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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곡의 이해] 희곡 '오이디푸스왕' 분석 평가A좋아요
    오이디푸스의 왕Ⅰ.서론운명 이 정말 존재하는 걸까?오이디푸스 콤플렉스(Oedipus Complex)라는 말로 이미 내게 익숙한 오이디푸스가 이번엔 오이디푸스의 왕 이라는 희곡으로 나를 찾아와 새로운 질문을 던져놓고 갔다.인간과 신의 관계, 또는 인간과 운명의 관계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주었던 희곡 오이디푸스의 왕 은 연극의 이론적 체계를 완성한 아리스토텔레스가 그의 저서 『시학』(Poetics)에서 완벽한 비극으로 극찬한 바가 있다고 한다.고대 그리스의 3대 비극 시인으로 손꼽히는 소포클레스의 비극작품인 오이디푸스의 왕.조금은 익숙지 않은 이 희곡을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해서 주제를 중심으로 내용을 생각해보고, 등장인물 분석과 작가 소포클레스에 대해서도 조사해 보았다. 또 어떤 이유로 이 작품이 최고의 비극으로 극찬 받을 수 있는지 비극의 특징을 찾아가면서 비극적인 요소들에 조심스럽게 접근해 보았다.또한, 운명이라는 같은 소재를 가진 우리 나라 작품을 통해서 운명이라는 주제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보기도 했다.Ⅱ. 본론1.Piece 나누기테바이의 오이디푸스 왕궁 앞에서 제우스 신의 사제와 탄원자들이 오이디푸스에게 지독한 전염병으로부터 나라를 구해 줄 것을 간청하고 있다. 오이디푸스 역시 죽음으로 덮여가는 나라를 안타까워하며 나라를 구할 의지를 보이고, 크레온을 기다리고 있다.신탁을 보냈던 크레온이 돌아왔다. 그는 오이디푸스가 나라를 다스리기 이전의 나라의 주인이었던 라이오스 왕을 죽인 살해자를 찾아 복수를 해야 한다고 말하고, 이를 들은 오이디푸스는 그를 찾아 원수를 갚아 나라를 구하겠다고 다짐한다.테바이의 연장자로 구성된 합창단인 코러스가 등장한다. 그들은 멸망하고 있는 도시를 막아낼 방도가 없어 안타까워하며 신들에게 재앙으로부터 나라를 구해주기를 기도하고 있다.오이디푸스가 라이오스 왕을 죽인 살해자를 찾으려고 조사하고 있다. 악했던 만큼 흉악하게 저주받은 생애로 끝맺게 되기를 바란다면서 라이오스 왕과 나라를 위해서 그 살해자를 의 출생또한 밝혀져서 아버지를 죽이고 어머니의 남편이 되었다는 것 또한 알게 될 것이라고 말하자 오이디푸스 왕은 매우 분노한다. 테이레시아스는 크레온의 사주를 받아서 반역의 책략을 꾸민다고 생각하고 크레온에게도 분노한다.코러스(테바이의 연장자들)는 테이레시아스의 예언을 듣고 동요한다. 그들은 불안해하고 혼란스러워 하지만 이 전에 나라를 구해 주었던 왕에게 죄가 있다고 말하지도 못한다.오이디푸스의 왕이 자신에게 비난을 퍼부었다는 것을 알게 된 크레온은 격분해서 자신의 결백을 주장하고 코러스(테바이의 연장자들)가 그런 크레온을 위로한다.오이디푸스는 여전히 크레온이 반역의 책략을 꾸민다고 생각해서 그를 꾸짖고 분노하지만, 크레온은 그럴 이유가 없다면서 자신의 결백을 주장한다. 이러한 상황을 지켜보던 코러스(테바이의 연장자들)이 오이디푸스왕에게 속단할 것이 아니라며 신중할 것을 권한다..왕비인 이오카스테가 등장한다. 크레온과 오이디푸스의 왕이 싸우고 있는 것을 말리면서, 크레온의 말을 믿어주라고 간청한다. 왕비의 말을 들은 오이디푸스가 그를 놓아준다. 