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
Bronze개인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8
검색어 입력폼
  • [작품 비평 감상] 채털리부인의 연인 평가A+최고예요
    작품 배경로렌스(David Herbert Lawrence)는 1885년 9월 11일, 잉글랜드의 중부 공업 도시 노팅검 북서쪽에 있는 탄광촌 이스트우드에서 광부의 3남 2녀 중 넷째(셋째 아들)로 태어났으며, 1930년 3월 2일 프랑스의 방스에서 45세를 마지막으로 폐병과 고독의 일생을 마쳤다. 조부의 대(代)부터 광부였던 아버지와, 조선기사 딸로 교사를 지낸 중류계급 출신인 어머니와의 계급 차에서 오는 계속적인 불화가, 어린 시절의 그의 성격형성에 많은 영향을 끼쳤다. 교양없는 주정뱅이 아버지와 격렬하게 대립하였던 어머니가 모든 애정을 그에게 쏟은 일이 사춘기의 그의 여성관계를 복잡하게 만들었다. 이러한 사정들이 뒷날 그의 문학에 흐르는 주제의 한 원형을 이루었다. 노팅엄대학 사범부를 졸업한 후 1909년부터 3년간 런던 교외 크로이든의 초등학교에서 교편을 잡았다. 1910년 12월에 어머니를 여의고 1912년 봄에는 노팅엄대학 시절의 은사 E.위클리의 부인이며 6세나 연상인 프리다와 사랑에 빠져 둘이서 독일 ·이탈리아 등을 전전하였는데, 《아들과 연인 Sons and Lovers》(1913)은 이때에 쓴 것이다.1914년에 영국으로 돌아와 프리다와 정식으로 결혼하였고, 제1차 세계대전 때는 아내가 적국인이라는 이유와 그 밖의 이유로 박해를 받아 전쟁과 사람들의 광기(狂氣)를 저주하면서 영국 각지를 유랑하였다. 1915년에는 《무지개 The Rainbow》를 발표하였는데 성(性) 묘사가 문제되어 곧 발매금지를 당하였다. 《무지개》에서 취급된 남녀관계의 윤리문제는, 다음해에 완성하여 1920년에 예약 한정판으로 낸 《사랑하는 여인들 Women in Love》에서 더 철저히 파헤쳤다.대전이 종결된 뒤 1919년 11월 이후 세계 각처를 방랑하였는데, 《아론의 지팡이 Aaron’s Rod》(1922) 《캥거루 Kangaroo》(1923) 《날개 있는 뱀 The Plumed Serpent》(1926) 등의 장편에는 예언자적인 독특한 세계관이 담겨 있으며, 만년에 피렌체에서 완성한 《채털리 부인의 사랑 Lady Chatterley’s Lover》(1928)은 《무지개》나 《사랑하는 여인들》에서 충분히 나타내지 못하였던 그의 성철학을 펼친 작품이며 외설시비로 오랜 재판을 겪은 후 미국에서는 1959년에, 영국에서는 1960년에야 비로소 완본 출판이 허용되었다. 이 밖에도 많은 중편 및 단편소설, 시집 ·여행기 ·평론집 ·서간집 등이 있다.소설가로서, 또 시인으로서의 로렌스의 이름은, 그의 사상의 집약이라고 할 수 있는 최후의 장편 소설
    인문/어학| 2003.06.03| 7페이지| 1,000원| 조회(1,231)
    미리보기
  • [작품조사] 오셀로 전반 조사
    희극「오셀로」의 개요영국의 극작가 셰익스피어의 5막 비극.대본작가 : 셰익스피어. 국적 : 영국. 구성 : 5막.본문 출처 : 두산세계대백과 EnCyber1604년경의 작품이며, 1622년 간행되었다. 이탈리아의 소설에서 취재한 것으로 정식 제명은「베니스의 무어인 오셀로의 비극」이다. 베니스 공국의 원로 브러밴쇼의 딸 데스데모나는 흑인 장군 오셀로를 사랑하게 되어 아버지의 반대를 무릅쓰고 결혼한다. 때마침 투르크 함대가 사이프러스섬으로 향하고 있다는 보고가 있자, 오셀로는 이 섬의 수비를 위하여 처와 함께 사이프러스로 떠난다. 오셀로의 기수 이아고는 갈망하던 부관의 자리를 캐시오에게 빼앗긴 데에 앙심을 품고 두 사람에게 복수할 것을 계획한다.사이프러스에 도착한 날 밤 이아고는 주벽이 있는 캐시오에게 일부러 술을 먹이어 소동을 일으키게 하고, 오셀로에게 부관의 자리를 파면당하자 이번에는 데스데모나를 통하여 복직운동을 하도록 권장한다. 그렇게 해놓고 오셀로에게는 캐시오와 데스데모나가 밀통하고 있다고 넌지시 비추고, 오셀로가 그녀에게 주었던 귀중한 손수건을 자기 처인 에밀리아에게 명하여 훔쳐내서 캐시오의 방에 떨어뜨려 놓아 가짜 증거를 만든다. 경솔하게도 그를 믿었던 오셀로는 데스데모나를 침대 위에서 눌러 죽인다. 그런데 모든 것이 폭로되자 오셀로는 슬픔과 회한으로 자살하고 이아고는 가장 잔혹한 처형을 받는다.「오셀로」는 「햄릿」,「리어왕」,「맥베스」와 더불어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의 하나로 손꼽히지만, 다른 비극에 비하여 사실적이며 가정비극의 색채가 짙다. 인간의 사랑과 질투를 선명하고 강렬하게 묘사하고 있으며, 콜리지가‘무동기의 악’이라고 부른 이아고의 악의 추구는 무시무시할 만큼 박력이 있다.오페라 「오셀로」의 개요이탈리아 작곡가 주세페 베르디의 오페라작품.작곡 : 주세페 베르디. 종류 : 오페라. 구성 : 4막. 제작연도 :1887년.본문 출처 : 두산세계대백과 EnCyber.전4막이다. 셰익스피어의 희곡에 기초하여 아리고 보이토(Arrigo Boito)가 대본을 썼으며 1887년 2월 밀라노 스칼라극장에서 초연되었다. 「폴스타프 Falstaff」(1893)와 함께 베르디 노년의 2대 걸작이자 이탈리아 낭만주의 오페라의 최고 걸작으로 꼽힌다. 아울러 셰익스피어의 원작에 손색없는 완벽한 대본도 내세울만하다.제1막 끝부분에 나오는 오셀로와 데스데모나의 2중창 ≪어두운 밤의 장막이 내리고≫는 많은 오페라가수들이 즐겨 부르는 곡이며, 제2막에서 이아고가 자신의 철학을 피력하는 '이아고의 신조' 장면은 셰익스피어의 다른 어떤 독백에도 뒤지지 않는다는 평을 듣는다. 