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기본 에티켓 및 주의사항.①안전한 용구의 선택 및 사용자신의 실력에 알맞은 시설 장비를 선택하여 사용하도록 하고 슬로프에 나가기전 장비의 이상 유무를 반드시 확인하도록 한다②알맞은 방한 용품의 착용그날의 날씨나 기온 등에 따라 적합한 스키웨어, 장갑, 모자등을 선택한다. 특히 날씨가 매우 추울 때에는 안면이나 귀에 동상 등의 위험이 있으므로 모자나 헤어밴드등을 착용하도록 한다.③스키타기전의 준비운동 철저스키타기전 준비운동을 충분히 하여 경직된 근육을 풀어 준다.④기능에 알맞은 사면의 선택자신의 기능에 알맞은 경사도나 설질의 코스를 선택하여 안전한 스피드로 활주한다. 또 슬로프의 상태나 지리에 대해 잘 알고 있으면 한층 즐겁고 안전하게 활주할 수 있다.⑤충돌의 예방다른 스키어들을 위협하거나 다치게 하는 동작을 취하지 말아야 한다. 뒤에 가는 스키어는 앞의 스키어에게 위험을 주지 않는 코스를 선택하여 스키를 타고 다른 스키어 좌우를 지나갈 때는 충분한 공간을 남겨두고 지나간다. 좁은 슬로프에서나 다른 스키어가 나를 발견하기 어려운 지점에서는 아무런 이유 없이 서지 말도록 하고 특히 슬로프의 중간지점에 서 있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⑥표지나 패트롤 등의 지시에 주의슬로프 내의 표지(주의, 금지 등)나 패트롤 및 장내 방송의 지시에 주의하고 압설차등의 접근에는 정지를 하여 안전을 확인한다.리프트 등의 승차시리프트 승차시 표시 및 담당자의 지시를 지키고 탑승시 리프트를 흔들거나 물건을 던지는 등의 정상적인 운행을 방해하는 행위를 해서는 안된다. 리프트의 탑승을 대기중일때는 질서를 지켜 줄을 서고 차례로 탑승한다.(아래의 리프트 타는 법과 내리는 법 참조)⑦사고 발생시사고가 발행하였을 경우 피해자의 스키를 벗긴 뒤 그대로 두고 패트롤 등에게 구조를 요청한다. 이때 성급히 피해자를 움직이게 해서는 안된다. 충돌 등으로 상해가 일어났을 때에는 신원을 상대방 혹은 패트롤에게 밝혀 사고후의 문제 발생에 대비할 필요가 있다.2-리프트타는 법과 내리는 법타는법1.안내원의 지시에 진동에 위해서 도중에 떨어질 위험이 있으니 주의 하도록 한다.내리는 법1.리프트가 종점에 가까이 오면 내릴준비를 한다. 내리기 전에 옷의 끈이나 들고 있는 물건이 의자 등에 걸리지 않았나 살핀다.2.바를 올린다.3.스키의 앞쪽 끝을 살짝들어 바닥이 안전하게 설면에 닿도록 한다.4.내릴 위치를 확인한다. 폴은 내릴 때까지 한손에 들고 있는다.5.폴을 잡지 않은 나머지 손으로 의자의 밑부분을 잡고 스키는 리프트의 진행대로 설면에 닿게하여 미끄러진다.6.안전한 지점에 왔으면 손으로 의자의 밑부분을 밀어 일어나면서 리프트의 힘에 의지하여 미끄러진다. 이 때 당황하여 폴로 설면을 찍지 않도록 주의한다.주의사항도중에는 어떤 일이 있어도 리프트를 흔들거나 뛰어내려서는 안되고 사고가 발생했을 경우 안내원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안내원의 지시에 주의하여 잘 따르도록 한다.3-스키의 원리스키는 단지 슬로프를 넘어지지 않고 잘 내려 온다고 해서 잘 타는 것이 아니다.스키가 어떻게 움직이는지 몇년씩 스키를 난 스키어들 조차도 스키의 회전이 어떤 과정을 거쳐 이뤄 지는지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과정을 안다면 중.상급자과정이 쉽게 이루는데 크게 도움이 된다.