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서론Ⅱ.본론1.한국경제의 현재 상황1) 경제규모2) 소득수준3) 산업구조4) 경제의 안정성5) 국가경쟁력6) 국민생활2. 한국경제의 문제점1) 대외 의존적 경제구조2) 낮은 기술수준3) 국제기준에 못 미치는 경제?사회 시스템4) 북한을 둘러싼 불확실성3. 한국 경제의 과제1) 경제안정기조의 확립2) 경제의 성장기반 확충3) 경제 시스템의 선진화4) 대외 경제협력 강화5) 사회기반설비 확충6) 남북경제협력 활성화Ⅲ.결론※참고문헌, 자료Ⅰ.서론해방이후 50년간 한국경제는 눈부신 발전을 해왔다.그러나 1945년 8월 해방에서 1953년 7월 휴전이 성립될 때까지의 기간에는 우리 경제가 정치사회적인 일대 혼란으로 인해 침체를 면치 못하였고 이에 따라 1953년의 경제수준은 1940년 수준에도 못 미쳤다.사실 일본패망으로 인한 민족해방은 곧 남북분단으로 이어졌기 때문에 이러한 혼란과 침체에서 벗어나려고 할 무렵 일어난 한국전쟁은 많은 인명의 희생과 산업시설의 파괴를 초래함으로써 우리 경제의 불안전과 침체를 장기화 시켰다고 할 수 있다.1953년 휴전이후 미국을 비롯한 UN의 방대한 경제원조로 인해 경제개발을 생각할 수 있게 되었다고 볼 수 있다.그 후 60년대는 한국정치의 혼란기(4.19, 5.16군사정변)였으나 경제적으로는 우리나라의 전환기였다고 할 수 있다.즉 이전까지의 역점이었던 전후복구와 경제안정화 정책을 포기하고 공업화를 통한 고도성장전략으로 방향전환을 했을 뿐 아니라 공업화정책도 수출주도형 전략으로 전환하였다.이러한 과정을 시작으로 한국경제는 엄청난 속도로 발전하기 시작했다.그 후로 10.26사태나 석유파동을 겪고 우리에게 큰 피해를 준 IMF를 겪으면서 약간은 주춤하기는 했으나 엄청난 발전을 해왔다는 것에는 이견이 없다.여러 가지의 고바를 잘 넘겨온 우리나라, 그러나 지금 한국이 겪고 있는 경제위기 상황은 경제위기의 원인이 한국경제 내부에 있다는 점에서 그 심각성이 과거의 위기상황과는 질적으로 다르다. 즉, 오일쇼크의 경우 경제위기의 원인이 외부에 있었tp://www.nso.go.kr2) 소득수준우리나라의 미 달러화 기준 1인당 소득(1인당 GNI 기준)은 경제개발 초기인 1961년에는 82달러의 미미한 수준이었으나 그 동안의 높은 성장에 힘입어 2001년에는 8,900달러로 증가, 1인당 소득은 1997년 중 1만 달러를 넘어서기도 하였으나 외환위기의 충격에 따른 마이너스 성장과 원화의 큰 폭 절하로 1998년에는 6,744달러로 급감하였으며 이후 경제가 정상상태로 복귀하면서 다시 증가하는 추세이다.1인당 명목GNI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우리나라의 1인당 명목 GNI -199519961997199819*************22003한국(원)8819821,0631,0291,1231,2261,3121,4381,507미(달러)11,43212,19711,1767,3359,43810,84110,16211,49312,646자료 : 통계청(http://www.nso.go.kr)한편 우리나라의 1인당 소득은 2001년 현재 세계 54위에 머물러 13-14위인 수출 및 GDP규모의 순위에 크게 못 미치고 있는 상황이다.우리나라의 1인당 소득은 미국(35,478달러), 일본(32,821달러), 네덜란드(29,883달러) 등 주요 선진국 수준을 크게 하회하고 있으며 아시아 국가 중 싱가포르(20,919달러)와 대만(12,941달러)보다도 낮은 수준이다.3) 산업구조우리 경제는 1960년대 초반 이전 농업 중심의 전근대적인 산업구조를 갖고 있었으나 그 후 경제개발 과정에서 제조업이 급속히 성장하였으며 1990년대 들어서는 경제의 서비스화가 빠르게 진행 1960년 중 36.8%에 달하였던 농림어업의 전체 산업 중 비중(명목GDP 기준)은 하락세를 지속하여 2001년에는 4.4%의 미미한 수준에 그침 반면 제조업의 비중은 1960년 13.8%에서 1990년 28.8%로 크게 높아진 후 최근까지 30% 내외를 유지하고 있다.제조업 내에서는 경공업의 비중이 크게 줄어들고 그 대신 중화학공업 비중이 계속 높아져 2001년에는 761982-2001년 중 소비자물가의 연평균 상승률은 4.9%, 표준편차는 2.3%로 각각 1981년 이전의 30-35% 수준이다.반면 경제성장률의 변동성 추이를 보면 1960년대 이후 외환위기 직전까지 안정되는 모습을 보이다가 그 후에는 안정성이 저하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외환위기 이후인 1999-2001년에는 각 수요항목의 변동성이 전반적으로 높아지는 가운데 해외경제여건의 급변 등으로 수출 및 설비투자의 변동성이 크게 확대 되었다.주요국과 비교해 보면 우리나라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외환위기 이후 낮아져 주요 선진국과의 격차가 크게 축소되었으나 인플레이션과 경제성장률의 변동성은 상대적으로 높아 경제의 안정성이 미흡함을 시사한다.