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1대체에너지와 재생에너지란무엇이며, 그 종류와 특징을쓰시오...PAGE:2대체 에너지대체에너지 : 석유·석탄·원자력 또는 천연가스가 아닌 에너지로서 태양에너지, 바이오 에너지, 풍력, 소수력, 연료전지, 석탄을 액화 ·가스화한 에너지, 해양에너지, 폐기물 에너지, 지열에너지, 수소에너지 등등넓은 의미 : 석유를 대체하는 에너지원좁은 의미 : 신·재생에너지원대표적 대체에너지-태양 에너지, 연료 전지를 포함한 수소 에너지, 풍력 발전 등..PAGE:3대체 에너지대체에너지의 정의는 각국의 에너지체계 특성에 따라차별화 됨일본 : 최근 포괄적인 개념으로 3개분야를 대체에너지로 지정ㅇ 재생가능에너지(태양열, 태양광, 풍력, 온도차발전)ㅇ 리사이클형 에너지(미활용 에너지, 폐기물)ㅇ 에너지 전환형 신 에너지(청정에너지자동차, 연료전지, 열병합 발전 등)우리나라 : 석유, 석탄, 원자력, 천연가스가 아닌 에너지로11개 분야지정(대체에너지개발 및 이용 보급촉진법 제2조)ㅇ 재생에너지 8개분야 : 태양열, 태양광발전, 바이오매스,풍력, 소수력,지열,해양에너지, 폐기물에너지ㅇ 신에너지 3개분야 : 연료전지, 석탄액화가스화, 수소에너지..PAGE:4대체 에너지 개발 이용의 필요성화석 에너지(석유, 석탄, 가스)의 고갈에 대비에너지의 편중 분포에 따른 수입 의존도 심화생활 수준의 향상에 따른 에너지 소비 증가 및 환경오염에너지 수입, 소비증가에 따른 국가·개인경제 부담 가중..PAGE:5대체에너지의 문제점장기적 해결책- 수소 연료전지 개발시도는 오래 전부터 있어왔으나 효율성 제고가 걸림돌- 전문가들은 미국 정부가 수소 연료전지 가발 프로젝트에 전력으로 매달린다 해도 앞으로 20~30년 걸릴 것으로 예상경제성- 풍력, 태양열 등이 과연 인류에게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원이 될 수 있느냐에 대해서도 많은 국가들 회의적- 건설비와 유지비가 오히려 더 많이 소요되는 적자 에너지- 풍력 발전의 경우, 유럽을 제외한 지역에선 분담률이 1%에도 못 미치고 있음자동차용 대체에너지는 제한적장점깨끗하고 고갈될 염려가 없음대체 에너지의 장점과 비슷단점에너지 밀도가 너무 낮음태양열이나 풍력은 기후에 영향을 받으므로 보조 발전 설비를 갖추어야 함경제성이 없으며 소규모 발전에만 유망대용량의 에너지원으로는 부적합효율성이나 경제성 미흡..PAGE:7태양 에너지태양으로부터 방사되는 복사에너지가 대기 층을 투과하여 지표면에 도달되는 열 및 광 에너지를 모아 필요한 곳에 사용하는 에너지..PAGE:8태양 에너지의 이용가정의 온수, 급탕이나 냉·난방목욕탕, 골프장, 사무소 등의 온수 이용양어장, 수영장, 온실 등 다량의 저온수가 필요한 곳태양열 이용 발전소, 용광로 등 산업용 열원태양광 발전시설(가정, 등대, 가로등, 통신용 등)..PAGE:9외국의 태양에너지 이용영국 : 구름 낀 겨울철 낮에도, 또는 달빛만으로 전기를 생산할 수 있는 태양전지 개발미국 : 국립 재생 에너지 연구소에서 유리나 철 또는 플라스틱 판에 극박막(極薄膜) 반도체 태양전지를 부착하는 기술을 연구 중독일, 일본 : 2005년까지 각 각 14만개와 40만개의 건물에서 태양광 발전이나 태양전지를 활용해 난방과 전기를 해결할 계획..PAGE:10태양 에너지의 특징장점-태양 에너지의 양이 거대하여 고갈될 염려가 없음-환경 오염 물질의 배출이 없음-미래의 에너지 산업에서 잠재력을 갖고 있음-발전용량에 신축성이 있고, 발전시설의 유동성이 있음-여러 분야에 적용 가능-에너지 안보와 전략기술, 장기간의 경제성장과 밀접한 관련-연료비가 들지 않음-긴 수명, 자동화로 유지관리가 용이단점-에너지 밀도가 아주 낮아 수집하여 이용하는데 아직까지는 많은 비용 필요-자연조건 등에 따라 출력이 변동하는 결점이 있음 (다른 에너지원과 병행하여 사용함으로써 문제 해결 가능)-태양에너지 자체는 무공해이나 태양전지를 만들 때 필요한 반도체의 경우 오염 물질이 발생..PAGE:11태양광 에너지깨끗하고 무한한 태양에너지를 광전지를 이용하여 직접 전기에너지로 변환하여 이용..PAGE:12태양광 발전의 특징무한정, 무공해의 태양 에너 비용이 듭니다...PAGE:14태양열 에너지태양열 에너지는 햇빛을 반사판을 통해서 집중시켜 수백도 이상의 열을 얻은 다음 이 열을 에너지로 이용..PAGE:15자연형 태양열 시스템직접 획득 형-남향 면의 집열창을 통하여 겨울철에 많은 양의 태양 에너지가 실내로 들어오게 설계한 형태로 실내 바닥이나 벽에 열에너지로 태양 에너지를 저장하여 야간이나 흐린 날에 난방에 이용-실내의 난방이 태양의 직사 광에 의하여 직접 이루어지는 방식입니다...PAGE:16자연형 태양열 시스템분리획득형-실내로부터 떨어져 있거나 단열된 집열부를 두고 난방이 필요할 때 독립된 대류 작용에 의해 그 효과를 얻도록 한 것..PAGE:17자연형 태양열 시스템축열벽 형-태양의 열에너지를 별도의 구조물 벽이나 물벽에 축열한 다음 자연 순환에 의해 실내의 난방 효과를 얻도록 한 방식-태양과 실내 공간 사이에 집열창을 바로 앞에 둔 축열벽을 설치하여 주간에 집열된 태양열이 서서히 방출되도록 설계한 것 (실내 난방은 태양 에너지의 간접 이용으로 이루어짐)..PAGE:18설비형 태양열 시스템동력을 이용하여 태양열 전달을 임의로 조절할 수 있도록 만든 장치설비형 태양열 시스템은 집열 계통, 축열 계통, 보조 열원, 순환 제어 계통으로 되어있음난방이 필요하지 않을 때 얻어지는 태양열은 축열조에 보내어 저장태양이 비추고 난방이 필요한 때에는 집열기에서 얻는 열을 건물로 공급태양이 비추지 않고 난방이 필요한 때는 축열조에 저장된 열이 있으면 축열조의 열이 건물에 공급태양이 비추지 않고 축열조에 열이 없으면 보조 열원을 작동시켜 건물을 난방..PAGE:19연료 전지화석연료를 전기 화학 반응을 시켜서 전기에너지를 얻기 때문에 에너지 손실이 적은 저공해의 발전..PAGE:20연료 전지의 종류모든 연료전지의 기본 원리는 동일하나 단위전지 내에서 전달하는 전해질 및 작동 온도에 따라 종류가 구분됨군사용, 우주선 등 특수 용도휴대용 발전기,교통수단소규모 발전소, 병원, 호텔, 버스대용량 화력 발전소 대체용대용량 화력 발절할 수 있음단점발전소 건설비용이 높다연료전지의 수명과 신뢰성을 향상시키는 기술 부족..PAGE:22풍력 에너지수시로 불어오는 바람이 발전기에 붙어있는 날개를 회전시킴으로써 얻는 에너지..PAGE:23풍력 발전기의 구성날개 : 바람에 의해 회전되어 풍력에너지를 기계적인 에너지로 변환시키는 장치변속장치 : 날개에서 발생한 회전력이 중심 회전축을 통해서 변속기어에 전달되어 발전기에서 요구되는 회전수로 높여서 발전기를 회전시킴발전기 : 날개에서 발생한 기계적인 에너지를 전기에너지로 변환하는 장치풍속이 세고, 풍차가 클수록 더 많은 풍력 에너지를 생산할 수 있기 때문에 풍력 발전기의 발전량은 바람의 세기와 풍차의 크기에 의존높이가 높아질수록 바람이 세게 불기 때문에 높은 곳의 발전기가 낮은 곳의 발전기보다 크고 발전량도 많음..PAGE:24풍력 발전기의 종류수평축 풍차 : 간단한 구조로 이루어져 있어 설치하기 편리하나 바람의 방향에 영향을 받음..PAGE:25풍력 발전기의 종류수직축 풍차 : 바람의 방향에 관계가 없어 사막이나 평원에 많이 설치하여 이용할 수 있음. 