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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컴퓨터 자료처리] SAS 명령어 요약
    REPORT과목명 : 컴퓨터 자료처리제출일 : 200년 월 상경대학 상경계열 학년학 번 :성 명 :SAS (Strategic Application System) : 통계분석용 소프트웨어로 대용량 처리가 가능하며 매우 신뢰성 있는 종합정보 시스템으로 평가되고 있다. 그리고 보통의 다른 통계 패키지와 비교할 때 다음과 같은 장점이 있다..데이터의 입력과 편집이 수월하며 프로그램의 변경 또한 융통적.간단한 기술통계부터 다변량 통계적 방법까지 현재 공인되어 있는 거의모든 통계분석을 포괄하고 있으며, 보고서 작성뿐만아니라 그래픽도 가능.PC에서 일반관리업무를 위한 소프트웨어로 많이 사용되고 있는 여러 프로그램의 형식으로 저장된 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음SAS의 2단계1. Data Step : SAS를 이용한 데이터 생성, 보관, 관리 등의 처리(외부자료를불러들여 데이터 생성 가능)2. PROC (Procedure) Step : 이미 만들어진 SAS 데이터를 이용하여 통계적분석을 하는 것SAS의 기본 형식1. DATA library경로.dataset명;- 경로지정 안할 시는 data는 work에 존재하게 됨. 작업이 끝나고 프로그 램 종료시 work library에 있던 data는 지워짐- dataset명은 영문자이며 SAS예약어는 사용할 수 없음. 숫자가 앞에 올수도 없음2. 모든 프로그램 작성 시 반드시 ;(세미콜론)으로 끝냄3. INPUT 변수명;- INPUT방식엔 자유형식과 고정형식이 있는데 전자는 space가 주가 되어관찰값이 각각의 변수명에 대응되어 인식되며 missing은 .으로 표시된다.반면 후자는 INPUT변수명 뒤에 column을 지정해주어 그 범위내의 관찰값을 그 변수명에 대응시킨다.- 변수를 사용할 때 변수명은 8자 이하의 영문자와 숫자를 이용하여 부여할 수 있으며, 문자변수인 경우에는 변수명 뒤에 $을 사용함- 관찰값을 변수에 대응시킬 때 관찰값에 공백이 있어 칼럼위치를 지정하여 사용하는 경우에 해당 변수명 다음에 자료에 해당하는 칼럼 번호를써줌형식UMBER : page 번호를 찍지 않을 때 사용2. TITLE문의 형식- 결과에 제목을 인쇄하는 경우에 사용되며 내용은 ' '사이에 씀- 제목의 위치는 TITLE 다음에 숫자를 써줌으로써 해당 라인을 지정- TITLE이 한 번 지정되면 다음 TITLE문이 나타나기 전까지 적용되므로이를 해제하고자 할 경우에는 TITLE;을 써줌- 제목 안에 '이 포함될 경우 내용을 " "사이에 씀INPUT문에서 관찰값 읽기1. CARDS문- CARDS문은 자료의 시작을 알림- 자료의 마지막은 RUN; 또는 ;이 사용2. 관찰값 중 결측값이 있는 경우- 관찰값들 중에서 결측값이 있는 경우에 INPUT문에서 칼럼을 지정하지않으면 결측값이 있다는 것을 . 으로 표시해 주어야 함- 관찰값들 중에서 결측값이 있는 경우에 INPUT문에서 칼럼을 지정하면그 자리를 빈 공백으로 두어도 . 으로 읽어들임3. INPUT문에서 @사용- 줄 포인터의 위치를 정지시키거나 이동을 보류하는 역할을 하는 것은@와 @@가 있음- @는 다른 INPUT문이 나올 때까지 기다리는 역할을 함- @@는 하나의 행으로 표시된 관측값을 하나의 변수로 인식하게 함관측값이 1 2 3 4 5 6 으로 되어있을 때 INPUT X;로 명령을 하면 X=1의값만 가지나 INPUT X@@;로 명령하면 X의 값이 1부터 6까지 됨INPUT team $ @;IF team='red';INPUT x y;CARDS;red 1 2blue 1 2 ;RUN;4. 줄 포인터 # 사용- 하나의 OBS가 여러 줄에 입력되어 있는 자료를 입력하는 방법으로 줄포인터인 #을 사용할 수 있음- 줄 포인터 #줄숫자는 숫자에 해당하는 줄로 이동하게 함형식) INPUT test1 #2 test2; : 첫 번째 행에서 test1변수의 관찰값을 읽고줄포인터를 2번째 행으로 이동하여 test2변수의 관찰값을 읽는다5. SLASH(/) 사용- 하나의 OBS가 여러 줄에 입력되어 있는 자료에 대해 하나의 dataset을만들기 위해 /를 사용할 수 있음- 줄 포인터의 위치를용하여 포인터의 이동을 제어할 수 있음- +자릿수를 지정하면 현재 위치에서 해당 자릿수만큼 포인터의 위치를오른쪽으로 이동시켜 주므로 특정 칼럼을 제외시킬 때에 주로 이용형식) INPUT 변수명 ($ 자릿수.) +자릿수 변수명 ($ 자릿수.);: INPUT test $ 10. +2 test1 ; -문자변수 test의 관찰값을 10자리로 읽고2자리 건너띄어서 test1변수의 관찰값을 읽는 형태8. COLON(:)을 이용하여 관찰값 읽기- 콜론은 해당 변수를 쓰고 그 다음에 :을 한 후에 자릿수를 지정하면 공백까지 관찰값을 읽은 후에 자릿수만큼 유효 자리로 인정함. 즉 관찰값의 길이를 지정하는데 사용됨- 관찰값보다 자릿수가 작은 경우에는 왼쪽부터 해당 자릿수만큼 관찰값으로 읽게 됨9. COMMA(,)가 포함된 관찰값 읽기- COMMA를 포함하고 있는 관찰값을 읽을 경우에 INPUT문에 해당변수 뒤에 COMMA자릿수.을 하면 해당 자릿수에 맞추어 읽어오게 됨형식) INPUT cost COMMA5.;- cost 변수는 ,를 포함하여 5자리로 읽혀짐- PROCEDURE에 FORMAT문을 사용하여 변수명 COMMA자릿수.를 인식시켜 줘야 함- 관찰값 앞에 $을 붙이려면 마찬가지로 FORMAT을 사용하여 변수명DOLLAR자릿수. 