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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헤이리 분석 자료 평가A+최고예요
    1. Intro 목적 범위 수행방식1. MA 방식으로 설계된 도시 '헤이리' 의 구성원칙, 공간분석, 프로세스 조사를 통해 도시적 관점에서 '헤이리'가 가지는 의의에 대해 알아본다. 2. 사례의 비교와 실제 답사를 통해 헤이리가 가지고 있는 문제점을 찾아보고, 문제점 분석을 통해 앞으로 헤이리와 같은 중소규모의 단지계획에서 발전방향을 제시해 본다.조사의 목적_ 공간적 범위. 경기도 파주시 탄현면 교하리 일원 통일동산지구 내 헤이리 예술마을 대지면적 : 503,412.80m2 (약 15만평)조사의 범위_ 내용적 범위. 단지의 성격 및 설계원칙 분석 유사사례 비교, 분석 단지의 도시 공간분석(도시, 가로, 건축)수행 방식2. General Status헤이리 광역적 입지환경서울에서 반경 약50Km에 위치_ 단지의 성격 생활공간으로 문화, 예술인들만의 공간인 문화공간에서 더 많은 사람들이 '문화'를 소비하고 즐길 수 있는 '문화소비 공간' 의 추구 _ 단지의 구성원 헤이리 아트 밸리 건설위원회 문화, 저술, 공간예술, 공연, 영상 혹은 그와 관련된 비즈니스를 하는 사람으로 엄격히 제한 현 372명 _ 입주 방법 MASTER PLAN에 의해 나뉘어진 대지를 헤이리 회원들에게 분양하고 가이드 라인에 마추어 프로젝트 진행헤이리 단지의 성격헤이리의 참고 모델(1) 영국의 헤이온 와이마을주민 1500명이 39개의 서점을 운영하고 있는 '헌책방 마을' 헤이온 와이. 한적한 시골 동네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으면서도 끊임없이 '책의 향기'를 발산한 덕분에 세계적인 관광명소로 떠오르고 있다.(2) 프랑스 생폴(St. Paul de Vence )고색창연한 빛이 감도는 생폴 드 방스의 골목 풍경. 세월의 흔적을 고스란히 담은 이 거리엔 샤갈의 작품 속 풍경이 남아 있다.헤이리의 참고 모델설계 지침 -공공용지비율 : 55% -건폐율 : 50% -용적율 : 100%이하 -고도제한 : 3층 이내(12m를 넘지 못한다.) -패치와 플레이트에 의한 위치와 규모 유도 -주 재료는 유리를 재외한 2가지 이내로 제한 -각 마감재는 원래의 물성 유지, 시간성을 가지는 자연재료로 이에 대한 변형을 제한 -바닥재는 투수성을 가진 재료의 사용 -담과 대문을 설치 할 수 없다.헤이리 단지 설계 원칙① 1995. “서화촌”이라는 문화예술마을로 시작 ② 1997.03. 헤이리 아트밸리 건설위원회 발기모임 ③ 1998. 100명 회원 / 토지공사와 3만평부지 마련계약/ 마을이름공모를 통해 “헤이리 아트밸리”로 변경 ④ 1999. 헤이리 퍼포먼스 / 부지를 6만평으로 확장이전 / 12월 15만평의 부지 확정 ⑤ 2000.01. 마스터플랜 완성 ⑥ 2001.02. 실시계획 승인 (파주시) ⑦ 2001.06.30~2002.12. 토목공사 완료 ⑧ 2002.6~ 건축 (진행 중) ⑨ 2005년 말, 2006년 초 완공 예정헤이리 단지 조성 과정서화촌 마스터플랜 주제공원 설계개념 전시, 판매, 거주의 장소성을 조닝 지형을 따라 도로망 설정, 공원과 공공장소들을 녹지축에 연결, 필지들은 균등 분할 통상적인 하부구조 위에는 통상적 건축만 가능헤이리 아트밸리 자연지형의 바닥면을 건축으로 연장하고 재현한다는 설계개념 선형바닥인 Patch, 독립된 면인 Plate 헤이리 랜드스케이프를 형성하는 가장 중요한 기준면 대형+소형필지 조합 = Social MIX 패치와 플레이트는 도시적 하부구조이자 건축적 하부구조헤이리 단지 조성 과정3. MA설계방식마스터 아키텍트(MA)는 초기 단계에서부터 3차원적인 단지환경 형성에 참여 하고 상황에 따른 다양한 판단을 통해 총합적인 단지환경을 형성하는데 역할 담당MA설계 방식이란?MA설계 방식이란?사업주체 : 헤이리 아트밸리 건설위원회 건축 코디네이터: 김준성, 김종규 디자인 코미티: 김종규, 우경국, 이종호, 헬렌박 참여 건축가: 김광수, 김성식, 김영준, 김헌, 민선주, 손학식, 서혜림, 승효상 외 30명의 건축가 다수1) 유럽사례 – 코디네이트 방식가) 1987 베를린 IBA 국제건축가전 코디네이트: 요셉 파울 크라이흐스 세계각국 건축가를 초청 공동작업나) 1992 암스텔담 Oranje Nassau Barracks 지구 과거 병기창고였던 부지를 주택업무지구로 개발한 사례국외 MA 설계방식 사례2) 일본사례 – MA 방식가) NEXUS MA: 이소자키 아라타 세계각국 건축가를 초청, MA의 디자인컨트롤에 따른 계획나) 타마뉴타운(타마15주구) MA: 우찌다 쇼죠 주거단지의 경관계획을 목표로 실시국외 MA 설계방식 사례3) 한국사례 – MA 방식가) 2000 새천년단지 대한주택공사가 주체가 되어 최초로 MA방식 도입나) 서울 강북 뉴타운 사업 서울도시개발공사 사업단을 중심으로 MA방식 전개국내 MA 설계방식 사례4. 