사에 근거를 둔다.? 병력조사에서 행해지는 질문- 얼마나 오랫동안 출혈하여 왔는가? 어려서부터 인가 최근에 일어났는가?- 화자 가족 중에 누구라도 출혈 문제를 가지고 있는가?- 쉽게 멍들거나 반상출혈 혹은 비출혈 등이 있었는가?- 긴, 비장, 신장질환의 경력을 가졌는가?? 임상검사-출혈시간(bleeding time, BT)-prothrombin time(PT)-혈소판 수 측정(platelet count)-partial thromboplastin time(PPT)모든 출혈장애의 95%는 PPT, PT로 진단될 수 있다.3) 일반적 간호-여러 가지 출혈성 질환의 간호는 각각 다르나 일반적으로 유의해야할 사항은 다음과 같다.①출혈의 주요 증상이 있을 때 즉시 보고해야 한다.②지속적인 환자 관찰, 피부나 구강 점막에 점상출혈이나 반상출혈의 여부를 확인하고,대변의 잠혈이나 선홍색 출혈을 관찰한다.③상처예방: 환자가 침상에 누워 있으면 1-2시간마다 자세변경을 부드럽게 시켜전기면도기가더 좋다.잇몸의 출혈을 막기 위해 양치하기 전에 따뜻한 물에 칫솔을 담가부드럽게 만든 후에 사용한다.④변비예방: 힘을 주면 직장과 항문점막에 출혈을 일으키고 복강내압 뿐 아니라 뇌압까지상승시벼 위험할 수 있으므로 배변완화제와 관장을 실시한다.⑤주사할 때의 특별한 간호: 바늘은 가는 것을 사용할 것, 주사 후 주사부위를 수분동안눌러줄 것. 여러시간동안 출혈이 있는지 관찰 할 것.⑥환자의 혈액장애, 주치의사의 이름과 병원, 환자의 혈액형 등이 적힌 환자의 질병신분증을 지참하고 다니도록 가르친다.⑦출혈증상과 관계되는 검사소견을 관찰하고 출혈의 가능성을 예상한다.⑧처음 약을 쓸 때는 간호사나 의사에게 문의한 후에 사용하도록 교육한다.2. 자반증(purpura)-자반증이란 적은 약의 혈액이 조직과 점막으로 유출되는 현상으로서 혈관 손상이나 혈소판 감소에 의해 발상된다. 가장 작은 출혈부위를 점상출혈(petechia)이라 하고 보다 큰 출혈부위를 반상출혈(ecchymosis)이라고 한다.1)혈관 자반증? 특징- 아주 작은 압력에도 모세혈관이 쉽게 파혈되어 조직으로 출혈되는 것 이다.? 원인- 유전, 알레르기, 약물이나 독물에의 노출, 영양부족, 감염, 고혈압 등이 있다.① 유전적 출혈성 모세혈관 확장증- 다발성 모세혈관이나 세동맥이 확장되어 얇아져 있는 것이 특징이다. 파혈되기 쉬운 이러한 혈관들은 주로 구강이나 비적막 또는 위장계나 신장에서 많이 발견되며 작은 손상에도 쉽게 출혈을 일으킨다.? 진단: 작고 붉은 보라색 병변을 구강이나 비점막, 혀 , 엄지발가락, 손톱 끝에서 흔히볼 수 있는데 이 병변을 누르면 창백해 졌다가 저절로 출혈을 일으킨다.? 치료: 국소적인 지혈제와 에스트로젠을 투여하며 심한 위장관 출혈은 철분투여와 수혈을시행한다.② 아나필락트성 자반증-혈관 상피세포에 손상을 주는 알레르기 반응에 의해서 일어난다.? 증상: 관절통, 복통, 혈뇨, 위장계 출혈, 열, 권태감이 나타나고 피부에 나타나는 소견으 로는 발적, 담마진, 소양증이 있다.(보통1재발함)? 치료: 가능한 알레르기원을 제거하고 증상을 완화시키는 것으로서 면역억제치료가 있다.일부 환자에서는 혈장교환술이 시도되기도 한다.③ 독성 자반증-어떤 약물이나 독극물에 의해 혈관 손상이 일어나는 경우이다.2) 혈소판감소성 자반증- 혈소판감소성 자반증이란 혈소판이 100.000개/mm^3 이하로 떨어진 상태를 의미한다.혈소판 수가 감소된 경우 나타나는 문제점으로는 첫째, 피부, 점막, 중추신경계, 관절,근육 등 신체 모든 장기에서 발생되는 자연발생적인 출혈과 둘째, 바늘에 찔린 정도의작은 상처에도 오래 지속되는 혈액삼출 현상이다.① 원발성 혈소판감소성 자반증(idiopathic thrombocytopenic purpura, ITP)- ITP는 원인불명의 상탱서 발생되는 자반증으로 자가면역 장애에 의한 가능성이 추정되 고 있다.? 