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 무 수 행 계 획 서임용분야근무예정부서지원자성 명전화번호e-mail목 차1. 직무파악2. 직무이해3. 방향 및 비전4. 구상5. 추진전략Ⅰ직무파악서울시의 공공개발센터는 기본 개발정책의 한계성에 따라 신설된 곳으로서 기존 도시개발이 사업타당성·실현성에 대한 고려 미흡으로 잦은 계획변경이 이어져 불필요한 사회적 비용이 초래 되었고 개발이 필요한 가용지가 있으나 특혜시비 등 형평성 문제 제기로 개발에 대한 명분이나 공감대 형성이 미흡했습니다.또한, 개발계획이 민간회사에서 계획된 내용에 의존되어 공공에서 계획에 대해 검증할 수 있는 전문역량이 부족하여 관리주체 또는 정책방향의 변경으로 인해 공공에서 일관성 있는 추진을 하지 못해 사회적 비난과 신뢰도가 약화되었습니다.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공공개발센터' 가 신설 되었으며, 이에 따라 토지자원 및 개발사업의 선제적·종합적 관리를 통한 지속가능한 도시발전을 실현하기 위한 직무를 수행하는 곳입니다.Ⅱ직무이해도시계획국 공공개발센터 직무는 토지자원의 일관성 있는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산하기관, 전문가, 시민과 협력 및 협업 소통을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민간기업보다 앞서 공공에서 선제적 대안을 마련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토지자원의 일관성 있는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서울시 가용부지의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고 종합적으로 관리를 해야하며, 민간기업보다 앞서 선제적 대안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가용지에 따른 유형별 토지정리와 건축계획 및 소통을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대응 프로세스를 운영할 수 있는 직무로 파악하였습니다. 시민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타당성을 조율하기 위해서 여러 툴과 적절한 표현방법을 통해 상황에 맞고, 빠르게 업무를 수행하는 것 또한 추진해야 할 업무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따라서 공공부지 및 사전협상부지의 활용기획 및 건축설계와 입체적 대안 검토을 검토함으로서 공공을 위한 개발을 원활히 진행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Ⅲ방향 및 비전도시계획 전반에 관한 기획·계획·자문 등의 역할을 맡은 도시계획국 공공개발센터가 가져야 할첫째 방향은, ‘공공성’이라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도시계획의 정체성은 ‘공공성’이라 생각하기 때문에 건축계획을 전공하고 도시건축부문 양 분야에서 근무한 저에게 공공개발센터는 선망의 대상 중 하나입니다.두 번째 방향은 ‘건축의 정체성’찾기입니다. 이제껏 서울은 민간기업에 해 숨가쁘게 개발해온 도시입니다. 산업화시대를 이토록 숨가쁘게 달려오며 건축 계획 고유의 정체성을 많이 상실하였지만, 이제는 서울시가 모두와의 계획으로 그 정체성을 다시 찾아가야 할 때입니다.세 번째 방향은 ‘경쟁력확보’입니다. 