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이동통신에 대한 연구와 분석목 차1. 서론1. 연구 배경 및 목적2. 중국 이동통신시장의 특징2. 본론1. 중국 이동통신산업 관련 정책 및 법규2. 중국 정보통신산업 관련규제 및 정책3. 정보통신산업 규제 관련 주체1) 국가발전과 개혁위원회2) 국방과학기술공업위원회3) 신식산업부4) 지방우전관리국4. WTO협정 타결에 따른 이동통신시장 환경변화5. 사업자1) 차이나모바일2) 차이나유니콤3) 차이나 텔레콤4) 차이나 네트콤5) SK 텔레콤6. 3G 서비스 사업자 선정에 관련된 이슈7. 국내 사업자 진출 현황8. 중국 이동통신시장 발전이 직면하고 있는 문제3. 결론1. 향후 통신업 발전 전망과 정책 방향2. 향후 과제3. 현 상태에서 바라본 미래의 발전 전망4. 개혁개방의 추진방향참고 자료1. 서론1. 연구 배경 및 목적중국은 1979년부터 시작된 개혁개방정책이후로 급속한 경제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 2004년을 기준으로 중국의 경제규모는 1조 달러를 넘어 세계 6위로 도약하였다. 개혁개방 이후 연평균 9% 수준의 경제성장률을 보여 놀라운 발전을 이룩한 것이다. 오늘날 중국의 외자유치 규모는 연 500억 달러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2010년에는 연간 1000억 달러 이상을 유치하게 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중국은 전례 없는 놀라운 외자유치의 붐을 맞이하고 있다. 또한 이러한 외자유치의 대부분이 외국인직접투자여서 상환 부담이 없고, 기술과 함께 유입되고 있어 중국경제발전의 견인차가 되고 있다. 더욱이 중국은 개혁개방한지 5년이 지나고 어느 정도 경제성장이 궤도에 오르자 디지털 중국을 구축하고 사회 및 경제 발전을 촉진시키기 위해, 중국 각지에서 이미 다방면의 정보산업에 관한 발전계획을 수립했다. 그 중 이동통신 시장은 저렴한 설치비용, 가입자 수 급증, 사업자간 경쟁에 의한 가격하락 등으로 시장규모가 급격하게 팽창하고 있다. 중국의 이동통신 시장은 세계1위의 큰 시장으로 인정받고 있으나 실제 중국 내 보급률은 선진국에 비하여 많이 낮은 정도여서 그현 정부가 지방의 이동통신 발전계획을 수행하고 각 지방의 통신 자원을 관리하는 의무와 권한을 가지고 있다.통신 정책과 규제의 결정은 상, 하향식 모두 가능하다. 현재까지 중국에는 ‘통신법’을 우선하는 정책의 입안이나 의사결정의 골격은 없으나, 신식산업부는 중국의 규제당국이며 가장 강력한 부서 중 하나로써 정보통신 관련 정책의 사용과 해석을 지배하여 왔고 특히 이동전화산업에서 외국의 우수한 기업과 자본력으로부터 중국의 운영자를 보호하기 위해 시장을 통제해왔다. 통신 네트워크 개발계획은 기술적으로 같은 골격을 통해 결정되지만 기술 습득과 인프라 구축에 관한 결정은 최근 몇 년 동안 지방 분권화 되어 왔다. 상향식 의사결정체계 또는 지방의 중요성 때문에 지방 우전관리국은 중앙정부의 도움 없이 자체적으로 자금을 충당하여 통신 서비스의 배치계획을 수행하여 왔고, 국가 계획의 지시와는 독립적으로 공급자를 선정하고, 요금 개혁도 지방 자치적으로 수행한다. 그러나 중국의 통신 규제 조직은 서비스공급 허가, 허용 가능한 사업영역, 송신 및 상호연결, 기술과 장비의 표준, 요금정책, 분포범위의 분할, 자본투자의 우선순위, 외국인 투자 정책 등의 내용을 결정하고 시행함으로써 모든 통신 산업을 통제하고 있다.3. 정보통신산업 규제 관련 주체1) 국가발전과 개혁위원회국가발전과 개혁위원회는 국무원 산하의 최대 종합기관이자 최고의 거시 관리기구로서 경제, 과학기술, 사회발전 전략과 중요한 경제기술 정책을 제정하는 중요한 기능을 하고 있다. 또한 국가발전과 개혁위원회는 경제발전계획을 수립하고 국가의 대규모 인프라구축 프로젝트의 자금배분을 실시하는데 여기서 통신과 관련된 프로젝트가 다수 포함되어 있다. 