병태생리: 이 출혈장애의 주요한 특징은 혈소판이 미리 파괴되는 것이다. 정상 혈소판은 8-10일 간 생존하지만 원발성 혈소판감소성 자반증에서는 수명이1-3일 혹은그 이하로 짧다.? 원인: 원인은 아직 확실하게 밝혀지지 않았으나 혈소판에 대한 자가항체를 생성하여 비장 이나 간에서 혈소판을 조기 파괴한다는 자가면역이론이 가장 유력한 월인설이다.? 증상: 점상출혈 및 반상출혈, 비출혈, 잇몸출혈 등이 있으며 쉽게 멍이들고 여성인 경우 이 기간동안 많은 양의 월경을 보게 된다.? 합병증: 뇌출혈, 비강이나 위장계, 비뇨기계로부터의 심한 출혈과 폐합병증을 일으킬 수 있는 횡경막 출혈, 신경이나 뇌조직 내에 형성된 혈증의 압박으로 신경통, 사지 의 무감각, 마비증상이 나타난다.? 진단- 혈소판치가 10만개/mm^3 이하- 응고시간은 정상이나 출혈시간의 지연- 지혈대 검사(tourniquet test)에서 모세혈관의 취약성이 증가된 상태- 혈소판 항체 선별검사에서의 양선반응- 골수검사에서 거핵구의 증가? 치료- 스테로이드 치료: 일차적으로 선택하는 약물로 짧은 기간동안 심한 출혈을 하는 환자에게 줄 수 있다.(prednisone) 그러나 약하기는 어렵다.- 혈소판분리반출법: 짧은 기간동안 시행하거나 gamma-globulin의 정맥 투여 및 면역 억제치료가 행해진다.(면역 억제제- vincristin, vinblastin, azathioprine)- 비장절제술(splenectomy): 비장을 제거함으로써 항체로 감작된 혈소판의 조기 파괴를방지하기때문 이라고 알려져 있고 환자의 60-80%는 안전하고 영구적인 치유가 가능하다.? 간호: 잇몸출혈을 예방하기 위한 양치방법을 교육하고 주나나 아스피린 또는 비스테로이드성 항염제제는 어떠한 경우에도 투여받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수시로 환자의 혈소판수치, 활력징후, 출혈을 예고하거나 뇌압상승을 의미하는 소견들을평가해야 한다.② 이차적 자반증-특정한 질병과 관련하여 나타나는 자반증으로 혈관계의 내적 결함이나 선천적 장애와는 무관하게 발생된다.이차적 자반증을 일으킬 수 있는 조건들은 다음과 같다.-타박상이나 화상으로 인한 심한 조직 손상-모세혈관내 압력을 증가시키는 동맥 고혈압-혈관 상피세포 손상을 주는 혈행성 감염-괴혈병: 비타민C 결핍으로 인하여 모세혈관이 약해진다.-요독증과 악액질: 원인은 알 수 없으나 혈관이 약해진다.? 원인: 바이러스 감염. 골수부전. 산재성 홍반성 낭창, 림프증식성 장애이차적 자반증을 유발할 수 있는 약물 quinidine, quinine, sulfonamides, chlorothiazide? 치료: 잠재적으로 독작용이 있는 약물은 밝혀서 사용을 금지.-출혈을 조절하기 위해 corticosteroid를 투여하기도 한다.-혈소판 수혈: 혈소판 수치가 2-3만개/mm^3 이하로 떨어지거나 또는 출혈을 치료하기 위한 목적으로 행해진다.장기적인 혈소판 수혈은 HLA 가 적합한 공혈자가 있을 때만 가능하다.3. 응고장애(coagulation disorder)- 응고장애는 하나 혹은 그 이상의 응고인자 결핍으로 인하여 출혈 장애가 발생하는 것을 말한다.1) 혈우병(hemophiia)-혈우병은 유전적인 출혈장애로서 hemophiia A,se의 세 가지의 종류가 있다. hemophiia A(응고인자 Ⅷ의 결핌), hemophiia B(응고인자 Ⅸ의 결핌) 두 형태 모두 반성유전에 의한 열성형질에 의해 전달되기 때문에 남성 들에게 이환된다. 그들의 어머니와 여자 형제는 보유자일 수는 있으나 증상은 발현되지 않는다.