민간경쟁으로 치닫은 지금, 공공개발에 앞장서기 위해서는 그만의 잠재력과 퍼포먼스를 확보하여야 할 것입니다. 앞으로 지향해야 할 건축설계요원으로서의 자세는 ‘타당성’, ‘공공성’, '기획성‘ 으로서, 이를 위한 건축계획의 실천을 통해 도시경쟁력을 높여야할 것입니다.Ⅳ구상공공성사람중심의 계획: 시민참여 및 실현성 미흡 등 기존 도시기본계획의 한계를 극복하고 새로운 시대가치를 적극적으로 반영하며, 기존 도시기본계획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도록 설정건축의 정체성- 계획초기부터 확정 단계까지 시민과 전문가가 공유하며 검토 및 조정할 수 있도록 계획 과정 설계.- 계획의 실효성이 제고될 수 있도록 계획에 대한 체계화 및 구체화.
BIFF자기소개서대학입학에서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쉬지 않고 달려왔습니다. 10년을 끊임없이 달려오다 보니 때때로 멈춰서 주저앉고 싶은 날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넘치는 에너지는 절대 제가 멈추어서는 것을 허락하지 않았습니다. 소모임답사동아리에 몸담고 있으면서 부석사를 시작으로 하여 병산서원, 하회마을 등을 접하였고 이러한 제 호기심은 직장생활을 하면서도 틈틈히 싱가폴의 마리나베이샌즈호텔, 홍콩의 랜드마크 상하이은행까지 보지않은것이 없었습니다. 백문이불여일견이라는 말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학업과 학문이 중요한 시대이지만 저는 그것만큼 중요한 것이 직접 보고 느끼는 것이라 생각이되어 시간이 날때면 항상 답사를 가려고 노력하는 스타일입니다. 그리하여 학교생활을 하면서는 학교에서 지원해 주는 해외탐방의 기회를 적극 이용해 호주, 중국을 경험하였고 회사를 다니면서도 틈틈이 이슈되는곳이라면 어디든 찾아가보고 답사를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건축 및 디자인으로 재빠르게 성장한 홍콩, 그리고 나라의 75%가 외국인이지만 정책면으로서 안정적으로 성장한 싱가폴, 작은나라의 강한발전 일본, 관광산업의 메카 마카오, 개발의 붐이 일고있는 베트남의 연수 등을 통해 인터넷으로 보는것과는 너무나 다른것들을 느끼고 배웠습니다.이런 저는 항상 모든일에 강인한 에너지와 집념을 갖고 임하는 자세가 바로 저를 지탱해주는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5년차가 된 이 시점에서 3번의 회사를 경험하게 된 것은 큰 행운이었다고 자부합니다. 저에게 항상 의지가 되어주시고 믿고 응원해주시는 부모님덕에 이토록 긍정적이고 매사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제 지인들은 제게 항상 이렇게 말합니다. '넌 참 사람들한테 잘해, 지인들이 많아, 사람관리를 잘하는것같아 부러워'저는 스팩이 중요시되는 지금시대에 스펙보다 중요한건 지인과 나 자신이라고 생각합니다. 친할수록 예의있게, 그리고 말한마디라도 먼저 건내고, 상대방의 마음을 이끌어내는 능력과 나 자신을 가꾸는 일이야말로 사회에 있어서, 업무효율성에있어서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기적인 세상에서 반보만 양보하면 서로가 상생하는 그리고 서로가 성장한다는것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그런저는 물에퍼지는 잉크처럼 어느조직이든지 금방 적응하고 따르는 유한성격을가졌습니다. 