-국내 경제성장률의 변화, 표준편차-1961~197919801981~19891990~199719981999~2001실질GDP8.5< 3.0>-2.18.67.3 -6.77.7< 4.2>민간소비6.8< 2.3>-0.37.77.1< 2.1>-11.77.7< 3.4>건설투자17.3-4.310.59.1< 9.8>-10.1-2.8< 8.1>설비투자25.5-20.011.49.3-38.820.6수 출26.28.612.013.9< 6.6>14.112.4자료: 통계청(http://www.nso.go.kr)안의 수치는 평균(%)-주요국의 인플레이션 및 경제성장률 비교-한국미국일본독일영국캐나다중국대만인플레이션1)수준(평균)6.13.31.52.94.22.410.03.5표준편차1.91.01.21.42.21.87.86.3경제성장률의 표준편차1.71.51.62.22.02.29.21.2인플레이션1)수준(평균)2)3.7(2.5)2.5-0.31.42.32.0-0.40.8표준편차2)2.9(1.4)0.80.71.00.30.80.90.8경제성장률의 표준편차2)8.0(3.5)1.51.51.00.51.61.93.4자료: 통계청(http://www.nso.go.kr)5) 국가경쟁력스위스 국제경영개발연구원(IMD)의 국가경쟁력 평가 결과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2002년 중 조사대상가했다.-우리나라의 생활수준관련 지표 추이-*************990199520011인당GNI(달러)2491,5982,2295,88610,8238,900엥겔계수1)46.643.237.532.229.026.3주택보급률(%)78.271.269.872.486.098.3주당근로시간2)51.651.651.948.247.747.0차량보유대수(천명당)3.88.29.946.9137.4236.9해외여행자수(천명)3)73.6338.8484.21,560.93,818.76,084.5주 : 1) 식료품지출/소비지출(%) 2) 상용근로자 기준 3) 출국자수 기준자료 : 국민계정 각호, 도시가계연보 각호, 통계청 KOSIS또한 사회, 환경, 의료, 교육 등 생활여건도 전반적으로 개선되어, 먼저 사회 및 환경의 경우 1990년대 초반까지 증가세를 보이던 교통사고 사망자수가 줄어들고 대기 및 수질 오염도도 꾸준히 낮아졌다.-우리나라의 사회?환경관련 지표 추이-*************99119952001교통사고사망자수(10만명당)9.514.718.331.122.917.1대기오염도1)----7873수질오염도2)-5.23)4.73.93.83.4주 : 1) 미세먼지(서울기준, ㎍/㎥)2) BOD(Biological Oxygen Demand, 노량진 기준, l㎎/ℓ) 3) 1981년자료 : 경찰청 홈페이지, 한국의 보건복지지표(2001), 환경통계연보(2001)보건의료부문에서는 공공지출이 꾸준히 확대되고 1990년대 들어 건강보험제도가 빠르게 확산되는 가운데 의료인력 등 보건의료관련 인프라도 지속적으로 확충되었다.-우리나라의 보건의료관련 지표 추이-*************9952000보건공공지출비중/GDP(%)--1.751.702.38건강보험적용인구비율(%)24.244.193.797.697.6병,의원수11,78115,15420,01929,77338,665보건의료인력수(10만명당)155.93222.46318.19438.12522.26자료 : 한국의 보건복지지표(2001년)한편 교육부문은 GDP에 ?조립 등에 있어서는 선진국과 대등한 기술력을 가지고 있으나 설계, 디자인 개발 등 고부가가치 기술은 선진국 수준을 크게 밑돌고 있다.IT 분야에 있어서도 메모리반도체, CDMA, LCD 등 일부 제품의 제조기술과 컴퓨터 조립기술은 세계적인 수준이나 비메모리 반도체 제조, 컴퓨터 부품의 설계?생산 등 여타 기술은 여전히 취약하다.낮은 기술수준은 우리 제품의 대외경쟁력 향상을 제약할 뿐만 아니라 기술무역 전체의 적자규모를 확대시키는 요인으로 작용, 우리나라의 기술수지(기술수출액-기술도입액) 적자폭은 1990년의 11억 달러에서 2000년 중 에는 29억 달러로 늘었다.한편 우리나라는 생명공학(BT), 나노기술(NT) 등 IT 이후 기술혁신을 주도할 후속 신기술분야의 기술수준도 상대적으로 낮아 앞으로 성장 동력이 약화될 소지가 있다.-우리나라 후속 신기술산업의 기술수준 현황-기 술 수 준기술격차생명공학(BT)선진국대비 60%(원천기술은 20~30%)(체세포 복제, 발효기술 등은 세계 최고)3~5년나노기술(NT)선진국의 25%3~6년환경산업(ET)사후처리기술 : 선진국 수준청정생산,환경복원기술 : 선진국의 40~50%4~5년문화산업(CT)선진국의 50~60%(3D, 온라인게임 등은 세계 최고수준)3~5년자료 : 산업연구원,「2010년 산업발전 비전」, 2001.12 등에서 재구성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차세대 성장산업 발전전략“, 국민경제자문회의및 경제정책조정회의 자료, 2002.11.193) 국제기준에 못 미치는 경제?사회 시스템세계경제의 글로벌화가 진전되는 상황에서 우리 경제가 선진국 대열에 진입하기 위해서는 경제사회제도 및 그 운영방식이 국제기준과 정합성을 갖는 것이 중요한 과제이다.경제사회시스템이 국제기준과 괴리될 경우 경제의 효율성 제고에 한계가 있음은 물론 우리 경제에 대한 국내외투자가들의 신뢰가 확고하지 못하여 주식시장의 활력이 제약되고 외국인직접투자도 위축되고 있다.우리나라는 외환위기를 계기로 금융, 기업, 공공, 노동 등 경제 전반에 걸쳐 강.
