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사를 시작하며...프랑스에 대한 자료를 찾다가, 일단은 자료가 풍부하다는 이유로 프랑스 문학에 대해서 조사할까 생각해 보게 되었다. 솔직히 프랑스 문학이라 하면 생 떽쥐베리의《어린 왕자》정도나 떠올릴 수 있을 뿐, 별로 관심도 없었을 뿐더러 많이 접해 보지 못해서 이 주제에 대한 지식이 너무 모자라 다는 점에 굉장히 부끄러운 마음이 들었고, 이 조사를 하면서 조금이나마 관심이 생겼다고 말할 수 있게 되어서 기쁘다. 한 나라에 대해 알고자 할 때 그 나라의 문화를, 그 중에서도 그 나라 특유의느낌과 언어로 이루어진 문학을 살펴봄이 큰 도움이 되지 않겠는가.. 토론의 문화가 깊숙이 자리하고 있고, 고등교육 과정에 철학, 문학 등이 굉장히 중요시된다는 프랑스란 나라에 대해 조사를 한다면, 이처럼 세기별 프랑스의 문학에 대해서 알아보는 것이 참 의미 있을 것으로 생각되어 이 주제를 최종 선택하게 되었다. 조사 하는 중에 자료가 많기보다는 ‘문학’ 이라는 부분의 범위가 워낙에 광범위해서 몇 안 되지만 그나마 찾아놓은 자료라도 어떻게 정리를 해야 할지 막막했는데 세기별로 정리된 자료를 찾게 되어 수월하게 과제에 임할 수 있었다.그리하여 프랑스 문학에 대한 전반적인 소개와, 중세기, 16세기, 17세기, 18세기, 19세기 그리고 20세기까지 세기별로 그 당시의 상황과 역사적 사건 등에 따른 문학의 흐름, 작가들에 대해 조사하였다.◎프랑스 문학 [French literature]◎프랑스 문학은 프랑스 언어와 문화에서 무의식적으로 형성된 프랑스적인 느낌과 생각 그리고 믿음의 언어적 활동이요 표현이라 할수 있으며, 그 특징은 그들의 국민성에서 비롯된다. 투철한 대화 정신이 우선 어느 국민보다도 돋보인다. 이치를 따지기 좋아해 담론, 비판을 즐기는 기질, 앙드레 지드가 지적했듯이 ‘논리를 진리보다도 사랑하는 성향’은 데카르트적인 사고의 합리성과 문체의 명석함을 낳아 형식의 조화의 극치라 할 수 있는 고전주의 문학을 싹트게 했다. 뿐만 아니라 모든 세기에 걸쳐 고루 활발한 문량이 전해진다. 부도덕한 농담과 세련된 취미가 공존하던 당시의 정신풍토를 엿보게 하는 이 장르는 《여우 이야기》와 더불어 서민문학이라기보다 현실주의 문학으로서 대화를 통한 절도의 존중이라는 프랑스문학의 두드러진 특징을 이미 나타내고 있다.학교나 수도원에서 라틴어로 교리를 체계화하고 지식의 총목록을 작성하는 대 작업을 추진하다가 그 보급을 위해 12세기이래 프랑스어를 대용해오던 성직자들이 알레고리(allegory:寓意)에 의한 해설을 애용하게 되자 알레고리 취미는 일반사회에도 널리 퍼졌고, 이러한 경향이 집약되어 13세기에는 《장미설화:Roman de la Rose》를 낳게 된다. 기욤 드 로리스의 작품(1230)은 궁정연애의 하나의 도식을 이루었고, 장 드 묑의 작품(1277)은 합리주의 정신으로 백과 사전적 지식을 피력하고 있어 대조적이다. 14~15세기는 프랑스 역사에서 가장 어두운 시대이다. 1337년에 시작된 100년 전쟁과 1348년의 페스트 창궐 등으로 빚어진 혼란과 황폐 속에서 봉건귀족과 교회가 타락을 거듭함에 따라 중세사회는 허물어지기 시작하였다. 문학에서도 신앙과 명예와 연애의 이상화가 물러나자 영감 대신 부자연스러운 기교가 판치기 시작하고 시가(詩歌)가 수사학(修辭學)으로 불리게까지 된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부르주아라는 제3계급의 등장, 잔 다르크로 상징되는 농민의 자각, 이들의 보호자로서의 왕권의 강화 등 건설적인 면도 없지 않아 이러한 해체와 재건을 반영하는 과도기 문학은 프루아사르(1337~1405?)와 코민(1447?~1511)에 의한 역사문학의 발전, 극문학의 개화, 산문설화의 등장, 비용의 서정시 등에 의해 그 명맥을 이어가게 된다. 프루아사르는 현지답사와 자료수집을 통해 100년전쟁을 생생하게 재현시킨《연대기》4권으로, P.코민은 100년전쟁 이후의 프랑스를 가장 잘 이해시킬 수 있는《회상록》으로 프랑스 문학사에서도 가장 독창적인 역사문학을 이루어놓았다.극문학은 15세기 후반에야 꽃피게 되지만 12~13세기에 이미 싹트기 시작했고마련함으로써 아름다운 진리와 참된 아름다움이라는 슬로건의 고전주의 예술의 기틀이 되었다.