때로는 팀의 개그맨이되어 분위기를 살리는 역할을 하기도 하고 때로는 묵묵히 저에게 주어진 일에 툴툴거리지않고 시간에 구애받지않으며 체력적으로도 굴하지 않고 최선을 다하는 강철과같은 꼼꼼하고 차분한 성격을 지니고 있습니다. 한번 맡은 일에 대해서는 끝까지 이뤄내는 악바리같은 근성을 지니고 있는 저는, 때론 묵묵한 남자직원같다고 하기도 하고 때론 애교많은 여직원으로 사랑받기도 했습니다. 개인프로젝트를 맡았을때는 그와는 달리 합리적인 판단과 예지력을 통해 힘있게 일을 추진해 나가는 편입니다. 건축을 전공했기에 조직 내에서 팀원들과의 협조와 융화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편입니다. 5년동안 근무하면서 체계적인 조직 운영 능력과 융통성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깨닳는 계기가 되었고, 제 역량을 더욱 키울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너무 어려운 경기속에서 더 자라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 라는 궁리와 연구를 끊임없이 하기 시작했고, 커피숍에서 잠시나마 MD와 바리스타일을 경험하기도 하였습니다. 건축전공자라는 사실을 이력서에 어필하였고, 제 삶의 모토인 '긍정'을 앞세워 1:1로 고객을 응대하는 방법, 그리고 행사때마다 바뀌어야 하는 MD와 인테리어에 대해서, 또, 경쟁률이 치열한 스타벅스커피코리아에서 근무한 경험은 제게는 잊을 수 없는 발판이 되었습니다.이토록 적극적이고 활발하고 디자인능력을 갖추고있는 제가 너무도 좋아하는 제가BIFF의 일원이 된다면 꼼꼼하지만 활달하고 낙천적인 성격은 모든 일에 긍정적으로 대하며 일을 해나갈수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아마BIFF에서 다시는 없을 스텝이라고 자부하지만 자만하지 않을 것입니다.
지원한 직무를 잘 수행할 수 있는 이유를 구체적으로 기술하십시오. (396/400)건축학과를 졸업하여 설계사무소에서 다년간 업무한 경험이 있으므로 노력과 의지가 뭉쳐 업무에 적응해 나갈 수 있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설계경험과 실시경험이 있으며, 해외뿐만아니라 국내기획경험도 있습니다. 캐드,일러스트,스케치업,파워포인트,ms등 상급수준의 툴 능력을 갖추었습니다.학교생활 (최종학교 중심으로 기술하여 주세요) (0/400)의료산업이 점차 성장하고 어머님도 요양사이시기에 복지와 의료계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전공을 살리면서 뜻깊은 봉사활동을 하고싶어 인천시내 노후된 담벼락에 벽화를 그리는 작업을 했습니다. 또한 삼성자이제니아 단체외부활동을 통해 나의자리에 만족하지않고 최고가되려 노려 노력했습니다.직무수행과 관련하여 자신의 장점과 보완점에 대하여 기술하십시오. (400/400)저는 업무에 있어서 내것으로 만들고야 마는 열정과 집착을 가지고 있습니다. 업무를 성공으로 가져가기 위해 ′우리의 프로젝트가 아닌 나의 프로젝트′라는 신념으로 업무를 수행합니다. 그래서 주변에서는 저를 오지랖이 넓다고 하지만 안전과 최적의 설계를 위한 집착은 불가피하다고 생각합니다직무수행과 관련된 경력사항 및 기타활동에 대하여 기술하십시오. (394/400)설계사무소 근무시 베트남 병원설계를 진행했었습니다. 병원설계는 무엇보다도 동선의 이해도와 응급환자 및 중앙수술실에 대한 프라이버시 그리고 환자를 위한 공간이 중요합니다. 또한 공간에 대한 이해와 한치의 실수도 용납되지않는 공동주택설계와 여러 복합시설 기획설계경험이 있습니다.
