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과학자 분류과 목 명물 리 학 사교 수 님김 영 주제 출 일2007.9.10 월요일학 번2 0 0 2 2 9 0 0이 름박 병 구역학1. 갈릴레오 Galilei, Galileo1564.2.15 ~ 1642.1.8이탈리아의 천문학자·물리학자·수학자피사에서 태어나서, 피사 대학을 중퇴하였다.1589년경 피사 대학 수학 강사가 되었으며, 3년을 그곳에서 지내면서 낙체에 대한 실험을 하였다.또한, 직접 망원경을 만들어 여러 천체에 대하여 관측을 하였는데, 달에 산과 계곡이 있다는 것, 목성도 그것을 중심으로 회전하는 위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 등을 발견하였다.그 뒤 태양 흑점에 관해서도 연구하였는데, 이 때 코페르니쿠스의 지동설에 대한 믿음을 굳히게 되었으며, 이것이 로마 교황청의 반발을 사기 시작하였다.그래서 이단 심문소로부터 직접 소환되지는 않았지만 재판이 열려, 앞으로 지동설에 대해서는 일절 말하지 말라는 경고를 받았다.그러나 천동설의 잘못된 점을 지적한 책 《천문 대화》 를 썼다가 다시 재판을 받게 되었고, 마침내 자기 주장을 포기할 것을 서약하였다.그는 간신히 풀려 나오며 ‘그래도 지구는 돈다’라고 중얼거렸다고 한다.르네상스 시대에서 근대로 넘어가는 시기에 살았던 그는 근대 과학의 기틀을 마련한 학자로 평가받는다.2. 가생디 Gassendi, Pierre1592.1.22 ~ 1655.10.프랑스의 철학자·물리학자프로방스에서 태어났다.에크스 대학의 신학·철학 교수, 파리의 콜레주 루아얄의 수학 교수를 지냈다.그는 에피쿠로스의 유물론적 원자론을 바탕으로 하여, 원자의 운동으로 모든 자연 변화를 설명하려고 하였으며, 더 나아가서는 경험이 모든 지식의 근본이라며 데카르트의 합리주의에 반대되는 입장을 폈다.그가 주장한 원자론은 18세기 프랑스 계몽기의 감각론자나 백과 전서파에게 큰 영향을 줌으로써 근대 원자론의 창시자로 여겨진다.과학자로서는 천체의 관측과 지중해의 수로도 작성에 업적을 남겼다.저서로는 《아리스토텔레스학파에 대한 역설적 연구》 가 있다.3. 호이겐적분학을 발전시켜 《무한해석 개론》(1748) 《미분학 원리》(1755) 《적분학 원리》(1768∼1770), 변분학(극대 또는 극소의 성질을 가진 곡선을 발견하는 방법)을 창시하여 역학을 해석적으로 풀이하였다.이 밖에도 대수학·정수론·기하학 등 여러 방면에 걸쳐 큰 업적을 남겼다. 그 중에도 삼각함수의 생략기호의 창안이나 ‘오일러의 정리’ 등은 널리 알려져 있다. 베를린 시대에 프리드리히대왕의 질녀에게 자연과학을 가르치기 위하여 쓴 《독일 왕녀에게 보내는 편지》는 당시 계몽서로서 유명하였으며 7개 국어로 번역 출판되었다.전자기1. 길버트 Gilbert, William1544.5.24 ~ 1603.12.영국의 의사·물리학자콜체스터에서 태어났다.자기학의 아버지라고 불린다.케임브리지 대학에서 의학을 배웠으며, 런던에서 의사로 일하다가 뒤에 엘리자베스 1세의 궁중의사가 되었다.자기 및 지구 자기를 순수경험적으로 다루어, 지구 자체가 하나의 자석임을 발견하였고 자침이 남북으로 향하는 이유를 밝혔다.자침이 서로 반발하는 현상과 끌어당기는 현상을 반감과 공감에 비유하여 생기체적으로 설명하였고, 가열함으로써 자기력이 강해진다는 이전의 속설을 부정하였다.한편, 자침의 편각·복각에 대한 내용도 있는데, 이 지식은 대부분 항해가이며 나침반 제작자였던 로버트 노만의 책에서 힌트를 얻었다고 한다.