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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어문화] 상품명에 나타난 우리말 왜곡현상
    목 차■서론(들어가며..)?주제소개 및 설정 배경?상품명이란??본 보고서의 방향?조사대상?조사방법?조사범위■본론(각종 사례 소개)?잘못된 사례?업종명에서의 문제?상호명에서의 문제?식?약품에서의 문제?기타부문에서의 문제?바람직한 사례■결 론(대 처 방 안)?어휘들에 나타나는 특징과 현상?상품명의 변화원인과 문제점?그에 대한 우리의 자세(개선방향)?맺음말■후기(조원들의 소감)서 론◈ 주제소개 및 설정 배경우리나라는 과거 오랜 세월을 두고 여러 민족의 언어 유입 현상이 많았으며 특히 광복이후 갑작스런 외국문화의 유입으로 외국어의 양은 급속한 증가를 보였다. 또한 70년대 이후 매스미디어의 급속한 발달은 언어의 신속한 변화를 초래하였다. 이렇게 발달한 언어의 변화들 중 특히 상품명은 소비자인 대중에게 새 상품과 회사의 이미지를부각시키고 이윤추구의 목적을 위해 우리 생활 깊숙이 파고들어 결과적으로 언어 생활을 혼란시키는 원인이 되고 있다.이렇게 상품명이 아무런 비판 없이 받아들여지고 있는데 이러한 상품명의 사용 실태가 현재 어떠한가를 살펴보기로 한다.◈ 상품명이란?상품명이란 거래시 상품이 가지는 명칭이다. 이러한 명칭은 마치 개인의 이름과도 같은 것이기 때문에 개성적일수록 유리하다. 그러나 이것은 이름 붙인 사람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이 사용하는 것이므로 이를 고안할 때는 소비자를 의식하여 그들의 입장 위주로 나타내지 않으면 안된다. 왜냐하면 상품명이 주는 이미지는 상표가 될 뿐만 아니라 상표의 이미지와 기업의 이미지가 서로 연관을 가지기 때문에 기업의 이미지에도 또한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따라서 좋은 명칭을 붙이는데 있어서의 문제는 상품의 광고뿐만이 아니라 기업이 성공하고 번영하는 중심이기도 한 것이다. 그런데 수출입의 경제문제를 생각하고라도 우리 기술로 만들어 우리나라 자체에서 사용하는 우리 상품까지도 외국어 표기까지를 써야 하는지, 심지어 거리의 간판명도 우리나라가 아닌 다른 나라에 온 것과 같이 느끼게 해야만 하는지 고려해 봐야만 할 것이다.다음은 이러한 상품별 가능하고 개성적이어야 한다.6. 유행변화가 이를 구식화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그러나 요즘에는 급변하는 문화의 상태에 따라 상품명도 유행변화에 맞추는 경향이 있어서 또다른 문제가 되기도 한다.◈ 본 보고서의 방향상품명이란 특히 우리나라가 공업화되면서 증가되었고 요즘과 같은 대량생산 시대에는 더욱이 도처에 널려 있는 것이 바로 상품명인 것이 사실이다. 이와 같이 우리의 주변에 있다는 것 때문에 언제든지 쉽게 자료수집이 가능하다는 이점이 있는 반면, 우리의 주변에 너무 가까이 있어 우리가 의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급속도로 우리의 생활을 침투하고 있으며, 제품의 다양성으로 인해 산만하고, 보다 복합적으로 변화하는 양상을 띄고 있다.따라서 이렇게 광범위한 다양성을 모두 수집하기는 어려우므로 업종명, 상호명(기업명, 의류브랜드, 학교 근처의 먹을거리집 등등), 식?약품명, 기타등으로 제한하여 조사, 분류하였다. 이렇게 제한한데는 대부분의 소비주체가 대학생들이라는 점과 또 접근성(쉽게 접할 수 있는 것)을 고려하여 많이 소비되는 것 위주로 분류하기 위해서이다.이것을 수집하기 위해 우리는 상암동 까르푸, 신촌 그랜드 마트, 신대방동 새 보라매 약국, 홍대 앞 거리, 인천 번화가등을 직접 방문, 조사하였으며, 외래어 관련 부분과 우리말의 왜곡, 문법적 오류 등에 주목해보았다.본 론◈ 잘못된 사례▲ 업 종 명아구찜 ☞ 아귀찜겨울철, 대표적으로 전국적으로 즐기는 생선으로 콩나물, 미나리를 넣고 찌는 누구나 좋아하는 별식.센 타 ☞ 센 터어떤 분야의 전문적·종합적 기능이나 설비가 집중되어 있는 곳? 수 퍼 ⇒ 슈 퍼 : 슈퍼마켓의 준말? 설농탕 ⇒ 설렁탕 : 소의머리, 발 , 무릎도가니, 내장 따위를 푹 고아서 만든국. 밥을 말고 소금, 파, 후춧가루 따위를 넣어서 먹음? 회 집 ⇒ 횟 집 : 회집은 여럿이 한 곳에 많이 모임, 또는 여럿을 한곳에 많이모음으로 회를 파는 의미와는 다른 단어임.▲ 상 호 명오뚜기 ☞ 오뚝이아무렇게나 굴려도 오뚝오뚝 일어나게 만든 장난감. 부도옹쌍 컴퓨터 수리업? 잔비어스:호프집 이름? 통통 돼지 뽈살:음식점 이름? 마니 머거도 돼지:음식점 이름? 춘천 나는 닭갈비:음식점 이름? 몽마르지:카페 이름▲ 식품 ? 의약품(2)짜 장 ☞ 자 장짜장은 참, 과연, 틀림없이 정말로라는 의미의 부사로 자장과는 다르다.요맘때yogurt(요거트) +moitie(망떼) 의 합성어메로나메론의 맛이 나는 아이스크림이라는 의미? 뿌셔뿌셔 ⇒ 부숴부숴 : 부수다(조각이 나게 두드려 깨뜨리다.)라는 본동사에서 나온 단어.? 누네띠네 ⇒ 눈에띄네 : 우리말의 ?눈에 띈다?라는 의미를 마치 외국어 인 듯 하게 바꾸어 나타낸 것▲ 식품 ? 의약품(2)리카바유한양행에서 나온 급,만성간염, 간경화증, 지방간 등을 위한 간장질환 치료제.바란스일양약품에서 나온 피로회복 및 활력증진을 위한 아미노산이 함유된 음료.바르지오동화약품에서 나온 무좀약? 물린디 : 벌레물린데 바르는 약? 키미테 : 귀밑에 붙이는 멀미약? 탁티나 : 티눈 약? 키노피 : 성장 촉진제? 바크로비 : 여드름 치료제▲ 기 타누비라 ☞ 누벼라1500cc의 대우의 준중형 승용차.'누비'라는 명사에서 '누비다'라는 동사가 갈라져 나온 것이며 마치 누비질하듯 사람이 이리저리 거침없이 쏘다니는 것을 이름.? 야채깍기 ⇒ 야채깍이: 야채깍기는 깍는 동작을 명사화 한 말로 야채깍는 도구를 의미하지 않는다.? 