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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 독후감 평가C아쉬워요
    화(anger)'로 부터의 해방우리는 항상 화를 내며 살아간다. 사소한 일에 화를 낼 수도 있고, 마음속 깊이 담아두었던 일에 대하여 누군가에게 화를 내기도 한다. 화를 낼 때에는 마치 화가 풀리는 듯한 느낌이 들지만 시간이 지나고 보면 마음속의 응어리가 그대로 남아 고통스럽다. 부처의 가르침에 따르면 시기, 절망, 미움, 두려움 등은 모두 우리 마음을 고통스럽게 하는 독이며 이 독들을 하나로 묶어화(anger)'라 했다. (틱낫한의화) 이러한 화를 극복하지 못하면 우리는 불행해 질 것이다. 그래서 이러한 화의 씨앗이 무엇인지 잘 파악하고 그 원인을 잘 다스려서 마음의 행복을 얻는 것에 삶의 목표가 있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화는 마음의 독이기 때문에 화를 품게 되면 우리의 마음은 부정적인 것들로 가득 차게 된다. 그러나 화는 함부로 떼어낼 수 없는 신체 장기처럼 우리의 일부이므로 억지로 참거나 없앨 수 없다. 그러므로 마치 우는 어린아이와 같은 화를 아주 조심스럽게 다루어야 한다. 화를 끌어안고 의식적으로 숨을 들이쉬고 내쉬기만 해도 아이는 금방 평안함을 느낀다. 우리는 화가 났을 때 얼마나 흥분을 하며 신중하지 못한 행동을 하는가? 화를 내는 순간에는 무엇 때문에 화가 났는지는 더 이상 중요하지 않다. 그저 폭발할 것 같은 나의 감정상태를 표현하려 할 뿐이다. 의식적인 숨쉬기와 걷기는 화가 나 있을 때, 우리 자신을 통제하는 힘을 발휘할 것 같다. 상대방이 어떤 행동이 나를 화가 나게 했는지 내가 잘못한 점이 없는지자각을 실천해야 한다. 15분이나 30분쯤 자각을 실천하여 집중력과 통찰력을 갖게 되면 화로부터 해방될 수 있고 자애로운 사람으로 변할 수 있다.화는 우리의 일상생활 곳곳에서 나타난다. 대량생산으로 만들어진 상품 속에는 많은 화가 들어 있다. 조그마한 양계장에서 움직일 틈도 공간도 없이 하루 종일 빛 속에서 괴로워하며 자란 닭들과 그 계란들은 무수히 많은 화의 덩어리를 속에 가지고 있다. 인간들은 개발이란 이름아래 자연 안에 많은 인공물을 만들어냈다. 또한, 각종 인스턴트 식품이 개발되었고 유전자 조작을 가한 콩옥수수 등이 식량으로 사용된다. 이러한 인공적인 것들은 모두 화를 응축하고 있다. 그래서 그 상품의 최종소비자인 인간의 몸에 그 화가 축적되어 적당한 기회를 봐서 표출된다고 한다. 틱낫한의 말에 따르면 우리가화’를 없애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것은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환경과 자연의 보호와 필연적으로 관련이 있다. 도덕경에 보면 道常無爲而無不爲.侯王若能守之, 萬物將自化, 化而欲作, 吾將鎭之以無名之樸.無名之樸, 夫亦將無欲, 不欲以靜, 天下將自定. (노자 도덕경)라 하여 자연의 덕은 욕심을 부리지 않으며 자연에 맡기면 모든 것이 바르게 된다고 하였다. 화라는 것도 생각해 보면 결국 마음속의 욕심에서 비롯되는 것 같다. 내 욕심을 채우기 위해서 자연의 것을 변형하고 왜곡한다. 변형된 자연은 그 속에 화를 품게 되고 결국 인간들은 자연으로부터 화를 입게 된다. 그 예로 일본에서 발생 한 이따이 이따이 병(아연공장에서 배출된 카드뮴이 토양에 축적된 후 농산물에 카드뮴(Cd)이 축적되어 이를 섭취한 사람에게 나타나는 중독 증상. 골연화증을 일으키고 사망에 이르게 함.) 이나 런던 스모그 사건(런던에 위치한 공장의 배출가스, 석탄 난방의 매연 등으로 인해 지독한 스모그(smog)가 발생함으로써 4,000여 명의 주민이 사망) 을 들 수 있다. 변형된 자연이 품고 있는 화는 인간의 생명마저 위협하고 있는 것이다. 화를 제거하는 것은 결국 자연을 본래의 모습으로 되돌려 놓는 일이라고 생각한다.우리는 보통 화가 나면 원인을 제공한 사람에게 앙갚음하려 한다. 타인을 응징하려 하는 말이나 행동으로 화가 풀릴 것 같지만 오히려 그것은 마음속에 고통만을 더해준다. 몇몇 사람은 자신이 화가 난 것에 대해 외면하기도 한다. 겉으로 나는 아무렇지도 않아라고 외치지만 사실 속마음은 매우 어지럽다. 나는 보통 후자에 속한다. 누군가에게 화가 나면 내 마음 속의 화를 인정하지 않으려 한다. 상대에게 웃으면서 말을 건네거나 나는 괜찮아라고 말은 하지만 마음속의 화로 인해 위장이 뒤틀리고 머리가 아파 온다. 그리고 그 부정적인 에너지는 정신세계에도 영향을 끼쳐 내 머리 속을 나쁜 생각들로 가득 채운다. 그러나 저자는 자신이 화가 나 있음을 인정하고 차분히 받아들이라고 하였다. 또한, 나를 화가 나게 한 상대방에게 도움을 요청하라고 말하고 있다. 