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머리말현재 전세계는 지구온난화 문제가 크게 대두되고 있다. 이는 어제 오늘 일이 아니다. 아주 오래전부터의(이산화탄소) 증가에 따른 지구 온난화 문제는 큰문제로 야기 되어 왔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문제시 되고 있다. 주변에서 흔히들 '지구 온난화로 인해 남극의 빙하가 녹는 중이다' 혹은 '지구 온난화의 주범,를 줄이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같은 말들이나 신문기사들을 많이 듣고 보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이러한 화제는 딱딱하게 느껴지며, 우리의 일상 생활과는 먼 이야기로 인식되었기 때문일 것이다.현재 지구의 온난화 문제는 심각한 수준이다. 매년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증가하고, 이에 따라 이상기후 현상 등 자연파괴가 심각한 수준으로 치닫는 실정이다.이제라도 사람들 모두가 지구 온난화 문제의 심각성을 깨달기를 바라며, 온난화의 의미, 온난화로 인한 피해, 대비책등을 알아보겠다.2. 온실효과와 온난화온실효과란 지구에 들어온 태양의 빛에너지(가시광선)가 복사되면서 바로 다시 우주 밖으로 나가는 게 아니고 온실기체에 의해서(구름을 구성하고 있는 수증기 등) 열을 잡아둠으로써 우리가 담요를 덮은 것과 마찬가지로 생명체가 살아가는데 일정한 온도를 유지하는 것이다. 만약 이런 온실기체가 없다면 지구는 달 표면과 같이 낯과 밤 평균 영하 10도인 상태일 것이다. 그래서 이런 온실기체는 꼭 필요한데 이런 온실기체가 너무 증가하게 되면 지구의 온도가 증가하게 된다. 이런 필요이상으로 온실기체가 증가하면서 지구가 필요이상으로 데워지는 현상을 온난화라고 한다. 온실효과는 긍정적인 의미이고 온난화는 부정적인 의미라 보면 되겠다.지구상에서 가장 많이 차지하고 있는 온실기체는 수증기, 이산화탄소, 메탄순인데, 대부분 수증기와 이산화탄소에 의해 지구에 온실효과가 일어난다. 일단 수증기는 물(액체)에서 상태변화한 수증기(기체)이다. 하지만 이런 수증기는 결국 냉각으로 인해 응결되면서 구름이 되고 다시 비가 내리면서 끊임없이 순환을 한다. 그러나 이산화탄소는 순환을 하지 않는다.우리 인류가 고도의 산업화로 인해 이산화탄소량이 증가하면서 계속 온난화가 가속되고 있다. 점점 숲(식물의 광합성)이 줄어들고 바다가 오염(바닷속 식물플랑크톤의 광합성)되면서 이산화탄소량은 일정하지 못하고 계속 증가 추세이기 때문이다.온실효과와 온난화를 일으키는데 가장 큰 영향을 주는 건 수증기가 맞는데 이런 수증기는 지구 대기의 순환으로 인해 적당한 선이 유지 되지만 이산화탄소는 산업의 고도화와 이로 인한 환경의 파괴로 자꾸 증가하고 있다.3. 온난화로 인한 피해온난화로 인한 예상되는 피해는 크게 다음 3가지와 같다.1) 엘리뇨 현상과 라니냐 현상엘리뇨 현상이란 평상시 적도 태평양의 동부에서는 적도 반류가 약하게 흐르고 페루 앞바다의 페루 한류가 강하게 흘러 수온이 낮게 유지된다. 그런데, 엘니뇨 현상이 있는 해는 적도의 강력한 난류가 동쪽으로 반류하여 강하게 흐름에 따라, 페루 부근은 호우가 발생하고 반대편 서부해는 큰 가뭄이 발생한다. 이 때, 페루 앞바다에는 페루 해류가 약하게 흘러 용승류를 이루지 못하기 때문에 풍부한 영양염이 사라지자 플랑크톤 및 어족(오징어, 정어리 등)이 어디론가 사라지게 된다. 이로 인하여 해조(海鳥)들도 굶어죽게 되는 현상을 말한다.2) 북극의 빙하의 해빙북극은 세계에서 가장 얼음이 많은 곳이다. 온난화 현상으로 앞으로 15년만 계속되면 북극의 얼음이 녹아 뉴욕, 런던, 도쿄, 서울 등 대도시는 (남극의 거의 대부분이 바다여서 별 영향은 없다) 온통 물바다가 되어 제 2의 대홍수가 일어나게 된다. 이 현상이 일어나면 현재 해수면보다 60cm까지 높아진다.3) 대륙의 사막화온난화의 주범인의 증가를 무시하고 무분별하게 벌목을 행하여 대륙의 사막화가 일어나고 있다. 너무 지나치게 나무를 베어서 모래 바람이 오고 태양빛이더욱 뜨겁게 달아올라 사막이 된 것이다. 최근 중국북부에 사막이 늘어나고 있어 베이징까지 사막화의 영향을 받고 있으며 우리나라도 그 영향권에 들어가고 있다.이렇게 온난화가 지속 / 악화 된다면, 이뿐 아니라 대기의 수증기 잠열 상승으로 인한 이상 기후변화 등 예상치 못한 더 많은 피해가 발생할 것이다.4. 지구온도변화와의 증가률4-1. 지구평균 지표면 온도변화(최근 10년간)단위 : 화씨F년도19*************22*************062007육지0.69370.51950.75070.85360.77290.72650.97450.77931.0216해양0.28730.3070.40230.45070.47860.46380.47180.45270.378전체0.39470.3630.49370.55740.55670.53370.60450.53960.5495)그래프를 보면 1999~2007년 까지 최근 10년 간 지구의 온도는 0.2℃ 정도의 상승을 보이고 있으며, 온도 상승의 정도가 해양보다는 육지가 더 높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 이유는 산림의 훼손으로 광합성량이 줄어들었고 산업화로 인하여증가가 육지에서 일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또 기타 아스팔트 및 고층 건물 등의 잠열효과의 영향도 한몫하고 있다.)1961년부터 1990년 까지 전 세계적으로 지표면의 평균 온도가 상승한 지역이 대부분인 것을 알 수 있고, 우리나라 역시 3℃ 이상 평균온도가 상승한 것으로 나타나 있다. 