베르디는 음악과 극에서 이아고가 차지하는 중요성을 감안하여 처음에는 오페라의 제목을 '이아고'로 할 생각이었다고 한다.영화 「오셀로」의 개요윌리엄 셰익스피어의 작품 「오셀로」를 오슨 웰스가 4년의 제작기간을 거쳐 영화화한 작품. 감독 : 오슨 웰스 .제작 : 오슨 웰스. 원작 : 윌리엄 셰익스피어. 각본 : 오슨 웰스.주연 : 오슨 웰스, 마이클 맥리아모어, 수잔 클루티에. 상영시간 : 90분. 제작사 : 머큐리 프로덕션스. 배급사 : 유나이티드 아티스츠. 제작연도 : 1952년본문 출처 : 두산세계대백과 EnCyber1952년 머큐리 프로덕션스(Mercury Productions)가 제작하였다. 흑백이며, 상영시간 90분이다. 1941년 《시민 케인 Citizen Kane》으로 미국 영화계를 놀라게 한 오슨 웰스(Orson Welles)가 제작, 각색, 연출, 주연 등 1인 4역을 맡아 완성하였다. 윌리엄 셰익스피어(William Shakespeare)의 4대 비극 중 하나인 「베니스의 무어인 오셀로의 비극 The Tragedy Of Othello: The Moor Of Venice」이 원작이다. 질투에 눈이 멀어 사랑하는 아내를 죽이고, 모든 사실이 부하의 계략에 의한 것임이 밝혀지자 죄책감에 목숨을 끊는 오셀로의 비극적인 삶을 그린 작품이다.베니스의 장군 오셀로(오슨 웰스)는 귀족계급의 처녀 데스데모나(수잔 클루티에)와 사랑에 빠진다. 그녀의 아버지는 오셀로가 무어인이라는 이유로 결혼을 반대하지만, 두 사람은 도망가 비밀리에 결혼식을 올린다. 이 사실을 알게 된 데스데모나의 아버지는 오셀로를 처벌하려 하는데, 때마침 터키군이 사이프러스를 침공하자 오셀로는 전쟁터로 파견되어 큰 공을 세운다.한편 오셀로의 신임을 받으면서도 속으로는 그의 성공을 시기하던 부하 이아고(마이클 맥리아모어)는 비밀리에 오셀로를 제거할 기회를 노린다. 그는 데스데모나와 오셀로의 부관 캐시오가 서로 사랑하는 사이인 것처럼 꾸미기 위하여 훔친 데스데모나의 손수건을 일부러 캐시오의 방에 떨어뜨린다. 이아고의 말을 듣고 아내와 캐시오의 관계를 의심하게 된 오셀로는 손수건을 결정적인 증거로 믿고 질투심에 불타 데스데모나를 목 졸라 죽인다. 하지만 뒤늦게 모든 것이 이아고의 계략이었음이 드러나자, 그는 죄책감에 빠져 스스로 목숨을 끊는다.1952년 제5회 칸영화제 그랑프리 수상작이다. 제작비를 마련하기 어려워 몇 차례 촬영을 중단하는 등의 우여곡절을 겪은 끝에 4년 만에 완성된 작품이다. 단기간의 상영 후 필름이 분실되었다가 40여 년 후 영화사 창고에서 발견되어 사운드와 각종 미비한 점을 보강한 후 다시 영상화되었다.www.empass.com. 엠파스 백과사전검색.「오셀로」의 본문제1사절본은 1622년에 출판되었다. 제1이절본의 본문은「페리클리즈」를 제외한 모든 세익스피어의 극들을 최초로 모아서 낸 전집의 일부로서 1633년에 출판되었다. 이둘이 「오셀로」의 기본적인 두 개의 본문이다. 제2사절본은(1630)은 제1 이절본을 면밀하게 대교하여 정정된 제1사절본에서 인쇄된 것으로 일반적으로 생각하고 있다.「오셀로」의 저작연대정확한 저작 연대를 정하는 것은 불가능하나 1602년 이전이 아닐 것이라는 데는 의견의 일치를 보이고 있다. 1603년이 보다 그럴듯하며, 이것의 첫공연은 거의 확실히 1604년이었다. 이것은 햄릿과 리어왕 사이에 씌여졌다. 오셀로는 초기 사절본들이 없다. 18년 내지 20년이 지난 후에 사절본이 출판되고 그후 1년 안에 이절본의 본문이 나왔다.「오셀로」의 극에서의 접근이작품이 종종 세익스피어의 비극들 중에서 가장 단순한 것으로 생각되고 있지만 이것이 사실이라면 그처럼 많은 비평적 논란이 이작품에 특히 오셀로 자신에게 집중되고 있다는 사실은 이상한 것이다. 오셀로의 비극은 어디에 놓여 있는가? 비극이 생기게 된 것이 얼마만큼이 이야고의 음모 때문이고 얼마만큼이 오셀로의 성격의 결점들 탓인가? 이 결점들은 무엇인가? 인종적, 사회적, 혹은 기다 다른 요소들이 이것에 기여하고 있는가? 하는 이 비극에는 여러 많은 국면들이 있지만 이극의 본질적 요소는 오셀로와 아아고에 있는 자질들의 상호 작용에 있다고 생각된다. 비극은 오셀로와 같은 긍정적인 자질들을 가진 사람이 이야고가 유독 장난칠 수 있는 약점들을 소유하고 있다는 점이며, 이야고가 그의 본성을 알고 이용하여 오셀로의 잠재적인 파괴적 격정을 불러일으킨다.줄리엣 머클러클런. 오셀로. 75∼79쪽오셀로의 성격은 비교적 단순하다. 그는 관찰력이 예민하지 못하다. 그의 성질은 외향적인 경향이 있다. 그는 자기 반성과는 거리가 멀고, 숙고하지 않는다. 정세가 그의 상상력을 자극하거나, 그것은 그의 지력을 어지럽고 둔탁하게 만든다. 휼륭한 개방성과 진실성을 공유하고 있다. 그는 문명생활의 타락된 산물들에 대해 거의 경험이 없으며, 유럽의 여인들들 잘 모른다. 그의 모든 위엄과 용적감이 있는 침착성에도 불구하고 그는 천성적으로 가장 격력한 정열로 가득차있다. 그는 시종일관 외골수적인 성질이다. 그의 신뢰심은 자신이 신뢰하는 자리에서는 절대적이다. 주저한다는 것은 그에게 거의 불가능한 일이다. 그는 극도로 자기 의존적이며, 즉시 결단하고 행동한다. 만일 질투심과 같은 격정이 그를 사로 잡는다면, 그것은 거의 걷잡을 수 없는 대홍수로 번지고 만다. 그는 즉각적인 확신 또는 즉각적이 위안을 강요할 것이다. 일단 획신하면, 그는 재판관의 권위와 죽음의 고통에 처한 사람의 신속성을 가지고 행동할 것이다. 잘못을 깨닫게 될 때, 그는 자기 자신에게 형벌을 가하듯 행동한다.