▶17세기 문학(고전주의 문학);조화와 질서의 정서, 진리와 이성의 탐구, 자연스러움 의 미학, 인간의 보편적 본질개인주의와 무정부상태의 16세기가 끝나고 평화와 질서를 되찾으려는 기운이 움트기 시작하자, 자각한 가톨릭이 신교를 받아들이게 되고 합리주의가 신앙과의 공존에 동의하게 되며, 절대왕권의 확립과 함께 중앙집권이 강화된다. 문학에서도 이성적인 절도와 균형으로 형식의 완비를 이룩하는 고전주의시대가 닥쳐와 루이 14세의 친정기간인 1661년에서 4반세기 동안이 그 고비를 이루었다. 따라서 그 이전의 60여 년은 고전주의 형성기로, 그 이후의 세기말은 18세기에의 전환기로 보는 것이 보통이다. 시에서는 철저한 기교파 시인 말레르브가, 산문에서는 《서간집》 27권을 남긴 발자크가 언어개혁에 앞장서 간결, 명석한 고전적 문체를 마련함으로써 고전파 걸작들을 낳는 길을 터 주었다.한편, 34년에 창설된 아카데미와 살롱 중심의 사교계도 언어순화에 큰 구실을 하였다. 특히 랑부예 후작부인(1588~1665)이 1608년에 연 살롱을 비롯해 도처에서 열린 살롱들은 말씨와 예절과 취미를 세련시켜 우아와 중용과 양식을 존중하는 사교정신을 길러내고 조화와 질서를 으뜸으로 삼는 고전주의 정신의 온상이 되었다. 기사도 로망이나 장미 로망을 잇는 방대한 연애모험 소설들(오노레 뒤르페의 《아스트레》, 스퀴데리의 《그랑 시뤼스》 등)이나 발자크, 부아튀르의 서간문학은 살롱을 무대로 유행한 사교문학이다. 한편, 에스파냐의 악한소설의 영향을 받아 유행한 뷔를레스크(burlesque)는 민중의 풍자정신의 산물로서 파블리오나 라블레를 계승하는 사실적 문학이다. 그러나 고전주의 형성기를 마무리지은 것은 데카르트의 합리주의 철학과 코르네유의 비극들이다. 이성과 논리를 으뜸으로 삼는 시대의 특성을 고루 지님으로써 고전주의 문학의 온갖 특질을 독자적으로 개척한 데카르트는 그 명석한 문체와 깊은 모랄리스트적 통찰에의 세기인 것이다. 철학자들은 계시에 바탕을 둔 전통적 신앙을 인식의 원리로 삼던 전통에서 벗어나 이성과 경험을 인식의 원리로 삼게 되고 그래서 과학의 권위가 종교의 권위를 물려받게 된다. 전반기의 철학적 투쟁에는 몽테스키외와 볼테르가 투사로서 싸웠고, 후반기에는 디드로를 비롯한 백과전서파(百科全書派)와 루소가 이 투쟁을 승리로 이끌었다.몰리에르와 라신이 정착시킨 국민극은 이 시기에도 여러 계층에 가장 인기 높은 문학 장르로서 데스투슈(1680~1754), 피롱(1689~1773), 르냐르(1655~1706), 등의 희극이나 라모트(1672~1731), 크레비용(1674~1762) 등의 비극이 많이 상연되었으나, 마리보만이 뛰어난 독창성과 재능으로 후세까지 길이 기억되었다.《사랑과 우연의 희롱》(1730) 《거짓 고백》(37) 등의 성공작으로 마리보는 라신의 연애심리비극과 맞설 만한 연애심리희극을 창시했으며, 인간심리의 뉘앙스를 표현하기에 알맞은 그의 문체와 교묘한 언어구사의 경향은 뒤에 ‘마리보다지 라 불리게 되었다.고전주의가 거의 개척하지 못한 장르인 소설이 이 시기에 발전을 보아 근세 신흥문학으로서의 자리를 굳히게 된다. 르사주(1668~1747)는 《절름발이 악마》(1707)와 《질블라스》(1715~35)에서 신랄한 풍자를 곁들인 당대의 풍습과 각 계층의 인간형을 묘사하는 데 성공함으로써 후세 사실소설의 선구가 되었고, 마리보는 소설 《마리안의 생애》(31~41)와 《벼락출세한 농부》(35)에서도 정확한 심리분석과 사실적인 세태묘사에 성공하고 있다. 《회상록》(34~53)의 저자인 생 시몽은 루이 14세를 거침없이 비판할 정도의 자유사상과 뛰어난 심리적 인물묘사로 이 시대의 특이한 예외적 존재였으며, 《잠언집(箴言集)》(46)의 보브나르그 후작은 인간의 선한 본성과 고귀한 정열을 믿는 낙천주의자로서 루소의 선구자가 된다.그러나 18세기 계몽사상의 뼈대를 만든 것은 부르주아 혁명을 먼저 이룬 영국에서 배운 몽테스키외와 볼테르이다. 몽테스키외는 타고난 계몽자연, 이국취미 등 낭만주의 문학의 온갖 요소를 이미 갖추고 있다.한편, 작자 자신의 고뇌를 응시하는 서간체 소설 《오베르망》(1804)의 작자 세낭쿠르와 근대 심리소설의 아버지라고 할 《아돌프》(16)의 작자 뱅자맹 콩스탕도 전기 낭만주의의 기수이다. 그러나 고전주의 및 그 아류에 대한 불만은 무엇보다도 그 리리시즘의 메마름에 있었던 만큼 이의 극복을 위해서는 시의 혁신이 앞서야만 했다. 