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sp을 활용한 웹프로그래밍입니다.톰캣(Tomcat)을 서버로 사용하였고요 . 간단하게 프로그램 설명을 하자면 , 여러가지 음식,장소,입을것 (텍스트파일로 사용자 기입)중에서 한가지를 랜덤으로 추출해주고,엑셀파일과도 연동시킬수있습니다.물론 저는 음식,장소,입을것으로 표현했다만 조금만수정하시면 다른것으로도 충분히 바꾸실수있을겁니다.그리고 자바빈을 사용하였고 , 소스내에 자동압축해제도 해놓았고 , 소스코드 내에 또한 주석이 있으니 보기 편할겁니다.----------------------------------------------------------------------------------------------------------------------------주제(제목) : 복불복 고민해결제목(가칭) : 고민고민하지마♪중요한 고민이 아닌 , 사소한 고민들 ( 점심은뭐먹지? , 오늘의 옷스타일은? , 어딜갈까? ) 을 랜덤하게 복불복으로 선정해주는 프로그램.사용자로부터 몇가지를 입력받고 , 이를 컴퓨터가 랜덤하게 선택하여 출력해줌.이럴때 이 프로그램이면 그냥 딱! 컴퓨터(스마트폰)로 랜덤하게 선택해서 빠르게 매뉴를 선택할수있다.단연 음식매뉴선택문제뿐만 아니라 , 이성친구랑 놀러갈때 놀러갈곳 , 아침에 무슨스타일의 옷을 입을까? 등 에도 활용될수있다. 주제와 다르지만 추가적으로 넣어본 기능으로는 엑셀을 다루는 것을 해보았다. (학교식단)추가기능 : 우리학교 급식 매뉴 보여주는 테이블 추가. (매일바뀜.) 미리 공지되는 엑셀파일을 활용하여 , 매뉴를 선택하기전에, 동원홈푸드의 급식매뉴라도 살펴봐서 혹시라도 괜찮다면 선택 할 수 있도록 매뉴선정의 선택지를 제공
Report 1AboutSoftwareIndustry 아이폰공식홈페이지하도많이 이야기를 해서 IT관련 학생이나, 관련 직종에 있는 사람은 식상하겠지만 ‘아이폰..그리고 애플..’이야기부터 시작하려고 한다.2007년 6월, 애플의 야심작 아이폰이 처음으로 세상에 모습을 드러냈다.아이폰은 터치스크린 방식의 아이팟에 휴대용전화, 카메라, GPS, 무선인터넷 기능을 합친 스마트폰이다.모바일 운영체제 iOS가 탑재되어 누구나 쉽게 조작할 수 있으며, 출시이후부터 현재까지 전세계적으로 엄청난 열풍을 이끌어 왔으며, 새로운 솔루션과 디자인으로 무장된 아이폰,아이패드 등을 잇따라 내놓고 선풍적인 인기를 끌면서 IT패러다임을 바꿔놓았다. 애플은 하드웨어에 치중하기보다는 다양한 app를 탑재할수있는 iOS를 많은시간과 자본을 끌고 개발하였으며, 다소 전문가들에게 저평가 받았던 애플을 뒤집어놓았다.사실 소프트웨어가 세계경제의 패러다임을 바꿀것이라는 주장은 과거에도 제기되어왔지만, 한박자 빠르게 애플이 아이폰을 통해 선보임으로써 세계적인 IT기업이 되었다. 이러한 변화는 다른 기업에서 찾아볼수있는데, 과거 IBM이 컴퓨터제조와 서버제조을 전문적으로 하다가 IT토탈솔루션회사로 변모하고 현재까지 세계적인기업으로 남아있는 사례를 보면, 가히 이제는 하드웨어→소프트웨어로 시대의 흐름이 어느정도 넘어온거같다. 이는 곧 하드웨어만이 군림하던 시대는 지나갔다는 말과 같다. 애플은 하드웨어를 생산하지않고, 다만 완제품까지 100%외부에 발주하고 그 안에 소프트웨어만 설치하여 판매한다. 앱스토어의 경우는 전세계에 있는 개발자에게 장소만 제공할뿐이다.이런 새로운 비즈니스모델전략이 적중한 반면, 세계를 호령한 제1의 핸드폰제조 기업 ‘노키아’는 스마트폰부분에서 시장을 잃고, 판매량이 급감하였다.세계 군림자는 그렇게 안일하다가 지금은 암울한 상황에 직면하였다, 노키아의 운영체제인 ‘ 심비안’도 포기하고 MS의 윈도우모바일로 os를 전환하는 초강수를 두었다. 