위의 조사를 마친 1990년에서 18년이 지난 지금은 이보다 더 많은 평균온도의 상승이 일어나 있는 상황이다. 2008년, 올 해 3월에는 1860년 지표면 온도 기록을 시작한 이 후, 지표면의 평균온도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는 소식도 있으며, 현재 지표면의 평균온도는 4.9℃로 20세기의 평균보다도 1.8℃가 올라가 있다. 단 8년 만에 1.8℃으 온도 상승이 일어난 것이다.특히 아시아와 유럽지역의 온도상승이 매우 높은 데이러한 점이 지구표면의 온도를 높이는 데 주요한 원인이라는 생각을 한다. 불과 몇 십 년 전만해도 지구의 온도 상승으로 남극의 빙하가 녹는다든지, 일본이나 맨해튼 같은 도시가 물에 잠긴다든지 하는 이야기는 몇 천 년 뒤에나 일어날 것이라고 생각했었지만, 현재 해수면 상승으로 섬나라가 잠기는 일이 일어나고(몰디브 대통령 유엔총연설회에서 온난화 방지 호소(1987) / 투발루 정부 국토포기 선언(2001)), 그린란드의 빙하가 현저하게 줄어들며 녹아버리는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4-2. 국가별 이산화탄소 배출량국 가배출량(단위:만톤)백분율미 국600,49033.3 %중 국500,10027.7 %러시아152,5008.5 %인 도134,3007.4 %일 본125,8007.0 %독 일80,9004.5 %캐나다63,9003.5 %영 국58,7003.3 %한 국46,6002.6 %이탈리아40,5002.2 %)이 자료는 올해 3월 전 세계 160개국 대표단이 태국방콕에서 모여 이산화탄소를 줄이고 기후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는 국제조약을 협의하기 위해 모였을 때의 자료이다. 이 자료를 보면 우리나라는 이산화탄소 배출량 8위의 불명예를 안음과 동시에 녹색경쟁력지수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치에도 미달하였다. 이에 대응하는 다양한 계획 마련 및 추진이 시급해 보인다.4-3. 우리나라 이산화탄소 증가율(최근 10년간)단위 : ppm년 도19*************22*************062007수치[ppm]370.2373.2376.2379381.8384.2387388.9390증가율[%]0.030.030.0280.0280.0240.0280.0190.011우리나라는 1999대 이후 이산화탄소의 배출량은 계속 증가 하였으며 이에 따라 위의 자료에(4-1.) 나와 있듯이 지표면 평균온도 역시 상승한 것으로 나와 있다. 이에 따른 예상피해로는 하천유량이 봄과 여름에는 증가하여 홍수 빈도가 증가할 것이며, 쌀 생산량 역시 광주 포함 남부직역에서 논농사 30%, 수원지역 40% 감소할 것이라는 예상이 있다. 그리고2090년대에는 부산과 목포 등 남부는 물론 강릉 등 강원 영동 지방에서도 겨울이 사라질 것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와 충격을 주고 있다. 지구온난화에 따라 기온이 상승해 최저기온이 섭씨 0도 이하로 떨어지는 날이 1년 중 하루도 없을 것이라는 전망이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2090년대 강릉의 겨울 일수는 1920년대에 비해 무려 99일이나 감소하며, 대구는 91일, 목표는 77일, 서울은 63일, 인천은 62일, 부산은 55일이 각각 감소한다. 그 결과 부산, 목포, 강릉에서는 겨울로 구분할 수 있는 날이 하루도 없게 된다. 그리고 부산은 1월18일, 목포는 1월19일, 강릉은 1월21일, 각각 가을에서 겨울을 건너뛴 채 봄이 바로 시작될 것으로 전망됐다.” -문화일보)라는 기사 역시 온난화로 인한 우리나라의 피해를 예상하고 있다.5. 이산화탄소 배출량 감축 대책현재 세계 각국에서는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이기 위하여 많은 대책을 강구하고 국가간의 협약을 채결하는 등 노력을 하고 있다. 그 내용을 알고 어떠한 방법들이 있는지 잘 알아보자.5-1. 이산화탄소를 줄이기 위한 노력 - 도쿄의정서- 1995년 독일 베를린에서 개최된 기후변화협약 제1차 당사국총회에서 협약의 구체적 이행을 위한 방안.- 의무이행 대상국은 오스트레일아, 캐나다, 미국, 일본, 유럽연합(EU) 회원국 등 총 38개국.- 2008∼2012년 사이에 온실가스 총 배출량을 1990년 수준보다 평균 5.2% 감축 해야한다는 내용임.▷ 온실가스 감축 목표율 (국가마다 다르게 적용함)- 스위스 ? 동유럽 ? 유럽연합(EU)은 8%- 일본 ? 캐나다 ? 헝가리 ? 폴란드는 6%- 미국 7%- 감축 대상가스는 이산화탄소(), 메탄(), 아산화질소(), 불화탄소(), 수소화불화탄소(), 불화유황() 등 6가지임.5-2. 이산화탄소를 줄이기 위한 방법방 법세 부 내 용나무심기식물의 광합성 시 필요한 것은 이산화탄소이다. 나무를 많이 심었을 때 쾌적한 환경 조성 및 지구의 온난화 진행을 막을 수 있다. (산림면적지역 확대)
