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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직관리론] 조직진단
    비정규직 중심의소규모 조직에 대한 진단- 베스킨 라빈스 칠곡점을 대상으로--목 차-Ⅰ. 서론...11. 연구배경..........12. 연구목적..........1Ⅱ. 이론적 배경........31. 조직의 개념....32. 조직과 커뮤니케이션의 관계.......41) 조직 커뮤니케이션의 정의.....42) 조직 커뮤니케이션의 영역...............개인적인 목표나 가치를 변화시켜 조직의 가치나 목표에 접근시키는 결합과정으로서, 또 조직의 중요한 통제기제로서의 역할을 담당할 수 있음을 의미하는 것이다.위와 같은 선행연구들을 고려해 볼 때 소수의 정규직과 다수의 비정규직으로 구성된 조직의 올바른 운영을 위해, 즉 조직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조직 커뮤니케이션의 활성화와 사회화의 개선이 중요하다. 이러한 문제의식아래, 외식업체인 베스킨 라빈스 칠곡점의 커뮤니케이션 네트워크 및 사회화 유형을 분석하고, 조직진단을 병행하여 활성화를 위한 대안을 모색하고자 한다.Ⅱ. 이론적 배경1. 조직의 개념조직을 정의하거나 개념화함에 있어서 학자들은 하나의 공통된 견해를 갖고 있지 못하다. 왜냐하면 조직을 보는 각도에 따라서 그 개념이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조직마다 그 크기가 다르고 유형도 다르며 그 속성마저 차이가 있어서 어느 한가지로 조직 전체를 설명하기란 매우 어려운 작업이다.예컨대 MAYO는 조직을 하나의 협동체계 라고 정의하였으며 Barnard는 유기적으로 협동관계를 맺고 있는 인간의 상호작용체계 를 조직이라고 하였다. 한편 Thayer는 사람들의 행동을 규제하는 규칙과 사람 및 각 부서간의 관계로 이루어진 구조 를 조직이라고 하였다. 따라서 조직을 그와 같은 시각에서 본다면 결국 대인관계 자체가 하나의 하위문화이며 조직이라는 것이다.그런가 하면 Porter와 그의 동료들에 의하면 시간의 연속성 위에서 합리적으로 조정 관리되고 분화된 기능에 의하여 어떤 목표와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개인 및 집단으로 구성된 사회적 단위가 조직이라는 것이다.따라서 이와 같은 시각에서 규정되는 조직은 첫째로 개인이나 집단으로 구성된다는 점이며 둘째로 목적적이고 목표지향적인 사회적 단위이면서 주로 재화와 용역의 생산을 휘하여 창설된다는 것이다. 셋째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기능과 지휘가 분화되고 넷째로 조직성원의 활동을 통합하고 조정하며 관리하기 위하여 계획적이고 의식적이며 합리적인 시도를 행하며 다섯째로 조직결자(liasons)연결핀(linkerpin)이라고도 불리는 연결자는 자신은 어느 그룹에도 소속되지 않으면서 둘 혹은 그 이상의 그룹과 연결을 맺고 잇는 사람을 말한다. 따라서 그들은 조직에서 정보의 교차로 상에 위치하고 있다. 연결자는 조직들의 벽돌을 구조적으로 연결하는 접착제라고 불린다. 즉 연결자가 제거되면 체계는 각각의 독립된 그룹으로 와해되는 경향이 있다.연결자는 조직내 하나의 체계로부터 다른 체계로의 커뮤니케이션 메시지를 얻는데 매우 중요하다. 연결자가 없으면 조직의 연결단위가 파괴되기 때문에 연결자는 결정적인 것이다. 동적인 관점에서 통로상의 불안정성은 조직의 기능이 전달되는데 영향을 미친다. 만약 연결자 역할을 하는 사람이 병목 현상이 생기면 조직은 전체적으로 고통을 느끼게 되는 반면 연결자가 유능하면 전체 조직의 흐름을 촉진시키게 된다.연락자의 특징은 이들의 개인적 생활양식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조직 네트워크에서의 독특한 커뮤니케이션 연결 기능에서 나오는 것이다 .3 의견 지도자(opinion leader)의견 지도력은 상대적으로 자주 다른 사람들의 태도나 행동에 비공식적으로 영향을 끼칠 수 있는 능력이다. 따라서 의견지도자들은 공식적인 지도자라기 보다는 비공식적인 지도자이다.지도자는 가치 있고 희소성 있는 정보를 체계에 제공함으로써 영향력 있는 지위를 획득한다. 규범에 대한 지도자의 동조는 그의 추종자들에게 생생한 본보기를 제공하는 체계에 대한 가치 있는 서비스인 것이다.다양한 상황에서 행해진 연구들에서 나타난 의견 지도자들의 일반적인 양태는 추종자들에 비해 비교적 외부에 광범위하게 노출되어 있으며 기술적인 면에서 정보원을 다루는 능력이 있고 자신의 추종자들에 대한 접근 가능성이 크며 그들이 이끄는 집단의 규범에 대하여 보다 높은 동조를 한다는 것이다.4 코스모폴라이트 ( 세계주의자 )코스모폴라이트란 체계의 환경과 커뮤니케이션의 정도가 상대적으로 높은 개인을 말한다. 조직이 개방적이면 그 중 최소한 몇 명은 세계주의자일 것이다. 대체로 체계한 힘이 형성되기 때문이다. 반면에 고무적 사회화 과정은 신입사원이 가지고 있는 자신의 능력에 대한 신념을 강화시켜 주기 때문에 혁신적인 역할 반응을 보일 것이다.3) Johns의 연구Johns는 위의 가설들 중 두 가지 차원에 대해 다른 주장을 하였다.첫째, 고정적 vs 가변적 사회화 차원 중, 가변적 차원은 혁신적 역할 반응을, 고정적 사회화는 순응적 역할 반응을 보일 것이라고 하였다. 왜냐하면, 신입사원들이 그들의 미래에 대한 명확한 경력경로를 알고 있다면 스스로 상황을 해석하고 적응할 수 있는 방법을 개발하려고 하려는 욕구가 적을 것이고 반면에 불확실한 상황 하에서는 나름대로 적응하는데 효과적인 방법을 개발하려고 할 것이기 때문이다.두 번째, 고무적 vs 박탈적 사회화 차원에 있어서 전자는 순응적 역할 반응을, 후자는 혁신적 역할 반응을 보일 것이라는 것이다. 부정적인 사회경험을 통해 신입사원이 자신에 대해 가지고 있는 기대를 부정할 경우 이는 순응적 역할 반응을 일으키기보다는 타인에 의해 주어진 상황 해석체계에 의문을 갖도록 함으로써 스스로 독창적인 해석체계를 형성하도록 자극하기 때문이다.