하면 됨기존의 data를 이용하여 새로운 data 생성1. SET 기존의 dataset명;- 기존의 data를 불러들여 새로운 data를 생성함- 기존의 변수 외에 변수 추가 가능, 단 INPUT 사용할 필요없음- 변수값의 길이를 지정해 주기 위해 LENGTH 사용DATA weight1;SET weight;result=stwt-edwt;RUN;DATA kim1;SET kim;LENGTH remarks $ 10;IF = THEN remarks='good';RUN;즉 기존의 DATA weight를 불러들이고, 그 기존의 DATA안에 존재하는 변수 stwt와 edwt를 이용하여새로운 변수 run을 생성LENGTH를 이용하여 remarks에오는 관측값의 범-기존의 data를 불러들일 때 유지할 변수와 제거할 변수를 지정형식) SET 기존의 dataset명 KEEP=X ,DROP=Y ,FIRSTOBS=10;5. 하나의 DATA를 이용하여 여러개의 DATA를 생성DATA kim1 kim2 kim3 kim4;SET kim;IF 변수명= THEN OUTPUT kim1;IF 변수명= THEN OUTPUT kim2;IF 변수명= THEN OUTPUT kim3;IF 변수명= THEN OUTPUT kim4;RUN;6. 외부 DATA source로 DATA 생성 (INFILE)- 확장 편집기 창을 띄워논 상태에서 파일의 데이터 가져오기 명령을 이용하여 txt나 excel의 외부 파일을 불러들일 수 있음- INFILE 명령을 이용하여 외부 파일을 불러들일 수도 있음형식) DATA dataset명;INFILE 'filename';RUN;- filename에 경로명을 지정해주어야 함제 어 문1. IF문의 형식- IF문은 제어문으로 실행의 흐름을 선택적으로 제어하는 기능을 함- IF 조건식의 문장은 입력되는 관찰값중 조건식에 맞는 관찰값들만 선택하여 새로운 dataset을 만드는데 사용됨형식) IF team = 'red'; - team변수의 값이 red인 것만 선택하여 dataset을 생성- IF 조건식 THEN 실행문;.조건식에 맞는 것만 실행문을 행함- IF 조건식1 THEN 실행문1; ELSE IF 조건식2 THEN 실행문2;.조건식1에 맞으면 실행문1을 행하고, 틀리면 조건식2가 조건에 맞는지를 보고 실행문2를 실행함. 조건식1과 2가 전부 틀리면 아무 실행문도행하지 않게 됨- IF 다음 ELSE IF는 같은 변수안에서 조작을 할 때 사용하며, 다른 조건들인 경우는 IF를 반복하여 사용하여야 함IF city= THEN DELETE;ELSE IF guide= THEN DELETE;틀린 식임- ELSE가 없어야 성립함- IF 조건식 THEN DELETE;.조건을 만족시키면 삭제하라는 의미, 조건식이 여러 가지면 나열해서쓰면 됨DAPLE;DO VARIETY='A';INPUT YIELD @@;END;CARDS;13 19 39 38 22 25 10RUN;반복 입력되는 'A'는 DO로 처리하고 변하는 값만 입력하면되므로 훨씬 간편함DO i=1 TO 5;DO j=1 TO 10;Y=10+20*rannor(1);OUTPUT;END;END;RUN;END 는 DO의 명령을 두 번 사용 하였으므로 두 번 사용하며, rannor은 정규분포에서 난수를 뽑으라는의미임DATASET의 결합1. 세로결합 (SET)형식) DATA kim;SET kim1 kim2 ;RUN;- SET 명령어 후에 세로로 결합하려는 기존의 DATA를 불러들이면 됨붙이려는 양에 제한이 없으므로 대용량의 처리가 가능, 자료들의 변수들과는 무관하게 기계적으로 결합시킴2. 가로결합 (MERGE)형식) DATA kim;MERGE kim1 kim2;RUN;3. 자료갱신 (UPDATE)- 기존의 dataset을 새로운 정보가 있는 dataset을 적용하여 갱신하기 위해사용- 이때 갱신하기 위힌 기준 변수가 있어야 하고 기준 변수는 BY문 뒤에사용되며 정렬이 되어 있어야 하고 두 개 이상의 관찰값을 가져서는 안됨형식) UPDATE 기존 dataset명1 새로운 정보의 dataset명2;BY 변수명;4. PROC APPEND BASE=추가될dataset DATA=추가되는dataset;- SET과 다른 점은 BASE가 기준이 되서 DATA가 병합, SET은 두 개의DATA가 새로운 DATA로 세로 결합됨.출력의 형식1. VAR- 원하는 변수만 출력 가능. PROC PRINT로 출력할 DATA를 지정한 후VAR을 이용하여 원하는 변수만 지정해 줌2. WHERE- 출력시 조건을 부여하여 조건을 만족하는 변수만 출력PROC PRINT DATA=anal1 NOOBS;WHERE salesrep='Smith';RUN;여기서 Smith는 대소문자까지 구별해주어야 함3. TRANSPOSE- 가로와 세로를 바꾸어서 출력형식) PROC TRANSPOES DATA=data것도
    경영/경제| 2003.08.18| 15페이지| 1,000원| 조회(3,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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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득세법] 세법 양도소득세법 내용 요약 평가B괜찮아요