    인문/어학| 2003.06.03| 4페이지| 1,000원| 조회(651)
    미리보기
  • [줄거리요약] 말괄량이길들이기 줄거리
    =말괄량이 길들이기=서극.크리스토퍼 스라이라는 술주정뱅이가 술집에서 난동을 부리다 주모에게 쫓겨나 길에 술 취해 잠들고, 사냥꾼들과 사냥을 마치고 돌아오던 영주는 이 술주정뱅이에게 장난을 친다. 스라이를 자신의 집으로 옮겨 그에게 영주의 옷을 입혀놓고 시종들에게도 스라이에게 영주인 냥 대접하라고 명령한다. 그리고 스라이가 잠에서 깨어나자 오랫동안 병에 걸려있었다며 이제야 제정신이든 것이라고 말한다. 스라이는 자신이 거지가 아니라 영주라고 믿게되며 진짜 영주는 스라이 연극공연을 보여준다. 그 연극이 말괄량이 길들이기이다.1막.루센쉬오는 피사의 신사로 트라니오라는 시종을 거느리고 학문을 쌓기 위해 파두어에 온다. 우연히 뱁티스터라는 파두어의 부유한 시민의 둘째딸에게 청혼하는 호텐쇼와 그레미오의 이야기를 듣게 된다. 뱁티스터는 캐더리너와 비앵커라는 두 딸이 있는데 뱁티스터는 첫째딸 캐더리너가 먼저 결혼하기 전에는 둘째딸 비앵커를 시집보내지 않겠다고 말한다. 캐더리너는 자신은 결혼할 맘이 없다며 이들 앞에서 고약한 투의 말재주로 심술을 부린다. 호텐쇼와 그레미오는 그런 그녀의 성격을 싫어하며 누구도 그런 그녀와 맺어지는걸 거부할 거라고 말한다. 뱁티스터는 그래도 하는 수 없다며 비앵커는 음악과 악기, 시를 좋아하니 가정교사나 들여야겠다며 말한다. 호텐쇼는 비앵커와 결혼하기 위해서는 캐더리너기 먼저 결혼해야한다며 남편감을 구해주자고 돈만 생긴다면 결점이 있는 그녀와 결혼할 사람이 있을 거라고 그레미오에게 말한다. 이런 상황을 본 루센쉬오는 자신도 비앵커와 결혼하고 싶다며 시종 트라니오와 옷을 바꿔 입고 서로 행색을 연기하기로 하고 루센쉬오는 비앵커의 가정교사로 들어가기로 맘먹는다. 루센쉬오의 또 다른 하인인 비언델로에겐 피신을 하기 위해 트라니오와 옷을 바꿔 입은 것이라며 목숨을 구하기 위해서 그런 것이라며 둘러댄다. 이때 극을 보다가 졸고 있는 스라이 극이 맘에 들지 않냐고 묻는 하인과 극이 아직 더 남았냐며 훌륭한 작품이지만 그만 끝났으면 좋겠다는 스라이의 짧은 대 데리고 파두어에 살고 있는 친구 호텐쇼를 만나러온다. 호텐쇼는 페트루치오에게 성미 고약하지만 부유한 딸인 캐더리너와 결혼하지 않겠냐고 제안하고 페트루치오는 부유하기만 하다면 어떤 여자라도 상관없다고 말한다. 호텐쇼는 수수한 옷차림의 음악가정교사로 변장하고 페트루치오와 함께 뱁티스터를 찾아간다. 가는 길에 그레미오와 그가 추천하는 가정교사 캠비오로 변장한 루센쉬오를 만난다. 호텐쇼가 그레미오에게 페트루치오가 캐더리너에게 청혼을 하러 가는 길이라고 하고 캐더리너와 결혼할 수 있겠냐고 묻는 그레미오에게 페트루치오가 그녀를 겁내하는 그들에게 걱정 말라며 호언장담한다. 그때 화려한 복장을 하고 루센쉬오 행세를 하는 트라니오와 비언델로가 등장해서 자신도 비앵커에게 청혼을 하러 가는 길이라고 소개한다. 트라니오의 등장에 호텐쇼와 그레미오가 경계한다. 페트루치오가 막내딸을 누가 차지하든 자신이 첫째딸과 결혼할 것이라 한다. 호텐쇼와 그레미오, 트라니오는 트라니오에게 금전적으로 보상을 해줄 것을 약속하고 비앵커와 결혼하기 위해 싸우더라도 친구로서 지내자고 제안하고 모두들 찬성한다.2막.캐더리너가 회초리를 들고 비앵커의 손을 묶어놓고는 청혼자들 중에 누가 맘에 드냐며 다그치고 비앵커는 누구도 맘이 없다며 언니가 좋아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을 가지라고 말한다. 캐더리너가 화가 나서 비앵커를 때리고 이때 뱁티스터가 등장해서 비앵커를 풀어주고 캐더리너는 화난 맘을 아버지 뱁티스터에게 터트린다. 뱁티스터를 찾아온 페트루치오는 따님의 미모와 상냥함, 온순한 행동거지를 소문으로 들었다며 큰딸과 결혼하고 싶다며 청혼한다. 자신은 이테리 전체에 잘 알려진 앤토니오의 아들이라고 소개며 음악사로 변장한 호텐쇼를 가정교사로 소개하고 그레미오도 캠비오로 변장한 루센쉬오를 가정교사로 소개한다. 루센쉬오로 변장한 트라니오는 자신을 피사의 출신으로 빈센쉬오의 아들이라고 소개하며 둘째딸에게 청혼한다. 뱁티스터는 큰딸의 청혼을 받아들이고 패트루치오와 지참금 얘기를 나눈 후 서로 계약을 맺는다. 뱁티스터하고 욕먹을 것도 각오해라고 한다. 호텐쇼는 캐더리너에게 루트를 가르치다 머리에 상처를 입으며 혼 줄이 나고 이런 모습을 본 페트루치오는 더욱 맘에 든다며 캐더리너를 만난다. 캐더리너는 자신을 능청스레 케이트라고 부르는 페트루치오에게 화를 내며 서로 독설적인 말장난을 계속 주고받는다. 캐더리너는 화가 나서 자리를 피하려고 하고 그런 그녀를 그는 껴안고 놓아주지 않고 캐더리너는 그를 때리고 할퀴며 빠져 나올려고 버둥댄다. 패트루치오는 그런 그녀에게 당신이 거칠고 심술궂다는 것은 거짓이었다며 당신은 아름답고 예의바르며 상냥하고 부드럽고 정감 넘치는 사람이라며 사실과 다르게 말하며 그녀를 놓아준다. 화를 내는 캐더리너에게 당신을 들고양이에서 집고양이처럼 고분고분하게 만들어 놓을 거라고 말한다. 뱁티스터가 딸에게 그가 맘에 드냐고 묻고 캐더리너가 화를 내며 싫다고 하자 페트루치오는 능청스레 자기들끼리 결혼하기 전 까지는 남들과 함께 있을 때는 말괄량이 짓을 하지로 했다며 뱁티스터를 속인다. 