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 익 시 설 ◈편익시설의 정의편익시설의 종류일반적으로 이용자들에게 편리와 유익을 줄 수 있는 모든 시설을 말한다.공원계획에서는 관리사무소, 매점, 대중음식점(간이음식점 포함),주차장, 화장실, 전망대, 시계탑, 음수대, 다과점, 배수시설 등을 말하고 있다.휴게시설의 정의휴게시설 이란 이용자들의 휴게를 목적으로 설치하는 시설을 말한다.휴게시설의 종류파고라, 벤치, 야외탁자, 정자, 평상, 원두막, 그늘막 등1. 파고라정의 – 파고라는 기둥과 들보와 보로 구성되며, 햇빛을 막아 그늘을 제공하는 구조물이다.파고라의 재료별 분류① 기둥 : 철근재, 석재, 연와재, 도기재, 철재(주철, 강철, 특수강), 목재② 들보. 도리 : 철근, 석재, 도기재, 철재, 목재, 합성수지③ 바닥 : 자연석(판석, 조약돌, 화강석 등), 벽돌, 타일, 아스팔트, 콘크리트, 목재④ 천정 : 천(P.V.C, 코팅천, P.E, 텍스천), 식생(등나무, 능소화, 수세미, 나팔꽃)2. 벤 치정의 – 벤치는 이용자의 휴식을 위하여 앉음판과 지지기둥으로 구성 되는 시설이다.벤치의 재료별 분류① 목재 (자연목, 제재목)② 철재 (특수강, 주철, 강철)③ 콘크리트재④ 합성수지⑤ 석재 (자연석, 가공석)⑥ 도기재3. 야외탁자정의 – 야외탁자는 휴게 및 피크닉 활동을 위해 탁자와 의자가 조합된 시설이다.기타 편익시설의 종류1. 음수대정의 – 공원이나 역의 플랫폼을 비롯하여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에 설치해 놓는 식수 시설이다.음수대의 재료별 분류① 철근재② 석재③ 연와재④ 도기재⑤ 합성수지⑥ 철재2. 휴지통정의 – 청결한 공간을 유지하는데 필요한 시설이다.휴지통의 재료별 분류① 철재 (철판재, 주물재)② 합금재③ 합성수지④ 목재⑤ 죽재⑥ 콘크리트재⑦ 도기재조사 후 느낀 재료별 장단점시각적, 촉각적으로 차가운 느낌을 준다. 녹이 슬기 쉽다.튼튼하다. 무게가 있어 안정감이 난다.철 재제작 및 운반이 곤란하다. 값이 비싸다.외관이 아름답다. 파손율이 적다.석 재파손되면 보수가 곤란하다. 높은 강도가 요구된다.디자인이 다양하다.합성수지파손되면 부분 보수가 곤란하다.색채와 무늬가 아름답다.도 기 재감촉이 딱딱하다. 파손된 부분은 아주 흉하다.표면처리를 다양하게 할 수 있다. 내구성이 좋다.콘크리트재파손되기 쉽다.감촉이 부드럽다. 무늬의 미관이 아름답다.목 재단 점장 점재 료{nameOfApplication=Show}
창 덕 궁◎ 창덕궁의 연혁창덕궁은 태종이 한양으로 재천도 하면서 창건한 궁으로 태종 12년에 면모를 갖추게 되었다. 먼저 창건된 경복궁의 동쪽에 조성된 창덕궁은 창경궁과 더불어 정궁(正宮)이 아닌 이궁(離宮)의 성격으로 건립되며 경복궁에서의 상대적인 위치로 동관대궐 또는 동궐(東闕) 이라 불린다.조선이 한양으로의 천도 계획에 따라 정궁으로 경복궁을 창건하면서 평탄한 대지에 궁궐조영에서의 기본규범을 준수함으로써 왕권 확립을 위한 권위와 정통성을 갖춘 모습으로 건설된 것에 비해 창덕궁은 이궁이라는 성격상의 차이도 있고, 삼국시대 이래로 궁실의 조영에서 적용되는 지형에 따라 적절히 대응하여 시설하는 기법을 활용함으로써 한국적인 궁궐의 모습으로 만들어진 궁 이라는 점이 큰 특징이며, 동시에 경복궁과 차이가 있는 것이다. 임진왜란 때 불타 1611년 광해군에 의해 다시 지어진 이 궁은 자연과 인공의 조화가 잘 이루어져 아름다우며 인정전, 대조전, 낙선재 등 많은 문화재가 곳곳에 있어 눈길을 끈다. 그런데 대조전을 비롯한 내전 일곽이 1920년대 이후로 원래의 모습과는 크게 변형되어 건물 주변이 답답하게 조성되었다는 점과 다른 궁궐과 마찬가지로 부속 건물들이 대부분 철거되고 주요 전각들의 일부만이 남아있어 궁궐의 진면목을 살펴보기에는 부족한 것이 애석한 일이다.창덕궁은 1997년 12월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위원회에서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되었다◎ 비원의 연혁비원(秘苑)으로 불리어지는 창덕궁의 후원은 인공조림이 아니라 살아 있는 그대로 자연의 숨결을 간직한 산기슭 곳곳에 연못과 정자가 깃들어 있는 세계적인 명원으로 손꼽힌다.비원은 1405년 창덕궁 창건 당시에 조성된 후원으로 장장 600년 동안의 역사가 깃들어 있으며 변화무쌍한 지형을 그대로 살려둔 채 최소한의 인공미만을 가미한 자연주의 정원이다. 현재 불리고 있는 비원이란 이름은 일제시대 때부터 불려진 것이고 본래는 창덕궁의 후원, 북원 또는 금원이라 불렸다.궁궐도의 비원은 복잡한 기교의 중국정원, 인공미로 감싸인 일본 백성들의 눈을 피하기 위해 담장을 높였고 인접해 있던 성균관을 옮기게 했다는 기록이 있다.가장 수난의 시기는 역시 임진왜란 때로 창덕궁과 함께 대부분의 정자가 불에타 20여년간 폐허로 남아 있었다.광해군 때부터 창덕궁과 함께 복구되기 시작했으며 인조 때 와서 대대적인 복원공사가 진행돼 지금과 비슷한 모습을 갖추었다.숙종 때에는 대보단이 이루어졌고 정조 때에는 규장각이 설치 되었으며 순조 때에는 연경당이 건립되었다. 