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Interpersonal Communication알게 되고커뮤니케이션의 어원은 라틴어 Communicare에서 왔는데 '공유하다' 또는 '알게 하다'MAIN BUSINESSCommunication두 사람만의 대화이든, 여러 사람들 앞에서 발언을 하거나 대규모 청중 앞에서 연설하든 간에 커뮤니케이션 목적은 사람과 사람간의 공감(共感)과 정보의 나눔 이다.공감 하고사람과 관계를 맺으며, 사는 동안 수많은 사람과 소통하고 관계를 맺기도 하고 사랑하는 좋은 관계로 발전하기도 하며, 희로애락(喜怒哀樂)을 느끼며 의사와 감정을 교류하며 살아간다.의사(감정) 교류nonverbal communication 비언어적 의사소통verbal communication 언어적 의사소통Communication무엇을 말하느냐말의 내용과 의미언어로 생각과 감정을 전달어떻게 말하느냐어떻게 들리느냐어떻게 보이느냐nonverbal communication 비언어적 의사소통언어 , 행동, 감정을 표현 구두(oral)와 문서(written) 의사전달의 빠르고 중요한 수단 어휘선택과 단어 선택에 따른 오해 가능 비언어적 의미와 공유 가능verbal communication 언어적 의사소통Communication몸 언어 ( 옷 , 미소, 동작 ) 생리적 언어(자세, 표정, 태도) 비언어 (눈 맞춤, 스킨십, 속도,억양, 높낮이) 언어로 전달되지 않는 것을 파악후배1. 정중한 어휘 ( 하셨어요 ?)2. 질문형 표현 (어떻게 생각 해요?)3. 구체적인 칭찬( 회의안 요약 잘하셨어요 )4. 안부를 물을 때 (발목 어때요?)5. 장점을 타인에게 어필( 00는 00이 탁월 )6. 맞장구 쳐줄 때 (그렇죠, 맞아요 )7. 확실한 표현( 00장을 00넣고 00하게 )8. 인사말을 서로 주고 받을 떄(대답만 안함)선배저는 이런 느낌이 들었어요 ! (verbal communication )Good ~1. 친절한 어휘( 플러스 화법)2. 인사를 밝게 할 때3. 구체적인 칭찬( 발표 아주 좋았어요 )4. 안부에 관심 가져줄 때 (피곤해 보이시네요)5. 나의 장점을 알려 줄 때( 발음이 좋으세요)6. 맞장구 쳐줄 때 (저두요 저두요)7. 대답이 확실할 때( 00시까지 할께요)8. 직설이 아닌 완곡한 표현할 때(혹시..)28세~45세 기업체 근로자 83명 설문후배1. 눈을 맟추고 경청(두리번거리지 않음)2. 긍정의 몸짓 (고객를 끄덕여줌)3. 대화순서 존중( 말 자르는 표현 없음 )4. 상대의 상황 배려(끝나면 얘기 할께요)5. 퇴근을 일찍, 먼저 해줄 때( 먼저 갈께요 )6. 회식 때 카드 주고 먼저 갈 때7. 눈 마주쳤을 시 웃어줄 때8. 지시한 업무 마쳤을 때 엄지 척 !선배저는 이런 느낌이 들었어요 ! (nonverbal communication )Good ~1. 경청의 태도(몸을 기울임, 메모)2. 어다서 만나도 살짝 목례 할 때3. 부탁 안 했는데 도와줄 때(복사, 프린트)4. 긍정적으로 맞장구 할 때 (회의, 토론)5. 지시, 부탁 잊지 않고 기억할 때6. 불쾌한 상황에도 상대의 말을 경청 할 때7. 시간개념이 정확 할 때(회의 착석 등)8. 지적을 받은 후 평소처럼 대해줄 때후배1. 애매한 지시 ( 빙빙 돌려서 표현)2. 직선형 표현 (이렇게 해요)3. 개인 사 남발( 자식자랑, 소지품 자랑 )4. 안부를 수시로 잊을 때 (병원 왜 가요?)5. 대화 시 비속어 남발 ( 아~ C)6. 능력 저평가 (이정도는 할 수 있어야하는데 )7. 사생활 훈수 ( 00게 해야지)8. 성별비교 지적 시 (남자가 .. 여자는.. )선배저는 이런 경우 불쾌 했어요 ! (verbal communication )1. 단답형 대답 ( 네 아니요 모릅니다)2. 인사를 우울하게 할 때3. 칭찬하는데 표정도 말도 없을 때4. 눈치 없을 때 ( 엘베/차량탑승 등)5. 표정이 없을 때(포커페이스 –무슨 생각?)6. 지각, 결근, 자리이동 많을 때7. 대화 중 다른데 보고 있을 때8. 목소리가 작아서 몇번씩 확인 해야 할 때Bad ~후배1. 대화 중 핸폰 보거나 시선 분산2. 경청하지 않는 태도 (표정의 복잡함)3. 손가락으로 지시4. 상대의 얘기에 고개를 갸우뚱 갸우뚱5. 입냄새/몸냄새(커피+담배)6. 복도에서 마주칠 때 눈 안 마주침7. 말 없이 고개나 손짖으로 대화(거기..)8. 불필요한 신체접촉 (등 , 어깨)선배저는 이런 경우 불쾌 했어요 ! (nonverbal communication )1. 근무시간에 수시로 화장 수정2. 질문 안하고 혼자 추측하는 모습3. 사적인 복잡함을 타인도 느끼게 할 때4. 대답 없이 고개만 끄덕일 때 (의심)5. 표정이 밝지 않을 때6. 메신져, 핸폰 자주 들여다 보고 있을 때7. 대화 중 눈을 마주치지 않을 때8. 옷차림이 평범하지 않을 때(노출, 같은색)Bad ~소 통성장능력역량Communication의 중요성커뮤니케이션은 감성차원의 환경조절기능 사람과 사람을 이어줌으로써 비슷한 생각을 하는 사람들끼리 자연스럽게 응집되어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성장 한다 역할을 합니다.커뮤니케이션 기술은 타인과 자신의 의견을 정확히 전달하므로 자신의 역량을 발휘하게 된다상호작용기술인 전략적 능력{nameOfApplication=Show}