이 서적은 갈릴레이와 케플러, 데카르트 등 당시의 과학자들에게 커다란 영향을 주었다.주요 저서로는 《자석에 대하여》 《세계에 대하여》 가 있다.2. 헨리 Josep henry 1791 ~1878미국 뉴욕주 올버니 출생. O.G.그레고리의 《실험철학 강의》를 읽고 물리학에 관심을 가졌으며, 올버니아카데미를 졸업한 뒤, 1826∼1832년 이 대학 수학 교수, 1832∼1846년 뉴저지대학(현재의 프린스턴대학) 물리학 교수로 있었다. 1830년 W.스터전(1783∼1850)의 전자기석보다 훨씬 강력한 전자기석을 만들어 M.패러데이와는 독립적으로 1830년 전자기유도를, 1832년 패러데이에 앞쿨롬’은 그의 이름을 딴 것이다.7. 갈바니 Galvani, Luigi1737.9.9 ~ 1798.12.4이탈리아의 의학자·생리학자·물리학자볼로냐에서 태어났다.볼로냐 대학에서 의학을 공부하고, 이 대학의 해부학 교수를 지냈다.해부 실험 중 개구리의 다리가 전기나 칼과 닿을 때 경련을 일으키는 것을 발견하고, 그 현상을 연구한 결과 이것이 전기와 관계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그러나, 이 때 작용하는 전기는 보통의 전기와는 관계가 없고, 전기가 뇌에서 발생하여 동물의 근육에 흘러들어간다고 생각하여 ‘동물 전기’의 존재를 주장하였다.이 동물 전기설은 뒤에 볼타에 의해 수정되었다.1791년 발표한 전기에 관한 논문은 당시의 학계에 큰 자극을 주었으며, 전기 생리학·전자기학 발전의 계기가 되었다.8. 볼타 Volta, Alessandro Giuseppe Antonio Anastasio1745.2.18 ~ 1827.3.5이탈리아의 물리학자코모에서 태어났다.어릴 때에는 문학 방면에 흥미를 가졌다.화학과 전기 현상을 연구하였으며, 코모의 왕립 학원을 졸업한 뒤, 이 학원 물리학 교수가 되었다.그 뒤 스위스에서 지내다가, 1779년 파비아 대학 교수가 되었다.초기에는 주로 기체의 성질을 연구하는 한편, 전기 현상도 연구하여 전기 쟁반을 고안하고 축전기를 발명하였으며, 미량의 전기를 검출하는 검전기 등을 만들었다.1791년 영국 왕립 학회 회원이 되었다.1800년 ‘볼타의 열전기 더미’를 고안하여 처음으로 화학 작용에 의하여 전류를 만들어 냈다.이는 전지의 발명이며, 그 후의 전기 현상 연구에 크게 공헌하였다.전압의 단위인 볼트(V)는 그의 이름에서 따온 것이다.9. 맥스웰 Maxwell, James Clerk1831.6.13 ~ 1879.11.영국의 물리학자에든버러에서 태어났다.15세 때 난형 곡선에 대한 논문을 에든버러 왕립 학회에 제출하여 사람들을 놀라게 하였다.1850년 케임브리지 대학에서 공부한 뒤, 1856년 애버딘 대학 자연 철학 교수가 되고, 1860년에는 연과학 진흥에 힘써 코펜하겐공과대학을 설립하고, 과학 보급운동에 진력했다.또한 지구자기관측소를 설립했고, 덴마크 왕립과학협회를 창설하여 회장이 되었다. 자기장의 세기의 단위인 에르스텟(Oe)은 그의 이름을 딴 것이다. 문학에도 취미가 있어 시인 A.G.욀렌슐레거와 동화작가 안데르센과도 친교가 있었다.현대물리 및 양자1. 아인슈타인 Einstein, Albert1879.3.14 ~ 1955.4.1미국의 이론 물리학자독일 울름에서 태어났다.스위스 국립 공과 대학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베른 특허국의 관리 자리를 얻어 5년간 근무하였다.광양자설과 특수 상대성 이론을 완성하여 발표하였으며, 광전 효과 연구와 이론 물리학에 기여한 업적으로 1921년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하였다.