노키아 입장에선 시장점유율의 하락이 지속되었다측면에서 스마트폰을 따라갈 수 없기 때문이다.애플이 '어닝 서프라이즈' 행진을 계속하는 건 바로 이런 시장 변화를 잘 간파한 때문이다. 지난 2010년 말 애플은 스마트폰시장에서 RIM을 제치고 2위 사업자로 올라섰다. 애플은 6월말 마감된 회계연도 3분기에만 아이폰을 2천30만대 판매했다. 3분기 순익은 125%나 증가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런 실적은 아이폰을 비롯한 모바일 기기의 판매 신장에 따른 것이다.대만의 이름 없는 주문자상표생산(OEM) 전문업체였던 HTC의 부상 역시 눈여겨 볼 대목이다. 누구도 주목하지 않았던 HTC는 스마트폰 시장의 가능성을 한 발 앞서 간파한 덕분에 신흥 강자로 떠올랐다. 구글과 손잡고 최초로 안드로이드용 스마트폰을 출시하면서 '안드로이드 전문업체'로 변신하는 데 성공했다. http://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590480&g_menu=020600&rrf=nv내가 소프트웨어공학 레포트 정보수집 위해 어느 한 신문사홈페이지에서‘한국 SW’라고 검색한 결과이다. 첫 검색결과페이지부터 심상치 않다.솔직히말해서, IT강국이라고 자부하고 떠드는 우리나라 소프트웨어산업이 하드웨어산업보다 훨씬 경쟁력이 없다고는 알고있었다. 그 심각성 또한 알고있었는데, 이번 레포트를 하면서 두가지 생각을 동시에 느끼게 된다.“아,정말 미국이란 나라는 IT쪽에선 진짜 대단하구나...우리나라에서 소프트웨어쪽으로 돈을 벌기는 엄청나게 오랜시간이 걸리거나 엄청난 노력을 해야겠군,”“그래두 미국을 못따라간다고해도, 따라갈려고 시도조차 안하면 진짜 나라가 망하겠구나”라는 생각이다.단순히 생각해서 IT(information technology)는 머리를 쓰는 산업분야이다. 그래서 아 미국사람들이 정말 머리가 좋구나 라고 생각할수도 있겠다. 하지만 어디서 봤는데 전세계적으로 우리나라사람들의 지능지수가 높게나와있는 IQ지도를 본적이있었다. 그리고 가끔 티비를 보면 재미동포들이나 제2세,제3세들의 미국아이비리그에서의 활억원에 이른다. 일반인들이 사용하는 소프트웨어 10개 중 4개가 불법 복제품이라는 것이다. 미국(20%)·일본(21%)·영국(27%)·독일(28%) 등 선진국에 비해서도 월등히 높다.상황이 이렇다 보니 개인을 상대로 유료 소프트웨어를 판매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②"대기업 중심의 하청구조로는 소프트웨어 생태계 못 산다"방석호 정보통신정책연구원장은 "중소 소프트웨어 기업이 지금처럼 대기업 SI 업체에 하청구조로 묶여 있어서는 성장하기 힘들다"고 지적했다.실제로 정부나 공공기관에서 발주하는 SI 사업의 경우 규모가 10억원만 넘어도 중소업체들은 독자적으로 입찰에 참가하기 힘들다. 사업자 심사 때 기업의 안정성·과거실적 등을 평가하기 때문에 대기업의 경쟁 상대가 안된다. 중소 업체는 대기업 하청업무를 하는 게 고작이고 그 과정에서 납품단가도 깎인다. 한 중소 SI업체 사장은 "중소 소프트웨어 업체들은 인건비 장사만 하는 셈"이라고 말했다.③소프트웨어 업계에 구루(혜안을 가진 전문가)가 없다우리나라 소프트웨어 인력은 대략 71만명 안팎(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원). 이 중 77%가 전산실 관리 인력이며 소프트웨어 개발 인력은 4만명도 안 된다. 대학 전공자들이 안정적인 대기업 SI(시스템통합) 업체나 대기업·은행 등의 전산관리직을 선호하다 보니, 정작 개발자는 전체 소프트웨어 인력의 0.5%밖에 안 된다.