코로나 시대의 보건학 교육과 보건학 전공자 육성1.서론중국으로부터 시작된 코로나19가 전 세계를 경제위기로 몰아넣고 있다. 유럽, 미국 등은 최근감염 확진자가 엄청난 속도로 늘어 나면서 사망자 또한 급속히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세계보건기구(WHO)는 팬데믹(세계 대유행)을 선언하기에 이르렀다. 현재 세계의 모든 국가들이 코로나19의 확대를 막기 위해 할 수 있는 수단을 총동원하고 있으며, 방역체계를 구축하는데 모든 역량을 투입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세계가 깜짝 놀랄 정도의 방역체계를 시행한 결과 세계가 극찬하는 방역국가로 선진국의 호칭을 듣고 있다. 감염 확산 초기부터 정부와 언론, 교육 당국과 학교는 물론 민간에서도 예방 수칙, 주의사항 등을 발표하며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노력했고, 감염병 대응체계가 메르스 등 이전 단계보다 진화해 왔다는 평가가 나오기도 했다. 반대로 아예 방역 수칙을 고려하지 않아 지역 사회 방역에 구멍이 뚫리기도 했다. 수출, 여행, 문화, 유통 등 각 분야 경제활동이 위축되고 있고, 그 피해는 엄청난 수준에 이를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감염병은 더 이상 인류에게 별로 위협이 되지 않는 해묵은 질병처럼 이해하는 경향이 있었다. 그러나 신종 플루, 메르스에 이어 이번의 코로나-19 감염증에 이르기까지 5~6년 단위로 ‘신종’ 감염병의 대유행을 겪으며 이러한 생각은 불안, 공포로 바뀌었다. 일반인은 물론 공중보건 체계에 종사하는 전문가들, 정책가들 모두 당혹스러운 일일 것이다. 기후 온난화 등 환경의 생태 변화가 주요 이유로거론되고, 앞으로 변종 감염병의 출현이 계속될 것이라는 예측도 나오고 있다.이에 대해 우리가 당연시해 온 인식과 대처 방식에 대한 근본적인 성찰이 필요하다는 생각과 더불어코로나 시대의 보건학 교육 및 전공자 육성에 대한 성찰과 보완점을 정리해 볼 필요가 있다II.본론이전에도 질병에 대한 관점 역시, 자연과학과 인문학, 사회학을 분리하는 시각에 비판적인‘건강 증진’ 운동이 국제적으로 제기되고, 보건의료 전문가와 정부 민이 필요하다. 또, 주어진 지식의 틀에 갇히지 않고 다양한 사회 현상을 흡수하고 의미를 분석하며, 반성적으로 사유할 수 있게 교육하려는 노력도 필요하다.이와 관련하여 코로나 상황 속에서 보건학 교육과 전공자 육성을 위한 3가지 주제의 세션을 나누어정리해 본다 1)COVID-19와 4차산업혁명시대의 보건교육 방향 2) 공중보건위기 대응을 위한 보건교육증진 전문인력의 역량강화 방안 3) 보건교육방향 및 인재육성–보건교육사를 중심으로1) COVID-19와 4차산업혁명시대의 보건교육 방향 –조 현 교수-연구의 필요성:치료/공급자 중심의 의료서비스에서 예방/소비자 중심의 서비스로 패러다임이 변화에 따라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에 대한 관심 고조디지털 헬스케어 산업 관련 인프라, 법률적 제도 정비 및 정책, 인재 육성을 위한 융합적 교육활성화가 요구되며 건강, 영양, 운동 및 환자관리 등이 포함되고 있음-연구목적: 인구의 수명 연장과 삶의 질 증진에 기여하기 위해서는 인프라와 법률적 제도정비및 정책, 인재 육성을 위한 융합적 교육 활성화가 요구됨미래 준비를 위해서는 정보 활용이 필요하며 4차 산업 혁명 시대에 살아 남기 위해서는 정보를수집하고 생산하는 능력이 필요함-연구방향: 디지털 헬스케어를 활용한 의료 및 건강관리, 원격진료 및 환자모니터링 활용과의료 정보제공으로 자가진단장치 및 전자의료기록의 사용을 활용 가능하게 함또한 디지털 혁신 기술을 아날로그 의료시스템에 통합하여 의료 및 의료 정보가 디지털데이터로 변환되어 축적 시킬 것임-연구효과: 디지털 헬스케어로 미래에는 건강이 경제발전의 원동력이 되는 건강기반경제(Health-based Economy)로 변화 예측되며 만성질환자의 증가와 고령화 추세에 대한사회적 요구 증가를 해결 하며, 건강관리의 패러다임이 치료/병원 중심에서 예방/소비자중심으로 변화 되어 디지털 기기 및 센서 기술을 통해 쉽게 개인의 식사량, 혈압, 운동량등 건강상태를 기록할 수 있음-4차산업혁명시대 