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문가 요청 쿠폰 이벤트
*이*
Bronze개인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3
검색어 입력폼
  • [아동복지] 아동의 부적응 행동 평가A+최고예요
    Ⅰ. 부적응 행동1. 지능이 높은 아이(조숙한 아이, 따지는 아이, 어른을 골탕먹이는 아이, 그런 건 다 알아요 라고 말하는 아이,이해 속도가 매우 빠른 아이)(1) 특징이런 아이들은 발달도 빠르고 체력도 있고 이해력도 있으므로 먼저 앞서는 언동을 하기 때문에 보육 시간을 방해하는 경향이 있다. 장난을 치고 한눈을 팔아서 보육 시간을 방해하는 아이도 물론 적지 않지만. 지능이 높고 따지기 때문에 교사를 곤란하게 하는 아이도 있다. 또 체력도 있어서 아이들을 지배하려고 친구를 쓰러뜨리거나 싸움을 하는 등. 거친 행동을 하기도 한다. 또 지능적인 행동을 하거나 거짓말을 하기도 하고 교사가 질문해도 그것은 벌써 알고 있어요. 라며 모두가 함께 생각해서 답해 보자고 하면 불쑥 답하곤 한다.(2) 주요행동 및 관점여기서 중요한 것은 우선 지능이 정말로 높은가를 잘 알아보는 것이다. 먼저 말하는 아이나 이치를 따지는 아이는 얼른 보기에는 지능이 높아 보이지만. 실은 말만은 잘하는데 행동력이 따르지 않거나 행동력은 있지만 사회성이 유치해서 자기 중심적인 경우도 많다. 또 문자나 수는 잘 외우지만 운동 기능은 아주 열등한 아이의 경우는 지능이 높은 아이라고 말할 수 없다. 이렇게 외견상 발전이 빠른 것처럼 보이는 아이도 정말로 지능이 높은 아이와의 구별을 확실히 하지 않으면 안 된다.지능이 높은 아이란. 사회성도 체력도 그리고 감정이나 언어도 모두 높은 능력을 가진 아이로서, 성장이 빠르면서도 일부분만을 파악해서 판단을 내리지는 않는다. 심리학에서는 정말로 우수한 아이를 진성우수아라고 하고, 엄마가 문자나 그림을 가르쳐서 그렇게 보이는 것을 환경성우수아라고 구별한다. 유치원에서는 환경성우수아를 지능이 높다고 잘못 인식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정말로 우수한 아이는 자세히 말하면 싫증을 내는 경향이 있어서 도리어 문제아로 취급되는 경우가 있다. 환경성우수아는 지능 검사를 해보면 언어, 소위 언어적인 면의 지능은 대단히 높게 나타나는데 비해, 실제 생활적인 면 즉 동작성의 지능이 마음 속의 나쁜 감정이나 불만을 더럽히는 것으로 해소시키려는 아이도 있는데 이런 경우에는 특히 지저분한 놀이에 흥미를 나타낸다. 또 다른 사람의 주목을 끌기 위해 일부러 더럽히는 아이도 있다. 이런 아이는 마음 속에 찬바람이 불고 있는 아이이므로 따뜻한 애정이 필요한 경우가 많다.(3) 교사의 지도 방법아이의 얼굴을 볼 때마다 아이 더러워, 또 더럽혔구나. 등의 나쁜 말을 하는 것은 금물이며, 손이나 얼굴을 씻을 기회, 옷을 몸에 잘 맞게 제대로 입을 기회를 확실히 제시해 줄 필요가 있다. 무엇보다 유치원에서는 다른 아이들과 집단 행동을 하기 때문에 집단 단위로 지시할 수 있고, 다른 아이에게 보게 할 수 있다는 이점이 있으므로, 가정에서의 부족한 예의를 보충해서 교육할 수 있다.외국에서는 식사 전에 손을 씻을 뿐만 아니라 의복을 단정히 하는 습관이 있으므로 그런 구분을 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깨끗이 하면 어떤 점이 좋은지를 아이에게 인식시켜 줄 필요가 있는데, 이 때 다만 이것을 어른이 칭찬해 줄 뿐 아니라 거울에 비추어 보게 해서 깨끗해진 결과를 아이 스스로가 확인하고 이해하도록 지도한다. 