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링의 기원[1]볼링의 기원볼링의 기원은 명확하지는 않으나 영국의 고고 학자인 프란다스 페트리 교수가 이집트의 고분을 발굴하는 도중 BC 5천년 경 이상 된 것으로 보이는 어린아이 무덤 속에서 현재의 볼링과 닮은 꼴의 돌로 만든 볼과 핀을 발견되었습니다. 당시 이집트에서는 죽은 사람이 생전 가장 즐기고 중요하게 여긴 것을 무덤에 같이 매장하는 풍습이 있었던 것으로 미루어 고대 이집트에서는 어떤 형태로 든 볼링이 행해졌으리라 추측할 수 있습니다. 이것을 오늘날 지구상에 생겨난 최초의 볼링 용구로 보고 있습니다. 또 중세 유럽에서는 독일의 수사들이 케글링( kegling )이라는 종교의식을 하고 있었습니다.케겔(kegel)이란 원추형의 기둥이라는 뜻으로, 이것을 세워 놓고 둥근 물체를 굴려서 케겔을 넘어 뜨리면 신앙심이 깊은 사람이라 인정해 주었습니다. 하지만 그때의 케겔은 놀이라기 보다는 종교의식에 가까웠습니다. 이 케겔의 의식이 점점 놀이로 인식되어지고 전유럽에 퍼지게 되면서 그 후 스포츠로서 각광을 받게 되었습니다. 지금도 독일에서는 볼러를 케글러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유럽사람들에의해 처음 미국으로 전파된 '나인 핀' 게임은 그 때까지 제각기 달랐던 핀의 수를 9개로 하여 다이아몬드형으로 핀을 세우도록 정하는 등 게임 규칙을 만들어 이때부터 볼링에 기본적인 틀이 만들어지게 되었습니다.미국으로 건너간 볼링은 점점 인기를 끌기 시작하였지만 게임에 도박성이 성행하여지면서 한때 몇몇 주에서는 전면적으로 금지를 당하게 된때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볼링에 관심을 가진 많은 사람들의 노력과 개혁의 결과로 핀수를 9개에서 10개로 늘리고 세트하는 방법도 다이아몬드형에서 삼각형으로 바뀌면서 볼링붐을 일으켜 법의 제한을 받지 않고 순수 스포츠로 다시 성행하게 되었습니다. 1895년 9월9일 뉴욕에서 처음으로 미국 볼링 협회( ABC)가 설립되어 볼링의 저변 확대가 모색되었습니다. 볼링 경기 규칙이 통일 되고 볼과 핀, 레인 그 밖의 용구에 관한 세칙이 제정되었습니다. 제2차 니다.왜냐하면 그 시절엔 단지 ' 핀 보이' 라고 불리는 사람들만이 핀을 세팅했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1951년 그간 많은 노력과 연구의 결과 핀을 세트하고 볼을 되돌려 보내는 기계가 발명되었습니다. 이일은 볼링계에 일대 혁신을 일으키는 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핀 보이가 하던 일을 자동 기계가 대신할 수 있게 되었으며 더욱 중요한 것은 언제든지 사용할 수 있고 신속하게 게임 준비를 시켜 준다는 것에 세트의, 자동화는 정말 위대한 혁신이었습니다. 이리하여 볼링은 레저 사업으로서 각광을 받게 되었으며 지금 미국은 물론 세계 어느곳에서나 사랑받는 볼링이 탄생되었습니다.[2]한국볼링의 역사우리 나라에 볼링이 처음 전해진 것은 한국전쟁이후. 한미 방위조약에 의해 미군이 주둔하게 되면서 1960년대 초 미군기지에 20레인의 볼링경기장이 생긴 것을 시초로 1967년 워커힐 호텔 지하에 4레인 경기장이 생김으로서 우리 나라에도 볼링을 즐길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3]한국볼링의 발전국내 볼링이 점차 대중화된 시기는 1969년 8월 16일 코리아 볼링센터 (KBC : Korea Bowling Center)가 4층에 20레인을 개장하고 부터이며, 1971년 10월에 센추럴 호텔에 20레인이 개장되면서 볼링인구는 급격히 증가하여 당시의 시설로는 감당하기 어려울 지경이었다. 