직업의 변화(예측)1)기계와 인간이 비슷해 진다2)정시급4)미래 보건교육을 이끌어갈 인재육성5)창의적이고 융합적인 인재육성을 위해 프로그램 운영 필요6)학과(부)간 연계 전공의 심화 및 발전 장려7)보건의료, IT 서비스 분야에서 인재교류 및 융합적 교육 활성화8)다학제 간 유기적 통합을 통한 다각화 다양화 반영-4차 산업혁명시대의 보건교육 방향1)AI를 활용한 보건 분야의 ICT 융합 연구2)감염병 예방에 상시 대응 하기 위한 체계적 보건 교육 필요3)쌍방향 교육이 가능한 온라인 콘텐츠 공유 및 인프라 구축4)보건교육 및 감염병 예방을 위한 휴먼웨어 구축2)공중보건위기 대응을 위한 보건교육증진 전문인력의 역량강화 방안-김혜경 교수-연구의 필요성: 보건교육 전문 인력에 관한 수요는 증가하고 있으나 보건 교육사의 역량이적절한지 점검이 필요하였고 다양한 상황별 실무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교육과정이 요구됨또한 국내외적으로 급변하고 있는 보건의료 환경에 맞춘 보건교육사 국가자격시험 개정이 필요하며 건강증진 및 보건교육 국가사업에서 강조하는 최신기술 반영과 보건교육사 직무와 연관성있는 교육의 표준 가이드 라인이 미비하여 개선 사항 점검 및 확인-연구의 목적: 보건교육 및 건강증진과 관련된 국내외 동향, 현장 및 교육 현장 수요를 반영하여보건교육사 법정 교과목 표준교육내용을 개정함으로써 교육의 질 향상 및 표준화를 도모하고자 함1)보건교육사 관련 최신 문헌고찰 및 교과목 운영현황 파악2)교과목별 개요와 학습목표 등 교과구조 설계3)표준화된 보건교육 관련 교과목 개정4)보건교육 관련 교과목의 표준 가이드라인 제시5)보건교육 관련 교과목 및 보건교육사 국가시험 등에 관한 법 제도의 개선사항 제시-연구성과1)다양한 근거 및 의견을 기반으로 보건교육사 법정 교과목의 개선점을 도출하여 보건교육건강증진 전문가 우수사례 분석, 문헌고찰, 전문가 의견 수렴을 통해 보건교육사 에게요구되는 역량과 각 역량 구분별로 지식, 기술, 태도 정리하여 국내외 보건교육 관련교과목 및 과정 운영 현황과 사례를 조사하여 실제 교육 현장의 요구 및 개선 향후국내 주요대학 학과의 검토가 이루어 지고 있으며 전문가 의견이 수렴되어 보건교육사 양성과정에 연구결과가 실제적으로 활용 되었음 (표준 운영가이드라인/교과목 개정 개선사항 제언등)3)보건교육방향 및 인재육성 – 보건교육사를 중심으로- 손병국 회장-연구의 필요성: 국민건강증진을 위하여 필요한 보건교육의 방향과 인재육성을 위해 우리사회의요구도를 정확히 진단하고, 관계 법령 및 규정과 보건복지부의 건강관리서비스 가이드라인을위한 보건교육과 인재육성에 대한 명확한 방향을 설정 하기 위해 연구가 수반 되었음-연구의 목적: 사회적요인–생활수준의 향상과 저출산, 평균수명의 증가로 장수사회 진입하여질병양상이 암, 당뇨, 고혈압, 비만 등 만성퇴행성질환이 크게 증가함시대적요인 – COVID-19 등 감염질환 관리 필요성 증가함때문에 모두가 생활 속에서 자발적 건강관리실천이 중요하며, 이를 위한 효율적인 핵심수단이보건교육 이라고 볼 수 있음-보건교육의 직무 정의국가직무능력표준(NCS)에 의하면 보건교육은 개인과 집단의 질병예방과 건강증진을 위하여대상자의 요구도 진단결과를 근거로 내용을 도출하고 전략을 개발하여 보건교육을 수행 및평가하는 일-보건교육사보건교육사는 일반인들이 건강한 생활을 실천 유지하도록 격려하고, 유효한 보건 사업과서비스를 현명하게 활용 및 수용하고, 개인과 집단이 스스로 결정하게 하여 그들의 건강상태와환경을 증진시키도록 하는 역할이며 따라서,보건교육사의 태도/지시/능력은 객관성/책임성/성실성윤리적 태도를 바탕으로 지식 능력과 기술능력을 겸비해야 함.-국민건강증진종합계획과 요구되는 역할 및 필요 역량1) 국민건강증진종합계획 6대 분과건강생활실천확산(금연, 절주, 신체활동, 영양)만성퇴행성질환과 발병위험요인관리(암검진,관절염, 심뇌혈관질환, 비만, 정신보건, 구강보건) 감염질환관리, 안전환경보건,인구집단건강관리, 사업체제관리 등)2) 보건교육사는 포괄성과 연속성을 바탕으로 건강상담 교육, 홍보 및 캠페인, 건강환경조성,주민참여형 건강증진 전략 지역사회연계 및 협력모칼로리분석 생활체조 및 운동요법교습- 영양: 영양 및 식단관리, 포화지방감소, 채소/과일구성 증가 자문식이요법교육- 감염병 예방: 주요이슈 정보제공, 생활수칙 교육, 홍보, 캠페인 및 옹호- 비만: BMI 및 허리둘레 측정, 체성분분석, 신체활동과 식이요법 교육 비만의 위험성교육- 구강: 칫솔질 방법, 잇몸건강 식이요법, 치약 선택, 이와 잇몸운동교육- 심뇌혈관질환: 혈당, 혈압관리, 식이요법 교육, 운동요법지도 스트레스관리 및 마음수양 지도- 질병예방: 건강증진(아토피, 천식 예방관리), 생활습관개선 조언 정신보건- 근골격계질환: 체형관리, 식이요법 교육, 척추균형 운동요법 교습- 치매 재활: 예방 및 식이요법과 저작운동, 체조기공훈련 치매 운동요법 교습- 약물오남용/자살예방: 자살예방교육, 생명의 전화 활용방법, 안내- 중독예방: 인터넷, 게임, 휴대폰, 도박- 안전사고예방: 위험예지훈련 지도,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교육- 건강증진 환경조성과 건강옹호, 보건교육 정보관리 등III.