그러나 그 소재가 비싸고 수평축 풍차에 비해 효율이 떨어지는 단점이 있음..PAGE:26풍력 에너지의 특징장점무한정의 청정에너지원화석연료를 대신하여 자원 고갈에 대비 가능가장 비용이 적게 들고, 설치기간이 짧음풍력발전 시설단지는 농사, 목축 등 토지 이용의 효율성을 높임단점풍력 발전기는 굉장히 커서 자칫 시각 장애를 줄 수 있음소음 공해를 일으킬 수도 있음넓은 지역을 차지..PAGE:27수소 에너지물을 분해할 때 만들어진 수소를 연료로 하여 만들어지는 동력이나 전기에너지..PAGE:28각국의 수소 에너지의 이용미국 : 우주개발 군사용 등 특수분야에 실용화 기술을 확보일본 : 새롭게 추진되고 있는 뉴 선샤인 계획을 통해 지속적으로 연구를 수행해 오고있으며, WE-NET프로그램 등으로 관련연구의 국제화도 추진 중에 있음독일 : 최근 대체 전원으로부터 수소의 제조와 저장, 그리고 이를 연료전지, 수소보일러, 수화 기술개발, 그리고 2010년까지는 상용화 기술 개발을 마친다는 계획을 갖고 있음우리의 수소에너지 기술개발 수준은 선진국의 20%선에 머물고 있지만 선진국 역시 아직은 개발초기 단계인 만큼 앞으로 투자가 뒤따른다면 빠른 시일 내에 기술 격차를 줄일 수 있게 될 것임..PAGE:29수소 에너지의 특징장점수소는 연료로 사용할 경우에 연소 시 극소량의 NOx 발생을 제외하고는 공해 물질이 생성되지 않으며, 직접 연소에 의한 연료로서 또는 연료전지 등의 연료로서 사용이간편함가스나 액체로서 쉽게 수송할 수 있으며, 고압가스, 액체수소, 금속수소화물 또는 수소흡장합금 등의 다양한 형태로 저장이 용이수소는 궁극적으로는 무한정인 물을 원료로 하여 제조할 수 있으며, 사용 후에는다시 물로 재순환이 이루어짐산업용의 기초 소재로부터 일반 연료, 수소자동차, 수소비행기, 연료전지 등현재의 에너지 시스템에서 사용되는 거의 모든 분야에 이용 가능단점입력에너지 비해 수소에너지가 경제성이 너무 낮아 대체 전원 또는 촉매를 이용한 제조 기술 연구를 추진현재 수소는 기체로 저장하고 있으나 단위 부피당 수소저장밀도가 너무 낮아 경제성과 안정성이 부족하여 액체 및 고체저장법의 연구를 추진..PAGE:30조력 에너지조석에 의해 발생하는 해면의 수위 차를 이용, 발전하여 생성되는 에너지..PAGE:31조력 발전의 원리바닷물이 가장 높이 올라왔을 때, 물을 가두었다가 물이 빠지는 힘을 이용해 발전기를 돌리는 것수력발전소와 차이점 : 수력발전의 낙차가 수십m인데 비해 조력발전은 낙차가 보통 10m이하임효율이 좋은 수차 발전기를 개발하는 것이 관건밀물 때 수문을 닫아 두었다가 문을 열면 물이 쏟아져 들어오면서 터빈을 돌려 발전하게 되는 원리썰물 때는 터빈의 날개가 반대 방향으로 돌면서 다시 발전..PAGE:32조력 발전의 특징장 점조력발전은 발전을 하는 지점이 결정되면 그 지점에 있어서 조위의 변화를 예측 가능청정에너지단 점얻어지는 유효낙차가 적음조위의 변화가 연간 균일하지 않음조위가 일정한 시간대에서 않음
심층분석 레포트(Location Based Service)X X X목 차1. LBS의 정의 ············· 12. LBS의 주요 기술 ·········· 13. LBS의 활용 분야 ·········· 44. 국내시장 동향 및 전망 ········ 65. 세계시장 동향 및 전망 ········ 66. 결 론 ··············· 7참고문헌 ················ 81. LBS의 정의무선단말기를 통해 나의 위치를 찾는 것이 GPS, 그 주변의 정보를 찾도록 도와주는 것이 GIS라면,사용자의 주변정보를 확인해 실질적인 서비스를 제공해 주는 것이 LBS이다LBS(Location Based Service)는 위치확인기술(Location Detection Technology: LDT)을 이용해 이용자의위치를 파악하고 이와 관련된 애플리케이션을 부가한 서비스를 가리키는 것으로 다방면에 걸친 이용이가능해 최근 들어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특히 위치기반 서비스가 3G를 맞이하면서 그 기능이 대폭 강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이동전화에 고부가가치의 차별적인 서비스 제공이 가능함에 따라 서비스 사업자들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통신장비 제조업체들까지 기술개발 및 시장확대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LBS 개념도(1) 단어적 의미 풀이LBS는 Location Based Service 의 약자로 단어 뜻 그대로 위치에 기반을 둔 서비스(2) 각 기관에서 내린 LBS에 대한 정의- 3GPP(3세대 공동 협회)위치기반의 응용제공이 가능하도록 네트워크를 표준화한 표준화된 서비스- OGC(개방형 지리정보 시스템 컨소시엄)위치정보의 접속, 제공 또는 위치정보에 의해 작용하는 모든 응용 소프트웨어 서비스- FCC(미국 연방 통신 위원회)이동 사용자가 그들의 지리학적 위치, 소재 또는 알려진 존재에 대한 서비스를 받도록 하는 것(3) 일반적 의미일반적으로 위치기반 서비스란 사람이나 사물의 위치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이를 활용하는 다양한응용 시스템 및 서비스를 통칭한다고 볼 수 있다.야 하는분야에서의 위치기반 서비스로는 적합하지 않으며, 해당 지역의 다수를 대상으로 한 메시지전달 등 제한된 분야에서의 사용이 가능한 방식이다. 이 방식의 장점은 기존의 휴대폰에 별다른부가 장치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없이 적용될 수 있다는 점이다.{Cell-ID 방식의 LBS 구성도2 E-OTD(Enhanced Observed Time Difference)이 방식 역시 기지국을 이용하는 방식이지만 E-CGI에 비해 정확도를 높였다. 