특히, Johns는 순응적 역할 반응을 불러일으키는 집합적, 공식적, 체계적, 고정적, 연속적, 고무적 사회화가 조직체 적응을 효과적으로 촉진시켜 줄 것이라고 봤다. 즉 조직몰입과 직무만족에 긍정적 영향을 줄 것이며, 반대로 이직의사, 역할갈등, 역할모호성은 낮춘다는 의미이다.이를 간략히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집합적, 공식적, 체계적, 가변적, 연속적, 박탈적 사회화 → 순응적 역할 반응⊙ 개인적, 비공식적, 임의적, 고정적, 단절적, 고무적 사회화 → 혁신적 역할반응⊙ 집합적, 공식적, 체계적, 고정적, 연속적, 고무적 사회화 → 순응적 역할 반응⊙ 개인적, 비공식적, 임의적, 가변적, 단절적, 박탈적 사회화 → 혁신적 역할 반응Ⅲ. 연구문제 및 연구방법1. 연구문제1 조직 커뮤니케이션 양상이 어떠한가?2 조직 사회화 양상은 어떠한가?3 성공적인 조직화 정도는 균치가 5에 가까울수록 박탈적 사회화가 진행된다는 의미이다. 조사결과 고무적 사회화와 박탈적 사회화가 병행되고 있다. 이전 조직에서 경험했던 기술이나 능력이 본 매장에서 일을 시작할 당시 별로 중요하지 않았다고 느꼈으며, 신입 아르바이트 직원이 연령, 학력 등이 높다고 보다 고차원적인 업무를 부여받지는 않았다고 응답했다. 이는 박탈적 사회화 양상이 이뤄짐을 의미한다. 그러나 반대로 고무적 사회화 양상도 나타난다. 신입 아르바이트 직원이 업무적 기술과 능력을 어느 정도 습득하지 않았을지라도 선배 아르바이트 직원들이 가깝게 다가왔으며 신입 아르바이트 직원이라고 흥미없고 단순하고 궂은 일을 시키지는 않는다고 응답했다. 이러한 결과를 살펴볼 때, 본 조직의 경우 업무적인 측면에 있어서는 박탈적 사회화 양상이 나타나지만 대인적인 측면에 있어서는 고무적 사회화 양상이 나타나고 있다. 소규모 조직이라는 성격을 감안할 때, 이는 적절한 사회화 양상이라 판단된다. 그렇지만 F는 신입 아르바이트 직원이 들어오면 흥미없고 궂은 일을 시키는 편이라고 응답했다. 또한 동일한 질문에 대해 M과 H는 신입 아르바이트 직원이 들어온다고 해서 기존 아르바이트 직원들과 차별적으로 업무할당을 하지는 않는다고 응답했다. 본 조직 구성원들의 성별이 D와 H를 제외하고 모두 여성임을 고려할 때, 성차별의 징후도 보인다.(4) 체계적 - 임의적 사회화 (mean: 2.64)단순평균치가 1에 가까울수록 임의적 사회화가 진행된다는 의미이다. 예상대로 임의적 사회화가 주로 진행되는 편이라고 볼 수 있다. M을 비롯한 대부분의 아르바이트 직원들이 역할할당에 있어 분명한 원칙이 존재하지 않으며 시급인상 및 보직변경에 있어 분명한 단계가 없다고 응답했다. 시급인상을 하는데 있어 분명한 단계가 없다는 것을 설명하자면, 본 조직의 경우 신입 아르바이트 직원의 시급은 2천원으로 설정되어 있다. 즉 신입직원의 시급은 분명한 단계가 있다. 하지만 시급이 인상되는 단계 및 단위금액이 설정되어 있지 않고 구성원에 따라 인상.
    사회과학| 2003.06.10| 49페이지| 10,000원| 조회(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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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표현] 영상론
    카메라 렌즈의 종류와 특징카메라의 렌즈는 인간의 눈에 비해서 조악한 기계"- 인간의 눈: 아주 격렬하게 뛰는 경우에도 흔들림 없는 '화면 잡음.카메라: 아무리 조심스럽게 걸으면서 촬영해도 흔들림을 막기 힘들다 .- 인간의 눈은 자유자재로 초점을 이동할 수 있으며,시야도 보통의 카메라가 담을 수 있는 내용보다 훨씬 넓다.이러한 '조악함'은 인간의 눈이 만들어 낼 수 없는 영상을 만들어 내는데이용되고, 이러한 영상은 시각적으로 신선한, 충격적인 경험을 제공.하지만 여러 가지 종류의 렌즈의 사용은, 특수한 시각적 효과를 얻기 위한 것이라기 보다는 화면의 입체감(원근감과 깊이감)을 어떻게 표현할 것인가에 따라 달라진다. 평평한 평면인 스크린에 영사되는 화면은 영화를 만드는 사람의 의도에 따라 입체감을 가질 수도 있고, 밋밋한 평면으로 표현될 수도 있는 것이다.이러한 표준, 광각, 망원렌즈가 각기 어떠한 성격을 갖고 있으며, 각 렌즈에 따른 화각의 변화와 화면의 느낌, 그리고 렌즈의 성질을 활용한 피사계 심도 등 보다 효과적인 영상표현을 이해하여 보자.또한, 우리가 무심코 사용하고 있는 줌렌즈가 단지 편리성를 위해서 존재하는 것인지, 줌으로 끌어당겨서 찍어도 될걸 왜 애써 다가가서 촬영하며 또 반대로 일부러 멀리 떨어져서 화면을 만드는지 등을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져 보자.1) 표준렌즈 (normal lens)- 인간의 눈이 보는 것과 가장 비슷한 영상을 잡는 렌즈.- 화인더 안의 상과 육안으로 보는 피사체가 거의 같은 크기로 보인다. 따라서 원근감의 위화감이 없는 편안한 그림을 얻을 수 있다.- 따라서 모든 영화에서 기본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렌즈.2) 광각렌즈(wide angle lens) = 쇼트렌즈(short lens)- 표준렌즈보다 시야가 넓다. 즉, 화각(angle of view)이 넓다.- 화각이 넓은 대신에 초점거리가 표준렌즈보다 짧다. 초점거리가 짧다는 의미는 멀리 있는 피사체, 가까이 있는 피사체 할 것 없이 모든 거리의 피사체에 모두 정확한 초점고 앞뒤간의 거리감이 크게느껴지는 것을 말한다.(3) 초점이 맞는 범위가 넓기 때문에 피사계 심도가 깊다.(4) 초점조절이 용이하다. 포커스가 맞는 심도 (전문용어로 피사계 심도)가깊어져 포커스에 대한 우려를 없앨 수 있다.(5) 흔들림이 작다. 화각이 넓어져 웬만큼의 자그마한 흔들림은 크게 눈에거슬림 없는 촬영을 할 수 있게 된다.? 