일반적으로 3,000만 위안을 초과하는 프로젝트는 국가발전과 개혁위원회의 승인이 필요하다. 기업들이 이 승인절차를 피하기 위하여 소규모 프로젝트로 분할하는 경우도 있으나 지방계획위원회에 의해 보고가 된다. 따라서 지방정부의 강력한 후원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거의 모든 외국자본의 합작투자는.12 억위안에 달한다.차이나 텔레콤은 3G 라이선스를 적극 신청하고 있으며 1개 새로운 3G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전국 범위 내에서 사업을 추진하려고 하고 있다.4) 차이나 네트콤중국망락통신집단공사(차이나네트콤)는 중국의 특대형 통신사업자로서 중국 제 2의 유선망 사업자이며 북경 2008년 올림픽 유선통신서비스 파트너로서 중국 내의 유명한 통신사업자이다.차이나 텔레콤이 레드백의 스마트에지 라우터를 선택한데 이어 차이나 네트콤도 같은 제품군을 선정했다. 차이나 네트콤의 자회사인 헤난 커뮤니케이션은 중국 헤난성 전역의 기업 및 개인 고객용 광대역 서비스를 지원할 주요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레드백의 스마트에지 제품군을 선택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레드백 제품으로 인구 1억 명이 넘는 지역인 헤난성에 고급 인터넷(IP) 기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단기간 내에 가입자를 50% 정도 확대한다는 목표. 아울러 헤난은 레드백 장비 도입으로 고객에게 초고속 인터넷, 주문형 비디오(VoD), 온라인 게임, MPLS 가상사설망(VPN) 접속도 추가할 예정이다.5) SK 텔레콤조직과 규모SKT 중국내 직원규모는 300명을 넘고 그중 SKT 약 50 명, UNISK 40여명, 스카이 약 50명, 웹사이트 운영 180명으로 구성되어 있다.서비스무선데이터서비스, 휴대폰판매, 통신컨설팅 및 소프트웨어솔루션중요한 사건1990 년, SK 그룹 중국에 사무소 설립2000년 5월, 중국 최대 게임소프트웨어개발업체인 金智塔사와 계약을 체결하고 120만 달러를 투자하여 深玔金智塔 SK 소프트웨어유한공사를 설립하였다.2001 년, 유니콤은 일부 기술자와 업무관계자를 SKT에 파견하여 CDMA와 CP 지식에 관한 교육을 시행하였다.4월, SKT는 중국에 VIA-SK NETWORK CO.LTD를 설립하여 IT솔루션, 기술개발, 기술투자 등을 진행했다. 인터넷자원개발, 커뮤니티 확장, 게임, 단문메시지, 웹사이트설계, 개발, 메일박스 서비스 및 기타 브로드밴드, 무선통신서비스등을 추진하않은 상태이다. 노슨컨설팅은 미래 통신 시장의 발전에 대해 중국 정부가 명확한 태도를 표명하고, 기업들도 더욱 안정적인 시장 발전 전략을 내놓아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셋 째, 오리무중인 3G 허가권은 2006년엔 발급되어야 한다.왕쉬둥 장관은 2008년에 중국에서의 3G 기술사용이 가능할 것이라고 확신했다. 현재 업계에서는 3G 허가권이 2006년 중 발급될 것이며, 발급 시점은 통신일 전후가 될 것이란 견해가 조심스럽게 흘러나오고 있다. 이는 2006년 초에 앞당겨 발급될 TD-SCDMA 허가권과 3G 3대 표준에 대한 중국 정부의 인식이 명확해졌다는 판단에 근거한 것이다. 중국의 기반 통신 사업자들은 현재 3G 3대 표준 테스트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일부 도시를 대상으로 초기 테스트 네트워크를 구축하기도 했다. 노슨컨설팅은 TD-SCDMA 산업 발전이 가속화됨에 따라 중국 기반 통신 사업자들의 3G 네트워크 구축 계획이 이미 확정됐으며 2006년 3G 허가권 발급 가능성도 가시화되고 있다고 밝혔다.