측위 방식은 2개이상의 기지국에서 휴대폰으로 전파를 보내 다시 이 전파가 되돌아오는 시간의 차이를 측정하는 방식이다. 정확도는 최소 50m에서 최대 200m로 E-CGI 방식에 비해 뛰어나며 2개 이상의기지국을 통해 전파 도달 시간의 차를 통해 파악하므로 기지국간의 거리가 먼 교외나 기지국간거리가 짧은 도심 지역이나 정확도의 편차가 크지 않다는 점이다. 하지만 이 기술을 적용하기위해서는 기존의 휴대폰에 새로운 소프트웨어를 탑재하는 등의 업그레이드 작업이 선행되어야한다. 이 기술은 3G 네트워크 상에서의 Observed Time Difference of Arrival 기술과도 연관성을가진다.{E-OTD 방식의 LBS 구성도3 A-GPS(Assisted Global Positioning System)GPS 위성을 이용해 위치를 파악하는 방식은 정확도 면에서 가장 뛰어날 것으로 보이지만 건물벽에 의해 전파 방해가 일어나는 도심 지역이나 실내 등에서는 전파의 가능성이 떨어진다는단점이 있다. 이에 기존의 망 방식과 결합을 통해 이를 보완한 기술이 바로 A-GPS 기술로퀄컴의 gpsOne 칩 역시 이 기술과 맥락을 같이 한다. 휴대폰 단말기는 GPS 위성으로부터 신호를받을 뿐 아니라 A-GPS 베이스 스테이션 역할을 하는 기지국으로부터 전파의 수신 세기를 동시에사용하므로 도심 지역에서 건물 등을 통해 전파가 반사되면서 발생되는 오차를 현저히 줄여신뢰도가 높다. 오차 범위는 10~30m 수준에 이른다. 하지만 이 방식의 경우 GPS 칩이 내장 노약자나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위치추적 서비스를위한 기기로 특화 시장에만 주력하며 기존 일반단말기 보유자를 대상으로 한 수호천사 서비스역시 병행해 왔다. 2003년부터는 퀄컴의 gpsOne 방식을 도입해 Cell 방식과 GPS 방식이 융합된고도의 LBS 서비스로 방향을 전환하고 있다. 매직 GPS라는 브랜드로 LBS관련 고급 컨텐츠를준비하고 있으며 모바일 경호, 미팅 등 다양한 LBS 기반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LG텔레콤의 경우 현재까지는 Cell 방식만을 고수하고 있으며 올 하반기 경 GPS 방식을 도입할 예정이다. 현재 무선인터넷 ez-i 서비스 중 LBS 관련 매출이 차지하는 비중은 1.1%에 머무르고있으며 이 중 친구찾기 서비스가 대부분을 차지한다. 타 이동통신사에 비해 LBS 관련 시장에소극적인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올 해 GPS 방식 도입을 통해 2004년까지 텔레매틱스, 응급구난등 서비스 수준을 확대한다는 계획만이 전해지고 있다.{국내외 주요 서비스 현황(2) LBS 플랫폼 기술LBS 플랫폼 기술은 이동통신망과 LBS 응용 사이에서 필요한 기반 기술을 제공하기 위한 플랫폼으로서 망접속, 망관리 등을 수행하며, 위치정보를 관리하고 서비스에 필요한 부가적인 기능들을통합적으로 제공1 LBS 포털 서버통신망 접속과 관리기능, 위치 및 정보서비스, 과금, 로밍 등 위치서비스 제공2 위치데이터서버대용량인 이동단말의 위치정보를 획득하여 실시간으로 처리3 위치 응용 서버위치기반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한 공통기능들을 표준 인터페이스를 통해 제공(3) LBS 응용 기술LBS 응용기술은 다양한 위치기반 서비스의 제공을 위한 시스템 솔루션 기술로서 응급서비스, 긴급구조,응급경계 서비스, 재난재해처리 등의 공익을 위한 공공안전 서비스와 단말의 위치나 지리적인 영역의변동에 따라 차등된 비율로 과금을 적용하는 위치기반 과금, 특정 서비스 그룹의 개인, 차량, 자산 등을추적하고 관리하는 추적서비스, 가입자의 통화가 원래의 위치를 근거로 가장 가까운 서비스 클라이언트로분배되을 포함하여 여러 계층의 과금 비율로정의될 수 있다. 개인과 그룹 가입자들은 현재 적용되는 영역과 청구비율을 알아야 한다.(3) 추적 서비스 (Tracking Services)개인, 차량, 재산 등을 추적하고 관리하는 서비스이다.1 차량 및 재산 관리 서비스 (Fleet and Asset Management Services)2 교통 감시 (Traffic Monitoring)고속도로 상의 자동차 내의 무선 단말기들은 익명으로 차량의 평균 속도를 결정하기 위해 검출되어 사용될 수 있다. 이를 통해 교통혼잡이 감지되고 보도된다.(4) 위치 기반 정보 서비스 (Location Based Information Services)요청하는 사용자의 위치를 기반으로 한 정제되고 알맞게 맞추어진 정보서비스를 가능토록 한다.1 항법(Navigation)핸드셋 사용자에게 목적지를 안내해 주는 것이다.2 도시 관광 (City Sightseeing)관광객에게 현 위치와 관련된 특정한 정보를 전달한다.3 위치 의존 컨텐츠 중계(Location Dependent Content Broadcast)네트워크가 어떤 지리영역 내에서 단말기들에게 정보를 자동적으로 중계하는 것이다. 정보는주어진 영역 내에서 모든 단말기로 중계되어지거나, 특정한 구성원들에게만 중계되어질 수 있다.4 Mobile Yellow Pages가입자의 위치를 활용하여 가장 가까운 서비스 지점의 위치를 제공한다.(5) Network 확장 서비스 (Network Enhancing Services)1 Network 계획에 대한 Applications(Applications for Network Planning)네트워크 운영자는 네트워크 계획을 하기 위해 위치 정보를 사용할 수 있다. 사업자는 네트워크계획 목적을 위해 통화의 분배와 사용자 이동성을 측정하기 위한 확실한 영역에서 위치정보를이용할 수 있다. 이러한 응용 프로그램들은 음영지역 탐지와 사용자 행위 모델링을 위해 사용될 수 있다.2 Network QoS 향상을 위한 Appli다. 국내에서는 1999년부터 LBS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는데, 친구 찾기나 쿠폰제공 등의 일반가입자용 LBS와 물류, 보험, 택시 등 법인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LBS서비스가 제공되고 있다. 그러나이동통신가입자가 3천만 명을 넘어섰고, 서비스가 개시된 이래 상당한 시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아직까지 국내 LBS 가입자는 2002년 5월까지 약 150만명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되고 있다. 