결론코로나-19 관련 정부의 대책 중 보건복지부의 ‘국가 감염병 표준 매뉴얼’을 보면 교육부의 역할은 ‘휴교령 검토’ 수준으로 제시되고 있다. 감염병 증상이 있는데도 다중이 모인 곳을 다니며 지역사회 감염 확산을 초래한 환자와 이를 허용하는 다중의 규범을 보면, 특히 규범을 바꾸는 보건교육의 중요성을 다시 생각하게 한다. 감염병 발병 이후의 막대한 피해와 비용을 고려할 때 보건교육은 저비용의 매우 효율적인 정책이다. 다만 이에 필요한 시간, 인력, 환경이 조성되고, 단순히 개인 생활 수칙에 대한 학습에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자신은 물론 주변과 공동체에 대한 관심과 배려, 규범의 변화, 옹호, 역량 강화로 이어질 때 가능할 것이다.보건 교육사가 현장에서 실질적인 업무로 임할 수 있는 역량기반 중심의 교과목 개정은 절실히 필요하며, 보건교육 우수사례를 분석하여 도출하는 것은 중요한 사안이라 생각 된다이번 코로나-19 감염증 대응 과정에서 나타난 몇 가지 현상과 예방수칙을 살펴보고
학교 안전사고 실태와 예방대책Ⅰ서론학교 안전교육의 궁극적인 목표는 자라나는 청소년들의 정상적인 발달을 도와 이들이 지닌 능력을 최대한으로 계발하여 바람직한 민주시민을 육성하는 것이다. 이러한 교육목표는 그들의 안전이 보장될 때 가능한 것이다. 그러나 실제로는 미리 막을 수 있는 사고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청소년들이 안전사고들 당하고, 그 결과 그들의 능력을 발휘할 기회조차 갖지 못하고 불구가 되거나 심지어 생명을 잃는 경우도 있다.그러므로 각종 사고로 인한 재해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안전한 시설, 설비를 갖추어야 함은 물론 안전교육은 불의의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안전행동에 대한 경험의 총제로써 생활 전방에 걸쳐 지속적으로 이루어 져야 한다.다시 말해서, 이들을 위한 안전교육은 일상생활에서 자신 및 집단의 안전에 필요한 지식, 기능, 태도 등을 이해시키고 길러주어 자신과 타인의 생명을 존중하며 더불어 사는 안전하고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습관을 육성해 가는 방향으로 실시되어야 할 것이다.학교 안전교육의 실태학교보건법 제12조에『학교의 장은 학생의 안전사고 예방하기 위하여 학교의 시설․장비의 점검 및 개선, 학생에 대한 안전교육의 실시 기타 필요한 조치를 하여야 한다.』 교원지위 향상을 위한 특별법 제15조에 『각급학교 교육시설의 설치․관리 및 교육활동 중에 발생하는 사고로부터 교원 및 학생을 보호함으로써 교원의 직무수행의 안정을 기하기 위하여 학교안전관리공제회를 설립․운영한다.』고 규정하여 학교 안전사고의 예방에 노력하고 있지만, 아직 학교 안전사고는 학교안전관리공제회의 보고에 따르면 ‘2018년 1년 동안 122,570건 발생했다고 한다사고발생 원인별로 보면 학생 부주의로 인한 사고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또한 학생 안전사고가 증가한 원인은 주로 『본인의 부주의한 행동』, 『안전의식 결여』『사례중심별 안전지도 미흡』등에 있으므로 이에 대한 철저한 예방지도가 필요하며 특히, 체육시간과 휴식시간에 대한 안전사고 예방지도가 무엇보다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용들의 범위와 깊이를 결정하고 각각의 내용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교육활동을 선정하며, 교육활동의 수행을 도와줄 수 있는 교육자료나 교수매체를 선택하고 필요한 경우 고안해야 한다.이런 과정에서 교사가 기억해야 할 학습 리는 다음과 같다.⑴ 안전교육을 위한 학습활동과 자료는 구체적이어야 하며 학생들의 경험과 관련된 것 이어야 한다.⇒학생은 자신의 직접적인 경험을 통해 가장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다. 따라서 아 동의 안전교육을 위한 학습활동이나. 자료는 아동의 생활과 동떨어진 것이어서는 안되며 그들이 일상생활에서 늘 경험하는 것이어야 한다.⑵ 안전교육은 개개인의 능력과 흥미를 만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교수자료로 융통성 있 게 전개되어야 한다.