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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후감] 사랑의 기술
    『사?랑?의?기?술』 인간행동과 사회환경《들어가며》에리히 프롬의 「사랑의 기술」읽고 감상을 쓰기 전에 나를 포함한 모든 타인들이 일반적으로 사고하고 실천하고 있는 잘못된 사랑에 관한 통념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싶다.대부분의 사람들은 사랑이라는 문제를 능동적으로 사랑하는 것, 다시 말해서 사랑을 능력의 문제로 간주하기보다는 주로 피동적인 것, 즉 사랑을 받는 문제로 간주한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책 타이틀인 제목과 전제들을 보면서 사랑에 관해서는 배울 것이 없다는 태도로 일관하고만 있었다. 사랑의 문제는 대상의 문제이지 기능이나 능력의 문제가 아니라는 생각들을 가지고 있는 것이 일반적이다. 사랑이란 단순한 것이라고 치부해버리고, 사랑을 주고받는 대상 찾는 일 또한 난해한 일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하지만 「사랑의 기술」이라는 이 책은 이론과 실천의 중요성을 정확하게 고찰하게 만들고 신선한 충격을 주는 에너지를 가진 텍스트라는 점에서 상당한 주목을 받고 있다. 사랑에 관한 잘못된 통념들을 바로 세워주는 역할을 톡톡하게 해주는 사랑의 지침서로써 손색이 없다고 느껴졌다.「사랑의 기술」저자는 일반적인 지식을 포함한 자신의 주관적인 견해까지 세부적으로 적어놓고 있었다. 사랑에 대해서 이론의 습득과 실천의 정복에 관한 이야기를 늘어놓은 1장에서는 기술이 정복에 궁극적인 관심사가 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즉 그 기술보다는 더 중요한 것이 이 세상에는 아무것도 없어야한다는 나와 반대의 입장을 서술하고 있지만, 그것에 그치지 않고 객관적인 견해 또한 잘 서술되어있었다. 우리들은 거의 모든 에너지를 성공?위신?금전?권력 따위의 목적들로 달성하고 방법을 습득하는데 쓰여지고 있을 뿐이었다. 즉 거의 아무도 사랑의 기술을 배우는데는 할애되고 있지 않다는 객관적인 입장 밝혀놓은 것 이다. 나는 이 같은 입장들은 옹호하고 싶다. 실제로 사랑의 기술 따위를 돈을 주면서 배우려하는 어리석은 자들을 나는 본적이 없다.★ 사랑의 관한 이론∋ 2장에서는 사랑의 관한 이론을 명백하게 거론한다.인자학증에 대응하는 것 가학증. 가학증의 인간은 고독에 갇혀 답답한 감정을 다른 사람을 자기에게 예속시킴에 의해 모면하는 것을 말한다. 자기를 숭배하는 다른 사람과 하나가 됨으로써 자기 자신을 높이고 확대시킨다. 가학증은 자신에게 굴종하는 인간에게 후자가 전자에 의존하는 것과 똑같이 의존된다고 한다. 이 두 가지 증세의 차이점에 대해서 이야기하자면 가학증의 사람은 명령하고 착취하고 상대방의 기분을 상하게 하고 모욕을 준다는 것이다. 「사랑의 기술」은 담론 중간 중간에 사랑에 대한 정의를 조심스럽게 내려놓는 것을 볼 수가 있다. 「사랑은 인간이 지닌 능동적인 힘이다. 인간을 그의 동료 인간들로부터 가라놓는 장벽을 허물어뜨리는 힘이 사랑이다. 그리고 사랑은 고립감을 정복하게 해주지만, 그러면서도 그것은 인간으로 하여금 그 자신인 채로 있도록 허용해 주며, 그의 인격을 소중하게 간직해준다. 」 즉 사랑 속에서는 두 개체가 하나가 되면서도, 또 둘인 채로 남아있을 수 있는 패러독스가 일어난다는 것이다.◎스피노자(네덜란드 철학자)의 명언이 깊이 가슴에 새겨져서 몇 문장 소개한다.그는 감정을 능동적인 것으로 크게 (행동과 정열) 두 가지로 구분해놓았다. 인간은 자유로우며 상대방 감정의 주인이 되는 것이라고 했다. 또 수동적인 감정 행사에 있어서는 인간은 쫓기고 그 자신이 깨닫지 못하고 있는 동기의 대상이 되는 것이라고 했다. 미덕과 권력은 하나로서 같은 것이라며 탐욕은 감정이고 사랑은 활동인 것이라는 중요한 말을 남겼다. 사랑은 수동적인 감정이 아니고 활동이다. 