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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약총론(신성종 저) 서평 평가A+최고예요
    신 약 총 론(신성종 저, 기독교문서선교회 출판, 2003년 10월 10일 발행)??제 1 장? 신약 성경의 배경???? 1. 배경 연구의 필요성?성경을 연구하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은 그 배경을 바로 이해하는 일이다. 왜냐하면 성경의배경에 대한 이해가 없이는 그 본문을 바로 해석 할 수 없기 때문이다.???????????????????? 2. 정치적 사회적 배경예수님의 초기 추종자들은 모두 팔레스틴에 사는 유대인들이었다. 유대교가 체계화된 것이 바로 바벨론 포로시대를 통해서이고 더욱이 역사적으로 보면 기독교는 유대교란 어머니가 낳은 아들임을 부인할 수 없다. 따라서 우리는 바벨론-폐르샤-그리이스시대, 그 중에서도 알렉산더 대왕 사후에 이스라엘 통치를 위하여 서로 다투었던 프롤레미 왕조와 셀루커스 왕조, 그리고 그 후 100여년 동 안 독립을 유지했던 마카비 시대, 끝으로 로마시대의 정치적 사회적 측면을 계관 할 것이다.??? (1) 바벨론 시대(626~539.B.C)앗수르가 북왕국인 이스라엘 점령(722B.C.)?한 뒤 남왕국인 유다는 단순히 정치적 실제로서만 겨우 명맥을 유지하여 왔다. 그러다가 바벨론이 에집트를 점령한 뒤 바벨론의 느부가네살왕은 유다를 정치적으로 통치하기 시작했다.(605 B.C.). 이 때 다니엘을 비롯하여 많은 사람들이 포로로 잡혀갔다(단 1:1-6). 반세기 후 바벨론이 페르샤(즉 메데 파사)의 고레스왕에 의해 멸망(537B.C.)되어 스룹바벨의 제1차 귀환 때(535 B.C.)까지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간 이스라엘 백성들은 70년 동안 포로생활(605~535 B.C.)을 하게 되었다. 당시의 중요한 사건으로는 예루살렘 성전이 무너지자 성전 예배 의식은 없어지고, 회당(Synagogue)에 모여 예배드리며 구약성경을 연구하고 친교를 가지기 시작하였다는 점이다. 이 회당모임을 통하여 유대교가 체계화되기 시작하여 후에 바울의 선교활동의 중심지가 된 것이다. 당시에 일어난 일 가운데 또 하나 중요한 것은 서기관(Scribe)들의 계급이 생기게xt)을 찾아내는 작업을 말한다. 르네상스 이후 헬라어의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그러다가 1514년 스페인의 추기경인 키메네스에 의해 대역(對譯)성경이 나오게 되었고 화란의 인문주의자인 에라스무스( 1469-1536)에 의해서 1522년 세 번째 판이 나오게 되었다. 그 후 1633년 엘제버 형제의 제2판 헬라어 성경이 나와 유럽 대륙의 표준판이 되었다. 마침내 본문의 학문적 연구가 그리스바하(Griesbach, 1745-1813)에 의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그 후 1831년 라크만의 헬라어 성경이 나왔는데 표준본문과는 다르게 오래된 사본을 중심으로 연구했다. 그러나 연구의 결실은 웨스트코트와 호르트의 30년 연구결과였다. 현재 우리에게 가장 많이 알려진 것은 네슬 판 헬라어성경이다. 과연 본문비평은 필요한가? 사실 본문비평이란 말 부터가 잘못이다. 우리는 성경의 본문을 비평할 아무런 자격도 권리도 없다 오히려 비판받아야 할 것은 우리 자신이다. 성경의 절대무오성에 손상이 가지 않도록 또한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전제 하에서 성령의 인도를 구해야 할 것이다.제 4 장?복음서(福 音 書)?? 1. 복음서의 문화적(文學的) 형태(形態)?흔히 복음서를 그리스도의 생애(生涯)를 기록한 자서전으로 생각하나 그것은 엄밀한 의미에서 잘못된 말이다. 물론 복음서에 기록되어진 모든 사건이 다 역사적 사건임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지만 그 목적은 복음(ε?α???λιον)을 전하려는 데 있기 때문에) 일반 자서전과는 다른 문학적 형태를 취하고 있다. 그런데 복음서들은 각각 그 자신의 독특한 방법으로 그리스도를 묘사하고 있다. 먼저 마태복음은 유대인을 위한 복음서이기 때문에 그 용어는 물론이거니와 강조점까지 구약의 예언을 성취하러 온 예수님을 말해 주고 있다. 다음은 로마인을 위한 복음서인 마가복음은 마태복음과 대조적으로 교훈보다는 행적(行績)을 중심으로 하고 있다. 누가복음은 헬라인을 위한 복음서이다. 마태복음이 다윗의 자손으로서의 예수님을 강조한 것과는 대조적으로 누가복음. 종의 예언(13:1~37)Ⅶ. 종의 수난(14:1~15:47) Ⅷ. 종의 부활(16:1~20)? (3) 누가복음? 누가복음은 사복음서 중에서 세번째 나오는 책으로서 "사랑을 받는 의사 누가"가 기록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① 기록자가장 오래된 증거는 무라토리의 정경(The Canon of Muratori))이다. 거기에 보면 "누가복음은 세번째 순서에 들어있고 바울의 의사요 반려자인 누가가 기록을 했다."고 말하고 있다. 내증으로서는 크게 세 가지를 들 수 있다. 첫째는 누가복음과 사도행전의 통일성으로 보아 같은 기록자의 것으로 생각된다. 둘째로 누가복음과 사도행전에는 호바르트(Hobart), 하르낙이 주장한 대로 의사가 아니고 는 쓸 수 없는 정확한 의학적 용어와 병명 등이다. 세째로 기록자가 바울의 반려자라는 증거가 많이 있다.② 기록연대와 장소사도행전에는 바울의 순교가 언급되어 있지 않으므로 사도행전의 사건이 끝나는 A.D.60년에서 바울이 순교한 전 해인 A.D.67년 사이에 로마에서 기록된 것으로 보는 것이 자연스럽다.③ 누가복음의 목적과 특징목적은 1:4에 기록되어 있다. “이는 각하로 그 배운 바의 확실함을 알게 하려 함 이로라.” 이미 배운 것을 확신케 하기 위해서라고 했다. 그러면 특징은 무엇인가? 장(章)수로는 마태복음이 더 많지만 실제의 부피로 보면 공관복음 가운데 그 양이 가장 많다. 구원사(History of Savation)적 관심에서 예수님의 생애를 묘사하고 있다. 두 번째는, 누가의 보편주의(Universalism)다. 셋째, 누가복음에서 강조된 것을 보면 기도에 관한 것이다.④ 누가복음의 내용머리말(1:1~4) Ⅰ. 인자의 준비(1:5~2:52) Ⅱ. 인자의 소재(3:1~4:13) Ⅲ. 인자의 전도활동(4:14~9:50) Ⅳ. 인자의 예루살렘 여행(9:51~19:28) Ⅴ. 인자의 소개(19:28~48) Ⅵ. 인자에 대한 거부(20:1~21:4) Ⅶ. 인자의 예언(21:5~38) Ⅷ. 인자의 수난(22:1~23:56) Ⅸ. 인자성도들이 나팔 소리와 함께 순간적으로 거룩한 몸으로 변하여(고전 15:52) 공적으로 주인을 영접하게 될 것이라는 것이다.? 2. 복음서신(삼대서신)? 이 서신들은 교리적인 면에서 대단히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왜냐하면 죄, 율법, 행함, 구속(救贖), 신앙, 칭의, 양자(養子), 성화(聖化), 성령, 부활, 이스라엘 등 여러 중요한 교리들을 다루고 있기 때문이다. 그뿐 아니라 윤리적인 면에서도 복음서 서신들은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 (1)고린도 전.