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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고산업동향
    Ⅰ. 서론 --------2PⅡ. 본론- 1. 광고의 개념-----3P- 2. 광고의 기능과 역할-----5P- 3. 광고산업-----10P- 4. 최근의 광고 트렌드--17P- 5. 감성광고의 타겟과 전망--18P- 6. 감성에 호소하는 광고의 사례-23P- 7. 스토리텔링 마케팅--24P- 8. 스토리테링 광고 사례--27PⅢ. 결론--------28P※참고문헌&자료 -------28PⅠ. 서론광고는 오늘날 우리의 일상생활 어디에나 깊숙이 침투해 있다. 우리가 무엇을 하든지, 또한 어디를 가든지 우리는 수많은 형태의 광고물을 접하면서 살고 있다. 신문, 텔레비전, 라디오, 잡지와 같은 대중매체를 통한 광고들뿐만 아니라, 거리의 건물에서, 경기장의 경기 기록판에서, 버스나 전철 안에서도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수많은 사람들은 광고에 노출되고 그 속에서 생활하고 있다. 프랑스의 유명한광고인 로베르 궤링(Robert Gue'rin)은 “우리가 숨쉬고 있는 공기는 질소와 산소 그리고 광고로 구성되어 있다. 우리는 광고 속을 헤엄쳐 다닌다. 광고는 여러 가지 형태로 하루 종일 우리를 뒤쫓아 다니며 떠나지를 않는다”라고 광고와 우리 일상생활과의 밀착성을 비유했다.이런 광고의 밀착성으로 인해 이제 광고는 우리 사회에서 가장 눈에 띄는 존재가 되었고, 우리 사회의 어느 곳에서도 광고를 무시할 수 없게 되었다. 광고는 사회의 가치나 규범, 태도, 행동방식을 우리들에게 은영중에 가르쳐 주고 있을 뿐만 아니라 우리의 개성이나 라이프 스타일의 형성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광고는 기업의 경영에 필수적인 경영수단이 되었을 뿐만 아니라 정치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광고는 기업의 이미지를 만들어 내고 제품의 판매촉진이나 신제품의 도입을 용이하게 해 준다. 선거 때 정당이나 후보자에 대한 광고는 유권자들에게 중요한 정보원이 된다. 정부나 사회단체들에게도 광고는 필요한 존재가 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우리 사회의 문화를 반영하고 대중문화를 이끌어 가기도 한다.어떤 사람들은 광고를 과학 위해, 정치 또는 공공 서비스를 위해 광고를 한다. 또 어떤 의미에서는 소비자들이 모르기 때문에 광고를 한다.제품이나 서비스의 존재와 가격, 파는 곳을 사람들이 모르기 때문에 그것을 알리기 위해 광고를 한다. 다른 한편으로는 사람은 잊는 동물이기 때문에 브랜드를 인지시키거나 또는 사용 중인 제품이나 서비스를 계속 구매하도록 그 제품 혹은 서비스에 대한 기억을 유지시키기 위해 광고를 한다.광고는 이런 광고목적들이 성취될 수 있도록 그 본래의 기능을 수행한다. 광고가 수행하는 기능은 여러 가지로 세분화할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 커뮤니케이션 기능, 마케팅 기능, 경제적 기능, 사회적 기능, 교육적 기능, 문화적 기능 등으로 논의된다.(1)광고의 정기능1) 커뮤니케이션 기능광고의 커뮤니케이션 기능에는 정보기능과 설득기능, 상기기능 그리고 강화기능이 있다. 정보기능이란 제품 혹은 서비스의 특성을 소비자에게 알려 이미 존재하고 있는 필요나 욕망을 일깨워 주고 제품 혹은 서비스에 대한 인식과 지식을 갖게 한다.즉 광고는 제품이나 서비스가 당해 시장에 알맞다는 것과 그 가격이 합당하다는 것, 구매할 수 있는 장소, 판매업소의 주소, 전화번호 등의 정보를 소비자에게 제공함은 물론 그 제품 혹은 서비스에 대한 특징과 편의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 소비자들의 구매노력을 덜게 해 준다.설득기능은 광고의 적극적인 의미로서 소비자의 감정이나 정서를 자극해 자사 제품이나 서비스를 조만간 구매하도록 광고를 통해 설득하는 것을 말한다. 광고는 구매의사를 가지고 있지 않는 소비자들의 구매의욕을 고취시키고, 망설이고 있는 소비자들로 하여금 구매결정을 내리는 데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특히 충동구매가 이루어지는 상황에서 광고의 설득기능은 더욱 중요한 요소이다. 또 광고는 이 설득기능을 통해 충성스런 고객을 유지하고, 기존고객의 상실을 방지하거나, 새로운 고객을 획득하기도 한다.상기기능은 이미 노출된 광고의 내용을 상기함으로써 제품이나 서비스의 채택에 도움을 주어 지속적인 구매가 이루어지도록 하하고 있다. 따라서 그만큼의 지면이나 시간은 매체가 아니라 광고주에 의해서 통제되고 있다고 볼 수 있으며, 그 광고물들은 단순히 제품 판매기능 외에도 유행을 만든다던지 소비문화를 조장하는 등 여러 가지 영향을 미친다. 또한 신문의 광고면이나 방송의 광고시간 증가 추세는 곧 기사나 프로그램이 그만큼 밀려나게 되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에 이것도 광고주에 의한 일종의 통제라 할 수 있다.둘째, 광고주는 자신들의 PR기사의 게재나 방송의 요구를 통해 매체를 통제하고 있다. 즉 광고를 게재하는 조건으로 매체로 하여금 홍보성 기사를 요구하거나 방송에서 브랜드를 노출시키는 간접광고를 실시하기도 한다. 특히 국내에서도 활성화되기 시작한 무료신문들의 경우에 많이 지적되어 온 문제인데, 예를 들어 광고가 수입원의 전부인 무료신문의 경우 정보통신기술의 발전을 소개하면서 특정 회사의 제품을 그대로 소개하는 기사를 게재하고 광고를 유치하기도 한다.