■ 교통신호● 우리나라와 거의 유사하게 적색신호는 정지신호, 황색선도 정지신호이며 녹색신호는 진행 신호, 추가적인 진행 방향이 있을 경우 녹색 화살표시로 주어진다. 허나 조금 다른점이 있다면 영국은 ‘보행자가 최우선’이기 때문에 신호를 무시하는 차량은 거의 없고, 녹색신호라고 해도 그냥 진행하거나 통과하는 차량은 거의 없다. 항상 차량은 좌우회전을 할 때 주의하고 보행자들에게 양보한다.이 때문에 영국은 ‘무단횡단의 천국’이라는 오명을 쓰기도 했지만, 개인적으로 보행자를 경시하는, 횡단보도에서 보행자가 없으면 주위를 살피고 통과하는 우리나라 차량보다 낫다고 보인다.■ 도로차선● 영국과 우리나라의 도로차선을 비교해 보면 다음과 같다영 국우 리 나 라주차금지황색선(단선, 2중선)황색 실선중 앙 선백색 실선(단선, 2중선, 잘려진 실선)황색 실선(단선, 2중선, 잘려진 실선)양 보 선흰색 2줄 점선없음정 지 선1줄 점선두꺼운 흰색 실선▷ 주차금지선- 단선 : 정해진 시간동안 주차를 금지.- 2중선 : 항상 주차를 금지.▷ 중앙선- 단선 : 절대 넘어서는 안됨- 잘려진 실선 : 안전하다고 확신할 경우 이를 넘어서 주행가능.(추월 등)- 2중선 : 2중선 중 잘려진 실선 쪽의 경우만 넘어서 주행가능.(실선쪽일 경우 넘어서는 안됨) Dual Carrage Way, City Bypass, Motorway 등 고속 왕복 4차선의 경우 안쪽 차선이 추월차선▷ 양보선(Give Way)- 하얀 점선 두 줄로 표시하며, 옆 역삼각형 표지판에 'Give Way'라고 쓰여 있음.▷ 정지선- 정지선(Stop Line)은 1줄로 된 점선인데, 이는 무조건 정차한 다음 확인 후 진행하여야 함.■ 교통정책● 운전 진행방향 / 자동차 운전▷ 영국도로교통법은 모든 자동차는 도로 좌측으로 다니고, 운전석이 우측에 있도록 제작되어야 한다. 우리나라와는 반대이다. 이는 영국의 봉건사회 시절 여행하는 사람들이 오른손에 방어용 무기를 가지고 다닐 때에 낯선 사람을 왼편으로 걷게 하는 관습이 남아서이다.(영국사람 대부분이 오른손잡이)그리고 영국 자동차는 대부분 수동변속차인데, 이는 휘발유 값이 비싸기 때문이다. 자동변속 자동차는 거의 없으며, 매우 비싼 모델의 자동차만이 자동변속차이다.※ 런던시는 2003년 2월 17일부터 런던시내 교통혼잡부과금제를 도입하고 있어서, 평일 오전 7시부터 우후 6시 30분까지 이 지역을 운행하려면 5파운드의 벌과금을 내야한다. 현재 우리나라에서도 도심 백화점 혼잡 통행료가 검토중이다.● 라운드어바웃(Round About)▷ 기본적으로 둥근 교차로이며, 차량이 다른 도로로 방향을 효과적으로 바꾸도록 한다. 라운드어바웃에 들어가는 차들은 모두 오른편에서부터 진입한다.일반적인 규칙은 다음과 같다.1. 모든 라운드어바웃으로 들어오는 차량은 우측에서 이미 라운드어바웃에 들어와 있는 차량에게 양보한다.2. 라운드어바웃에 들어와 있는 모든 차량은 시계방향으로 진행한다. 우리나라의 고가도로나 인터체인지보다 건설비용이 휠씬 경제적이며 효과적인 교차로이다.● 비보호 우회전▷ 차량이 많은 경우에는 보통 한번 신호에 한대에서 두 대 정도 비보호 우회전이 가능하다.● 일방통행 지역▷ 직사각형의 파란색 표지판에 희색 화살표가 일방통행 진행방향으로 그려져 있으며, 진입금지 길은 동그란 빨간색 바탕 표지판에 흰색으로 가로로 줄이 그려져 있다.● 제한속도▷ M도로 : 중앙분리대가 있는 고속도로(Mortorway)에 해당하고 최고속도는 시속 70마일(112km)이며 기본적으로 무료이다.▷ A도로 : 중앙분리대가 없는 일반국도에 해당하며, 편도 2차선, 왕복 4차선 부분에서 최고속도 시속 60마일(96km)이다.▷ B도로 : 도심지역 도로나 그 외의 도로를 말하며, 최고속도는 시속 30마일(48km)이다.기타 길이 좁거나 학교, 병원 앞, 일부 주거지역은 20마일이다. 국내속도제한‘National Speed Limit'가 적용되는 도로에는 검은 대각선이 그어진 흰색 둥근 표지판에 표시된다. 이는 고속도로(M), 국도(A도로, B도로), 도시순환외곽도로(City Bypass) 모두에 해당된다. 우리나라보다 거의 비슷하다.● 주 차▷ 시내 중심지역이나 차가 많은 곳에는 흰 선으로 주차라인이 그려져 있는 곳에만 주차해야 한다. 표지판에 'Tickets and Regulation'이라고 써있으며, 주거자 주차지역(Permit Holders Only)은 주차선과 함께 앞의 글이 써있고 표지판에 몇 구역인지 표시가 있다. 시내 중심부를 벗어나면 길가에 아무 선이 없는 경우에 주차 가능하다.또한 돈을 내고 주차를 해야 하는 시간은 번화가의 경우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이다. 