① 고전 혈우병- 세가지 중 80%가 이에 속하며 사고나 수술 또는 발치 후에 지속적인 출혈을 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증상- 느리고 오래가며 지속적인 출혈, 지연되는 출혈- 발치 후나 또는 딱딱한 칫솔로 강하게 양치했을 때 심함 출혈- 코에 강타를 입거나 상처를 입은 후에 심하고 치명적인 비출혈- 깊은 피하조직이나 근육내 또는 말초신경 근처에 반복적인 혈종 형성.- 재발되는 혈관절증(발생순서는 무릎,발목,팔꿈치, 팔목,손가락,어깨 순으로 발생)? 진단: 혈소판 수와 혈소판 기능, 출혈시간(BT),PT는 정상이며 활성화된 PPT는 지연된다.? 치료- 혈우병 환자 치료를 위한 목표:▷ 국소적인 출혈부위를 가능한 한 빨리 지혈 시킬 것: 직접적인 압박이나 gelform혹은 fibrin foam으로 막아주거나 또는 트롬빈과 같은 국소적인 지혈제의 사용으로 일시적인 조절이 가능하다.▷ 혈장 내에 결핍된 항혈우병인자(AFH)를 보충해 줄 것: AFH의 응고촉진 효과는 급속하게 파괴되기 때문에 출혈이 멈출 때까지 12시간마다 수혈을 받아야 한다.▷혈관전증으로 인한 절름발이를 예방: 출혈의 초기에 AFH를 수혈받으면 조절될 수 있으며 간절을 부동화시켜 쉬게하고 관절부위에 얼음찜질을 해 주면 통증을 완화할 수 있다. 출혈이 중지되고 부종이 완화되면 추후 관절기형이나 근위축을 예방하기 위해 체중을 부하하지 않는 상태에서 능동적인 관절 범위운동을 하도록 한다.▷불필요한 상처 예방을 위한 환자 간호와 교육: 상처 입을 만한 모든 조건을 피하도록 환자를 교육한다.의사나 치과의사 , 교사, 고용주에게 혈우병 환자임을 미리 알린다.수술이나 발치가 필요할 때는 사전에 충분한 공혈자를 확보해 놓는다.근육주사를 맞은다.
case study1. 기초자료 수집-이름 : 박 O O-나이/성별 : 52세/M-입원일 : 2007년 5월 14일 pt 52-입원경로 :가족들과 함께 와서 자의입원 54-학력 : 중졸-종교 : 불교 27 24-결혼상태 : 기혼-가족력 : 없음 *family loading: 둘째 남동생-음주 및 흡연: 소주2병/1일, 하루담배 한갑 Alcoholics로 췌장염으로 사망-수면 : 불면-식사량 : 3끼/day-영양 : 오심-호흡/순환상태 : 기침-의학적 진단 : Alcohol Dependence, Alcohol withdrawal-on set: 5년전-C.C : 술을 절제하지 못함-S.E.S : 中下 젊은 시절엔 오토바이 부속공장에서 근무지금은 토목일을 하시면서 생활 유지하심-PMH : 2-3년 전 태릉 정신병원에서 일주일 medication-PI : 평소 내성적 성격이며 말수적은 환자는 27년전 부인과 소개로 만나 결혼하여 오토바이 부속공장에 다니며 생계유지하였으나 경제적 어려움 있었고 생활유지가 되지 않아 스트레스로 인해 술을 많이 마시게 되었다고 한다.이후 보도블록 맞추는 토목일을 하면서 불규칙한 일자리로 인해 심심하거나 지루하면 하루 2-3병씩 소주를 마셨고 친구들과 어울릴 때, 부인이 술을 마시는 것에 대해 잔소리할 때, 일하면서 힘이 들 때 등, 스트레스로 인해 술을 많이 마시게 되었고 처음1-2개월 단주가능했고 가족들이 말리면 술을 안 마신 적도 있었다고 함,그러나 5년전 에는 술을 많이 마신 상태에서 갑자기 다리에 힘이 풀리는 듯 고꾸라져 의식을 잃어 을지병원 ICU에 15일간 입원치료를 받았고 알콜금단으로 인한 간질이라는 이야기를 처음 들었다고 하심.이후 연속적으로 식사 못하고 술 마시는 횟수 증가하고 술 때문에 직장에 나가지 못하는 일이 생겼다.술을 마시지 못하면 불안, 초조해지고 두통호소하며 sleep pattern 변화하는 등 금단증상 및 음주도전 못하는 양상 보였다고 하며, 최근 2-3년간에는 이러한 문제로 인해 직장을 제대로 못 다녔다고 ut : ( +)-해장술 : ( +)4. MSE1.G-appere: 중간키, 뚜렷한 이목구비,prunken state, 술냄새, 눈맞춤 불량, 붉은 얼굴,비교적 협조적2.speech: 굵은 high tone, normal speed와 rate3.Mood / Affect -Mood: 별다를 것 없다. 