공간 분석문화예술 작업 공간 문화에술 전시 및 공연 공간 참여 및 교육의 공간 문화예술인들의 주거공간 소비 및 상업 공간헤이리 program가로의 설정 북, 동, 남측에서 각각 접근 주도로와 보조도로, 블럭내의 내부도로로 정리 도로의 폭은 축소 – 차량중심이 아닌 보행자 중심보행자 중심 가로헤이리 공간 분석자연환경 보존 5개의 구릉지와 산 수로와 습지의 원형보존헤이리 공간 분석보행 및 그린 네트워크 지형과 지세를 그대로 인정, 수용하고 산세의 흐름대로 도로패턴을 유지헤이리 공간 분석플레이트 – 포켓파크 형성 패치 내에서 일정한 간격으로 설치 잔디, 갈대, 야생초(건축지침)헤이리 공간 분석패치 - 평활지 부정형 택지 조성 남향 선호보다 전망과 경관을 기준으로 획지 분할헤이리 공간 분석패치 - 구릉지 녹지와 연계되어 경관적으로 시선차단 원형지반을 보전하면서 설계헤이리 공간 분석디자인 가이드라인 건축지침에 따른 건축재료 및 패턴 선정 - 유리를 제외한 주재료 2가지 이내 통일감 있는 거리시설물 설치헤이리 공간 분석스트리트 퍼니쳐지침에 따른 재료 및 가로패턴맨홀 디자인5. 문제점도출 외적 질서 결여 도로를 중심으로 배치된 패치 주변의 건텍스트와 연관성 결여 보차 분리 시스템의 미작동 프라이버시의 문제외적 질서 결여외적 질서 결여외관의 질서 결여_건폐율과 높이의 제한 _주 재료는 유리를 재외한 2가지 이내로 제한 _각 마감재는 원래의 물성 유지, 시간성을 가지는 자연재료로 이에 대한 변형을 제한 _패치와 플레이트에 의한 위치와 규모 유도개별 건축가 들의 개성단지의 내적 질서“훌륭한 개별 건축물들의 난잡한 군집”도로를 중심으로 배치된 패치보차 분리 시스템의 미작동人車도로를 중심으로 배치된 패치패치 - 매스의 방향성 결정 도로중심의 패치 - 도로 방향으로 입면형성 도로방향의 입면 - 작은 길의 기능 퇴색보차 분리 시스템의 미작동도로방향의 입면 - 사람들이 도로로 이동 + 헤이리의 큰 스케일 - 도보로 이동 불리- 많은 차량의 이동 = 차량과 사람이 도로에 혼재주변의 건텍스트와 연관성 결여주변의 건텍스트와 연관성 결여주변의 건텍스트와 연관성 결여프라이버시의 문제방문하는 사람 거주하는 사람“담과 대문을 설치 할 수 없다” [헤이리 설계지침중..]프라이버시의 문제위계의 상실 - 건축적으로 프라이버시 해결노력1.'헤이리' 가 가지는 의의 -단지 내부 지침을 마련 -수요자(민간 집합체)에 의해 창출된 도시 -도시의 통일성 속에 건축가들의 개성을 표현하려 노력 2.'헤이리'발전방향 MA와 BA, BA와 BA간의 긴밀한 커뮤니케이션 필요 실 거주자들의 주거의질 고려 단지의 통일성과 그 속에서 변화를 줄 수 있는 수법의 연구conclusion-건축과환경 2002, 10월호 -공간 2002, 10월호 -대규모 주거지 개발에서 “MA설계방식의 도입” [이정형] -헤이리건축 [한국건축사협회][기문당] -사단법인 헤이리. 헤이리 정기 발행지『예술마을 헤이리』, 2005년 봄호. -헤이리 홈페이지 www.heyri.net -권용우 외, 1998, 『도시의 이해 : 도시지리학적 접근』, 박영사 -사단법인 헤이리. 헤이리 페스티벌 홍보지『헤이리 판판판』 -지역 문화공간 모델 개발, '99 건축문화의 해 조직위원회참고문헌{nameOfApplication=Show}
    공학/기술| 2008.03.13| 43페이지| 4,000원| 조회(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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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빌레트 공원과 츄미의 해체주의 건축
    Parc de la VilletteAbstract건축은 매우 가시적이고 물리적인 활동이다. 이런 관점으로 보면 가장 개념적이고 비 물리적인 철학과의 만남은 그 관계가 애매해 보이기도 하지만 파리 외곽에 건설 된 라빌레뜨 공원은 그 두 분야의 조우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예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행위가 실재로 어떻게 적용이 되고 있으며 철학과 건축의 상호 작용이 실재하는지에 대한 이해를 위해 실재로 베르나르 츄미는 자신의 건축관과 더불어 이 프로젝트에 해체주의의 대표적인 프랑스 철학자 자크 데리다를 초청하여 공원 건설에 대해 함께 고민하였다. 그리하여 완성된 라빌레뜨 공원은 해체주의사상을 중심으로 건축과 철학이 어떻게 만나고 있는지에 관하여 보여주었다. 그렇다면 이질적으로 보이는 두 영역 어떠한 생각이 교류되었는지 철학적인 생각들이 공간적으로 혹은 형태적으로 어떻게 나타났는지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1. 