또 깨끗이 하는 순서나 방법에 어른이 손수 본을 보여 가르쳐 줄 필요가 있다.(4) 부모 지도 방법유치원에서 다루는 것과 마찬가지로 입으로 잔소리만 하지 말고, 씻는 순서나 주의를 주는 등 끈기 있게 함께 하면서 습관을 들여 주는 것이 좋다. 또 아이가 귀찮아하지 않고 스스로하게 하기 위해서는 하기 쉬운 설비, 가령 손에 쉽게 닿을 수 있는 세면대, 눈에 보기 좋은 위치의 거울, 입고 벗기에 좋은 의복 등을 준비해 둘 필요가 있다. 그리고 작은 일일지라도 했을 때에는 구체적으로 사실을 인정해 주도록 조언한다. 또 불만의 표현으로 자신을 더럽게 만드는 아이나 주목을 받기 위해서 더럽게 만드는 아이는 각각의 항목을 참고로 하여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하지 않으면 안 된다. 부모는 아이의 문제를 건성으로 다루기 쉬우므로, 교사는 그 메카니즘을 해설해서 근본대책을 세우는 데 협는 비록 상대가 유아라 하더라도, 그것은 좋은 것이 아니다라고 타일러야 한다. 이러한 것이 그냥 용납되면 안이하게 살아가는 방식이 몸에 붙기 때문이다.인간 생활을 버터 주는 큰 기등인 책임감을 갖게 하는 것, 즉 인간 사이의 신뢰감에 대해 잘 알아듣도록 가르쳐야 한다고 생각된다. 다만 잔소리만 하지 말고 작은 것이라도 크게 눈에 띄지 않게 처리해야 한다. 경쟁할 때 규칙을 무시한다든지, 하고도 하지 않았다고 발뺌을 할 때 올바른 행동을 지도해야 한다.마음을 만족시키기 위한 수단으로서 하는 거짓말은 표면적인 것에 집착하지 말고 그 아이가 진정 무엇을 바라고 있는가를 정확히 이해해서 그것을 만족시켜 주도록 한다. 어른들이 보면 아주 거짓말같이 들려도 아이에게는 필수적인 생활 수단이고 적응 방법인지도 모른다.(4) 부모 지도 방법초조해하지 말고 냉정하게 아이의 진짜 모습을 파악하여 도와 주어야 한다. 경우에 따라서는 부모 자신이 아이에게 거짓말을 하는 경우가 있다. 예를 들면 '다음에', '이번에는 꼭'이라고 하면서도 그냥 넘어가는 일이 많다.아이는 대부분 부모의 말을 믿고 기다린다. 그래서 그것으로 끝나지 않고, 부모가 말한 대로 되지 않았다는 경험이 쌓이면 거짓말이나 책임감, 신뢰감 등에 대해 올바로 인식하지 못하게 된다. '거짓말을 하는 것은 신뢰를 배반하는 것'이라든지 '신뢰하는 사람에게 거짓말을 해서는 안 된다. '는 예리한 생활 감각을 키워 주는 것이 거짓말에 대한 가장 효과적인 교육이라고 생각한다. 부모 자신이 거짓말이라는 감각을 갖고 생활해 가는것 이 필요하다.현상적인 의미에서는 아이의 거짓말이 중대하면 중대할수록 문제는 별것이 아닌 경우가 많고 아무 생각 없이 들어도 좋은 거짓말이 많다.9. 유치원의 물건을 갖고 가는 아이(잠자코 유치원의 물건을 갖고 가는 아이)(1)특징유치원의 종이, 소형 자동차 등을 바구니에 담은 채로 갖고 가는 아이가 있다. 때로는 그림책, 나무토막 등을 갖고 가서 부모나 교사를 곤란하게 하는 아이도 있다. 완구류뿐 아니라교사범한 아동이다. 성격은 매사에 호기심이 많다는 점과 눈물을 잘 흘리는 감정변화가 심하다. 그맘 때 아동이 그렇지만 특히 영어회화와 피아노연주에 관심이 많고 질문을 많이 하나 관심만큼 재능이 엿보이는 것 같지는 않다.(2) 가족관계아버지는 공장근로자이며 어머니는 미용기술을 가지고 시간제 근무를 하여 생계를 이어간다. 아버지는 매우 엄하며 진희네의 가족상황과 구조로 볼 때 내담자의 막내 동생은 늦동이로 태어나 내담자가 학교에서 돌아오면 시간제 근무를 하고 있는 어머니를 대신하여 동생(아기) 돌보기에 방과 후의 시간을 다 보내야 한다. 