후서?? 당시 고린도는 교통과 상업의 십자로(十字路)였다. 그 결과 고린도는 부와 쾌락의 도시가 되었으며, 사람들은 여러 가지의 향락을 누리기 위하여 이곳에 오곤 했다. 고린도의 높은 지점에는 사랑의 여신(與信) 아프로디테(Aphrodite)의 신전이 있고 거기에는 이 신전에 속한 신도들과 시민들의 성적 만족을 충족시켜 주는 창녀(娼女)들이 득실거렸다.? 바로 이 고린도에 교회가 설립되었다. 교회설립의 내용은 사도행전 18:1-8에 기록되어 있다. 바울이 아덴을 떠나 고린도에 왔을 때는 혼자였다. 친구와 돕는 교회들과 끊긴 바울은 경제적 수단으로서 천막 만드는 일을 했다. 이 무렵 바울은 디모데의 보고에 만족하여 데살로니가 전서를 썼던 것이다.① 기록자로마의 클레멘트(Clement of Rome)가 A.D. 95년경 로마교회의 이름으로 고린도 교인들에게 쓴 편지 가운데 고린도전서를 인용하고 있다. 고린도 전서의 가장 중요한 증거는 내증이다. 고전1:1, 16:21(참고, 1:12-17, 3:4, 6, 22)에서 기록자는 자신의 이름을 여러번 바울이라고 부른다. 고린도 후서의 내증으로서는 고후 1:1, 10:1에서 기록자는 자기 자신을 바울이라고 부르고 있고 문체와 어휘 등도 인정된 다른 바울 서신과 일치된다.② 기록한 연대와 장소고린도전서는 에베소를 떠날 수 없는 바울은 편지를 쓰기로 한 것이다 (고전 16:3-9) 아마도 그때가 A.D.55년 가을이나 겨울이었을 것이다. 왜냐하면 고전 16:8에서 지 가운데 몬 20절을 시사하고 있고, 터툴리안, 오리겐, 유세비우스, 무라토리의 정경 및 구라틴어역, 구수리아역에서 인정되고 있다. 내증으로서는 세번이나 기록자는 자신을 바울이라고 불렀고, 사상이나 감정, 표현등 철저하게 바울적이다.)② 기록한 연대와 장소A.D.62년 로마의 옥중에서 기록되었다.③ 빌레몬서의 목적과 특징빌레몬서의 주목적은 빌레몬과 오네시모 사이에 화해를 성립시키는데 있었다. 빌레몬서의 특징은 노예제도 같은 사회 윤리에 대해 기독교인이 취해야 할 신앙적 태도가 무엇인가를 보여 준다. 그뿐 아니라 용서에 대한 그리스도인의 태도를 장 반영하고 있다. 즉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이 인간을 용서하신 그 사랑을 보여 주어야 할 것을 가르쳐 준다.④ 빌레몬서의 내용Ⅰ. 인사 (1-3) Ⅱ. 빌레몬에 대한 감사 (4-7) Ⅲ. 오네시모를 위한 바울의 탄원 (8-20) Ⅳ. 맺는 말 (21-25).???(4) 빌립보서?????????????????????????????????????????빌립보 시는 마게도니아 왕이 B.C.4세기경에 건설한 도시로서 바울이 2차 전도여행 때 방문한 곳이다. 바울이 이곳에 왔을 때 여인들이 강가에 모여 그의 설교를 들었고 그 결과 두아디라의 상인 루디아가 그 가족과 함께 회개하고 세례를 받게 되었다. 구라파 최초의 교회인 빌립보 교회가 탄생한 것이다. 빌립보 교회는 어떤 의미에서 바울이 최고로 사랑을 던져 중 교회이다. 빌립보 교회에는 특별히 충성된 부인들이 많이 있었으며(빌 4:2-3)바울을 위하여 위문금도 보내준 교회이다(빌 4:16).① 기록자빌립보서의 외증으로서는 익나티우스의 서머나인들에게 보내는 편지(4장)에서 빌 4:13을 암시하고 있고, 로마의 클레멘트는 그의 고린도에 보내는 편지(21장)에서 빌 1:27을, 동 서신 47장에서 빌 4:15을 시사하고 있다. 내증도 확고하다. 기록자는 자신을 바울(1:1)이라고 했고 빌립보서의 역사적 형편이나 언어와 문체, 어조 모두가 다 바울이 기록자임을 증거하고 있다.② 연대와 장많다.
    독후감/창작| 2007.09.21| 24페이지| 1,500원| 조회(1,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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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말론 정리
    제1편 개인적 종말론(INDIVIDUAL ESCHATOLOGY)제1장 육체적 죽음(PHYSICAL DEATH)제1절 육체적 죽음의 성질(The Nature of Physical Death)성경은 육체의 죽음을 영혼의 죽음과 구별하여 말하고 있다(마10:28;눅12:4). 이것은 육체적 생명의 종결, 혹은 상실이라 말하고(눅6:9;요12:25), 또는 신체와 영혼의 분리라 말하기도 하였다(전12:7;약2:26). 이상의 여러 구절을 근거로 해서 보면, 육체적 죽음은 신체와 영혼의 분리로 말미암은 육체적 생명의 종결이라고 말할 수 있다.제2절 죄와 죽음과의 관계(The Connection Between Sin and Death)죽음은 죄로 말미암아 인간세계에 소개된 무엇이며, 죄에 대한 형벌임을 성경은 적극적으로 말한다(창2:17;3:19;롬5:12,17;6:23;고전15:21;약1:15). 죽음은 인간 생활에 있어서 자연스러운 무엇이 아니다. 그것은 이물(異物)이요, 적개심을 가진 것으로 결정적으로 표현되었다. 그것은 하나님의 진노의 표현이요(시90:7,11), 심판이요(롬1:32), 정죄요(롬5:16),저주요(갈3:13),사람의 마음 속에 공포를 채워주는 것이다. 죄가 이 세상에 들어옴으로써 이것은 죽음의 속박을 가져오게 하였다. 하나님의 공의(公義)로써 인간의 범죄 직후 인간에게 죽음을 부과하셨다(창2:17).제3절 신자의 죽음의 의의(The Significance of the Death of Believers)성경은 육체적 죽음을 형벌로써, 곧 ‘죄의 값’이라 말한다. 그러나 신자는 이미 죄책에서 벗어났거든 어찌하여 그들은 반드시 죽어야 하는가 하는 문제가 자연히 일어난다. 그러면 왜 하나님께서는 신자들로 하여금 죽음의 공포스러운 경험을 통과케 할 필요를 느끼셨는가? 그들 경우에 있어서 죽음은 분명히 하나님이 자기 백성의 성화를 위하여 제정하신 징계의 정점으로 생각되어야 한다.제2장 중간 상태(THE INTERMEDIATE STATE)제1절 음부(스올-하데추어 보아 이 말은 가끔 악인을 위한 형벌의 장소를 표시한다고 가정할 수 있다. 몇가지 실례로 보아 이 말은 결국 일정한 장소를 표시하는 것이 아니고, 단순히 육체와 영혼의 분리샹태인 죽음의 상태, 혹은 정상을 나타내주고 있는 것이다(욥14:13,14; 17:13,14; 시89:48;호13:14;고전15:55;계1:18;6:8).제2절 연옥, 선조림보, 유아림보[1] 연옥(Purgatory)로마교회에 의하면, 죽을 때 완전한 자들의 영혼은 즉시 천당에 들어가게 되지만(마25:46;빌1:23), 완전히 정화되지 못하고 아직도 가벼운 죄의 죄책하에 있는 자들-이것은 신자의 대다수가 죽을 때의 상태이다-은 천당의 최고 복락에 들어가기 전에 가 죽을 때의 상태이다-은 천당의 최고 복락에 들어가기 전에 반드시 정화의 과정을 밟아야 한다. 이 정화는 연옥(煉獄)에서 되어지는데, 이곳에서 영혼들은 박탈의 감정에 완전히 사로잡힐 뿐만 아니라 영혼의 적극적인 고통을 당하게 된다. 그들이 연옥에 머물러 있는 기간은 그들이 당하는 고통의 강도와 함께 개인의 경우에 따라 각각 다르다. 사4:4;미7:8;슥9:11;말3:2;마12:32;고전3:13-15;15:29 등 여러 구절도 역시 이 교리를 찬성한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전혀 그것을 후원하지 않는다.