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EBS기획시리즈공부와 일이 즐거워지는 두뇌혁명을 보고◎ 우리의 뇌는 지금 ?◎ 창의성과 집중력을 키우는 법◎ 뇌와 창의성에 대한 내 생각EBS기획시리즈공부와 일이 즐거워지는 두뇌혁명을 보고우리의 뇌는 지금 ?우리는 두뇌를 단지 지능이라는 단편적인 면에서 바라보고 있었다. 그리고 우리가 두뇌에 대해서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었지만 어떻게 계발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알지 못했다. 하지만 이 강의를 통해서 어떻게 하면 좋은지에 대해서 알 수 있게 되었다. 이 강의에서는 BRAIN CARE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었다. BRAIN CARE 는 자연과의 교감을 통해서 얻어진다고 보고 있었다. 뇌를 발달시키고 계발시키는 것이 BRAIN CARE 이다. BRAIN CARE는 두뇌의 능력을 계발하고 두뇌로 생긴 문제를 관리 치료한다는 개념이다. 예를 들면 산만한 아이가 있었다. 학교에서 쉬는 시간이 되면 놀다가 수업종이 쳐도 자기가 하는 일에만 신경을 쓰고 종소리를 듣지 못하고 심지어 교사가 하는 말을 듣고 집에 와서 전달하지 못한 게 된다. 그러나 이 아이는 영어와 컴퓨터는 무척 잘하였다. 이아이의 두뇌가 나쁜 것은 아니었다. 한 가지 예를 더 들자면 전교에서 전교 3등하는 아이가 있었는데 그 아이는 어느 순간 스트레스로 인하여서 두뇌능력이 갑자기 멈추게 되었다. 이러한 문제가 발생하였을 때 어떻게 해결 할 수 있을 것인가 ? 그것은 두뇌의 문제이다. 이것을 이 강의에서는 도시문화병이라고 말하고 있었다. 도시에 살다보니 도시에 맞게 변화하면서 생긴 것이라는 것이었다. 요즘 한글도 제대로 모르는 5~6세의 아이들이 컴퓨터를 무척 잘한다. 이것은 유아들이 지능지수는 높지만, EQ나 QUOTIENT(지능지수, 감정지수, 실천지수)는 낮다. 이러한 아이들은 싫증을 잘 내고 짜증이 많다. 이러한 문제를 BRAIN CARE를 통해서 해결 할 수 있다. BRAIN CARE를 위해서는 위선 원인을 알아야 한다. 왜 이러한 문제가 발생하게 되었는가는 잘못된 오감을 통해서 설명이 가능하다. 여기서 말하는 오감은 시각, 청각, 미각, 후각, 촉각을 말하는 것이다. 이잘 못된 오감 때문에 문제가 발생하는 것이다. 이러한 오감은 어떻게 하면 치료될 수 있는 것일까? 첫째 시각은 요즘은 모든 사람들이 컴퓨터를 이용한다. 이러한 컴퓨터의 시각적인 사용은 후두 엽으로 혈액이 몰리게 된다. 그래서 컴퓨터를 많이 하게 되면 뒷골이 당기고 충동적이고, 산만하고, 신경질적이게 되는 것이다. 두 번째 청각이다. 사람은 1/f 슈만레지머스의 음파를 들어야 안정이 되고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하지만 요즘 도시의 생활을 하는 우리들은 스트레스가 높은 경적소리 , 사이렌 소리, 도시의 소음들에 노출되어져 있어서 청각이 마비되고 , 우울증과 불안한 심리 가 발생하게 된다. 이러한 잘못된 청각적 자극 이 두뇌를 병들게 한다. 셋째는 미각이다. 이것은 미국 식약청에서 지금은 금지 색소로 정해진 황색 4호를 들 수 있다. 우리는 현대 사회를 살게 되면서 우리가 알게 모르게 많은 화학조미료를 사용하고 있다. 이러한 것들 중에서는 황색 4호처럼 두뇌의 뇌막을 뚫어서 두뇌혈액의 순환을 막는 것들이 있다. 이렇게 두뇌의 막이 뚫어지면서 두뇌가 타격을 받게 되고 그 결과로 폭력적이고 과격하고 신경질적인 행동이 나타나게 된다.넷째는 후각이다. 인간은 모든 냄새에 민감한다. 냄새는 기억력에도 많은 영향을 미친다. 예를 들면 전쟁의 후유증으로 치매가 든 병사를 전쟁터에서 많이 맡았던 화약 냄새 등을 통해서 기억을 회복하게 하였다. 이외에도 우리가 화장실에서 공부를 하는 경우도 그러한 냄새들을 통해서 두뇌에 자극을 주어서 암기가 잘되는 것이라고 한다. 다섯 번째는 촉각이다. 자위행위를 하게 되면 정(精)이 없어지게 된다고 하였다. 정(精)이 없는 사람은 정(情)도 없다고 말하고 있다. 이러한 행위는 뇌수에 영향을 미치고 뇌수가 줄어들게 된다고 한다. 뇌수는 뇌를 돌아다니면서 영양을 공급하고 충격을 완화하는 역할을 하는데 이러한 기능이 약화되게 된다. 그러므로 우리는 잘못된 오감을 바로 잡아야 한다. 자연의 오감을 통해서 잘못된 오감을 수정할 할 수 있다. 잘못된 오감은 담음이라고 할 수 있다. 