오십견※ 현제나이 56세의 남성으로 오십견이 추측되는 사람을 진단해 보았다.옛날에는 사십견으로 표현하고 있었는데 요즈음은 오십견 이라고도 한다. 팔을 들 수 없다거나 허리띠를 뒤로 맬 수 없다거나하는 연령이 40세 지나서 50세가 될 무렵에 일어나기 때문에 사십견, 오십견 이라 부르고 있다.왜 팔을 뒤로, 앞으로 돌릴 수 없는가 하면 파을 움직이는 근육이 피로 때문에 경직되어 있기 때문이다.1. 오십견증상상완와관절에서 동작이 안 되는 것인데 이의 원인으로 과절의 섬유화로 생각되지만 확실하지는 않다. 병리적인 소견은 과절의 섬유화를 동반한 만성염증이 있으며, 어깨 회전근의 유연성 부족과 타력이 없는 상태이다. 손상기전은 저절로 생길 수 있고 상완와관절에 어떤 손상이나 질환에 의해 이차적으로 발생한다. 원발성은 서서히 발생하며, 보통 아프고 난 후에 발생하여 통증은 점차 줄어들고 관절가동범위의 제한이 오게 되어 유연성이 없어진다. 당뇨병, 갑상선기능저하증, 심폐질환이 있을 때에도 발생할 수 있다. 속발성은 많은 경우에 있어 운동선수들에게 많다. 관절 및 회전근을 다쳤든지 골절이 있던지, 경추, 흉추내, 복부, 심리적인 질환 등이 있을때 발생하게 된다2. 오십견의 진단법① 오십견의 진단 팔을 올리는 근육팔을 옆으로부터 올리려고 할 때에는 처음에 어깨 외측에 있는 감각근이 오그라든다. 그러나 이것만으로는 팔은 겨우 50도나 60도 정도밖에 오르지 않는다.그 이상으로 올리려면 어깨의 조갑지 뼈라고 하는 견갑골이 목뼈로부터 나와 있는 견갑거근이라든가 승모근에 의해서 끌어올려진다.이와 같이 어깨와 팔을 맺는 삼각근 외, 어깨로부터 목의 근육이 작용하는 것이니까 이것들의 어딘가의 부위가 경직되어서 오그라드는 힘을 잃게 되면 팔은 올라가지 않는다.② 오십견의 진단 팔을 돌리는 근육팔을 앞으로 돌리는 데는 흉골에서 나와 대흉, 소흉근 등이 오그라들어서 끈다. 그 때 견갑골은 외측으로 끌리고 움직인다. 팔을 뒤로 돌리 때는 견갑골은 내측으로 끌어당겨진다. 이 근육은 등뼈와 견갑골을 맺고 있는 능형을 한 능형근과 승모근 하부, 윤배근 등이 공동이 되어서 작용하는 것이다.③ 견갑골의 부드러움이와 같이 팔운동은 견갑골을 중심으로 한 근육의 움직임을 중심으로 한 근육의 움직임으로 이러어지고 있다. 이 작용근이 부드러우면 팔은 잘 돌아가고 뻣뻣하면 움직임이 불충분해져서 오십견처럼 팔이 올라지 않는다거나 뒤로 돌아가지 않거나 한다.팔운동이 잘 되나 안되나를 조사하는 방법의 하나로 견갑골 내측에 손가락을 넣어 본다. 손가락이 깊게 들어갈 때 근육은 부드럽고 근육은 부드럽고 근육이 경직되어 있으면 손가락이 들어가지 않는다. 프로 야구에서의 투수라도 15승이나 20승을 하는 에이스는 어깨가 부드럽고 엄지의 뿌리까지 깊이 휘어 들어가지만 오십견이 사람은 손가락 끝도 들어깆 않을 정도로 굳어져 있다.3. 전반적인 견관절 이해(기능해부 및 생역학)견관절은 그 운동범위가 넓어 손상 받기 쉽다. 특히, 팔을 올려서 운동하는 경우는 더욱 그렇다. 견관절 부위는 크게 견갑골, 쇄골, 상완골로 구성되며, 이 부위의 관절은 상완와관절, 흉골- 쇄골관절, 견봉-쇄골관절, 견갑-흉부관절 등이 있다.① 흉골- 쇄골관절두 관절면 사이에는 섬유연골성 추간판이 있어 충격을 흡수하고 쇄골이 위로 밀리는 것을 막아준다. 이 관절에서 쇄골은 위 ?아래, 앞 ? 뒤로 움직이며 회전도 한다. 이 관절은 매우 약해서 강한 이대로 구성되는데, 전방 흉골쇄골인대, 후방쇄골인대는 쇄골이 위로 밀리는 것을 방지한다. 쇄골간인대는 쇄골이 옆으로 밀는 것을 막는다. 그리고 늑골-쇄골간인대에 있어 쇄골이 외측, 상방향으로 밀려나는 것을 막아준다. 상완골이 180도 외전하는 동안 관절에서도 움직임이 나타나며, 쇄골이 약 40도 올라간다.② 견봉-쇄골관절매우 약한 관절이며 섬연골성 추간판이 있다. 견봉-쇄골인대가 위? 아래, 뒤쪽으로 있으며, 오훼돌기-쇄골인대가 바로 옆에 있다. 이것은 외측의 삼각형인대로 구성된다. 팔을 최대한으로 올렸을 때 쇄골이 50도 회전을 한다. 오훼돌기-견봉아치는 오훼돌기-견봉인대가 이치를 이루며 그 밑은 견봉하 공간으로 극상근건, 이두박근건, 견봉하점액낭이 지나간다. 여기서 이 조직들이 자극과 염증이 많이 발행하며 충돌도 발생하게 된다.③ 상완와관절견갑골과 상완골이 이루는 관절로 활액관절, 공과 소켓관절, 그리고 견갑골 부위가 얕아서 매우 불안정한 관절이다. 섬유연골인 관절순이 관절을 깊게 해준다. 이로 인하여 팔을 올렸을 때 상완골의 골두가 25~30%더 많이 관절면에 접하게 된다.이 관절이 안정성은 관절순과 관절낭 등의 정적인 구조물과 회전근개, 삼각근, 등 어깨주위 근육과 같은 동적인 구조물에 의해 유지된다. 관절 주위는 관절낭으로 쌓여 있으며, 상완관절인대에 오훼돌기-상완골인대에 의해 보강되어 오훼돌기와 상완골의 대결절에 가서 붙는다. 이두박근의 장건은 대결절에 가서 붙는다. 이두박근은 장건은 대결절과 소결절 사이의 상완골의 홈으로 지나간다.④ 견갑-흉부관절이것은 가관절이며 견갑골과 흉곽 사이를 근육이 연결하여 견갑골을 안정화시키는 기능을 갖고 있다.⑤ 견관절의 안정성안정성은 동적 및 정적으로 구조물들이 적절하게 조화로운 기능을 할 때 유지가 된다. 동적 안정화 구조물은 근육이다. 근육은 수축함으로써 동작을 실시하고 관절을 안정화하게 한다. 견관절에 관여하는 근육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 첫째, 척추에서 기시해서 상완골에 정지하는 근육으로 광배근, 대흉근이 그것이다. 둘째, 견갑골에서 기시해서 상완골에 정지하는 근육으로 삼각근, 대원근, 상완근, 견갑하근, 극상근, 극하근, 소원근 등이다. 회전근개는 견갑하근, 근상근, 극하근, 소원근이며, 이것은 상완골의 안정성에 큰 영향을 주어 상완골이 관절에서 어긋나는 것을 막아준다. 이들이 동시에 수축하여 밀착시키고 상완골을 하강시킨다. 그러나 회전근개가 약할 경우 상대적으로 삼각근이 강해져서 상완골두를 상승시킨다. 