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서 론우리의 생활수준이 향상되어감에 따라 자동차는 생활필수품이 되었다. 그러나 우리나라의자동차사고 발생률은 에서 보는 바와 같다. 이것은 1995년도의 3.14%에 비하면 많이향상된 수치이지만, 아직도 선진국들에 비하여 매우 높은 수준이며, 또한 막대한 비용지출을 수반하고 있다. 1997년도에는 일 일당 32명이 사망하였으며, 940명이 부상당하였다. 이것은 돈으로 환산하면 GNP의 2.7%에 해당하는 11조원 가량이다. 교통사고 1인당 평균비용은 사망자 3억원, 부상자에게는 2,100만원이 지출되었으며, 건당 비용은 사상사고 3억5천만원, 부상사고의 경우에는 3,000만원에 해당되는 금액이다. 따라서 모든 나라가 다 마찬가지이지만, 우리에게 교통사고를 줄이는 것은 너무나 절실한 과제이다. 주요국의 사고 발생율비구분한국일본독일프랑스영국미국사고율(%)2.51.10.80.40.91.21. 자료 : 일본 자동차보험요율산정회, 자동차보험의 상황, 19982. 한국은 1997년말, 외국은 1996년말 기준임실질적으로 그 동안 교통사고를 줄이려는 노력은 도로 및 교통체계 개선 등 여러 가지 측면에서 시도되어 왔다. 또한 자동차보험을 통하여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감소시키기 위한 조치가 취해져 왔다. 특히 자동차에 대한 보험의, 특히 배상책임보험, 가입을 법으로 규정하고있기 때문에 우리나라 손해보험산업에서 자동차보험은 중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이제 까지 자동차보험의 요율 인상은 손해보험회사들의 흑자 요인으로 작용하여 왔고, 손보사들의 적자는 자동차보험에서의 높은 손해율로 설명되어 왔다. 이러한 현상은 우리나라에서 자동차보험의 요율산정이 부정확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물론 자동차보험이 사회보험의성격을 띄고 있고 물가에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 때문에 국가 정책적으로 전체적인 측면에서요율 인상의 폭은 조정된다고 할지라도, 적어도 자동차보험의 피보험자로부터 예상되는 미래의 손해위험도에 따라 개개인의 요율은 보다 정확히 조정될 수 있어야 한다.그러나 자동차보험에서 미래에 발생할 수도9.4%, 2002년 55.6%, 그리고 2003 회계연도 상반기(4~9월) 58.4% 등 손해율이 단 한번도 60%를 넘지 않았다. 70%를 넘나 드는 전국 평균치에 비해 크게 낮은 수치다.그만큼 자동차 사고가 적었다는 얘기다. 관광 지역으로 도로망이 잘 발달한 데다 유동 차량이 그리 많지 않은 탓이다. 교통 인프라가 잘 갖춰진 서울, 부산, 대구 등도 전국 평균보다 월등히 낮은 손해율을 보여 왔다. 그간 사고가 많은 다른 지역 보험 가입자들 때문에 높은 보험료를 내왔지만 지역 차등화가 시행될 경우 보험료 인하를 기대할 수 있다.반면 전라남북, 강원, 충남 등은 상대적인 불이익을 감수해야 한다. 한 때 100%에 육박하던 손해율이 최근 많이 낮아지긴 했지만 여전히 전국 평균보다 높은 77~79%에 달한다. 그간 손해율이 타 지역보다 워낙 높아 보험사들이 보험 인수를 기피해 온 지역들이다.* 위험인수제도위험인수란 보험의 담보를 요하는 위험을 인식하고, 이를 평가하는 체계적인 기술이다. 즉 위험인수란 청약된 위험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고 평가하여 그것을 인수할 것인가 혹은 거절할 것인가를 결정하는 기능이다. 인수를 결정할 때에는 적절한 보험료의 결정이 이루어져야 한다. 따라서 위험인수에서는 제시된 위험에 대한 평가(evaluation), 선택(selection), 분류(classification), 요율부과(rating)의 기능이 수행된다. 또한 담보가능한 위험에 대하여 담보기준(standard of coverage)과 보장금액(amount of protection)을 결정하는 기능이 있다.(1) 목적위험인수는 회사의 수익과 경영의 효율성을 증진시킨다는 두 개의 목적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목적의 달성여부는 복합손해율로 측정되며 비용을 줄인다는 공동의 목표를 가지고 있다. 그러나 이것들은 서로 상충하는 경우가 있다. 즉 보상청구의 빈도와 강도를 줄이기 위해서는 보험조사 비용을 증가시킬 필요가 있으나 위험인수의 절차를 간소화한다거나 시간을 줄여 비용을 감축하려 한다 있도록 일관성이 있어야 한다.