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문가 요청 쿠폰 이벤트
*왕*
Bronze개인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7
검색어 입력폼
  • [기독교교육] 기독교 생태 교육이 오늘날 요청되는 이유는 무엇인가?
    1. 기독교 생태 교육이 오늘날 요청되는 이유인류는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해 있다. 이 위기를 우리는 인간과 인간의, 인간과 자연의 소외, 즉 생태적 위기, 반생태적 현실이라 부른다. 20세기 초반부터 서서히 진행되었던 이 생태 위기에 대한 인식은 20세기 말에 이르러서는 보편화되었다. 동시에 이 위기를 극복하고자 하는 노력도 점차 다양하게 이루어지고 있다.오늘의 생태위기는 생명의 법칙을 거스른 데 있는 것이다. 생명의 법칙에는 자연과 인간, 인간과 인간을 매개하는 노동의 방식이 내장되어 있으며, 오늘의 반생태적 위기는 타자를 지배하여 자기의 생명을 확장시키려는 노동의 방식에서 기인한 것이다. 이러한 생명의 법칙과 노동의 방식은 근본, 사회, 영성생태론을 대화하도록 하며, 지양하도록 한다. 반생태적 현실은 단순히 자연에 대한 인식의 전환이나, 사회구조의 전환으로 극복할 수 있는 것이 아니며, 노동의 방식의 전환을 통해서 비로소 가능해지기 때문이다. 그것은 지배적 노동의 방식이 아닌 생명 노동의 방식으로의 전환이다. 따라서 기독교생태교육은 단순히 의식의 전환이 아니라 생명노동의 실천을 통해서 이루어져야 한다.2. 생태 논리란 무엇인가 ?모든 생명체는 자기의 생명을 유지하려는 욕구를 지니고 있다, 그 욕구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타자의 존재를 필요로 한다. 생명의 법칙은 생명체의 “자기를 위함”과 “타자를 위함”의 상응성에 있다. 인간은 생명유지를 위해서는 타자존재의 자기를 내어줌이 있어야 한다는 생명의 법칙을 지식적으로 인식하고 그것을 이용할 수 있는 능력(이성)이 있다. 타자존재를 “자기만을 위함”의 수단으로 이용하는 것은 하나님의 창조법칙이나 자연의 생태논리에 위배되는 것이며, 그 질서의 파괴이며, 그 내용은 다름 아닌 인간의 자연지배, 인간의 인간지배로 인한 극도의 분열과 소외, 공멸의 징조이다.3. 기독교생태 교육의 필연성과 당위성에 대해.기독교교육의 출발점은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실세계이며, 그 구조와 내용은 유토피아로서의 하나님 나라와 우리의 시대적 이념 및 역사적 과제와의 관계 속에서 형성된다. 즉 기독교교육의 구조와 내용은 하나님 나라를 지향한 하나님 나라의 운동의 형태를 띠는 것이다. 그것은 하나님 나라와 하나님 나라 운동의 변증법적 관계 속에서 형성된다.기독교생태교육은 궁극적으로 하나님 나라 실현을 지향하고 있다. 그것은 하나님과 인간과 자연의 통일이며, 성서의 창조론과 구원론의 통일이다. “하나님의 선교”개념에서 밝혀진 바, 성서에 의하면 하나님은 오직 한 가지, 인류를 구원하시려는 의도만 지니고 있다. 오늘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는 하나님-인간-자연의 관계가 극도로 분리되어 있다. 이러한 현실은 우리에게 본래적인 하나님나라의 모습인 하나님-인간-자연의 통일을 요구하고 있다.
    인문/어학| 2013.02.18| 2페이지| 1,000원| 조회(94)
    미리보기
  • [기독교교육개론 레포트] 기독교교육이란 무엇인가?
    1. 기독교교육이란 무엇인가?역사적으로 기독교교육학은 독자적인 학문이라 보기보다는 대체로 조직신학이나 성서신학 등과 마찬가지로 신학의 한 분야로 간주되어 왔다 그리고 그것이 오늘날 같은 형태를 띠기 시작한 것은 이성을 학문적 방법으로 삼는 계몽주의 이후다. 기독교교육학은 이후 신학과 일반 교육학, 성서 텍스트와 현실 사이의 갈등관계속에서 형성되어 왔다. 이러한 갈등관계는 타학문과의 관계에서는 기독교교육의 정체성 문제와 관련되며, 기독교교육 자체 안에서는 기독교교육의 개념에서부터 내용 및 목적, 방법 등에 이르기까지 기독교교육학의 구조 전체를 규정해 왔다.).틸리히의 문화신학에서 교육의 신학의 개념을 사용하였고, 그 후 페레는 [기독교교육을 위한 신학]을 발표하였다. 틸리히는 교육문제를 신학적 숙고의의 대상으로 보았고, 반면 페레는 기독교교육학자로서 교육내용의 신학적 토대를 논하였다. 기독교교육은 신학과 교육학의 상황과 텍스트의 긴장사이에서 갈등, 논쟁, 모색을 이어 왔으며. 기독교교육은 이러한 긴장 사이에서 무엇에 초점을 맞추느냐에 따라 각각 달리 정의 내려져 왔다.