셋째, 광고주가 매체로 하여금 자신의 회사나 자사 제품의 이미지를 저해하지 못하게 압력을 가할 수도 있다. 일례로 미국의 항공사인 TWA는 자신이 스폰서 한 TV 드라마에서 CIA 첩보원이 다른 항공사의 여객기를 타는 장면을 보여 주지 못하게 하는 동시에 TWA 여객기가 추락하는 장면도 금지시켰던 적이 있다.3. 광고산업일반적으로 광고산업을 논할 땐 크게 두 가지, 즉 한 국가의 전반적인 광고비 규모에 대한 분석, 그리고 실질적인 광고활동과 관련된 광고업계에 대한 분석을 포함한다. 먼저 전반적인 광고비 분석을 통해 우리는 광고가 전체 국가산업에서 차지하는 비중 등을 알 수 있고, 광고업계의 구조 파악을 통해 광고를 좀 더 쉽게 이해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우리나라의 광고산업은 1970년대까지의 근?현대화기를 거쳐 1980년대 이후 급성장기를 맞았다. 우선 경제성장에 힘입어 총 광고비 규모가 급속하게 성장하였다. 이는 한 나라의 경제상황을 가장 민감학 반영하는 것이 광고비 규모라는 점을 고려하면 당연한 일이라 할 수 있다. 1980년 이후 립하고 집행하는 기관으로, 여러 광고 유관기관 중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한다. 대행사의 구조를 살펴보면 현대의 광고대행사는 일반관리를 담당하는 인력뿐만 아니라, 세 가지 다른 형태의 인력들을 고용하고 있다.첫 번째 집단은 어카운트 서비스 또는 광고기획 서비스와 관련된 집단인데, 이를 담당하는 전문가를 AE(account executive)라 한다. AE는 광고주와 광고대행사간의 연결고리 역할을 한다. 즉 AE는 광고주의 상황 및 요구사항을 파악하여 전반적인 광고 기획을 수립하고, 크리에이티브 및 매체 팀과 세부적인 광고전략 및 전술을 수립한다.두 번째는 크리에이티브 서비스 집단으로서, 여기에는 카피라이터, 아티스트, 그리고 광고제작과 관련된 사람들이 포함된다. 이 집단은 광고캠페인을 개발하고, 주제를 준비하고, 실제 광고물들을 제작한다. 아트 부서와 카피 부서의 종합된 활동을 지위하는 책임을 지고 있다.카피라이터(copy writer)는 광고계획의 입안 단계에서부터 크리에이티브 컨셉트를 만드록 표현 기획서를 작성하는 등 광고표현 전술의 구상과 함께 판매 포인트(selling point)를 명확히 하고, 제작 회의시는 자신이 생각한 아이디어를 글로 정리하여 제시하는 역할을 한다. EH한 참석한 다른 사람들의 아이디어도 글로 정리하여 전체 스탭의 이해를 도와 합의를 이루게 하며 최종적인 원고 작성 등이 모두가 카피라이터의 주요업무라 할 수 있다. 때에 따라 PR지의 기사나 보도자료를 쓰고, 나아가 광고 문구, 광고 배경음악의 작사까지 하는 경우도 있다.광고 대행사에서 아트 디렉터(arc director)는 인쇄메체 광고에서의 일종의 비주얼 연출가이다. 미술감독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는 아트 디렉터란 용어를 사용하고 있는 분야는 대단히 넓은데, 광고 디자인, 에디토리얼, 광고사진 분야 등 각각의 분야에서 일츼 내용은 매우 다르다. 광고 디자인 분야에서 아트 디렉터가 되기 위해서는 영화 필름, 레이아웃, 사진, 타이포그래피, 인쇄까지 전문적인 지식을 갖춰야 한다.세 번째매체판매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행사이다).4. 최근의 광고 트렌드(1) Family불황기에 가장 많이 등장하는 광고 콘셉트는 ‘가족’이다. 이유는 불황기에는 제품 구매시, 가족이 결합된 상태로 이사결정을 하게 된다고 한다. 때문에 ‘가족’을 앞세운 광고를 통해, 기업이나 제품의 호감도나 선호도를 높이고자 한다는 것이다.IMF시기에도 똑같이 ‘가족’을 콘셉트를 앞세웠지만 다른 점은 IMF에는 부성을 강조하였고, 현재는 기러기 아빠, 일하는 엄마 등 가족 구성원 전체를 보여주고 있다.(2) Fighting경제불황이라는 시류에 맞추어 ‘희망’과 ‘행복’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는데 주력하는 이유는 경기 침체로 인해 기업들이 직극적인 판매 증진을 목표로 두기보다는 장기적인 관점으로 기업의 브랜드의 신뢰성을 높이거나 유지하는데 중심을 두고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소비자들이 불황으로 소비를 줄인다고 해도 구매는 일어나며, 그 구매 기준은 기업이나 제품의 신뢰성을 바탕으로 하는 보수적인 성향을 보인다는 것이다.(3) Fun유머는 현실의 무게를 잊게 해준다. 어려울수록 코미디나 가벼운 것들을 더 찾기 마련이다. 마찬가지로 소비자들에게 주목되기 위해서, 좀 더 편안하게 다가가기 위해서는 즐거운 것이 좋다.(4) Fact소비자는 기본 기능을 강조하는 제품에 많은 관심을 가지며 불황기가 계속되면 다른 소비를 억제하더라도 시장의 검증을 받은 브랜드 제품을 찾는 성향이 있다. 따라서 소비자의 성향에 맞춰 사실에 입각한 기본적인 정보를 가진 광고가 많이 나온다.(5) Freindly불황기의 광고들은 대부분이 착한 광고다. 착한광고는 ‘겸손’과 ‘위로’가 무기가 된다. 낮춤과 겸손을 통해 상대방을 높이고 자신감을 갖게 만드는 전략이다.5. 감성광고의 타겟과 전망(1)브랜드와 소비자, 삶의 영원한 파트너왜 감성인가, 이제 소비자는 브랜드를 선택할 때 그 브랜드가 제공해 주는 기능과 편익만을 기대하지 않는다. 브랜드가 갖고 있어야 할 기능적 편익과 품질은 당연하다고 생각하며, 더 나아가 브랜드가다.