(3) 운영위험인수부서는 계리부서와 요율산정에 있어서 뿐만이 아니라 영업이익 (혹은 위험인수 이익)을 예상한다는 측면에서 요율체계를 수립하는데 협력하여야 한다. 이것은 재정적인 측면에서 보험회사의 경영성과는 투자수익(혹은 손실)과 위험인수이익(혹은 손실)으로 나타나기 때문이다. 따라서 위험인수이익이라는 개념이 보험경영의 전체적인 측면에서 위험인수의 비중을 가장 잘 나타내 주는 것이다. 그러나 이 개념은 위험인수와 요율산정 혹은 보험계약 설계와 손해사정업무가 가지는 역할간의 관계를 모호하게 만들기도 한다. 또한 위험분류체계와 보험계약을 설계하는데 있어서도 상호 협동하여야 한다.또한 손해사정부와는 보험금지급에 관한 포괄적인 정책과 경계선에 걸린 청구건의 처리에 관한 정책을 수립하는데 있어서 협력관계를 유지하여야 한다. 이러한 맥락에서 손해사정부에서는 특정한 개별위험이나 위험군의 손실이 과대해질 경우 청약을 거절하도록 요구할 수 있다. 혹은 이들 위험들의 문제점과 그 개선방안을 제안할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결정을 내리는 데는 요율도 고려되어야 한다. 만약 높은 손실위험도에 상응하는 요율이 부과된다면 이러한 위험들도 담보될 수 있다.현행 우리나라의 자동차 보험 위험인수는 원칙론과 상당한 괴리를 보이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얼마 전까지만 하여도 우리나라 손보업계에서 위험인수는 없다는 말이 공공연히 나돌기도 하였다. 그러나 시장개방과 요율자율화의 추세에 따라 손해보험회사들이 경영의 효율성과 수익성을 강조하게 됨에 따라 회사별로 인수지침을 정하여 시행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피보험자의 위험도종합평가제, 손해율 우량업체 선별 인수 및 손해율 개선지역 영업확대 등의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그러나 기본적으로 위험인수요소들과 요율산정요소들이 외부에 의하여 확정되어 있는 상황에서 회사의 자율적이고 경험적인 위험인수업무는 기대할 수는 없다. 이와 더불어 손해보험기업들의 차별화를 위한 노력과 준비도 미미하다고 하겠다. 현행 자동차보험요율은 범거지 등의 생활환경 등이 있다. 이러한 요소들은 피보험자의 사회적, 경제적 환경과도 연관되어 있는 것으로 믿어지고 있다.그러나 현실적으로 이러한 기준을 사용하여 개인을 분류하는 것이나 개인의 운전습관에 연계시키는 것이 불가능하므로 운전자 성향 즉 나이, 성별, 결혼여부, 교육정도 등의 요소들이 대용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현실적인 문제로 인하여 광범위하게 운전자 성향에 따른 변수를 사용하여 위험을 정형화함에 따라, 개인적 위험의 정도를 정확히 반영하지 못하는 분류상의 오류를 범할 수 도 있다.가) 위험분류의 의의위험분류가 보험경영에 있어서 가지는 의의는 단순히 계약의 인수나 거절에 관련되어 있다는 것 뿐 만이 아니다. 보험의 종류 및 가입금액 등을 결정하는 위험인수의 지침이 된다는 점과, 더 나아가서 피보험자나 담보차량에 대한 보험요율의 결정과정에서 사용된다는 데 있다. 위험분류를 통한 요율결정의 성공여부는 위험분류를 통하여 분류된 위험집단내의 담보위험에 대한 발생가능 손실을 얼마나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으냐에 달려있다.일반적으로 발생가능 손해액은 평균 실적 손해액을 통하여 추정될 수 있다. 그러나 통계자료의 신뢰도가 떨어질 경우 평균 실적 손해는 예상손해의 추정치가 될 수 없다. 따라서 보험자들은 예상손해를 추정하는 과정에서 평균 실적 손해에 대하여 수정을 가하게 된다.위험분류의 중요성은 피보험자나 담보차량에 대한 보험요율이 위험분류체계에 의하여 결정되므로, 보험자의 마케팅전략과 계약인수방침에도 영향을 미친다는데 있다. 위험분류가 보험자의 마케팅 전략에 미치는 영향은 분류원칙에 따라 일정한 위험집단에 대하여 보험요율상의 경쟁사에 대한 상대적인 우월성이 결정되는 것뿐만이 아니라, 판매체계, 홍보, 계약자 서비스, 상품개발, 경영설계 등과 같은 모든 마케팅측면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다. 계약인수 측면에서는 분류체계에 따라 인수지침을 설정하고, 언더라이터에게 인수목표가 되는 위험집단을 제시함에 따라 회사의 수익성이 제고될 수 있다.