    양도소득세 계산구조계산 단계계 산 구 조비 고양도차익계 산(실거래가액)양도가액(-)취득가액(-)자본적 지출(-)양 도 비 용양 도 차 익(기준시가)양도당시기준시가(-)취득당시기준시가(-)필요경비개산공제양 도 차 익소득금액계 산양 도 차 익(-)장기보유특별공제양 도 소 득 금 액3년∼5년 : 양도차익×10%5년∼10년 : 양도차익×15%10년 이상 : 양도차익×30%과세표준계 산양 도 소 득 금 액(-)양도소득기본공제양도소득과세표준그룹별로 각각 250만원 공제셰 액계 산양도소득과세표준(×)세 율양도소득산출세액(-)세액 감면 공제양도소득결정세액(+)가 산 세양도소득총결정세액(-)기 납 부 세 액양도소득신고납부세액1. 양도차익(1) 양도차익 계산기준구 분양 도 차 익 계 산① 토지② 건물③ 부동산에 관한 권리 기준시가 투기거래 등과 실질거래가액으로 신고한 경우 실지거래가액④ 기타자산⑤ 일반주식실지거래가액# 양도가액과 취득가액 계산에 동일한 기준 적용 : 양도가액을 실지거래가액에 의하는 경우에는 취득가액도 실지거래가액에 의하며, 양도가액을 기준시가에 의하는 때에는 취득가액도 기준시가에 의한다.(2) 투기거래와 실지거래가액으로 신고한 경우구 분내 용투기거래등(1) 고급주택, 부동산을 취득할 수 있는 권리, 미등기자산의 경우(2) 취득 후 1년 이내의 부동산을 양도하는 경우(3) 허위계약서 작성, 주민등록의 허위이전 등 부정한 방법으로 부동산을 취득 또는 양도한 경우로서 다음에 해당하는 경우① 부동산실권리잠명의등기에관한법률을 위반하여 부동산을 거래한 경우② 부동산중개업법에 의한 중개업자가 동법을 위반하여 직접 취득한 부동산을 양도한 경우③ 미성년자의 명의로 부동산을 취득(상속 또는 증여에 의한 취득 제외)하여 양도한 경우④ 1세대의 구성원이 부동산을 양도 또는 취득한 날부터 소급하여 1년 이내의 기간 동안 3회 이상 거래한 경우로서 실지거래가액의 합계액이 3억원 이상인 경우⑤ 거래단위별로 기준시가에 의한 양도차익이 1억원 이상인 경우(4) 3주택 이상을 소유한 1세대가 주택을 양도하는 경우실지거래 가액신고양도자가 양도 당시 및 취득 당시의 실지거래가액을 증빙서류와 함께 확정신고기한까지 납세지 관할세무서장에게 신고하는 경우# 허위 실지거래가액 신고시 실지거래가액에 의한 양도차익 계산 : 양도자가 양도당시 및 취득당시의 실지거래가액을 증빙서류와 함께 확정신고기한까지 납세지 관할세무서장에게 신고하는 경우로서 당해 신고가액이 사실과달라 납세지 관할 세무서장 또는 지방국세청장이 실지거래가액을 확인한 때에는 그 확인된 가액을 양도가액 또는 취득가액으로 하여 과세표준과 세액을 경정한다.(3) 실지거래가액에 의한 양도차익의 계산실지양도가액 ------ 특수관계자에게 저가양도시 부당행위계산의 부인 적용(-) 실지취득가액 ------ 특수관계자로부터 고가매입시 부당행위계산의 부인 적용(-) 자본적 지출(-) 양도비용 ------ 강제매입채권의 매각손실(금융기관 매각분에 한함)양도차익 (△양도차손)# 현재가치할인차금과 감가상각비 : 사업자가 자산을 장기할부조건으로 매입하고 기업회계기준에 의하여 현재가치할인차금을 취득가액과 구분하여 계상한 경우에도 현재가치할인차금을 취득가액에 포함한다. 다만, 양도자산의보유기간 중에 현재가치할인차금상각비와 감가상각비를 부동산임대소득금액,사업소득금액 또는 산림소득금액 계산시 필요경비에 산입하였거나 산입할 금액이 있는 경우에는 이를 취득가액에서 공제한다.# 실지거래가액이 확인되지 아니하는 경우의 추계결정특례 : 추계결정대상의 경우에는 다음의 방법을 순차로 적용하여 산정한 가액에 의한다.구 분적 용 순 서실지거래가액의 범위에 포함되는 것기준시가(1) 양도가액① 매매사례가액 → ② 감정가액③ 기준시가(2) 취득가액① 매매사례가액 → ② 감정가액 → ③ 환사취득가액④ 기준시가# 환산취득가액 : 양도 당시 실지거래가액, 매매사례가액, 감정가액×취득 당시의 기준시가/양도 당시의 기준시가(4) 기준시가에 의한 양도차익의 계산양도당시기준시가 ------ 부당행위계산부인 적용배제(-)취득당시기준시가 ------ 부당행위계산부인 적용배제, 현재가치할인차금과(-)필요경비개산공제 감가상각비 무시양도차익(△양도차손)# 필요경비개산공제 : 취득가액을 기준시가에 의하거나 추계결정하는 경우에는 자본적 지출과 양도비용 대신 필요경비 개산공제액을 공제한다.구 분필요경비 개산공제토 지취득 당시 개별공시지가×3%(미등기자산 0.3%)건 물취득 당시 고시가격×3%(미등기자산 0.3%)부동산에 관한 권리취득 당시 기준시가×7%(미등기자산 1%)위 이외의 자산취득 당시 기준시가×1%(5) 양도차손의 통산양도자산을 다음과 같이 두 가지 그룹으로 나누어 각각의 양도소득금액을 계산한다.[1그룹] 부동산, 부동산에 관한 권리, 기타자산[2그룹] 일반주식자산별 양도차손을 같은 그룹에 속하는 자산의 양도차익과 통산하되, 다음 순서에 의한다.① 세율별 통산 우선 : 자산별 양도차손은 같은 세율이 적용되는 자산의 양도차익과 먼저통산한 후, 미공제분은 다른 세율이 적용되는 자산의 양도차익과 통산한다. 이 경우 세율이 다른 것이 여러 가지 있는 경우에는 양도차익의 비율로 안분계산하여 양도차손을 통산한다.② 미공제분의 처리 : ①의 절차에 의하여 공제되지 못한 양도차손은 소멸된다. 따라서 미공제 양도차손을 종합소득, 퇴직소득, 산림소득에서 공제할 수 없으며, 다음 과세기간으로 이월되지도 않는다.2. 양도소득 과세표준양 도 차 익 ------ 자산별로 구분계산(-)장기보유특별공제 ------ 3년 이상 보유한 등기된 토지와 건물(10%, 15%, 30%)양도 소득 금액(-)양도소득기본공제 ------ 미등기자산을 제외한 모든 자산(그룹별 연 250만원)양도소득과세표준(1) 장기보유특별공제① 취지양도소득은 자산의 보유기간 동안의 매년 가치증가분이 축적되었다가 양도에 의하여 일시에 실현되는데, 이와 같이 장기간에 걸쳐 형성된 소득이므로 실현시점에서 누진세율을적용하면 결집효과가 발생한다. 이러한 결집효과를 완화하기 위하여 장기보유특별공제를두고 있다.② 적용대상장기보유특별고엥는 등기되고 보유기간이 3년 이상인 토지와건물만을 대상으로 한다. 따라서 토지, 건물 중 3년 미만 보유한 것과 미등기자산, 토지, 건물 이외의 자산은 적용대상이 아니다.③ 공제금액보 유 기 간장 기 보 유 특 별 공 제3년 이상 5년 미만양도차익의10%5년 이상 10년 미만양도차익의 15%10년 이상양도차익의 30%# 다른 자산의 양도차손과 양도차익을 상계한 경우에도 장기보유특별공제 계산의기초가 되는 양도차익은 양도차손을 상계하기 전의양도차익을 말한다.