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과명: 교육학개론나의 인생에서 찾아본발달 이론들학과: 기독교교육과교수명: 김성은 교수님학번: 2003021032제출일: 2003. 5. 29.이름: 이승미지금까지 살아온 20년 동안 나의 인생에서 발달 이론들을 찾아 보자..첫 번째는 피아제의 이론이다. 피아제가 주장한 이론 들 중에서 언어가 발달하는 전조작기라는 때가 있는데 이 시기는 2세에서 7세까지의 어린이가 그 습득한 언어나 그 외에 여러 상징을 사용하여 개념을 형성·발달시킨다는 시기이다. 전조작기 때의 나의 모습은 항상 질문을 입에 달고 다니는 호기심이 많은 아이였다. 어떠한 용어를 배우면 그 용어에 대해서 질문을 항상 하고 다녔다. 만약에 '고질병'이라는 단어를 배웠다면 그 용어를 이해하고 나서 다시 고질병의 어순을 바꿔서 '질고'는 뭐냐고 묻는 그런 아이였다. 어떠한 사물에 대한 호기심도 왕성했을 뿐만 아니라 그 사물에 관해서 모든 것들을 알고싶어했다. 그리고 또한 남이 나에게 그 것에 대해서 알려주는 것을 좋아했다. 그래서 나도 내가 듣고 배운 것들을 남에게 알려주었다. 이것 또한 피아제의 이론 중 자기중심적 사고에 해당된다. 내가 남이 나에게 가르쳐주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남도 나에게 배우는 것을 좋아한다고 생각하는 이것이 바로 자기중심적 사고이다.또 다른 피아제의 이론 중 구체적 정신적인 조작 작용이 일어난다는 구체적 조작기가 있는데 이 이론은 어린이가 중심화로부터 벗어나 객관적 사실을 정확하게 추론 할 줄 아는 시기이다. 이 시기에 나는 부모님을 따라서 많은 곳을 다녔었다. 그래서 많은 곳을 돌아다니면서 보았던 것들을 추론하고, 그 것의 추상적 개념과 상징에 대해서 논리적인 사고를 하는 등의 많은 정신적인 작용이 활발이 일어났다. 이 뿐만 아니라 자기 중심적인 사고에서 점점 탈중심적 사고로 확대되어졌고, 직접 탐색하고 발견하는 등의 능동적 학습에 의해서 나의 지적 수준도 발달되어졌다.두 번째는, 비고츠키의 이론이다. 이 사람의 이론 중에는 언어가 사고, 즉 인지발달을 촉진시킨다는 이론이 있는데 이 이론 또한 나의 생애 발달을 설명해 줄 수 있다. 나는 어렸을 적부터 말을 유난히도 일찍 배웠다. 그래서 말을 일찍 배운 탓에 어른들과의 의사소통도 일찍 하게 되었고 그 상호 작용을 통해서 많은 것을 익히고 많은 것을 해결하는 등의 사고 발달을 촉진시키게 되었던 것이다.또 다른 비고츠키의 이론 중 근접발달영역에 포함되는 과제를 수행하면서 지적 발달이 촉진된다는 이론이 있다. 이 이론은 유치원 때부터 초등학교 때까지의 나의 생애에 해당하는 이론인데 내가 유치원이나 학교를 다니면서 학교나 유치원 등에서 주는 과제를 수행하게된다. 그 과제를 수행하면서 나는 선생님에 의해 주어지는 정보를 그대로 흡수하는 게 아니라 선생님을 통하여 얻은 직접적인 정보를 과제를 통해서 얻은 정보와 함께 재구성하여 생각하게 된다.이 비고츠키 이론은 어릴 적의 일들에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이 이론은 배움이라는 활동을 하고 있는 지금 이 순간에도 해당되는 이론이다.세 번째는, 에릭슨의 이론이다. 에릭슨은 이론은 지금의 나의 모습을 설명하는 이론이다. 에릭슨의 이론 중에서 성인 초기시기인 19세부터 24세까지에 나타나는 것들로 친밀감과 고립감을 들 수 있다. 이 시기에는 부모로부터 독립하여 이성에 대한 애정, 우정, 친밀감을 갖고 사회적으로 신의에 기초한 인간관계를 맺는다고 한다. 이 때에 긍정적인 정체감을 형성한 사람만은 다른 사람과 통합하고 친밀한 인간관계를 맺는 반면에 그렇지 못한 사람은 공허함과 고립감, 소외감을 갖게 되어 인간관계에 어려움을 갖게 되어 자신에게 위협이 되는 사람에게는 거부감과 공격성 그리고 적대감을 형성하게 된다고 한다. 정말 지금 내가 부모님과 떨어져서 대학이라는 곳 게다가 서울이라는 곳에 와서 많은 인간관계를 맺고 있는데 나는 여기서 친밀감과 고립감을 동시에 느꼈다. 밥을 같이 먹거나 같은 강의를 들을 때는 친밀감을 느끼다가도 공강 시간 이라든지 서로 수업이 다를 때 같은 때는 고립감이나 소외감을 느끼기도 한다.지금까지는 내가 살아온 날들 중에서 발달 이론을 발견했지만 이제부터는 내가 앞으로 살아갈 날 중에서 발달 이론을 찾아보자.내가 학교를 졸업하고 직업도 갖게 되고 결혼도 하면서 적극적이고 생산적인 일을 나타내는 시기가 있게될 것이다. 이 시기를 에릭슨은 잘 설명하고 있다. 에릭슨은 이 시기를 성인중기라고 말하며 이 시기에는 결혼을 하고 가정을 형성하며 자녀 양육과 지도를 통하여 문화를 전달·발전시킨다고 말했다. 또한 가정 밖의 사회로까지 활동이 확대되고 복지에 대한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게 된다. 그러나 생산성이 결여되면서 타인에 대한 무관심과 이기심, 개인적인 편안함 추구 등으로 인간관계가 원만하지 못하고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제 기능까지 발휘하지 못하게 된다고 한다. 내가 이런 성인 중기라는 시기가 온다면 나는 아마 교사라는 직업을 가졌을 것이고, 가정을 형성하여 자녀 양육에 큰 힘을 쏟고 있을 것이다. 그래서 나도 내가 어렸을 적에 받은 전달자라는 위치에 있을 것이고, 자녀의 지적 발달에 큰 관심을 기울이고 있을 것이다. 사회적으로도 선생님이라는 직업을 가져서 가정에서뿐만 아니라 사회에서도 지식을 전하는 전달자의 위치에 있을 것이다. 그리고 노후를 위해서 복지를 염두에 두고 미리 저축을 많이 해 놓는 등의 생활을 하고 있을 것이다.
