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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M과 르노
    목 차Part1.M A Part2.about GM Part3.GM의 대우자동차 인수 Part4.about Renault Part5.르노의 삼성자동차 인수 Part6.르노의 닛산 인수Part 1. About M AM A란?M A기업합병 (Merger)기업인수 (Acquisition)주식, 자산을 매입하여 경영권을 획득둘 이상의 기업이 통합되어 하나의 기업이 됨새로운 가치의 창출글로벌 경쟁 심화기술진보제품출시가속화기업의 핵심역량 강화 외부기업인수 활용 모색M A를 왜 하는가?Part 2. About GMGM소개 GM브랜드 GM의 CEO GM연혁GM(General Motors)?70년간 1위를 지켜온 세계 최대 자동차 브랜드2006년 생산량:909만대1908년 윌리엄 듀란트가 창립생산지역:33개국본사: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GM (General Motors)?GM운송 관련 제품 및 서비스에 있어서 세계 최고가 되는 것뷰익, 캐딜락, 시보레, GMC, GM대우, 홀덴, 허머, 오펠, 폰티액, 사브, 새턴, 복스홀기업 비젼기업 경영브랜드판매 전략사업부(Division) 체제라는 현대적 기업경영 모델을 창안소득수준에 알맞는 차종의 다양화, 스타일링의 중시, 매년 모델변경, 할부판매12345기술 개발세계 최초의 부품 규격화 및 표준화세계 최초의 전기식 자동 시동장치세계 최초의 Power Steering 탑재세계 최초의 자동차용 에어백세계 최초의 기어 맞물림에 의한 트랜스미션GM(General Motors)?해외진출 현황캐딜락 : 세계 최고급차 뷰익 : 전통을 중시하는 보수적인 고객용 올즈모빌: 쾌적한 차를 선호하는 고객용 폰티악 : 이미 구축하고 있는 스포츠카 이미지를 강화 시보레 : 기본 수송수단에 적절한 모델 새턴 : 일본차와 같은 세련된 소형 모델 GMC의 디비전, 허머영국:복스홀독일: 오펠 (독일 시장점유율 3위 기업 기술력이 뛰어나 GM의 핵심탱크 역할 수행)피아트 (페라리, 마세라티, 알파로메오, 란치아 등)일본 : 스즈키(오토바이, 경차) 이스즈(경차, RV)호주 : 홀덴스웨덴:사브한국:GM대우GM의 CEOJohn F.SmithRoger SmithAlfred sloanWilliam Durant1920 태동기 19021950 (구축기)1992 (구조조정기) 19802001 (개혁기)William DurantAlfred SloanRoger SmithJohn F. SmithGM의 CEO“무조건 사면 그 중 쓸만한게 몇 개는 있다.”“GM에서는 내가 원하는 어떤 차도 살 수 있다.”(3P)Rick Wagoner“크고 빠르게 (Big Fast)”Alfred SloanWilliam DurantGM의 연혁이스즈 자동차사와 합작회사 설립일본 이스즈 자동차사 지분 37.5%로 확대1982일본 이스즈 자동차사 10% 지분 인수윌리엄 듀란트, GM 의 모체 BUICK을 미시간주 플린트에 설립영국 복스홀 인수독일 루셀스하임에 위치한 OPEL사를 계열사로 인수 GM 차이나 설립GM - HOLDEN 주식회사 를 호주에 설립*************93119711981GM의 연혁GM대우 출범SAAB 지분 100%인수합병2000스즈키 지분 확대,이스즈 지분 확대, 뷰익 생산 개시스웨덴 자동차사 SAAB의 지분 50%인수도요타와 50:50 지분투자를 통해 NUMMI결성합작회사 P.T.GM 부에나 인도네시아 설립마닐라에 GM필리핀 설립, GM인도네시아 주식회사 설립198919911993199719982002Part3.GM의 대우 인수GM의 대우 인수 동기 GM과 대우의 M A전략 GM과 대우의 인수합병 과정 GM의 대우 인수 의의 결 론GM의 대우 인수 동기한국을 거점으로 중국시장 진출 일본 시장 및 남미시장 다른 기업을 견제,전략적진출포드와의 세력다툼아시아 시장의 교두보우선협상자인 포드의 인수포기대우의 소형차 강점동유럽 거점대우의 낮은 가격GM의 M A전략자동차산업이 고성장하던 시기 계속되는 M A로 몸집을 불리면서 규모의 경제로 인한 원가상의 우위를 활용한 저가전략 시장의 트랜드를 반영한 대중적인 스타일 다양한 소비자 계층의 입맛에 맞춘 다수의 브랜드와 모델98.2.2 - 대우~GM전략적 제휴양해각서 교환, 매각협상 시작1992.10. 29 - GM과 결별, GM측 지분 50%전량 인수1972.6. 7 - GM Korea 설립98.7 - 대우~GM 협상 결렬99.8.26 - 대우 12개 계열사 워크아웃 결정2001.2.16 - 대우자동차 1천 7백 50명 정리해고, 노조 총파업 돌입2000.11.10 - 대우자동차 법정관리 개시 신청2000.9.15 - 포드 최종 인수제안서 제출 포기2000.6.29 - 우선협상 대상자로 포드 선정2000.2.14 - 대우자동차 입찰참여 의향서 접수 (GM, 포드, 다임러 크라이슬러, 피아트, 현대자동차)2001.6.4- GM채권단, 대우자동차 매각 양해각서 체결2002.4.30- GM 채권단 본계약 체결GM의 대우 인수 과정인수합병이 갖는 의의아시아 시장에서 교두보를 마련 동유럽 시장에서 높은 시장 점유율을 확보채권단의 이익 보장 Megane은행권의 잠재 부실이 줄어드는 효과 국내 자동차 산업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타 업체들의 경쟁을 부추겨 한국 자동차 산업의 발전G M대 우Part 4. About Renault르노 소개 르노 연혁르노(RENAULT)?