담음이라는 것은 뇌속의 노폐물 , 뇌속의 변이라고 할 수 있다. 이것이 배출되지 못하면 사람은 충독적이 되고 신경질적이 될 수 있다. 이것을 BRAIN CARE를 통해서 해결 할 수 있다. BRAIN CARE는 자연을 느끼고 체험하는 것이 제일 좋다고 말하고 있다. 하지만 우리가 직접 자연에 가서 하는 것을 많이 어려움을 느낀다. 여기서 간단한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간략하게 그 방법을 소개하면, 대화와 음악을 통해서 해결 할 수 있다. 여기서 음악이라는 것은 우리가 알 고 있는 음악이 아니라 자연의 소리가 담겨 있는 1/f 슈만레지머스의 음파를 말하는 것이다. 그리고 호흡과 같이 해야 한다. 먼저 숨을 내쉬고 다시 마셔야 한다. 그리고 자세를 바르게 하고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러한 과정을 통하면 우리의 뇌파가 평소 활동하던 β파에서 α파로 숙면을 하는 것처럼 뇌가 쉬게 된다고 한다. 이러한 것을 통해서 마음이 안정되고 뇌속의 노폐물이 없어지게 되는 것이다.창의성과 집중력을 키우는 법우리의 뇌와 아이슈타인의 뇌는 다른 것이 없다. 차이가 있다면 아아슈타인의 뇌가 시냅스가 조금 더 발달해 있다는 것이다. 시냅스라고 하는 것은 길과 네트워크에 비교할 수 있다. 연결 통로가 아주 잘 발달해 있었다는 것이다. 우리는 뇌의 자극을 통해서 창의성과 집중력을 높일 수 있다. 창의성이 높은 사람이 업무처리 능력과 학업능력이 높다. 이것은 혈액이 뇌 속에 골고루 잘 퍼지게 하면 된다.창의성과 집중력을 높이기 위한 몇 가지 방법이 있다. 첫째로는 촉각을 이용하는 방법이다. 머리를 손가락을 이용하여서 살짝 두드리는 것이다. 우리가 하는 누르는 행위는 뇌 세포만 많이 죽이는 행위이지 실제로 뇌의 자극에는 도움이 되지 않는다. 왼쪽을 두드릴 때에는 긍정적인 암시를 걸고 오른쪽은 두드릴 때에는 부정적인 암시에서 긍정적인 암시로 걸어주면 효과적이라고 하였다. 예를 들면 왼쪽을 두드릴 때에는 시험을 잘 볼 거야. 오른쪽을 두드릴 때에는 내가 시험에 떨어질 이유가 없어 라고 생각하는 것이 효과가 있다고 학회에 발표되었다고 한다. 이렇게 뇌를 자극을 통해서 긍정적인 방향으로 일이 일어난다고 한다. 집중력을 높이는 방법에는 우리가 손을 엇갈려서 깍지를 끼고 돌려주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한다. 이때 호흡법을 같이 해야 한다. 손을 엇갈려서 꺾을 때는 때에는 숨을 들이마시고 , 풀 때에는 내쉬는 것을 통해서 집중력이 높아진다고 한다. 하지만 호흡법과 같이 하지 않으면 효과가 없다고 한다. 이것은 호흡을 통해서 우리가 산소를 체내에 끌어들이게 되기 때문이다. 산소에는 두뇌에 활동을 촉진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우리의 뇌는 1분 정도 산소를 공급받지 못하면 바로 기능이 정지할 정도로 산소와 밀접한 연관을 가지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숨을 쉴 때에도 꼭꼭 씹어야 한다. 자세를 바로 하고 , 아랫배로 호흡을 해야 한다. 자세를 바로 해야 하는 이유는 뇌수가 척수를 따라 움직이기 때문이다. 호흡은 먼저 숨을 내쉬고 , 들이 마쉰다. 입을 다물고 혀를 입천장을 붙인다. 혀를 입천장을 붙이는 이유는 혀의 열기가 뇌를 자극하기 때문이다. 학습장애를 가진 아이들도 호흡법을 통해서 1~2달 정도 브레인 케어를 해주면 효과가 나타난다고 한다. 퇴계이황 선생님도 손을 깍지를 끼고 머리위로 올렸다가 내렸다하는 행동을 통해서 집중력을 기르셨다고 하신다. 준비 할 때에는 숨을 들이 마시고 깍지를 끼고 올릴 때에는 숨을 내쉬고 , 다시 위에서 아래로 내리기 전에 숨을 마시고 , 내리면서 다시 내쉬고를 하셨다고 한다. 기를 통해서도 뇌가 자극이 된다고 하였다. 기는 곡기와 자연의 기로 나누었다. 곡기는 우리가 음식물을 섭취하면서 체내에 쌓이는 기이다. 자연이 기는 공기 중에 포함된 기이다. 호흡을 통해서 섭취하는 것이다. 호흡을 통해서 건강해 질 수 있다고 보았다. 꽃을 가지고 예를 들면 꽃은 자연 중에서 우리에게 교감을 주는 대표적인 것이다. 꽃은 향기와 꽃의 시각적인 것을 통해서 우리에게 자극을 준다. 꽃을 통해서 간단한 방법하나를 소개하자면 꽃을 보면서 느끼면서 자연의 소리가 담긴 음악소리를 들으면서 호흡을 하면 뇌에 자극을 주어서 좋다고 한다. 우리가 자연에 견학을 가는 것을 통해서 뇌의 자극은 이루어지지 않는다. 견학을 가서 짧더라도 직접 자연을 느끼고 교감을 통해서 만족감을 통해서 뇌의 자극이 일어나는 것이다. 5분의 여유를 가지고하는 산책이 좋다. 방황이 아닌 산책을 하는 것이 좋다.