프라하 대학과 베를린 대학의 교수를 지냈으며, 유대인인 그는 유대 민족주의·시오니즘 운동의 지지자이면서 평화주의자로 활약하였다.독일에서 유대 인 추방이 시작되자, 1933년 독일을 떠나 미국에 망명하여 프린스턴 연구소에서 일하였다.제2차 세계 대전 중 독일 이원자 폭탄 연구에 몰두하자, 원자 폭탄을 가질 필요성을 느끼고, 당시 대통령 루스벨트에게 그 사정을 알리는 편지를 보냈다.이것이 미국에서의 원자 폭탄 연구인, 맨해튼 계획의 시초가 되었다.미국에서는 그의 이름을 기념하여 아인슈타인상을 마련하고 해마다 2명의 과학자에게 시상하고 있다.2. 몰리 :(E. W. Morley : 1838~1923)뉴저지주 뉴어크 출생. 1864년 앤드버신학교를 졸업했으나, 목적을 바꾸어 화학을 연구하여, 1968년 웨스턴리저브대학의 자연철학 및 화학 교수가 되었다. 케이스응용과학학교의 A.A.마이컬슨과 협력하여 지구와 에테르의 상대운동에 관한 측정실험에 착수, 1887년 측정결과가 부정적임을 밝힘으로써(마이컬슨몰리의 실험),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 건설을 향한 중요한 한 걸음이 되었다.화학에서는 대기 중의 산소함유량과, 물을 구성하는 수소 ·산소의 중량비, 실측 등의 연구가 있으며, 1920년에 걸친 정밀한 측정값은 이론으로 고전론과 양자론이 결합되었고, 양자의 개념을 처음으로 복사 이외의 경우에도 적용하여 원자의 구조와 원자 스펙트럼이 밝혀졌으며, 전기 양자론 연구의 계기가 되어, 나중에 양자 역학으로 발전하였다.1922년 원자 구조론 연구 업적으로 노벨 물리학상을 받았다.제2차 세계 대전 중 영국과 미국에 건너가 맨해튼 계획에 참가하였고, 원자력의 평화적 이용과 원자 무기의 발달에서 생긴 정치 문제에도 관심을 가졌다9. 슈뢰딩거 Erwin Schrodinger1887.8.12 ~ 1961.1.4오스트리아의 물리학자빈에서 태어났다. 파동 역학의 건설자이다.빈 대학에서 공부하면서 연속체의 고유값 문제를 연구하였는데, 이것은 그 뒤의 연구에 큰 영향을 주었다.1926년 파동 역학 연구를 하여 이것을 고유값 문제에 관련시키려 하였다.드브로이가 제출한 물질파의 개념을 받아들여, 미시 세계에서는 고전 역학이 파동 역학으로 옮겨간다는 생각을 기초 방정식으로서의 새로운 파동 방정식으로 집약하였다.이러한 ‘원자이론의 새로운 형식의 발견’으로 디랙과 함께 1933년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하였다.주요 저서로는 《생명이란 무엇인가?》 《자연과 그리스 인》 《나의 세계관》 등이 있다.10. 글레이저 Glaser, Donald Arthur1926.9.21 ~미국의 물리학자케이스 공과 대학·캘리포니아 공과 대학에서 학위를 받았으며, 미시간 대학 교수를 거쳐 현재 캘리포니아 대학 교수로 있다.1952년 소립자의 검출 장치인 기포 상자를 발명하여, 1960년 노벨 물리학상을 받았다.기포 상자를 사용하여 스트레인지니스를 가진 ‘새 입자’의 해명에 공헌하였으며, 물리적 방법에 의한 분자 생물학의 연구도 추진하여 캘리포니아 대학의 분자생물학 교수도 겸임하고 있다.11. 데이비슨 Davisson, Clinton Joseph1881.10.22 ~ 1958.2.미국의 물리학자일리노이 주에서 태어났다.시카고 대학에 입학하였으나 경제적 어려움으로 프린스턴 대학으로 전학하여 졸업하였다.그 뒤 캐번디시 연구소에서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