뱁티스터와 그레미오 트라니오는 기뻐하며 결혼을 축하한다. 첫째딸의 결혼이 성사되자 트라니오와 그레미오가 뱁티스터에게 둘째딸과의 청혼을 하고 뱁티스터는 더 부자인 사람이 딸과 결혼할 것이라고 한다. 그레미오가 먼저 자신의 값비싼 재산 목록을 말하고 이를 듣고 있던 트라니오는 그에 비교도 되지 않을 어마어마한 재산을 얘기한다. 그러자 그레미오가 그건 아버지의 재산이지 않냐고 따지고 트라니오는 자신의 아버지는 늙었고 자기가 장자라고 말한다. 뱁티스터는 트라니오를 사위로 선택하며 대신에 거래를 보증하는 부친의 확인을 받아오라고 하며 다음일요일에는 캐더리너와 페트루치오의 결혼을 그 다음 일요일에든 비앵커를 결혼시키겠다고 한다. 트라니오는 재산 상속을 증명해줄 가짜 빈센쉬오를 만들어낼 궁리를 한다.3막비앵커를 가르치는 척하며 호텐쇼가 그녀의 손을 잡으려하자 루센쉬오가 학문을 강의한 후에 음악을 가르치라며 방해하고 둘이 싸우자 비앵커가 자신에게 선택권이 있는 거며 루센쉬오에게 강의를 청한다. 빈센쉬오의 아들이고 당신의 사랑을 얻기 위해 변장을 했다며 청혼을 한 루센쉬오는 자신의 하인인 트라니오라고 말한다. 그러자 비앵커는 조만간 믿게 되겠지만 아직은 믿지 못하겠다고 한다. 호텐쇼와의 수업에서는 그가 음계라고 적어놓은 고백을 맘에 들어하지 않는다. 호텐쇼는 루센쉬오가 그녀에게 반해 있는 것 같은데 만일 그녀도 그런 거라면 자신도 다른 여자와 결혼을 하겠다고 결심한다.캐더리너의 결혼식 날이다. 신랑인 페트루치오가 나타나지 않아 다들 기다리고 있다. 캐더리너는 망신이라며 결혼을 하라고 강요당해야한다며 그는 불한당과 같다고 말하며 울며 가버린다. 비언델로가 뛰어들어오며 페트루치오가 오는데 그의 행색이 아주 남루하고 형편없는 형색으로 거지처럼 차려입었다고 말한다. 페트루치오는 이런 꼴사나운 행색으로 나타나선 옷을 갈아입으라는 장인의 제안도 거절한다. 트라니오는 빈센쉬오의 역을 할 사람을 구해야겠다고 말하고 루센쉬오는 비앵커의 뒤를 쫓아다니다가 남모르게 결혼식을 올릴 수도 있다고 말한다. 결혼식을 보고오던 그레미오가 트라니오를 만난다. 결혼식에서 페트루치오는 신부님에게 폭력과 폭언을 행사했고 캐더리너는 겁을 집어먹고 벌벌 떨고 있었다고 페트루치오가 악마처럼 굴었고 캐더리너가 어린양처럼 있었다고 말했다. 페트루치오는 피로연도 치루지 않고 가겠다고 하고 캐더리너가 간청을 하는 모습을 은근히 즐기며 그녀를 말에 태우고 떠난다. 뱁티스터는 가게 두라며 행복한 한쌍이라고 말하고 그레미오와 트라니오는 미치광이의 결혼식이라고 말한다. 비앵커는 자신이 미치광이니 미치광이와 짝을 만난 거라고 말한다. 모두들 피로연의 자리로 간다.4막.페트루치오의 시골 별장으로 들어온 그루미오가 불길에 몸을 녹이며 페트루치오와 캐더리너는 오는 도중 계속 소리치고 싸우다가 진창에도 빠지고 했으며 지금 오는 길이라고 하며 하인들을 불러모은다. 진흙투성이의 두사람이 등장하고 페트루치오는 계속 큰소리를 치며 폭언을 해대기 시작한다. 하인들이 시종을 들고 식사가 나오지만 페트루치오는 캐더리너를 위하는 탔다며 모두 가져가라고 말하고 캐더리너가 애원하며 밥을 먹게 해달라고 하지만 들어주지 않는다. 패트루치오는 캐더리너를 매에 비유하며 지배권을 행사하기 위해서 밥도 주지 않고 잠도 재우지 않겠고 졸기라도 하면 고함을 질러 소동을 벌일 것이라고 하며 말괄량이를 길들이는데 이보다 더 좋은 방법은 없을 거라고 한다.트라니오가 비앵커가 겉으로만 자길 사랑하는척한다고 호텐쇼에게 말한다. 호텐쇼는 그게 사실이라며 비앵커와 루센쉬오의 모습을 몰래 훔쳐본다. 트라니오와 호텐쇼는 믿지 못할 여자라며 흉을 보고 호텐쇼는 부유한 과부와 결혼하겠다고 맹세한다. 트라니오는 비앵커에게 루센쉬오와 사랑을 나누는걸 보았다며 호텐쇼와 함께 청혼을 거두겠다고 말한다. 트라니오는 맨투어출신의 사람을 만나 맨투어 사람이 파두어에 오면 위험하다며 자신의 아버지인 빈센쉬오의 성함을 사용해라고 하고 그도 제안을 받아들인다.캐더리너는 그루미오에게 패트루치오가 자신을 굶겨 죽일 것 같이 군다고 한다. 그러자 그루미오가 음식을 가져다 줄 것처럼 굴면서도 패트루치오처럼 그녀를 약 올리기만 하고 가져다주진 않는다. 그녀는 거의 탈진 상태였고 패트루치오는 그녀에게 음식을 주었다 다시 뺐는 형식으로 그녀를 기운 빠지게 하고 있다. 페트루치오는 그루미오와 호흡을 맞춰가며 접시를 다시 치우고 한다. 그리고 아버님 댁에 들르자고 하며 최고의 옷으로 맞춰 입고 가자며 재단사를 부른다. 재단사가 가공한 옷을 꺼내자 마구 폭언을 하며 트집을 잡고 이를 보는 호텐쇼는 보통 일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캐더리너이 자신도 말할 권리는 있다고 말하지만 패트루치오는 그녀를 무시해버리고 캐더리너가 갖고 싶어하는 옷과 모자를 모두 흠을 잡고는 엉터리 논리를 펴가며 고집을 부린다. 호텐쇼에게 작은 목소리로 내일 옷값을 지불하겠다고 말하라고 하고 재단사를 보내버리곤 캐더리너에게 좋은 옷은 없지만 그냥 가자고 말한다. 캐더리너가 저녁에나 도착 할거라고 말하자 패트루치오는 그녀가 자신이 하는 일에 자꾸 막으려만 든다며 다시 가지 않겠다고 한다. 다.