좋지도 나쁘지도 않다.-Affect: Anxious, irritable, dysphoric4.perception: AH / VH (-/-)5.sensorium log: NS6.inpulswity - not contllled7.judegement - social : 손상, test : 정상8.insight- precontenplation9.reliability - 1中F5. Dx AXISⅠ. Alcohol depⅡ. deferredⅢ. deferredⅣ. economic problemⅤ. GAF 35 (recent past 1year 35)6.관찰내용*5/14~ 5/21- 해주병동*5/22 (화)-외소해 보이는 체구로 피부가 붉고, 힘이 없어 보였다.주로 밖에 의자에 앉아계시고 담배를 피신다. 딸이 우리와 같은 학교를 나왔다며 반가워하셨고 딸과 아들 이야기를 주로 하심*5/23 (수)- 병동에 도착했을때 먼저 반갑게 인사해 주셨다.말수 적으시고 가끔 멍하게 앉아 계시기도 했다.담배피우는 시간이 많았고 아들이 면회를 와서 즐거워 보이셨고 아들 이야기를 많이 하셨 다. 농담을 잘 하시는데 자신의 이야기는 피하려 하셨다.*5/25 (금)- 낭독 모임에 참여하셨다. 내색은 하지 않으셨지만 월요일 첫 산책을 기다리시는 듯 했다.*5/28 (월)- 오전에 조금은 우울한 모습였지만 오후에 처음으로 외출을 나가서 그런지“ 2주만에 햇빛보니까 좋네 ,,학생들 시원한 아이스크림 사줄게” 라고 하셨고, 운동삼아병원을 두 세바퀴 도셨다.그리고 아들이 오면 외박 좀 풀어달라고 해야겠다며 답답하다고 하셨다.*5월29(화)- 평소와 별 다를 것이 없어 보임*5월30(수)-오늘 기분이 좋지 않아LT150-400 10^3/uL20만증가: 만성백혈병, 출혈감소: 급성백혈병, 재생불량성빈혈, 쇽Cholesterol130-250mg/dl196관상동맥 질환의 위험도나 지방대사의 평가, 신증후군, 췌장, 간질환,갑상선 질환의 보조진단적 검사AST(SGOT)7-38U/L47증가:심근이나 골격근 이상에서 증가간장질환에 중요한 지표ALT(SGPT)8-38U/L35증가:간에 분포하기 때문에 간장질환에 중요한 지표가 된다.γ-GT5-50unit166증가:알콜성 간염, 활동성 지방간염, 간경변, 지방간, 간암,각종 간담도 질환Na40-220mEq/L137증가:혈액농축, 신염, 유문부 협착감소:Addison's disease, 점액수종K3.5-5.5mEq/L4.5증가:Addison's disease. 핍뇨,무뇨, 용혈,조직파괴감소:당뇨성 산증, 설사, 구토Cl98-110mEq/L99증가:신염, 요관협착, 빈혈, 에테르 마취감소:당뇨병, 설사, 구토, 폐렴, 중금속 중독, 쿠싱병, 화상, 장협착, 열성상태항 목정상범주결 과임상적 의의PH4.5-8.05.5PH는 산염기 균형에 대한 장애 여부를 판독하기 위한 검사알칼리성요:급.만성신질환,대사성 및 호흡성 알칼리혈증, 구토, 세균의 요로감염산성뇨 : 대사성 및 호흡성 산혈증, 심한설사, 고열, 탈수증Specific Gravity1.030-1.0051.020요비중(specfic Guavity)은 소변내 입자의 농도, 뇨의 농축정도로 신장 여과력과 농축력을 알아봄1.020이상:수분섭취 감소,탈수,조영제 사용1.009이하:수분섭취 증가, 요붕증urobilinogenpositive증가: 간및담도질환, 용혈성질환감소: 담도의 완전혹은 불완전폐색, 설사,신부전occult bloodnegativenegative사구체나 세뇨관의 손상요로하부의 출혈 확인비정상 - 존재, 수혈반응, 용혈성빈혈, 