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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술이란 무엇인가?
    ◆미술이란 무엇인가??1. 서언 (들어가는 글)이 수업을 받기 전, 제가 생각한 미술은 어렵고, 잘 하지 못한다 는 부정적인 생각만 심어져 있었습니다. 미술을 어렵다고 생각한 것은 대개 훌륭한 화가들의 그림들만이 미술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미술을 잘 하지 못한다고 생각한 것은 저는 그 그림들처럼 잘 그리지 못하고, 학창시절 미술 실기 점수가 남들보다 좋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나 이 수업을 듣고, 또 이 과제를 하기 위해 여러 가지 생각을 해 보고, 자료를 찾아보는 과정에서 저는 미술에 대한 편견을 깨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저는 이 레포트를 통해 먼저 미술이란 무엇인지를 밝히고 싶습니다. 미술이라는 것이 꼭 유명한 화가들만이 그리고 특별한 것을 그려야 한다는 생각이 잘못되었다는 것과 미술을 못한다 ,혹은 미술은 어렵다 라는 생각을 깨고 싶습니다. 또한 미술 감상이라고 하면 어렵게 생각하고, 따라서 미술 전시회를 가면 그냥 대충 보고 나올 때가 많았습니다. 그리고 미술을 못하면 미술 감상도 잘하지 못할 것이라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미술 감상하는 것인 미술을 잘하는 것과 못하는 것에 관계없다는 사실을 보여주고 싶습니다. 그 동안 들은 강의 내용을 바탕으로 미술 감상법에 대해서도 다루어 보고자 합니다.2. 본문 - 미술의 정의흔히 미술(美術)을 아름다움을 표현하기 위한 기술로 정의합니다. 하지만 미의 기준은 항상 바뀌는 것이고, 또 최근에는 아름답지 않는 것들도 작가가 어떤 의도를 가지고 작품을 만들었냐에 따라서 의미있고 가치있는 것 더 나아가 아름답게 보이게도 합니다. 이런 것들을 보면 미술이 꼭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기술이라는 말은 적절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미술에 대한 여러 정의 중에서 가장 잘 표현하고 있는 말이 무엇일까 하고 찾기 시작했습니다. 그 중에서 예술은 미묘한 정서적 상태나 기분을 창조하여, 그것을 감지하는 모든 사람의 미적 체험의 범위를 넓혀 준다 라고 한 진 빈센트의 정의가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리고 제 나름대로 정의 내려보자면 미술은 자신의 내면을 외부로 가장 잘 표현하는 그릇이라고 정의 내리고 싶습니다. 따라서 미술을 잘함과 못함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자신의 내면(즉 감정, 생각, 넓게는 인생까지)을 잘 표현했는가 표현하지 못했는가 라고 생각한다. 즉 저는 미술을 자기표현의 한 형태라고 생각합니다.그리고 미술하면 위대한 화가의 작품만을 떠올리는 경향이 있는데, 사실 이렇게 한정된 것이 아니라, 미술은 살펴보면 우리의 눈이 닿는 곳이면 어디에나 미술은 있다. 또한 역사적으로 봤을 때도 처음부터 미술이라는 개념이 있었던 것은 아니다. 인간이 무언가 도구를 사용하여 만든 것을 미술이라는 테두리로 묶어 문화적 현상의 한 분야로 보게 된 것은 근대에 들어와서 였습니다. 미술은 구석기의 동굴 벽화에서부터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유명한 작품들까지 인간의 역사와 함께 있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미술은 특정한 사람들만이 하는 것이 아니며, 우리 주위의 모든 것이 미술의 소재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제까지 제가 가지고 있던 미술이라는 개념은 미술의 일부분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3. 