그것은 참여하는 것이지 빠지는 것이 아니다. 가장 일반적인 방법으로 표현한다면 사랑의 활동적인 성격은 받는 것이 아니고 주로 주는 것이라고 말한다. 지극히 객관적이면서도 주관적인 견해가 많이 희석되어진 명언이라고 생각되어진다.▶주는 것주는 것이란 힘의 단위에서 가장 높은 표현이라고 소개해 주고 있다.주는 바로 그 행동에 의해서 나는 나의 힘? 재산? 권력을 경험하는 것이다.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더 즐거운 것이라풍성하게 해주는 원동력이기도 하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주는 행위를 하면 반사되어 돌아온다는 부메랑 사랑 법을 더 강조하고 있는 듯하다. 천국의 계단이라는 한 멜로 드라마를 살펴보면 그 드라마에 장르에 맞게 설정된 부메랑을 소재로 이용해 ‘사랑은 돌아오는 거야’라는 명언을 시청자들에게 남기기도 하지 않았는가. 준다는 것은 상대방을 또한 주는 사람으로 만든다는 뜻을 내포하고 있어서 함께 기쁨을 공유하는 것이기도 하다.▷마르크스- 만약 너의 사랑이 그것으로써 사랑을 자아내지 못하면 너의 사랑은 가치가 없는 것이며 불행한 것이 되는 것이다.▷하느님의 사랑- 사랑의 본질은 어떤 것을 위해서 즉 어떤 것을 성장시키기 위해서 무진 애를 쓰는 것이며 사랑과 노력은 불과 분의 관계에 있다는 것을 가르치려는 것이다. 사람은 그것을 위해 자기가 힘을 기울이는 대상을 사랑하고 또 그가 사랑하는 대상에 대하여는 힘을 쏟는다.이렇듯 「사랑의 기술」안에는 여러 철학자의 논리적인 이론과 자신들의 견해들을 섞어서 종합적인 견해들을 펼쳐놓고 있다. 조금은 식상한 내용도 더러 없지 않아 있었지만 인간이 사는 세상은 하나고 또한 인간이 느끼는 감정 또한 매 한가지 일거라 생각한다. 사랑이라고 어느 별의 외계인 이야기가 아니고 지구에 사는 인간들의 똑같은 감정 속에서 재생산되어지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사랑은 계속 이 시대가 풀어나가야 할 하나의 일맥상통하는 희망이자 다산의 허리라고 볼 수 있다.▶배려와 관심은 책임감이라는 사랑의 또 다른 국면을 포함하고 있다.책임감은 완전히 자발적인 행위를 지칭하고 책임감이 있다는 것은 반응을 보일 능력이 있고, 준비가 되어 있다는 것을 뜻하는 것이다. 책임감은 주로 육체적인 필요성에 국한된다. 그러나 성인들 사이의 사랑에 있어서는 주로 상대방의 정신적인 필요성에 관계되는 것이다.사랑의 또 하나의 구성인자는 존경이다. 책임감이라는 것은 쉽사리 지배와 욕심으로 타락해 버릴 수 있다. 하지만 존경은 절대로 내용 도를 위해서 내가 필요로 하는 바대로의 그가 아닌 것이을 알게 된다. 그리고 동시에 나는 아무것도 모르게 되는 것이다. 가학증은 비밀을 알아내려는 욕망에 의해 유발되지만 이 책의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사랑만이! 결합의 형태만이 나의 탐구에 해답을 주는 유일한 지식이라고 말한다. 사랑을 하고 나 자신을 주고 다른 사람을 꿰뚫어보는 행위 속에서 나는 나 자신을 새로이 발견하고 양쪽 모두를 발견하며 알아 가는 것이다.♤ 프로이트 이론에 대한 비판적 사고「사랑의 기술」저자는 프로이트 심리학에 대해서 우리가 잘못 옹호하고 있는 부분을 지적하고 있었다. 나도 사실 심리학 수업을 듣고 난 후 개인적인 감정들을 수업에 일관하고 있었지만 무엇인가 주관적인 시각으로 판단해야겠다는 생각이 들 때가 더러 있었다. 그것을 이 책에서 저는 거론하고 있는 것이었다. 프로이트는 성을 지나치게 강조해서가 아니고, 그가 성을 충분히 깊게 이해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근 대인간(對人間)의 감정의 중요성을 발견하는 데 첫발을 내디뎠고 그의 철학적인 전체에 부합되게 그것들은 생리학적으로 설명되어졌었다. 한 걸음 더 나아간 심리 분석의 발전에 있어서는 프로이트의 통찰력을 생리학적인 것으로부터 생물학적이고 실존주의적인 면으로 옮겨서 그의 개념을 수정하고 심오하게 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주관적인 입장을 밝혀 놓은 것을 읽었다. 