「나의 찬송을 부르라」를 읽고찬양의 참 모습을 맛 보기교과명: 찬양 사역교수명: 이봉석 교수님제출일: 2003. 06. 11학과: 기독교교육과학번: 2003021032이름: 이승미□저자 소개최혁-서울대학교-독일 Koin대학교-미국 New Brunswick Theological Seminary에서 공부-현재 뉴저지 포도나무 교회 담임-저서 및 역서나의 찬송을 부르라, 찬양으로 가슴 벅찬 예배(역서), 신나는 창세기 공부(책,테이프), 신나는 요한계시록 공부(책,테이프), 꼭 알아야 되지요, 오직 하나님께 경배하라이 책을 처음 넘기기 시작했을 때 눈에 확 들어오는 글귀가 있었다. 그것은 『찬송은 그 자체가 예배요, 능력이요, 목적입니다.』 라는 문구였다. 그냥 좋은 말이구나 하고 스쳐 지나갔을 수 도 있겠지만 나에겐 그 문구가 왠지 모르게 가슴에 박혔다. 큰 충격으로 다가왔다.나는 어릴 적부터 찬양에 익숙하게 젖어있었기 때문에 이 책에서 나타낸 것들은 나에게 신선한 충격이었다. 나에게 찬양은 그저 예배의 분위기를 조성한다던가 아니면 교회 사람들에게 보여주기 위한 하나의 수단 정도로 여겨지고 있었다. 그런데 이 문구를 보자마자 나는 큰 충격을 받았다. 찬송이 예배고 능력이고 목적이라.. 이 문구를 보면서 난 뒷장으로 책을 넘기지도 못한 채 나는 한창 깊은 고민에 빠졌다. 이런 고민은 계속 되었고 그 고민의 답도 못 얻고 어쩔 수 없이 나는 무작정 책을 읽기 시작했다.이 책에서는 구약에 나타난 찬양에 대해서 이론적으로 말해주고 있고 구약에 있는 찬양자들을 보면서 진정한 찬양이란 무엇이고 또 그 찬양을 어떻게 다루어야 하는지를 담고 있다. 내가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중점을 두고 본 것은 앞에서 언급한 것 같이 찬양이 예배이고 능력이고 목적인 이유를 찾아서 그 것을 나의 신앙에 도움이 되도록 하는 것이다.내가 그 이유를 이 책에서 찾아본 결과 우선 예배가 찬양이라고 말한 이유는 이것인 같다. 내가 생각하기에 예배라는 것은 주님께로 나아가는 행위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주님께 조금 더 나아가고 싶은 열정으로 드리는 예배가 진정한 예배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여기 이 책에서 저자는 찬양을 할 때 그 열정이 나온다고 말하고 있다. 이 저자는 크리스천은 '여호와는 나의 힘' 인 것을 실제로 체[험한 사람들이고 그들에게는 뜨거운 가슴이 있고 나의 힘 되시는 여호와 하나님을 찬양할 때 그 뜨거운 열정이 나온다고 말한다. 이런 의미에서 찬양은 곧 예배라는 결론을 얻을 수 있다.그리고 찬양이 능력이요 목적이라는 말은 이 책에 담긴 다윗을 보면 알 수 있다. 이 책에서 묘사된 다윗은 수금 연주자로, 작곡자 작시자로, 음악 감독으로, 악기 제조자로, 음악 치료자로, 성악가로 하나님을 찬양하는 사람으로 나타나 있다. 이렇게 재능이 많은 다윗은 이 렇게 뛰어난 재능을 다윗이라는 사람은 하나님을 찬양하는 데 사용했다. 이 책에서 인용한 성경 구절인 사무엘상 16장 23절에서 찾아보면 [하나님의 부리신 악신이 사울에게 이를 때에 다윗이 수금을 취하여 손으로 탄즉 사울이 상쾌하여 낫고 악신은 그에게서 떠나더라]라고 기록되어 있다. 이스라엘에서 노래 잘하는 자로 소개될 만큼 뛰어난 능력을 가진 다윗은 그 능력을 주님을 찬양하는데 썼고 그 찬양은 마귀와 싸우는 영적 전쟁에 쓰이는 큰 능력을 보여주었다. 다윗에 예를 들었을 때 찬양은 즉 영적인 전쟁에서도 이길 수 있는 능력이라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