그 외의 시간과 요일(주일)에는 노란선 한 줄짜리까지는 주차 가능하다.(노란색 두 줄과 빨간색 라인, 횡단보도 앞뒤로 지그재그 선에는 절대 주차 금지구역) 아주 번화한 지역을 좀 벗어나면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돈을 내고 주차해야 한다.일반적으로 주차방법에는 Pay & Display와 Parking Meters라는 두 가지 방법이 있는데, 방법은 다음과 같다.Pay & Display : 티켓 자동발매기에서 빼온 시간제 티켓을 사용.Parking Meters : 도로가에 있는 주차미터기에서 뽑은 주차가능시간이 찍힌 영수증을 사용.이들 티켓이나 영수증을 차안에 게시해놓고, 주차하는 것이 보편적인 방법이며 예정 시간을 넘기면 과태료가 부과된다.주차 위반 벌금은 30파운드이며. 한번 티켓을 뗀 차도 다음 순찰 때도 차가 제대로 주차되어 있지 않으면 다시 티켓을 떼고, 견인도 한다. 견인 당하면 100파운드 넘는 돈이 들며, 견인해 가면서 견인했다는 딱지도 붙이지 않는다.주차단속은 Traffic Warden 교통감시관이나 Parking Attendant 주차단속원이 한다. 경찰국에 속한 교통감시관은 우선차로나 ‘레드루트 주차금지구역을 단속하고, 시의회에 속한 주차단속원은 도로가의 주차, 주차미터기, 거주자 우선주차 위반을 단속한다.● 횡단보도▷ 우리나라 횡단보도는 단순한데 반해 영국의 횡단보도는 다양하다. 주의해야 할 점은 우리나라와는 달리 보행자가 도로를 횡단보도가 아닌 곳에서도 건널 수 있다는 것이다. 위에서 언급했듯이 ‘보행자가 최우선’이다. 이것은 영국 교통법규에도 명시되어 있기도 하지만 거의 모든 운전자들이 준수하고 있기도 하다.다음은 영국의 횡단보도의 종류들이다.- Zebra Crossing(얼룩말 횡단보도) : 도로위에 흑색와 백색 표시가 번갈아가면서 그어져 있고, 깜박이는 황색 표지가 있는 흑백기등이 있으며, 횡단보도 전후에는 백색 지그재그선이 그어져 있다. 이 지그재그 선이 그어져 있는 도로에는 정차하거나 추월해서는 안된다. 그리고 회단보도에는 약 1미터나 3피트의 양보선이 그어져 있다.- 펠리칸크로싱 : 보행자가 조작할 수 있는 신호통제 횡단보도이다. 길을 건너려는 보행자가 신호등 기둥 옆에 있는 버튼을 누르면 신호가 바뀐다.- 투칸크로싱 : 보행자와 자전거를 탄 사람들이 동시에 건널수 있는 횡단보도이다. 펠리칸크로싱과 같이 신호등 기둥에 잇는 버튼을 누르고 녹색신호를 기다렸다가 건너며, 투칸크로싱에서는 보행자들이 건너갈 때에, 자전거 탄 사람은 자전거를 타고 건널 수 있다.(보행자와 사이클리스트가 함께 이용)
목 차1. 서 론page.12. CEO 리더십의 이론적 배경page.21) CEO 리더십 개념page.22) CEO 리더십 유형page.2-33. ‘워렌버핏’의 리더십의 원칙과 말말말page.31) ‘워렌버핏’의 경영투자 원칙page.3-52) ‘워렌버핏’ 삷의 기준이 되는 10가지 원칙page.5-73) ‘워렌버핏’의 말말말page.74. ‘워렌버핏’의 리더십의 성과page.81) ‘워렌버핏’의 리더십의 장점page.82) ‘워렌버핏’의 리더십의 효과page.8-93) ‘워렌버핏’의 리더십의 영향page.9-105. 다른 리더십과의 비교 및 비판page.101) ‘잭 웰치’와의 리더십 비교page.10-112) ‘워렌버핏’ 리더십의 한계점 / 비판page.126. 결론 및 시사점page.12-131. 서 론현대 사회에는 훌륭한 리더십을 가진 많은 CEO들이 있고, 그들에게서 우리가 보고 배워야 할 것 역시 많다. 그 중에서도 우리조는 ‘버크셔 헤서웨이’의 CEO이자, 투자의 귀재로 불리는 ‘워렌 버핏’에게서 보고 배워야할 것이 많다고 판단하고 그의 리더십을 배우기 위해 ‘워렌 버핏’의 대해 조사하여 보았다.현대 사회는 세계화, 국제화가 진행되고 있고 그에 따라 실물 자산뿐만 아니라 금융 자산도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 금융 자산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이용하는 것을 통하여 소비시점을 조절 할 수 있고, 위험을 배분 할 수 있으며 소유와 경영의 분리가 가능하게 해주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투자은행이나 각종 금융 관련 업종들이 현대 사회에서 중요한 역할을 차지하고 있다. 이러한 업종에서 종사하는 사람들 중 가장 위대한 투자가로 손꼽는 사람이 바로 ‘워렌 버핏’이다.효율적 시장가설에 따르면 수천 명의 투자자들이 주식시장을 탐색하는 상황에서 어느 한 사람이 지속적으로 주식을 헐값에 사서 수익을 내는 것이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그 가설을 지지하는 사람들은 ‘워렌 버핏’의 실적을 유심히 살펴본 뒤 이례적인 경우에 불과하다고 결론 내린다.) 하지만 ‘ 사람들이 인지하는 리더의 행위(말과 행동)의 유형이라고 할 수 있다. WMF 언행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 태도는 어떤 것에 대한 긍정적 혹은 부정적 감정, 가치, 혹은 관심을 나타내지만 행위는 태도와는 달라서 내적인 표현 그 자체를 의미한다.