◎ 연구주제색종이 접기가 유아들에게 미치는 영향은 무엇인가 ? 색종이 접기를 통한 조형활동을 통해서 유아의 발달에 영향을 주는가?를 주제를 잡았습니다.◎ 연구주제 선정이유2학년 때부터 준비해서 이번 학기에 색종이 접기 사범 자격증을 획득하였습니다. 색종이 접기를 배우면서 유아들에게 가르치면서 어떠한 좋은 점이 있는지 알고 싶었습니다. 종이접기는 한가지의 단순한 접기를 연결을 통해서 굉장히 다양하고 창의적인 작품을 많이 만들 수 있습니다. 반복적이고 단순한 접기를 통해서 유아들이 자신들의 사고를 창의적으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색종이 접기는 유치원 실생활에서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부분들이 어떻게 영향을 주는지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고 싶었습니다. 자격증까지 획득하고 지도할 수 있는 자격을 갖추었는데 정작 어떤 부분에서 중요하고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지 못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 기회를 통해서 자세하게 알아보고 싶어서 이 주제를 선택하였습니다. 연구자료와 인터넷 자료들을 통해서 자세하게 알아보고 싶습니다.◎ 연구계획○ 연구주제를 선정한다.○ 국립중앙도서관에(강남) 가서 논문을 찾는다.? 연구주제에 맞는 논문과 자료를 조사한다.? 논문을 읽고 분석하여서 필요한 부분을 검토한다.? 자료들을 분석하여서 논문을 정리한다.○ 논문과 자료들을 정리한다. 종이접기가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서분석한다.
창의성 계발과 교육을 읽고....책을 읽으면서 창의성이란 무엇인가? 어떤 방법으로 계발이 이루어져야 하는가 ? 에 대해서 생각하게 되었다. 창의성에 대한 전반적인 면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지금까지 나는 창의성 하면 막연하게 미술이나, 음악 같은 분야에서 필요한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책을 읽으면서 창의성이라는 것이 특정분야나 사람에게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세계적으로 창의성에 관한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는 50년전 Guilford의 연설이다. 창의성에 대한 우리의 관심이 점점 확대되어 지고 있다. 창의성은 중요하다가 생각하는 사람들은 많았지만 사실 구호에 그치는 경우가 많았다. 실제적으로 창의성을 연구하고 창의성에 대한 현실의 체계는 이루어지지 않았었다. 현재 우리는 창의성의 개념과 특성뿐만 아니라 어떻게 하면 유아들의 창의성을 키워줄 수 있는가에 대해서 생각한다. 방법을 모색하는 수준에 이르게 되었다. 이 책에서는 어떻게 말하고 있는지 살펴보자.이 책에서는 창의성을 크게 두 가지 개념으로 보고 있다. 첫째는 개인이 갖고 있는 심리적 요인은 창의적으로 행동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진 사람이 누구인가에 대한 것이다. 여기에는 개인의 창의성도 포함된다. 개인 내의 심리적 요인에는 사고 과정과 성격 특성으로 나눌 수 있다. 둘째는 잠재성을 창의적 행동으로 변화시키는데 작용하는 환경 적 측면에서 본 것이다. 창의성이라는 것은 특정한 사람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에게 참신한 산출을 촉진시킬 수 있다고 생각한다. 창의성의 핵심인 효과성 개념이 산출의 특성이다. 산출물을 살펴봄으로써 쉽게 연구할 수 있다. 또한 창의성은 아동이 성장하는 과정에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다. 아동들은 세계에 대한 전 개념에서 벗어나 외부세계에 대한 자신의 내적 도식을 형성하는 과정에 창의적으로 참여하게 된다. 아동기의 창의성은 사회에 꼭 필요하다. 마지막으로 창의성에 대한 강조는 교실수업을 더 흥미 있게 하기 때문에 아동의 학습과 개인적 성장에 효과적이다. 