플레이트스키의 중간부분에 들려 있는 부분을 '아치페스트'라고 불리는데 고른 압력으로 플레이트를 설면에 눌러 주어 회전시 플레이트 전체로 강한 그립을 주도록 한 것이다.플레이트 양면의 중간 허리부분이 잘룩하게 들어간 '사이드커 브'부분은 회전시 플레이트의 에지를 세우면 이 사이드컷의 호를 따라 회전호를 그린다. 그리고 플레이트의 양날에는 쇠로 된 날카로운 에지가 있다.'스키는 에지로 탄 다'는 말처럼 이 에지는 설면을 파고 들어 스키어가 원하는 만큼의 회전을 할 수 있도록 도와 준다.바인딩과 부츠바인딩은 플레이트와 부츠를 연결해주면서 발의 힘을 플레이트에 전달하고 넘어질 때는 부츠를 이탈시키는 역할을 한다.부츠는 비틀리기 쉬운 발목을 보호하고, 회전은 이런 각 기능이 조화를 이루며 상호작용을 할 때 가능하다. 예를 들어 체다.4- 스키와 폴의 착용평지에서 스키를 신는 것은 비교적 간단하다.스키를 한 쪽씩 바닥에 내려 놓는다 (양쪽이 같은 방향으로 놓아져야 한다) 그리고나서 눈 위를 걸으면서 부츠 바닥에 묻은 눈을 반드시 깨끗하게 털어버려야 한다.이때 한 쪽 부츠를 위로 들어올리고 폴로 두드려서 눈을 떨어버리면 수월하게 할 수 있다. 다음으로 발가락을(부드럽게) 바인딩 의 맨 앞쪽으로 차 넣고 발뒤꿈치의 걸쇠를 미리 열어둔 채 스키의 안쪽으로 밟아가는데, 이렇게 하면 스키의 브레이크가 충분히 오무라들게 된다. 경사가 진 곳에서 스키를 신을 때에는 반드시 비탈에서 낮은 쪽의 스키를 먼저 신도록 하며, 나머지는 같은 방법으로 한다.폴의 가죽끈을 손목 위에 걸친다. 이때 손은 아래쪽에서 가죽끈의 고리로 미끄러져들 어가게 한다.1. 그러면 폴을 잡았을 때 가죽끈이 손목 위에 편안히 놓이게 되고 당신은 폴과 가죽 끈을 동시에 잡게 된다.2. 다른 폴도 같은 방법으로 간단히 착용한다.1. 폴을 적당한 거리를 두고 꽂아놓고 한 쪽 스키를 눈 위에 놓는다.2. 다른 쪽 스키도 같은 방향으로, 같은 지점의 눈 위에 올려 놓는다.3. 스키의 양 쪽 끝이 같은 방향으로 맞추어졌는지 확인하고, 한 쪽 신발을 위로 들어 올린다.4. 발바닥의 눈은 반드시 털어낸다. 발가락을 먼저 바인딩 안쪽으로 옮긴다.5. 브레이크가 완전히 오무라들도록 발뒤꿈치로 꽉 밟는다. 다른 쪽 부츠의 눈도 깨꿋 이 제거한다.6. 그리고 나서 아까와 같이 바인딩 안쪽으로 밟아들어간다. 그리고 양쪽 부츠가 안전 한지 확인한다.5- 제자리 연습과 보행1. 몸을 안정시키기 위해 한 쪽 폴을 어느 쪽이든 꽂고 스키와 직각으로 선다.2. 폴로 몸의 균형을 잡도록 하고 스키의 앞쪽 끝은 눈 위에 있게 하고 한 쪽 스키의 뒤쪽 끝을 들어올린다.3. 이제 발 끝을 들어올려서 스키의 앞 쪽 끝을 들어올리고 스키 전체를 수평으로 움직여 본다.4. 들어올린 스키의 앞쪽 끝을 당신이 서 있는 스키 위로 비스듬히 가져가 보고 눈 위에 내려 놓는다.5. 동안 폴을 눈에서 뽑아들고 팔은 옆구리 옆에 둔다.1. 위쪽 폭을 위쪽 스키에서 멀찌감치 떨어뜨려 놓고 경사면을 가로질러 선다. 이 때 스키는 수직강하선과 직각을 이루어야 한다는 것을 기억하자.2. 아래쪽 스키와 폴로 몸을 지탱하고 첫번째 발걸음을 옮기는데, 위쪽 스키로 올라간 다.너무 보폭을 크게 하지는 말고, 이 때 몸무게를 실은 스키는 비탈에 에징을 해 놓아야 한다는 것을 기억한다.3. 몸무게를 위쪽 스키와 폴에 옮기고 아래쪽 스키를 그대로 위로 옮겨 놓는데 이 때 위쪽 스키와 평행하게 끝을 맞추어 놓는다.4. 양쪽 스키를 항상 에징 시켜 놓고 옆걸음질로 계속 반복하여 올라간다.7- 넘어지기와 일어서기지금까지의 과정은 낙관적이며 안전하게 이루어졌고 당신은 이제 장비와 환경에 익숙해졌을 것이다. 