내 생각을 잠깐 이야기하자면 저자의 말에 이의를 제기한다. 성을 지나치게 강조해서가 아니라고 써놓았지만 내 생각은 프로이트가 성을 지나치게 강조한 것이 문제였다고 생각하고 있다. 물론 이것도 내 견해이겠지만 모든 심리학자들과 현재 그를 연구하는 사람들은 그렇게 한 입으로 의견을 모으고 있다.☆ 부모와 자식간의 사랑아버지의 사랑은 조건이 붙은 것이다. 그것의 원칙은 “나는 네가 나의 기대를 만족시켜 주기 때문에 , 네가 너의 의무를 다하고 네가 나를 닮았기 때문에 너를 사랑한다.” 이다. 조건이 붙은 부성애에서 우리는 무조건의 모성애에서와 같이 부정적인 면과 긍정적인 면을 발견하게 된다. 결국 성숙한 인간이란 그가 그 자신의 어머니이고 사람에 대한 관계는 아니다. 만약 한 사람이 상대방 한 사람만을 사랑하고 나머지 그의 동료사람들에게 무관심하면 그의 사랑은 사랑이 아니고 공존적인 애착이거나 아니면 확대된 이기주의다.형제애는 동등한 입장의 사람들 사이의 사랑이다. 아무런 목적 없이 누구를 사랑하게 될 때에 진정한 사랑이 나타나기 시작하는 것이다.어머니의 사랑은 두말하면 잔소리라고 느낄 만큼 커다란 애증으로 똘똘 뭉친 것이라고 생각한다. 자신의 목숨까지도 내놓을 수 있는 사랑이 정말 사랑이라고 정의 내릴 수 있을까?어머니의 사랑은 그녀의 불안과 꼭 마찬가지로 전염성이다. 모두 아이의 성격 전체에 대단히 큰 영향을 준다고 한다. 아이들이나 어른 가운데서 우유만 받은 사람과 우유와 꿀을 다 받은 사람을 식별해 낼 수 있는 것이라고 한다. 동등한 사람들 사이의 사랑인 형제애와 에로틱한 사랑과는 달리 어머니와 아이의 관계는 바로 그 본질적인 면에서 동등하지 않다. 한쪽은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랑 한쪽은 주기만 하는 사랑인 것이다.가장 중요한 것은 자기 자신을 위해서는 아무것도 원하지 않는 주기 만한 사랑이라는 점에서 무섭기도 하다. 하지만 에로틱한 사랑은 형제애나 모성애에는 없는 배타적인 면이있다.에로틱한 사랑의 이 배타적인 특정이 토론을 한 걸음 더 나아가게 된다. 흔히 에로틱한 사랑의 배타성이 소유욕인 것으로 잘못 이해된다. 연애는 배타적이지만 그것은 상대방을 통해 온 인류 살아 있는 모든 것을 사랑하는 것이다. 사랑은 의지의 행위이어야만 하고 다른 사람의 생활에 자기 생활을 완전히 바칠 결심을 하는 행위이어야만 한다. 사랑은 의지와 헌신의 행위이고 따라서 근본적으로 당사자 두 사람이 누구인가 하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결론에 도달 할 수 있다. 대상이 아닌 주체의 능력 문제인 것이다.사랑과 자기애는 전자가 많으면 많을수록 후자가 적어진다는 의미에서 서로 배타적이다.나 자신에 대한 사랑은 다른 개인에 대한 사랑과 불가분의 관계에 잇는 것이다. 타인 들 뿐만 아니라 우리 자신도 우리의 감정과 것이다.
    독후감/창작| 2005.07.01| 6페이지| 1,500원| 조회(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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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송 독후감] [정책포커스] 장애인 복지편 평가B괜찮아요
    정책 포커스 - 【장애인 편의 증진을 위한 복지정책】◎ 주요 내용장애인 정책의 현 주소를 면밀하게 검토하는 내용들을 살펴보겠다.이 자리에는 보건복지부 사회복지정책실의 문창진 실장과 서울시립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이성규 교수님이 참석하여 토론하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다.우리나라에는 460만명의 장애인 있으며 보건복지부에 등록된 장애인 161만명만이 등록이 되어있다. 올해로 장애인의 날 25주년을 맞이했다.