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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발가공(발표자료)
    인발가공가는 구멍을 가진 다이 (die) 에 재료를 통과시켜 , 그 끝을 척으로 잡아당기므로써 다이공형과 동일한 단면의 봉을 선 및 관재로 가공하는 방법이다 . 인발가공의 정의 drawing Die치수정도가 좋고 , 표면이 매끄러운 광택을 내는 제품을 얻게된다 . 또한 기계적성질 , 피삭성도 인발을 반복하는 것에 따라서 개선될 수 있다 . 인발의 특징(a) 봉과선의 인발이다 . 단면형상은 원형 이외에 각과 또 다른 모양을 만든다 . (b) 관의 내부에 플러그를 사용하지 않는 인발방식으로 공인발이라 부르며 , 외경 쪽을 축소한다 . 이 때문에 인발 후의 살두께는 그다지 변화하지는 않는다 . 인발가공의 종류(c) 플러그인발이라 부르며 , 플러그를 위부에 고정하여 살 두께와 외경의 양쪽을 감소시킨다 . 이 방식은 그다지 긴 관의 긴관의 제조에는 적합치 않다 . (d) 플로팅 플러그 인발로 인발 중 플러그는 플러그봉이 없어도 힘의 균형에 따라서 다이구멍 중에 안정되어 있다 . (e) 맨드릴 인발이라고 부르며 , 플러그 대신에 맨드릴을 이용하는 방식이다 . 이 방식은 관과 맨드릴을 동시에 인발하고 , 그 후 관으로부터 맨드릴을 제거하는 공정이 있어 불편하다 . 그러므로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고 그다지 사용되지 않는다 .재료의 변형기구 다이 반각 α 를 가진 원추형의 다이를 사용하고 , 소재지름 D 0 의 환봉을 지름 D 1 으로 인발하는 경우를 생각해 볼때에 단면감소율 R e 는 단 A 0 , A 1 은 인발 전후의 봉의 단면적이다 . 재료를 다이에 통과시키는 것을 패스라고 한다 . 1 회의 패스만으로 제품이 완성되는 경우는 많지 않고 , 수회에서 수십회에 걸쳐 인발을 반복한다 . 각 패스에 의한 다이치수의 선택을 패스스케줄이라 한다 .변형영역은 a b c d 에 둘러 쌓이 부분에 있으며 , 그 형상은 α 와 R 에 따라서 영향을 받는다 . 중심부의 재료가 외주부의 재료보다도 빨리 빠져 나가므로써 격자의 세로선은 활 모양으로 된다 .인발후의 금속조직 결정은 인발방향으로 늘어나고 , 미세화된 연속의 섬유상조직이 얻어진다 .인발력은 , 단면을 감소시키는 진변형력 , 마찰력 및 재료흐름의 방향변화 ( 전단변형 ) 할 때에 받는 잔력을 합친 것이다 . 이것으로부터 다이면에서의 마찰계수를 µ 라고 하면 , F 는 다음식에서 근사적으로 구할 수 있다 . 단 , B 는 µ cos α 이며 , α 는 다이반각을 라디안으로 나타낸 것이다 . *1 라디안 =180°/ π , 1°= π /180° 라디안 인발력과 다이면압α 를 매우 작게하면 , 봉과 다이면의 접촉면적이 증가하기 때문에 마찰력이 증가한다 . 또한 α 를 매우 크게하면 방향전환에 필요로 하는 잔력이 크게 된다 . 이와 같은 관계로부터 F 가 최소치를 나타내는 α 가 존재한다 .다이면압분포 다이입구에서 면압이 대단히 높아진다 . 따라서 다이재료를 경질의 것으로 하지 않으면 , 다이입구에 환 (ring) 상 마모가 생기기 쉽다 . 마모양상다이 구멍의 형상은 일반적으로 원형 이외에 각 , 또는 다른 형상을 갖는 모양으로 여러가지가 있다 . 