넷 째, 3G 테스트 네트워크 이미 완료되었고 장비 업체 움직임도 빨라지고 있다.3G 허가권 발급은 미뤄지고 있으나 이동통신 사업자들은 이미 전국에 일정한 규모의 3G 테스트 네트워크 구축을 완료했으며, 특히 중점 지역과 도시에 구축된 3G 네트워크는 상당한 규모를 갖추고 있기도 하다. 3G 허가권이 발급되면 이들 지역이 3G 발전의 전초 기지가 될 전망이다. 또 테스트 네트워크에 참여한 업체들이 각 성의 3G 네트워트 구축에서 우위를 점할 것으로 보인다. 노슨컨설팅은 현재 각 제조업체들이 통신 사업자들의 3G발전계획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있는 만큼 3G테스트 네트워크 도시 구축에 전력을 기울여야 향후 3G 시장에서 우위를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다섯 째, 이동통신 사업자는 기존 투자를 줄여 3G 시장에 대비하고 있다.중국의 기반 통신 사업자들은 미래 3G 시장에 대비해 다양한 규모의 투자에 나서고 있다. 특히 고정 네트워크 운영업체들은 PHS만을 보여주지는 않을 것이다.따라서 우리는 다른 나라와 더욱 더 기술격차를 벌여나가 좁은 우리 시장의 한계성을 극복해야 할 것이며, WTO 체제하에서 무한경쟁을 통해 최고만 살아남는 시대에 기술, 자본, 인력, 경영 등 경제 전반의 전략적 제휴와 협력을 통해 상호 발전해 나가야 한다. 더 나아가 자유무역협정(FTA)을 통한 한중일 3국 경제공동체까지 발전시킬 수 있어야만 할 것이다.7. 국내 사업자 진출 현황국내 1위 사업자인 SKT는 96년 이후 줄곧 중국 시장을 노크했으나 아직 성과는 만족할 만한 수준은 아니다. KTF도 2003년 이래 중국 사업을 시작하고 있으나 네트워크 컨설팅 및 소규모의 플랫폼 수풀에 그치고 있다.SKT는 97년도에 사업을 위해 북경사무소를 설치하고 주재원을 파견하기도 했으나 중국 정부는 CDMA 사업 여부에 대해 결정을 미루다 99년에 군의 상업 활동을 전면 금지했다. 사업이 수포로 돌아가자 3년간 이 사업을 준비했던 SKT는 타격을 입고 투자했던 수백만 달러의 자금을 회수하느라 골치를 썩기도 했다. 대신 중국 국무원이 99년에 차이나유니콤에 CDMA 전국 사업권을 부여하면서 2000년부터 상용화 서비스를 시작하기로 했다. 장성망공사도 2001년 1월 차이나유니콤으로 흡수합병됐다. 초기 차이나유니콤의 CDMA 시스템 입찰 결과 한국의 삼성전자를 비롯해, 모토로라, 루슨트, 노텔, 에릭슨 중흥통신 등의 사업자가 선정됐다.SKT의 경우 차이나유니콤의 CDMA 네트워크 설계 및 최적화 작업에 동참, 2001년 한 해 동안 7개성 21개 도시에 컨설팅 작업을 맡았다. 차이나유니콤에 대한 컨설팅 작업은 지금까지도 이어여 현재는 CDMA1X망에 대해 지속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수십 명의 기술진이 파견됐으며 중국에서는 300여명이 한국을 방문해 교육을 받기도 하였다.KTF도 2002년 4월 차이나유니콤과 사업 제휴를 맺고 2년간 무선인터네스 국제로밍, 브랜드 마케팅 분야에서 상호협력하기로 했다. 구체적으로 중국 요녕성의 차이나유니콤에 CDMA 있다.
1. 작가주의란 무엇인가?이번 리포트를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작가주의에 대하여 알아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작가주의는 일반적 의미로 한편의 영화에서 중심적인 인물은 감독이며 따라서 감독은 작가와 같은 역할을 한다는 개념을 적용한 이론을 말한다. 좀 더 자세히 알아보면 작가주의는 영화제작이란 한편의 예술작품을 창조하는 행위와 동일한 것이며 예술적 창작품에는 그것을 창작한 사람의 개성이 반영되어 있다는 인식을 전제로 한다. 