창덕궁의 후원인 비원은 조선시대 임금과 왕실이 풍류를 즐기던 휴식처로 수많은 연못과 정자, 그리고 천년 가까이 묵은 아름드리 느티나무와 향나무 등과 한국의 고전 건축미를 자랑하는 부용정, 영화당, 어수문, 주합루 등이 조화를 이룬 한국의 대표적인 정원이다.◎ 창덕궁의 배치와 특징{▷돈화문창덕궁의 정문인 돈화문이 창건된 것은 태종12년(1412)이며 2층 문루에는 큰북을 걸고 조석으로 인경을 쳤다고 한다.그 뒤 임진왜란 때 불탄 것을 광해군 원년에 완공하여 이 때의 모습이 아직까지 남아 있는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돈화문은 현존하는 궁궐의 대문으로는 가장 오래된 것이라고 할 수 있다.정면 5칸, 측면 2칸의 2층 우진각 지붕의 다포양식이다. 궁궐의 대문 가운데 정면이 5칸인 것은 돈화문이 유일한 것이나 좌우쪽 협칸은 벽으로 막았으므로 실질적으로는 3칸 대문이다. 이는 황제가 아닌 주군은 대문을 3칸으로 해야하는 중국과의 관계로 이해된다. 곧 3칸 대문으로 만들어 중국의 사신을 의식하면서도 외관은 크고 장중하게 만들려는 의도로 볼 수 있다.각 층의 추녀마루에는 잡상7구와 용두가 배영되고 용마루 끝에는 취두를 올리고 t사례 끝에는 토수를 키워 격식을 갖추고 있다.돈화문의 현판은 검정바탕에 흰 글씨로 양각되어있고 액자는 연화 당초문으로 치장하였다.▷금천교조선조 왕궁에는 북쪽에서 발원하여 외당을 감싸고도는 명당수가 흐르도록 되어 있고 궁의 정문에는 궁전으로 들어가려면 이 명당수 위에 설치된 돌다리를 통과하여야 한다.금천교는 태종 5년에 창덕궁이 창건된지 6난간 동자밑에는 수두가 돌출되었다.다리 윗부분은 길이가 12.9미터, 폭이 12.5미터로 의장을 갖춘 국왕의 나들이 때 행렬 곧 노부의 폭에 맞도록 다리의 폭을 설정하였다고 한다.▷인정전*인정문 : 인정전의 정문으로 태종 5년(1405) 창건한 것이나 임진왜란 때 소실되어 광해군 즉위년(1608)경 재건되었다. 그 후도 소실과 재건을 반복하다가 순조 3년(1803)에 재건된다.1910년 대에 일제에 의해 주위건물과 함께 일부 변형되었다. 현재 외벽을 만들고 앞뒤에 문을 달았으나, 원래는 중앙 고주 사이에 문을 달았던 것으로 추정된다.*인정전창덕궁의 정전인 인정전은 1804년 건물이다. 인정전 뜰에는 좌우로 문무관의 품계석이 서 있으며, 왕의 즉위식은 거의 이 정전에서 거행되었다.인정전의 변화 : 창덕궁에 서양식 가구와 실내 장식이 도입되는 시기인 1908년 무렵에 인정전의 내부에 커다란 변화가 생긴다. 회흑색의 전돌로 깔린 실내 바닥을 서양식 쪽널 마루로 만들고 전등이 설치되었다. 출입구를 제외한 창문 아랫부분의 외벽에 전벽돌로 쌓았던 화방벽이 철거되고, 대신에 목재의 큼직한 머름대와 궁판으로 바뀌었다. 또 창문 내측에 별도의 오르내리창이 설치되며 휘장을 설치하기 위한 커튼 박스도 만들어지고, 지부의 용마루에는 이왕가를 상징하는 배꽃 문장으로 장식하여 왕궁이 아닌 가문의 건물로 격하시켰다.중국과의 관계 : 정전의 정면이 5칸인 것은 조선 궁궐에서 공통적인 특징으로 이것은 중국과의 관계에서 황제가 아닌 임금은 5칸이어야 한다는 제한을 드러내고 있는 것이다. 또한 기단이 이중의 월대로 구성된 것도 다른 궁과 공통된 점이며 중국에서의 삼중의 월대와 비교되는 것이다.▷선정전선정전은 조선 제3대 태종 5년 (1405)에 창건한 전각인데 1592년 임진왜란 때에 병화로 불타고, 인조 25년(1647)에 중건하여 오늘에 이르렀다.선정전은 현재 우리나라에 남아 있는 유일한 청기와 전각이며, 이곳은 옛날 임금이 문무백관을 접견하고 집무도 하면서 거처하던 곳이다.평상시에 임금이며 그 수법은 조선시대 중기의 특징을 보이고 있다. 또 평면으로 보아 창경궁의 명정전과 같이 건물 내부 앞쪽에만 고주를 두고 있음도 특이한 점이다.▷희정당정면 11칸, 측면 5칸의 익공, 팔작기와지붕이다. 지금의 전각은 1917년 화재때 소실된 것을 1920년 경복궁의 강령전을 헐어다 중건한 것이다.편전으로 평시 정사를 보던 곳으로 응접실, 회의실로 사용하였다. 중앙의 3칸은 응접실로 사용하였으며, 좌우에 여러 칸의 작은 방이 있고, 그 방 뒤편에 골방, 목욕탕 등을 시설하여 용도에 맞게 사용하였다. 내부의 장식과 가구 등 서구적인 장치와 실내외의 전기를 가설된 것은 대한제국 말기이다.고종은 경복궁이 완성되기까지 여기에 머물렀고 순종은 돌아가실 때까지 여기에 있었다.▷대조전대조전은 왕비가 거처하는 곤전의 정당으로서 지붕에 용마루가 없다.정면 9칸, 측면 4칸, 단층, 팔작지붕, 이익공집이다.곤전의 임금의 정침 바로 뒤에 위치하여 중심되는 자리를 차지한다. 경복궁의 곤전인 교태전을 헐어다 지었는데 고스란히 옮긴 것이 아니라 창덕궁에 맞게 구조를 새롭게 하였다. 정면에 작은 월대(月臺)는 출입때 잠시 머물거나, 하례때 의식을 거행할 수 있도록 준비된 것이다. 월대의 정면과 좌우에 돌층계가 있으며 그 소맷돌 끝에 태극무늬와 거대한 구름을 부조하여, 운상각(雲上閣)임을 나타내고 있다.왕비의 침실에는 서양풍이 도입되어 침대가 놓여진다.대조전 후원의 화계(花階)에 설치된 굴뚝은 화전(花塼)으로 쌓아 마치 후원의 기물같이 보이는데 전 벽체에는 학, 용 등의 문양이 조각되어 있으며, 상부는 목조 건축물의 지붕처럼 꾸미고 그 위로 연기가 빠지도록 하였다. 또 이곳에 설치된 복도는 다락처럼 생겼으며 집과 집 사이를 연결시켜 주는 구조로 1917년 화재 때 일인들이 멋대로 중건했으며 복도란 말도 이때 도입되었다.