다이와 플러그 사각단면 die 6 각단면 die• 벨 : 재료와 윤활제의 도입부 • 어프로치 : 실제로 가공을 하는 부분 • 베어링 : 교체해서 계속사용 , 마모가 다소 있어도 인발지름을 변화시키지 않는다 . • 다이의 재질은 초경합금 , 다이아몬드 , 다이스강 등이 사용된다 . 초경 원추다이인발력이 작고 , 건전한 재료를 얻을 수 있는 각도를 선택할 필요가 있다 . 보통 R e 가 10~35% 이기 때문에 , α 가 최대로 되거나 , R e 가 최소로 되면 커핑이라는 내부결합이 발생하기 쉽다 . 커핑 ( 중심파열 ) 결함 다이반각의 결정플로팅플러그 인발 플러그에 각도 ( β ) 를 이루고 있기 때문에 인발 방향의 힘이 균형을 이루고 , 인발중 플러그는 관내에서 안정되어 있다 . 이러한 경우 α 는 앞에서 언급한 ( 파이프 ) 것보다 조금 높은 10°~14°, 플러그 반각 β 는 α -2° 가 일반적이다 .일발에 있어서 윤활의 목적은 재료의 외관 , 기계적 성질을 만족하는 슬립과 다이의 소착 ( 눌러 붙음 ), 파손 등을 적게 하고 수명을 높이는 것이다 . 윤활인발을 하기 위하여 우선 다이에 재료의 끝부분을 가늘게 하여 입구에 맞추는 작업을 한다 . 그 후 다이에 통과한 재료를 척으로 잡아 당겨 인발한다 . 인발작업과 기계드로우 벤치 (draw bench) 라고 부르며 , 그다지 긴 척이 아닌 봉 , 관의 인발에 적합하다 .논 슬립 (non slip) 형 연속신선기라고 부르며 , 캡스턴 (capstan) 과 선 사이에 슬립이 생기지 않는다 . 선 지름이 다소 큰 선이나 강과 같이 변형저항이 높은 선에 적합하다 .슬립형 연속신선기라고 부르며 , 캡스턴의 주속은 연속보다 수 % 빠르다 . 동선 등에 적합하며 , 이 경우 후방장력인발로 된다 . * 후방장력인발 : 인발방향과 역방향으로 다소의 장력을 주면서 인발하는 방업이다 .그밖의 인발방법Drawing 시 가장 보편적으로 나타나는 결함으로 V 자 결함을 들 수 있는데 감소율이 일정할 때 Die 의 각이 클수록 발생가능성이 증가한다 . 인발의 결함{nameOfApplication=Show}
    공학/기술| 2008.12.10| 22페이지| 1,000원| 조회(4,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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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술문화와 문자문화 평가A좋아요
    언어란 압도적으로 목소리에 의존하는 것이어서, 지금까지의 인간의 역사상 사람의 입에 오르내린 일이 있는 몇 천이나 되는 모든 언어 중에서 문학을 낳을 정도로 충분히 기술하는 일을 위탁받은 언어는 106가지에 지나지 않는다. 따라서 대부분의 언어는 전혀 문자로 기술되지 않았던 것이다. 오늘날 실제로 말해지고 있는 약 3천 가지의 언어 가운데 문학을 가지고 있는 언어는 단지 78개이다. - p.18 본문 중에서서로가 서로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우선 서로가 이해할 수 있는 언어가 필요하다. 말이 통해야 각자 가지고 있는 정보를 알고 그에 따라 맞춰나가는 것이다. 인간은 언제부터 말로써 의사소통을 했는가? 정확히 언제인지는 모른다. 다만, 인간의 역사를 살펴보면 인류가 나타나면서부터 이미 의사소통 능력이 있었다고 본다. 