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동 신체 검진1. 신체 검진아동의 신체검진 과정은 일정한 순서가 정해져 있지는 않지만, 일반적으로 머리끝에서 발끝(head-to-toe)방향으로 진행된다. 이러한 체계적 접근은 검진시 누락되는 부분을 최소화하고, 신체 각 부위별 사정을 위한 일반적인 지침을 제공해 주며, 표준화된 기록양식은 다른 의료진과의 정보교환을 용이하게 해준다.아동의 신체 검진시에는 필요한 모든 물품이나 기구들이 바로 상용할 수 있도록 사전에 미리 준비한다. 신체사정시 필요한 물품과 기구에는 소독된 장갑, 체중계, 아동의 연령에 적절한 크기의 혈압계 커프. 일회용 줄자, snellen E chart, Allen cards, 이경, 검안경, 소아용 청진기. 성장발달 곡선 챠트, 피부두께 측정용 칼리퍼, 연필, 작은 종. 밝은 색상의 물건, Denver II 측정용 도구 등이 있다.1) 전반적 외양간호사는 아동의 전반적인 모습인 외모, 영양상태, 행동, 성격, 부모 형제나 간호사와의 상요관계, 자세, 성장 발달, 언어 등에 대한 총괄적 판단을 한다. 이는 신체검진 시작부터 기록되며 면담과 검진이 진행되는 동안 아동에 대한 모든 관찰을 포함한다. 전반적 외양 사정시 주요 관찰부위와 확인 할 수 있는 소견은 표 7-3에 요약하였다.(표 7-3 전반적 외양의 주요 관찰 부위)주요 관찰 부위확인할 수 있는 소견얼굴동통,호흡곤란, 두려움 유무, 정신지체 여부의 파악자세/신체의 움직임청각이나 시각장애를 가지고 있는 아동:더 잘 듣거나 더 잘 보기위해 머리를 구부리는 자세를 취할 수 있다통증이 있는 아동:특정한 자세로 몸을 구부리는 영향이 있을 수 있다.자존감이 낮거나 거부감을 가지고 있는 아동:구부정하고 무관심하며 무표정인 자세를 취할 수 있다활기차고 자신감이 있으며 안정된 아동:곧고 균형된 자세를 취할 수 있다.개인 위생상태몸 냄새, 머리, 목, 손톱, 치아, 발 및 의복의 청결 여부학대. 경제적 어려움, 주거상태 등에 대한 추가적 정보 제공아동의 필요하 요구에 대한 부모의 지식정도영양상태양적 연결부위까지 눈 덮고 있다홍채, 동공의 각막- 투명하고 깨끗하다.양동공 크기, 모양, 움직임에 대해 둥글고 깨끗하며 서로 똑같아야 한다.빛에 대한 반응- 빛 접근하면 동공 수축, 조절능력도 사정해야 한다.(물체에 대한 정확한 상 맺히는지)PERRIA-"동공의 크기가 동일하고, 둥글며, 광반사와 조절이 정상”홍채의 색, 크기, 투명도, 수정체도 검진한다.2) 내적구조안구의 내부구조를 렌즈와 높은 강도의 빛을 이용한 검안경을 이용해 관찰한다. 아동에게 검사기기, 불빛 나오는 부분, 어떻게, 왜 비추는지 설명해 줘야 한다.(협조를 구함)적색반사, 혈관, 황반, 시신경 유두를 재빨리 관찰한다.(안저검사)3) 기력검사양안시- 영아는 생후 3~4개월까지 양 눈을 동시에 하나의 대상에 고정시킬 수 있는 능력이 발달, 비양안시, 사시를 발견하기 위해 검진하는 것이다.부정렬을 알아내는 흔한 방법- 각막광반사, 차폐검사, 노출검사주변시- 정면의 특정점에 시선을 고정시킨 채 손가락, 연필 등의 물체가 시야 밖에서 안으로 들어오는 범위로 주변시를 사정한다.색각- 색맹이라는 X염색체와 관련된 질환, Ishihara검사, Hardy Rand-Rittler검사3. 귀1) 외부구조의 시진이개의 높이는 눈의 바깥쪽 안와에서 뒷 머리통쪽의 가장 돌출된 후두방향으로 상상선을 그음으로 측정하는데 가장 높은 곳은 이 상상선을 만나거나 지나가야 한다. 