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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의 이해] 코요태 어글리
    # SCENE 1Time: 1분 19초Story: 피자레스토랑에서 마지막으로 일을 하고 작별인사를 하고 주인아저씨의 부탁으로sign을 하는 violet(주인공).Camera: medium shot으로 인물들을 잡아주다가 scene이 바뀌기 전에 long shot으로 전체레스토랑 모습 보여줌. 레스토랑 손님들의 대화장면과 전체모습을 deep focus와shallow focus를 번갈아 사용하면서 보여줌.Angle: eye-level angle로 일상에서 일어나는 듯한 느낌 주고 long shot으로 바뀔 때 angle역시 high angle로 바뀐다.BGM: None.Dialog=> Violet: 맛있게 드세요. 저 오늘이 마지막이에요Landlord: 잊은 거 없니?Violet: 싫어요, 피트 아저씨.Landlord: 이건 전통이야 어서 카드에 사인해. 여러분! 첫 번째 사인을 받았어요!Customers: 잘했다, 바이올렛!Landlord: 바이올렛 사인을 벽에다 걸겠어. 20년 간 마을을 떠난 처녀들 모습이야 Customer: 그 벽은 재수가 없어 난 근처에도 가기 싫어Landlord: 너만은 성공했으면 좋겠다# SCENE 2Time: 1분 17초Story: ‘Amboy Lane’란 나이트클럽에서 친구들과 함께 송별회를 하는데 어쩔 수 없이 친구들과 무대에서 노래를 부르는 violet.Camera: medium shot으로 인물들을 잡아 주다가 panning으로 사람들의 행동 및 표정을 보여줌. Focus in과 focus out이 쓰임.Angle: eye-level angle이 쓰여서 사실감을 준다.BGM: Gloria Gaynor의 “I will survive”Dialog=> Gloria: 여러분! 아시다시피 우리의 절친한 친구인 바이올렛 샌포드가 내일 사우스 앰보이를 떠나 67km나 떨어진 뉴욕 시로 가기로 결정했다고 합니다!Friends: 앞으로 데리고 와Gloria: 어서, 바이올렛!Friends: 나오라니까!Gloria: 어서 이리와!Friends: 아저씨! 제가 가끔 들를게요Dad: 문단속 잘해야겠군# SCENE 5Time: 15초Story: New York으로 떠나는 Violet의 여정에 New Jersey와는 다른 New York이란 대도시의 전경을 보여준다.Camera: extreme long shot으로 New York의 전경을 보여준다.Angle: bird’s eye view로 높은 곳에서 전경을 보여준다.BGM: Gloria Gaynor의 “I will survive”Dialog=> None# SCENE 6Time: 39초Story: New York의 허름한 집으로 이사온 Violet과 그 집을 보고 비상금을 주려는 Gloria.그러나 그 돈을 받으려 하지 않아 냉장고에 넣어둔다.Camera: close-up으로 지저분한 새 집을 보여주면서 둘의 대화 장면을 medium shot으로보여주고 중간중간 close-up으로 집의 구석구석을 보여준다. scene바뀌기 전에 냉장고 문 닫히면서 fade out으로 장면 전환된다.Angle: eye-level angle을 사용함.BGM: NoneDialog=> Violet: 바로 여기야Violet: 어때?Gloria: 이게 필요할 것 같다Violet: 그게 뭐야?Gloria: 그 동안 널 위해 모아둔 비상금!Gloria: 보아하니 지금이 비상사태 같다Violet: 받을 수 없어Gloria: 좋아, 여기에 묻어둘게# SCENE 7Time: 2분 22초Story: 이사하는 걸 도와준 Gloria에게 고맙다고 인사하고 Gloria가 떠나기 전에 Violet이 부럽다고 옛날 이야기 등을 하다가 헤어진다.Camera: long shot으로 길거리에 둘이 서 있는 모습을 보여주다가 둘의 대화가 시작된 후부터는 close-up으로 표정변화 보기 쉽게 함.Angle: 처음에 long shot으로 촬영할 때는 high angle로 잡다가 대화 시작 후부터는 eye-level angle을 사용함.BGM: None.Dialog=> Violet: 정말 고마워~ 전화할게.Viangle로 기획사 들어가기 전에 큰 건물을 보여줌으로써 대도시의 거대함과삭막함 등을 보여주고 두 명의 대화 장면은 eye-level angle로 보여줌.BGM: EMF의 “Unbelievable”Dialog=> Violet: 전 바이올렛 샌포드인데요. 