그러나 지금까지, 당신은 반드시 넘어졌을 것이고, 특히 슬로프에서 넘어져서 머리가 스키 아래로 놓였을 때 다시 일어나는 데에는 그에 관한 기술이 필요 하다는 것을 느꼈을 것이다.아마도 당신은 넘어질 때 실제로 정확한 방법이 있어야 한다는 사실에 의아해할지 모른다. 왜냐하면 처음 몇 번은 반드시 본의 아니게 넘어지기 때문이다. 그러나 아주 천천히 넘어진 것만으로도 큰 부상을 당하거나 아예 스키 여행을 못 하게 될 수도 있다.금방이라도 넘어질 것 같으면 한쪽에 중심을 두고 앉아서 미끄러지다가 멈추어 선다. 폴을 뒤쪽으로 향하게 하고 팔은 몸통 옆에 둔다.1. 폴을 한 손으로 모아 잡고 스키가 평행으로 가깝게 모여지도록 스키를 질질 끌면서 움직인다.2. 엉덩이 옆의 눈 속에 폴을 꽂는다.3. 폴을 똑바로 세우고 스키로 몸을 지탱할 수 있을 때까지 몸을 일으킨다.이 방법이 어려우면 폴을 한 손으로 잡고 다른 한 손은 폴의 꼭대기를 잡아 여기에 의지해서 일 어서보도록 한다.8- 활강과 스타턴정상적인 초보자가 약간 경사진 곳에서 평평한 곳으로 올라갈 수 있다고 할지라도, 대부분의 경우 평지에서 항상 출발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그러므로 당신은 계단 등행이나 직등행 자세에서 정지한 자세로 슬로프의 아래쪽을 똑바로 쳐다본다.2. 활주하기 전에 양 팔의 힘을 빼고 양 무릎을 금방이라고 깡총 뛸 것처럼 구부린다.3. 활주하고 있는 동안에는 폴을 눈에서 떼고 끌어당기고 역동적인 자세를 취한다.4. 활강이 어느 정도 자세가 잡히면 양팔은 앞을 향하게 하며 폴은 눈에서 떼어 뒤를 향하게 한다.이 때의 자세는 여성이 무릎을 굽히고 몸을 낮추어 절을 하려는 것처럼 보일 것이다.이 간단한 동작들은 스키에 대한 자신감을 높이고 스키 조정 능력을 향상 시키기 위한 것이다.1. 아주 야트막한 슬로프에서 폴을 사용하지 않고 스키를 교대로 들어올리는 연습을 한다.2. 그리고 계속해서 깡총깡총 뛰어보는데, 이 때 스키의 뒤쪽 끝이 눈길에서 완전히 떨어지도록 한다.3. 마지막으로 서 있는 자세에서 막 점프하려는 듯이 몸을 아래로 구부렸다가 똑바로 펴는 연습을 한다.1. 전형적인 계단등행 자세로 슬로프를 가로질러 선다.2. 두 개의 폴을 몸보다 아래쪽 슬로프에 꽂는다.3. 스키의 뒤쪽 끝을 벌린다. 스키를 번갈아가며 조금씩 걸음을 옮긴다.4. 이 때 몸의 자세는 폴 위로 기울어진 채로 유지한다.5. 발걸음을 계속 원형으로 돌려가며 아래쪽을 똑바로 마주보게 될 때까지 옮긴다.9- 정지자세정지 자세에는 기본적으로 두 가지가 있는데 스키를 좁게 벌린 자세('글라이딩 플라우'로 알려져 있다)와 스키를 넓게 벌린 자세('브레이킹 플라우'로 알려져 있다)이다. 스키를 넓게 벌린 자세일 때에는 스키가 자동적으로 안쪽 에지 쪽으로 기울어지는데, 이와같이 하여 활주를 멈추게 된다. 스키를 지나치게 많이 벌리면 오히려 다리와 스키를 컨트롤 할 수 없으므로 주의한다. 스키를 벌리고 오므리는 연습은 활주하며 내려오면서 해야 하므로 보통 연습하기가 한정되어 있다.정지 회전은 발의 뒷굽이 동일한 힘으로 설면(雪面)을 밀어내는 동안 몸무게를 양쪽 발에 두었던 것을 한쪽 발로 옮기는 것으로 그다지 복잡한 것이 아니다. 그 결과 체중 을 실은 바깥쪽 스키가 양쪽으로 회전하게 되는데 이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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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리기록의 역사1) 소리의 시작)사람들이 소리를 기록하여 나중에 듣고자하는 시도는 오래 전부터 있었지만 최초로 소리의 기록에 성공한 사람은 미국의 발명가 토마스 에디슨이다. 