그 후 1972년 4월에는 명동 신즈볼링장, 같은해 10월에는 라이프 볼링장(동대문),낙원 볼링장, 한강 볼링장이 7번째로 개장하면서 최대의 확장기를 맞이하게 되었다. 이때에 제1차 유류파동이 일어나기 시작하더니 국내에서도 그 여파로 전력소비가 많은 볼링장을 유기장법에 의하여 유락시설로 인정, 영업 부가가치세와 특별소비세로 엄청난 세금에 경영수지가 맞지가 않아 여러 볼링장이 도산하기에 이르렀다. 침체에 빠져있던 한국볼링계는 당시 한국일보 사장이었던 장 기영씨가 국내볼링계의 발전에 기여하는 뜻에서 1974년 한강볼링장에 자동 핀세터로 재 개장하면서 다시 볼링 붐을 일으키는 큰 원동력이 되었다.[4]한국적인 지위향상을 도모하였다. 1980년 2월 대한체육회 준 가맹단체로, 이듬해인 1981년 9월에 정 가맹단체로 승인 받아 1983년 전국체육대회에 시범종목으로 채택이 되었으며, 1984년 제 65회 전국 체육대회부터는 정식 경기 종목으로 채택이 되었다. 공식적으로 국제대회에 참가한 것은 볼링이 정식 종목으로 채택이 된, 1978년 제 8회 아시안게임이었으며, 이 대회부터 우리 나라는 개인 종합 경기에서 안병구 선수가 금메달, 개인전에서 이성진 선수가 은메달, 남자 5인조와 여자 5인조 전에서 각각 동메달을 획득하였다.1986년 제 10회 서울 아시안게임에서 정식종목으로 채택이 되어 금메달 2개와 동메달 2개를 획득하였으며, 1988년 제 24회 서울올림픽의 전시종목에서는 권 종률 선수가 금메달을 획득, 국위선양에 기여하였다. 특히, 1991년 싱가폴에서 개최된 FIQ(세계볼링연맹)토너먼트에서는 서범석 선수가 남자 개인전 및 개인 종합에서 동메달을, 여자 5인조 전에서는 FIQ 세계선수권대회 사상 최초의 금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룩함으로써 세계대회로의 도약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였다. 이와 같이 1980년대 이후 점차 활성화되기 시작한 볼링경기는 최근 몇년동안 더욱 급진적으로 발전하여 1985년도에 약 200만이었던 볼링 동호인이 현재에는 약 500만명 이상을 상회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며 이와 더불어 증가하기 시작한 볼링 경기장도 전국적으로 약 450여개소가 설치, 운영됨으로써 볼링경기가 국민 생활체육으로 부상, 발전하는데 크게 이바지하고 있다.※볼링의 매력볼링이 매력은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그 중에서도 바로 인간의 파괴의 본능을 충족시켜주는데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눈 앞에 있는 열 개의 핀이 동시에 쓰러질 때 느껴지는 쾌감 은 바로 볼링을 중독의 길로 이끄는 첫 번째라 할 수 있을 것 입니다. 그리고 볼링은 하면 할수록 어렵다는 것 ,그 것이 바로 매력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그리고 볼링은 연령에 관계 없이 누구라도 간단히 즐길 수 있는 운동이다. 남녀리고 현대인들에게 부족한 운동 부족을 간단하게 해결 하면서도 스트레스까지 날려 버릴수있는 일석이조의 역할까지 한다.※스윙의 원리완벽한 스윙은 좀 더 빠른 스피드와 파괴력, 그리고 정확한 컨트롤을 할 수 있도록 도와 줍니다.스윙은 철저히 시계추 운동의 원리에 입각해 있다. 이 진자 운동을 이용하여 핀을 넘어뜨린다.첫째 볼을 들고 있는 팔은 곧게 쭈 욱 펴져 있어야 한다.진자 운동은 진자가 반원 상태를 유지해야 하는데 팔꿈치가 굽혀져 있는 상태에선 반원을 유지하지 못한다.둘째 진자 운동은 전후 일직선으로 이루어져야 한다.