그러면 견봉하 공간이 좁아져서 충돌 증후군이 발생하기 쉽고 바로 안정성이 깨지다. 상완관절의 정적 안정화 구조물은 상완와관절인대, 후관절낭, 관절순 이다 상완와관절인대는 상완골의 전? 후, 하, 중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이중 하부 상완와관절인대는 상완골의 전? 후 전위를 막아주는 인대로 안정성에 가장 중요하다. 특히 팔을 올려서 던지는 동작을 하는 운동에서 그러하다. 중상완와관절인대와 견갑하근은 45~75도 외전한 상태에서 외회전을 제한한다. 회전근개는 관절낭과 합쳐진다. 회전근개가 수축하면 관절낭에 장력이 생겨 상완골두를 위쪽으로 느슨하게 붙어 있어 상완관절의 안정성에 기여한다. 견갑골은 흉부로부터 발생하는 힘을 상완으로 전달하는 중간 역할을 하며, 상완골이 움직임에 따라 관절과의 위치를 적절하게 하는 역할을 전하며, 능형근은 내전과 하회전, 하승모근은 내전과 하강시킨다. 소흉근은 하강, 전거근은 외전과 상회전을 시킨다. 이 근육들이 조화롭게 수축하며 이것을 기초로 회전근이 안정적으로 작용할 수 잇게 한다.
테니스 복식 전략연구네트 점령 / 발리-복식에서 네트를 점령하는 팀이 유리한가?-1. 네트 플레이하는 평행진이 정말 유리한가?1) 두 사람이 네트에 접근해 있는 평행진의 보이지 않는 효과한 사람이 네트에 붙고 다른 한 사람이 서비스라인 안쪽에 포진한 포메이션을 평행진이라 한다. 단식과는 달리 복식에서는 그렇게 쉽게 포인트를 딸 수는 없다. 이 점에 착안하여 생긴 진형이 평행진이다. 평행진의 효과는 다음과 같다.① 앞에서 볼을 치면 히팅 포인트의 범위가 넓어진다베이스라인에 있는 것보다 네트 근처에 있는 것이 각도가 있는 예리한 샷을 하기가 쉽다. 사선형에서도 전위가 어느 정도 각도를 만들 수 있으나 평행진의 경우는 두 사람 모두 예리한 각도를 만들 수 있으므로 좀 더 공격적이고 적극적으로 플레이를 할 수가 있다.② 상대에게 시간적 여유를 주지 않는다베이스라인에서 볼을 치는 것보다 볼이 빠르게 리턴 되기 때문에 상대는 수비 포지션을 정하고 준비하는 시간이 없게 된다. 이처럼 상대가 수비 준비를 하는 시간을 주지 않으면 두 사람 모두 포인트를 딸 수 있는 확률이 많아지게 된다. 또 두 사람 모두 앞에 전진해 있으므로 상대에게 주는 심리적 압박감도 적지 않다. 만약 상대가 초중급자라면 평행진은 효과가 더욱 크다.2) 평행진의 약점초중급자가 평행진을 취하면 왜 역습을 많이 당하는가. 그 이유는 평행진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앞에서는 평행진의 장점만을 열거하였으나 평행진의 약점도 있다. 다음에 설명하는 평행진의 약점을 이해한다면 분명 무리한 네트 대시를 하고 싶은 마음이 없어질 것이다.① 스매시가 없으면 위기로 몰리는 것은 당연상대의 로브를 바로 스매시를 하지 않고 일단 바운드 시킨 다음 로브를 하거나 쉬운 볼을 하이 발리로 리턴 하려고 하는 것은 평행진에서 최악의 상태라 할 수 있다. 네트로 접근한 이상 어느 정도 네트 플레이를 하지 않으면 도리어 역효과임을 명심하라.② 앞으로 전진하는 순간 한 번은 진형이 무너진다서비스나 리턴을 한 뒤 앞으로 전진하면서 일시적으로나마 진형이 무너진다. 상당히 예리한 서비스나 리턴을 하지 않는 한 움직이는 중에 상대에게 역습을 당할 위험성이 항상 있다.③ 포지션을 잘못 잡으면 코트 전체가 약점네트를 향해서 두 사람이 나란히 서있으면 센터가 약해진다. 또 로브도 따라가기가 어렵게 된다. 아무리 평행진이라 하더라도 이처럼 두 사람이 네트에 나란히 서기보다는 미니 사선형이라 생각하여 한 사람은 네트에 그리고 다른 한 사람은 서비스라인 근처에서 자리를 잡도록 한다.3) 평행진에 도전하고 싶다면 이런 형태를① 상대의 볼이 얕으면 어프로치를 한 다음 앞으로 전진상대의 스트로크가 짧은 경우에는 앞으로 이동하는 거리가 짧으므로 네트로 전진할 찬스이다. 그러나 아무리 볼이 얕게 온다고 해서 무조건 네트로 대시하는 것은 금물. 상대에게 역습 당하지 않을 정도의 어프로치샷을 한 다음 네트로 전진하는 것이 철칙이다. 만약 자신의 어프로치가 신통치 않았다면 베이스라인으로 후퇴하는 것이 현명하다. 이때 어프로치는 크로스 쪽으로 깊게 치는 것이 기본이지만 크로스 쪽의 짧은 샷으로 상대를 많이 움직이게 하거나 스트레이트 로브가 상대 전위를 통과하는 것 을 확인한 뒤에 네트로 전진하여도 된다. 아무튼 이동하고 있는 중에 상대에게 역습을 당하지 않을 샷이면 괜찮다.② 승부의 포인트에서는 상대가 예상치 못한 서비스 대시가 효과한 포인트로 세트나 게임이 결정되는 승부처에서는 서비스를 한 다음 앞으로 전진하는 서비스 대시를 하면 상대를 당황하게 하는 의외의 효과를 얻을 수가 있다. 그러나 서비스 대시할 때 다음의 두 가지 점을 주의해야 한다.첫째, 사전에 파트너와 충분히 상의 후 스트레이트의 수비를 부탁한다. 크로스 리턴은 서버가 전부 발리 하도록 한다. 전위가 아닌 앞으로 전진하는 서버가 승부를 결정짓도록 한다.둘째, 리턴 에이스를 당하지 않도록 서비스는 센터에 넣도록 한다. 상대의 리턴에 각도가 붙으면 발리하기가 어려우므로 서비스는 가능한 센터로 넣도록 한다.③ 로브 랠리가 되면 상대가 미처 대비하지 못할 때 네트로 전진이것은 여자 복식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사선형의 로브 랠리가 된 경우 사용하는 네트 대시 방법이다. 