[2] 선조림보(Limbus Patrum)로마교회에 의하면, 선조(先朝)림보는 구약성도들의 영혼이 주님께서 부활하실 때까지 대망상태로 머물러 있게 하는 곳이라고 한다.[3] 유아림보(Limbus Infantum)로마교회에 의하면, 유아(幼兒)림보는 이교도의 자녀든지 그리스도 교인의 자녀든지를 불문하고 세례받지 아니한 어린아이들의 영혼이 머물러 있는 곳이라고 한다. 이런 어린아이들은 천당에 허락될 수 없으며 들어가지도 못한다(요3:5).제3절 영혼수면설(The Doctrine of the Sleep of the Soul)초대교회와 중세기 또는 종교개혁시대의 어떤 종파들은 죽은 후에 영혼이 계속 존재하되, 무의식적인 안면(安眠)상태에 있다는멸절되거나 영원히 의식을 상실하여 실제적으로 비존재와 같은 상태에 있게 된다고 한다. 한편 조건적 영생설에 의하면, 영생은 인간의 생득적 은사가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신자들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은사라고 한다. 이 학설들은 주로,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들에게 영생이 하나님의 은사로 주어진다고 가르치는 성경의 몇 구절에 근거를 두고 있다(요10:27,28; 17:3; 롬2:7;6:22; 갈6:8)제5절 제2시련설(The Doctrine of a Second Probation)어떤 학자들은, 죄 가운데서 죽은 자들이 중간상태에서 회개와 신앙으로 그리스도를 영접하여 구원에 이르는 기회를 갖게 되리라는 이론을 주장하였다. 그들에 의하면, 인간의 영원한 상태는 심팜일까지 취소할 수 없을만큼 고정된 것이 아니다. 많은 사람들이 구원을 얻고 못 얻는 것은, 죽음과 부활 사이에서 그들의 결정 여하에 달려있다. 이학설의 옹호자들은 다음과 같은 여러구절에 그 근거를 두고 있다. 엡4:8,9; 고전15:24-28; 빌2:9-11; 골1:19,20; 마12:31,32; 벧전3:19;4:6. 그러나 성경은 불신자들의 사후상태를 고정된 상태로 말하고 있다.(전11:3;눅16:19-31;요8:21,24;벧후2:4,9;유7,13).제2편 일반적 종말론(GENERAL ESCHATOLOGY)제1장 그리스도의 재림(THE SECOND COMING OF CHRIST)제1절 재림전의 대사건들(Great Events Preceding the Second Coming)[1]이방인의 부르심신약의 몇 구절은 주님의 재림 전에 먼저 천국복음이 온 세계에 전파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지적하고 있다(마24:14; 막13:10; 롬11:25). 이 구절들이 내포하고 있는 뜻은 각 나라마다 국민적으로 철저하게 복음화 되어, 그 복음이 국민 생활의 능력이 되며, 결신을 촉구하는 목표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2] 이스라엘의 회심신약과 구약은 다같이 이스라엘의 미래의 회심(回心)을 말한다(슥12:10,13:1; 보여 하나님이라”고 하는 한 개체가 나타날 때 최종적으로 그 절정에 도달하게 될 것이다.[4] 표적과 기사성경은 세계의 종말과 그리스도의 재림에 앞서 있을 몇가지 표적을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각처의 전쟁, 기근, 지진 그리고 대환난, 거짓선지자들가 거짓 그리스도들이 나타나서 많은 사람을 미로에 이끌 것. 하늘에 무서운 징조들이 나타나 하늘의 권세들이 흔들리게 될 것이다(마24:29,30; 막13:24,25;눅21:25,26).제2절 재림 그 자체[1] 재림의 시기성경은 앞의 사건들이 반드시 주님의 재림 전에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마24:14;살후2:2,3;벧후3:9).[2] 재림의 양식 - 그리스도의 오심은 다음과 같다.(a) 인격적 오심 (b) 형태적 오심 (c) 가시적 오심 (d) 돌발적 오심 (e) 영광스러운 승리의 오심[3] 재림의 목적그리스도는 세계의 종말에 미래의 시대, 곧 사물의 영원한 상태를 소개하실 목적으로 오실 것이다. 그리고 그는 죽은 자의 부활과 최후심판이라는 두 개의 큰 사건을 정식으로 시작하며 완성함으로써 이 목적을 달성하게 될 것이다(마13:49,50;16:27;24:3;25:14-30;눅9:26;19:15,26,27;요5:25-29;행17:31;롬2:3-16;고전4:5;15:23;고후5:10;빌3:20,21;살전4:13-17;살후1:7-10;2:7,8;딤후4:1,8;벧후3:10-13;유14,15;계20:11-15;22:12).제2장 천년왕국과 그 부활(THE MILLENNIUM AND RESURRECTION)제1절 천년왕국의 문제(The Question of the Millennium)어떤 학자들은 계시록 20:1-6을 기초로 해서 예수 그리스도의 천년왕국이 그의 재림 전이나 후에 있을 것이라고 믿고 있다. 그 문제에 관하여는 세가지 학설이 있는데, 그것은 무천년기설, 후천년기설, 그리고 전천년기설이다. 무천년기설은 천년기에 대하여 전혀 부정적이기 때문에 이를 따로 논할 필요가 없다. 이 설은 그리스도의 재림, 죽은 자의 일 재림 시에는 대부분의 사람이 그리스도인이 되리라는 것은 재림기에 관한 성경의 묘사와는 조화되지 않는다.(마24:6-14,21,22; 눅18:8; 21:25-28; 살후2:3-12; 딤후3:1-13; 계13장) 더욱이 현시대가 대격변으로 종결하지 않고, 거의 알아 차릴 수 없을만큼 미래의 시대로 넘어가게 된다는 후천년기설자들의 관념도 역시 비성경적이다(마24:29-31,35-44; 히12:26,27; 벧후3:10-13).[2] 전천년기설전천년기설의 주장은, 그리스도게서 재림하실 때 모든 의인을 주검에서 일으키실 것이며, 유대인을 회심케 하여 성지로 돌아오게 할 것이며, 또한 유대인의 국가를 전례없는 영광과 권능으로 재건하시고, 그의 성도들과 함께 천년동안 이 왕국을 통치하신다는 것이다.이 이론은 예언서의 묘사에 대하여 부당한 문자적 해석을 붙였으며, 신약이 암시하는 영적 해석을 설명하지 못했다.제2절 부활(The Resurrection)성경은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실 때 죽은 자가 부활하게 된다는 사실을 우리에게 가르쳐 주고 있다. 출3:6, 시49:15;73:24,25;잠23:14;단12:2;마22:23-33;요25-29;6:39,40,44;11:24,25;14:3;17:24. 신약의 표준적인 성구는 고린도전서15장이다. 성경이 가르치는 부활은 영적인 부활이요, 의인과 악인의 부활이다. 의인의 부활은 구속과 영화의 행위이지만 악인의 부활은 죽음의 극형을 초래하는 것이다. 부활의 시기는 성경에 의하면 그리스도의 재림 및 세계의 종말과 때를 같이한다. 그리고 이것은 최후심판 직전에 있게 된다고 하였다.제3장 최후심판과 최후상태(THE LAST JUDGMENT AND FINAL STATE)제1절 최후 심판(The Last Judgment)중보자이신 그리스도는 심판장이 될 것이다(마25:31,32;요5:27;행10:42;17:31;빌2:10;딤후4:1). 천사들은 그를 도울 것이다(마13:41,42;24:31;25:31). 성도들도 어떤 의미에서 그리스도의 이 심판사역26).