⇒학생들은 발달 정도뿐만 아니라 흥미에 있어서도 개인차를 가지고 있다. 따라서 교 육은 이러한 개인차를 인정하고 개개인의 능력과 흥미에 맞는 내용과 방법으로 실시 할 때 최대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같은 내용이라도 학생에 따라 그것을 가장 잘 가 르칠 수 있는 방법은 다르다는 것이다. 즉 학생을 위한 안전교육을 실시할 때 교사는 같은 내용이라도 각 학생의 특성에 따라 대양한 교수자료 및 접근방법을 준비하여야 한다. 같은 내용을 여러 각도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가르칠 때 학생들은 자신에게 가 장 흥미 있었던 활동이나 경험을 통해 교사가 가르치고자 했던 지식, 기술, 태도를 배 울 수 있다.⑶ 안전교육은 학생 스스로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동기를 유발하기 위해 쉽고 재미있는 방법으로 실시되어야 한다.⇒학습은 학생들이 스스로 하고자 하는 동기를 가지고 있을 때 가장 잘 이루어진다. 따라서안전교육을 위한 활동은 안전에 관련된 지식들을 주입하기 보다는 학생들이 스스로 참여하고자 하는 마음이 생길 수 있도록 학생들의 발달수준에 맞고 재미있게 구성되어야 한다.⑷ 안전교육은 학생들이 안전에 필요한 기본지식을 이해하고 안전한 생활을 하는 데 필 요한 기술을 습득하며, 나아가 이를 습관화 고 필요한 경우 행동의 변화까지 이룰 수 있도록 등에 안전보건 표지판 및 포스터, 표어 등을 부착② 복도내 좌·우측 통행 황색실선 표시, 미끄럼 방지용 실내화 착용, 난간 등에 추 락 방지장치, 각종 체육시설물 등에 전도위험 표지 등⑷ 안전보건 교육실시 철저① 안전보건에 대한 내용을 교내 방송, 교육시간에 편성하여 주기적으로 안전불감증 심각성 등을 교육⑸ 사고분석 및 재발방지대책 수립시행5. 안전점검 실시 방법1). 교실에서의 안전 점검교실 바닥이나 벽 등의 상태, 못, 압정 등 위험요소의 유무, 교실의 창틀이 떨어질 염려는 없는지의 여부, 출입구의 열림, 선반과 TV 수상기, 청소용구의 정돈여부, 책상과 의자의 파손 유무 등을 점검한다.① 책․걸상의 안전도 및 못 등의 손질 여부 점검② 책상 모서리부분은 둥글게하거나 또는 충격완화 고무가대를 부착하는 등 충격 으로 인한상해 예방③ 책․걸상의 정기적 수리․교체 안전도 유지 및 못 등 돌출부에 의한 자상 방지 대책 강구④ 전기콘센트 등의 안전조치 등 점검⑤ 정기 규정 용량 초과 사용금지, 한 개의 콘센트에 대선 사용 금지⑥ 교실바닥 등의 전선은 묻힘형 또는 피복부에서 덮개 실시⑦ 사용하지 않는 전기제품은 전기콘센트에서 제거하여 보관(선풍기, 에어컨 등)⑧ 정리정돈 및 청결유지 상태⑨ 교실바닥 물기제거 및 청결유지⑩ 교실청소 시 책상 및 양동이 운반 등 중량물 취급시 가능한 2명이 실시⑪ 교실내 액자, 부착물 등 낙하방지2). 교실에서의 안전수칙① 실내에서 뛰어다니지 않는다.② 위험한 물건을 갖고 다니지 않는다.③ 교실내에서 위험하고 심한 장난을 하지 않는다.④ 연필이나 칼을 들고 팔을 휘두르지 않는다..⑤ 책상 모서리에 부딛치지 않도록 조심한다.⑥ 책상 위에 올라서서 유리창에 몸을 기대거나 창틀 위에 올라가지 않는다.⑦ 칠판 지우개를 털 때 가루가 코나 입으로 들어가지 않게 조심하세요.⑧ 교실문, 창문의 개폐가 순조로운가 확인한다.⑨ 전등, 스위치, 콘센트의 파손은 즉시 행정실에 알려 수리하도록 한다.⑩ 환경게시물, 액자, 거울 등의 부착상태를 수시로 확인한할 것④ 축구, 핸드볼 등의 골대 그물은 색상이 있는 그물을 설치하고 충격 완화용 고무, 스폰지 등으로 안전보호대를 설치⑤ 회전체 기구 주위에는 사람들의 접근을 제지할 수 있는 방호장치를 설치⑥ 운동장 주변 파손된 하수구, 맨홀, 웅덩이 등을 신속히 개․보수 및 위험표지판 설치 등으로추락 방지⑦ 운동장 주변 파손된 울타리, 벽 등은 개․보수 및 교체, 안전난간, 안전축대 설치6). 체육시간에 안전수칙① 운동할 때에는 경기 규칙과 질서를 지킨다.② 준비운동과 정리운동을 꼭 한다.③ 식사 후 곧바로 운동하지 않는다.④ 올바른 운동 순서와 방법을 알고 운동을 한다.⑤ 무리한 운동은 피하며 능력에 맞게 조절한다.⑥ 오르기 기구에 올라가거나 내려올 때 다른 사람을 밀지 않는다.⑦ 운동기구를 이용할 때는 친구들과 장난하거나 다투지 않는다.⑧ 손에 물건을 들거나 가방을 메고 운동 기구를 이용하지 않는다.⑨ 여름철에 놀이기구가 뜨거워졌거나 겨울철에 얼었을 때에는 이용하지 마세요.⑩ 다른 사람에게 부딪쳐서 넘어지는 일이 없도록 주변을 잘 살피는 습관을 기른다.⑪ 선생님의 지시에 따라 활동하고 개별행동을 하지 않는다.