기독교교육학이란 신학과 교육학을 적당히 뒤섞어 놓은 어설픈 학문분야가 아니다. 기독교교육이 실천을 뒷받침하기 위한 이론체계라는 점에서 교육내용의 핵심인 기독교신앙을 지원하는 신학과 긴밀한 관계를 맺고 있다. 그러나 기독교교육의 내용은 신학 외에도 일반 교육학 뿐만 아니라, 인문과학적 통찰, 그리고 피교육자들의 사회적 조건을 해명하는 사회과학적 통찰을 함께 고려하여 결정되어야 한다.2. 기독교교육은 왜 해야 하는가?인류에 교육은 오랫동안 중요한 일이었다. 앞선 세대가 다음세대에 전통전수와 삶의 방법 등 교육적인 삶에 관심했다. 그러나 교육은 언제나 인간 공동사회를 위한 것만은 아니었다. 인간 공동사회를 파괴하거나, 집단세력을 유지하기 위하 수단으로, 한 개인의 사상을 절대화시키기 위한 도구로 사용되었다. 교육은 가진자들의 주장을 대중에게 설득하는데 사용되었다.문동환의 인간해방의 관점에서 교육은 해방하는 교육이 아니면 길들이는 교육(인강해방과 기독교교육 p31.문동환) 으로 보았으며 히브리-이스라엘의 발자취는 하나님의 해방의 교육과정으로 이해 하였다. 기독교교육은 하나님의 인간해방과정으로 보았으며, 인류를 해방시키는 하나님을 이해하고 동참하는 일에 교육적으로 협조하는 일이라 보았다.여전히, 현대문명의 자본주의, 제국주의 논리, 반 생명 생태적 논리가 떨치고 있는 현시대, 오늘도 이러한 논리에서 인간을 해방시키시는 역사, 회복시키시려는 역사는 계속되고 있다. 따라서, 기독교교육의 교육적 사명은 여전히 유효하다.3. 기독교교육은 어디에서 진행되는가?교육학에서 장이란? 마당, 터전, 자리, 공간 등을 의미하나, 그 공간은 삶으로 한계지어 있는 살아있는 공간을 말한다. 개인과 인간 서로와 환경이 서로 얽혀 있는 삶의 공간이며. 숨쉬고 관계를 맺는 한계 상황인 것이다.기독교교육의 장(마당, 터전, 자리, 공간 등을 의미)은 바로 복음에 의해 변화되는 인간과 세계 그리고 인간과 세계가 만나는 자리 인 것이다. 그러나 여기에 수만은 쟁점들이 놓여 있고, 장을 만남으로, 참여로, 관계로 보거나, 인간화, 사회화로 보기도 한다. 그러나 장이란 복음의 빛이 비쳐옴으로써 그 곳에서 일어나는 인간과 세계의 변화를 말하며, 삶의 변화를 말한다는 점에서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기독교교육은 인간의 삶이 있는 곳, 공동체적 삶을 위한 교육으로 있어왔다. 호레스 부쉬넬은 기독교적 인격형성을 위한 장으로 [가정공동체]를 강조하였고, 쉐릴과 웨스트 호프는 신앙공동체 형성을 위한 장으로 [교회공동체]를, 하나님 나라 건설을 위한 장으로 [사회공동체] 와 증인공동체로의 삶의 장으로 [학교공동체]를 각 기독교교육학자 마다 달리 주장되었다.4. 기독교교육은 어떻게 이루어지는가?일반 학습이론은 크게 행동심리학적 이론과 형태학설로 나누나 기독교교육은이 관련되는 이론은 다음과 같은 방법들로 이루어지고 있다.(1) 규범적연역적방법진리라는 것은 절대적인 것으로부터 출발한다. 즉, 규범 되어있는 것으로부터 출발한다. 절대적인 진리는 경험하기 전에 이미 주어져 있고, 그 진리를 가르쳐야 한다. 목표는 절대불변, 아이들의 삶의 자리는 중요하지 않음, 학습자들의 상황 고려하지 않는다. 규범적-연역적 방법은 교육제도, 교육목표와 수업목표, 내용, 방법까지도 확고부동하게 타당한 최고의 기독교 신앙규범, 사상규범 및 태도규범들로부터 직접적으로 추론하여 그 규범을 확실하게 관철시키려는 방법이다. 이러한 시도들은 대체로 인간을 이미 주어진, 규범적으로 정립된 상(像)에 따라 각인시키려 하며, 새로운 경험이나 도전을 받아들이지 않는다.(2) 정신과학적해석학적방법전통도 나의 이해를 기다리고 있다. / 성서를 통해 나를 이해할 수 있다. 전통 그 자체로 우리에게 주어지는 것이 아니다. 일반해석학에 토대를 두고 있으며, 성서라는 텍스트 주어져 있다. 해석학은 신탁(전달해주는 사람)으로부터 시작하여 전달해주는 것으로부터 해석의 문제가 생기게 된다. / 신들의 메시지를 인간에게 전해주는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하게 됨 어떤 형식, 상징(ex. 십자가), 교훈적 의미 해석되기를 기다림, 발견하게 되는 것
    교육학| 2013.02.18| 3페이지| 1,000원| 조회(775)
    미리보기
  • [레포트] 영성발달을 위한 창의적 성서 교육 방법 발터 윙크 이금만 옮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10가지 성서교육 방법 소개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10가지 성서교육 방법 소개