광각렌즈- 어떤 경우에 사용하면 좋은가:- 커다란 건물이나 풍경, 장소가 협소한 공간에서 편리하게 사용될 수 있다.- 움직임이 있는 피사체, 예를 들면 카메라를 향해서 달려오는 열차라던가,자동차 등을 촬영하면 스피드 감이 강조된 박력있는 화면을 얻을 수 있다.- 움직이는 사람들에게 밀착해서 움직임과 표정을 팔로우해야 하는핸드헬드 촬영에서도 손떨림이 거의 없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건물이나 나란히 줄지어 있는 가로수 등을 입체감 있게 표현할 때 사용하면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인물과 주위의 풍경과의 연계를 보여 주고 싶을 때에는 인물에 가까이다가가서 광각으로 찍는다. 그러면 인물뿐만 아니라 뒷배경도 깨끗하게잘 보이게 된다.3) 망원렌즈(telephoto lens) = 롱 렌즈(long lens)화각은 좁고, 초점거리는 길고, 초점 심도는 얕다. 그리고 표준렌즈보다 원근감이 많이 없어진다.망원렌즈가 narrow angle lens라고 불리우지 않고 '망원'렌즈라고 불리는 것은 마치 망원경처럼 멀리있는 피사체를 확대할 수 있기 때문.초점 심도가 얕기 때문에 일정한 거리의 피사체에만 초점이 맞고, 나머지 거리의 피사체에는 초점이 맞지 않는다. 따라서 특정한 피사체에만 초점을 맞추고 나머지는 뿌옇게 촬영함으로써, 감독이 강조하고자하는 특정한 것만을 강조할 수 있도록 해준다.이는 '이동 초점rack focusing 혹은 선택 초점selective focusing' 촬영으로 응용된다. 이것은 한 피사체에서 다른 피사체(물론 두 피사체의 카메라와의 거리는 다르겠죠)로 초점을 이동하는 촬영을 말한다. 당연히 관객의 눈은(그리고 관심은) 분리시켜 강조하고자 할 경우에 효과적으로 사용된다. 선명하게 초점이 잡힌 피사체를 부각시키거나 앞뒤에 있는 물체들을 흐리게 만들어 일부러 초점이 맞지 않게 찍을 수가 있다. 이 성질을 잘 이용하면 원하는 피사체의 전후를 뭉개트림으로써 메인이 되는 피사체를 강조할 수 있는 효과이다. 이에 따라 표정의 긴박감이나 분위기를 달리할 수 있다. 또한 카메라 앞으로 움직이는 피사체의 경우 망원렌즈로 팔로우하면 전후가 포커스 아웃되어 피사체만으로 화면이 단순화되어 움직임이 보다 강조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어느 정도 거리가 확보되면 그 거리만큼 팔로우 할 수 있기 때문에 인물이나 자동차, 말의 질주 등 스포츠의 촬영에도 효과가 있으며, 또한 500mm나 1000mm등 초망원 렌즈는 멀리 떨어진 생물체를 촬영해야만 하는 자연 다큐멘터리 등에도 빼놓을 수 없을 것이다.광원(wide-angle) vs. 망원(telephoto)일반적으로 초보자의 경우 단순히 어떠한 피사체를 크게 찍는다, 또는 넓게 찍는다 라는 개념만으로 렌즈를 선택하고는 하는데 물론 동일한 위치 안에서 화면의 사이즈를 선택하는 개념도 있지만 이는 극히 초보적인 단계이고, 실제로 현장에서 렌즈를 선택할 때에는 이보다 한 걸음 더 나아가 각 렌즈들이 갖고 있는 피사계의 심도라던가 원근감, 그리고 그러한 것들이 만들어내는 마음의 이미지에 더 신경을 쓰곤 한다. 광각과 망원의 성질을 잘 이용하면 피사체의 이미지를 잘 표현할 수 있다.예1) 어떤 선거장에서 후보들이 유세를 하고 이를 지켜보는 관중들 촬영.동일한 사이즈의 풀 샷(Full Shot)이라고 할 지라도조금 떨어져 망원렌즈로 잡으면 원근감이 압축되어 꽉 찬 유세장으로반대로 광각렌즈로 잡아 관중들의 거리감이 헐렁해 보이는 유세장으로.==> 이렇게 동일한 샷이라도 촬영하는 사람의 마음가짐에 따라 다른 성격의 렌즈를 선택해 현실을 왜곡할 수도 있다.예2) 높은 건물이나 커다란 나무 등을 표현할 경우의 예를 들어보자. 건물이나 나무 등 피사체의 크기는 불변하더라 가득히 들어오게 된다. 멀리 떨어진 곳까지도 찍히고 여기서 약간 움직이는 이동샷을 구현하게 된다면 생생하게 움직이는 극히 입체적인 영상까지도 얻을 수 있다. 이와 같이 광각과 망원에서 똑같은 카메라 움직임이라도 입체감은 크게 다르게 나타난다.4) 줌렌즈 (zoom lens)- 초점거리를 변화 시킬 수 있는 렌즈. 줌렌즈는 피사체를 점차 확대해 들어가는 줌 인(zoom-in)과 그 반대의 줌 아웃(zoom-out)같은 새로운 영화 언어의 구사를 가능하게 해 주었다.- 줌 인은 서서히 변하는 등장인물의 감정의 변화같은 것을 나타낼 때 주로 사용된다. 줌 인을 해 들어가게 되면 화면은 롱샷에서 미디엄샷으로, 그리고 클로우즈업으로 점차적으로 변하게 되는 결과를 가져온다. 이것은 같은 장면을 편집을 통해서 롱샷->미디엄샷->클로우즈업으로 변화시키는 것 보다 훨씬 점진적인 감정의 변화를 표현할 수 있는 것이다.줌 인은 어떤 중요한 것을 서서히(또는 급격히) 보여줄때 사용될 수도 있다. 줌 인의 속도가 빠르면 빠를수록(피사체가 급격히 확대될수록) 깜짝효과는 더 커지게 될 것이다.-줌 아웃은 어떤 감춰진 진실 같은 것을 서서히 드러낼 때 자주 사용됩니다. 이것은 프레임 안으로 점점 많은 피사체들(배경도 포함)이 들어오면서 서서히 드러나게되는 것이다. 이런 수법은 주로 주인공이 기절상태에서 깨어나면서 처해있는 상황을 보여주는 장면 같은 곳에서 사용된다.화면의 깊이감(depth)*피사계 심도피사체의 한 점에 정확히 초점을 맞추면 그 영상은 렌즈를 통과하여 필름면(캠코더에서는 CCD)에 정확히 한 점으로 상을 맺는다. 다시 말하면 그 한 점 이외의 다른 부분은 정확한 의미로 초점이 맞은 상태가 아니라는 것이다. 이 때 그 한 점의 앞이나 뒤의 피사체의 경우에는 둥근 원형의 형태로 상을 맺게 되는데 이것을 착란원이라고 한다.이 착란원이 극히 작아져 면적의 형태에서 점의 형태가 될 때 우리는 마치 그 한 점 이외의 부분까지 초점이 맞는 것처럼 보이고, 반대로 착란원이 커져 면적의 화면 내의 모든 부분에 포커스가 맞도록 심도를 깊게 하여 화면 안의 모든 피사체에 의미를 부여해 줄 수도 있게 되는 것이다.프레임 앞과 뒤쪽까지 모두 포커스가 맞아있다. 