게다가 전체 운영체제(OS)의 구조를 설계하고 창의적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는 구루급 개발자는 턱없이 부족하다. 삼성전자가 애플을 추격하기 위해 작년부터 3000명이 넘는 소프트웨어 인력을 스카우트했지만 S(수퍼)급 인재는 별로 많지 않다는 것이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천재급 개발자들은 다 실리콘밸리에 몰려 있다"고 말했다. 그러니까 미국 소프트웨어가 강하다는 것이다.④게임으로 몰려가는 인재들그나마 뛰어난 개발자들은 당장 이익이 나고 돈을 벌 수 있는 엔씨소프트나 넥슨·NHN 같은 대형 게임업체로 몰린다. '세상과 산업의 흐름을 바꿀' 소프트웨어 개발에 도전하지 않 소프트웨어 불법다운로드를 하는곳이였다.물론 아는사람들은 당연히 여기서 유틸리티나, 게임 등을 다운을 받았고, 돈은 일체1원도 내지않았다. 뿐만아니라 나의 경험을 이야기하자면 솔직히 나도 컴퓨터의 수많은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였고, 사용중이며, 사용할것이다, 하지만 여태까지 사용중에서 실제로 소프트웨어에 대한 금액을 지불한것이 극히 소수이다. 생각해보면 옛날 어렸을때 컴퓨터를 구입했을때 나도 모르게 지불되었을 운영체제소프트웨어에 대한 비용, 그리고 여태까지 수많은 게임을 해왔지만, 딱 1번 패키지게임Cd를 구입했을뿐 나머지 게임소프트웨어에 대해 구입을 하지않았고, 당장 나의 패턴만 보아도 불법소프트웨어 다운로드는 심각하다.http://bntnews.hankyung.com/apps/news?popup=0&nid=05&c1=05&c2=05&c3=00&nkey=*************33&mode=sub_view통계에 의하면 OECD국가중에선 최하위를 다울정도지만, 다소 희망적인것은 불법복제율이 점차 줄어들고있다는 점이다.하지만 아직도 유료소프트웨어에 대한 부정적 생각으로 인해, 복제성향이들이 결국은 대기업같은 업체입장에서도 소프트웨어보단 하드웨어 개발에 집중하는 결과를 가져온다. 결과적으론 사용자나 업체나 서로가 서로에게 소프트웨어에 대한 하등인식이 소프트웨어산업발전을 저해한것같다.불법복제로 인한 소프트웨어산업의 수익구조가 안좋자,우리나라는 온라인 게임이 발달되기 시작되었다.국내 최초의 온라인게임 바람의나라글로벌기업으로 만든 NC소프트의 리니지1이는 패키지 게임소프트웨어으로는 수익을 낼수없자(불법복제로 인하여), 온라인으로 접속하여 일정금액을 지불해야지만 서비스되는 구조를 가지게 되었다. 결과는 성공이였고, 이들의 성공으로 많은 회사들이 온라인게임 개발에 희망을 얻었다. 불법복제가 온라인게임의 발전을 이끌어왔다고 할 수있다.특히 NC소프트의 경우는 ‘리니지1,2’의 인기로 해외로 게임을 수출하여 아시아권, 북미권에서 많은 외화를 벌어들이고 있는 국내최대의 게임회사로 1800-800-200임베디드 소프트웨어-5200-4300-2500디지털 콘텐츠4300-2300-1000전체1200-2000-5500출처: 한국직업능력개발원(05年)자료 발췌 후 작성부가가치가 높은 컨설팅 업무수행 인력 및 개발,출시,사후관리를 담당할 수 있는 전문 마케팅 인력이 부족한 상황이며, 소프트웨어 설계전문가도 부족한 상황으로 이는 국내 소프트웨어 산업의 짧은 업력과 프로그램 설계에 소홀한 업계 관행에 기인하는거 같다.이런 고급인력 부족은 어찌보면 당연하다. IT강국인 미국과 우리나라와 비교하자면 당연히 역사도 깊고, 시장성이나, 기타 여건을 살펴보자면 당연한 결과일지도 모른다.실제 예를 들어 미국와의 비교에서 전문성과 직원교육방법을 다룬 내용이다.대표적 예1 ? 