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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양미술의 이해] 뭉크와 그의작품 절규
    ? 목 차 ?1.서1)에드바르트 뭉크의 개론2)죽음과 지옥의 경험 - 성장기3)이국의 방랑자로 살아간 뭉크4)베를린 소동과 뭉크5)나치, 괴벨스, 퇴폐 미술6)정치적 이데올로기와 무관한 화가였지만그로 인해 가장 정치적인 화가가 된 에드바르트 뭉크2.절규1)인류 파멸에 대한 징조 - 절규2)뭉크의 절규 캔버스화3)뭉크의 절규 석판화3.결의(소견)?참고문헌 및 관련사이트1.서“내게 그림을 그리는 행위는 일종의 병이요, 도취이다. 그 병은 벗어나고 싶지 않은 병이요, 그 도취는 내게 필요한 도취이다.”뭉크에 대한 무엇을 시작하기 전 뭉크에 대한 그림을 더욱더 쉽게 이해하고 받아 들일려면 이글을 먼저 읽고 넘어가야 할 것 같다. 짧지만 그의 인생의 모든 것이 녹아 있고 그의 모든 그림이 이말 에 다 융화되어 있음을 책을 덮는 순간 난 알았기 때문이다.1)에드바르트 뭉크의 개론북구의 신화와 전설을 보면 유난히 음습하고, 어둠의 그림자가 드리워져 있음을 알 수 있다. 오랜 시간 동안 피요르드와 빙하들로 둘러싸여 있고 오로라가 밤도 낮도 아닌 북구의 하늘에 빛의 그림자를 드리우는 곳이기도 하다. 바로 이런 곳에서 태어난 뭉크는 회화라는 양식을 통해 자신의 인생과 질병을 표현한 화가이다. 이를 위해 그는 강렬한 색채와 형태의 왜곡을 일삼았다. 그는 시대의 불안과 공포, 하지만 그 안에서 또 다른 희망을 추구했던 세기말의 천재 화가였던 것이다. 뭉크의 집안은 대대로 성직자, 문인, 관료, 장교가 있었고 이들 중에는 몇 개의 직업을 겸한 사람도 있었다.‘뭉크'는 승려를 뜻하는 말로, 그의 할아버지는 고위의 성직자였고 아버지 페테르 크리스티안 뭉크(Peter Christian Munch, 1817~1889)는 노르웨이의 군의관이었으며 나중에는 관료 봉급에 보태기 위해 당시 도시였던 크리스티아니아근교 빈민가의 의사였다. 그의 집안은 노동자가 많이 살던 그 일대에서는 거의 유일한 관료집안이었다. 종교적 성향이 강했던 그의 아버지는 1861년 44세의 나이로 23세였던 로이라 카트리네 두 배나 더 어려웠다. 나는 아버지의 신경증적인 광포함을 그대로 물려 받았다.”)아버지 크리스티안과 어머니 레우라의 금슬은 매우 좋은 편이었다. 크리스티아니아 시절 뭉크의 형들 안드레아스(1865~1895), 로이라(1867~1926), 잉게르(1868~1952)가 태어났다. 죽음이 임박한 어머니는 제일 위의 두 아이 소피에와 에드바르트에게 작별을 고하였다. 이것은 소년 에드바르트에게 평생 잊을 수 없는 상황이었다. 뭉크의 모친은 8년간의 결혼생활 끝에 결핵으로 죽었을 당시 30세였다. 그녀는 일곱 살의 소피에, 여섯 살의 에드바르드, 세살의 안드레아스, 두 살의 로이라, 11개월 된 잉게르 등 어린 아이 다섯을 두고 갔다. 뭉크의 모친은 자신이 잉게르를 출산하기 전에 자신이 죽을 것을 예상하고 아이들에게 작별의 편지를 써놓았다고 한다. 뭉크가 여섯 살의 나이로 경험한 어머니의 죽음은 최초의 크나큰 상처였다.2)죽음과 지옥의 경험 - 성장기뭉크의 아버지 크리스티안은 부인인 레우라가 죽기 전까지는 유머도 풍부하고 자상한 아버지였다. 그러나 1868년 겨울 사랑하는 아내가 뱃속에 마지막 아이를 담은 채 죽어 버리자 크리스티안은 점점 더 슬픔에 빠져들었다. 그는 병약하고 민감했던 뭉크에게 의사가 되라는 말을 귀가 닳도록 했다고 한다. 하지만 뭉크는 아버지의 꿈을 저버리고 미술학교에 입학한다. 게다가 아내를 잃은 슬픔을 신앙의 힘으로 극복하고자 했던 아버지는 점점 더 광적인 신자가 되었고, 이런 아버지의 모습은 어린 뭉크에게 죽음과 지옥에 절망적인 공포를 갖도록 했다. 뭉크가 그런 아버지의 뜻을 어기고, 의사가 되기보다는 미술학교에 입학했던 이유는 아버지에 대한 반항심도 있었을 테지만 무엇보다도 뭉크의 아버지가 의사였음(군의관 출신)에도 불구하고 그의 집안이 죽음으로 가득 찼다는 것에서 찾을 수 있을 것이다.(물론 그런 죽음에 이르는 병을 견디기 위한 탈출구로서의 예술 활동을 뭉크가 발견했다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것이다.) 아버지의 지극한 신앙심을 물려받은 뭉크의 925)는 뭉크를 지도했으며 그에게 프랑스의 인상주의를 소개했다.3)이국의 방랑자로 살아간 뭉크뭉크가 젊은 시절을 보낸 크리스티아니아는 작은 지방 도시였는데, 그는 이 도시를 다스리는 상류계급이 편협하고 독선적이며 문화에 대한 관심이 부족하고 진부하다고 생각했다. 뭉크는 일찍부터 사회적 행동과 도덕 및 예술에 대해 새로운 사고방식을 가진 자유분방한 사람들과 사귀게 되었다. 이런 환경은 인습의 굴레에서 그를 해방시키는 결과를 낳았고, 뭉크의 미술은 성(性)과 사회적 상황에 점점 더 많은 관심을 나타냈다. 미술학교를 졸업한 후 파리로 간 그는 인상파, 신인상파, 후기인상파의 영향을 받으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그는 그림을 통해 무엇보다도 살아있는 인간을 그려야 한다고 생각했다. 또한 뭉크는 스칸디나비아의 극작가 헨리크 입센과 아우구스트 스트린드베리, 노르웨이의 소설가 크누트 함순, 프랑스의 상징파 시인 스테판 말라르메를 비롯한 중요한 작가들을 많이 사귀게 되었다. 