    인문/어학| 2007.09.21| 6페이지| 1,000원| 조회(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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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문어학]하나님의 속성이 우리 안에 어떻게 나타나는가?
    < 목 차 >Ⅰ. 서론 1Ⅱ. 본론A. 영적 속성 1B. 지성적 속성 21. 하나님의 지혜 32. 하나님의 지식 33. 하나님의 진실성 3C. 도덕적 속성 41. 하나님의 거룩42. 하나님의 선43. 하나님의 사랑4(1) 은혜5(2) 긍휼 5(3) 오래 참으심54. 하나님의 의6D. 의지적 속성 6Ⅲ. 결론 7▣ 참고 문헌Ⅰ. 서론하나님의 속성은 크게 공유적 속성과 비공유적 속성이 있다. 이 중 하나님의 자연적 속성 또는 공유적 속성(共有的屬性)들은 인간의 속성들과 어떤 유사점을 띠고 있는 속성들이다.) 공유적 속성에는 하나님이 의식적이고, 지성적며, 자유롭고 도덕적인 존재, 즉 인격적인 존재로 나타난다. 그러나 인간 속에서 발견되는 것들은 하나님의 무한, 완전한 것에 비해, 다만 유한, 불완전한 것에 불과하다.그 이유는 우리 인간이 피조물인 까닭도 있겠지만, 무엇보다 우리가 창3장으로 말미암아 범죄함으로 하나님의 형상을 잃게 되었고, 그 결과 마귀의 자녀(요8:44)되어 사단의 형상과 속성들을 알게 모르게 배워가며, 그 영향권 아래서 자라나기 때문일 것이다. 따라서 세상의 공중 권세 잡은 자 아래서 우리는 태어나며, 자라 인격이 완성되고, 가치관이 형성되니, 우리 사람의 체질 속에 하나님이 본래적으로 주신 본질적(공유적) 속성들이 있지만, 눈에 보이는 건 불신앙의 체질들이 더욱 많이 보인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되었기 때문에) 하나님의 공유적 속성들이 내면적으로 나타나며 본질적으로 그것을 추구하게 되어 있다. 하나님은 우리 인간을 다른 피조물보다 구별되고 거룩하게, 만물의 영장으로 지으셨고, 하나님의 계획과 뜻을 이룰 수 있는 존재로 우리를 지으신 것이다(창1:27). 그리하여 지혜와 거룩과 의로 우리를 지으셨는데, 이것을 인격적 요소로 말할 때 지정의로 말할 수 있다(엡4:24)라고 했다.그렇다면 이번 과제를 통하여 이러한 하나님의 공유적 속성이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어진 우리 인간 안에 어떻게 들어와 있는지 루이스 벌콥이나, 님의 지식(知識, The knowledge of God)하나님의 지식이란, 하나님께서 전혀 독특한 방법으로, 자신을 아시며, 따라서 가능한 그리고 현실적인 모든 것들을 아시는 완전성이라고 정의한다.) 우리는 이 완전한 하나님의 지식을 받았지만 그것을 또한 많이 잃어버렸다. 그래서 우리는 정확한 사실을 알고 현실을 인지하기보다는 혼미케 하는 사단의 역사로 말미암아 오류가 있는 지식을 받아들여 잘못된 길을 갈 때도 있다. 그래서 하나님은 하나님의 지식이 우리 안에 거하도록 어릴 때부터 우리에게 배움의 길을 걷게 하신 것 같다. 그리고 하나님의 지식은 인간이 전혀 통찰할 수 없는 ‘사물의 본질’을 꾀 뚫고 계심을 말한다.)고 했다. 그래서 하나님은 사람의 자기의 뜻대로, 마음대로 그 길을 가지 않도록 정경(Canon) 66권을 주셔서 하나님을 바로 알며, 강단의 말씀을 통하여 개인의 방향과 미래의 길들을 정확히 알도록 하시는 것 같다.2. 하나님의 지혜(智慧, the wisdom of God)하나님의 지식과 더불어 그의 지혜는 하나님의 지식의 특수한 면이라고 한다. 이 하나님의 지혜는 가장 최선의 수단으로 가장 최선의 결과로 목적을 이루시는 하나님의 성질)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무엇인가를 계획하고, 실행 할 때 더 좋은 것, 더욱 효율적인 방법을 계산하며, 최고의 것을 선택하고, 최고의 길을 가길 원한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이 지혜를 그의 창조사역에서(롬 16:27; 엡 1:11-12; 잠언 8장, 시 19:1-7, 104:1-34), 그의 섭리에서(시 33:10-11; 롬 8:28), 그리고 그의 구속사역에서(고전 2:7; 롬 11:33; 엡 3:10) 각각 드러내셨는데, 이 속성은 하나님만의 절대적 특수성 또는 초월적 위대성을 강조해주지만.) 하나님의 지혜가 우리 안에 있다는 증거로, 우리는 음악, 예술, 미술 등의 여러 창작 활동에서 하나님의 지혜를 보여준다. 그래서 성경에서나 역사 속에서 보면, 하나님의 형상이 회복된 구원받은 자들을 통하여 하나님은진실은 언제가 밝혀지게 되어 있을까?라고 생각되었는데, 정말 얼마 지나지 않아 오류와 거짓 속에 진실이 너무나 위풍당당하게 어깨 내미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그래서 사람들은 진실한 것을 좋아한다. 그래서 링컨 대통령의 별명이 “에이브 링컨”이었는데, 링컨 대통령의 진실함에서 비롯된 별명이었다고 한다. 한 회사의 최고경영자(CEO)의 최고 덕목도 진실과 성실이라는 리더쉽 관련된 책들을 보면 사람의 진실성이 누구에게나 요구되고, 이것이 하나님께로부터 왔음을 느낄 수 있다.C. 도덕적 속성1. 하나님의 거룩(the Holiness of God, [영] Holiness)하나님의 거룩하심이란, 무엇보다도 먼저, 그가 절대적으로 모든 피조물과 구별되시며, 무한한 위엄으로 그들을 초월하시는 신적 완전성)이라고 한다. 디럭스 바이블 성경사전에 거룩을 보면 불의(不義) 및 오예(汚穢)에서 [분리] [격절]된 거룩한 상태에 대한 용어로 성경에 있어서 하나님과의 관계에 있어서만 이해되는 것이다) 라고 했다. 이렇듯 사람들은 신앙을 말할 때, 거룩을 떠올린다. 