전 문 성ㅇ 개발부서에는 코딩을 하는 프로그래머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가 핵심 역할을 하지만 그 외에도 전문성이 필요한 테스트부서 ,빌드/ 릴리즈부서, 분석가,아키텍트,DB 관리자와 같은 역할이 있음.-미국의 소프트웨어 회사에서는 어느 정도 규모가 되면 각자의 전문성에 따라 한가지나 두 가지 정도의 역할만 수행함.즉 회사 규모가 작을 때는 할 수없이 모든 일을 수행하는 Generalist로 일하지만 사정이 되는 대로 자기 분야의 Specialist로 일하게 되어 회사의 효율성을 높임.ㅇ 국내 개발자들의 경우에는 대부분 일인 다역을 함.-회사 규모가 커져도 역할에 따라 나누기 보다는 한 사람이 여러 역할을 하는 Generalist로서 일하는 경우가 많음.Specialist로서 일해야 효율도 오르고경쟁력 있는 제품을 만들 수 있는데 모두 Generalist가 되면서 전문성보다는수평적으로 두루두루 아는 상황이 되어 한 회사에서 오래 일을 했어도 전문가라고 부르기에는 적절하지 않음.대표적 예2 - 직원 교육 방법ㅇ 소프트웨어 회사에 새로운 직원이 들어오면 대학교 졸업생이건 고급인력이건 간에 그 회사의 업무와 개발환경에 대한 배움이 필요함.어떻게 배우는가에 미국과 국내 소프트웨어 회사 사이에는 큰 차이.
Report 2AboutCloud Computing&Soft Ware Industry.이글의 중요 맹점클라우드 컴퓨팅과 소프트웨어 산업의 관계에 대한 국내외 현황클라우드 컴퓨팅과 소프트웨어 산업의 관계에서 문제점클라우드 컴퓨팅과 소프트웨어 산업의 관계에서 바람직한 발전 방향시장분석기관 가트너는 2012년 대부분의 조직에서적용되는 10대 전략 기술과 트렌드중에 하나로 클라우드 서비스를 선정했다.이는 가트너는 향후 3년 간 기업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잠재력을 가진 기술을 전략 기술이라고 규정한다. 상당한 영향을 뜻하는 요소로는 정보통신 기술 또는 사업을 뒤흔들 만큼 큰 잠재력, 상당한 금전적 투자 필요성 또는 뒤늦은 채택이 가져올 리스크 등이 포함된다."IT산업 제2의 전성기 클라우드가 이끈다"클라우드 컴퓨팅이 타 IT서비스 산업들의 성장을 견인해 IT산업 제2의 전성기를 가져올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현대경제연구원이 최근 발간한 `클라우드 컴퓨팅 시장의 부상'이라는 보고서에 따르면, 클라우드 컴퓨팅이 지속 발전하면서 정보보호, 그린IT 등 주변 IT서비스를 비롯해 신성장 동력으로 추진되고 있는 U헬스 산업과도 맞물려 IT산업 제2의 전성기를 불러올 전망이다.보고서는 이러한 클라우드 컴퓨팅 시장 활성화가 가져올 IT산업 주요 변화로△클라우드 컴퓨팅의 단점을 보완하는 정보보호 서비스 수요 증가△클라우드 컴퓨팅을 활용한 U헬스 기반의 확산△그린 IT촉진 등을 꼽았다.보고서는 클라우드 컴퓨팅이 분산된 의료기록 및 개인의 자료 등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해 U헬스를 확산시킬 것으로 예상했다.또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가 확산되면 민간 기업들도 회사 내에 서버를 두지 않고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를 이용하는 등 그린 IT를 촉진시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뒤에 생략)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351746002[디지털 타임즈] 현대 경제 연구소 발췌 , 김지선 기자.SW 산업에컴퓨팅으로 설명 한다. 