그는 헨리크 입센의 사회주의 리얼리즘에 특별한 친밀감을 느꼈다.뭉크는 요람에서부터 죽음을 안 사람이라고 스스로 말하곤 했다. 그는 어려서 어머니를 여의고 누이의 죽음마저 지켜봐야 했다. 정신적으로 나약한 형제들, 신경질적인 아버지. 유년 시절의 어두운 기억은 뭉크의 작품에 고스란히 투영된다. 그의 삶이 불행하고 어두웠던 만큼 그의 작품이 갖는 주된 테마는 죽음과 사랑이었다. 뭉크는 자신의 생애 동안 죽음에 대한 불안과 두려움으로 끊임없는 갈등에 사로잡혀 있었던 것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뭉크를 절망의 화가라고 한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뭉크의 그림에는 절망적인 인간의 모습만이 그려져 있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그는 인간의 원초적인 모습을 통해 평생 동안 끊임없는 생명을 추구하고자 했다. 그의 절망 속에는 언제나 희망이 예견되어 있었다. 노르웨이 태생의 작가였지만 뭉크는 후진적인 19세기말의 북유럽을 탈피하고자 했다. 그 결과 독일 미술의 영향을 크게 받았으며, 그 또한 독일의 미술, 특히유를 옹호해야 한다는 취지이거나 외국 화가에 대한 결례라는 생각이 강했기 때문이었다. 뭉크의 전시회는 새로운 제국의 수도라는 자부심으로 가득 찬 베를린을 뜨겁게 달궜다. 뭉크의 그림을 두고 마치 네티즌들 사이에 찬반논쟁이라도 벌어진 것처럼 시끄러웠던 것이다. 결국 전시회가 시작 된지 일주일 만에 전시회는 중단되고 말았고, 독일 미술가 협회는 이 일을 계기로 분열되었다. 뭉크는 1893년부터 1908년까지 독일에서 생활 했다. 이 시기는 뭉크에게 있어서 그리고 독일에게 있어서도 매우 중요한 시기였다. 뭉크는 이 때 자신의 인생에 대한 계획을 세웠고, 독일은 프랑스와의 전쟁에서 승리한 여세를 몰아 유럽의 주요 강국으로 떠올랐다. 그들은 새로운 제국 건설에 대한 자신감과 자부심으로 가득했다. 애국심과 민족적인 자각 속에 독일 예술계는 온통 미래와 현실에 대한 분홍빛 전망으로 가득한 작품들을 토해내고 있었다. 그러나 돌연 북구의 어둠 속에서 날아온 화가가 자신들의 그런 전망에 대해 정면으로 배치되는 작품들을 들고 나타난 것이었다. 그 무렵 독일은 프랑스의 인상주의의 회화 흐름조차 경험하지 못하고 있었다. 그런 상황에 나타난 뭉크는 가히 충격이었다.5)나치, 괴벨스, 퇴폐 미술1920년대에 이르러 뭉크는 독일에서 가장 유명한 화가 중 한 명이 되었다. 그의 작품들은 다리파(독일 표현주의의 한 유파)에 많은 영향을 주었다. 독일의 욱일승천하던 기세는 제1차 세계대전의 패배를 통해 한 풀 꺾였지만 영국과 프랑스의 연합, 특히 프랑스에 대해서만큼은 더욱더 패배를 인정하고 싶지 않은 민족적인 감정이 부각되었다. 이런 독일의 민족주의 감정은 한 발 더 나아가 인종주의적 편견으로 자라났다. 독일의 일부 비평가들은 이런 감정을 섞어 게르만족의 원형이 잘 보존된 북구 스칸디나비아 반도 출신의 화가에게 프랑스 인상주의에 맞설 수 있는 게르만 정신의 발현으로 생각하고 싶어 했다. 얼마 후 나치의 히틀러가 정권을 장악하게 되고, 선전상이 된 괴벨스는 뭉크를 통해 북유럽 국가들에 좋은 인상폐미술전은 마치 골목길을 연상케 하는 좁은 복도와 형편없는 조명 속에서 이루어졌다. 하지만 나치의 의도대로 독일국민들 사이에서 퇴폐미술(?)에 대한 혐오감을 불러일으키는데 성공했는지는 의문이다. 왜냐하면 무려 200만 명의 관객이 몰려들어 전시회 자체는 대성황을 이루었기 때문이다. 이 전시는 독일 전역을 순회하며 국민들을 계몽하는 데 크게 일조했다. 과연 그것이 성공인지 그러나 나치의 광기는 여기서 멈추지 않았고, 뭉크의 그림을 비롯해서 세잔, 고흐, 고갱, 마티스, 피카소, 브라크, 샤갈, 들로네, 키리코, 앙소르 등 외국 작가의 작품들은 경매를 통해 팔아 버렸고, 나머지는 괴벨스의 단호한 결단 아래 불 태워졌다(1939년 한 해 동안 1,004점의 유화, 3,825점의 수채화, 소묘, 그래픽 작품들이 불탔다). 이런 그들의 행위는 점령지에서까지 이루어져 1943년 파리에서는 600여 점에 달하는 피카소, 미로, 클레, 막스 에른스트 등의 아방가르드 작품들이 불태워졌다.)6)정치적 이데올로기와 무관한 화가였지만그로 인해 가장 정치적인 화가가 된 에드바르트 뭉크여러 가지 점에서 뭉크는 빈센트 반 고흐나 비슷한 시기를 살았던 구스타프 말러(작곡가, 지휘자)와 죽음이라든지 종교적 강박감이라든지 하는 점에서 많은 유사점을 찾을 수 있다. 인간이 갖는 욕망과 질투, 우울, 슬픔, 고독의 감정들을 그는 반복해서 되뇌였다. 이 같은 강박관념을 이겨내지 못하고 질병에 시달리며 신경쇠약에 걸리기도 했다. 하지만 그는 자신의 작품을 위해 생명을 바칠 수 있게 되기를 기원했으며 그 자신이 그림을 그리는 동안 만큼은 모든 것을 잊고 행복해 할 수 있었다. 뭉크의 작품으로 인해 당대 표현주의 화가들은 많은 영향을 받았지만 뭉크는 정작 표현주의 화가이기를 거부한다. 인간의 고조된 감정을 표현해 냈다는 점에서 그는 표현주의 화가들이 쉽게 넘나들지 못하는 자신만의 영역을 구축하고 있었기 때문이었다.뭉크는 타고난 재능으로 당대 화단에서 일찌감치 주목을 받은 작가였다. 물론 그에게 늘 칭찬하다.