화상ketonenegativenegative당 대신 지방산의 분해가 일어남에 따라 지방산 대사의 종산물인 케톤이 요중으로 유출되는 것을 확인protein 처음 1일150mg 투여-주의: 반드시 식사후 또는 간식후에 투여해야 함-부작용: 신경이완제 악성증후군(운동마비, 근육강직, 빈맥)④Divalproex sodium-분류: 항우울제-효능: 단순결실성 발작 및 혼합결실성 발작 치료의 단독요법, 편두통 예방-용법: 1일 간격을 두고 1일 5-10mg/kg 까지-주의: 정기적 간기능 검사-금기: 심한 간장애환자⑤Mirtazapine-효능: 주요 우울증-용법: 1일 15mg으로 시작하여 임상효과가 타나날 때까지 용량증가-부작용: 소화기계(구갈, 식욕증가, 변비), 대사 및 영양장애(체중증가, 부종)신경계(졸음, 어지러움, 진전, 착란)문제번호발생날짜간 호 진 단해결날짜서명1간호진단1. 스트레스대처기술부족과 관련된 비효율적 대처S - "새벽4시에 일나가서 밤 8-9시 까지 일만하는데 힘들지,돈을 많이 버는것도 아니고““내가 여가생활 할 시간이 어디 있어, 나한텐 주말이 없고 비오는날 이 쉬는 날이야”O - S.E.S : 中下- 경제적 어려움 있었고 생활유지가 되지 않아 스트레스로 인해 술을 많이 마시게 되었다고 함간호목표장기목표대상자는 퇴원시 까지 스트레스에 대한 반응으로 술을 대신 다른 대처방법을 사용할 수 있다.단기목표①대상자는 스트레스 상황을 학생간호사나 의료진에게 말로 표현할 수 있다.②대상자는 스트레스 대처방안을 한 가지 이상 말 할 수 있다.(간호계획)간호계획이론적 근거대상자와 신뢰관계를 형성한다.대상자와의 신뢰관계 수립은 간호과정에서 가장 먼저 수립해야 하고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상호작용을 하기 위해서는 간호사가 먼저 관심을 표명해야 한다.편안한 분위기에서 대화를 하며 대상자의말을 적극적으로 경청한다.경청을 통해 대상자의 스트레스 조절 실패 요인과 평소 극복 방법을 확인한다.물질남용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교육한다.대부분의 환자는 물질 남용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실제적인 지식이 결여되어 있다.스트레스 상황에 대처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방법을 환자와 함께 이야기를 나눈다.신체운동은 억압된 긴 이야기는 끊지 않고 경청하도록 한다.-혼자 계실 때나 산책을 나갈 때 함께 나가서 편한이야기부터 시작해서 현재의 기분과 병원생활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었다.(5월23일 시행)-대화 시 대상자의 눈 사이를 보며 항상웃으면서 대화를 했지만 대상자께서는내 눈을 똑바로 쳐다보지 못하시고 바닥이나 다른 곳을 쳐다보고 이야기하셨다.-대상자가 이야기를 할 때 질문이나 반문을 하지 않고 고개를 끄덕이면서경청했다.물질남용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교육한다.①술을 마시면서 몸이 증상이 있었 는지 묻는다.②알코올의 유해성에 대해 간단히유인물을 만들어 제공한다.③술이 몸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이야기 나눈다.-보통 나타날 수 있는 증상에 대해 말하고 대상자 분께서는 이런 증상이 있었는지 물었다.-한눈에 볼 수 있도록 A4용지에 간략히 정리하여 대상자와 함께 보며 설명드렸다(5월31일 시행)-주의 사람들의 경험담을 이야기하며우리 몸에 어떤 해로운 점이 있는지 묻고건강상태에 대해서도 함께 이야기했다.