로브 랠리가 되면 상대는 깊숙한 로브만을 의식하므로 그때 네트로 전진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길 수 있다. 이때 앞으로 전진하기 위해서는 타이밍이 중요하다.상대가 볼에만 신경쓸 때 조금씩 움직이도록 한다. 앞으로 이동하는 것이 조금 늦더라도 상대의 볼이 로브이므로 서비스라인까지 움직일 시간은 충분히 있다. 이때 앞으로 이동하는 타이밍이 너무 빠르면 상대에게 발리를 당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주의하도록 한다.2. 서비스 대시 후 첫 발리를 성공시키기 위해서는1) 자신감을 가지고 초보시절부터 연습을대부분의 사람들이 사선형에서 평행진으로 진형을 바꾸고 싶어도 선뜻 바꾸지 못하는 이유는 서비스대시에 자신이 없기 때문이다. 평소부터 과감한 서비스 대시가 습관화되어 있지 않으면 어렵다. 만약 서비스대시를 하지 않는다면 영원히 첫 발리를 할 수 없을 것이다. 그 이유는 대부분의 첫 발리가 서비스라인 근처에서 로우발리를 해야 하는 기술적으로 대단히 어려운 샷이기 때문이다. 초보자 시절부터 서비스 대시를 습관처럼 몸에 익히는 것이 올바른 발리를 하기 위한 지름길이다.① 연습방법초보자인 경우 베이스라인과 서비스라인 중간부터 서비스 대시 연습을 한 다음 이것이 익숙해지면 정상적으로 베이스라인에서 서비스대시 연습을 한다. 이렇게 연습을 하면 정신적인 부담을 갖지 않고 네트 대시와 첫 발리를 동시에 익힐 수 있다.② 발리의 NO / YESNO - 상대 코트를 보지 않고 대시하여 낮은 볼을 노바운드로 발리한다첫 발리를 성공시키기 위해서는 로우 발리를 확실하게 익혀두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지만 실제 경기에서는 「볼을 처리하는 포지션」이 문제가 된다. 첫 발리를 성공시키기 위해서는 네트에 조금이라도 더 접근하는 것이 유리하다고 생각할 것이다. 만약 발리만을 따로 떼어놓고 생각한다면 그 말이 타당하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첫 발리에는 이 법칙이 그대로 적용되지 않는다.물론 상대의 리시브가 힘없이 떠서 온다면 가능한한 네트로 접근하여 발리를 하는 것이 유리하지만 상대의 리시브가 낮게 온다면 볼은 서비스라인 근처에서 바운드되는 경우가 많다. 이렇게 낮은 볼을 첫 발리로 연결하기 위해서는 낮은 위치에서 볼을 처리하지 않으면 안된다. 낮은 볼은 처리하기에 매우 어려운 볼이며 그만큼 실수할 확률도 높아지게 된다. 그리고 어려운 볼을 겨우 첫 발리로 리턴을 했다 하더라도 대부분 볼이 뜨게 되어 상대에게 찬스 볼을 주게 된다.※ 첫 발리의 성공비결 ① - 낮은 볼을 치려면 자세부터 낮게 한다첫 발리에서 중요한 것은 무릎을 확실하게 구부려서 중심을 낮게 하여 발리를 하는 것이다. 상반신의 움직임을 통상의 발리와 같게 하려면 무릎을 사용하여 하반신으로 낮은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YES - 리시브가 낮게 가라앉아 오면 하프발리를 사용하여 리턴한다상대의 리시브가 낮게 오는 경우 이것을 무리하게 노바운드로 처리할 필요는 없다. 이러한 경우에는 하프 발리를 사용하여 리시브한다. 하프 발리는 볼이 바운드된 직후 급상승하는 볼의 파워를 이용하는 발리를 말한다. 하프 발리는 타이밍만 맞출 수 있다면 라켓면을 거의 수직으로 하여 지면과 평행하게 스윙하는 것만으로도 간단하게 상대코트로 리턴이 가능하다. 하프 발리는 볼을 잡는 타이밍이 무엇보다 중요하므로 만약 상대의 리시브가 낮고 길게 온다고 판단되면 푸트워크를 조절하여 하프 발리가 가능한 포지션으로 재빠르게 이동하여야 한다. 물론 하프 발리는 어디까지나 방어적이고 수비적인 샷이므로 리턴 에이스를 노린다는 것은 무척 어려울 것이다. 그러나 낮고 어려운 볼을 무리하게 노바운드로 처리하는 것보다 스윙 자체가 비교적 편한 하프 발리로 리턴하는 것이 실수할 확률이 적다. 특히 네트 대시가 서투른 초보자나 아무래도 네트 대시가 늦는 여성이나 베테랑들은 하프 발리를 몸에 익혀두면 실전에서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서비스라인 근처로 오는 낮은 볼을 무리하게 노바운드로 처리할 필요는 없다. 무리하여 실수하는 것보다 일단 바운드시킨 다음 하프 발리로 처리하는 것이 좋다.※ 첫 발리의 성공비결 ② - 네트로 전진하면서 하프 발리로 리턴하프 발리를 할 때 정지한 상태에서 볼을 처리할 필요는 없다. 네트를 향하여 전진하면서 라켓으로 지면을 쓸듯이 자연스럽게 스윙한다. 그리고 임팩트하면서 더욱 더 네트로 대시한다.3. 발리 대결에서 이기는 방법1) 초보자가 발리 대결에 익숙해져야 하는 이유초보자는 발리와 발리의 대결 자체를 두려워하거나 혹은 자기의 실력 자체를 너무 낮게 보는 경향이 많다. 그러나 복식의 실력 향상을 바란다면 초보 때부터 발리와 발리의 대결에 친숙해 두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 이유는 복식에서는 발리와 발리의 대결이 자주 발생하기 때문이다.2) 재빠르게 대응해야 하는 발리전의 상황에서 어떠한 타법을 구사해야 하는가