세계 4위의 자동차 브랜드2006년 생산량:605만대 (세계4위,닛산포함)1898년프랑스 국영기업루이 르노 Louis Renault 설립대표 차종트윙고, 클리오, 메간, 세닉 라구나, 벨사티스지속가능한 발전 (Sustainable development)기업 이념기술 혁신, 비용절감, 세계화기업 경영경영 목표수익성 있는 성장 (Profitable growth)'경영 전략르노(Renault)?메간 : 유럽에서 안전의 대명사로 통용되는 차 클리오: 독특한 외관과 넉넉한 실내 공간이 돋보이는 차 라구나 : 강력한 파워와 순발력을 결합한 차르노의 연혁삼성 자동차 인수 르노삼성자동차, 아시아 시장 공략2000루마니아 Dasia 인수1999닛산과 전략적 제휴L.르노가 파리 비양쿠르에 설립유럽 최대 자동차 업체로 성장자산이 국가에 의하여 몰수됨과 동시에 국유화르노 4CV차,도핀차개발 프랑스 최대의 자동차 기업이 됨18*************7199Part5.르노의 삼성자동차인수르노와 삼성자동차 M A배경 르노의 삼성 동차 인수 과정 르노의 삼성자차 인수 의의 르노 삼성의 향후 전망르노와 삼성자동차의 M A배경유럽 중심의 완성차 업체라는 한계 국내 및 아시아 시장에 새롭게 진출 '글로벌 자동차 메이커' 도약독자적 기술이 없어서 닛산을 중심으로 해외 부품업체 와 자본 합작 영국 러터스사 해외 연구개발 기술 획득을 시도 미국, 유럽의 자동차업체들의 한국시장 공략 심각한 재정악화르노삼성자동차르노와 삼성의 M A효과월드 브랜드로서 이미지 제고글로벌 자동차 메이커'로 도약비용절감세계화기술혁신시장점유율 확대시너지효과1999년 12월 말 르노의 삼성자동차 인수의행서 전달2000년 3월 르노-삼성자동차의 1차 매각협상 결렬2000년 3월 29일 르노-삼성자동차의 2차 매각협상 결렬르노-삼성자동차의 4차 매각협상의 타결2000년 4월 6일 부산지법의 최종 조정안 제시 와 채권단과 삼성물산의 최종 조정안 수용2000년 4월 27일 르노의 삼성자동차의 공식인수2000년 4월 르노-삼성자동차의 3차 매각 협상결렬르노의 삼성자동차 인수과정삼성자동차 인수 의의국내 완성차사의 최초 해외 매각, 글로벌 체제 편입 본격화내수 시장의 해외 업체 본격진입부실기업 처리에 따른 한국의 대외신인고 제도통상마찰 완화요인으로 작용차종 선택폭 확대에 따른 소비자 효익 증대르노삼성 자동차르노의 추가지원판매 및 A/S판매계획차종전략르노삼성의향후전망르 노르노의 제휴 브랜드르노와 닛산의 전략적 제휴플랫폼의 공유부품의 공유기술 습득 및 개발브랜드 이미지 기술협력개발 성과 미비 유럽에 편중된 시장판매과 제Q A{nameOfApplication=Show}
    경영/경제| 2008.10.03| 33페이지| 4,000원| 조회(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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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의 위기
    정신차려야 한다! 5~6년 후에는 아주 혼란스러워질 것이다Take 1삼성 전자 위기인가? 기회인가?삼성 전자 위기의실체매출은 제자리, 이익은 주는데… 영업이익 2004년 12조200억원 →2006년 7조원 이하 영업이익률 2004년 21% →2006년 12%휴 대 폰L C D생활가전반 도 체기술선도력 부 족 시장주도권 미 확 보삼성 전자 위기 원인L C D생활 가전반 도 체휴 대 폰시장 트렌드 이해 부족-빠른 매출성장에 비해 인치당 단가의 지속적인 하락-매출 정체와 영업손실 - 내수시장의 포화상태 -중국 등과 치열한 가격경쟁- 가격 폭락삼성 전자 위기 원인주력인 플래시메모리 수요는 계속 빠르게 증가하고 있지만 가격은 거의 폭락수준. 2007년 2월 현재 최고가의 1/4 수준까지 떨어짐. 디램 역시 2004년부터 수요가 정체된 상태에서 가격도 급락 2006년 말부터 윈도우OS '비스타'가 출시되면서 수요와 가격 모두 상승세로 반전 -윈도우 XP의 경우 보통 메모리가 512메가바이트 정도가 불편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용량인데 비해 비스타는 표준적인 메모리 용량이 1기가바이트이며 보통은 2기가바이트 가량이 요구 따라서 윈도우 비스타 수요가 활발해지면 메모리 수요도 현재의 2배 이상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아직 출시 초기일뿐만 아니라 윈도우 XP와 뚜렷이 구별되는 특별한 특징이 없다는 평가가 많아 일반 사용자들이 비스타에 대한 관심이 매우 저조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반 도 체Take 2삼성 전자 위기 극복 방안결 론새로운 사업 발굴사업 포트폴리오 조정합병,인수 활용우수 인재 영입서비스 부문 투자위기 극복 방안질 문 해주세용^.~{nameOfApplication=Show}