이러한 기대를 충족시켜준 라마르틴의 시집 《시적 명상(詩的瞑想)》이 나온 20년을 낭만주의 시대의 시작으로 보는 것은 이 때문이다.한편, 고전파와의 싸움이 가장 심했던 것은 그들의 거점인 연극에서였다. 위고는 이 문학투쟁에서도 젊은 시인들을 이끌며 앞장섰다. 희곡《크롬웰》(27)의 서문에서 새로운 문학의 이념을 제시하고 온갖 규칙 및 희극과 비극의 구별을 폐기한 드라마를 제창한 데 이어 그 본보기로서《에르니니》(1830)를 내놓은 그는 45일간의 공연기간 동안 온 파리를 법석의 도가니로 몰아넣은 싸움에서 결정적인 승리를 얻음으로써 낭만파 총수의 자리를 굳혔다. 낭만주의 극은 그 후에도 위고의 극작활동과 비니의 《채터튼》(35) 등에 의해 틀이 잡혀갔으나, 고전극의 갖은 속박으로부터의 완전한 해방은 오히려 그러한 이론투쟁에서 벗어나 있던 타고난 낭만주의자 뮈세에 의해 이루어졌다. 그의 《마리안의 변덕》(33)이나 《로렌자치오》(34) 등은 시정(詩情)과 심리묘사, 웅변과 재치, 환상과 절도가 조화를 이룬 낭만파 희곡의 정수이다.소설에서도 위고는 《파리의 노트르담》(31)이나 《레 미제라블》(62) 같은 문제작을 남겼고, 또 대중 사이에서 크게 성공한 뒤마의 역사소설 등도 있지만, 소설의 19세기를 활짝 열어제친 것은 아무래도 발자크와 스탕달이다. 발자크 자신이 나중에《인간희극》(29~48)이라는 표제로 묶은 95편의 소설은 황금만능과 출세주의가 판치던 왕정복고시대의 부르주아 사회의 생생한 일대 파노라마로서 환상과 현실이 뒤얽힌 이 작품은 낭만주의 소설의 최고봉을 이루면서 후세어졌다.
『문화유산의 보고 - 휴전선을 가다』‘문화유산의 보고- 휴전선을 가다’ 를 시청하고, 우리가 분단국가이기에 감수해야 할 것들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었다. 오직 인간만이 자유롭지 못한 땅, 한반도의 허리를 끊어버린 휴전선에는 격동의 삼국사가 숨쉬고 있었다.병자호란 당시, 청의 군사들과 싸워 죽었다는 1000여명의 군사들의 유골이 묻힌 거대한 무덤인’전골총’은 비무장지대에 위치하고 있다. 이 전골총이 위치한 김화읍 오성산은 6.25전의 주요 전적지였고, 300여 년 전의 병자호란 당시에도 중요한 군사요충지였다고 한다. 또한 병자호란 당시, 평안감사 유림과 홍명구가 청을 크게 격퇴한 것을 기념한 ‘백동산 전투’의 전적비 역시 민간인 통제구역인 비무장지대에 위치하여 그 영광을 후세에 전하지 못하고 있다.당시 홍명구의 군대가 주둔했다는 ‘자모성’ 은 6.25 전쟁 이후 지뢰밭으로 되어 출입이 금지되어있었다고 한다. 흥미로운 사실은, 이 자모성 정상에 우물터가 있다는 것인데, 이는 과거에 상당히 큰 성이 있었을 것이라는 증거이고, 산에 오랜간 기거할 수 있게끔 축조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는 것이다. 자모산성의 남벽은 신라식으로 축조하였고, 성 주변에서는 통일신라 때의 유물과 고구려 격자무늬 와편 등이 흔히 발견되었다는 것이다.이렇듯 비무장지대에 속한 ‘자모산성’이 고구려, 신라에 걸쳐 조선시대에 까지 끊임없는 요충지 역할을 하였던 것은, 이곳이 삼국시대 당시 삼국의 주요 격전지였기 때문이고, 더불어 병자호란 당시 북방세력을 저지하기에 알맞은 고성(古城)이였기 때문이다.지금은 지뢰밭이 되어버린 초평도의 ‘덕진산성’은 6.25 등 북쪽의 남하세력의 주요 통로역할을 하였고, 기록에 의하면 백제 4C 말의 성터라고도 한다. 이 산성의 정상에서 역시 우물터가 발견되었고, 우물터 주변에서는 고구려계의 기와 와편이 발견되었다. 이는 4C 말 이곳에서 치열하게 살아갔던 백제와 고구려의 흔적임을 알 수 있다. 하지만 이 덕진산성은 지뢰밭이 되어버려, 이 곳의 진귀한 문화유적들은 그저 풍화되기만을 기다리고 있다.한강과 임진강하류가 만나는데 위치한 ‘오도성’은 고려사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성이다. 이는 김정호의 대동여지도에 기재되었을 만큼 가치가 높다. 이곳에서 삼국시대 것의 유물이 많이 발굴되었다고 한다. 이 오도성 성벽의 축조방식은 고구려식의 ‘들여쌓기’를 한 것으로 보아 오도성은 고구려의 성인데, ‘대동지지’ 에는 오도성이 본래는 백제의 관미성 이라는 기록이 되어있다고 한다. 