그래도 진희는 동생을 끔직히 위하고 자랑삼아 또래들에게 동생에 관한 이야기를 하곤 한다.(3) 상담경위 및 동기내담자는 평소에 친구들과 잦은 다툼으로 상담자의 눈에 띄게 되었다.그러나 몇 번을 관찰해 본 결과 내담자에게는 다툼이 많은 아동이 흔히 가지고 있는 공격적 성향이라곤 찾아볼 수 없고 도리어 성품이 강하지 못해 같은 또래로부터 소외받는 듯한 인상이었다. 즉, 무엇이나(호기심의 발동이든지) 마음에 있는 의견을 제시하면 친구들로부터 호감을 사지 못하고 그러면 내담자는 의례껏 주눅이 든다. 상대방 또래에게 물어보면 제 자랑이 심한 것이 눈에 거슬렸다는 대답을 을을 수 있었다.(4) 내담자가 호소한 주된 문제·자기를 알아주지 않고 인정해 주지 않는 또래 친구들로부터 인정받고 친하게 지냈으면 좋겠다.·내담자가 흥미있어 하는 것에 대하여 친구들과 함께 이야기하고 싶은데 또래 친구들이 자기를 피하는 것 같아서 우울하다.·내담자가 별 뜻없이 한 말이나 행동으로 자꾸 싸우게 되니 이제는 그만 싸우고 친하게 지내고 싶은데 안된다.(5) 상담목표와 전략1 상담의 목표·다른 사람의 인정을 받는 것이나 자기의 자랑을 알아주어야만 자기만족을 얻을 수 있다는 생각이 잘못임을 직면하고 자기개방, 자기노출을 통하여 또래와의 올바른 교우 관계를 형성할 수 있다.·자신의 자랑을 말하려 할 때 또래 친구들이 웬지 자기를 피하는 것 같아서 생겨난 우울감에 대하여,고 아이들이 나를 이상하다는 듯한 눈으로 볼 때는 정말이지 견디기 힘이 들어요. 그래서 울거나 그러고 싶은 마음이 들어도 그렇 게 하면 다른 아이들이 나를 무시할 것만 같아서 반대로 더 화를 내거나 다르게 행동 하게 돼요.상담자 : 나도 그럴때가 있었단다. 남들이 나를 무시하고 그럴까바 더 강하게 행동하려고 하고 말이야.내담자 : 난 남들이 나를 무시하는 것을 참을 수 없어요. 자기들이 엄마가 있다고 나랑 싸 우고는 엄마한테 일어주어서 학교에 자기 엄마가 오게해서 나만 혼나게 하고.... 선생 님은 엄마 좀 모시고 오라고 하시는데 나는 그렇게 하지 못하고, 그래서 화가나서 또 그아이 때리고.... 그랬어요.상담자 : 그래서 계속 그렇게 되풀이 되었구나. 택수 마음 많이 이해가 간다. 헌데 택수 이 제는 이야기 할 때 상대방의 눈을 잘 쳐다보고 하는구나.내담자 : 그렇게 할려고 조금 노력했어요. 남들의 눈을 보면서 이야기 하나까 좋은 점도 있 는 것도 같아요, 그 사람의 - 그 뭐라고 할까 이상한 그런 것을 느껴요.상담자 : 상대방의 기분을 알 수 있는것만 같다 이 말이니?내담자 : 네. 상대방이 이런 말이나 저런 말을 하면서 어떤 생각을 하는지 조금은 느껴지는 것 같아요.상담자 : 눈을 보면서 이야기하면 정말이지 그런 기분을 느낄 때도 있단다.내담자 : 조금 다르기는 한데 괜찮은 기분이었어요. 남이 어떤 생각을 하는지 조금은 알 수 있는 듯 한 느낌이니까 내가 이야기하기가 훨씬 좋아진 것 같아요.상담자 : 그러니까 조금은 화가 나는 것이 없어지더니?내담자 : 꼭 그런 것은 아니지만 조금은 그런 것 같은 기분이예요.상담자 : 앞으로도 계속 그렇게 남들 눈을 보면서 이야기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하 니?내담자 : 네, 그것이 훨씬 더 나은 것 같아요. 헌데 어떤 사람은 그렇게 쳐다보지 말라고 하는 사람도 있어요. 쳐다보는 것이 싫다고 해요. 왜 그런지 잘 모르겠어요.상담자 : 모든 사람이 다 똑 같을 수는 없는 것처럼 이런 사람도 있고 저런 사람도 있단다. 봐.
