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
Bronze개인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11
검색어 입력폼
  • OB의 왕의 귀환이라는 제목으로 한 마케팅 전반 프로세스 모두 포함 시킴
    The return of the king.(OB`s beer)2007. 8.17제안자계명대학 마케팅 관리사 과정광고홍보학 이우정a summaryPART1. 서론1. 국내 주류 산업의 동향산업의 특성, 산업의 성장성, 경쟁 요소 등을 간단히 보고자 함2. 국내 맥주 시장의 상황국내 맥주시장의 현황, OB의 상황, 소비자 인식을 살펴 향후 가능성과 현재 OB가 처한 상황을 살피고 자 함PART2. 본론1. 3C 분석1)Company-자사의 연혁, 목표 등을 살펴 자사 능력 보유가 되었음을 확인하고자 함2)Competition- HITE를 보다 구체적으로 알고 성공전략을 분석함으로서 자사에게 도움이 되고자 함3)Customer- 명확한 소비자의 분류와 Main, Sub tarket 선정2.SWOT 분석(OB VS HITE)1)OB의 SWOT분석- 자사의 위치를 일목요연하게 파악2)HITE의 SWOT분석- 맥주시장내 1위 기업이자 경쟁사의 SWOT 분석을 통해 비교하고자 함3.Marketing Mix(5P)1)Price(-큰 변동 주기 어렵다고 판단)2)product(-제품명(개별브랜드 전략), 랩핑의 변화를 제안)3)place(-계절, 날씨를 고려한 유통전략 및 프로세스&POP 제안)4)promotion(-광고의 모델 등 포괄적 제안, 매체, 프로모션 전략 4가지, PR의 아웃소싱 제안)5)people(-소비자 지향적임을 강조)PART3. 결론전체적인 일관성 유지, 각각의 차별화를 기반으로 하며 사람을 생각한 사람을 위한 것임을 재차 강조 함과 HITE를 뒤따라가지말고 확실한 차별점을 가지고 소비자의 선택을 받기 위한 차별적인 강력한 INPUT을 제안세부 목차PART1. 서론1. 국내 주류 산업의 동향 -------------------------------------- 41)산업의 특성2)산업의 성장성3)경쟁요소2. 국내 맥주 시장의 상황 -------------------------------------- 41)국내 맥주시장의 현황2)OB의 상황3)소비자 인식P외국계 기업의 진입은 뚜렷하지 않아 국내 기업에 의한 경쟁이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소주시장은 자도주구입제도의 폐지이후, 경쟁 체제로 전환하여 10개 소주업체가 경쟁을 벌이고 있는 상황이다. (자세한 것은 생략하도록 하겠음)2. 국내 맥주 시장의 상황1)국내 맥주시장의 현황국내 시장의 주류 점유율은 맥주가 소주를 앞서 약 57%에 이르고 있다. 이와 더불어 Well-being,LOHAS(Lifestyles Of Health And Sustainability) 등의 Trend로 인해 더욱 성장하는 저도수 주류에 대한 니즈의 증가로 맥주는 대중주일 뿐 아니라 시기적으로도 아주 좋은 상황이라 볼 수 있다. 과거 OB와 크라운으로 대표되던 맥주시장은 1994년 진로의 시장진출로 일대 전환을 맞이하였다. 특히 1994년에 주류시장이 침체를 벗어나 성장세로 접어들었는데 그 이유 중 하나는 경기호전과 정부규제완화로 자율경쟁 분위기가 조성되었다는 것이다. 점차 소비자의 개성이 뚜렷해지던 시기적 변화에 발맞추었던 것이다. 현재 맥주 시장은 제품 자체의 품질보다는 브랜드를 선택의 기준으로 삼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면서 브랜드 위주의 마케팅 전략에 힘쓰고 있다. 그 예로 조선맥주가 하이트 맥주로 성공하기 전에는 브랜드 선입견으로 많은 고생을 했었다. 블라인드 테스트(BLIND TEST)를 하면 분명히 OB와 맛의 차이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맥주병에 조선맥주나 크라운의 로고나 글씨가 보이면 선입견이 활성화 되는 현상이 나타난 것이었다.맥주 시장에 대해 간략히 설명하면 국내 맥주 시장은 하이트와 OB가 경쟁을 벌이고는 있으나 가격 경쟁이 심한 것은 아니다. 또한 재료 공급면에서 맥주의 원료인 보리는 구입이 용이하기 때문에 공급자의 교섭력 측면에서도 양호하다. 하지만 맥주는 수요자가 자신의 기호에 맞는 제품을 사용하기 때문에 수요자의 교섭력은 높다고 할 수 있다. 또한 2007년까지 72%까지 맥주의 주세가 인하되고, 현재 소비자들의 음주 트랜드가 낮은 도수의 술을 선호함에 따라 맥주 ager,카스 호주 국제 맥주대회 은상수상2000. 8 OB Lager '2000 상반기 소비자 인기 대상' 수상2000. 11.10 Cass, '고객만족도 맥주부문 1위' 수상2003. 5. 1 OB, 스포츠 투데이 선정 '제2회 브랜드마케팅대상' 수상OB, Cass 호주 국제 맥주 대회(AIBA) 금상 수상2003.11.11 'Champion International Brewery' 수상2005. 9 OB, 국가고객만족도(NCSI) 맥주부문 1위 수상2005.11 OB, 대한민국광고대상 우수상 수상2007. 3 Cass Red 출시-기업의 사명-기업의 목표마케팅, 제품의 특성, 혁신적인 패키지의 새로운 시도를 통한 시장점유율 확대 및 브랜드 이미지의 강화. 이를 통해 소비자 가치의 최우선이라는 전략으로 우수한 품질과 과감하고 전략적인 프로모션을 통해 업계 1위 탈환을 기업목표로 삼고 있다.-재무현황OB맥주는 주식회사 두산에 소속되어 있고 하이트는하이트 맥주 사업부문이 매출액의 99.60%로써 지배적 단일 사업이다. 그래서 재무상황을 비교하는 것은 무의미하다고 생각되었다. 현재 두산그룹은 대기업으로 재무현황을 자금력은 큰 것으로 거칠게 생각해 보는 바이다.-전체적 요약현 국내 맥주시장의 양강구도로 자사는 뛰어난 자금력과 역사를 통한 노하우 등이 있는 대기업에 속한다. 잠재적 경쟁자의 출현은 외국계기업의 출현을 볼 수 있는데 거의 라이센스를 통한 OB나 HITE에게 주고 있다. 진입장벽 등을 고려해 볼 때 그 위협수준은 현재에서는 낮다고 판단되며 가능한 외국계 기업의 현황을 잘 컨트롤 할 필요성이 있다. 벤치마킹 모델은 독일이 전 세계맥주 시장에서 차지하는 바가 크므로 자사의 역량, 비젼, 시장상황 등을 고려하여 채택해 볼 수 있다.2)Competition- HITE- HITE의 시장 진입 성공요인 및 운영 방식1) 제품 차별화로 소비자 만족도 조기 확대? - Brand Keeper주의를 도입하여 고객만족과 로열티의 향상, 발전을 통해 최고의 브랜드 Value내가 책임진다.” 가정이 삶에서 가장 소중한 가치이다. 가족의 건강, 가족의 존재를 지키기 위해 노력한다.)C: chorus(“이제는 함께...” 여유롭고 편한한 세대로 가족과 이웃과 조화롭게 살아가는 지혜를 보인다.)※전체적인 키워드 중심으로 풀어놓은 것으로 자세한 소비자 행태는 첨부자료로 생략Main TarketSub TarketMASIC의 분류:O, S, AMASIC의 분류:I, C맥주 소비량이 가장 많은 heavy user이며 그들은 자신이 원하는 것에 지불할 의사가 크며 좋은 것에 태도 변화의 폭이 타 세대에 비해 크다. 