서론1. Parc de la villette해체주의 건축으로 유명한 베르나르 츄미의 대표작인 라빌레뜨 공원은 도시에 철학과 건축이 어우러지는 공간을 제시함으로써 새로운 움직임을 불어넣어 주었다. 기존의 계획 되어진 도시 공간 속에서는 쉽게 시도 되지 못했던 비 물리적인 철학적 사고와 물리적인 공공 공간의 만남이 어떻게 이루어져 있고 이는 대중에게 어떻게 느껴지고 있는지에 대하여 생각해 본다. 해체주의의 대표적 학자인 자크데리다)의 철학에 대해 알아보고 또 해체주의 건축가로 널리 알려져 있는 피터 아이젠만의 건축물‘Memorial to the murdered Jews of Europe’과 'House Series' 등의 작품에서 말하는 전이‘Dislocation') 과 철학, 건축에 대한 이해와 그를 통한 트랜스폼 이후의 모습의 건축을 비교를 통하여 해체주의 건축에 대한 이해를 높여본다.2.1 Parc de la villette2.drawing of La villette건축가 : Bernerd Tschumi건축주 : French government건축년도 : 19자크 데리다등 후기 구조주의 철학자들이 주장하고 있는 개념으로 현존하고 있는 철학은 인간의 이성만이 지배적인 위치에 있다. 이러한 현상은 정신의 무한함 새로움의 추구에 있어 생동감을 둔화시키고 다른 가능성을 배제시키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해체주의 철학은 이를 해체시켜 새로운 가능성과 생각의 유연성을 되찾자는 시도로 볼 수 있다. 이러한 노력은 때때로 이론가들의 공격을 받기도 했다. 기존의 이념을 되짚어 보면서 변화를 꿈꾸었지만 실재로 나타난 공간과 형태는 극단적인 공허함으로 보이기도 했다. “방랑적인 개방 구조물”) 이라는 혹평도 받았으며 또 자신의 주관이 없는 사람들의 도피적인 발상으로 “부재의 미학”은 자기 체념의 스타일이 만든 허무주의 밖에는 되지 않는다고 평하였다.3.3 주요 설계요소츄미의 라빌레뜨 공원은 해체주의 철학을 바탕으로 그것을 거대한 그리드(Grid) 위에 위치하는 다음 3가지 요소들에 의해 만들어지는 일부는 계획적이고 일부는 우연적인 구성을 계획했다.I. 점(Point) : FoliesII. 선(Line) : promenadeIII. 면(Surface) : Space7. Three elements츄미는 기본적으로 위의 3가지 상이한 체계를 가진 레이어의 적층을 생각하였다. 점(Point), 선(Line), 면(Surface) 의 적층 어떻게 보면 3가지는 연장선상에 있으며 이러한 레이어를 가지고 있으면 다른 레이어들과의 중첩을 통해 관계가 발생하고 하나의 역할에 한정되지 않고 변화할 수 있는 가능성을 부여한다. 이러한 요소들로 구성한 것조차도 해체주의적 관점이 아닌가 생각해본다. 다시 말해 건축의 기본 아니 어떠한 환경의 기본적인 구성요소를 가지면서 이들이 적층되면서 만들어내는 겹침과 교차 등의 우연성을 통한 공간의 구성 또한 해체주의를 통한 치환의 한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해체주의 건축에 대해 자료를 찾아보면서 기본적으로 해체주의 건축가들이 다루는 해체는 3가지로 요약할 수 있다고 본다.1. 건축적 텍스트의 해체2. 프로그램의 해체3. 리벳에 의한 접합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공원 전체의 구성과 비슷하게 점 선 면의 요소로 이루어져 다양한 공간을 구성하고 있다.4.2.4 폴리의 용도10. Type of folies12. View of promenade폴리의 용도는 유니버셜 플랜의 개념과 가깝다. 해체주의적 관점에서 구상을 하였으나 그 결과로 폴리의 용도는 그 시기와 필요성에 따라서 고정되어 있지 않고 얼마든지 변할 수 있게 가변적이다.프랑스어로 광기를 의미하는 폴리는 이성에 대한 반발을 의미한다고 한다. 이 둘은 대립을 통하여 새로운 공간적 가능성을 열어주는 역할을 한다고 생각한다. 폴리 하나하나는 그 안에 공간의 해체 프로그램의 해체를 위한 사유의 결과로 디자인 되어있다. 이러한 결과물로 폴리는 기본적인 규격 내에 다양한 형태를 가지게 된다. 120미터 간격으로 일정하게 그리드 상에 놓여있는 41개의 폴리들은 무중심적인 공간을 경험하게 한다. 이를 해체주의적 관점으로 풀어서 이야기 하자면 기존의 건축은 주공간의 개념이 존재했다. 여러 공간이 혼재한다면 그 사이 사이에는 보이게 혹은 보이지 않게 위계(Hierarchy)가 존재한다. 또 사람들은 그러한 것에 대한 의문을 가지지 않았다. 당연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었을까? 