본문 - 미술감상의 중요성미술감상이란 미술작품이나 자연에 대해 그 가치를 느끼고 판단하고 평가하는 종합적인 활동을 말합니다. 미술작품을 만드는 능력도 중요하지만, 미술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것도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미술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이 늘어나야 미술가의 의욕을 북돋워 좋은 작품이 만들어질 수 있고, 감상자도 좋은 작품을 감상할 수 있게 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미술품을 창작해 내는 일이 아기가 세상에 나온 것이라고 비유한다면, 미술 감상을 통해 새롭게 인정받는 것은 그 아기가 세상에 나와서 살아가는 것이라고 비유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즉 미술가가 대단한 작품을 탄생시켰다고 해도 그 미술품을 인정해 주고 제대로 평가해 주는 사람이 없다면 그 미술품은 죽어있는 미술품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따라서 미술 창작이 제 1의 탄생이라면 미술 감상은 제 2의 탄생이라고 표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 예로 피카소의 이야기를 들 수 있습니다. 피카소는 '큐비즘'의 선구자로서, 전설적인 명성을 얻게 하는 작품이 바로 아비뇽의 처녀들이었습니다. 1907년 늦여름 26세의 피카소는 몇 달에 걸쳐 수 백장의 데생과 습작을 거쳐 거대한 작품을 하나를 완성했습니다. 그러나 그 유명한 아비뇽의 처녀들을 처음 공개 하던 날 많은 사람들은 경악과 분노에 빠져 말을 잃었습니다. 대 화가였던 마티스는 격분했고, 이 후 입체파의 쌍두마차가 될 브라크는 이렇게 외쳤다. "이거 마치 우리들에게 밧줄을 먹게 하거나 불을 들고 석유를 마시게 하는 것 같다" 친한 친구들조차 분노로 고개를 돌렸다. 이렇듯 지금은 훌륭한 작품으로 인정받고 있는 아비뇽의 처녀들이 그 당시에는 인정받지 못 했었습니다. 즉 미술 감상은 그 작품을 위대한 것으로 만들기도 하고, 가치없는 것으로 만들기도 합니다. 따라서 미술 감상은 중요하며, 올바른 미술 감상을 필요합니다.4. 본문 - 미술 감상법1단독감상법: 한 작품을 집중적으로 감상하는 방법-어떤 특정한 부분을 가리고 감상하기-기법을 달리했을 때의 효과와 이러한 기법으로 다른 주제를 표현했을 때의 효과 에 대해서 상상하기-감상 후에 작품을 보지 않고 기억을 통해 그려보기2비교감상법: 두 가지 이상의 작품을 서로 비교해가면서 감상하는 방법-두 작품에서 기법과 주제를 서로 다르게 했을 경우 상상하기-어른의 그림과 어린이들의 그림 차이점 감상하기-사진과 그림의 차이점 감상하기-동양과 서양 그림의 차이점 감상하기-고대인들과 현대인들의 그림의 차이점 감상하기-작품의 종류별로 분류해 각각의 특징 비교 감상하기(예: 인상주의 작품의 특징 알아보기-색채의 명쾌함, 주제의 다양함, 경쾌한 붓 터치)3분석감상법: 구체적으로 작품을 분석해서 각 요소들의 특성을 알아보는 방법-구도분석-색채분석-명암분석-필치분석-형태분석-표정과 동세분석4종합감상법: 직관적인 감상이라고도 한다. 즉 작품을 보고 바로바로 느껴지는 것들을 감상하는 방법으로 작품과 감상자가 직접적인 감동으로 연결되는 것이다. 이 감상은 위에서 설명한 단독감상, 비교감상, 분석감상과 항상 연결 지어져서 감상을 하는 초기에 이루어질 수 있다.5. 