    예체능| 2005.05.24| 8페이지| 1,500원| 조회(1,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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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양철학과서양철학의극복과차이점
    동양철학과 서양철학의 극복과 차이점오늘날 대부분 철학이라고 하면 동양철학보다도 서영철학을 우선 떠올리게 된다. 또한 철학자라고 하면 플라톤이나 아리스토텔레스를 떠올리게 된다. 동서양의 철학은 각기 다르게 발전해 왔다. 하지만 생각하건데 서양철학의 부수적인 요소로 여겨지게 되었다.동양철학과 서양철학의 극복과 차이점에 대해 살펴 보겠다. 우선 철학에 대해서 말하자고 하겠다.철학이란 즉, 라틴어의 필로소피아(philosophia), 영어의 필로소피(philosophy), 독어, 불어의필로소피(pholosophie)라는 말 희랍어 필로소피아(Φιτοσοφια, philosophia)에서 온 말이다. 그것은 필로스(philos; 愛)와 소피아(sophia; 知)의 합성어로 애지, 즉 지혜를 사랑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희랍에서는 이 말을 보통 지식이라는 의미로 사용하였다. 그러므로 철학이라는 말은 원래 지식에 대한 사랑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철학이라는 말은 최초로 사용한 철학자는 피타고라스(Pythagoras,571-497 B.C)라고 하는 사람도 있으나 분명하지 않다. 그러므로 문헌상으로는 희랍의 유명한 역사가 헤로도토스(Herodotos, 484-425 B.C)가 처음 사용하였다고 할 수 있다.그의 저서 "희랍파사전쟁기"속에 크로이소스(Kroisos)가 솔론(Solon)을 향하여 "나는 그대가 철학하면서 지식욕으로 인하여 제국을 두루 다니고 있다는 말을 들었노라"고 한 문장이 있는데, 이 문장에 동사의 형식으로 나타난 '철학하면서'라는 말이 문헌상으로 처음 사용된 말이다.그러나 철학적 의미로 사용한 최초의 철학자는 소크라테스( Socrates, 470-400/399 B.C)이다. 그는 당시에 있어서 지식을 팔고 있던 소피스트(Sophist)들을 향하여 그들과 같이 자기를 소피스트라 부르지 않고 필로소포스(philosophos; lover of wisdom), 즉 지혜의 애자(愛者)라고 말햐였다고 한다.철학의 발생은 그 기원이 신화의 발생으로 시작된다. 그러므로 동시인 헤시오도스(Hesiodos, 기원전 8세기경 사람)의 "신통기(神統記)"에까지 소급하게 된다. 인도에서는 이 베타 신화를 모태로 하여 서기전 8세기 내지 6세기경에 우파니샤트(Upanisad)철학이 발생되었고, 희랍에서는 희랍 신화를 모태로 하여 탈래스(Thales, 624-546/5 B.C)를 시조로 하는 이오니아(Ionia)학파의 자연철학이 발생되었다. 실로 서양철학은 탈레스가 물을 만물의 근원으로 삼은 데서 출발하는 것이다.철학이란 존재와 가치에 관한 궁극원리를 찾으려는 것으로, 모든 과학의 성과를 대상으로 하여 분석하고 통일하는 데서 성립되는 학문이다.존재와 가치란 철학의 대상범위를 말한 것이고, 궁극원리란 목표를 말한 것이며, 모든 과학의 성과의 분석과 통일을 말한 것은 목표에 도달되는 방법을 말한 것이다. 우주와 인생에 관한 각 방면의 학문적 연구가 발달되면 될수록 철학은 거기에 따라 내용이 충실해지며 발전될 것이라고 생각된다.우리는 어떤 사물이나 개인이나 국가나 문화로부터 받는 인상을 토대로 하여 그것의 특징은 이러이러하다고 단정을 내리게 된다. 이 인상이 단편적일 때 우리의 단정은 속단이 될 수 있고 속단은 우리가 알려고 하는 것에 대한 왜곡과 몰이해를 가져오게 된다. 이런 속단은 여러가지 폐해를 유발할 수 있으며 특히 큰 지장을 주게 된다. 그러나 우리는 사고과정에서 대상에 대한 일반화를 시도하고 이것으로 우리는 대상에 대한 개념을 형성하고 그 개념을 통하여 대상을 이해하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속단이 아닌 정확하고 타당한 일반화는 단편적인 인상을 넘어서 그 본질을 파악할 때 가능하다. 타문화를 이해하는데 있어서도 일반화된 개념을 가지고 그 문화의 특징을 지적하는 일은 흔히 우리가 하는 일이며 또한 불가피한 것이다. 여기에서 우리는 단편적인 인상으로 일반화할 수도 있고 본질적 파악에서 오는 개념으로 일반화할 수도 있다. 물론 동서문화의 본질적 파악에서 오는 개념을 가지고 동서문화의 특징을 묘사할 때에 이런 묘사는 동서문화의 차이점과 공통점많다. 이러한 일반화는 깊은 생각과 성찰이 없이 동서문화의 특징을 말하는 것으로 동양에도 물질주의가 전혀없는 것이 아니고 서양에도 신비주의가 결핍된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러한 것은 아마도 현대 서양의 과학과 기술로 말미암아 세워진 물질문명을 근거로 관찰할 때 서양은 물질주의라고 동양은 이런 물질문명이 발달되지 않아 정신주의 또는 신비주의라는 말로 묘사를 했는지 모르지만 철학적 또는 사상적인 흐름을 살펴보면 이러한 비교는 타당성을 잃는다.비교철학적인 입장에서 본다면 서양은 지성이요 동양은 직관이라는 특징을 지적할 수가 있다. 서양의 사고방식은 지성적이요 이성적이요 논리적인데 반하여 동양은 직관적이라는 것이다. 직관은 보는 것이요 전체를 관망하는 것이고 지성은 보는 것을 분석하고 판단하고 가정하는 것이다. 물론 보지 않고 생각할 수는 없다. 먼저 보고 경험하고서 이 본 것을 분석하고 궁리하고 추리하고 가정하는 것이다. 동양의 직관도 보기만 하고 끝나는 것은 아니고 이를 생각하고 궁리하지만 역시 직관적 관망을 강조하는 것이다. 중국의 철학자 풍우란은 중국의 철학적 방법은 농부의 견해를 가졌다고 한다. 즉 농장이나 곡식과 같이 농부가 다루는 것은 모두 이들이 직접적으로 보고 경험한 것이다. 그래서 중국인들은 그들이 직접 파악한 것을 가지고 철학을 시작하였다고 보았다. 그뿐만 아니라 중국인이 사용하는 용어도 암시적이며 명확하지 않다. 왜냐하면 그들은 자기가 보는 것을 그대로 말해주기 때문에 직관적으로 보고듣고 느끼는 바를 그대로 표현하는데 특징이 있다. 그러므로 정밀한 개념적 묘사가 없고 본질적으로 시적이라는 것이 그 특색이라고 볼 수 있다. 이에 반하여 그리스 문명을 토대로 하여 성장한 서양문화는 상인의 견해를 가졌다고 하겠다. 희랍의 철학자가 살았던 곳은 도시요 또 도시는 상인들의 활동이 빈번하였기 때문이다. 또한 서양의 이성에 관한 이해가 오늘에 와서는 객관적이요 타산적이요 조작적이라는 말로 표현되는 것을 보더라도 서양철학의 기본적 견해는 상인의 견해라고 할 사고의 두가지 기본적 개념을 하나는 직관에 의한 개념이요 다른 하나는 가정에 의한 개념인데 전자는 동양인의 사고방식이고 후자는 서양인의 사고방식이라고 보았다. 