    인문/어학| 2003.06.03| 4페이지| 1,000원| 조회(3,215)
    미리보기
  • [감상문] 노인과 바다 비평과 감상 평가C아쉬워요
    =노인과 바다 =노인은 소년에게 불굴의 의지를 전해줍니다. 두사람은 바다에 나가 고기를 잡는 일과를 마치고 나면 서로 도와서 돛을 나르며 저녁을 함께 합니다. 가난해서 음식도 변변치 않지만 서로 상상 속의 음식을 나눠먹고 야구 이야기를 나누면서 내일을 기약합니다. 노인은 84일째 고기를 한 마리도 잡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노인은 어떤 실망도 흔들림도 없이 내일이면 아님 그 다음날이면 고기를 꼭 잡을 것이라 믿고 하루도 빠짐없이 바다에 나갑니다. 평생 바다사람으로 살아온 노인은 이제 많이 늙고 기력도 없고 함께 항해할 소년도 같이하지 못하지만 매일, 매일을 힘찬 희망을 품고 바다로 나가는 것입니다. 노인은 혼자 배를 타고 나가 바다의 물길을 살피고 바람을 벗을 삼아 자연과 하나가 됩니다. 인간보다 살기가 힘들 것 같다며 새를 동정하고 거북과 해파리에게 인간으로서의 속성을 부여하며 바다생물을 사람처럼 여기며 외로움을 덜어냅니다. 그리고 깊게 드리운 낚싯대에 걸린, 84일만에 미끼를 문 크기도 종류도 알 수 없는 고기를 잡기 위한 한판승부가 벌어집니다. 몸에 줄을 걸고는 줄이 끊어져 고기를 놓처버리지 않게 줄을 풀어주고 당기고 하는 행동을 한나절이 가고 또 밤을 새우며 자신과의 한판승부를 벌이는 것입니다. 바다라는 평생 삶의 터전에서 이젠 기력도 잃고 능력도 예전같지 않아 오랫동안 고기 구경도 못한 노인에게 드디어 기회가 온 것입니다. 존재도 알 수가 없는 거대한 물고기와의 사투는 노인의 불굴의 의지와 투혼을 볼 수 있습니다. 노인의 외모는 이미 늙고 등이 굽었을지 모르지만 아프리카 대지의 사자를 꿈꾸고 여전히 날카롭게 빛나는 눈빛을 지닌 채 오랜 세월에서 묻어나오는 노익장으로 고기를 잡는 과정이 그려집니다. 노인은 소년이 있었으면 하고 생각을 합니다. 언젠가부터 노인은 혼잣말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소년이 떠나고 혼자 잡이를 할 때였을꺼라 생각하며 소년의 빈자리를 아쉬워합니다. 노인은 외로운 것입니다. 거대한 존재와 사투를 벌이는 인간이라는 하찮은 존재는 외로움을 느낍니다. 하지만 물러나지 않고 손이 저려와 마비가 되고 녀석의 요동에 손을 배어 피가 흐르더라도 굴하지 않습니다. 인간이라는 존재로 거대한 바다와 싸우는 노인은 사람을 그리워하며 또 신에게 가호를 빌며 그렇게 하루하루 그 바다라는 존재를 동반자로 받아들이며 살아갑니다. 성모송과 주기도문을 외며 자신의 삶의 무게를 어깨 위의 줄에 매달아 놓고 정신이 혼미해져 쓰려져 죽을 것 같은 상황에서 그 자리에서 숨이 끊어진데도 절대 포기란 없습니다. 오히려 고기를 염려합니다. 자신이 힘들고 지치는 것처럼 바다 속 고기도 힘이 들고 배가 고프리라 생각하며 쉬어 가자꾸나하는 말을 건네며, 고기의 삶의 의지에 노인은 어떤 동질감을 느낍니다. 노인은 디마지오의 뒷꿈치 부상의 고통과 자신의 뼈가 부러질 것 같은 고통을 빗대며 어떤 것이 더 힘들까하는 생각을 합니다. 노인의 불굴의 의지와 투지는 그 유명한 업적을 남긴 디마지오와 같이 취급될만합니다. 노인은 디마지오의 팬으로 소년과 노인은 매일 야구 이야기와 디마지오 이야기로 여가를 보냅니다. 노인은 존경하는 디마지오의 뒷꿈치 부상을 생각하며 자신의 고통을 참아냅니다. 고기와의 사투는 하룻밤을 꼬박 세우게 합니다. 노인은 젊은 시절 어느 선술집에서 벌였던 흑인과의 팔씨름을 기억해 냅니다. 노인은 팔씨름 한판으로 꼬박 밤을 세워선 결국 이기는데 그런 젊은날의 투지를 여전히 지닌 노인이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생각으로 노인은 힘든 시간들을 버텨냅니다. 바닷사람에게 밤하늘의 별은 길동무이자 친구로 자리합니다. 날이 새고 노인은 간간이 잡은 물고기로 기운을 차리며 이 거대한 고기를 친구로 인정합니다. 그리고 이 고기에 대한 가치를 부여해서 이런 고기를 먹을 자격이 있는 사람이 누굴까하고 생각합니다. 사흘 밤낮을 살기 위해 입에 줄을 문 채 바다속으로 속으로 헤엄쳐 들어가는 보통 크기의 물고기와는 비교가 안되는 오랜 시간을 살아온 고기에게 경의를 표합니다. 이 거대한 물고기는 이 노인의 모습이기도 합니다. 어깨에 줄을 맨 채 사흘을 버티며 혼자서 고투하는 노인의 모습은 이 거대한 물고기처럼 숭고합니다. 