그러나 이 거룩은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회칠한 무덤처럼 천주교에서 더욱 잘 포장하고 있어서 하나님의 공유적 속성인 ‘거룩’ 면만은 개신교가 천주교에게 밀리고 있는 듯 하다. 현장에서 불신자에게 전도해보면, 천주교가 더욱 거룩해보인다라는 말을 많이 하기 때문이다. 이슬람 성전에도 탐방을 간적이 있는데, 너무나도 거룩하게 예배드리는 모습을 본 기억이 있다. 이처럼 신을 찾는 본능 속에 하나님은 우리 인간에게 거룩의 요소를 넣어 주신 것 같다. 하나님 앞에 설 때는 거룩하고, 정결한 마음으로 서고자 하는 내면의 속성으로 말이다.2. 하나님의 선(善, the Goodness of God, [영] Good악의 반대말 )하나님은 그 자신이 선이시다. 곧 그는 완전히 거룩하신 선)이라는 것이다.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조금도 악이 없다. 그러나 우리 사람에게는 본질적으로는 하나님의 형상으로 선한 존재이지만, 창3장 이후 악을 반복하며 사는 체서도 보여진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남자와 여자가 하나될때는 반드시 사랑이 필요하며, 이 사랑 안에 가족이라는 그 어떤 것과도 바꿀수 없는 무조건적 관계가 형성되는 것이다. 하나님의 사랑을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우리에게 보이도록 하셨다고 본다. 그 하나님의 사랑 안에는 하나님의 은혜, 하나님의 긍휼, 하나님의 오래 참으심이 있다.(1) 은혜(the Grace of God)성경은 하나님의 은혜를 구원적 의미로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다고 한다. 은혜로 구원의 길이 열렸으며(롬3:24, 고후8:9), 은혜로 칭의 되며(롬3:24, 4:16, 딛3:7), 은혜로 영적 축복에 부요한 자가 되며(요1:16, 고후8:8, 살후2:16), 필경 은혜로 구원을 물려받는다(엡2:8, 딛2:11)는 것이다. 하나님의 이러한 은혜의 속성을 사람에게는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나타내 보이는 은총으로 보이게 하셨다).그래서 사람들은 서로가 서로를 돕고 도움을 입었을 때, “은혜를 입었다.”라고도 한다. 그러나 이러한 은혜는 거의 죽음 직전의 고통과 문제 속에서 빠져나오는 도움일 경우에 쓰는 단어이다. 따라서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가 구원함을 얻을 수 있고, 구원의 길이 열렸음을 본능적으로 알고, 우리도 그렇게 하나님의 은혜를 입고자 늘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며, 그 은혜 속에 살고자 하는 것 같다.(2) 긍휼(the Mercy of God)긍휼은 연민(憐憫)이라는 말로 표현할 수 있다고 한다. 그것은 비참과 고통 속에서 신음하고 있는 자들을 향하여 베푸시는 사랑으로서 그들의 요구에 의해서 된 것이 아니라, 첫 사람 아담이 지은 원죄에 의하여 전가(reputation)된 결과,) 가련하고 비참한 죄를 안고 태어났기 때문에 그 죄를 값없이 사(赦)해주시는 하나님의 긍휼하신 속성이라는 것이다. 하나님의 이런 속성으로 인하여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어진 우리 사람은 어렵고 불쌍한 사람들을 보면 긍휼을 베풀고 싶은 마음이 생겨난다. 이 긍휼은 우리가 이성적으로 생각하거나 어떤 수단을 두고 생겨나는 후속성이 회복되었다고 본다.4. 하나님의 의(義, the Justice of God, [영] Righteousness, Justice)루이스 벌곱프는 하나님의 의를 하나님께서 그의 거룩하심을 반역하는 모든 불경에 대하여 자신을 보호하시며, 또한 하나님이 거룩하신 분이라는 것을 모든 면에서 보여주는 하나님의 완전성)이라고 한다. 이런 하나님의 의를 공유적으로 속성받은 우리 사람은 어떤 일이든 의롭게 생각하며, 의롭게 판단하고, 의롭게 살아가기를 소원한다. 그러나 그것이 마음의 뜻과 같이 잘 되어지지 않아, 그리스도를 통한 하나님의 형상이 회복되어지지 않고서는 영적 배후 조정자인 사단이 시키는 인생을 살아가는 것이다. 그래서 오히려 사단이 마음껏 용 부림치고 있는 세상 속에서는 의롭게 살아가고 정직하게 행동하는 것보다는 비양심적이고, 비 윤리적으로 살아가야 성공할 수 있고 편하게 살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사람의 내면 깊숙이는 하나님의 의를 사모하게 되어있고, 그 의를 기뻐하는 내재적 속성이 있음으로 사람이 살아가는 세상에는 그 어디나 정의를 바라고, 정의를 추구하는 법률과 그 제도들이 있다. 그렇지만 진정한 의는 복음을 알 때 비로소 실현되고,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의인이 되는 것을 알 수 있다.)D. 의지적 속성(Righteouness, δ?κα?οσ?νη θεο?, the Justice of God)하나님의 절대 주권적 속성(the Dominion and Sovereignty of God)으로, 모든 피조물과 만물의 목적들이 모두 하나님의 주권적 의지 속에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이 하나님의 절대주권적 의지 속에는 작정적 의지와(decretive will)와 교훈적 의지(preceptive will), 그리고 하시려는 의지 즉, 선한 뜻(eudokias) 의지와 하게 하려는 의지 “기뻐하시는 뜻”(euarestias), 또한 “숨겨진”(beneplacitum; pleasure)의지와 “나타난”(signum; sign)의지, 이와 비슷한 느낌의 비밀스런이다.