나) 위험분류제도의 평가기준정확요인으로써 배상책임 담보의 경우는 1989년 자동차보험의 요율체계에 추가된 차량의 용도, 차종 및 차령 등을 고려하여 기본보험료를 달리 적용하고 있다. 또한 에어백 등 안전장치 부착여부에 따라서도 보험료를 달리 적용하고 있다. 그러나 사전적인 요율산정요소로써 개인용 자동차의 경우 배기량만이 사용된다. 일반적으로 사전적인 요율산정요소로 많이 사용되고 있는 연령변수와 관계되어서는 특약과 보험가입경력이 적용된다. 이러한 경우 특약요율은 전운전자에게 차등 없이 적용되므로 의미가 없다. 반면 주운전자의 보험가입경력은 자동차 보급율이 높아져 운전면허취득연령이 낮아지는 상황하 에서는 연령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또한 외국의 경우 실적손해율이나 실적손해액이 상대적으로 양호한 것으로 나타나는 (단 사고발생빈도는 높게 나타나는 경우도 있다) 노령자(50세 이상 자)에 대한 고려가 없다.환경에 관한 요인은 해당 지역의 교통사정 및 도로여건과 소득?수리비?의료비수준 등으로 나타나는데 이의 대표적인 것으로는 지역별로 차이가 나는 사고율 및 손해율 등을 반영하는 지역별 요율구분을 들 수 있다. 이 중에서 운전자에 관한 요소가 가장 중요한 것으로 간주되고 있어 이에 대한 수정과 보완이 꾸준히 이루어져 왔다. 1989년 자동차보험 요율체계는 운전자의 연령ㆍ결혼여부 및 보험가입경력 등이 추가됨에 따라 운전자중심의 요율체계로 전환되었다. 이것은 교통사고의 원인이 대부분 운전자의 인적요소에서 기인한다는 사실을 반영하기 위한 것이다.(2) 산정방식개인용 자동차보험의 경우, 적용보험료는 담보범위에 따라 두 가지로 구분되어 계산된다. 대인배상Ⅰ을 위한 것과 대인배상Ⅱ, 대물배상, 자기신체사고, 무보험차장해, 자기차량손해 부분을 모두 합친 것의 두 가지로 구분되어 별도의 공식에 준하여 계산된다. 각 담보내용에 대한 기본보험료는 담보차량의 용도, 차종 및 보험가입금액에 의하여 결정된다.두 가지로 구분된 담보범위에 대한 적용보험료를 계산하는데 있어서 우량할인 불량할증 및 가입자 특성요율
목 차▒ 서 론 ▒1 손해사정사를 알게된 계기 ==== p 1▒ 본 론 ▒1 손해사정사 ================ p 1 ∼ 22 손해사정사 시험 ============== p 2 ∼ 4 3 직업 전망 ================= p 4▒ 결 론 ▒ =================== p 4 ∼ 5▒ 참 고 자 료 ▒===================== p 6▒ 서 론 ▒1 손해사정사를 알게된 계기대학을 들어오기 전 경영과 회계는 익히 일상생활에서 들었고 다른 대학마다 있는 과라 낯설지 않았지만 보험금융는 생소했다. 보험금융 이란 단어를 들었을 때 그저 보험회사에서 일하는 보험 아줌마라는 것이 머릿속에 떠올랐다. 하지만 대학에 들어와 보험금융과 선배들과 친해지면서 손해사정이라는 시험과 전공과목의 이름정도는 알게되었다.손해사정을 처음 듣게 된 것은 1학기 때 있었던 사건 때문이다. 친구가 차를 몰고 학교본관 근처를 운전하다 다른 차와 접촉사고가 일어났었다. 과속을 하고 끼어들기를 한 상대방의 잘못이 컸지만 차를 산지 며칠 되지 않았고 사고는 처음이라 친구는 말도 잘하지 못하고 어떻게 해야 할지 어리둥절한 상황이였다. 상대방에서 친구들이 오고 말로써 교묘히 책임을 회피하려고 경찰에 신고하지 않고 협의 하에 5:5로 서로 보상을 하자는 의견을 내었다. 시간이 지나서 우연히 선배들과 그 장소에서 만나 당시 상황을 얘기했고 상대방과 협상을 하는 도중 보험에 관해 얘기 하는데 전문가와 가깝다는 생각이 들만큼 능숙하였다. 그리고 차번호 조회를 하던 중 상대방이 무면허라는 것을 알고 무조건 상대방에서 100% 보상하는 것으로 마무리 지어졌다. 사건을 처리하는 과정을 가까이에서 본 것은 처음이고 전문용어와 법에 따라 처리하는 것에서 놀랐다. 나주에 들은 얘기지만 그 사건을 결정적으로 도와준 사람이 손해사정을 준비하는 선배라고 들었다.또 1학기 때 도서관에서 손해사정인 1차 시험을 준비하는 선배를 만나서 1차 시험은 객관식이고 대강 어떤 방식으로 치루는지 얘기를 들어서 알고 있지만 자세한 사항은 알지 못했다.그럼 이제부터 손해사정인이란 무엇이고, 시험을 치루는 방법, 자격조건과 앞으로 미래에 대해 구체적 진로에 대해 살펴보기로 하자.▒ 본 론 ▒1 손해사정사(1) 정의자동차 접촉 사고로 발을 동동 구르는 그녀에게 헬기를 타고 날아온 A보험 회사의 직원 송승헌. 한 보험회사의 발 빠른 사고 처리 능력를 홍보하는 TV CF 장면 중 하나이다.