(2) 양도소득기본공제① 취지양도소득기본공제는 양도소득에 대한 인적공제의 성격을 갖는다. 양도소득기본공제는 양도소득이 있으면 무조건 공제되며 신청을 요건으로 하지도 않는다.② 공제금액양도소득이 있는 거주자에 대하여는 당해 과세기간의 양도소득에 대하여 그룹별(전술한1그룹과 2그룹)로 각각 250만원을 공제한다. 다만, 미등기자산은 공제대상에서 제외한다.③ 공제방법당해 연도의 양도소득금액에 감면소득금액이 있는 때에는 먼저 감면소득 외의 양도소득금액에서 공제하고, 감면소득금액 이외 양도소득금액 중에서는 당해 연도에 먼저 양도하는 자산의 양도소득금액에서부터 순차로 공제한다.3. 세액계산양도소득과세표준 ------ 세율별 구분에 의한 과세표준(×)세 율양도소득산출세액(-)세 액 감 면 ------ 조세특례제한법상 감면양도소득결정세액● 세 율구 분세 율토지, 건물,부동산 권리, 기타자산① 미등기 양도자산인 토지, 건물, 부동산 권리60%② 1년 미만 보유 토지, 건물, 부동산 권리36%③ ①, ② 외의 자산기본세율주 식① 대주주의 1년 미만 보유 비중소기업 주식30%② 중소기업 주식10%③ ①, ② 외의 주식20%# 기본세율 : 기본세율 적용대상 자산은 그 과세표준을 합산하여 기본세율(9%∼36%의 종합소득세율)을 적용한다.## 보유기간 : 세율을 적용함에 있어 보유기간은 당해 양도자의 취득일부터 양도일까지의 기간으로 하되 다음의특례가 적용된다.① 상속받은 자산 : 피상속인의 당초 취득일 ∼ 양도일까지② 이월과세 특례가 적용되는 자산 양도시 : 증여한 배우자의 당초 취득일 ∼ 양도일까지③ 합병, 분할로 인하여 취득한 주식 : 피합병법인, 분할법인 주식의 취득일 ∼ 양도일까지4. 미등기양도자산미등기양도자산이란 토지, 건물, 부동산에 관한 권리를 취득한 자가 그 자산의 취득에 관한 등기를 하지 아니하고 양도하는 것을 말한다. 다만, 다음의 경우에는 등기할 수 없는 부득이한 사유가 있으므로 이를 미등기양도자산으로 보지 아니한다.구 분미등기로 보지 아니하는 자산부득이한 사유① 장기할부조건으로 취득한 자산으로서 그 계약조건에 의하여 양도 당시 그 자산의 취득에 관한 등기가 불가능한 자산② 법률의 규정 또는 법원의 결정에 의하여 양도 당시 그 자산의 취득에 관한 등기가 불가능한 자산비과세, 감면 적용 및 공공사업을위한 것③ 8년 이상 자경한 농지④ 농지의 교환, 분합, 대토⑤ 상속에 의한 소유권이전등기를 하지 아니한 자산으로서 공공용징의취득및손실보상에관한특례법에 의하여 사업시행자에게 양도하는 것⑥ 1세대 1주택에 해당하는 무허가주택4. 예정신고납부 세액공제양도소득 과세표준의 예정신고, 납부를 하는 경우에는 납부할 세액의 10%를 예정신고납부 세액공제로 적용한다.양도소득세 계산특례1. 고급주택의 양도소득금액 계산1세대 1주택에 해당하는 고급주택을 양도한 경우 양도가액 6억원까지는 1세대 1주택을 양도하는 것으로 보아 양도소득세를 비과세하고, 6억원을 초과하는 양도가액 부분은 고급주택에 해당되는 부분으로 보아 양도소득세를 과세한다. 이러한 경우의 양도소득금액은 당해 주택 전체의 양도차익을 과세될 양도가액의 비율로 안분하여 계산한다.고급주택 양도차익 = 양도차익 × (양도가액 - 6억원) / 양도가액
    경영/경제| 2003.08.18| 7페이지| 1,000원| 조회(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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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감상] 영화 감상 - 장화 홍련 평가B괜찮아요
    어둡고 침침한 공간에 정신과 의사와 정신병을 앓고 있는 듯한 환자가 서로 마주하고 있다. 정신과 의사의 차분한 설득에 환자가 고개를 들며 옛일을 회상하는 듯한 표정을 지으며 영화는 시작된다.영화 은 을 만든 김지운 감독의 두 번째 가족괴담이다. 이 영화는 일본식 목재 가옥을 배경으로 아버지와 새엄마 그리고 두 딸 사이에서의 비정상적 관계 설정으로 공포를 자아내고 있다. 모티브는 새엄마의 계략으로 죽음을 맞이한 두 자매의 이야기인 고전 에서 따왔지만 내용은 전혀 다르며 고전에서의 새엄마는 비록 악인의 전형을 보여주는 인물인 반면에 이 영화에서의 새엄마는 가족의 한 일원으로서 두 자매와 당연한 듯이 보이는 갈등을 겪는 인물이다.처음 영화를 보기 시작하면서 공포를 유발하는 근원이 무엇인지 이해하기가 힘들었다. 외딴 별장 같은 일본식 건물은 장소적 공포감을 유발하기에는 매우 아름다웠고 나중에 감독의 의도가 아름다운 호러 (나중에는 명품 호러라는 애칭까지 같게 됨)라는 것을 알게되었을 때 비로소야 이해가 되었지만, 세세한 소품, 벽지, 색톤, 빛의 처리, 가장 중요한 공간인 옷장 등등 고급스러움과 기품을 느끼게 해주는 것들이어서 단순히 장소적 공포감을 느끼기에는 역부족이었다. 물론 목조 건물의 따뜻함과 동시에 차가움을 느끼게 하는 이중성이라든지 밤에 목조 건물 특유의 삐걱거리는 소리, 고풍스런 벽지의 기괴한 모양, 고전과 현대의 어긋난 조화, 이상하리만큼 고풍스런 등장인물들의 의상이 과거의 암울함을 살짝 들쳐내는 듯하고 비밀을 간직한 듯 약간의 의아함과 동시에 긴장감을 유발시켰지만 이것으로 모든 것을 이해할 수는 없었다.가족들간의 단절감도 영화의 공포를 전적으로 설명하기에는 부족해 보였다. 무미건조해 보이는 아버지와 새엄마 그리고 두 딸, 이 정도면 그러한 단절감은 오히려 당연해 보였고 이러한 설정은 현실에서도 평범한 것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그리 낯선 모습도 아니었다. 인물들의 눈빛과 서로를 대하는 태도 이러한 것들도 정상적인 상황으로 충분히 이해될 수 있었다.