뉴욕에 온 지 얼마 안돼요. 이 테이프를 음악계 분에게 전해주실 수 있어요?Wendy: 바이올렛, 귀엽기도 하지!Wendy: 내 이름은 웬디이고, 21살 때 무용수가 되러 뉴욕에 왔어. 하지만 남자를 만나 임신을 하고 버림받았지. 그래서 16년간 난 혼자서 딸을 키웠어. 2주 전 딸이 와서는 자기가 양성애자라고 하더군, 그리고 이 세상에서 날 제일 증오한대Wendy: 이제 말씀해 보시지, 내가 어떻게 도와드릴까? 성공시켜 주고 싶은 맘이 굴뚝 같은데 말이야# SCENE 11Time: 19초Story: 음반사를 직접 찾아가 이야기를 해보지만 무성의한 여직원에게 어쩔 수 없다는 말만 듣고 무시당하는 Violet.Camera: long shot으로 둘의 대화 모습을 찍은 뒤 zoom in으로 가까이 가 둘의 대화장면을medium shot으로 보여준다.Angle: eye-level angle을 사용함.BGM: EMF의 “Unbelievable”Dialog=> Violet: 매니저를 통해야 데모 테이프를 들어줄 수 있고Violet: 음반을 내야만 매니저를 가질 수 있다고요?Secretary: 데모 판을 들어주면 표절 시비에 휘말릴 수 있거든요Violet: 이건 그냥 테이프예요단지 전 제 노래를 불러 줄 가수가 필요해요Secretary: 이 바닥이 원래 그래요# SCENE 12Time: 1분 7초Story: 좌절한 체 어느 클럽에 들어가서 어느 남자를 보고 음악 관련된 일을 하는 걸로속아 그 남자(Ordonel)에게 부탁하는 Violet.Camera: medium shot으로 바텐더와의 대화장면 보여주다가 클럽을 보여줄 때 deep focus와 shallow focus를 같이 사용. Ordonel과의 대화 시 long slevel angle을 사용하고 대화하는 장면에서 panning기법을 사용.BGM: None.Dialog=> Violet: 실례합니다, 오도넬 선생님? 전 바이올렛 샌포드인데요. 작곡가예요. 이걸 받아주세요. 불쑥 나타나서 죄송합니다만, 이런 일이 처음이라서요Ordonel: 나도 이런 일은 처음입니다Violet: 이런 클럽 매니저이시니 발이 넓으시겠어요Ordonel: 매니저?이 클럽의? 자네들은 먼저 가게Friends: 알겠습니다. 오도넬 선생님!Ordonel: 보통은 이런 식으로 일 처리를 하진 않지만, 당신은 느낌이 좋군요. 일단 테이프를 받고 생각해 보겠소Violet: 감사합니다. 이렇게 쉬울 줄 몰랐어요# SCENE 15Time: 1분 16초Story: 자신이 속은 거에 대해 화가나 집으로 향하는 Violet을 끈질기게 따라가는 Ordonel.Camera: long shot으로 Violet이 걸음을 빨리 해서 가고 Ordonel이 따라가는 모습을 보여주다가 둘 사이의 거리가 가까워졌을 때 medium shot으로 보여줌. Dolly shot이나crane shot이 쓰여졌을 거라 생각됨.Angle: long shot으로 잡을 때는 high angle로 잡아주다가 medium shot으로 잡을 때는eye-level angle이 쓰여짐.BGM: None.Dialog=> Ordonel: 뭐 하나만 물어봐도 돼요?Violet: 뭐요?Ordonel: 왜 같은 길을 뱅뱅 도는 거죠? 길을 잃었나요?Violet: 아뇨, 집이 사라졌어요. 30분이나 내 엉덩이를 쳐다본 사람은 없었어요. 이제 그만 가세요. 나도 갈 테니까!Ordonel: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난 음악계에 아는 사람이 있어요Violet: 정말 끈질기군요Ordonel: 착하고 순진하다는 말이 날 사로잡았어요Ordonel: 참고로 당신 엉덩이를 쳐다본 시간은 딱 15분이었어요# SCENE 16Time: 41초Story: Morris라는 음반 기획사를 찾아가 자기 일 하기에 바쁜 남자 직원과 데모 tape을주고 취객들과 panning기법을 사용하여 번갈아 보여줌.Angle: eye-level angle을 사용함.BGM: None.Dialog=> Woman: 무슨 일이죠?Violet: 오늘은 빈자리가 없겠죠? 