이는 이동통신사업자들의 적극적인 마케팅 부족과 LBS의 정확도가 떨어지는 문제점 등으로 인한 것이며, 최근사업자들의 적극적인 마케팅과 새로운 위치결정 기술들의 도입을 통해 정확도가 향상됨에 따라 점차서비스 가입자의 증가가 예상된다. 특히 무선통신 인프라와 인터넷의 발달로 LBS에 대한 기반 인프라의구축 수준이 높아 이를 통한 서비스의 확산에 큰 장점을 갖고 있다.그리고 최근 LBS 시장이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시장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는데, 예를 들어, 보험ㆍ증권ㆍ보안 업체 등의 시장참여가 예상되고 있다. 이는 LBS가 이동통신 부가서비스라는 기존개념에서GPS, GIS, ITS 등을 활용한 폭넓은 응용산업으로의 발전가능성이 높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되며,텔레매틱스 산업과의 연계를 통해 자동차업체들의 시장 참여도 활발히 진행될 것으로 전망되어 다양한산업들의 참여를 통한 거대 시장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그러나 이러한 긍정적인 국내 LBS 시장 전망과는 반대로 시장 성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것으로예상되는 요인도 존재한다. 먼저, 개인위치정보 노출에 대한 위치정보보호 및 서비스 등에 관한 법률안 의제정이 추진되는 등 개인 정보보호에 대한 논란이 있으며, 둘째, LBS의 통합표준이 필요하고, 셋째,LBS관련 기술료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이처럼 국내 LBS 시장은 긍정적인 측면과 부정적인 측면이 모두 존재하지만 높은 국내 이동통신 기반인프라 수준, 무선인터넷 서비스의 시장 확대, 이용자들의 LBS에 대한 이용요구 증가, 신규 서비스에대한 국내 이용자들의 높은 관심 등을 고려할 때 국내로
2010 대한민국 트렌드 를 읽고X X X18C 이전사람들 중 누구도 18C이후 증기기관과 새로운 기계로 인한 혁명을 예견하지 못하였다. 하지만 18C 산업혁명 이후 엄청난 변화와 발달로 생각지도 못하던 세계가 열렸다.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21C 역시 큰 혁명을 앞두고 있다. 정보가 모든 것을 좌우하는 정보화 시대. 인터넷의 급속한 보급과 정보통신의 발달로 새로운 세계가 열리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큰 변화에 맞게 우리가 적응하고 살아가기 위해 자명한 것은 세계의 조류를 읽고 그에 맞게 우리도 변해가야 한다는 것이다. 현재 2005년. 앞으로 5년뒤 2010년쯤의 대한민국의 모습은 과연 어떤 모습일까? 또한 세계의 모습은 어떤 모습일까? 이 질문에 해답을 알기를 원치 않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 정보 또한 모든 것을 좌우 할 수 있기 때문이다. LG경제연구원에서 펴낸 2010대한민국 트렌드는 대한민국을 중심에 두고 영역을 크게 7개로 나눠 미래 트렌드를 구체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여기서 7개 영역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서비스 투어리즘, 디지털 코쿠닝 등으로 표출되는 ‘소비 트렌드’, 폭발하는 한국인의 다양성을 보여줄 ‘사회, 문화 트렌드’, 첨단 과학기술이 이끌어갈 ‘산업 트렌드’, 고령화와 핵가족의 재분열에 따른 ‘인구 트렌드’, 패러독스, 퓨전, 와해성 혁신, 차세대 식스 시그마와 같은 용어로 재장전되는 ‘경영 트렌드’, 저성장, 소득양극화, 간접투자, 취미 노동자로 대표되는 ‘국내 경제 트렌드’, 거인으로 등장할 아시아를 중심에 둔 ‘글로벌 트렌드’가 그것이다. 인터넷과 정보수집에 익숙한 세대에 살고 있는 나는 내가 이제까지 누리고 있는 모든 것들은 절대로 트렌드가 아닌 나의 일상이라는 주관적 상상에 빠져있었고 또한 내가 누리는 이러한 정보의 특혜는 다분히 자연스러운 현상이이서 논란의 가치가 없다고 여기고 있었다. 이 책은 그런 나의 눈을 더 크게 뜰 수 있게 도와주었던 것이다. 거기서 또한 트렌드를 찾고 부족하나마 미래를 볼 수 있도록 해주었다. 트렌드(Trend)라는 말은 단어적으로 논리적, 추세적으로 가까운 시일에 나타날 것이 유력한 현상을 의미한다고 한다. 단정적으로 확신할 수는 없지만 추세적으로 볼 때 유력하다고 판단되어지는 흐름들. 이러한 미래변화의 흐름을 왜 나는 느끼지 못하고 있었을까? 분명 지구는 돌고 있지만 내가 느끼지 못하는 것처럼 미래를 향해 변해 가는 세상의 흐름을 나는 전혀 느끼지 못하고 지내는 것은 아닐까? 이러한 막연한 걱정은 이 책을 보는 순간 변하고 있었다.1장에서는 소비트렌드에 대해 다루었다. 트렌드는 이러하다. 한국은 이미 60년대부터 줄곧 뒤돌아보지 않고 달려왔다. 저축이 미덕인 나라가 되었고 또한 분배보다 성장에 관점을 두고 즐기기 보다 돈을 버는 것에만 초점을 두었었다. 모든 소비를 가족단위로 하였고 소비 또한 가족이 직접 하였다. 남자는 남자다움을 여자는 여자다움을 최고의 미덕으로 두고 있었다. 하지만 21C들어 이런 모든 것들이 싹 다 바뀌어 가고 있다. 최근 들어 가장 큰 소비트렌드의 이슈는 웰빙이 아닐까 싶다. 나는 이 책에서 말하고 있는 거의 모든 트렌드가 웰빙에 맞춰 있다고 생각한다. 서비스 투어리즘, 다운시프트, 가치소비, 디지털코쿠닝, 컬덕, 소비 큐레이터 등 거의 모든 영역에서 웰빙과 맞춰져 있다. 이미 국경은 무너져 있고, 그렇게 큰 시장에서 남보다 조금더 좋은 그리고 더 건강하게 해주는 그런 물건들에 관심이 집중되어 있고 힘들게 돈을 많이 벌기보다 삶의 속도를 늦추어 돈은 적게 벌더라도 즐기면서 살아가고 싶다는 것이다. 웰빙과 더불어 큰 특징 중 하나가 감성이다. 이미 스타벅스나 민들레 영토 등 감성과 결합한 아이템이 대성공을 하였다. 거의 모든 제품에 감성을 불어넣고 있고 또한 소비자들도 그런 감성제품에 선뜻 구매욕을 불태우고 있다. 이런 트렌드의 장점과 단점은 무엇인가? 내 생각은 이렇다. 여유를 가지고 건강을 생각해가면서 오래 행복하게 산다는 것이란 점에서는 좋지만 너무 개인주의로 흘러가지 않을까 생각한다. 