1877년 에디슨은 원통에 틴 호일(tin foil)을 둘러싼 뒤 바늘을 이용해 소리를 기록했다. 그 원리는 음구의 깊고 얕음으로 소리의 진동을 틴 호일에 기록한 뒤 그 원통을 돌리면서 바늘이 음구를 지나가면 높고 얕음에 따라 생기는 진동을 진동판에 전달해 음을 재생하는 방식이었다. 이후에 소리의 원음 재생을 위한 많은 노력이 이루어졌고 오늘날 오디오 시스템들이 만들어졌다. 오디오(audio)라는 말의 어원은 라틴어의 audire('듣다')라는 말에서 비롯되었다. 그러나, 최근에는 일반적으로 음의 기록, 재생, 청취와 관련된 기기와 이것을 이용하는 기술을 총칭하는 의미로 사용된다. 오디오 기기의 목적은 연주회장에서의 분위기를 그대로 만들어 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최근의 엄청난 발전에도 불구하고 현장 음을 그대로 재생하는 오디오 기기는 이 세상 어디에도 없으며 앞으로도 존재하지 않을 것이다.위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소리를 저장하여 나중에 재생한 사람은 에디슨이 최초였다. 이후 틴 호일의 원통은 밀납의 가공의 편리함 때문에 밀랍을 칠한 밀납 관으로 개량되었다. 이런 원통형 축음기를 포노그래프라고 불렀다. 한편, 지금의 레코드와 같은 도넛 모양의 원반형 레코드는 1887년에 Emile Berliner(18511929)에 의해서 개발되었다. Berliner가 스탬프라는 금속제 레코드 원반을 사용하기 시작하면서 레코드판의 대량 생산 시대가 열렸다. 즉, 레코드판의 원본을 만들고 이것을 프레스로 찍듯이 원판의 모양을 복사해내는 방식이다. 이 방법은 현재 레코드 제작에도 활용되고 있다. 당시 레코드의 재질은 경질 고무가 중심이었다. 턴테이블로 레코드를 회전시켜 음을 재생하는 축음기를 그라모폰이라고 불렀다. 그러나, 그라모폰은 포노그래프와 마찬가지로 음질이 좋지 않았다. 소리를 기록하는 방법이임을 맡고 있는 컴퓨터 산업 기술 그룹의 의장 역할을 하고 있으며, 호환성 없는 포맷을 가진, 반대되는 두 분야의 차이를 메워 주는 교량 역할을 지원하고 있다. 합의된 협약은 VHS와 베타 포맷 제안자 사이의 VCR시장 경쟁의 재연을 피하는 세계적인 표준으로 발표되고 있다. CD-ROM처럼, DVD 포맷은 디스크의 반사 층위에 보호되는 플라스틱 층을 통해 초점이 맞추어진 적외선 레이저로 읽혀진다. (투명 층은 CD-ROM에서 1.2 mm 두께이나, DVD에서는 0.6 mm 두께이다.) 광선은 기록용 레이저에 의하여 반사 층을 통과하여 태워진 구멍을 반사시키고, 전자 눈을 통과하여 픽업으로 전달한다. CD-ROM 플레이어에 사용되는 레이저 광선의 파장의 길이는 780 nm이지만 DVD 플레이어 파장은 635 nm또는 650 nm이다. 더 얇은 0.6 mm 투명 층을 통과하여 읽혀지도록 설계되어 있다. 이것은 DVD-ROM의 구멍 밀도를 두 배로 함으로써, CD-ROM의 물리적인 구멍 크기를 절반으로 하여, 디지털 자료의 더 작은 구멍에 초점을 맞추는 것을 가능하게 한다. 에러 수정 디코딩 알고리듬을 향상시킴은 물론, 레코딩 트랙 사이를 더 가깝게 하고, 중앙 구멍에 더 가깝게 함으로써 디스크에 더 많은 데이터가 압축되게 했다. 이러한 결과 DVD 디스크의 한 면에 CD-ROM의 7배에 달하는 데이터를 보유할 수 있게 되었다. 