이러한 공간에 같은 위계의 공간을 제시하고 일정한 그리드의 배치와 일정한 규모의 폴리를 배치하여 이러한 균등한 힘이 미치는 공간에서 일어 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와 이에 따른 공간의 성격 분화를 생각한 것이 아니었을까? 츄미가 생각한 해체주의적 관점을 가지고 본 라빌레뜨 공원의 계획 의도는 아마도 이것이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4.3 Cinematic Promenade11. Cinematic Promenade중심적 공간요소의 두 번째로 선에 대하여 이야기 하면 이 선들은 그리드위의 공 간들을 연결하여 연계되면서 미세한 차이를 가지는 폴리들과 연계되면서 'Cinematic Promenade')를 구성한다. 실재로 추미는 움직임에 따른 다양한 시접변화를 고려했다. 그림 12 는 사람의것으로부터 나온 것이라고 이야기 한다. 전체적인 내용과는 조금 관련이 없는 내용일 수도 있지만 그가 해석한 컨텍스트는 무엇을 중심으로 본 것이었을까? 현대에 작업을 하고 있는 수 많은 건축가들의 이야기가 모두 각각의 방식을 고수하고 있지만 가끔은 이런 것이 실재하는 것인가에 대한 의문이 들 때도 많았다. 실재로 3년 정도 전에 서울대에서 있었던 피터 아이젠만의 강연회에서도 이러한 내용을 직접 프리젠테이션을 했었는데 눈앞에서 보고도 이해가 잘 가지 않았다. 하지만 이제 와서 생각해보니 그의 건축철학에 비추어 생각해보면 그의 시도는 ‘기존의 텍스트에서 나온 것의 총체인 컨텍스트를 해체해보고자 한 시도가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5.1.3 BAREFOOT ON WHITE HOT WALLS(2003 Paper Architecture)16. BAREFOOT ON WHITE HOT WALLS'BAREFOOT ON WHITE HOT WALLS’ 라는 프로젝트에서는 라빌레뜨와 상당히 유사한 모습이라고 생각했다 정형화된 그리드 위에 존재하는 정해져 있지 않은 프로그램들....... 위의 두개를 합쳐 놓은 모습이라고 보면 좋을 것이다. 심지어 계획 단계에서의 스캐치 조차도 비슷했다.같은 철학을 중심으로 생각하고 그들의 건축적 결과물의 유사성을 보면서 아이젠만이 비교 건축가, 건축으로 적절하다고 생각했다.17. 요약 비교표5.2 요약비교Parc dela Villettejewish memorial parcBarefoot on white hot walls건축개념해체주의해체주의해체주의공간성격다양성비중심성비중심성다양성비중심성배치체계그리드그리드그리드배치요소PointLinesSurfaceBoxesSurfaceBarefoot(units)Surface배치요소의 성격가변성고정성가변성6. Closing Remarks해체주의 건축 사람들은 형태적으로 기괴하거나 무엇인가 이질적인 모습을 보게 되면 해체주의적이라고 이야기 하곤 했다. 하지만 나는 그것이 무엇 때문에 그렇게 불리는지에 대한 의문es in paris, a 125 arch expanse previously occupied by the central slaughter houses and situated on the northeast corner of the city, between the metro stations porte de pantin and porte de la villette. Over one kilometer long in one direction and seven hundred meters in the other, La villette appears as a multiple programatic field, containing, in addition to the park, A large museum of science and industry, a city of music, a grand hall of exhibitions, and a rock concert hall.Despite its name, the park as designated in the competition was to be no simple landscape replica. On the contrary, the brief for this ““Urban Park for the 21st Century develops a complex program of cultural and entertainment facilities, encompassing open-air theaters, restaurants, art galleries, music and painting workshops, playgrounds, video and computer displays, as well as the obligatory gardens where cultural invention, rather than natural recreation, was encouraged. The object of the competition was to sers.