음악은 오래 전부터 인간과 밀접한 관계를 이어왔다. 고대 시대부터 지금 현재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현대 사회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형태와 내용으로 전해져 내려오고 있다. 시대나 사회계층에 따라 여러 장르의 음악이 공존한다는 의미이다. 이렇게 인간의 삶과 가까운 곳에 있는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방법은 시대에 따라 변화했다. 소수의 특권층의 귀족들만이 음악회에 시간을 내야만 감상할 수 있었던 과거와는 달리 매스 미디어가 발달한 현재는 대다수의 시민이 언제 어디서든 자신이 원하기만 한다면 손쉽게 음악을 감상할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역시 나에게도 음악이라고 하면 락, 힙합, 가요만을 떠오르곤 한다. 이 중에 힙합은 내가 무척이나 좋아하는 장르 중에 하나이고 매일 귀에 달고 사는 음악이기에 매우 애착을 가지고 있고 어떤음악 보다도 가장 멋있고 굉장한 음악이라고 항상 생각하며 살아왔다.이런 음악에만 빠져 살던 나에게 클레식이라 함은 항상 고상하고 품위있는 사람들만이 즐기는 따분하고 지루한 음악으로만 인식이 되어있었다.클레식 뿐만이 아니라 판소리와 사물놀이를 비롯한 국악과 오페라 모두 거리감을 두고 있었는데 음악감상과 이해라는 수업을 수강하게 되면서 전에 알지 못했던 음악들의 묘미를 느껴보기도 하고 클레식에 대한 문외함을 벗어나 흥미를 갖고 좀더 가까이 다가가게 되었다.내가 본 연주회는 제 23회 난파손녀소녀합창단의 정기공연으로 여러반이 무대위에 올려져 연주를 하였다. 처음으로는 난파?교육반은 청산에 살리라, 도라지꽃, 코스모스 연주반은 Psalm100, Gloria, Lord, Listen to your children, 산유화 두껍아 두껍아 소쩍새 영통반 미녀와야수, 마법의성, Old macDoodle a band 등 여러곡이 연주되었다. 그밖에 특별출연으로는 성정청소년교향악단과 소프라노 이영숙님, 바리톤 최현수 님의 연수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한곳에서 다른 여러곡의 연주를 듣는것도 그렇게 쉬은 일이 아니라고 생각했다.친구와 음악회에 가는 도중 차가 많이 밀려서 난파?교육반의 연주는 듣지 못하고 연주반의 연주를 처음으로 듣게 되었다. 공연장에 들어가는 순간 나는 놀랐다. 내가 생각하는 연주장의 모습과는 달랐기 때문이다. 들어갈 자리도 없는 자리와 서서 청중하는 사람들, 클레식에 문외함이 였던 나에게는 신선한 충격이 아니라고 할수 없었다. 잠간 서있다 간신히 자리에 앉는 순간 연주자들이 모습이 보이기 시작했다. 음악회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초?중학생 연주자들이 였다. 흰색과 불은색이 잘 어우러져 있는 의상을 입고 하나 둘씩 입장하기 시작했다. 자신의 자리를 찾은 연주자들은 지휘자의 시작 알림과 함께 연주를 시작하였다.연주가 시작되고 나는 잠시 착각을 아니할수 없었다. 정말 사람의 목소리인가 .....수업시간에 들었던 보이소프라노를 직접 눈으로 확인했을 뿐만 아니라 연주자의 음성을 듣고 아름답다는 생각에 사로 잡혀 잠시 몽롱한 정신에 빠져있었다. 음악을 감상하려는 생각 보다는 그 목소가 나를 매료시켰던 것 같다. 어느덧 연주반의 연주가 끝나고 특별출연인 성정청소년교향악단의 연주를 시작하기 위해서 무대를 준비하고 있었다. 목관악기가 주가되어서 연주되는 교향악단임을 한눈에 알아볼수 있었다. 지휘자가 등장하고 악장과의 잠간의 이야기를 나눈 후 바로 연주가 시작되었다. 모든 대부분의 연주가 그러하듯 지휘자와 함께 호흡하는 듯한 모습이 인상 깊었다. 합창과는 또 다른 웅장함과 지휘자의 카리스마가 무대를 사로잡았다. 다음에 기회가 있다면 오케스스트라의 공연을 보고싶다는 생각이 내 뇌를 스쳐지나갔다.성정청소년교향악단의 연주가 끝나고 영통반의 연주를 시작하기 위해 무대위로 나왔다. 연통반은 연주반 보다는 어린연주자들 같아 보였다. 하지만 나에게 기억에 남는 무대를 보여주었다. 맑고 고운 목소리가 나를 동심에 세계를 안내하고 있는 듯한 착각을 갖게 하였고, 나도 모르게 그 곡을 따라 부르게까지 만들었다. 미녀와 야수곡 연주 도중 공연장에서는 웃음바다로 만들어 버린 야수와 미녀의 등장은 어른들은 할 수 없는 동심의 세계를 잘 표현한 점이 인상 깊었다. 마법의성, Old macDoodle a band곡 역시 맑고 고운 음성으로 연주를 끝내고 무대를 내려갔다.잠시 후 내가 처음으로 보았던 연주반이 다시 등장했다. 처음과는 다른 분위기의 곡을 연주하였는데 그중에서는 내가 어릴적 놀면서 부르던 곡과 우리의 전통적인곡이 연주되어서 그런지 정겨운 느낌을 갖게 해주었다.모든 합창이 끝나고 내가 기다리던 특별출연인 소프라노인 이영숙님의 무대와 바리톤 최현수님의 무대가 이어졌다. 학교에서 이영숙님(교수님)의 연주는 강의실에서 짧게 들어서인지 몰라도 많이 기대 되었다. 화려한 무대의상과 반주자와의 호흡하는 모습 어린합창연주와는 다른 프로적인 모습을 보여주며 연주는 시작되었다. 내 맘의 강물이라는 곡은 강물처럼 흐르는 반주의 셋잇단음표 리듬에 얹혀진 아름다운 가락과 노래말이 서정적인 느낌을 가지게 하였다. 다음 곡으로는 Caro nome che il mio cor(Opera '리골렛토‘中에서) 오페라곡이라서 그런지 소프라노의 기교를 느낄 수 있는 무대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그러게 이영숙님의 연주가 끝나고 바리톤 최현수님의 무대가 이어졌다. 고향의 노래라는 곡은 시골의 풍경을 잘 표현하고 있는 듯 했다. 다음으로 연주된 곳은 드라마 ’모레시계‘의 주제곡 이였던 곡이였다. 제목에서 알수 있든 이 백학 한 마리의 외로운 모습을 연주하는 것만 같았다. 많이 들려진 곡이라서 그런지 청중들의 반응 또한 좋았다. 그리고 바로 Musical이 이어졌는데 청중들의 관람태도의 아쉬운 점이 보였다. 공연이 끝날쯤 되니까. 공연중인데도 불과하고 웅성거림과 약간의 소란스러움이 아쉬움에 남았다.