    도서: 영성발달을 위한 창의적 성서 교육 방법 - 발터 윙크/ 이금만 옮김독서보고서 2차 과제물로 제시된 도서, 『영성발달을 위한 창의적 성서 교육 방법』을 읽고 성서교육에 있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10가지 방법을 추려, 소개와 그 이유를 쓰시오.1.말을 너무 많이 하지 말라! (P.85)성서교육을 할 때 교사가 말을 너무 많이 하는 경향이 있다. 특히 성서수업을 할 때 학생들이 원하는 답이 나오지 않는다고 하여 그 답을 강요하고 싶어 하는 마음이 생기기도 한다. 하지만 우리는 교사가 아닌 길잡이임을 상기시켜주며, 기꺼이 ‘자신들을 발전시킬 수 있는 조언’을 듣고 싶은 마음이 생기도록 해야 한다.학습자로 하여금, 해당하는 대답의 주장을 피지 않으려 하지 말고, 그 대신 질문 형식으로 바꾸어 말하거나, 참여자들의 발표에 논평하지 말고 수정하지 않도록 않아야 한다. 하지만 침묵을 너무 오래 지속하게 되면 교사 스스로 답변해야 한다. 그것이 교수-학습 진행을 무난하게 하기 때문이다. 분반 공부를 하게 되면 성서 수업 때 시간에 쫓겨 교사가 조급한 마음을 느낄 때가 있다. 그럴 때 마다 교사가 원하는 대답을 강요하는 마음이 충분히 생기리라 본다. 이점을 주의함으로 학생들에게 박탈감을 주지 않아야 할 것이다. 우리의 성서교육 현장의 자리에서는, 이 현상이 너무나 쉽게 나타나고 있다. 성서교육을 할 때 인도자가 경각해야 하며, 강조되어야 할 필요가 있다.2. 그림 그리기 (p.136)그룹 훈련으로 사용되는 교수방법으로 그림 그리기는 통찰로 이끄는 자기표현을 5-10분 정도로 짧은 시간 안에 무엇인가를 그리는 그림 활동 시간으로, 학습 자료에 대한 감정적 반응을 불러일으키며, 그렸던 것을 서로 보여주면서 생각을 나눌 수 있도록 할 수 있다.그림을 그리는데 무엇을 묘사하고 싶은지 분명하게 할 필요가 있으며. 그림을 얼마나 잘 그렸느냐가 문제가 아니라, 얼마나 진실 되게 자기내면을 그렸느냐가 중요함으로, 아이들이 서로의 그림을 바라 볼 때, 얼마나 잘 그렸는지 판단하지 않도록 분위기를 유도해 나갈 필요가 있을 것이다. 그룹에 참여하는 학습자들에게 성서의 이야기와 자신과 동일시하여 자신의 내면에 상처나 자기가 처한 모습 뿐 만 아니라 현재의 상황 등에도 적용할 수 있다. 그럼으로 그림을 그린 사람들의 내면의 문제를 도출하여 드러내며, 그 과정 속에서 통찰력과 해방을 도와 줄 수 있을 것이다.그림이 얼마나 자기의 마음을 실제적이고 정확하게 나타내고 있느냐 중요하며, 이 훈련은 통찰력을 얻는 데 그 목표가 있는 뿐 아니라, 온전한 자아를 실현하는데 필수적으로 잃어버린 능력을 회복하는 과정을 시작할 수 있다. 이 방법은 미술치료의 방법과 흡사하다. 서로의 그림을 논찬할 때, 경쟁적으로 그림의 완성도를 평가하는 분위기가 되거나 미술에 자신이 없는 아이들이 자신의 그림을 많은 사람들 앞에서 보여 질 때 느낄 수 있는 수치심을 최소화 하도록 인도자를 유념해야 할 것이다.우리의 교육 현장에서, 매일 반복적인 프로그램을 하는데 움직일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이 필요하다.3. 대화록 작성 (P.138)성서 본문의 이야기를 통해 대화록을 작성해 보는 것이다. 이것은 서로 단지 주어진 대화록을 나누는 것이 아닌, 자연스럽게 완전한 자유와 자율성을 토대로 흘러나오도록 하는 것이다. 이 과정을 통해 대화록을 작성 하면서 우리는 자신의 자아를 포함시켜 성서의 인물과 자신의 사이에 대한 대화를 기록할 수 있으며, 그 대화를 통해, 성서인물에 드러나지 않은 어둡거나 숨겨진 측면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그 대화를 점차 다른 성서인물과 엮인 또 다른 인물로 확장시킬 수 있을 것이다.여기서 중요한 것은 대화록을 작성 했을 때4. 무언극 활용 (P.140)무언극을 할 깨 가능한 넓은 공간을 확보하고, 모든 사람이 무언극을 하기 편안한 곳에서 시도해야 한다. 사람들이 널리 퍼지는 것은 상관없으나, 인도자의 지시어가 들리는 곳으로 한정해야 하며, 맨 처음 인도자는 모든 사람에게 어떠한 역할을 연기해 보라고 말한다. (무언극에 대해서 불편해 하거나 적당한 장소가 아니라면, 상상해 보는 것으로 대체 할 수 있다.) 연기를 통해 무언극을 하는 사람은 각 등장인물들의 느낌 속으로 들어가 보며, 그 입장이 되어 봄으로 통찰력을 얻을 수 있게 된다.교회에서는 말이 넘쳐난다. 특히 대다수의 개신교 교회에서는 ‘무언’에 대해 낯설음을 느낀다. 하지만 무언극은 서로 말을 하지 않기 때문에 오로지 몸짓과 행동으로 자신의 모습을 보게 되고 또 서로를 향한 눈빛으로 그 의미를 서로 나누게 된다. 말하지 않는 무언의 행동 속에 스스로에게 말을 걸어 올 수도 있다. 