이개의 맨 위 부분이 상상선보다 아래에 위치한 경우는 흔히 신장의 이상이나 정신 지체와 관련이 있다. 이개의 각도는 이 상상선에 직각이 되는 선을 그은 후 귀 구멍 주위의 피부 , 귀의 위생상태도 살펴야 한다.외이도분홍빛을 띠고 있으며, 귀지가 만들어지는 바깥쪽으로는 미세한 털이 분포되어있다.외이도 내에 자극의 흔적, 이물질, 감염등을 관찰한다. 아동은 귀에 지우개나 콩 등과 같은 이물질이 들어가는 경우가 흔히 발생한다. 이때 통증, 분비물, 청각 장애 등의 증상이 있을 수 있으므로 증상유무를 확인한다.고막투명하고 밝은 진주 빛 분홍 혹은 회색빛을 띠있는데 이는 행동수정이론에 근거하여 정확한 반응을 강화한다. 학령전, 학령기 아동 중 청력 상실의 잠재성이 있는 질병을 앓은 아이에게 실시한다Evoked Otoacoustic Emissions(EOAEs)특수 OAE 분석기가 외이도 가까이 삽입되는 고막침에 딸려있는 탐침을 통해 여러 번의 빠른 클릭을 보낸다.와우(COCHLEA)에 의해 방사되는 소리에너지인 OAE는 일반적으로 정상적 와우에 예민성과 관련된 코르티기관의 바깥쪽 털의 움직임에 의해 나온다고 믿어진다. OAE가 없으면 최소한 20~25dB에 청각 소실이 있음을 의미하는데, 적어도 이 범위의 음을 들을 수 있어야 전도장애가 없음을 의미한다.신생아의 신경감각적 청각손실 (ototoxicity)와 소음으로 인한 청각손실을 알아내는데 주로 쓰이는 검사이다.특수장비가 필요하며 훈련이 거의 필요없다영아는 검사 동안 반드시 수면상태에 있어야 한다검사결과는 와우의 손상정도를 의미하지 않으므로 반드시 아래의 BAER 검사를 계속한다.뇌간유발반응(Brainstem-Auditory Evoked Response:BAER)영아나 아동의 두피에 연결된 전극을 통해 청각 기관에서 나오는 전기적 뇌파전위를 컴퓨터에 연결하여 분석한다계속적인 청각 자극 후, 정상적인 수면상태나 조용한 영아의 뇌파형은 뇌의 신경구조의 활성화를 반영하는 몇 개의 고조점과 굴곡으로 구성된다.훈련된 전문요원과 특수 장비가 필요하다. 신생아 혹은 청력을 객관적으로 사정하기 어려운 아동에게 측정한다.대해선 철저한 검사를 해야 한다.4. 코1) 외부구조의 시진위치와 정렬양 눈과 윗입술 절흔(notch) 중앙에 상상선을 그어서 코의 위치와 정렬을 비교한다. 정상에서는 코는 이 상상선에 정확히 맞아야 하며 좌우 대칭적 이어야 한다. 따라서 코의 위치, 굴곡 여부, 전체적 크기와 콧구멍 크기의 대칭성을 시진한다.비익확대는 호흡장애를 나타내며, 화농성의 노랗거나 푸른 분비물은 감염을, 맑은 장액성 분비물은 알러지성 비염이나 감기를 의미한다. 또한 악취가 나는 것은 다. 우측 폐는 상중하, 세 개의 폐엽으로 나뉘고 좌측 폐는 심장이 위치한 공간 때문에 상하 두개의 폐엽으로 나뉘어 있다(그림 7-21).1) 시진호흡운동간호사는 폐의 하부 늑골연을 따라 양손의 엄지를 중앙선에 놓고 등이나 가슴에 손을 편편하게 놓은 뒤 호흡운동을 평가한다. 이 과정 동안 아동은 앉아 있도록 하고, 협조적인 아동에게는 몇 번 심호흡을 하도록 지시한다. 아동이 호흡을 하는 동안 간호사의 손은 아동의 흉벽과 함께 움직이며 호흡의 크기와 속도 및 비대칭적 운동 유무를 관찰한다. 또한 분당 호흡수, 리듬(규칙적, 불규칙적, 간헐적), 깊이(깊음, 얕음), 그리고 양상(힘들지 않음, 자동적, 어려움) 등도 관찰한다. 이때 시끄러움, 그르렁거림, 코골음, 무거움 등의 호흡음도 살펴본다. 