중요한 것은 모든 리더십의 유형이 두 가지 극단 사이에 존재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행위에 근거한 리더십 유형 분류에 좀더 현실적인 의미를 부여하기 위해서 리더십을 ‘임무’와 ‘인간관계’의 2차원적 요소로 나누어 분석해보도록 하자.먼저 임무 중시 행위는 리더가 개인이나 구성원들의 임무나 책임에 대해서 관여하는 정도, 성과를 중시하는 리더들은 구성원들에게 무엇을, 언제, 어디서, 누가, 어떻게 하는가를 직접 제시한다. 그리고 관계 중시 행위는 리더가 개인이나 구성원들과의 커뮤니케이션에 관여하는 정도, 인간관계를 중시하는 리더들은 동기부여를 중요시 여기며 구성원들의 의견을 들어주고, 격려하고, 조정하고, 그리고 그것들에 대한 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간단히 말해서 임무 중시 행위는 직접적으로 일을 챙겨서 이끄는 리더십을 지칭하고, 관계 중시 행위는 구성원들을 격려하고 지원해서 목표를 성취하려는 스타일을 의미한다고 볼 수 있다. 따라서 단순히 자율과 통제에 근거한 1차원적인 리더십의 분석보다는 임무성취와 인간관계에 대한 리더의 행위를 2차원적으로 분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임무성취와 인간관계에 근거해서 리더십유형을 4가지로 분류하여 본다..높음▲관계중시▼낮음참여형낮은 임무 중시높은 임무 중시설득형놓은 관계 중시높은 관계 중시낮은 임무 중시높은 임무중시위임형낮은 관계 중시낮은 관계 중시지시형낮음 ◀…………………………임무중시…………………………▶ 높음이러한 4가지 리더십 유형을 좀더 부연하면 다음과 같은 상황이라고 볼 수 있다.첫째, 설득형은 당신의 결정 및 지시 사항을 설명하고 대화의 장을 열어 놓아 지원의지를 분명히 한다.(단순 방향 제시)둘째, 지시형은 자세한 지침을 주고 철저히 관리한다.(방향 제시 및 확인)셋째, 위임미처 다 투자 못한 현금이 좀 있어도 느긋하게 기회를 기다려야 한다. 미국 내 가치주 펀드들의 평균 현금 보유 비중은 4%지만, 워렌버핏은 18%다. 워렌버핏은 보스턴 레드삭스의 전설적인 슬러거 테드 윌리엄스의 말을 자주 인용한다.“좋은 타자가 되려면 치기 좋은 공을 골라야 한다.”두 번째는 투자할 땐 배짱을 부리라는 것이다. 이 말은 펀드 평가사 모닝스타에 따르면 가치주 펀드 매니저는 평균 146개 종목에 투자한다. 그러나 워렌버핏은 3분의 1 수준인 45개다. 투자금액 90%는 10개 종목에 집중돼 있다. 워렌버핏의 원칙은 “스윙(단기 매매)을 많이 하지 말라”다. 될성부른 종목에 집중해 장기보유하란 얘기다.세 번째는 기업 이익에 혹하지 말라는 것이다. 증시는 기업 실적에 민감하게 반응한다. 따라서 당기 순이익을 발행 주식수로 나눈 EPS(주당 순이익)가 투자의 기준으로 자주 쓰인다. 그러나 워렌버핏은 EPS대신 ROE(자기자본이익률)를 투자의 척도로 삼는다. ROE는 당기 순이익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값으로, 기업이 자기자본으로 얼마를 벌었는지를 보여준다. 워렌버핏이 투자한 종목들의 ROE는 모두 15%가 넘는다.네 번째는 독점기업을 사랑하자이다. 워렌버핏은 장기적 경쟁력을 가진 독과점기업을 선호한다. 워렌버핏의 보유 종목 중 코카콜라가 대표적이다. 그래서 장기적 전망이 힘든 IT 기업 주식은 기피한다.다섯 번째는 기업의 미래를 보라는 것이다. 즉, 워렌버핏의 스승이자 ‘가치투자의 아버지’로 불리는 벤자민 그레이엄(Graham)의 가르침은 “저평가 종목이면 무조건 투자하라”였다. 그러나 워렌버핏은 저평가 여부뿐 아니라 주식의 질(質)도 중시한다. 향후 25년간 성장할 잠재력을 지닌 회사를 발굴하기 위해 애쓴다. 월가(街)에선 “그레이엄은 가치투자의 ‘바이블(성경)’을 썼고, 워렌버핏은 이를 가장 잘 해석했다”는 말이 있다.여섯 번째는 잃지 말라는 것이다. 워렌버핏이 자주 하는 말이 있다.“투자의 제1 원칙은 돈을 잃지 않는 것이요, 제2 원칙은 제1 원칙을자신을 잘 관리하면 다른 사람들도 나를 인정하게 되고, 부와 재산도 함께 찾아온다는 것이 ‘워렌버핏‘ 회장의 생각이다.열 번째, 솔직함보다 부유한 유산도 없다.) 젊은 시절부터 ‘워렌버핏’은 솔직하게 투자를 하고 비즈니스를 한다는 인식을 투자자들에게 심어주었기 때문에 투자자들은 그를 믿고 큰돈을 맡겼으며, ‘워렌버핏‘을 이를 통해 더 큰 부를 만들 수 있었던 것이다. 정직하고 깨끗하게 장사를 하거나 사회생활을 하면 언뜻 보기에 처음에는 손해를 보는 것처럼 느낄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더 큰 이익과 이문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3) ‘워렌 버핏’의 말말말* 습관이 인생을 좌우한다.* 좋아하는 일을 택하라. 그러면 성공은 자연적으로 따라온다.* 리더십이 혁신을 가능케 한다.* 영웅은 살아가는 힘을 제공한다.* 기술은 자기 무력화 현상을 내포하고 있다.* 비지니스의 다국화는 필연이다.