이는 지리적 위치로 인해, 오도산성은 4C 말, 고구려와 백제 사이 쟁탈전이 일어났던 곳임을 설명하는 것이다. 백제의 관미성을 함락시킨 광개토대왕은 이 기세를 몰아 백제의 위례성까지 함락시켰고, 백제는 다시는 한강유역을 차지하지 못했다고 한다.임진강변에 위치한 ‘호로고루성’ 역시 성벽의 축조방식을 보면, 삼국이 지나간 자취가 드러나 있다. 호로고루성의 성벽은 백제의 토축방식과, 고구려의 석축방식, 신라의 석축방식의 흔적이 모두 남겨져 있다. 호로고루성 주변에서는 마찬가지로 고구려, 백제, 신라- 삼국 모두의 유물이 발견되었다고 한다. 이렇게 삼국의 모든 자취가 남겨진 까닭은 호로고루성의 지리적 위치가 바로 삼국의 국경이기 때문이다. 이 임진강변의 산성을 중심으로 삼국은 그렇게 팽팽하게 대립하며 한반도 통일의 꿈을 키워왔던 것이다.호로고루성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칠중성’은 구릉지대의 성으로, 고구려와 신라가 서로 뺏고 뺏김을 거듭했던 성이였다고 한다. 이렇게 험준하지 않은 성이 당시 중요한 요지였던 까닭은 이곳을 통과해야만 광주, 의정부, 한강유역으로 유입이 가능한 제 1통로의 역할을 하였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곳은 북방세력의 침입이 끊이질 않았고, 마침내 668년, 신라는 나-당연합군으로 칠중성을 되차지하여 임진강을 차지하고, 통일을 이루게 되었다. 이곳 감악산에 위치한 감악산 고비는 최근들어 진흥왕 순수비라고 주장되고 있는데, 이는 신라가 일찍이 진흥왕 때부터 삼국통일의 야망을 가져왔음을 보여준다.고구려를 물리친 뒤 당나라가 백제와 신라의 영토까지 넘보자, 이에 신라는 한탄강 유역에서 당나라와의 격전으로 삼국을 통일하게 된다. 이 격전이 바로 ‘매초성 전투’ 인데, 현재의 ‘대전리산성’이 바로 675년 당시의 매초성이라고 추측되고 있다고 한다. 이 대전리산성이 매초성 이라고 주장되는 까닭은 첫째로 ‘매’ 라는 표현이 큰 강이 있는 곳을 표현하는데 바로 주변의 한탄강을 표현한다는 것이고, 둘째로는 대전리산성은 이 일대의 가장 큰 성인데, 이는 매초성 전투 당시 신라의 20만대군을 수용할만한 성이라는 것이다.철원의 북방한계선에 위치한 피의 500능선 어딘가에 위치한 ‘궁예도성’(무관터)은 궁예가 세운 성터이다. 이는 비무장지대의 한가운데에 있어서 이는 성터가 남아있다는 추측만이 가능할 뿐이다. 방탕한 신라의 귀족정치에 반기를 든 궁예가 이곳 철원에 도읍을 정하고 후고구려를 세웠고, 그 성터가 바로 ‘궁예성터’이다.흥미로운 점은 궁예가 훌륭한 장수이며, 전략가임에도 불구하고 궁예도성은 방어용 요새의 형태가 아닌 ‘토성(土城)’이라는 것이다. 이는 이 도성 이외에 철원 주변의 높은 산에 전략적인 여러 요새, 성을 지었을 것이라는 단서가 된다.역시 철원평야의 외곽을 둘러쌓는 험준한 산들 중 보개산 정상에 궁예가 세운 ‘보개산성’ 이 존재하였다. 이는 도성인 ‘궁예도성’ 과는 달리 꼼꼼하게 사잇돌을 끼어넣은, 견고하고 반듯한 성이였다. 또한 성벽주변에서 당시대의 토기와 기와조각이 발견되었다. 이는 이 산성주변에 여러 건물이 있었고, 사람이 살고 있었다는 증거가 된다고 한다.매우 험한 산인 명성산성 역시 궁예가 세웠던 요새이다. 악산 중에 악산이라는 ‘명성산’에 궁예가 성을 쌓았던 동기는 무엇이었을지 나 역시 궁금했다. 깍아지는 벼랑 위에 쌓았음에도 어느 요새보다도 견고하고 훌륭하게 축조되었다고 한다. 명성산의 최정상부에 있는 ‘궁예바위’ 는 나의 궁금증을 덜어주었다. 궁예바위는 궁예가 앉아 군사를 호령하고, 멀리 철원 땅을 바라보았다는 바위이다. 놀라운 점은, 이 궁예바위에 앉으면, 태봉국의 도읍지가 한눈에 볼 수 있다는 사실이었다. 비로소 나는 궁예가 어떤 사람이었고, 그가 지키려고 한 것이 무엇인지 알 수 있었다.이런 어마어마한 규모의 산성을 짧은 기간 안에 동시다발적으로 축조해야 했던 궁예의 원대한 계획으로 인해, 말년에 과도한 세금과 노역으로 민중의 원성을 사게 되었던 것이다. 이렇듯 지금은 흔적만이 남았으나, 궁예의 거대하면서도, 성급했던 야심이 모두 느껴진다.삼국사에서 조선사에 이르기까지 우리의 소중한 역사가 분단된 남과 북 한가운데에 살아 숨쉬고 있다. 이 휴전선 일대에는 고대사, 삼국시대의 성(城) , 불교유적과 선사시대 유적 등의 700여건의 문화재가 소리없이 퇴화되어가고 있다고 한다. 