碩士學位論文非對稱的 選擇에 關한 探索的 硏究- 株式投資者의 特異 行動을 中心으로 -韓國外國語大學校 世界經營大學院國際經營學科 마아케팅專攻金 桂 興碩士學位論文非對稱的 選擇에 關한 探索的 硏究- 株式投資者의 特異 行動을 中心으로 -指導 차 태 훈 敎授이 論文을 碩士學位請求論文으로 提出합니다.2004年 2月 日韓國外國語大學校 世界經營大學院國際經營學科 마아케팅專攻金 桂 興이 論文을 金桂興의 碩士學位 論文으로 認定함.2004年 2月 日審査 委員長 印審 査 委 員 印審 査 委 員 印韓國外國語大學校 世界經營大學院碩士學位論文非對稱的選擇에關한探索的硏究2004金桂興목 차 TOC o "1-3" h z HYPERLINK l "_Toc59017807" 제 1 장 연구의 목적과 의의 PAGEREF _Toc59017807 h 1 HYPERLINK l "_Toc59017808" 제 2 장 문헌 연구 PAGEREF _Toc59017808 h 4 HYPERLINK l "_Toc59017809" 1. 비이성적 소비자 행동 연구의 의의 PAGEREF _Toc59017809 h 4 HYPERLINK l "_Toc59017810" 2. 비이성적 소비자 행동 이론 PAGEREF _Toc59017810 h 6 HYPERLINK l "_Toc59017811" (1) 기본재산효과 (The endowment effect) PAGEREF _Toc59017811 h 6 HYPERLINK l "_Toc59017812" (2)현상유지편견(Status quo bias) PAGEREF _Toc59017812 h 9 HYPERLINK l "_Toc59017813" (3)손실 회피 이론 (Prospect theory) PAGEREF _Toc59017813 h 12 HYPERLINK l "_Toc59017814" (4)선호의 역전 (Preference reversals) PAGEREF _Toc59017814 h 16 HYPERLINK l "_Toc59017815" (5) 심적 회계 (Men종류와 정도를 규명하는데 있다.제 2 장 문헌 연구비이성적 소비자 행동 연구의 의의모든 경제적 문제는 최적화(Optimization) 혹은 균형(Equilibrium) 중 하나의 문제로 귀착된다. 최적화란 경제주체 즉 의사결정자의 차원에서 발생하는 현상이며 자신이 가장 바람직하다고 생각하는 상태를 만들기 위한 노력의 결과로써 생겨난다.결국 최적화는 의사결정자의 합리성을 전제로 할 때 비로소 의미를 갖는 개념이라고 할 수 있다.따라서 경제학이 설정하고 있는 가장 기본적인 가정중의 하나는 모든 경제주체가 합리적이라는 것이다. 만약 합리성(rationality)의 가정이 부정된다면 경제학의 모든 이론 체계가 거의 송두리째 부정될 수 밖에 없을 정도로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그런데 학자에 따라서는 이 합리성의 가정에 강한 회의를 갖기도 한다. 요컨대 인간의 합리성에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완벽한 합리성을 전제로 하여 도출된 이론이 현실에 들어 맞을 수 없다는 것이다. 그렇지만 경제학자들은 여전히 합리성의 가정이 현실의 사회현상에 대해 유용한 예측을 제공해 주고 있다는 사실을 중시한다.합리성의 가정이 유용한 예측을 제공해 줄 수 있다는 사실은 모든 사회적 현상이 많은 사람들의 총체적 행동의 결과로서 나타난다는 사실과 밀접한 관련을 갖는다. 합리적인 행위는 목적과 일관된 행위라는 뜻이며, 따라서 체계적인 움직임을 뜻하는 것이다. 이에 반해 비합리적인 행위는 일관성을 결여하고 있기 때문에 어떤 체계가 있을 수 없다. 사회적 현상이 많은 사람들의 총체적 행동의 결과로서 나타나는 것이라면, 합리적 행동의 규칙성이 비합리적 행동의 불규칙성을 압도하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합리성의 가정 하에 도출된 이론이 현실의 사회현상을 그런 대로 잘 설명해 줄 수 있는 것이다.그러나 경제 시장에는 분명히 비합리적인 소비자 행동이 발견되고 있으며 최근에는 이 분야의 연구가 활발해지고 있다.비이성적인 행동에 대한 연구는 이성적인 행동에 근거한 경제학의 제이론의 확인 근거로써의 가치를 가질 수 있으로 가능성이 낮은 대안이 선택되는 이유는 위에서 설명한 손실회피이론의 π함수에 의해 설명이 가능하다.선호의 역전 (Preference reversals)선호의 역전이란 사람들이 선호하는 물건이나 선택 대안보다 선호되지 않는 물건이나 선택대안에 더 높은 가격을 책정하는 현상을 의미한다.선호의 역전 현상은 다음의 조사 결과로 설명이 될 수 있다.H : 당첨 확률은 높지만 당첨시 지급되는 배당금이 낮은 경우 (확률 8/9, 배당금 4달러)L : 당첨 확률은 낮지만 당첨시 지급되는 배당금이 높은 경우 (확률 1/9, 배당금 40달러)상기 조사에서 조사대상자의 대부분인 71%는 H에 배팅(betting)을 할 것으로 응답하였지만 만약 응답자 자신이 복권을 갖고 판매를 할 경우라면 대부분의 응답자(67%)는 L을 더 높은 가격에 판매할 것이라고 응답했다.한편 Lichtenstein과 Slovic(1968)은 도박의 경우 매도가와 매수가는 당첨 확률보다는 지급액(배당액)에 영향을 많이 받는 반면, 선호도는 당첨확률에 영향을 많이 받음을 증명하였다. 그리고 도박의 종류를 선택할 때에는 (선호도 순위 평가시도 마찬가지로) 지급액보다는 수익이 날 확률과 손실을 볼 확률에 영향을 받는 것으로 조사되었다.즉, 대안을 선택할 때는 당첨 확률이 높은 대안을 선택하는 반면, 가격을 평가할 때는 확률보다는 배당률이 높은 대안을 높게 평가하는 것이다.