오늘날 말이 넘쳐나는 교회 현장에서 무언의 행동은 시도해 볼만한 방법이지 않는가 생각해 본다.5. 역할극 (P.142)역할극은 무언극이랑은 또 다르다. 각자 성서에서 나온 이야기의 한 부분 분위기 파악을 위해 사용될 수 있다. 역할극을 통해서, 자신이 맡은 인물에 이입함으로서, 성서의 인물의 입장과 상황에 대해 간접적으로 나마 알 수 있다 하지만, 역할극이 끝났음에도, 너무 인물에 심취해 있다면 그 역의 잔상에서 빠져 나오기 어렵다는 점이 있다. 그런 이유로 반대 사람에게는 그 반대 역할을 해 보도록 할 필요성이 있다. 지나친 동일화는 막아야 할 필요가 있다.성서의 인물을 맡아 역할극을 해 보는 것은, 성서의 인물에 자신을 투영해 봄으로, 그리고 이입해 봄으로 상황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될 수 있으리라 생각 한다. 하지만 역할극을 하는데, 상대방이 너무 이입되어 굴욕적인 상황이 연출되거나, 개인에게 굴욕적인 느낌을 가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할 것 이다.교회에서 역할극은 여타 꽁트와 같이 사용되나, 보여주는 것에 치우쳐, 그 내면적 감정이입이 소홀한 바 있다. 역활극을 마치고 감정에 대해 나누는 시간을 가지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한다.6. 점토의 활용 (P.144)특정 교단(순복음)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신유기도”에서 각자 자신이 아픈 부위에 손을 올려놓고 기도하는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회중은 자신이 치유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부위에, 육체적인 질병이 있는 곳에 또는 마음이 상해 있다면 자신의 가슴위에 손을 올려놓고 기도를 한다. 그 순간 자신만이 알고 있는 자신의 가장 나약한 모습이자, 자신의 치부를 가리켜 보여 드러낸다.성서교육 시간에 예수의 치유 사역과 관련된 본문을 함께 나누며, 학습자로 하여금 점토를 활용하여 “자신들의 내면의 중풍병(아픔, 또는 치유가 필요한 것)”을 빚어 보라 한다면, 그 과정은 학습자에게 자신이 가지고 있는 나약한 모습, 치부를 드러내는 것, 그러한 자신의 내면을 표출하는 시간과 과정이 될 것이다. 이 과정과 ‘미술치료’의 모습이 매우 흡사하다는 것을 발견할 수 있었다.점토를 이용해 나타낸 결과물을 함께 그룹으로 모여, 빚었을 때 발견한 것들을 나누거나, 자신이 빚은 점토의 작품을 설명해 나간다면, 그저 의미 없어 보이는 결과물처럼 보이지만 자신의 내면이 투영된 의미가 부여된 사물이 될 것이다. 성서의 이야기가 우리의 이야기로, 그리도 나의 내면의 문제를 위로하는 다가오게 되지 않을 까 생각한다.7. 거룩한 문장을 반복 (P.145)성서본문의 의미를 심화시키는 방법으로 제시되는 ‘거룩한 문장을 반복’은 단순히 문장을 반복하는 ‘진언’이 아니다, 한가지의 문장이지만, 매번 반복하여 읽혀질 때 느낌은 매 순간 달라질 것이다. 특히 영성 수련회 때에 테마에 맞는 성서본문을 매 프로그램 전 후에 반복하게 된다면, 프로그램에 내재되어 있는 의미를 탐구하게 되며, 그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 되어주지 않을 까 생각한다.
    교육학| 2013.02.18| 4페이지| 1,500원| 조회(218)
    미리보기
  • [이상심리학] 신체형장애를 하위유형 ① 신체화장애, ② 전환장애, ③ 통증장애, ④ 건강염려증, ⑤ 신체변형장애
    제6장 - 신체형장애몸과 마음은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다. 몸이 아프면 마음이 아프고, 마음이 아프면 몸 아프다. 신체형장애는 심리적 원인에 의해 다양한 신체적 증상을 나타내는 것을 말한다. 이러한 장애를 지닌 사람은 다양한 신체적 증상을 나타내지만, 의학적 검사에는 이상이 발견되지 않는다. 장애의 원인과 유지에는 심리적 원인이 기여하는 것으로 보이며 신체형장애를 지닌 사람들은 병원을 비롯하여 의료기관을 반복적으로 방문하는 경향이 있어 국가적으로 막대한 의료비와 보험비를 지출하고 있다.DSM-IV에서는 신체형장애를 하위유형으로 ① 신체화장애, ② 전환장애, ③ 통증장애, ④ 건강염려증, ⑤ 신체변형장애 로 분류하고 있다.제1절 - 신체화장애(Somatization disorder)[참고영상 : http://youtu.be/kkb8zL4w_KY?t=5m25s][참고영상 10:14 까지 : http://youtu.be/kkb8zL4w_KY?t=9m15s]1.