자신이 화가 나 있음을 밝히고, 그것들로 인해 무척 괴롭다는 것을 알리는 일은 화를 푸는데 도움이 된다. 생텍쥐페리는나와 그들 사이에는 새로운 인간관계가 만들어진다. 마치 갓 풀려난 죄수가 새로운 공기를 들이마실 때처럼, 그런 기쁨과 환희를 느끼게 된다. (생텍쥐페리바람과 모래와 별들) 라고 자신의 고통을 상대방에게 이야기했을 때의 효과를 말하였다. 화를 서로 나누는 일은 두 사람 모두에게 의미 있는 일이 될 것이다. 그리고 그것은 두 사람의 관계를 더욱 발전적인 방향으로 이끌 것이라고 확신한다.화는 우리의 일상 속에 늘 존재하는 부정적인 것이다. 그러나 그것을 잘 다룰 수 있게 되면 화의 에너지는 긍정적이고 발전적인 에너지로 변화할 수 있다. 저자는 화를 다스리는 4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다른 사람과의 관계개선을 위한 맹세가 첫 번째다. 부부와 가족, 친구들이 더 이상 상대방을 화나게 하거나 상처를 주는 말 혹은 행동을 하지 않고 타인의 감정을 존중하겠다는 일종의 평화협정을 맺는 것이다. 두 번째는 마음을 너그럽게 갖는 것이다. 세 번째는 호흡으로 숨을 들이쉴 때는안으로, 뱉을 때는밖으로라고 말해야 한다. 그러면서 화 난 사람을 생각하고, 그 사람의 고통을 생각한다. 마지막으로 눈을 감고 방바닥이나 침대 위에 편하게 누워 바닥에 닿는 신체의 감각을 느끼면서 호흡을 하여 몸의 긴장을 푸는 에너지를 만드는 것이다. 이것은 매우 간단해 보이지만 직접 실천에 옮기기는 쉽지가 않다. 다시 말하면, 그럴만한 여유를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독후감/창작| 2003.06.10| 3페이지| 1,000원| 조회(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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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페인어 춘향전 대본
    ♡ Historia de 춘향 ♡Participante(출연진): 이몽룡, 성춘향, 방자, 향단, 사또(몽룡의 아버지)향단: Senoras y senores, Buenos tardes!Vamos a dar a ustedes un teatro que hemos dramatizado "춘향전" en espanol.El titulo del taetro es la historia de 춘향전 Si hay un equivocacion, ustedes perdonen.La escena que preparamos es cuando 이도령 encuenta a 춘향 jugando al columpio en 광한루.Doy un noticia a ustedes; La historia del teator es un poco diferente de la historia orginal por cambiarla en espanol.Ahora, permitame presentarles a ustedes a nuestros actores.Este es 이도령. Esta es 춘향. Este es 방자 Este es padre de 이도령 que es gobernador y narrador. Yo soy 향단.Les gustraria este teatro(신사숙녀여러분, 안녕하세요? 저희는 특별히 춘향전을 스페인어로 각색한 연극을 준비하였습니다. 연극의 제목은 입니다. 실수가 있더라도 귀엽게 봐주시길 바랍니다.저희가 준비한 장면은 이도령과 춘향이 광한루에서 그네를 타다가 만나는 부분입니다. 그리고 스페인어로 옮기는 과정에서 내용이 조금 변형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다음으로 저희 배우들을 소개하겠습니다.이도령입니다. 춘향입니다. 방자입니다. 이도령의 아버지, 사또이며 사회를 겸하고 있습니다. 저는 향단이입니다. 재미있게 봐주십시오.)Aqui es 광한루, por primavera hace muy buen tiempo.춘향 y 향단 estan jungando al columpio.몽룡 y 방자 van de exclusion despues de estudiar.몽룡 : ¿ Que es aquello, 방자 ?방자 : ¿ Que ?몽룡 : ¡ Mire alli !방자 : ¿ Me dices aqui ?몽룡 : Si, ¿ Que es aquello ?방자 : Es el profesor de espanol.몽룡 : No es el profesor de espanol, el otro.방자 : Es el alumno de clase espanol.몽룡 : ¡ Que Tonteria ! No es el alumno, el que esta debajo de esa arbol.