* 중국은 어마어마한 미래가치를 가진 나라다.* 기회를 잡으면 놓치지 않는다.* 과거는 돌아보지 않는다. 평소에 감사하며 살아가는 것이 중요하다.* 돈보다 지식이 중요하다.* 빌린 돈은 똑똑한 친구들을 무일푼 되게 하는 가장 흔한 길이다.* 주식에 감정적으로 영향을 받아서는 안 된다.)4.'워렌 버핏'의 리더십의 성과1) '워렌 버핏'의 리더십의 장점'워렌 버핏'은 자신이 좋아하는 것에 투자하는 것이다.) 즉, 그는 실질적인 것, 자신이 이해할 수 있는 것에만 투자한다는 기본 원칙을 어긴 적이 없다. '워렌 버핏'은 기본적으로 경기나 환율 같은 것을 따지지는 않는다. 그는 가치 있는 주식을 발굴해 사들이고, 이를 오랫동안 보유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상황에 따라 변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소신을 가지고 옳은 일만 하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이 '워렌 버핏'을 믿고 투자할 수 있다. 또한 이러한 '워렌 버핏'의 투자 성과가 좋기 때문에 다른 투자자들도 '워렌 버핏'의 가치투자를 배우고 행하게 된다. 이렇게 되면 사회 전체적으로 건전한 투자를 확장시킬 수 있다.'워렌 버핏'은 능 삶의 정리 사업이라는 허무한 끝이 아니라 새로운 투자로도 볼 수 있는 것이다. 기부를 통한 그의 재산은 많은 사람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또한 장기적으로 사회를 더 살찌우게 만들 것이다. 기존과 다른 것이 있다면 단지 투자의 대상이 기업에서 사람으로 바뀌었을 뿐이다.한편 '워렌 버핏'은 07년 02월에 새로운 투자 지역으로 한국을 보았다. 한국 기업으로는 최초로 절삭공구 전문 업체 ‘대구텍’을 인수한 것이다. 최근 국내에서는 외국인의 기업 인수에 대해 반감을 가지는 분위기지만 대구텍 측은 이번 인수에 크게 환영하는 반응이다. 왜냐하면 워렌 버핏이 회사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높여 줄 것이라는 것이 ‘대구텍’ 관계자의 말이다. 외국인의 일반적인 대기업 중심 투자가 아니라, 믿음에 의한 장기적인 투자로 해석하는 것이다.)위의 글처럼 '워렌 버핏'이기 때문에 이번 투자는 대기업 중심의 단기적 투자가 아닌 장기적 투자로서 그 빛을 더하는 것 같다. 이처럼 '워렌 버핏'의 효과는 미국에서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한국에서도 이루어지고 있다. 정말 '워렌 버핏'이라는 사람은 알면 알수록 대단하고 정말 존경받는 CEO이자 배워야하는 리더임이 분명하다.3) '워렌 버핏'의 리더십의 영향'워렌 버핏'의 리더십의 영향은 가장 최근에 있었던 미국 대선에서 찾아 볼 수 있다. 미국 대선은 ‘오바마’의 당선으로 끝났다. 그런데 미국 선거에서는 '브래들리 효과(Bradley Effect)'라는 게 있다. 브래들리 효과란, 백인들이 다름 사람들한테는 인종차별 없이 투표하겠다고 해 놓고 실제 선거부스에서는 백인을 찍는 것을 말한다. 그래서 미국에서는 예상했던 것 보다 훨씬 더 많은 백인들이 정치무대를 독차지하다시피 했다.그런데 이번 대선에서는 반대 현상이 나타났다. 일명 “버핏 효과(Buffett Effect)"라고 한다. ‘버핏효과’란, 주식이 오르면 팔고 내리면 사는 게 보통의 주식투자라 하면, 반대로 기업의 내수가치와 미래 여러 가지 등을 모두 고려해서 그 기업을 도와주기 다.
과목 :담당 :학과 :학번 :이름 :수 치 의 문 화일본의 수치문화를 이해하기 앞서…예전에 일본은 우리에게 지리적으로는 매우 가깝지만 여러 역사적 상황으로 인해서 가깝고도 먼 나라였다. 아니, 아직도 일본은 먼 나라이다. 1998년 10월부터 일본 대중문화의 개방이 되어 8년동안 가요, 방송, 영화, 에니메이션 등이 물밀듯 들어 왔지만 실상 우리들은 아직도 일본에 대해서 잘 모른다. 아마도 일본문화수용 거부에 오랜시간의 골이 아닌가 싶다. 하지만 입버릇처럼 떠드는 세계화 · 국제화 시대에 있어서 일본은 우리에게 언제나 먼 나라일 수만은 없다. 한 나라를 이해하고 알아가는 일은 매우 중요하고 또한 꼭 필요한 일이다.한 나라를 이해하는 것, 그건 바로 우리들이 그들이 되어보는 것이다. 그들의 입장에 서 봐야 이해도 비판도 가능한 것이다. 일본인들에게는 하지(恥:수치)가 있는데 이는 일본인들의 행동의 원동력이기도 하며, 일본을 이해하는데 꼭 필요한 부분인 것 같다.일본의 수치문화[shame culture , 羞恥文化]‘일본의 이해’ 수업을 들으면서 ‘국화와 칼’ 루스 베네딕트(Ruth Benedict, 1887~1948) 지음, 을유문화사이라는 책을 접하게 되었다.이 책은 일본문화연구의 필독서로 꼽힌다고도 하며, 나에게 일본을 보게 하는 관점을 제시해 주었다. 저자인 루스 베네딕트는 일본사람들의 인성을 분석함으로서 일본사회를 이해시키려고 하고 있는데, 일본인의 특성을 '옹(恩)'과 '하지'(恥 :수치) 개념에 입각해서 설명한 부분이 인상적이었고 일본과 서양의 사회적 동인을 밝힌 부분도 상당히 논리적이었다.