▷낙선재궁궐지 에서는 창경궁에 속한 건물로 기록되고 있으나 근래에는 창덕궁에서 들어가도록 되어 있는 건물로 창덕궁의 동남쪽에 창경궁과 이웃한 곳에 자리잡고 있다.헌종 13다.서쪽에 낙선재가 있고, 행각으로 둘러싸인 동쪽에 석복헌이 있고, 다시 그 동쪽으로 수강재가 있는데 이 건물들을 통틀어 낙선재라 하고 있다. 12칸의 낙선재 남행각에 있는 장락문이 정문인데 현재는 서행각에서 2칸을 돌출시켜 승용차가 접근할 수 있는 현관을 두었다. 궁궐에 자동차가 도입된 이후에 변경된 모습이다. 장락문의 편액은 고종의 부친인 흥선대원군 이하응의 글씨이다.◎ 비원의 배치와 특징- 부용정과 주합루 지역 -▷부용정부용정은 숙종 33년 (1707) 본래 택수재로 지은 것을 정조 16년에 고쳐 지으면서 부용정이라 부르게 된 정자이다.부용정은 아(亞)자형에다 정(丁)자형을 합친 독특한 모습에 기하학적 문양의 난간을 두르고 있어 건축이라기보다 하나의 공예작품을 보는 듯하다.정자의 구조를 살펴보면 기단을 운두가 낮은 장대석으로 한 벌대로 쌓은 낮은 기단이다. 이 위에 다듬은 8각형 초석을 놓고 원주를 세웠다. 기둥 위에는 주두와 익공 두 개를 놓아 단면이 둥근 굴도리로 짜맞춘 이익공 집으로 하였다.북쪽은 연못 속으로 두 다리를 넣었는데, 이는 양반들은 여름에도 다리를 물에 담글 수 없기에 대리만족으로 그렇게 만들었다는 이야기도 있다.부용지에는 원형의 작은 섬이 배치되었는데 이는 신선의 세계를 상징한다. 또 네모난 연못속의 둥근섬이니 청원지방의 음양사상을 표현한 것이기도 하다.▷영화당영화당은 조선초기부터 있었던 것인데 숙종 때 재건했다.원래 임금이 신하들과 더불어 꽃구경을 하고 시를 읊던 곳이었는데 정조 때부터 과거장으로 사용했다. 영화당에는 시험관이 자리잡고 그 앞에 지금은 매점이 들어서 있는 춘당대 지역에서 선비들이 모여서 도포자락을 날리며 과거를 보았다.▷주합루주합루는 부용정 건너편 동산위에 있는데 여기에 오르면 부용지를 비롯한 주면 풍경이 시원스럽게 내려다 보인다.창덕궁 후원에서 가장 큰 건물로 경복궁의 경회루에 버금가는 곳이다. 주합루는 정조 때 세운 2층 누각으로 아래층은 규장각의 서고로 사용했고 위층은 연회장이었다. 주합이란 뜻은 시간과 공간을 하다.
조 경 공 사1) 일반사항1. 적용범위1.1 시방서의 적용본 시방서는 도로공사의 조경공사를 수행함에 있어서 감독자와 계약상대자가 지켜야할 사항을 규정한 것으로서, 조경공사 일반에 적용되는 사항을 포함한다. 당해 공사에 관한 설계서와 공종에 해당되지 아니하는 사항은 적용하지 아니한다.1.2 관련시방의 적용본 시방에 별도로 규정되지 않은 사항은 조경공사 표준시방서(건설교통부 제정)의 규정을 따라야 하며, 각 공사에 있어서 다른 공사와 관련이 있는 사항에 대하여는 각 기 관련공사의 시방을 준용한다.2. 공사기한2.1 조경공사 표준공사기한수목식재 적기에 공사물양을 충분히 소화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조경공사의 최소한 의 표준공사기한이 확보되어야 한다.2.2 최소공사기한의 확보조경공사의 원활한 진행을 위하여 동일 장소에서 진행되는 선행 공종이 완료된 후 최소 공사기한이 확보되어야 한다.3. 자재3.1 공사용 자재총칙참조2) 수목식재공사1. 일반사항1.1 적용범위이 시방서는 수목식재공사에 적용한다.1.2 관련시방1.2.1 제15-3 수목이식공사1.2.2 제15-7 식생유지관리1.3 참조규격1.3.1 한국산업규격(K.S)1.3.2 농림부, 비료공정 규격1.4 검사1.4.1 각종 조경수목과 자재는 수종, 품질 및 규격 등을 현장도착 즉시 검사를 시행하여합격여부를 판정하며, 일단 합격한 것이라도 사용시 손상된 자재는 다른 것으로 대 체하여 재검사를 받아야 한다.1.4.2 식물재료의 검수는 재배지에서의 사전검사와 지정장소 반입후 검사로 분류하여 시행한다. 단, 야생수목은 굴취시에 검사하는 사전검사를 받아야 한다.1.4.3 검사시 수목규격의 허용범위는 수형, 수세, 수령, 미적 구비여건을 고려해 지정된규격의 10% 이내로 할 수 있다. 단, 10%이내라도 감독자의 승인을 받을 경우에 한 하여 사용할 수 있다.1.5 제출물수급인은 다음자료를 제출하여야 한다. 제출시기는 특별히 명시하지 않은 경우 해 당공사 착공전으로 한다.1.5.1 시공계획서수급인은 수목의 반입 및 식재시기를 포함로 불토하여 토양의 물리성을 회복시켜야 한다.(3) 공사 뒤의 폐잔재는 매립하지 말고 장외로 반출해야 한다.(4) 임해매립지반일 경우 지하수위 조정은 수목의 뿌리분으로부터 지하 1.3∼1.5m범위내에 설치함을 원칙으로 한다.(5) 암지반, 폐도구간 및 파쇄암 지반으로 성토가 불가능한 지역은 식생유형별 생육최소토심 이상의 깊이를 사질양토로 식재지반을 조성하여야 한다.(6) 배수가 불량한 식재지역은 필요시 수목주위에 암거를 설치한다.(7) 차폐 등의 목적으로 마운딩을 처리할 경우, 잔디 및 수목의 생육에 적합한 양질의 토사를 반입하고 다짐 및 고르기를 한 뒤에 지정된 토량이 되어야 한다.3.2 수목굴취3.2.1 뿌리돌림(1) 뿌리돌림의 시기는 이식전 적어도 6개월∼3년전에 실시한다.(2) 수간의 근원직경 지름의 3∼5배 거리에서 뿌리를 끊거나 환상박피하여 잔뿌리를내리게 한다.3.2.2 굴취방법(1) 근원부의 잡초를 제거하고 근경의 4배이상 크기의 뿌리분을 떠야한다.