여기서 송승헌이 바로 손해사정인이다. 손해사정인은 각종 자동차, 항공기, 선박 사고나 화재 사고 등 보험회사(손해보험)와 관련해서 발생하는 각종 사고들에 대해 손해발생사실의 확인, 보험 약관 및 관계법규 적용의 적정여부, 피해정도 등에 따른 손해액 및 보험금의 사정 등의 업무를 한다. 피보험자의 대리인인 경우도 있으나 대부분의 경우 보험회사의 대리인이다.(2) 주요업무손해사정사의 일상적인 주요업무는 다음과 같다.- 사고 발생 사실에 관한 정확한 자료를 수집하여 조사, 분석한다.- 보험계약자의 청구서를 검토하여 내용 및 보상 범위 등에 대한 적정 여부를 판단한다.- 청구 내용을 조사하고 증거를 수집하여 실제 손해 정도를 평가한다.- 보험 계약에서 보험 수혜자와 적용 요율이 정당한지 또 사고 직전까지 보험료가 제대로 입금이 되었는지 등의 제반 사실을 확인한다.- 조사 자료와 보험 약관 등을 분석, 정리하고 지급해야 할 보험금을 산출한다.- 손해사정 보고서를 작성한다.(3) 구분업무영역에 따른 구분 : 제1종 손해사정인(화재보험, 특종보험 손해사정)제2종 손해사정인(해상보험 손해사정)제3종 대인손해사정인(자동차사고로 인한 사람의 신체와 관련된 손 해액 사정)제3종 대물손해사정인(자동차사고로 인한 차량 및 기타 재산상의 손해액 사정)업무수행 형태에 따른 구분 : 고용손해사정인(보험사업자에게 고용되어 손해사정업무수행)독립손해사정인(독립적으로 손해사정업 영위)(4) 직업특성우리 나라의 손해보험 사업자는 보험업법에 의거하여 전문적인 손해사정인을 의무적으로 고용해야만 한다. 현업에서 5년 이상의 경력을 쌓으면 어느 정도 안정적인 위치를 확보하여 개인 사무소를 개설할 수도 있다. 그렇지만 보험업계의 보상건수와 손해사정 현황을 살펴볼 때 총 보상건수 중 독립적인 손해 사정인에 의해 처리된 것은 30% 정도 밖에 안된다. 즉, 독립적으로 손해사정인 사무소를 개설할 때 중장기적인 안목으로 시작하지 않으면 수익 면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는 경우도 생길 수 있으므로 신중을 기해야 한다는 것이다. 2000년 8월 6일에 실시된 손해사정인 자격시험의 경우 선발예정인원이 200명인데 반해 2,398명이 응시해 12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그렇지만 까다로운 합격율에 비해 손해사정인에 대한 사회적 지위나 대우는 그리 좋은편이 못된다. 보험업에 종사하고 있는 사람이 자격증을 취득했을 경우에는 다른 직원에 비해 약간의 자격수당을 더 받는 정도이고, 자격증 취득자가 보험사에 입사하려 할 경우 어느 정도의 가산점을 부여받는 정도가 전부이기 때문이다.2 손해사정인 시험(1) 시행기관주관기관 : 재정경제부 금융감독원시행기관 : 보험개발원(2) 응시자격응시자격에는 제한이 없다. 만 20세 이상의 국민이면 누구나 응시할 수 있다.{1차시험보험업법, 화재·특종보험이론, 회계학, 영어, 보험계약법(상법 보험편)2차시험손해보험의 손해사정 이론, 화재·특종보험의 손해액 및 보험금 사정실무(3) 시험운영{1차시험보험업법, 해상보험이론, 회계학, 영어, 보험계약법(상법보험편 및 해상편)2차시험손해보험의 손해사정 이론, 해상보험의 손해액 및 보험금 사정실무손해사정인{대인 1차시험보험업법, 자동차보험이론, 보험계약법(상법보험편), 의학이론대인 2차시험손해보험의 손해사정 이론, 자동차보험의 손해액 및 보험금 사정실무(대인 배상 및 자손사고편)대물차량1차시험보험업법, 자동차보험이론, 보험계약법(상법보험편), 자동차구조 및 정비이론대물차량2차시험손해보험의 손해사정 이론, 자동차보험의 손해액 및 보험금 사정실무(대물배상 및 차량손해편)자격제도는 금융감독원의 주관아래, 금융감독위원회에서 시행한다. 시험은 매년 1회 치러지며 1, 2차를 모두 통과해야 한다. 자격시험 합격 후에도 2년간의 실무수습기간을 거쳐야 손해사정인으로 활동할 수 있다. 1차시험 응시자격에는 제한이 없다. 2차시험은 1차 시험 합격자에 한하여 자격이 주어진다. 1차 합격자는 차후 1회에 한하여 2차시험에 응시할 수 있다.(4) 시험과목- 제1종(화재보험·특종보험)- 제2종(해상보험·항공보험·운송보험)- 제3종(자동차보험){1차 시험면제해당기관에서 손해사정업무에 5년 이상 종사한 경력이 있는 자제3종대물1차시험 면제국가기술자격법에 의한 2급 이상의 자동차정비기능사의 자격을 가진자로서 해당 분야의 손해사정업무에 3년 이상 종사한 경력이 있는 자제3종대물1·2차시험면제국가기술자격법에 의한 2급이상의 자동차정비기능사의 자격을 가진 자로서 해당 분야의 손해사정업무에 7년이상 종사한 경력이 있는 자1·2차시험면제금융감독원장이 인정하는 외국의 손해사정인 자격을 가진 자(5) 합격자 결정1, 2차 시험 모두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매 과목 40점 이상, 전과목 평균 60점 이상을 득점하면 합격이다. 