또한 포레스터 리서치는 공통적인 특징으로 ‘표준화된 IT기반 기능’들이 IP(인터넷 프로토콜)을 통해 제공되며, 언제나 접근이 허용되고, 수요의 변화에 따라 가변적이며, 사용량이나 광고에 기반한 과금모형을 제공하며, 웹 혹은 프로그램적인 인터페이스(Control) 제공을 제시한다.http://www.a3security.com/kor/security/protection.php?mode=view&uid=34&tid=7&ss=&sc=&sn=&findstr=&pg=1IT 관련된 기능들이 서비스 형태로 제공되는 컴퓨팅 스타일로써, 일반사용자들은 지원하는 기술 인프라스트럭처에 대한 전문 지식이 없어도 또는 제어할 줄 몰라도 인터넷으로부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Software as a Service (SaaS) is a software distribution model in which applications are hosted by a vendor or service provider and made available to customers over a network, typically the Internet.Software as a Service (SaaS)는 소프트웨어 응용 프로그램 공급 업체 또는 서비스 제공 업체에 의해 호스팅되며 일반적으로 네트워크, 인터넷을 통해 고객에게 제공되는 소프트웨어 배포 모델이다.http://searchcloudcomputing.techtarget.com/definition/Software-as-a-Service기사제목 : What is Software as a Service비전공자가 알수 있도록 다시 정리하자면, 이는 각기 다른 하드웨어 환경이지만 (음, 예로들면 데스크톱, 스마트폰, 태블릿, 넷북 같은 다양한 환경) 인터넷을 걸쳐 제공자가 사용자에게 소프트웨어를 관리(실행)시켜주고 같은 성능을 제공해주는 것을 말하는 것 같다.http://iglassbox.springnote.com/pages/7577709클라이 없다고는 할 수는 없다.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해외해외에서는 클라우드 컴퓨팅 산업의 육성과 주도권 확보를 위해 클라우드 컴퓨팅 구축은 국내보다 더욱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미국, 영국, 일본 등의 국가들은 각종 정부 사업에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을 적용하여 시장을 확대하는 것은 물론, 직접적인 기술 개발 투자, 클라우드 컴퓨팅 기업 및 데이터센터 유치 등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해외 각 국의 클라우드 컴퓨팅 육성과 준비 상황 등을 살펴보도록 하자.미국은 정부 시스템에 클라우드 컴퓨팅을 적용하여 약 66억 달러의 비용을 절감하였고, 국방부의 데이터센터의 운영비용을 절감하고 전체 인프라의 활용률을 높이기 위해서 가상 서버 기반의 클라우드 컴퓨팅 센터를 구축, 운영 하고 있으며, 다른 행정부서도 클라우드 컴퓨팅 체계를 구축중에 있다.영국은 공공부문 데이터센터 혁신전략의 일환으로 정부에서 사용하는 전산자원을 클라우드 컴퓨팅 기반으로 제공하는 ‘G-cloud’ 계획을 발표하였다. 이는 ‘국가전체를 클라우드화 한다’는 슬로건을 내걸고 국가 단위의 클라우드 컴퓨팅 전략을 실행한다는 이야기이다.더 많은 국가에서 클라우드 컴퓨팅산업을 준비하고 육성하지만 마지막으로 살펴보는 나라는 일본. 