치솔 ⇒ 칫솔: 사잇소리 현상으로 인해 칫솔로 됨.(치약은 그냥 치약)? 쓰레받이 ⇒ 쓰레받기◈ 바람직한 사례호두마루천연호두가 4% 들어있는 고급호두맛 아이스크림.마루는 순우리말로 ‘높음’을 이르는 말.빙그레입만 약간 벌리고 소리없이 부드럽게 웃는 모양으로 기업의 이름더위사냥더위를 잡겠다는 말 그래로 여름을 겨냥한 빙그레의 야심작. 국내 아이스크림 제품중 최대 매출을 자랑함.고 뿔감기의 옛말.조선무약에서 나온 종합감기, 발열, 진통제.위청수위를 청소해주는 물이라는 뜻으로, 과식으로 인해 속이 더부룩할 때 복용하는 순수 생약 소화제.잠뱅이 사진 구하지 못함.잠뱅이조상들이 간편히 입었던 션 브랜드): 종이나 천,가죽 따위로 만든 담배나 부시 같은 것을 담는 주머니? 시나브로 (담배): 모르는 사이에 조금씩 조금씩.결 론◈ 상품명(어휘)들에 나타나는 특징과 현상상품명 중에는 외래어와, 우리말이면서도 표기를 한글 맞춤법에 맞추지 않음으로써 외국어인 듯한 인상을 주려는 상품명이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다.일부 지식인들만이 이해할 수 있는 전문 외래어로 지어진 상품명보다 고유어로 지어진 것이 많은 사람들에게 더욱 쉽게 읽힌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고유어 대신에 어렵고 난해한 외국어를 골라 사용하는 것은 제조업체와 소비자들의 사대주의와 언어에 대한 그릇된 의식 때문이다. 우리나라 사람들 가운데 상당수가 외국의 제품은 어느 것이나 국산품보다 그 질이 우수하다는 그릇된 인식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제조업체는 상품명에 외래어 내지 외국어를 섞어 써야 소비자에게 외국의 제품과 같은 인상을 주어 많이 팔리는 것으로 인식하고 있다. 그러나 국산품을 외국어나 외래어로 바꾸면 그 국산품의 질이 외국의 우수한 제품으로 바뀌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제조업체나 일반 소비자는 분명히 알아야 한다.외국어 상품명의 사대주의적인 인식이 확산되면서 내용상으로는 우리말이면서 표기를 한글 맞춤법에 맞추지 않음으로써 외국어인 듯한 인상을 주려는 상품명도 판을 치고 있다. 이러한 상품명으로는 「누네띠네」라는 것이 있는데 이것은 우리말의 ?눈에 띈다?라는 의미를 마치 외국어 인 듯하게 바꾸어 나타낸 것이다. 또한 우리말이 아닌 것처럼 보이기 위해 우리말과 외국어를 혼합하여 마치 외국어인 듯하게 하는 것도 있으며 외국어와 외국어를 혼합하여 ‘보다 전문적이어서 뛰어난 제품이다’라는 인식을 하도록 하게 하는 것도 나타나고 있다. 이러한 것들은 국어의 조어법에 어긋나 우리가 우리말을 사용함에 큰 문제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그 사용에 유의해야 한다는 것을 제조업자와 소비자는 인식해야만 한다.이들을 정리해 보자면..1. 고유어의 외국어식 표기현상이 나타난다.2. 그릇된 것을 의식적으로 알면서도 외국어를 사용하다. 이는 주로 사치성향이 짙은 의류, 화장품류 등에서 많이 나타난다.4. 상품명의 표현방법이 은유화 되어가는 현상이 나타난다. 상품명의 표현기교로는 여러 가지로 활용했으나 그중 은유적인 표현이 가장 큰 비율을 보였다.5. 상품명이 산문화 되어가는 현상이 나타난다. 근래의 단순한 명사 중심에서 용언의 변형 등으로 조어 방식이 산문화 되어 가는 현상이 두드러졌다.◈ 상품명의 변화 원인과 문제점▲ 원 인1. 외국어의 남용과 우리말의 외래식 표현상품명에 쓰이는 외국말과 우리말의 외래식 표현은 그 사용비율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에 있다. 이러한 현실은 우리말의 발달에 큰 타격을 줄뿐만이 아니라 우리 것을 업신여기고 남의 것은 숭상하고 무조건적으로 받아들이는 사고 방식으로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외국어식의 표현을 쓰는 것이 지금 당장에는 편의나 이익이 될지는 모르지만 그로 인해 우리말이 병들고 우리나라의 내면적 모습마저 병폐로 나타난다면 그것은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이에 외국어식 표현의 남용의 몇가지 원인을 분석해보고자 한다.그 원인으로써 첫째는 유행에 민감한 젊은 층, 여성 상대 업종, 새로운 인기상품일수록 외국어 사용이 많다는 것이다.둘째로는 외래지향적 소비자 취향에 맞추려는 업주와 제조업체의 책임자들이 우리말을 외국어처럼 변형하려고 하고 소비자의 심리를 이용하려는 언어의식에도 문제가 있다는 점이다.셋째로 외국과의 교류가 밀접해지고 기술합작 상품이 늘게 됨에따라 외국어의 사용이 늘고 있는 점이다.넷째로 매스컴의 발달로 자주 듣는 동안에 외국어가 귀와 눈에 익는다는 것이다.다섯째로 국어보다 외국어를 더 좋아하고 국산품보다 외국의 제품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의 의식에 그 문제가 있다는 점이다.2. 우리말의 왜곡과 문법적 오류외국어식 표현 외에 짜장, 오뚜기 등 어법에 맞지 않는 이름의 것들이 많다. 그 중 몇가지는 지금에 와서 고유명사로 자리매김한 것도 있지만, 거의 대부분은 잘못된 것을 그대로 사용하고 있다. 이도 또한 외래어식 표현의 성행에 따른 결과라
    인문/어학| 2004.11.14| 15페이지| 1,500원| 조회(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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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이론] 마키아벨리의 군주론