크레온은 끝까지 자신의 결백을 주장한다.오이디푸스는 왕비로부터 라이오스 왕이 죽었을 때의 상황을 듣고 매우 불안해한다. 또한 자기가 아버지를 죽일거라는 신탁을 받고 코린토스를 떠나던 중 어떤 노인을 살해한 일을 떠올리면서, 정말 라이오스 왕을 죽인 사람이 자신일까봐 걱정한다. 이런 오이디푸스에게 왕비는 그런일은 없을거라면서 안심하라고 하고 코러스(테바이의 연장자들) 역시 희망을 버리자 말자고 말한다.코러스(테바이의 연장자들)가 오이디푸스에게 닥칠 불행한 운명을 걱정하면서, 기도하고 있다.이오카스테는 불안해 하는 왕을 위해서 류키아의 아폴론 신에게 제물을 들고가 기도한다.코린토스에서 온 사자(사자1)가 오이디푸스 왕의 아버지인 폴류보스가 죽었다는 소식을 전하고, 이를 들은 이오카스테는 신탁이 무색해졌다면서 기뻐한다.폴류보스 왕의 죽음을 들은 오이디푸스에게 사자(사자1)는 코린토스로 돌아갈 것을 권유하지만, 어머니와 결혼하 이를 보고 있던 왕비가 더 이상 출생의 비밀을 알려하지 말라고 경고하지만, 오이디푸스의 왕은 오히려 왕비에게 화를 내며 이를 무시한다.자신의 출생에 비밀을 알아내기 위해서 오이디푸스 왕은 코린토스 사자(사자1)에게 아기를 주었다는 라이오스 왕을 섬겼던 목자를 불러들인다.오이디푸스 왕 앞에 불려나온 목자는 오이디푸스가 라이오스 왕이 신탁이 무서워서 버렸던 아들임을 말하고, 이런 사실을 알게 된 오이디푸스는 저주받고 태어난 자신의 운명 앞에서 매우 슬퍼한다.코러스(테바이의 연장자들)가 오이디푸스의 슬픈 운명을 말한다.사자(사자2)가 등장해서 이오카스테의 자살 소식을 알린다. 그리고 괴로워 하던 오이디푸스가 왕비를 찾아다니다가 왕비의 자살한 모습을 보고는 두눈을 찔러서 앞을 볼 수 없게 되었다는 것도 알려준다.오이디푸스는 이미 일어나 버린 자신의 죄에 대해서 괴로워하고 자신의 비참한 운명을 슬퍼한다.크레온이 등장한다. 오이디푸스는 크레온에게 자신을 키타이론으로 보내줄 것을 부탁하고, 왕비를 위해서 적절한 장례를 치뤄 줄것도 부탁한다. 또 자식들을 잘 돌봐달라고 하면서 가능하다면 두딸을 만나 보고 싶어 한다.오이디푸스는 두 딸을 만나고 두 딸 앞에 놓은 운명을 안타까워 한다.그리고 자신을 나라밖에서 살게 해 달라고 크레온에게 다시한번 부탁한다.2. Plot을 통한 내용정리테바이에 전염병이 돌기 시작하자 제우스 신의 사제와 탄원자들이 전염병으로부터 나라를 구해줄 것을 오이디푸스에게 간청한다. 오이디푸스는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 크레온을 아폴론에게 보낸다. 아폴론의 신탁을 듣고 온 크레온은 오이디푸스가 나라를 다스리기 이전에 나라의 주인이었던 라이오스 왕을 죽인 살해자를 찾아서 복수해야만 재앙을 멈출 수 있다고 오이디푸스에게 보고한다. 이를 들은 오이디푸스 왕은 나라를 위해서 그 살해범을 찾을 것을 다짐한다.오이디푸스왕은 라이오스 왕을 죽인 살해자를 찾기 위해 예언자인 테이레시아스를 부른다. 그러나 그녀는 오이디푸스의 부탁에도 끝내 살해자가 누군지를 말하려 하지 않는다. 그를 죽이려 한다. 그러나 왕비의 간곡한 만류로 크레온을 놓아주게 된다.오이디푸스는 이오카스테에게서 라이오스 왕이 세 갈래 길에서 도적떼들에게 살해됐다는 이야기를 듣는다. 오이디푸스는 예전에 세 갈래 길에서 한 노인을 죽인 일을 떠올리며 불안해 한다. 오이디푸스는 이오카스테에게 당시 라이오스의 일행으로서 유일하게 살아남은 자를 불러오라고 말한다. 오이디푸스가 불안해 하고 있던중 코린토스에서 사자가 도착해 오이디푸스의 아버지인 폴류보스의 죽음 소식을 전해준다. 