일본은 ‘가스미가세키(※가스미가세키 : 일본의 관청가 밀집지역) 클라우드’ 라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는 정부 정보시스템의 통합 , 집약화 및 각 정보 시스템의 보유 데이터를 연계하여 새로운 행정개혁 추진을 목표로 하고 있다.클라우드 컴퓨팅 시장의 성장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그래프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gojump0713&logNo=140125008968&parentCategoryNo=19&viewDate=¤tPage=1&listtype=0클라우드 컴퓨팅과 소프트웨어 산업의 관계에서 문제점첫째, 클라우드 서비스의 안정성에 대한 우려이다. 이용자 측면에서 안정성은 가용성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즉, 공급자가 중단없이 서대량의 데이터를 처리, 저장하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제공자의 정보보호와 보안이 무엇보다 앞서 말했듯이 중요하다 할 것이다.예컨대 대표적인 클라우드 컴퓨팅 사업자인 아마존의 서버 및 스토리지 컴퓨팅 서비스인 ‘S3서비스’는 2008년 2월 15일 약 2시간 가량 중단되면서 수천 개의 기업과 개발자들, 30여만 명의 사용자들이 피해를 입었다. 비록 2시간에 불과한 사고였지만, 미션 크리티컬한 업무를 수행하는 기업의 경우(예로들면 은행과 같은 경우) 그 피해가 매우 클 수가 있다. 1)프라이버시 옹호론자들은 클라우드 컴퓨팅은 데스크톱에 기초한 컴퓨팅에 비해 높은 위험을 안고 있으며, 클라우드 내의 데이터 보안이 입증될 때까지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에 대해 저장된 모든 소비자 데이터의 암호로가 강제되어야 함을 주장한다.그러나 이러한 주장에 대하여는 소비자의 선택가능성과 관련하여 “이용자가 자신의 수요기반에 따라 용이하게 접근할수 있는 시장에서 원격으로 로컬서버에 저장하고자 하는 대상 정보를 취사선택하여 저렴한 비용으로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가”하는 의문을 제기하고 “대부분의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제공자는 데이터의 전송과정에서의 암호화는 제공하고 있지만 저장된 데이터의 암호화요구는 산업표준의 범주에 들지 아니하는 것으로 이를 강제하는 것은 하나의 기술적 억압으로서 오히려 보안서비스 질의 저하를 야기 할 수 있다.” 는 결론에 이르고 있다. 2)데이터 보안의 문제로서 서비스 제공자 측에서는 보안사고와 그 사고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노력하고 있다.1) NIPA, 클라우드 컴퓨팅 활성화를 위한 법제도 개선방안, 2010.4.21. 21면2) Neil Roiter ,“How to secure Cloud Computing” Information Security Mag. 2009정리하자면,국내에서 클라우드 서비스가 활성화되지 못하고 있는 이유는 크게 4가지 측면에서 살펴볼 수 있다.먼저, 낮은 보안성과 정보유출성에 대한 우려이다. 국내외 역에서 최장 이틀간 서비스가 불통돼 국내·외 클라우드 컴퓨팅의 안전성이 도마위에 올랐다. 지난 7일(현지시간) 벼락으로 인한 화재와 정전사고가 발생해 유럽지역 클라우드 서비스 장애가 발생하였다.아마존은 지난 4월에도 미국에서 대량의 정보를 백업하는 중 EC2에서 장애가 발생해 소셜 네트워크 포스퀘어, 질의 응답 사이트인 쿼라 등 다수의 사이트가 일시 다운되기도 했다.