작가주의의 효시는 1954년 프랑스의 영화감독 프랑수아 트뤼포가 영화비평잡지 《카이에 뒤 시네마 Cahiers du Cinma》에 ‘politique des auteurs’라는 용어를 사용한 것이 처음이며, 미국의 영화이론가 앤드류 사리스가 1960년대 초반 ‘작가론(auteur theory)’이란 용어로 번역하면서 널리 쓰이기 시작하였다. 세상의 모든 이론엔 그에 상반되는 비판론이 있듯이 이 작가주의에도 약간의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영화제작이란 감독 한 사람만의 작업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시나리오 작가나 제작자 또는 그밖의 여러 가지 기술적 작업이 종합적으로 통합되는 것이므로, 한편의 영화를 감독의 창작품으로 인정하는 것이 타당한 것인가? 하는 비판이 그것이다.2. 이창동과 작가주의우리나라의 영화감독중 이창동 감독만큼 작가주의를 영화에 잘 표방한 감독은 없다고 본다.그의 영화 하나하나는 마치 그의 사상, 의식을 하나하나 옮겨 놓은 것 같다. 다시 말하자면 그는 영화를 자기표현의 수단으로 나타내는 느낌이다. 영화를 통하여 사회와 대화하는 느낌을 받았다. 이어 갔다는 생각이 든다. 이창동 감독이 영화감독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살펴보면 자연스럽게 그의 작품이 작가주의적 성향을 띠는 이유를 찾을 수 있다. 그는 영화감독이 되기 전에 소설가, 각색, 각본을 경험했다. 감독이 되기전 작가로서의 활동이 자연스럽게 그의 작품을 작가주의적 성향을 띠게 했다고 생각한다.2-(1). 그의 영화에서 찾은 작가주의.초록물고기, 박하사탕, 오아시스... 이창동감독의 영화에서 그의 작가주의적 사상을 찾기위해 내가 감상한 3편의 영화들이다. 이 3편의 영화는 하나같이 국내 영화계에서 극찬을 받은 작품이다.먼저 '초록물고기'를 살펴보자 이 영화는 이창동감독의 데뷔작이고 개봉당시 한국느와르의 부활이라는 극찬을 받으며 이창동이라는 사람을 신인감독에서 한국의 명감독중 하나라는 찬사를 안겨준 작품이다."초록 물고기"는 평범한 한 도시 소시민의 꿈과 좌절을 다룬 영화이다. 그는 이 영화에서 일산이라는 신도시, 재개발의 바람이 부는 영등포 즉 우리가 살아가는 친숙한 도시에 이야기를 풀어내고 싶었다고 말한다.두목의 정부를 사랑한 인연으로 살인을 저지르고, 결국 자신도 보스에 의해 살해되는 청년 막동과 그 가족의 이야기를 통하여 도시재개발에 밀려 소외된 소시민의 삶과 퇴색해가는 가족의 의미를 그렸다. 감독은 현대화와 산업의 성장으로부터 소외된 사람들의 이야기와 도시개발로 인해 해체된 가족의 모습을 매우 사실적으로 담아내고 있다. 즉 이창동 감독은 도시 소시민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영화로 통하여 사회에 표출 한 것이다.그의 두 번 째 연출작 "박하사탕"을 살펴보자. 시간을 거꾸로 거슬러 올라가며, 역순으로 보여주는 독특한 구성의 영화. 이미 결과가 제출돼 있지만, 삶이 망가지는 과정에 대한 궁금증이 이 영화의 긴장감이 유지되는 요소. 순수했던 영혼이 어떻게 해서 타락하게 됐는가를 그때 그때의 시대상과 함께 조명하는 입장이 매우 설득력 있게 느껴진다. 즉 김영호란 개인이 역사와 맞물릴 때 어떻게 변하는가 하는 점이 영화의 주 관점이 되는 것 같다. 그는 이 작품에서 굴곡 많았던 우리나라 근현대사를 조명하며 우리나라의 근현대사가 어떻게 개인을 황폐화 시켰는지에 대한 작가의 생각을 담아 놓은 듯 하다. 순수하게 야학을 꾸려나가던 젊은이가 80년대 민주항쟁의 진압자로, 학생운동에 가담하는 학생들을 고문하는 가해자로 90년대 초 경제위기의 피해자로..... 황페해져만 가는 한 개인의 인생역정을 시간의 역순이라는 독특한 구성방식으로 표현한 영화같다. 이 영화로 그는 개인의 의지로 통제할 수 없는 운명,돌아갈 수 없는 과거, 낫지 않는 상처도 있는 게 인생이 아닐까? 하는 그의 인생관을 이 영화를 통해 말하고 있지 않나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