이오카스테는 이를 듣고 매우 기뻐하지만, 신탁을 두려워하던 오이디푸스 앞에 오이디푸스가 폴류보스의 친 아들이 아님이 밝혀져 오이디푸스는 더 불안해 한다. 이를 보고 있던 왕비는 오이디푸스가 더 이상 출생의 비밀을 밝히는 것을 만류하려 하지만 오이디푸스는 이를 듣지 않는다.자신의 출생의 비밀을 밝혀 내기 위해서 오이디푸스는 라이오스 왕의 목자를 불러 들인다. 목자를 통해서 모든 출생의 비밀을 알게된 오이디푸스는 자신이 라이오스 왕의 친 자식임을 알고 절망에 빠진다. 자신앞에 펼쳐진 비참한 운명앞에서 어쩔 줄을 모르던 왕은 이오카스테의 자살을 보고 스스로 눈을 찔러서 장님이 된다. 오이디푸스는 자신앞에 놓인 운명을 안타까워하며 슬퍼하다가 크레온에게 자신을 나라밖으로 쫓아 줄 것을 부탁한다. 그리고 그 전에 두딸을 만나보고 싶어 한다. 두 딸과 만나게 된 오이디푸스는 자신의 운명앞에서 비탄하고 딸들의 운명을 걱정한다.3. 인물분석책을 읽다보면, 오이디푸스의 왕 에서는 묘사가 거의 등장하지 않는다.물론 이는 희곡이 가지는 두드러지는 특징이지만, 오이디푸스의 왕은 그 중에서도 이런 요소가 더 크지 않나 싶다. 등장인물의 외모나 나이, 또는 상황설명 등은 전혀 드러나지 않는다. 필요한 것들만이 살아있고, 단백할 만큼 대사로 모든 이야기를 이끌어 나간다.이러한 오이디푸스의 왕을 읽으면서 그들의 대화를 통해 주요 등장 인물들의 성격을 분석해 보았다.오이디푸스는 테바이의 왕으로 나라를 사랑하며, 나라를 지키려는 강한 의인지 아닌지를 밝혀내려는 의지는 용기와 삶의 주체성 없이는 불가능한 것이라고 본다.그는 약속을 지킬 줄 아는 강직하고 도덕적인 사람일 것이다. 자신에 출생의 비밀을 알고 죄를 깨달았을 때 그는 약속대로 나라를 떠나겠다고, 떠나게 해달라고 크레온에게 간청했다. 이 부분에서 그의 도덕성이 나타나고 테바이의 왕으로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이 다시 한번 나타난다고 볼 수 있다.그러나 두 눈을 찌르는 행동이라든가, 아직 확정되지도 않은 출생에 대해 불안해하는 모습은 그의 성급한 성격을 말해준다. 또한 앞에서 나왔던 삶에 대한 주체적인 태도와는 모순되게 그는 신탁을 두려워해 원래 태어난 곳을 떠나 다른 곳으로 오고, 출생이 밝혀진 뒤에 끝내는 나라를 떠나는 운명에 순응할 수밖에 없는 인간의 나약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그가 테이레시아스와 크레온을 보면서 책략을 꾸민다고 한 부분을 보면 그의 의심 많은 성격이 나타나기도 한다. 다시 말하면, 왕좌를 지키고자 하는 의지가 강하고 신중하다고도 할 수 있을 것이다.마지막 부분에서는 자녀들에 대한 사랑도 읽을 수가 있다. 오이디푸스는 두 딸들과 떨어지기를 싫어하고 딸들의 미래를 걱정해 주는 등 자식사랑에 대한 아버지의 마음을 보여준다.크레온은 의심받는 것을 싫어하며 자신의 둘레 싼 오해가 생기자 이를 풀기 위해서 재빠르게 행동한다. 그는 자신의 것을 지켜나 갈 줄 아는 사람이며, 오이디푸스가 성급한 성격을 가지고 의심을 했다면 크레온은 침착하게 이를 논리적으로 풀어갈 줄 아는 성격을 가졌다.그는 상대가 악한 상황에 있어도 내려다보는 나쁜 마음이 없으며, 상식에 의해서 상식적으로 행동하며, 말 한마디 한마디도 신중하게 내뱉는다.자신의 임무를 충실히 하며 지혜로운 점을 가진 사람이다.이오카스테는 좋은 아내이자 현명한 여자이다. 그는 신탁 앞에서 불안해하는 오이디푸스를 위로하며 삶을 평화롭게 유지시키려 했다. 자신의 감정을 내세우는 이기적인 사람이 아니라 오이디푸스를 위해 기도할 줄 아는 현명한 아내였다. 이오카스테는 오이디푸스보다 모험.