Ⅲ결론학교안전사고 효율적 예방법이 강화 되었다1) 학교현장 맞춤형 안전사고 예방 강화개별학교의 위험요인을 기반으로 학교안전 실태조사를 개선, 학교안전실태조사 결과를 데이터베이스(DB)로 관리하고 분석하기 위해 ‘학교안전실태조사시스템’을 구축하고, 다양한 안전사고 영향요인 수집을 위해 학교안전실태조사 DB와 교육부 내 안전 관련 데이터를 연계한다. 학교안전 DB를 통해 단위학교별 안전개선이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이를 실제 안전계획 수립, 실행, 평가에 활용하며 개별학교의 고유한 위험환경과 여건을 파악하여 더욱 효과적인 학교안전계획 수립과 실행을 유도하고 실제적 개선활동 중심의 안전 계획을 실시해 기존 인식 중심의 개괄적인 학교안전실태조사에서 벗어나 단위학교의 취약성을 조사, 구분하여 정리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안전계획을 구축함으로써 학교현장 맞춤형 사고 예방을 실행보상 범위를 확대하고 기존 질병 및 과실상계 감액에 대한 법적 근거를 명확히 한다5 학부모, 학생, 교직원 지원서비스 확대입원 학생 학습을 지원하고 협력병원제를 도입함으로써 피해 학생의 학습권을 보장하고 학습지원 서비스는 피해 학생의 신청에 따라 교육과정에 맞는 동영상 콘텐츠, 학습 기자재(태블릿 등), 학습도우미를 제공하는 서비스로, 장기입원(1개월 이상)으로 인해 학업 중단이 발생하지 않도록 교육여건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학부모가 학생의 치료 및 회복에 전념할 수 있도록 공제회 협력병원제를 도입 및 추진예정., 학교안전사고 분쟁상담지원센터를 운영하여 안전사고 관련 교직원 책임에 관한 법적 분쟁이 발생하기 전 전문가 상담 등의 지원을 제공하며. 전문가 컨설팅, 공제회 직원 학교 방문 상담 등의 서비스를 통해 학부모-교직원 간 분쟁상담을 지원하고 안전사고 관련 추가 갈등을 예방 및 해소함안전교육은 통해 학생들은 미래에 대한 준비를 하게 되며, 공동체 안전의식을 함양하여 더불어 사는 성숙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바탕이 확립 되어 질 것이다 또한 안전에 대한 인지도가 높아지고 문제해결에 대한 지식을 길러 위기상황에 대처하는 능력이 향상될 것이다. 기능의 기준이 되는 절차나 순서에 따라 실행하는 방법과 기술을 익혀 위기상황을 감지하는 태도가 높아지고 불안전한 행동 수위를 낮추어 문제상황의 발생을 줄여 공동체의 일원으로 활동하는 보람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또한 반복 지도와 오감을 활용한 체험교육으로 학습내용이 강화되어 안전문제 해결에 대 한 자발적 태도와 창의력이 격상되어 더불어 사는 성숙한 사회인으로 성장하게 될 것이라 예측된다이 세상과 나 사이 (Between the world and me)"라는 책이 있다 The Atlantis의 기자인 Ta-Nehisi Coates가 흑인 입장에서 흑인 문제를 다루고 있는 내용이다. 2015년에 출간되었는데 최근 흑인 미국에서 BLM (Black Lives Matter; 흑인 생명도 중요하다)라는 비폭력저
산업 안전관리 필요성 및 안전대책 방안Ⅰ서론1. 산업안전관리의 필요성산업현장은 눈부신 기술의 발전과 더불어 기계설비가 대형화되어 복잡하게됨에 따라 산업재해의 발생빈도가 증가하고 재해의 규모가 커지고 있는 실정이다. 산업재해는 근로자가 업무에 기인하여 부상 또는 질병에 걸리거나 사망하는 것으로 산업안전보건법에서는 “근로자가 업무에 관계되는 건물·설비·원재료·가스·증기·분진 등에 의하거나 작업, 기타의 업무에 기인하여 사망 또는 부상하거나 질병에 이환하는 것”이라고 규정하고 있다. 따라서 인류의 복지향상을 위한 산업활동을 통해 안전관리의 소홀함과 안전기술의 부족으로 인하여 귀중한 생명과 재산의 손실을 수반하고 있다. 이렇듯 노동력위주의 생산에서 첨단산업으로 기계의 자동화가 되어감에 따라 현장설비 및 작업자 작업행동 측면에서의 잠재 위험요소를 정확히 분석하여 대책을 세우고 개선하지 않는다면 대형사고를 일으킬 수 있다. 또한 인명손실, 근로자와 그 가족의 불행 뿐만 아니라 경제적인 손실, 생산 의욕 감퇴, 사회적 불안조성 등 여러문제를 야기한다. 그러므로 사업장에서는 취급, 사용하는 유해, 위험기계, 기구 및 설비로부터 근로자를 보호하기 위해 안전보건상의 조치를 하고 유해물질, 전기, 열, 기타 에너지에 의한 위험을 사전방지함으로써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쾌적한 작업환경을 조성함으로써 근로자의 안전과 건강 그리고 보건을 유지증진 시켜야 한다.2. 