그렇다면, 인간이 글을 쓰기 시작한 것은 언제부터일까? 이것 또한 알 수가 없다. 고대 이집트에서는 ‘파피루스’라는 열대성 식물을 통하여 글을 기록했다고 전해진다. 그러면 여기서 왜 인간의 의사소통과 글을 쓰기 시작한 것 즉, 기록을 하는 것을 언급하였을까? 우리가 다룰 주제가 이 말로써 의사소통을 하는 구술문화와 기록에 의한 문자문화이기 때문이다. 내가 ‘구술문화와 문자문화’라는 책을 통하여 말로써 이루어지는 구술문화와 글로써 이루어지는 문자문화를 알아가기에 충분한 시간을 투자했다고 본다.우선 책의 저자에 대하여 알아보도록 하자 ‘구술문화와 문자문화’의 저자는 미국인인 월터 J. 옹이다. 1912년 캔자스시티에서 태어났으며, 예수회 신부가 된 후, 세인트루이스 대학, 하버드 대학에서 철학, 신학, 영어학을 공부하였다. 그는 이후 말의 표현과 그 수단에 대하여 연구하였으며 언어학에 대하여 연구했던 자료를 토대로 이 ‘구술문화와 문자문화’를 1982년에 발간하였다.이 책에서 말하고 하는 바는 구술문화가 어떠한 특징을 가지고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는 구술문학이 나중에 발달하게 되는 문자문화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나타내고 있다. 기본적으로 인간의 문학은 오래전에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는 구술문화에 바탕을 두고 발전해 왔다. 모든 문학이 그러하듯이 문학의 일부에는 구술문화의 특징인 구술성 즉, 입으로 이야기 하는듯한 느낌을 받는다. 그렇다면 왜 문자문화가 발달하게 되었는가?수천년 동안 세월이 지나면서 인류는 구술성으로 의존해 왔지만 구술성만으로는 정보의 전달이 쉽지 않다. 왜냐하면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는 동안 화자의 개입이나 정보의 왜곡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한번 생각하여 말한 것을 다시 기억하기란 쉽지 않은 것도 하나의 이유이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서 구술성에 의존해 왔던 것을 문자로 남기기 시작하였다. 그리하여 문자가 만들어지고 문자에 의한 문학이 만들어지게 된 것이다. 문자문화가 생기면서 기록과 기록방법에 대한 연구도 이루어졌다. 앞에서 언급하였던 고대 이집트에서 쓰였던 ‘파피루스’, 중국에서의 종이의 발명, 독일 구텐베르크에서의 활자의 발명은 문자문화가 발달함에 따라 부가적인 인쇄술의 발달을 가져왔다. 최근 50여년 사이에 컴퓨터라는 새로운 매체가 등장함으로 인하여 인쇄술은 더욱 획기적으로 발전하게 되었다.하지만 이러한 인쇄술의 발달로 인한 문자문화의 발달은 기본적으로 구술문화에서부터 출발해야 함이 옳다. 왜냐하면 문학으로 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인간의 머릿속에서부터 나오는 생각을 입으로 말하는 연습이 되어야 온전한 문학을 만들 수 있다. 앞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인간이 서로 의사소통을 하려면 말이 통해야 된다. 즉, 머릿속에 있는 생각을 입으로 표현해야 그것이 말이 되고 이를 상대방이 듣고 그에 대한 생각을 다시 입으로 말하는 것의 반복이 된다. 