    경영/경제| 2007.08.19| 10페이지| 2,000원| 조회(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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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사선용 재료
    방사선센서1.1방사선과 물질의 상호작용방사선이란선,선,선 등의 원자핵의 방사성 붕괴에 기인하여, 방출되는 입자나 광자의 빔이다. 여기서는 같은 정도의 에너지의 X선이나, 중성자 등도 포함하여, 일반적으로 전리작용을 갖는 빔을 대상으로 한다. 이들 방사선의 계측은 비파괴 검사, 분석 장치, 두께 계기,레벨계 등 여러 가지 분야에 사용되며, 그 발전은 눈부신 바가 있다. 방사선은 여러 가지 물리적 형태를 가지고 있다. 따라서 방사선 검출기를 이해하기 위하여는 이들 여러 가지 형태의 방사선과 물질과의 상호작용을 미리 알아 두는 것이 편리하다. 먼저 하전입자 X선과선, 중성자로 나누어 그들 물질과의 상호 작용에 관하여 요약해본다.(a)하전입자와 물질과의 상호 작용하전 입자의 방사선으로는 전자의 흐름인선, 양자, 헬륨 원자핵의선, 중간자나 핵분열로 생기는 핵파편 등이 있다. 이와 같은 하전 입자는 물질 속을 통과할 때 물질을 구성하는 원자의 상태를 여기하든지 전리시키든지하고, 자체로서는 운동에너지를 잃는다. 이것을 전리 손실이라고 한다. 양자의 질량 이상의 비교적 무거운 하전 입자의 경우, 전리손실은 하전 입자의 속도의 제곱에 반비례하고, 속도가 일정한 경우에는 하전 입자의 전하의 제곱에 비례한다. 즉 동일한 입자 에너지의 경우,입자가 양자보다도 큰 에너지 손실을 입는다. 하전 입자가 물질속을 진행할 때, 단위 길이당 에너지 손실을 물질의 저지능이라고 부른다.저지능은 물질의 전자 밀도에 비례한다.물질을 전리 하는데 필요한 에너지를 평균 전리 에너지라고 하고, 전리 손실이나 저지능을 알기 위하여 필요하다. 전 입자가 물질속을 통과하여 정지할 때까지의 거리를 비정이라고 하고 , 그 경로를 비적(飛跡)이라고 한다.무거운 하전 입자의 비적은 거의 직선이다. 이와 같은 전리 과정에 의하여 방출되는 전자를 2차 전자라고 하고, 이 전자가 에너지가 커서 재차 물질을 전리할 수 있는 경우가 있다. 이 전자선을선이라고 하며, 그 과정을 2차 전리라고 한다.하전 입자가 전자인 경우, 전자는 상기한 전리 과정 외에, 원자핵의 전장(電場)의 영향을 받아 궤도가 구부러지기 때문에, 전자파를 방사하여 에너지 손실을 받는다. 이 방사 과정에 의한 에너지 손실은 입사 에너지와 물질의 전하의 2제곱에 비례한다. 방사에 의한 에너지 손실은 입사 에저지가 증대하면 전리 손실보다 커진다.(b)선과 물질의 상호 작용선과 X선은 발생 기구가 상이한 동일한 광자이고, 에너지는선에서 keV~수MeV, X에서 수 eV~수백 keV이다. 이들 광자는 광전 효과, 콘프톤 효과, 전자대 생성의 세 가지의 물질과의 상호 작용으로 에너지를 잃는다.광전효과란 광자가 원자에 속박되어 있는 전자에 전에너지를 주고 소멸하여, 그 전자를 원자로부터 방출시키는 현상이다. 방출되는 전자의 운동 에너지는 광자의 에너지에서 전리 포텐셜을 빼고 남은것이 된다. 원자에는 K각,L각 등 여러 가지 전리 포텐셜을 갖는 속박 전자가 있다. 광자의 에너지가 하나의 각의 속박 에너지를 넘은 곳에서, 그 각에대한 광전 효과가 가능하게 되어 흡수가 증가한다. 이 흡수 계수의 불연속점을 흡수단이라고 한다. K각의 흡수단, 즉 K흡수단보다 훨씬 에너지가 높은 광자에 대하여 흡수 계수는 물질의 원자 번호 Z의 5제곱에 비례하고, 에너지의 3.5제곱에 비례하여 작아진다. 그 때문에 광전 효과에 의한 흡수는 100keV이하의 에너지의 광자에 대하여 지배적이다.콘프톤 효과란 광자와 전자의 비탄성 산란이며, 정지하고 있는 전자에 운동량을 주고, 그것만큼 자신의 에너지를 잃고 다른 방향으로 날아가는 형상이다. 이 효과에 의한 광자의 흡수는 물질의 원자 번호에 비례하여 커진다. 에너지적으로는 100keV~수MeV에서 콘프톤 효과에 의한 광자의 흡수가 지배적으로 된다.전자대 생성은 광자의 에너지가 전자의 질량의 2배에 상당하는 에너지, 즉 1.02MeV를 넘었을 때, 스스로 소멸하고, 전자와 양전자의 두 쌍이 생기는 과정이다. 이 과정은 진공 중에서는 일어나지 않고, 반드시 원자핵의 존재가 필요하다. 이 과정에 의한 흡수는 물질의 원자번호의 2제곱에 비례하고, 광자 에너지의 증가와 더불어 급격하게 증가한다.선이나 X선은 이상의 세 과정을 통하여 물질에 흡수된다. 광자의 에너지에 대한 흡수 계수의 변화 모양을 그림에 나타낸다.(C)중성자와 물질과의 상호작용중성자는 전하를 가지고 있지 않으므로 물질 중의 전자와의 상호 작용이 적고, 원자핵과의 산란이나 핵반응에 한정된다. 이것에는, 원자핵과의 탄성산란, 비탄성산란, 중성자 포획,중성자를 포획하여 양자나입자를 방출하는 하전 입자 방출 반응, 핵분열 반응 등이 있다.중성자는 에너지에서, 저속 중성자(1keV이하),중속 중성자(1~500keV)고속 중성자(0.5~20MeV)초고속 중성자(20MeV이상)로 분류된다. 저속 중성자에서는 포획 반응이나 핵분열 반응이 주된 것이고, 고속 중성자에서는 비탄성 산란이나 하전 입자 방출 반응이 일어난다는 것과 같이, 에너지에 따라서 상호 작용이 가지각색이다. 