창의성은 아이는 인지구조를 만들어 가는 능력을 유지시키고 개발시키는 것이 필요하다. 효과적인 참신성 산출하기 위해서는 참신성의 구조를 만듦으로써 다양성을 구성하고, 효과적인 것을 분별하기 위하여 새로운 구조를 탐구하는 것이다. 참신성을 유도하는 반면 , 친숙한 것을 다시 받아들이기 , 이미 존재하는 것 유지하기 또는 이미 시도해 보았던 것을 다시 적용하기 등이 있다. 이러한 인지적 접근은 창의성이 발생되는 상황과는 무관하게 일련의 과정을 기계적인 방법으로 정의하고 있기 때문에 오히려 창의성을 감소시키는 위험을 야기한다. 즉, 참신성은 인지과정이나 생성된 구조에 의해서 전적으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외적 맥락에 의해 부분적으로 결정된다는 것이다. 우리가 창의적인 사람으로 판별 내리는 경우에 보통 미술이나 과학분야에서 매우 인정받는 과업을 산출한 인물들에 초점이 맞추어 진다. 탁월한 창의성에 초점을 맞추어 탁월한 창의성을 강조한다. 이 책에서는 평범한 창의성에 대해서 초점을 맞추기 때문에 공인된 인물들에 관한 정보는 창의성의 기초가 되는 아주 중요한 특성을 찾아내는 데에 도움이 될 것이다. 직업적인 면에서 창의적이지 못한 동료들이나 창의적이지 않은 직업에 종사하는 사람들과는 다른 뭔가 특별한 성격 특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창의적인 과학자와 창의적인 학생들은 확산적 사고와 원격결합과 같은 사고의 패턴이 유사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이들의 확산적인 사고와 원격 결합은 덜 창의적인 학생들과는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아직 창의적인 행동이 나타나지 않는 창의적인 인물이 될 수 있는 사람들을 연구할 수 있도록 해준다.창의성을 발현시키는 방법에는 충동성 통제의 결여나 사회적 규준의 거부와 같은 부정적인 특성일 것이다. 이러한 특성들은 흔히 반사회적 충동으로 표현되는 놀라운 행동으로 표출되는 원인이 된다. 강한 정의감은 사회적 부정이 사라지기를 바라는 기대감으로 문화 연극 또는 의학 연구들에 몰두하도록 동기화 시킬 수 있다. 그러나 참신성이라는 것이 지식,체를 왜곡하게 되고 비순응성을 창의성으로 오해하게 된다. 의사 - 창의성은 효과적인 참신성에 대한 요구가 없기 때문에 사람들에게 그럴듯하게 보인다. 창의성과 성격에 대한 연구들은 연구자들의 관점에 따라 다소 차이는 있으나 비교적 안정적인 성격 특성이 창의성과 관련이 있다고 한다. 9가지의 전형적인 특성이 있다. 그중 대표적인 특성으로는 모호함에 대한 인내, 자극에 대한 개방성 , 기능적 개방성 , 융통성 , 위험감수 , 복잡성 선호 , 양성성(남성적, 여성적 특질을 모두 가지고 있음) ,다양성에 대한 수용 (예: 자기수용) , 일에 대한 긍정적인 태도를 특성으로 들 수 있다. 학자들은 놀이를 통해서 창의적인 도약을 하게 하는 핵심적인 요소라고 했다. 창의성은 아동에게만 있는 것이 아니다. 연령에 따라서 차이는 있지만 창의성이 나타난다. 창의성에 관한 연구를 포함하여 일반적으로 연령과 지적 수행간의 관계에 대한 초기 심리학적 연구는 지금까지 널리 이용되고 있다. 발달 초기에는 급속한 성장을 이루다가 청년기나 성인 초기에 이르면 그 수행이 절정에 달하게 된다. 상해를 입지 않으면 60~70대 까지 연결된다. 60~70대부터 노화가 시작된다. 그리고 죽음과 함께 모든 발달이 끝나게 된다. 성인들은 연령에 따른 변화에도 불구하고 노년기에 이르기까지 참신성을 산출 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아동과 성인간에는 참신성 산출에 있어서 차이가 있다. 성인들은 참신성을 산출하기 위해서 특별한 방법을 사용한다. 창의성에 있어서 적용시기는 있는 것일까 ? 연구에 의하면 절정기 수행은 거의 30-40대 사이에 나타난다고 한다. 이러한 견해는 아직까지 폭넓은 지지를 얻고 있다. 절정의 학문을 이루는 시기는 연령의 학문에 따라 다르다. 정의와 방법론적으로 차이가 있지만 공통적으로 40대에 가장 생산적이라고 보고 있다. 예외적으로 아인슈타인, 프로이트 와 같은 사람들은 70대까지도 활발하게 이루어지기도 했다. 창의성의 유형도 40대에 이르러서 중요한 창의성이 일어나고, 40대 이후에는 덜 려는 의도가 명백히 나타나는 단계 , 제시된 도형을 자신이 가지고 있는 이미지와 결합 시켜서 단일하지만 공통된 주제가 포함된 구도를 만드는 단계로 이루어져 있다. 