신체화장애의 주요증상신체화장애(Somatization disorder)는 다양한 신체적 증상을 호소하는 경우를 말함신체화(Somatization) 라는 용어는 일반적으로 의학적으로 원인을 알기 어려운 신체적 불편한 느낌과 증상을 경험하고 이를 다른 사람에게 호소하며, 동시에 질병이 있다고 생각하여 치료를 받으려는 경향을 의미한다.(Lipowski, 1988)신체화 경향이 두드러지게 나타나고,적응상 현저한 어려움이 초래될 때 신체화장애로 진단2. 진단기준 (DSM-IV)첫 째: 다양한 신체적 증상을 호소해야 한다. 구체적으로 다음의 4가지 영역의 신체적 증상이 나타나야 한다.4가지 영역신체적 증상① 4 가지 이상의 통증 증상4가지 다른 영역의 신체적 증상으로 머리, 복부, 등, 관절, 팔다리, 가슴, 월경동안, 성교동안, 소변보는 동안② 2 가지 이상의 소화기계 증상메쓰꺼움, 복부 팽만감, 구토, 설사③ 1 가지 이상의 성적 증상성적 무관심, 발기 혹은 사정의 이상, 불규칙한 월경, 월경이 지나치게 많음, 임신 특징 ]① 자신의 증상을 과장하거나, 극적인 방식으로 표현하는 경향이 있다.② 여러 가지 불평과 우울, 불안 증세를 나타낸다.③ 심리적 갈등이 이러한 증상을 초래할 수도 있다는 점을 받아드리지 않고, 신체적 증상에 집착하는 경향이 있다.④ 불필요한 진단과 수술을 받거나 의료쇼핑(의사쇼핑)의 경력을 나타내기도 한다.[ 임상적 특징 ]① 신체화 장애의 평생유병률은 여성0.2~2%, 남성 0.2%로 여성에게 더 흔하다.② 사회경제적 지위와 교육수준이 낮고, 도시보다는 시골에 거주하는 사람에게 흔히 나타난다.③ 초기아동기에서 청소년기에 시작하는 경향이 있고 증세의 기복을 나타내며, 만성적인 경과를 보인다.④ Coryell & Norton(1981)의 연구결과 31% 만이 장애에서 회복되었다.⑤ 신체화 장애는 미국이나 유럽의 서양인보다, 아시아나 아프리카 사람들에게 더 흔히 나타난다.4, 신체화장애의 원인1) 생물학적 입장① 유전적 요인 : 유전적 요인의 영향은 불분명하고 비교적 그 영향력이 적다.② 신경생리학적 요인 : 신체화장애에서 많은 증상들은 자율신경계의 활동과 관련되어 있다.스트레스 -> 강한 부정적 감정유발 -> 생리적 활동/ 신체적 증상 유발 (우울,불안,분노 등 감정상태) -> 내분비의 변화 유발 -> 교감신경계 활성화 신체적 변화와 증상을 유발사람마다 스트레스에 대한 신체생리적 반응이 다르다, 이러한 개인차와 신체적 취약성이 신체화의 증상 형성에 영향을 줄 수 있으나. 신체생리적 요인이 신체화의 직접적 요인이라 보기엔 어려우며 심리적인 원인이 더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보인다.2) 정신분석적 입장신체화 증상을 억압된 감정의 신체적 표현으로 본다. 프로이드는 억압된 감정이 신체적 통로를 통해 표출된 것이 신체화 증상이라고 보았다. 감정은 어떤 통로든 표현되어야 하는 원초적 동기인에 그 감정이 다른 통로, 즉 신체를 통해 더욱 과격하게 표현 된 것이다.감정표현을 잘 하지 못하는 사람은 감정표현 불능증(alexithymia)을 지니고 있는데, 이런 사으로 불쾌감을 회피할 수 있다.② 신체증상을 통해 다른 사람에게 자기가 괴롭고 고통스럽다는 것을 전달 할 수 있다.③ 신체화는 스스로를 처벌하는 의미가 있다. 신체적 증상에 의한 자기처벌을 통해 죄책감을 해소하는 의미를 지닐 수 있다.④ 신체적 증상의 호소를 통해서 다른 사람의 마음을 움직여 자신이 원하는 바를 이룰 수 있다.⑤ 현실적인 의무와 책임에서 해방될 수 있다.⑥ 다른 사람의 동정과 관심을 얻을 수 있다.⑦ 신체증상을 통해 경제적인 이득을 얻는 경우도 있다.4) 인지적 입장 - (신체화장애를 지닌 사람들의 독특한 인지적 특징에 주목한다.)① 신체적 또는 감각적 변화에 예민하게 주의를 기울인다.② 건강에 대한 경직된 신념(건강한 사람은 신체 증상이 하나도 없다.)이 있다.③ 신체적 감각이나 증상을 증폭시켜 지각하는 경향이 있다.④ 신체적 감각이나 증상의 원인을 심각한 신체적 질병에 잘못 귀인하는 경향이 있다.5) 그 외 어린시절 경험된 부모의 행동이나 가족의 사고방식의 영향① 아동의 질병에 대한 부모의 과도한 대응방식(학업면제, 지나친 염려와 관심)은 자녀에게 이차적 이득을 제공하게 되고, 사소한 좌절에도 신체적 증상을 통해 해결하려는 경향이 생김② 부모가 지닌 건강과 질병에 대한 견해가 영향을 줄 수도 있다.③ 감정표현 불능증의 부모나 감정의 표현을 과도하게 억제하는 가정에서 성장한 아동의 경우 감정불능증이 나타날 수 있으며, 가족 중 신체화 증상을 지니거나, 만성적 질병을 가진 사람이 있을 경우 아동의 신체화 경향이 강화될 수 있다.