    사회과학| 2003.06.09| 41페이지| 1,000원| 조회(1,017)
    미리보기
  • [차예절] 명상차
    명상차1) 명상차란.....명상차란 혼자서 자신을 성찰하며 자신을 위해서 끓여 마시는 차를 말한다.옛 문인들은 손수 차를 끓여 혼자 마시며 수신(修身)하고 참선하며 도(道)를 찾았다. 때로는 울분과 번뇌를 다스렸고, 신선의 경지에 이르렀다. 초의가 「홀로 차를 마시니 신(神)의 경지라네」라고 『동다송』에서 노래하였듯이, 실제로 혼자 고요히 자를 마시면서 삶의 지헤나 깨달음을 얻을 때가 많다. 김시습은 아래와 같이 혼자서 차를 마시는 경지를 시로 썼다.마음이 물처럼 맑으니매우 그윽하여 걸림이 없네이것이 바로 사물과 나를 모두 잊는 경지이니찻잔에 혼자 차를 딸라 마시니 마땅히 좋구나혼자 차를 마실 때는 다관의 탕수가 적어 빨리 식고 차의 향기와 맛이 제대로 우러나지 않아 자칫하면 많은 양의 다탕을 우려 과다하게 마시는 경우가 많으므로 유의 해야 한다. 작은 다관이 좋으며 다 맛신 후에는 찻그릇을 가시어 놓는다.2) 명상차의 방법1다구를 다반에 담아와 명상하기 좋은 곳에 자리 잡는다.2다관과 찻잔을 헹군다.3고요한 마음으로 정성들여 팽다 혹은 점다한다.4우린 찻물이 자신의 몸이라고 생각하며 찻물을 잠시 응시한 후 고요히 마신다.5차를 다 마신 후 찻그릇을 가시어 한쪽에 정돈해 둔다.6자세를 바로 잡아 명상한다. 이때 옛 선비들처럼 향을 피워 명상을 돕기도 한다.용수찻잔을 사용해서 간편하게 차를 마신다.1 차를 넣는다.2 숙수를 붓는다. (중투법을 쓰기도 한다.)3 뚜껑을 덮고 찻물이 우러나는 것을 상상하며 기다린다.4 뚜껑을 뒤지에 놓고 용수를 건져 뚜껑에 놓은 후 고요히 마신다.5 재탕을 마시기도 한다. 다탕이 많으면 잔이 뜨거우므로 잔의 반 정도 마시는 것이 적당하다.3) 명상법의 예명상자체는 책상다리를 겯고(가부좌), 손은 바닥이 아래로 향하게 편히 무릎에 놓고 목덜미가 등뼈와 직선이 되게 가눈다. 머리끝, 이마, 눈, 코, 뒷덜미, 턱, 팔, 목, 어깨, 손끝, 가슴, 등, 무릎, 발끝의 순으로 의식적으로 힘을 뺀다. 다시 아래 배와 미골사이에만 힘을 주어 몸을 앞뒤 좌우로 흔들어 가누며, 심장도 허파도 머리도 단전에 있다고 생각하며 천천히 호흡한다. 즉 오뚜기나 물에 떠 있는 배의 무게 중심과 같이 의식의 중심을 아래에 두고 몸은 가볍게 수직으로 세운다.명상의 준비단계로 넓은 호수, 산 속 바위 등에서 솟는 돌 샘물, 맑고 갚은 골짜기의 시냇물, 강물, 바닷물 등을 상상하며 마음을 가라앉힌다. 「 왜 그런가? 그건 또 왜 그런가?」를 계속 이어서 생각하되, 논리적으로 생각하기 보다는 생각 자체를 구경하듯이 따라 다닌다.명상한 후에는( 보통 30분 이상) 피로가 없어지고 새로운 힘을 얻게 된다.4) 명상차의 순서1.자세1) 가부좌를 하고 앉는다.2)자세를 바르게 한다. 왼쪽으로 몸을 기울인 후 오른쪽을 몸을 기울이고 원위치 한다. 