(4월 20일)▶25년간의 장애인 정책의 변화 : 장애인 1980년에 실태 조사 처음 이루어졌다고 한다.1981년 장애인실태조사와 등록제도 실시. 1981년 '심신 장애복지법' 제정을 시작으로 1997년 장애인등의 편의증진보장에 관한 법률 제정. 정부에서는 장애인을 위한 예산 1억 7천만원을 설정해 놓았다.·전 국민의 10퍼센트인 장애인이다. 2004년 등록되 장애인구 161만명 추정 장애인 수 177만 8천명. (지체장애 88만, 시각장애 17만. 뇌병변 14만 . 청각장애 14만)▶정부의 지원 방식 : 잠재적 장애인이 불 포함되어 있다. 1등급에서 - 6등급으로 나누고 15개의 유형을 포함하고 있다. 만성 질환은 포함을 하고 있지만, 만성피부질환 소화기 장애 등이 포함되어 있지 않고 있다. 미국 같은 경우는 20%정도로 추정되고 있지만,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3%정도로 밖에 추정이 안되고 있는 실정이다.▶장애인 복지 법 :장애인 실태 조사 /어떤 복지 욕구를 가지고 있는지를 유형과 장애 등급별로 분류한다.여성의 실태 조사는 따로 분류한다. 사회 인식에 대한 부분도 면밀하게 조사를 한다. 정책적으로 반영할 수 있는 부분들을 기초 자료로 쓰고 있다. 최종 5번의 실태 조사를 해왔고, 추정 조사이기 때문에 전수조사가 되지 않아서 자료의 신뢰성이 다소 떨어진고 불만을 토로해 왔다. 다양한 욕구들을 반영하기 위해서 전문가나 학자들의 연구를 토대로 조사해 나가고 있다.·2004년 4월 15일 조정위원회 내용(장애인 복지 조정위원회 주요과제)2003~2007년까지 각 계획이 얼마나 이행 되어있는지, 추진 계획은 무엇인지, 건의 사항 이 무엇인지를 회의하는 시간을 가진다. 건의 사항으로는 1 장애인 고용을 확대 해달라는 건의 2교육의기회 (특수교육 강화)3정부와 격차를 없애달라는 정보통신에서 노력을 해달라는 건의 4 장애인 이론권 확대 ( 정책적 관심을 보여 달라는 건의 등이 있었다.)▶장애 분류에 따른 지원 정책 : 장애의 등급에 따른 차별은 어떻게 다른 것인가의 대한 논의가 있었다.1등급~6등급까지 분류를 한다. 그에 따른 수당은 (경증: 2만원 중증: 6만원)이 수당으로 지급 된다.▶중증 장애인 자립생활 센터 설립: 새로운 개념을 도입을 해야겠다해서 금년 4월부터 시공하고 있다. 기초생활 장애인 가정에서 스스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지원 사업이다. 자립적으로 생활 할 수 있도록 활동 보조나 상담과 이동서비스. 정보제공과 의로 자립생활기술훈련,권익옹호,주택서비스,장비관리,수리 임대 등의 지원해 준다.아직까지는 우리나라 장애복지가 기본 개념이 크게 변화하지 않았다. 시설 위주인 보호 체계로 되어있어 지역사회 위주로 바꿔나가는 일종의 모멘트가 될 것이다.▶가장 취약한 계층부터 지원을 활발하게 해야 한다. 정책적 배려가 없어 아쉽다.중증장애들이 움직일 수 없고 24시간 보호가 필요한 장애인은 24시간 독립할 수 있게 만들어 주어야하는데 잘 이루어지지 않았다. 차별화 된 서비스 지원과 제정지원이 적극적으로 필요하다. 도움이나 지원도 필요하지만 자립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지원의 측면이 더 중요 할 것이다.▶정부의 노력은 없나?- 고용을 위해서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제공해 주고 있다. (직업 재활 지원책) 보호된 환경 속에서 일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그런 개념이다. 재활을 돕기 위해 교육 훈련 능력 배양이나 직업 알선 등을 하고 있다.▶우리나라는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 선진국일까?법령으로는 선진국일지도 모르나, 내형적으로는 후진국이다. 장애인들이 살기가 불편하다.▶당사자 주의란? : 당사자가 자리에 없을 때는 그에 대한 이야기를 하지 말라는 것. 선진국에서 시작되었지만 당사자 주의는 우리나라가 빠르게 시도해 나가고 있다. 이제 전문가에게 맡기는 정책은 그만해야 한다. 