이러한 현상은 첫째, 사람들은 모든 상황에서 선호 체계를 갖고 있지 않으며 선택이나 의사 결정의 과정에서 선호가 형성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나타나며 둘째, 선택이나 판단에 관여되는 의사 결정 과정이나 배경은 사후에 확인되는 선호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5) 심적 회계 (Mental account)사람들은 보통 지출을 계산하고 조절하기 위해 예산을 세운다. 두뇌는 각 심적 계정에서 소비의 이익과 비용을 관련 짓는데 심적 예산을 사용한다. 즉, 상품과 서비스를 구매할 때 일어나는 고통(또는 비용)은 금전적 손실에서 않으며 선택이나 의사 결정의 과정에서 선호가 형성되는 경우가 많고 둘째, 선택이나 판단에 관여되는 의사 결정 과정이나 배경이 사후에 확인되는 선호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나타난다.손실 종목의 보유 (수익 종목의 매도)증시 격언에 손해보고 있는 종목부터 팔아라라는 말이 있다. 이 격언은 많은 투자자들은 이익이 나는 종목은 얼른 매도하여 이익을 실현하고 손해가 난 종목만 장기간 가지고 있는데 돈을 벌려면 그 반대로 해야 한다는 의미이다.그러나 실제 투자에 있어서는 증시 격언과는 달리 손실이 발생한 주식을 파는 것을 회피하기 때문에 수익이 발생한 종목을 주로 매도하고 손실이 발생한 주식을 주로 보유하며, 이러한 행동이 반복되고 일정 시점이 지나면 손실을 기록한 주식만을 계좌에 보유하게 되는 현상이 발생한다.손실 종목 보유 현상은 첫째, 사람들이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주식을 매수 가격 보다 낮은 가격에 매도하려 하지 않기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으로 비이성적 행동 중 기본 재산 효과로 설명이 가능하다.둘째, 사람들이 손실이 발생한 주식을 매도함으로써 얻게 되는 불이익이 매도 후 다른 주식을 매수함으로써 기대되는 이익에 비해 크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현상을 유지하려고 한다는 점에서 현상유지편견의 현상으로도 설명이 가능하다.셋째, 사람들은 손해가 큰 주식을 매도하는 일을 심적 계정을 닫는 일이라 여기고 다른 주식을 사는 일을 새로운 심적 계정을 여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자산을 극대화하기 위한 방법을 찾기보다는 후회를 회피하기 위한 행동을 하게 되어 손실이 발생한 주식을 매도하기 보다는 계속 보유하려고 한다는 점에서 심적 계정 이론의 현상으로 해석이 가능하다.넷째, 사람들은 주식의 매도 혹은 보유의 의사 결정을 할 때 주식을 보유함으로써 기대되는 미래의 비용과 이익을 고려하기 보다는 과거의 회복 불가능한 비용을 고려하여 손실이 발생한 주식을 매도하기를 회피하기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으로 매몰 비용 현상의 한 형태로 설명할 수 있다.다섯째,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10.6%)47(17.8%)주식투자 규모는 1천만원 이상이 67.4%로 조사되었으며, 1천만원에서 5천만원을 투자하는 투자자가 전체의 39%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표4-11] 실거래 데이터의 거래 행태별 특성거래건수계좌당 평균연평균 회전율거래 채널합 계계좌당 평균On LineOff Line23,8469026137(51.9%)127(48.1%)조사 기간 (9개월) 동안 계좌당 평균 거래 건수는 90건이며, 회전율 (자산의 두배를 거래하는 경우를 1회전으로 봄)은 연 환산시 26으로 나타나 1개월에 2회전 이상 즉, 투자금액의 4배 이상 매매를 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한편, 온라인 거래 비중은 51.9%로 증권거래소에서 발표한 동기간의 시장 전체 평균인 50~70%와 유사한 것으로 나타났다.설문 조사 데이터본 설문은 2003년 9월부터 10월까지 약 2개월간 실시하였으며, 최근 6개월간 주식 거래 경험이 있는 투자 자산 500만원 이상 투자자를 대상으로 실시하였다.설문 응답자의 특성은 다음과 같다.[표4-12]설문 조사 응답자의 인구 통계학적 특성계성별 특성연령대별 특성 (%)남자여자미확인25세 미만35세 미만45세 미만55세 미만55세 이상미확인183121(66.1)62(33.9)0(0.0)5(2.7)36(19.7)70(38.3)52(28.4)20(10.9)0(0.0)설문 조사 결과 응답자의 66.1%는 남자인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35세 이상이 77.6%로 나타났다.[표4-13]설문 조사 응답자의 거래 규모 및 거래 기간전체주식투자금액 (%)주식투자경력 (%)10백만원미만20백만원미만30백만원미만30백만원이상24개월이하25~48개월49~72개월73개월이상18139(21.5)61(33.7)36(19.9)45(24.9)46(25.4)58(32.0)43(23.8)34(18.8)주식투자 금액은 1천 만원 이상이 79.5%로 조사되었으며, 주식 투자 경력은 2년 미만이 25.4%로 나타난 반면 2년 이상 투자 경험이 있는 사람이 74.6%로 대부분 주식 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