이와 같이 프레임 안의 모든피사체에 포커스가 맞는 것을 딪포커스라고 한다.1. 딥 포커스(deep focus)와 미장센(mise-en-scene)딥 포커스(deep focus) 촬영 - 심도가 깊은 렌즈를 이용해 촬영하는 것.카메라 앞의 모든 피사체가 초점거리 안에 있어서, 피사체 모두에 선명하게 초점이 맞도록 촬영하는 방법.딥 포커스로 촬영된 화면안의 피사체들은 어느 하나에 강조가 실리지 않고, 모두 평등한 입장에 놓이기 때문에(모든 피사체에 초점이 맞춰져 있으니까요), 한 화면안에서 '볼 것'을 관객이 스스로 선택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다. 즉, 영화를 만든 사람들이 주는 것만 꼬박꼬박 받아먹는 것이 아니라, 관객 스스로가 능동적으로 화면을 해석하는 것이 가능해졌다는 것이다. 이러한 입장은, 관객이 수동적인 구경꾼이 아닌 능동적인 해석자가 될 수 있도록 영화를 만들어야 한다는 의 젊은 평론가들의 생각을 반영한 것이다.딥 포커스 렌즈의 개발로 가능해진 딥 포커스 촬영에서는 화면의 모든 피사체에 초점이 맞기 때문에, 감독에게 피사체의 배치나 움직임을 효과적으로 구성하는 능력을 요구하게 되었다. 그래서 영화에서도 기존 예술(특히 연극)의 조형적인 아름다움이 중요한 요소로 떠오르게 되었다. 이러한 화면내의 배치를 미장센(mise-en-scene)이라고 한다.2. 화면의 층감독은 주로 화면을 '전경, 중경, 후경'으로 나누어 화면을 구성합니다. 이것은 입체감을 살리는 동시에 관객이 주목해야 할 것들을 체계적으로 화면내에서 배치하기 위해서 이다.주로 전경과 후경은 배경으로 취급되는 경향이 있으며, 화면에서 가장 중요한 피사체는 중간면에 위치하게 됩니다. 이러한 효과는 심도가 얕은 렌즈를 사용해서 중간면에 있는 피사체에만 초점을 맞출때 가장 극대화 된다. 이것은 혼란스러운 군중속을 헤치고 지나가는
    사회과학| 2003.06.10| 8페이지| 1,000원| 조회(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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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문방송] 뉴스비평
    텔레비전 뉴스 비평텔레비전 뉴스를 보는 두 가지 시각1. 소박실재론: 텔레비전=세계로 향해 열린 창텔레비전은 세상을 있는 그대로 보여 줄 수 있다는 견해.뉴스는 기본적으로 현실에서 일어난 사건을 명료하게 전달한다.물론, 이러한 전달과정에 여러 가지 왜곡의 원인이 있을 수 있다.a. 뉴스기자 개인의 왜곡: 편견, 미숙함--> 개인의 노력, 방송사의 훈련, 윤리의식 고취b. 뉴스 조직: 조직내부에서의 다단계 결정출입처 장치 - 마감시간에 맞추기 위해 뉴스거리가 많은 곳을 출입처로 선정.관료화된 조직장치 - 취재할 내용 배분, 취재내용 점검, 모든 내용 종합c. 정보원: 정보원들 자체가 뉴스 취재를 방해하거나 정보를 왜곡.d. 방송사 소유주/ 권력집단/ 사회내 이익집단- 소유주 자신의 이익에 합당한 쪽으로 이끌기 위해 때때로 사회적 현실을 왜곡.---> 우리는 이것을 게이트 키핑(gate keeping)이라 부른다.2. 현실의 사회적 구성뉴스와 드라마는 제작된다는 점에서는 큰 차이가 없다. 뉴스가 제작과정을 통해 의미 있는 사건으로 만들어진다는 입장을 두고 현실의 사회적 구성(social construction of reality) 이라 부른다.이 입장에서의 관심은?- 구성된 현실은 어떤 성격을 가진 현실인가? (어떻게 재현되었는가?)- 그것이 가지는 의미는? (과연 누구의 편에 서는 의미인가?)- 그것이 갖는 사회적 효과는 무엇인가?--> 결국, 사회적 현실을 어떻게 재구성하는가에 관심.뉴스가 현실을 재구성하기 위해 채택하는 관습들1) 뉴스선택; 어떤 것이 뉴스로 선택되는가?세상에서 벌어지고 있는 모든 사건, 사고는 뉴스가 될 자격을 갖추고 있다. 그러나 모든 것이 뉴스로 선택되지 않는다.뉴스선택 기준(1) 시의성: 시간적으로 최근에, 가까운 시간내에 일어난 것.발생 후 오랜 시일이 지난 사건보다는 가장 최근에 발생한 사건이 뉴스가치가 더 높다. (시의: 그때의 사정에 맞는 것)예1) 1988년 서울올림픽보다 2002년 월드컵 경기의 뉴스가치가 더 높다.예2) 매갈등 지향적인 사건이 뉴스가치가 더 높다. 긍정적인 것보다는 부정적인 것. 계속 평화적인 상태를 유지하는 지역보다는 전쟁이나 갈등상태에 있는 지역이 뉴스가치가 더 높다.갈퉁(J. Galtung)& 루즈(M. Ruge)많은 뉴스거리중에서 최근의 것, 엘리트와 관련된 것, 부정적인 것, 놀라운 것 등이 뉴스로 선택될 가능성이 높다고 하였다.==> 수없이 많고 많은 사고, 사건 중에 몇몇만 뉴스로 선택된다는 사실은뉴스가 현실을 그대로 재현하는 것이 아니라 ,특정 기준을 두고 그 기준에 맞추어 현실을 구성함을 잘 보여 준다.2) 언어의 사용 - 영상언어, 음성언어, 문자언어a. 영상언어카메라 앵글, 샷의 크기, 특정 카메라렌즈의 사용, 편집방식--> 다양한 의미를 창출.예1) 하이 앵글: 이 앵글로 촬영된 피사체는 위축되어 보이거나 초라한 느낌로우 앵글: 권위를 부여하고 위엄있는 모습예2) 바스트 샷: 앵커맨, 앵커우먼 --> 매우 편안한 느낌(안정감과 친근감)클로즈업: 심리적 불안감b. 음성언어음향이 배경음으로 깔릴 경우예1) 사회적으로 저명한 인사가 죽었을 경우(슬픈 배경음악 --> 슬픈 느낌)예2) 비리의 현장을 추적하는 내용(화면이 심하게 흔들리고 음향은 급박한 템포--> 긴박감, 비리의 심각함).c. 문자언어(1) 은유법 사용.정치를 쉽게, 친숙하게 이해하기 위해 전쟁, 게임, 드라마 등을 이용해 설명.--> 의도하지 않은 결과를 창출할 수도.전쟁, 게임은 우리 편과 상대편, 우리 주인공과 나쁜 악당들로 나뉘어 짐.(정치무대에서 누가 우리 편 혹은 상대편인지를 한눈에 알게 된다)(2) 뉴스에 자막을 사용영상과 결합하여 의미화 과정에 큰 역할.의미를 반전시키거나 혹은 의미를 특정한 방향으로 고정화시킬 수 있다.