④ 가족의 역기능(부모의 불화, 알콜중독, 학대 등의 스트레스)의 불쾌감점의 표현이 억제되어 신체화를 통해 표출하는 경향이 발달하게 된다.⑤ 사회문화적 요인 심리적 문제를 비정상적으로 보지만, 신체적 증상에 대해 더 허용적인 경향이 있는 사회이거나, 부정적 감정의 자유로운 표현을 억제하는 사회적 분위기에서 감정이 신체적 통로를 통해 표출되는 경향이 있다.5. 신체화장애의 치료신체화 장애는 매우 치료하기 어려운 장애로 알려 ③갑작스런 신체적 경련이나 발작을 나타냄 ④ 위의 세가지 경우가 복합적으로 과거에는 ‘히스테리’ 또는 ‘히스테리성 신경증’으로 불리었다.2. 진단기준 (DSM-IV)① 수의적 운동(자신의 의지대로 움직이는 것) 기능이나 감각기능에 영향을 미치는, 한 가지 혹은 그 이상의 증상이나 결함이 나타난다.② 신체적 증상이나 결함이 심리적 요인이 관련되어 있다고 판단되어야 함③ 의도적으로 만들어지거나 꾸미지 않아야 함 (꾀병이 아니어야함)④ 증상이나 결함이 신체적 손상이나 약물의 직접적인 효과로는 설명될 수 없어야 함⑤ 증상이나 결함이 임상적으로 현저한 고통을 초래하거나 일상생활의 적응기능에 손상을 주어야함3. 임상적 특징① 전환장애 환자는 자신이 지닌 증상에 심각성에 비해 그다지 걱정하지 않는 무관심한 태도를 특징적으로 보임② 남자보다 여자에게서 2~10배나 더 흔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남자도 흔히 격는 장애이지만 군대나 회사에 있기 때문에 집계가 잘 안된다고 보기도 함)③ 대도시보다는 시골에서, 사회경제적 지위와 교육수준이 낮은 사람에게 더 흔하다.④ 성인보다는 아동이나 청소년에게 흔하다.4.원인과 치료1) 정신분석 이론 입장-Freud무의식적인 생각이나 감정을 표현하려는 욕구와 그것을 표현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의 타협으로 생긴다고 봄-Lazare 성적 충동 외에 공격성이나 의존성과 관련된 충동에 의해서도 유발될 수 있다고 주장-최근에는 성적 갈등뿐 아니라 다양한 심리적 갈등이 전환장애를 초래한다고 봄2) 행동주의적 입장-전환증상을 충격적 사건이나 정서적 상태후에 생기는 신체적 변화나 이상이 외부적으로 강화된 것이라고 보고 있다.-신체형장애와 매우 유사하지만, 전환장애는 주로 극적인 충격적 사건 이후에 나타나는 경향이 있다는 점에서 구별 됨3) 생물학적 입장뇌의 손상이나 기능이상 때문에 나타난다고 본다. (각성장애, 자신의 증상에 대해 무관심한 태도를 나타내는 대뇌피질과 망상체의 기능이상 때문이라고 생각함) 그러나 전환장애의 생물학적 원인에 대해서는 아직 분명하게영역에서 현저한 장해를 받는 경우여야 한다.3. 임상적 특징(1) 평생유병률 : 매년 약 10 ~15% (미국)(2) 성차: 여자 > 남자 , 2배 정도 많음(3) 발병 시기 : 30 ~ 50대(4) 사무직보다는 기술직에 종사하는 사람에게 흔함(5) 증상: 두통, 흉통, 복통, 관절통, 사지통4. 원인통증이란 개인의 주관적 경험으로서 심리적 요인이 중요한 역할을 하는 증상Melzack(1975)은 통증을 감각차원과 정동 - 동기차원, 그리고 인지 - 평가차원으로 구성된 다차원적인 경험으로 보았으며 ,Tursky(1976)도 통증 경험을 감각 - 지각적인 차원과 심리적인 반응차원으로 구분하고 있다. 최근 통증 연구자들의 공통적인 관점은 객관적으로 유해한 통증자극에 초점을 두기보다는 주관적인 심리상태인 감각지각 및 정서경험을 강조하고 있으며, 통증경험이 다차원적인 속성을 지니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1) 통로제어이론(Gate Control Theory)통로제어이론 에서는 통증정보가 뇌 중추에 전달되는 세 경로와 그에 따라 결정되는 통증 요인을 구분 하였다.1) 척수 내 전달세포 → 시상에 이르는 경로통증의 감각적 요인(통증부위, 지속기간, 통증 정도)을 결정2) 척수 내 전달세포 → 뇌의 망상체 와 변연계를 활성화 시키는 경로통증의 정동적 요인(불쾌감, 회피동기)을 결정3) 신경섬유 → 대뇌피질의 인지평가 영역을 활성화시키는 경로감각적 정보와 정동적 정보가 통합, 신경학적 통증정보가 재평가 되고 조정됨즉, 통로제어 이론은 대뇌피질의 활동에 의한 인지 평가적 요인이 통증경험에 매우 중요함을 보여주고 있다.(2) 정신분석적 입장심리적 갈등이 상징적으로 신체의 통증으로 표현될 수 있다.(즉, 애정의 추구, 잘못에 대한 처벌, 죄를 용서받는 한 방법 등으로 통증이 나타날 수 있으며 억압, 동일시, 상징화 등의 방어기제와 관계된다. 대인관계에서의 이득이나 우위를 원할 때 이러한 통증 증상을 이용하여 상황을 조작하려는 무의식적 의도가 통증장애에 영향을 미칠 수도 있다.)있다.