본문 - 내가 생각하는 미술 감상법위에서 살펴본 미술 감상법들을 이용하여 여러 가지 방법으로 미술 작품을 감상을 하는 것도 좋지만 우선은 미술에 대해 익숙해지고 친숙해 지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미 미술 감상을 할 줄 아는 사람이라면 위의 감상법을 적용시켜 감상하는 것도 좋겠지만, 아직 미술을 많이 접해보지 못한 사람에게 저런 감상을 모두 요구하는 것은 무리가 있습니다. 따라서 제가 생각하는 미술 감상법은 미술에 대한 친숙감을 키우기 위해서 우선은 미술 작품을 자주 접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미술 작품을 접하면서 우선은 그냥 그 그림 자체에서 느껴지는 것 그대로를 느껴야 합니다. 이 작품이 어떤 유명한 미술가의 작품이라는 선입견을 주지 않고, 그냥 그 자체를 느낄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예를들어 그 작품이 조각품이라면 그 작품이 어떤 재료로 만들어 졌나? 그리고 어떤 부분이 특징적인가? 등의 우선은 시각적인 부분부터라도 미술 감상을 시작해야 한다. 그 다음에 어느 정도 미술 작품을 보고 난 후에, 그 작품의 미술가에 대해 알아보고, 그 작품을 창작할 때의 미술가가 어떤 감정으로 이 작품을 창작했는지 작가의 입장이 되어서 그 작품을 보아야 합니다. 정리하자면 미술 감상에서 처음에는 미술품에 대한 아무런 편견 없이 객관성을 가지고 보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그런 다음에 그 미술품이 창작된 시대 배경이나 미술가의 내면을 이해하는 등의 과정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그리고 어느 정도 미술품을 보는 눈이 생기면 위에 제시된 미술 감상법을 적용하여 보아야 한다.
    예체능| 2004.06.05| 3페이지| 1,000원| 조회(8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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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심리학] 초학습법
    1. 들어가며...『超 학습법』을 읽고 나에게 맞는 학습법을 찾아내는 것이 이번 레포트의 주제이다. 이 과제를 해결하기 전에 왜 우리가 학습법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지 살펴보는 것이 필요하다. 왜냐하면 무작정 학습법만을 찾는다면 이론으로 그치고, 실생활에 적용되지 않기 때문이다.2. 학습법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첫째, 학습법은 학창시절 성적에 큰 영향을 미친다. 성적에 영향을 끼치는 요인에 학습법만 있는 것은 아니다. 시간, 집중력 등 여러 가지 요인이 있다. 그러나 시간과 집중력이 같은데도 성적이 달라진다. 또한 시간을 적게 들이고, 집중을 덜 했음에도 성적이 더 좋게 나오는 경우도 있다. 그 이유는 바로 학습법 때문이다. 누구나 자신에게 맡는 학습법이 있다. 그 학습법을 빨리 찾느냐, 늦게 찾느냐가 학창시절 성적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둘째, 학습법은 학창시절뿐만 아니라 사회인이 되어서도 중요하다. 요즘은 평생교육 이 이루어지는 시대이다. 따라서 자신에게 맞는 학습법을 빨리 찾는 자가 이 시대에 적합한 사람이 될 수 있다. 자신에게 맞는 학습법을 찾지 못한다면 이 시대에 낙오자가 될 수밖에 없다.셋째, 인간의 기억에는 한계가 있다. 요즘과 같은 정보화 시대 속에서 넘쳐나는 정보를 모두 기억할 수는 없다. 따라서 정보화 시대에 자신에게 맞는 학습법으로 넘쳐나는 정보를 활용해야 하므로 학습법은 중요하다.3. 이제까지 나의 학습법1기초를 중시했다. 