같은 방법으로 앞뒤로 기울인다.3)손은 오른손이 아래로 왼손이 위로 행하게 하여 양 엄지 손가락을 만나게 하여 원을 만든다. 예 와 동시에 손을 원위치한다.2. 다구 정리1)다포를 잡는다.2)다포 중간을 오른손으로 안정되어 잡아서 중앙으로 가져 온다. 양손을 합장하듯 모은 후 중간에 갈라진 곳에 엄지를 넣어서 펼친후 바닥에 내려놓는다.3)왼쪽부터 펼치고 오른 쪽을 펼친다.4)일인용 다기를 다포의 서번째 칸에 놓는다.5)차호를 다포의 위의 첫 번쩌 칸에 놓는다.6)차수저를 다포의 끝의 중앙에 놓는다.7)다건을 다포의 맨 아래 쪽 끝에 놓는다.8)탕관을 올려 놓는다.3. 예열하기1)찻잔을 다포의 아래쪽 세 번쩌 칸에 내려 놓는다.
    생활/환경| 2003.06.09| 3페이지| 1,000원| 조회(682)
    미리보기
  • [아동미술] 아동 미술재료
    1.붓o유화 붓유화 붓은 보통 표백한 돼지털이나 붉은 담비 털로 만든다. 우선 붓을 테레핀유나 화이트 스피리트에 행궈 닦거나 강력한 가정용 비누를 품 따뜻한 물에서 흔들어 준 다음 흐르는 따뜻한 물에 비누가 완전히 씻겨 나가도록 한다. 오래 동안 물감과 함께 굳은 붓은 물감 제거제(STRIPPER)에 닦을 수도 있으나 이것은 수명을 단축시킨다. 붓 털이 용기의 가장자리나 바닥에 닿은 상태로 담겨 놓지 않도록 주의한다.1평 붓: 평 붓은 붓의 납작한 면으로 넓은 획을 그리거나 털끝이나 옆면으로 가는 선을 긋거나 점같이 두드릴 때 사용하는 등 용도가 다양하다.2필버트 붓: 부드럽고 완만한 획을 그리기 좋도록 끝이 약간 둥글게 되어 있다.3둥근 붓: 엷은 물감을 칠하거나 자세한 부분을 묘사 없이 넓은 면적을 칠할 때 이용된다.o서예 붓1쌍구법: 이 방법은 첫째 손가락을 밖으로 향하게 하면서 붓대를 눌러주고, 둘째와 셋째 손가락은 안으로 향하면서 갈고리처럼 굽힌다. 넷째 손가락은 밖으로 들어올리고, 다섯째 손가락은 넷 째 손가락의 아래쪽에 붙여서 움직임을 도와주는 역할을 하여 다섯 손가락이 모두 작용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 '오지법(五指法)'도 '쌍구법(雙鉤法)'의 일종이다. '쌍구현완(雙鉤懸腕)'이라고 하는 것은 둘째와 셋째 손가락을 둥글게 굽혀 마치 갈고리처럼 만들어서 첫째 손가락과 서로 힘을 균등하게 하고 손가락의 끝으로 붓대를 잡는다. 이렇게 하면 붓대는 똑바로 서게 되어 큰 글씨를 쓸 때에는 위팔을 사용하며 작은 글씨를 쓸 때에는 아래팔을 사용하여 종이에 팔이 닿지 않으니 붓 움직임이 뜻대로 되어진다.2단구법: 단구법은 첫째와 둘째 그리고 셋째 손가락으로 붓대를 잡는 방법을 말한다. 둘째 손가락은 붓대의 밖에서 갈고리 모양을 하여 안으로 향하게 하며, 셋째 손가락의 손톱뿌리 부분을 밖으로 부닥뜨리게 하고 나머지 두 손가락은 셋째 손가락의 아랫부분에 붙이도록 한다.3글씨를 쓰는 자세: 등을 곧게 펴고 의자 앞쪽으로 얕게 않는다. 