(2) 분의 깊이는 세근이 현저히 감소된 부위까지로 하고 분의 흙이 떨어지지 않도록보호재료로 단단히 결속한다.(3) 뿌리분의 둘레는 원형으로 측면은 수직으로, 밑면은 둥글게 다듬어야 한다.(4) 뿌리의 흙은 털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하나, 활착이 용이한 이리부 낙엽수 및 묘목은 감독자의 승인을 받은 후에 털 수도 있다.(5) 용기재배품일 경우, 용기주변으로 돌출한 뿌리를 절단한 후, 용기의 분과 주간이따로 움직이지 않도록 새끼 끈이나 고무밴드로 단단히 결속한다.(6) 대형목 또는 직근성의 수목은 새끼감기가 끝난 후 분의 결속을 튼튼히 하기 위해 철선, 고무밴드 등으로 뿌리분을 보강한다.(7) 굴취시 지엽이 무성한 것은 수관의 1/3을 한도로 지엽을 정지하여 지엽과 뿌리분의 부피비율(T/R율)이 원형에서 6:4정도 되게 다듬는다.3.3 수목운반3.3.1 일반사항(1) 운반 및 상하차시 뿌리분과 수형이 손상되지 않도록 보양조치를 취해야 하며, 대형목 운반은 크레인 등 중기를 사용하여 안전하게 다룬다.(2) 리 발근을 유도한다.(3) 뿌리 절단부위는 발근촉진제나 부패방지제를 처리하여 보호하여야 한다.3.3.3 되메우기(1) 작업시 파낸 흙은 되메우기 전에 불순물을 제거하고, 설계도에 명기된 배양토를혼합하여 원상태로 메운다.(2) 발근촉진제와 양질의 혼합토를 함께 넣고 다져주어 뿌리발근을 촉진시켜 준다.(3) 되메움 흙에 토양공극이 발생되지 않도록 다져가면서 되메우기한다.(4) 되메우기 한 후 유기물이나 부직포 등으로 도포하여 보온 및 피복(멀칭)효과를도모한다.3.3.4 가(假)지주 작업특히 계절풍 및 태풍등이 심한 지역일 경우에는 뿌리돌림 후 수목 전도방지를 위 해 버팀줄이나 가(假)지주를 설치하여야 한다.3.4 굴취3.4.1 뿌리분 정리굵은 뿌리는 뿌리분보다 약간 길게 자르되 직경 2㎝이상은 톱으로 절단하고 2㎝이 상은 톱으로 절단하고 2㎝이하는 가위로 정리하며 세근이 밀생한 곳은 이를 분에 붙여 정리한다.3.4.2 약제처리(1) 뿌리정리 후 절단된 뿌리단면에 부패장지와 세근유도를 위해 즉시 상처유합제와발근촉진제를 처리한다.(2) 굴취 중이나 운반도중 건조방지를 위해 굴취 전 증산억제제를 처리한다.발근촉진제, 증산억제제는 별도의 발주시방에 따른다3.4.3 분뜨기(1) 근원직경이 12㎝이상인 이식목은 새끼나 보호끈을 감은 위에 고무밴드를 다시한번 단단히 감아 준다음, 비계목을 대고 50㎝간격으로 철선을 감아 조여서 분의 이완을 방지하여야 한다.(2) 근원직경이 12㎝이상인 이식목은 근원부위부터 높이 1.2m까지의 줄기에 보호마대나 가마니로 2번 감은 다음, 근원부위에 8㎝띄워 가면서 말목을 대고 철선 등으로 고정하여 이동이나 운반을 할 때 보호하여야 한다.3.5 운반이식목의 운반은 수목식재공사 의 관련항을 준용한다3.6 가식이식목에 대한 가식에 대해 아래 사항을 제외한 일반적인 사항에 대해서는 수목식 재공사 의 관련항을 준용한다.3.7 식재이식목에 대한 식재에 대해 아래 사항을 제외한 일반적인 사항에 대해서는 수목식 재공사 의 관련항을 준용한다.4) 잔디 및 초화발아후 싹이 0.5∼1.0㎝자랐을 때 구름이 낀 날 아침이나 저녁 에 실시한다.(12) 파종후 파종면적의 10%이상이 발아하지 않았을 경우에는 감독자의 지시에 따라재시공 등의 필요한 조치를 취하여야 한다.(13) 시공후 검측은 파종면을 대상으로 1㎡의 방형구를 무작위적으로 3반복 이상 조성하고 종자의 발아율, 피복도, 고사율 등을 조사하여 평가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 되 피복도는 기본적으로 80%이상이 되어야 한다.3.3.2 씨앗뿜어붙이기(seed spray)(1) 씨앗뿜어붙이기 할 비탈면의 표면은 잡석을 제거하고 평활하게 정리하여야 한다.(2) 파종면이 건조한 경우에는 종자의 발아를 촉진하고 분사물의 침투를 좋게 하기위하여 1∼3ℓ/㎡의 물을 미리 살포하여야 한다.(3) 씨앗뿜어붙이기는 1㎡당 소요되는 자재(초본류의 종자, 복합비료, 펄프 또는 화이버(fiber), 합성접착제, 색소등)를 4ℓ의 물에 혼합하여 살포기계를 이용, 분사파 종하는 것을 표준으로 하며 뿜어붙이기 후 섬유류(펄프 또는 화이버(fiber))가 종 자크기의 2∼3배의 두께로 파종지역이 골고루 피복되어 있어야 한다.(4) 씨앗뿜어붙이기 후 1개월 이내에 발아되지 않거나 전면에 균일하게 발아되지 않고 일부만 발아되었을 때에는 처음과 동일한 방법으로 다시 파종하여야 한다.(5) 시공시기는 동절기(11∼2월)를 제외하고 연중 시행 가능하나 보통 봄(3∼6월), 가을(8∼10월)에 시행한다.(6) 씨앗이 비탈면의 한쪽에 치우치지 않도록 하기 위해 탱크안의 씨앗을 잘 섞어서균일하게 분사하여야 한다.(7) 씨앗뿜어붙이기 후 침식이 우려될 때에는 폴리에틸렌 필름 등 피복재를 전면에덮도록 하며 바람에 날리지 않도록 잘 고정하여야 한다.(8) 시공후 검측방법은 대상지 비탈면을 대상으로 1㎡의 방형구를 조성하여 종자의발아율, 피복도, 고사율 등을 3반복 이상 조사후 평가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피 복도는 기본적으로 80%이상이 되어야 한다.3.3 초화류 및 지피류 식재3.3.1 식재지반 조성식재에 앞서 지반을조기녹화가 되도록 시공한다.