    공학/기술| 2007.10.09| 8페이지| 3,000원| 조회(1,6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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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후감] 문화도시서울 어떻게 할 것인가
    서울에 오면 항상 느끼는 것이 있다. 고속도로를 지나 서울의 외곽 지역의 모습만 보아도 가슴한편이 답답해 옴을 느낀다. 내가 살던 지역에 비해 공기가 좋지 않아서 그런 것일까? 그 보다는 서울이라는 도시가 내게 주는 이미지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어렸을 때부터 서울은 내게 동경의 대상임과 동시에 혐오의 대상이었다. 왜 그랬을까? 서울은 과거부터 우리나라의 수도로 자리해왔다. 행정의 중심이 되니 자연스레 사람들은 모여들었고 상권이 형성되었으며 기간 시설들이 구축 되었다. 하지만 그 동안의 긴 역사동안 점진적으로 이루어진 지역보다 최근50년 사이에 일어난 서울의 급격한 팽창과 인구 과잉은 서울의 모습을 오늘날과 같이 보기 싫게 만드는 결과를 낳고야 말았다. 이런 문제점을 어떻게 해야만 좋아질까? 하는 궁금증이 가끔 들곤 했다. 때마침 내겐 진지하게 생각할 기회가 생겼다. ‘문화도시 서울 어떻게 할 것인가’ 이 책이 바로 그것이다.‘문화도시 서울 어떻게 할 것인가?’ 처음 이 책의 표제를 보았을 때 문화도시란 개념을 정확히 이해하고 있지 못하여서 문화? 단순히 culture나 art를 떠올렸었다. 하지만 나의 단순한 생각과는 거리가 멀었다. 문화도시의 개념을 규정하기 위해서는 도시란 어떠해야 한다는 개념이 필요하다. 이는 기본이 바로선 도시를 의미하며 또 시민들이 쾌적한 생활을 여위 할 수 있는 기초가 바로선 도시를 말한다. 다시 말해서 구체적 측면에서 적정하며, 기능적 측면에서 원활히 작동되고 형태적 측면에서도 아름다운 도시를 뜻한다. 더욱 쉽게 생각하면 ‘살기 좋은 도시’이다. 또, 문화도시는 한사람의 힘에 의해서 이끌려 만들어 진 것이 아니라 모든 시민들이 협력하고 존중하여 만들어온 도시이다. 개발 독재자에 의해 상업적인 부분만을 고려하려 만들어진 도시는 문화도시라 할 수 없다. 또, 문화도시는 무(無)에서 유(有)를 만들어 가는 것이 아니라 이미 있어온 삶 속에서 문화적인 특징을 발견하여 발전시키고 가치를 주는 것에서부터 시작하여야 한다. 겉만 번지르르한 도시보다는 모든 구성원들이 그 속에서 동의하며 살아갈 수 있는 도시가 진정한 문화도시일 것이다.시멘트로 지어진 아파트와 고층건물, 아스팔트가 뒤 덮고 있는 서울의 모습도 그 나름대로 문화라고 말할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가 지금까지 보아온 서울의 모습은 급성장과 급팽창이 만들어낸 반문화적인 모습이다. 무엇보다 삶의 여유를 느낄 수 있는 도시가 되어야 한다. 오로지 경제성만을 위하는 그런 모습은 안 된다.자연과 역사 등을 무시하고 문화도시를 꿈꾼다는 것은 아이러니가 아닐 수 없다. 다음으로 우리들의 일상공간을 생각을 해보자. 지금까지의 문화정책은 일상적 생활공간에 대해서는 문화예술과의 직접적 연관성이 없다고 간주하여 상대적으로 무시해 왔다. 대부분 시설 위주로 문화적임을 나타내려고 해왔다. 그러나 궁극적으로는 한 문화의 시작점은 일상공간이다. 일상이 삭막한 사회에서 아무리 훌륭한 문화시설이 있다고 해서 사람들의 삶 자체가 문화적이지 못하다면 우리는 이런 도시를 문화도시라고 할 수 없다. 일상적 공간의 문화는 문화적 향취를 느낄 수 있는 삶의 공간을 뜻한다. 서울은 천 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살고 있다. 최근 몇 십 년 사이의 급격한 인구 증가 이후 서울시가 겪고 있는 가장 큰 어려움의 하나는 충분한 주거공간을 확보하지 못한 것이다. 그럼으로써 높다란 아파트들이 들어서게 되고 무질서한 건설이 이루어지면서 많은 문제들을 야기하게 되었다. 서울의 곳곳에 아파트가 제멋대로 들어서면서 서울의 전역에 역사성과 장소성이 훼손되고 있고 서울의 도시경관을 파괴시켰다. 또, 돈암동의 재개발 아파트의 예처럼 아파트는 서울의자연적인 모습을 무차별적으로 파괴해 버렸다. 또, 아파트는 사람들에게 획일적인 삶을 강요한다는데 있어서도 반문화적이다. 이런 획일적이고 상품적인 주거공간에서는 문화가 자라기 어렵다. 그리고 상업공간에서도 문제가 발견된다. 