전 공개 무대가 뭔지 보러 왔어요Woman: 10분 후에 올라가요, 정기 출연자가 아파서 자리가 비었어요. 여기 이름 쓰고 준비해요. 토하고 싶으면 저쪽 화장실로 가요.Woman: 다음 차례는 바이올렛 샌포드입니다. 뉴저지에서 오신 바이올렛 샌포드에게 큰 박수 부탁합니다. 올라오세요, 바이올렛!Guys: 기대 되는데! 저런!Violet: 좀 떨리네요Guys: 우리도 떨려. 뜸들이지 말고 노래해. 그만 좀 해라Violet: 죄송합니다# SCENE 19Time: 50초Story: 공개 무대에서 우연히 얻은 기회에 노래를 부르지 못하고 내려와 지친 상태로 집에왔지만 난장판이 되어 있는 집. Gloria가 냉장고에 넣어둔 비상금까지 몽땅 도둑맞고주저 앉아 우는 Violet.Camera: 집까지 계단을 걸어 올라오는 Violet을 medium shot으로 hand-held camera를통해 보여주고 도둑을 맞아 난장판이 된 집의 구석구석을 close-up으로 보여준뒤 Violet의 무섭고 놀란 얼굴을 close-up한 뒤 주저 앉아 우는 Violet을 mediumshot으로 보여줌.Angle: 계단을 걸어 올라올 때는 high angle로 잡다가 집의 모습과 Violet을 보여줄 때는Eye-level angle을 사용함.BGM: None.Dialog=> Violet: 누구 있어요?# SCENE 20Time: 2분 21초Story: 음반 일도 제대로 안 되고 도둑도 맞아 좌절한 Violet이 파이를 먹으러 식당에갔는데 거기서 Coyote Ugly라는 세 명의 발랄하고 신선한 여자들을 보고 무엇을하는 사람들인지 궁금해 하다 주인한테 그 곳의 명함을 얻음.Camera: medium shot으로 주인과 Violet을 잡다가 panning기법을 통하여 세 명의 여자들을 보여주
    예체능| 2005.05.07| 21페이지| 2,500원| 조회(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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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더쉽 개발] 자기 리더쉽
    - 자기 리더쉽 개발 -자기 리더쉽 개발이란 제목을 가지고 레포트를 쓰려고 보니 내가 여태까지 살아오면서 리더쉽에 대해서 생각해 본적이 없었다. 그러하여 나의 지난 살아온 날들을 생각해 가며 앞으로의 리더쉽 개발에 대해 말하고자 한다.우선 리더쉽이란 어떠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개인이나 집단을 통해 업무수행을 하는 과정이다. 즉, 리더란 목표를 제시하고, 이 목표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왜 이 목표를 달성해야 하는가를 의사소통을 통해 설득하고 납득시키며, 리더자신이 그 목표달성을 위하여 솔선 수범하여 열심히 일하는 것이라는 뜻이다. 또한 지휘통솔은 남에게 영향을 주어 자기가 원하는 방향으로 자발적으로 움직이게 하는 행위이다.나는 23년 동안 살아오면서 누군가와 함께 할 때 그 자리를 리더 해가며 살아 본적이 별로 없는 것 같다. 학교를 다니면서는 반장이나 부반장이란 것을 안해 봤기 때문에 특별한 기억이 없다. 단지 친구들과 모여 있을때나 어디를 갈 때, 항상 내가 하자는 움직이고, 물론 그게 항상 그런 것은 아니지만 특별히 할 일이 없으면 내가 하자고 한 대로 움직인 것 같았다. 그리고 대학교에 가서도 처음에는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하여 몇 명하고만 같이 다녔었었다. 