중성자의 검출에는 탄성 산란으로 반발을 받는 원자핵이나 하전 입자 방출 과정에서 생기는 하전 입자를 검출하는 것이 이용된다.1.2방사선 검출기의 분류방사선을 검출한다고 하여도, 방사선의 종류를 알고 싶을 경우, 에너지를 알고 싶은 경우 선량또는 입자의 개수를 알고 싶은 경우 등 여러 가지가 있다. 또 요구되는 계측의 정도도 가지각색이다. 이들 요구에 맞도록 여러 가지 원리에 의하여 동작하는 검출기가 개발되고 있다.방사선 검출기의 직접적인 검출 대상은 하전 입자이고, 하전 입자과 물질과의 상호 작용을 이용한다.선이나 중성자의 검출에는 이들 방사선이 물질과 상호작용을 한 후에 2차적으로 발생하는 하전 입자를 이용한다, 방사선 검출기는 관측량을 전기 신호로 하는 것과, 비적으로 하는 것으로 대별된다. 전기 신호로하는 검출기에는 전리를 이용하는 것과 발광을 이용하는 것이 있다.전리를 이용하는 검출기란, 하전 입자가 통과하는 것에 의하여 전리하여 생긴 정이온과 전자 또는 부이온이 전압을 건 전극 사이를 움직이기 때문에 흐르는 전류를 적당하게 증폭하여 전기 신호로서 이용하는 것이다. 이것에는 검전기(檢電器), GM계수관,비례 계수관, 전리상자(電離箱子)또 게르마늄Ge이나 실리콘 Si을 사용한 반도체 검출기가 있다.빛을 이용하는 검출기는 하전 입자에 의하여 여기된 원자가 방출하는 형광을 검출하여 증폭한 후 전기 신호로 하는 것으로 신틸레이션카운터가 있다.이것과는 별도의 원리로 생기는 빛을 이용하는 것에 체렌코프 검출기가 있다.비적에 의한 검출기는 방사선이 날은 흔적을 만들고 그것을 사진으로 찍어서 검출하는 것이다. 이것에는 기체 중의 전리에 의한 이온에 액체의 방울이 묻어서 흔적을 만드는 무상(霧箱)액체중의 전리에 의한 이온의 집단을 근원으로 발생하는 거품(泡)을 이용하는 포상(泡箱)사진 유제(乳劑)중의 원자를 전리하여 생기는 현상핵(現象核)을 사용하는 사진건판이 있다.2.1기체의 전리를 이용하는 검출기전리상자(電離箱子)기체를 넣은 상자 속에 2개의 전극을 마주보게 하고 수백 볼트의 전위차를 건 것을 전리 상자라고 한다.전리 상제 속에 방사선이 입사하면 기체가 전리하여 양이온과 전자가 생겨, 그것들이 전극을 향하여 이동한다. 이온은 질량이 크므로 부유 속도는 작고, 전자의 강도 E에 비례하고 압력p에 반비례하여로 주어진다, 여기서는 이동도이고, 전리 기체에 따르지만, 1기압의 압력 100V/cm의 전계 강도 밑에서 대략cm/s의 크기이다. 이에 대하여, 전자는 질량이 작으므로 이온의 경우 100~1000배의 부유 속도를 갖고 E/p의 증가에 따라서 포화하는 경향이 있다.전극간의 거리를 d, 전기 용량을 C로 하고 , 음전극으로부터의 위치에 n개의 이온쌍이 생긴 경우, 집전극에 유도되는 전압는 그림과 같이 변화한다. 전자는정도의 짧은 시간으로 전극에 도달하므로 전극 전압은 처음에 급격하게 상승한다. 한편 이온은 서서히정도의 시간이 걸려서 전극에 도달하므로 그것으로 인한 전압 상승은 더디고,최종적으로 ne/C까지 올라간다. 이 전압은 보통 1mV이하로 작으므로 증폭기로 증폭하여 사용한다. 또 집전극과 어스 사이에 들어가 있는 저항 R의 값을 조정하는 것에 의하여 시정수를 변화시킬 수가 있어 RC를정도로 한 것을 느린 전리 상자,정도로 한것을 빠른 전리 상자라고 한다. 느린 전리 상자는 신호 전압의 크기로부터 개개의 방사선의 에너지 계측이 가능하지만 빠른 계수는 할 수 없다. 빠른 전리상자는 빠른 계수에 적합하지만, 이온쌍의 발생 장소에 따라 펄스 파형이 다르므로 에너지의 측정에는 적합하지 않다. 이를 해소하기 위하여 전극관에 그리드를 삽입하여 이온의 영향을 제거하고 펄스 파형을 일정하게 한 것이 그리드형 전리 상자이다. 이 들 전리상자는 한 개 의 방사선이 입사하여 생기는 전압의 펄스 파형을 이용하므로 미분형(微分形) 전리상자라고 부른다. 이에 대하여 정상적으로 들어오는 방사선에 의하여, 전극을 연결하는 외부 회로를 흐르는 전류를 고저항의 단자 전압으로서 꺼내는 방법이 적분형(積分形) 전리상자이다. 적분형 전리 상자는 방사선 강도가 큰 경우에 선량계로서 사용된다.비례 계수관(比例計數管)전리 상자에서 전극간 전압을 증가시켜 가면, 이온화에 의하여 생긴 전자도 전장에 의하여 충분히 가속되어 기체를 이온화시키는 것이 가능하게 된다. 이것을 전자사태(電子沙汰)현상이고 하고, 입사 방사선에 의하여 만들어진 한 개의 전자는 m개로 된다. 또 원자가 여기되기 때문에 발생하는 자외선도 전극판에 충돌하여, 광전 효과에 의하여 전자를 방출한다, 이 전자가 또 전자 사태를 일으킨다. 1회의 전자와 원자의 충돌로 자외선이 나오는 확률을라고 하면, 한 개의 전자는 m
    공학/기술| 2007.08.19| 9페이지| 1,500원| 조회(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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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의 위기