다만, 미리 합격예정인원을 공고한 경우에는 매 과목에서 40점 이상을 득점한 사람 중에서 전과목 총득점에 의한 고득점자 순으로 합격예정 인원의 범위 안에서 합격자를 결정할 수 있다.(6) 면제사유다음사항에 해당하는 경우 시험을 면제받을 수 있다.3 직업전망손해사정인은 자격증 취득후 자동차보험, 화재보험, 해상보험보, 손해사정법인, 손해보험협회, 보험감독원, 공제조합 등의 취업은 물로 개인 합동사무소 개설, 손해사정법인의 설립을 하여 운영한다. 우리나라의 경우 교통사고율이 세계1위를 차지하고, 보험시장의 급속한 확대로 보험 관련 사고도 급증하는데 비해, 이를 전문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전문인력은 크게 부족한 상황이다. 손해사정인은 21세기 유망직종임에 틀림없다. 게다가 정부가 앞으로 보험회사 뿐만 아니라 사고피해자 당사자 측에서도 적정한 보험금(손해 액)사정을 주장하기 위하여 손해사정회사 등 제3자에게 손해사정임무를 의뢰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렇게 되면 개인사무소(독립손해사정인)가 활기를 띄게 될 것으로 보이며 전문 손해사정인에 대한 수요도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보험회사에 고용되어 근무하는 손해사정인 자격증 소지자의 경우 별도의 자격 수당이나 인사고과가 주어지고 있기 때문에 승급, 승진에 매우 유리하다. 자격증 소지자는 보험업계에서 충분한 경력을 쌓은 후 개인사무소를 차려 독립할 수도 있는 데, 업계에서 지명도를 얻으면 고소득을 올릴 수도 있다.연수입은 법인에 근무하거나 개인사무소를 차리는 경우 능력에 따라 차이가 많이 나지만 대체로 2,500만∼7,000만원 수준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손해사정인 중 손해보험회사에 소속되어 업무를 수행하는 고용 손해사정인의 임금은 해당 회사의 보수체계에 준하여 임금을 받으며 별도의 자격수당을 받는다. 1998년통계에 따르면 평균임금은 초임이 2,100만원(상위사 2,400만원 정도이며 하위사가 1,900만원 정도임), 5년차가 2,600만 원, 10년차가 3,430만원이었다. 자격수당으로는 손해사정업무에 종사하는 경우는 5만원, 손해 사정업무에 종사하지 않는 경우는 2∼3만원의 자격수당을 받고 있다. 또 1, 2, 3종 종목과 능력에 따라 천차만별 차이가 난다.
서론초등학생도 아니 유치원생도 여러 그림들 가운데 ‘모나리자’를 찾으라고 하면 찾아낼 것이다. 이 처럼 모나리자는 유명하고 모르는 사람이 없다. 사실 너무 유명하고 수업시간에도 배운 것이기 때문에 독창적이지 못하고 교수님이 읽으시기는 따분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하였다. 하지만 내가 모나리자를 선택한 이유는 자기 귀를 자른 모습을 그린 고흐의 그림이나 밝고 다양한 색체를 사용한 다른 많은 그림보다 어두운 계통 침침한 색체를 사용한 한 여인을 그린 ‘모나리자’가 왜 그렇게 유명하고 무엇 때문에 전 세계 사람들이 극찬을 하는지에 대해 궁금했고 모나리자의 그림에는 여러 가지 신비가 있다는 건 아는데 구체적으로 무엇인지 알고 싶어서였다. 또 모나리자를 아는 것이 미술의 기본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선탁하게 되었다.그럼 이제부터 모나리자 속의 인물이 누구이며 어떻게 그리게 되었고 모나리자만의 신비는 무엇이기에 최고로 꼽히는지에 대해 알아보자본론1 레오나르도다빈치와 모나리자많은 작품들 중 모나리자는 레오나르도 다 빈치가 피렌체의 부호프란체스코 델 조콘다를 위해 그 부인인 엘리자베타를 그린 초상화이다. 모나리자의 모나는 이탈리아어로 유부녀에 대한 경칭, 리자는 엘리자베타의 약칭이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는 이것을 그리기 위해 악사와 광대를 불러 부인의 심기를 항상 즐겁고 싱그럽게 함으로써 정숙한 미소를 머금은 표정, 편안한 손 등 신기를 표현할 수 있었다. 4년 후 그림이 완성될 무렵, 리자가 남편과 함께 여행을 떠났다 병사하여 초상화는 미완성으로 남게 되었다. 