혁신층, 조기수용자 층이라 할 수 있다. 그들은 항상 맥주시장 내에서 주 타겟이 되어 왔다. 저도수 시장에 대한 갈망 또한 있다고 보여진다.브랜드 충성도가 높은 세대이며 그들은 옛날의 OB의 명성을 기억하는 세대이다. 그들은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으며, 태도 변화의 폭은 좁다고 볼 수 있다. 또한 젊은 세대에 비해 술소비량은 감소추세에 들어서지만 그들은 오래전의 OB를 향수처럼 기억하고 있을 것이다.2.SWOT 분석(OB VS HITE)1)OB의 SWOT분석StrengthsWeaknesses-한국맥주의 대명사라는 이미지-ISO9001 인증을 획득-강한 유통력, 다양한 제품라인-좋은 목 넘김-20-60대까지의 넓은 소비 계층-해외에서의 긍정적 이미지(수출의 강세)-지역적으로 수도권 강세-페놀사건 이후 ‘물’에 관한 나쁜 이미지-하이트라는 강한 경쟁 브랜드 존재와브랜드 전략이 탁월 및 브랜드 확장-일관된 이미지 부재(OB에서 출시되는 맥주종류 많음.)-너무 굳어진 이미지(old, 쓰다)-향수에 젖은 부족한 응집력과 경영관리-지역적으로 지방권 약세OpportunityThreats-맥주의 주세 인하 (80%->72%)-소주의 주세 인상 가능성-맥주 시장의 수요 증가(여름철 열대야 현상)-저 도수의 술을 선호-하이트 맥주 박경복 명예회장 사망-하이트의 브랜드 확장(모 브랜드 약화 가능성)-경기 불황으로 주류시장 축소 영향-새로운 브랜드의 진입전략이 소비자에게 선택받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하이트는 S, MAX에서 볼 수 있듯이 개별 브랜드 명 전략을 사용하고 있고 OB의 경우 하위 브랜드 전략과 개별 브랜드 명 전략을 동시에 사용하고 있다. 어느 것이 100%옳다고 말하기는 어렵지만 OB의 경우 신제품이 시판될 때에는 개별 브랜드 전략을 권하는 바이다. OB가 주는 이미지 중 old 한 것 등 부정적인 이미지가 있어 모 브랜드의 시너지 효과는 기대하기 힘들고 신제품은 약간이 아닌 완전히 새로운 것이어야 한다. 또한 우산효과가 없고 모 브랜드 파생효과도 기대하기 힘들다고 사료된다. 현재의 상황에서는 큰 변화보다는 병에 붙어지는 랩핑의 수정이 필요하다. 현재 카스의 점유율은 상승되고 있으므로 변화는 어렵고 현재 OB 블루의 경우 OB를 빼고 블루라는 것으로 다가가는 것이 옳다. 현재 랩핑을 다이나믹하고 젊은 세대에 맞춘 멀티적인 블루의 랩핑이 되어야 한다. 예를 들면 현재의 펩시 랩핑 디자인이 벤치마킹 대상이 된다하겠다. 또한 시리즈별로 모양을 바꿀 수도 있다. 계절성에 입각한 다양한 랩핑은 소비자에게 매력으로 다가 올 듯 하다. 예를 들면 다음과 같은 것이다. 기본적인 병의 형태는 같으나 예와 같이 시리즈별로 하는 것은 소비자가 디자인에 민감한 것을 반영한 전략이다.그림) 예시그림) 예시3)place위의 그림은 현재의 유통망을 나타낸 도식도이다. 현재 유통은 프로모션별로 다채롭게 들어서고 있다. 또한 상황적으로 유통업체들의 약진을 통해 진열대의 위치나 점원에 의해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치고 있을 것으로 사료되나 본인이 시각적으로 살펴 본 바에 의하면 소극적임에 틀림이 없다. 제공업체가 대기업인 만큼 자신의 힘(유통에서의 대기업의 힘)을 이용하여 소비자의 동선을 이용한 것, 기발한 것, 또한 시선을 이용한 것을 잘 활용해야 한다. 한 개를 만들더라도 Fun과 소비자 지향적인 것이 빠지면 안 된다.pop 예시: (http://blog.naver.com/greenbears?Redirect=Log&logNo
    경영/경제| 2007.08.21| 20페이지| 3,000원| 조회(454)
    미리보기
  • 한국타이어 재무구조 분석
    Ⅰ.기업선정동기1)비교적 불멸의 사업2) 세계에서 인정받는 기업3)꾸준한 판매율 증가Ⅱ. 기업소개 및 현황1)기업의 개요2)회사 목적 사업 내용 및 사업내용3)경영전략 : 수익에 기초한 성장(Profitable Growth)4)CEO소개5)연혁6)소유구조7) 시장위치8)시장가치Ⅲ. 자본구조1)대차대조표2)손익계산3)자본금변동현황4)재무비율 분석-안정성-수익성-성장성&활동성Ⅳ.배당정책1)한국타이어 배당정책2)금호타이어 배당정책3)주가?배당수익률?시장이자율의 기간비교Ⅴ.결론1)자본구조의 견해 2)배당정책의 견해Ⅰ.기업선정동기1) 비교적 불멸의 사업타이어는 자동차의 관련 부품업으로 제조업에 속한다. 당연한 결과로, 자동차의 생산대수(신차용 타이어)와 관련 있으며, 차량등록대수(교환용 타이어)의 산업이다. 잘한다면 이라는 전제가 붙지만 수요적인 것에서는 불멸의 사업으로 굉장히 매리트가 있는 사업이다.2) 세계에서 인정받는 기업한국타이어는 현재 시점에서 굉장한 주목을 받고 있는 회사임에는 틀림이 없다. 중국에서는 1위를 달리고 있고 글로벌 타이어시장에서도 금호타이어를 뛰어넘기에 이르렀다. 또한 세계적인 자동차 기업들에게도 많은 공급을 하고 전략적 제휴도 행하고 있다.(차후 자세히 다루어짐)해외지사현황글로벌 타이어 회사 랭킹RankCompany200620051Bridgestone Corp.$19.7$17.42Groupe Michelin$19.0$18.13Goodyear Tire &Rubber Co.$17.8$17.34Continental AG$7.5$7.15Pirelli &Cie SpA$5.0$4.56Sumitomo Rubber Industries$3.5$3.57Hankook Tire Co.$3.0$2.57Yokohama Rubber Co.$3.0$2.99Cooper Tire &Rubber Co.$2.4$2.010Kumho Tire Co. Inc.$1.8$1.711Toyo Tire &Rubber$1.7$1.6(단위: 10억 달러)3)꾸준한 판매율 증가타이어업체의 주요 화년간 타이어 사업만으로 굳은 길을 홀로 걸어왔다. 또한 앞서 언급한 바 있지만 해외에서도 두서의 성적을 거둠으로서 한국타이어 총자산이 한국타이어그룹의 총자산과 비교될 정도로 주력산업이라 할 수 있다. 계열사 역시 자동차 관련 부품이 주류다. 아트라스비엑스는 지난 1997년 한국타이어 계열로 편입된 배터리 전문업체이고, 아트라스비엑스, 세방전지, 현대에너셀, 델코 등 4개사가 시장의 90% 이상을 점유하는 과점 체제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 대화산기는 타이어 및 튜브제조기계를 제조, 한국타이어와 한국타이어의 중국 및 헝가리 현지법인에 판매하고 있는 업체다. 다음으로 주식회사 에이에스에이는 알로미늄 휠 및 자동차 부품 업체다. 프릭사는 1995년 한국타이어그룹에서 인수한 자동차 패드 및 라이닝 제조업체다. 이외에 비자동차 분야 계열사로 엠프론티어는 한국타이어와 메타넷 간 합작투자계약에 따라 설립된 컴퓨터 설계 및 시스템 관리업체다. 시설관리용역업체인 신양관광개발, 유일한 금융계열사인 에프더블유에스투자자문 등을 두고 있다. 한국타이어는 지배구도 측면에서도 사실상 지주회사다. 