방자 : ¡ Ah... esa senorita...!Por hoy es Dan-O de mayo ella esta jungando al columpio.몽룡 : ¿ como se llama esa senorita ?방자 : Se llama 춘향.몽룡 : ¡ Ah...! Es muy bonita. ¿ es una ave o una rosa.방자 : Es la mas hermosa en esta ciudad.몽룡 : ¡ Llevame a esa senorita !방자 anda a 춘향 con mala cara...(방자 불만스럼 얼굴로 춘향에게 간다...)방자 : ¡ Hola 향단 !향단 : ¡ Hola, que tal, 방자 ! ¿ Como estas ?방자 : Muy buen gracias.향단 : ¿ Por que has venido ?방자 : quiero decirte algo.향단 : ¿ Que ?방자 : Mi senorito quiere ver a tu senorita.향단 : No puede.춘향 acerca.(춘향이 다가온다.)춘향 : ¿ Que te pasa, 향단 ?향단 : El hijo del mayor de la ciudad, 몽룡 quiere verte.춘향 : Dile que no puedo ir.향단 : Dile que no puede ir.방자 : Dicen que no puede venir.몽룡 : Asi.몽룡 acerca...몽룡이 다가온다...몽룡 : SE te pareces al angel mucho.Senorita, ¿ por lo siento tienes tiempo ahora ?춘향 : No tengo tiempo. Tengo que ir me a mi casa몽룡 : Me pague de sus hermosas apariencias.춘향 : Es imposible amarse몽룡 : ¿ Por que ?춘향 : Ud. es un hijo del mayor de la ciudad pero yo soy una hija de Ki-seng.몽룡 : No le hace.춘향 : Perdoname... No puedo tratarme con Ud.Con lagrimas en los ojos, 춘향 vuelve la cabeza.....춘향.. 울먹거리며.. 뒤돌선다..몽룡 : ¡ Que lastima ! Vamos a casa, 방자.방자 : Si, senor.몽룡 안타까워하며 돌아간다...향단 : Senor, senor~~ Tengo algo que decirte방자 : ¿ Que ?향단 : Te enseno el dirreccion de la senorita.Vive en el numero ciento ocho de la calle Inchon-Ro.방자 : Grasias... Adios...Ese noche, 몽룡 escribe a 춘향 una carta de amor.....그날 밤 몽룡은 춘향에게 사랑의 편지를 쓴다...몽룡 : 방자, Dale esta carta a 춘향,방자 : Si, senor.몽룡 : Es la carta de verdad y amar.방자 : Estoy seguro 볃 no digo nada.방자가 향단을 불러내어 몽룡의 편지를 전해준다...향단 : ¿ Que tiene hoy ?방자 : Da esta carta a tu senorita.향단 : Si, pero... ¿ Que es esto ?방자 : Es un anillo de amor.향단 : ¿ Por que lo me das ?방자 : Porque eres bonita.향단 : ¡ Que magnifico ! Muchas grcias.Se paso un ano mientras ellos intercambiaban muchas cartas. Y 몽룡 y 춘향 se amaron mas 방자 que daba los cartas tambien se enamoro de 향단.몽룡 decide hablar al fin, despues, le dice a su padre la verdad.몽룡은 드디어 결심을 하고 아버지에게 사실대로 말한다...몽룡 : Padre, quiero casar con ella, 춘향.사또 : ¡ Que absurdo ! Hablas de cosas imposibles.몽룡 : ¿ Por que no ?사또 : Ella no tiene padre y es muy pobre. Ella es una hija de Ki-seng.몽룡 : Padre. Por favor... Por favor....사또 : ¡ No hablas de esas cosas !몽룡 : Padre... Yo puedo hacer todo por el amor.사또 : ¡ Callate ! No voy a permitir jamas.몽룡 : Perdoname... Padre...Saliendo de casa, 몽룡 va a ver 춘향.