그 후 그림을 본 프랑스 왕인 프란시스 1세가 사고 싶어했지만, 자신의 생전에는 줄 수 없다며 거절했다. 모나리자는 지금 루브르 박물관에 소장되어있다.2 모나리자의 신비① 기법모나리자에서는 키아로스쿠로(명암대조법)이 사용돤다. 이 단어는 이탈리아어로 '빛'과 '어둠'이란 낱말을 합성한 것이다. 선만으로 그려지는 그림은 형태를 나타내는데 상당히 효과적인데 여기에 선의 무게감을 다양화시켜 줌으로써 입체감을 나타낼 수 있다. 모나리자에서 눈의 시선이 우리가 움직이는 방향에 따라 왼편에서 오른편으로 움직이는 것 같은 환상도 막연한 분위기의 ‘키아로스쿠로’ 기법 때문에 생긴다②눈썹눈썹에 대해서는 옛날에 tv에 봐서 알고 있었던 내용인데 친구들이나 선배들에게 퀴즈로 내어 보아도 모르는 사람이 많이 있었다. 모나리자를 보면 이마가 시원스럽게 그려져 있다, 그 것은 눈썹이 없기 때문이다. 그 이유는 당시 넓은 이마가 미인의 전형으로 여겨져, 여성들 사이에 눈썹을 뽑아버리는 일이 유행했기 때문이다. 처음 이 말을 들었을 때 황당하기도 하고 믿겨지지 않았다.③미소미소의 비밀에는 풍경 때문이다. 기법 때문이다 등의 여러 가지 학설이 있지만 미국 하버드 의과대의 마거릿 리빙스턴 박사는 미 과학진흥협회 연례총회에서 "모나리자의 미소는 입을 똑바로 응시하는 것보다 시야를 눈이나 이마 등 얼굴 주변 부위에 둘 때 더욱 뚜렷해진다"며 "이는 모나리자가 인간의 눈이 사물을 인지하는 원리에 입각해 그려졌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색감과 명암을 조절해 입이 아닌 다른 부분에 시선을 두어야 모나리자의 미소가 잘 드러나도록 그렸다는 것이다. 뛰어난 과학자이기도 했던 다빈치는 모나리자의 미소를 과학적 기법을 사용하므로해서 신비감을 느끼게 한 것이다.
◆ 목 차 ◆1 서 론=========== p 1 : 1~1 : 142 본 론=========== p 1 : 16~3 : 25(1) 기업물류 환경의 변화(2) 국내 기업물류의 실상과 문제점(3) 물류혁신의 미래방향3 결 론=========== p 3 : 27~3 : 끝4 참 고 자 료=========== p 4♧ 서 론 ♧날로 변해가는 사회속에서 한국경제상황은 유통시장 완전개방과 함께 국내물류부문에서도 개방화라는 새로운 전환기를 맞이하게 되었다. 최근에는 기업의 경영전략 3대요소를 생산, 판매, 물류라고 명명할 정도로 물류의 위상이 높아지기 시작했고, 고비용 물류의 구조적인 개선대책이 한국경제의 당면과제 중 하나가 되었다.93년에 발간된 대한상공회의소의 '앞서가는 기업의 물류혁신'에서 보면 삼성전자는 89년에 물류화 5개년 계획을 수립하고 고객이 만족하는 물류 시스템의 구현을 추진전략의 기본방향으로 전하여 세부적으로는 고객에대한 물류서비스의 대폭향상과 물류비의 지속적 절감을 실현하고자 체제를 구축하였고, LG전자와 LG유통은 90년대 물류 합리화 추진팀을 구성하여 LIS(Logistics Imformation System)의 구축을 하여 물류에 대한 깊은 관심을 갖고 있다. 한편 삼양사(주)의 경우도 '전략 물류정보 시스템'의 구축을 통하여 차별화 서비스의 창출과 최저 물류비의 실현을 목표로 삼고 있다. 이처럼 현재 많은 기업들은 물류의 효율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하지만 아직까지 선진외국과 비교할 때 전반적으로 많은 문제점과 취약점을 내포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지금부터 물류의 내용을 살펴보고 한국의 물류관리 체제의 현황과 변천을 제시하고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살펴보고자 한다.♧ 본 론 ♧1. 기업물류 환경의 변화(1) 산업구조변화?유통혁명에 따른 물류서비스 수요 변화? 첨단산업?지식집약산업을 중심으로 산업구조 개편이 진행됨에 따라 물류서비스에 대한 수요도 그 양과 질에서 상당한변화를 요구? 대형할인점의 확산, 신업태(전문 양판점, 카테고리킬러 등)의 출현 등으로 대변되는 유통으로 유통업체의 물류부문 원가절감과 서비스 향상이 경쟁력 강화의 핵심수단으로 등장? 국내외 경쟁체제가 가속화됨에따라 물류를 제3의 이윤원으로서 중요한 전략수단으로 인식하기 시작(2) 물류네트워크(공급체인관리망)간 경쟁이 가속화? 