다리는 약간 벌려 나란하게 양으로 붙이면 되고, 그렇지 않으면, 튼튼히 하기 위해 철사 등으로 뼈대를 만든 다음 붙이면 된다.※그밖에 비누나 석고를 깎아 만들 수도 있다.3.먹예로부터 우리나라에서는 먹, 붓, 화선지 등을 사용하여 그림을 그렸다. 먹은 물을 혼합하는 양에 따라 담묵, 중묵, 농묵의 효과가 나타난다. 먹물을 묻힌 붓에 물을 충분히 적시면 번지는 필선이 나오고, 물을 적게 묻혀서 그리면 거친 필선의 효과가 나타난다. 또, 붓은 움직이는 속도에 따라 선의 번짐이 다양하게 나타난다.※삼묵법: 붓을 물에 담구어 충분히 적신다. → 붓 끝에 짙은 먹물을 조금 묻힌 다음 후 접시에 풀어 중간 먹색을 만든다. → 붓 끝에 다시 짙은 먹물을 조금 묻힌다.4. 팔레트물감을 짜 놓는 곳에는 색이 비슷한 것 순으로 배열한다. 구멍에는 엄지손가락을 끼운다.5.물감. 수채화물감일반적으로 투명수채물감을 말한다.색이 비쳐 보이기 때문에 해맑은 느낌을 표현할 수 있고, 겹쳐 칠하면 밑의 색이 비쳐 보여서 고운 중간색을 낼 수가 있다. 보편적으로 생산되는 물감의 색 종류는 13/18/20/24/30색이며 색이 많을수록 사용자의 색 감각이 좋아진다. 그러나 아동들의 경우 많은 색상을 준비하는 것은 혼색 공부에 오히려 방해가 될 수 있다.. 구아슈수채화물감에 아교를 섞어 불투명하게 만든 것을 불투명 그림물감 또는 구아슈라 한다.물감이 종이 표면에 그대로 남기 때문에 잇닿은 물감의 층을 이룬다. 구아슈는 직접 반사되는 광채가 특징이며 특유의 산뜻함과 밝음을 느낄 수 있다.. 포스터물감12/24/30색이 있으며, 아동들의 경우 12색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값이 싸며, 분말형과 액체형, 덩어리형이 있으나 액체형이 사용하기 편리함.. 아크릴물감건조 후에 표면이 밀폐되므로 변색이 적고 덧칠하거나 투명성 있는 그림을 그릴 수 있다.원래는 불투명 물감이나 유채물감과 비교할 때 투명성이 좋고 건조 속도가 매우 빠르며 부착력이 우수하여 건축의 내·외부용 도색에 가장 널리 쓰이고 있다. 또한 두텁게 덧칠하여 유화의 효과를 의 분말을 혼합하여 고온으로 혼합하여 고온으로 구워 굳힌 심을 알맞은 굵기와 길이로 만들어서 나무 등의 축에 끼운 필기도구이다.연필의 용도로는 보통 H∼8B까지 있는데 9H∼7H는 석판인쇄 및 금속, 석재면용으로 쓰이고 6H∼3H는 속기용, 건축제도용, 4B∼6B는 미술용으로 사용된다. 미술용에서 정밀묘사는 HB∼2B가 적당하고 스케치는 2B∼3B적당하다. 연필소묘는 4B∼6B정도를 사용한다. 이러한 연필은 연필의 종류에 따라 표현되는 선이나 분위기가 다르며, 목탄의 단점을 장점으로 바꾼 것으로 색상이 단조로우며 아동은 가급적 지우개를 사용하지 않고 직접 그리는 것이 아동들에게 효과적이다.아동의 경우 크레파스를 경험한 후에 사용하는 것이 좋다.. 색연필색연필의 연필심은 밀랍, 찰흙, 백악 같은 것에 광물질 물감을 섞어서 색깔이 나게 만든 것이다. 