한국타이어는 아트라스비엑스 31.1%를 비롯, 대화산기 95.0%, 에이에스에이 73.3%, 엠프론티러 50.0% 등의 출자지분을 갖고 있었다. 15개 해외 현지법인의 최대주주이기도 하다. 이어 아트라스비엑스가 프릭사 및 에이에스에이 각각 100.0%, 6.7%, 대화산기가 에이에스에이 20.0% 등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하지만 위의 표에서 볼 수 있듯이 상장된 기업은 한국타이어 뿐 이다.3)경영전략 : 수익에 기초한 성장(Profitable Growth)1)가치중심의 시장 대응(Value Focused Market Presence)브랜드 이미지 향상을 통한 품질에 상응하는 가격우위의 확보하는 것이다. 고부가가치 제품 구성을 실현하고, 유통채널 활용 능력 강화, 딜러 만족을 위한 납기 단축, 진입 시 장별 제품차별화를 실행하는 것이다.2)탁월한 운영 능력(Operational ExcelleP 타이어 공급2006.05-포드로부터 ‘2005 World Excellence Awards' 금상 수상2006.07-헝가리 공장 기공식2007.01-타이어 업계최초 월 수출 1억 달러 달성6)소유구조 분포↑특수관계자 주식 현황한국타이어그룹 오너인 조양래(70) 회장은 한국타이어의 최대주주로서 15.64%를 갖고 있다. 13명의 특수관계인을 포함한 지분은 34.74%에 이른다. 한국타이어가 그룹의 가장 큰 역할을 하고 있는 점과 미루어보면 지배기반 자체는 견고한 편으로 볼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소액주주도 법인이 4%에 그치며 95.88%가 개인 즉 나와 같은 사람들이었다. 전체적인 것을 표로 나타내면 다음과 같다.7) 시장위치국내 타이어 시장은 한국타이어, 금호타이어가 80%이상 차지하고 있는 시장이다. 현재 금호타이어의 기업 확장에도 굴하지 않고 좋은 점유율을 기록 중에 있다. 타이어업체의 주요 화두는 국내 내수시장의 성장 한계를 벗어나 어떻게 하면 질적 성장을 이룰 수 있느냐 하는 것이다. 작년 1월에 한국타이어는 국내최초로 생산량 5억개를 돌파하는 등 48%의 내수시장 점유율로 국내 1위 M/S를 점유하고 있다. 세계 자동차 신흥시장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중국은 세계 굴지 타이어 업체 간 각축장이 되고 있다. 1996년 중국에 진출한 한국타이어의 중국 승용차용 타이어시장 점유율은 98년 5.2%에 불과하였으나 2005년 말에는 25.2%로 높아졌다. 불과 8년 만에 시장점유율이 5배 가까이 상승했다. 한국타이어는 높은 품질 수준을 앞세워 중국공장 가동 4년 만인 2003년 승용차용 타이어 시장점유율 1위에 등극한 뒤 4년 째 수위자리를 지키고 있다. 반면 유명 타이어 브랜드인 미쉐린과 굿이어, 브리지스톤은 한국타이어 위세에 눌려 나란히 2~4위를 기록하고 있다. 그동안 시장 공략에 나섰던 한국타이어로서는 거꾸로 다른 업체 공격을 막아야 할 상황을 맞게 되었다.구 분 한 국 타 이 어 기 타------------------------------------- 되면 상환하거나, 또다른 비용을 추가하여 연장하는 일종의 빚이라고 볼 수 있다. 이것이 주는 것 또한 양질의 의미이다. 이 두가지가 모두 행해지고 있으므로 긍정적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고 생각하게 되었다.-2006년 업종평균과 대차대조표 비교단위:천만원년도2006.12업종평균+ 자산총계2,166418+ 유동자산586125당좌자산33186재고자산25539+ 고정자산1,580293투자자산417102유형자산1,155184무형자산78+ 부채와자본총계2,166418+ 부채총계643178유동부채497109고정부채14669+ 자본총계1,523240자본금7639자본잉여금62485이익잉여금(결손금)861122자본조정-38-6업종평균과 비교해 5배 정도의 자산 총계를 보유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유동자산은 쉽게 현금으로 바꿀 수 있는 돈을 의미하는데 적절한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옳다. 기업의 사정이나 기타 상황적인 요건에서 또한 자산총계의 비율로서 볼 때 업종평균과 비율적으로 유사하게 나타나고 있다. 하지만 수치상 기업이 업계 1위임을 알 수 있는 대목이다. 중요한 것은 수치상의 data가 아니라 비율적으로 유사한 가를 비교해 보는 것이 옳을 듯 하다. 부채총계등 비율적으로는 유사한 것을 확인할 수 있다.단위:천만원구분 및 년도2004.122005.122006.12매출액1,8562,0172,064매출원가1,2471,3861,498매출총이익(손실)609631566판매비와관리비383401391영업이익(손실)225231175영업외수익104123121영업외비용867166경상이익(손실)243283230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손실)243283230법인세비용776959당기순이익(손실)1662141702)손익계산-기업 내 분기비교-기업 내 연간비교3년간의 기업 내 비교를 해보면 확연히 수치상 급락, 급등이 보여지지는 않는다. 안정적이고 점진적으로 증가함을 알 수 있다. 타이어라는 제품이 시장에 존재한다는 것이 유행의 흐름을 타거나 갑자기 큰 수요를 창출하기는 다소 어렵기 때문이 아닐까한다나 생각해 본다.(한 가지를 보고 전체를 판단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하겠다. 하지만 이것만 본다고 전제하는 것이다.)-기업간 매출액 총자산 순이익률04년05년06년한국타이어8.8511.128.26금호타이어-5.090.04업종평균7.686.933.34단위:%앞서 계속해서 언급하는 바와 같이 금호타이어는 변동폭이 크고, 이것은 분산이 큰것이다. 분산이 크면 그만큼 위험이 큰 것으로 볼 수 있다. 반해 한국타이어는 매출액 총자산 순이익률에서 업종평균을 훨씬 상위에 존재한다. 05년대비 06년이 감소한것 또한 비율적으로 업종평균이나 금호타이어에 비해 적은 폭으로 감소한 것임으로 우려할 필요는 없을듯하다.-성장성&활동성성장성은 기업이 지니고 있는 성장기회를 얼마나 활용하는 가를 나타내는 것이가, 기업의 경쟁능력이 적절하게 유지되고 있는가를 나타내는 재무비율이다.활동성비율은 자산의 이용능률을 나타내는 재무비율로서 대표적인 지표는 총자산회전율이다. 이는 총 자산이 1년 동안 몇 번 회전하였는가를 나타내는 것으로, 매출액을 총자산으로 나누어 계산한다.단위: %년도2002.122003.122004.122005.122006.12매출액증가율12.356.2310.678.72.31총자산증가율-2.750.241.53.3810.87자기자본증가율4.749.669.8515.610.46영업이익증가율-13.2365.0132.172.43-24.35경상이익증가율81.9793.669.1616.33-18.8당기순이익증가율129.4746.0463.628.76-20.4총자산회전율0.840.90.991.051자기자본회전율1.631.621.631.571.42대표적으로 성장성을 살피기 위해 매출액증가율과 총자산증가율을 보고 활동성으로 총자산 회전율과 자기자본회전율을 보기로 한다.-기업간 연도별 및 업종평균 매출액증가율단위:%04년05년06년한국타이어10.678.72.31금호타이어-8.432.33업종평균46.047.332.21-기업간 연도별 및 업종평균 총자산 증가율단위:%04년05년06년한국타이어1.53.381장이자율