기초를 확실히 해야 응용도 할 수 있다는 생각에 기초가 어려워도 기초를 확실히 이해하려고 노력했다.2교재선정에서 내가 선택하기보다는 다른 사람들이 추천해 주거나, 선택해 준 교재로 공부했다.3전체적인 내용보다는 부분적인 내용을 꼼꼼히 공부했다. 이제까지 학교 시험에서 범위가 정해져서 그 부분만 요약*정리하면서 공부했다.4공부하는 동기가 시험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려는 것이었다. 그래서 하기 싫어도 참고 인내심을 가지고 했다.5세부적으로 과목마다 다른 방법으로 공부했다. 영어는 단어 외우는 것을 싫어해서 글 전체를 자주 봐서 단어도 익혔다. 국어는 수업시간에 공부한 것을 위주로 봤고, 문제집을 자주 풀었다. 수학은 교과서에 충실했다. 사회는 요약*정리한 내용을 자주 봐서 외웠다.4. 책에 나온 학습법『超 학습법』의 3가지 기본원칙첫째, 공부를 할 때 재미와 흥미를 중요한 것이므로, 재미있는 것을 먼저 공부하자.둘째, 전체부터 이해한다. 전체를 우선 파악하고 그것에 근거하여 부분을 이해하자. ( 새의 눈 방법이라고 한다.) 그 방법으로 교과서를 볼 때 목차를 한번 훑어보는 것이다. 이 방법을 사용하는 이유는 지금 배우는 것이 전체 속에서 어떤 위치에 있고 앞뒤의 내용과 어떤 관계에 있는지 파악하기 쉬어지기 때문이다. 그리고 새의 눈 방법 효용은 흥미를 잃지 않고, 이해하기 쉽다. 또한 중요한 점을 파악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셋째, 80% 원칙을 적용하자. 기초를 80% 이해하면 응용을 넘어가라는 것이다. 왜냐하면 흥미를 중요하게 여기기 때문이다. 즉 공부하는 것을 즐기라는 것이다.★★목표를 구체적인 이미지를 동반해서 목표를 세우자. 목표가 의욕를 낳기 때문에 학습 의욕을 증진시킬 수 있다.세부적으로(과목별) 살펴보자면...- 영어통 암기법 - 교과서를 통째로 암기한다. 낭독 20회 정도하면 외워진다.단어의 뜻을 외울 때에는 전후 문맥으로 판단하여 외우는 것이 좋다. 또한 흥미 있는 것을 암기하는 것 좋다. 단어의 스펠링을 외울 때에는 손으로 써서 외운다. 암기하는 것 외에도 영어 공부에 흥미를 위해 영문으로 된 소설을 읽는 것도 좋다. 말하기는 직접 음독하면서 영어의 리듬을 익힌다.- 국어국어는 독해력과 표현력이 중요하다. 따라서 국어의 가장 좋은 학습법은 독서이다. 독서를 할 때는 처음에는 흥미 있는 책을 읽는 것이 좋다. 『超 학습법』에서 강조하듯이 흥미를 잃지 않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수학낙하산 공부법 - 당장 필요한 부분을 공부한다. 즉 목적한 지점에 직접 낙 하산 으로 내려간다. 수학의 기초는 매우 어렵기 때문이다.공식 유도 방식을 이해하고 외운다.{수학을{잘 하는 학생 - 가능한 빨리 전체 범위를 대충 공부한다.{수학을 못 하는 학생 - 현재 부분에서 교과서에 나와 있는 예제만을 자세히 가르쳐주고, 반복해서 문제를 풀어 외우게 만든다.- 암기법*외워야 할 대상에 주의를 기울이고 관심을 갖는다.*이해하고 외운다.*관련을 지어 외운다.{공통 개념으로 묶는다.{잘 알고 있는 것에 연결시킨다.인과관계가 있는 이야기를 만든다.*최선을 다해 외운다.(반복)☆ 5.나에게 맞게 적용시킨 학습법 ☆전체적으로...- 기초를 너무 중시한 나머지 재미가 없어 금방 포기해 버렸기 때문에 이 책에서 나온 방법인 80% 원칙을 적용하면 좋을 것 같다.- 교재 선정에서 남이 선택해 준 것보다는 내가 선택한 교재가 더 좋다. 왜 냐하면 이 책에서 강조하듯이 공부는 흥미가 중요하므로 내가 선택한다면 학습에 더 흥미가 생길 것이기 때문이다.- 이제까지 전체보다는 부분을 중시했는데, 책에서 권하는 방법인 전체를 보 는 방법이 좋은 듯 싶다. 왜냐하면, 공부하는 내용은 연관성이 있다. 그러 므로 공부하는 내용이 전체에서 어떤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지 살펴보면 공부하는데 더욱 이해가 잘 되고 흥미로울 것 같다.