창의성은 자기 중심성 단계 , 현재의 구체적인 자극에 의해 지배되는 단계 , 개인적 의지가 외부자극에 반영되는 단계로 발달한다. 이러한 사실은 점차적으로 추상성과 일반성이 증가함에 따라 고립된 단위가 상호 연관된 범주나 분류로 이동하게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와 같은 진보는 궁극적으로 성인기에 더 풍부한 창의성을 갖도록 하는 환경을 제공해 준다.성인기의 창의성은 창의적인 생산성을 발휘할 수 있다. 이를 밑받침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심리적 특성이 있어야 한다. 문제에 대한 민감성을 유지하고 , 엄격한 논리나 경직된 사고를 탈피할 수 있는 능력 , 새로운 지식에 계속 적응할 수 있는 능력, 새로운 것과 다른 것에 대한 공포의 극복 , 인지적으로나 사회적으로 초보단계로 돌아갈 수 있는 의지 , 오랫동안 소중하게 간직해 온 지식과 기술의 부 적절성을 인식하는 능력 , 자아상에 대한 유연한 태도 , 체면 손상을 두려워하지 않는 태도가 있다. 창의성능력을 유지시키기 위한 원리들은 다음과 같다. 문제에 대한 민감성을 유지하기, 축적된 지식에 의한 억압 피하기 , 새로운 것을 두려워하지 않기 , 의식적으로 새로운 일을 경험하기, 의식적으로 새로운 일을 경험하기, 초보자 상태로 기꺼이 돌아가기, 자기 자신을 신뢰하기 , 자기 자신을 신뢰하기, 자신의 약점을 수용하고 그것을 무능력의 징조로 간주하지 않는 것이다.창의성을 측정하는 것은 검사를 통해서 이다. 지능검사는 지능의 조작적 정의를 내리는데 중요한 역할을 해 왔다. 지능이란 지능검사에서 측정하고 있는 것이 말을 통해서 지능검사는 지능을 실제적 목적을 위해 정의한 것을 잘 표현했다. 그처럼 창의성 검사도 창의성이란 창의성 검사에서 측정하고 있는 것이다. 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검사를 통한 창의성 정의는 창의성 프로그램에 포함될 내용을 더 효과적으로 선택할 있다. 더 나아가 평가자 들은 특정한 검사에서 다루고 잇는 차원들의 수준에 대해 동의할 NT 있으며 ,그들이 한번 평가했던 것을 다시 평가한다고 해도 점수는 비슷할 것이다. 또한 창의성 검사들은 다른 창의성 검사나 창의성 평가 점수 그리고 창의성의 실생활 준거들과 적절한 상관을 나타낸다.검사에 의해서 창의적 인물의 특성에 대해서도 정의되었다. 특성은 생생한 상상력, 융통성, 호기심, 자주성 , 자신이 남과 다름을 인정함 , 애매 모호함의 수용, 자신의 감각에 대한 신뢰, 무의식에 대한 개방 , 여러 아이디어를 동시에 수행할 수 있는 능력 , 문제를 재 구조화할 수 있는 능력 , 구체적인 것에서 추상적인 것을 추출할 수 있는 능력으로 정의되었다. 창의성 검사 중에서는 TCT - DP 검사가 가장 많이 활용되고 있다. 이 도구는 창의성에 관한 일반 이론을 근거로 하고 있으며 , 확산적 사고나 확산적 산출을 중심으로 사고와 성격 둘 다 포함하는 검사에 의해 유도된 모형과는 다르다. 산출 , 참신성 , 비관행성과 같은 세 가지 더 복잡한 차원을 만들기 위해 하위검사 점수를 합산해서 사용할 수 있다.교육현장에서 창의성 신장시키기 위해서 교사의 역할과 교육의 환경을 설계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이 중요하다. 창의성을 신장시키는 교사들은 다음과 같다.학생들이 독자적으로 배우도록 격려한다. 상호 협조적이고 사회적으로 통합적인 교수법을 활용한다. 사실적 지식의 숙달을 소홀히 하지 않는다. 그럴듯한 오류나 터무니없는 실수를 허용한다. 자기 평가를 촉진한다. 모든 질문을 심각하게 받아들인다. 다양한 자료를 통하여 학습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좌절과 실패를 통하여 학습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올바른 활동에 보상을 해 주는 만큼 용기 있는 활동에는 보상을 해준다. 교실에서는 창의성 신장을 위해서는 인지적인 측면에서는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고 , 일반적 지식의 축적을 시키고 , 영역 특수적 지식을 제공하고 , 영역 특수적 지식을 제공, 분석 및 종합기술 제공 , 관련성 없는 것을한다.