이러한 커뮤니케이션의 반복으로 인하여 대화가 생기고 이들이 모여 새로운 구술문화가 생기는 것이다.이들의 대체적인 예가 영웅담이다. 우리나라는 대체적으로 한 왕조가 세워지면 건국한 인물에 대한 전설이 따르기 마련이다. 이는 그 왕조의 정통성과 당위성을 나타내는 것으로 문자문화가 이루어지기 전까지는 구술문화-입에서 입으로 전해져 내려오는 로써 나타났다. 지금도 모든 사람이 알만한 위대한 인물에 대한 일대기에도 나타나는데, 일대기로써 세상에 알려지기 전에는 사람들 사이의 구전으로 전해져 내려오는 경우가 많았다. 그래서 일대기를 쓰는 저자도 사람들 사이에서 인물의 업적을 캐내는 경우가 많다.하지만 구술문화가 발달하고 또한 문자문화가 발달함에 따라 저자의 성격, 시대의 상황에 따라 문학의 성격이 달라진다. 특히, 우리나라의 경우 일제강점기 36년 동안 우리나라의 독립을 위하여 서재필선생이 ‘독립신문’을 발간하는가 하면, 또한 저자의 성격에 따라 문학 또는 글의 성격이 달라지는데 현재에서는 신문사마다 추구하는 정치적인 색깔이 다른 것에 따른 입장 차이를 볼 수 있다. 이는 저자에 따라, 시대에 따라 다른 문자문화를 보여주며, 이는 사람이 생각하고 말하는 구술문화의 차이에 따라 다르다고 본다.월터 J. 옹은 ‘구술문화와 문자문화’에서 구술문화가 사람의 입에서 말함에 따라 문자문화의 대표 격인 기록이 행해지며 이는 문학으로 나타내어지고 다시 이 문학을 읽는 이들은 문학을 통해 다시 구술문화인 말함으로써 인식한다고 기술 하였다. 다시 말해 구술문화와 문자문화가 상호작용을 하면서 사람에서 문학으로 문학에서 다시 사람으로 전해지는 것을 뜻한다. 또한 월터 J.옹은 현재 급속도로 발달한 대중매체의 성격을 ‘2차적인 구술성’이라고 언급하였다. 이는 전화, 라디오, 텔레비전에 의해 형성된 언어로써 전해지는 정보의 전달을 이야기 한 것이다.이러한 대중매체의 발달과 같이 발단한 것이 바로 인터넷이다. 현재는 컴퓨터와 인터넷의 발달로 인한 정보가 보편화된 시대에 살고 있다. 손가락 까딱하면 정보 하나가 나오고 이러한 정보로 인하여 지식의 보편화가 이루어지고 있다. 불과 30여 년 전에는 책을 통한 정보의 습득이 고작이었지만 현재는 원하는 데로 정보를 얻을 수 있게 되었다. 그리하여 현재에는 소위 ‘N세대’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새로운 세대가 나타나게 되었다. 그렇다면 과연 이 시대에서는 구술문화와 문자문화가 어떻게 작용하고 있을까?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인터넷 메신저, 블로그를 통하여 보면 글의 형식에 대해서는 문자를 이용하여 기록하고 있다. 다만 종이에 인쇄를 하는 것이 아닌 키보드로 문서의 입력함으로써 기록하고 있는 것이다. 이것은 키보드를 통한 문서의 입력이라도 기본적으로는 머릿속에서 나온 구술성을 키보드라는 매체를 통해 기록한 것이다. 이것은 지금까지의 문자를 기술하는 방식과 별다른 차이점이 없다. 그런데, 앞에서 언급한 ‘N세대’들과 그보다 어린 청소년들은 이러한 구술성을 그대로 나타내는 경향이 있다. 즉, 현재의 맞춤법을 무시하여 소리 나는 그대로 나타내려하는 경우이며 이는 현재 우리가 처해 있는 현실에서 결코 무시하지 못할 정도로 심각해져 있다. 또한 극단적으로 소위‘외계어’의 등장은 문학의 근거를 이루는 한글의 맞춤법과 모습을 파괴하는 현상이라고 본다.