    인문/어학| 2007.06.09| 9페이지| 1,000원| 조회(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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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원의 서정에 대한 역사적인 고찰
    < 목 차 >Ⅰ. 서론 1Ⅱ. 구원의 서정에 대한 역사적 고찰 21. 종교개혁 이전 22. 종교개혁기 53. 로마교회 44. 루터파 65. 알미니안파76. 웨슬레 77. 개혁파88. 성경적 구원의 서정 9Ⅲ. 결론 10▣ 참고 문헌Ⅰ. 서론구원의 서정(Order of Salvation)이라는 말은 독일어로 Heilsaneignung(구원의 획득), 화란어로 Heilswerg(구원의 수단), 또는 Orde des Heils(구원의 순서), 영어로는 Way of Salvation(구원의 길)이라는 용어가 사용되고 있다. 따라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구원을 적용시키시는 사건의 목록을 “구원의 서정”이라고 부르는데 종종 구원의 서정이라는 의미의 라틴어인 “ordo salutis"라고 부르기도 한다. 그리고 구원의 서정의 정의로 김길성은 "구원의 서정에서는 그리스도께서 이루신 객관적인 속죄함이 택함 받은 개인에게 어떻게 성령의 역사로 주관적으로 적용되는 가? 하는 과정을 살피는 것이다"라고 말하고, 루이스 벌코프는 "구원의 서정이란 그리스도 안에서 행해진 구원의 사역이 죄인들의 심령과 삶에 주관적으로 실현되는 과정을 서술하는 용어"라고 하였다. 그리고 그 목적은 "구속 사역의 적용에 있어서 성령의 다양한 활동들을 논리적인 순서로 또한 이들 상호 연 관하에 서술하는 것"으로 본다. 즉 다시 말하자면 "성령께서 구원의 역사를 사람의 마음과 생활에 행하시는 바 그 순서에 대한 것" 이라는 것이다. 우리 학교 조직신학 특강을 오시는 민병완 목사님께서는 구원의 서정이 생겨난 이유를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 「일생동안 착한 일을 하다가 결국은 구원도 받지 못하고 그러면 망한다. 성경에서는 믿으면 구원을 받는 다고 했는데 믿음만 가지고 되겠는가? 착해야 되지 않겠는가? 착해야 구원을 받는다고 하면 어떻게 되겠는가? 중세시대에는 그렇게 했다. 소위 불신자들도 중세시대를 암흑시대라고 한다. 순서를 하나 바꾸었기 때문이다. 그 당시 중세교회 카톨릭 교회가 어떠했는가? 어린 아이가 태어나면해서, 믿음으로 의롭게 됨을 말하고 있으나 이것은 그 자신에게도 일관된 주장이 되지 못했다.)그 이외에 초대교회 시대의 문헌들을 살펴보면 구원에 있어서 행함과 공로를 강조하는 많은 문구를 발견하게 된다. “선한 일을 행하여 네 죄를 속량하라.”) “너희가 만일 마음을 다하여 주를 의지하고 남은 생애 동안 의를 행하여 주의 뜻을 따라 온전히 그를 섬기면, 그는 지난 죄를 고쳐 주실 것이다.”) “자선은 참회의 으뜸이 된다. 금식은 기도보다 낫지만, 자선은 그 둘보다 더 나은 것이다. 왜냐하면 자선은 죄의 짐을 가볍게 해주는 것이기 때문이다.”) “너희가 만일 하나님이 명하신 것보다 더 많이 행하면 너희 자신을 위하여 더 많은 영광을 받게 되며 하나님 앞에서 더 많은 칭찬을 받게 될 것이다.”)그러나 구원을 위하여 성령의 은혜가 필요함을 지적한 사람들도 발견하게 된다. 유스티누스(Justinus)는 말하기를 “우리의 모든 공로에 앞서서 우리를 조명하여 믿음으로 인도하는 성령의 은혜가 있다)고 하였다.이레니우스(Irenaeus)는 성부의뜻을 인간 내부에 실현시키고 우리를 새롭게 하시는 성령의 역사가 필요함을 강조하였다. 그는 말하기를 “성령은 비와 이슬이 땅을 적셔 옥토를 만드는 것처럼 인간 심령을 변화시키는데도 마찬가지로 필요한 일이다.”라고 하였다.)성령의 구속적용에 있어서 어떤 역할을 하는가에 대하여 보다 분명한 설명을 해주고 있는 사람은 아우구스티누스이다. 그는 내부적 은혜(intermal grace)를 말하여 구원교리에 현저한 공헌을 한 사람이다. 그는 말하기를 “내부적 은혜는 인간편에서의 모든 공로보다 우선한다. 그리고 이 은혜는 인간의 마음을 조명해 주고 선한 의지를 창조해 주며 선을 사랑하고 행할 능력을 심어준다.”고 하였다.)스콜라 철학에서도 엄밀하게 말하면 구원 서정에 관한 교리는 발전을 보지 못한 상태에 머물러 있었다. 그 중에 대표적인 학자 토마스 아퀴나스(Thomas Aquinas)는 그의 명저 Summa Theologica에서 그는 하나님의 신앙이 일어난다 하고 다음에 신앙으로 말미암는 중생을 논하는 것을 우리는 그의 기독교 강요에서 찾아 볼 수 있다.) 칼빈은 신앙을 중생보다 선행시켰지만 그 신앙을 인간의 행위로 보지 않고 성령의 역사로 말하고 있다.) 또 한편 중생이 신앙 뒤에 오게 된 것은 칼빈이 말하는 중생은 그 의미가 매우 넓어서 회심, 성화, 신앙적 투쟁 등을 포함하고 있기 때문이다.) 칼빈의 「 기독교 강요」에 있는 구원서정을 요약하면, 신앙과 소명, 중생, 칭의, 예정, 부활이 된다.3. 로마교회의 구원의 서정종교 개혁자들이 로마 교회를 공격한 이유 중의 하나가 고해제도나 속죄표 등 공로에 의한 구원이었기 때문에, 로마 교회는 자연히 이에 대한 대답이 필요하였다. 이런 목적을 내포한 로마교회의 움직임은 트렌트 회의로 나타났고, 거기에서 로마교회의 구원서정에 관한 교리들이 확정되었다. 그러나 엄밀히 말해서 로마교회는 성령이 개인의 영혼에 구원을 적용시키는 과정으로서의 구원 서정 교리를 갖고 있지 않다고 말할 수밖에 없다.1) 로마 교회 구원 서정의 내용로마 교회는 개인의 구원이 실현되는 과정을 3단계의 은혜로 설명한다.)(1) 칭의 은혜이 은혜는 교회 밖에서 들어온 성인(成人)들이 세례를 받기에 적합한 마음의 자세가 되도록 인도하는 초보적, 예비적 은혜를 말한다.)(2) 주입 은혜주입은혜란 신자가 세례를 받을 때 은혜와 공로가 그 사람에게 기계적으로 주입되어 원죄와 과거의 죄를 사함받고 하나님의 양자가 되게 하는 은혜를 말한다.)(3) 협력 은혜세례에서 주입은혜로 말미암아 제일칭의를 받은 사람은 날마다 새로워지고 거룩으로 나아가지 않으면 안된다. 이것은 응분의 공로로 인정받게 될 선행을 쌓는 일을 말하며, 선행은 힘을 돕는 하나님의 은혜에 인간이 계속하여 협력하여 쌓을 수 있다. 만일 주입은혜를 받은 자가 대죄 하나만이라도 범하면 그 은혜는 “곧 잃어버리게 된다.” 잃어버린 주입은혜 곧 상존은총을 회복하는 길은 “고해(告解) 혹은 상등통회(上等痛悔)이다.2) 로마 교회의 구원서정 교(Remonstrants)또는 알미니안(Arminian)주의라고 불리는 학파이다.) 원시적 알미니안 주의자들은 1610년 다음과 같은 훌륭한 주장을 했다. “하나님의 은혜가 모든 선을 시작케 하며 지속케 하고 성취케 하신다. 중생한 사람까지도 성령의 도우시고 협조하시는 역사 없이는 선행이나 모든 유혹에 대한 저항을 할 수 없다.)”알미니우스 주의자들의 구원의 서정은 외면적으로는 구원의 사역을 하나님께 귀속시키고 있지만, 실질적으로는 하나님의 구속 사역이 인간의 태도와 행위에 부수적이다. 그들은 하나님은 인간을 위해 구원의 가능성을 열어 놓았지만 그 기회의 이용여부는 인간에게 달려 있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하나님은 인간이 선택하기만 한다면 완전한 영적 복과 구원을 획득할 수 있게 하는 충족한 은혜를 베푸신다고 본다. 이러한 관점적 차이를 가지며, 그들은 그 순서를 소명 → 회개 → 신앙 → 의로 전가 → 중생 → 성화 → 견인으로 보고 있다.)