노인은 이 고기를 동정하며 또 존경하며 마지막 의식을 잃어 기절하기 직전에 투혼을 다해 작살을 꼽아 죽입니다.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 시작했던 혼잣말이 이제는 자신이 말을 하는 것이 아니라 어디선가 들려오는 듯합니다. 누군가 자신에게 충고의 말을 건네며 정신차리고 고기를 묵어라는 소리가 들립니다. 노인이 이제 인간이라는 자신을 초월했다는 상징이기도 합니다. 그렇게 어딘가에서 들려오는 소리에 이끌려 이제 기진맥진한 노인은 오직 정신력으로 배에 싣지도 못할정도로 커다란 고기를 배의 한쪽 옆에 묵습니다. 이제 완전히 고기와 노인은 하나가 되어 집으로 돌아가는 항해를 시작합니다. 노인이 배를 조정하는 것인지 고기가 집으로 가고 있는 것인지도 모를 둘의 항로는 멀기만 합니다. 고기를 잡음으로 노인의 업적이 끝나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늙고 더 이상 고기도 잡지 못하는 노인이 거대한 고기를 낚아 마을로 귀환하는 것이 이야기의 끝이 아닌 것입니다. 더 큰 고비가 자리하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힘들여 낚은 고기를 노리는 상어들이었습니다. 상어가 한두 마리씩 공격해 오기 시작합니다. 상어와 치혈한 혈투를 벌이며 노인은 언제나 그랬듯이 칼, 몽둥이 등 가진 모든 무기가 될만한 것들로 상어를 죽이며 고기를 보호하려고 하지만 상어의 수는 너무 많았고 집에서 너무 멀리 나왔던 것입니다. 하지만 노인은 지지 않았습니다. 공격해 오는 모든 상어와 싸우며 또 그런 상황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반어라고 칭하고 배가 가벼워졌다고 생각하며 항해를 계속합니다. 결국엔 머리와 뼈만 만은 고기를 매달고 마을에 도착합니다. 모든 기력을 다 쓰고 고기도 잃어버리고 배의 장비도 상어와 싸우느라 부서져 버렸습니다. 그렇지만 노인은 언제나 그랬듯이 돛대를 매고 집으로 올라옵니다. 그 힘든 몸을 이끌고 쓰러져도 다시 일어나며 하루의 뱃전을 마감하는 것입니다. 노인은 바람도 친구라 칭하고 집으로 돌아와 쉴 자릴 마련해주는 침대도 친구라며 잠을 청합니다. 노인이 실종되어 온 마을 사람과 소년은 걱정을 했고 노인이 잡아온 뼈만 남은 고기를 보고는 소년은 모든 일을 짐작하고 안타까워 슬피 웁니다. 노인의 울고 싶은 마음을 대변해주는 소년인 것입니다. 노인은 자신이 고기에게 이겼다며 또 진거라며 혼란스러워하고 그런 노인에게 이긴거라고 내일 또 고기를 잡으러 나가자고 희망을 안겨주는 소년입니다. 노인의 늙지 않는 눈빛과같은 존재인 소년은 노인의 정렬과 젊은 마음의 상징입니다. 이제 또 기력을 회복한 노인은 이젠 소년과 함께 고길 잡으러 나갈 수 있습니다. 마을 사람들은 노인이 잡아온 물고기를 보고 모두들 놀라고 노인의 투지에 감명받습니다. 이 일을 통해 마을 사람들은 노인을 거장으로 인정해줬을 겁니다. 소년의 부모님도 노인과의 항해를 허락해준 걸로 짐작할 수 있습니다. 노인의 뼈만 남은 고기는 결코 헛된 일이 아니였습니다. 노인 자신에게도 패배감이나 좌절이 아닌 예전 젊은 날의 그 어떤 때와도 다르지 않는 자신의 모습을 확인하는 기회였을 것입니다. 노인은 스스로의 의지만으로 거대한 고기를 잡았습니다. 비록 바다라는 자연은 결코 호락호락하지 않아 상어때의 공격으로 그 고기는 잃어버리지만 노인은 바다를 정복하고 또 내일도 정복하러 같이 살아가러 나아갈 것입니다. 가족도 없이 혼자 살아가는 가난한 노인은 자신의 업을 끈질기게 이어나가는 불굴의 인간 의지를 보여줍니다. 누구도 친구가 되어주지않고 또 쉽사리 사귀지 않는 노인은 이제 뱃일을 시작하는 어린 소년만을 벗삼아 바람, 별, 물고기 그가 늘 함께하는 모든 것들을 친구 삼아 의지하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어떤 힘든 고비에서도 좌절하지않고 그런 상황을 자기 한 몸으로 감당하고 이겨내는 모습은 숭고하기까지 합니다. 비록 머리와 뼈밖에 남지 않은 물고기지만 그 고기는 노인의 또 다른 모습으로 노인의 정신력을 고기의 머리에 강인한 삶의 의지가 뼈에 담겨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런 고기의 모습과 노인의 모습에 마을 사람들은 노인을 다시 재평가하게 되고 어떤 부인의 질문에 대답하는 웨이터의 상어의 일종이라는 대답은 그가 잡아온 것이 그 거대한 고기를 넘어 이 고기를 넘보던 상어들을 잡아서 매어 온 것과 진배없다는 작가의 숨은 의도가 아닌가하고 짐작할 수 있습니다.