그래서 결국은 두 딸의 친엄마에게 초점이 맞추어졌다. 영화에서 자주 두 딸이 친엄마를 그리워하는 장면이 나오고 이를 새엄마는 못마땅하게 여기며 풀샷으로 자주 어떠한 소품을 잡는다던지 하는데서 친엄마의 원한을 생각해보게 되었다. 그리고 중간중간에서의 이상한 현상이라던지 악몽같은데서 그러한 생각이 더 짙어졌다.몽타주가 한 화면과 다음 화면간의 병치에 따르는 관련성, 즉 추상적인 개념을 중시하여 한 화면의 내부에 동시다발적인 많은 정보를 보유함으로써 수동적인 인상을 느끼게 하는데 반해 미장센은 능동적이며 선택적인 관객의 태도를 요구하게 된다. 따라서 미장센은 화면의 길이가 긴 장시간 촬영이나 원사가 우선되고 한 쇼트가 한 씬이나 시퀸스의 구실을 하게 되며, 이에 따라 연속적이며 유동적인 카메라 움직임이 수반된다. 또한 이처럼 화면내의 리얼리즘이 중시됨에 따라 화면의 층위가 두터워지면서 전심초점을 선호하게 되고 이들 제요소를 박진감 있게 느끼도록 하기 위해 기존의 조형적 요소가 중요하게 취급된다. 오늘날 미장센의 일반적인 특성을 규정하는 데에는 카메라 전방에 있는 모든 영화적 요소인 연기, 분장, 무대장치, 이상, 조명 등을 장면화하여 타당성 있는 미학적인 결과를 낳았는가 하는 점을 검토하게 되는 바, 이는 곧 '화면내의 모든 것이 연기한다'는 관점을 뜻한다. 이러한 미장센의 정의에 충실하게 이 영화는 모든 사물을 복선화 시켰다고 할 만큼 많은 사물을 클로즈업하였고 나는 이러한 복선을 죽은 친엄마와 연관시켜 보려고 영화를 보는 내내 애썼다.그러나 아버지가 큰 딸인 수미에게 '수연이는 죽었잖아.'라고 말하는 순간 이러한 나의 모든 노력은 물거품이 되어버렸다. 나중에 영화를 보고 나서야 처음의 많은 복선과 대화가 둘째인 수연이가 죽은 인물임을 암시하였지만, 나는 어처구니 없게도 이를 파악하지 못한 것이다. 그럼 공포의 근원은 죽은 둘째 딸 수연인가? 그것도 아니었다. 모든 공포는 새엄마인 염정아의 대사 '가장 무서운게 뭔지 아니? 잊고 싶은 게 있는데 미치도록 잊고 싶은데 죽을 때까지 옆에 따라 다니는 거야' 바로 이것이 공포를 유발하는 근원이었던 것이다.아버지의 반전 대사가 나오기 전까지의 모든 장면은 첫째인 수미의 Delusion에서 수미가 조장한 장면인 것이다. 즉, 잊고 싶은 것을 잊지 못하는 이는 바로 수미였다. 동생을 지켜주지 못한 자괴감이 이러한 자기 방어의 장면을 연출한 것이고 이를 영화는 마치 현실처럼 영화 초반에 그리고 있었던 것이다. 감독은 현실과 환상의 부조화속에서 관객이 허우적거리는 것을 방관하면 즐기고 있었던 것이다. 이러한 반전은 나에게 큰 충격이었고 영화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부끄러움도 들었다. 하지만 호러 영화가 관객의 그러한 점을 노린다는 점에서 나도 감독에게 당한 것이다.그러나 그런 모든 영화의 전반부 장면이 수미의 상상이었다면 이 때까지의 수많은 복선과 공포감을 불러일으킨 장면은 무엇인가? 결과를 다 알고 나서도 별로 연관성을 느낄 수 없었다. 이 숙제를 하면서 나름대로 조사한 결과 다양한 의견이 존재하였고, 심지어는 아버지와 새엄마, 그리고 수미와의 성적 갈등으로도 해석한 의견이 있었지만, 이 모든 것이 명쾌하게 다가오지는 않았다. 오히려 수미의 악몽, 커튼과 장롱의 움직임, 새엄마의 새의 죽음, 싱크대 밑의 괴물 이러한 것들이 아무런 서로간의 그리고 사건의 결말과의 연관성이 적은데 대해 괘씸한 생각이 들었고 단순히 공포감을 조장하기 위한 도구일 뿐이라고 생각하니 영화가 실망스럽기 까지 하였다. 긴장감을 유발하는 사물에 대한 긴 쇼트, 인물들간의 갈등이 있을 때의 짧은 쇼트들 간의 반응도 진부하였다.아버지의 대사에 의한 첫 번째 반전에 이어 둘째 딸 수연이가 죽은 이유가 영화 막판에 드러났을 때 이것도 일종의 반전이었지만, 오히려 반전으로 느껴지지 않고 영화의 모든 것을 설명하고 정당성과 이유를 부여하는 모습으로 비추어졌다. 나처럼 명확한 것이 좋은 사람에게는 고개를 끄덕이게 만들고, 머리를 맑게 해주는 장면들이었지만 호러나 심리스릴러 영화 자체를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오히려 식상하게 비춰질 수도 있는 장면이었다. 너무나 많고 자세한 설명을 막판에 하지 않았나 한다. 어머니가 자살한 장면과 그걸 목격한 수연이 같이 죽게된 사연, 그리고 장롱의 의미, 수미가 죄책감을 같게 된 이유, 이러한 모든 것들이 명확해지는 순간이었다. 처음의 수미의 Delusion내에서의 많은 사건들과 복선이 나름대로 의미가 있고 관객들의 상상을 동원할 대상이라면 결론도 어느 정도는 이에 부합되게 끝냈어야 하지 않을까 싶다. 많은 궁금증을 유발한 전반의 복선과 장면들은 뒤로 하고 마지막에 이러한 것들과는 관련이 없는 명쾌한 설명은 관객들로 하여금 아쉬움을 가지게 한 것 같다.영화 에서는 내가 이제 껏 본 어떤 영화들 보다도 큰 반전이 드러나 있다. 주인공이 자신이 죽은 것을 영화 마지막에 가서야 알게 되는 장면이다. 나는 이 영화를 극장에서 보았는데 처음에는 지겨워서 솔직히 잘까하는 생각까지 들었었다. 그러나 마지막 반전을 내가 당하고 나서 그 머리의 충격이란 이루 말할 수 없었고, 공포스러운 장면도 아니었음에도 내 몸에 전율이 느껴질 정도였다. 그러나 영화 을 보면서 나는 반전 자체에서 공포를 느낀 것이 아니라 장면이나 사운드, 등장인물의 눈빛 등 지극히 진부한 수준에서의 공포만을 느낀 듯 하다. 따라서 나처럼 극장에서 이 영화를 보지 않는 이에게는 별로 그리 무섭지도 않은 영화가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집에서 작은 텔레비젼으로 소리도 별로 크지 않게 하고 이 영화를 본다면 이 영화가 얼마나 무섭게 다가올지 의심스럽다.