또한 제대로의 개인주의가 아니라 잘못 받아들여진 즉 자기의 권리만 요구하고 책임을 다하지 않는 쪽으로 흐른다면 엄청난 사회혼란이 일어날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보았다.2장에서는 산업트렌드에 대해 다루었다. IT가 주를 이루며 그 뒤를 BT가 따르는 형상이었다. 미래는 모든 산업이 따로따로 움직이기 보다 서로 결합한 상태로 이루는 것이 대세인 것 같다. 여러 산업이 합쳐져서 새로운 부가가치를 만들어 내고 또한 그 합쳐진 산업에서 다른 산업이 파생되어 나오는 형태이다. 나는 6년전 유비쿼터스에 대해 처음 들어 보았다. 언제 어디서나 접속 가능하다는 뜻이었다. 그 당시 잘 이해가 되지 않았지만 그로부터 6년후인 2005년 이미 유비쿼터스는 내앞에 와있었다. 모든 기계에 통신이 접목되고 발전할 것이다. 전자화폐, 로봇, 의료기 등 또 한번의 변화가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여기에 신소재까지 결합되면 아마 상상도 할 수 없는 여태까지 보지 못한 혁명이 일어나지 않을까 생각한다. 그리고 산업에 있어서 무엇보다 에너지가 가장 큰 이슈로 떠오를 것이라 생각한다. 아니 이미 아침뉴스를 통해 떠올랐다고 느꼈었다. 석유는 이미 고갈을 눈앞에 두고 있다. 이에 따른 대체에너지는 무엇이 될것이가? 부존자원이 부족한 우리나라는 이 분야에서 세계를 선도하여야 정보통신으로 세계를 이끈 것과 같이 세계를 이끌어 갈 수 있을 것이다.3장에서는 사회 문화트렌드에 대해 다루었다. 이 부분에 있어서 가장 큰 트렌드는 역시나 웰빙과 디지털 IT라 생각한다. 웰빙이라는 말은 선진국이라는 말과 동일선상에 놓고 싶다. 하지만 선진국의 문화를 잘못 받아들여온 한국의 예전모습과 마찬가지로 웰빙문화도 자칫 잘못하면 변질될 수 있을 것 같다. 웰빙은 자기 자신만을 위한 것이 아니다. 나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 더 나아가 미래의 후손들까지 생각하는 것이 웰빙이다. 하지만 한국에서는 이미 변질된 웰빙이 바이러스처럼 급속도로 번져가고 있는 느낌이다. 변질된 개인주의와 합쳐져 자기 자신만의, 자기 자신만을 위한 것으로 표출되고 있는 것 같다. 이에 대해 서로간의 이해와 수준 높은 선진 시민 의식을 배워 하루라도 빨리 좋은 방향으로 기수를 돌려야 할 것이다. 디지털 IT도 이미 기술에서 벗어나 사회 문화에 녹아들었다. 인터넷이 그 첫 번째이다. 만남이나 대화가 주로 인터넷커뮤니티에서 이뤄지며 인터넷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시대가 되어 버렸다. 이러한 컴퓨터를 매개로한 인터넷에서 이제는 모바일을 이용한 인터넷으로 바뀌어 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4장에서는 인구트렌드에 대해 다루었다. 바야흐로 현재 핵가족화 시대에서 딩크펫이나 싱커스, 듀크 시대로 바뀌어 가고 있다. 80년대 가족계획의 결과로 이미 젊은 인구가 줄어들고 있고 앞으로 이러한 조류로 인해 더욱 젊은 인구가 줄어들 것이다. 또한 조기 퇴직, 평균수명의 증가로 인해 고령화 인구가 늘어가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따라 고령자원을 활용 할 수 있는 방향으로 모든 제도나 경영, 문화, 소비시장을 변화 시켜야 할 것이다. 한국에서는 현재 이러한 현상에 대해 전혀 대책을 세우지 않고 있지만 조만간 커다란 문제로 닥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5장에서는 경영트렌드에 대해 다루었다. 내가 읽은 파트 중에 가장 어렵다고 생각했던 부분이다. 여기에서 가장 인상깊게 생각한 것은 환경경영과 퓨전경영, 크리스탈리즘 그리고 감성경영이다. 앞으로의 세계는 웰빙바람과 발맞춰 환경경영을 하지 않으면 망할 수밖에 없다. 이미 2005년 교토 의정서가 발효되었고 소비자들도 환경에 대해 크게 관심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한국의 경우 아직까지도 환경에 대해 그렇다할 인식을 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혁신을 통해 환경경영으로 돌아서지 않으면 기준에 맞추기 위해 급급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삼성전자가 휴대폰 사업에서 Blue Ocean전략으로 성공했듯이 환경에 있어서도 커다란 혁신을 해야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퓨전경영은 1+1=3이상의 효과를 노리는 것이라 생각한다. 양자택일이 아니라 상호보완적인 관계로 나아가는 것. 거기에서 나오는 시너지 효과를 얻는 것이다. 이런 부서가 생기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보았다. 모든 사업을 객체로 인식하고 두 개를 섞어보는 부서. 지금 만들어 내는 제품에 만족하지 않고 10년 20년, 100년 후를 생각한다면 꽤나 매력 있는 것이 아닐까? 감성경영과도 연관이 있는 크리스탈리즘은 한마디로 모든 것이 투명해야 한다는 것이다. 회사의 모든 것이 투명하게 들어난다면 고객들과 친밀도도 높일 수 있고 감성에도 호소가 된다는 말이다. 현재 한국기업들이 안고있는 가장 큰 문제가 아닐까 생각한다. 현재 임시방편으로 살짝 넘어갈 수 있다 해도 미래는 그것을 용납하지 않을 수 있다. 크리스탈리즘이 없으면 그 회사의 미래가 없다고 감히 말하고 싶다. 한국 사회는 이때까지 모든 것을 성과 위주로 판단하였다. 하지만 노동력이라는 단어가 인적자원으로 바뀌었듯이 그런 것도 바뀌어야 한다. 그와 더불어 그 인적자원을 어떻게 관리해야 할 것이며, 어떤 잣대로 평가해야 할 것인가에 대해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이다. 회사에 커다란 영향을 끼치지만 실적이 매우 저조한 사람을 예로 들면 현재까지의 잣대로는 좋지 않은 평가를 받을 수밖에 없을 것이다. 새로운 잣대를 만들어 내지 않으면 훌륭한 인적자원을 놓칠 수도 있다는 것이다.