    목 차■군주국의 종류와 그 성립과정?세습군주국과 복합군주국?알렉산드로스 대왕이 정복했던..?점령되기 이전에 자신들의 법에..?자신의 무력과 능력에 의해서 획득한 새로운 군주국?타인의 무력과 호의로 얻게 된 새로운 군주국?사악한 방법을 사용하여 군주가 된 인물들?시민형 군주국과 교회형 군주국■군대의 다양한 종류와 용병?원군, 혼성군, 자국군?군사(軍事)에 관하여..■군주가 칭찬받거나 비난받는 일들?관후함과 인색함?잔인함과 인자함?군주는 어떻게 약속을 지켜야 하는가?경멸과 미움은 어떻게 피해야 하는가■군주의 정책들은 유용한가, 무용한가??군주는 명성을 얻기 위해 어떻게 처신해야 하는가?군주의 측근 신하들?아첨꾼을 어떻게 피할 것인가■어떻게 이탈리아의 군주들은 나라를 잃었는가■운명은 인간사에 얼마나 많은 힘을 행사하는가..■야만족의 지배로부터 이탈리아의 해방을 위한 권고제 1장 : 군주국의 종류와 그 성립과정? 역사속의 지배국가, 통치체제1. 공화국 : 군주통치하에 익숙하지 않고, 자유롭게 살아가는 국가형태2. 군주국1) 세습 군주국 : 통치자가 오랫동안 같은 가계로부터 내려오는 국가형태2) 신생 군주국? 전적으로 새로 탄생한 군주국(프란체스코 스포르차가 통치하는 밀라노 공국)? 기왕의 세습 군주국의 군주에게 정복당하여 새로 편입된 군주국(스페인 왕이 통치하는 나폴리 왕국)※ 영토를 얻는 방법? 타인의 무력을 이용하는 경우? 운 또는 호의에 따른 경우? 능력에 의한 경우제 2장 : 세습 군주국“세습적인 지배자는 도발적인 변화를 피할 수 있다.”? 세습 군주국은 새로운 국가보다 훨씬 더 용이하게 보존※ 이유 1. 기존의 질서를 바꾸지 않으면서 불의의 사태에 적절히 대처하는 것으로 충분ex) 페라라공작(이탈리아) : 1884년 베네치아인들의 공격과 1570년 교황 율리우스의 공격을 물리친 것 (그 지역에서의 오랜 통치)이유 2. 세습 군주는 신생군주에 비해 사람들을 괴롭힐 이유나 필요가 많지 않다.⇒ 사람들은 그에게 좋은 감정을 가지고 , 그를 따른다.⇒ 이 통치가 오의 맹주가 되어 스스로 보호자의 역할을 담당하고, 그 지역의 강력한 국가를 약화시키도록 노력하며, 돌발적인 사태로 인해 외부의 강력한 국가가 개입하지 않도록 만반의 태세를 갖추어야 한다.? 로마인들이 채택한 통치방식? 식민지를 새우고, 약소 세력과의 우호관계를 유지했으며, 강력한 세력을 진압하고, 정복된 지역에서 강력한 외세가 영향력을 얻지 못하도록 조처? 선견지명; 전쟁을 연기하는 것 : 정치적 문제를 일직이 인지하면, 문제가 신속히 해결될 수 있다.? 프랑스 루이 왕의 사례? 루이왕은 본국과 다른 영토를 유지하기 위해서 시행해야 하는 정책과 정반대의 정책을 시행⇒ 전 이탈리아 반도의 3분의 1을 차지함? 루이 왕이 취했어야 하는 조치들만약 루이 왕이 앞에서 제시한 규칙을 따르고 이 모든 동맹국들을 유지하고 보호했더라면, 이탈리아에서의 위상을 매우 쉽게 확보했을 것이다. 왜냐하면 그에게는 많은 동맹이 있었고, 동시에 그들은 허약하고 두려워하고 있었으므로 그와 동맹관계를 유지하지 않을 수 없었기 때문이다.? 당신의 독자적인 능력을 넘어서는 일은 시도하지 말라? 루이 왕이 범한 여섯 가지 실책1) 약소국가를 섬멸한 것2) 이탈리아에서 이미 강력한 군주의 세력을 강화시킨 것(알렉산드르 6세)3) 이탈리아에 매우 강력한 외세를 끌어들인 것(페르디난도 왕)4) 직접 통치하지 않은 것5) 식민지를 건설하지 않은 것6) 결정적 실수 : 베네치아인들을 격파한 것? 강력한 도움을 준 자는 두려움의 대상이 된다.제 4장 : 알렉산드로스 대왕이 정복했던 다리우스 왕국은 왜 대왕이 죽은 후 그의 후계자들에게 반란을 일으키지 않았는가? 두가지 유형의 국가(공국의 통치 방법)1. 한 명의 군주가 사실상 그의 가신들, 곧 그의 은덕과 임명을 통해서 국정을 보좌하는 사람들의 도움을 받아 통치하는 것 (투르크의 술탄)⇒ 정복하기는 어렵지만, 일단 정복하면 유지하기가 쉽다.※ 이유 : 1) 그 왕국의 신하들이 외국으로부터 원조를 구할 가능성이 없다.2) 통치자 주위의 신하들이, 이미 언급한재적 수혜자들은 미온적 태도로 있기 때문? 개혁을 하기 위해서는 타인에게 의지하지 않고 변혁을 주도할 만한 충분한 힘이 있어야 한다.⇒ 개혁을 시작한 후 닥쳐오는 모든 위험들을 자신의 능력을 통해서만 극복해야 하지만, 일단 성공하면, 그들은 강력하고, 확고하며, 존경받는, 성공적인 지도자로 남게 된다.(시라쿠사의 히에론 : “군주가 되기 위해서 그가 가지지 못했던 것은 왕국이었다.”)제 7장 : 타인의 무력과 호의로 얻게 된 새로운 군주국? 경험없는 지배자가 겪는 어려움? 이러한 인물들은 자신의 권력을 유지하기 위해서 필요한 지식과 능력을 가지지 못함.⇒ 최초로 맞이하는 악천후와 같은 역경에 의해서 파괴되고 만다.? 군주가 되는 두 가지 방법에 대한 사례? 프란체스코 스포르차: 프란체스코는 적절한 방법(속임수와 배신)과 자신의 대단한 능력을 이용하여 일개 시민에서 밀라노 공작이 되었다. 그는 수많은 시련 끝에 얻은 지위를 별 곤란 없이 유지했다.? 체사레 보르자; 흔히 발렌티노 공작이라고 불리는 체사레 보르자는 그 지위를 부친의 호의와 조력으로 얻었으나, 그것이 다하자 그 지위를 잃고 말았다. 는 모할지라도, 적어도 그것에 근접하고자 한다.? 신생 군주의 모델로서의 발렌티노 공작? 그는 호의나 운 또는 타인의 무력에 의해서 권력을 차지한 모든 사람들이 귀감을 삼을 만한 가치가 있다. 그가 큰 뜻과 야망을 품고 있었고, 또 그에 맞춰서 행동하였기 때문이다.1. 적에게 효과적으로 대처하는 것.2. 동맹을 찾는 것.3. (무력이나 기만으로) 정복하는 것.4. 인민들로부터 추엉과 두려움을 확보하는 것.5. 군대로부터의 복종과 두려움을 확보하는 일.6. 당신에게 해를 가하거나 가할 수 있는 자들을 무력화시키거나 말살하는 일 등..? 체사레의 대실수 : 당신이 해를 입힌 적이 있는 자들을 신뢰하지 말라.제 8장 : 사악한 방법을 사용하여 군주가 된 인물들? 일개 시민에서 군주가 되는 두 가지 방법1. 일개 시민이 전적으로 사악한 방법을 사용하여 권력을 장악하는 것1) 시이 국가들은 고래의 종교적 제도에 의해서 유지되는데, 그 제도들은 군주가 어떻게 살고 처신하든, 그 지위를 유지할 만큼 충분히 강력하기 때문이다.? 