우리 조상들의 숨결이 담긴 소중한 재산을 방치해 둘 수만은 없을 것이다. 휴전선 일대는 지리적특성ㅡ 즉 한반도의 중심부이기 때문에 예부터 치열하며 시끌벅적했을 것이고, 그렇기에 다른 지역보다 훨씬 방대하고 다양한 역사의 보고일 것이다. 이 비디오를 시청하고 난 뒤, 비전공자로서 전혀 염두해두지 못했던 사실을 알게 되었고, 역사학자뿐만이 아닌 모두가 안타까워하고 관심을 가져야 할 부분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발효조의 종류와 특성생물화학공학 - 3 조- -발효조(Fermenter)란?M/O의 공업적 이용을 위해 M/O의 대량배양을 목적으로 함 M/O의 생육에 필요한 환경을 제공하여 원하는 M/O를 증식시켜 목적생산물을 얻음발효조 제작시 주의사항1. 장시간의 무균유지 가능 2. 장시간의 운전에 견딜 수 있음 3. 낮은 소비동력 4. 온도 제어 pH 조절 장치 부착 5. 증발손실 극히 적어야 6. 공정에 적합한 규모의 크기 7. 값싼 재료의 사용발효조의 종류Aeration-agitation Type FermenterAir Lift FermenterFluidized Bed FermenterStandard FermenterWaldhof's FermenterCavitatorAgitatorBaffle plateAir spargerValveAeration-agitation Fermenter1. Standard Fermenter (표준형 발효조)심부배양에서 가장 널리 쓰이는 배양장치 Agitator(교반기), Air sparger(공기취입장치) Baffle plate(유체조절판) 등으로 이루어짐▲ 표준형 발효조 모식도Aeration-agitation Fermenter1. Standard Fermenter▲ 표준형 발효조* Aeration-agitation Fermenter(stirred tank reactor)inlet for nutrientsExit air portAgitatorDrive motorMechanical sealShaftimpellerImpeller bafflesprobebafflespargerfill/drainlineInlet air portAeration-agitation Fermenter1. Standard Fermentera. Agitator (교반기) 의 기능취입되는 공기를 세분·분산시켜 액 중에 산소공급 효율 높힘 - 발효조 내 액 전체를 혼합하여 균일한 상태가 되도록 함Aeration-agitation Fermenter1. Standard Fermentera. Agitator (교반기)▲ 형성되는 Flow- pattern 에 따른 교반날개(impeller)의 구분Aeration-agitation Fermenter1. Standard Fermentera. Agitator (교반기)* Paddle type 교반기 회전의 원주방향 흐름 일으킴 전후, 좌우 및 상하의 균일한 교반 용이Aeration-agitation Fermenter1. Standard Fermentera. Agitator (교반기)* Propeller type교반축 방향 흐름을 일으킴 교반날개의 길이를 작게하여 고속회전 시키면 혼합효율 높아짐Aeration-agitation Fermenter1. Standard Fermentera. Agitator (교반기)* Turbine type회전의 반경방향 흐름 일으킴 paddle형 + propeller 형 저항이 적고, 통기효율이 가장높아 일반적으로 널리 사용되는 typeAeration-agitation Fermenter1. Standard Fermenterb. Air Sparger (공기취입장치)- 액 내에 공기를 분산·통기하는 장치 - 발효조 최하단의 agitator 밑에 설치 sparger에서 나오는 기포의 크기에 따른 구분◀ Porous spargerAeration-agitation Fermenter1. Standard Fermenterc. Baffle plate (공기취입장치)소용돌이의 방생 방지 통기 효율을 높임 4매의 유체조절판을 탱크 중심을 향해 수직으로 부착함 - 어떤 크기의 발효조라도 모두 부착Aeration-agitation Fermenter1. Standard Fermenterd. Valve▲ Gate Valve액체나 기체의 흐름을 조절하는 역할 단순 On / Off Valve 전반적인 유량을 