산업재해 사례건설 현장에서 마다 크레인은 하물을 들어올려서 상하·좌우·전후로 운반시키는 Hyperlink "http://terms.naver.com/entry.nhn" 하역 기계. Hyperlink "http://terms.naver.com/entry.nhn" 창고 · 공장 · Hyperlink "http://terms.naver.com/entry.nhn" 항만·공사 Hyperlink "http://terms.naver.com/entry.nhn" 현장 등에 설치된다. 천장 크레인, Hyperlink "http://terms.na을 소등한 상태였으며, 조도 측정결과 “0”럭스임(피재자는 손전등 휴대) 재해발생 원인이다. 또한 안전대를 착용하지 않은 상태에서 크레인 상부에 올라 OBT 수리 후 거더 상부를 이동 중 횡행레일 또는 전기공급 케이블 트레이 턱에 걸려 바닥으로 떨어진 것으로 추정된다.특히 작업자가 안전하게 통행할 수 있도록 적합한 조도가 유지되어야 하나, 충분한 조도가확보되지 않았다.4. 재해 예방대책1) 추락위험장소인 크레인 상부 출입 시 안전대를 착용하고 고소작업을 실시하여야 하며,안전대를 안전하게 걸어 사용할 수 있는 안전대 부착 설비를 설치하여야 한다2) 작업자가 안전하게 통행할 수 있도록 작업에 적합한 조명(조도 75럭스↑)설치 해야 한다Ⅱ본론1.산업 재해 현황 및 특징1)사업장 규모별 재해자 수2017년 9월 말 우리나라 근로자수는 18,343,902명으로 이중 5인 미만 사업장이 14.79%, 5~49인 사업장이 43.39%으로 50인 미만 사업장이 전체 근로자의 58.18%를 차지하고 있다. 50인 미만 사업장은 사업장수 약 98%를 차지하고 있으며 50인 미만 사업장 근로자는 고위험 사업장을 제외하고는 제도적으로 안전관리자나 보건관리자의 선임 의무가 없어 안전보건관리가 취약한 실정이고 실제로 산업재해율도 높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사업장 규모별 재해자수 (고용노동부, 2017년 9월 말 산업재해발생현황)]2)전체 산업 재해자 수산업재해자수는 67,652명이었고 재해율은 0.37%였으며, 1,512명이 산업재해로 사망하였고 사망만인율은 0.82‱인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0.08‱p 증가한 것으로 OECD근로자 십만명 당 치명적 산업재해 수는 다른 국가에 비해 현저하게 높다.OECD근로자 십만명당 치명적 산업재해수 (고용노동부, ILO, 2016년)3)업종별 재해자 수2017년 9월 말 우리나라 업종별 재해자는 기타의 사업 (34.5 %)․ 제조업(28.4%), 건설업 (28.0%) 에서대부분 발생 했다.[업종별 재해자수 (고용노동부, 2017년원인: 작업준비 불충분(43.36%), 작업수칙 미제정(11.85%), 인원배치 부적당(9.38%), 작업지시 부적당(1.17%), 안전관리 조직결함, 기타(1.43%)(4)분류불능: 1.17%3. 산업안전관리 방안 대책1.제도적 대책기계 장비 교체 및 점검 이동식 기계의 인양물 이동작업을 하기 위한 걸기 및 이동에 의한 사고가 과거 3년간 연평 균 사고의 39%를 차지하였다. 이중 인양물 고정에 사용되는 걸이용구의 불량이 높은 건을 차지하였으며, 재해를 감소시키기 위해서는 노후 및 불량 걸이용구의 교체는 필수적이다. 따라서 일상 작업 전에는 반드시 기기의 주요부분을 점검하고,정기점검 보수․유지 가 이루어져 항상 정상적인 기능이 확보되어야 한다.2.기술적 대책기구에 의한 재해의 대부분은 기계설비 자체의 문제점 보다는 기기의 중량물 운반작업 도중에 일어나는 재해이며, 실태조사에서 중량물 운반 관련 작업시의 재해가 72.5%를 차지하고 있음에서도 알 수 있다.따라서 기기의 재해를 방지하기 위한 기본적인 대책으로는 기계 작업 및 리프팅 작업의 숙련도를 향상시킬 수 있는 학습제도를 산업안전 보건법상에 도입해야 한다.3.교육적 대책기계 미숙 재해 실태조사에서 6개월 미만이 56.2%,6개월~1년 미만이 10.8%로 전체의 67%를 차지하였다. 이는 작업자에 대한 채용 시 안전보건 교육이 제대로 실시되지 않는 것과 작업경력이 어느 정도 되면 자기 자만으로 인한 부주의로 생각된다. 따라서 산업안전보건법 제31조 의 사업주 의무사항인 채용 시 교육이 실질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정부의 감독이 필요하다. 특히 1년 미만의 신규작업자에게는 반복 교육과 지도 ,감독이 동시에 이루어 져야한다.또한 기계조작 미숙 재해의 발생원인 분석을 통해 불안전한행동은 안전작업절차 미준수,줄걸이 작업방법 부적합,작업자 부주의 등이며 불안전한상태는 기계 결함, 보조기구 노화의 항목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것을 확인하였다. 불안전한상태는 결함이 발생하지 않게 관리하는 것이 근본적인 예방대책이다. 