알렉산드르 6세의 속권⇒ 그의 목적이 교회가 아니라 발렌티노 공작의 세력을 확장하는 것이었지만, 그가 죽고 공작이 몰락한 후 교회가 그의 노력의 결실을 물려받았기 때문에 권력이 강화되는 결과 초래? 율리우스 2세를 거치면서, 결국 성스러운 교황 레오 10세는 현재와 같은 매우 강력한 교회국가를 가지게 되었다.제 12장 : 군대의 다양한 종류와 용병? 군주국을 공격하거나 방어하는데 사용할 수 있는 일반적인 방법? 모든 국가의 주된 기초 : 좋은 법률, 좋은 군대? 군대의 측면1) 용병의 무익함 : 용병은 야심만만하며, 기강이 문란하고, 신의가 없다⇒ 전쟁을 하지 않는 한 그들은 봉사하지만, 막상 전쟁이 일어나면 도망간다.2) 군주는 스스로 군대를 통솔해야 하고, 공화국은 시민 출신 장군을 가져야 한다.: 용병 대장의 위험성(고용주를 공격하거나, 더 높은 지위에 오르고자 열망한다)3) 용병의 배반에 관한 역사적 사례? 고대의 용병제① 카르타고의 용병② 테베인들의 독립을 박탈한 마케도니아의 필리포스 장군③ 자신을 고용한 밀라노인들을 공격한 프란체스코 스포르차 장군 등등⇒ 로마냐 사람인 알베리코 다 쿠니오가 용병제의 중요성을 최초로 알린 후, 용병들의 안이한 전쟁수행으로 이탈리아는 노예화되고, 수모를 겪게 되었다.제 13장 : 원군, 혼성군, 자국군? 원군 : 당신이 외부의 강력한 통치자에게 도움을 요청했을 때 당신을 돕고 방어하려고 파견된 군대? 원군이 패배한다면 당신은 몰락할 것이고, 그들이 승리하면 당신은 그들의 처분에 맡겨진다.⇒ 용병처럼 무익한 군대? 원군은 타인에 복종하는 단결된 세력이라는 점에서 용병보다 더 위험하다.? 체사레 보르자와 시라쿠사의 히에론 역시 용병을 폐지했다.? 혼성군의 성격을 가진 프랑스군⇒ 스위스 기병을 용병으로 사용함으로써, 프랑스 군이 스위스 군보다 열등한 지위에 놓이게 됨? 결국 자신위험? 관후함을 추구하다가는 많은 사람들의 불만이 위협이 되어 다가올 것이다. 그 때 처신을 바꾸고자 해도, 그는 즉각적으로 인색하다는 악평을 받게 될 것이다.? 검약이 진정한 관후함이다.: 검약함은 그를 공격하는 어떠한 적에 대해서도 방어할 만큼 그리고 전투를 수행하기 위해서 인민들에게 특별세를 부과하지 않아도 될 만큼 그의 재정이 충분하다는 것을 사람들이 깨닫게 되면, 궁극적으로 그는 더욱 관후하다고 생각될 것이다.? 인색함이야말로 통치를 잘 할 수 있게 하는 악덕들 중의 하나이다.제 17장 : 잔인함과 인자함, 그리고 사랑받는 것과 두려움의 대상이 되는 것 중 어느 편이 더 나은가? 현명한 잔인함은 진정한 자비이다.? 현명한 군주는 자신의 신민들을 결속시키고 충성스럽게 유지할 수 있다면, 잔인하다는 평판을 받는 것을 걱정해서는 안된다.※ “가혹한 필연성과 내 왕국의 새로움이 나에게 그러한 조치를 취하게 했고 국경의 구석구석을방비하게 했노라.”? 절제된 엄격함: 군주는 적절한 신중함과 인간애를 가지고 행동해야 하며, 지나친 자신감으로 인해서 경솔하게 처신하거나 의심이 너무 많아 주위 사람들이 견디기 어려운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 사랑을 받는 것보다는 두려움의 대상이 되는 것이 더 안전하다.: 사랑도 받고 동시에 두려움의 대상이 되는 것이 바람직하지만, 그것은 어렵기 때문에 두려움의 대상이 되는 것이 사랑을 받는 것보다 훨씬 더 안전하다.? 사람을 받지는 못하더라도, 미움을 받는 일은 피하도록 해야한다.? 장군은 부하들로 하여금 그를 항상 존경하고 두려워하게 만드는 비인간적인 잔인함이 있어야 한다.? 현명한 군주라면 타인의 선택보다는 자신의 선택에 , 자신의 능력 범위에 있는 것에 의존해야 한다.제 18장 : 군주는 어떻게 약속을 하는가? 술책이 진실을 이긴다.? 우리 시대에 위대한 업적을 성취한 군주는 자신의 약속보다는 인간을 혼동시키는 데 중점을 두었다.? 싸움의 두 가지 방도1) 법률에 의거한 것2) 짐승에 합당한 것 : 법률에 의해서는 종종 불충분
    인문/어학| 2004.10.31| 11페이지| 1,500원| 조회(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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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10년후 한국과 개혁의 덫(시장인가, 정부인가) 평가B괜찮아요
    1. IMF 체제..“1988년 올림픽을 개최한 나라, 한국!!”나는 우리나라가 선진국인줄 알았다. ‘IMF체제..’나는 그 의미를 잘 알지 못했다. 그냥 단순히 우리나라를 사찰(?)하러 온 것인 줄로만 생각했다.그러나 그 IMF체제는 대한민국을 송두리째 바꿔버렸다. 10000달러 이상이었던 1인당 국민소득은 절반으로 뚝 떨어졌고, 1000을 돌파하였던 종합주가지수도 300대로 내려앉았다. 1990년대 이후 계속 나아진다고 생각했던 우리 사회의 경제에 큰 파동이 일면서 국내에는 사회 노동력의 중추였던 근로자들이나 중견급 간부 등의 인력들이 하루아침에 실업자로 전략하는가 하면, 대학 졸업을 앞둔 여러 고급 인력들이 진출할 수 있는 장(場)이 사라지면서 IMF이전에 전혀 예상치 못했던 실업 인구들이 생겨나기 시작하였다. 가정경제가 어려워지고 소비가 급감하면서 그것은 기업 경영에 IMF구제금융체제 외에 또 하나의 커다란 영향으로 작용했으며, 이로 인해 국가 경제가 더욱 침체되어 졌다. 이렇게 사이클의 형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악화일로를 걷게 되었다.International Money Festival(국제적인 돈자랑 축제)로 인해, Idle my father(실직당해 하릴없는 아버지)들은, I am free(나 한가해요)만 외치고 있는 것이다.아시아의 4마리 용중 하나였던 대한민국이 어쩌다 이렇게까지 되었던 것일까?