일본은 '수치'(shame)의 문화이고 서양은 '죄'(guilt)의 문화로 파악하고 현상을 분석한 것은 대단하단 생각이 든다. 여기서 수치문화는 일본인들의 행동의 원동력이 되고 있는데, 이는 우리가 꼭 알아야 할 부분이 아닌가 싶다. 이에, 수치문화를 이해하기 전에 일본인의 특징과, 국민성을 알면 좀 더 쉽게 수치문화를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일본인의 특징가. 일본인은 상대의 기분이나 입장을 살피고 고려하여 발언하거나 행동하는 경향이 있다. 또 상대방에게도 이러한 행동을 기대한다. 또한 일본인에게는 좋고 나쁨을 확실하게 표현하지 않는 경향이 있는데 이는 일본인이 동일민족이고 마찰을 피하려는 전통에서 비롯된 것이다. 이는 또한 남에게 대한 응석이기도 하다.나. 일본인이 몇 명이 모이면 나이나 사회적 지위 등의 기준에 의해 서로의 서열을 의식하여 이에 따른 행동양식에도 영향을 미친다. 또 일본어는 경어가 상당히 발달되어 있는데 이는 일본인의 상하관계를 중시하는데 의한 것이다.다. 일본인은 일반적으로 보통 사람과 동떨어진 행동을 취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따라서 자신의 행동을 결정하는 데에 있어서 상대방이 어떻게 생각할까 등에 신경을 쓰고 많은 영향을 미치는 경우가 있다.일본인의 국민성일본 사람들의 이중적인 성격을 드러냈다. 일본 사람들 스스로도 자신들은 앞에 내세우는 얼굴과 속마음이 다르다는 점을 인정한다. ほんね(本音)라고 하는 것은 겉 다르고 속 다르다는 뜻이다. 한자어 表裏不同을 우리말로 그냥 옮겨놓은 표현이라고나 할까? 겉과 속 일본어로는 다테마에(建前)와 혼네(本音)이다. 아무리 친한사이라도 여간해서는 드러내지 않는다는 일본인들의 속. 겉으로는 예의 바르고 착하고 겸손하고 고개를 수그리고 있는 일본사람들 속에 무서운 칼이 숨겨져 있다는 것이다.위의 일본인의 특성과, 국민성을 보면 일본인은 타인의 눈과 비평을 상당히 의식한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 수치의 문화[shame culture , 羞恥文化]는 여기에서부터 시작된게 아닌가 싶다. 이는 서양의 죄의식문화(罪意識文化)와는 다르다.수치의 문화[羞恥文化]외면적 강제력에 의거하여 행동이 이루어진다.수치[shame]- 자기 행동을 보는 타인의 비평에 대한 반응이라 할 수 있는데, 사람들은 남 앞에서 조소당하거나 거부당하거나 혹은 조소당했다고 확실히 믿을 때 수치를 느낀다.- 수치는 강력한 강제력이 된다. 다만 수치를 느끼기 위해서는 실제로 그 자리에 타인이 같이 있거나 혹은 적어도 함께 있다고 믿을 필요가 있다.일본인은 수치심을 행동의 원동력으로 하고 있다. 일본어에서 ‘수치를 아는 사람’이라는 말은 동시에 ‘덕이 높은 사람’ 또는 ‘명예를 존중하는 사람’이라는 의미를 갖는다는 점에서 수치는 덕의 근본이라고도 일컬어진다.일본인의 생활에서 수치가 최고의 지위를 점하고 있다는 것은 자기 행동에 대한 세상 사람들의 평가에 신경을 쓴다는 것을 의미한다.- 타인이 어떤 판단을 내릴까를 추측하고 그 판단을 기준으로 자신의 행동방침을 정한다.- 모두가 같은 규칙에 따라 게임을 하며 서로가 서로를 지지하고 있을 때 일본인은 쾌활하고 쉽게 행동할 수가 있다.수치가 중요한 강제력이 되는 사회에서는 과오를 고백해도 기분이 편해지지 않으므로 인간에 대해서는 물론, 신에 대해서조차도 고백한다는 습관은 없다.※ 기독교가 일본에서 널리 보급 안됨기독교 선교사들이 일본에서 활동을 시작한 것은 꽤 오래된 일이다. 임진왜란 이전부터였던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러나 일본은 여전히 대부분 사람들의 종교가 불교와 융합된 신도이다. 이는 '죄'문화가 아닌 '수치'의 문화로서 뚜렷한 '죄'의 개념이 없기 때문에 기독교적 교리가 잘 먹혀들지 못했던 것 같다.죄의식문화[罪意識文化]내면적 강제력에 의거하여 행동이 이루어지는 문화이다.남이 보든 보지 않든 도덕의 어떤 절대적인 기준에 비추어 행동에 대한 판단이 이루어진다.참다운 죄의 문화에서는 내면적인 죄의 자각에 기초하여 선행이 이루어진다.서양 기독교문화- 남이 보든 보지 않든 기독교에는 전지전능하신 신이 보고 계시므로 항상 변하지 않는 도덕의 절대적 기준이 있다고 믿고 있으며 따라서 이러한 도덕의 절대적 기준에 맞추어 행동하고 있다.- 기독교사회에서는 항상 양심이라는 내면적인 의식, 즉 전지전능한 신 앞에서 과연 내가 어떻게 해야 하는가 하는 것이 문제가 된다.