    경영/경제| 2007.08.21| 13페이지| 3,000원| 조회(542)
    미리보기
  • 브랜드를 읽고
    *유혹의 기술 브랜드*서론1.도입책을 읽고 쓰는 리포트는 처음이다. 물론 여타 다른 리포트에서 참조할 서적을 읽는 일은 흔하지만 주제가 딱 하나의 책으로 묶여있음을 이야기한다. 독서와 담을 쌓은 것은 아니지만 무언의 압박감에 독서를 시작한 것은 꽤 오래된 일임을 느낀다. 군대를 갔다 와서 인가... 어찌되었든 이 글을 쓰는 지금도 무엇에 주안점을 두고 써야 교수님의 의도에 부합하는지 어떻게 리포트를 쓸지에 몹시 당황하고 어려움을 느끼는 것이 사실이다. 책에 주안점을 두고 써야 할지 책을 읽은 나의 주안점을 써야할지 그 밖에 내가 생각하지 못한 주안점에 대해 써야 할지 교수님의 의도에 벗어나는 것은 아닌지 고민이다. 양질의 리포트, 나아가 이 리포트로 인한 지식의 함양에 대한 나의 마음의 시작은 무겁기만 한 것이 지금 심정이다.2.구성 및 포부이 책의 차례를 최대한 이용할 것이지만 줄거리 낭독 형식은 최대한 벗어나려 한다. 내 생각으로는 독서란 모름지기 작가의 어떠한 시각을 주는 곧이곧대로 받는 것이 아니라 나 자신의 생각과 작가의 생각이 서로 대화하여 새로운 지식, 세계의 경험, 주제에 대해 작가가 이야기하는 객관적 지식 혹은 주관적 지식 등을 구분하고 이해하여 비판하고 동조하는 나의 행동까지 포함하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줄거리 요약만 하는 것보다는 중요내용(줄거리라 해도 무방하다.)과 그것에 대한 내 생각을 본론에서 심도 있게 보고자 한다. 그것은 리포트의 전부라 해도 되겠다. 교수님 또한 이 책을 읽었을 것이고 다른 이의 리포트만 보더라도 심히 책의 내용을 짐작할 수 있는 전제 아래 방향을 잡으려고 한다. 이 책을 과연 다 읽었을까 하는 교수님의 의심은 리포트를 다 읽은 후에는 알 수 있을 것이라 섣부른 판단을 해본다. 서론은 들어가기에 앞서 본론의 이해를 돕기 위함이고 결론은 마무리하며 전체적인 책의 느낌과 소감 등 지극히 개인적인 것들로 치장될 것이다. 정확한 서론, 본론, 결론 분류와 구성 간의 비율과 내용의 참신함에 노력을 다할 것이지만 부족시작하여 보자.제1장 브랜드, 정체성이 되다.책을 넘기다 보면 각 장의 처음 시작은 사진과 제목과 중요 글귀가 놓여 있다. 제1장은 브랜드는 상업문화가 대중문화에 건네준 귀한 선물이다. 브랜드는 원래의 상업적 목적에서 벗어나 사회문화적으로 엄청나게 강력한 파워를 지니게 됐다. 라는 중요 글귀와 노트북을 사용하는 오스트레일리아 원주민 아이들이 나온다. 이것을 보자마자 나는 GS홈쇼핑 광고가 생각났다. 모방인가? 재창조인가? 일단 미뤄두고 이것만 보더라도 이장의 요점은 끝낼 수 있도록 중요한 대목이고 대런 쿡의 사진은 책의 심도 있는 이해 없이는 만들 수 없는 책 디자인임을 느낄 수 있었다. 브랜드는 무섭게 급부상하고 있다고 한다. 물론이다. 어디를 가도 우리는 브랜드에 둘러싸여 있다. 그리고 브랜드는 개개인의 이미지를 상징하게 되었다. 이 말은 인지 부조화 이론과 연관이 있지 않나 하는 조심스런 생각을 해보게 한 대목이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예전에 읽었던 명품 브랜드라는 책이 생각난다. 처음부터 줄곧 그랬다. 책의 내용은 다르지만 큰 맥락에서는 성공한 브랜드의 나열이니까 말이다. 저자가 이야기하는 기본적인 브랜드의 효과는 명품 마케팅이란 책의 베를렌 효과와 백로 효과를 설명하기에 그지 없었다. 다시 책의 내용으로 돌아오면 브랜드의 상업적 목적에서 사회문화적 모습으로 엄청나게 강력한 파워를 지니게 되었다. 교육, 스포츠, 패션 ,여행 등 지역, 국가 등의 자선 단체 같은 비영리 조직까지 브랜드는 빠르게 스며들고 있다. 그리고 중요한 말 브랜드는 상업문화가 대중문화에 건네준 귀한 선물이라고 한다. 그리고 이러한 브랜드는 고객이 좋아한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이러한 치열한 경쟁 구조 속에서 소비자의 외면은 브랜드의 ‘브’ 라는 단어도 말하지 못하는 것에 누가 동의하지 않겠느냐는 말이다. 그 후 브랜드의 다양성과 어느 해당 제품군에서 돋보여야 할 요소를 말하고 그 예를 들고 있다. 이것은 생략하려 한다. 너무도 당연하다는 나의 논리이다. 또 중요한 브랜드 확장을 이야기 도전은 거스를 수 없는 것이다. 그러면서도 기술력을 발전시키고 브랜드를 잘 이용하고 전반적인 서비스의 노력까지 변화의 중심에 뛰어들어 유혹과 브랜드를 몸소 실험하고 있다는 저자의 말에 왜 이 기업을 선택하였는지 이해 할 수 있는 대목이다3장 브랜드가 걸어온 길토노 번게이라는 소설의 소개로 시작하는 이장은 브랜드의 역사를 되짚어 볼 수 있다. 토노 번게이는 술이다. 이 술을 만든 사람은 별 볼일 없는 약제사이고 제품은 매약이라고 볼 수 있다. 중요한 것은 광고의 중요함을 깨닫고 브랜드의 원칙을 따라서 브랜드라는 개념을 다룬 것이다. 여기서 연장하여 공통점이 많은 코카콜라를 접근시킨다. 매약이라는 공통분모를 가진 코카콜라는 생각보다 별 볼일 없는 약제사가 발명한 것이며 두통 치료제니 기분을 상쾌하게 하니 등의 귀한 브레인 토닉이라고 광고 한다. 결국 두통 치료제라는 주장은 접지만 코카콜라의 지금의 명성에 비해 과거는 초라하게 시작했음을 알게 해준다. 켈로그와 퀘이커 같은 우리가 아침에 먹는 곡물 식품은 소화 촉진제였다고 한다. 참 지금으로서는 웃지 않을 수 없는 대목이다. 과거의 틀에서 벗어나 제품을 브랜드화 한 제약업체를 모방한 것은 가정용품 업체로 이어진다. 그리고 당연히 브랜드를 적절이 활용한 기업은 성공을 한다. 그리고 문화적 배경의 차이와 지식의 한계로 개인적으로 잘 모르는 기업과 브랜드에 대해 실례를 든다. 그리고 브랜드화 된 가정용 소비재 제품들로 인한 우리의 편리해진 측면을 이야기한다. 그 대목을 보면 현재 우리는 더 오래 살고, 더 좋은 냄새가 나며, 더 튼튼한 치아와 더 강한 소화 능력을 갖게 됐다. 모두 제약업체가 맨 먼저 만들어낸 홍보 기술을 이용해 브랜드를 마케팅한 기업들 덕이 아닌가 싶다. 반짝반짝 빛나는 독창적 아이디어로 꾸준히 홍보하고 폭넓은 유통망을 이용해서 이런 큰일을 해낸 것이다. 저자가 이야기한 측면도 있겠으나 소비자들이 선택했기에 성공할 수 있었던 측면을 간과할 수 없다. 오로지 발전을 위해서 이윤을 버릴 기업이 있겠는가? 3장이다.제4장 브랜드와 호흡하라-서비스 브랜드 관리법개인적인 경험으로 다소 가볍게 시작한 이 장은 서비스 브랜드를 관리하는 법을 이야기하고 있다. 