“다르게 보는 아이들”을 읽고우근이네 책꽂이 목록을 보고 어떤 책을 선택해야 할지 망설여졌다. 재미있을 것 같은 책들이 많았기 때문이다. 그중에서 실제적인 경험담들이 묶인 책이 쉽게 가슴에 다가올 것 같아서 ‘다르게 보는 아이들’ 을 선택하게 되었다. 처음에는 경험담의 내용이니 재미있게 즐기면서 쉽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았다. 하지만 읽어 볼수록 다시 한번 생각을 하게 되었다. 우선 나부터 장애를 가진 사람들을 어떻게 대해 왔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되었다.다르게 보는 아이들은 외눈박이 세상에서 장애아와 살아가는 부모들의 이야기라는 또 하나의 제목을 가지고 있다. 독일의 정신요법 정문가인 게르다 윤이 80년도에 발간한 책이다. 제목처럼 앞부분에는 장애아를 가진 11가족의 부모가 자기 아이를 키우면서 있었던 어려움들과 경험담 이야기가 있고, 뒷부분에는 ‘다르게 보는 아이들을 곁에 둔 독자들에게’라는 제목으로 일반 사람들이 장애아를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하기 위해 장애의 원인과 치료, 재활에 대한 이야기들, 문제점과 해결방안 등에 대한 기본 지식에 대해 말하고 있다.아이들은 청각장애 ,정신장애, 신체장애 , 다운 증후군 ,간질 , 뇌성마비, 시각장애 , 자폐 ,정신장애 , 만성적인 뇌 기능 장애 ,운동지체와 언어지체 , 수족기형을 가지고 있었다. 아이들은 보통 2가지 이상의 장애를 나타내었다. 심한 경우에는 3~5의 장애가 한 아이에게 나타나기도 하였다. 정신장애 ,뇌성마비, 다운 증후군 , 만성적인 뇌 기능 장애 , 신체장애 , 언어장애 등이 대표적으로 많이 나타나고 있다.아이들에 대한 부모님의 태도는 크게 3가지로 나타났다. 부정하는 부모 , 사랑으로 보살피고 나아지기 위해서 노력하는 부모 , 자신의 다른 아이와 동등하게 대하려는 부모 였다.어머니와 아버지의 태도도 크게 달랐다. 어머니는 자신의 아이가 장애를 가지고 태어나도 이책의 모든 어머니는 사랑으로 보살피고 받아들인다. 하지만 아버지들의 경우에는 부정하거나 받아들이는 2가지로 나누어진다.부정하는 경우, 자신에게서 장애를 가진 아이가 나왔다는 것을 인정하려고 하지 않는다. 점점 부부의 관계에서도 멀어지게 되고 , 집에도 잘 들어오지 않게 되어진다. 이럴 경우에는 결국에는 어머니가 이혼을 하게 되고 아이들 데리고 아이가 교육 받을 수 있는 곳으로 직장을 구해서 떠나서 둘이 살거나 아이는 시설에 맞기고 일을 하면서 함께 지내게 된다. 이혼은 장애를 가진 아이를 난 엄마가 좀 더 편하게 사는 것 같았다 . 작지만 아이와 함께 서로를 이해하면서 생활할 수 있게 되는 것 같다.아버지가 이해하는 경우에는 같이 서로를 도와가면서 아이를 우선으로 생각하게 된다. 아버지가 받아들일 경우에는 부부의 사이가 더 친밀해지고 견고해 졌다. 아이를 우선으로 생각하게 되기 때문에 무슨 일이든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다. 하지만 결국에는 주변사람들의 도움이 필요한 것 같다. 주변에서 장애를 가진 아이를 받아들이고 돌봐 주었기 때문에 부부관계도 유지해 나갈 수 있었다. 또한 가끔 여행을 갈때나 휴가를 갈 때 장애를 가진 아이를 주변의 가족들이 데리고 가주었다. 그랬기 때문에 쉴 수 있는 시간도 가질 수 있었고 그만큼 아이를 이해할 수 있었던 것 같았다. 하지만 주변 사람들이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것은 부모가 먼저 받아들이고 이해하고 이해시켜야 한다.부모들은 장애를 가진 유아가 태어나면 2가지 경우를 택하였다. 아이를 위해서 다른 아이를 낳지 않고 그 아이만을 위해서 사는 것 , 밑에 아이를 더 가지는 경우였다. 두 경우를 판단하고 비평할 만한 자격이 나에게 주워져 있지만 않지만 개인적으로 나는 장애아를 가진 경우에 첫째일 경우 의사와 상담해서 정상아를 낳을 수 있다면 낳는 것일 좋을 것 같다. 부모의 죄책감도 덜어질 것이다. 우리가 사는 사회에서도 그렇지만 장애를 가진 아이를 낳은 부모는 죄인이다. 특히 엄마의 경우에는 죄책감을 가지고 평생을 살아야 한다. 하지만 정상적인 아이를 낳고 키우게 되면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얻게 될 것 같다. 장애를 가진 아이들 밑으로 아이를 낳아서 키운 어머니들이 더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 주었던 것 같다. 첫째아가 장애를 가지고 태어났을 경우에는 장애를 가진 아이에게 미안해서 , 동생이 태어나면 그 아이를 더 많이 사랑하게 될 것 같아서 서라고 말하고 있다. 