물류관리범위는 80년대 내부물류 통합관리체제에서 90년대 이후 개별기업의 범위를 넘어선 공급체인관리체제로 전환구분Physical DistributionLogisticsSCM시기1990년 이전1990년대1990년 이후목적물류부문별 효율화기업내 물류효율화공급체인, 전체효율화대상수송, 보관, 하역, 포장생산, 물류, 판매공급자, Maker, 도소매, 고객수단물류부문내 시스템기계화, 자동화기업내 정보시스템,POS, VAN, EDIPartnerShip,ERP, SCM,기업간 정보 시스템(3) 전자상거래의 확산은 기존 물류패러다임의 근본적 변화를 요구? 인터넷의 무한 가상세계(on-line)과 물류에 의한 유한 현실세계(off-line)의 조화가 전자상거래 선점의관건으로 등장< 물류패러다임의 변화 >구분재래상거래 물류전자상거래 물류물류영역?물류센터→유통점(유통점과 소비자간물류는 소비자가 직접 수행)?최종배송점의 제한?집중화?물류센터→소비자?최종배송점의 분산?광역화배송시간?비교적 충분한 리드타임?배송시간의 사전계획?사전 계획된 배송시간(고정)?초단축화?배송시간의 사전계획 불가능?배송시간 선택 가능(소비자)배송물량?최소 로트(lot) 단위의 배송?최소 1개 단위의 배송물류정보?유통점의 판매정보?개별 고객주문정보?개별 배송물품의 실시간추적(4) 물류산업은 제3자물류 중심체제로 구조개편? 개별기업간 경쟁에서 공급체인망간 경쟁체제로 전환됨에 따라 외주물류 및 제3자물류업의 중요성이 증가? 제3자물류산업에 있어서도 기존 물류기능별 사업체제에서 배송, 창고관리, 혼재?복화, 물류정보시스템 등의 물류기능을 통합 위탁처리하는 종합물류(total logistics) 사업체제로 변모2. 국내 기업물류의 실상과 문제점(1) 과도한 물류비 부담이 기업경쟁력 제고에 걸림돌로 작용(2) 취약한 물류소프트(물류표준화?정보화?공동화) 기반? 물류표준화의 미흡으로 시설공동화, 하역의 기계화, 일관?연계수송의 실현 등이 곤란? 업체간 상이한 유통?물류시스템 , 공동화사업에 대한 인식부족으로 물류공동화 추진실적이 부진 → 자가물류 편중구조 심화(3) 자가물류 편중구조 및 물류산업의 낙후성? 물류산업의 낙후?비효율과 제조?유통업체의 경쟁적 자가물류 확충의 악순환으로 제3자물류의 성장기반이 취약?자가물류체제 및 영세물류체제하에서는 전자상거래 시대에 필수적인 물류의 신속성?정확성?안전성확보가 불가능(4) 취약한 물류혁신기반? 물류전문인력의 부족 및 물류기술기반의 낙후로 첨단 물류기법을 활용한 고품질 물류서비스 제공기능이 취약3. 물류혁신의 미래방향(1) 물류표준화?공동화? 정보화 기반 구축?물류표준화에 대한 사회적기반 조성ㅇ「기업물류표준화가이드」홈페이지룰 많이 만들고 보완하여 물류표준화 관련 지식?정보를 상시 공유ㅇ 물류표준화 확산효과가 큰 창고형 할인점 등 대형유통업체 등을 통한 표준파렛트 수요기반 확충? 물류공동화 사업의 추진ㅇ 자원이 빈약한 중소유통업 업체들을 대상으로 공동수배송, 납품대행, 공동보관, 물류정보 공유, 공동집배송센터 건립 등 물류 공동화 추진ㅇ 물류공동화 참여업체를 대상으로 공동화의 기초가 되는 물류표준화?정보화사업에 대한 지원ㅇ 전속대리점체제 업종, 독립적인 유통구조를 가지고 있는 업종?품목을 중심으로 물류공동화 사업 추진? 물류정보화 및 물류자동화 기반 확대ㅇ 상품바코드(KAN) 보급이 정착된 식품분야 외에 의류, 생활용품 등 비식품 분야에 대한 바코드 보급 확대ㅇ POS시스템, EDI시스템 등 물류정보화기기 도입에 대한 유통합리화자금 지원의 지속적 확대(2) 물류산업 육성 및 고부가가치화? 제3자물류등 전문물류업체 육성ㅇ 전문물류업체가 참여하는 물류공동화 사업 활성화를 위해 유통합리화 자금 우선 지원ㅇ 종합물류서비스 시범사업자 지정제도 도입 추진ㅇ 물류업체간 M&A 및 대기업 물류자회사 분사를 통한 물류업체의 대형화?전문화 유도? 물류서비스의 IT화를 통한 물류혁신기반 조성ㅇ 차세대 물류신기술 개발 촉진을 위한 지원ㅇ 전문성과 노우하우를 겸비한 물류전문인력 양성(3) 전자상거래와 연계한 e-로지스틱스의 구현? 기업간(BtoB) 전자상거래와 e-로지스틱스ㅇ 산업부문 전자상거래 확산사업에 공동물류를 필수사업으로 추진ㅇ 전자상거래 업체간 물류공동화 부지확보 지원 및 공동물류센터 건립시 유통합리화 자금 지원ㅇ 식품?생활용품 등 정보화율이 높은 부문을 선정, “공급체인관리(SCM)” 시범사업 추진? Off-line?On-line업체간 BtoC전자상거래 협력?확산ㅇ 택배회사와 사이버쇼핑몰간의 전략적제휴 확산 유도ㅇ 편의점, 대리점, 주유소, PC방 등 전국적 유통?물류네트워크를 갖추고 있는 off-line업체와 사이버쇼핑몰등 on-line업체간 전략적 제휴확산 유도