용인대 골프 특기생인 친구의 허리의 전반적인 문제점을 알아 보았다.요통운동 건강한 허리와 재활을 위한 처방등배운동과 복근운동은 여러 가지 이유 때문에 처방 되지만, 우선적으론 다친 허리의 재활, 손상의 예방 또는 체력훈련 프로그램의 구성 요소로서 처방된다. 운동처방의 목표는 구조적 결함을 더욱 악화시킬 수 있는 과부하를 막아 주고, 동시에 조직 재생을 향상시키기 N이하여 다친 조직과 주변의 건강한 조직 모두에 스트레스를 주는 것이다. 운동하는 동안 조직에 가해지는 힘을 안다는 것이 더 큰 손상을 예방하기 위해 중요하긴 하지만, 최상의 부하를 결정짓는 것은 예술과 과학의 조화로운 합성을 필요로 한다. 보통 가장 효과적인 운동 프로그램들은 우선 척주 고정근들을 활성화하는 동작 조절계를 훈련하는 것으로 구성되야 하며 그리고 나서 지구력 훈련 그리고 마지막으로 근력과 유연성을 향상시키는 것이다.어떻게 세부적인 손상이 발생하는가 ?손상의 원인을 이해, 하는 것은 올바른 운동처방과 손상예방을 위해 중요하다. 허리손상을 설명하거나 보고하는 내용들을 보면, 물건을 들거나 옮길 때처럼 단 한 번의 특정동작을 부상의 원인으로 규명하려는 경향이 있다. 특히, 손상보고서를 작성할 때, 종종 한 번의 사고가 그 원인으로 규명해야 하는 사람들이 속한 직업적 그리고 의학적 집단에서는 이런 허리손상의 설명은 일반적인 것이다. 그러나 한 번의 사고에 의해 허리손상이 발생하는 경우는 상대적으로 전반은 반면에, 근육조직의 기능저하에 대한 내성 수준이 점차적으로 감소하게 되는 반복적인 과부하에 의한 손상이 더 많다. 그러므로 약한 기능을 더욱 약화시키는 부하가 손상을 일으킬게 여겨지지만, 보고되지는 않고 있다. 가령, 근육조직의 마지막 결손(예, 부상)은 반복적인 부하(그리고 피로에 의한 결손)나 또는 오랜 시간 계속 반복적으로 가해지는 부하(그리고 변형과 염좌에 의한 결손)에 의해 생긴 누적된 외상의 결과일 수 있다. 따라서 손상과정은 항상 고강도의 부하와 관련이 있진 않을 것이다. 세부적인 징후가 없는 젊은 사람에게도 나타나는 경향을 보인다. 역학적 자료 역시 추간판 탈출이 오래 앉아 있는 경우와 연관을 짓고 있다. 노화된 추간판들은 충분한 혈액 공급이 안되며, 그로 인해 탈출로 이어지고, 노화된 척추들은 이런 수핵의 탈출을 억제하지 못하는 것으로 보이지만, 그보다도 척추에 가해지는 부하가 반복될 때 나타나는 섬유륜에서의 분리형성증 때문에 이런 탈출이 생긴다. 요약하면, 추간판 탈출은 비정상적인 척추자세에서 반복적인 부하 또는 지속적이면서 일정한 부하가 가해졌을 때 생긴다. 직업저긍로 또는 선수에게 생기는 추간판 탈출이 한버의 사고에 의한 것이라는 생각은 정확하지 않다.인대골부전과 안대손상으로 비슷한 이야기는 전개된다. 연부조직 손상들은 자동차 사고처럼 심한 외상에서 가장 많이 발생한다. 낮은 강도의 부하가 가해진 사람과 동물을 할 때 세로로 놓인 인대들에서 가장 빈번하고 과다한 긴장이 인대파열 또는 골부전(인대가 뼈를 인대와 연결된 가까운 쪽으로 잡아당길 때 발생)이 생기게 된다는 사실을 암시한다. 다른 임상보서는 사체 척추의 약 20%가 분명하게 파열된 극간인대(뼈와 연결된 부분이 아닌 중간부)와 극상인대를 포한한 등측과 배측 위치에는 이상이 없다는 사실을 발션했다. 극간 복합체의 비스듬한 섬유방향을 보게 되면 극간인대손상의 비슷한 시나리오를 알 수 있다. 미끄럼짐 넘어짐, 엉덩방아 찧기(인대에 많은 부하가 가해질 정도), 충돌 때 골반의 전방 전이 그리고 척추가 완전히 굴곡된 때 요추의 후방 전단이 생길 때, 완전 굴곡상태에서 높은 부하로 전방 전단 전이가 일어날 때 극간인대는 주된 부하내구조직 이다.유효한 자료를 보게 되면 물건을 들어 올리거나 또는 다른 비접촉성 활동을 하는 동안 발생하는 척추의 인대파열은(특히, 극간 복합체) 일반적으로 드문 일이다. 인대손상은 관절불안정성과 빠른 퇴행성 관절로 이어진는 척추의 직접적인 충격을 동반한 낙상과 같은 사고시에 더 많이 발생한다. 진행된 과신전(과전만)에서 극간인대 복합체의 압착 가능성은 역시 예를 들면 만약 척주를 완전히 굴곡시키고(아주 작은 움직임이 없어지고 그로 인해 요추부의 모든 척추의 움직임이 동일하게 된 자세에서 양 손에 부하가 주어진다면, 인대들은 손상의 위험성과 관련이 깊은 전방전이를 더욱 심하게 만든다. 그렇지만, 만약 중립적 척주곡선이 유지되고 신전근이 동시에 수축을 한다면, 상체 중력과 양 손의 부하에 의해 발생하는 전단전이를 막을 수 있다. 이 예에서, 척주는 압박에 의한 손상보다 전단력에 의한 손상이 더 많은데, 그 이유는 간단하게 척주가 완전히 굴곡되거나 가동범위의 끝점에 놓이기 때문이다. 결국, 완전히 굴곡된 척주는 약간 굴곡된 척주보다 약20~40% 정도의 낮은 압박력에서도 손상을 입을 수 있다는 것을 시사한다.요약하면, 연부조직 손상에 의한 증거는 일반적으로 중립 요추곡선과 연관이 있다는 생각을 하게 하는데, 특히 요부손상의 위험을 최서화하는 동작을 수행할 때 이다. 물건을 들어 올리거나 또는 심한 일은 하는 동안 손상을 예방하기 위하여 우리는 몸은 골반기울기(pelvic tilt-ing 예, 과전만 또는 요추 굴곡)을 의식적으로 피하고 있다.