스트레스 상황에 대처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방법을 환자와 함께 이야기를 나눈다.①스트레스 정도를 사정한다.②대상자가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함께 이야기한다.③과거에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어떤 행동으로 대처하였는지 물어본다.④스트레스 반응에 대한 건전한대처방법의 종류를 생각해보도록한다.-어떤 상황에서 스트레스를 가장 많이 받는지에 대해 이야기를 했다-술 이외의 활동을 찾아보기 위해 대상자가 즐겨하는 것에 대해 대화를 나누었는데 대상자는 전에 등산을 좋아한다고 하셨다. 산에서 내려오는 길에막걸리를 사먹는 다는 말씀을 하셨다.-보통 스트레스 시 풀 곳이 없어 술을 드셨다고 한다.-술 이외의 해소방법으로 등산, 볼링,산책, 가족들과 자신의 문제에 대해서 이야기해 볼 것을 권유했다.( 간호평가 )-대상자는 스트레스 상황에 대해서 학생 간호사에게 말로 표현했고 스트레스 대처 방안으로 등산, 산책 등을 할 수 있다고 말씀하신 것으로 단기적인 목표가 잘 달성되었다고 평가 할 수 있다. 그러나 장기목표는들었음
= 문 헌 고 찰 =1. Alcoholism의 정의Alcoholism이란 알코올이 중추신경억제제로서 음주 후 처음에는 평온감을 느끼지만 곧 판단력이 흐려지고 신체적·정신적·사회적 장애를 초래함은 물론 가정, 직업, 대인관계 등에 문제를 가져오면서도 음주에 대한 조절기능을 상실한 상태를 Alcoholism이라고 말한다.2. Alcoholism의 원인Alcoholism은 명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으며,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다. 크게 생물학적, 심리학적, 사회문화적 측면에서 살펴볼 수 있겠다.1) 생물학적 원인(1) Alcoholism은 특정 가계에서 더 많이 존재하며 가족력이 있는 경우병의 진행이나 경과가 더 일치율이 일란성 쌍생아인 경우 54%, 이란성 쌍생아인 경우, 28%를 나타낸다. 양자연구를 보면 친부모가 주정 중독인 경우 최소 4배 이상의 주정중독 유병율을 나타낸다.(2) 알코올에 관련된 여러 현상들, 즉 급격한 중추신경억제, 내성, 의존 등은 일련의 생물학적 연구관념에서 이해해야한다. 알코올의 일차적 작용은 신경연접부 기능의 전반적인 억제이며, 금단시에는 이차적인 보상반응으로서 중추신경계의 과잉흥분이 일어나는 것이다.2) 심리적 원인(1) 과거 술을 포함한 약물남용의 심리는 주로 어린 시절로의 퇴행과 유아기의 만족감으로 되돌아가려는 현상으로 설명하려 했다. 정신분석학적으로 구순기에 고착된 특성을 갖고 매사에 의존적이며 먹는 것에 만족을 취하려는 구순기형 인격이라 표현하였다. 그렇지만 근래에는 심적 갈등에서 벗어나려는 적응노력의 관점으로서, 또 과거 지향적이 아닌 적극적인 반응으로 보려하며, 자아기능과 자존심의 취약점에서 관심을 갖고 있다.(2) 이들은 낮은 자존심과 누군가에 의해 보살핌을 받고자 하는 의존 욕구가 강한 사람인데 현실에서 이를 보상받기는 어렵다. 이러한 이유로 불안과 분노, 죄책감이 생기는데 이러한 기분을 해결하기 위해 술을 찾는다고 한다. 술에 취한 상태에서는 힘을 가진 기분을 느끼지만 술에서 깨어나면 현실은 더 비참하며 실망과 죄책감만 가중되고 자신의 무가치감에 더욱 갈등을 느끼게 된다. 이러한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 다시 술을 찾게 되고 이러한 악순환은 반복되어 심리적 의존 상태에 이르게 되고 결국 신체적, 생리적 변화를 초래하는 중독상태에 이르게 되는 것이다.(3) 마음속에 간직하고 있는 적대감이 크면 클수록 죄책감은 더 가중된다. 