    경영/경제| 2009.10.26| 28페이지| 1,500원| 조회(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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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책결정모형
    ◆목차◆Ⅰ. 정책결정의 의의-------2p1. 정책결정의 개념2. 정책결정의 특징3. 정책결정의 유형4. 정책결정과정Ⅱ. 정책결정모형-------3p1. 합리모형(合理模型)------4p2. 만족모형(滿足模型)------5p3. 점증모형(漸增模型)------6p4. 혼합모형(混合模型)------8p5. 최적모형(最適模型)------8p6. 회사모형(會社模型), 연합모형(聯合模型)---10p7. 사이버네틱스 모형------11p8. 쓰레기통 모형------12p9. Allison 모형------13p10. 상황적응모형------14pⅠ. 정책결정의 의의1. 정책결정의 개념정책결정(policy making)은 정부가 공익이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여러 대안(alternatives)중에서 최선의 대안을 의도적으로 선택하는 동태적?역동적 과정이다.2. 정책결정의 특징①공식성?공공성 : 정책결정의 주체는 공식적인 정부 또는 공공기관이며 사익이 아닌. 공익 을 추구한다.②정치성 : 정책결정은 정치적 환경에서 정치적 영향 하에서 진행되며 가치판단을 필요로 하는 정치영역이다. 정치행정 일원론의 발전행정론, 후기행태주의, 신행정학 등에서 중시 한다.③동태성 : 정책결정은 계속적으로 진행되며 시간에 따라 변동하는 동태적 과정이다.④복잡성?역동성 : 정책결정은 복작하게 얽힌 이해관계가 상호작용하는 역동적인 과정이다.⑤미래지향성 : 정책결정은 미래의 바람직한 행동대안을 선택하는 것이다.⑥합리성 : 정책결정은 합리적 선택의 과정이며 경제적?정치적 합리성을 추구한다.3. 정책결정의 유형(1) 정형적?비정형적 결정정형적 결정은 안정적인 상황하에서 선례나 표준운영절차(SOP)와 같은 프로그램에 따라 기계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이고, 비정형적 결정은 불안정한 상황하에서 선례나 프로그램이 없는 문제를 쇄신적으로 해결하는 것으로서 고도의 통찰력과 분석력이 요구된다.(2) 전략적?전술적 결정전략적 결정은 정책의 방향과 조직의 발전 등 핵심사항에 대한 결정으로 ‘무엇(what)을 하는가’를 결정로 본 다.⑤게임이론 : 상호경쟁적인 전략적 상황하에서 최적의 대안을 선택하는 관리과학적 모형이 다.⑥쓰레기통모형과 흐름창모형 : 조직화된 무정부상태에서 우연한 계기를 통하여 의사결정이 이루어진다는 모형이다. Kingdon은 쓰레기통모형을 정책과정에 적용시켜 흐름창모형을 제 시하였다.1. 합리모형(合理模型)(1) 의의①합리모형은 의사결정이 인간의 이성과 합리성에 근거하여 합리적으로 이루어진다고 가정 하는 이상적?규범적?연역적 의사결정모형이다. 즉, 의사결정자는 문제와 관련된 모든 대안 에 대한 탐색을 할 수 있는 전능(全能)의 능력이 있으며, 주어진 목표의 달성을 극대화하 기 위해서 최대한 합리적으로 녀락한다는 합리적 경제인을 전제로 한다.②관리과학, 체제분석(비용편익분석, 비용효과분석), 공공선택이론 등이 합리모형에 속한 다.(2) 합리모형의 내용 - 합리적 분석의 절차①문제를 명확히 인식하고 명확한 목표를 수립한다.②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모든 대안을 광범위하게 탐색한다.③각 대안이 초래할 모든 결과를 예측하고 대안의 모든 결과들을 비교?평가한다.④목표달성을 극대화하는 최적의 대안을 선택한다.(3) 합리모형의 특징①실제 현실에 바탕을 둔 모형이 아니라, 이상적?가정적 차원의 모형이다.②모든 문제와 대안을 포괄적으로 탐색하고 평가하므로 총체주의(synoptic)모형이다.③목표-수단의 연쇄관계(goals-mean chain)를 인정하지 않고, 목표와 수단을 별개로 파악함 으로써 목표와 수단을 구분하여 분석한다(목표수단의 분리?목표수단의 분석).④비용의 최소화와 편익의 최대화를 추구하는 경제적 합리성을 기반으로 한다.⑤단발적?계획적 분석모형으로서 최선의 대안 선택시 더 이상 계속적인 분석을 전개하지 않 는다.⑥정책문제 자체에 대한 분석만을 강조하고 사회가치 등 외적 요인의 개입을 허용하지 않는 폐쇄적 분석모형이다. 즉, 정치적?사회적 합리성을 고려하지 않는다.(4) 합리모형의 유용성①과학적?체계적 분석을 통하여 자원의 최적배분을 가능하게 하는 정책결정이 가능하다.험적 연구이다.②Lindblom의 점증모형, 사이버네틱스(cybernetics)모형 등에 영향을 미쳤다.③의사결정은 시간과 비용, 특히 대안의 탐색비용이 수반되는 과정이며 이러한 비용이 의 의 지적 능력을 소모시키는 것임을 밝혀냈다.(4) 만족모형의 한계①만족할 만한 대안을 찾은 후 더 이상의 대안탐색을 중단한다면 훨씬 중요한 대안의 탐색 기회를 놓치게 된다. 따라서 만족모형은 보수성과 책임회피를 더욱 심화시킬 수 있다.②만족여부는 개인의 기대수준에 의존하게 되는데 기대수준 자체가 주관적?유동적이므로 만 족할만한 대안이 무엇인지에 대한 객관적 판단기준이 없다.③급격한 상황에서 쇄신적 의사결정을 해야 하는 경우 적용하기가 곤란하다.④만족모형은 개인의 심리적 의사결정 방식이므로 조직적 차원에서의 의사결정에 그대로 적 용하기가 곤란하다.⑤만족모형과는 별도로 Simen과 March는 조직적 차원에서의 의사결정인 조직모형을 제시하 였으며, March와 Cyert에 의하여 회사모형(firm model,1963)으로 발전하였다.*인지모형(cognitive model) : 제한된 합리성(인간능력의 한계)에 바탕을 두는 이론모형으로서 만족모형, 회사모형(연합모형), 사이버네틱스모형, 점증모형, Allison모형의 modelⅡ(조직과정모형)이 여기에 해당된다. 대부분 실증적?경험적 성격을 띠지만, 점증모형은 최선의 정책판단기준이 있다는 점에서 규범적?처방적 성격도 함께 가지고 있다.3. 