    인문/어학| 2003.06.10| 4페이지| 1,000원| 조회(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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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어 동사정리
    1. 동사(1) 동사의 종류와 형태적 특징① u 동사 : - ru(る) 이외의 ウ단음의 형태를 취하는 동사.買う, 書く, 立つ, 死め 등.- ru(る) 의 형태를 취하면서 그 앞의 모음이 a, u, o인 동사.あがる, おくる, まもる 등.그리고, u동사에는 끝음절이 ふ(h-u), ゆ(y-u) 로 된 동사는 존재 하지 않는다.② ru 동사 : ru (る)의 형태를 취하면서 그 앞의 모음이 I, e 인 동사.起きる, 食べる 등.③ 불규칙 동사 : 來る, する 의 두 개.(2) 동사의 활용① u 동사(어미가 u인 동사) : 기본형은 어미가 u이며, 그 외에는 어미가 a, i, e, o 중의 하나로 변화하며, 음편형이 존재한다.어간 - 어미활용형활용어의 명칭활용의 예와 용법kak -u書く기본형(う단형)書く. (종지)書くとき(연체)kak -a書かあ단형書かない(부정)kak -i書きい단형書きます(정중)書い음편형書いた(과거)kak -e書けえ단형書けぱ(가정)書ぱ(명령)kak -o書こお단형書こう(의지,권유)- 의지, 권유나 명령의 형태는 사람의 의지적 동작을 나타내는 의지동사에 대해서만 존재하며 그렇지 않은 무의지동사에 대해서는 존재하지 않는다. 단, 추량의 의미로는 존재한다.·음편현상 : u 동사에서는 과거, 완료의 조동사인 た와 그 활용형(て, たら, た り, たろ)이 오면, 동사의 끝 음절부분이 변한다. 이러한 현상을 음편 현상이라 한다. 끝 음절이 く나 ぐ 이면 イ음편이 되고 끝 음절이 う 나 つ나 る이면 촉음편이 되며, 끝 음절이 ぬ나 む, ぶ가 되면 발음편 이 된다. 단, 行く, 問う와 같이 行って, 問いて가 되어 음편형이 규칙 에 맞지 않은 동사도 있으며, 話す -> 話して에서 볼 수 있듯이 어간 끝 자음이 s일 때는 음편현상이 일어나지 않는다.② ru 동사(어미가 ru인 동사)a. i-ru형 동사 : 起きる의 활용- 기본형(る형) : 어간과 어미는 起き-ru이고 그 활용형은 起きる이다. 활 용의 예와 용법으로는 起きる(종지), 起きるとき(연체)가 있 다.- る탈락형(어간형) : 어간과 어미는 起き-θ이고 그 활용형은 起き이다. 활용의 예와 용법으로는 起きない(부정), 起きます(정 중), 起きた(과거), 起きよう(의지, 권유)가 있다.- れ형 : 어간과 어미는 起き-re이고 그 활용형은 起きれ이다. 활용의 예 와 용법으로는 起きれぱ(가정)이 있다.- ろ형 : 어간과 어미는 起き-ro이고 그 활용형은 起きろ이다. 활용의 예 와 용법으로는 起きろ.(명령-회화체)가 있다.- よ형 : 어간과 어미는 起き-yo이고 그 활용형은 起きよ이다. 활용의 예 와 용법으로는 起きよ.(명령-문장체)가 있다.b. e-ru형 동사 : 食べる의 활용- 기본형(る형) : 어간과 어미는 食べ-ru이고 활용형은 食べる이다. 활용의 예와 용법으로는 食べる.(종지), 食べるとき(연체)가 있다.- る탈락형(어간형) : 어간과 어미는 食べ-θ이고 활용형은 食べ이다. 활용의 예 와 용법으로는 食べない(부정), 食べます(정중), 食べた(과 거), 食べよう(의지, 권유)가 있다.- れ형 : 어간과 어미는 食べ-re 이고 활용형은 食べれ이다. 활용의 예와 용법으 로는 食べれぱ(가정)이 있다.