==> 있는 그대로를 보여주는 공평함은 언어를 사용하는 한 불가능해 보인다.객관성을 갖기 힘들다는 사실을 토로하는 대신 객관성이 자신들의 주요임무인 것처럼 보이게 만드는 것은 텔레비전 뉴스에서 중요한 과제이다3) 내러티브 갖기- 뉴스 전체가 한 편의 이야 정당의 정강, 정책 등이 더욱 부각되어야 하고 그를 중심으로 경쟁되어야 할 필요가 있다(시간을 할애 안함).(2) 정치를 의인화하는 것은 해독의 편의를 제공하는 목적을 갖기는 하지만, 사건,사고의 본질, 즉 사회구조적 문제점을 간과하게 한다.--> 인물로 초점이 맞추어지면 모든 사건, 사고는 그 인물들과 관련이 있을 뿐 다른 사회적 제도들과는 좀처럼 연결되지 않는다예) 경상도와 전라도 간의 해묵은 감정을 YS와 DJ의 대립으로 설명한다면 두 지역간의 화해는 두 정치인의 화해로 이루어지는 것 것처럼 받아들여질 가능성이 높다. (지역감정이 왜 생겼고, 본질이 어떤 것인지를 알 길이 없다)5) 강조와 위장강조(nomination): 특정집단에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고 두드러지게 하는 것위장(ex-nomination): 존재가 있으면서도 드러나지 않게,드러나더라도 최소한도로 드러나게 하는 것.강조되는 것이 무엇인가?- 사회적 안정을 해치거나 질서에 도전하는 것을 강조.- 과장되어 보도되는 집단; 노동자와 학생예) 삭발한 머리에 빨간색 띠를 두른 노동자쇠파이프를 들고 다니거나 화염병을 던지는 학생위장되는 집단 (사업자, 경찰)- 사업자, 경찰은 뉴스에 잘 드러나지 않는다.- 부정적 사건을 제어하여 다시 회복과 질서로 옮겨 놓는 힘들은자연스럽고 당연한 것으로 보여야 하기 때문에 숨겨주는(위장하는)것이다.텔레비전 뉴스보도의 문제점1) 현상유지 위한 보수적 담론을 유포하고 강화한다.공적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 텔레비전 방송은 언제나 공정성, 공익성, 공공성, 객관성과 불편부당성 같은 가치를 표방.이러한 추상적 이념들은 기존 정치권력과 자본의 영향을 받아 보수적으로 왜곡되어 나타나게 된다. 가령 반공주의 혹은 자본주의와 같은 현재의 지배 이념에 도전하거나 의심하는 일체의 것들은 다음과 같은 보수적이고 현상유지 담론 을 통해 배제시킨다.- 법을 지켜야 한다. - 온건한 것이 미덕이다- 공권력은 불편부당 하다 - 합의가 민주주의의 기본가치다- 행위에 대한 책임을 져라 - 평화 경향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매일매일 열심히 텔레비전 뉴스를 봐도 사건의 전말을 이해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3) 널려있는 세상의 일들을 선택하여 보도하는 과정에서 특정 사안을 묵살, 은폐하거나 과장, 축소하여 보도한다. 자신에게 불리하거나 지배권력에 불리한 사실은 아예 보도하지 않는 경우도 많다. 반대로 자신이나 자신이 기대고 있는 권력에 유리한 것은 과장하거나 축소하여 보도한다.4) 사안에 따라서는 악의적으로 왜곡하는 경우도 많다. 노동운동이나 진보집단의 활동에 대해서 색깔론 등을 동원하여 악의적으로 왜곡하기도 한다.5) 사회적 갈등에 대하여 둘 다 나쁘다 는 식의 무책임한 양비론을 유포하기도 한다. 사회적 갈등은 대체로 약자가 강자에게 항의하는 경우가 많은 데 양쪽을 모두 비판함으로써 결국 강자/ 기득권자의 이익을 보호하는 것이다.6) 공정한 판단이 필요한 사안에 대해 기계적 균형을 유지함으로써 편파보도시비에서 벗어나려고 하기도 한다. 단순한 양적 균형만을 추구하는 것이다. 참여연대와 삼성그룹의 갈등 등에 대한 보도가 대표적이다.뉴스비평의 가이드라인비평의 목적과 주제가 뚜렷해야 한다.- 전체적인 뉴스 구성에 대한 비평을 할 것인지,- 뉴스의 지배이데올로기 전파기능에 대해 비평을 할 것인지,- 정치보도에 있어서 공정성, 중립성, 객관성 등을 비평 할 것인지,- 뉴스 속의 성 표상 방식 등에 대해 비평 할 것인지를 구체적으로 정한다.1. 전체적인 뉴스 구성에 대한 비평- 뉴스 꼭지수와 1꼭지당 평균보도시간- 뉴스주제별 구성 - 빈도 및 방송순서(예: 정치, 외교, 국제, 통일, 북한소식, 군사/국방, 법률, 경제/산업,범죄/경찰, 사고/재난, 인간적 흥미, 생활정보)- 뉴스메이커별 분류 (계층, 지식, 성별, 연령, 사회적 지위 등...)- 어떤 관행에 의해서 뉴스주제와 순서가 결정되는가에 대한 비판적 고찰.2. 뉴스진행양식에 대한 비평- 앵커의 역할, 남녀앵커의 역할 분담- 방송언어; 문제점으로 지적된 것들.외래어, 외국어, 어려운 한자말극단적 표현, 지- 자사홍보 보도를 하지는 않았는가?- 냄비식 보도태도를 보이지 않았는가?- 심층적 취재를 하였는가?- 일관성이 있는가?- 국민의 알권리를 위한 보도인가? 단순히 호기심을 끌기 위한 보도인가?TV뉴스를 꼼꼼히 살펴보기 위한 일반적 방법:1. 일관된 모니터 주제를 정한다.2. 공중파 방송 3사 및 케이블 방송의 뉴스를 비교 분석한다.3. 신문뉴스와 비교 분석한다.4. 전문성을 확보한다. 전문적인 자료들을 활용한다.5. 등과 같이 대중적인 미디어를 감시하거나 미디어 내부의 문제점을 드러내는 신문, 잡지 등을 구독하여 뉴스 생산과정에서 벌어진 일들에 대한 동향파악을 한다.1. 발전노조파업 보도 (2002년 3월 18일∼3월 24일)- 파업 핵심은 '공기업 민영화' 보도 핵심은 '전력대란발전노조 파업이 한 달여 가까이 진행되고 있지만 방송3사의 발전노조 파업 관련 보도는 전력대란의 위험을 강조하고 정부와 사측의 입장을 단순 전달하는데 그치고 있다. 발전노조 파업이 정부의 강경 진압이라는 파행을 맞게 된 지난 한 주간 방송3사의 보도를 보자.3월 19일 KBS 뉴스9과 SBS 8시뉴스는 노조원들의 현장 미복귀로 운용에 차질을 빚고 있는 발전소의 분주한 상황을 보여주며 전력대란이 다가올지도 모른다는 것을 강조했다. 이어 3월 20일(KBS, MBC)에는 "복귀하지 않는 노조원은 예외 없이 전원 해임할 것"이라는 발전회사 사장단의 발표 소식을 전했다. 3월 24일에는 방송3사 모두 최종 협상 결렬로 일부 노조원들과 경찰의 격렬한 충돌이 빚어지게 되고, 노조의 강경 대응 방침과 노동부 장관의 호소문 발표 및 정부의 비상대책 마련 소식을 보도했다. 이런 보도는 국민들에게 전력대란과 사회불안에 대한 우려를 심어줄 뿐 사태의 이면을 거의 전달하지 못했다.발전노조원들이 파업을 하고 있는 핵심사안은 '공기업 민영화'문제다. 이 사안에 대해 방송3사는 김대중 대통령과 정부가 밝힌 "민영화 문제는 협상도 불가하고 후퇴하지 않을 것"(3/18 KBS, 3/19 KBS)이라는 입장만 재