    예체능| 2003.08.18| 4페이지| 1,000원| 조회(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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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극의 이해] 연극감상문-불 좀 꺼주세요
    1. 들어가는 글처음 연극과 영화를 비교 분석하라는 과제를 부여받게 되었을 때는 너무나도 난감하였다. 연극은 거의 본 적이 없는 내가, 그리고 영화도 어떤 약간의 이론적 지식도 없으며, 영화를 소개하는 언론매체의 감상 포인트라고 설명해 놓은 것에도 전혀 관심을 가지지 않은 채 그저 재미로만 보아온 내가 이러한 심오한 과제를 잘 수행할 수 있을까 싶었다. 하지만 연극 하나를 선정하여 그것을 느껴지는 대로 진솔하게 느낀 후 이것이 영화화된다면 어떻게 달라질까에 대해 수업시간에 배운 연극과 영화의 기초적 지식을 접목하여 생각을 해본다면 이 과제를 수행하는 동안 이제껏 해보지 못한 색다른 경험을 해볼 수도 있겠다는 긍정적 생각이 떠오르게 되었다.어떠한 연극이 좋을 지에 대해 사전 정보를 검토하는 도중 「불 좀 꺼 주세요」라는 제목의 연극이 눈에 들어왔다. 이 제목에 대해 얼핏 들어본 적이 있는 듯 하고 수업시간의 교재에서도 약간 실려있는 것 같아서 관심을 가지고 이 연극에 대한 상세 정보를 확인해 보았다. '정통연극의 활성화에 앞장선 연극', '가장 보고 싶은 연극 나들이 1순위', '1995년에 400년 후의 우리의 후손을 위해 문화예술 부문에서 영화 「서편제」, 가요 「김건모의 핑계」와 더불어 타입캡슐에 수장된 연극'등등 화려한 수식어가 붙어있는 연극이었다. 이러한 후광에 힘입어 이 연극에 더욱 호기심이 생기게 되었다. 그리하여 대본 전문을 구하여 읽어보게 되었으며, 읽는 동안 나도 모르게 더욱 이 연극에 빨려들어 대본을 다 읽는 동안 시간가는 줄 몰랐다.2. 연극 「불 좀 꺼 주세요」에 대하여대본은 이만희라는 작가가 썼으며 이 연극은 연극사에서 '분신극'의 획기적이고 본격적인 성공작으로 꼽힌다. 두 남녀의 인연 깊은 삶을 중심으로 하여 과거의 체험을 다른 배우들이 분신으로서 혹은 기타 인물로서 재창조해 나가는 형식으로서 매우 흥미롭고도 의미 짙은 구조로 진행된다. 이 연극에서는 여섯 명의 배우가 등장한다. 주인공인 두 남녀(사내, 여인)와 그들의 분신 격인 또 어 있었다. '여인'은 찾아온 '사내'와 많은 얘기를 한다. 두 사람의 기구한 과거를 이야기하고 그 과정에서 서로를 이해하게 된다. 그러나 이 연극은 떨어져 있던 연인이 재회하여 사랑이 다시 싹트고 소위 말하는 유부남, 유부녀의 '불륜'을 언급하는 단순한 내용은 아니다. '사내'는 '여인'이 변화하기를, 즉 연극에서의 표현대로라면 '분갈이' 하기를 계속 권한다. 떠난 남편을 그리워하는 것이 아니라 분신을 통하여 욕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새로운 생활을 시작하지 못하는 그녀가 '사내'의 눈에는 못마땅해 보였던 것이다. 그야말로 '여인'은 전형적인 한국 여인상으로 '사내'의 눈에는 보였던 것이다. 정말로 그녀가 기다리고 그리워한 사람은 바로 '사내'였던 것이다. 그녀의 분신은 사랑을 갈망하고 있지만 정작 그녀는 한 치도 그것을 표현하지 않는다. '사내' 역시 제도와 본능 속에서 갈등하며 대화의 일관된 주제를 잡지 못하고 혼란스러워 한다. 애정을 느낄 수 없는 아내와 친구의 아내가 되어 버린 '여인' 사이에서의 갈등, 국회의원으로서의 위치, 자신이 진정 바라는 내적 욕망, 어머니의 자식과 살인같은 떳떳지 못한 과거 등 이러한 모든 것이 그를 혼란스럽게 하고 있다. 그는 자신이 가야 할 길을 결정 내리지 못한다. 그러나 결국 "불 좀 꺼 주세요."라는 '여인'의 마지막 대사와 함께 두 사람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게 된다.주인공인 사내와 여인은 국회의원, 전직 교사로서 각자 가정이 있는, 중년에 접어든 사람들이지만 한 때는 연인이기도 했던 사람들이다. 주인공인 사내는 자신의 순수 욕망과 국회의원으로서의 삶, 현재의 아들이 실제로는 동생인 비밀 등으로 인하여 갈등 중이며 여인도 순수 욕망과 여성으로서의 절제된 삶 사이에서 갈등하고 있다. 이 연극이 남자 분신과 여자 분신, 남자 다역과 여자 다역이 연출하는 회상이라는 구성을 극중 곳곳에 삽입하여 연극의 상황과 극중 인물에 대하여 묘사하기 때문에 이러한 상황을 어느 정도 극에 몰입한 후에야 파악할 수 있었다. 현재의 존재 하에 이미 다른 사람의 아내로 그리고 한 여자의 남편으로 다시 만난 그들 사이에 속마음이 그대로 전달될 리 없으니 분신 역들은 관객에게라도 그 마음을 후련하게 들려주는 것이다. 주인공이 "어서 집으로 가셔야죠."라고 말하고 있는 순간에도 분신 역은 "가지마!"라고 애원한다. 즉, 점잖거나 정숙한 겉모습과는 매우 다른 속내의 욕망을 솔직하게 드러내는 분신들을 설정하여 인물의 성격을 다면화함으로써 연극적인 재미를 만들어낸다. 이러한 분신들은 마치 주체와는 별개의 독립적인 인물로서 자신의 주체들과 대화도 하며 이들을 실제의 욕망에 따라 행동하라고 부추기기도 하는 등 주체의 내면 세계를 치밀하게 드러내준다. 이러한 분신들의 행동은 때로는 관객들의 웃음을 자아내기도 하나 또한 관객들의 이중적인 심리상태에도 파고들어 관객들과 공감대를 형성시켜 관객들의 분신도 밖으로 끄집어낸다. 또한 작가의 주제의식을 주인공을 통하여 직접적으로 표출하는 것이 아니라 자유롭게 행동하고 말할 수 있는 일종의 자유권한이 부여된 분신들의 대사로서 표출함으로써 작가 스스로도 겉과 속이 다른 삶을 사는 즉, 사회제도에 얽매힌 겉모습과 욕망을 추구하고자 하는 속모습을 지닌 인물임이 밝혀짐과 동시에 이 분신들이 결국은 작가 스스로의 분신임이 드러난다.『사실 난 개판인 놈이야. 정견 발표를 하는 그 엄숙한 자리에서도 입으로는 국민운운하지만 어느덧 맨 앞에 다릴 꼬꼬 앉아 있는 여기자 허벅지 사이를 감상하고있다니까. (남자 분신의 대사)』『그래그래. 