사용방법에 따라 오일과 수채화용으로 분류된다.. 목탄버드나무, 오목나무, 벚나무 등 결이 좋고 무른나무로 만든 숯이다.가볍고 쓰기에 편리하여 서양화에서 구도를 잡은 데나 사생의 재료로 많이 쓰인다. 그러나 가루가 날리므로 정착액을 뿌려서 지워지는 것을 방지해야 한다.. 콘테목탄보다 단단하고 연필보다 연하며, 막대기 또는 연필모양을 하고 있다.예전에는 데생이나 크로키에 많이 쓰였으나, 목탄처럼 자유롭게 지울 수 없으므로 오늘날에는 그리 쓰이지 않는다. 흰색, 검정, 주황색 등이 있으며, 프랑스의 화학자 콘테가 만들었다.. 사인펜사용방법에 따라 수용성과 유성으로 구분된다.. 매직펜색깔과 크기가 다양하다.발색이 좋아 유아들이 쓰기에 적합하다.※소묘는 형태나 명암을 위주로 하여 위와 같은 재료 같은 한가지 재료의 색으로 그린 그림을 말한다.7. 크레파스와 크레용수채화의 재료와 비교해서 취급이 쉽고, 발색이 좋은 여러가지 색이 있고, 선묘에 적합하여 어린이들이 쉽게 쓸 수 있고, 값이 싸고, 선묘외에 다양힌 기법 응용이 가능하다.기법 - 크레용문지르기, 스크래치, 스텐실 등.. 크레용크레파스보다 단단하므로, 색년필과 마찬가지로선그리기에 써도 간편하다.8. 종이종이는 수제지(手製紙)와 기계지(機械紙)로 나눌 수 있는데 기계지는 보통 우리가 쓰는 종이를 말하며 양지(洋紙)라고 한다.. 갱지지면이 조금 거친 양지(洋紙)의 하나.가격이 싸다. 신문 인쇄 등에 쓰이나, 재질이 약해서 찢어지기 쉽다.. 골판지물결 모양으로 골이 진 판지의 한쪽 또는 양쪽에 다른 판지를 붙인 것. 널빤지나무를 판판하고 넓게 켜낸 큰 조각. 도화지4절지와 8절지를 주로 이용함.그림을 그릴 때 많이 사용하고, 튼튼하다.. 롤지콜라주의 재료로 쓰임.. 마닐라지튼튼하고 포스터칼라를 잘 받아들인다.. 마분지빛이 누렇고 질이 낮은 두꺼운 종이로 짚이 주원료임콜라주의 재료로 쓰임.. 모조지양지(洋紙)의 하나.콜라주의 재료로 쓰임.. 박엽지얇게 뜬 양지(洋紙)의 한 가지사전 용지, 원지(原紙) 등에 쓰임. 벽지장식이나 실용적 목적을 위해 벽에 바르는 종이.스텐실로 찍거나 그림이 그려지기도 하고, 설화적인 내용을 담거나 추상적인 도안이 된 긴 종이로 만들어진다.. 비닐마대엉성하게 거친 삼실로 짠 큰 자루쌀자루로 사용됨.. 색종이물을 들인 종이, 색지(色紙)※색종이는 접어서 표현하는 방식과 잘라서 표현하는 방법, 찢어서 표현하는 방법이 있다. 접는 방식은 무한한 가능성이 있어서 색종이 접기에 대한 방법을 소개한 책이 많이 나와있다.잘라서 표현하는 방법은 예컨대 상자로 뭔가를 꾸밀 때 보기 좋게 하기 위해서 색종이같은 것을 잘라서 붙이는 것이다.찢어 붙이는 방법의 대표적인 것은 아마 모자이크일 것이다. 이것은 원하는 그림을 스케치하고 거기에 맞는 색깔의 색종이를 붙이면 되기 때문에 자신이 표현하고자 하는 바를 쉽게 표현할 수 있다.그리고 이렇게 붙일 수 있는 것은 색종이뿐만이 아니라 털실이나 단추 등 많은 것들이 있다.. 셀로판지비스코스로 만든 얇은 막질의 물질.