    지난 3월 9일, 이건희 회장은 ‘2007년 투명사회협약 대국민보고대회’에서 “삼성의 주력업종 수익률 저하가 아주 심각하다. 삼성뿐 아니라 우리나라 전체가 문제다. 정신차려야 한다. 5~6년 후에는 아주 혼란스러워질 것”이라고 말했다. 또 이 회장은 최근 적자를 면치 못해 온 생활가전 사업과 관련해 “한국에선 할 만한 사업이 아니다. 내수는 하겠지만 수출은 아닌 것 같다. (생활가전은) 결국 개발도상국으로 넘겨야 하지 않겠느냐”고도 말했다. 이회장은 지난 1월 전경련 회장단 회의에서도 우리나라 주력산업은 일본이 앞서가고 중국은 뒤따라 오는 샌드위치 신세라고 말해 주목을 받기도 했다.주지하는 바와 같이 삼성그룹 그 중에서도 특히 삼성전자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세계적 기업이다. 또한 좋은 의미에서건 나쁜 의미에서건 삼성그룹은 한국 최대의 재벌그룹으로써 그룹의 총수인 이건희 회장은 한국 재계를 대표하는 실질적인 지도자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삼성그룹의 총수인 이건희 회장이 한국경제 위기론과 사업부문 구조조정 발언을 한 것은 한국경제뿐만 아니라 정치 사회에 커다란 영향을 미칠 수 밖에 없다.◇삼성전자 위기의 실체-매출은 제자리, 이익은 주는데...지난 4월 13일 전후 2007년 1분기 삼성전자 실적이 발표되자, 주요 방송과 일간지들은 이구동성으로 삼성의 위기를 보도했다. 2007년 1분기 영업이익이 1조 1800억 원에 그쳐 2003년 2분기 이후 제일 낮았기 때문이다. 특히 주력부문인 반도체 부문이 환율변동으로 부진했던 지난 2001년과 비슷한 수준에 그쳐 더 큰 충격을 주었다. 환율변동도 심하지 않은 상황에서 반도체 부문의 부진한 실적은 위기를 알리는 신호로 평가되었다.아래에서 삼성그룹의 주력인 삼성전자의 영업실적 추이를 살펴보면, 좀더 구체적으로 이건희 회장이 삼성그룹의 위기론을 주장하는 배경을 유추할 수 있다.지난해 삼성전자는 58조9700억원의 매출에 6조9300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렸다.외견상으로는 훌륭한 실적이다.문제는 이익이 매년 줄어들고 있고, 차세있다. 2004년 12조200억원이던 영업이익이 지난해에서는 7조원 이하로 내려갔다. 영업이익률도 2004년 21%에서 지난해에는 12%로 2년 새 거의 반 토막이 났다.삼성전자의 실적을 이끌고 있는 반도체.LCD.휴대전화의 이익률이 나란히 떨어졌기 때문이다. 2005년 60%에 달했던 낸드플래시 영업이익률은 지난해 30%대로 낮아졌다. 최근 석 달간 낸드플래시 가격이 절반으로 떨어지면서 증권가에서는 올해는 잘해야 10% 내외로 줄어들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LCD 패널 역시 40인치대 HD급 LCD TV 가격이 100만원대 초반까지 내려가는 등 가격 인하 경쟁이 벌어지고 있다. 또 세계적인 IT 조사기관인 스트래티지애널리틱스(SA)는 휴대전화 분야에서 삼성전자의 시장점유율이 지난해보다 0.1%포인트 낮아진 11.5%(판매량 1억3640만 대)에 그칠 것으로 전망했다.삼성전자의 주력사업인 정보통신과 반도체 부문의 매출액 정체와 영업이익 감소는 기술경쟁력 상의 문제라기보다는 고가휴대폰 시장의 형성 문제와 반도체 시황의 주기적 변화에 기인하는 면이 더 크다고 할 수 있다. 또 TFT-LCD 생산을 전담하는 LCD 사업부문은 빠른 매출성장에 비해 인치당 단가의 지속적인 하락으로 영업이익이 급속히 줄어들고 있는데, 이것 역시 과점적 경쟁의 주기적 현상으로 보여진다.이에 비해, TV, 모니터, 컴퓨터 등 디지털미디어 부문은 매출이 2002년 10조원을 상회하는 수준에서 2006년에는 6.3조원으로 4조원 가량 감소하고 있고 영업손실이 확대되고 재정비가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 또 에어컨, 냉장고, 세탁기 등 생활가전 부문 역시 매출 정체와 영업손실이 발생하고 있다. 이들 두 사업부문은 내수시장이 이미 포화상태에 이른지 오랜 상태에서 중국 등과 치열한 가격경쟁에 직면하여 현지생산 체제로 많이 이전하고 있으나 여전히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말하자면 이들 두 사업부문은 이건희 회장의 말처럼 더 이상 삼성전자가 떠안고 갈 수 있는 사업으로 보기 힘들다고 할 수 있다. 즉 삼전히 분리 내지는 분사화하는 방안을 고민하는 것은 당연한 것으로 보여진다.예컨대 과거 아날로그 생활가전 제품과 사무자동화 제품으로 7,80년대 고성장을 해온 일본의 전기전자 대기업들이 90년대를 거치면서 내수시장 포화와 한국, 대만 업체 등과의 가격경쟁에 직면하면서 고전을 면치 못하였다. 그 결과 반도체나 LCD, 정보통신 등 전략적 부품소재 사업부문에 대한 경영자원을 제대로 투입하지 못하면서 큰 어려움을 겪었다. 결국에는 90년대 말부터 가전 및 사무용기기 사업부문을 분리하여 전략적 첨단부품소재 사업부문에 투자를 집중하는 식으로 대대적인 구조조정을 하지 않을 수 없었다. 또는 미국 IBM도 주력사업이었던 노트북 PC사업이 가격경쟁력을 상실하게 됨에 따라 2005년에 중국의 레노버에게 완전히 매각하고 IT컨설팅 등 고부가사업에 경영자원을 주력하였다.이런 사례들을 참고로 해본다면, 삼성전자 역시 부품소재 사업과 가전 및 사무용기기 제품사업을 한 울타리 안에 같이 담고 갈 수 있는 한계를 저울질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 전략적 의사결정이라고 할 수 있다. 즉 디지털미디어 및 생활가전 사업부문을 언제까지 떠안고 갈 것인가에 대해 고민하지 않을 수 없는 시점에 이르렀다고 할 수 있다. 