    사회과학| 2003.06.10| 9페이지| 2,000원| 조회(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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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문방송] 드라마비평 평가B괜찮아요
    텔레비전 드라마의 장르이야기의 연속성과 시간에 따라 시리얼과 시리즈를 구별할 수 있다.시리얼과 시리즈의 구분은 중요하다. 드라마의 이야기가 한 회에 끝나거나 지속적으로 이어져야 하는지의 여부는 플롯, 사건, 인물설정 등에 영향을 미칠 뿐만 아니라 수용자를 끌어들이는 방식에서도 차이를 낳기 때문이다.시리얼(serial)- 드라마의 이야기가 지속적으로 이어짐.- 이야기의 완결에 대한 수용자의 욕망을 좌절 시켜서 계속적인이야기의 전개에 수용자를 매달리게 한다.- 일일연속극이나 미니시리즈시리즈(series)- 이야기가 한번에 끝나면서 시간에 종속되는 형식.- 매주 이야기의 완결에 관한 수용자의 욕망을 충족시킴으로써수용자의 관심을 끌어들이는 서사전략을 구사한다.- 단막극이나 《전원일기》와 같은 연속 단막극.1. 멜로 드라마 , 기타 아침 드라마- 텔레비전 초창기부터 현재까지 가장 인기 있는 장르- 멜로 드라마는 텔레비전이 등장하기 이전인 19세기 중반에 만들어짐.서구 부르주아 계급이 급부상하면서, 연극이나 소설에서왕 대신 부르주아 가정을 소재로 다루었다.- 영화의 등장으로 멜로 드라마 형식이 대중적인 장르로 떠올랐고,- 1920년대 중반 이후 라디오는 멜로 드라마 형식을 받아들여소프 오페라(soap opera)를 만들었으며,- 텔레비전도 라디오의 전통을 이어받았다.-> 우리나라에서 아침 멜로드라마는,소재가 불륜, 등장인물이 도덕적으로 양극화(선악 대비가 분명),이야기의 전개속도가 느림, 상대적으로 적은 제작비멜로 드라마에서 주요 등장인물의 사회적 배경은 중산층이다.경제적으로 아무런 문제가 없는 중산층 가정에서 남편이나 아내의 부도덕한 사랑이 갈등의 낳으면서 시작된다. 부도덕한 사랑을 하는 남편 혹은 아내와 그들의 연인에 집중되어 드라마가 전개되지만, 주변 인물인 가족 구성원들도 중요하게 취급된다. 불륜을 보는 관점은 두 사람 사이에 집중되지만, 동시에 가족 구성원 전체의 관점이 함께 다루어진다는 점에서 다양하다. 드라마 전반에 걸쳐서 도덕성의 문제가 제기되고, 이야기공적 공간 중에서도 사적 내용이 지배- 주변 등장인물에 대한 진지한 접근- 해결 없이 꼬이는 이야기의 느린 전개- 일상성에 대한 강조- 주요 등장인물의 극적대립과 갈등2. 홈 드라마 평일 저녁 8시 30분대, 주말 저녁 7-8시대- 가족 코미디와 멜로 드라마 사이에 위치하는 독특한 장르- 가족이 이야기의 중심에 놓이므로 가족 코미디나 멜로 드라마와 유사하지만,웃음의 장치를 사용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가족 코미디와 다르고,불륜을 다루지 않고 등장인물의 선악대비가 명확하지 않다는 점에서멜로 드라마와 다르다.* 홈 드라마의 장르적 관습 (오명환, 1994)- 가족의 신뢰와 애정에서 이야기가 전개- 평범한 서민들의 행복 만들기- 등장인물의 동일한 비중- 가족 공동체의 재확인- 이야기의 중심을 구성하는 대화- 적극적인 여성 등장인물- 일상성3. 로맨틱 드라마- 젊은 남녀의 사랑을 다룸- 등장인물이 사랑하는 남녀에 집중. 주변인물은 별로 중요하지 않음- 로맨틱 드라마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만남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두 등장인물의 만남을 통해서 이야기가 전개) --> 신분과 환경의 차이, 피할 수 없는 다양한 이유들 때문에 사랑을 완성하기 어렵게 보이게 한다.; 백화점 여직원과 백화점의 젊은 사장; 호텔직원과 잘 나가는 미국 명문대 출신의 컨설턴트; 피는 섞이지는 않았지만 서로 같이 자란 남매- 현실적인 내용이라기 보다는 환상이나 낭만적 사랑에 호소.-> 따라서, 로맨틱 드라마의 내용과 수용자 사이에는 거리(distance)가 존재.(홈 드라마에서도 젊은 남녀의 사랑이 자주 등장하지만 수용자가 거리감을 느끼지 못한다 -> 가족의 반대에 부딪히더라도 현실적으로 가능한 사랑의 이야기를 담아내기 때문)- 시청자와 등장인물 사이의 거리감은 시청자의 환상을 통해서 채워진다.-> 신데렐라 콤플렉스는 등장인물과 시청자 사이의 거리감을 채우는 하나의 요소이다.4. 역사 드라마역사 드라마의 시기는 대체로 현재를 기준으로 해서 두 세대 이전, 즉40-60년 정도의 과거사를 소재로 한 에 지금의 가치관과 도덕관에서지나치게 동떨어져서는 안됨c. 극적인 요소가 강하다d. 고증이 필요하다e. 사료에서 출발한다f. 비유와 상징성이 강하다g. 특별한 공간(민속마을이나 세트)에서 제작.역사드라마의 딜레마,과거의 역사를 가능한 한 객관적으로 재현,동시에 드라마로서의 완결성을 갖추어야 한다.역사적 사실성에 대한 요구가 드라마의 상상적 개연성의 논리를 억누르거나, 드라마의 상상적 개연성의 논리가 역사적 사실을 압도하기도 한다.5. 농촌 드라마(1981-) - 가족 공동체와 이웃공동체의 재확인- 극적 대립이나 화려한 세팅이 없고 가능한 한 자연스럽게- 특정 주요인물이 없다. 거의 모두 동일하게 비중.- 수용자는 현재의 농촌 현실을 반영하고 있다고 인식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상상적 과정 속에서 사실적으로 느낀다 (사실주의적 향수).