나도 어떤 날엔 술에 취해 내 사진을 내던지고 싶기도 해. (취한 척)어이 친구. 한 잔 마시자구 응? 뭐 난 石女인줄 아냐? 나도 임마 적당히 즐길줄도 알고 찌릿한 거, 감미로운 거, 짜고 맵고 떫고 애린 것, 알 건 다 안단말이야. (절규) 아! 하늘 향해 두 팔 벌린 나무들같이 무럭무럭 나라나는나무들같이. (여자 분신의 대사)』인간과 인생의 다면성, 이것을 나타내주는 분신들의 대사는 위 의외에도 작품 안에서 일일이 예를 들 수 없을 정도로 많다. 이러한 분신들술, 기계복제술 같은 테크놀로지의 발전으로 영화가 등장했는데, 초창기의 영화를 만든 사람들이 주로 연극 연출가들과 연극 배우들이었다는 점도 영화가 연극에서 갈라져 나왔다는 사실을 말해 준다.연극과 영화는 일정한 서사적 사건을 배우의 연기와 그들이 연기하는 배경을 보여주며, 배우들의 연기를 통제하는 연출가나 감독이 있으며, 여러 가지의 효과적인 장치를 동원하여 극적 효과를 높일 수 있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그러나 영화는 연극과 여러 면에서 다르다. 첫째, 영화는 연극의 현장성, 현존성이 없다. 관객은 '이미 만들어진' 말과 행동을 스크린을 통해 볼뿐이다. 연극이 관중과 현장성을 공유한다는 점은 곧 무대와 관객이 상호 소통하며 피드백을 서로 주고받는다는 뜻이다. 무대 위의 행동들은 이미 만들어진 대본에 의해 엄격히 연습되어진 대로만 되어지는 것 같지만, 실제로는 매 회 공연마다 관객의 반응이 무대 위에 직접 전달된다. 따라서 관객이 재미있어 하거나 좋아하는 장면에 대한 강조, 또는 관객이 지루해 하는 장면에 대한 조정 등이 다음 공연에 약간이라도 덧붙여진다. 또 배우들은 공연 도중 관객의 반응에 따라 연기를 더 신들린 듯 하기도 하고 맥빠지게 하게 되기도 한다. 관객 역시 무대를 지켜보며 자신들의 반응을 표현한다. 열렬한 박수, 혹은 야유, 혹은 눈물, 하품, 수군대기, 의자를 끌거나 중간에 나가기 등등으로 관객은 자신들의 반응을 무대 위에 전달하는 것이다. 덧붙여 앞에서의 연극에서 보면 제목에서도 느낄 수 있듯이 이 연극에는 외설적인 면이 상당히 강한데, 사내와 여인의 스킨쉽같은 이러한 외설적인 장면을 스크린이 아닌 강의실 만한 혹은 그보다 더 작은 공간에서 연출되어 지는 것을 보는 것도 연극의 관객만이 느낄 수 있는 짜릿한 현장감이 아닐까 싶다.한편 영화는 연기의 전 과정을 필름으로 찍고 편집을 한 후 영화관에서 상영한다. 한 번 만들어져 상영관에 걸리면 영화는 결코 다시 만들어지거나 관객의 반응에 따라 수정되어질 수 없다. 따라서 관객은 어둠 속에 빛줄기결함을 카메라의 도움이나 트릭으로 메울 수 없다. 영화에서 흔히 대역을 쓴다던가, 성우의 더빙을 쓰는 경우와 대비된다. 따라서 연극은 배우가 모든 것을 만들어 낸다.마지막으로, 영화에 비해 연극은 시간과 공간에 제약이 존재한다. 흔히 말하는 영화에서의 볼거리 제공은 촬영 기술과 편집 기술, 컴퓨터 기술 등의 조합으로 이러한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음을 의미한다. 즉, 넓은 바다나 사막의 풍경, 대규모의 인력동원 등은 연극에서 찾을 수 없는 영화의 강점이기도 하다. 또한 영화는 군중장면이나 등장인물들의 심리묘사 혹은 상상으로 가능한 것들을 관객들이 눈으로 볼 수 있도록 해준다. 이에 반해서 연극은 좁은 무대에서 삶의 진실을 보여 준다. 시간과 공간의 제약으로 인한 대사 중심의 군더더기가 없는 사건의 전개룰 배우가 치밀하게 이끈다.이처럼 영상 예술인 영화와 실연 예술인 연극은 그 성격이 매우 다르다. 특히 연극은 표현 기법이 영상이 아닌, 눈앞에서 살아 있는 연기를 펼쳐 보인다는 점에서 매우 다르고, 그것이 두 장르의 본질의 차이를 만들어 간다. 만약 연극을 영상으로 찍어 놓은 비디오나 텔레비젼을 통해 본다면, 전혀 연극의 매력과 감흥을 느낄 수 없다. 즉, 장면이 별로 바뀌지 않고 대사가 많은 연극을 영상으로 찍어 놓으면 매우 지루하게 보일 뿐이다.4. 영화 「불 좀 꺼 주세요」만약 내가 영화 감독이어서 이 연극의 대본 원문을 누군가에게 제공받아 영화를 만들라는 제의를 받는다면 나는 어떤 식으로 이 연극을 영화로 재생산할 것인지에 대해 생각을 해 보았다. 물론 단편영화도 있지만 나에게 있어서 영화는 우선 두어 시간 정도의 볼거리를 제공해야 한다는 선입관이 있어서 인지 이 치밀한 사건의 전개를 어떻게 그 정도의 분량으로 늘릴 수 있을지 의문이었다. 영화로서의 분량을 늘리기 위해서는 극의 후반부에 나오는 사내의 어머니에 대한 사건과 살인 등 과거에 대한 회상과 고백을 인과관계에 맞게 중간중간에 하나씩 밝혀지는 구조로 삽입해야 한다. 마찬가지로 여인의 선생님으로
    독후감/창작| 2003.08.18| 7페이지| 1,000원| 조회(1,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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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산운영관리] 맥도날드와 버커킹 운영 비교평가 평가A+최고예요
    1. What are the major operational differences between McDonalds(McD) and Burger King (BK)?제품(product)McDonaldBurger King.제품의 현지화 및 특성화ex> 한국에서의 불고기 버거.신규 제품 도입과 원가 절감을 통한신규 수요 유발 및 창출가능(새로운 제품을 원하는 잠재적 고객의욕구 잘 반영)ex> 가격 이벤트 활용, 저가 제품 출시.기존 제품에 있어서의 고객화가상대적으로 낮음- 현재 기존 제품 내에서의 낮은유연성- 현재 제품 배합에서의 옵션이버거킹보다 상대적으로 낮음.기본(basic Item)위주의 제품.설비 중심의 공정으로 인한 신규 제품도입 어려움(새로운 제품을 원하는 고객의 잠재적수요 충족 어려움).기존 제품에 있어서의 고객화가 상대적으로 높음-현재 기존 제품 내에서의 유연성이높음 (현재 고객의 욕구 잘 반영)ex> 제품의 option의 다양한 선택가능 ; 양파를 빼고 넣는 것도 할수 있음생산 및 서비스 과정(process)McDonaldBurger King.