장애인 당사자가 이제는 정책에 중심에 서야한다 장애인의 서비스를 직접 통제하는 정신이 중요하다. 이 정책은 우리나라만큼 활발하게 진행 된 선진국이 없었다고 한다.▶후진국들의 장애복지 프로그램은 어떠한가?스페인 - 장애인에 대해서 엄청난 복지 프로그램을 갖추고 있다. 러시아 ,말레이지아 등은 장애인 접근 방법에 앞서있다. 사회가 장애인에 대한 정책 개발과 법에 힘쓰고 있고 적용 하고 있다고 한다.▶장애인 차별 금지법이란?선진국이냐 후진국이냐 가늠하는 척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완전한 통합을 이루는 가에 대한 문제이다. 사회구성원으로써 평등한 위치에 설 수 있는 것이 중요하다.▶교통약자의 이동 편의 중지 법이란?작년 말에 제정되었고 장애인 이동권을 보장하는 법 내년 1월에 시작.장애인 고령자 임산부 등 교통약자의 실질적인 이동권 보장을 위해 버스. 철도 등 대중교통 서비스의 편의시설 확충하는 법이다.▶장애인들의 위한 편의 시설 교체·일반버스 : 차량바닥과 지면간 높이 80-90CM, 저상 버스 : 차량바닥과 지면간 높이 25-40Cm 로 도입 일반 버스에 비해 저상 버스는 바닥이 낮아서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다.국가가 80 억원의 예산을 잡고 지원하고 있다. 대구 성남 서울 전국 각지로 확산 되어감·장애인 콜택시 운영.(전국의 100대 운영): 요금은 일반요금의 40퍼센트 수준으로 저렴하게 이용 할 수 있다. 1-2급 지체 장애인이나 외국에서 온 장애인들만 이용이 가능하다.▶편의증진 국가종합 5개년계획>▶장애인 고용 실태와 고용정책: 대기업 같은 경우는고용 부담을 가지고 있다.무관심과 불안감. 장애인은 능력 장애라고 생각하는 고용주들이 있다.기업에 대한 불안감이 줄어들어야 하고 정책적인 조율 기업주에 대한 변수들이 커다랗게 인식되어야한다.▶장애인 의료서비스 정책: 뇌성마비 장애인- 휠체어를 지급 6만명에게 모두 지원해줌.전동 휠체어, 전동 스쿠터 및 정형외과용 구두를 보험 급여 항목으로 추가, 기준금액의 80%를 건강보험에서 지급(기준금액 : 전동휠체어 209만원, 전통스쿠터 167만원, 정형외과 구두 22만원)경제적 형편 때문에 구입하지 못했던 장애인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장애아동의 보육지원 강화 (9천명, 29만 9천원) : 장애아동 전담 보육시설 확충(04년 24개소->05년 30개소)특수학교와 특수학급 증설 , 일반유치원에 특수교육용 교재와 교구 비 지원, 시각장애인 청각장애인들을 위한 배려 . 대학교육을 편하게 학습기자재들 장애도우미 고용.▽ 장애인 편의 증진을 위한 복지정책에 대한 나의 견해.일반인들은 대체로 장애에 대한 개념이 부족하다. 그들이 어떻게 생활하고 있는지 또 어떻게 생계를 꾸려나가고 있는지를 아무것도 알지 못한다. 나 또한 그들에게 작은 관심조차 준 적이 없었고, 또한 도움을 준 적이 없었다. 장애복지라는 것이 무엇인가. 일반인과 다른 장애를 가진 사람들을 위한 배려이다. 그러한 배려를 위해 정부가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 지를 이 토론을 통해 확인 할 수 있었다. 정부가 장애인들을 위해 계획한 예산은 너무나도 터무니가 없었다. 단지 2만원~6만원 정도가 지급되고 있는 상태라니 불편을 느낄 만도 할 것이다. 지체 장애자들을 위해 지급되어야 할 수당은 더 많이 측정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당장 의식주를 해결하는데 있어서 많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사회복지 시설도 커다란 난관이다. 그들이 이용하는 이동수단이 아무리 좋다 하더라도 불편한 건 매 한가지 일 것이다. 그러한 생계수단과 직결되는 이동수단을 아무런 대책과 논의 없이 이렇게 20세기가 성큼 다가 왔다. 일반인들을 위한 국민의 정책 수단보다는 일반인보다도 불편한 장애자들의 복지정책부터 개선되어야 할 것이다. 