    독후감/창작| 2008.12.10| 3페이지| 1,000원| 조회(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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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러데이법칙에 대한 고찰
    목 차1. 서론 ----------------------------------- 2p2. 본론 ----------------------------------- 2p2-1. Faraday의 생애와 업적-------------------- 2~6p2-2. Faraday 법칙 ------------------------ 6~21p1) 전기 분해 법칙 ----------------- 6~9 p2) 전자기 유도 법칙 ---------------- 10~13 p3) 전자기 유도와 Faraday의 법칙 --------- 14~16 p2-3. Faraday 법칙의 응용에 관한 고찰 --------- 17~21 p1) 발전기 ---------------------- 17~18 p2) 누전 차단기 ------------------ 19~20 p3) 전기분해의 이용 ---------------- 20~21 p3. 결론 ------------------------------- 22~23 p*참고문헌 ----------------------------------- 23p1.서론마이클 페러데이는 19세기 최대의 실험물리 학자로 "전자기학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영국의 물리학자이면서 화학자이다. 그는 1791년 9월 22일 영국 Surrey 지방의 Newington 빈민가의 대장장이 아들로 태어났다. 그 당시 상황이 노동계급의 자녀에게는 정규교육은 물론 읽고 쓰는 것조차 흔한 일이 아니었기 때문에 그 역시 정규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했었다.그러나 가난한 환경에도 불구하고 그의 배움에 대한 열망이 간절하였기에 1805년 책 제본 공장에 견습공으로 취직하여 제본 기술을 배우면서 열심히 책을 읽었다. 그는 1813년 왕립 연구소(Royal Institution)에서 영국인 화학자 Humphry Davy경의 강연을 듣고 과학에 뜻을 갖게 되었으며 그 해 왕립 연구소 실험조교로 채용되어 Humphry의 조수로 있으면서 전기 및 화학을 연구하여 화학교수가 되었다. 3년 후 그는 첫 번째 논문을 발표하체였는데, 이 기체는 연소를 돕고 물과 결합해 산을 생성했다. 데이비 경은 이 기체를 하나의 원소로 보고 염소라고 명명했으며 염산에는 산소가 조금도 없다고 결론지었다. 따라서 산도(酸度)는 산을 만드는 원소의 존재로 인한 것이 아니라 어떤 다른 조건에 의한 결과였으며, 화학적 특성은 특수한 원소에 의해서만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분자 내에서의 원소 배열 방식에 의해서도 결정된다고 주장했다.패러데이에게도 중대한 결과를 낳게 했던 이러한 데이비 경의 생각은 18세기 R.G. 보슈코비치의 원자이론에 영향을 받았는데, 이 이론에 따르면 원자들은 인력과 척력의 교번자기장으로 둘러싸인 수학적인 점들이다. 이러한 1개의 점이 원소를 구성하고 여러 원소들이 모여 분자를 구성한다. 원자나 분자의 특징 중 하나는 이들을 이루는 '결합'들이 끊어지기 전까지는 상당한 장력하에 존재할 수 있다는 것이었다. 이 장력은 후에 전기에 대한 패러데이의 견해에 핵심적 역할을 했다. 그는 화학을 열심히 공부했는데 화학분석과 실험기술도 함께 익히면서 자신의 이론적 생각들을 발전시켰다. 