--> 에서 느끼는 아버지와 어머니의 표상, 가족관계, 땅에 대한 집착, 농촌에 대한 추억은 중년의 남성 시청자들이 어린 시절에 경험했을 모습들이다.6. 경찰드라마경찰 드라마는 1990년대 이후 한국에서 대중적 인기를 얻지 못하고 있다. 경찰 드라마의 매력은 서스펜스이다. 경찰 드라마의 전개부분에 발생하는 무질서한 사건(범죄)들은 하나의 수수께끼로 남는데, 수용자는 경찰관의 관점에서 사건을 추적해 간다.닐(Neale, 1980, P. 26)이 지적했듯이, 경찰 드라마는 처음 사건이 발생한 과거의 시간으로 되돌아가는 과정으로 전개된다. 경찰이 사건이 발생한 시점으로 돌아왔다는 것은 사건이 해결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과거의 시간으로 돌아가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추리와 긴장이 경찰 드라마의 핵심서사 이다.장르관습과 주제의식에서 보듯이, 텔레비전 드라마는 보수적인 경향을 띤다.- 멜로 드라마에서 불륜의 사랑이 새로운 사랑으로 발전되는 경우는 드물고,- 홈 드라마에서 가족의 안정성이 깨지는 경우도 거의 없다.- 로맨틱 드라마에서 사랑은 사회의 도덕적 규범에 어긋나지 않는 범위내에서 진행되며,- 역사 드라마는 남성중심적으로 그려C에서 방영하다가 비난여론이 비등하자 도중하차했던 것을 리메이크한 것이다. 역시 SBS의 '토마토'는 온갖 모방과 표절의혹에 시달리면서도 최근 시청률의 안정권(약 30%)에 들어섰다. 자사에서 만들었던 '미스터Q'에서 영화 '미술관 옆 동물원', 일본만화 '해피'에 이르기까지 많은 작품을 표절했다고 네티즌들이 분개하고 있다. 그래도 이 드라마는 잘나간다.2) 모성과 가부장과 같은 전통적 역할 모형이 수정되고 있다는 점이다.드라마는 어머니든, 가부장이든, 아내든, 이모든 전형적인 모델을 창출하는 데, 이러한 전형성이 깨지고 있다. '하나뿐인 당신'(MBC)의 어머니 정혜선은 남편에게 "잘못된 나의 결혼생활을 지우는 거다. 나는 나로 살고 싶다" 당당하게 황혼이혼을 요청하기도 한다. 반면 가부장의 권위는 웃음거리로 전락하고 있다. 예컨대 '장미와 콩나물'의 아버지 김성겸이나 '사람의 집'(KBS-2)의 아버지 이순재, '약속'(SBS)의 아버지 김용건을 보자. 이들은 아들을 닭장에 가두거나 딸의 머리를 자르겠다고 가위를 들고 나오거나 하면서 한껏 권위를 내세우려고 하지만, 이미 이들은 현실적으로 힘을 상실한 '소품'들일 뿐이다.3) '들러리'들의 반란이다. 본래 드라마에서 긴장을 풀어주고 재미를 더해주는 원천은 조연들의 몫이다. 미니시리즈 '학교'(KBS-2)에서도 반장(김정욱)이나 '범생이'(안재모)보다 문제아 강우혁이 훨씬 높은 인기를 누렸다. 최진실이나 배용준과 같은 스타에 크게 의존하는 텔레비전 드라마의 새로운 국면이라고 할 만하다. 이를 주도하고 있는 것은 PC 통신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는 강력한 시청자 집단이다.4) 리얼리티 혹은 표현영역의 확대문제다. 드라마는 현실의 반영하는가, 창조하는가. 이는 사실 '닭과 달걀'의 문제다. 제작자들은 현실에 폭력과 섹스가 난무하는 데 드라마에서 현실의 아름다운 측면만 보여 주는 것은 넌센스라고 주장한다. 맞는 말이다. 그 '현실'의 한계가 어디냐는 점이 문제다. 예컨대, 호스트 바나 밤무대 댄서, 사기결혼과 겁탈 현실과 몽상의 세계를 넘나들기 때문이다. 요컨대, 우리가 사는 세상은 몽상이 아니라 현실이기 때문에, 드라마는 상상이 가능한 모든 것을 보여주는 것보다 보편적 삶과 건전한 상상력의 사이의 어떤 '지점'에 위치할 필요가 있다.5) 공통 모티브는 출생의 비밀, 갈등 구조는 드라마의 필수항목.현재 드라마들이 앞다투어 선택하고 있는 갈등의 모티브는 출생의 비밀 이다. 특히 한날 한시에 태어난 두 사람이 엇갈린 운명의 소용돌이에 휘말린다는 설정은 인기 테마다.STV - 한방울의 피도 섞이지 않은 쌍둥이 자매 김현주와 강성연 주연MTV - 배다른 자매 김하늘과 하지원 주연MTV 주말극 - 다른 환경에서 성장한 대리모의 남녀 쌍둥이 K2TV - 오누이에서 남남으로 변한 송승헌과 송혜교 주연=> 이들은 모두 출생의 비밀에서 이야기가 전개된다.6) 투톱 전략의 성차별어제 오늘의 현상은 아니지만 여성 투톱 전략은 콩쥐팥쥐 의 선악대비가 단연 강세다. '비밀 의 김하늘과 하지원,의 김현주와 강성연,의 송혜교와 한채영 등이 착한 여자와 악녀의 대립을 보여주는 인물들. 여기에 태양은 가득히 의 유준상과 박상민,의송승헌과 원빈, 의 류시원과 김민종 등은 남성 투톱으로 드라마의 주축을 이루고 있다.눈에 띄는 점은 여성 투톱 사이에는 독할 만큼 갈등요소를 부각한다는 점. 두 남성의 대립이 야망과 성공에서 비롯하는 것과 달리 여성의 경우 유독 이성의 사랑을 쟁취하기 위한 목표점 때문에 시기와 질투를 일삼는다. 여성들의 관계 및 심리에 대한 드라마의 관점이 진부한 화법을 반복하고 있다는 지적도 무리가 아니다.국내 드라마의 문제점1) 다른 프로그램에 비해서 드라마의 편수가 너무 많다.지상파 방송 3사만 해도 매일 10여 편 이상의 드라마를 편성해 놓고 있다. 여기에 케이블TV에서 방송되는 드라마까지 합치면 하루에 수십 편의 드라마가 방송되고 있다. 뉴스를 제외한 교양, 오락프로그램의 경우 하루 1편 이상 편성되지 않고 있는데 우리의 경우는 유독 드라마가 많이 편성되어 있다.2) 온가족
    사회과학| 2003.06.10| 8페이지| 2,000원| 조회(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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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경제] 북한산 관통도로 평가B괜찮아요