멕시코, 태국, 말레이시아 등 정말 못사는 나라나 받는 줄 알았던 IMF구제금융을 우리나라가 받게 되었다는 것은, 국민 모두에게도 충격이었다. 바닥을 드러낸 외환보유고가 표면상의 직접적인 이유였지만, 나는 YS정부의 정책에 문제가 있었다고 생각한다. 정치적 인심을 얻으려고 지나치게 물가안정에 집착한 나머지 경제의 다른 부분을 모두 놓치게 되었고, 이러한 요인들의 복합작용이 결국 ‘국난’을 초래하게 된 것이다. 뒷이야기지만, 그 때 당시 청와대나 재정경제원(현 재정경제부), 한국은행의 늑장대처로 더욱 혹독한 조건의 구제금융을 지원받게 됐다는 말도 있다.'조화로운 시장경제질서 하에서는 공황이란 있을 수 없다'고 주장하는 이른바 주류경제학자(특히 자유주의 경제학)들은 눈 앞의 현실에 침묵할 수밖에 없었고, 반면, 시장경제질서의 불안정성 또는 그 모순을 주장하던 비주류경제학자(포스트 케인즈학파 또는 맑스경제학)들은 구체적 대안의 제시라는 현실의 요구 앞에서는 무력감을 토로할 수밖에 없었다.IMF는 우리에게 긴축정책(안정화)과 부실 금융기관의 정리대책, 신자유주의적 구조조정정책(자유화)이라는 커다란 방향을 제시하였고. 경제주권을 상실한 우리는 그들의 요구에 따라야만 했다.2. 회생의 몸부림1998년 초에 있었던 금모으기 운동을 기억할 것이다. 경제가 위기에 처하자 우리 국민들은 금모으기 운동에 참여하였는데, 금을 모아 외국에 팔아서 외화를 벌어들이는 데에 보탬을 주기 위해서였다. 금모으기 운동은 두 달 동안 이루어졌는데, 이 운동에서는 모두 351만 명이 참가하여 약 21억 3천 달러어치의 금을 모았다. 그러나 이러한 금모으기 운동은 레오나드도 디카프리오 주연의 ‘타이타닉’과 함께 침몰하고 말았다.그러나 우리의 정신을 살아있었다. 모든 국민이 허리띠를 졸라서 난관을 극복하려 하였다. 해외여행을 통한 외화유출이 급격히 줄어들었고, ‘신토불이’,‘아나바다 운동’,‘교복 물려주기 운동’등 경제를 살리기 위한 민간 차원의 노력은 정말 대단했다. 거기에는 역시 아줌마들의 힘이 한 몫 했다. 아줌마들이 국산품, 우리기업 상품을 사기 시작하였고, 그를 기반으로 해외수출 발판을 만든 것이다.그렇다면 기업과 정부 차원에서는 어떠했는가? IMF가 우리나라에 요구했듯이 정작 더 중요한 것은 기업 및 금융부문의 구조조정 노력이라고 할 수 있다. 돈안되는 기업과 은행, 종합금융사 등을 퇴출하라는 것!98년 초 30%를 넘어서는 고금리는 심리적 요인도 있었겠지만 부실기업을 퇴출하기 위한 정부정책 의지도 반영된 것이라고 생각된다. 그러나 그 결과는 그리 만족스럽지 못했다. IMF 이후 1999년에 대우사태, 2000년에 현대사태, 이른바 왕자의 난이 일어난 것만 봐도 알 수 있다.이렇듯 힘든 시기에 우리나라의 무역수지가 흑자로 전환하였고, 그 규모도 엄청나게 불어났다. IMF로 인한 내수경제 위축(원자재, 소비재 품목의 수입 감소)이 원인이었지만, 만성적인 무역적자 국가였던 것을 감안하자면 우리 경제가 많이 달라진 것은 사실이다. 때마침 장기 호황을 누리던 미국경제의 IT종목 거품이 최대화되면서, 국내경기가 본격적인 회복국면을 맞게된 것이다.대대적인 기업 및 금융기관의 구조조정이 있은 후, 공업중심의 경제구조가 인터넷과 정보통신으로 옮겨가면서 벤처 산업이 활발해지기 시작했다. ‘미국이 하면 우리도 한다.’ 뭐 이런 식인가?부작용도 많이 있었지만, 어쨌든 세계에서 유래 없던 두자리 성장(경제성장율 10.9%)으로 외환위기를 마무리 할 수 있었고, 한국이 정보통신강국으로 자리매김하는데 큰 영향을 미쳤다.3. 지금은 어떤가?요즘 많이 듣는 말이 청년실업과 불황, 경기침체이다. 제 2의 IMF라느니.. 오히려 그 때보다 더 힘든 상황이라느니.. 하여튼 많이 안좋은 상태임이 틀림없다.그렇다면 우리 나라 경제가 왜이리 어려울까? 정말 성장할 파이, 분배할 파이가 없는 것일까?지금으로부터 10년전, 아니 7년전과 비교하자면, 그당시 한국의 국민 소득은 1만 달러, 환율은 1달러당 800원, 지금은 1만 2천 달러, 환율은 1100원. 따라서 대충 계산해보면 원화 기준으로 국민 소득이 50% 가량 늘었다. 그리고 우리나라 외한 보유액은 세계 5위권...그럼에도 불구하고 왜이리 경제가 어려운 것일까?석유에 의존하니 유가가 오르면 당연히 경제가 어렵다. 기술력과 디자인에 의존하는 기업보다 임금에 의존하는 기업들의 수가 많으니 정말 취약하고 불합리적인 구조이다. 정부 기관과 공기업의 구조가 비효율적이고(가격대 성능비에서 비효율), 부정 부패와 부실한 국가 예산 관리로 그나마 있는 돈도 새어나간다. 그리고 허구헌날 재벌과 노동자 모두가 이기적인 생각을 가지고, 무조건 상대편만 잘못이 있다고 떠넘기기 바쁘니, 갈등은 증폭되고 이로 인해 쓸데없이 소요되는 사회적 비용은 상상을 초월한다.지연, 학연, 혈연 등에 의해 개인의 능력이 잠식되는 것은 정말로 비시장경제, 반자본주의인 것이다.그런데도 우리 나라의 언론과 정치권, 국가의 지도자는 제대로된 대안이나 비전하나 제대로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성장도 안되고, 분배도 안되고, 구조개혁도 못하면.......그러나 지금 이런 상황이 우리나라에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다. 전세계는 내수불안과 수출부진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세계가 Global화 되면서 모두 어떠한 한 방향으로 흘러간다. 그 방향은 미국을 비롯한 현재의 선진국들의 의지와 일맥상통한다.영미식 신자유주의!! 규제 완화, 민영화, 시장 개방 등 ‘작은 정부’를 추구하는 노선을 말한다. 영미식 제도는 지금 미국의 호황을 등에 업고, ‘최고의 제도’로 선전되고 있지만, 바로 10여년 전만 해도 많은 사람들에 의해 영미계 국가들의 상대적 쇠락의 원인으로 지목되었던 것들이다. 그런데 그런 것들을 개도국이나 후진국에게 세계의 주류인양 강요하는 것이다. 정말 ‘사다리 걷어차기’라는 말이 무엇인지 확실히 와닿게 해주는 부분이다.