이때의 생각들이 훗날 그의 연구를 이끌어가는 원동력이 되었다.패러데이는 초기에 화학자로 명성을 얻었다. 분석화학자로서 그는 전문적인 증인으로 자주 법정에 불려갔고 소송의뢰인들이 내는 돈이 왕립연구소의 재정에 도움을 줄 정도였다. 1820년 에틸렌에서 수소를 염소로 치환하여 처음으로 탄소와 염소의 화합물(C2Cl6, C2Cl4)을 만들었는데, 이는 최초의 유도된 치환반응이었다. 1825년에는 벤젠을 분리해 이를 기술하기도 했다. 망원경용 광학유리의 질을 개선시키라는 런던 왕립학회의 연구과제를 완수하는 동안 굴절률이 매우 높은 유리를 만들었으며 이로 인해 1845년 반자성을 발견하게 되었다. 1821년 사라 버나드와 결혼하고 왕립연구소에 영구히 정착했으며 물리학에 혁명을 일으켰던 전기와 자기에 대한 일련의 연구를 시작했다.1820년 H.C. 외르스데드는 도선을 흐르는 전류가 도선 주변에 자기장을 만드는 것을 발견했다. 것을 깨달았으며, 이 과정을 반대로 하면 전류에 의해 원판을 회전시킬 수 있었다(→ 발전기).패러데이가 이 실험들을 과학자에게 발표했을 때, 당시까지 연구된 여러 형태의 전기, 예를 들어 전기뱀장어나 정전발전기 등에 의한 전기의 동일성에 대한 의문이 일었다. 그는 이 모든 전기가 유체가 아니라 같은 형태의 힘이라고 확신했지만 실험을 통해 이 동일성을 분명하게 보여줄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는 1832년 모든 전기들이 정확히 같은 특성을 가지고 같은 효과를 나타낸다는 것을 증명하려고 시도했다. 핵심적인 효과는 전기화학적 분해였으며, 정전기를 제외한 다른 전기들은 이 효과에서 별 문제가 없었다. 이 문제에 대해 좀더 깊이 파고들어 2가지 놀라운 발견을 했다. 첫째, 전기력이 거리를 두고 화학분자를 분해시키는 작용을 한다는 당시까지의 생각과는 달리 전도되는 액체 매질을 통해 작용한다는 것이다. 둘째, 분해의 양은 용액을 통과한 전기의 양과 간단하게 연관되어 있다는 것이다. 이 발견들로 패러데이는 전기화학의 새로운 이론을 세우고 다음 두 법칙을 밝혔다(→ 패러데이의 법칙). 첫째, 전해전지의 각 전극에서 분해된 물질의 양은 전지를 통과한 전기의 양과 정비례한다. 둘째, 주어진 양의 전기에 의해 분해된 서로 다른 원소들의 양은 이들의 화학당량비를 따른다.1839년경 그는 전기작용에 대한 새로운 일반적인 이론을 만들 수 있었다. 이는 모든 형태의 전기는 물질 내에 장력이 생기게 한다는 것으로, 장력이 급속히 감소할 때 물질을 따라 통과하는 장력의 순환적인 생성과 소멸이 반복된다. 따라서 모든 전기작용은 물체 내에서 생겨나는 장력의 결과였다.패러데이는 '자연력들의 통일성'이라는 것이 있다고 믿었다. 그에게 자연의 모든 힘들은 단일한 보편력의 여러 형태일 뿐이고 따라서 이 힘들은 서로 변화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을 의미했다. 1846년 왕립연구소의 강연에서 자신의 생각을 밝혔는데, 점원자와 이들의 무한한 역장(力場)에 대해 언급하면서 이러한 원자들과 관련된 전기력과에 묻혔다.2-2. Faraday 법칙1) 전기 분해 법칙산화 전위가 큰 금속 A를 산화 전위가 작은 금속 B의 염 용액에 담그면, B 금속이 A 금속의 표면에 석출되고, 석출량과 같은 당량의 A 금속이 산화되어 이온이 된다. (예: 아연을 CuSO4 용액에 넣으면 구리 금속이 아연 금속의 표면에 석출되고, 그 양만큼 아연 금속이 산화되어 용해된다.)반대로, A 금속의 염 용액에 B 금속을 넣으면 반응이 일어나지 않는다. (예: 철을 ZnSO4 용액에 넣으면 화학 변화가 일어나지 않는다.) 그러나 철판을 음극으로, 비활성 금속 또는 아연판을 양극으로 하여 일정 전압보다 높은 전압을 걸어주면 철판에 아연 금속이 석출된다.?