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정보기술 발달의 양면성에 대한 고찰를 중심으로과학기술의 철학적 이해담당교수:제출일:학과/학년:학번:성명:오늘날 전자정보기술은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고 있으며, 이러한 영향으로 우리가 누릴 수 있는 혜택도 더욱 다양하고 광범위해지고 있다.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그 부작용에 대한 우려도 자주 제기된다. 대표적인 사례로 사생활 침해를 야기하는 각종 감시기술에 관한 논란을 들 수 있다. 특히 인간을 대신해 다양한 기능을 충족시켜줄 목적으로 발명된 CCTV는 은행이나 백화점, 지하주차장, 그리고 엘리베이터 등에 설치되기 시작했고, 그 효과가 인정되고 알려지면서 대중시설의 화장실이나 탈의실까지 그 영역을 넓혀왔으나 그 양면성으로 인해 자주 논란이 되곤 한다. 범죄의 예방이나 수사, 또는 사회의 안녕 유지 등 공공의 이익이라는 명분 아래 있지만, 지나친 감시와 통제로 인하여 개인의 사생활이 침해될 우려가 크고 예상 밖의 커다란 피해를 불러올 가능성을 무시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이러한 전자정보기술을 소재로 한 소설이나 영화 또한 오래 전부터 지속적으로 출시됨으로써 우리에게 경고의 메시지를 던지고 있다. 대표적으로는 1949년에 발표된 조지 오웰의 소설 『1984년』이 있다. 이 소설에서 감시 시스템을 이용해 사회를 엄격히 통제하는 ‘빅 브라더’라는 지배층을 통해 미래 정보화 사회의 어두운 면을 그렸다. 이 소설은 영화로 출시되기도 했으며 이어서 데몰리션 맨(1993), 네트(1995), 트루먼 쇼(1998), 최근의 기프트(2009)에 이르기까지 관련 작품들은 끊이지 않고 있다. 위 작품들이 모두 전자정보기술에 비판을 중점적인 주제로 다룬 것은 아니었지만 자나 깨나, 무엇을 하고 있던지 간에 CCTV 또는 휴대폰을 통해 감시를 당한다는 전자정보기술의 부정적인 측면을 충분히 보여주었다. 우리의 실생활은 아직까지 이러한 작품들과 같다고 말할 순 없지만, 최근 거리 곳곳과 골목길 등에서도 감시의 목적으로 CCTV 시스템이 설치 및 운영되고 있고, 또한 개인이 원한다면 쉽게 구죄수를 가두는 방이 들어서 있고, 중앙에는 죄수를 감시하기 위한 공간이 있다. 우리는 이러한 파놉티콘의 형태가 아닌 시선의 비대칭성과 규율의 내면화에 주목해 볼 필요가 있다. 파놉티콘의 죄수들은 일거수일투족이 간수에게 시시각각 포착될 수 있었지만, 반면 중앙 감시 공간의 내부는 항상 어둡게 유지되어 시선의 비대칭성이 발생하였고, 죄수는 간수가 자신을 감시하고 있다는 사실은커녕 간수의 존재 자체도 알 수 없었다. 그렇게 하여 죄수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항상 자신을 감시하고 있을 간수의 시선 때문에 규율에서 벗어나는 행동을 못하다가 점차 이 규율을 내면화하여 스스로 감시하게 된다는 것이었다.벤담의 파놉티콘에서 규율과 통제의 기제로 작동 한 ‘시선’은 이후 ‘기록’과 ‘정보’에게 그 자리를 내어주게 된다. 공장의 파놉티콘에서는 '기록‘이, 그리고 정보 파놉티콘 또는 전자 파놉티콘에서는 ’정보‘가 그 역할을 대신하게 된 것이다. 우선 작업장에서 작업 시간표와 작업량을 체크하고 벌금을 부과하는 방식으로 노동자들을 통제하고 이들에게 규율을 강제한 메커니즘은 시선에서 기록으로 진화했다는 것이다. 작업장의 통제는 눈으로 보는 감시에서 작업을 기계로 대체하며, 작업에 대한 실시간의 정보를 모으고, 작업자 개개인에 대한 정보관리를 강화하면서 이를 과학적으로 분석하는 방법으로 점차 바뀌어 가며 정보 파놉티콘의 도래를 예견했다. 또한 정보 파놉티콘이란 컴퓨터 데이터베이스 기반의 새로운 유형의 감시를 말하는데, 한 예로 개인의 휴대폰 문자메시지나 전자 메일 내용 등의 일급 사생활이 수사기관에 열려있는 상황을 들 수 있다. 