나는 가끔 사지가 멀쩡한 것에 대한 고마움을 표시한다. 장애를 가진 사람들에 비해 지금 내가 가지고 있는 고민과 고통들 따위는 비교 할 수 없는 항목인 것이다.. 그들도 분명 일반인처럼 걷고 싶고, 뛰고 싶고 밝게 웃고 싶을 것이다. 이 시간을 통해 나는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버리고 싶다. 장애인도 우리와 같은 부류의 인간이고 또한 이웃이다. 이 토론에서는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버려야 정책도 따라서 수반 될 수 있다는 메시지가 강하게 전달되고 있었다. 우리는 어쩌면 모두 장애를 하나씩 가지고 살고 있을 지도 모른다. 육체의 장애가 아니라 마음의 장애가 있을 수도 있다. 그러나 정부는 심신의 장애에 대한 어떠한 정책 사안도 마련해 두고 있지 않다. 나는 그런것들의 정책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정부가 장애인 정책을 위해 노력을 한다고 생각해 본적은 없다. 노력한다고 해도 그것은 일부일 뿐이다. 국민의 10퍼센트 밖에 안 되는 장애인을 누가 돌보겠는가.
    독후감/창작| 2005.07.01| 3페이지| 1,000원| 조회(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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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공간-artificial Liver
    인공간(Hybrid Bioartificial Liver; BAL)간은 모든 신체 기관 중 가장 다양한 기능을 수행하는 기관으로 대사작용 시 생성되는 유독 물질이나 외부에서 유입되는 약물같은 독성물질을 분해하는 신진 대사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이러한 간의 총 중량 중 80%를 차지하는 주세포 (parenchymal cell)는 간세포 (hepatocyte)이며 이 세포의 활성정도에 따라 간 기능이 좌우된다. 그래서 이 간세포가 손상을 입는 급성 간 부전이나 간경화등에 의한 간 기능의 상실은 생명에 큰 위협이 되며, 특히 전격성 간 부전인 경우에는 그 사망률이 85%에 이른다. 말기 간질환 환자의 상실한 간 기능의 치료를 위해 그들의 간이 스스로 재생하여 회복하거나 이식수술로 대체할 수 있을 때까지 간의 기능을 대치할 수 있고 간 부전에 의한 신경손상을 줄이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인공적인 간 보조장치의 개발이 필수적으로 요구되고 있다.급속한 현대의학의 발달에도 불구하고 급성 간질환에 대한 효과적인 치료방법은 매우 제한적이다. 현재까지는 주로 간이식 수술을 통해 급성 간질환을 치료해 왔으나, 장기 제공자의 희소성, 이식수술 시 발생하는 문제점 등의 많은 제약이 있다. 근래에 들어 간이식수술의 점진적 성공과 더불어 간이식수술의 교량적 역할을 담당할 인공간의 개발이 요구되어 왔다. 즉 인공간이란, 만성 신부전환자들에게 시행하는 혈액 투석과 비슷한 원리로 급만성 간질환으로 인해 간 기능을 상실한 환자나 대규모 간절제 후 잔여 간조직이 재생할 때까지 환자의 혈액을 인공간으로 순환시킨 다음 다시 체내로 돌려보내는 방법으로 체외에서 간의 기능을 대신하는 보조장치이다. 인공간은 이러한 경우에 환자의 간 기능을 대체 할 목표로 개발이 시작되었다. 그러나 기능 대치가 비교적 용이한 신장, 심장, 폐 등과 같이 주로 mechanical function을 담당하는 장기와는 달리, 간은 아주 복잡한 metabolic function을 담당하고 있어 대용기능 소위 “Artifiative liver의 구성요소 중 간세포(hepatocytes)를 혼합형태로 사용하는 혼합형 인공간 (Hybrid bioartificial liver; BAL)으로 분류 할 수 있다.