점증모형(漸增模型)(1) 의의①점증모형(Incremental Model)은 Lindblom이 (1959)라 는 논문을 통하여 합리모형의 비현실성을 비판하면서 정치적 현실을 반영하고 정책의 실 현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처방제로서 제시한 의사결정모형이다.②점증모형은 만족모형의 제한된 합리성의 개념과 미국 다원주의 사회의 정책적 제약까지 고려한 모형으로서 소폭의 변화만을 대안으로 고려하여 정책을 결정한다는 현실적?실증적 ?귀납적 이론이다.*점증모형 = 인간능력의 제약(제한된 합리성, Simon) + ed)합의에 불 과하다(Dror).③비가분적(indivisible) 정책의 경우에는 점증모형의 적용이 곤란하다.④근본적인 결정에는 분석적 결정이 필요하다.⑤점증모형에 따르면 처음에 한번 잘못 선택된 정책이라도 근본적으로 고칠 수는 없으며, 눈덩이 굴리기식의 정책결정은 축소?종결을 곤란하게 하고 자원의 낭비를 초래할 가능성 이 크다.⑥부분적?분산적 결정은 정책의 일관성을 잃게 하며 이러한 다양한 의사결정점들이 거부점 (veto point)이 됨으로써 혁신적 정책을 시행하기가 매우 어려워진다.⑦타성에 젖어 있는 관료들로 하여금 분석적?합리적 결정 노력을 회피하게 하는 이론적 무 기를 제공하면서 보수주의를 심화시키며 환경변화에의 적응력을 떨어뜨린다.4. 혼합모형(混合模型)(1) 의의①Etzioni(1967)는 규범적?이상적인 합리모형과 현실적?실증적인 점증모형을 절출함으로써 현실적이면서 합리적인 결정을 할 수 있다는 혼합모형(mixed scanning model)을 제시하 였다. 이는 합리모형과 점증모형의 장점만을 뽑아서 변증법적 통합을 한 절충형 모형으로 서 혼합탐사?혼합투사?혼합관조?혼합주사?전략기획모형이라고도 한다.②또한 태풍에 대한 기상관측을 예로 들면서, 먼저 광각카메라로 공간전역을 대강 조사한 후(합리모형-숲을 파악), 이상 징후가 발생하면 정밀카메라로 그 지역에 대해 상세하게 조사하는 방법(점증모형-나무를 파악)을 혼용함으로써 장기적 안목을 가지면서 단기적 변 화에 대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주장하였다.(2) 혼합모형의 내용①근본적 결정(fundamental decision) : 종합적 합리성이 필요한 기본적 결정으로서 환경이 급격하게 변화하거나 전체적인 문제상황이 변화할 때 사용한다. 합리모형에 따라서 대안 을 포괄적으로 탐색하되, 결과예측은 개괄적으로 함으로써 합리모형의 지나친 엄밀성을 극복한다.②부분적 결정(bit decision) : 근본적 결정의 테두리내에서 하위의 결정자가 특정의 개별 적 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내리는 세부적?점증적 결정으로서3) 최적모형의 유용성①초합리성의 개념을 도입함으로써 합리모형을 더욱 체계적으로 발전시키는데 공헌하였으 며, 초합리적 요소가 합리적 분석에 못지않게 중요함을 인식시켜 주었다.②그동안 경시되었던 초정책결정과 정책결정 이후 단계의 중요성을 부각시켰다.③사회적 변동기에서 혁신적?쇄신적 정책결정이 정당화될 수 있는 이론적 근거를 제시하였 으며, 실제 우리나라의 산업화 단계에서 도움을 준 모형으로 알려져 있다.(4) 최적모형의 한계①초합리성의 본질과 구체적 달성방법도 명확하지 않으며 초합리성을 지나치게 강조할 경 우, 신비주의(mysticism)에 빠질 우려가 있으며 주먹구구식의 결정을 미화할 수도 있다.②최적모형은 하나의 거대한 정책학 패러다임을 형성하는 것으로서 내용이 너무 광범위하여 ‘최적(optimal)’의 의미가 불분명하다.③너무나 유토피아적이라는 비판과 여전히 합리모형의 틀 속에 있다는 비판을 받는다.6. 회사모형(會社模型), 연합모형(聯合模型)(1) 의의①March와 Cyert는 개인적 차원의 만족모형을 한층 더 발전시켜 기업조직에서의 의사결정에 적용시킨 회사모형(firm model, 1963)을 제시하였다.②회사모형에서는 조직을 유기체(有機體)로 보지 않고, 서로 다른 목표들을 가지고 있는 하 위조직들 간의 연합체(聯合?)로 파악하고 각 하위조직들이 연합하거나 타협하여 최종 해 결안을 선택한다는 의사결정모형이다. 연합모형, 타협모형 등이라고도 한다.(2) 회사모형의 등장배경①기존의 미시경제이론에 의하면, 유기체적인 관점에서 사기업은 이윤극대화를 목표로 하고 합리적 경제인인 구성원은 손발과 같이 움직인다고 보았다.②그러나 March와 Cyert의 연구결과, 사기업체도 연합체로서 정치체제와 같이 서로 다른 목 표를 추구하는 부분들 간의 타협, 조정, 협상, 정략 등이 활발하다는 사실이 발견되었다.(3) 회사모형의 내용①독립된 제약조건으로서의 목표 : 서로 다른 목표를 가지고 있는 각 하위부서들은 자기부 서의 최소한의 목표수준을 조직에 요구함으로써 각각의 목표.
    사회과학| 2008.12.02| 14페이지| 1,000원| 조회(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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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북통일을 위한 준비 평가B괜찮아요
    ?목 차?Ⅰ. 서론 -----------------------------------------------------------------P2Ⅱ. 통일의 필요성 -------------------------------------------------------P3Ⅲ. 통일의 접근방식Ⅳ. 우리의 통일방안 -----------------------------------------------------P4Ⅴ. 정신적 준비 : 남남화합방안과 남북갈등해소방안 --------------------P41)남남화합방안2)남북갈등해소방안Ⅵ. 물질적 준비 ---------------------------------------------------------P6Ⅶ. 결론 -----------------------------------------------------------------P9※ 소감 및 참고문헌(자료) ---------------------------------------P10 ~ P11Ⅰ. 