반응식 : ??Zn → Zn2+ + 2e-?(양극 : 산화 반응)????????????????Zn2++ 2e- → Zn ?(음극 : 환원 반응)위와 같이 외부에서 적당한 전압을 걸어주면 전극 표면에서 전해질이 화학 변화를 일으키는 전기분해가 일어나는데, 이 때 석출되는 물질의 질량은 통해준 전기량에 비례하며 일정한 전기량에 의해 석출되는 물질의 질량은 당량에 비례한다. 이를 Faraday 법칙이라 한다.Faraday 법칙?1. 전기분해 시 생성되는 물질의 양은 통해준 전기량에 비례???????????????????????전기량(C)= 전류의 세기(A) × 시간(s)?2. 1 F(Faraday): 1그램 당량의 물질을 전기분해하는 데 필요한 전기량(=96500 C)그러므로 생성물의 질량은 그 물질의 당량과 통해준 전기량(Faraday 수)으로 구할 수 있다.실험 1) 0.1M 황산 구리 용액, 탄소 전극, 구리 전극구리판과 탄소 막대를 전극으로 하고 황산 구리 용액을 전해질로 한 전기분해 장치를 만든다. 출력이 4.5V 이상 되는 직류 어댑터를 양극 및 음극에 각각 구리 도선으로 고정시킨다. 구리판과 탄소 막대를 사포로 깨끗이 닦고 구리판의 질량을 잰 후, 비커에 0.1M 황산 구리 용액 100mL를 넣고 그림과 같이 전기분해를 한다.Q(C) = 만들어진다는 사실을 발견하였다.패러데이(Faraday)와 헨리(Henry)는 코일에 단순히 자석을 넣었다 뺐다 함으로서 도선에 전류가 흐를 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였는데 이와 같이 코일내의 자기장을 변화시켜 전압이 유도되는 현상을 전자기유도라고 한다.간단한 발전기.자기장 내에서 고리가 회전할 때 전압이 유도 된다.자기장내에서 움직이는 구리도선의 수가 많으면 많을수록 보다 큰 전압이 유도된다. 감긴 도선의 수가 두 배인 고리 도선에 자석을 밀어 넣을 때 유도되는 전압은 두 배가 된다. 도선의 수가 10배이면 전압이 10배가 된다.그러나 고리수가 많을수록 자석을 밀어 넣기가 힘들어 진다. 따라서 큰 전압을 유도하기 위해서는 보다 많은 일을 해야 한다.또, 유도전압의 크기는 얼마나 빨리 자기력선이 코일에 들어가고 나갔는지에 의존한다. 매우 느리게 운동하면 전압이 거의 유도되지 않고 빠른 운동은 큰 전압을 유도한다.※코일에 전압을 유도하는 3가지 방법ⓛ 자석 가까이에서 코일을 움직이기② 코일 가까이에서 자석을 움직이기③ 코일 가까이에서 다른 코일에 흐르는 전류를 변화시키기세 가지 방법 모두 코일 내 자기장의 양을 변화시킨다는 점이 중요다.※ Faraday의 유도 법칙자기장 B안에 있는 주어진 표면을 지나는 자기 선속 Φ는,Φ = BAΦ: 자기 선속(Weber, 웨버)B: 자기장(T, 테슬라) 1T=1N/A.mA: 자기장이 지나는 면적(m2)N번 감은 코일에 dt동안 dΦ의 자기장 변화가 있다고 할 때의 유도 기전력ε: 유도된 기전력(V, 볼트)dΦ: Φ의 변화량(Weber, 웨버)dt: 시간(s)코일이란 도선을 감은 것이다. 꾸밈새는 간단하지만 전류와 자기 사이의 관계를 밀접하게 한다. 코일에는 일반적으로 구리선, 알루미늄선 등이 쓰이고 있다. 암페어의 법칙에 의해 도선에 전류를 흐르게 하면 암페어의 법칙에 따라 자기력선이 생긴다.도선 주위에 자기장이 발생하고, 이 자기장은 코일의 한가운데를 지나기 때문에 거기에 철심을 넣으면 그 철심은 자석이 된다. 반대로 코일 킬 때
    공학/기술| 2008.12.10| 23페이지| 1,000원| 조회(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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