또한 호흡시 증가된 노력의 징후인 늑간 근육의 움직임을 평가하는 것이 중요하다. 가능하다면 아동이 조용히 있을 때 폐를 시진하는 것이 좋다. 이는 아동이 심하게 울 때 견축과 흡사한 움직임이 나타나기 때문이다.2) 청진청진은 청진기로 호흡음을 평가하는 것이다. 효과적 청진을 위해 아동은 편안하게 이완한 상태로 있어야 하며 울거나 말하거나 웃지 않도록 한다. 방은 편안하고 조용해야 하며 청진기는 피부에 대기 전에 사전에 따뜻하게 보온한다. 양 쪽의 호흡음을 비교하기 위해 대칭적이고 차례로 청진을 시행한다.호흡음은 아동이 심호흡을 할 때 가장 잘 들린다. 이를 위해 아동에게 숨을 불어 이경이나 후레쉬의 불을 꺼보라고 하고 아동이 힘껏 잘 불었다고 생각되는 순간에 불을 꺼준다. 혹은 아동의 손등에 솜을 올려놓고 불어 날려 부모가 이를 잡게 한다. 폐의 호흡음은 폐포음(vesicular), 기관지폐포음(bronchovesocular), 기관지음(bronchial)으로 구분된다.폐포 호흡음폐의 상부 양견갑골 사이와 흉골병 아래를 제외하고는 모든 폐 표면에서 들린다. 호흡음은 부드럽고 휙휙하는 소리로, 흡기는 호기보다 크고 길며 고음이다.기관지 폐포음흉골병과 기관과 기관지가 갈라지는진한다. 정상적으로 영아와 어린 아동의 복부는 거의 원통형으로 직립자세에서는 척추의 생리적인 만곡으로 인해 상당히 돌출되어 보이고, 양와위에서는 편평하게 보인다. 긴장되고 판같이 딱딱한 복부는 마비성 장폐색증 혹은 일반적 장폐쇄의 심각한 증상이다. 복부의 함몰은 탈수, 영양불량, 횡격막탈장시에 나타날 수 있다. 복부의 피부는 주름이나 굴곡 없이 일정하게 팽팽해야 한다. 때로 비만으로 인해 피부가 당겨진 경우 은백색의 선(striae)이 보일 수 있고 옅은 피부색의 영아에게는 피부표면의 정맥이 보일 수도 있으나 확장된 정맥은 비정상적소견이다.복부의 움직임 가슴의 움직임과 동시에 일어나며, 영아나 마른 아동에서는 복벽을 통해 연동운동을 볼 수 있는데 선 자세에서 복부에 눈높이를 맞추어 볼 때 가장 잘 관찰할 수 있다. 연동운동은 정상적으로 볼 수 없다. 눈으로 관찰되는 연동파, 특히 우상복부의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움직이는 연동파가 보이는 것은 비정상이며 유문협착증에서 발생한다.배꼽의 크기, 위생 상태, 탈장 유무 배꼽은 편평하거나 약간 튀어나올 수 있는데 탈장이 있는 경우 낭속에 있는 복부 내용물들을 촉진하고 탈장된 개구부의 크기를 대충 알아본다. 제대탈장은 영아나 특히 흑인 아동에게 흔하다. 서혜부 탈장의 위치를 확인하기 위해서 음낭의 기저부에서 외부서혜륜(ext malinguinal ring)내로 toRLthsrkfkr을 넣은 후 아이에게 기침을 하도록 한다. 이때 탈장이 있으면 탈장이 새끼손가락의 끝에 닿는 느낌이 있다. 만약 아동이 너무 어려 기침을 할 수 없다면 탈장 유무를 알 수 있을 정도로 복압을 증가시키기 위해 풍선을 불거나 웃으라고 할 수 있다.대퇴탈장은 여아에게 좀더 많이 발생하는데 대퇴관(femoral canal, 대퇴동맥 안쪽의 잠재적 공간)내부의 서혜인대 바로 아래 대퇴부의 앞쪽에서 작은 덩어리로 만져진다. 아동의 우측 대퇴동맥 위에 검사자의 오른쪽의 집게 손가락(왼쪽 동맥에는 왼손사용)과 중앙선쪽의 피부가 가운데 손가락을 편평히놓아 탈장을다.