- ろ형 : 어간과 어미는 食べ-ro 이고 활용형은 食べろ이다. 활용의 예와 용법으 로는 食べろ.(명령-회화체)가 있다.- よ형 : 어간과 어미는 食べ-yo 이고 활용형은 食べよ이다. 활용의 예와 용법 으로는 食べよ.(명령-문장체)가 있다.③ 불규칙동사(어미가 uru인 동사)a. する(s-uru)의 활용어간 - 어미활용형활용형의 명칭활용의 예와 용법s- uruする기본형(する형)する.(종지)するとき(연체)s- aささ형させる(사역)s- iしし형しない(부정)します(정중)した(과거)s- ureすれすれ형すれぱ(가정)s- iroしろしろ형しろ(명령-회화 체)s- eyoせよせよ형せよ(명령-문장 체)s- iしし형しよう(의지,권 유)b. る의 활용어간 - 어미활용형활용형의 명칭활용의 예와 용법k- uruくる기본형(くる형)くる.(종지)くるとき(연체)k- oここ형こない(부정)k- iきき형きます(정중)きた(과거)k- ureくれくれ형くれぱ(가정)k- oiこいこい형こい(명령)k- oここ형こよう(의지,권유)(3) 그 밖의 동사의 분류 방법① 자동사와 타동사: 자동사는 보충성분으로서 を격 명사를 요구하지 않는 동사이며, 타동사는 보충성분으로서 を격 명사를 요구하는 동사이다. 단, 외형상으로는 같은 を격 명사라도 公園を步く(범위), 家を出る(이탈점), トンネルを通る(통과점) 등 동작의 대상이 아닌 장소의 を격 명사를 취하는 동사-이동동사-에 대해서는 자동사로 취급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각각의 を격 명사를 취하는 이동동사는 다음과 같다.- 범위의 を격 명사 : 登る, 步く, 步る, 曲がる, 飛ぶ- 이탈점의 を격 명사 : 卒業する, 出る, 去る- 통과점의 を격 명사 : 通る, 渡る, 越える또한, 자동사와 타동사에는 다음의 표와 같이 어근의 일부를 공유하면서 대응관계를 이루고 있는 경우가 있다.동사형자동사타동사동사형자동사타동사동사형-iruおちるおとす-osuいきるいかす-asu-aruつかまるつかむ-uうごくうごかす-asuたつたてる-eruはじまるはじめる-eruわれるわる-uでるだす-asu-ru起こる起こす-su-ru似る(자동사)似せる(타동사)-seru見る(타동사)見せる(이중타동사)-eru見える(자동사)見る(타동사)-ru-areru生まれる(자동사)生む(타동사)-u위 표에서 -u 형과 -eru형은 자동사와 타동사에 모두 존재한다. 또한 자동사와 타동사에는 이와 같은 대응관계를 이루고 있는 경우와 그렇지 않는 경우가 있는데, 전자의 경우에 대해서는 각각 상대자동사, 상대타동사라 하고 후자의 경우에 대해서는 절대자동사, 절대타동사라 한다. 이 외에 다음과 같은 대응관계를 갖는 동사도 있다.② 의지동사와 무의지동사: 의지동사는 사람의 의지적인 동작을 나타낼 수 있는 동사이며, 무의지동사는 사람의 의지적 동작을 나타낼 수 없는 동사이다. 의지동사의 경우에는 명령, 의지, 권유, 의뢰, 희망, 충고 등의 표현이 가능하지만, 무의지 동사의 경우에는 그것이 불가능하다.예) 의지동사 - 書く, 行く, 步く, 見る, 聞く 등.무의지동사 - できる, 忘れる, 見える, ある 등.③ 계속동사, 순간동사, 상태동사: 계속동사, 순간동사는 - ている의 형태로 만들 수 있는 동사이며, 상태동사는 그 자체로서 상태를 나타내며 - ている의 형태로 만들 수 없는 동사이다. 그리고 계속동사는 - ている의 형태로 만들었을 때, 동작이나 작용의 계속의 상태를 나타내는 동사이며, 순간동사는 - ている의 형태로 만들었을 때 변화의 결과의 상태를 나타내는 동사이다.예) 계속동사 - けんかする, たたく, 流れる, 思う 등.순간동사 - 開く, 死め, 折れる 등.