    교육학| 2003.10.30| 4페이지| 1,000원| 조회(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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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철학] 스토아학파 평가B괜찮아요
    스토아 학파헬레니즘고전(古典) 그리스의 뒤를 잇는, 세계사상 한 시대를 규정짓는 개념.이 같은 의미로 헬레니즘이라는 말을 처음 사용한 것은 1863년 독일의 드로이젠이 그의 저서 《헬레니즘사(史)》에서 쓰기 시작하면서부터였다. 이 말은 그리스문화, 그리스정신을 가리키는 경우도 있다. 이 시대의 특징에 관해서도 여러 가지 설이 있다. 그리스문화의 확대 ·발전으로 보는 견해, 반대로 오리엔트문화를 통한 그리스문화의 퇴폐로 보는 등의 견해도 있으나, 그리스문화와 오리엔트문화가 서로 영향을 주고받아 질적 변화를 일으키면서 새로 태어난 문화로 보는 것이 타당하다.【시대범위】 헬레니즘 시대의 범위에 관해서도 여러 설이 있다. 먼저 그 시작을 알렉산드로스 대왕의 아시아 원정 출발(BC 334)에 두는 설, 페르시아를 멸망시킨 해(BC 330)에 두는 설, 대왕의 죽음(BC 323)에 두는 설 등이 있다. 그 종말도 극단적인 경우는 마호메트의 출현까지로 보는 설이 있다. 그 밖에 로마 제정기(帝政期)를 문화적으로는 헬레니즘시대로 보는 사람도 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는 BC 330년 알렉산드로스의 페르시아제국 정복에서 BC 30년의 로마가 이집트를 병합하기까지의 300년간이 그 시대범위로 간주된다.지역적 범위는 마케도니아 ·그리스에서부터 대왕의 정복지 전역(인더스 유역 ·박트리아 ·메소포타미아 ·소아시아 ·이집트)까지이며, 서방의 로마도 문화적으로는 헬레니즘 문화권에 든다고 생각하는 학자도 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로마는 포함시키지 않는 것이 관례이다.헬레니즘의 시대적 상황*알렉산더와 그 후계자들에 의하여 오랫동안 전쟁이 지속되었다.*희랍인들 마케도니아에 국가가 통합되어버리고 정치적 자유를 상실하였다*희랍의 여러 나라는 알렉산더의 사후 곧이어 로마제국에 병합되었다헬레니즘 시대의 철학적 경향1. 혼란스런 새 환경에 적응하려 하다보니=> 이론적 학설이라기보다는 실제적인 처세훈에 가까웠다.2. 희랍의 정치적 몰락으로 인하여=>희랍인들은 국가철학보다는 개인적 행복을 추구하게 되었다.3.여러가지 학파의 난립으로 인하여=> 회의적이거나 절충적이 되었다.스토아 학파키프로스의 제논이 스토아 포이킬레에 창설한 철학의 한 유파. BC 3세기부터 로마 제정(帝政) 말에 이르는 후기 고대(古代)를 대표한다. 키프로스섬 태생의 개조(開祖) 제논과 그 제자로서 적빈(赤貧)과 노동으로 이름 높던 소아시아의 아소스인(人) 클레안테스, 그 제자로서 스토아파의 학설을 체계적으로 완성한 킬리키아의 항구 도시 솔로이(솔리)의 크리시포스, 스토아 학설을 로마 사람에게 받아들이기 쉬운 형태로 만든 로도스섬의 파나이티오스, 종교적 경향이 강한 오론테스강 하반(河畔)의 아파메아인 포세이도니오스, 로마황제 네로의 스승이었던 세네카, 노예였던 에픽테토스, 로마황제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가 이 파의 주요 인물들이다. 