직관에 의한 개념은 직접적으로 감지된 것으로 인하여 그 뜻이 전부 주어지는 것으로 추측을 통하여 안다는 것이 아니라 경험에서 직접적으로 보고 안다는 것을 의미한다. 가정에 의한 개념은 연역적 이론의 가정으로말미암아 그 전적 의미가 나타나는 개념으로 여기서 연역적 이론이란 가정과 정리로 구성되며 가정은 논리적으로 정리를 내포하고 있으므로 가정이 주어지면 정리는 증명될 수 있는 것으로 보는 것이다. 서양의 과학과 철학은 이 가정에 의한 개념으로 형성된다고 보고 있다. 데모크리토스는 원자로써 이 세계가 구성되었다고 하는 이론을 세워 최초로 서양철학에 가정에 의한 개념을 소개한 사람이라고 볼 수 있다. 곧 원자라는 관찰할 수 없는 실제를 가정한 후 이로부터 연역하여 이 세상의 모든 것을 설명하려고 하는 서양의 합리적 논리적 방법이라고 볼 수 있다. 그리고 쉘돈(Sheldon)은 다음과 같은 세가지의 대비로 동서철학을 비교설명하고 있다.첫째로 동양에서는 궁극의 실제가 이 현상세계의 데이터에 의한 논의로는 증명될 수 없으며 직접경험에 의하여 체험되어야 하며 철학이란 인생의 길이며 그것에 대한 사고가 아니라 생활에 있어서의 실천이다. 즉 실천과 함께 시작을 하고 궁극의 실재의 체험과 함께 끝나는 것이다. 이러한 견해는 본래 실천적이며 비록 논의가 사용되었다 하더라도 결코 이론적인 것은 아니다. 서양에서는 철학이란 실재에 대하여 생각하는 것이며 사물과 사건을 관찰하고 거기에서 무엇을 알아낼 수 있는가를 추리하는 것이다. 그것은 반드시 인생의 길은 아니다. 비록 논의가 바른 길을 발견하더라도 그것의 입증은 이성에 의하여만 증명이 되는 것이다. 즉 실재는 밖으로부터 주시하는 대상이요 직접 경험 즉 자신의 내부의 생명으로부터 궁극의 것을 체험하는 것이 아니다. 쉘돈은 서양은 리얼한 것을 보기를 원하고 동양은 리얼한 것이 유형태는 외계의 물질을 변화시켜 소위 과학문명을 이루어 풍부한 물질적인 경제생활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반하여 동양의 사유형태는 인간의 내적인 잠재의식을 일깨워 자시자신을 변혁시켜 도나 無我의 경지에 이르는 정신적 생활을 목표로 하고 있는 것이다. 즉 서양은 객관적 외계에 관심을 두고 동양은 주관적 내적 세계에 관심을 두고있다.둘째로 서양은 우주론 세계사 자연철학 더 나아가 자연과학을 탄생시켰다.그리하여 주어진 세계에 대한 서양의 관심은 분화하여 화학 물리학 생물학등에 두게 되었으며 동양은 처음부터 도덕적이고 종교적인 문제에 관심을 갖고 있었다. 그리하여 서양은 자연과학적인 사고를 통하여 현세의 발전을 도모하였으나 동양은 자연이나 사회상태를 개량하는데는 관심이 없었고 세속적인 현세를 넘어 궁극의 종교적인 세계에 도달하는데 있었다.세째로 서양은 현세주의 창조적 진화 돌연변이 진보 등과 같이 역사적으로 보다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내는 발전적인 시간의 가치와 과정에 기초하고 있다. 그러나 동양은 자연이 갖는 시간의 경과는 관심의 대상이 되지 못하고 오직 선악의 차별을 초월한 심원한 내적인 세계로 들어가 근원적인 하나와 만나는 것이다.이외에도 서양은 그 사상의 밑바탕에 이즘(ism) 즉 어떤 主義가 깔려있다. 예를 들어 자연주의 직관주의 유물주의 실증주의 실용주의 구조주의 실존주의 등이 그것으로 이렇게 주의를 나타내고 있는 것은 각각의 사상의 한계를 분명히 하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서양철학의 장점은 각각의 철학의 한계를 분명히 함으로써 그 사상을 이해하기가 쉬우며 다른 사상과의 비교가 용이하다는 것이다. 그러나 동양철학에 있어서는 각각의 사상간의 한계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제사상간의 유기적인 전체성을 중요시하고 사상간의 한계가 뚜렷하게 구분되는 것은 아니다. 그렇다고 이것은 결코 사상간의 무질서한 혼합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흔히 동양의 논리는 조화의 논리인데 반하여 서양의 논리를 투쟁의 논리라고 주장하거니와 실제로 오늘날의 자본주의 사회와 공산주의 사회간의 극단적인다.
    인문/어학| 2003.06.22| 5페이지| 2,000원| 조회(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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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명보험론 판례 평가B괜찮아요
    ◈ 목 차 ◈Ⅰ.과음으로 인한 심장마비사1. 사건내용2. 당 사 자3. 주 문4. 신청취지5. 이 유가. 사실관계나. 당사자의 주장다. 위원회의 판단라. 결론6. 사견Ⅱ. 98 조정 - 5, OO직장인보장보험 재해사망보험금 분쟁1. 사건내용2. 분쟁당사자3. 조정결정사항4. 신청취지5. 이유6. 사견Ⅲ. 참고문헌1. 사고사례2. 관련서적1. 안 건 명 : 음주후잠을 자다가 사망한 경우 이를 재해사망이라고 볼 수 있는지 여부2. 당 사 자신 청 인 : 양○○피신청인 : 甲생명보험(주)乙생명보험(주)丙생명보험(주)3. 신청취지피보험자는 평소 건강한 상태에서 과다한 음주로 인하여 사망하였으므로 재해사망보험금이 지급되어야 함.4. 이 유가. 사실관계□ 보험계약 및 사고내용○ 피보험자 최○○(53년생)는 아래와 같이 3개 보험사와 각각 보험계약을 체결함.구 분甲생명乙생명丙생명- 보험종목- 계약일자- 만기일자- 계약자/피보험자- 월보험료- 재해사망보험금- 일반사망보험금건강보험`87. 1. 15.종신김○○/최○○21,250원10,000천원5,000천원교통안전보험`98. 8. 21.`18. 8. 21.최○○/최○○15,130원10,000천원5,000천원교통상해보험`99. 7. 15.`19. 7. 15.최○○/최○○20,650원45,000천원책임준비금(145,350원)○ 피보험자는 전라북도 ○○시 소재 ○○여관에 투숙중 `00. 12. 5. 16:00시경 사망함.- ○○경찰서의 변사사실확인원에 의하면 피보험자는 평소 1주일에 4일간 음식물을 섭취하지 않고 폭주(暴酒)를 하고 2~3일간은 아무것도 먹지 못하고 앓아 누워 있었으며 특히, 3년전 막내동생이 익사한 후 세상을 비관하면서 더욱더 폭주하여 오던중 `00. 12. 4. 변사장소(○○여관) 근처에서 소주를 안주없이 마신후 다시 소주 1병과 음료수 3병을 구입하여 여관에 투숙하였으며, 소주를 마시고 잠을 자다가 `00. 12. 5. 과다 알콜섭취로 인한 심장마비로 사망한 것으로 추정한다고 기록되어 있음.- 전라북도 ○○시 소고 있는데 본건 피보험자는 경찰서의 변사사실확인원에 기록된 바와 같이 평소 과도한 음주습관으로 정상적인 생활을 영위하지 못하고 있었던 것으로 보아 외부적인 요인보다는 체질적인 요인에 의하여 사망하였다고 보아야 함. 