(2) 비탈면을 깨끗하게 끝손질한 후 고정핀 등을 꽂아주어 바람에 날리지 않도록 한다.(3) 비탈면 상부 20㎝이상을 흙으로 덮고 단부를 흙속에 묻어 넣어 물의 침투를 방지한다.(4) 긴 매트류로 시공할 때에는 비탈면의 위에서 아래로 길게 세로로 깔고, 흙쌓기비탈면을 다지고 붙일 때에는 수평으로 깔며, 양단을 5㎝이상 중첩한다.3.1.6 볏짚거적 닿기공(1) 비탈면 표면의 잡석을 제거하고 면정리를 한다.(2) 씨앗뿜어붙이기를 실시 후 그 위에 볏짚으로 짠 거적을 비탈면 전체에 균일하게덮는 공법과 식생용지에 종자와 비료를 접착시킨후 볏짚을 입힌 제품을 비탈면 전체에 덮는 공법이 있다.(3) 볏짚거적이 바람에 날리지 않도록 고정핀으로 고정한다.(4) 볏짚거적을 시공할 때에는 비탈면의 위에서 아래로 길게 세로로 깔면서 양단이5㎝이상 중첩되게 시공한다.3.1.7 네트·종자 분사파종(1) 비탈면이 대면적일 경우 시공하며, 토양조건이 양호한 비탈면에 시공하는 것을원칙으로 하나 감독자의 협의하에 대상지를 변경 시공할 수 있다.(2) 비탈면 표면의 잡석을 제거하고 면정리를 한 후 시공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3) 사용되는 네트 또는 거적의 재료는 자연적으로 썩어 식물에 비료역할을 할 수있어야 한다.(4) 종자를 분사 파종 후 그 위에 각종 네트 및 거적 등을 덮는 방법과 식생용지에종자와 비료를 담아 볏짚거적에 부착하여 시공하는 방법이 있다.3.2 암절토 비탈면 녹화공사3.2.1 암절토 비탈면 녹화식재공법(1) 식물의 자연생육이 곤란한 암절토 비탈면에 일정한 품질로 제조된 식생기반재에종자와 비료를 섞어서 조기에 경관적인 녹화와 생태적 복원 및 보전을 도모하도 록 시공한다.(2) 시공에 앞서 시공부분의 절토비탈면을 정리하고 주위의 잡석을 완전히 제거하여야 한다.(3) 시공두께는 비탈면의 경사, 암반조건 등에 따라 구분하여 다음표에 의거 적용한다.(4) 철망깔기는 비탈면 전면에 골고루 깔릴수 있도록 적당히 당겨서 설치하여야 하며, 요철이 심한 경우에는.
그리스·로마 시대(Semi-Classical Cities)1. 그리스1) 개관발생- BC8세기-3세기, 그리스 문명의 형성기(BC700-100)- 발칸반도 남쪽, 지중해 동쪽(중국: 춘추전국시대 진-한)600m 고지대, 산악과 급류가 많음, 석회암 산지- 지역적 특징으로 인해 소지방으로 분리- 지중해기후, 온화하고 쾌청함단일 도시국가 아님 자립경제 해상무역기반지리적 조건으로 polis형성: 공간적 한계(지구 네모, 중력 모름)- 해상무역발달(교환)- 식민도시 발달(BC700∼500): 밀레투스, 비잔티움, 시라쿠사, 등- 노예제도+과잉생산평화보장시기 올림피아 경기 기간아테네(이오니아민족/아티카국의수도/플라톤,소크라테스 등 배출)- 스파르타(도리아민족/라크니아국의 수도)- 마케도니아(알렉산더대왕(BC356∼323)/아리스토텔레스 배출) 로마BC460∼429:아테네 번성기(Pericles 왕)- BC420∼480:제 1,2,3차 페르시아 전쟁 승리로 인한 황금시대.2) 특성개요- 주택조경(아도니스원/ 아트리움 등)+공공조경(성림)+도시도경(아크로폴리스/아고라 등)- 폴리스 안: 10만 인구, 6만은 노예리에네(Priene) 주택의 柱廊式 중정- 돌로 포장 / 대리석 분수 등- 장식 盆에 장미, 백합, 바이올렛과 같은 방향성 식물 식재아도니스원(Adonis Garden)- 아도니스 : 푸르고 싱싱하게 생장하는 세계를 상징(사냥꾼): 그리스신화에서 비너스와 관련 / 아네모네꽃(바람꽃)과 관련- 여인들이 그의 죽음을 애도하는 제사- 아도니스가 정기적으로 사라지는 기간인 여름에 평평한 지붕 위에 아도니스 상을 올려 놓고, 그 옆에 빨리 싹트는 밀, 보리, 상치 등을 분이나 바스킷에 심어서 장식함- 오늘날의 Port Garden 또는 Roof Garden의 원류 / 지중해, 캘리포니아 등에서의 주택 테라스와 창가를 아름다운 화분으로 장식하는 문화 창출신전주변에 식재하여 성서러운 정원(聖林/sacred grove)을 조성- 神木의 유형 : 主神인 제우스신(떡갈나무) / 사랑 / 주랑/ 높은 울타리(열을 차단)- 기하학식 정원 : 연못, 분수, 샘과 같은 수경요소를 첨경물로 사용 / 바닥 패턴 - 색타일, 흑백의 자갈 / 벽돌- 안달루시아 모슬렘 최초의 정원 : 아부드 알 라흐만Ⅰ/ 755 / 진귀한 정원 식물 수입 / 노단식 정원 구조(최저 - 정원, 과수원 / 중앙 - 주거지(관리인) / 최고노단 - 왕의 이궁)- 大Mosque : 아부드 알 라흐만 / 코르도바 / 사원 - 확장이 가능한 설계 / 원주의 숲(대추야자)/ Patio de los Naranja(Court of Orange)- Court of Orange : 대 모스크 외부 / 100여 그루의 오렌지 숲 / 측면 연못및 분수 / 벽돌로 만든 관개 수로 / 개별 적 관수 샘 / 고도의 수학적 비례 적용- Alcazar at Seville : 벌집형 가로망 / the Medinaceli Palace / Palace of the Dulle/ 단정한 회양목 / 키높은 산울타리 / 아치 & 암록색 식생의 대비/ 3개의 공간으로 구분 / Garden Gate(창살 