올바른 스윙은 앞뒤로 자연스럽게 흔들려 져야 하는데 만약에 스윙이 좌우로 움직일 경우에는 스윙이 자연스러운 상하 운동을 방해하게 된다. 그러므로 인해 내가 원한 스팟 보다 안으로 떨어진다던지 아니면 바깥으로 떨어지는 스팟 미스가 빈번하게 일어나게 된다. 스윙은 좌우로 움직여선 안된다.스윙을 하는 어깨는 항상 내가 원하는 스팟 과 일직선상에 있어야 정확한 스팟 공략이 가능하다. 어깨는 진자 운동에 있어서 축의 역할을 한다.볼링에 있어서 스윙은 스텝과 언제나 같은 타임에 이루어 져야 한다. 스텝과 같이 이루어져야 볼의 스피드라든지 회전이 더욱 강하게 발산 되게 된다. 그러니까 스윙과 스텝은 동시에 같은 리듬에서 시작하고 똑같이 끝나게 된다.※스텝의 원리그림에서 보다시피 오른쪽의 스윙의 진로를 정확하게 앞으로 릴리즈하기 위해선 스윙의 진로가 처음과 끝이 절대로 일치하여야 합니다. 그런데 만약 슬라이딩을 하는 왼발이 슬라이딩을 in-step 하지않고 처음의 왼발의 자리로 그대로 슬라이딩 한다면 스윙은 분명 안으로 몇 보드 들어와버리고 말 것입니다.스윙을 정확하고 일관되게 릴리즈하기 위해서 마지막 슬라이딩은 꼭 오른발의 궤도로 와야 하는 것입니다. h스텝의 보폭은 갈수로 길어집니다. 첫 스텝은 자신의 보폭의 1/3 그리고 두번째 스텝은 2/3 그리고 세번째 스텝은 완벽한 1 보 그리고 슬라이딩은 무릎을 충분히 굽히고 무게중심을 움직이는 발에 완전히 실어 주 부분 중에 하나가 바로 이 부분입니다. 왜냐하면 스텝과 스윙은 바로 눈에 보이는 부분이지만 이 리듬은 그렇지 않고도 스윙과 스텝 전반에 걸쳐 많은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사람마다 자기 자신에 맞는 고유의 리듬이 있습니다. 예컨대 키가 큰 사람과 작은 사람이 같은 리듬에 맞춘다는 것은 서로 다른 성대를 지닌 두 마리의 새에게 똑 같은 목소리를 강요하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키가 큰 사람은 조금 느린 리듬이 , 키가 작은 사람은 약간 빠른 리듬을 구사하는 것이 훨씬 더 수월하게 볼링을 수행하게 해 줍니다.우선 스텝과 스윙이 모두 똑 같은 리듬으로 행하여 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대분의 초보 분들이 하는 실수 중에 하나가 손 따로 발 따로 노는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설명하자면 스윙과 스텝이 마지막 슬라이딩 시 모두 같이 들어와야 하며 그렇게 해야만 좀더 파괴력 있고 스피드한 롤을 구사할 수 있으며 좀 더 정확한 컨트롤이 되기 때문입니다.※점수계산방법기본적으로는 쓰러진 핀의 숫자를 합해서 그 프레임까지의 합계점을 산출해 나간다.스페어(두 번째 투구에서 핀을 모두 쓰러뜨림)와 스트라이크(첫번째 투구에서 모든 핀을 쓰러뜨림)의 경우에만 보너스점이 가산되는 것이다.스페어를 처리했을 경우에는 그 다음 프레임의 첫번째 투구에서 쓰러뜨린 핀의 숫자까지 더한다. 스트라이크의 경우에는 그 다음 프레임의 두번째 투구까지의 쓰러진 핀 수를 더한다.파울을 범했을 때는 0점이 되면, 그 투구에서 넘어진 핀은 득점으로 간주되지 않는다.10번째의 프레임에서 스트라이크나 스페어를 처리하면 세 번째의 투구까지 할 수 있다. 단 10번의 프레임 중 한 프레임에서 발생한 스트라이크와 스페어는 거듭해서 더해질 수 없다.볼링 점수의 특징은, 같은 숫자의 스트라이크와 스페어가 기록되더라도 '스트라이크를 계속 내었는냐, 스페어 다음의 제 1투궁서 핀 카운트가 몇점이냐...에 따라서 총점이 크게 달라지는 것이다.※볼링의 에티켓오른쪽 우선의 원칙옆 레인의 사람과 동시에 투구하면 위험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