또한, 과음으로 인하여 사망한 사고에 대하여 이를 재해사망으로 인정하지 않은 법원의 판례도 있으므로 재해사망보험금을 지급하지 않은 것은 정당함.)다. 위원회의 판단□ 본건 피보험자의 사망을 재해사망이라고 볼 수 있는지 여부○ 보험약관에 의하면 피보험자가 보험기간중 재해를 직접적인 원인으로 하여 사망하였을 경우 재해사망보험금이 지급된다고 규정하고 있고,- 재해라 함은 우발적인 외래의 사고(다만, 질병 또는 체질적 요인이 있는 자로서 경미한 외부요인에 의하여 발병하거나 또는 그 증상이 더욱 악화되었을 때에는 그 경미한 외부요인은 우발적인 외래의 사고로 보지 아니함)를 말한다고 규정하고 있음.○ 본건의 경우 아래와 같은 사항을 고려하여 볼 때 제출된 자료만으로는 피보험자가 약관에서 정하고 있는 재해로 인하여 사망하였는지 여부를 판단하기 곤란함.-시체검안서상 사망의 원인이 과량의 알콜이라고 되어 있으나 관할 경찰서의 변사사실확인원에 의하면 피보험자는 평소 폭주하는 음주습관을 가지고 있어, 사망의 원인이 우발적인 음주인지 아니면 지속, 반복적인 음주인지 불분명한 점.-사망직전 피보험자의 음주량, 음주지속시간, 혈중 알콜농도등의 객관적인 자료가 없는점.5. 결론○ 본건 피보험자가 약관에서 정하고 있는 재해로 인하여 사망하였다고 인정할 만한 증거가 부족하다고 판단되므로 신청인의 청구를 각하한다.6. 사견○ 이번 사건은 나의 생각으로는 피신청인의 주장과 그 맥락을 같이하는 바이다. 흔히 약관에 재해라 함은 급격성, 우연성, 재래성, ‘신체에 상해를 입을 것’,을 규정하고 있다.여기서 보면 평소 1주일에 4일 정도를 폭주할 정도로 정상적인 생활을 하지 않고 있어 외부적이나 우연적인 것 보다 체질적인 요인이 더 강하다고 본다.보험 약관에 의하면 피보험자가 보험을 체결작동중이었고 사체부검결과 감전사로 볼 수 있는 신체흔적이 전혀 확인되지 않았으며 오히려 피보험자는 “주기적인 심전도 검사”를 요하는 체질허약자이었으므로 사인을 심장마비로 보아야 한다는 피신청인 보험회사의 주장에 대해, 감전시 전류가 호흡중추나 심장을 통과하면서 “심정지 또는 감전성 쇼크”를 유발한다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이며 특히 심장질환이 있는 경우 감전에 더욱 약하다는 것이 법의학 이론임을 들어 재해사망으로 판단, 지급조정 결정을 하다2. 분쟁당사자신 청 인 : 甲피 신 청 인 : 乙생명보험(주)3. 조정결정사항피신청인은 신청인에게 해당보험약관이 정하는 바에 따라 재해사망보험금을 지급하라.4. 신청취지피신청인은 신청인에게 해당보험약관이 정하는 바에 따라 재해사망보험금을 지급 하라는 조정결정을 바라다.5. 이 유가. 다툼이 없는 사실신청외 망 K가 '96. 1. 30 피신청인 乙생명보험(주)와 OO지방 철도청을 계약자로 하고 자신을 피보험자로 하여 OOOO보장보험계약(가입금액 : 10,000천원, 월납보험료 : 55,000원)을 체결하고 이를 유지해 온 사실, 위 피보험자가 '97. 9. 18 11:00경 OO지방철도청 장비공장내에서 세척기를 이용하여 보선장비를 세척하던 중 갑자기 "앗" 소리를 지르며 쓰러져 119구급차에 의해 OO광역시 OO구 OO동 소재 OO병원으로 후송도중 사망한 사실 등에 대하여는 당사자 사이에 다툼이 없다.나. 당사자 주장신청인은 피보험자가 '97. 9. 18 동료직원과 함께 세척기를 이용해 철도보선 작 업차량을 세척하던 중 갑자기 "앗" 소리를 지르며 쓰러져 병원으로 후송도중 사망하였는데, OO병원에서 발행한 시체검안서상에는 피보험자의 사망원인을 전기쇼크로 인한 심폐정지로 진단하고 있고, 또한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서 실시한 부검결과에서도 사망원인을 전기감전에 의한 심장마비사로 추정하고 있으므로 재해사망보험금을 지급해 주어야 한다고 주장함에 대하여,피신청인은 피보험자가 '97. 9. 18 세척기(220V사용)를 이용하여 보선장비를 세척험자의 건강진단결과에서도 완전우각블록으로 진단되어 주기적인 심전도 검사를 요한다는 판정을 받은 자로서 자각증상으로 피로함을 느껴 왔음이 확인되고 있는 사실 등으로 미루어 보아 피보험자는 체질적요인이 있었고 그동안 누적된 과로와 스트레스 등에 의해 유발된 심장마비로 사망하였다고 봄이 타당하다고 주장하여 서로 다툰다.다. 당위원회 판단신청인의 신청서, 피신청인의 처리의견서, 해당보험약관 및 청약서, 국립과학수사연구소의 감정결과, OO병원 발행 사체검안서, OO북부경찰서 발행 사고사실확인원, 전기안전공사 발행 누전여부 점검결과, 피보험자의 건강진단카드, 목격자진술서, 의료보험 수혜내역, 사고장소 사진등 관련자료의 기록내용을 종합하여 피보험자의 사망을 당해보험약관에서 정한 재해사망으로 볼 수 있는지 여부를 살피건대,당해보험약관 제 7조(보험금 지급사유) 제 ①항 제 4호에 의하면 피보험자가 보험기간중 재해 이외의 원인으로 사망하였을 때 일반사망보험금을 지급한다고 규정하고 있고, 제②항 제2호에 의하면 피보험자가 보험 기간중 교통재해 이외의 재해를 직접적인 원인으로 사망하였을 때 재해사망보험금을 지급한다고 규정하고 있으며,또한, 동보험약관 별표 2의 재해분류표에 의하면 재해라 함은 우발적인 외래의 사고(다만, 질병 또는 체질적요인이 있는 자로서 경미한 외부요인에 의하여 발병하거나 또는 그 증상이 더욱 악화되었을 때에는 그 경미한 외부요인은 우발적인 외래의 사고로 보지 아니함)로서 재해분류표에 의한 사고를 말한다고 규정하고 있는 바, 피보험자는 평소에 특별한 질병 없이 건강하게 직장생활을 해왔으나 사고 당일 직장에서 세척기(220V용)를 이용하여 보선장비를 세척하던 중 갑자기 쓰러져 사망하였는데, 피보험자의 사체부검결과 중증도의 관상동맥경화증, 심장비대(470mg), 심근비후와 국소적인 간질의 섬유화가 있다는 소견이 있으나, 그 정도의 상태 만으로는 피보험자가 질병에 의해 사망하였다고 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할 것이고,한편 부검결과에서 감전사로 볼 수 있는 흔적이 없어 감사망보험금 청구는 그 유 있다고 할 것이므로 조정결정사항과 같이 결정한다.)))6. 사견나의 생각으로는 이 사건의 조정결정사항과 반대하는 입장이다. 신청인의 주장에 의하면 사체를 부검했으나 그 정도만 으로는 피보험자가 질병에 사망하였다고 보기 어렵다고 하지만 관상동맥경화증, 심장비대, 그리고 심근비후와 국소적인 간질의 주기적인 심전도 검사를 요하는 환자로 추정되었으므로 보험 약관에서 규정하고 있는 재해의 요건에 (즉, 단서조항으로 질병 또는 체질적 요인이 있는 자로서 경미한 외부요인에 의하여 발병하거나 또는 그 증상이 더욱 악화 되었을 때에는 그 경미한 외부 요인은 우발적인 외래의 사고로 보지 아니함. 이라고 규정)명시 되어 있다. 이 사건을 놓고 보면 피보험자 측에서는 감전사는 외상으로 구분되지 아니하며 세척기를 사용중 사고가 났으니 보상을 바라지만 피보험자가 근무하는 곳은 누전시 차단이 자동으로 되어 설치와 사전에 방지 하도록 되어 있고, 또한 피보험자는 건강진단서에 주기적인 심전도 검사를 요하는 환자였기에 체질적인 요인이 강하다고 볼 수 있다. 