특수한 운동을 평가하는 방법들보다 좋은 운동들을 객관화시키기 위하여, 연부조직의 부하를 알아보는 과학적인 실험실 연구를 적용하고 제한하는 것을 이해하는 것은 중요하다. 근본적으로, 두가지 형태의 방법이 이용된다 : (a)개별적 연부조직의 힘을 얻는 것과 (b)인간을 대상으로 한 특별한 자료를 수집하는 과정들 이다. 요추부가 꽤 복잡한 역학적 구조로 되어 있으며 생체에서 연부조직의 힘을 직접 측정하는 것이 그리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에 연부조직 부하는 예상할 수 있는 유일하고 확실한 방법은 발전된 모델 연구를 이용하는 것이다. 그렇지만 어는 정도의 해부학적 세부사항, 유의한 부하전달 구조들 중에서 잘 알려지지 않은 힘의 선척적 가변성의 조화 그리고 척추주변의 속근육과 인대에 가해지는 부하의 예측 등을 포함하는 몇가지 주장들이 여기에서 언급되어야 한다.과학과 요통운동다음에 소개하는 성에 대한 의문을 일으키게 한다. 이런 형태의 양적 분석은 무릎을 구부리거나 또는 무릎을 펴고 윗몸일으키기를 하는 것이 아마도 윗몸일으키기를 전혀 처방하지 않는 것보다는 더 중요하다는 것을 설명하는데 필요하다.운동시 유의할 사항들다음에 소개하는 운동들은 형식에 맞게 평가되었고 연부조직에 가해지는 부하에 관한 증거와 어떻게 특정 부위에서 손상이 발생하는 가에 대한 지식과 관련되어 선별되었다. 근육발달에 아주 효과가 좋으면서 부하가 최소화될 수 있는 그런 요통운동을 단순하게 일반화시키는 것을 가능하지 않다. 몇 가지 운동들은 요부주변의 모든 근육들을 복합적으로 훈련시키게 되고, 개인에게 가장 잘 맞는 운동들은 개개인의 체력수준, 훈련목표, 척추손상의 병력 그리고 개별화된 다른 요소와 같은 변수에 의해 결정된다. 그렇지만 운동 프로그램의 목표에 따라서 몇 가지 원칙들이 적용된다. 예를 들면 재활 프로그램 초기에는 일반인의 경우 관절가동범위 내에서 척추에 가해지는 부하를 줄이면서 운동하는 것이 더 좋은 반면에 운동선수의 경우 높은 강도의 운동이 요구된다.운동종목의 선택은 근력운동을 하는 동안 척추의 부하를 최소화시키는 안전성이 고려되어야 한다. 그러므로 척추에 부하가 가해지는 동안 중립적 척주곡선(과전만도 저전만도 아님)이 강조되어야 한다. 일반적인 규칙은 정상적인 요부곡선(선 자세의 곡선과 비슷함)을 유지하는 것이다. 이런 일반적인 원칙에 있어서 주의할 점은 운동을 하는 동안 요추가 무통증구간에 있거나 그 구간을 유지하도록 환자에게 자세를 변형시켜 줄 수 있다는 것이다. 골반운동이 추천되긴 하지만, 앞에서 제시한 것처럼 골반운동이 척추주변 근육의 부하를 증가시키고 척추가 정적-탄성 균형에서 벗어나있기 때문에, 이 운동을 일반화시키는 것은 정당하지 않다. 그러므로 척추 근력운동을 하는 동안 골반운동을 추천하는 것은 현명하지 않다. 다음에 소개되는 운동들은 형식에 맞게 평가되었고 연부조직에 가해지는 부하에 관한 증거와 어떻게 특정 부위에서 손상이 발생하는 가에 대한 지지 않는다. 자료가 부족하긴 하지만, 체간 유연성을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허리건강의 향상과 손상 위험성의 감소가 허리유연성과 관련이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관절가동범위 내에서 몸통에 부하가 가해지는 운동 프로그램(굴곡-신전, 측굴곡 또는 축회전)은 부정적 결과를 왔으며, 몇몇의 경우에선 무리한 척추 가동운동이 허리문제와 연관이 있었다. 더욱이 척추유연성이 앞으로 생길 허리문제에 대한 작은 예측치 밖에 될 수 없다는 사실을 보여주고 있다. 대부분 성공적인 프로그램들은 척추는 중립이면서 무릎과 골반이 함께 움직이는 운동으로 몸통을 고정시키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이런 이유 때문에 전문적인 몸통 유연성 운동들은 안전이 요구되는 사람들 또는 일반인(척추유연성은 허리부상이 전혀 없었던 운동선수에게 더 요구됨)을 위한 부하가 없는 굴곡-신전운동(고양이등 만들기)으로 제한되어야 한다. 척추는 느리고 부드럽게 최대굴곡과 신전운동을 반복하게 된다. 동작 중 척추는 항상 중립적 자세를 유지해야 되고, 부드럽게 최대굴곡과 신전운동을 반복하게 된다. 동작 중 척추는 항상 중립 자세를 유지해야 되고, 골반과 무릎 유연성은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발달되게 된다 : 골반 움직임, 선 자세에서의 골반신전 및 굴곡 그리고 느린 런지(lunges)근력과 근지구력 운동허리부상은 경험했던 사람들이 허리의 근력과 근지구력이 좋지 않다는 것이 잘 알려져 있긴 하지만, 극소수의 연구들만이 최초의 허리부상과 약해진 허리의 근력 및 근지구력을 관련지었다. 몇몇 연구들은 근력보다 근지구력이 허리손상에 더 큰 예측치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암시해 준다. 더욱이 근지구력은 점진적 근력(저항)운동 프로그램에서 전문 근력운동이 선행되어져야 한다(예를 들면 보다 긴 반복 수, 저강도운동).복근운동 전면과 측면단순히 한 가지 복근운동으로 복근 전체를 강화시킬 수 없으며, 이를 위해선 더 많은 운동이 필요하다. 복근의 근전도에 따르면, 여러 형태의 윗몸일으키기는 주로복직근에 영향을 주는 대신에 요근과 복사근(내?외 복사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