달린 문)- Alhambra at Granada : 울창한 계곡 / 1240 / Nasr朝의 Mohammad / 외부공간(Patio)가 연결되어 전체 공간형성 / Albeca / Leons / Daraxa / Reja의 중정- Court of Albeca(Myrtles,도금양 정원) : 궁전의 주정 역할 / 125*75ft / 커다란 연못+도 금양 식재 / 北홀-사신의대청-공식 회합 장소 / Saracen Tower / Comares Tower- Court of Leons : 가장 화려 / 주랑식 / 파티오 중앙에 수반설치 - 12마리 사자 / 비잔틴 영향/ 모하멧5세 / 수로가 아주 좁고 간결하게 형성- Court of Daraxa : 기독교 색채가 짙은 곳 / 여러개의 작은 분수(수반) - 하나의 큰 대 위에 여러개의 작은 분수(서부 유럽 기독교 스타일) / 분수주위 - 큰 사이프러스 / 중정 북쪽-오렌지 / 여바르디아 남쪽의 터스카니 평원에 자리잡은 피렌체는 로마 북방230Km의 거리에있으며 아 르노강 양안에 입지한 완만한 남향 구릉지.- 롬바르디 공작령이었던 터스카니는 12∼13세기에 여러개의 소공화국으로 분열되었다가 피렌체의 메디치공에 의해 통 일됨.-피렌체의 전략적 중요성을 인식하여 수비대를 주둔하고 도시를 건설하여 무역의 중심이 됨, 막대한 부의 축적 을 함.- 15세기 플로렌스 지방의 빌라로는 villa palmieri, villa di poggioa cajazo, villa di Castello, villa petraia di careggi, villa medici등이 있다.-이때의 건물들은 단순하고 견실 하였으며 요새로서의 성의 원형에 가깝거나 오래된 건물의 일 브를 포함하거나 혹은 고대 요새의 성벽에 창이나 문을 냄으로써 변모시킨 경우가 대부분이었으며 단순하게 구획 지 은 노단식정원위에 지었는데 구조상 대부분 전원형이었고 전원 취미와 원예에 대한 애호에서 정원 식물은 그 종류가 풍부함.1) 메디치장(villa Medici di Careggi)르네상스 시대 최초의 빌라.플로렌스 서북부 2마일 의 거리에 위치1417년 미켈로지가 건물 및 정원설계 - 설계가의 이름 최초로 표기. (인본주의의 발달로 개성중시)테라코타화분으로 장식.2)메디치장(Villa Medici at fiesole)플로렌스 동쪽의 피에졸레언덕 급사면에 위치.터스카니빌라의 대표격, 1458∼1461년에 걸쳐 축조.경사지를 테라스로 처리.건물과 정원은 아케이드와 로지아로 연결.-그라나다의 제네랄리페의 구릉을 단장으로 처리한 기법에서 온 것으로 추정.비사리-“막대한 경비를 들여 가파른 언덕에 유용성있게 지은 장엄하고도 명예스러운 궁전”이라 서술.르네상스 후기 이탈리아 정원의 특징1. 이탈리아의 자연적 특성1) 위치지중해 중앙부, 북서에서 남동으로 약 1,200 km에 걸쳐 장화 모양을 한 반도와 시칠리아·사르데냐의 두 섬으로 구성 된다. 북쪽은 알프스산맥을 경계로, 프랑스·스위스·오스트리아와 밭, 연못, 총림선적요소 - 원로, 계단, 캐스케이드접적요소 - 분수, 원정, 조상3) 입면적 특징 : 카지노의 위치에 따라 분류함.1 카지노가 테러스의 최상단에 설치되어 원경을 조망하는 유형 ex)에스더 莊2 카지노가 정운 가운데 위치하여 암경 과 부경을 즐길 수 있는 유형 ex)알도브란디니 莊4) 시작 구성상의 특징 : 빛과 그들의 대비, 빌라와 주변 전원 경관과의 대비, 암록색 총림과 밝은화단 이나 잔디밭의 대비등 강한 대비효과를 꾀함.5) 색채감탕나우, 사이프러스 등 상록 활엽의 어두운 암록색과 눈부시게 흰 석조물, 화단의 화려한 꽃들이 강한 콘트라스트를 이룸.6) 정원 세부주요 정원 구조물 : 테러스, 정원 문(garden gate), 계단, 난간, 조소, 정원극장, 카지노1 테러스 : 단산에 건물, 분수, 화단, 총림등이 배치됨.2 정원문 : 여러 가지 형의 조각품, 화병, 화분 등을 장식적으로 놓아둠.3 계단 : 직선형,반월형, 타원형 등이 있고 흰 대리석으로 만듬.4 난간 : 건물의 옥상, 발코니, 테러스나 계단의 가를 돌리는 데 사용.7) 수경이탈리아 정원의 가장 중요한 요소의 하나. 캐스케이드, 벽천, 물풍금, 비밀분천,경악분천 등이 화려하고 다양하게 사용됨.8) 정원 식물사이드러스, stone pine, 월계수, 가시나무, 감탕나무, 종려 총림으로 식재됨.프랑스: 앙드레 르 노트르(17C)1. 개관1) 지리대체로 평탄, 파리 분지는 세는강, 르와르 강이 자연적인 지리적 단위 이루고, 강들이 파리의 초첨.2) 기후기온, 강수량이 낙엽활엽수의 삼림 형성에 적당 국토전역에 삼림 풍부 삼림과 정원 관련 마이크로한 옥외 공간 형서.3) 사회경제주변국가는 전쟁, 프랑스는 안정된 상태루이 14세 - 절대주의 왕정 확립, 중상주의 정책, 유럽의 국제 정치 지배짐은 국가다 문학, 예술 아낌없이 후원하여 발담시킴베르사이유궁전에 태양왕으로서의 위세에 합당한 소우주 꾸밈.4) 철학 표현17C 절대주의 문화는 르네상스의 인문주의를 계승, 발전시킴조화, 통일, 균제침강원(sank garden), 평면기하학식의 자수화단다이나믹한 수경(캐스케이드, 분수, 물풍금)프랑스 : 지형이 평탄, 저습지가 많다.