김성주 그녀의 리더십 고찰과 목 : 담당교수 : 학 과 : 팀 명 : 제 출 일 :♠ ♠ 목 차 ♠ ♠선 정 동 기 김성주 그녀는 누구인가? 주목 받는 김성주 리더 김성주의 리더십 (5가지 측면) 김성주 리더의 철학 우리들의 견해 참 고 자 료1. 선정동기여성의 리더가 증가 세계가 주목하는 인물 글로벌시대 적합한 리더 밑바닥부터 시작 MBC “성공시대” 경북 대구 출생2. 김성주 그녀는 누구인가?대성산업그룹 회장 막내딸로태어남(1956) 이화여고 연세대 졸업 후 런던, 하버드 등 여러 대학원 졸업 외국생활 과정 중 어려운 일을 많이 해봄 성주 인터내셔널 설립 (1991)독일의 MCM 핸드백 수입시작으로 설립한 토탈 패션유통회사 연간 500만불 이상 벌어들임3. 주목 받는 김성주 리더1997년 다보스포럼 '차세대 지도자 100인'에 지명 2001년 아시아위크 지 아시아 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7인 선정 2002년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 수상 2003년 CNN선정 'best of Asia Leader 8인' 선정 2004 아시아 월스트리트 저널에서 주목할 만한 세계 여성기업인 50명에 선정4. 김성주의 리더십특성이론 행동이론 경영지도자적 역량 여성지도자적 역량 리더적 마인드4-1 특성이론신체적 – 키176Cm로 남자와 동등한 위치에서 봄 뛰어난 외모로 리더십에 더해 관심 끔 건강함으로 올해 2번의 마라톤 완주 사회적 – 술 접대가 아닌 자신만의 독특한 사회문화 개척 및 사회운동 지능과 능력 – 뛰어난 지능과 능력을 가짐 성격 – 당당함, 강한 신념 ,열성, 겸손함 등 과업 – 높은 과업욕구로 '내가 누우면 대한민국 여성이 다 누워버린다'라는 생각4-2 행동이론속이 들여다 보이는 전쟁터 전체 내부를 투명유리나 칸막이를 없앰 직원들에게 개방, 부하와의 관계 중시 지원적 업무 환경 조성 부하중심적 리더4-3 경영지도자적 역량열린경영 – 리더와 직원들이 원탁테이블에서 격 없이 회의 사장실의 입 출입이 자유로움 인적 자원관리 – 아이 월비 닷컴이라는 사이트를 열고 여성들의 능력과 취업기회제공 투명경영 – 회사제정을 바이어 에게 공개 외국바이어들 신뢰하고 계약4-4 여성지도자적 역량여성지식인 – 일찍부터 국제무대에서 공부 미국하버드, 암허스트대학학위 고학력을 바탕으로 리더십발휘 여성기업인 – MCM브랜드 년평균 800억원 매출 세심함이 요구되는 패션산업 빛 발함 여성의 권위신장에 노력 – 2004 세계여성지도자 위원장을 맡아 서울유치에 큰 공헌, 역대 최대 규모 여성의 사회참여 적극 도움4-5 리더적 마인드카리스마 – 재치, 영리, 융통성 있는 카리스마 큰 키와 당당한 체구로 외적 카리스마 외유내강 – 한국기업의 비리 당당히 말함 자신이 이룬 성과에 대해 겸손 소신 추진력 – 지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일은 끝까지 밀고 나감 집안의 도움 없이 스스로의 능력, 추진력으로 지금의 자리 오름5. 김성주 리더의 철학시대화를 직시하고 마인드를 변화하라 글로벌한 정보력과 투명경영으로 위기에 대비 배짱과 자신감으로 세계를 상대로 장사해라 자신의 한계를 넘어서는 법을 배워라 고난은 사람을 단련시킨다 도덕심과 윤리의식을 가져라-노블리스 오블리제 (사회 고위층인사에게 요구되는 높은 수준의 도덕적의무) 자신이 글로벌 자원임을 인식시켜라7. 우리들의 견해성공보단 실패가능성 큼 집안의 도움이 배제 되었을까? 여성리더의 자질을 고루 다 갖춤 (자료 : 성균관대학의 설문조사) 왕따가 되기를 고집함- 여성으로 한국의 관습을 따르지 않고 일반 여성 아닌 비즈니스의 왕따 리더의 어려움과 위치의 부담감 사회의 변화에 따른 제2의 김성주 리더가 나오길 바람자료출처 : 성균관대 경영학과 학우들의 2005년 설문조사※ 참고 자료나는 정식한 자의 혈통을 믿는다 김성주 외 4명 규장 나는 한국의 아름다운 왕따이고 싶다 김성주 M B MBC 성공시대 “김성주 편” http://www.seri.org/(삼성경제연구소) http://www.kimsungjoo.com/home.asp(김성주홈페이지) http://www.sji.co.kr/c_main.jsp(성주인터내셔널 사이트) http://blog.naver.com/codam99.do?Redirect=Log logNo=140006989827 http://cafe.naver.com/edy.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61{nameOfApplication=Sh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