여기서 정보는 새로운 규율과 통제의 기제로서 역할을 한다.벤담의 파놉티콘과 정보 파놉티콘의 두드러진 차이점으로 정보 파놉티콘의 경우 감시자와 피감시자의 경계가 흐려지는 경우가 있다는 점을 들 수 있다. 미국의 사회학자 마크 포스터)는 5억 명의 소비자 정보를 가지고 있는 클래리타스(Claritas) 사의 소비자 데이터베이스를 ’수퍼파놉티콘이라 부르는데, 수퍼파놉티콘강압적인 통제가 아니라, 미묘하고, 협력에 기초하며, 강제가 없이 느슨하게 퍼져있는 통제의 네트워크가 현대사회의 통제의 특성임을 지적하고 있다.홍성욱)은 그의 저서)에서 정보 감시를 올바르고 긍정적인 방향으로 이끌어 갈 수 있는 방안으로 역파놉티콘과 시놉티콘이라는 역감시의 기제를 제안했다. 역파놉티콘을 가능하게 하는 수단으로 엄청난 속도로 발전되고 있는 정보통신기술의 역이용을 들고 있다. 즉 감시자들이 우리를 감시하기 위해 사용해 온 기술을 역으로 이용하여 같은 수법으로 감시를 하자는 것이다. 비정부단체 NGO를 예로 들 수 있는데 그들의 활동과 단체 사이의 연대는 감시기관을 통해 항시 주시당하고 있어 적극적인 활동과 NGO 단체 간의 자유롭고 원활한 교류가 이루어지기 어려웠었다. 그러나 정보통신의 발달을 통해 지구 반대편에서 감시에 항거하는 움직임을 순식간에 인식하고 적극적인 동조와 지원을 통해 제한적으로 추진해왔던 개인의 사생활 침해 문제나 기업과 국가기관의 부패상을 범국가적, 세계적으로 알리게 되고 나아가 연대의 힘이 한층 강화된 것이다. 또한 시놉티콘이란 다수가 소수의 권력자를 감시하는 언론의 발달로 정의된다. 권력들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고 이를 대중들에게 보도하는 언론은 권력들의 선전 도구로 이용될 수도 있지만, 역으로 다수가 소수의 권력자를 감시하는 언론의 발달, 즉 시놉티콘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측면이다.여기서 역파놉티콘과 시놉티콘이라는 역감시의 기제들은 마치 우리가 권력의 감시로부터 손쉽게 벗어날 수 있으며, 나아가 전자정보기술이 궤도를 이탈하지 않고 인간에게 이득이 되는 바람직한 방향으로의 발전을 보장해 주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이러한 역감시는 한계성을 가지고 있다. 먼저 역파놉티콘의 경우 공개되는 정보에 바탕을 두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공개되지 않은 정보에 대해서도 대중이 궁금증을 갖거나 의심을 품고 정보의 공개를 주장하기도 하는 것이다. 이러한 운동은 전자적 시민 불복종 운동(Electronic Civil Disobedience)이라 적인 위기에 봉착하게 만들 수도 있는 위험성을 갖고 있는 역파놉티콘과 현실성의 결여라는 한계성을 갖는 시놉티콘이라는 역감시의 기제들은 더 이상 우리가 수퍼파놉티콘의 죄수로서 감시를 받아들이고 정보기술 발전에 충실해야 할 명분을 제시해주지 못한다고 할 수 있겠다.한편 오늘날 세계 각국은 정보통신기술의 발전과 더불어 수많은 인공위성의 발사에 성공하였고, 이를 통신, 방송, 군사 등의 다양한 용도에 활용하고 있다. 이 중 군사 위성은 핵무기의 배치 또는 적군의 이동을 감시하는 것이 주목적이며, 신문 글자를 판독할 수 있을 정도로 그 성능 또한 뛰어나다. 일반인들 또한 군사 위성처럼 정교한 수준은 아니지만 ‘구글 어스’)라는 프리웨어를 이용해 전 세계의 모든 지역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정보기술 발전의 훌륭한 결과물이라 할 수 있는 위성은 많은 분야에서 우리에게 편리함을 제공하고 있지만, 한편으론 국가안보 측면에서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이미 윗 단락에서 역파놉티콘이 국가의 위기를 초래할 수 있음을 언급했듯이 정보통신기술은 국가안보와 밀접한 관련이 있으며 현재 사이버 공간에서 발생하고 있는 각종 문제점들은 국가안보는 물론 국제안보에도 심각한 위협을 끼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군사분계선을 사이에 두고 남북 대치중인 우리나라의 경우 이러한 문제는 절대 간과해서는 안 될 것이다. 