소비재 제품이나 기타 제품군들이 가지는 특징과 다른 서비스 브랜드는 인적 자원에 의존하는 탓에 각각의 일 처리 솜씨가 천차만별이라고 말한다. 초창기의 서비스업은 경쟁이 미비해서 아쉬워도 이용하였던 반면 경쟁 속에서 살아남으려는 서비스 업종들의 생리와 변화와 발전에 저자의 시선이 간다. 작가는 제품 브랜드에서는 고객이 우선이다. 반면 서비스 브랜드에서는 내부 조직원이 최우선이다. 라고 말한다. 이 장을 읽으면서 예전에 읽은 또 한권의 책이 떠오른다. 스타벅스의 감성 마케팅이란 책이었는데 스타벅스의 내부 조직원들에 대한 교육은 정말 감탄사가 절로 나왔던 기억이 난다. 철저하고 잦은 교육과 거기에 합당한 대우를 해주는 스타벅스는 당시 커피숍에서 일했던 나로서는 부러워할 만한 것이었다. 그래서 지금의 브랜드 위치에 있지 않나 라는 생각을 더듬어 본다. 다시 책으로 돌아가자. 서비스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비단 서비스업 뿐 만 아니라 제품 브랜드에도 중요시 되고 있음을 말한다.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로 나누어 볼 때 하드웨어가 최우선으로 보이는 항공 산업 자동차 산업 등도 기술의 발전과 그 모방으로 비슷비슷 해진 위치에서 브랜드로서 보여야할 자세는 단연 서비스의 발전이다. 내부 조직원들이 가지는 중요성은 어디를 가나 똑같이 중요함을 뼈저리게 느낌은 나의 아르바이트 경험과 실제 내가 이용하거나 구매하였던 예와 저자의 경험만으로도 설명이 충분 할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은행이야기에서는 며칠 전에 겪었던 나의 경험과 맞물린다. 기계화가 된 것은 인정하지만 너무도 기계로 자동화 시켜 실제 불편함을 겪는 일은 다반사다. 은행이 어둠의 나락 속으로 빠져든 이유를 들어보자. 먼저 첨단기술과 마케팅의 충돌을 둘 수 있다. 첨단기술은 막대한 경제적 이익을 가져다주고 인적 자원은 비용 손실만 일으킨다고 판단하게 된 것이다. 과도하게 이익만 좇다 장은 우리가 국제 광고론을 배우면서 접하였던 개념이다. 현지화 전략과 표준화 전략이다. 나의 생각이 맞다면 수업시간에 졸지만은 않았던 모양이다. 저자의 예는 캐터필러이다. 중장비 업체에서 브랜드 확장한 캣의 브랜드를 이야기한다. 이것은 캐터필러의 중장비 생산업체의 터프함을 이용한 브랜드 확장이라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제품 간의 연관성은 없다. 그리고 엔지니어들의 심리적 가치를 부정하는 이유도 언급하는데 이해는 가지만 이런 관료주의적 사고는 위험할 뿐이다. 캐터필러와 반대 격인 버진의 이유도 들고 있다. 반대 격 이라 함은 일을 처리하는 방식에 있다고 한다. 버진은 늘 태도 중심 경영을 해 왔다. 변화하고 기회와 가능성이 있다면 과감하게 돌진한다는 버진의 철학에 찬사를 보낼 수밖에 없다. 버진의 브랜드가 제품보다 중요하다는 논리가 적용된다는 부분에서 더욱 더 감동한다. 그 뒤에 정유회사의 이야기를 자주 언급하는데 BP는 놀랄 만하다. 환경문제 해결에 이바지 하는 아이러니한 모습과 아웃소싱, 인적 자원 관리 등 우리 기업들이 배워야할 글로벌 기업의 모양새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은 인상적이다. 그리고 또 은행의 이야기이다. HSBC에 대해 저자는 비판하기에 그지없지만 퍼스트 다이렉트라는 개념을 설명하기 위해 꺼내지 않았나 한다. 그것은 커뮤니케이션과 기업 행위를 중시한다. 퍼스트 다이렉트라는 이름 자체와 흑백 비주얼로 꾸민 단순하면서도 힘이 넘치는 이미지 광고는 이 은행이 표방하는 태도를 넌지시 암시 한다 브랜드를 강화시키는 최고의 힘은 바로 이 태도이다. 라고 한다. 원래 퍼스트 다이렉트는 합병(미들랜드 은행)하면서 얻은 부산물이지만 이것을 소중히 지키고 가꿔 온 HSBC를 칭찬한다. 그리고 저자는 가능한 하나의 명확한 의미를 상징하는 하나의 브랜드를 가져라. 를 외친다. 중요성은 다시 이야기 하지 않아도 될 만큼 알 수 있었다. 하나의 인지도 높은 브랜드를 들고 새로운 시장에 뛰어드는 것이 한결 유리하다. 고 덧붙인다.글로벌 브랜드의 막강한 동질화와 하다.
    독후감/창작| 2007.08.21| 11페이지| 2,000원| 조회(208)
    미리보기
  • 먼나라 이웃나라 영국편 평가B괜찮아요
    먼나라 이웃나라 출판: 김영사저자: 이원복시작하며영국이라는 나라에 대해 좀 더 가까이 다가가고자 한 이 책의 나의 접근 의도는 어느 정도 성공을 거두었다. 하지만 이 책의 정리하는 입장의 나에게는 매우 난감한 책이 아닐 수 없다. 쉽게 읽은 책인 것은 사실이지만 정리하기에는 너무도 모호하다. 책의 2/3가량이 역사의 나열이다. 이것은 주 타겟층인 어린이에게 쉽게 다가가고자 심도 있는 해석이나 정리가 된 것은 아닌 시대적인 나열뿐이었다. 또한 영국인의 실생활의 문화나 습관정도는 극히 미비했다. 뒷부분에 영국의 차나 스킨 쉽에 대해 언급하지만 양은 매우 부족하다. 그래서 나는 이 책을 정리함에 있어 두 종류의 리포트를 생각했었다. 책의 내용에 젖어들어 사실을 나열하는 것으로 갈 것인지, 아니면 주요 포인트를 찾아 짚고 넘어갈 것인지에 대해서이다. 나는 시간이 매우 소요되더라도 전체적인 맥락과 책의 내용, 그리고 약간의 나의 생각에 대해 쓰고자 후자를 택했다. 내가 선택한 키워드는 섬나라로써의 영국과 왕과 의회 그리고 민주주의에 대한 영국과 여왕의 나라(엘리자베스 1세와 빅토리아 여왕) 영국, 현재까지 이어지는 종교의 영국으로 접근하기에 이른다. 물론 내가 선택하지 않은 왕조의 흐름과 명예혁명, 장미전쟁, 산업혁명 등에 이르는 주요한 사건을 빠진 것에 아쉽지만 책의 내용만으로 그것을 설명하기에 무리가 따른 것이라 판단되어 과감히 버렸다. 이 한권의 책으로 영국을 안다고 하는 것은 다소 무리가 따르지만 영국에 대해 전반적인 역사와 흐름, 그리고 특징을 잘 살펴 놓았다고 생각한다. 역사가 긴 만큼 이 책을 만듦에 있어 작가의 선택적 고뇌가 느껴진다. 내가 선택한 주제에 대해 깊이 들어 가보자.본론? 영국의 복잡, 다양, 각각의 개성이 다른 지역을 포괄할 수 있는 표를 만들어 보았다.이베리아(힘없는 민족-북쪽 산악지역), 켈트족(발달된 문명-남쪽)→덴마크(크누드), 노르웨이(바이킹), 앵글로 색슨(게르만), →노르망디(노르만-윌리엄왕의 영국 정복) →프랑스(라틴+로마문명)-지리적 가까움 → 영국독일(게르만)-지리적 가까움 →로마(라틴-로마제국 통일 and 숭배 →자연환경(섬나라, 북쪽의 산악지역, 남쪽의 기름진 땅) →? 섬나라 영국‘바다’라는 자연혜택으로 대륙보다 외적의 침입에 대한 두려움이 다소 감소시키는 효과를 거두었다. 그리고 주위에 바다가 있어 역사적으로 바다를 지배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리하여 해군이 생기게 되고 반면 육군의 역할은 감소한다. 이 육군의 감소는 군대 없는 왕과 직결되어 국왕의 능력이 약한 것은 당연지사다. 이것은 민주주의가 발달하게 되는 큰 배경이 되는 것이다. 