서론일제 식민지로부터 벗어나는 민족해방의 기쁨이 채 사라지기도 전에 국제정치의 희생물로서 민족분단을 강요당한지 반세기가 훨씬 지났다. 분단의 심화라는 견지에서 볼 때 남북한은 1945년의 국토분단, 1948년에 남과 북이 두 개의 정부를 각기 수립하게 된 정치적 분단, 1950년 6월 25일 북한의 남침으로 발생한 한국전쟁은 민족구성원 상호간의 깊은 상처와 적대감을 심화시키는 심리적 분단으로 이어져 한반도 분단이 심화?고착화되었다.한국전쟁에 따른 민족분단은 개인적 차원에서는 정신적?물질적 고통과 희생을 강요하고, 민족적 차원에서는 민족의 역량을 낭비하고 공동번영을 가로막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또한 대륙으로 통하는 통로를 단절함으로써 남한을 지리적 폐쇄공간으로 만들어 한반도가 대륙과 해양을 연결하는 길목임에도 불구하고 분단으로 인해 대륙과의 육로 통행이 차단됨으로써 사회?문화?경제적 발전이 크게 저해 받고 있으며, 남북한 간에 대결구도를 지속시킴으로써 상생과 공동번영 속에서 조력을 지닌다. 대북화해협력정책, 평화번영정책, 더 나아가 평화통일을 적극 추진하기 위해서는 남남화합, 남북화해와 같은 정신적 노력과 함께 통일 관련 지출을 위한 구체적인 재원의 확보가 뒷받침되어야 하는 까닭이다.여기서는 통일의 필요성을 먼저 살펴본 후, 어떠한 식으로 통일에 접근해야 하는지, 또 우리의 통일정책의 기본방안을 알고, 정신적 준비로서 남남화합과 남북갈등해소를 위한 노력과 방안, 물질적 준비로서 통일비용 조달방안 등에 초점을 두어 통일의 준비노력 및 방향을 분석하기로 한다.Ⅱ. 통일의 필요성통일이 필요한 이유는 크게 세 가지로 볼 수 있다. 첫째, 분단으로 인해 발생하는 갈등과 반목의 근원을 없애기 위해서이다. 둘째, 남북한의 주민들이 모두 자유와 민주주의, 복지와 번영을 누리기 위해서이다. 셋째, 남북한의 통일은 동북아의 평화와 안정, 공동 번영에 기여하기 때문이다.남북한이 분단된 상태로 있는 한, 상대편을 경계하고 유사시에 대비하는 데 상당한 에너지를 소모해야 한다. 뿐만 아니라 주변국에 비해 각기 인구와 경제 규모에서 약소국의 신세를 면치 못하고, 주변의 강대국에 휘둘릴 수밖에 없는 상황에 처하고 된다. 따라서 남과 북은 통일을 이룩함으로써 소모적 대결에 사용하고 있는 국가 에너지를 국민의 복지와 번영을 위해, 또한 주변 강대국들과 친선 관계를 발전시키기 위해 사용하여야 한다.통일은 우리 민족 모두에게 자유와 인권을 보장받으며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기회를 가져다 줄 것이다. 전쟁이 없는 한반도에서 민족이 힘을 모아 국가 발전에 힘을 쏟는다면 평화와 번영의 선진 조국을 건설할 수 있을 것이다. 통일은 단순히 분단 이전의 과거로 돌아가자는 것이 아니라, 하나됨을 통해 미래를 향해 발전하는 새로운 국가를 건설하자는 것이다.나아가 남북한 사이에 영구적 평화와 안정, 궁극적으로 통일이 이루어지지 못하면 한반도는 외부 세력의 각축으로부터 벗어나지 못하고, 동북아 국가 간 대결이 존속하는 지역으로 남을 수밖에 없다. 통일은 동북아 불안정의 근원적 요소 중 [화해협력] 단계는 남북한이 서로 체제를 인정하고 존중하는 가운데 분단상태를 평화적으로 관리하면서 경제?사회?문화 등 각 분야의 교류협력을 통해 상호 적대감과 불신을 해소시켜 나가는 단계이다.[남북연합] 단계는 화해협력 단계에서 구축된 상호신뢰를 바탕으로 평화를 제도화하고 민족공동체를 형성해 나가는 과도기적 통일체제 단계이다. 이 단계에서는 각기 대외적으로 주권을 유지하되 남북정상회의, 남북평의회, 남북각료회의, 남북공동사무처 등 공동의 제도를 마련하게 된다.[통일국가 완성] 단계는 남북연합 단계에서 구축된 민족공동체를 바탕으로 남북한 두 체제를 완전히 통합하여 정치통합을 실현하는 단계로서 1민족 1국가의 통일국가를 형성하게 되는 단계이다. 이 단계에서는 남북한 의회대표들에 의해 마련된 통일헌법에 따라 민주적인 선거를 통해 통일정부와 통일국회를 구성하고 두 체제의 기구와 제도를 통합함으로써 완전한 통일을 이루게 된다.Ⅴ. 정신적 준비 : 남남화합방안과 남북갈등해소방안1)남남화합방안통일 문제와 관련된 우리 사회 내부의 갈등, 이른바 ‘남남갈등’의 근본적인 원인은 지난 60여 년간의 분단 상황에서 형성된 우리 사회의 분열에서 찾을 수 있다. 분단국가의 경험은 남북 간의 분열과 대치를 낳았을 뿐만 아니라, 우리 사회 내부에서도 지역적?계층적 분열과 불신, 대결 구조를 만들어 내었다.남남갈등은 우리 사회에 내재해 있는 이념적?정치적?지역적 분열상에 근원적 영향을 받으면서, 여기에 더하여 북한의 본질과 변화에 대한 해석의 문제, 대북지원과 협력의 실효성 문제, 대북?통일정책의 국내 정치적 이용 문제, 대북정책의 투명성 및 국민적 합의 문제 등이 갈등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통일문제를 둘러싼 정치세력 간, 시민사회 간의 갈등은 획일화된 권위주의 체제 하에서는 볼 수 없었던 현상으로, 현재 우리 사회의 다양성을 보여 주는 것으로 이해된다. 과거 권위주의 사회에서는 민족통일이라는 절ㅈ체절명의 과제 앞에서는 국론합의를 통한 일사불란한 대처가 필요하다는 논리가 우리 사회를 지배야 한다, 통일교육은 ‘분단국가를 통일시켜 행복한 삶을 추구할 수 있도록 바람직한 가치관과 태도를 국민들에게 확산시키고 공감대를 형성시키는 통일대비교육’인 동시에 ‘통일 이후 새로운 생활방식과 가치관을 정립시켜 공동체 의식을 조성하는 통일완수교육’이기도 하다남북관계가 발전하면서 국내적으로 정치지향성에 따라, 또한 각자의 이해관계와 개인적 체험에 따라 통일?북한 문제에 관한 다양한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따라서 민주적 다양성을 인정하되, 다원성 내에서의 통합이라는 측면을 중심으로 교육을 실시할 필요가 있다.2)남북갈등해소방안원래 동질적 가치관을 지녔던 우리 민족은 국토분단 이후 반세기 동안 서로 다른 가치관을 지니게 되었다. 따라서 통일 이후 남북한 주민이 어울려 살아가려면 가치관의 차이로 인한 갈등을 원만히 해소할 방안을 마련해두어야 한다. 