위성 이미지와 영상을 제공하는 구글 어스의 보안 문제는 이미 도마 위에 올랐다.) 우리나라는 민간인의 출입이 통제되는 국가 보안시설과 군사시설에 대한 자료사진이나 영상 등은 군사시설보호법에 의해 외부로의 유출을 금지하고 있지만, 구글 어스는 지난 2005년 서비스 시작 때부터 청와대와 국정원을 비롯해 대북 방공포기지 등 국내 보안시설을 아무런 처리 없이 게재하고 있기 때문이다. 해외민간기업인 구글에 대해 국내 군사시설보호법을 적용 및 규제하기가 쉽지 않은 문제가 있는데, 이는 정보통신기술의 발전은 이미 국경이라는 테두리를 벗어났으며, 의도했건 하지 않았던 간에 한 국가를 보이지 않 발달의 문제성을 간과해서는 안 될 것이다. 좀 더 현실적이고 실생활에서 일어날 법한 내용의 영화 연애술사(1995)에 대하여 생각해보자. 이 영화에서 주인공은 전 남자친구와 관계 장면에 몰래 촬영된 동영상이 인터넷에 유포된 것을 알고, 그것을 찾기 위해 전국의 모텔을 뒤지는 내용이 있다. 영화뿐만 아니라 현실에서도 유명 연예인의 비밀 동영상 또는 익명의 사람들이 몰래 촬영된 흔히 일컫는 ‘몰카’ 동영상이 거미줄처럼 펼쳐진 인터넷을 타고 방방곡곡으로 유출되는 사건이 종종 발생한다. 자신도 모르게 이러한 동영상의 주인공이 되는 일은 상상하기조차 싫을 것이고, 마치 파놉티콘이라는 감옥에서 사형 선고를 받는 것과 같은 기분일 것이다. 불행하게도 이는 충분히 현실에서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일이며, 이 또한 인터넷이라는 정보 기술과 소형카메라 또는 CCTV라는 감시 장치의 지나친 발전과 보급의 폐해라고 할 수 있겠다.최근 인터넷 포털 ‘다음’의 토론방인 아고라에 허위 사실이 포함된 글 여러 건을 올려 유포한 혐의로 2009년 1월 10일 구속 수감된 인터넷 논객 ‘미네르바’ 사건을 기억할 것이다. 그는 2008년 9월부터 유명 기업의 부도와 뉴욕 증시의 폭락, 그리고 미국발 금융위기의 도래를 예측하며 ‘인터넷 경제 대통령’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또한 환율 급등과 주식 폭락을 예견했고 그가 추천한 경제 관련 서적들이 베스트셀러에 오르기도 했으며, 2008년 연말엔 경향신문이 선정한 ‘올해의 10대 인물’에 뽑히기도 했다. 그러나 외환 환전업무 중단 및 정부의 달러 매수 금지 공문과 관련된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구속되었다가 지난 2009년 4월 20일 무죄 판결을 받고 석방되었다. 종결된 사건을 왜 언급하느냐 할 수 있겠지만, 필자가 이 사건에서 강조하고 싶은 것은 사실의 진위 또는 판결의 정당성 여부가 아니라 이러한 문제를 야기할 수 있는 인터넷이라는 매체의 특성이다. 거미줄처럼 전 세계에 걸쳐 펼쳐진 인터넷이라는 정보 매체는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으로서 광범위한