전송률은 초당 2000K Byte 이상이며, 이것은 14배속 CD-ROM과 거의 맞먹는다. 이것은 용량을 향상시켰으며, 이 기능으로 DVD가 비디오 중심 멀티미디어 어플리케이션에 적절한 역할을 하게 되었다. 그러나, 이것은 단지 가장 기본적인 구성이다. DVD디스크는 4.7, 8.5, 9.4, 17GB의 용량까지 늘어났다. 어떤 초기 디스크는 단면이었지만, 특별한 것은 저장 용량 4 레벨로 된 이중 층이고 양면인 것을 포함하고 있다. DVD자료는 이중 층으로 구성된 디스크에 있는 초점 레이저에 의해 읽혀진다. 렌즈는 외부 층위에 있는 구멍으변환하는 리샘플링이 필요하다. 단 높은 샘플링 주파수에서 낮은 주파수로 리샘플링하는 경우에는 안티 에어리어징 필터를 먼저 적용한 다음 리샘플링해야 원치 않는 찌그러짐이 발생하지 않는다.?샘플 데이터량디지털화된 데이터는 샘플링 사이즈와 샘플링 주파수에 따라 그 크기가 달라진다. 일반적으로 디지털 오디오에서는 32㎑ 12비트, 44.1㎑ 16비트 및 48㎑16비트, 96㎑ 24 비트 또는 192㎑ 24 비트의 규격이 많이 사용되지만 PC에서 사용하는 WAV 파일은 아주 다양해 다음과 같은 규격이 많이 사용된다. 단 32㎑ 12비트 규격은 사용되지 않는다.?손실 압축과 비손실 압축인터넷 등 통신을 통하여 음악 파일의 전송을 위하여서는 CD에 사용되는 16 비트 44.1㎑의 규격의 디지털 포맷은 데이터량이 너무 많다. 음질을 희생하지 않고도 데이터량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게 되었는데 현재는 MP3 등 여러 가지 방법이 사용되고 있다. 데이터량을 압축하면서도 원래의 데이터로 100% 복원할 수 있도록 한 것이 비손실 압축이며 DVD 오디오 규격으로 채택된 영국의 메리디안 사가 제안한 MLP(Meridian Lossless Packing) 포맷이 대표적인 비손실 압축 포맷이다.비손실 압축 방법은 데이터량을 줄이는데 한계가 있기 때문에 대폭적인 압축을 위해서는 손실 압축 방법을 많이 사용한다. 손실 압축은 주로 인간의 청각 특성을 교묘하게 이용하기 때문에 청감상의 음질은 크게 손실되지 않지만 실제 데이터량은 1/10 이하로 크게 감축 할 수 있다. MP3는 물론 MPEG - 2ACC 등이 대표적인 손실 압축 포맷이다.4.디지털 오디오 포맷의 종류와 특징(1) PCM (Pulse Coded Modulation)PCM은 Pulse Coded Modulation의 약자로서 ?펄스 부호 변조 방식?이라는 어려운 이름을 사용하고 있으나 실제는 가장 보편적인 디지털 오디오 포맷이다.펄스 부호 변조(PCM) 는 신호를 표본화한 뒤 얻어진 PAM 신호를 양자화 하여 양자화 된 값3파일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있는 것은 MP3파일이 디지털 오디오의 신규 수요를 창출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기존 아날로그 방식의 오디오기기와 음반 등으로 사업에 한계를 느낀 오디오업체들은 지난 82년 콤팩트디스크(CD)라는 디지털방식의 저장매체를 개발, 레코드판으로 알려진 LP를 완전히 대체하면서 음반시장에서 확실한 자리 매김을 했으며 이를 구동시킬 수 있는 CD플레이어를개발해 침체됐던 오디오시장에 활력을 불어넣는 데 성공했다. 여기에 고무된 오디오업체들은 레이저디스크(LD)와 미니디스크(MD)및 디지털오디오테이프(DAT) 등의 디지털 저장매체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신규 수요창출에 애써왔다. 