수술 후 변비와 요통의 완화와객담배출이 어려운 환자를 돕기 위한 간호요법Ⅰ. 요통 시 발자극 요법누구나 한두 번은 경험한 적이 있는 요통은 칼슘의 신진대사를 컨트롤하고 있는 부갑상선의 기능이 약해졌기 때문이다. 따라서 요통을 개선하려면 칼슘이 정상적으로 흡수될 수 있도록 부갑상선의 자극점을 자극하면 좋은 효과가 있다.Ⅱ. 요통을 일으키는 신체 해부학적 원인1. 좌골신경(골반)1)해부학적 위치-제5요추 좌우의 장골․치골․좌골․선골․미골로 구성. 요․선추에서 시작, 엉덩이부터 대퇴골 의 뒤를 통하여 무릎 뒤로 좌으로 나누워져 양쪽 장단지에서 발에 이른다.2)기능과 역할-신체 중 가장 굵고 긴 신경. 발의 운동을 담당.-통증은 연속적으로 요통을 동반한다.3)적용되는 증산-신경통. 요통. 요추종양. 인플루엔자. 냉증. 부종. 좌골신경통. 정서불안.2. 척추1)해부학적 위치-경추7개: 목뼈=직접 머리지탱, 중추신경이 통한다.-흉추12개: 등뼈=좌우 12조의 늑골이 연결, 폐, 심장, 간장을 보호.-요추5개: 허리뼈=척추뼈 중 가장 크고, 굵다. 상반신의 중량을 지탱한다. 다리, 골반, 자 궁, 방광 등을 주관하는 신경이 있다. 선골. 추골의 역삼각형의 모양. 골반의 후벽형성. 하지운동 지탱 및 골반 강화.2)기능과 역할-직립보행을 하게하는 인체의 대들보.-추골과 추간연골이 교차로 쌓여서 외부로 부터의 강한 충격을 완화 시켜 신체를 보호한다.-목뼈이상=머리, 팔이 자주 아프고 어지럽다.-등뼈이상=속이 답답하고 소화가 안되고 등이 아프다.-허리뼈골반=다리가 아프고, 소변이 시원치 않다, 생리통 동반.3)적용되는 증상-목디스크. 어깨결림. 팔의마비. 오십견. 두통. 구토. 천식. 요통. 자율신경실조증. 다리변형. 등의 통증. 요추증. 요추 추간판헤르니아. 골다공증. 변형성 척추증. 좌골신경통. 미골통.3. 고관절1)해부학적 위치-하지와 신체를 연결하는 관절.2)기능과 역할-다리로 흐르는 굵은 혈관, 신경임파관이 통하며 고관절이 굳어지면 무릎과 발에 부담이가 무릎과 말목이 아율신경으로 배변 시기를 알려준다.3)적용되는 증상-직장염. 치질. 변비.Ⅴ. 객담 배출을 위한 발자극 위치1)해부학적 위치-갑상선에 붙어있는 내분비기관.-상피소체라고도 한다.-길이5~9mm. 너비3~5mm. 두께1~2mm. 무게0.2~0.5g.-작용은 갑상선과 관계가 없다.2)기능과 역활-파라트로몬이라는 호르몬이 분비되어 칼슘의 신진대사를 컨트롤 하고 있다.(인)-몸전체의 칼슘1.200g 98%뼈속에 있다. 2%는 혈액에 있다.3)적용되는 증상-요통, 통풍, 관절염, 불면증, 구토, 기능저하에 의한 백내장, 알레르기, 수족의 마비증상과 경련.-외반모지형, 칼슘부족, 관절통이면 의심..-테타니현상(철의 부족으로 근육경련증세가 일어난다.)-유아의 경우 뼈의 발육이 늦어지고, 성인의 경우 뼈의 형성이 불량해 진다.-부갑상선은 어류에는 없다.※ 발을 보고 건강상태를 진단하는 법 : 겉으로 보아 병증을 알아냄1. 발의 색깔1)발바닥이 노란색(노란색의 심한 정도에 따라 경중을 가늠한다)-빈혈증세가 있다-칼슘 부족자이다-황달기가 있다(갓난아이의 일시적인 황달기는 제외)2)발바닥이 창백하고 흰색이다(몸보다 발의 색깔이)3)발바닥이 붉은 색깔이다-콜레스테롤, 동맥경화의 가능성이 있다4)발바닥이 검붉은 색이다-엄지발가락 전두동을 짜듯이 눌러보아 색이 검붉은색이면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고 ,동맥경화의 상태이다.2. 