미션 $20,000를 읽고X X X1945년까지의 일제 강점기와 1950년 한국전쟁으로 피폐해질 만큼 피폐해져버린 한국은 일천년의 역사가 무색해질 만큼 경제나 산업에 있어서 뒤쳐져 버렸다. 하지만 1953년 7월 27일 남북정전협정 이후 불과 40여년 후인 1995년 우리 경제는 대망의 1인당 국민소득 1만달러 시대를 열게 되었다. 40여년전 국민소득 35달러와 비교했을 경우 기적 같은 일이 아닐 수 없었다. 아시아 경제의 주축이라는 말을 들으며 국민 모두는 2만달러, 3만달러 시대라는 희망에 부풀어 있었고, 정부 역시 어두운 면은 모두 뒤로한 채 장밋빛 전망 일색이었다. 하지만 불과 2년후인 1997년 12월 남의 나라 이야기처럼 여겨오던 금융 위기가 우리나라에 닥치면서 모든 상황이 완전히 바뀌고 말았다. 금융시장과 외환시장이 공황상태에 빠지면서 원화 환율과 금리가 폭등하고 주가가 곤두박질 치는 상황이 발생한 것이다. 원화 환율이 폭등하면서 1인당 국민소득은 7,000달러 수준으로 떨어졌으며 주가도 폭락해 87년도 수준인 300대 선까지 떨어져 버렸다. 이렇듯 원화 환율이 폭등하고 주가가 폭락하여 우리의 국부가 엄청나게 줄어들었다. 외국과의 거래가 자유로운 개방 경제에서 자국 화폐가치의 하락은 곧 국부의 감소를 의미하는 것이다. 우리 경제가 많은 문제점과 모순을 안고 있기는 했지만 이처럼 무기력하게 허물어진 데 대해 모두가 당혹감을 감출 수가 없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여기서 무너지지 않았다. 1997년 12월 '크리스마스 악몽'을 겪은 후 불과 3년 8개월 만인 2001년 IMF로부터 빌린 돈 전액을 상황하면서 금융위기를 겪을 때만 해도 아르헨티나, 멕시코 등 금융위기에서 허덕이는 남미 여느 나라처럼 다시 일어서는 것이 어렵지 않겠느냐고 전망했던 세계 여론을 또다시 놀라게 하였다. 또한 1997년 IMF환란당시 우리나라의 전체 외환보유고는 37억불 정도에 불과했으며 거의 모든 금융권과 기업들은 엄청난 부채에 시달리게 되었으나 7년만인 2004년 외환보유고는이 할 것인가? 우리나라는 1인당 국민소득 1만달러에서 2만달러의 시대로 접어들 수 있는 기회가 또다시 찾아왔다. 지금 이 시점에서 기업과 정부가 어떤 계획을 가지고 어떻게 실행에 옮기느냐에 따라 우리나라의 목표인 1인당 국민소득 2만달러를 달성할 수 있느냐 없느냐가 달려있다. 미션 $20,000에는 1인당 국민소득 2만달러 달성을 위해 우리나라가 해야 될 과제와 조건을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을 읽고 난 뒤 내용을 정리하고 느낌, 생각에 대해 이야기 하고자 한다.벌써 IMF위기를 잊어버린 것 같은 한국인들의 심리상태. 요즘 발표되는 각종 소비지표는 한국이 이미 2만 달러 반열에 오른게 아닌가 하는 착각을 빠지게 한다. 특히 별 소득이 없는 20대의 소비행태는 한국 경제의 앞날을 어둡게 한다. 또한 세계 경기침체는 계속되고 있고, 중국의 급성장은 한국에게 위협으로 다가오고 있다. 조선, 반도체 등 한국의 주력 산업조차 중국의 추격에 도전 받고 있다. 앞으로 몇 년 안에 중국과의 기술격차는 사라지게 될 것이라는 암울한 전망도 나오고 있다. 국내 상황 역시 좋지 않다. 한국 투자의 가장 큰 걸림돌로 지목 받고 있는 노사 갈등은 개선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이대로 가다가는 남미 여러 나라와 같이 1만달러 문턱에서 좌절할 수도 있을 것이다. 2만달러 착각에 빠진 한국 경제, 과연 비전이 무엇인지 다시 한번 고민해 봐야 할 때이다. 그렇다면 우리나라가 2만달러를 달성하여 강대국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어떤 노력이 필요한가? 여러 공신력 있는 연구기관에서 검토한 결과 연평균 5%이상 성장해야 10년안에 1인당 국민소득 2만달러를 넘을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았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연평균 5% 성장으로 2만달러를 이룰 수 있을까? 첫 번째로 우리나라가 잘못 알고 있는 한국경제의 고정관념을 제대로 알고 탈피해야 한다는 것이다. 잘못된 고정관념에서 탈피하고 그 후 제대로 된 잣대를 세워야 할 것이다. 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있다. 일단 제대로 된 잣대를 세우기만 한경제성장을 견인할 것이라는 믿음. 넷째, 이제 서비스업 시대가 왔다는 생각. 다섯째, 기업이 우선적인 개혁대상이라는 시각이다. 100% 잘못됐다는 얘기는 아니지만 예전의 경험으로만 잣대를 세운다면 분명 시대를 역행하는 고정관념으로 잘못된 길로 들어 설 수밖에 없을 것이다. 예전의 경험은 예전의 경험으로 참고만 해야지 잣대로 세울 수 없다는 말이다. 현시대에 맞는 잣대를 공신력 있는 여러 기관의 연구결과를 토대로 세워야 할 것이다. 그렇다면 위의 다섯가지 믿음은 왜 잘못된 고정관념인가?첫째, 산업이 경제성장을 견인한다는 믿음은 기업을 키워야 산업도 성장한다는 믿음으로 바꿔야 한다. 산업위주의 성장은 이미 70-80년대의 구시대 적인 발상이다. 이미 한번의 성공을 겪은 적은 있지만 현 시대에서는 '유망산업'이 모든 것을 해결해 주지 못한다. 정보통신 산업을 예로 들어보자. 우리나라가 정보통신 강국으로 부상한 이유는 정부에서 정보통신 산업을 육성한 결과가 아니라 삼성전자나 LG전자와 같은 기업이 있었기 때문이라 생각한다. 한마디로 정부의 기업정책 덕택이 아니라 기업 덕택이라는 것이다. 미국의 월마트나 홈데포 사례에서도 볼 수 있듯이 한 국가의 경제 성장을 견인하는 존재는 산업이 아니라 기업이다. 특히, 핀란드의 노키아 사례에서도 보듯이 유럽의 변방에서 강소국으로 부상할 수 있었던 것은 노키아 덕택이지 국가의 휴대폰 산업 덕택이라고는 누구도 생각하지 않을 것이다.둘째, 경제력 집중을 억제하고 중소기업을 육성해야 한다는 고정관념은 중소기업의 육성만으로는 선진국 진입이 어렵다로 바꿔야 한다. 세계시장 1위 제품을 생산하는 한국의 중소기업은 모두 14개로 이들의 2002년 매출합계는 1조 2,000억 수준이다. 삼성전자의 매출 40조원의 3%에 불과하다. 삼성전자 매출은 분석대상 14개 중소기업 가운데 가장 규모가 큰 휴맥스 100개와 맞먹는다. 또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성장률에는 엄연한 차이가 있다. 99년부터 2002년까지 14개 중소기업의 매출 성장률은 연평균 6%수준한다. 중소기업 육성으로 경제력을 분산해야 한다는 생각보다는 중소기업과 대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게 중요하다.