무색 투명하고 유리 모양의 광택이 있음.포장용으로 쓰임.. 스케치북2/3/4/5/6절지로 구분되어 있고, 아동에게는 일반적인 5절 스케치북을 많이 사용하나 정해진 것은 없지 않은 우유팩과 종이상자 등을 만드는 데 쓰인다.판지는 표백하지 않은 혼합제지 원료로 만들며, 두께는 4∼10㎜이다.. 포장지물건을 싸거나 꾸리는데 쓰이는 종이. 한지한지는 닥나무의 섬유를 원료로 하였으며, 한국에서 손으로 뜬 종이로서 중국의 수제지인 화지(華紙)나 일본의 수제지인 화지(和紙)와 구별하여 지칭한 것이다.. 화선지선지(宣紙)의 하나, 옥판선지(玉板宣紙)보다 품이 약간 낮고 조금큼.한국의 종이는 지질이 좋고 질기기는 하나 서화에는 적당하지 않아 주로 중국산 종이(화선지)가 사용되었다.9. 판화에 쓰이는 재료※판화는 한번 판을 만들면 그림을 여러 장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특징이 있다. 판에 그림을 새기는 방식에 따라 볼록, 오목, 평판화, 공판화가 있다. 그리고 판의 재료에 따라 나무, 고문, 리놀륨, 직판화, 지판화로 구분된다.. 판의 형식에 따라- 볼록판 : 볼록한 부분에 물감을 묻혀 찍는 것이다.선과 면이 뚜렷하게 나타난다.- 오목판 : 움푹 팬 부분에 잉크를 묻혀서 찍는 것이다.세밀하고 날카로운 선과 부드러운 선이 잘 표현된다.- 평 판 : 평면에 그린 그림을 약품으로 처리하고, 그 위에 잉크를 묻혀 찍 는 것이다.- 공 판 : 등사판처럼 잉크가 구멍을 통해 새어나가서 인쇄되는 것이다.. 판의 종류에 따라- 종 이 판 화 : 한 장의 종이에 만들고 싶은 그림을 그린 다음 필요없는 부분 을 오려내고 남은 부분을 그대로 판으로 한 판화- 목 판 화 : 여러가지 나무판자에 조각칼로 그림을 새겨 판을 만들고, 그것 에 판화용 잉크나 그림물감을 묻혀 종이에 찍어냄.- 고 무 판 화 : 방법은 목판화와 같다. 그러나 목판화보다 재료와 용구를 구 하기 쉽고 다루기도 간편해서 누구나 재미있게 만들 수 있 다.- 석 고 판 화 : 석고를 긁어서 새기는 것.- 스 텐 실 : 구멍이 뚫린 종이를 통하여 찍어내는 판화이다.색깔의 바램이나 얼룩을 자유롭게 할 수 있어 색면을 훌륭하 게 나타낼 수 있다.- 드라이포인트 : 셀룰로이드판·비닐판·금속판 등의 재료에 끝
    예체능| 2003.06.09| 11페이지| 1,000원| 조회(1,395)
    미리보기
전체보기
받은후기 2
2개 리뷰 평점
  • A+최고예요
    1
  • A좋아요
    1
  • B괜찮아요
    0
  • C아쉬워요
    0
  • D별로예요
    0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3월 25일 수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3:03 오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