또한 신체 건강한 사람도 돌연사가 발생할 수 도 있기에 더군다난 피보험자는 사체부검시 그 증상이 확인되었으므로 감전사라 보기에 에매한 부분이 많다. 오히려 과로와 스트레스 등에 유발된 심장마비로 보아야 함이 타당할 듯 싶다. 왜냐하면 관상동맥경화증이 스트레스에 의해 사망요인의 주가 되고 있다는 의학계의 발표도 그이유의 한 몫을 하기 때문에 위 사건은 감전으로 사망하였다고 하기에는 보지 아니하는 입장이다.Ⅲ. 참고문헌1. 사고사례: 금융감독위원회 분쟁조정사례(주)동부화재 분쟁조정 안건2. 관련서적: 김학선의 손해사정이론강의, 상법4편(보험편)이윤호 교수님의 현대생명보험김한식 보험계약법 (미래보험 교육원)한금렬 의학이론 (미래보험 교육원)한국 생명보험협회에서 인용) 상당인과관계설이 설은 결과(손실)를 야기한 여러 가지의 조건들 중에서 인간의 일반적인 경험법칙에 비추어 볼때 동일한 결과를 야기하는 것이 상당하다고 판단되37조)
    경영/경제| 2003.06.22| 6페이지| 1,500원| 조회(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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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험금융학과]직접금융시장
    목차1. 단기금융시장1) 단기금융시장의 구조와 기능1)-1 금융시장의 종류1)-2 경제적 기능1)-3 단기금융시장의 특징2) 우리 나라의 단기금융시장2)-1 콜시장2)-2 통화안정증권시장2)-3 기업어음 시장2)-4 환매조건부채권매매시장2)-5 양도성예금증서시장2)-6 무역어음시장2. 채권시장2-1 채권의 종류2-2 채권의 발행시장과 현황3. 주식시장3-1 시장의 구분4. 옵션과 선물시장1. 옵션2. 선물시장1. 단기금융시장1) 단기금융시장의 구조와 기능1)-1 금융시장의 종류금융시장을 분류하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통상 거래되는 금융상품의 만기에 따라 분류하면 금융시장은 크게 단기금융시장과 장기금융시장으로 나눌 수 있다. 자본시장(capital market)이라고도 불리는 장기금융시장은 만기가 1년 이상인 금융상품, 즉 주식과 채권이 거래되는 시장으로서 주로 기업의 시설자금이나 장기운전자금의 조달이 이루어지는 시장이다. 반면 화폐시장(money market)이라고 불리는 단기금융시장은 만기가 1년 미만인 단기금융상품이 거래되는 시장으로, 각 경제주체가 자금운영 과정에서 일시적으로 나타나는 자금과부족을 해소하는 시장이다. 단기금융시장은 단기대출시장, 단기예금시장 그리고 협의의 단기금융시장(화폐시장)으로 구분한다. 협의의 화폐시장은 만기 1년 미만의, 시장성과 유동성이 매우 높은 유가증권이 거래되는 금융시장이다. 통상적으로 단기금융시장을 지칭할 때에는 이 협의의 화폐시장을 말한다.현재 우리 나라의 경우에는 콜시장, 기업어음시장, 양도성예금증서(CD)시장, 환매조건부채권매매(RP)시장, 통화안정증권시장, 재정증권시장, 무역어음시장 및 상업어음일반매출시장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1)-2 경제적 기능단기금융시장이 국민경제 내에서 수행하는 경제적 역할은 다음과 같이 세가지로 크게 나눌 수 있다.첫째, 경제주체(기업, 금융기관, 정부 등)들에게 효율적인 유동성 관리수단을 제공한다. 모든 경제주체는 일상의 경제활동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자금의 수입과 지출간의 시간적 미만인 단기증권이 발행되고, 유통된다. 단기금융시장이 잘 발달된 미국의 경우에 단기재정증권(Treasury bills), 정부기관증권(agency securities), 연준자금(federal funds), 기업어음(CP), 양도성예금증서(CD), 인행인수어음(BA), 환매조건부채권(RP), 유로달러 등 그종류가 다양하다. 이중에서도 그 발행잔액이나 거래규모로 보아 단기재정증권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며, 그 밖의 단기증권들도 단기금융시장 참여자에게 다양한 투자수단을 제공한다. 이러한 단기증권들의 일반적인 특징은 만기가 짧고, 채무불이행위험(default risk)이 낮으며, 유동성(liquidity)이 높다는 점을 들 수 있다.둘째, 단기금융시장은 추상적 시장이다.단기금융시장에는 주식시장에서의 뉴욕증권거래소와 같은 구체적 조직이 존재하지는 않지만, 딜러(dealer)와 브러커(broker)가 단기증권의 매매 거래에 있어서 중심적 역할을 수행한다. 주요한 딜러와 브로커는 상호간에 그리고 그들의 고객(금융기관, 일부 대기업, 기타 시장참여자)과 전화 및 전산망 등 각종 통신수단으로 연결되어 있다.셋째, 단기금융시장은 도매시장이며, 공개시장거래방식을 취한다.단기금융시장은 그 거래규모가 매우 크기 때문에 도매시장의 성격을 띤다는 점이다. 미국의 단기금융시장에서는 대체로 100만 달러 이상의 거액거래가 일반적이며, 거래방식은 공개시장거래(open market transaction) 형식을 취한다. 예컨대 미국의 은행간 단기자금거래인 연준자금의 경우, 거래은행은 다수의 브로커로부터 매입오퍼를 받아 가장 높은 가격으로 매각하고 가장 낮은 가격에 매입한다. 또한 그 가격은 공개적이고도 경쟁적으로 결정되기 때문에 매입자나 매도자가 누구인지 반드시 확인할 필요가 없다.넷째, 단기금융시장은 거래 및 결제방식이 간편하다.단기금융시장에서는 수십만 달러의 거래가 전화로 성립하지만 그 거래증권에 대한 지급 역시 비교적 간단히 결제된다. 즉 미국의 경우 대부분의 거래는 연준자금으로 결의 경우 당초 3,000만원에서 2,000만원, 1,000만원으로 점차인하 되었다. 중개어음은 당초 5,000만원에서 3,000만원, 1,000만원으로 점차 인화 되었으며, 은행표지어음은 당초 2,000만원에서 1,000만원, 500만원으로 점차 인하되었다.이와같이 금융상품의 만기와 금액이 다양화됨에 따라 금융신상품의 등장과 함께 고수익과 유동성을 갖춘 실적배당형 상품으로의 운용비중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2)-1 콜시장콜시장은 금융기관간에 하루 내지 수일간의 초단기 자금이 유통되는 시장으로, 거래가 주로 전화 등 통신망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콜(call)시장이라 불리며, 초단기시장으로 은행간시장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시장이다.