이런 점에서 이회장의 발언은 삼성전자 입장에서 매우 전략적인 사업구조조정의 의미를 시사하는 것으로도 볼 수 있다. 이건희 회장이 삼성의 위기와 한국경제의 위기를 말한 것도 이런 배경에서 나온 것이라고 보여진다. 이건희 회장이 삼성전자의 위기에 대해서만 말한다면 대부분 이회장의 말에 수긍할 수 있을 것이다.◇삼성전자 위기의 원 인이처럼 각 부문의 이익률 하락은 확실한 기술선도력과 시장주도권을 확보하지 못한데서 원인을 찾을 수 있다는 평가다. 메모리 반도체의 경우 여전히 1위를 유지하고 있지만 하이닉스의 추격과 일본ㆍ대만ㆍ중국의 공세가 거세지고 있다. 이런 추격을 따돌리기 위해서는 앞선 기술력으로 높은 원가경쟁력을 확보해야 하지만 최근 들어선 후발업체들과의 간격이 좁혀지고 있다.휴대폰이나 L의 분석이다. 기술력, 디자인, 마케팅을 통해 확실한 시장주도권을 확보해야 하는 데 그렇지 못한 상황이다.◆휴대폰지난해엔 휴대폰이 시장 트렌드를 제대로 읽지 못해 애를 먹었다. 중저가시장에서는 모토로라가 신제품을 출시하고, 고가폰시장에서는 소니에릭슨이 ‘뮤직폰’을 내놓는 것을 바라만 보다 세계 3위의 위상마저 흔들릴 판이었다. 다행히 올 들어 중국 시장에서 판매량이 늘고 있어 지난해보단 다소 실적이 좋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애니콜 신화’를 창출했던 2003~2004년 두 해의 영화(榮華)는 물론이고, 기대할 만한 히트 상품이 나오지 못하고 있다.또한 3.5G~4G의 신기술 위주로 너무 일찍 고가제품 전략으로 옮겨간 데 기인한 것으로 보인다. 즉 BRICs 국가 등 고성장시장을 타깃으로 저가전략을 추구한 모토롤라나 노키아에 비해 삼성전자는 이미 포화상태에 달한 선진국의 기존 휴대폰시장을 상대로 너무 일찍 고가전략으로 옮겨간 것이라고 할 수 있다.기존의 선진국 휴대폰시장은 기대했던 만큼 3.5G~4G 시장이 아직 형성되지 않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왜냐하면 3.5G~4G 휴대폰의 특징은 무선 인터넷과 동영상 서비스에 있다고 할 수 있으며 따라서 시장이 형성되기 위해서는 3.5G~4G 휴대폰을 활용할 수 있는 컨텐츠의 개발과 보급 그리고 관련인프라 재정비 및 통신요금의 저렴화가 병행되어야 한다. 이런 점을 감안하면 3.5G~4G 시장이 본격적으로 형성되기까지는 생각보다 많은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이런 점에서 3.5G~4G 휴대폰 사업은 인내가 필요한 시기라고 할 수 있다. 다만 고가전략과 저가전략은 기술과 시장의 변화에 따라 그 성패여부가 수시로 달라진다는 점에서 일률적으로 어느 전략이 반드시 옳다든지 또는 어느 전략이 반드시 잘못됐다든지 하는 식으로 말하기는 어렵다. 문제는 시장성장 주기와 매출간의 평면 공간상에서 고가와 저가 제품포트폴리오 비중을 어떻게 구축하느냐 하는 것과 고가제품 수요를 환기시키기 위한 글로벌 마케팅을 어떻게 전개하느냐가 관건거의 폭락수준에 가까울 정도로 급락하고 있다. 2007년 2월 현재 최고가의 1/4 수준까지 떨어지고 있다. 디램 역시 2004년부터 수요가 정체된 상태에서 가격도 급락하였으나 2006년 말부터 윈도우OS ‘비스타’가 출시되면서 수요와 가격 모두 상승세로 반전하고 있다. 윈도우 XP의 경우 보통 메모리가 512메가바이트 정도가 불편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용량인데 비해 비스타는 표준적인 메모리 용량이 1기가바이트이며 보통은 2기가바이트 가량이 요구된다고 보고 있다. 따라서 윈도우 비스타 수요가 활발해지면 메모리 수요도 현재의 2배 이상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아직 출시 초기일뿐만 아니라 윈도우 XP와 뚜렷이 구별되는 특별한 특징이 없다는 평가가 많아 일반 사용자들이 비스타에 대한 관심이 매우 저조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일부에서는 올 하반기부터는 비스타 수요가 활발해질 것으로 주장하기도 하지만, 과거 윈도우 98이나 XP처럼 윈도우 비스타 출시로 올해 안에 반도체 수요와 가격이 급증할 것이라고 속단하는 것은 아직 시기상조라고 보여진다.◇삼성전자 위기 극복 방안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내부역량을 결집해 경쟁자들이 추격하지 못하도록 높은 기술경쟁력을 확보하는 것이 최우선 과제다. 그 요체는 다른 회사들이 만들지 못하는 창조적 제품들을 하루 빨리 발굴, 양산하는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중론이다미국 인텔이나 마이크로소프트와 같은 창조적 제품을 통해 세계 시장을 지배할 수 있는 역량을 키워야 향후 5∼6년 안에 닥쳐올 위기를 돌파할 수 있다는 지적이다.우선, 삼성은 적극적으로 새로운 사업을 발굴해야 한다. 최근 삼성의 사업내용을 보면 잘되는 사업 분야에 대한 지속성 확보에 그치고 있다. 또한 삼성전자의 주력부문인 반도체, LCD는 세계시장의 수요, 공급에 민감한 사업이다. 가격이 변동할 때마다 수익성은 솟구친다. 변동 폭이 크기 때문에 투자자들과 주주들에 회사 성장에 대한 불안감을 준다. GE의 경우 환경, 에너지 부문의 집중적인 육성으로 최근 5년간 회사 매출다.