잔잔하고 넓은 수면, 조직된 비스타조성, 중세 방어요소인 해자를 장식적 수경으로 전환, 테라스 주축선 (axis) 을 이용한 교차점의 분수나 조각물의 배치, 대리석 조각물, 통경선(vistas)수법, 대병목(大木),동상, 잔디, 일년초 화, 꽃시계, to-piary, 대칭미, 방사미, 균형미와 대비가 강한 즉흥적인 색채의 조화에 강조하였다. 또한 이 양 식은 이탈리아의 노단식 조경이나 건축식 조경에 비하면 그 규모가 대규모적이었다2. 이탈리아 조경과의 차이1 이탈리아 : 교외의 구릉지, 산간에서의 전원생활 빌라의 대 발달프랑스 : 성과 외곽으로 둘러싸인 성관 생활(도시주택과 수렵용 건물의 복합체, 왕실이 있는 파리와 파리 근교로 한정)이탈리아 정원의 아이디어를 해자로 둘러싸인 성에 적용하여 프랑스 고유의 양식 확립2 지형상의 문제이탈리아 : 구릉, 산악중심으로 정원 발달은 이탈리아 보다 높지 않고 완만하여 거의 사용하지 않음(덜건축척)3 이탈리아 정원보다 파르테르 중요시(태양이 강렬하지 않아 상대적으로 정원 내에 화려한 색채사용 요구)파르테르가 정원의 심장부가 됨4 수직공간 구성요소이탈리아 : 경사지, 테라스 옹벽 등으로 입체감 살림, 감탕나무 등의 우거진 총림을 정원 구성단위로 하였으나 절대적 이지는 않다.프랑스 : 곧게 뻗은 삼림이용프랑스 정원의 발달 경로1 샤를르 8세, 나폴리 원정으로 이탈리아 영향 받기 시작해 르네상스가 싹틈2 Pasello,'da, Mercogliano, 앙브와성에 이탈리아식 정원 만듬3 루이 12세, Paseello.'da, Mercogliano, 블로와성에 이탈리아식 정원 만듬4 프랑소와1세, 퐁텐블로에 이탈리아 별장양식 채택하여 프랑스 기질에 맞게 수정- 왕가의 사냥터로 평탄한 습지 습속에 있었으며 중세 방어용 수로 moat를 대규모의 장식적 호수로 바꿈5 프랑스로 시집온 메디치, 대대적으로 정
환경 수도, 프라이부르크에서 배운다를 읽고..복잡하고 어지러운 도시를 벗어나 자연을 찾는 욕구가 우리들 모두의 마음 깊은 곳에 자리잡고 있다. 도시민들은 생활 수준의 향상으로 자가용 승용차를 갖게 되고 자연과 만나기 위해 대기 오염으로 찌든 도시를 벗어나 야외로 나갈 수 있는 기회가 많아졌다. 그런데 정작 우리들이 찾아가서 만나는 자연은 쓰레기로 덮여 있는 유흥지가 되어버리는 경우를 쉽게 보게된다.경제가 성장하면서 나타나고 있는 대기의 오염, 수질오염, 쓰레기 처리문제 등의 환경문제가 심각한 상태에 이르렀다.이제 환경문제는 우리나라만의 문제가 아니라 국제적인 문제로 인류의 생존이 걸린 문제가 되었다. 이에 따른 해결책이 요구되고 있는 가운데 이 책에 중심적인 내용이 되고 있는 환경 수도 프라이 부르크는 우리가 알고는 있지만 실행하지 못하고 있는 중요한 과제들을 훌륭히 해결하고 있다.프라이부르크는 독일 남부에 있는 도시로 인구 20만명정도가 살고있는 작은 도시다. 이러한 소도시가 독일을 대표하는 환경 수도라 불리는 것은 지난 1992년 독일연방 내 지방 자치단체 경연대회에서 151개 지자체 중에 1위의 환경도시로 선정되면서부터 이다.프라이부르크는 1960년대 말 산성비로 인해서 죽어가는 숲을 되살리기 위해서 자가용 승용차를 억제하고 나섰고 1970년대에는 오일 쇼크를 겪으면서도 원전 건설을 반대하는 조직을 만들어 승리했다. 또 1980년대에는 시의 환경 보호국을 설치하고 1990년대에는 환경부시장제라는 것을 시에 둘만큼 환경수도로서의 자질을 갖추었다.이같은 사실이 전세계적으로 알려지면서 90년대 중반부터 일본에서 프라이부르크 붐 이 일어났고 한국의 지자체 관계자들이 일본을 방문함으로써 간접적으로 프라이부르크를 배우려는 시도도 있었다. 하지만 그와같은 결과를 낳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시민의 노력이 절대적으로 필요했다.프라이부르크는 대부분의 도시가 재정 부족과 행정적인 애로사항을 들면서 시민을 위한 정책들을 포기할 때, 시장과 공무원, 환경단체, 주민이 협심해서 해결책을 마련한 것이다. 그리하여 만들어진 친환경 정책들과 지역자가 발전이 환경 수도 라는 이름을 만들어 내고 세계의 환경 모델 도시로써 거듭나게 된 것이다.얼마전에 일어났던 미국과 이라크의 전쟁도 깊숙이 들어가보면 석유확보를 위한 계산이 엿보인다. 그만큼 에너지 문제는 지금 세계 각국이 풀어야할 중요한 문제중 하나인 것이다. 프라이부르크는 이러한 중요한 문제에 있어서 지역 자가 발전이라는 획기적인 정책으로 에너지를 만들어 쓰고 주택가 자동차의 속력을 최고 30㎞으로 제한하여 에너지 절약을 생활화 하고 있다.우리도 언제나 귀에 익은 말이지만 석유한방울 나지않는 우리나라에서 에너지 과소비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이다. 수소로 가는 자동차 LPG자동차등 환경에도 피해가 적고 에너지 절약에도 도움이 되는 발명품등이 개발 되고는 있지만 그것만으로는 한계가 있다. 프라이부르크에서 이루어낸 성과가 큰 이슈로 떠오른 것은 어느 한사람의 노력이 아닌 20만명의 시민이 합심하여 동참해서 이룬 결과때문일 것이다.책을 읽으면서 나또한 많은 반성과 많은 생각이 오갔지만 정말 나하나 쯤이야라는 생각이 나를 비롯해서 우리나라전체와 내 후손들에게까지 막심한 피해를 불러 일으킬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다른 나라들도 마찬가지지만 우리나라역시 자기만 생각하는 님비현상등과 같은 이기주의적인 발상이 자연과 생활환경을 해치는 것이다.