즉, 금융기관의 지준금 부족과 단기 유동성자금의 부족을 조정하여 금융기관 상호간에 여유자금을 운용하거나 부족자금을 일시적으로 조달하는 금융기관간 단기자금의 수급시장으로서 금융기관간의 자금순환을 뒷받침하여 금융중개의 효율성을 높이는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금융기관의 활동은 금융기관의 자산 및 부채보유량의 변화를 초래한다. 따라서 어느 일정한 날에 일부의 금융기관들은 원하는 수준 이상의 지준금을 보유하고, 다른 금융기관들은 원하는 수준 이하의 지준금 보유로 지준금 부족현상을 나타낼 수 있다. 이때 초과지준금을 보유하고 있는 금융기관은 지급준비금이 부족한 다른 금융기관들에게 자금을 대여함으로써 그 자금에 대한 이자(call rate)수익을 얻을 수 있다. 이와 같이 콜시장을 통한 자금거래는 금융시관들의 유동성 수준을 조절하는 중요한 수단이 된다.또한 콜시장의 금융제도 내에서 중요한 역할은 콜금리가 중앙은행의 금융정책과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기 때문이다. 중앙은행이 지준율을 올리거나, 낮춤으로써 은행제도 내의 초과준비금의 이용가능성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며, 이는 은행의 대출금액의 크기를 결정하는데 영향을 미친다. 금리의 시장기능이 비교적 활성화되어 있는 선진국의 경우 콜시장에서 형성된 금리는 금리의 재정거래를 통해 여타 기간물금거래와 관계없이 발행한 융통어음을 말하고 이러한 기업어음이 할인.거래되는 시장을 기업어음시장이라 말한다.(2) 기업어음의 발행방법가) 직접발행 (direat paper) - 발행회사가 인수자의 인수없이 투자자에게 직접 매각하는 방식으로 우리나라의 경우 기업어음중개시장으로 통칭한다.나) 간접발행 (dealer paper) - 발행된 CP를 일단 인수자가 引受 (underwrite)하였다가 투자자에게 판매하는 방식이다.투자금융회사가 인수하여 매출한 CP는 투자자가 요구하면 즉시 환매가 가능하다.(3) 기업어음시장의 역할기업어음시장은 기업에 대하여는 자기신용을 바탕으로 비교적 간편한 절차에 의하여 은행과 사금융시장이외에서 단기자금을 조달할 수 있는 경로를제공하는 한편 일반투자가에게는 단기자금의 운용수단을 제공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4) 우리나라의 기업어음시장우리나라의 기업어음시장은 사금융거래의 제도금융권으로의 흡수와 기업에 대한 단기자금 공급의 원활화를 도모함과 아울러 단기금융시장의 조직화를 겨냥하여 1972년 8월 단기금융업법이 제정됨으로써 제도적인 기반을 갖추게 되었다. 동법에 의거 1972년 9월에 최초의 단기금융회사인 한국투자금융(주)이 기업어음의 할인 및 매출업무를 취급하기 시작하였으며 1975년에는 종합금융회사에 관한 법률에 의해 설립된 종합금융회사도 동 업무를 취급하게 되었다.한편 1981년 6월에는 어음거래를 확충하기 위하여 종래의 기업어음 이외에 CP제도를 도입하였고, 1988년12월에 금리자유화조치에 의거 기업어음과 CP를 통합하여 기업어음시장을 단일화 하였다.또한 1991년 8월에는 투자금융회사가 발행자와 투자자를 연결하여 상호합의된 금리와 금액으로 무담보기업어음을 각각 발행 및 매입토록 하는 단순중개어음제도가 도입되었다2)-4 환매조건부채권매매시장환매조건부채권매매(RP: repurchase agreement)는 일정 기간 경과 후에 채권매매 당시의 가격에다 소정의 이자를 더한 가격으로 되사거나 되팔 것을 약정하고 채권을 매도 또는 매입하는 거발행실적이 저조하여 1977년 6월에 폐지되었다.그러다가 1978년 3월에 해외부문을 통한 급격한 유동성 팽창을 흡수할 목적으로 한국산업은행과 한국수출입은행을 제외한 전 은행으로 하여금 양도성정기예금증서를 할인식으로 발행하고 정기예금 최고금리 이내에서 금융단 협정으로 정하는 금리를 적용하도록 하였다.그러나 일반정기예금에 단지 양도성만을 부여한데 지나지 않았기 때문에 발행금리가 실세금리를 반영하지 못하여 비은행금융기관의 상품보다 불리한 데다가 전문적인 중개기관의 부재로 유통시장도 발달되지 못함으로써 취급실적이 매우 저조하였고 그 결과 1981년 12월 다시 폐지 되었다.이에 따라 1986년 6월 CD제도가 전면 개편되어 새로이 등장하였다. 이는 은행의 수신경쟁력을 제고하고 금리자유화의 기반을 조성함과 아울러 시중의 유휴자금을 흡수할 목적으로 시중은행, 한국외환은행 및 지방은행에 대하여 새로이 양도성예금증서의 발행을 허용하였으나 종래에 비해 금리가 실세금리수준을 어느 정도 반영하였으나 발행금리가 실세금리수준을 화회하고 전문적인 중개기관의 부족 등으로 유통시장은 활발하지 못하였다.그러나 이어 1985년과 1986년에는 특수은행과 외국은행 국내지점으로 CD업무의 취급기관의 범위를 확대하고 최근 금리자유화와 함께 CD금리가 완전자유화되고 증권회사 등을 통한 중개기능이 제고되어 유통시장이 활성화되고 있다.2)-6 무역어음시장무역어음은 수출신용장(내국신용장 포함),선수출계약서 또는 외화표시물품공급계약서를 근거로 발행된 어음으로서 은행, 투자금융회사 및 종합금융회사가 인수한 어음을 의미한다.무역어음과 은행인수어음을 비교해보면, 은행인수어음(BA)이 선적 후, 선적서류를 담보로 하는 수입업자에 대한 금융인 데 반하여, 무역어음은 선적 전 수출업자에 대한 금융이라는 점에서 은행인수어음과 구별된다.수출업체는 수출신용장 또는 내국신용장을 근거로 하여 인수기관(은행, 투자금융, 종합금융)과의 약정하에 인수기관을 지급인으로 하는 무역어음을 발행한다.해외금융기관이 발행한 수출신용장이나 갖는다.
    경영/경제| 2003.06.22| 13페이지| 2,000원| 조회(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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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락의 역사 평가A+최고예요