서울에는 재래식 시장에서 백화점까지 여러 상가가 있다. 그러나 이 상가들의 문화적 차이는 확연하다. 현대식 상업시설의 문화적 공간은 백화점이라는 상품 문화공간의 강한 논리 속에서 공공적 공간이어야 할 문화공간이 점차 사적 자본의 지배 속으로 편입되어 가는 반면 재래식 상업공간은 그것이 지닌 매력과 대중성에도 불구하고 문화적 공간으로서의 성격을 갖추지 못하고 있다. 도심의 생산 공간들은 1980년대부터 본격적으로 전개된 도심 재개발사업을 통해 적지 않은 변화를 겪었다. 크고 작은 공장 건물들이 들어서 있던 곳에 대기업의 대형 건물이 들어서게 되면 공간을 둘러싼 사회적 관계 자체가 바뀐다. 낡기는 했지만 산업화의 역사를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공장 건물들은 무 헐리고 그 자리에는 고층 아파트가 들어서거나 어색한 외관을 뽐내는 벤처빌딩들이 들어서고 있다. 문화 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중요한 과제는 삶의 자리를 문화적으로 재편하기 위한 구상이다 이런 구상이 계속되어야 ’문화도시‘로 만들 수 있는 계기가 만들어질 것이다.또한 역사적 중심지들도 돌이키기 어려울 정도로 많이 훼손되긴 하였지만 최근 청계천 복원 사업처럼 신념을 가지고 문화도시를 만들려는 노력들이 곳곳에서 행해지고 있다. 이렇게 조금씩 고쳐 나가는 노력들은 서울을 문화도시로 만들기 위한 움직임이 일어나고 있다는 것을 대변해주는 대표적인 예이다.비슷한 제안으로 도시 내부에 있는 녹지의 연계성이 필요하다. 도심에 흩어져 있는 녹지들을 연결하여 녹지의 망을 만들어야 한다. 도시기에 어쩔 수 없는 건물들과 도로와 녹지가 어우러지는 모습을 위해 구체적인 계획안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또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도심의 역사를 살리는 일이다. 급격한 역사의 변동과 단시간의 팽창으로 파괴된 우리의 역사공간을 되살려야 한다. 예를 들어 종로의 역사적인 모습을 되 살려야 한다. 종로는 과거의 서울의 중심으로 지금도 옛 모습을 많이 간직하고 있다. 그 중요한 예로 경복궁의 복원을 말하고 싶다. 경복궁의 복원은 광화문의 복원과 청와대의 이전과 미 대사관 지역의 복원을 이루어야 한다. 또한 정동 일대를 복원해야 한다. 이곳을 미 대사관을 위한 감시의 거리로 만들어서는 안 된다.
    독후감/창작| 2004.11.18| 3페이지| 1,000원| 조회(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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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축환경] 꾸리찌바 평가B괜찮아요
    꾸리찌바? 듣기만 해도 생소한 단어였다. 왠지 모를 일본의 향이 느껴지는 단어 그래서 처음엔 일본의 어느 도시에 관한 이야기인줄 알았다. 막상 책을 구입하고 보니 “꿈의 도시 꾸리찌바 -재미와 장난이 만든 생태도시 이야기”란 제목이 나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그레이 빛의 거대한 콘크리트 도시에 살고 있는, 그런 숨 막히는 도시에 살고 있는 나는 꿈의 도시란 말에 벌써 책장을 넘기고 있었다.제1장 ‘식민지 도시에서 현명한 도시로’에서는 꾸리찌바 시의 최근의 간략한 내용이 나와 있었다. 꾸리찌바는 2차 세계 대전 이후 연방 고속도로의 중간에 위치하고 있는 위치적 장점 때문에 인구 18만 명의 소도시에서 1995년에는 인구 220만 명의 서비스 산업을 주 경제 활동으로 하는 전형적인 대도시로 급성장 할 수 있었다. 단지 위치의 우위란 조건 하나 만으로 꾸리찌바 시가 급성장 할 수 있었을까? 그 뒤에는 1962년 출현한 자이메 네르네르를 비롯한 많은 사람들의 노력이 있었다. 브라질이라고 하면 내게는 선진국적인 이미지 보다는 단지 축구로 세계적인 펠레와 호나우도의 나라라는 것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었다. 하지만 그 나라에 있는 도시가 전 세계가 본받을 만한 도시라는 이야기에 그 궁금증은 더해져서 앞으로의 그들의 이야기를 빨리 보고 싶었다.제2장 ‘생태혁명의 이해를 위한 열쇠’에는 꾸리찌바 시의 도시 개발의 변천사에 관한 이야기가 있었다. 1857년 프랑스의 엔지니어가 입안한 도시 계획안이 있었지만 꾸리찌바 시는 인구성장에 따라 무분별하게 도시구조가 개편되어 갔다. 