싱가폴의 주택정책하나의 섬이자 도시국가 싱가포르싱가포르는 인구 약 400만명이 서울시와 부천시를 합친 만한 크기의 국토에 모여 사는, 고밀도의 도시국가이다. 말래카해협에 위치해 일찍부터 무역이 발달한 교통요지인 싱가포르는 도시 안에 국제적 규모의 항만, 공항, 저수지, 군시설, 도시기반시설 등을 지녀야 하는 하나의 국가이기도 하다. 주거와 업무용 시설로 가용할 수 있는 국토는 더 좁을 수밖에 없다. 어떻게 하면 좁은 땅덩어리 안에서 많은 인구가 살아갈 수 있을까? 이는 싱가포르란 국가의 최대과제였다. 한국과 비교하면 외형적으로 훨씬 열악한 게 싱가포르의 주거 현실일 것이다. 하지만, 싱가포르의 주택문제는 한국과 딴판이다. 싱가포르 국민 대부분은 자기집을 소유하고 있다. 가장 좁은 땅을 소유한 국가의 국민들이지만, 어느 나라의 국민보다 내 집 마련 고민으로부터 자유로운 나라, 싱가포르. 그 역설은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고밀도 나라 싱가포르공공주택 자가소유 정책의 형성 배경 - 영국의 식민통치에서 벗어난 1965년 이후 급증한 이민자들로 인한 심각한 주택난 해결, 빈곤 극복, - 정치적 소요 방지, 상이한 문화와 다인종 통합 등 경제사회적 안정 및 국가 형성의 기반 구축을 위함.현재 싱가폴 공공주택 자가소유 정책은 정치적, 사회적, 경제적 요인에 의해 장기간 추진되어옴으로써, 45년간 국가성장의 원동력이 됨. 이러한 공공주택 공급은 싱가폴의 경제발전과정에 크게 기여함.2) 주택시장 구조 -싱가폴 주택시장은 공공주택시장과 민간주택시장으로 이원화 되어있음. - 주택 유형별로 가격체계가 위계화 되어있음.HDB가 공급하는 공공주택은 자기주택과 임대주택으로 구분되어있음. 자가주택: 신규자가주택, 재판매주택, 고급 콘도미디엄재판매주택 : 일정 의무 거주기간 거주 후 원입주자가 이를 시장에 되팔 수 있도록 함. (HDB신규 공공주택의 최초 분양자가 매매금지 기간(5년)이 지나고 나면 이를 매각할 수 있음. 이러한 의무기간이 지나 시장에서 판매되는 중고 공공주택임.) 민간주택 : 소수 부유층, 외국인 등이 거주 주택가격 -신규 공공주택, 재판매공공주택, 민간주택 순으로 차등화 되어 형성. -정부 규제하에 일정 의무거주 기간, 소득 제한 등이 적용대상인 HDB신규 공공주택은 최초 공급시 일반 민간 아파트 가격의 절반 이하 수준임. 이러한 저렴한 분양가는 1996년 토지수용법 제정이후 점진적인 토지국유화를 통해 공공주택 공급용 토지가 99년 토지임차권 형태로 제공되기 때문. 따라서 분양가격에는 토지사용에 대한 지대와 주택소유비용으로 수성되고, 대지자체의 가격은 포함되어있지 않음.싱가포르의 주택보급률은 1990년대 이미 100%를 넘어섰다. 2000년 말에는 112.6%에 달했으며 인구 1000명당 주택수는 259호다. 이 가운데 자가점유율은 무려 92% 그 비결은 싱가포르만의 독특한 이러한 주택정책 덕분이다. 싱가포르는 미국이나 유럽 국가와도 다른 정책을 추구하고 있다. 주택정책의 유일한 목표는 '자가소유 촉진'이다. 싱가포르의 공공주택공급은 1960년 설립된 국가개발부 산하의 주택개발청이 전담하고 있다. 주택개발청은 공공주택의 계획, 건설, 공급을 수행하며 이를 위해 국유지 판매, 임대, 관리, 철거 등의 토지 관련 업무, 주택금융업무, 주택중개업무, 도시정비(재개발, 재건축, 리모델링) 업무까지 맡고 있다.주택개발청이 공급하는 신규 공공주택은 평생에 2번까지만 분양 받을 수 있다. 공통적으로 규정된 자격조건은 싱가포르 시민권 소유자, 21세 이상, 주택개발청이 정한 가족구성 조건 충족 등이다. 또 구입조건에 따라 소득기준, 재구매 유무, 의무거주기간 등이 차등 적용된다. 