조절하는 Valve 정확한 유량을 조절하는 Valve 액·기체가 한쪽으로만 흐르는 안전 ValveAeration-agitation Fermenter1. Standard Fermenterd. Valve- Ball and diaphragm valves are now the most widely used designs in fermentor and other biotechnology equipment (p196)▲ Diaphram Valve▲ Ball ValveAeration-agitation Fermenter1. Standard Fermenterd. Valve - Safety valve (안전밸브)▲ Safety Valve발효조 내의 공기나 증기압이 설계압력, 법규압력을 넘지 못하도록 압력을 조정하는 Valve 기·액체의 압력이 상승하면 축(spindle) 이 올라가서 Valve의 장치가 열리는 기작Aeration-agitation Fermenter1. Standard Fermenterd. Valve – 그 밖의 Valve의 종류▲ Pinch Valve▲ Plug Valve▲ Pistone ValveAeration-agitation Fermenter1. Standard Fermentere. 냉각장치효율적인 발효진행을 위해 발생하는 발효대사열, 교반열 등을 냉각·조절함 - 냉각수·냉매에 의한 열제거 방법 Jacket type (소형 발효조의 경우) - Coil type (대형 발효조의 경우) - 외부열교환기Aeration-agitation Fermenter▲ pH 전극▲ DO 전극▲ 접종 Line그밖의 장치Aeration-agitation Fermenter2. Waldhof Type Fermenter▲ Waldhof Type FermentorAeration-agitation Fermentor3. Cavitator▲ CavitatorAeration-agitation Fermenter3. CavitatorWaldhof 형 발효조를 변화시킨 것 교반날개의 직경을 발효조 내의 직경보다 훨씬 작게하여 고속 회전시킴 교반날개의 통기구 주변의 압력이 저하되어 교반축을 통해 공기를 흡입함 강제 통기는 바람직하지 못함 공기의 완전제균이 필요하지 않을 경우에 적합함 식초 발효 시 주로 이용됨Air Lift Fermenter- 호기성 배양을 위해 개발된 발효조 기계적 교반없이 발효조 내의 하부에서 공기를 공급함 - 상승된 액체가 하부로 내려와서 재순환 된다는 장점이 있음 (혼합특성) - SCP생산, 폐수처리 등에 쓰임Air Lift Fermenter▲ 내부순환식 Air lift Fermenter▲ 외부순환식 Air lift FermenterAir Lift Fermenter* Air Lift Fermenter 의 장 단점동력소비 경감 (기계적교반 X) 잡균 오염원 감소 ☞교반축과 발효조 간의 접촉부 없으므로 대형화가 쉽다 기계적 교반을 하지 않으므로 고점성의 배양에는 부적절함Fluidized Bed Fermenter유동층 발효조 표면 배양형 발효조 응집성 M/O를 배양액 내에서 부유시켜 연속적인 유동층 조작에 의해 이루어짐 (맥주, 식초, ETOH) 고체상의 기질을 사용하는 제국장치 (Koji, 효소 생산)Fluidized Bed Fermenter* Tower fermenter (유동층 형 탑 발효조)연속맥주 양조에 사용됨 ①응집성 효모덩어리가 배지의 상승 운동에 의해 현탁상태로 유지 ② 탑 정상의 침강장치에 의해 본체로 되돌려보내게되어 맑은 맥주얻음 알콜발효에 의해 생성되는 CO2 에 의해 효모덩어리와 액이 혼합됨▲ Tower fermentereffluentSmall particles containing cells or enzymesEnergy from feed and air causes particles to riseGravity causes rising particles to fallDisengagement zone(Air)Feedbalancedhigh biomass concentrations good mass transfer rates* Fluidized Bed Fermenter- 감사합니다 -{nameOfApplication=Show}