다른 경우들에서 보면 오히려 동생을 통해서 배우게 되는 것 같다. 동생과 놀면서 사회성도 좀 더 길러지고,놀이도 같이 즐기게 되는 것 같다. 부모가 심리적으로 스스로에게 죄책감을 덜고 안정감을 얹을 수 있고 아이에게 더 잘 할 수 있게 되는 것 같다. 개인적으로 만약 장애를 가진 아이를 가지게 된다면 정상 아이를 낳을 수 있다면 한명 더 낳아서 키우는 것이 좋을 것 같다.부모들이 제일 처음에 자신의 아이들이 장애를 가졌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 것은 의사를 통해서 이다. 의사들은 절대 아이를 낳았을 때는 이야기 해주지 않는다, 아무 문제가 없다고 말한다. 또는 지금은 이상해 보이는 것은 성장하면서 나아질 거라고 말한다. 결국 부모들은 나중에서 아이가 성장하면서 문제가 발생하면 그때서 알고 병원을 찾는다. 이 책의 대부분의 경우가 부모는 이상하다고 느꼈지만 의사는 괜찮다고 이야기를 했다. 또는 아이가 이상하다고 앞으로 발전 가망이 전혀 없다는 절망적인 말을 부모에게 하였다. 최소한 의사가 이렇게 무책임하게 말을 해서는 안 될 것 같다. 전문지식을 가진 사람들이 사실을 회피하고 알려주지 않는 것은 옳지 않은 것 같다. 솔직하게 아이가 어떤 장애를 가지고 있는 지 앞으로 어떻게 발달하게 될지 솔직하게 이야기 해주고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해서 이야기 해주고 어려서부터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에 대해서 알려주고 상담 받을 수 있게 해주어야 할 것 같다. 그리고 희망을 주어야 한다. 부모가 사실을 알고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하는것이최선의방법인것같다.
아이의 뇌를 읽으면 아이의 미래가 열린다를 읽고 ....“아이의 뇌를 읽으면 아이의 미래가 열린다” 이 책의 저자인 멜 레빈 박사는 30년 동안 학교생활의 난관에 봉착한 아이들을 지원해온 경험담을 바탕으로 책을 엮었다. 그래서 인지 책은 다양한 실제적인 예시가 많이 실려져 있었다. 잘 들어보지 못한 언어가 쓰여져 있지만 예시와 함께 설명을 읽으면 어떤 내용인지 쉽게 이해 할 수 가 있다. 레빈 박사가 실제로 상담했었던 아이들의 실제적인 경험이기 때문에 교사, 학부모, 일반인들에게 레빈 박사가 전달하고자 했던 내용들이 확실히 전달되어진 것 같다.책을 읽으면서 레빈 박사에게 놀랐던 점은 수 많은 학생들의 다양성을 다 각도로 탐색하고 다양한 아이들이 각자의 재능을 발달할 수 있도록 일일이 상담을 하면서 아이의 재능이 있는 부분과 부족한 부분을 잘 잡아내어서 보완해주는 것이었다. 레빈 박사는 아이의들의 재능의 차이를 아이의 뇌의 구조 때문이라고 보았다. 레빈박사는 인간의 뇌는 타고난 것으로 보았다. 정신세계도 우리 모두가 한 부분은 뛰어나게 다른 방면에서는 영 소질이 없는 정신을 가지고 있다고 하였다. 레빈 박사가 책에서 하는 말을 보다 보면은 왠지 내이야기 같은 부분도 많이 있었다. 어쩌면 우리는 책을 읽으면서 한번이상씩 나도 저랬는데 하고 생각이 들었을 것 같다. 나로 예를 든다면 나는 수학을 잘하는 반면에 영어를 하는 능력은 많이 떨어 졌었다. 아마도 나는 언어적인 부분의 뇌보다는 수 영역 부분의 뇌가 더 발달한 것 같다. 레빈 박사의 말대로라면 나는 언어적인 능력은 떨어지지만 수학적인 능력을 개발시켜서 공부를 했다면 학교생활에 더 활력을 느낄 수 있었을 것이다. 만약 우리 부모님이 이 책을 내가 학교를 다니는 학생시절에 읽으셨고 나에게 그렇게 지도 해 주셨다면 나는 영어를 싫어하지 않고 수학적인 면을 조절하면서 재미있게 학교 공부를 했을 것 같다.이 책 속에 나오는 사람들은 자신의 문제를 자신이 아는 아이도 있었고 자신의 문제를 본인은 모르지만 주변 사람들이 알고 아이를 레빈 박사에게 와서 문제를 해결하려고 한다. 그들은 자신의 문제점을 좋은 방향으로 해결하고 더 나은 삶을 찾아간다. 레빈 박사는 문제를 가지고 있는 아이들의 문제를 근원적인 부분에서부터 찾아 들어간다. 예를 들어 부모의 말에 의해서 억압되었떤 아이라면 부모들에게 협력을 구하고 아이가 흥미 있어하는 영역을 연계시켜서 발달시켜 나간다. 언어적인 능력이 떨어지는 유아였는데 자동차에 관심이 있다면 자동차에 관한 서적을 읽게하거나 이야기 하게끔 유도하면서 말이다. 그런 결과로써 아이는 점점 자신의 또래의 수준과 비슷해 질 수 있어진다. 그리고 삶의 활력도 함께 찾아간다. 