구원의 서정에 있어서 비개혁파 신학은 알미니안의 견해에 크게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특별히 이들 알미니안주의 자들은 칼빈주의적 순서와 근본적인 차이를 나타내고 있는 부분이 있다. 그것은 회심의 기원이 누구에게 있는 가에 대한 사실로 간명하게 드러났으며, 구원의 서정에 있어서 하나님을 전제하는 대신 인간을 위치시키는 데서 나타나게 되었다. 결국 이러한 사실은 구원을 인간론 중심적으로 치우치게 되었으며 하나님의 절대적인 권한을 약화시키며 파괴시키게 되었던 것이다. 이러한 부분에 대해 김길성은 다음과 같이 비평하고 있다. "알미니안 주의자들은 특히, 불가항력적 은혜를 강조하고, 그리스도의 객관적인 구속이 인간의 신앙에 의해 구원을 얻는다고 가르친다. 인간이 자력으로 구원을 얻을 수 있는 능력과 구원에 있어서 인간의 자유의지를 강조함으로써 구원이 하나님의 절대적인 주권에 의한 하나님의 선물인 사실을 부정한다."그리고 구원론에 있어서는 칼빈주의 자들의 교리인 예정론과 매우 심하게 부딪히게 되었는데 왜냐하면 이 예정론이 구원론에서 감안할 때 우리는 구원의 서정에 있어서 중생 → 소명 → 신앙 → 회심 → 칭의 → 성화 → 보존 및 견인 → 영화와 같은 순서를 말할 수 있다.쉐드(William G.T.Shedd)는 그의 「교의학」가운데서 다른 학자들보다 비교적 간단한 구원서정을 보여주고 있다. 우선 그가 구원적용의 목차 가운데서 보여주는 순서는 중생→ 회심 → 칭의 → 성화)의 순이다.찰스 핫지는 구원서정에 관한 특별한 설명 없이 직접 그가 의도한 순서에 따라 구원론을 전개하고 있다. 그의 교의신학에 나타난 구원서정은 중생 → 소명 → 신앙 → 칭의 → 성화) 순이다.아브라함 카이퍼는 그의 저서「성령의 사역」이라는 책에서 중생 → 소명 → 칭의 → 성화)의 구원서정을 보여주고 있다.2) “소명, 중생...”의 순서로 놓는 학자들의 내용마스트리호트(Petus van Mastricht)는 속상적(贖償的) 구속의 적용이라는 주제하에 구속 적용의 성격(De Nature der Toepassinge)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을 할당하고 그 다음에 구원서정의 각 단계를 다루고 있다. 그가 제시한 구원서정은 소명→중생→회심→그리스도와의 연합→칭의→양자→성화→영화이다.)브라켈(A. Brakel)의 구원 서정은 마스트리흐트와 비슷한 순서로 배열되었다. 그의 순서를 보면 소명→중생→신앙→칭의→양자됨→평화→성화이다.)핫지도 역시 구원서정에 대한 특별한 설명이 없이 직접 그가 의도한 순서에 따라 구원론을 전개하고 있다. 그 순서를 보면 소명→중생→신앙→그리스도와의 연합→회개→칭의→양자→성화→성도의 견인이다.)존 머레이(John Murray) 교수는 그의 저서 「구속론」가운데서 구속적용 순서를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그는 어느 다른 신학자의 이론을 비교하거나 검토함이 없이 직접 자신의 견해대로 성구들을 근거로 구원서정을 논리 정연하게 전개되었다. 그의 성경적인 구원의 서정은 소명 → 중생 → 신앙과 회개 → 칭의 → 양자 → 성화 → 견인 → 그리스도와의 연합 → 영화라고 이해하였다.루이스 벌콥(Louis Be
    인문/어학| 2007.06.09| 11페이지| 1,000원| 조회(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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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속사와 은혜언약 서평
    구속사와 은혜언약1. 서 론이 책은 요즘 우리 학교 교수님이신 강은중 목사님이 “메시야 언약신학”이라는 책을 출판하신지 얼마 되지 않아 한참 이 책(메시야언약신학)에 대한 애정이 뜨거울 때 이 책(구속사와 은혜언약)에 대한 레포트가 나와서 참 애정이 가고, 쓰고 싶은 레포트였다. 솔직히 어떤 레포트는 정말 하고 싶지 않은데, 과제이니 어쩔 수 없이 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이런 면에서 이 과제는 복음적 면에서도 하나님의 시간표가 잘 맞는 과제인 것 같기도 하다. 사실 모든 과제가 하나님의 절대적 주권적 면에서 가치 있고, 도움이 되는 면에서 중요하겠지만 말이다. 이런 가운데 이 책을 읽게 돼서 더욱 의미 있게 책을 보며, 책의 내용을 이해하는데도 도움이 많이 된 것 같다.이 책의 저자 중 한명인 켐벨은 내가 내야하는 다른 레포트의 책 “성경신학”의 저자 ‘게할더스 보스’ 의 영향을 받았다고 해서 더욱 관심이 생겨났다. 그러나 성경신학의 책을 기술하는 관점으로 볼 때 그다지 복음적이라든지, 학문적인 내용으로도 좋은 책이라는 느낌을 받지 않았다. 게할더스 보스는 나름대로의 성경 신학을 풀어 가는데 있어서 관이 있었는데, 정말 언약적, 복음적 관점으로 성경을 이해하기 보다, 조금은 학문적이고, 조금은 성경의 주 내용 밖에 있는 말씀을 가지고 중요하게 풀어가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그래선지 이 책은 우리 다락방에서 말하는 메시야 언약과 구속사적 관점에서의 언약에 비해 그 내용의 정확도가 많이 약한 듯 했다.책의 역자 서문에서 보면 이 책의 세 명의 저자에 대한 이 책을 서술할 때의 관점을 짤막하게 소개하였다. 먼저 켐벨 목사님은 언약이 하나님의 은혜로 주어지는 것이지만 이에 대한 인간의 반응으로서 순종을 강조하였고, 머리 목사님은 언약에 대한 이해는 그것이 전적으로 하나님의 주권과 은혜에 달려 있고 인간 편에서 아무런 역할도 못한다는 것, 그래서 순종까지도 하나님의 언약 시행에 아무런 작용을 하지 못한다는 것을 강조한데 찾을 수 있다고 하였다. 그리고 페인 목사님같다. 그럼 이제 이 책의 내용을 간략하게 정리해보고자 한다.2. 본 론제1부 하나님의 언약제1부에서는 켐벨 목사님의 글로서 일반적인 언약과 생명의 언약, 그리고 메시야 언약, 구원 언약의 준비와 성취로 나누며 영원한 언약인 세계복음화 언약을 다룬다. 따라서 하나님의 언약에 대한 전체적인 개론를 볼수 있다. 켐벨 목사님은 구약과 신약을 ‘옛언약’과 ‘새언약’으로 나누어 설명한다. 그리고 책의 9페이지에서 킴벨 목사님이 이 책을 쓰는 이유를 ‘언약 개념에 대한 기본적인 중요성에 주의를 환기시키려는 의도’라고 말하고 있다.그래서 저자는 다시 한번 더 ‘본서에서 우리가 추구하고자 하는 목적은 성경에 나타난 하나님의 언약에 대한 성경적 교훈을 추적하고 거기서 언약의 본질과 중요성을 강조하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p. 77).Ⅰ. 사람들 사이에 체결된 언약들여기에서는 ‘하나님께서 사람과 맺으신 언약 사상에 접근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 먼저 구약시대에 사람들 사이에 체결된 언약의 다양한 형태를 살피는 것’이라 하여 구약 시대의 사람들 사이의 계약과 동등언약(다소간 동등한 사람, 종족 또는 국가 간에 이루어진 것), 그리고 하사언약(낮고 연약한 상대방의 유익을 위해 보다 능력이 많은 상대가 자유롭고 독립적으로 제정한 언약), 종주권 언약(어떤 위대한 지도자-대개는 왕 또는 군주-가 보다 약한 당사자-주로 종 또는 노예-와 주로 자기 자신의 유익을 위해 맺은 언약)에 대해서 설명한다.여기서 계약이 아닌 세 가지 언약에 대한 뚜렷한 구분은 동등언약이 아닌, 하사언약과 종주권 언약은 일방적인 것이고, 상호 타협이나 계약과는 전혀 상관 없는 언약이라는 것이다. 이런 고대 근동에서 사람들 사이에 유행하였던 다양한 종류의 언약들이 이스라엘 백성의 언약 사상에 영향을 주었다고 본다.Ⅱ. 