이후 1941년 알프레도 아가쉬에게 도시계획을 입안을 요청할 때까지 이런 무분별함은 계속 되었다. 1943년 완성된 ‘아가쉬 계획은’ 최초의 공식적인 시도였으나 그 후 50년에 일어날 자동차 붐을 예측하는 데에 실패 하였으며 공공자금의 부족으로 거의 실행되지 못하였다. 이 결과 아가쉬 계획에서 정했던 물리적 경계를 넘어 도시가 무분별하게 교외로 성장해 나가기 시작했다. 이 일이 꾸리찌바 시에 남긴 가장 큰 교훈은, 잘 짜여진 도시 계획이 도시 문제를 해결하는 데에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공직사회에 깊이 인식시킨 점이라고 한다.이를 교훈으로 1964년 아가쉬 계획을 수정한 ‘예비도시계획’ 이 마련되었으며 이것이 나중에 ‘꾸리찌바 종합계획’ 이 되었다. 그 후에도 공공기관과 주민을 참여 시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았다. 이러한 노력으로 탄생한 꾸리찌바 종합계획은 우리나라의 도시 계획과는 그 방식부터가 달랐다. 우리나라는 도시 계획이후 발생하는 수많은 도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시 땜질식 도시 개발을 해왔다. 하지만 꾸리찌바 시는 중심 도시의 물리적 확장을 제한하는 토지이용계획과 교통계획의 통합을 제안 했고, 상업, 서비스와 주거 기능은 중심지로부터 ‘구조적 교통축’을 따라 선형으로 확대 되도록 하고 있다. 그리고 다음 다섯 가지의 주요 원칙을 근본으로 하여 상세계획을 만들었다.1. 도로망, 교통과 토지이용의 통합을 통해 방사형의 도시성장 추세를 선형으로 바 꾸는 것2. 중심지역의 '탈혼잡'과 역사중심지의 보존3. 인구 통제 및 관리4. 도시개발에 대한 경제적 지원, 그리고5. 하부구조개선그렇다고 단지 이런 계획의 우수성이 꾸리찌바 시를 완성 한 것은 아니었다. 그 계획을 뒷받침하려고 노력한 개인과 기관들이 있었다. 꾸리찌바 시가 지금과 같은 모범적인 도시로 성장하게 된 가장 큰 요인은 창조적이고 뛰어난 지도자와 공무원, 시민운동가, 일반 시민들이 자신이 사는 공동체를 가꾸기 위해 행한 노력이 있었다. 또한 시민들은 버리고 자신과 소집단의 이익보다는 공동체 이익을 우선했다. 빈부격차가 심한 브라질 도시 중 하나인 꾸리찌바의 부유층이나 중산층 시민들은 빈민을 돕는데 많은 비용이 들어가는 것을 불평하지 않고 당연하게 받아들였으며 지금또한 그렇다고 한다. 그에 비하면 우리나라에서 만연하고 있는 자기중심적인 사람들의 행태는 심히 부끄러운 일이라고 생각한다. 무엇보다 이 도시를 사람들이 살만한 도시로 만들려고 노력한 이는 전 시장인 자이메 리르네르다. 시장 재임 시에 자동차보다는 사람을 위한 도시를 만들려고 노력 하였으며 빈민들의 복지를 개선했고, 개발보다는 환경을 우선하는 시 운영을 하였으며, 리르네르 시장은 핵심은 사람을 배려하는 환경과 사회제도를 만들어 가는 것이라 생각했다. 그리고 소외된 계층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이런 모든 것을 시민들과 공무원들이 자발적이고 능동적으로 참여하게 이끌어 나갔다.어렸을 때부터 우리나라의 도시의 모습에 관해 의아한 점이 있었다. 자세히는 모르지만 외국의 여러 도시는 가지런한, 계획적인 모습을 띄고 있는 곳 들을 많이 볼 수 있었다. 과연 그들은 미래의 모습을 예견하고 이었던 것일까? 하지만 그들의 계획성 있는 도시의 개발은 마치 오늘의 모습을 예견한 듯이 잘 정돈된 모습을 자랑하고 있었다. 그렇게 하기 위해 많은 노력이 필요 했고 또 그렇게 한 사람들의 뒷받침이 있었기에 지금의 모습을 보일 수 있었을 것이다. 우리도 과거의 잘못을 후회만 하지 말고 좀 더 미래 지향적인 도시 계획을 세워야 할 것이다.제3장 ‘도시 교통의 청사진’에서는 교통 시설에 관해 말하고 있었다. 꾸리찌바 시는 많은 토지를 필요로 하지 않는 세 개의 평형 도로의 가능성을 제공하였다. 이는 시의 도심 경관을 훼손시키지 않으면서 효율적인 독창적인 아이디어였다. 각 축은 3중 도로 시스템으로 설계되었다. 중앙도로는 급행버스를 위한 2개의 역류버스 전용차선이 있으며 이는 차후 있을지 모를 교통량의 증가를 대비하여 경전철이나 모노레일을 건설 시 이용할 수 있도록 배려되어 있다. 각기 한 블록 떨어져 있는 곳에는 일방통행로가 있다. 이 일반통행로는 매우 효율적으로 교차로의 체계는 철저히 2단계로 3~4단계로 운영되는 우리나라에 비해 그 큰 용량과 짧은 대기 시간은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효율적이다.