이러한 모습을 보면서 아이들의 심리적인 요인도 우리의 뇌의 발달에 많은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아이들이 평소에 “그것도 못해 너는 바보야.”라는 말을 지속적으로 듣게 된다면 그 아이는 자신의 능력이 부족하고 자신은 해도 안되는 아이로 스스로가 낙인을 찍어 버리게 된는 것 같다. 그래서 할 수 있는 부분인대도 포기해 버리는 경우가 생겨나고 그부분을 레빈박사가 고정해 주고 있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평소에 내가 하는 말들에 대해서 생각해 보게 되었다. 평소에 내가 하는 말이 너무 과격하지 않은가 ? 혹은 누구에게 상처주지는 않았나 하면서 말이다. 장난으로도 그런말을 자주하게 된단면 듣는 상대방은 무의식 중에 “그래 나는 해도 안되”라는 생각을 가지게 될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이제는 말을 할때 다시 한번 생각하고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책이 크게 12장으로 나누어져 있었는데 그 중에서 정보를 끄집어 내다 -기억계, 정신의 교향악단을 지휘한다-주의조절계, 친구를 사귄다-사회적 사고계 의 장이 선생님이 되었을 때와연관이 되어져 있는 것 같다. 내가 교사가 되어 유치원에 나갔을 때 나에게 많은 도움을 줄 것 같다. 유아기에는 유아는 주위집중을 가거나 친구를 사귀는 능력 이 많이 부족하다. 그래서 그런지 다른 영역들도 재미있게 보았지만 이 부분들이 무척 흥미로웠다. 유아기의 아이들은 자신들이 인상적인 일이 아니면 집에 돌아가서 부모가 물어보면 유치원에서 무엇을 하였는지 잘 기억하지 못한다. 그 이유를 여기서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유아들의 일상을 부모님들이 잘 알지 못하기 때문에 유아들의 기억 속에서 불러올 수 없는 것이다. 하지만 부모가 순차적으로 물어보거나. 자세하게 물어본다면 유아는 기억해 낼 수 있을 것 같다. 하지만 그러기 위해서는 우선 교사가 유아가 기억할 수 있도록 활동을 끝낼 때 반복적으로 해주면 유아가 기억을 할 수 이도록 지도해주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 교사가 되면 나는 유아들의 활동을 한 주제로 다양한 방법으로 접근해서 유아가 재미있게 하면서 오래 기억할 수 있도록 반복적으로 지도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주의조절계에서 아주 인상적인 구절이 있었다. “마음만 먹으면 잘 한 텐데 ,게으르지 않고 정신자세만 바꾸면 잘할텐데 말이에요. 다 자기 하기 나름이죠. 스스로 노력하지 않는데 어떻게 도와줄 수 있겠어요.? ” 레빈박사를 찾아온 어떤 선생님이 하신 말씀이다. 이것은 아이에게 죄와 비난의 화살을 퍼붓고 있다고 레빈박사는 말하고 있다. 맞는 말인 것 같다. 아이에게 이런식으로 생각하고 대한다면 과연 그아이가 그런 선생님의 생각을 느끼지 못햇을까 ? 라는 생각이 들었다. 문제를 바로 잡을 수 있게 먼저 도움을 주고 살펴 보았다면 그 아이는 바로 변할 수 있을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도 현장에 나간다면 문제가 있는 유아를 방치하지 않고 먼저 손을 내밀어서 도와주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유아나 아이 마찬가지이다. 아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아이들에게 필요한 이해와 도움을 주어야 겠다. 사회계 유아에게 어렸을 때부터 말이나 행동을 바로 잡아 주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초, 중, 고등하교에 다니는 유아가 자신이 한 말이나 행동이 다른사람에게 상처를 준다는 것을 모르고 사용하는 것은 어린시절에 도움을 준 사람이 없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어린시절부터 나는 유아들이 사회적으로 적절하게 말할 수 있는 기본바탕을 길를 수 있게 도와 줄 것이다. 그리고 자기자신에 대한 자신감과 다른 사람과의 사회적 관계를 바르게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할 것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