    ..PAGE:1한국의 락(Rock)..PAGE:2목 차한국락의 태동기 60·70년대 후반1980년대 초반 - 한국락의 중흥기1980년대 중반 헤비메틀의 시대1990년대 초반 - 새로운 조류1990년대 후반 - 그리고 새로운 대안2000년대 초반에서 현재락의 발전상 모색 및 추구방향..PAGE:3한국락의 태동기 60·70년대 후반우리나라에 드디어 락이 시작.당시 시대 상황과 대립하면서 발전.신중현 한국적인 멜로디를 근간으로 서양의 락음악을 처음으로 도입.70년대 분화정책의 희생양.한대수 - 김민기로 대표되는 모던포크에 미국적인 록을 유입.산울림 - 아무렇게나 부르는 듯한 보컬과 독특한 사운드와 독특한 무대매너로 인기. 새로운 사운드 도입함.사랑과 평화 70년대 최고의 테크니션으로 불림. 현재는 세션계에는 국보급으로 불림...PAGE:4한국락 태동기의 대표적 음반들…ADD 4신중현한대수산울림무당사랑과 평화..PAGE:5ADD 4Add 4 - 1964년 역사적인 한국록 최초의 작품.'빗속의 여인'이라는 블루스 스케일의 곡이 첫번째 한국록의 히트곡.‘빗속의 여인’은 아직도 리바이벌 됨...PAGE:6신중현과 엽전들신중현이 조직한 각종 밴드들중 가장 대중적으로 성공한 케이스 .엄청난 히트를 기록한 '미인‘(기타리프는 지금까지 가장 독특한 구조)문화정책에 희생.70년대 음악생활을 마감...PAGE:7한대수모던포크에 미국적인 록을 유입.충격적인 공연으로 최초의 언더그라운드.저항적인 노래 가사 덕분에 희생.‘물좀주소’ ‘행복의 나라로’(70년대 청년문화 상징성)..PAGE:8산 울 림김창완..창훈..창익 삼형제로 이루어진 그룹김창환의 아무렇게나 부르는 듯한 보컬과 독특한 사운드와 독특한 무대매너로 인기.‘내마음의 황무지’‘나 어떡해’등…..PAGE:9무 당신중현의 정통적인 영향을 받은 뮤지션들이 만든 밴드.헤비메틀 사운드를 최초로 선보인 음반.‘그 여름을’ ‘그길을 따라’ ‘무당’..PAGE:101980년대 초반 한국락의 중흥기80년대 초반의 특징은 대학가 그룹의 약진.1978년 대학가요제에서 샌드페버스의 '나어떻게'가 대상을 차지한 것으로대학가요제 출신 락그룹이 주목을 받기 시작.헤비메탈의 기틀이 슬슬 잡혀가는 시기.라이너스, 옥슨80, 활주로, 블랙 테트라등..PAGE:111980년대초 한국락의 대표적 음반김수철(작은 거인)마그마들국화무당동서남북..PAGE:12김수철(작은 거인)작은 거인 2집에서 한국적 헤비사운드에 기틀을 다진다.당대 최고의 기타리스트에 이름이 올라간 사람 중 하나.'새야'에서 하드록 감각은 출중...PAGE:13들 국 화한국락 음악에 이정표나 다름없는 존재.전인권의 파워보컬조덕환과 최구희의 힘있는 기타. 최성원과 허성욱의서정성.언더그라운드에서만으로의 활동으로 이들은 최고의 그룹.‘그것만이 내세상’ ‘매일 그대와’ 등…..PAGE:14MAGMA80년대 초반 록씬에 가장 주목 받을만한 밴드.조하문을 중심으로 충실히 영국 하드락을 실행한 그룹.스쿨밴드로서의 한계‘해야’..PAGE:15동서남북재즈 피아니스트 김광민이 버클리 유학을 떠나기전 재적했던 밴드 .'나비' 단 한곡으로 80년대 록을 이야기할때 거론될 가치.록의 실험성에서 가치가 있는 밴드...PAGE:161980년대 중반 해비메탈의 시대우리나라에 헤비메탈이 정착을 하는 시기.시나위를 필두로 많은 헤비메탈 그룹이 탄생.우리나라 헤비메탈 역사에서 최고의 절정기를 맞이하게 됨...PAGE:171980년대 중반 대표적인 음반시나위백두산부활록 인 코리아아시아나H2O..PAGE:18시나위시나위 1집은 공식적으로 최초의 헤비메틀 음반이란데에 이견이 없는 작품.가장 완성도 있는 앨범으로 불리워짐.임재범의 창법의 우수성.‘크게 라디오를 켜고’..PAGE:19백 두 산당대 최고의 기타리스트 김도균이 있었던 그룹 .2집부터 유현상이 샤우팅창법을 익히면서 완전한 헤비메탈로 발돋움.김도균은 기타는 최고의 테크닉응 보여줌...PAGE:20부 활김태원과 이승철의 카리스마가 굉장히 강한 밴드.부활은 멜로디 라인을 중시함.이승철이라는 걸출한 보컬을 배출.희야'에서의 종소리나 '인형의 부활'에서 보여준 속주는 분명 절정의 기량...PAGE:21록 인 코리아기존 메이져밴드의 뮤지션들이 자극을 받아 구성한 프로젝트가 이 앨범.밴드가 아닌 개인의 입장에서 잼형식으로 연주한 앨범.헤비메틀 사운드를 마지막으로 정리함...PAGE:22아 시 아 나임재범, 김도균, 김영진, 유상원이 모여 만든 초호화 밴드.영국에서 녹음할 정도로 의욕적으로 시작한 그룹이었으나...국내의 열악한 환경에서 살아남지 못하고 이내 해산함...PAGE:23H2O재미교포 2세들로 이루어진 당시로선 신선한 그룹.음악적 테크닉과 파워 그리고 그루브함까지 겸비한 헤비메탈 그룹.모던록으로 방향을 전환하면서 대중에게 큰 인지도를 얻음...PAGE:241990년대 초반 - 새로운 조류80년대의 영광을 재현하기 위해 수많은 헤비메탈 그룹이 쏟아져 나옴.대중은 발라드 가수로 주목하면서 본고장에서 또한 헤비메탈은 한물가고 얼터너티브가 득세.헤비메탈은 더이상의 성장 없이 쇠락 함(인지도 면에서의 쇠락)반면에 더 다양한 헤비메탈의 쏟아져 나온 시기...PAGE:251990년대 초의 대표적 음반이현석서태지N.EX.T강산에안치환..PAGE:26이현석이현석 1집은 국내에서는 보기드문 기타연주 음반.처음 나올때 부터 속주기타리스트로 각광을 받음.'Sky hihg'나 'Child play' 그리고 'Life cycle'등에서의 프레이즈는 압권...PAGE:27서 태 지시나위에서 베이스를 담당한 덕분에 리듬감 만큼은 충만한헤비메탈과 힙합을 절묘하게 조화시켜 들고 나온 앨범은 경악을 하게 만들었다. (3집)락음악이 다시금 대중에게 익숙해지게 되는 계기를 제공.서태지의 수많은 공적중에 가장 위대한 점은 록의 제도권화.하여가에서의 이태섭의 기타속주가 돋보임,필승, 시대유감,교실이데아…솔로 음반에서의 완성도 높은 모던 락 선보임...PAGE:28N.EX.T음악성이나 상업성 모든 측면에서 성공한 그룹.스래쉬에서부터 정통헤비메탈...프로그래시브까지 모든 장르 섭렵.김세황이라는 뛰어난 기타리스트 도입.'이중 인격자'에서의 메가데스 스타일… '껍질의 파괴'의 대곡 스타일도 완성도 면에서 극찬을 받음...PAGE:29강산에 안치환포크는 이 땅의 대중음악의 한 축으로 포크를 90년대식으로 발전시킨 강산에와 안치환 역시 한국록 역사에 한 축이 될 수 있을 것이다.친근한 노랫말과 멜로디로 끊어졌던 포크락을 다시금 살린 인물...PAGE:301990년대 후반 - 새로운 대안넥스트와 서태지로 인해 헤비메탈은 다시금 대중에게 어필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는 시기.홍대를 중심으로 한 인디밴드의 약진과 그룹보단 솔로가수들의 강세.홍대를 중심으로 클럽 문화가 정착을 하면서 펑크와 얼터너티브가 인기를 얻음.클럽문화의 수문장 격인 '드럭'에서 수많은 밴드들이 나오게 됨...PAGE:311990년대 후반 대표적 음반크래쉬노이즈 가든자우림긱스(GIGS)델리 스파이스윤도현 밴드..PAGE:32크 래 쉬명실상부 현재 국내 헤비메탈 그룹중 최고.외국인 유명 프로듀서(콜린 리차드슨)를 영입하여 만든 앨범들은 수준작.안흥찬의 보컬.니가진짜로 원하는게 뭐야, 무상,…...PAGE:33노이즈 가든가장 완전한 헤비메탈 사운드를 구사하는 밴드.윤병주의 테크니컬한 기타 플레이와 박건의 파워보컬로 인해 단연 헤비메탈의 신진 세력을 이끌어 가고 있음.70년대풍의 블루스 록과 하드록 그리고 90년대 사운드가든과 엘리스인체인이 주창한 헤비 얼터너티브 록까지 두루 섭렵하는 뛰어난 음악성.'유혹'에서의 점층적 구조는 특히 압권...PAGE:34자 우 림인디 밴드 중 가장 성공한 그룹.밴드의 얼굴 김윤아의 개성있는 보컬 덕분에 대중에게 크게 어필.
    인문/어학| 2003.06.21| 44페이지| 2,000원| 조회(2,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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