인력중심의 생산 및 서비스 공정- 종업원의 team work 강조, 종업원의기본 자질 중요시, 교육 강조(상황에 따른 유연성 있는 교육).Critical path : Crash 가능 (표 1 참조)- 현재 사례에서 종업원의 공정 및생산 적응력과 기술을 높인다면생산 시간이 단축될 여지가 높음.유연성이 높음 (flexibility 높음)- 인력 중심- 시장 변동, 환경 변화에 대처하는능력이 강함.생산 및 공정의 불안정성- 새로운 인력이 공정에 적응치 못하는 불안정성과 그에 따른 시간 필요.설비중심의 생산 공정- 설비 유지 관리 강조, 종업원의 교육측면에서 기존의 회사의 틀에 맞춘획일적 교육을 강조.Critical path : Crash 힘듬 (or불가능)(표 2 참조)- 현재 사례에서 제품 생산시간이상당히 빠르나 그 이상의 수요발생시 단축할 여지가 없음.단축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새로운 생산 설비 도입 뿐.유연성이 낮음 (flexibility 낮음)- 설비 중심- 시장변동, 환경변화에 대처하는능력 떨어짐.생산 및 공정의 안정성- 설비 중심의 공정으로 인한 예상 가능한 생산 시간 및 제품 질의 유지가능ManagementMcDonaldBurger King.사람(종업원) 중심- 종업원의 교육 강조ex> 햄버거 대학- 기존 파트타이머의 매니저 채용- 장애인 고용, 부부사원 권장.지역화 및 분권화- 상향식 의사결정 구조- 직급의 폐지.공정 중심- 설비 유지, 관리 측면에서의종업원 교육 강조.중앙 집권화- 하향식 의사결정 구조- 관료적2. How do these differences relate to each companys method of competing in the marketplace?※2번 문제는 기업의 경쟁의 핵심요소 중 time, cost, flexibility를 기준으로 분석하였음T i m eMcDonaldBurger King.제조 시간의 신축적 적용 가능- 예상치 못한 우발 수요에 대처 가능- 회사의 신규 수요 창출 및 원가절감, 이벤트성 즉흥수요 창출 전략에 적합함.제조 시간의 신축적 적용 불가능- 생산 능력을 초과한 우발 수요에대처 불가능- 기존 고객 중심과 안정적 수요 예측을 바탕으로 한 현 기업 운영에적합함C o s tMcDonaldBurger King.낮음- 상대적으로 수요가 높은 구매력낮은 아동 층의 욕구에 적합- 불규칙적 수요에 따른 원가 조절가능 (인력 중심의 공정)- 시장 확장 전략을 추구하는 회사의경영방침을 낮은 인력 중심의 원가로서 즉각적 반영 가능ex> 현재 우리나라에서의 맥도날드매장의 수가 버거킹 매장의 2배정도임- 경제 전반적 제반 상황과 시장의경쟁 상태에 민감한 경영 방침에적합 (회사 운영 구조가 버거킹보다 상대적으로 인건비 중심의변동원가 중심의 구조로 이루어져있어 구조 조정 측면에서 원가절감의 기회가 많음 -변동 원가 중심:경기 하강 시 대응력 높음).높음- 상대적으로 수요가 높은 질을 추구하는 20대 이상의 수요에 맞음- 안정적 수요를 바탕으로 한 원가의고정 유지 (설비 중심의 공정) 및수요가 지속적으로 안정시 제품단위 당 원가 절감가능- 시장 확장 측면에서 확실한 수요를예측해야만 확장 가능 (새로운 기계설비 도입에 따른 비용 과다)ex> 현재 우리나라에서의 버거킹매장의 수가 맥도날드의 1/2배정도임- 경제 전반적 제반 상황과 시장의경쟁 상태에 민감한 경영 방침에적합치 못함 (회사 운영 구조가 맥도날드보다 상대적으로 설비 유지 관 리비 중심의 고정원가 중심의 구조로 이루어져 있어 구조 조정 측면에서 원가절감의 기회가 상대적으로낮음 -고정 원가 중심:경기 하강 시 대응력 낮음)F l e x i b i l i t yMcDonaldBurger King.높음 (단, 기존 제품에 대한 고객 욕구를 맞추는 유연성은 상대적으로 낮음).수요변동에 대한 대응력이 빠름- 제조시간의 변동 여력 있음.지역화, 분권화를 통한 의사 결정의다양화, 자칫 산만해질 우려.낮음 (단, 기존 제품에 대한 고객 욕구를 맞추는 유연성은 상대적으로 높음).수요변동에 대한 대응력이 낮음- 정확한 수요 예측을 바탕으로 한설비 획득 및 관리 필요.중앙 집권화로 의사 결정이 체계화가능, 신속성 떨어짐결론 : 경쟁우위의 네 가지 요소인 cost, quality, flexibility, delivery 중 delivery는 이들 기업의 특성상 time으로 대체하고 quality는 제외한 나머지 세가지 측면에서 맥도날드와 버거킹의 차이점을 현재 기업 운영 방침과 이들 기업들이 상대적으로 중요하게 생각하는 점을 감안해 경쟁 시장에서의 적합성을 위에서와 같이 분석한 결과 현재 두 기업에서 중요시하는 기업 전략 및 중요 관점과 이 두 기업이 가지고 있는 생산 및 운영 공정은 몇 가지 보완할 점만 제외하고는 전반적으로 일치한다고 생각됨3. What implications do these differences have for the management of the operation and for the future of these organizations?. McDonald당면과제. 제품의 질과 운영과정이 소홀하다는 인상이 고객에게 남을 우려. Cost 절감에 의존한 임시수요를 과다하게 창출하려는 문제. 무리한 Service범주 확장으로 기업의 핵심 역량을 충분히 발휘하지 못함(고객에게 전문화된 이미지를 주지 못하고 있음)해 결 책. 제품의 질과 원가가 더 이상 대립되는 상충관계가 아닌 두 요소를 다 향상시키는 것이 가능하다는 것이 요즘의 생산공정 추세라면 맥도날드는 질을 높이려는 방안을 강구해야 함 - 마케팅 부문과 협조하여 값싼 이미지를 해소하려는 노력병행 (장기간의 노력 요구). 새로운 고객의 욕구를 모두 다 만족시키는 것이 이상적이긴 하지만 사업 수익성을 악화시킬 수 있거나 기존의 회사 서비스 맡 공정을 모호하게 하거나 효율을
    경영/경제| 2003.08.18| 8페이지| 1,000원| 조회(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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