    인문/어학| 2004.10.10| 7페이지| 1,500원| 조회(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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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학] 칼빈의 생애와 사상 평가B괜찮아요
    칼빈의 생애와 사상▶ 칼빈의 초기생애-칼빈은 1509년 7월 10일 프랑스 파리에서 60마일 떨어진 노용에서 태어남.-부친은 사교관구의 공중인 이었고 모친은 경건한 기독교 신자였다.-1523년에 그는 파리대학에 입학하였고 신학과 스콜라철학을 전공.-1528년에는 다른 대학들에서 헬라와 히브리어, 독일 기독교회 개혁운동에 대해 교육받음.-아버지가 노용의 주교와 결별함- 그는 사제 수업 도중에 부친의 명령으로 법률공부를 위해 오를레앙으로 보내짐.- 오를레앙에 있는 동안 칼빈은 복음주의적인 저작을 탐독하고 개혁론자와 두터운 교류를맺었다.▶ 개혁운동의 영향- 칼빈은 아버지의 노용 주교와의 결별 사건, 즈빙그리가 개혁운동을 전개하다 로마군에 의해 전사하게 된 점등으로 캐톨릭 교회에 대해 반감을 가지게 됨.- 23세때 시네카의 [관용론]주석을 써서 학계의 찬사를 받았다.- 그는 국가적으로 멸시를 받는 개신교들 편에 섰다.- 그 당시에 불분명하지만 칼빈의 회심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진다.(로만 캐톨릭 교로부터 개신교도로, 교황주의적 미신으로부터 개혁주의로, 스콜라주의적 전승주의로부터 성경적인 단순성으로의 회심)- 1533년 친구 니콜라스 콥이 파리대학의 학장으로 취임할 때 그 연설문의초안을 칼빈이 잡아주다가개혁의 필요성을 역설하여 캐톨릭을 공격하고 개혁자들을 옹호하는 발언을 한 것이 그만 화근이되어 그 다음해에 이단령이 내려져 콥과 그는 캐톨릭 교회로부터 추방되었다.▶ 바젤에서의 저술- 캐톨릭 교회의 심한 박해를 피해 칼빈은 바젤로 1535년 봄에 이주.- 그 해 당시 26세가된 칼빈은 [기독교 강요]를 저술 -> 종교개혁에 큰 영향*종교개혁의 신념을 논리적이고 포괄적으로 해명한 최초의 책이었다.▶ 제네바 사역-칼빈은 제네바에서 파렐과 함께 개혁운동에 착수- 그는 교회에서 성격을 가르치고 성경 요리문답을 작성->요리문답으로 제네바시의 모든 성도들에게 교육- 제네바시의 신앙적 기반이 약하고 정치적 소용돌이가 심하여 개혁운동이 좌절- 칼빈이 시의회에서 채택한 교회기구 요항에 의하여 시민들의 신앙생활을 감독하려고 하자 이에 불복하고 반대- 200인 의회에서는 칼빈과 파렐에게 제네바를 떠나게 할 것을 결정.▶ 제네바에서의 재사역- 제네바 시는 다시 시정이 바뀌게 되자 제네바시의 의회는 1541년 9월 칼빈을 다시 초정.- 칼빈은 의회의 부탁을 받고 ‘기독교회법’을 만들어 법률로 정함.- 그는 제네바시를 하나의 기독교회로 간주하고 성경중심의 신앙생활의 원리와 기독교적 정신교육으로 제네바시를 성시화해 나가게 됨.- 신권정치를 실행에 옮겨 일찍이 극소수의 사람만이 할 수 있었던 독재적 지배를 감행.- 칼빈은 제네바를 종교개혁의 표본과 중심지로 만듬.- 교수로서, 목사로서, 문화가로서, 행정가로서, 법률가로서, 경건한 시민으로서 그의 생활을 다함.- 칼빈은 제네바시를 종교와 규율이 세력을 가진 한 새로운 형태의 도시국가를 수립.- 1564년에 55세의 나이로 제네바에서 세상을 떠남.▶'기독교강요'의 특징- 기독교강요는 명쾌하고 논리적으로, 또 체계적으로 개혁의 이념을 폈다.- 칼빈은 자기보다 앞선 수세기 동안의 종교개혁 신앙인들의 견해를 자신의 탁워한 지식을 바탕으로체계화 하였다.- 사도신경의 배열을 따라 성부 하나님, 성자 하나님, 성령 하나님, 그리고 하나님의 교회등의구조이다.