제논이 아테네의 광장에 있던 공회당 ‘채색주랑(彩色柱廊)’에서 제자들을 가르쳤기 때문에 그 제자들을 ‘스토아파’(柱廊의 사람들이라는 뜻)라고 불렀다. 스토아파 철학은 이를 대표하는 사람들이 그렇듯이 고전기(古典期) 그리스를 대표하는 여러 나라의 좋은 가문 출신 사람들의 철학이 아니라, 변경(邊境) 사람이나 이국인의 철학이었으며, 그리스 문물이 좁은 도시국가의 틀을 넘어서 널리 지중해(地中海) 연안의 여러 지방에 미친 헬레니즘 시대를 대표하는 철학이었다.(1)인식론스토아 학파의 주장- '사물에 공통되는 보편적인 성질' 이란 사물의 실재가 아니고, 우리 주관이 생각해서 언어로 표시한 것에 불과하다=> 지식은 외물의 인상을 통하여 성립되기 때문에 그 대상과 우리의 관념이 일치하느냐 않느냐가 진리의 기준이다한계가 있다면 관념이 외부의 대상과 일치하는지 않는지 어떻게 알 수 있는가에 대한 대답이 애매하다는 것이다. 진리는 스스로 진리임을 나타낼 뿐이라는 것이라는 애매한 대답...(2)형이상학실재하는 모든 것을 물질로 보는 유물론적 세계관즉 인간의 신체나 영혼, 신은 말할 것도 없고 사물의 성질이나 덕, 정욕까지도 물체라는 것이다.물체= 물질 + 힘물질자체는 아무런 성질이 없지만 거기에 힘이 가해져 운동하게 됨으로써 여러 가지 성질을 나타낸다힘은 로고스에서 나온다만물의 근본요소를 불로 봄즉 만물의 근본요소인 불이 이 세계의 물질에 힘을 넣어 로고스우주가 질서와 조화를 이루고 있는 것은 로고스가 깃들어 있기 때문이다.로고스가 우주를 지배하는 법칙인 것처럼 이성은 인간을 지배하는 법칙인간의 본성인 이성에 충실한 생활이야말로 가장 인간답고도 자연에 순응하는 생활이다. =>'자연에 순응하여 살자'라는 스토아 학파의 모토가 나옴※로고스란?고대 그리스 철학이나 신학의 기본 용어사물의 존재를 한정하는 보편적인 법칙.행위가 따라야 할 준칙, 이 법칙과 준칙을 인식하고, 이를 따르는 분별과 이성(理性)을 뜻한다.(3)윤리학금욕주의-스토아 학파의 윤리설-일체의 정신적˙육체적인 욕구나 욕망을 억제함으로써 종교 또는 도덕상의 이상을 성취하려는 사상이나 태도. 견인주의. 극기주의. 제욕주의. ↔쾌락주의-참된 행복이란 쾌락에서가 아니라 의무를 준수하고 또한 극기하고 단념하는 데서 생긴다고 주장행복을 얻는 방법아리스토텔레스-인간의 본성은 이성이기 때문에 이성에 좇아 사는 것이 덕이고 그것으로 인하여 인간은 행복해질 수 있다.스토아 학파-인간에게는 자아를 완성하려는 합의무적인 기능으로서의 카테콘타(Kathekonta)가 있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덕을 얻기 위해서는 먼저 이 카테콘타를 통찰하여 그 기능을 완전히 발휘하는 올바른 행위(Kathorthoma=덕)를 행해야 한다.덕 있는 사람-도리에 어긋남 없이 자기의 본성인 이성에 쫓아 사는 자유덕한 사람으로서의 현인과 부덕한 사람으로서의 우자가 있을 뿐 중간은 없다.덕과 부덕의 구별은 인간의 외형적인 행위에 있다기보다도 그의 정신적 태도에 달려있다.->건강, 재산, 생명, 권력, 병, 빈곤 등 ∼ 중립적인 것(adiaphora)아디아포라 같은 것에 무관심할 수 있기 위해서는 수양을 쌓아야 하는데 수양을 통하여 우리는 어떤 외부의 것에도 흔들리지 않는 부동심을 얻을 수 있다.