종로 5가 오피스텔 신축 사업계획서목 차1. 사 업 지 개 요2. 인근 현황 및 시세3. 건 축 개 요4. 사업 수지 분석각 지역이 고유의 특성을 유지하면서 변해가기 위해서는 그 지역만의 특성을 고려한, 그 지역에만 적용될 수 있는 적절한 지침이 필요하다. 이런 취지에서 도입된 것이 지구단위계획이라고 할 수 있다. 종로구 내의 지구단위 계획 구역은 대부분 건물의 용도에 대한 제한은 물론이고 배치에 관한 제한, 또한 최고높이, 건폐율, 용적률 등의 규모 면에서도 상당한 제한적으로 계획. 지구단위 계획 구역에서는 수익성이 뛰어난 건축 사업이 어려울 것으로 판단.지구단위계획구역?1. 사 업 지 개 요종로구 지구단위계획1. 사 업 지 개 요종로구 대부분의 지역에 지구단위계획 수립. (종로5가 역 인근 제외)종로에서 유일한 지구 단위 계획 미 수립 지역종로5가역종로3가역동대문역안국역혜화역종로구 지구단위계획1. 사 업 지 개 요지구단위계획 미 수립지역지구단위계획미 수립 지역종로5가역세운상가청 계 천종로3가역대학로부 지 현 황1. 사 업 지 개 요계획 미 수립 지역대지위치 : 서울특별시 종로구 효제동 254번지 및 7개 필지 면 적 : 890.2 m2 (269 坪)부 지 현 황1. 사 업 지 개 요정방형 토지이며 현재 다양한 상가 건물로 사용서측 22m 도로에 접함1호선 종로5가역 3번출구 북측30m 거리에 위치 간선버스(B) 12대, 지선버스(G) 4대관련 법규 검토1. 사 업 지 개 요도시계획 조례 검토 ▶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에 따른 지역, 지구 등 - 도시지역, 일반상업지역, 방화지구, 중심지미관지구 ▶ 군사시설보호법 에 따른 지역, 지구 등 - 대공방어 협조구역 ▶ 4대문 內 일반상업지역에 대한 건축규제 적용 - 용적률 600%이하 (일반상업지역 800%이하)관련 법규 검토1. 사 업 지 개 요도로사선에 의한 높이 제한 도로 경계선으로부터 4.47m 후퇴하여 설계 시 도로 사선에 의한 최고높이 40m로 제한됨. 층고 4m로 설계 시 10층 건물 설계 가능. 이 때, 법정 건폐율 60% 및 용적률 600%를 준수할 수 있음.SITE사업지 인근 현황2. 인근 현황 및 시세인사동, 대학로 등 문화예술시설과 인접동대문, 청계천 등 각종 편의시설과 인접효성주얼리시티, 금호팔레스 등의 경쟁업체각종 사무 및 상업시설 집중 - 수요 확보건 축 개 요3. 건 축 개 요계획 60대 (법정 53대)주차 대수16평 30세대 / 26평 18세대 / 32평 20세대세대 수오피스텔 68세대/ 상가 614.8평 (지하3층, 지상13층)규모595%용적률59.5%건페율지상 5292.5㎡(1601평) / 지하 2670㎡ (807.6평)연면적529.3㎡ (160.1평)건축면적일반상업지역지역지구890.2㎡ (269평)대지면적서울시 종로구 효제동 254 번지 및 7개 필지대지위치종로5가 오피스텔 신축 계획안사업명건 물 개 요3. 건 축 개 요지하 2,3F지상 1F-3F지하 1F지상 4F-13F주거형 오피스 (7개 층)상가 (3개 층)상가 / 주차장주차장 (2개 층)지상지하지상 4F - 10F지상 1F - 3F지하 1F지하 2F - 3F오피스텔 매매 시세2. 인근 현황 및 시세롯대건설789870789롯대캐슬천지인종로구 숭인동우남건설980935872팔레스뷰종로구 원남동1,2601,03030 평대20 평대10 평대대우디오빌종로금호팔레스종로모스(비즈웰)효성 주얼리시티브 랜 드8009248271,071평 당 가금호건설1,103종로구 창신동건설알포메종로구 익선동대우건설종로구 숭인동효성건설1,125종로구 인의동시 공 사위 치단위 : 만원오피스텔 최종 매매가상가 매매 시세2. 인근 현황 및 시세6,8001층식 당종로 5가 (1)3,750 (6,250)4,7502,500 (6,250)3,000 (7,000)평 당 가 (1층 환산)2층보석인의동 (2)의류전문 상가식 당업 종1층인의동 (1)5층종로 6가3층종로 5가 (2)층 수위 치단위 : 만원상가 최종 매매가매 매 수 익4. 사업 수지 분석총 수 익2,489,589614.8소계596,532.63,726160.1지상 2F994,2216,210160.1지상 1F501,1473,726134.5지하 1F397,688.42,484160.1지상 3F상가예상 수익평당 매매가면적 (평)층단위 : 만원1,147,015519.225315,706321,084예상 수익신축 오피스텔1120.247소계151220세대수483313.2324규 모(평)1,0751,008991평당가32.226.116.2면 적구분3,636,6044. 