    독후감/창작| 2003.06.03| 3페이지| 1,000원| 조회(1,149)
    미리보기
  • [줄거리요약] 오셀로 평가A좋아요
    199980046 영어영문 김희정오셀로이아고는 자신이 모시고 있는 오셀로 장군의 부관이 되지 못한 것에 앙심을 품고 로더리고와 함께 그의 험담을 한다. 로더리고는 오셀로가 자신이 좋아하는 데스데모나를 부인으로 맞이한 것에 분통을 터트린다. 이아고는 로더리고 앞에서 흑인인 오셀로를 싫어한다며 말하고 자신은 장군을 따르는척하지만 뒤로는 자신의 잇속을 채우는 사람이라고 말한다. 이아고는 로더리고를 부추겨서 데스데모나의 아버지인 브러밴쇼를 찾아가서 오셀로와 데스데모나의 사이를 고자질한다. 브러밴쇼는 흥분해서 그 말이 사실인지 확인하기 위해 오셀로를 찾아간다. 이아고는 데스데모나를 맞이한 장군을 걱정하는척하며 캐시오는 긴급회의가 있다는 것을 전하고 브러밴쇼와 로더리고는 오셀로를 처단하겠다며 찾아온다. 전령을 전해들은 브러밴쇼와 오셀로는 싸움을 일단 멈추고 회의실로 향한다. 사이프러스로 터키함대가 향하고 있다는 보고에 공작은 장군에게 그곳에 가주길 청한다. 브러밴쇼는 공작에게 오셀로가 자신의 딸을 도둑질해갔다고 말하고 오셀로와 데스데모나는 그것은 사실이 아니며 서로 사랑으로 맺어졌고 결혼도 올렸다고 말한다. 공작은 브러밴쇼에게 오셀로는 흑인일 뿐 좋은 사람이라고 위로한다. 브러밴쇼는 딸에게 실망하고 오셀로에게 아비를 속였는데 남편은 속이지 않겠냐며 말하고 오셀로는 데스데모나의 정절에 목숨이라도 걸겠다고 한다. 이아고는 로더리고에게 둘 사이는 곧 식을 것이니까 돈이나 많이 준비해두라며 로더리고를 조정한다.터키함대는 폭풍에 휩쓸려서 침몰하고 이아고는 로더리고를 꾀어서 캐시오와 데스데모나는 이미 정분이 난 사이라고 거짓말을 하고 캐시오를 함정에 빠트릴 개략을 짠다. 터키함대의 전멸을 축하하여 축하연이 열리고 이아고는 술이 약한 캐시오를 술에 취하게 만든다. 이아고의 계획에 맞춰 로더리고는 술 취한 캐시오에게 시비를 걸고 이아고는 몬타노에게 캐시오에겐 안 좋은 술버릇이 있다며 있지도 않은 사실을 귀뜸하고 로더리고와 캐시오가 싸움을 하며 들어오자 몬타노가 말리려다 치명상을 입는다다. 캐시오를 만난 데스데모나는 남편에게 다시 복직시킬 수 있게 최선을 다해 도와주겠다고 한다. 데스데모나는 남편에게 캐시오의 복직을 간곡하게 부탁하고 장군은 그런 부인의 청을 거절할 수 없다. 장군은 그런 데스데모나를 사랑하며 그녀를 사랑하지 않는다면 지옥으로 떨어질 것이며 세상은 암흑천지가 될거라고 말한다. 그런 장군에게 이아고는 다가와 충직인척 가장하며 정직한 충고를 하듯이 조심스레 캐시와 데스데모나의 사이에 관해 오셀로 장군이 의심하게 말을 한다. 오셀로는 이아고의 말에 점점 넘어가서 그녀가 아버지를 속이고 자신과 결혼한 것과 자연의 이치를 어기고 흑인인 자신을 사랑한 점을 떠올리며 그녀의 정절을 의심하며 이아고의 마수에 넘어가 캐시오와 데스데모나를 질투와 의심의 눈초리로 바라보게 된다. 장군은 정직한 이아고라며 더욱 신임을 한다. 데스데모나가 장군에게 만찬시간을 알리러오고 혼란에 빠진 장군은 그녀가 매어주는 손수건을 풀어 떨어트리는데 이밀리아는 남편이 전부터 훔쳐오라고 한 데스데모나가 장군으로부터 처음 받은 선물인 손수건을 몰래 빼돌려 이아고에게 전한다. 이아고는 이 손수건을 캐시오의 숙고에 떨어뜨려 놓는다. 이아고는 공기처럼 가벼운 물건도 질투심에 사로잡힌 자에게는 성경만큼이나 효력이 있다며 캐시오가 이 손수건을 줍기를 꾀한다. 평정을 잃은 오셀로는 이아고에게 호통을 치며 자신에게 거짓을 고한 것이면 혼을 내주겠다며 납득 가능한 증거를 대어서 증명해라하고 이아고는 능수 능란하게 오셀로를 기만하며 그의 분을 더 북돋으며 캐시오가 데스데모나에게 사랑 고백하는 잠꼬대를 들었으며 이밀리아가 주워서 전해준 그 손수건을 데스데모나가 캐시오에게 정분의 표시로 준 선물인냥 캐시오가 가지고 있는 것을 보았다고 말한다. 이제 오셀로 장군은 완전히 평정을 잃고 질투에 눈이 멀어 흥분해서 피를 봐야겠다며 캐시오에게 복수하겠다며 하늘에 맹새하고 캐시오의 살인명령을 내린다. 이아고는 오셀로를 따라 무릎을 꿇으며 충성을 맹세한다. 데스데모나와 이밀리아가 잃어버린 손수건 얘기를 진행되는지 물어보고 데스데모나는 남편이 전과 같지 않다며 조금만 기다려 달라고 한다. 이아고는 시침을 때며 전쟁터에서도 언제나 침착을 잃지 않은 장군이 화를 낸 건 심상치 않은 일이라며 자리를 피한다. 캐시오는 데스데모나에게 감사하다 말하며 숙소로 돌아가고 그의 애인 비앵커가 찾아온다. 손수건을 주운 캐시오는 아름다운 무늬를 본떠다주길 애인에게 시킨다.오셀로를 만난 이아고는 질투심에 괴로워하는 오셀로 장군에게 더욱 불신을 일으키는 말을 한다. 캐시오가 장군을 해치려 하며 데스데모나와 함께 잤다고 떠벌리고 다닌다고 말한다. 오셀로는 질투심과 배신감이 극도에 달해선 기절해 쓰러진다. 캐시오가 오자 이아고는 장군이 간질병으로 쓰러 졌다며 말하고 잠시 후에 만나서 문제에 관해 의논하자며 보낸다. 깨어난 장군에게 이아고는 잠시 후에 캐시오와 만날 것이며 이 일에 관해 물어 볼 터이니 캐시오의 표정을 주의해서 보라며 숨어서 참고 지켜보라고 한다. 다시 온 캐시오에게 이아고는 그의 애인 비앵커의 이야기를 묻고 간사한 말재주로 캐시오를 웃게 만들어서 숨어서 지켜보고 있는 오셀로 장군은 혼자 추측을 하며 더욱 화를 내며 자신의 심증을 확신한다. 그때 비앵커가 무늬를 본떠달라고 시킨 손수건을 들고 들어와 캐시오에게 다른 여자에게 줄 손수건이라며 화를 내며 건내주곤 가버린다. 