    사회과학| 2013.02.18| 10페이지| 2,000원| 조회(457)
    미리보기
  • [독서보고서] 종교와 과학 쿼크, 카오스 그리고 기독교 (과학과 종교에 관한 질문) 존폴킹혼, SFC 출판 평가A+최고예요
    독서보고 도서: 쿼크, 카오스 그리고 기독교 (과학과 종교에 관한 질문) 존폴킹혼, SFC 출판신앙의 가치가 의미가 없어진 시대에 ,신앙이 그저 개인의 의견이나 취향에 불과한 것으로 취급되는 시대이다 ,신앙은 마치 원초적인 고대의 케케묵은 이야기로 들리는 시대에서 이 책은 논리와 과학의 용어로 기독교 신앙을 설명해 주고 있다.저자 존 폴킹 혼은 캠브리지 대학의 퀸즈 칼리지의 학장이었다. 그는 영국 성공회의 신부이며 영국왕립학회의 펠로우로 1979년까지 그는 캠브리지 대학의 수리물리학교수로 이론 물리학을 공부하였다. 그는 현대물리학과 생물학의 연구결과물을 수렴하면서도 무신론으로 치우치지 않고 또 성서의 권위와 기독교 메시지의 탁월성을 긍정하면서도 창조과학자들과 같이 신학적 무지에 빠져있는 것도 아니다. 그는 과학자와 신학자가 모두 진리탐구자라는 점에서 벗이 될 수 있다고 보며 과학과 신학 모두 근거 있는 논의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과학을 얼마든지 포용하면서 과학에 모순되지 않게 신앙을 갖고 신앙을 논리적으로 설명하는 일이 가능하다고 한다. 단지 그렇게 못하는 이유는 우리가 게을러서 숙제를 제대로 하지 않고 있다고 한다. 그 숙제는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방법으로 과학과 신앙을 함께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작업이다. 물리학자로 평생을 보냈고 현재는 성공회의 사제인 그는 과학과 신앙의 문제로 오랫동안 씨름해왔다. 그의 장점은 과학자와 신학자로서 두전문적인 시각을 종합하여 과학과 신앙의 관계를 설정하는 훌륭한 통찰을 제공한다는 점이다. 그는 과학은 사실이고 신앙은 의견에 불구하다는 편견을 깨뜨리고 미세하게 조절된 우주의 특징을 볼 때 창조주의 존재를 믿는 것이 오히려 더 합리적이라고 역설한다. 기도와 기적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지? 종말과 부활을 어떻게 연결할 수 있는지? 과학자가 신앙을 가질 수 있는지? 하나님이 만드신 창조세계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과학과 신앙이 함께 필요하다는 설득력 있게 제시한다.도서는 총 8장으로 되어 있으면서 1장에서는 사실 혹은 의견의 제목으로를 말하고 있다.‘쿼크, 카오스 그리고 기독교’의 도서의 서문에서 저자는 다음과 같은 질문을 던진다. 세계를 보는 과학과 종교의 관점이 어떻게 서로 연관되어있는지 이해하려 노력하였고, 우리는 이 둘 중 하나만을 선택해야 하는 것인가? 이 질문은 과학과 종교가 대립하고 있는 오늘날 현실에서, 일반적으로 가지고 있는 우리에게 더 없는 딜레마이자 고민이지 아닐 수 없다. 교회의 현장에서 수많은 통념적인 관점에서 과학과 종교는 대립적이며 신앙의 관점에서 타협하기 힘든 양자택일의 문제로 놓이게 된다. 하지만 필자는 서문을 다음의 글로서 자신의 입장을 나타낸다. “실제로 과학과 종교가 둘 다 필요하며, 동시에 이 둘은 서로에게 중요한 것들을 많이 가르쳐 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나는 이런 종류의 책들로 인하여 사람들이 대화할 수 있게 되기를 희망한다. 나는 내 자신을 과학과 종교라는 두 개의 관점으로 실재를 보는 ‘두 개의 눈을 가진’ 사람이라고 말하고 싶다. 그리고 이런 쌍안경의 시야가 각각 한쪽의 눈으로만 보는 것보다 더 많은 것을 보게 할 것이라 믿는다.”필자가 말하는 ‘두 개의 눈’은 우리가 불가능하다 생각했던 통념들을 뒤집는다. 과학과 종교는 둘 다 심각하게 취해야할 필요성이 있으며, 과학과 종교는 적이 아니며 서로 지식을 탐구하는 공통된 작업의 친구라는 것이다. 이 관점에 대해 두 가지의 반응이 있으리라 생각된다. 하나는 필자 역시 언급했던 것 과 같이 종교적 믿음은 구식이어서 과학의 시대에 완전히 불가능한 것이라는 생각이 우리 사회 전반의 통념과, 전통적인 기독교 신앙의 사람들의 입장에서 과학과 신학의 공통의 작업은 가치가 없다는 것이다. 하지만, 필자는 이 생각에 대해 동의하지 않으면서, '과학의 시대'에 사는 사람들이 자기들이 알고 있는 것보다 조금 더 과학에 대해 알게 된다면, 나의 견해에 쉽게 동의하게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 생각에 대한 변론이 이 책에서 다뤄질 것이라 역설 하고 있다. 이 변론의 주장이 바로 이 책에서 다루어질 이야기 들이지 못했을 것이다.”이것은 우리의 삶이 과학과 떨어질 수 없다는 것을 나타낸 필자의 경험담으로 정말 사실적인 이야기 이다. 이 뿐만 아니다. 과학은 또한 우리의 지성을 밝혀주고 우리의 상상력을 넓혀준다. 우리는 최소한 백억의 1조 배 이상의 별들이 존재하는 우주에서, 평범한 별 하나의 주위를 돌고 있는 평범한 행성에 살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이 우주는 한 때 지금과는 매우 다른 모습이었으며, 매우 긴 역사, 즉 우주 탄생의 계기가 된 대폭발이라는 작열하는 폭발이 있었던 140억 년 전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역사를 갖고 있음을 알고 있다. 과학은 왜 별들이 빛을 내고, 왜 물은 축축하며, 어떻게 유전자 정보가 한 세대에서 다른 세대로 전달되는지 가르쳐준다. 과학은 경이로운 성취의 이야기다. 아마도 과학의 가장 인상적인 점은 과학이 제공하는 답에 우리 모두 동의할 수 있다는 점일 것이다.과학과 종교가 두드러지게 대비된다는 점을 부인하는 것은 어리석다. 