    경영/경제| 2004.10.23| 4페이지| 1,500원| 조회(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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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간과 사회] 니체의 르상티망과 초인 (인간과 사회)
    니체 (Nietzsche, Friedrich Wilhelm): '초인'과 '르상티망'사회 속의 인간인간은 사회라는 구조적인 틀 안에서 규정된 존재이다. 그 틀을 넘어서고자 해도, 다람쥐 쳇바퀴 돌 듯 늘 제자리에 돌아오게 되는 것이 바로 사회 속의 인간이라는 것이다.리더십(leadership)과 활로우십(followship)니체에 관한 이야기를 하기에 앞서 먼저 해두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연이은 대규모의 시위들은 하나같이 평등을 외치고 있으며 우리 사회는 그 요구를 수용할 수조차 없을 정도의 포화 상태에 다다랐다고 볼 수 있다. 물론 포화상태에 다다랐다고 함이 자연적으로 최적의 상태가 이루어졌다는 것보다는 말이는 대립하고 있는 양쪽이 더 이상은 한 발도 양보할 태세를 보이지 않고 있음에 이르다. 이러한 현 사태를 두고 얼마 전 이어령 씨가 모 일간지에 이러한 얘기를 했다.얘기인 즉슨, 우리 나라의 토종개인 진돗개를 보면 우리 나라 사람들의 성향을 알 수가 있는데 대부분의 동물은 자기보다 강한 상대를 만났을 때에 꼬리를 내리고 싸우려고 하지 않는 반면, 진돗개는 아무리 상대가 강해보여도 끝까지 달려든다는 것이었다. 그리고 우리 국민들 역시 리더십(leadership)은 있지만, 활로우십(followship)이 없는데 모두 자기가 앞에 나서서 다른 사람들을 이끄려고만 할 뿐, 따르려는 사람이 없다는 것이 필자의 요지였다. 평등이 의미하는 바는 시작에서의 평등일 뿐이지 결코 결과의 평등이 아님을 간과하고 있음에 대한 충고였다. 물론, 여기서 결과까지의 과정이 정당했을 때를 전제하는 것은 당연하다.주인의 도덕을 따르는 초인본인은 여기서 니체가 그의 최고 저작인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에서 이야기한 초인을 생각해보았다. 그가 말한 ‘초인(ubermensch)’이란 ‘지성과 긍지로 가득 차 있고 생명력은 넘쳐나며 그것으로서 스스로의 한계에 끝없이 도전하여 자신을 높은 곳으로 끌어올리는 사람’이다. 초인을 이야기하면서 그에 대비되는 상대로 언급했던 이는 ‘최후의 인간’으로 자신의 의지에 대한 강한 의지나 꿈이 없이 그저 순간의 쾌락과 만족에 빠져 지내는 이들을 일컫는 것이었다. 이러한 생각은 본질적으로 신을 부정한 것에 기인하는데, 우리가 ‘선하다’고 하는 것은 결국 기독교에 의해서 왜곡된 것이라고 보았던 것이다. 순종, 친절, 동정과 같은 선한 감정들은 ‘노예들의 도덕’으로서 자신의 원하는대로 하는 ‘주인의 도덕’이 될 수 없고, 주인과 노예의 관계를 떠올려볼 때 당당하며 거침없는 것이 주인의 도덕임에도 우리는 모두 노예의 도덕을 따라야만 한다는 압박감에 시달리고 있음을 비판했던 것이다.노예의 도덕을 따르는 최후의 인간그렇다면 우리의 모습은 어떠한가?우리는 하루하루 겸손해야 함과 친절해야 함을 은연 중에 강요당하며 살아가고 있다. 그리고 어떠한 원대한 소망이나 목표도 없이 일상의 소소한 일에 기뻐하고 감사하며 살아가는 이들도 있다. 니체가 말했던 이른 바, 노예들의 도덕을 실천하고 있는 최후의 인간이랄까. 사회는 이러한 이들에게 박수를 보내며, 박수를 보내지는 못한다 할지라도 이들이 어느 정도 따뜻한 시선의 대상이 되는 것쯤은 문제없다. 오히려 오늘날과 같은 세계에서는 자신의 지성과 긍지에 벅차 자기애에 빠져있는 생명력 넘치는 사람이 있다면 사회에서 도태당하는 첫 번째 상대가 될 것이고 인류평화를 외치며 병역을 거부하며 일인 시위를 하거나 부조리한 현실에 반기를 들고 적극적인 항거운동을 펴는 이들이 있다면 조금쯤은 니체가 말한 초인에 비슷하다고 할 수는 있을까?초인과 권력의지, 그리고 르상티망보다 저 논의를 발전시켜 보도록 하자.본인은 니체의 ‘초인’ 개념과 ‘권력의지’ 그리고 ‘르상티망’이라는 세 가지 단어에 주목해보았다. 우선 초인과 권력의지에 대해 살펴보자면, 그리스 철학을 지나 관념론적인 철학의 조류 속에서 억눌려왔던 것을 다시 회복하고자 하는 그의 정신은 자신의 의지가 스스로 선택한 것으로서의 영겁회귀(영원회귀)를 통해 초인에 다다르자고 외쳤고 그 의지가 바로 권력의지라 말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하여 이르게 되는 디오니소스적인 세계의 구현, 극복이 바로 그가 바라는 세계의 모습이다. 우린 인간이 모두 권력의지를 갖고 주인의 도덕을 갖춘 초인이 되고자 함에서 르상티망에 관해 엿보기로 한다.권력의지에 의해 촉발된 강자의 공격욕에 대한 약자의 격정을 복수감, 즉 르상티망이라 이른다. 초인이 되지 못한 자, 그는 초인에 대해 복수심을 갖는다. 영어로는 분개(resentment)라 할 수 있는 이것의 발생은 니체의 매력적인 논의 속에서 현재 우리의 삶과 인간관계를 바라보고자 하는 일종의 실마리를 제공해준다. 그가 바라는 디오니소스적인 삶은 이성, 논리, 질서, 조화를 뜻하는 아폴론에 반대되는 개념으로서 격정, 도취와 황홀경 속에서 신과의 합일을 이루는 것을 일컫는다. 그리고 초인 또한 앞서 언급했듯이 당당하고 거침없는 주인의 모습을 지녀야만 한다.누가 초인이 될 것이고, 누가 르상티망을 품을 것인가.서론에 제시했던 짧은 글을 떠올려보자. 지금 우리 사회에 대한 진단은 ‘리더십만 있고 활로우십이 없는’ 상태에 이르렀다. 누구나 초인이 되고자 한다. 그것은 인간이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는 욕구로서 불변하는 하나의 숙명적 테제라고도 볼 수 있는 것이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인간 삶의 목적을 이야기하면서 결국은 그것이 행복의 추구라고 말한 바 있다. 행복의 추구는 곧 스스로가 하고자 하는 바를 이루고자 함이요, 초인이 되고자 함이다. 역으로 초인이 되지 못한 자는 자신의 하고자 하는 바를 이루지 못한 것이요, 근본적으로 행복추구 전선에 문제가 새긴 것으로 보아도 좋다면 그는 르상티망을 품는 존재가 된다.허무주의를 극복한 허무주의아포리즘(aphorism:깊은 체험적 진리를 간결하고 압축된 형식으로 나타낸 글)으로 우리에게 수많은 진리의 낱말들을 내뱉은 니체의 사상은 분명 쇼펜하우어의 맹목적 의지도 아니며, 단순한 니힐리즘도 아니다. 사회의 규범이나 제약에 억압당하지 말고 뛰어나고 강한 개인이 되어 적극적인 삶을 개척해나가라는 그의 논의, 즉 초인을 진화시켜나가라는 것은 분명 우리 사회에 제시하는 바가 크다. 최후적 인간형이 늘어만 가고 있는 작금의 현실을 비추어 볼 때 한 개인이 지향할 수 있는 가장 멋지고 아름다운 삶의 형식이 아닐까 한다. 그리고 당대의 관념적 철학을 용기있게 걷어차버린 니체 역시도 허무주의를 극복함으로써 궁극적 허무주의로의 도달을 멋지게 일궈낸 철학자라는 데 본인 역시 십분 동감하는 바이다.
