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염(hepatitis)이란?간염은 어떤 원인에 의해서든 간에 염증이 생겨 간세포가 파괴되고 있는 상태를 말합니다. 대개는 간염균(바이러스), 술, 약물과 독소등에 의해 야기되고, 그 밖의 자가면역반응에 의해서 생기기도 합니다. 간염이 생긴 경우는 황달, 복통이 일어나고 간이 커지며, 열이 나기도 합니다.B형간염 바이러스의 모양{☆ 급성 B형 간염이란?감염초기 우리 몸에 나타나는 신체적 증상들감염된 환자는 증상이 없거나 경미하기도 하며, 때로 사망에 이를 정도로 심할 수도 있으며 노인에게서는 사망률이 10 15%에 이르기도 한다고 합니다. 가장 흔한 증상은 식욕부진, 불쾌감, 오심, 구토이며, 열을 동반하기도 하며 담배 맛이 없어지고, 입맛이 떨어지는 것이 초기 증상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3-10일 정도 짙은색 소변을 보다가 황달이 나타납니다. 다른 증상으로는 가려움증과 회백색 변을 보는 것이 있습니다. 증상은 이후 저절로 좋아지며 4-8주 이내에 회복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B형 간염은 자주 감기로 오인되기도 하며, 환자 스스로도 간염에 걸린 것을 모르는 채로 지날 수 있지만, 드물기는 하지만 치명적인 전격성 간염으로 될 수도 있습니다.급성 B형 간염의 경우에는 감기증상, 피로감, 복부 불쾌감이나 복통, 설사, 피부발진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1~2주 후에는 황달로 눈과 피부가 누렇게 되고, 대변의 색이 엷어지며, 진노란색의 소변이 나오기도 합니다. 급성B형 간염에 걸린 환자들은 대부분 몇 주 후면 완전히 회복하게 되며 바이러스에 대한 면역력이 생겨 다시는 B형 간염에 걸리지 않습니다.황달(Jaundice) ?황달은 심각한 간 질환이 있는 환자에게서 나타나는 질환으로 피부와 눈이 노랗게 변합니다. 이는 건강한 간에서 정상적으로 배출되어야 하는 담즙이 간기능의 이상으로 인하여 피부나 점액에 축적 되기 때문에 나타나게 됩니다.☆치료는?급성 B형 간염은 대부분 특별한 치료가 필요하지 않으며, 환자의 대부분은 간효소 수치 (ALT) 가 정상으로 회복되지 않더라도 원기를 회복하고 안녕감을 느끼며, 황달만 없어지면 일상생활로 안전하게 복귀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완전히 회복될 때까지 술은 꼭 피해야합니다. 일단 표면항원에 대한 항체가 나타나면감염은 성공적으로 진압된 것으로 생각할 수 있으며, 환자는 B형 간염에 대한 면역력을 획득한 것입니다. 증상이 치명적일 때에는 간이식이외에 특별한 치료방법이 현재까지는 없습니다☆ 예후는?대부분의 경우에 있어 병의 경과는 좋아서 완전히 회복되며 면역력도 획득합니다.하지만 10% 는 완전 회복되지 않은 채 만성 간염으로 남게됩니다. 치명적일 수 있는 급성 전격성 간염이 1% 미만에서 발생된다고 하며, 이에 따른 사망률은 50%이상이라고 합니다.★ 만성 B형 간염이란?급성 B형 간염이 만성 B형 간염으로 진행하는데에는 여러가지 요인이 영향을 미칩니다. 이 중 연령이 중요한데 엄마로부터 출생시 감염된 경우(수직감염)나 어린 나이에 감염된 경우 거의 만성 간염으로 되고(90%) 어린이의 경우 25%, 건강한 성인은 2 5%에서 만성 간염으로 진행됩니다.만성 간염의 경우에는 처음에 급성 B형 간염 증상과 비슷한 피로감이나 위통을 호소하며, 근육과 관절이 아프거나 무력감을 느낄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증상은 몇 주 또는 몇 개월 동안 지속됩니다. 그러나 대개는 심각한 증상을 느낄 수 없어 많은 경우 간염에 걸린 사실조차 모를 수도 있으며, 질병 치료에 대한 필요를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만성 B형 간염 바이러스 보유자와 환자들은 증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