공공주택을 신규 분양 받은 사람은 기본적으로 5년 이상 거주를 해야 한다. 이후에는 재판매가 가능하다. 재판매 공공주택을 구매하는 경우에도 의무거주기간 2.5년이 적용된다. 주택개발청이 주로 공급하는 주택은 중대형이다. 주택개발청 홈페이지에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2005년을 기준으로 3~5실형 주택이 75만4555호로 전체 공급주택 82만9463호의 91%에 달했다. 5실형보다 더 크고 호화스러운 주택을 원하는 부자들은 싱가포르인들이 '콘도'라고 부르는 민간분양주택을 자유롭게 살 수 있다. 단 민간주택의 분양가는 주택개발청 주택보다 3~4배 정도 비싸다.우리나라의 국민연금에 해당하는 CPF(Central Provident Funds)의 자금을 중간인출하여 주택을 구입할 수 있도록 하기 때문에 공공주택 구입을 위해서 시중은행에서 빚을 질 필요는 거의 없다. 이외에 공공임대주택 정책도 시행하는데, 월 소득이 2000SGD(싱가포르달러/175만원) 미만인 가구에는 공공주택의 임대료를 시세의 20-30%정도 할인해 준다. 예를 들어 월소득이 800SGD(70만원)~1500SGD(131만원)인 가족이 45㎡(13평)짜리 2실형 공공임대 아파트에 입주할 경우, 월 임대료로 123SGD(10만8000원)~165SGD(14만5000원) 정도만 내면 된다. 물론 가구 수입이 증가하면 임대료도 시장가격에 가깝게 조정된다.공공주택 정책의 이상적 모형 - 싱가포르에서는 전체 시민의 85%가 HDB가 지은 공공아파트에 거주한다. 이 가운데 90%는 개인 소유고, 나머지 10%는 최저 소득층을 위한 초저가 임대아파트로 구성된다. 개인 소유 주택은 방 2~5개, 욕실 1~2개, 거실 등 규모별로 천차만별이다. HDB 아파트는 저렴하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다. 위치에 관계없이 싱가포르의 1인당 국내총생산(GDP)은 4만 달러로 우리의 두 배가 넘는데 아파트 절대가격은 서울보다 현저히 낮음을 알 수 있다.45㎡(13평형)8만8000 SGD약 7300만원65㎡(19평형)14만6000 SGD1억2200만원90㎡(27평형)25만1000 SGD2억900만원110㎡(33평형)33만9000 SGD2억8300만원계획에 따라 배치된 도시 공간 주택과 함께 싱가포르의 도시 공간은 철저하게 계획에 따라 배치된다. 도시 정중앙부에 대규모 습지가 있고 이는 소규모 습지인 `커넥터`로 연결돼 해안으로 이어진다. 그 주변으로 숲이 조성돼 있다. 주택은 그 사이에 있다. 고도제한도 엄격하게 적용돼 280m 이상 건물은 지을 수 없다. 5층 이상 건물은 같은 디자인으로 지을 수 없다. 심지어 70년 이상 경과한 건물은 준문화재로 분류돼 외관은 손도 댈 수 없고 내부만 일부 개조할 수 있다. 아파트 1층은 열린 공간으로 비워 둬야 한다. 싱가포르에서는 간판도 눈에 띄지 않는다. 간판을 다는 대신 버스나 택시를 이용해 광고를 한다. 싱가포르의 거의 모든 택시와 버스는 광고로 차량을 도배해 싱가포르의 또 다른 명물이 되고 있다.결론 우리는 30여년 이상의 주택의 양적 공급을 통해 주택보급률을 100%가 넘어섰지만 자가점유율은 50%대에 머물고 있다. 그러나 높은 주택가격과 시장의 투기요소, 재건축 등 강남 특수 등의 다양한 시장 요인들로 사실상 시장규제에 너무나 집중하고 실질적인 국민의 자가소유와 주거안정을 위한 정책 대안들은 너무나 소홀히 다루어지고 있다. 싱가폴은 HDB의 안정적 공공주택 공급을 위해 CPF지원뿐만 아니라 정부도 매년 적자부분을 재정지원하고 있다는 점에서 볼때, 정책 실현에 있어 정부의 안정적 재원확보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알 수 있다. 