강력한 해군과 섬나라의 위치로 세계적 진출에 용이했고 이는 엄청난 식민지로 보답한다. 전 세계에 걸친 제국의 건설은 강력한 해군의 바탕과 무관하지 않다. 나라가 강력하지 못할 때나 내분으로 어지러울 때는 끊임없는 침입으로 타 민족의 유입이 가능하게 된다. 그래서 아주 복잡한 영국인의 성격과 복잡한 문화를 가지게 된다. 이는 섬나라의 특징이 아닐 수 없다. 기술의 발달로 비행기, 터널 등이 생기자 섬나라의 특징이 감소함에 이르고 영국 또한 피할 수 없는 난관에 봉착한다. 해가 지지 않는 나라가 약간씩 그림자가 드리워지는 형상이다. 같은 섬나라인 일본과 비교해 보면 자랑스러운 역사와 콧대 높은 민족, 부족한 지하자원 등이 공통점이나 차이는 세계대전 이후 길을 달리 한다. 영국의 승리는 더욱더 자만감(다른 나라에 배울 것이 없다.=우리가 최고다!)에 빠진 반면 일본은 패배로 다른 나라를 인정하고 배우려하며 자체적인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아 현재의 일본은 경제대국으로 탈바꿈한다.?왕과 의회 그리고 민주주의마그나 카르타가 민주주의의 시작점을 알린다. 시기는 존 왕 때로 신하, 백성에게 인정받지 못하고 외로운 왕으로 나약하기 그지없다. 왕의 능력이 바닥으로 치솟아 신하가 왕의 프랑스와 전쟁 제안에 반대하기에 이른다. 이때 귀족들은 왕의 권력을 나눠가지고자 시도하는 시점에서 마그나 카르타가 탄생한다. 이 마그나 카르타는 민주주의 주춧돌이며, 최초의 영국 헌법이다. 내용은 세금 내는 사람의 권리, 이익을 지켜라 정도로 볼 수 있고 세금 내는 대표자 회의의 동의가 있어야 거둘 수 있다는 것이다. 사면초가에 놓인 존 왕은 승낙을 하고 발효가 된다. 이 납세자 대표는 귀족, 영주, 농장주인, 부유 상인으로 훗날 영국의회로 발전한다. 이것의 의미는 왕 권력 쇠퇴와 납세자 대표 권력의 강화로 볼 수 있고 이 둘의 관계는 항상 반비례 관계이다. 그 후 헨리 3세 때이다. 아버지의 수모를 잘 아는 그는 대헌장을 무시하고 권력을 남용하지만 시몽 드 몽포르 백작의 반란(→승리)으로 또 다시 권력이 이동한다. 이 권력 이동으로 영국의 의회를 탄생시키는 큰 업적을 세운 사람은 시몽 드 몽포르이다. 에드워드 1세 때에 에드워드는 강력한 왕권을 보일 것처럼 보였으나 실수를 범하지 않고자 의회 개회에 반대하지 않아 나라 일을 하는 부류는 왕과 의회로 뿌리가 박히게 된다. 또 제임스 1세 때 점점 왕권이 쇠약하기 시작하고 다음 찰스 1세 때는 영국의회와 왕권이 서로 등을 돌린 상태에서 시작한다. 왕의 권력은 서서히 줄고 의회의 세력이 다시 증가하여 이 두 부류의 싸움은 찰스 1세의 사형이라는 의회의 결정만으로도 그때의 권력을 상상할 수 있다. 찰스 1세의 죽음이 있기 전 권리 청원이라는 것이 등장하는데 마그나 카르타에 이은 매우 중요한 것이다. 권리 청원은 말 그대로 권리를 조금 떼어 달라는 것으로 점점 양분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때에 의회는 행정, 재판권까지 가지고 왕보다 더 큰 힘을 발휘하기에 이른다. 당시 왕의 군대와 의회 군대가 내란을 일으키는데 의회 군대 주축이 청교도들이라 이를 청교도 혁명이라고 칭한다. 여기에서 등장하는 훌륭한 지도자 크롬웰이 나타난다. 결과는 의회의 승리로 형식상의 왕은 크롬웰의 지도를 볼 수밖에 없다. 여기서 민주주의에 한 걸음 더 나아가게 되는데 이것은 자유 공화국 시대가 시작되었음을 의미한다. 크롬웰의 독재정치 후 찰스 2세가 등장하는데 또 다시 독재의 조짐이 보이자 의회는 심사율과 인신 보호율을 건의 하여 통과시킨다. 그렇다고 의회의 힘이 강했던 것은 아니고 이 당시는 왕이 더욱 부강했었다. 시대는 흘러 왕관을 이어 받은 이는 제임스 2세 때이다. 제임스 2세가 왕이 되는 것에 찬성하는 사람과 반대하는 사람으로 나뉘게 된다. 찬성하는 사람은 귀족, 목사, 지주 등의 고귀한 신분이나 성공회 신자로 왕당파를 이루고, 반대하는 이는 상인, 청교도인 등의 지식과 실력 있는 평민신분과 청교도 신자로 자유파를 이룬다. 이는 정당정치의 시작으로 왕당파는 토리당(상원)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자유파는 휘그당(하원)으로 불린다. 이것이 발전하여 토리당은 다시 보수당으로 휘그당은 전쟁 후 자취를 감추고 대신 노동당이 대신한다. 이 형태는 지금의 영국 2대 정당이다. 다음으로 살펴 볼 시대는 윌리엄 3세 때 중요한 권리 청원이라는 것이 등장한다. 이 권리청원은 권리장전이 발전한 개념으로 입헌 군주국의 입지를 굳히는 중요한 것이다. 즉 나라의 주인은 국왕이지만 법에 따라 나라 일을 해결해 가는 것이라 하겠다. 마지막으로 살펴 볼 시대는 하노버 왕조인데 살펴보면 이왕은 독일 계통이자 의사소통에 어려움이 있었다. 그래서 아예 나라 살림에게서 물러나게 된다. 대신 나라의 살림을 맡을 사람을 국회가 뽑는데 이는 수상이라 하겠다. 의회가 수상을 선출하고 수상은 장관을 지명하며 수상, 장관은 내각을 이루는 것이다. 이것이 오늘날까지 이어지는 내각 책임제이다. 국왕은 군림하되 통치 하지 않는다는 말은 완전한 민주국가의 틀을 완성하는 말이다. 이렇듯 왕과 의회의 권력 다툼은 민주주의를 만들게 되었고 현재의 의원 내각제까지 발전한다. 내 생각에는 왕과 의회의 반비례 관계는 현재 우리나라 야당, 여당과 무관하지 않다. 위에서 보듯 영국의 왕의 권력이 의회로 넘어오기까지 과정을 보면 하루아침에 변혁을 거쳐 도달한 것이 아니다. 서로의 실력대결로 차츰 차츰 넓힌 것으로 이 발전과정은 큰 변화보다 전통을 존중하는 영국인의 습성과 맞아 떨어진다. 현재의 영국인들 또한 전통과 역사에 의한 단계적 발전에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비교적 조용하고 끊임없는 개혁이 과거에도 지금에도 이어지고 있는 것 같다.? 엘리자베스 여왕과 빅토리아 여왕 그리고 현재, 미래-메리의 뒤를 이어 여왕에 오른 엘리자베스는 절실한 성공회 교도였다. 그래서 영국의 성공회를 국교로 하는데 이를 종교 통일령이라 부른다. 성공회 외 다른 종교는 가혹하고 잔인한 처형을 하는데 엘리자베스 여왕으로서의 아쉬운 점이다. 하지만 훌륭한 함대건설로 세계 식민지 건설을 이룩하고 이는 엄청난 수익을 남긴다. 검소한 그녀는 별 다른 세금이 없이 절대왕권을 이룩한다. 이때 동인도 회사를 곳곳에 배치하는데 무역과 무력을 가진 회사로 식민지를 만들고 돈을 끌어들이는 곳이라 하겠다. 이 식민지 건설은 돈 뿐만 아니라 문화적 교류도 가능케 한다. 엘리자베스의 탁월한 통치력은 경제, 문화 전성기로 빅토리아 여왕과 함께 현재까지도 존경받는 위대한 여왕으로 손꼽히는 위대한 인물이다.-빅토리아 여왕은 여러모로 영국이 세계 최강을 자랑하던 때의 여왕으로 이루 헤아릴 수 없는 시인, 소설가 등 문학가는 물론 위대한 예술가들이 나타나 영국문화를 온 세계에 빛내고 가장 찬란하고 행복했던 팍스 브리타니카를 지냈다. 빅토리아 여왕의 인자함, 자상함 등은 이 여왕을 국모로 섬기는 데에 당연한 결과물이 아닐 수 없다. 현재에도 빅토리아라는 이름은 베컴의 부인을 비롯하여 쓰이는 이름이다.