사업 수지 분석공사비(소계)공사비(지하)450807363,1500.448843,4501,880,83716,35011,90012,80065,60040,885889,852480,300비 용10.0090.0060.0070.0350.0220.473비율3001601공사비(지상)소계예비비기타 수수료설계감리비분양경비토지이용제세3,308(평당가)269토지비평당 공사비규 모(평)구분(발생비용) 매출원가단위 : 만원발 생 비 용4. 사업 수지 분석91.44%수 익 률-1,880,837매출 원가(발생비용)1,736,959-18,8083,636,604경 상 이 익금 융 비 용매출 이익(수입-원가)단위 : 만원{nameOfApplication=Show}
Project : 종교 건축개신동 대지 조사 및 분석Architectural Design IContents1. 위치도 및 현장 사진 ………………………………………………………………… 3 2D 위치도 현장 사진 2. 대지 분석 …………………………………………………………………………… 6 용도 지역에 따른 건폐율 과 용적률 고도 제한선 기상 현황 기타 요소 3. 결 론 ………………………………………………………………………………… 10 장애 /장점 요인 현장 아이디어 스케치 설계 목표Architectural Design I2D 위치도 충북 청주시 흥덕구 개신동 447-58위치도 및 현장 사진빌라 2동SITE현장 사진 – 대지 촬영위치도 및 현장 사진형 태 : 삼각형 대지 한변이 6M도로와 인접경사도 : 10° 내외 현재 경작지로 사용현장 사진 – 주변 지형위치도 및 현장 사진W : 삼익 APT 완충녹지 N : 빌라 2동과 인접E : 재원 APT 완충녹지 S : 6M 도로와 인접용도 지역 / 건폐율과 용적률 용도 지역 : 일반 주거 지역 면 적 : 706. 75 M2 (213.79평) 건 폐 율 : 50~60 % 건축 면적 : 353.38~424.05 M2 용 적 률 : 100~300 % 연 면적 : 706.75~2120.25 M2대지 분석고도 제한선 – 도로 사면 / 일조권대지 분석8.71.55192.5136118.9-1114.50.912월6.21.2155.6146437.3-5.3216.411월5.91.1174.5116732.10.526.914.410월8.31.7129.12276244.610.529.319.79월11.91.6152.43277390.419.233.526.18월11.51.8159.4327530018.533.626.27월7.61.6174.71869185.713.432.922.76월81.7190.3116242.17.33017.25월10.91.5206.484956.1-0.422.911.54월10.41.6215.485310.4-6.419.35.73월8.21.60.7194.614571.3-12.88.3-1.62월8.81.54.3134.7277038.7-13.511.7-1.21월11.91.552,079.608651,357.60-13.533.612.3200017.31.83.72,329.5015651,326.50-12.934.913.1199913.72.017.72,206.4016701,640.2-12.734.413.6199812.72.25.62,430.5015701,456.60-153512.71997152.252,391.001568928.8-13.936.212.1199613.21.83.82,402.9014651,339.80-13.935.712199511.71.8112,475.704651,012.00-15.937.813.31994최대평균최저평균최저최고평균바람 (풍속:m/s)최심신적설일조시간상대습도(%)강수량기온연별/ 월별기상 현황자료 출처 : 청주 기상대조 망 W/E : 초고층 APT 위치 N : 중층 집단 주거건물 위치 S : 북동~남서로 뻗은 초고층 APT에 영향을 받음 교 통 대지 서측에 폭 6M 도로가 위치 하며 교통량은 많지 않음 종교 