‘버스를 땅위의 지하철로’ 만약 이것을 책으로만 읽었다면 감이 잘 오지 않았을 것이다. 마침 얼마 전에 다녀온 터키에서 이런 제도의 교통수단을 본적이 있어서 금방 그 모습을 그릴 수가 있었다. 사실 그때는 그 외관만을 보아서 그 시스템을 잘 이해하지 못했지만. 꾸리찌바 시의 제도를 보고 이해 할 수 있었다. 이 시스템은 하루에 180만 명의 정도가 이용함에도 불구하고 그 신속성과 신뢰성, 통합성은 적은 비용으로 높은 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 한번에 270명 까지 이용 할 수 있는 이중 굴절 버스는 획기적인 버스 시스템의 확립에 큰 역할을 하였다. 이러한 버스 운행 시스템은 비용 적으로 큰 부담을 주는 지하철에 비해 값싸고 양질의 서비스 구현을 가능케 하였다. 또 대중교통 시설을 반경 30km 내의 대도시권 지역에서 단 한번의 요금 지불로 여러 번 승, 하차 할 수 있게 해 놓아서 가난한 사람들의 이동을 배려했다.또 꾸리찌바 시는 그러한 뛰어난 대중교통 시스템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차량 이용의 수월성과 동시에 보행자의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그 예로 100km에 이르는 자전거 도로를 들 수 있다. 게다가 ‘꽃의 거리’ 는 보행자 전용 거리로 그 거리가 1km에 이른다.꾸리찌바 시의 효율적인 제도들은 에너지 사용량을 현저하게 줄여 같은 급의 도시들에 비해 25%나 에너지를 절약하고 있었다. 1990년에는 ‘세계 에너지 효율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책을 읽으면서 우리의 현실을 계속 돌아보게 된다. 많은 인력과 자본을 투자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열악하고 복잡하고 비효율적인 교통체계와 마음 놓고 걸어 다닐 수 있는 거리조차 제대로 없는 그런 우리의 도시의 모습에 실망감을 느낀다. 또한 우리가 낭비하고 있는 에너지는 어떤 가 석유 한 방울 나오지 않는 우리나라의 실정에 비해 우리나라의 에너지 낭비는 심각한 수준이다. 정부의 효율적인 정책과 시민들의 자발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제4장 ‘도시환경 개선을 위한 창조적인 노력들’ 에서는 꾸리찌바 시의 폐기물 처리 정책과 녹지, 공원의 조성과 역사, 문화유산의 보존, 재활용등 시의 환경 개선에 관한 이야기들이 있었다.꾸리찌바 시는 환경 분야의 오스카상이라 불리는 유엔환경계획의 '우수환경과 재생 상'을 수상한 도시로 유명한 곳이다. 식품 백과 교환할 때 재활용품 쓰레기만 받는 '녹색 교환' 프로젝트와 '뚜도 림뽀'라 불리는 쓰레기가 산처럼 누적되는 시의 틀별지역이나 텅빈 나대지를 청소하는 것이다. 현재 꾸리찌바 시 가구의 70% 이상이 재활용 프로그램에 참가 하고 있고, 그 결과 매일 1200여 그루의 나무가 구해지고 있다.꾸리찌바 시는 시 전역에 6만 그루의 나무를 심고 가꾸어 그늘을 마련하면, 시민들은 그곳에서 깨끗한 물을 얻는 '그늘과 신선한 물'이라는 프로그램에 시행하여 큰 효과를 보고 있으며 꾸리찌바 시는 그 지형에 따라서 개발을 하여서 불필요한 땅들을 최소화 하고 있다. 여러 공원들을 개발하고 온실과 식물원등을 만들고 이런 공간들을 잘 지키고 식생을 보존하는 조치를 하고 있으며. 여러 벌금 제도와 법들을 적절히 시행하고 있다. 이렇게 친환경적으로 관리하면서도 나아가 보다 많은 공원과 녹지를 확보해온 시와 사람들의 노력은 매우 놀라운 성과이다.환경이라는 소리를 들으면 서울의 잿빛 하늘이 떠오른다. 물론 지나치게 많은 이구와 차량의 부담이 있긴 하지만 우리의 노력이 부족한 것이 가장 주요한 이유라고 생각한다. 건물과 도로에 비해 턱없이 녹지가 부족한 우리나라의 도시의 모습에 비하면 꾸리찌바 시의 모습은 꿈의 도시란 말에 부족함이 없을 것 같다.제5장 ‘시민을 존경하는 여러 실험들’ 에서는 친환경적인 공업단지의 이야기와 관광 개발 또 사회복지의 이야기 주택 문제 등에 대해 나와 있었다.
    공학/기술| 2004.11.18| 5페이지| 1,000원| 조회(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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