    독후감/창작| 2007.08.21| 5페이지| 1,000원| 조회(966)
    미리보기
  • 마케팅 반란을 읽고
    서론1.시작하며따뜻한 봄의 날씨에 독서란 것은 참으로 금상첨화(錦上添花)가 아닐 수 없다. 그 독서는 시간이 지날수록 퇴색되는 것이 아니라 더욱더 빛을 발하는 것이 독서라 여겨진다. 가령, 어느 책 부분을 인용하는 것이 나의 말로서 배어나올 때 독서의 힘은 비로소 발휘되는 것이다. 오창우 교수님이 처음은 아닌지라 낯설지는 않은 리포트이지만 시작할 때는 독서가 참된 것이라 여기지만 두려움이 지배적이다. ‘어떻게 해낼까?’ 하는 비교적 당연한 질문의 논지로 시작하지만 항상 끝은 제출로써 끝이 아닌 것이 이 리포트의 진정한 묘미(妙味)가 아닐까 한다. 리포트의 묘미가 아닌 독서의 참맛이라고 표현하는 것이 옳을 듯하다. 이 리포트가 ‘마케팅 반란’ 이라는 책으로 지목한 점은 자율성을 무시한 처사라 여겨지지만 기타 상황적인 요소를 감안하여 훌륭한 결정이라 여기고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가벼운 마음으로 즐겁게 출발해 보려 한다.2.구성 및 포부책이라는 것을 가지고 이러한 리포트를 만들어 내는 것은 어떤 관점에서 보면 유사한 리포트가 모여지는 것을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내가 생각하는 관점은 다르다. 사람이 각기 개인차를 가지고 있듯 그 개인차는 독서로 하여금 반영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풀이하면 똑같이 인용하고 풀이하는 줄거리의 형식은 교수님이 원하는 바도 아니요, 내가 원하는 바도 아니다. 내가 구성함에 있어 주안점으로 둘 것 또한 나의 해석 방식이고 저자의 글에 토를 다는 비판형식, 반대로 그의 말에 수긍하고 동조하는 형식으로 나아갈 것이다. 이것이 나만의 리포트를 차별화하는 전략이다. 물론 이것이 정답이 아닐지 모른다. 섣부른 판단과 얄팍한 지식으로 오해를 하는 등의 오류를 일으킬 소지가 다분하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줄거리 형식은 더욱더 옳지 않다. 앞서 언급한 오류를 최대한 일으키지 않기 위해 깊은 생각은 기본이고, 참고 서적이나 홍보학 수업에서 다루어진 필기를 바탕으로 오해의 소지를 피하려 한다. 본론의 구성은 책의 순서를 따를 것이며 결론은 당연히 전체적 책성을 필요로 하는 것에는 동의한다. 다음으로 PR접근방식에서 저자의 접근방식을 이야기 해 보자. 그는 최근 마케팅 분야에서 큰 성공을 거둔 모든 브랜드들은 PR의 덕을 본 것이라 말하며 사례를 든다. 물론 PR도 큰 영향을 주었을 것으로 생각된다. PR로 성공을 거둔 사례를 말하면서 나를 설득하려 들지만 이것이 전부겠는가? 하나의 성공은 모든 곳에서 시너지 효과를 발한 결과이다. 단 한 파트의 성공이라고 말하는 것은 당연한 억지논리라 여겨진다. ‘마케팅은 곧 광고이다.’는 부분에서 동의어처럼 취급한다고 말하는 데 이에 나도 솔직히 놀랐다. 결론은 물론 ‘아니다.’이다. PR이 냉대 받는 현실을 말하는 것은 동정심을 유발하지만 그렇다고 ‘마케팅은 곧 광고이다.’ 라는 말은 너무 극단적인 것 표현이다.(저자도 현실을 반영한 것은 알고 있다. 하지만 틀린 표현은 인용하지 말았어야 했다.) 다음으로 ‘광고를 하려면 엄청난 비용이 든다.’고 하며 PR이 비교적 적은 비용이 든다는 것을 말하고 싶었을 테다. 또한 이러면서 라인확장이 무조건 막대한 광고비 지출이라는 이유에서 출발한다고 하는 데는 또한 억지가 있다. 라인확장의 장점 중에 광고비를 절약할 수 있는 측면이 있는 것은 사실이나 이것이 전부는 아니다. 사실 이러한 극단적인 저자의 표현은 책 제목에서도 알 수 있다. ‘PR이 뜬다.’고 말하면 될 것을 굳이 ‘광고가 몰락하고’ 라는 것을 붙였어야 했나 싶다. 그 사실 자체의 PR이 아주 훌륭한 것이라면 굳이 광고를 욕하지 말고라도 사람을 설득할 수 있어야 한다. 그리고 비교를 통한 PR의 장점은 서술하되 폄하하거나 부정적인 태도는 아니 될 것이다. 광고의 신뢰성을 언급하는 부분에서는 동의를 한다. 또한 브랜드를 구축하는데 성공하려면 PR과 광고를 적절히 배분하여 관리해야 한다는 대목은 나의 동의를 100% 끌어내었다. 마지막 부분의 ‘PR은 일차적 요소, 광고는 이차적 요소’는 제목을 풀이한 내용이었다. 저자는 광고는 브랜드를 구출 할 수 없다고 하지만 현재 PR이라다면 비판거리가 아닌 사회적인 현상을 이해하는 도구로 광고가 사용될 수 있다는 측면을 볼 수도 있다.03.광고와 창의성광고와 창의성은 항상 같이 언급되어 왔다. 그것이 클러터에서 승리하는 길이며, 소비자의 눈을 끄는 도구인 것이다. 다음의 인용구를 또한 비판해 보겠다.“만약 광고는 정말로 멋진데 제품이 별로 신통치 않다고 생각한다면 제품을 구입할 가능성은 적지 않겠는가? 그런데 만약 광고는 별로 신통치 않은데 제품은 정말로 탁월하다고 생각한다면 제품을 구입할 가능성은 좀 더 많지 않겠는가?68PAGE먼저 광고를 행하려면 이전에 수행되어야 할 것은 제품이 신통해야 한다. 제품이 신통하지 않으면 시장에 나올 가치가 없기 때문이다. 제품이 신통치 않고 광고가 탁월하다면 광고인을 욕할 것이아니라 제품을 제공한 사람을 욕해야 한다. 저자의 말처럼 후자가 가능성이 다분하겠지만 제품이 정말 탁월하다면 광고는 별말을 하지 않는 경우가 다반사다. 그자체가 광고가 되니 말이다. 동물원이 된 광고업계에서는 광고에 동물이 많이 등장하는 것을 비판하는데 성공공식처럼 이용당한 아름다운 여인, 아름다운 동물, 아름다운 아기는 사실 비판을 받아도 가능하다. 하지만 소비자들이 선호하기 때문이라는 것을 전제한다. 