1학년 생활을 하면서 같이 못 어울린 것도 나의 실수지만 리더쉽 수업을 들으면서 생각하여 보면, 과대표도 리더라면 리더랄 수도 있는데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같이 어울릴 수 있었어도 안 어울린 이유도 있었지만 친해보지도 않고 겉모습만 보고 판단한 나도 잘못 됐을 수도 있다. 아무튼 대학교 1학년 생활은 별로 재밌게 보내지 못한 것 같다.그리고 군대에 입대했다. 부대에 들어가서는 쫄병 생활은 그렇다 쳐도 내가 내무실장을 하면서 나는 내무실 대원들을 잘 이끌었다고 생각한다. 비록 내무실장 생활을 제대1달정도 남겨두고 하였지만, 그 기간에는 내무실이 유독히 활발해 보였고, 나도 몸조심 할려고 조용히 지낸 것도 있지만, 밑에 후임들이 아무런 불만도 표현 안하고, 아무일 없이 척척 지내왔던 것을 생각해 보면 그때가 내가 발휘한 리더쉽 중 가장 잘한 것이라 할 수 있다. 물론 밑에 후임들과 소대장님과 중대장님이 잘 하였다고 말씀해주기도 하였다. 여기까지가 내가 살아온 동안 발휘한 리더쉽이라 할 수 있다.살아오면서 느낀거지만 사람이 사람을 이끌어나간 다는 것. 대표가 되어 통솔한다는 것. 신뢰받고 존경받는 인물이 되어야 한다는 것. 그것은 마음먹은 대로 배운 대로 쉽게 되지 않는 것이다. 이유는 이러하다 리더도 사람이라는 것이다사람이라면 누구나 자기가 좋아하는, 또는 싫어하는 가치관을 정해놓고 그 사람이 좋고, 싫어 질 수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진정한 리더로써 바람직한 태도가 아니다. 이 한가지의 경우만 보고서도 리더가 된다는 것은 쉽지 않음을 알 수 있다.다른 사람을 리더하기 전에 우선 내 자신을 리더할 줄 아는 리더쉽을 키워야한다고 생각한다. 자기 자신조차 제어하지 못하는 리더는 훌륭한 리더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우선 자기 자신을 제어하고 통제하기 위해서는 많이 보고 배워야 한다고 생각이 든다. 어느 조직에 들어가서도 리더가 되기전에 조직원의 입장에 서서 리더가 행동하는 것을 보고 어떤 경우에 조직원에게 좋고 나쁜지를 많이 살펴복 경험하여 본 뒤 나중에 리더로서 그것을 행하였을 때 좋은 결과를 가져오리라 믿는다. 리더쉽을 키우기 위해 다양한 경험도 필수겠지만 많은 독서 또한 필요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경영/경제| 2004.04.28| 2페이지| 1,000원| 조회(1,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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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활과 세금] 법인세법 계산구조 평가A좋아요
    서 론“법인세법의 계산구조에 대하여 기술하라”이걸 보았을 때, 법인세란 무엇인지도 잘 몰랐습니다.법인세가 무엇인지 알아보기 위해 인터넷에서 검색도 해보고 책에서도 찾아보았습니다.그런데 도저히 레포트의 구조를 어떻게 잡아야 하는지 방법을 몰라서 책의 내용대로 따르기로 하였습니다. 책의 내용과 제가 따로 찾아본 내용을 첨부하여 지금부터 레포트를 쓰기 시작하겠습니다.본 론1. 법인세란 무엇인가?법인세란 개인이 아닌 법인이 얻은 소득에 대해 부과하는 조세입니다. 법인으로 등기를 한 단체를 원칙적으로 법인으로 보나, 형식적 요건보다는 실질적으로 법인과 같은 일정한 경우는 법인등기를 하지 않았어도 법인으로 보아 법인세법을 적용합니다. 법인의 사업과 관련하여 발생한 모든 이익에 대해 법인세를 과세하며, 법인이 직접 당해 사업연도의 과세표준 및 세액을 산출하여 신고·납부하는 제도를 택하고 있습니다.{조세 ⊃ 국세 ⊃ 내국세 ⊃ 직접세 ⊃ 법인세 →→→ 법인세의 포함 범위법인세는 우리나라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소득세, 부가가치세, 법인세 순이지만 세무회계 입장에서 보면 법인세법은 기본법이라고 보아도 과언이 아니다.2. 