농산식품가공학&실험트랜스 지방산트랜스 지방산(trans fatty acid)은 불포화 지방산의 한 종류로 보통 트랜스지방으로 불린다. 자연 상태에도 소량 존재하지만, 오늘날 인류가 섭취하는 트랜스지방의 대부분은 식물성 기름이 수소화 공정을 거치면서 생겨난 것이다. 다시 말하자면 식물성 기름을 마가린·쇼트닝 같은 유지(油脂)나 마요네즈소스 같은 양념 등 고체·반고체 상태로 가공할 때 산패(酸敗)를 억제할 목적으로 수소를 첨가하는 과정에서 생성되는 지방산을 일컫는다. 이 물질이 바로 트랜스 지방산(trans fatty acid)이다. 산패는 유지를 공기 속에 오래 방치했을 때 산성이 되어 불쾌한 냄새가 나고, 맛이 나빠지거나 빛깔이 변하는 현상을 말한다. 식품 가운데는 패스트푸드, 마가린, 쇼트닝, 마요네즈, 파이, 냉동용 피자, 도넛, 케이크, 쿠키, 크래커, 전자레인지용 팝콘, 수프, 유제품, 어육제품 등에 많이 들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트랜스지방산을 많이 섭취할 경우, 포화지방산과 마찬가지로 체중이 늘어나고, 나쁜 콜레스테롤인 저밀도지단백질(LDL)이 많아져 심장병·동맥경화를 유발하고 촉진시킨다. 또한 미국 하버드 대학 보건대학원도 "트랜스지방산이 간암, 유방암, 위암, 대장암은 물론 당뇨병 발생과 관련이 있다." 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심지어는 트랜스지방산이 노화를 촉진한다는 논문까지 나왔다. 이렇듯 트랜스지방산의 유해성을 경고하는 연구 결과들이 잇따르고 있다.패스트푸드의 본고장이자, 비만 인구 폭증 등 문제가 심각한 만큼 미국정부는 선발적으로 2006년부터 모든 식품에 부착되는 라벨에 트랜스지방 함유량을 '의무적'으로 표시하도록 했다. 미국의 슈퍼마켓이나 편의점에 판매되는 모든 식품에는 트랜스 지방산이 어느정도 들어있는지를 알려주는 새로운 라벨이 등장했다. 이에 따라 미국의 식품 제조업체들은 가공공정을 바꾸는 등 트랜스지방산 함유량을 낮추는 방향으로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프리토- 레이사는 인기 식품인 치토스 등에 트랜스지방산을 빼겠다고 밝혔다. 특히 성인병과 비만의 주범으로 비난받고 있는 미국의 패스트푸드 업계가 '기름교체'에 나섰다. 美 KFC는 올해 4월까지 미국 내 모든 매장에서 트랜스지방이 전혀 없는 콩기름으로 대체하겠다는 성명을 발표했었고, 뉴욕 시 역시 시내 2만 여개 식당에서 트랜스지방 사용을 금지시키는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우리나라 역시, 식품의약품안전청이 2006년 9월 당류, 포화지방, 트랜스지방 및 콜레스테롤 표시를 올해 2007년부터 의무화하도록 하는 ''식품등 표시기준'' 개정안을 고시했다. 이에 따라 앞으로는 빵?캔디?초콜릿 등의 과자류, 면류, 레토르트식품, 음료류 등에는 비만이나 당뇨, 심혈관계질환 등의 원인이 되는 당류, 포화지방, 트랜스지방 및 콜레스테롤의 함량이 반드시 표기되어야 한다. 트랜스지방은 선진국에서는 이미 오래전부터 유해성 논란이 있는 해로운 물질이며 현재에도 그 유해성을 경고하는 연구결과들이 잇따라 발표되고 있다. 세계적으로도 많은 국가들이 트랜스지방의 규격을 설정하고 트랜스지방 및 경화유 표 시를 의무화하는 등 트랜스지방에 대한 식품 규제를 강화하는 추세에 있다.이처럼 곳곳에서는 트랜스 지방과 전쟁을 하고 있다. 국내의 제과? 제빵업계 등 트랜스지방과 관련된 업계에서 너도나도 트랜스지방 제로를 선언하고 나섰다. 트랜스지방이 제로가 아니고서는 안심하고 먹을 수 없는 분위기가 사회 전반적으로 조성돼 있는 데 영향을 받은 것이다. 식품가공업계에 마가린이나 쇼트닝 등의 경화유를 공급해온 업계의 트랜스지방 저감화 노력이 뒷받침된 결과다. 마가린, 쇼트닝 등 유지류 국내 생산 1위 롯데삼강은 업계에서 가장 먼저 트랜스지방 저감화를 실현했다. 트랜스지방 저감기술을 개발해 2005년부터 생산에 돌입했다. 올 들어서는 도넛 제품에 사용하는 쇼트닝을 전면 교체하고 트랜스지방 저감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 롯데그룹 계열사인 크리스피크림에 팜유와 대두유를 섞은 기존의 쇼트닝 사용을 중단하고 트랜스지방을 최소화한 쇼트닝을 1월부터 공급하고 있다. 또한 CJ사는 국내 최초 효소공법으로 트랜스지방 저감기술을 개발에 성공했다. 효소 공법은 기존의 화학 촉매제 대신 사람 몸에도 존재하는 지방 효소를 이용해 맛을 좋게 하는 생산 방법이다. 