사람이 좋아하기 때문에 사용하는 것이다. 이것을 바꾸려면 소비자가 변화하면 되는 문제이다. 또한 광고인은 저자처럼 지나치게 새롭고 색다른 것에 대한 추구를 한다. 동의하며 인정하는 바이다. 그 뒤의 영화산업 자체도 예술형식이 되려는 기미를 보인다는 표현은 우리나라와는 좀 다른 것 같다. 현제 한국에서는 상업성 짙은 영화가 뜨고 예술적인 영화는 거들 떠 보지 않는다고 평론가 들은 울부짖고 있으니 말이다. 계속하여 비판하는 광고는 성공했는데 왜 매출은 증가했는가에 대한 언급을 해보자. 광고는 마케팅의 일부일 뿐이다. 이것으로서 매출이 급성장했다고 해도 광고는 일조 하였을 뿐 기타적인 것도 한몫했을 것이라는 말이다. 이것이 확실한 답이 되기란 힘들다. 덧붙이면 앞서 설명한 것처럼 광고는 은 결과를 가져다 준다.“최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할 사항은 어떤 새로운 영역을 창출할 수 있는가이다. 그 새로운 영역이 일반인들에게 널리 퍼블리시티될 수 있는가이다. 그 새로운 영역이 일반인들에게 널리 퍼블리시티될 수 있는 요인을 가지고 있는가?…” 140PAGE그렇다. 선두주자의 힘은 무시할 수 없고 강력하다. 그 자체만으로도 기사화 될 가능성이 높으며 광고가 더해질 때 더욱더 강력해진다.08.광고와 신뢰성광고의 근본적인 문제를 신뢰성 결여라고 한다. 물론이다. 광고의 내용을 믿지 않는 것이 태반이다. 그래서 광고는 신뢰성을 추구하기 위해 모델을 사용하고 나레이션을 사용하는 등 여러 가지 방법을 동원하고 있는 현실이다. 파이어 스톤의 사례는 어처구니가 없는 사례이고, 해석할 가치도 없는 사례이다. 부정적인 상황에서 자신의 약점을 널리 알리는 광고를 시행하는 것은 불난 집에 기름 붓는 격이다. 이것은 광고의 문제가 아니라 이 회사 자체의 자질 문제가 아닌가 한다. 잠재고객의 관점에서 광고란 전혀 객관성이 없는 것은 아니다. 의식적으로 신뢰를 하지 않는 광고라 할지라도 노출되면 그것에 대해 인식은 할 것이다. 이 인식은 다른 행동으로 진정한 신뢰성임을 발견할 때 강력한 기억으로 남을 것이다. 광고는 어떤 소지를 제공하고 기타 다른 것이 진정으로 믿게 하는 것으로 사용되어야 한다. 앞서 언급한 파이어스톤에 대해 저자는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말았어야 한다고 하며 시간이 잊게 해준다고 하였다. 나의 생각은 아니다. 빨리 있게 해주는 무엇인가를 첨가하거나, 사죄를 고하여 진실 된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인정하거나, 파격적인 보상을 실시해 고객이 한번 더 돌아보게 해야 한다. 벨기에에서 코카콜라에 이물질이 첨가되었을 때 코카콜라 사는 벨기에 전 지역에 한가정당 한 PT를 돌렸다는 사례는 적절하다 하겠다. 그 다음 부분으로 정반대의 이미지를 심어주는 광고가 언급되었는데 어떻게 이렇게 해석할까? 의 극치를 달리는 부분이었다. 사람이 이렇게 양 극단적으로 사고를 할 리가 없다. 의 브랜드 구책, 약품의 브랜드 구축완구의 브랜드 구축 등은 PR이 얼마나 중요한지 광고 없이도 성공적인 브랜드로 가는 길은 존재한다는 것을 알리는 사례이다. 그리고 제시하는 것은 바로 어디에서나 중요한 ‘서두르지 말고 천천히 하라’ 이다. 자신이 행한 포지셔닝이 지금과 같이 유명세를 타는데 걸린 3년의 시간이라는 것과 비교하며 PR이 더디다는 측면을 설명한다. 비단 광고도 마찬가지다. 천천히 오래 지속된 광고는(오리온 초코파이, 다시다) 큰 영향을 받지 않는 한 오래간다는 것을 덧붙이고 싶다. 천천히 토대를 쌓은 집은 절대 무너지지 않는 것은 정설이 아니던가? 그리고 자랑처럼 계속해서 등장하는 포지셔닝 도입 시 퍼블리시티의 사례를 언급하는데 그들의 사례를 통한 1-2-3접근방식은 유용해 보인다. 그리고 PR이라는 개념이 생소하여 나를 비롯한 모든 이에게 알리기 위해 자신은 과감한 믿음이 있다는 것을 알린다. 그러면서 자신의 분산방식 또한 이러한 신념으로 언젠가 성공한다고 하는 자신감에서 다소 멋진 모습을 발견했다. 그 뒤의 내용은 화이트스트립스의 사례이다. 살펴보면 PR로 성공했지만 라인확장으로 인해 힘들어졌다고 한다. 그리고 라인확장에 대한 두 가지 문제를 제기하는데 주목할 만하여 인용하기로 한다.“첫째, 해당 브랜드의 독특한 아이덴티티가 희석된다는 점이다. 둘째, 해당 브랜드의 바탕이 된 원래 브랜드를 통해 광고를 아무리 많이 해도 별로 효과를 보지 못하고 광고비를 낭비하게 된다는 점이다.”다음으로 앞서 잠시 언급한 바 있는 PR 잠재 요인이 없는 브랜드에 대한 언급이다. 잠재적 퍼블리시티 가능성은 전혀 없으면서 대대적 광고를 동원하여 새로운 브랜드의 런칭이나 라인확장 브랜드를 출시하는 것은 완전히 치명적인 것을 언급하며 나의 동의를 자아낸다. 그러면서 슬며시 PR영역을 확대하여 기존의 브랜드도 PR이 필요한 경우가 있다고 한다. 물론 어디에서나 사용의 방법이 중요한 것이지 절대 사용하지 못한다는 것은 드물다는 나의 비판을 첨가하고 싶다.12.PR로 기존 있다.
    독후감/창작| 2007.08.21| 22페이지| 2,500원| 조회(212)
    미리보기
전체보기
받은후기 1
1개 리뷰 평점
  • A+최고예요
    0
  • A좋아요
    0
  • B괜찮아요
    1
  • C아쉬워요
    0
  • D별로예요
    0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5월 04일 월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5:21 오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