    경영/경제| 2007.08.19| 5페이지| 1,000원| 조회(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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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나라 IT산업
    IT산업이란?IT(Information Technology)산업이란 일반적으로 정보기술과 관련된 산업전반을 포괄적으로 지칭하는 용어로서 정보기술 융합화에 따라 기존 방식으로는 산업의 범위를 명확히 하기 어렵게 됨에 따라 널리 사용되고 있는 용어이다.IT산업의 분류는 국내에서는 크게 정보통신기기, 정보통신서비스, 소프트웨어 3부문으로 구분하고 있다. 이중 정보통신기기는 컴퓨터 및 그 주변기기 제조업, 반도체, 전자관 등 일반전자부품, 통신장비, 방송장비 제조업 등을 지칭하며, 정보통신서비스는 유무선전화, 부가통신업, 방송업 등을 지칭하고 있다. 또한 소프트웨어산업은 기록매체출판업, 컴퓨터설비자문업, 소프트웨어 자문 개발 및 공급업, 자료처리업, 데이터베이스업 등을 지칭하고 있다.IT산업은 그 성격상 기간통신서비스, 초고속통신망, 인터넷 접속 등 인프라적인 산업과 각종 부가통신서비스 및 컨텐츠, 전자상거래 등 부가서비스산업, 소프트웨어 및 엔터테인먼트, 전자부품이나 전자제품 등의 제조업이 혼재된 산업이다. 세부업종에 따라 서비스부문은 대규모 기반설비 투자가 필요한 장치산업이나 분야별로 특색이 다양하여 인터넷서비스 등은 설비투자는 물론 아이디어와 사업모델, 컨텐츠의 확보 등이 매우 중요한 산업이라는 차이점이 있다. 반면 정보통신기기산업은 전자 제조업에 속하는 것이 대부분으로 대규모 설비투자보다는 기술집약적 성격을 지니며 전자부품 및 완제품, 단순조립기술 및 디지털 핵심기술까지 다양한 요소로 구성되어지고 있는 등 그 성격이 다종다양하다. 다만 대부분의 IT산업은 서로 밀접한 연관성을 가지고 있으며, 대체로 지식·기술집약적이고 고부가가치 산업에 속하고 있다는 공통점을 지니고 있다.IT산업의 발전과 영향, 현주소세계경제는 디지털 기술과 인터넷의 결합으로 디지털 혁명을 맞이하고 있고 IT산업의 선도로 고성장, 저물가라는 새로운 경제적 현상을 경험하고 있으며, 한편으로는 WTO, OECD 등 국제기구를 중심으로 글로벌 무역체제가 확립되면서 개방화, 경쟁화의 길을 가고 있다.이렇게 급변하는 산업환경속에서 세계 IT시장은 1990년대 후반기부터 매년 8% 대의 성장을 지속하고 있으며, 국내 IT산업도 이동통신 및 인터넷의 선도적인 성장을 바탕으로 높은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IT산업은 1990년대중 높은 성장을 지속하여 왔으며, 1998년에는 국내경제 전반의 급격한 위축에도 불구하고 성장을 지속하여 국내경제의 회복에 크게 기여하였다. 2000년대에 들어서도 IT산업은 내수와 수출 양면에서 경기회복을 선도하면서 국민경제 전반에 활력을 불어 넣어 주고 있다 .한국은 세계 최고의 IT인프라와 반도체, TFT- LCD 등 세계 1위의 IT제품을 기반으로, 전 세계의 IT 벤치마크 모델국가로 부상하였고, 정부의 적극적인 IT산업 육성정책과 대기업의 활발한 투자로 IT제조업 부문의 생산기술은 세계 최고 수준에 육박하고 있다. 또한, 초고속정보통신망, 무선인터넷 등 세계 최고의 IT인프라를 테스트베드로 활용하고자 세계 첨단기술들이 한국으로 결집하고 있다.IT부문 수출이 연평균 10%대의 성장을 지속하여 무역수지 개선에도 큰 기여를 하고 있으며, IT산업의 경제성장기여도도 40% 수준에 달해 국민경제적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그리고 IT부문은 물가안정 및 실업률 감소에도 기여하고 있어 우리나라 경제가 IMF를 극복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내 IT산업은 다양한 원천기술을 바탕으로 성장하고 있는 미국 등 선진국과 달리 기술부족 등 여러 가지 문제점들을 안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러한 현안문제를 정확하게 인식하고 대처할 수 있다면 향후 IT산업은 물론 국내경제 전반의 건전한 성장을 위해서는 무척 바람직한 일이 될 것이다.?우리 IT산업의 당면과제이와 같이 국민경제상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IT산업은 여타산업에 비하여 높은 성장성 및 수익성을 지니고 있는 반면 원천기술력 부족, 인터넷 원천기술의 국제경쟁력 미흡, 인력의 부족, 기술개발금융제도상의 문제점, 벤처기업 경영환경 악화 등의 구조적 문제점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현재 우리나라의 IT산업은 외형적인 성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구조적인 취약성을 보이고 있다. 우리나라 IT산업은 비 IT산업보다 지식, 기술집약적인 특성을 보이나, 미국과 비교시 상대적으로 자본기여율이 높은 편이다.부가가치증가율노동기여율자본기여율기술기여율한국 非IT산업6.2%-6.2%102.7%3.5%한국IT산업27.0%5.0%57.9%37.1%미국 IT산업20.81.5%16%82.5%?※ 주 : KISDI '03. 6., 미국은 ’87~’97년까지의 데이터를 분석그리고 시장의 주도권이 소프트웨어나 솔루션 쪽으로 넘어가고 있는데 이 분야의 경쟁력이 부족하다. 