건물 완공시 건물 출입자들로 인한 교통 혼잡 예상됨 소 음 : 북측에 집단 주거 건물은 다른 방향의 건물들과 달리 인접거리가 가까우므로 종교 의식을 행함에 있어 소음 공해 피해를 줄수 있음 프라이 버시 : 소음과 마찬 가지로 남향으로 지어진 빌라 건물에 프라이버시 침해가 우려됨기타 요소장애 요인 분석 및 해결 방안결 론그외 장점 : 주거 지역과 인접하여 신도 확보 용이, 차량 접근성 용이건물 치 선정에 있어서 조망 및 일조량 확보에 있어 초고층 건물에 영향을 최대한 받지 않게함 인접한 북측 주거 시설에 소음 및 프라이 버시 침해를 최소한으로 설계함주변 건물의 영향경사지형을 평탄화 함에있어 소모되는 부분을 지하공간으로 구성/ 적절하게 사용할 수 있게함대지의 지형건물의 높이로 공간 구성의 효율성을 기하며, 종교 건물로서의 상징성을 부각 시킴대지의 크기삼각형의 장변을 최대한 이용하여 공간 구성에 효율성을 기함대지의 형태설계 목표 종교 건물로서의 상징성과 신도들 신앙 활동에 편리성을 도모한다. 개방적 건물 구성으로 인접 주민들의 접근성을 용이하게 한다. 주변 건물과의 마찰을 최소화 하여, 공간 구성의 효율성을 기한다. 기존의 건물과 달리 건물 형태에 있어 미래 지향적 디자인으로 구성한다.{nameOfApplication=Show}
시대별 돔의 변화에 대한 고찰- 목 차 -1. 머리말2. 돔의 개관(1) 돔(dome)(2) 돔의 형성(3) 돔의 구조적 특징3. 시대별 돔의 변화(1-1) 고대 - 그리스(미케네)(1-2) 고대 - 로마(2-1) 중세 - 비잔틴(3-1) 근대 - 르네상스(3-2) 근대 - 바로크(4-1) 현대4. 요약5. 맺음말6. 참고문헌 및 참고자료1. 머리말한 학기동안 나는 ‘건축사’수업을 통해 목조 가구식 건축의 전반적인 부분과 서양건축의 고대에서 중세, 근대건축에 이르기까지 많은 것을 배웠다. 수업시간 동안 내가 학습한 내용들이 나무 한그루, 한그루였다면 그 내용들이 정리하여 전체적인 숲을 보는 눈을 키울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나는 이번 리포트를 통해 ‘돔’에 대한 정리를 시작으로 그러한 안목을 키워보고자 한다.2. 돔의 개관(1)돔(dome)돔(dome)이란 아치에서 발전된 반구형 건물구조체로서 원형, 육각, 팔각 등의 다각형 평면 위에 만들어진 둥근 곡면의 천창이나 지붕을 말한다. 특히 작은 것이나 소탑 끝에 있을 때는 큐폴라라고 한다. 우산형, 벌집형 등도 넓은 의미에서는 이에 포함된다. 돔이라는 말은 라틴어의 domus dei(신의 집)에서 나왔고, 주교가 살고 있는 교회를 말하는 이탈리아어 duomo와 연관되어, 이탈리아에서는 교회의 지붕에 원형지붕을 덮는 경우가 많았으므로 원형지붕 자체를 돔이라 부르게 되었다. 돔의 형태는 원시시대에도 볼 수 있으나 돔을 대규모로 완성한 것은 로마시대의 건축에서이고, 이 로마시대의 판테온 신전을 원형으로 이후 많은 돔이 비잔틴에서 구조적으로 성숙되어 르네상스에 완성되었다고 할 수 있다.(2) 돔의 형성1) 아치(Arch)아치는 고대 오리엔트에서 비롯되었다. 아치는 고대 메소포타미아와 이집트에서 발명되어 지중해 세계로 퍼져 페르시아 건축을 통해 유럽 건축에 활용되기에 이르렀다. 중국에는 옛부터 전해지고 있었는데 우리나라에도 그런 건축법이 다리 등에 이용되어 아치식 돌다리가 남아 있다. 그리고 중앙 아메리카의 마야 문명 하중을 지지하는 아치의 중복이라고 생각할 있지만 일체화된 구조이다. 이 하중은 수직 자오선을 따라 도움의 지점까지 압축한다. 이 힘은 아치를 밖으로 밀 것이며 위쪽으로 벌어짐을 막기 위해 부벽이나 수평 부착보같은 것들이 필요하게 된다. 이처럼 돔은 겉으로 보기에는 구조적으로 간단해 보이지만 그 안에는 여러 가지를 담고 있다. 우선 수직하중에 의해 휨 현상을 방지하기 위해 밑부분에서 인장환이라 불리는 구조체가 형성되었다. 