▶ Non-biological artificial support system소위 인공투석과 같은 치료법으로 간부전시에 생기는 혈중 독소를 제거할 목적으로 임상에 응용되어 온 system으로 다음과 같이 분류될 수 있다.-혈액투석 (hemodialysis)-혈액관류 (hemoperfusion)-혈장관류 (plasma cross perfusion) 등이 있으나,예상과는 달리 만족스러운 성과는 보여 주지 못했다. 그 이유는 이 보조 장치들이 유해한 혈 중 독소뿐만 아니라 생명유지에 필요한 필수물질(essential molecule)까지 제거했기 때문이었다. 오직 활성탄 혈액관류법 (charcoal hemoperfusion) 만이 임상에서 부분적 성과를 보여주었다 (Chang, 1986).▶ Biological artificial support system이 system은 돼지, 개, 원숭이 등의 동물간에 직접 관류하여 생합성 및 대사교환의 기능을 할 수 있도록 기대하는 방법으로 시도되었지만 효과는 유감스럽게도 인정을 받지 못했다.다만 이처럼 native liver tissue를 사용하여 일시적이나마 간부전 환자의 상태개선이 확인됨으로써 bioartificial liver의 ex vivo perfusion에 대한 연구가가능성을 인정받기 시작하였다(그림1)그림 . Shematic Diagram of Biological Artificial Support System.※ Bioartificial Liver (BAL)의 개발 현황그 동안 시도되어진 인공간의 형태를 보면, cell suspension, microcapsule을 이용한 체내이식 (hepatocyte cell transplantation) 형태와 실관 모듈 (hollow fiber module), 미세담체 (microcarrier)ion)은 Demetriou 그룹 (UCLA)에 의해 많은 발전을 보았다. 그들은 microcarrier에 간세포를 부착시켜 배양한 후, 동물의 복강 내에 이식하여 간기능을 조사하였다. 이러한 시도의 연장으로 MIT의 Langer는 polylactic glycolic copolymer (PGLA)의 고분자 지지체 내에서 간세포를 배양하였다 (Cima et al., 1991). PGA-liver cell을 체외 배양한 후 쥐의 장간막 이나 복부근육에 이식하여 9-23주 동안 배양하였다. 또한, 최근 일본 그룹에 의해 급성간질환의 경우 분리된 간세포를 비장 (spleen) 이나 간에 이식하여 간기능을 보조하는 방법이 연구되고 있다 (Kobayashi et al., 2000). 그러나, 아직까지 성공적인 간세포이식에 대한 사례는 없는 실정이다.▶체외장치 (extracoporeal device)체내이식과는 대조적으로, 체외장치인 Bioartificial liver (BAL)는 생물반응기 (Bioreactor) 형태로 고안하여 전격성 간부전 (fulminant hepatic failure, FHF)인 경우 환자의 혈액을 반응기내로 통과시켜 간기능을 대체하고자 하는 것이다. Demetriou에 의해 돼지 간세포가 부착된 (hepatocyte-attached) microcarrier를 실관 반응기 (hollow fiber module)의 shell-side에서 배양하고 tube-side로 혈장을 흘려주는 형태의 BAL이 개발되었고 (Arnaout et al., 1990; Rozga et al., 1994), 미네소타 대학의 Hu 등은 돼지 간세포를 콜라젠젤과 섞은 후 실관내에서 배양하였다. 이들은 Regenerex 社 (Minneapolis, MN)와 공동연구로 BAL를 개발하여 임상실험에 착수하였다. 이외에도 hepatocyte의 encapsulation (polylysine) 및 entrapment (alginate) 등이 연구되었다 (Tompkins et al., 1 수 있음이 보도되었다.그림 2에 실관반응기를 이용한 Hu그룹의 BAL의 한 예가 보여져 있다.그림 . Bioartificial liver underdevelopment at the U.MN. in collabolation with Regenerex. Cartridge contains 2x109 hepatocytes.