하드웨어분야의 경우 특히, 우리나라의 반도체나 LCD 산업은, 공급이 넘쳐나고 있고 R&D가 조금 앞섰더라도 짧은 시간 내에 보편화되는 상황이다. 최근 전 세계적으로 IT란 용어보다는 프로세스를 언급하는 경향이 강해질 정도로 프로세스 경쟁력이 핵심으로 떠오르고 있는데 우리는 거기에 들어가는 소프트웨어, 서비스, 방법론에 대해 준비가 부족한 실정이다.국내 IT산업은 특정 분야를 제외하고는 내수에 치우쳐 있어 경기침체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는 실정이고 해외시장 개척이 미흡하다. 결국 IT산업이 국가 경제를 끌고 가기 위해서는 해외시장 개척이 중요한 사항인데 수출에 대하여 안목이 없는 중소기업은 내수에만 급급하고 있는 실정이다. 그 이유는 국내 IT기업들이 생산하는 대부분의 제품들은 선진국에서 수입해 쓰다가 노하우를 쌓아 개발됐고 가격과 품질 경쟁력을 갖추면서 수출까지 이어지고 있지만 이렇게 선진국을 뒤따라가는 분야는 중국, 인도 같은 국가에 추격 당하기 쉽고 또 실제로 추격을 당하여 경쟁력이 부족한 상황이기 때문이다.또한 정부의 근시안적 정책마련에서 문제점을 찾을 수 있다. 예를 들어, 휴대 인터넷, IMT-2000, 온라인 게임 등 선도 산업의 가능성이 큰 분야의 서비스 제공이나 시장 확대를 위한 정부가 정책적 지원을 해야 옮지만, 정부는 높은 미국의 영화산업은 부러워하면서 세계적으로 앞서 있는 우리의 온라인게임 산업에 대해서는 생산성을 들먹이며 내부적으로 비판하면서 지원을 하지 않는 것은 현재 CASHCOW인 하드웨어 분야에만 지원하는 근시안적 정책에 있다고 할 수 있다.불합리한 규제정책과 정부부처간의 역할갈등에도 문제점이 있다. 정부는 IT 산업을 지원하는데 불필요하고 불합리한 각종 규제를 개선하고 기업이 경쟁과 투자를 적극적으로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데 일차적인 역할이 있다. 정부와 기업이 이러한 부분을 정확히 인식하면서 서로의 역할을 잘 조화시켜 나간다면 지금보다 훨씬 많은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정통부, 산자부, 과기부 등이 부처 이기주의나 영역 다툼으로 해야 할 일을 못하여 국가 전체 차원에서 악영향을 끼치고 있다.우후죽순처럼 일어난 IT 벤쳐기업에 대한 평가와 그에 따른 지원책이나 규제책등을 마련하지 않고 방치하였다. 기업의 자본적 측면, 기술적 측면등을 다면평가를 하여 등급을 매기고 이에 따른 지원을 하거나, 다른 사업과의 연계, 또는 규제를 하는 방식을 택했어야 했다. 하지만 이러한 방치는 겉으로는 엄청난 벤처 거품을 형성하였으나, 결국은 거품이 사라지면서 잔해만 남아 더욱더 벤쳐기업 진입에 대한 진입장벽을 크게 만든 결과를 초래하였으며, 국민들의 인식 또한 부정적으로 만들었다.마지막으로, 인재의 양성도 문제점으로 꼽을 수 있다.어느 산업이라도 사람이 없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 하지만, IT 산업의 더욱더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능력을 가지고 있는 인재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이에 따라 정부는 이공계에 뛰어난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노력하였다. 그러나, 뚜렷한 지원책이 아니라 각 교육기관에 투자하는 방식에 급급하였기 때문에 현재 이공계 학생들에 대한 채용을 기피하는 기업은 줄어들지 않고 있으며, 인재들이 해외로 빠져나가는 불합리한 인재양성이 발생하고 있다.우리나라 IT산업의 문제점 해결방안따라서 IT업계는 첫째로는 IT관련 기술수준의 향상, 둘째로는 IT기업의 경영환경 개선이라는 두 가지의 측면에서 그 대응방안을 찾아야 할 것이다.IT산업의 기술수준 향상을 위해서는 연구개발의 우선순위를 정하여 역량을 집중하여 연구개발에 임하는 등 투자의 효율화를 기하고, 금융지원에 있어서는 정부의 연구비 분담비율 제고와 금융기관의 기술평가에 의한 투융자 제도 활성화, 그리고 정부의 인력양성 계획 추진 및 업계의 해외 고급인력 유치 등 고급인력 확보방안이 마련되어야 한다.(1) 광대역 통합망 구축정보, 통신, 방송을 결합한 광대역 통합망을 구축하여 새로운 IT산업의 기반을 조성하고, 정보화를 통해 시장수요를 창출하여야 한다. 통신,방송,인터넷이 대통합되는 변혁기가 도래하여 우리가 정보를 주고 받는 방식이 크게 변화될 전망이다. 향후 모든 제품과 서비스는 정보가 전달되는 방식에 관계없이 누구에게나 가장 편한 방법으로 정보를 제공한다. 새로운 IT기술발전방향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하여 초고속 인터넷망(1.5~2Mbps)의 속도를 획기적으로 향상시킨 광대역 통합망(50~100Mbps)을 세계 최초로 구축하여 누구나 시간, 장소, 기기, 콘텐츠 등에 구애됨이 없이 기존의 통신, 방송, 인터넷 서비스를 동시에 이용이 가능하게 해야 한다.(2) 신성장 동력의 발굴·육성통신서비스 품질과 H/W, S/W 제품의 경쟁력을 동반 강화하여 IT산업의 순환 발전구조를 지속적으로 유지하는 정책 지속 하여 이를 바탕으로 IT신성장 동력을 집중 육성해야 한다.
    공학/기술| 2007.08.19| 5페이지| 1,000원| 조회(5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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