이런 죄책감을 자학하면서 해결하는데 이때 자학의 수단으로 술을 탐닉하게 된다는 것이다. 이러한 경향은 술을 통해서 자기를 파괴시키려는 욕구를 가중시키므로 다른 의미로 보면 만성적인 자살행동이라 할 수 있다.(4) 이들은 자기 조절력이 결여되어 있다. 자아 (Ego)발달 이상으로 인해 자신의 행동조절에 어려움을 갖고 있으며 자신의 감정 특히 분노나 화를 조절하는 힘이 약하다.(5) 학습이론 : 음주로 불안이 해소되고, 행동이 자연스러워지고 이로서 주위로부터 격려나 확신을 받는다. 이는 술 마시는 행동을 더욱 강화시킴으로 반복적으로 음주하게 된다. 또한 부모로부터 술 마시는 것을 보고 배우는 것도 적지 않다. 특히 남아에서는 이 현상이 뚜렷하다. 사회적으로는 스트레스가 밀려올 때 이에 대한 적절한 대응책이 없다면 술에 의지하게 되고 점점 술의 양과 횟수가 늘어나게 되어 신체의 의존도가 증가하게 된다.3) 사회 문화적 요인알코올이 사회, 문화, 윤리 그리고 종교적 집단에 따라 다른 기능을 가지며 알코올에 대한 태도를 극단적으로 허용적인 태도와 완전 금주 태도까지의 범주로 나누어진다는 것이다. Bales는 문화와 사회조직이 Alcoholism이 발생에 영향을 미치는 세 가지 일반적인 방향을 제시하였다.-그 문화권의 사람들의 내적 긴장과 적응에의 요구를 나타내는 정도-그 문화권에서의 음주에 대한 태도-음주 이외에 만족을 줄 수 있는 다른 적당한 방법을 그 문화가 제시 할 수 있는 능력 등3. Alcoholism의 특성1) 만성적이다. 만성적이라는 의미는 이병에 한번 걸리면 본의 아니게 재발을 잘 하게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2) 진행형이다. 처음에는 심하지 않았는데 음주기간이 길어질수록 상태가 악화되어 간다. 심해지는 과정은 막을 수 없다. 즉 알코올 중독이 되면 내려가는 에스컬레이터에 몸을 싣고 있는 것과 같다고 말할 수 있다. 회복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지 않으면 점점 더 심해진다는 말이다.3) 치명적이다. 이 병은 치료하지 않으면 결국 술로 인하여 죽음, 정신병, 감옥을 들락거린다.4) 치료는 가능하지만 근본적인 치유는 불가능하다. 즉 술을 마시지 않으면 더 이상 증상이 나빠지지 않는다. 그러나 다시 옛날처럼 친구들과 어울려 술을 조금씩 자제하여 즐겨 마시면서 살아가기는 어렵다. 이것은 알코올 중독의 마지막 특성으로 중독이 뇌에 기인한 결과이기 때문이다. 즉, 술 때문에 뇌에서 체질적 변화가 일어나 뇌가 다른 물질에는 괜찮지만 술이나 술과 유사한 물질에 대해 알레르기 현상을 일으키는 상태로 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Alcoholism의 증상과 행동(1) 음주가 생활을 위한 활동 중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 된다. 그래서 다른 취미나 사회활동은 등한시한다.(2) 술로 인한 문제가 심각한데도 불구하고 음주를 계속한다.(3) 조절력이 자주 상실된다.(4) 내성이 생긴다.(5) 금단 증상이 생긴다.(6) 금단 증상을 해소하기 위하여 술을 마신다.4. Alcoholism의 진단1) 자가진단술을 마시는 본인이나 가족이 술을 마시는 사람이 중독자인지를 직접 평가해볼 수 있는 방법이다. 보통 정신과 전문의가 아닌 일반 의사들이 자주 사용하는 방법으로 다음 네 가지 질문 중 해당되는 문항이 몇 개인지 파악하여 진단하는 방법이다. 4문항 중에서 3문항이 "그렇다"가 나오면 중독일 가능성이 많으며, 4문항 모두에서 "그렇다" 대답이 나오면 중독증일 가능성이 아주 높아진다.자가진단 문항(1) 술의 양을 줄여야만 한다고 느끼는가?