오디오 업체들이 MP3파일에 관심을 보이는 것은 대다수 업체들이 내년 시장을 겨냥해 준비하고 있는 MD관련사업의 활성화에 MP3파일이 상당한 기여를 할 것으로 보고 있기 때문이다. 현재 일본과 유럽을 중심으로 시장이 형성돼 있는 MD 는 지난 90년대초 침체됐던 일본 오디오시장을 다시 활성화시키는데 결정적인 영향을 주었기 때문에 국내 업체들도 MD와 이를 구동할 수 있는 장치인 MDP로 내년에 국내 오디오시장에 새로운 수요를 불러일으키겠다는 전략이며 이의 하나로 MP3파일을 적극 활용하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 일본 샤프는 이미 PC와 연결해 인터넷에서 내려받은 MP3파일을 바로 MD로 녹음시킬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오디오를 개발했으며 국내 업체들도 이와 비슷한 형태의 제품개발에 나서고 있다. 최근에는 MP3파일만을 재생시킬 수 있는 전용 기기도 등장하고 있다. MP3파일은 적은 용량으로도 CD 에 버금가는 수준의 음질을 유지할 수 있기 때문에 MP3로 만들어진 음악용 파일과 이를 재생시킬 수 있는 소프트웨어를 컴퓨터가 아닌 별도의 기기로 만들면 기존 휴대형 헤드폰 카세트나 CDP 보다 크기도 작고 양질의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장점 때문에 국내외업체들이 제품개발에 경쟁적으로 나서고 있는 상황이다.최근 세계 최초로 새한정보시스템이 미국업체와 공동으로 휴대형 MP3 전용한 명세가 존재한다.MPEG1은 1배속 CD 롬 드라이버의 데이터 전송속도인 1.5 Mbps에 맞도록 설계되었다. 즉 VCR 화질의 동영상 데이터를 압축했을 때 최대 비트율이 1.15 Mbps가 되도록 MPEG1-비디오 압축 알고리즘이 정해졌으며, 스테레오 CD 음질의 음향 데이터를 압축했을 때 최대 비트율이 128 Kbps(채널 당 64Kbps)가 되도록 MPEG1-오디오 압축 알고리즘이 정해졌다. MPEG1-시스템은 단순히 음향과 동화상의 동기화를 목적으로 잘 섞어놓은(interleave) 것이다.MPEG2는 보다 압축 효율이 향상되고 용도가 넓어진 것으로서, 보다 고화질/고음질의 영화도 대상으로 할 수 있고 방송망이나 고속망 환경에 적합하다. 즉 방송 TV (스튜디오 TV, HDTV) 화질의 동영상 데이터를 압축했을 때 최대 비트율이 4 ( 6, 40)Mbps가 되도록 MPEG2-비디오 압축 알고리즘이 정해졌으며, 여러 채널의 CD 음질 음향 데이터를 압축했을 때 최대 비트율이 채널 당 64 Kbps 이하로 되도록 MPEG2 오디오 압축 알고리즘이 정해졌다.MPEG2 -시스템은 여러 영화를 한데 묶어 전송하여주고 이때 전송 시 있을 수 있는 에러도 복구시켜줄 수 있는 일종의 트랜스포트 프로토콜이다.MPEG4는 매우 높은 압축 효율을 얻음으로써 매우 낮은 비트율로 전송하기 위한 것이다. 이를 사용함으로써 이동 멀티미디어 응용을 구현할 수 있다. MPEG4는 아직 표준이 완전히 만들어지지 않았으며, 매우 높은 압축 효율을 위해 내용기반(model-based) 압축 기법이 연구되고 있다.< MPEG의 기본적인 압축원리 >처음에 MPEG-1은 352 * 240에 30을 기준으로 하는 낮은 해상도로 출발하였다. 그러나 음향 부분에서만은 CD수준인 16BIT 44.1Khz STEREO 수준으로 표준안이 제정되었다. MPEG에서 사용하는 동영상 압축원리는 두가지 기본 기술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1) 시간,공간의 중복성 제거동영상은 정지 영상과 달리 정지영상을 여러장