또한 싱가폴은 자가소유의 공공주택이라고 하지만 주택규모에 따라 엄격한 자격요건이 정해져 있고, 의무사용기간이 부여되어있어 투기수요를 원천적으로 방지하고있음. 우리나라의 경우 투기과열지구와 투기지역에는 청약 우선순위, 분양권 전매가 제한받고있지만, 전국의 투기를 원천적으로 봉쇄하기에는 역부족이라 할 수 있음. 따라서 보다 근원적으로 정책의 목표를 세우기 앞서 투기나 개발이익 사유화에 대한 대원칙이 마련되어야 할 필요가 있는 것으로 사료됨. 정부는 정상적으로 주택시장 진입이 어렵거나 최저주거수준을 영위할 수 없는 저소득층을 도와주는데 초점을 맞춰야 함.{nameOfApplication=Show}
포스트 구조주의와 탈구축 포스트모더니즘에 대한 반작용으로 해체주의는 모더니즘과 몇몇 측면들을 공유 추상적인 형태의 선호 , 연속성과 전통의 부정 , 기술적인 이미지에 대한 매혹 , 아카데미시즘의 무시 , 논쟁적이고 묵시록적인 수사는 근대 초기를 떠올리도록 만든다 . 해체주의는 포스트모더니즘과 공유하는 여러 계기로부터 등장한 것 . 포스트구조주의 , 해체주의 포스트모더니즘 Post-Structuralism포스트 구조주의와 탈구축 모더니즘은 인간적인 자세를 비판함으로서 자체를 두드러지게 함 Le Corbusier 의 Maison Domino 평지붕과 큰창 , 구조상의 장식없이 이성적으로 표현된 , 입방체 요소들로 된 , 새로운 유형의 구축 피터아이젠만의 표현으로 자기참조적 기호가 되는 건축 자기설명적인 건축은 본질적으로 내재된 것에 대한 정보를 제공 사람과 사물 , 주거 , 거주자들 사이의 새로운 관계를 근본적으로 반영 기호가 되는 건축 Post-Structuralism우리가 의미를 부여한 모든 세상에 근본적인 질문을 던져라 ! 자크 데리다 디컨스트럭션 론 ( 論 ) : 형이상학적 사상의 틀을 허무는 것 차이가 아닌 차연 질 들뢰즈 차이 ( 差異 ) 의 철학 : 결국 남는것은 텍스트이다 푸코 탈중심화 ( 脫中心化 ) : Post-Structuralism 포스트 구조주의와 탈구축포스트 구조주의와 탈구축 서구 형이상학 전체에 대한 저항의 시도 . 포스트구조주의는 고대 이래의 ' 철학제도 ' 에 의문을 제기한 철저한 자기비판임과 동시에 정치적 · 윤리적 사상의 새로운 기획 . 사상으로서의 포스트구조주의는 이미 퇴조하고 다시 새로운 움직임을 보인다 . Post-Structuralism포스트 구조주의와 탈구축 데리다 는 체질적으로 어떤 ‘ 구조물 ’ 이 존재하는 것을 싫어한다 . 그는 ‘ 체계 ’ 를 의심한다 . 데리다는 불확실한 구조를 지지하느니 차라리 ’ 모른다 ’ 고 말하고 싶은 것이다 . 데리다는 모든 정신의 구조물들을 허물고 싶어한다 . 남들이 어딘가로 가기 위해다 . 경험적이고 감각적인 공간의 모델인 미로와 , 건축의 이론적이고 언어적인 측면을 재표현하는 피라미드 사이의 중요한 대립 철학과 건축의 교차점 Jacques DerridaBernard Tschumi 세퍼라트릭스 Separatrix 해체의 가장 강력한 기법중 하나 외부로부터 내부를 분리해내는 능력이 나머지 담론들의 토대로 확고히 해 줄 공고한 기반을 만들어내고 있는 저 분리자를 찾아내고 그것을 불안정하게 하는 것 세퍼라트락스란 ; 문장부호의 /, 빗금 , 선택을 나타내는 사선 , 슬래시 , 경사면 , 대각선 , 선 , 직선 , 기울어진 선 , 가볍게 긋는 선 즉 사물을 정렬하고 똑바르게 유지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주는 틈새베르나르 츄미 건축의 독특한 특성 또는 본질은 무엇인가 용도 ( 기능 ) 아니면 건물의 프로세스 ? 건축의 경계는 어떻게 정해지는가 ? 