    인문/어학| 2003.06.10| 6페이지| 1,000원| 조회(2,0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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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인의 민족성 평가A좋아요
    1. 민족성의 정의: 민족성의 사전적인 의미는 '문화적 상호작용의 결과로서, 어떤 민족이 생성 발전하는 과정 중에 그 민족에게 고유한 특징으로 나타나는 것' 이라고 정의되어 있다. 하지만 이와 같은 사전적인 의미로만 이해하기에는 민족성은 민족과 인종이라는 개념과 분리하여 독립적으로 설명하기 애매하기 때문에, 최근의 사회과학적·역사학적 연구에서는 민족과 민족성이라는 개념을 근대사회의 정치적 산물로 보기도 한다.민족이란 말은 다의적이어서 국민·부족·종족 등과 혼동되는 경우가 많으며, 또 실제로는 이들과 부분적으로 중복되는 요인도 있다. 언어·거주지역·풍습·종교·정치·경제·문화 등에 공속의식을 가지며, 역사적으로 형성된 인간집단이다. 그리고 이 여러 요인이 복합하여 어떤 민족이 생성 발전하는 과정 중에 그 민족에게 고유한 특징으로서 나타나는 것이 민족성이다. 이처럼 민족성은 고정된 범주가 아니라 문화적 상호작용의 결과이며, 비민족적이라고 생각되는 것과의 대비 속에서 형성된다.민족성을 정의하려면 민족과 인종그룹의 개념을 파악할 필요가 있다. 인종이 민족과 동일하지 않으며 일치하지 않는다는 것은 분명하나, 민족이란 기본적으로 공통의 인종적인 기반 위에 성립하는 경우가 많다. 그런 의미로서 인종은 민족구성의 본질적 요인은 아니나, 민족과 인종은 밀접한 관계가 있다. 민족은 그 자체의 민족국가를 이루거나 그의 획득을 목표로 하는 독립운동과 관련이 있는 데 비해 인종그룹은 기존의 국가의 틀 속에서 경제·사회·정치·문화의 여러 자원의 배분에 관해서 대립 투쟁하는 이해집단의 일종이다. 이 인종그룹의 구성원이 공유한다고 상정되는 문화적·역사적 자질 등을 가리켜 민족성이라 한다.2. 한국인의 민족성과 그 장단점(1) 생활환경에서 나타나는 한국인의 민족성: 사상은 민족성의 집약적 표현이며, 민족성은 정치·종교·교육 등 문화의 영향을 받아 형성되고 바뀌어지기도 하지만, 기온 및 식생활과 밀접한 연관성을 지닌다. 즉, 기온이 한대냐 열대냐 온대냐에 따라 민족성이 다르고, 민족성이 다르면에 봄·여름·가을·겨울의 4계가 있지만 우리나라는 대륙과 대양에 인접하여 대륙성 기후와 해양성 기후의 영향을 받아 1년 4계의 기온 차이가 몹시 심하다. 다른 나라에 있어서 여름과 겨울의 평균 기온 차이는 섭씨 10℃ 안팎이라 하지만 우리나라에 있어서 여름과 겨울의 평균기온 차이는 섭씨 30℃ 이상이라고 한다. 그래서 우리나라의 중부 이북을 보면 여름의 삼복더위 때는 마치 열대지방의 기온과 같고, 겨울의 대·소한 때는 마치 한대지방의 기온과 같으며, 봄과 가을의 춘분과 추분 때는 온대지방의 기온과 같다.여기에서 우리나라의 기온과 우리민족의 성격을 연관시켜 보면 우리민족의 성격은 한대성·열대성·온대성의 3중 구조적 성격을 복합적으로 지니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즉 차디찬 겨울이 있다는 것은 용감한 군인같이 적극적이고 활동적이며 두려워하지 않는 용덕을 지닌 민족성을 낳았다고 볼 수 있고, 무더운 여름이 있다는 것은 인자한 군자와 같이 포용적이고 이상적이며 부드러운 인덕을 지닌 민족성을 낳았다고 볼 수 있다. 