생명의 언약생명의 언약에서는 언약의 기원을 다루며, 하나님께서 아담과 그가 대표하는 모든 인류와 맨 처음 언약을 맺었다는 데서 그 기원을 찾는다. 이것을 보통은 행위언약(Covenant of Works 거역하고 하나님과의 언약적 교제에서만 찾을 수 있는 인간의 행복을 저버렸다는 것이다.Ⅲ. 메시야의 언약메시야의 언약은 죄인을 언약 파기의 저주에서 구원하기 위해 둘째 아담으로 오셔서 성령을 통하여 성부 하나님께 순종의 교제의 삶을 사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행하신 하나님의 위대하고 자비로우신 행위(p.77)를 말해 주고 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과 사람이 맺은 언약의 여러 내용들을 받으시고 성취하셨으며, 그의 백성의 구원을 이루셨다는 것이다.Ⅳ. 구원 언약의 준비구원 언약의 준비에서는 ‘사람이 하나님과의 언약적 교제로 될 돌아갈 수 있는 방법들에 관심을 기울’였다고 한다. 그 방법은 ‘우리를 위해 언약을 지키신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말미암는 것’이라는 것이다. 따라서 그 방법은 하나님께서 친히 은혜와 주권적으로 이루셔서 사람들에게 값없이 주신 구원의 언약이라 불리운다고 했다. 따라서 아담, 노아, 아브라함, 모세 다윗 그리고 최종적으로 새 언약의 택함 받은 자들에게 계시된 구원 언약의 역사를 말하였다.Ⅴ. 구원 언약의 성취역사를 기본적으로 세 시대로 나누었다. 1. 창조부터 타락까지 ; 2. 타락부터 갈보리까지 ; 3. 갈보리에서 절정까지. “언약 사상이란 말하자면 발전이 진행되는 틀(framework)이다”)라고 말한다. 첫 번째 시대의 사건들에 대해서는 앞에서 논의하였고, 두 번째 시대의 사건들이 이 장에서 논한 내용이다.저자는 여기서 “1. 창조부터 타락까지 ; 2. 타락부터 갈보리까지 ; 3. 갈보리에서 절정까지. 언약 사상이란 말하자면 발전이 진행되는 틀(framework)이다.”)라고 말했다.그리하여 이 장에서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세우신 새 언약의 제정과 그 특성을 우선 복음서 기사를 중심으로하여 그 후 사도행전의 기사를 다룸으로 이에 대한 답을 찾아갔다. 그런 다음 신약의 서신서 저자들이 인간에게 계시한 하나님의 최종적인 경륜에 대하여 기록한 서신서를 중심으로, 구원 언약의 구약적 시행과 신약적 시행간의 관계를 정의하고 설명하는 문제로 제2부 은혜언약존 머리 목사님의 은혜 언약에 대한 정리이다.Ⅰ. “언약”의 정의하나님의 언약은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맺은 상호 약속과 동의이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사람에게 은혜와 자비를 베푸시겠다고 확신을 주시며, 사람은 믿음과 회개를 맹세한다.”A. 사람 사이에 맺은 언약들 - 성경을 검토해 보면 베리트(berith)가 사람 사이에 맺어진 관계에 적용된다는 것을 알게 된다.B. 사람이 하나님과 맺은 언약들 - 이 언약의 유형은 사람이 주도권을 잡고 하나님과의 관계로 들어가는 언약이다.C. 신적인 언약들 - 언약이 하나님의 단독적인 사역과 신실하심을 표현하기 위하여 사용될 수 있다는 것으로 홍수 후 노아와 맺은 언약에서부터 잘 살펴보아 준다.Ⅱ. 홍수 후 노아와 맺은 언약이제 우리는 언약의 핵심이 정확히 무엇이며,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의 성격이 정확히 무엇인지를 발견하기 위해 우리의 직접적인 관심사인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은혜를 베풀어주신 언약 실행의 예들을 고찰할 단계에 이르렀다.Ⅲ. 아브라함과 맺은 언약아브라함 언약에서 은혜의 주권적인 부여라는 언약 사상을 찾을 수 있다고 결론을 내리며, 그러므로 은혜가 감소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강화되고 확장되며, 은혜가 클수록 은혜 시행의 주권성은 더욱 강조된다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고 말한다. 아브라함의 순종은 그가 받은 약속 성취의 필수적인 조건이었고, 그의 후손들의 순종 역시 아브라함이 받은 약속이 성취되는 수단이었다라고 한다. 이는 의심할 여지 없이 어떤 조건의 성취가 있으며, 이것은 주의 음성에 순종하고 그의 언약을 지키는 것으로 요약된다라고 한다. 한마디로 말해서 언약을 지킨다는 것은 언약 체결의 조건으로서가 아니라 이미 체결된 언약 관계를 전제한다.Ⅳ. 모세와 맺은 언약모세언약은 아브라함에게 하신 언약의 은혜로운 약속의 성취로 이루어진 출애굽의결과 이스라엘과 맺은 언약이라는 이 중요한 고찰을 간과해서는 안 될 것이다. 아브라함 언약과 모세 언약 모두에서 핵심되는 사항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언약을 지키는 친교가 긴밀하다는 점에서 탁월한 언약이라고 하며, 옛 언약에서 얼마큼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의 하나님으로서 그들과 특별한 관계를 설정하시고, 또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그분과 관계하였든지 간에, 새 언약은 이 옛 관계의 친근성을 그림자라고 평가한다. 아브라함 언약과 모세 언약에 계시된 언약적 은혜의 핵심에 있는 영적 관계는 새 언약에서 가장 무르익은 열매를 맺게 된 것이다. p. 110 새 언약은 구속 계시의 맥과 그 성취의 최고 수준에 있는 언약이다. 그리고 율법과의 관계에 대해서 새 언약의 탁월성이 율법의 폐기에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를 좀더 지근한 관계에 들어가게 하고 우리 속에서 보다 효과 있게 성취되었다는 것에 있다고 한다.(p.110) 새언약은 사죄를 주는 언약, 지식의 확산을 보편화시키는 언약(히8:11)이라고 하며 새 언약은 구속 계시의 맥과 그 성취에 따라 발견할수 있는 언약임을 말한다.B. ‘유언’ 개념에 대하여유언의 개념에 대하여 다루었다.Ⅶ. 결론저자는 결론에서 ‘이 연구는 하나님께서 사람과 맺으신 언약의 특성을 증명하는데 충분하다.’라고 말한다. 연속되는 언약들은 하나님의 구원의 뜻 계시와 그 성취에서 연속되는 시기에 속한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언약적 은혜의 이 점진적인 풍성함은 처음부터 형성되어 왔던 언약 개념에서 빗나간다든지 축소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의당 기대해야 하는 것처럼 언약 개념의 확장과 강화인 것이다. 그러므로 신약 시대의 언약 시행의 절정에 이르면 가장 높은 수준의 주권적인 은혜와 약속을 보게 된다고 말하고 있다.제3부 여호와의 언약Ⅰ. 현대 학계의 관심A. B'rith에 대한 여러 이해들B. 양식사문학 형식의 역사에 근거한 참된 성경적인 교훈에 대한 학적인 연구의 중요한 몇 가지를 다루었다.C. 비판앞에서의 언급한 비교 문학적인 양식사 비평의 결과 현대 학자들의 공통적인 의견은 이 입장을 적어도 네 가지 중요한 문제와 관련하여 재 고찰해 보았다. 상호성, 복과 저주, 신명기, 보수주의자들을 향한 질문Ⅱ. 복음한다.
    독후감/창작| 2006.11.10| 6페이지| 1,000원| 조회(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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