남북한 갈등해소방안은 크게 3가지로 정리할 수 있다.첫째, 민족의 동질성을 회복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단기간에 “같음의 문화”를 만드는 것보다 일단 반세기가 훨씬 지나도록 이어진 “다름의 문화”를 인정하고 그 기반 위에 새로운 민족문화를 만들어야 한다. 해방 이후 오늘까지 남한 주민들은 자본주의?민주주의 체제에서 살았고, 북한 주민들은 공산주의와 1인 독재체제에서 살았다. 생활문화 면에서도 남한에서는 다양성을 장려한 반면, 북한에서는 획일성을 강화해왔다. 결과적으로 북한 주민들은 개인의 존엄성을 인정하거나 다양성을 존중하는 생활태도를 익힐 기회를 갖지 못했다. 이러한 상황에서 남북한 주민들의 대규모 교류를 하게 된다면 체제 및 생활문화의 차이로 갈등이 일어날 것이다. 이러한 갈등을 풀어 나가려면 생활문화의 다양성, 곧 서로 다른 태도와 가치관을 인정하고 상대방의 입장을 존중하면서 점진적으로 민족동질성을 회복하는 길을 찾아야 한다.둘째, 무조건 희생을 감수하면서 북한을 도와주어야 한다는 일방적 시혜의 입장을 버리고 모두 도움이 되는 방안을 찾아야 한다. 앞으로 남북한은 제로섬 관계에서 벗어나 상호보완적 관계를 이루겠다는 시각에일은 1990년 서독연방정부에 동독이 편입되면서 사실상의 흡수통일을 이룩한 형태이고, 베트남은 1975년 월맹에 의한 무력통일의 방식을, 예멘은 1990년 시도된 합의통일이 실패한 후 내전으로 치닫는 상황에서 북예멘이 승리하여 1994년 재통합을 이룬 복합적 사례에 속한다. 각기의 통합방식은 우리의 통일방안 논의에 다양한 함의들을 제공한다. 물론 어떠한 무력 통합방식도 철저히 배제해야 할 우리의 상황을 고려할 때 베트남과 예멘의 통합방식보다는 독일식 통합방식이 우리에게 주는 적실성이 현저히 높다고 할 것이다.독일의 일례로, 독일통일 이후 가장 심각한 문제로 대두된 사안은 동서독지역 주민간의 현저한 경제적 격차였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독일정부가 앞장서서 매년 100조 원의 대 동독지역 지원 등 서독의 부를 동독으로 이전하는 다양한 방법을 강구했으나 이는 불충분한 해법으로 판명나게 된다. 경제적 격차 해소를 위한 궁극적 해답은 결국 구동동지역경제의 활성화로 귀결되어 진다. 본원적인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사회간접시설(SOC) 등 산업기반의 확충이 필수불가결한 요소였지만 이는 단시일에 이루어질 수는 없는 과제로 남게 된다. 결국 독일정부는 붕괴된 구동독지역경제로 인해 실업상태에 처한 동독인들의 경제적 삶을 장기간 책임져야 했으며, 이를 위해 동독인들에게 지원한 사회보장비는 독일정부가 구동독지역에 지원한 연간 총액의 40%를 초과하는 것이었다.우리가 왜 통일을 위하여 체계적 준비를 해야 할지는 독일통일 이전의 서독의 조건과 현 우리의 조건을 비교할 때 더욱 명백해진다. 독일통일 직전인 1989년의 동독은 1인당 국민소득이 서독의 1/3수준을 유지하고 있었다. 이에 반해 현재 북한의 1인당 국민소득은 남한의 1/15에도 채 미치지 못하고 있다. 인구측면에서도, 통일비용을 부담하는 서독의 인구가 수혜를 받는 동독인구의 4배에 달했던 것에 반해 남한의 인구는 북한인구의 2배에 머물고 있다. 뿐만 아니라 우리의 경제력은 통일 당시 서독의 경제력과 비교할 때 뒤떨어지고 다.
    사회과학| 2008.12.02| 11페이지| 1,000원| 조회(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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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화론과 창조론
    1. 창조와 진화에 대한 몇 가지 입장1.1 진화론1)진화론을 말하는 진화설과 오류2)진화론의 영향1.2 창조론*열역학 제1법칙에 의한 고찰*열역학 제2법칙에 의한 고찰2. 결론1. 창조와 진화에 대한 몇 가지 입장1-1. 진화론1)진화론을 말하는 진화설과 오류①용불용설(라마르크)1809년 프랑스의 Lamark는 동물체의 기관 중에서 많이 쓰이는 것은 점점 발달하고 쓰이지 않는 것은 퇴화한다고 주장했다. 기린의 목이 길어진 것은 풀을 다 뜯어 먹어버리고 나서 나무에 높이 달린 잎사귀를 따먹기 위하여 목을 길게 뻗쳐야 했었기 때문이다.②적자 생존, 자연 도태생물은 종족을 유지하기 위하여 필요한 수보다 많은 자손을 만들며 이들 개체 간에는 변이가 있다.(개체변이)이 개체 간에는 생존경쟁을 한다. 개체 변이 중 환경에 적응된 것이 보다 많이 살아 남는다.(적자생존)개체 변이가 자손에 전해지고 오랜 세월 사이에 변이가 쌓여서 새로운 생물이 생긴다.오류이 학설들이 발표되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것을 사실로 믿었고 지금도 사실로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그러나 획득형질은 유전이 되지 않는다는 정도는 상식이 된지 오래다.아우구스트 바이스만의 생쥐 꼬리 실험19세기 말엽 독일 과학자 아우구스트 바이스만은 교미하기 전에 생쥐의 꼬리를 잘라서 꼬리없는 생쥐를 만들어 보려는 실험을 연속 20세대에 걸쳐 실시하였으나 실패하고 말았다.멘델의 유전법칙멘델은 오스트리아의 수도사로 생물학자였는데 1856년부터 1864년 사이에 완두로 실험하여 유전 법칙을 발표했다. 멘델 보다 약 7년 전에 다윈이 종의 기원을 발표하여 당시 대부분 학자들이 다윈의 진화론을 믿고 있었기 때문에 멘델의 유전법칙이 진화론에 맞지 않는다고하여 멘델의 유전법칙은 무시되었다. 가짜가 진짜를 쫓아낸 격이었다.50여년 후 de Vries, Correns, Tschermak 등이 독자적으로 연구하여 다 멘델과 같은 결과를 발표하게 되자 그때야 멘델의 유전법칙이 다시 빛을 보게 되었다.요약하면 유전에는 일정한 법칙이 있으며 ③돌연 변이진화의 원인을 설명하는 두 가지 이론이 획득형질은 유전되지 않는다는 점에서 설득력을 잃게 되자 돌연 변이설이 각광을 받게 되었는데 그 이유는 돌연 변이는 유전이 된다는 점 때문이다.