카카오톡 서버 마비지난 28일 오후 4시간여 가량 불통 사태를 겪었던 '카카오톡 사태'는 카카오의 서비스를 담당하는 서버 분전반 차단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다.4월 30일 카카오 등 관련 업체들에 따르면 분전반 차단은 지난 28일 오후 2시 50분경 카카오 서비스용 서버들이 있는 서울 가산동 LG CNS 인터넷데이터센터(IDC)에서 일어났다. 4개 분전반에서 카카오 서비스용 서버들에 전력을 공급·관리하는데, 이중 1개가 차단됐다.해당 분전반은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등의 기본서비스를 담당하는 백엔드 서버들을 관리하는 것이라 전체 서비스가 중단되는 사태로 이어졌다. 일시에 서버들이 멈춰서면서 이를 복구하고, 최적화하는데 4시간여가 걸렸다. 카카오 등은 긴급 조치에 이어 29일 새벽 문제의 분전반을 새 것으로 바꿨다.http://www.itworld.co.kr/insight/59771IT World Korea insight이외에도 우리가 흔히 아는 업체들 구글, KT, 아마존, MS..등 왠만한 서비스제공업체는 서버상의 문제, 정전사태 들로 만약의 사태가 발생시 문제점을 심각하게 야기 할 수 있다는 점을 말하고 싶었다. 세계적인 기업에서도 문제을 일으키는 것은 어느정도 사용자입장에선 불안불안 할 수 있다. 그리고 모든일이 그렇지만 ‘만약에’라는 것을 대비해서 클라우드를 자주 이용하고, 잘 이용하더라도 언제나 중요한 데이터는 백업하는 습관을 들여야 할 것이다.다음은 발췌자료도 클라우드의 단점으로 지적된 대표적인 것들이다.IT 전문가들이 말하는 클라우드 컴퓨팅의 단점 5가지1. 엄청난 인터넷 전송 용량
휴먼다큐 '사랑' 너는 내 운명부제 : 현대 사회에서의 ‘아가페적 사랑’흔히 우리는 어머니의 사랑을 ‘아가페적 사랑’이라고 한다.맹목적이고 헌신적인 사랑을 뜻하는건데, 간단하고 짧고 굵게 말해서나는 이런 아가페 사랑이 젊은 남녀사이에도 있는 사실이 놀라웠다.내가 가장 최근 서점에서 구입한 책의 내용을 인용해보겠다.『이제 ‘첫눈에 사랑에 빠졌다’는 말은 잘 믿지 않게 됐다. 내가 본 많은 젊은 친구들은 재고,재고, 또 재고서,‘이 정도면 밑지지 않겠다.’싶은 상대를 고르는것 같다.』정말 맞는말이다. 나부터가 이성을 볼 때 외모와 몸매 그리고 다니는 학교(직장)을 보고, 나와 맞는 성격인가를 본다. (내 주변 친구들도 8~90%는 나와 비슷한 성향을 가지고 있다.) 물론 옛날에도 그랬을것 같다. 나는 현재로썬 잘 못느끼지만, 기성세대들은 이성의 조건을 보고 사랑 하는 정도가 과거보다 더 심해져간다고 그런다. 현대사회 나와 같은 청춘들이 모두 공감하는, 왜 이런 문제 아닌 문제들이 나오는것일까?일단 글 앞에 있어서, 교양수업 교수님의 추천 겸 레포트로 과거MBC에서 방영했던 ‘사랑’이라는 주제를 다룬 다큐멘터리(부제:너는 내 운명)보고,이 사랑(너는 내운명)이라는 다큐멘터리는 다큐멘터리라는 틀의 구성에 있지만, 내용은 정말 영화같고, 소설같은 이야기라는걸 모든 학생이 느꼈을것이다.또 앞서서 핸드폰 하나만으로 인터넷TV방송을 할 수 있을 정도로, 엄청나게 많은 영상물이 쏟아지는 이때, 또 뻔한 구성과 솔직히 알 수 있는 결말 그리고 관심을 끌기위한 자극적인 예고편 같은 인간다큐는 정말 나에겐 그냥 예능보다 못한 그런 영상물일 뿐이다.그렇지만 평소는 나는 방송3사의 시사교양, 다큐를 많이 챙겨보는 입장으로써, 이번 문화컨텐츠 과제가 나에게 주는 동기는 솔직히 30%는 “그래도 교수님이 추천해준 영상물인데..”라고 생각하고 괜찮은 영상물이겠지라고 생각했고, 70%는 “그냥 단순히 과제이기 때문에” 라고 생각했다.하지만 다큐의 중반을 넘어가면서 하나의 명화를 보는것처럼 강한 몰입도를 느꼈다. 