발의 모양1)외반모지-경부(경추)의 이상, 코의 이상, 두통, 삼차신경장애가 있다2)발등이 솟은 사람-허리의 이상3)두번째 발가락이 엄지 위로 올라가 있거나 꼬인 사람-두통이 있다4)삼차신경이 부은 듯 단단하고 도톰한 사람-편두통이 있다.5)정중선과 심장 사이에 세로로 힘줄처럼 띠가 형성되어 있는 경우-관련 장기에 이상이 있다6)기타-발의 반사구가 정상이 아닌 경우:유난히 부은듯 하거나 움푹 들어가 있는 경우 관련 장기에 이상이 있다3. 발의 상태1) 발냄새가 좋지 않다.일반적인 발냄새 이외의 특이한 역한 냄새가 있는 사람은 건강이 상당히 좋지않다.*몸의 독소가 발로 내이나 심한 통증이 있다.-뇌의 종양11)엄지발가락에 점같은 붉은색이 있는 경우-머리부위에 혈전이 있거나 동맥경화가 있다.(뇌졸증의 위험-얼굴이 붉게 달아오르는증상이 있다)12)엄지발가락이 유난히 위로 치켜 올라간 사람-간, 음낭에 이상13)왼쪽엄지가 오른쪽엄지보다 큰 경우-편식이나 당뇨가 있다.14)오른쪽엄지가 왼쪽엄지보다 큰 경우-체력이 강하거나 머리가 특히 좋은 사람15)엄지발가락이 퉁퉁 불어 있고 탄력이 없는 사람-고혈압, 운동 부족에 의한 비만이나 당뇨병이 의심 된다.엄지발가락의 리플렉스와 조깅을 병행하면 대부분 3개월 이내에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16)두번째 세번째 발가락의 윗부분이 불룩한 사람(발가락등)-위산과다17)네 번째 발가락이 치켜 들린 사람-변비, 신경통, 감기, 풍습병18)새끼발가락이 이상하게 변형되어있거나 안쪽으로 굽어있는 여성은 월경장애나 생리통에시달리는 경우가 많다.19)승모근 반사구 부위가 불룩하고 밀려나 있어 발가락과 닿아 있는 경우-어깨, 눈, 귀가 안좋다.20)폐 반사부위가 검붉으면서 부은듯한 경우-폐와 관련된 병증이 있다.(폐결핵)21)건조한 발-폐, 모발, 신진대사기능의 저하22)자궁 반사구가 오목한 경우-자궁 절개수술23)발바닥에 검은점이 생긴 경우-피하의 출혈 정도, 간에 이상, 혈관 막힘, 악성빈혈, 영양결핍24)발바닥에 윤기가 없고 탄력이 사라진 경우-발바닥의 윤기와 탄력이 사라지면 건강상태가 내리막길을 걷는다는 징조이고, 이미 질병에 걸렸거나 건강에 적신호가 켜진 상태 육체적인 활동을 기피하고 모든 것을 머리로만 해결하려는 사람들의 상실된 건강이 발바닥에서 윤기와 탄력을 빼앗아 간다.25)공부나 업무 등으로 장시간 정신을 집중시키면 발바닥이 극도로 차가워진다. 이는 두뇌로 혈액이 집중되어 신체 하반부의 혈행이 고르지 않기 때문이다 이때 발바닥을 리플랙스하면 발에 온기가 찾아 들어 두뇌상태도 맑고 깨끗해진다.26)족심부위가 덜 발달된 사람, 즉 평발인 경우 좌골신경통이 많이 나타난다.성격상 아주 사소한 문제로 심 부담을 준다.2. 배가 많이 고플 때는 하지 않는다.혈액순환이 활발해지고 위 반사점 자극으로 위산이 분비되어 좋지 않다.3. 상처와 부종이 심하게 있는 경우는 삼간다.전염병, 악성종양, 중증심장병, 뇌출혈, 호르몬제 복용중인 경우에는 삼간다.4. 임신 중이나 생리 중에는 발자극에 주의한다.생리중 자극은 생리를 오래하거나 빨리 끝내기도 하며 임신 후 약 8주 까지는(무리한 지압의 경우) 태아에 좋지 않다. 하지만 8주 후에는 발을 자극하면 태아와 스킨쉽을 할 수 있고 산모의 건강에도 아주 좋다. 임신한 경우 맨발공원이나 강한 지압봉 그리고 강한 기계식 마사지기는 피해야 한다.5. 왼발부터 시작하고 오른발을 한다.심장에 무리를 주지 않기 위해서 즉, 심장을 깨우는 것이다6. 맨발공원은 임산부나 노약자 그리고 어린이는 무리한 걷기를 절대 삼가야 한다.