(2) 음주에 대하여 잔소리를 하면 아주 심하게 화를 내는가?(3) 음주에 대하여 죄책감이나 자책감을 느끼는가?(4) 술을 마시고 아침에 일어나서 기분이 나쁘거나 괴로워서 해장술을 하는가?2) 전문가에 의해 진단기준전문가들은 Alcoholism에 대하여 중독증의 특징적인 신체 변화, 행동 및 정신 기능을 종합하여 진단한다.(1) 세계보건기구의 진단기준-술을 마시고 싶은 강렬한 충동이 있다.-조절력의 장애가 있다.-금단 증상이 발생한다.-내성이 증가한다.-음주를 제외한 다른 취미, 즐거움, 관심이 점차 없어진다.-음주로 인한 심각한 합병증이 명백한데도 불구하고 술을 계속 마신다.⇒지난1년 동안 6개 항목 중 3개 이상에 해당되면 Alcoholism이라 한다.(2) 미국정신의학협회의 진단기준-내성의 증가-금단 증상 혹은 금단 증상의 해소를 위해 술을 마심.-조절력의 상실-술을 끊거나 조절하여 마시려고 하는 결심 혹은 이러한 결심의 실패-술을 마시기 위한 돈을 구하고 술을 마시고, 술에 취한 뒤 정상 상태로 돌아오는데 많으 시간이 소요됨.-음주 때문에 중요한 사회, 직업,여가활동을 등한시하거나 하지 않음.-음주로 인해 생기는 문제가 계속되거나 반복되는데도 불구하고 계속 술을 마심.⇒1년 동안 7개 항목 중 3개 이상에 해당되면 Alcoholism이라 한다.3) 검사를 통한 진단(1)생물학적(의학적)방법 : 현재까지 명백하게 밝혀진 것이 없다. 혈액검사, 간기능 검사도 제한적이고 불확실하다. 알콜 섭취의 후유증, 술로 인한 합병증 등을 조사하는 것은 현재까지 불확실하다.(2) 심리학적인 방법①간접적 검사 : MMPI를 통한 성격검사, KWIS를 통한 뇌의 지능지수 파괴정도 검사②직접적 검사 : 술로 인하여 야기된 문제를 직접적으로 질문- MAST (Michigan Alcohol Screen Test 도로교통법 위반자 검사)- KAST (Korean Alcohol Screen Test)- NAST (National Alcohol Screen Test)- CAGE 질문법- ASI (Addiction Severity Index)⇒본인이 솔직하게 대답해야만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다는 단점이 있고, 최근 ASI가 비교적 포괄적으로문제영역을 평가 할 수 있는 유용한 방법으로 이용되고 있다.5. Alcoholism의 금단 현상1) 금단현상이란?금단증세란 장기간 많은 양의음주를 하다가 양을 줄인지 수시간 내에 오심 및 구토, 무력감과 나른함, 자율 신경기능 향진(빈맥,발한, 혈압상승) 불안, 우울또는 손 떨림,두통 악몽이 나타나는 것을 말한다.2) 금단 현상이 생기는 이유?술은 뇌장벽(뇌에서 유해물질이 못들어오게 반투과적인 형태로 벽이 존재한다.)을 아무 방해없이 무사 통과한다. 지속적으로 술이 뇌 안에 상존하게 되면 뇌는 술이라는 것을 뇌에 존재해야만 하는 하나의 물질로 판단하게 된다. 이러한 술이 갑자기 뇌에 존재하지 않거나 양이 줄어들면(술을 끊거나 양을 줄이면)다시 술을 뇌안으로 보내라는생리적인 산호(현상)이 일어나는 데 이것이 금단현상이다.3) 금단 현상의 증세손, 혀, 눈꺼풀 등에 경련이 일어나고 적어도 다음 증세 중의 하나 이상이 일어납니다.-구토, 구역질, 전신쇠약, 자율신경흥분증상으로 심계항진, 발한, 혈압상승, 불안, 우울, 초조, 불면, 간질대발작과 유사한 경련 등.-이외에 위장염, 심한 구갈, 두통 , 부종, 악몽을 동반하는 불면, 심한 불안 발작증세, 짧고 불확실한 형태의 환각(환시, 환청, 환촉), 대발작형 경련도 나타난다.-금단 증상이 있는 사람의 약 5% 에서는 가장 심한 금단 증상인 '진전 섬망'이 생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