오류돌연 변이는 아주 드물게 나타난다.돌연 변이라 해도 같은 종 내에서만 돌연변이가 이루어질 뿐, 다른 종으로 변하는 것은 아니다.초파리를 재료로 해서 600여 가지의 돌연변이를 만들어 냈지만 모두가 초파리였지 한 마리의 잠자리나 나비도 생기지는 않았다. 간혹 잡종 돌연 변이가 생겨서 다른 종이 만들어진 것 같았으나 번식이 되지 않았다.돌연변이는 해로운 방향으로 나타난다.2차 대전 때 일본에 떨어진 원자탄 때문에 사람들 중에도 돌연변이가 많이 생겼는데 그 사람들을 무엇이라고 부르는가? 심지어 돌연변이 교정 장치가 있어서 돌연변이가 생겼더라도 정상으로 되돌려 놓으려고 생물체 내에서 노력하고 있다.④자연선택설영국의 다윈이 종의 기원을 통해 발표*과잉생산 개체간의 변이 생존경쟁 적자생존 자연선택 신종형성과잉 생산-생물은 많은 수의 자손을 낳는다개체간의 변이-많은 수의 자손 사이에 개체간 약간의 형질의 차이가 있다.생존경쟁-개체수의 증가로 먹이가 부족해지면 개체사이에 먹이 등을 많이 차지하려고 살아 남기 위한 경쟁적자 생존-생존 경쟁 결과 유리한 형질을 가진 개체는 환경에 적응하면서 살아 남는 것 과 그렇지 못한 것은 죽게 되는 것자연 선택신종형성-대를 거듭하면서 위의 과정이 되풀이하면서 유리한 변이가 누적되어 조상과 다 른 새로운 종이 발생*자연선택설의 예공업암화-공업의 발달로 도시가 오염되면 주변환경이 검게 변하여 흰 나방이 새의 눈에 잘 띄어 잡혀 먹힘으로 감소하고,검은색 나방이 살아남아 증가하게 된다.오류개체변이는 유전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개체변이의 유전을 강조 즉 개체변이와 돌연변이를 구별하여 설명하지 않았다.그림출처http://cont1.edunet4u.net/cobac2/scientist/Darwin.html⑤격리설독일의 바그너와 로마네스 등이 주장지리적 격리 서로설*현대의 진화설생물의 진화는 다양하고 오랜 세월이 필요하므로 현대에는 돌연변이, 자연선택, 격리의 여러 요인을 종합하여 진화를 설명*진화 과정돌연변이 발생(유전적 변이) 자연 선택(환경에 적응) 격리(지리적으로나 생식적으로 격리) 신종2)진화론의 영향①사회적인 관점진화론이 인본주의(세속적 인본주의)와 결합함에 따라 이성을 우상시하는 계몽주의적 진보주의의 이데올로기가 등장하게 되었다.진화론과 진보주의의 결합은 제국주의적 지식관을 낳게 되었다. 모든 지식의 추구는 지배를 위한 힘의 도구로, 진화론과 결합한 종족이 더 나은 종적이며 그렇지 못한 종적을 지배하는 약육강식을 초래하게 되고 빈익빈 부익부 현상이 일어나게 되었다.②학문적인 관점경제학흑백관의 인종 갈등에도 진화론적 사고가 깔려 있다. 인종차별 주의자들은 강한 인종(예:백인)이 약한 인종(예:흑인)지배, 착취하는 것은 자연의 원리이며 죄악된 행위가 아니라고 합리화 할 수 있다.교육학현대 교육의 개혁자라 할 수 있는 듀이는 진화론적 입장에서 인간을 육체적, 정신적으로 서서히 진화하는 산물로 보았다.이러한 이념이 지금까지 이어져 인간은 환경과의 상호작용의 결과로 발달해 가는 지적 동물로 자신의 지혜를 사용하며 살아가는 적자로 취급하였다.③인본주의 자들마르크스 : 공산주의다윈의 "생존경쟁" 사상을 사용한 대표적인 인물로 이를 "계급투쟁"이라는 말로 바꿔 사용하였다. 그 증거로는 "힘이 정이다."란 속담이 이러한 그의 사상을 잘 보여주고 있다. 북경천안문 사건때 중공정권이 무자비하게 탱크로 시위대를 밀어붙여서 유혈이 낭자하게 사태를 진압하고서도 이 사건에 대하여 사죄와 반성은 커녕 오히려 유혈진압을 정당화시키고 있는 이유는 공산주의 이론으로 인간을 기본적으로 하나의 물질로 보기 때문입니다.히틀러 : 인종차별히틀러는 마르크스의 사상을 이어받은 대표적인 인물로 그는 아리안족(히틀러)이 가장 진화된 인종이며 유태인들이 가장 덜 진화된 인종이라고 경멸하며 그들을 짐승처럼 도살 하였다.(히틀러의 유태인 학살)그 밖의 인물니ign)에 의하여 처음부터 완전하게 생물들이 만들어졌다고 보는 견해이다. 창조된 과정은 관찰한 사람도 없고 실험으로 반복해 볼 수도 없는 것이어서 이 모델을 자연과학적 실험방법으로 증명할 수 없는 것은 자명하다. 그렇다면 어떤 근거에서 다양한 생물들을 보고 창조되었다고 하는가? 다양한 생물들은 아주 복잡하나 질서가 있고 조화를 이루며 살아가도록 되어 있다. 이러한 두드러진 특성이 생물들 속에 이미 있음을 보면서 지혜와 설계에 의하여 초자연적으로 만들어진 이 체계를 사람들은 관찰 연구하며 밝혀나가고 있다고 본다. 실험하고 관찰할 수 있는 바로는 개는 개를 낳고 고양이는 고양이를 낳는다. 다양한 생물들이지만 유전학적 한계 내에서 같은 종끼리만 교배하고 번식한다. 한 종에서 다른 종으로 자연히 되는 일이 없을 뿐 아니라, 유전질서는 놀라울 만큼 엄격하게 유지되는 것을 본다. 유전학적 한계 내에서의 변이와 다양성은 관찰되나, 유전자는 안정하고 환경에 따라 쉽게 변하지 않는다. 처음부터 만들어진 것이라고 보는 것이 자연과학적 관찰 및 실험들과 일치하는 합리적인 견해라고 주장한다. 최근 유전학과 분자생물학이 놀랍게 발전되어 염색체 속에 있는 유전인자들의 유전암호를 해독하게 된 것은 획기적인 일이 아닐 수 없다. 유전 정보가 모든 생물의 세포 속에 들어 있다는 것은 그 정보를 넣는 지혜를 가진창조주가 있음을 명백하게 나타낸다고 하겠다. 정보의 입력 없이는 어떠한 정보도 나올 수 없다는 것이 정보과학의 기본 상식이다. 모든 생물의 세포 속에 있는 유전정보를 해독하면서 그 정보를 입력한 지혜의 창조주를 생각하는 것은 당연한 논리요 합리라고 본다.이미 관찰하고 실험하여 사실로 증명된 자연법칙들, 특히 유전법칙, 열역학 제1, 제2 법칙들은 창조론과 가장 잘 일치한다. 창조모델에서는 처음부터 유전한계가 뚜렷한 생물 종류들이 창조되었다고 보며 생체의 내외적 환경이 유전자 발현과정에 미치는 영향으로 다양한 생물들이 존재하게 되었다고 본다. 생물들은 종을 유지하려 하고, 전체적으로는 .(2) 다윈의 자연선택에 의한 진화론: 생물이 환경의 영향을 받는 것은 사실이나 다른 종으로는 안된다.(3) 스팬서의 신라마르크설: 용불용설에 생물이 환경에 적응하므로 변이가 생겨 유전된다. 