오셀로는 그 손수건을 보게 되고 이아고는 캐시오를 부추겨 비앵커를 쫓아나가라고 하고 저녁때 캐시오가 어디에 있을지를 알아둔다. 오셀로는 손수건을 보고는 완전히 확신을 하고 질투심에 사로잡혀선 데스데모나를 저주하고 또 그녀의 성품을 얘기하며 사랑했던 맘을 아파한다. 오셀로는 이제 이아고가 하는 모략에 모두 맞장구치며 완전히 그의 꾐에 넘어간다. 로도비코가 캐시오를 후임으로 두고 귀국하라는 내용의 편지를 오셀로에게 전한다. 그 사실에 기뻐하는 데스데모나의 모습에 오셀로는 분을 참지 못하고 그녀를 때리고 로도비코는 그런 오셀로의 모습을 보고 저 사람이 완벽하고 고결하고 지조도 굳은 그 무어인이냐며 변해버린 장군 이밀이아는 누군가의 중상모략이라며 그런 악한은 지옥으로 떨어져서 고통을 당해야한다고 말하고 이아고는 그말에 발끈한다. 데스데모나는 그런 사람이라도 하느님은 용서하실 거라며 장군의 기분이 일시적인 것이기를 바란다. 로더리고는 이미 많은 재산을 이아고에게 탕진 당하고도 이아고의 꾀임에 다시 넘어가 캐시오의 살인에 동참하게 된다. 오셀로는 데스데모나에게 먼저 침실로 가 있으라고 명한다. 데스데모나는 한결 부드러워진 오셀로의 모습에 기뻐하며 잠자리에 들 준비를 하며 라는 곡을 부른다. 이밀리아는 이 세상에는 나쁜 남자들도 많다고 이야길하고 데스데모나는 나쁜 일을 통해서 교훈을 얻게 해달라며 하나님께 기도하며 잠자리에 든다.이아고는 로더리고를 비앵커의 집에서 나오는 캐시오를 죽이게 부추긴다. 로더리고는 어둠속에서 걸어오는 캐시오에게 칼을 휘두르고 캐시오는 그 칼을 피하고 로더리고를 찌른다. 일이 틀어지자 이아고는 몰래 캐시오의 뒤에서 그의 다리에 상처를 입힌다. 캐시오는 살인사건이 일어났다고 도와달라고 소리치고 로도비코와 그레이샤노가 그 소릴 듣고 온다. 이아고는 잠옷 차림으로 나타나선 캐시오를 발견한척하고는 로더리고에게 살인자라 말하며 칼로 찔러 죽인다. 캐시오는 다리가 부러지는 부상을 입고 이아고는 소리를 듣고 나온 비앵커에게 또한 혐의를 씌운다. 오셀로는 밖이 소란스러운걸 듣고는 충직한 이아고가 캐시오를 살해했다고 생각하고 부인을 벌하러간다. 오셀로는 잠들어있는 데스데모나에게 다가가 그녀의 죄를 저주하고 슬퍼하며 사랑했던 부인의 입에 입맞추며 너를 죽이고 나서 너를 안을 것이라며 마지막 키스를 한다. 오셀로는 잠이 깬 데스데모나에게 죄를 범하고도 하나님께 용서를 구하지 않은게 있으면 지금 하라며 영혼을 죽이고 싶진 않다고 말한다. 데스데모나는 죽이지말아 달라고 죄를 지은적이 없다고 죄라면 당신을 사랑한 것밖에 없다면서 간청하지만 오셀로는 손수건 얘기와 이아고에게 속아 넘어간 데로 캐시오가 이미 고백을 했다며 말하고 데스데모나는 결백을 주장하며 죽이지만 말아달라고 숨을 거둔다. 오셀로는 아내를 죽이지 않았다고 말하고 또 죽였다고 말한다. 이밀리아가 흥분하며 천사같은 부인을 왜 죽였냐고 추궁하자 오셀로는 데스데모나가 간통죄를 지었다고 말한다. 이밀리아가 그럴리 없다고 하자 오셀로는 네 남편인 이아고가 모든걸 안다고 말했다고 말한다. 이밀리아는 그 사실에 놀라며 남편을 저주하고 또 오셀로에게 훌륭한 아내를 얻고서도 어리석은 일을 저질렀다며 사람들을 불러모은다. 이아고는 이밀리아에게 조용히 있어라고 집으로 가라고 소리치고 이밀리아는 진실을 알리겠다며 호통친다. 그레이샤노는 데스데모나를 불쌍히 여기며 아버님이 결혼 소식에 충격을 받고 슬픔으로 돌아가셨다고 전한다. 오셀로는 사랑했던 데스데모나가 부정한 여인이었음에 또 그녀를 죽였음에 괴로워하며 그 증거로 자기가 준 첫 선물을 캐시오에게 주었다고 말한다. 이밀이아는 그 얘기를 듣고 남편의 모략임을 확실히 깨닫고는 사실을 말하려 들고 이아고는 칼을 빼어 이밀리아를 찌르려고 든다. 이밀리아는 그 손수건은 자신이 주어서 전부터 부탁을 해온 남편에게 주었다고 말하자 오셀로는 이아고를 죽이려 달려들지만 몬타노가 그의 칼을 빼앗고 그 사이 이아고가 뒤에서 이밀리아를 찌르고 도망친다. 이밀리아는 데스데모나의 곁에 누워서 부인이 부른 그 노래가 예언의 노래였다며 자신도 그 노래를 부르며 죽는다. 오셀로는 칼을 들고 자신이 저지른 일을 슬퍼하며 죽어있는 데스데모나의 모습을 보며 비통해 한다. 오셀로는 다시 붙잡혀온 이아고를 찌른다. 캐시오에게 용서를 빈다. 로도비코는 고매한 장군이 이아고의 흉계에 이렇게 된 것에 유감을 표하며 로더리고의 주머니에서 이아고에게 불만을 표시한 편지와 로더리고가 캐시오를 암살해야한다는 내용의 편지가 발견되었다고 말한다. 캐시오는 손수건이 방에 떨어져 있었다며 불만을 표한 편지에 이아고가 충동질해서 자기에게 싸움을 걸었단 내용이 있고 죽기 직전의 로더리고가 자기를 해친자도 선동한 자도 이아고였다고 말했다고 말한다. 로도비코는 캐시오가 사이프러스를 통치하게 됐고 이아고한다.
    인문/어학| 2003.06.03| 4페이지| 1,000원| 조회(3,379)
    미리보기
전체보기
받은후기 6
6개 리뷰 평점
  • A+최고예요
    2
  • A좋아요
    1
  • B괜찮아요
    2
  • C아쉬워요
    1
  • D별로예요
    0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5월 02일 토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7:37 오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