셋째, 내수 시장이 경제성장을 견인할 것이라는 믿음은 두 자릿수 수출 증가는 계속되어야 한다로 바꿔야 한다. IMF시절 내수 시장 수요 진작을 위한 경기 부양책으로 재정지출의 확대, 금리 인하 등을 단행했지만 무분별한 신용카드 발급과 현금서비스로 인한 심각한 부작용을 낳아 내수 확대를 통한 성장이 한계에 왔음을 이미 경험하였다. 부존자원이 부족한 한국에서 수출은 경제 성장 원동력이었다. 내수를 강조하고 수출을 도외시하면 한국 경제의 미래는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미 경험했듯이 두 자릿수 수출증가가 없었다면 1인당 국민소득 1만달러 달성도 불가능했을 것이다. 앞으로도 두 자릿수 수출 증가는 필수적이다.넷째, 이제 서비스업 시대가 왔다는 생각은 제조업과 서비스업의 균형 성장이 필요하다로 바꿔야 한다. 한국의 서비스업은 내수 중심이다. 셋째에서 이미 거론했듯이 두 자릿수 수출 증가만이 경제성장을 견인할 수 있다. 이런 상황에서 내수 중심의 서비스업 육성만으로는 1인당 국민소득 2만달러 달성은 불가능하다. 그렇다고 서비스업을 도외시하자는 말은 아니다. 서비스업 중에도 비즈니스 서비스 즉, 정보기술, 건축기술, 엔지니어링, 인력파견, 법률과 회계, 광고, 연구개발, 자산관리 등을 전문으로 기업은 이를 통해 비용을 크게 절감하고 생산성을 크게 높일 수 있는 구조를 갖추어야 할 것이다. 이는 우리나라에서 서비스업은 제조업과 함께 커야 한다는 말과 같은 맥락이다.다섯째, 기업이 우선적인 개혁대상이라는 시각은 정부의 기업정책이 바로 개혁의 대상이다로 바꿔야 한다. 한국 기업은 경영진을 효과적으로 감독하지 못하는 이사회, 아직 정착되지 않은 기업윤리, 주주 가치에 어긋나는 의사결정 등 여러 가지 문제점을 안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스위스 국제 경영개발원(IMD) 평가 결과 한국의 기업경쟁력이 20위인 반면 정부의 기업정책 경쟁력은 24기 위한 노력을 계속해야 한다. 유연성 떨어지는 노동시장, 기업활동의 발목을 잡는 각종 규제, 경쟁력이 떨어지는 조세제도 등 시급히 해결해야 할 문제점이 적지 않다. 기업에 먼저 요구하기 보다 정부 스스로 경쟁력을 갖춰야 할 시점이다.앞의 5가지 고정관념을 타파하고 1인당 국민소득 2만달러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가치창출의 필요충분조건을 갖춘 글로벌 TOP 10 기업을 7개 이상은 육성해야 한다. 현재 한국에서 글로벌 TOP 10 후보 기업으로 9개가 있지만 한국 경제의 문제점으로 지적돼 온 규모 위주의 성장전략을 추구해 온 까닭에 6개 기업은 기업활동의 궁극적인 목표인 가치창출에 실패하고 가치파괴가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다. 글로벌 TOP 10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기업들은 강도 있는 M&A(Merges & Acquisitions)로 수익기여도가 낮은 분야를 과감히 잘라내야 할 것이다. 한국의 삼성전자나 핀란드 노키아나 미국의 GE사에서 보듯이 과감한 구조조정을 거친 기업들은 승승장구하고 있다. 과거 금융위기로 구조조정의 필요성을 느낀 한국 기업들은 강도 높은 개선 작업에 착수했지만 어느 정도 성과를 보이기 시작하자 성장이 멈춘 것에 조급해진 나머지 구조조정 도중에 다시 성장 중심의 과거 전략으로 회귀하여 결과적으로 실패해 버린 경험이 있다. 다시는 이런 악몽을 꾸지 않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 책의 마지막 파트에서 글로벌 TOP 10 육성을 위한 4대 과제를 제시하였다. 첫째, 수익성 개선을 위한 C커브 전략 둘째, 글로벌 시장 내 매출 증대를 위한 Up-Market공략 셋째, CEO의 책임 및 정도 경영 구현 넷째, 시장 지향적 정책 및 정부기구 개편이다. C커브 전략은 "과감한 구조조정 -> 투자규모 감축으로 인한 수익률 상승 -> 선별적 투자로 자산규모 확대"로 구성된다 꼭 알파벳 C를 닮았다고 해서 C커브 전략이라 한다. 한국에서도 이미 삼성, KT&G 등 성공한 기업들도 있다. 여기서 정부의 역할도 크다. 대기업 같은 경우이다.
미래 마케팅 을 읽고X X X인터넷과 디지털 혁명이 가속화되고 엄청난 변화들이 우리 삶으로 다가오면서 이것들은 또한 비즈니스를 위한 엄청난 기회와 위협을 동시에 가져오고 있다. 이러한 환경 변화가 가져오는 기회와 위협을 잘 파악하여 전략적으로 활용한다면 위대한 비즈니스를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반대로 이러한 기회와 위협을 잘 활용하지 못한다면, 영원히 그저 그런 상태로 살거나 실패의 늪에 빠져 허우적거려야 할 것이다. 얼마전 TV를 통해서 주식회사 농심에 관한 소식을 접해보았다. 그 내용은 이러했다. 중국 시장에서 라면으로 성공하기 위한 조건. 즉 농심은 중국사람들의 라면 문화를 송두리째 바꾸고 있다는 것이었다. 첨에는 물론 쉽지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여러 가지 기회와 마케팅으로서 현재 중국에서 농심 라면 판매율이 급격히 높아졌다고 한다. 어떡하면 이러한 성공을 이루었을까? 이번 독후감의 주제로 받은 미래 마케팅에서 그 해답을 찾고자 노력하였다. 성공한 기업들의 여러 가지 사례를 분석하였으며 또한 실패한 기업의 실패 사례를 살펴보고 어떻게 하면 미래에서 살아 남을 수 있는 기업을 만들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해 생각해 보았다. 책 첫머리에 이런 말이 있었다. 자신의 활동을 세계화하는데 실패하는 국가나 기업은 미래를 주도 할 수 없다. 우리는 모두 현재 이 변화무쌍한 시기에 우리의 상품과 서비스에 우리의 전통과 문화를 담아 그것을 세계적인 브랜드로 만들어 내야 하는 지상과제에 직면해 있다. TV에서 농심의 중국 성공 사례의 최고 비결은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인 것이다 라고 말한다. 나는 이 성공비결에 초점을 두고 이 책을 읽어 나갔으며 그 해답을 찾고자 노력하였다.성공을 위한다면 미래 마케팅을 해야한다. 여기서 미래 마케팅이란 위대한 비즈니스 또는 기업이 되기 위하여 새로운 미래 시장을 장악하는 미래 중심의 마케팅으로서, 미래 고객의 필요, 욕구, 꿈을 미리 보고, 이에 따른 New Power를 구축하며, 때가되면 혁신적인 솔루션으로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개발하여, 결국 주류시장을 장악하여 위대한 기업의 발판을 만드는 마케팅이라고 할 수 있다. 