전반부는 인정하나 변이가 생겨 유전되는 것은 아니다.(4) 바이스만의 신다윈설: 획득형질의 유전을 부정하고 자연도태가 유일한 진화의 요인이라고 주장; 자연도태가 대진화를 일으키는 요인이 될 수 없다.(5) 바그너의 지리적 생리적 격리설: 격리시켜도 유전자에 따라서만 번식함(6) 드브리스의 돌연변이설; 자연적 돌연변이는 극히 드물고 거의 항상 새롭게 나타나므로 다양한 생물로 진화시킬 수 있는 요인이 될 수 없음(6) 롯시의 교잡설; 동물에서는 다른 종과 교배되어 잡종형성이 극히 드물고 아주 비슷한 종끼리 억지로 인공교배시켜도 잡종은 생식능력이 없음.(7) 헉슬리의 현대종합이론(modern synthesis theory) 먼저 돌연변이가 일어나고 자연선택, 격리가 진화요인이라고봄; 자연돌연변이가 극히 드물고열성 유전이기 때문에 자연선택에서도 도태되어 버리므로 진화의 방향이 될 수 없음.(8) 엘드리지의 단속평형설(Puntuated equilibrium theory) 다윈의 연속적인 진화를 부정하고 평형을 이루고 있다가 어느 시기에 갑자기 새로운 종으로 진화된다고 봄; 갑자기 바람직한 괴물이 태어나 살아 남는다는 진화론은 거의 현실성이 없음.*(열역학 제1법칙에 의한 고찰)[읽어보니 증명된 열역학 법칙을 설명한 것인데 개인적 입장을 가지고 쓴 글인 듯해서 너무 개인적인 부분은 삭제했습니다.]우리는 빅뱅이라는 이야기를 자주 듣는다. 이것은 천문학자들이 태초의 우주의 신비를 밝히기 위해 발표한 이론이며 대부분의 현재 천문학 연구가 이를 밝히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왜냐하면 현재도 계속 우주는 팽창과 수축을 계속 하고 있고 이를 통해 빅뱅이 아직 끝나지 않았음을 알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우리 지구의 미래도 어느 정도 추론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그렇다면 왜 내가 빅뱅 이야기를 ?
    사회과학| 2003.11.16| 9페이지| 1,000원| 조회(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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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름다운청년 전태일을 보고
    제목 :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을 보고어렵사리 대학문을 들어선지 벌써 한 학기가 지났고, 2학기가 시작 된지도 적지 않은 날이 지났다. 과 활동이나 동아리활동도 안하는 나였고 한 학기동안 지내본 대학생활은 별로 신선함이 없는. 오히려 성인으로써의 막연한 부담감만이 더해진 일상들 이였다. 고등학교 때와 배우는 내용만 다를 뿐 강의도 별다를 게 없었다. 이렇게 틀에 박힌 지루한 반복 속에서 임형진 교수님의 한국의 사상과 민족정신이란 강의는 내게 무언가 깨달을 것을 요구했고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이랄까, 이러한 새로운 방향에의 제기들을 해오며 고등학생 때 기대해왔던 '진정한 대학 강의'를 접하게 되었다. 첫 강의시간은 멋모르고 약간..아주 약간(웃음)졸았지만 그냥 흘려보내기에는 너무 아까운 교수님의 말씀들이 매 시간마다 쏟아져 나왔다.이렇게 '정말 들을만한, 들어야할 강의'의 첫 번째 과제는 주체적인 삶을 살았던 인물에 관련된 영화나 책을 보고 감상문을 써오는 것. 이를 위해 맷돌카페 회원분께서 괜찮다고 추천영화를 빌리러 갔지만 구할 수 없었고 대신 정한 것은 수업 중 들었던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이었다. 감상문을 워낙 싫어하는지라 진심으로 세숫대야 하나를 희생시키고 싶었지만 내 용기로는 무리였다.(웃음)주체적인 삶에 대한 과제를 받고 나는 그 주제 하나로도 약간의 생각을 하게 되었다. 주체적인 삶을 산 사람, 자신의 뚜렷한 목표가 있고 이상이 있는 사람.. 기대감을 가지고 정말 이루어 보고 싶은 무언가가 없는 수동적인 모습으로 살고 있는 나에게는 자신이 할 일을 알고 그 일이 들이 닥치기 전에 먼저 그 일에 다가가고 해야 할 일을 먼저 찾아낼 줄 아는 사람이 부러움의 대상이기도 했다. 그렇다면 '부러워만 할 것이 아니라 너도 그러한 살을 살면 되지 않느냐' 할 수도 있겠지만 이러한 것이 쉽다면 지금 이 글을 쓰고 있지도 않았을 것이다.전태일은 자신도 넉넉하지 못한 환경 속에서 힘들게 살아가며 나 하나의 편안함이나 이익보다 인간으로써의 대우를 받지 못하는 노동자들의 삶의 개선을 위해, 노동법의 올바른 실행을 위해 투쟁하고 투쟁하며 마지막까지 자신의 의지를 남기며 죽었다. 이렇게 올바른 정신이 머릿속에 박혀있고 그러한 자신의 신념, 의지를 가지고 있고 꿈이 있는 사람들이 나는 정말로 부럽다. 하지만 단지 이것이 동경의 대상이 되는 것만이 되기를 바라진 않는다. 내가 비록 남들을 위해서 이 한 몸 희생해 바칠 수는 없지만 내 삶에 있어서만큼은 듣고 보고 알고 깨닫고 있는 것만이 아니라 그것을 실천할 줄 알며 나 스스로를 놀지 않게 내 모습을 가꿀 것이다. 하루아침에 이러한 일이 되는 것이 아닌 줄은 알고 있다. 어떠한 일이 내 삶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기 전에 내 미래를 위해 준비할 수 있는 능동적인 실천력을 갖추어 나갈 것이다. 현재도 이를 위해 작지만 아직 부족한 시작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의 내 모습이 기대된다.(웃음)
    인문/어학| 2003.11.16| 1페이지| 1,000원| 조회(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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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