그 정기 감독을 실시한다.3) 건설업 유해・위험방지계획서 심사 및 확인산업안전보건법에서는 깊이 10m 이상 굴착, 지간길이 50m 이상 교량공사, 높이 31m 이상 건축물 공사 등 특정 위험공사에 대하여 공사 착공전에 유해・위험 방지계획서를 제출, 안전성 심사를 받아 적정하다고 판단되는 경우에 한하여 공사를 개시토록 하고, 공사 진행과정에서 주기적으로 계획서 이행여부를 확인 받도록 규정한다.4) 재해예방전문지도기관의 기술지도안전관리자 선임의무가 없는 3억원(전기공사 및 정보통신공사는 1억원) 이상 120억원 (토목공사는 150억원) 미만의 건설현장에 대해서는 산업안전보건관리비에서 비용을 부담하여 정기적으로 재해예방 전문지도기관의 기술지도를 받도록 의무화하고 있다.5) 소규모 건설현장 재해예방 기술지원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에서 재해 예방전문지도 기관에 기술지원 사업을 위탁하여 건설현장에 대하여 작업발판, 개구부, 비계 등의 설치기준을 중심으로 기술 지원을 실시하도록 하였다. 소규모현장이 밀집된 지역에 대해서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과 위탁기관이이 함께 캠페인을 전개하여 안전의식 고취 및 다양한 정보 제공으로 안전수준 향상을 도모한다.6) 공사관계자 안전의식 수준 향상건설현장 노・사 및 안전보건관계자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정에 맞는 실효성 있는 안전교육을 위하여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에서 운영하는 전국 6개소의 안전 체험교육장에서 건설현장소장, 관리감독자 및 근로자 등을 대상으로 추락・낙하・ 붕괴 등 주요 재해의 위험과 안전조치를 직접 체험하는 체험교육을 실시한다.Ⅲ결론안전 수준이라고 하는것은, 안전에 대한 가치를 어떻게 평가하고, 인식하고. 거기에 따라서행동의 변화가 어떻게 나타나는가를 결정하는 것이라고 한다우리나라 국민의 안전 의식이 다행스럽게 예전보다 많이 나아지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길을 다니다 보면 건설현장이나 건물주변에 안전 관련된 표지판 안내문 등을 곳곳에서 볼 수있고, 최근 노동자들의 안전을 요구하는 목소리도 점점 커지고 있어 사회 전반적으로 안전에대해 요구하산업재해에 대해 느껴 경각심을 가지도록 하여 안전의식에 제고를 해야된다..산업간호는 건강증진 및 건강관리, 보건위생관리, 보건교육 등 산업체의 자기관리능력을 적정기능 수준으로 향상시켜 근로자를 건강위험요인으로 부터 보호되고 건강을 증진시키는 자기 건강관리 능력을 증진하는데 목적이 있다. 정부정책에 손길이 닿지 않는 사업장이나 지속적으로 안전관리가 필요한 사업장은 보건관리자가 정기적으로 보건교육 및 건강증진프로그램을 계획하여 근로자들의 생활습관의 변화를 유도하고, 산업장 전체를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으로 관리하며 근로자들의 자기건강관리 능력을 적정기능 수준까지 향상시키면 산업재해예방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된다.최근 안전에 대한 인식이 변하고는 있지만 한참 멀었다는 생각이 들 때도 많은데, 올해만 해도 일터에서 생명을 잃으신 분들이 너무 많았다. 가장 많은 사망사고가 일어난다는 건설현장 떨어진 추락사고만 해도 올해 4월에 부산에서 있었고. 서울에서도 체육관 증축 공사현장에서 8m 높이에서 추락하는 사망사건이 있었으며, 5월에 김포에 근린생활시설 신축공사장, 6월에도 서울에서 유리창에 실리콘 작업을 하던 중 사망한 사례도 있었다. 얼마전에도 공주시 리모델링 현장에서 추락사고가 발생 했는데, 뉴스 속에 나오는 먼 이야기로 느껴질 수 있지만, 오늘 아침 출근길에 지나쳐오던 사거리 공사현장이 될 수도 있고, 내 일터가 그 현장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사고는 늘 이렇게 우리의 곁에 언제든지 내 주변에서, 발생할 수가 있다는 가능성을 염두에 두면서 살아야 하는데. 다만 유지 보수 라든지, 개개인의 안전 의식 전환, 등을 통해서 사고가 사고로 이어지지 않고 고장으로 가든지, 혹은 고장도 발생하지 않을 정도로만 우리가 해준다면 우리가 살면서 치명적인 사고는 당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 95개를 잘 정비했는데, 한 개 정도 정비를 못하고 그냥 지나치다 보면 사고가 꼭 한 개 때문에 발생하게 되는 일이 생기다 보니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기초기본에 충실해야 할석 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