※ Hybrid Bioartificial Liver (BAL) System최근의 세계적 연구 동향은 급성 간기능 이상을 치료하기 위한 방법으로서 non-biological type과 biological type의 장점을 합친 Hybrid Bioartificial system이 적극적으로 연구 개발되고 있다. 실제로 현재 개발중인 거의 모든 인공간 장치는 non-biological type인 체외형 혈장분리기 (Extrocorporeal plasma separation system)와 biological type인 생물반응기 (Bioreactor system)로 구성되어 있다. 이 중 생물반응기는 위에서 설명한 실관반응기 형태와 본 연구팀에서 개발하고 있는 유동층 간세포 배양기 (Fluidized-Bed Bioreactor) 형태로 대분된다 (그림 3).그림 . Shematic Diagram of Fluidized Bioartificial Liver.▶간세포배양기 (Bioreactor system)간세포 배양기의 개발에 있어 중요한 점은 간세포의 생물학적 활성도를 체내와 같은 정도로 유지시키기 위한 효율적인 간세포 모듈을 개발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1) 간세포 소스 및 저장, 2) 간세포 양, 3) 간세포 생존도, 4) 면역성 및 제품화 문제 등에 대한 기술 발전이 필요하다.BAL에 사용할 최적 간세포는 물론 인간 간세포가 바람직 하지만 현실적으로 대량 입수가 아직까지는 불가능하므로, 사람과 생리적 특성이 유사하고 면역반응이 적으면서 대량입수가 가능한 돼지 간세포가 보편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또한, 인간의 생명유지를 위해서는 적어도 전체간의 과 새로운 인공간의 디자인이 개발되었다. 간세포 생존도 유지문제는 간세포 단독으로는 불안정하므로 생체물질 (Biomatrix)를 사용하여 간세포를 고착화 (Immobilization)시키는 기술이 필요하다. 예를 들면, collagen sandwich culture (Dunn et al., 1991)나 spheroid culture (Tong et al., 1990) 등의 연구가 많이 진행되고 있다. 또한 최근에는 반투과성막을 형성하는 생체 적합성 물질 (Biomatrix)로 간세포를 고착화시켜 간모듈내의 간세포가 혈장과 직접 접촉하면서 유발되는 면역반응과 독성물질에 대한 피해를 줄이기 위한 연구가 시도되고 있다. 실예로 그림 4와 같이 칼슘 알지네이트 (Calcium Alginate)라는 물질로 간세포가 포함된 구상의 알지네이트 비드 (Bead)를 만들어 유동층 배양기에 배양하여 실관 모듈 반응기와 비교해 본 결과 간세포의 생존도 및 기능이 향상되었음을 확인하였다.그림 4. Schematic representation of Hybrid Bioartificial Liver System developed by KNU(Hwang et al., 2000).※ 맺 음 말의학의 발전은 장기이식을 가능하게 하였다. 이와 더불어 조직공학은 장기 공여자의 부족현상을 해결하고자 발전되어 왔다. 부분적으로 실용화 단계에 있는 인공간 (Liver Supporting Device)등은 상당한 수준에서 연구되고 있고 부분적으로 임상실험 중에 있다. 실제로 미국 및 일본을 위시한 유럽 등지의 대학 및 생명공학회사에서 인공간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조만간 인공간의 실용화 시대가 도래할 것으로 보인다. 인공간 개발에 이용되는 생체조직공학의 기술발전은 앞서 언급한 효과적인 정상인간 간세포주의 개발, 세포 응집화 등을 통한 간세포의 기능 향상, 간세포의 냉동보관법, 효과적인 간세포 배양기의 개발 및 이종간 면역반응의 차단을 위한 고분자의 개발 등에 목표를 두고 이루어져야만 임상에 적용할 된다.
    의/약학| 2004.12.12| 7페이지| 1,000원| 조회(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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