◎작가소개가브리엘 샤넬은 20세기 패션계를 빛낸 위대한 인물 중 한명이다.살아 있을 당시부터 신화적인 인물로 칭송을 받았으며, 미디어라는 용어가 채 발달되긱도 전에 미디어의 총애를 한 몸에 받은 인물이다.그라스에서 만난 러시아 출신의 조향사 에르네스트보는 샤넬을 위해서 향수를 만들었다 .그는 합성 향료인 알데히드를 사용, 16가지의 향수를 만들고 1번에서 5번, 20번에서 24번까지 번호를 붙였다. 이 중에서 가장 샤넬의 마음에 든 것이 5번이었다.샤넬 넘버 5는 강렬하고 세련되고 대담했다.향수 역사상 최초로 어떠한 향이나 배합된 향도 흉내내지 않은 새로운 향이 탄생한 것이다.아르테코의 완벽한 구현이라고 할 만한 극도로 세련된 형태의 용기에 넣어진 샤넬 넘버 5는 샤넬에게 엄청난 부를 가져다주었다. 할리우드의 섹스심벌이었던 마릴린 먼로에게 어느날 한 기자가 짓궂은 질문을 던졌다. 무슨 옷을 입고 잠자리에 드는가, 먼로의 대답은 간단했다. "샤넬 넘버 5" 그러자 샤넬 넘버 5는 일약 세계 최고의 판매고를 기록하게 되었고, 70여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그 영광이 계속되고 있다.샤넬 넘버 5의 뒤를 이어 나와서 오늘날까지도 유명한 제품 가운데는 아이리스와 분향, 유쾌하고도 신선한 크리스탈의 느낌을 자아내는 `샤넬 넘버 19'과 `코코' 등이 있다.◎작품의 제목과 제작년도▶ 샤넬 넘버 5(Chanel No. 5) : 1921년 샤넬의 첫 번째 에르네스트보가 창조한 알데히드 계열의 향수로서 쟈크 폴 쥬에 의해 재해석되었다. 발매 즉시 대성공을 거두었으며 77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인기있는 세계의 모든 여성들에게 영원한 향기의 대명사로 알려져 있다. 에르네 스트보가 만든 여러가지 샘플 중 다섯번 째 향기가 샤넬의 마음을 사로잡았기 때문 에 향수 이름을 No.5 라고 지었다.☞ 5월의 장미로 이루어진 진한 꽃향기가 느껴져 장미의 붉은 색을 느낄 수 있었고 뭔지 모를 우아하고 순수하고 가련한 듯 하면서도 매혹적인 향기에서 백색과 닮았다는 느낌을 받았다.♣비교= 샤넬 넘버5 vs 붉은 장미☞ 붉은색이라 하면 나는 가장 단순하게도 붉은 장미가 떠오른다. 붉은 장미에서는 우리가 너무 나도 잘 알고 있듯이 정열과 열정이라는 뜻을 내포하고 있다. 이 붉은 장미를 샤넬 넘 버 5와 비교하자면 이들은 공통점이 있다. 샤넬 넘버 5는 섹슈얼리티적, 불타는 사랑을 나타내지만 장미처럼 빨리 시들어버린다. 이러한 점에서 빨간색의 느낌을 가진 두 가지는 공통점을 가진다고 할 수 있다.문화 및 예술사조(1920년대)아르데코(Art-Deco)의 예술사조와 독일의 바우하우스에 의한 기능주의 추구가 더욱 성숙 단계에 이르렀으며 이러한 아르데코는 입체주의와 러시아 발레단의 형상과 색채에 많은 영향을 받았다. 1924년에는 예술에 있어 초현실주의 도입되었으며, 이국적 정취(Exoticism)가 유행하였다.▶ 코코 샤넬(Coco Chanel) : 1984년 자크 폴쥬가 창조된 바로크적인 앰버 계열의 향수. 샤넬의 닉네임인 코코를 사용한 이름. 서양의 순수 고전주의와 동양의 신비가 조화를 이룬 풍부하고 생기 넘치며 바로크적인 느낌의 향수로 여성의 관능적인 아름다움을 한껏 표현.☞ 그다지 달콤하지 않으나 여성적인 향수인 것 같다. 사실 이 향수에서 느낀 향은 뭐라고 딱 꼬집어 ‘어떠 어떠한 향이다.’ 라고 표현하기가 힘들었다. 