또한, 따뜻한 봄과 서늘한 가을이 있다는 것은 연예인이나 학자와 같이 평화적이고 낙천적이며 풍류적이고 사색적인 지덕을 지닌 민족성을 낳았다고 볼 수 있다.또한 겨울에는 삼한사온이 있다. 삼한사온이란 3일 춥고 4일 따뜻하다는 뜻이기도 하지만 7일을 두고 일기에도 희·노·애·구·애·오·욕의 일곱 가지 변화가 일어난다는 뜻이니, 우리민족의 성격도 이를 닮아서 희·노·애·구·애·오·욕의 7정을 지녀 감정의 변화가 몹시 심하고 사고도 다각적이다. 그래서 우리민족은 너무나 다양한 가치관을 지니게 되는 결점도 있지만 풍부한 감수성과 천재적인 재능을 천부적으로 지니게 되어 독창적이고 창의적인 능력을 지니게 된다. 즉, 한대인종이나 열대인종은 강경함이 아니면 온유함 어느 한쪽만을 지닌 편파적·일방적 성격을 지니고 있다면, 우리민족은 보편적·포괄적인 성격을 지녀 강경함과 온유함, 엄격함과 관대함, 이상과 현실, 선과 악, 그리고 그 중간의 3중 구조적 성격을 복합적으로 지니고혼식 민족이므로 우리민족의 성격은 원래 육식민족과 초식민족의 성격을 모두 겸하게 된다. 그래서 우리민족의 성격은 온유한가 하면 강인하고, 정적인가 하면 동적이며, 수동적인가 하면 능동적이고, 무저항적인가 하면 저항적이며, 현실적인가 하면 이상적이고, 이기적인가 하면 이타적이며, 개인주의적인가 하면 협동적이다. 그리고 그 중도적인 성격을 지니기도 한다. 민족성이 그러함으로 교육이 잘못되거나 정치·경제·사회·문화가 이기적으로 흘러 사회가 부패하게 되면, 거기에 저항하거나 반대로 타협하게 되고, 아니면 방관하게 된다. 그래서 우리사회에는 데모군중이 있는가 하면 강 건너 불 보듯 하는 방관자들도 있고, 심지어는 비리와 타협하는 모사꾼들도 있다. 반면에 평소에는 생업에 종사하면서 독서나 하던 사람이 국가민족이 환란을 당하여 위태롭게 되면 용감한 장수로 돌변하는가 하면, 탁월한 지략가가 되기도 하고, 열렬한 애국자가 되기도 한다. 이는 임진왜란 때와 조선조 말엽을 보면 이해될 것이다.또한 우리민족은 혼식민족이지만 그 중에서도 특히 쌀·보리·조·콩 등을 상식으로 하는 곡식민족이다. 그래서 우리민족의 성격은 한편 쌀을 닮게 마련이다. 쌀은 벼의 알맹이이며,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 우리민족도 나이를 먹을수록 예의 바르고 겸손하며 남의 인격을 존중한다. 또한 쌀은 닦으면 하얗고 깨끗하나 똘똘하여 잘 뭉치지 못하는 결점을 지니고 있다. 그와 같이 우리민족도 수양을 쌓으면 청렴결백하고 솔직담백하나 야무지고 자존심이 강하며 개인주의적인 성격을 지니어 잘 뭉치지 못하는 결점을 지니고 있다.그러나 쌀은 거기에 물을 붓고 끓이면 밥이 되어 수천만 개의 쌀이 한 덩어리가 된다. 그와 같이 우리민족도 그 정신에 얼을 불어넣는 애국교육 내지 민족교육을 잘시키면 전체 민족이 '하나'로 응집하고, 모든 사람을 '우리'라는 울타리 속으로 총섭하리라 확신한다. "하나 내지 우리"의식은 모든 상대관계를 일체관계로 보는 조화사상이다.(2) 문화 속에서 나타나는 한국인의 민족성① 한과 신명의 민족성 맺힌 유행가의 가락이 불려지고, 이것이 해방 후까지 독재와 가난에 시달리는 국민의 패배감으로 연결되면서 '한(恨)의 민족', '한의 문화'가 우리의 심성, 문화의 본질인 것처럼 인식되었다. 실제로 일본제국주의는 한민족의 패기와 긍지, 신바람과 신명을 없애고자 온갖 방법으로 억압했다.그러나 한국의 대표적 고전인 춘향전이나 심청전, 장화홍련전 등이 비록 비극성을 주조로 담고 있으면서도 풍부한 해학성과 신명을 중심으로 하여 한과 슬픔을 극복하고 있다는 사실을 외면해서는 안 된다.민족문화와 예술은 이러한 토양에서 자라났다. 양반과 서민의 갈등을 풍자한 하회탈놀이, 흥부전이나 배비장전 등 포복절도할 해학, 서산 마애삼존불의 넉넉한 미소, 김홍도?