현상학자나 역사학자들이 강조하는 것처럼 장소성 또는 시대정신 둘 중에서 아니면 사회적 관심 또는 자율성 둘중에서 하나를 선택해야만 하는가 .? Bernard TschumiBernard Tschumi 1. 건축에서 공간과 그 용도가 일치하며 다양한 건축의 유형에 대하여 각각의 유형에서의 공간과 그 용도를 규정하는 프로그램이 있다고 하는 생각과 행동에 대한 의문 2. 전통적인 건축표현방식에 대한 의문 3. 건축의 형태와 그 용도 그리고 사회적 가치사이의 분리 (Disjunction) 를 설명하지 못하는 고정적 건축개념에 대한 의문 4. 전통적인 건축의 구성요소에 대한 부정과 시간의 질서와 건축의 경험의 질서를 포함하는 새로운 구성요소에 대한 의문 4 Questions“ 공간이라는 개념은 공간이 아니다 ” 베르나르 츄미는 지식의 대상으로서의 공간과 실제로 존재하는 공간 사이의 알튀세적인 구분으로 시작함으로써 이 첫번째 구분에 또 다른 몇 개의 구분을 중첩시키려는 의도를 보이는데 이 모든것들은 ‘ 건축의 쾌락 ’ 이라는 이론을 지향하고있다 . Bernard Tschumi건축의 전략적 영역이 경계 이다 . 경계없이드 상에 위치한 건조물을 폴리라고 칭한다 . 이것은 120m 그리드 상에서 공원내의 액티비티와 이벤트를 유도하는 10×10×10m 정육면체 구조를 기본으로 한 소규모의 구조물이다 . La Villete Park: 상호작용 철학의 해체주의 공원Bernard Tschumi 파리시는 매우 연속적인 도시구조이다 . 나는 이 도시구조를 연속시키기로 결정한다 .Bernard Tschumi 진실한 일련의 점들로 주변의 건물은 거대했고 점은 활성화되고 각자는 또한 움직임의 선들이라고 할 수있다 . 활동할 수있는 점은 움직임과 자유로운 표면들이다 . 중첩은 공원을 이룬다 .공원주변의 건물은 독특한 컨텍스트이다 19 세기건축 ,20 세기 , 21 세기의 라빌레뜨움직임의선은 건물을관입하고 그형태를 바꾸고 다시 순수하게 돌려놓는다 .점 , 선 , 면Bernard Tschumi 35 개의 폴리는 공원에 별개의 구조를 보여준다 . 방문객의 반응을 유도하고 장소를 안내하는 역할을 한다 . 특정한 기능을 위한 형태가 아니라 시간의 흐름속에서 인간의 활동 , 이벤트 , 프로그램들이 우연적으로 결합되어 새로운 상황을 발생시킨다 . 폴리는 문화를 인간과 사회에 중재하는 매개자로의 역할을 수행 . 역사와 관습에 얽매여있는 고정적인 사고에서 벗어나 새로운 문화적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얻게하기 위한 환경장치로 설명된다 . 포스트구조주의 에서는 텍스트 ‘안’의 구조 분석보다는 텍스트 자체를 인지하는 방식으로 전환되는데 구조주의는 마이클 커비의 ‘구조주의 워크숍’ 에서처럼 미국에서 연극의 관객 참여를 유도했다 . 이러한 관객참여 유도의 시도는 라빌레뜨 공원에서도 보여지는데 방문객은 공원에서 많은것들을 창조해 내고 공원과 공간 , 방문한 이들이 하나의 진정한 공원을 형성한다 . 이런 공원과 문화적 상호작용이 다양성과 변화를 가져오며 진정한 해체주의의 라빌레뜨 공원의 모습은 상호작용을 이끌어냄과 변화하는 반응의 모습을 가져온다 . 폴리 Follies3 층 구성의 최소한이지만 가장 복잡한 기도한 이 구조체는 이 면적요소가 되어 , 점 - 선 - 면의 세가지 구성요소는 예기치 못한 다양한 ‘ 시각적 사건 ’ 을 만드는 즐거움을 준다 . Bernard TschumiConcept, Context 문맥을 개념화하거나 개념을 맥락화 시킴Site area: 5.68ac (22986.14 ㎡ ) Total floor area: 21,000 ㎡ Exhibition area: 14,000 ㎡ Size: 지상 4 층 , 지하 1 층Bernard Tschumi 이 작업은 매우 어려운 작업으로서 새 뮤지엄은 그리스의 아크로폴리스앞에 위치해 있다 .Bernard Tschumi 당신은 건축가로서 아크로폴리스앞에 어떤 건축을 할건가요 두번째 어려운것은 대지 고고학적 유물들이 잔존해있고 고고학적 발굴이 계속되는 곳 대지 위아래로 문제를 내포Bernard Tschumi 우린 이들 아름다운 대리석 프리즈들을 전시하기로 되어있었다 . 