발목을 다칠 염려가 있으며 다양한 형태의 돌조각, 무분별한 지압용 구조물들이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가 있다. 황톳길을 맨발로 걷거나 부드러운 지압보도를 이용한다.7. 중학생 이하 어린이는 가능하면 지압기를 사용하지 않고 손으로 부드럽게 한다.피부가 연하기 때문에 지압 중 soft pressure type(가볍고 부드러운 지압용) 사용 권장한다.8. 발자극 운동이나, 발목운동 후에 미지근한 물을 복용한다.맛사지로 걸러진 노폐물이 신장에 모여 있을 때 소변으로 배설하기 위해서다.Ⅰ. 갑작스런 요통일 때의 손자극 요법앉았다 일어서거나 무거운 짐을 들거나 불안정한 자세에서 작업을 하다 잠깐 허리를 삐끗하는 경우가 있다. 이때는 D1, I39에서 사혈을 한 후 H2, I38과 허리 상응점에 뜸을 3장 정도 떠 주면 좋아진다.※ 척추의 이상을 진단하는 방법척추에도 병적 현상이 없어야 한다. 척추는 인체를 유지하면서 내장을 보호하고, 신경계를 보호하고 있고, 척수를 보호하고 있다. 따라서 척추의 자세이상은 곧 내장의 질병을 초래하게 된다.① 제1경추에서부터 미골까지 눌러보았을 때 압통점이 없어야 한다.② 척추의 양쪽 변을 모두 눌우도 있다. 예를 들면, 갑작스런 충격, 쇼크 극심한 통증, 결리는 것, 복만증, 소변불통, 혈압상승, 뇌질환 등 이다.노인들의 노쇠현상으로 인한 호흡 곤란은 폐허증에서 일어난다고 판단되므로 A8, 12, 16, 18, 20, 22, 24, 28, C8, E42, N18, D3 에 자극을 준다.이렇게 하면 폐활량이 매우 크게 개선된다. 숨을 잘쉬도록 해야만 건강하게 지낼 수가 있다.Ⅲ. 객담 배출을 위한 손자극 요법이처럼 다스리면 더 악화되지는 않으나. 만약 다스리지 못하면 곧 목감기에 걸린다. 즉, 편도선염, 인후 염증이 극심하여 침을 넘길 수가 없게 된다. 목구멍이 몹시 아플 때는 약도 넘어가지 않는다 이때는 J1, D1에서 사혈을 해주면 큰 도움이 된다. J1, D1은 목감기 증상뿐만 아니라 간단한 인사불성을 다스리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된다.Ⅳ. 치질 시 손자극 요법 자극 자리B1,27,A1~8,33,E22 * A1,2,B1,2,3 +대장정방(D6,7,H6,E38)Ⅰ. 요통 시 테이핑 요법허리를 굽힐(굴곡) 때의 허리 통증☞ 복직근, 내복사근, 척추기립근, 대둔근, 대퇴사두근군, 전사각근, 악설골근 등에 이상이 생겨 허리를 굽힐 때 허리에 통증이 일어난다. 이럴 때의 한 방법으로 폭 5cm, 길이 30cm의 테이프 2개를 준비하여 사진과 같이 배꼽을 중심으로 대칭이 되도록 복직근을 테이핑한다.허리를 펼(신전) 때의 허리 통증☞ 척추기립근, 대둔근, 중둔근, 대퇴근 막장근, 흉추, 요추의 작용근, 외복사근, 광배근, 대퇴이두근 등에 이상이 발생하여 허리에 통증이 일어난다. 이럴 경우는 폭 5cm, 길이 30cm와 폭 5cm, 길이 25cm 테이프를 준비하여 사진과 같이 척추기립근 테이핑한다.꼬리뼈의 방사통시 테이핑꼬리뼈의 방사통시 테이핑장거리운전 또는 오래 앉아 있을 때의 테이핑급성적 허리통증이나 의자에 앉기조차 힘들며 기침, 제체기, 큰웃음에도 허리통증이 일어나며, 앉거나 일어서거나 걷기도 힘들 때의 테이핑푹신한 의자에서 일어나기 힘들거나, 윗몸일으키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