다 보고 느낀건데 나는 이 다큐멘터리를 하나의 영화라고 생각하고 본 것 같이 느껴졌다. 그래서 영상이 끝나고 나오는 엔딩 크레딧을 보면서,명화를 보고 난 뒤에 5분동안 자리를 뜨지 못하는것처럼 오랜만에 나에게 여운과 감동을 느낄수있었다.(솔직히 왠만한 로맨틱영화나 휴머니즘영화보다 더 내용적 구성이 잘된거같다.)극중 나오는 女주인공 명범한 명문대여대생 서영란(28), 변변치 못한 직업을 가진 평범한 男주인공 정창원(37)은 정말 이 대목만 보고는 현대 남녀커플이라고 하기엔 무언가 거림감과 어색함이 든다. 사실 이야기의 시작이 병원에서 시작해서 둘중에 누군가 병이 있구나,혹은 무언가 하자(?)가 있구나 라고 생각해서 그렇지, 처음부터 이 둘의 만남부터 이야기가 시작했다면 그 자체가 더 큰 관심을 갖을수도 있을지도 모르겠다.그렇다. 초반에는 이런 생각이 날 정도로 나의 청춘(사랑)은 매말랐다.女주인공 서영란씨는 간암말기에서 전이되어 뇌에도 영향을 미쳤고, 폐까지 전이되어 피를 토하는정도로 몸상태가 매우 안좋다. 한마디로 시한부 선고를 받았다. 보통남자라면 사랑하는 사이라도 이정도로 사태가 심각해지면 헤어지거나, 양심적으로 보살펴주다가 헤어지기 마련인데 男주인공 정창원씨는 그렇지 않았다. 이런 영란씨를 병간호하기 위해 직장도 그만두웠고, 영란씨 부모보다 더욱 더 병간호해주웠다. 사실 나의 아버지도 몸이 안좋으셔서 어머니의 간호를 항상 옆에서 지켜보는데, 병간호가 얼마나 힘든건지 안다. 정말 힘들다. 하루는 어머니가 다른일 때문에 내가 아버지옆에서 병간호를 해드렸는데 병원에서 하루종일 있는 자체가 정말이지 힘들고, 어떻게 보면 환자보다 더한 정신적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할 수도 있겠다. 난 하루만 그렇게 있었는데 어머니는 몇 주를 그렇게 계셨다는걸 생각해보면 나는 행복하다. 왜냐하면 어머니 아버지가 금실이 좋고 서로 사랑하시니깐 그렇게 어머니는 아버지를 보살펴 드릴수 있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그래 그러면 단적인 예로 우리 어머니 아버지는 20여년을 같이 살아온 부부니깐 그렇다고 치자. 극중 정창원씨는 영란씨가 시한부 선고를 받은것을 알면서도 결혼식을 생각하고 감행한다. 그리고 정창원씨는 영란씨에게 웨딩드레스도 입혀보게 하고, 눈물을 흘리면서 이렇게 말한다.“우리를 갈라놓는 이유가 죽음이 된다고 그러면 가는 사람이나 남겨진 사람이나 가장 아름다운 모습만 기억하고 싶어서 예쁘게 사진찍자고 (결혼식) 시작한건데 너무 예뻐서 못잊을거 같아요 ”그렇다. 우리들의 사랑은 아름다운 것만 기억하고 싶다. 시간이 지나고 지나면 아름다운 것만 기억되진 않는다. 서로가 몰랐던 안 좋은 모습도 보이게 되고 그렇게 헤어지게 된다. 하지만 진짜 사랑한다면 정창원씨처럼 한결같이 사랑 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감히) 생각한다.나는 아직 그런 사랑을 해보지 못했다. 다만 그런 사랑을 원하고 있을뿐이다. 지금 나는 현재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 나도 정창원씨처럼 대형할인마트에서 아르바이트 하는 동안 만난 나보다 한 살 어린 여자애다. 2년전에 만나서 내가 군대가 있는 한 동안 연락도 없었다가 올해 초에 들어서야 다시 연락을 하였고, 지금 내가 한창 좋아 하고 있다. 하필이면 한창일때(한달전) 여자애의 어머니가 암판정이 나셨고, 여자애가 어머니를 병간호하느냐고 병원에서 지내는 그녀와 나는 이렇다하는 연애성과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