추후에 더 넓은 공간이 필요하게 되자 그것을 지탱해 줄 구조체(펜덴티브)가 필요하게 되며 돔의 거대한 하중을 버티기에는 구조체로만으로 무리가 있기에 그것을 도와줄 것(부벽)이 필요하게 되었다. 이런식의 끝없는 변화로 인해 현대에는 철근 콘크리나, 철골트러스 구조, 콘크리트셀 구조와 같은 돔을 발전시켜 왔다. 근래에는 구조체 자체의 응력을 분산시켜 다양한 기학적인 돔을 구성하였으며, 단지 공기압으로 지탱하는 구조법도 개발되어 왔다.3. 시대별 돔의 변화(1-1) 고대 - 그리스(미케네)▲ 아트레우스의 보고▶아트레우스의 보고(B.C 1325)▲ 평면 및 단면미케네의 전설적 왕 아트레우스에 연유하여 명명되어진 아트레우스의 보고는 그리스 미케네의 성 밖에 위치하며, 에게 시대 후기에 속하는 미케네 시대(B.C 1400?1100)에 만들어 진 것으로, 처음에는 보고로 알려졌으나 후에 분묘로 밝혀졌다. 이 묘는 포석을 동심원상(同心圓狀)으로 33단 내쌓기로 쌓아올려 만들어졌으며, 미케네시대에 만들어진 궁륭식 분묘 가운데 가장 대규모이며 보존상태가 양호하다.좌측단면에서 볼 수 있듯이 참도는 궁륭(아치)형식으로 폭 6m, 길이 36m로 이루어져 있으며 ‘인간의 길고도 힘든 인생 여정’의 상징이라고 한다. 그리고 제실은 직경 14.6m, 높이 13.6m 로 이루어져있고, 돔(코오벨식 아치 쌓기)형식이며 ‘인생이 아늑한 중심공간에서 끝나기를 소망’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한다. 아트레우스의 보고는 장방형의 배치를 중앙 집중적 배치와 결합시키려는 최초의 시도라는 는 원형과 직사각형의 주제와 잘 일치하며, 동시에 구조적으로는 콘크리트로 된 쉘(Shell)을 보강한다. 작은 격자들은 구의 중심이나 상부의 중앙개구부와는 관계가 없고, 아래 바닥의 중심과 그곳에 서서 보는 사람과 관계가 된다. 로툰다는 조형체로서보다는 건축의 내부공간을 담는 외피로서 여겨질 수 있다. 이처럼 광대한 공간을 얻는데 필요한 구조는 두꺼운 벽속에 숨겨져 있다.판테온에 있어 수평과 수직의 축은 성공적으로 통합되어지고 있다. 즉 통로와 목표가 의미있는 전체를 형성한다. 주 수평축은 외부의 직사각형 모양의 마당에서 시작하여, 출입공간을 가로질러 로툰다의 주 앱스에서 끝난다. 이 앱스 부분의 아치는 맞은편 출입구 부분의 아치와 마찬가지로 엔터블레이쳐를 뚫고 치솟아 있다. 이러한 형상의 두 아치는 천정에 있는 원형의 개구부와 관계를 맺으며, 주 수평축을 보강한다. 로툰다의 중심을 통과하는 교차수평축은 약화되어 있다. 수직축은 로툰다의 중심을 통과한다. 로툰다의 내부에 있어 주 수평축은 반구형 돔을 가진 원형공간이 만들어 내는 중앙 집중적인 효과로 인해 불분명하게 되어지며, 이때 수직축이 중앙집중식 배치의 주 구성요소가 된다. 로툰다의 내부공간은 율동적인 분절에 의해 매우 효과적으로 구성되고 있다. 수직 부분들간의 대조는 전술한 바와 같으며, 균형과 조화가 성취되고 있다.“판테온은 하늘을 표상한다”라는 문장은 이 건물의 주된 의미를 가장 잘 말해주고 있다. 로툰다의 내부공간은 하늘에 대한 생각이 추상화된 것이다. 판테온은 수직의 성스러운 차원을 수평의 세속적 차원과 통합시키고 있다. 여기에서 하늘과 세속이 교차된다. 판테온은 모든 인간에게 공통적인 영원한 염원, 즉 자신을 초월하고, 자신을 신서한 것과 합치시키며, 이 공간이 봉헌된 신들과 함께 있고자 하는 염원을 표출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건물 역시 근본적으로는 바실리카 울피아처럼, 제국과 여러 신의 영원함을 전달하는 정적인 공간으로 남아 있다. 인간은 이 거대한 초인간인이 공간에서 제외되고 있다원형의 평면위에 돔을 얹은 형태라면 비잔틴양식의 돔의 특징은 정사각형 평면위에 돔을 얹은 것이라 하겠다. 이러한 기술적인 문제는 펜던티브의 발달로 해결된다. 펜던티브란 돔을 얹을 원형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사각형 공간의 꼭대기 모서리에 반원통형 구를 올렸을 때 생기는 삼각형 곡면을 말한다.