∴살아 남아서 아디아포라적인 것에 의해 지배되기보다는 스스로 목숨을 끊는 것이 정당하다고 보았던 것이다(4)학자제논(BC 335?~BC 263?)고대 그리스의 철학자. 스토아학파의 개조(開祖). 키프로스섬 키티온 출생. 페니키아인(人)의 혈통으로 추정된다. 30세경에 아테네로 가서, 각 학파의 여러 스승에게 배운 뒤에, 독자적인 학파를 열어 아고라(agora:집회장, 중앙 광장)에 있는 이른바 ‘채색 주랑(彩色柱廊)’이라고 불리는 공회당(公會堂)에서 철학을 강의하였다. 주랑을 스토아라 하므로 스토아학파라는 이름이 생겼다. 그의 철학은 절욕(節慾)과 견인(堅忍)을 가르치는 것이었으며, 사람이 자기 힘으로 살며, 다른 누구에게도, 어떤 일에도 빼앗기지 않는 행복을 얻는 힘을 부여하는 철학이었다. ‘자연과 일치된 삶’이 그 목표였다. 전통적인 여러 철학의 학설을 종합하여 풀이하였기 때문에 절충(折衷)의 흠은 있지만, 그 설의 근본에는 동방(東方)의 요소가 있다고 믿었으며, 이 독자성 때문에 순수한 그리스인 이외의 제자들을 많이 모아, 새로운 헬레니즘 시대를 대표하는 철학으로 발전하였다. 그의 철학은 윤리학이 중심이며, 인생의 목표인 행복은 우주를 지배하는 신(神)의 이성(理性) 즉 로고스를 따르는 일이었고, 이로써 부동심(不動心)의 경지에 이르는 것이라고 풀이하였다. 논리학 자연학 윤리학 수사학에 대해 많은 논문을 썼으나, 현재는 인용(引用)에 의해 그 단편이 알려질 뿐이다.아우렐리아누스(215?~275)로마의 황제(재위 270∼275). 병졸에서 입신출세하여 군대의 추대를 받고 황제에 즉위한 군인황제이다. 오현제의 한사람으로서 게르만족의 침입을 막고 중국의 후한과도 외교관계를 가졌다. 아우렐리아누스는 황제였지만 사치와 안락을 경시하고 전쟁터에서도 평범한 군복을 걸치고 병사와 함께 기거하였다.세네카로마시대 스토아주의 철학자로 인간이 인간다울 수 있는 이유를 올바른 이성 때문이라고 보았고, 덕이 유일한 선이라는 스토아사상을 갖고 있었다. 주요작품으로는 《도덕서한》《섭리에 대하여》《노여움에 대하여》《인생의 짧음에 대하여》등과 그리스 비극의 모작인 비극 9편이 있다.(5)평가1스토아학파는 모든 인간이 공통적으로 이성을 가지고 있다는 전제에서 출발하여 세계주의에로 나아갔다.세계주의는 정치적으로는 로마제국의 건설에 호응, 종교적으로는 선민사상에 의하여 배타적이었던 유대교로 하여금 세계적인 기독교로 발전시킴2모든 개인은 이성적 존재이자 전체의 한 부분이기 때문에 서로 친척 관계에 있다=>인류애를 실천해야 함3스토아학파는 세계를 지배하는 이법으로서의 우주영혼을 매개로 하여 자연법사상을 고취하였다 =>만민법의 기초, 근세의 계몽주의나 민주주의 이념의 뿌리※자연법이란?어느 나라 어느 시대를 막론하고 보편적으로 지켜져야 하는 영원한 법 ⇔실정법4스토아학파는 단순한 지식이나 이론에 머물러서는 안되고 삶과 행위를 통하여 실천해야 한다고 주장=>실천적인 윤리는 사변적인 것을 배척하려는 로마인들의 성향과 무관하지 않음
    인문/어학| 2003.05.20| 6페이지| 1,500원| 조회(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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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