물론 나의 표현력의 문제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내 생각이 이 향수의 향은 어느 정도 중도를 지지는 것 같다. 관능과 절제, 오묘한 분위기... 이런 느낌들을 색채에 빗대어 말하자면 빨려들어 갈 것 같은 검정색 이라고 하고 싶다. 암흑이지만 그 안에 어떤 오묘한 분위기를 내포하고 있고, 현대 여성적인..♣비교=코코샤넬 vs 까만 밤☞ 검정색.. 뭔가 연관시킬 꺼리를 찾는데 한참이나 생각을 했다. 아무리 생각을 해도 기발한 아이디어가 생각나지 않았다.. 그저 아두운 밤 밖엔... 요즘 밤은 어둡지가 않다. 네온사인, 가로등 등 수많은 불빛으로 찬란하게 빛난다. 까만 밤과 코코샤넬이라.... 어느정도의 중도를 지키는 코코샤넬과 세상의 더러운 것들을 덮어버리고 아름다운으로 바꿔주는 어두운 밤... 왠지 닮은 구석이 있는 것 같다.문화 및 예술사조(1980년대)포스트 모더니즘의 특징은 장르 의식이 붕괴되고 혼합되는 양상을 보이며, 순수예술과 상업예술간의 인위적 형식 구분도 배제하는 것이다. 콜라쥬(Collage)기법을 통하여 상이한 여러 시대의 양식을 절충하고 부분생략, 과장도치, 중첩 등의 패러디 기법을 사용하고 있다. 이러한 포스트모더니즘의 영향으로 1980년대에는 다른 시대, 다른 문화로부터 양식과 이미지를 차용하고 혼합하는 방식이 두드러졌으며 모더니즘적 문화와 사고 방식의 틀을 거부하련느 현상이 나타났다. 따라서, 제3국의 문화양식을 현대적으로 제시하려는 경향이 나타났다. 흑인 문화의 영향이 두드러지면서 패션계에서는 나오미 켐벨, 음악계에서는 마이플 잭슨 등이 리더로 등장하였다.이러한 포스트 모더니즘적 성격은 1980년대 패션의 흐름을 지배했다. 즉 다른시대, 다른 문화로부터 양식과 이미지를 차용하고 혼합하는 절충주의 양식과 주변의 모든 것들을 복식요소로 응용할 수 있는 브리콜라쥬(Bricollage), 원본을 풍자하는 패러디(Parody), 스타일의 수퍼마켓(Supermarket)화를 가져온 패스티시(Pastiche) 등을 표현기법으로하여 이 시기의 복식에 표현하였다.▶ 샤넬 넘버 19(Chanel No.19) : 1970년 앙리 로벨에 의해 탄생 된 그린 시트러스 계열의 향수. 코코 샤넬의 생일인 8월 19일에서 19를 따옴. 자신감 넘치는 현대여성을 표현하는 대표적 여름향수로 지적이며 도회적인 생기있고 자유롭고 자신감 넘치고 활기에 찬 독창성있는 세련된 현대 여성의 이미지.☞ 아이리스의 우아한 향기에서 순간순간 샘솟는 듯한 신비감을 느끼게 하는 뚜렷한 녹색이 떠올랐다. 그리고 약간의 백수선향이 가미된 것이 더더욱 푸르름을 느낄수 있고 레몬색의 상큼함과 생기발랄함도 느껴진다.♣ 비교= 샤넬 넘버 19 vs풀잎☞ 녹색하면 역시 풀잎이 떠오른다. 새변녘에 이슬을 한껏 머문 신선하기 그지 없는 풀잎... 샤넬 넘버 19에서 느낀 감정과 비슷하다. 풀잎과 샤넬 넘버 19.. 역시 신비로운 생명력이 느껴진다.문화 및 예술사조(1970년대)디자인에 있어 반도회지 운동과 같은 전원풍이 등장하였고, 반면에 첨단용 기계를 가정에서 사용하는 하이테크 현상도 나타났다. 또한 초현실주의를 자연스럽게 에어브로시로 표현 하는 방식도 등장하였다.▶ 알뤼르(Allure) : 1996년 자크 폴쥬가 11년만에 만 들어낸 액체 다이아몬드와 같은 향수 탑 미들 베이스노트의 전통적인 3원 구성을 탈피한 6가지 파세트(facette 결정면)의 플 로랄 향수. 나이와 인종을 초월 한 모든 여성에게 잘 맞으며 특히 잔향이 오래 남는다는 특 징을 지닌 향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