신윤복의 풍속화 속에 나타난 여유, 중모리?중중모리로 이어지면서 경쾌하고 다채로운 선율의 해학성을 보여주는 판소리 진양조 등 우리 전통문화는 한결같이 해학과 여유가 넘치고 웃음이 담겼다.비록 지배세력이 외적에 쉽게 무너지거나 사대주의에 빠져들어도 민중들은 민족적 고난과 역경에 도전하면서 국난을 극복하였다. 삼별초?의병?동학?광복군?독립군의 열투쟁 해방 후 민주화운동?통일운동으로 연면히 이어지는 민중의 맥락은 '신바람'과 '신명'을 정신적?사상적 기저로 삼았다. 그 예로 2002년 6월 월드컵 때의 붉은 악마를 들 수 있다. 월드컵경기에 나타난 우리의 국민적 열정을 두고 '집단광기' 등 부정적 비판이 없었던바 아니지만 어디까지나 자율적이고 주체적인 붉은 악마를 중심으로 하는 국민의 응원과 집단행위는 우리 전통적인 신바람 문화, 신명놀이의 재현이고 변형이었음이 분명하다. 또한 그것은 틀림없이 우리의 민족성을 일깨워주는 계기를 만들게 한 집단행위이다. 15년 전 6월 항쟁의 거리에서, 그리고 오늘날에는 수백만 붉은 악마들이 이념의 붉은 색깔을 일격에 날리며 국민적 신바람을 불러일으키며 국민을 하나로 묶어내었다. 그것이 비록 반독재 민주항쟁과 스포츠경기의 차이라고는 할지라도 국민의 정서에 흐르는 신바람의 맥락은 같은 것이다.오늘날의 왕' 대처 수상이 8년 걸린 것을 우리는 그 반 밖에 되지 않는 기간에 환난 위기를 극복하고 아시아 최고 수준의 경제 성장을 자랑하게 되었다. 기대했던 월드컵 4강 진출역시 이루어졌다.월드컵대회를 계기로 하여 다시 발양된 우리 국민의 신바람, 그 신명의 문화를 남북화해와 정치?언론개혁, 투명한 정의사회로 이어나가는 동력으로 삼아야 한다.② 조화의 민족성: 우리 민족은 조화로움을 중시하는 민족성을 가지고 있고, 그 때문에 조화를 추구하는 삶을 살아왔다. 우리 민족의 조화로움을 보여주는 가장 큰 예로 태극기를 들 수 있다. 우리나라의 국기인 태극기는 1882년 8월(음) 특명전권대신 겸 수신사인 박영효 일행이 일본에 갈 때 태극도형과 4괘를 담은 태극기를 우리나라의 국기로 사용한 것이 우리가 대외적으로 최초로 사용한 예라고 하겠으며, 태극도형은 우리 민족이 예부터 일상생활에서 즐겨 사용하여 오던 전통문양인 태극에서 착안한 것으로 보인다. 이후 태극기는 애국선열들이 독립운동에 바친 고귀한 희생의 현장에서, 조국 광복을 맞는 기쁨의 현장에서 언제나 우리를 지키고 늘 우리와 함께 하여 왔다.태극기 전체로는 평화, 단일, 창조, 광명, 무궁, 조화, 평등을 상징한다. 태극기의 흰색 바탕은 백의민족의 순결성과 광명을 뜻하며, 전통적으로 평화를 사랑하는 한민족의 민족성을 표현하고, 단일 태극 원형의 음과 양의 양의는 전체적으로 둘로 갈라진 것이 아니다. 태일, 즉 '지극히 큰 하나'로서 단일 민족성과 통일의 정신을 나타내며,태극음양 창조 우주의 근본인 태극이 음과 양의 양의로 나누어지고 이 음양의 두 가지 힘으로 우주 만물을 창조하듯이, 우리 민족의 창조성을 나타내고 있다. 또한 모퉁이의 4괘는 건, 곤, 리, 감으로써 무궁한 발전을 상징하는 건괘는 하늘의 상징이고, 곤괘는 땅의 상징이다. 무궁한 천지를 태극기는 담고 있다. 또한 태극 도형의 청, 홍의 음양 곡선은 머리와 꼬리를 물고 끝없는 선회를 하는 것으로, 우리 민족의 역사가 무궁하게 발전한다는 것을 뜻한다. 또한 광.
    사회과학| 2003.05.26| 4페이지| 1,000원| 조회(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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