가장 기본적인 종교적 질문이라고 할 수 있는 "신은 존재하는가?" 라는 질문에 우리는 같은 답을 갖고 있지 않다. 비록 다른 종교적 신앙들이 공통된 인간의 영적 경험을 이야기하지만, 그 경험에 관해서는 각각 다른 주장을 한다. "개개인의 인간은 유일한 가치와 중요성을 갖는가?" 혹은 "그것은 허상에 지나지 않는가?" 혹은 "환생을 통해서 계속 반복되는가?" "고통은 수용해야 하는 것인가 아니면 피해야 하는 것인가?" 등의 내용이 그렇다.결론은 명확한 것처럼 보인다. 즉 과학은 사실을 바탕으로 하고 참 지식으로 인도하는 반면, 종교는 단지 의견을 바탕으로 한다는 것이다. 사실 혹은 의견은 과학과 종교의 충돌이 사실과 의견의 부딪힘이라는 결론을 내린 것인데 과학에 관한 실수와 종교에 관한 실수로 인한 것이라고 한다. 종교는 신에 대한 믿음을 요구하지만 그 믿음으로 인하여 인간이 경험하는 세계의 매우 다양한 면들을 엮어낼 수 있다. 물리적 구조의 아름다운 구조앞에서 느끼는 경이로움은 과학자들이 갖는 아주 기본적인 경한다. 유신론이 더 많은 것을 설명할 수 있으며 지적으로 더 만족스럽다. 종교는 예배와 희망을 통해 사람의 마음 깊숙이 각인되어 있다. 세상을 이해하기 위한 탐구에는 과학과 종교 양쪽의 통찰이 필요하다. 과학은 "어떻게" 종교는 "왜"를 설명해 주기 때문이다. 주전자의 물이 끓는 이유는 가스레인지에서 가스가 타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과학)내가 차를 만들고 싶기 때문이기도 한 것이다. (종교) 특히 하나님은 우리에게 성경이라는 책과 자연이라는 책 두 권을 주셔서 두 가지 책 모두를 제대로 해석해야 한다고 주장한다.20세기 초중반 이후, 현대과학의 발견, 양자이론과 상대성이론이 대두되면서 뉴턴의 기계론이 제시했던 과학에 대한 낭만적 기대가 무너졌다. 양자세계의 비결정성은 말 그대로 우주를 하나의 기계로 볼 수 없다는 충격을 던져주었다. 고전적인 과학적 실재론에 수정을 요구하게 된다. 그러나 여전히 과학자들은 과학의 이론이 단순히 밖에 보이는 현상을 유효하게 기술하는 것일 뿐 그것이 궁극적인 실재를 가리키는 것은 아니고, 우리는 결코 실재가 무엇인지 알 수 없다고 말하는 현상론자들의 말에 동의하지 않는다. 양자역학이나 비선형 과학이 고전 물리학의 패러다임 내에서는 설명이 되지는 않지만, 여전히 과학자들은 양자적 현상, 혹은 비선형적인 현상을 기술하는 이론은 ‘실재’에 대한 근사적 묘사임을 믿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가지 흥미로운 점은, 이 자연에 그 어떤 과학적 이론으로도 다룰 수 없는 ‘근본적인 빈틈’이 있다는 사실을 현대 과학이 보여준다는 점이다. 우리가 살고 있는 자연에 고전적인 “인과 관계”를 적용할 수 없는 “우연”의 여지가 있다는 점이 한 예이다.이런 현대 과학의 발견은, 신학적으로도 그리스 철학에서 부터 시작해서 고전 물리학의 결정론적 사조에 의해 더욱 공고해져왔던 고전적 신관에 수정을 이끌게 된다. 예를 들어 모든 것의 제 일 원인으로서의 하나님, 혹은 모든 자연 현상에 일일이 개입하는, 즉 그 어떤 일 하나도 ‘우연’이 있을 수 없다고 것과의 투쟁”이라고 말한다. 폴킹혼이 주장하고자 하는 요점은 과학의 실재론은 매우 설득력 있다는 것이고, 마찬가지로 신에 대해서도 같은 실재론적 관점을 견지할 수 있다는 것이다.본격적으로 양자물리학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해 보자면. quarks는 핵을 구성하는 기본입자로서 양자이론을 상징하며 chaos는 말 그대로 카오스 이론을 대변한다. 이 두 이론의 특징은 하나님이 세상을 섭리하는 방식을 조망한다. 뉴턴역학에 바탕을 둔 기계론적 사고를 넘어서는 이런 통찰은 하나님이 창조세계와 상호작용할 수 있는 채널들을 논리적으로 그리고 설득력있게 제시한다. 특히 위로부터의 인과관계(top-down casuality)라는 개념은 아래로부터의 인과관계(bottom-up casualty)와 더불어 하나님이 창조세계를 운행하는 방식을 그려낸다.과학이 가능한 이유는 인간이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아인슈타인은 우주에 관해 이해할 수 없는 것 한 가지는 우리가 우주를 이해할 수 있다는 사실이다고 하였다.창조주의 합리적 지성을 닮았기에 신이 존재한다는 것이 아니라 신의 존재와 부존재를 이런 주장으로 증명하는 것보다 더 깊이 있는 논의를 요구한다. 인생이 우주에 존재하는 이유는 우주가 그렇게 특별하기 때문이다. 진화자체로는 인간의 기원을 충분히 설명할 수 없다. 우주는 불모의 우주라서 아무리 오랜 세월을 기다려도 진화하는 생명체를 만들어낼 수 없다. 이것은 인류원리(Anthropic Principle)로서 인생은 엄청나게 특별한 우주에서 살고 있다. 중력과 전자기력의 결정에서부터 우주의 대폭발에서부터 팽창속도를 결정해야 한다. 너무 빨리 팽창하면 우주는 급격히 밀도가 낮아진다. 너무 천천히 팽창하면 우주는 다시 수축되어 버린다. 절대적으로 균일해서도 안 되고 비 균일해서도 아니 된다. 별과 은하들이 형성될 수 있도록 균일해야 하며 중력과 전자기력이 평형을 이루더라도 생명체를 구성하는 기초재료를 만들어내는 행융합 용광로에서 우주역사의 최초 3분 동안 수소와 헬륨이 만들어진다다.
    인문/어학| 2013.02.18| 3페이지| 1,000원| 조회(440)
    미리보기
전체보기
받은후기 1
1개 리뷰 평점
  • A+최고예요
    1
  • A좋아요
    0
  • B괜찮아요
    0
  • C아쉬워요
    0
  • D별로예요
    0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4월 20일 월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1:19 오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