환경문제에 대해서는 오래전부터 말들이 많았지만 요즘 나오는 공익 광고들을 보면 참 가슴에 와닿는 부분이 많다. 예를 들어 주유소같은 곳에 가서 물을 사는 장면이라든지 각종 오염물과 쓰레기가 정화되지않은 물을 어린아이가 마시는 장면 물을 낭비하다가 정말 필요한 순간에 단수가 되어버리는 광고등 언젠가는 우리에게 현실로 다가올만한 일들이 공익광고로 우리에게 보여지는 것이다. 하지만 그걸 보면서 단순히 아 그렇구나 에서 그칠 뿐이지 내가 직접적으로 나서서 적극적으로 에너지 절약등에 실천하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프라이부르크가 환경수도로 유명해진것도 특이하고 거대한 정책에 의한 것이 아니라 시민들이 동참하여 작은것부터 실천하는 행동 하나하나가 모여서 만들어진 결과라는 것을 보면 우리나라도꼭 조금의 관심만 기울여도 프라이부르크 못지않은 환경도시로 인정받을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시민들의 노력에 뒷받침 되는 정책들도 환경도시를 만드는데 한몫을 한다.프라이부르크의 구체적인 계획을 살펴보면 난방의 경우 1992년 6월 프라이부르크시의회는 정부 건물이나 정부가 임대하거나현재 판매하는 토지 등 시정부가 영향력을 행사할수 있는 모든 경우에 대해 에너지 저소비형 건물만을 지을 수 있도록 하는 정책을 채택하여 단열제 확충, 태양에너지 이용, 건축 기준 확립을 골자로 하는 에너지 저소비형건물을 짓도록 하고 있다.이렇게 되면 물론 건축비용은 증대하지만 나중에는 결국 에너지 소비 절약을 통해 비용이 상쇄된다. 시당국으로부터 토지를 사는 사람들은 1년동안 1㎡에서 사용하는 난방에너지가 65kw를 넘지 않도록 지어야 한다. 이것은 오늘날 일반 가정에서 난방을 위해 사용되는 에너지의 2분의 1정도에 해당된다. 그렇게 되면 오염물질의 방출도 마찬가지로 반감되는 것이다.우리나라도 현재 새로운 에너지의 연구, 개발의 성과로 여러 가지 자연현상과 과학적 현상을 에너지로써 이용하는 방안이 많이 알려졌다. 하지만 아직까지 완전하게 단점을 보완한 에너지는 없으며 많은 노력이 필요한 것이 현실이다.전기의 경우는 독일최초로 프라이부르크가 도입한 시간제 요금제도로 기본요금이 없는 완전한 종량제이다 이것은 에너지를 덜쓰는 사람은 그만큼 적게 돈을 낸다는 것을 의미한다. 프라이부르크의 에너지와 수자원 회사인 PLG는 시의 모든 가정에 3가지 시간대별로 에너지 소비가 다르게 계산될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전력미터기를 설치하여 시간대별로 다른 요금이 적용되도록 하였다. 이러한 정책은 에너지 절약에 경제적 인센티브를 주기 위한 것이며 이는 수요, 관리와 함께 프라이부르크 전력 정책의 기본을 이루는 전력생산의 분산화 이다.프라이부르크는 1980년대 중반에 자체적인 전력회사를 건립하여 밤이건 낮이건 항상 필요한 전력은 외부의 큰 발전소에서 사오지만 활동시간대의 전력이나 피크타임대의 전력은 지역내에서 생산한다는 것이 이 회사의 목표이다. 활동시간대의 전력수요를 위해서는 지역 난방과 결합된 석유나 석탄, 열병합 발전소를 건설한다. 그것이 외부에서 전기를 수입하는 것보다 훨씬 경제적이고 효율적인 에너지 이용이기 때문이다.에너지절약만큼 중요한 문제인 쓰레기문제는 환경에 미치는 영향이 매우크기 때문에 그 중요성이 더 높아지고 있는 과제라고 할수 있다. 프라이 부르크에서는 쓰레기 소각에 반대하고 있으며 환경적으로 친화직인 쓰레기 관리 시스템을 채택하고 있다 이시스템은 쓰레기 발생량을 원천적으로 줄이고 생물공학적 원리에 입각해서 쓰레기를 처리하기 위한 것이다. 시는 유치원과 학교, 일반 시민들과 각종 산업체에 쓰레기 관리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쓰레기를 줄이도록 유도하고 있다. 시당국은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모든 곳에서 음식물 분쇄기나 종이 분쇄기의 사용을 금지하고 있다. 1992년 10월에는 프라이부르크 쓰레기문제위원회의 제안에 따라 환경부는 생물공학적 쓰레기 처리에 대한 대중 홍보에 나섰으며 시의회와 시당국은 쓰레기 처리에 새지평을 열었다. 다른 한편으로는 다시 사용할 수 없거나 재생할 수 없는 쓰레기들을 모아서 조각내고 썩혀 발효시킨 다음에 거름으로 사용하거나 작은 매립지로 가져간다. 이러한 계획은 쓰레기를 줄이는 것을 장려하고 소각로가 뿜어내는 다이옥신을 만들어내지 않는다. 또한 이것은 소각보다 훨씬 더 싸고 더욱 중요하게는 대중들에 의해 쉽게 수용될수 있다는 것이다. 우리나라는 대부분 소각에 의존하고 있다 앞에서도 말했듯이 소각할 때 나오는 연기속에는 다이옥신과 같은 유해성분이 다량 함유되어서 대기를 오염시키고 인간에게도 엄청난 피해를 가져다 준다. 그래서 자기의 동네에 쓰레기 소각장이 들어오는 것을 반대하면서도 그곳이 아니면 또다른곳에 피해를 준다는 사실은 신경쓰지 않는다. 어차피 어디에서든 환영받지 못하고 환경에도 해롭다면 프라이부르크와같은 방법으로 쓰레기를 처리하면 시민들도 거부감갖지 않고 받아들일수 있을텐데라는 생각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