200 년내지는 150 년전에 그리스에서 영국으로 옮겨갔는데 그리스가 다시 돌려받기를 원하고있다 .Bernard Tschumi 그리하여 주변의 예술작품들을 따라가면서 사람들의 움직임이 일어나게된다 중간층에는 일반적인 콜렉션들이있다 발굴현장과 유물들위로 뮤지엄의 베이스가 있다 이 발굴현장에 위치한 뮤지엄의 기둥들은 각각의 기둥마다 고고학자들과 상의한 결과이다 당신이 건물에 들어서면 지면에 아름다운 발굴유물을 바라보게 됩니다 . 여기서 뮤지엄의 움직임은 멈추게 되고 발굴 유물들을 바라보게 된다 . 그다음 당신은 건물안으로 움직이게 된다 . 또다시 움직임의 벡터들은 뮤지엄안에서 항상 매우 흥미롭습니다 . 왜냐하면 동시에 공간과 시간을 경험하기 때문에 발굴 유물위에 설치된 투명한 유리램프로 인해서 당신은 아래에 있는 발굴유물들을 볼 수 있습니다 . 그리고 당신이 꼭대기층으로 올라가게 되면 당신은 건축부조예술물 메토프 , 프리즈 그리고 멀리 파르테논을 볼 수 있습니다 . 건물의 인식은 움직임을 통해 하게 됩니다 . 움직임이 어떤 역할을 하게 되는가를 본다면 그것은 파르테논과 기둥마다 고고학자들과 상의한 결과이다 .Bernard Tschumi 각각의 당신이 건물에 들어서면 지면에 아름다운 발굴유물을 발견할 수 있다 . 여기서 뮤지엄의 움직임은 멈추게 되고 발굴 유물들을 바라보게 된다 .Bernard Tschumi 그 다음 당신은 건물안으로 움직이게 된다 . 또다시 움직임의 벡터들은 뮤지엄안에서 항상 매우 흥미롭습니다 . 왜냐하면 동시에 공간과 시간을 경험하기 때문에 발굴 유물위에 설치된 투명한 유리램프로 인해서 당신은 아래에 있는 발굴유물들을 볼 수 있습니다 .Bernard Tschumi 그리고 당신이 꼭대기층으로 올라가게 되면 당신은 건축부조예술물 메토프 , 프리즈 그리고 멀리 파르테논을 볼 수 있습니다 . 건물의 인식은 움직임을 통해 하게 됩니다 .Bernard Tschumi 움직임이 어떤 역할을 하게 되는가를 본다면Bernard Tschumi 그것은 파르테논과 조각품들 사이의 공유하는 공통요소라 할 수 있습니다 .Bernard Tschumi 아래에서 본 건물입니다 . 베이스의 발굴현장과 유물들 , 총체적인 조각품들 , 그리고 프리즈가 뮤지엄을 이룬다 할 수 있습니다 .포스트 구조주의와 탈구축 탈구축보다 더 건축적인것도 없고 , 덜 건축적인것도 없다 . 건축적 사고는 단지 철학에서 건축적 사슬의 권위를 확립하는 것을 실현하는 시도의 경우에만 탈구축이다 . 탈구축은 단순히 구축된 것을 어떻게 탈구축하는 방법을 아는 건축가의 테크닉이 아니라 , 테크닉 자체 및 건축적 유추의 권위에 관련되어 자체의 건축적 수사를 구성할 수 있는 철저함이다 . 탈구축은 건축적 은유와 유사하다 . Bernard Tschumi포스트 구조주의와 탈구축 건축에서의 중재는 언어에 부과된 실패 또는 한계를 재표현함 세계의 정치적 언어적 지배를 위한 계획이 다양한 언어에 정통하는 것의 불가능성 및 전세계적인 번역의 불가능성에 대한것을 언급하는것을 좌절시키는 것 건축의 구축은 항상 미로일 것 구축과 탈구축의 의미 Bernard Tschumi포스트 구조주의와 탈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