이는 화학 공법에 비해 환경 친화적이며 다양한 용도로 개발이 가능하고, 가공비가 적게 든다는 장점이 있다. CJ사가 이번에 개발한 기술로 만든 제품은 미국 기준을 적용했을 경우 ‘트랜스지방 0g(0 grams Trans Fat)’ 이라는 표기가 가능한 수준이다. 그밖에도 국내 최대 프랜차이즈업체인 BBQ사는 닭을 튀기는 데 사용하는 기름을 대두유 대신 올리브유로 바꾸었다. 이렇게 제조공정을 통한 트랜스지방의 저감화 외에도 식품을 고를 때의 소비자로서의 인식이 필요하다. 식품에 트랜스지방을 넣는 이유는 '맛' 때문이다. 이는 식품을 고소해지고 바삭바삭해지게 한다. 빵 굽는 냄새에 끌리거나 스낵에 손이 가는 이유 중 하나도 트랜스지방 때문이다. 트랜스지방 섭취를 줄이기 원하는 소비자들은 식품의 고소하고 바삭바삭한 맛이 조금 떨어지더라도 참아야 한다. 특히 식품 포장지에 표시된 함유성분을 주의깊게 읽는 것이 중요하다. 결국 최종 선택은 소비자들의 입맛에 달렸다고 할 수 있는 것이다.
단백질 분석 시Biuret methodLowry methodUltraviolet(UV) methodDye binding method(Bradford method)Ninhyndrin method의 장, 단점1. Biuret method● 장점- Kjeldahl 법 보다 덜 비싸다: 빠르다 (30분 이내로 끝낼 수 있다) & 간편하다- Lowry 법이나 UV absorption 법 보다 색의 변화량이 적다.- peptide 나 protein가 아닌 물질에서 나온 nitrogen 은 검출할 수 없다.● 단점- Lowry 법에 비해 감도가 매우 떨어진다 : 분석을 위해선 최소 2~4mg의 protein이 요구 된다.- 고농도의 암모늄 염, DNA, 지질과 환원당 은 반응을 방해한다.- 만약 고차원의 지질 또는 탄수화물이 존재할 경우, 단백광은 마지막 용해 시에 나타날 수 있다.- 각기 다른 단백질들은 색의 차이가 있다 : 젤라틴은 홍-적색을 띈다.- 절대적 방법이 아니다 : 색은 알려진 단백질이나 Kjeldahl에 대하여 표준화되어야 한다.2. Lowry method● 장점- 매우 감도가 우수하다.(Biuret 법은 50~100회, UV absorption 법은 10~20회, Ninhydrin 법은 수 회)- 비교적 간단하다 : 1?1.5시간 안에 할 수 있다.● 단점- 다른 단백질 간의 색의 차이가 Biuret 법 보다 훨씬 더 광범위 하다.- 단백질 농도에 색은 엄격히 비례하지 않는다.- sucrose, 지질, phosphate buffer, 단당류, ,hexoamines, 고농도의 환원당, 암모늄sulfate, 그리고 sulfhydryl 화합물은 반응에 방해가 된다.3.Ultraviolet(UV) absorption method● 장점- 빠르고 비교적 감도가 좋다.(280nm에서, 100?g 또는 그보다 많은 protein이 요구된다.)- 암모늄 sulfate 나 다른 buffer로부터 방해를 받지 않는다.- 비 파괴적이다. (protein 정량이나 post column에 사용된 후의 샘플은 다른 분석에 재사용 가능하 다.)● 단점- 핵산 또한 280nm에서 흡수된다.- 순단백질과 핵산의 흡광도 280nm/ 260nm의 비율은 각각 1.75 & 0.5이다.- 시료는 반드시 깨끗한 무색이여야 한다. (혼탁할수록 흡광도의 정확도가 떨어진다.)4. Dye binding method (Bradford method)● 장점- 빠르고 간단하다. 재생가능하며, 비싸지 않다. (한번에 처리 가능)- 색의 전개가 5분 이내에 일어나고, 적어도 30분에서 1시간 동안 안정적으로 유지된다.- 고 감도이다. (Lowry 법 보다 몇 배나 감도가 높다.)- 양 이온(K+,Na+, Mg²+), ammonium sulfate, polyphenol & carbohydrate(sucrose)로부터방해받지 않는다.● 단점- 비이온성, 이온성 세척제에 의해 방해를 받는다.(Triton X-100 & SDS 등과 같은 경우)- 단백질-염색약 혼합물이 석영큐벳에 물들 수 있다. (반드시 유리 또는 플라스틱 큐벳을 사용한다.)- 다른 종류의 단백질은 서로 색의 차이가 있다. (표준 단백질은 반드시 신중히 선별되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