▶하기아 성 소피아 대사원 (536)▲ 하기아 소피아 ‘성스러운 지혜’라는 뜻의 성 소피아 성당은 세계 건축사상 가장 뛰어난 작품중의 하나로 오늘날까지 남아 있다. 안지름 32.6m, 지상 54.8m 높이의 큰 돔을 중앙으로 하고 다시 그 동서쪽에 그 절반의 반구돔을 갖는 건물로서 돔 자체의 크기는 앞서 설명한 판테온 신전만 못하지만 사각형 평면이기 때문에 공간 전체로는 훨씬 우수한 건물이라고 할 수 있다. 대기둥 위에 돔을 올려 놓고 채광과 사방으로 연결이 가능한 방법에 대해서 고안했다. 이렇게 발견된 비잔틴 돔은 위에서 설명했듯이 정사각형 평면 위에 원형 돔을 올려놓기 위해서 펜던티브라는 구조체를 만들었다. 이로 인해 하기아 성 소피아 대사원은 바실리카의 장축적인 개념과 판테온의 중앙 집중적 배치를 최초로 완벽하고 성공적으로 결합하는 건축물로서 구조적으로 돔은 펜던티브에 의해 지지되고 있으며 돔의 횡추력에 대한 지탱은 반원형의 돔과 네 개의 부벽에 의해 이루어져 있다.하기아 성 소피아 대사원은 새로운 구조를 개철할 때면 반드시 요구되는 위험을 무릅쓰는 능력을 보여주는데, 우리가 이 건물에 찬사를 보내는 것은 이 건물이 얼마나 위대한 건물인가를 말해주는 여러 통계 때문만이 아니다. 예를 들어, 정사각형 평면에 네이브와 갤러리를 올린 아일이 있고, 거의 판테온의 돔만큼이나 크고 런던의 세이트폴 성당의 돔보다도 8피트밖에 작지 않은 중앙의 얕은 돔은 49개의 벽돌 리브가 서까래처럼 걸쳐 있으며, 이 돔을 육중한 지주 위에 있는 4개의 아치가 떠받치고 있다. 그리고 이 돔의 양쪽에는 지름이 같은 반원형 돔이 있어 중앙의 돔을 받쳐주는 버팀목 구실을 하고, 이 반원형 돔은 다시 주생긴다. 여기에서 첨두아치를 사용하게 된다. 첨두 아치는 아치의 높이와 넓이를 조절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어 그 어떤 공간적 요구에도 대응할 수 있다. 첨두아치는 대각선 리브를 반원형으로 함에 따른 필연적인 귀결이다. 즉 대각선 리브와 종단, 횡단 리브를 같이 반원형으로 하면 대각선 리브의 교점이 가장 높아지고 횡단, 종단 아치의 정점은 그보다 낮아져, 볼트의 중앙이 부풀어 오른 돔처럼 된다. 이것은 종단 리브와 측벽에 추력을 가한다. 이 추력을 제거하기 위해서는 모든 리브의 높이를 일치시키면 되므로 대각선 리브 마루의 높이에 두개의 원호를 접합하여 첨두형으로 한 것이다. 이런 방법들로 아주 높은 아치를 만드는데는 성공했지만 새로운 문제가 생겼다. 횡압력이 훨씬 더 높아진것이였다. 이를 해결한 것이 벽의 바깥면에 수직으로 버팀기둥을 만드는 바트레스였다. 이 바트레스는 기둥이기는 하지만 지붕을 받치는 기둥이 아니라 벽이 터지는 것을 막는 역할을 했다. 처음에는 이렇게 벽에 밀착한 바트레스로 가능하였으나 나중에는 벽에서 떨어져 바깥에서 곡선을 그리는 듯한 모양으로 지주를 설치하게 되었다.(3-1) 근대 - 르네상스르네상스 시대의 돔 특징은 2중쉘구조이다. 2중쉘구조란 내외 2중각을 쓰기 시작하였는데, 이는 늑골과 같은 뼈대로 힘을 받도록 하고 그 사이에 가벼운 재료로 채우는 방법이다. 돔 정상부에는 랜턴을 올려 놓았으며 돔 밑에는 드럼을 올려놓는 방법이다. 이 대표적인 사례로 브루넬레스키의 성두오모 대성당이 있다.▲ 성 두오모 대성당▶성 두오모 대성당 - 산타마리아 델피오레 대성당 (1446)건축에서는 시대 구분이 결코 무 자르듯 명확하지 않다. 진정한 고딕성당이라고도 말하는 밀라노 성당에서 일한 석공이 거기서 240km 떨어진 피렌체에서 설계에 대해 전혀 다른 태도를 보이는 건물에서 일거리를 찾을 수 있을 정도로 건축 운동은 그 시기가 많이 겹친다. 베네볼로에 따르면 르네상스 건축은 전이과정이 없이 브루넬레스키가 나타나 플로렌스 성에 대한 설계에서 당선됨으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