    북한산 관통도로- 공사강행과 반대입장 -1. 들어가며...북한산 관통도로는 개발과 환경 보존 정책이 극단적으로 갈등을 일으킨 사안이다. 사업 착공에 들어갔던 2001년 6월 이후 2년째 논란을 끌어온 북한산 관통도로는 지난 4월 14일 환경단체 및 불교계와 시행사인 서울고속도로㈜ 등의 합의에 따라 노선재조정위원회를 구성했지만 6월 5일 활동이 마감되어 이제 정부의 결정이 임박한 상태이다.문제가 되고 있는 북한산 관통도로는 2006년말 완공예정인 고양시 덕양구오금동~남양주시 별내면 화접리간 36.3㎞의 외곽순환고속도로 중 북한산국립공원 4.6㎞를 터널로 통과하는 구간이다. 당시 양측은 5명씩 위원을 추천해 이들이 합의하지 못할 경우 정부의 중재안에 따르기로 합의했다. 그러나 양측이 선임한 위원들은 한 치의 양보 없이 공사 강행과 노선 전면 재조정을 주장하였다. 시행사측은 기존 노선 이외의 결정이 나올 경우 사실상 공사를 포기할 수밖에 없다는 입장을 공공연히 밝히고 있다. 반대측 역시 기존 노선을 고수할 경우 백지화를 약속한 대통령선거 당시 대통령의 공약과 정면으로 배치된다며 문제를 제기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2. 사업개요공사명 : 서울외곽순환(일산 퇴계원)고속도로 건설공사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건설 목적 : 도심 교통에서 상습적 정체현상 발생하기 때문에 교통량을 우회 분산처리하기 위한 목적으로 외곽순환고속도로 건설을 계획구간 :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오금동 남양주시 별내면 화접리주요 경과지 : 고양시 양주군 장흥면 의정부시 호원동 서울시 노원구 상계동남양주시 덕송동노선길이 : 36.3km (국립공원 통과길이 : 4.6km - 터널 4.1km)차로수 : 8차로 (폭 37.8m)설계속도 : 100km/hr사업비 : 2조 3,384억원(국고: 9,668억원, 민자: 1조 4,016억원)공사기간 : 2001.6.30 2006.6.29(5년간)시행자 : 서울고속도로주식회사 (LG건설, 대우, 금호산업, 대림산업, 동아건설산업, 대동,두산건설, 코오롱건설, 현대건설, 삼환기업)3. 시공현황-불암산 터널(일산방향) 관통-위치 : 서울외곽순환(일산~퇴계원)고속도로 6공구(서울시 노원구 상계4동~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면 덕송2리)터널연장 : 1,665M 관통일 : 2003년 4월 6일-노고산 2터널(일산방향) 관통-위치 : 서울외곽순환(일산~퇴계원)고속도로 3공구(경기도 양주군 장흥면 삼상리 ~ 양주군 교현리)터널연장 : 2,177m 관통일 : 2003년 5월 20일-노고산 2터널(퇴계원방향) 관통-위치 : 서울외곽순환(일산~퇴계원)고속도로 3공구(경기도 양주군 장흥면 삼상리 ~ 경기도 양주군 장흥면 교현리)터널연장 : 2,197M 관통일 : 2003년 4월 30일4. 우회 노선 주장측△ 환경단체 1 개발의 마지막 보루로서의 국립공원 강조2 과거 환경평가보고서에서 누락된 고락초 군락 강조3 기타 진동, 소음, 매연 등으로 인한 국립공원의 생태계 파괴 우려쥯 ⇒ 경기도 의정부시 우회노선 적극 주장△ 불교계 1 국립공원의 생태계 파괴 우려2 승려 및 방문객의 수행환경에 대한 악영향 강조3 불교 문화 유산에 대한 손상 우려⇒ 사패산 우회노선 적극 주장△ 한국생태경제연구회 (2001년 7월 30일 발표)북한산 국립공원 관통구간과, 환경단체가 주장하는 우회노선에 대해 환경가치를 고려한 경제성 분석을 한 결과, 북한산 관통도로가 우회도로보다 1조 33억원이 더 든다고 추정했다. 이는 2001년부터 2020년까지 북한산 사용가치(등산과 공기정화 등 산의 이용가치) 3601억원에다 보존가치(직접 사용하지는 않지만 보존됨에 따른 간접적인 가치) 1조 2444억원을 합한것에 우회도로 추가공사비 6011억을 뺀 금액이다.5. 기존 노선 주장측△ 서울고속도로 1 불교계가 주장하는 우회노선은 현 노선에 비해 환경훼손이 더 크다.2 변경된 노선지역에서의 또다른 민원발생 가능성3 공사지연에 따른 이자부담 등을 해소해야 한다.△ 건교부1 환경단체 및 불교계의 우회노선을 선택할 경우 설계 변경, 환경. 교통. 재해영향평가, 토지 수용 등에만 약 4년이 추가로 소요된다.2 노선 변경시 UFJ은행 등 일본계 은행에서 들여오기로 한 1억달러 계약도 파기되기 때 문에 사업 자체가 무산될 수 있다.3 환경단체가 요구하는 의정부 외곽 우회노선 수용시 - 구간이 당초 안보다 10㎞ 더 늘 어나며 공사비도 7,100억원이 추가 소요4 불교계가 주장하는 사패산 우회노선 수용시 - 도로연장이 2.5㎞ 정도 늘어나면서 국 립공원 산림 훼손 면적이 최고 51만4000㎢에 달해 기존 설계노선(7만8000㎢) 보다 6.5 배가량 숲을 더 훼손해야 하는 것으로 분석됐다.6. 마치며...이상과 같이 살펴본 서울외곽순환도로 북한산 관통문제는 이제 찬반 양측의 합의시한이 끝나 정부의 결정만이 남은 상태이다. 사실 중립자적 입장이랍시고 현명한 선택임을 부여받고자하는 정부이지만, 아마 예정대로 북한산을 관통하는 사업이 추진될 것이다. 또한 그렇게 하는 것이 현 상황에서 가장 적절한 방법이라 생각한다. 사업초기 혹은 계획단계에서 정부가 잘못한 것은 사실이다. 사전 환경영향평가가 이뤄지지 않았고, 이해관련당사자들과 충분한 논의 또한 없이 사업을 무작정 강행한 것은 변명의 여지가 없다. 하지만 이미 엎질러진 물이 아닌가?환경단체가 주장하는 의정부 외곽 우회노선은 터무니없다고 생각한다. 이미 불암산 터널은 총 1,665m중 600여m, 수락산 터널은 500여m 파들어간 상태이다. 이런 상태에서 파 놓은 터널을 메꾸고 다시 돌아가자는 말인가? 환경단체의 주장은 정부의 밀어붙이기식 정책수행에 대한 반발심으로 인해 지나친 생떼를 쓴다는 인상을 지울 수 없다.
    사회과학| 2003.06.10| 4페이지| 1,000원| 조회(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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