미래 마케팅의 목표는 위대한 비즈니스 또는 위대한 기업을 만들고자 하는 것이다. 평범한 비즈니스 또는 기업을 만들고자 한다면 미래를 중심으로 하는 미래 마케팅이 필요하지 않다. 책의 내용을 간추려 미래 마케팅의 특징을 보자면 이러하다. 1새로운 미래 시장을 장악하고자 하는 미래 중심의 마케팅으로서, 미래 고객의 필요, 욕구 , 꿈을 미리 볼 수 있는 안목을 강조한다. 새로이 펼쳐지는 환경 변화 또는 새로운 발견 등이 가져올 수 있는 새로운 가능성 또는 세계를 상상하는 데 주력한다. 더 나아가 새로운 세계가 가능해지면, 어떤 필요, 욕구, 꿈들이 사람들에게 가능해지는가를 생각하는 것이다. 2 상상되는 미래 시장 기회를 장악하기 위한 New Power를 구축하는 것을 강조한다. 미래 마케팅은 단지 미래 시장을 상상하거나 미래 계획을 가지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현실화시키고 자신의 강력한 비즈니스 엔진으로 만들어 낼 수 있는 New Power가 필요한 것이다. 위대한 기업들은 New Power 구축에 조용하지만 엄청난 노력을 기울인다. 3 때가 되면 혁신적은 솔루션으로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개발한다. 위대한 기업으로 향하는 기업들은 반드시 기존 것과는 다른 솔루션을 개발한다. 전혀 새로운 상품이나 서비스를 선보이거나 아니면 기존 서비스를 전혀 새로운 방식으로 제공한다. 또한 새로이 형성된 초기 시장에서 고객들의 피드백을 통해 계속 업그레이드하면서 판매 폭발을 만들어 낸다. 4 주류 시장에 진출하여 이곳에서 돌풍을 일으키며 정상에 올라 위대한 기업으로 향하는 발판을 만든다. 위대한 기업들은 초기 시장에서의 성공에 안주하지 않고, 더 큰 주류 시장에 까지 진출하여 이곳을 최고의 승부처로 삼고, 결국 1등으로 떠오른다. 새로운 시장의 리더로 떠오를 때에, 그 기업은 드디어 위대한 기업으로의 발판, 즉 부 창출 비즈니스 엔진을 갖게 되는 것이다. 5 새로운 시장을 장악하여 정상에 오른 기업은, 거기서 자만하지 않고, 자신의 영역에서 자신을 왕좌에 앉힌 고객들을 위해 최선을 다할 뿐 아니라, 더 큰 정상을 향해 나아간다. 그 동안의 경험으로 얻어진 강력한 비즈니스 엔진을 또 다른 새로운 세계로 연결시키고자 하는 멈출 수 없는 도전을 계속 하는 것이다. 그 동안 터득한 정산 정복 프로세스를 또 다른 시장에서 반복함으로써 위대한 기업을 이루는 것이다. 그렇다면 왜 위대함에 이르지 못하고 실패하거나 평범하게 되는가? 많은 기업들이 훌륭한 비즈니스 또는 브랜드를 만들고자 엄청난 노력을 투입함에도 불구하고, 왜 대부분의 기업들은 완전히 실패하거나 단지 평범한 기업으로 전락하고 마는 것일까? 1 비즈니스 리더는 많은 경우 현실의 유혹 때문에 미래 비전을 포기하고 평범을 택한다. 보이는 단기적인 수익성 때문에 종종 장기적인 비전에 집중하거나 핵심 역량을 쌓는 일에서 벗어난다. 이들은 종종 더 노력하라. 는 건설적인 비판을 받아들이지 않고, 오히려 자신들의 조그만 것을 자랑한다. 이들은 현실을 직시하지 못하고 현실을 회피하는 것이다. 2 많은 경우, 실패는 무지 EH는 이해 부족에서 생겨난다. 특히 혁신적인 비즈니스를 위해서는 불연속 혁신에 대한 이해와 이를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한데, 이런 면에서 무지하거나 이해가 부족하다면 집중적인 노력에도 불구하고 결국 실패로 끝나게 된다. 고객 혜택을 만들어 내는 기술면에서 불연속적으로 혁신이 일어난다면, 기존 기술에 의존해서 1등을 유지한 기업이 계속 그 기술에만 의존하여 최선을 다한다면 어떤 결과를 초래할까? 그 기존 리더는 차세대 혁신 기술이 그 기존 기술을 누르고 표준이 되어 주류가 되는 순간에 그 차세대 혁신 기술에 의존한 후발 주자에게 1등의 자리를 내주게 된다. 3 단계적으로 전략적으로 접근하자. 는 방식이 아니라 모든 것을 한꺼번에 해치우자. 는 방식으로 일을 하면 실패할 확률이 커진다. 특히 캐즘에 있다면, 교두보 세그먼트를 선택하여 그곳에서 성공하도록 집중하는 것이 필요하다. 많은 경우, 초기 시장에서의 성공이 자만심을 부추겨 한꺼번에 주류시장을 장악하려는 무모성을 보인다. 초기 시장에서 주류 시장으로 도전하고자 하는 의욕과 도전 정신이 있을지라도, 냉철한 전략적 사고방식이 결여된다면 실패할 확률이 커진다. 4새로운 시장에서 리더가 되느냐 아니면 2-3등이 되느냐 하는 것은 바로 주류시장에서 판매 급성장이 일어나는 시점인 돌풍속에서 결정된다. 새로운 시장에서 리더가 되고자 하는 기업은 반드시 이곳에서 1등으로 인정받아야 한다. 이 시점에서는 시장 점유율 1위를 위해 당분간만이라도 경쟁자를 인정사정 볼 것 없이 강하게 공격해야 한다. 고객에게 더 나은 서비스나 친근감을 제공하는 일보다는 유통력이나 광고 홍보력 등을 총동원하여 경쟁자보다 더 많이 파는 것이 중요하다. 이런 토네이도 속에서 평상시와 같은 방식으로 일을 수행한다면, 위대한 비즈니스를 만들어 낼 수 없다. 5 미래 기회시장을 장악하도록 돕는 강력한 비즈니스 엔진의 두 주축은 핵심역량과 파트너 십이다. 훌륭한 리더는 자신의 핵심역량을 구축하는 것은 물론 뛰어난 타 기업을 파트너 또는 동맹으로 만들 수 있는 능력을 보인다. 이 두 가지 중에서 한 가지에만 뛰어나더라도 훌륭한 비즈니스를 만들어 낼 수 없다. 핵심 역량은 있지만, 좋은 동맹이 없는 경우에 주류시장을 장악하기 어렵다. 핵심 역량 없는 파트너 십 또는 동맹 또한 그 기업을 주류시장의 리더로 이끌지 못한다. 6 뛰어난 기업일수록 한 영역에서 주류 시장을 장악하여 1등이 되었을 때에, 거기에만 머무르지 않고 그것을 발판으로 더 큰 정상으로 향한다. 훌륭한 기업일수록 주류시장에서 정상에 있을 때에 그 시장 안에서의 고객 만족 및 애호도 형성에 최선을 다하며, 더 나아가 마케팅 예견을 통해 새로운 시장 기회를 탐색하고, 이를 실현하고자 핵심 역량과 동맹 구축을 준비한다. 이들은 한 비즈니스 영역에서 만들어 낸 비즈니스 엔진을 또 다른 시장에 적용하고 배움으로써 더욱 강력한 엔진으로 향상시킨다. 하지만, 실패하는 기업은 비즈니스에서 만들어 낸 강력한 비즈니스 엔진을 한 번의 성공에만 제한시켜 녹슬게 만드는 결과를 초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