    인문/어학| 2004.05.15| 4페이지| 1,500원| 조회(6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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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원론] 앨리 골드랫의 The Goal(더 골)을 읽고.. 평가A좋아요
    1. 생산성의 의미와 기업의 목표■ 알렉스 로고 공장○ 공장의 구비 여건? 기술적인 노하우 ? 만능 컴퓨터 시스템? 여러 대의 값비싼 자동 수치 제어기? 수작업을 거치지 않아도 작업을 진행할 수 있는 로봇? 10년 이상의 경력을 자랑하는 인력 시스템○ 현실태? 유니코사의 최대 고객인 버키 번사이드 사장의 주문(주문 번호 41427)이 납기일을 7주나 넘기는 등 전반적으로 제품 납기일이 지연되고 있음? 재고량 적체☞ 비생산적인 운영 상태◎ 요나 교수와의 만남(시카고 공항)○ 요나교수의 질문? “생산성이란 무엇인가?”: 기업의 목표를 기준으로 무언가를 완성시키는 것한 회사가 그 회사의 목표치에 점점 다가가는 일련의 행위? “기업의 목표는 무엇인가?”◈ 알렉스 로고의 생각(about 기업의 목표)① 최소한의 비용으로 원자재를 구입하는 것② 고용창출과 급여지급 ③ 제품의 생산④ 품질 관리 ⑤ 비용줄이기⑥ 기술 ⑦ 판매☞ 결론 : 기업의 목표는 ‘돈을 벌어들이는 것‘■ 알렉스 로고 공장○ 루이스(회계부장)와의 대화about) 돈을 벌고 있는지, 아니면 적자를 보고 있는지 그 여부를 어떻게 알 수 있나?? 순이익 : 내가 번 것을 모두 더하고, 거기서 비용을 빼고 남은 것? 투자 수익률 : 투자한 돈에 대해 벌어들인 돈의 비교 수치? 현금유동성☞ 결론 : 기업의 목표란 투자수익률과 현금 유동성을 높이는 동시에 순이익을 향상시켜 돈을 벌어들이는 것!2. 새로운 운영 지표◎ 요나 교수와의 통화○ 새로운 기업 운영 지표? 현금 창출률(=공헌이익) : 시스템이 판매를 통해서 돈을 창출하는 비율? 재 고 : 조직에서 팔고자 하는 물품을 구매하는데 투자한 총액? 운영비용 : 조직이 재고를 현금창출로 전환시키기 위해 발생되는 총비용○ 요나 교수의 말 : “ 위의 세가지는 조직 전반에 관한 사안이었다는 점을 잊지 말게. 한 공장이나, 생산부서, 혹은 공장 내의 한 부서에 대한 이야기가 아닐세. 명심하게 우리는 부분적인 최적조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게 아닐세.”■ 알렉스 로고 공장○ 현지연된 미출하 물량 증가? 재고의 증가 ⇒ 운영비용 상승※ 감가 상각비 : 손익계산 또는 자산 평가를 정확히 하기 위하여 토지를 제외한 고정 자산의 소모 ? 손상에 의한 가치의 감소를 각 연도에 할당해서 계산하여 그 자산 가격을 감소해 가는 비율.◎ 요나 교수와의 만남(두번째, 뉴욕 콘티넬탈 호텔)※ 균형잡힌 공장(balanced plant): 모든 자원의 생산능력이 시장 수요와 정확하게 균형을 이루고 있는 공장○ 요나 교수의 말 : “진정한 목표의 의미는 운영비용과 재고를 줄이면서 동시에 현금창출률을 증가시키는 것”○ 모든 공장에서 발견할 수 있는 두 가지 복잡한 현상? 사건의 종속성(dependent events): 한가지 사건 또는 일련의 사건이 다른 사건이 시작되기 전에 발생해야 한다는 것? 통계적 변동(statistical fluctuations): 예측 가능한 정보와 예측 불가능한 정보의 차이○ 요나 교수의 마지막 말 : “그 두 가지 요소의 결합이 자네 공장에 어떻게 적용될 수 있는지 해답을 구하면 내게 전화하게.”3. 데이빗(아들)과의 하이킹■ 하이킹과 공장과의 비교○ 산행 = 제품○ 알렉스 = 최종 작업 단계인 판매(알렉스의 속도에 현금 창출률이 결정)○ 론(선두)과 알렉스 사이의 거리 = 재고량○ 산행에 필요한 에너지 = 운영비용◎ 상태 변화○ 알렉스가 맨 앞에서 진두지휘를 맡아 목적지인 ‘악마의 협곡’으로 출발? 행군 속도를 분석해 본 결과 오후 3시정도에는 도착 예정⇒ 대열이 흐트러짐(후미의 대원이 쳐지기 시작함)○ 론에게 선두를 맡기고, 알렉스는 후미에서 이끔⇒ 대열의 흐트러짐이 더욱 심해짐? 데이빗이 신발 끈을 고쳐 멤 → 간격이 벌어짐 ⇔ 재고량 증가※ 공분산 : 하나의 변수가 동일한 집합 내에서 다른 변수들에게 미치는 영향★ 주사위 게임? 성냥 개비가 마지막 그릇을 나오는 개수 = 현금 창출률? 그릇 안에 남아있는 성냥 개비의 총 개수 = 재고량⇒ 균형 잡힌 시스템이라는 가설 실패○ 가장 빠른 대원이 선두를 잡고, 다시 그 뒤를 그이어받는 순으로 구성(최적의 상태)= 생산능력이 빠른 순서대로 배치⇒ 대열의 간격이 엄청나게 벌어짐(재고가 쌓여감)⇒ 허비로 인해 알렉스의 속도 제한됨(현금 창출률 제한)○ 허비를 선두로 내세움? 간격 유지(재고량 유지)? 숨을 헐떡거리는 대원 없음(운영비용 감소)? 알렉스의 속도 향상(현금 창출률 증가)⇒ 대원들의 불만○ 허비의 배낭의 짐을 분배? 허비의 속도 증가(재고는 줄어들고, 현금 창출률은 증가)♨ 종속적 사건 : 대원들이 앞사람이 지나간 길만 가야된다는 것♨ 통계적 변동 : 한사람, 한사람의 누적량. 즉 한사람이 누적한 그 거리4. 제약자원과 비제약자원■ 알렉스 로고 공장○ 힐튼 스미스의 주문 관련 작업⇒ 부품 100개 생산? 피터 부서 인원들의 시간당 평군 부품 생산 개수 : 25개? 로봇의 시간당 부품 용접 개수 : 25개⇒ 12시부터 5시까지 이론적으로 100개의 부품 생산 가능⇒ but) 피터부서에서 발생한 사정(통계적 변동)이 사건의 종속성이로 로봇의 생산에 제한으로 작용⇒ 부품 100개 생산 못함◎ 요나 교수와의 통화○ 요나 교수의 말 : “자네는 자네 공장 안에 존재하는 두 가지 유형의 자원들을 구별해내야 할 걸세. 