사 랑 이 란?이름 :학번 :학과 :담당 :과목 :제출일 :■ ‘사랑이란?’ 주제로 들어가며……사랑을 한마디로 정의하기란 매우 어려운 일이다. 사람들은 각자의 관점에서 사랑을 이해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사랑이란 주제를 놓고 사랑에 관한 명언 하나를 소개하고자 한다. “가장 귀중한 사랑의 가치는 희생과 헌신이다.”라고 그라시안이)란 사람이 말했다.사랑이라는 개념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이 말은 그 모두를 통하는 말이 아닌가 싶다. 이 말처럼 서로를 배려하고 위로하고 격려하며 또, 희생과 헌신이 있을 때 그 사랑은 참 가치를 가질 수 있을 것이라 감히 말한다.나는 ‘사랑’을 사전적 의미와, 개념, 본질, 종류, 효과, 조건 등으로 나누어 보았다.■ 사랑의 사전적 의미1) 아끼고 위하며 한없이 베푸는 일, 또는 그 마음예) 어머니의 사랑2) 남녀 간에 정을 들여 애틋이 그리는 일, 또는 그러한 관계나 상대예) 사랑하는 사이(연인)3) 동정(同情)하여 너그럽게 베푸는 일, 또는 그 마음예) 수재민을 위한 사랑의 손길4)어떤 사물이나 대상을 몹시 소중히 여김, 또는 그 마음예) 그는 별을 사랑하고 하늘을 사랑하였다./음악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5) 기독교에서, 긍휼(矜恤)과 구원(救援)을 위하여 예수를 내려 보낸 하나님의 뜻■ 사랑의 개념1) 사랑은 희생(犧牲)- 내가 조금 덜 갖고, 내가 조금 덜 먹고 양보하며, 희생하기를 더없는 기쁨으로 여기고 실천하는 마음이다2) 사랑은 헌신(獻身)- 대가를 바라지 않으며, 전제조건을 부치지도 않고 무엇과도 비교하지 않는다.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주는 마음이다■ 사랑의 본질1) 합일성(合一性)- 자기와 상대방을 구분하여 생각하지 아니하고, 일치시켜 생각하는 마음과 이런 마음에서 행하는 행위이다(물아일체(物我一體), 일심동체(一心同體))2) 자기 확산성(擴散性)- 스스로 옳다고 생각하거나 실현해야 한다고 믿는 이상이나 신념, 애정을 자기의 바깥으로 확산하는 행위이다■ 사랑의 종류1) 고대 그리스인들의 네가지 사랑가. 스톨게(Storge)- 자녀에게 주는 조건 없는 사랑, 대가 없는 초월적 사랑, 신의 사랑과 자비에 가장 가까운 사랑, 그러나 자기 자녀 밖을 넘어가지 못하는 한계나. 필리아(Philia)- 친구들간의 감정. 대인매력을 말한다다. 에로스(Eros)- 낭만적 사랑. 사랑하는 사람에게 완전히 몰입. 본능적 성적인 남녀사랑, 소유하는 사랑라. 아가페(Agape)- 자비로 다른 사람들을 향한 감정(타인중심적) 친절과 예절, 하나님의 사랑 조건 없이 무한히 품어 주고 변치 않는 약속의 사랑, 이 세가지의 사랑은 아가페의 근원적인 사랑 안에서 완성됨2) John Lee의 여섯 가지 형태의 사랑가. 가장 좋은 친구로서의 사랑(Best friends love)- 오래 동안 가까운 친구로 서로 사귀어 온 관계가 언제부터인지도 모르게 사랑나. 논리적 사랑 (Logical love)- 갖추어야 할 조건이 있는 것이어서 이성(理性)이 감정보다 우선하는 사랑다. 낭만적 사랑 (Romantic love)- 조건을 따지는 것이 아니라 느끼는 데 있다는 원리에 충실한 사랑라. 소유적 사랑 (Possessive love)- 사랑하는 사람을 완전히 소유하거나 그로부터 완전히 소유당하기를 원하는 사람들의 사랑마. 이타적 사랑 (Unselfish love) : 나보다 상대방의 필요에 따라서 결정된다는 순교자적 사랑바. 유희적 사랑 (Game-playing love) : 사랑을 하나의 시합이며 즐기는 도전이라고 생각하는 사랑3) Maslow가 말한 두 가지 유형의 사랑가. 존재적 사랑(B-love, being-love)- 이기적이지 않고 건강하며 자기 자신보다는 다른사람의 욕구와 성공에 관심을 두는 사랑나. 결핍된 사랑(D-love, deficiency love)- 이기적인 사랑으로, 이것의 주목적은 자기 자신의 욕구와 흥미를 만족시키는데 있다■ 사랑의 효과1) 자유와 평화의 원천- 사랑은 자기와 상대방을 구분하지 아니하고(合一性) 동일시함으로써 상대방에게 적대감을 갖지 아니하여 마음의 자유와 평화를 가져온다2) 지혜의 원천- 사랑을 하는 주체자는 사랑받는 대상에 대해 통찰하고 위하는 법을 생각하기 때문에 통찰력을 발달하게 하고 지혜롭게한다3) 기쁨의 원천- 사랑은 주체와 대상 모두 서로에게 의미가 되며 선물이 되기 때문에 이는 곧 기쁨의 시작이다4) 사회통합의 원천- 사회란 사람이 모여 사는 곳이다. 이 사회구성원들이 사랑을 매개로 모여 살 때, 평화롭고 우애 있는 사회가 된다. 타인을 위하고 배려하기 때문이다. 사랑을 하면 사랑의 합일성과, 확산성 때문에 이상적인 사회통합이 이루어진다■ 사랑의 조건1) 주체적 조건가. 주체적 인간- 남에게 의존하려 하지 않는 당당한 사람, 열등감에 사로잡혀 망설이지 않으며 자신감에 차 있는 사람이라야 남을 사랑할 수 있다.나. 소유욕의 극복- 사랑은 상대방의 존엄과 가치를 인정하는 전제 위에서 이루어진다.다. 자기애- 자기를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은 자기가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지니고 있음을 알기에 남도 사랑할 수 있다2) 객관적 조건(주체와 대상사이의 관계)가. 상대방을 알아야 함- 행실이 좋은사람이건 나쁜사람이건 그들은 인간성에 기초한 존엄과 가치를 가지고 있다. 이 존엄과 가치를 알지 못하고는 사랑하기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