- 십계명의 해석으로 시작하여 뒤에는 신조문체를 다루었다- '기독교강요'의 시작은 하나님과 자기자신을 아는 일에 대해 먼저 언급하였다.즉, 만일 우리가 하나님에 대해 무지하다면 우리 자신에 대해 깨달을 수 없다.제 2권의 시작 역시 자기 자신을 아는 것이 지식이라는 명제이다.(칼빈은 하나님의 가장 중요한 면은 그 절대적인 주권이라고 생각함)- 칼빈의 구원론 : 구원의 문제에서는 루터와도 또 캐톨릭과도 견해를 달리하고 있다.(루터는 구원은 신앙에 의해서만 얻어진다고 함)→칼빈은 이 원리에 입각하여 '선민의 교의'를 총정리 하였다.*구원에 이르기 위해서 인간의 이성이나 탁월함 따위는 전혀 쓸모가 없다. 또한 율법과 복음 전체의 내용은 이 같은 구원을 위한 그리스도의 대속사업에 총 집중하고 있는 것이다.▶ 창조와 인간칼빈에 의하면 하나님의 형상이라는 것은 아담이 처음 받았던 그 완전함을 의미함.-타락전:아담은 하나님께서 주신 의로움 속에서 살아감-타락후:하나님의 형상은 지워지고, 은혜의 혜택상실▶ 자유선택과 아담의 책임하나님께서는 지도적인 부분에 의지를 결합시킴으로써, 의지로 하여금 선택할 수 있도록 하였다.이런한 상태에서 인간은 자기가 원하기만 한다면 자유의지로 영생에 도달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었다.따라서 아담 또한 자신의 의지로 타락한 것이다. 아담에게 인내의 힘을 주셔서 그를 붙들어 주지 않은 이유는하나님의 계획 속에 감추어져 있는 것이다.▶ 타락한 인간징벌은 그가 홀로 받은 것이 아니라, 그의 모든 후손에게 영향을 끼쳐 같은 불행에 잠기게 한 것이다.교부들은 이것을 원죄라고 불렀다.이 원죄는 물려 받은 죄의 부패성을 의미하며, 이전에 순수했던 본성을 잃어버린 것을 뜻한다.칼빈은 원죄를 육욕이라고 주장한 어거스틴의 주장에 긍정하고 있다.불순한 씨의 후손인 인간은 날때부터 죄에 전염 되었다는 주장에 확신을 가하게 되었다.▶ 원죄론참된 자신에 대한 앎*원래 인간이 죄를 짓지 않고 순결한 상태에 있었더라면 우리의 본래 성품은 얼마나 좋았겠는가를 깨닫는 일,이를 통하여 우리의 의무가 무엇인지를 알게 된다.*진정 겸손하게 우리의 보잘것 없음과 부끄러운 존재를 느끼는 일. 그러므로 참된 자기 인식이란 자기 칭찬이나 교만으로 기울어져서는 안된다. 이를 통해서 그 의무를 행하는 데에는 역부족임을 깨닫게 된다.아담의 불신과 교만에 의해 하나님의 명령을 거역했다. 이것이 원죄이다. 죄란 원래 착하고 순결했던 성품의 부패를 의미하는 것이기 때문이다.우리는 우리의 멸망을 우리의 본성의 타락에 돌릴 것이요, 그리고 이 죄성은 처음부터의 본체적 고유성이 아니고 도리어 인간에게 일어난 외래적 요소로 본다.▶ 죄의 노예칼빈은 자유의지가 죄의 노예가 되었다고 주장한다. 이것은 자력으로 인해 절대 구원이 불가능함을 의미하며, 인간의 공로로 구원이 가능하다는 파렴치한 자기 과신에 대한 경고인 것이다.칼빈은 자유의지의 옹호는 하나님의 영예를 빼앗을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모든 자기의 긍정을 버리고 겸손해야 한다고 주장함칼빈은 하나님의 은총에 의하지 않고는 하나님께 전향 할 수도 없고, 의지가 할 수 있는 일은 오직 은총에 의해서만 가능하다고 주장한다.▶ 자유의지론어거스틴이 지적한 오류 - 완전히 자유가 속박 당했다고 말할 때, 이는 신앙의 완전추구를 포기하게되는 일을 낳기 쉽다.자유의지를 강조하게 될 때, 이는 하나님의 명예를 빼앗아 오만 불손하게타락하게 될 수 있다.*구원의 문제에 있어서 이성은 맹목적이고, 인간의 지성은 오직 현세 일에 관한 것.▶ 부패한 인간 성품
    인문/어학| 2004.05.28| 4페이지| 1,000원| 조회(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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