하나는 제약자원이라 부르는 병목지점의 생산자원(Bottleneck resource)이고, 다른 하나는 간단히 말해 비제약자원이라 부르는 비병목자원의 생산자원(Non-bottleneck resource)일세.”? 제약 자원(Bottleneck resource): 어떤 자원의 가공능력이 부품에 대한 수요와 같거나 적은 것? 비제약 자원(Non-bottleneck resource): 가공능력이 수요보다 큰 자원○ 요나 교수의 말 : “병목지점을 찾아내면 그때 다시 전화해 주게!”■ 알렉스 로고 공장○ 허비(=병목자원)를 찾아라!① NCX-10 : 최신형 기계로서 이전에 사용하던 기계보다는 빠른 시간에, 싼 가격에 부품을 만들지만 기계가 한 대밖에 없다② 열처리 부서 : 작업 촉진자들 때문에 1회 작업략을 채워서 작업을 못하고 있고는 양 때문에 반으로 나눠서 일을 하게 되므로 결국에는 다 채우지 못함◎ 요나 교수의 첫 번째 방문○ 요나 교수의 지적? NCX-10이 왜 가동을 멈췄나?? NCX-10이 하는 일을 대신해 줄 수 있는 옛날 기계를 각 유형마다 최소한 한 대씩은 갖고 있나?? 이 모든 부품들이 반드시 열처리 과정을 거쳐야 하는 건가?최소한 몇가지 부품만이라도 열처리 과정을 거치지 않도록 할 수는 없나?? 이 지역에 열처리를 아웃소싱할 만한 외주업체들이 있나?? 병목자원에서 생산된 제품의 품질검사(Quality Inspection)는 어느 지점에서이루어지고 있나?○ 개선 사항① 병목자원을 대신해 줄 수 있는 설비 구비(NCX-10관련)② 열처리 과정(거치지 않아도 되는 것 구분, 외주업체에 아웃소싱)③ 병목자원 전 단계에서 품질 검사 실시※ 병목자원의 최적화를 해결할 수 있는 두 가지 원칙? 병목자원에서 생산자원의 시간이 낭비되지 않도록 하는 것? 병목자원의 부하량을 덜어내 비병목자원으로 옮기는 것1) 모든 부품이 병목자원에서만 생산돼야 하는가?2) 동일한 공정을 처리할 만한 기계가 있는가? 외주업체?5. 병목을 활용하라!■ 알렉스 로고 공장○ 개선 사항? 품질검사 파트를 병목자원 앞으로 옮김? 납기가 가장 길게 지연된 주문부터 가장 짧게 지연된 주문까지 일렬로 분류해서,각 주문마다 작업 우선순위를 체크⇒ 문제점 발생: 병목자원 관련 인원들만 우선순위에 대한 내용 숙지→ 비병목자원을 거치는 부품이 도착하지 못함 ⇒ 유휴시간 발생? (번호가 적혀있는)적색,녹색 꼬리표로 작업의 우선순위 결정⇒ 공장 내 전 인원에게 전달? 즈메그마(Zmegma)와 스크루 마이스터 등의 기계 확보로 병목자원인 NCX-10의 부담을 덜어줌? 열처리와 NCX-10(병목자원)에 기계공과 보조요원을 붙여 전담시킴⇒ 유휴시간을 최소화? 열처리가 전혀 필요없는 부품 3건 발견⇒ 열처리 공정의 버너 부하량을 20% 감소○ 결 과? 재고는 줄어들고, 현금 창출률 증가? 창사 이래 최고의 매출 기록(57건 납품, 약 제점 발생? 우선 순위 시스템으로 인한 병목자원의 확장⇒ 비병목자원의 병목자원화? 효율성을 위해 비병목 자원을 가동시킴으로써 수요를 초과하는 과잉재고 생산◎ 요나 교수의 두 번째 방문○ 요나 교수의 X(병목자원)와 Y(비병목자원)를 포함하는 4가지 공식1)Y → X3)Y → A4)Y → 제품 AX → SX → 제품 B2)X → YSEMBLY○ X와 Y의 네가지 결합관계로부터 논리적으로 도출해낼 수 있는 규칙① 비병목자원의 이용정도는 그것 자체의 잠재력에 의해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그 시스템 내에 있는 어떤 다른 제약요인에 의해 결정된다② 자원을 ‘작동(activation)’시키는 것과 자원을 ‘가동(utilization)'하는 것은별개※ 자원을 ‘가동하는 것’ : 시스템의 목표달성을 위해 자원을 활용하는 것※ 자원을 ‘작동시키는 것’ : 기계의 작동 스위치를 누르는 것과 같은 단순한 개념으로, 즉 그 작업으로부터 창출되는 이익과는 상관없이 현장에서 벌어지는 일상적인 의미☞ 비병목자원을 최대로 작동시키는 것은 아주 어리석은 행위임을 강조■ 알렉스 로고 공장○ 납기지연 주문의 대기물량을 완벽하게 모두 소화→ 고객 서비스 문제 해결→ 현금창출률 증가○ 빌 피치 본부장의 더 큰 실적 요구? 빌 피치의 말 : “ 지난 달 성과를 기준으로, 15%이상의 수익을 올리게.”6. 논리적 단계◎ 요나 교수와의 통화○ ‘논리적 단계’라 불리는 제안? 비병목자원의 1회 작업량을 반으로 줄이는 것이점) ☞ 모든 재고를 확실히 절반으로 줄일 수 있다☞ 재고를 줄임으로써 묶여있는 현금을 줄일 수 있으니, 현금유동성에 도움■ 알렉스 로고 공장※ 원자재가 공장에 입고돼서 완제품으로 생산되기까지의 총 시간 과정① 작업준비(Setup)시간: 기계가 다음 부품 가공을 위해 준비하는 동안 그 부품이 기계를 기다리는 시간② 가공시간(Process time): 원자재가 완제품으로 생산되기가지 실제로 소비되는 시간③ 대기시간(Queue time): 원자재가 가공되어야 할 기계가 먼저 투입된 원자재를시간
    경영/경제| 2004.05.15| 9페이지| 1,500원| 조회(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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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4월 19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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