법인세의 납세의무{과세소득별법인별각 사업연도소득에 대한 법인세토지 등 양도차익에 대한 법인세(특별부가세)청산소득에 대한 법인세영리법인비영리법인국내외의 사업연도 소득적정유보초과소득국내외의 수익사업에서 생긴 소득국내에 있는 토지 등의 양도차익국내에 있는 토지 등의 양도차익해산(합병)시의 청산소득해당 없음영리법인비영리법인국내 원천 소득국내 원천 소득중의 수익사업에서 생긴소득국내에 있는 토지 등의 양도 차익국내에 있는 토지 등의 양도 차익해당 없음해당 없음법인세법에서는 법인을 내국법인과 외국법인으로 구분한다. 국내에 본점 또는 주사무소를 둔 법인을 내국법인이라 하며, 외국에 본점 또는 주사무소를 둔 범인을 외국법인이라 한다. 외국법인이라 할지라도 국내에 사업장이 있는 법인은 법인세를 납부할 의무가 있다.3. 사업년도법인세법상 사업년도라 함은 법인의 회계기간을 의미한다. 는 일반적으로 법인의 정관이나 규칙에서 정하고 있는 회계기간을 말한다. 그러나 그 기간은 원칙적으로 1년을 초과하지 못한다.4. 세무조정세무조정이란, 기업회계와 세법이 그 목적과 그 기능이 서로 다르기 때문에 기업회계기준을 준용하여 작성한 결산서류의 당기순이익을 기초로 하여 세법상의 차이를 가감하는 것을 말한다.법인세법에서는 각 사엽년도소득에 대한 법인세의 과세표준과 세액을 신고함에 있어 기업회계기준을 준용하여 작성된 재무제표와 세무조정계산서 및 기타 필요한 서류를 첨부하여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입금산입기업회계상의 수익이라고는 할 수 없지만 세법상의 익금이 되는 항목을 기업회계상의 당기순손익에 가산하는 것을 말하며 예를 들면 가지급금 인정이자, 평가차익 과소계상분 등이다.→ 익금불산입기업회계상의 수익이었지만 세법상의 익금이 아닌 항목으로서 당기순손익에서 공제하는 것을 말하며 예를 들면 평가차익과대분 등이다.→ 손금산입기업회계상의 비용은 아니었지만 세법상의 손금이 되는 항목을 기업회계상의 당기순손익에서 공제하는 것을 말하며 예를 들면 기술개발준비금전입액, 투자준비금 전입액 등이다.→ 손금불산입기업회계상의 비용이었지만 세법상 손금이 아닌 것으로 당기순손익에 가산하는 것을 말하며 예를 들면 벌금, 과태료, 기부금 및 접대비 한도 초과액이다.5. 법인세 과세대상소득개인이 얻은 소득에 과세하는 것이 소득세라면 법인세는 법인이 얻은 소득에 과세하는 것입니다. 소득세 과세대상이 되는 소득은 열거하여 규정하므로 열거되지 않은 소득에 대해서는 납세의무가 없지만, 법인세는 법인이 얻은 모든 순자산의 증가액에 과세를 합니다.6. 법인세 과세기간법인세는 법인의 사업연도단위로 소득을 집계하여 과세표준 및 세액을 산출하여 계산합니다. 사업연도는 법인의 정관 등에 규정하거나 사업연도신고를 해서 정할 수 있으며(1년을 초과할수 없음), 정관 등에 규정없이 사업연도신고도 없는 경우는 매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를 사업연도로 봅니다.7. 과세표준과세표준이란 세액산정의 기준이 되다.법인은 법인의 소득을 과세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과세표준의 기준은 사업연도 소득금액이 된다.*** 사업연도소득 = 기업회계상 당기순이익 + 익금산업 및 손금불산입 - 손금산입 및 익금불산입*** 과세표준 = 각 사업연도 소득 - 이월결손금 - 비과세소득 - 소득공제액< 법인세 과세표준 및 세액계산 구조 >기업회계산당기순이익 + 익금산입 및 손금불산입 - 손금산입 및 익금불산입 = 사업연도소득┌──────────────────────────────────┘ 사업연도소득 - 이월결손금 - 비과세소득 - 소득공제 = 법인세과세표준 ┌────────────────────────┘법인세과세표준 × 세율 = 산출세액┌─────────┘산출세액 - 면제 또는 감면세액 - 세액공제 = 납부할 법인세액┌───────────────────────┘납부할 법인세액 - 중간예납세액 - 수시부과세액 - 원천징수세액 = 신고납부세액< * 경정·결정이 있는 경우의 추가절차 >경정·결정 산출세액 - 가산세액 - 면제 또는 감면세액 - 세액공제 = 경정·결정 세액┌───────────────────────────────────┘경정·결정 세액 - 중간예납세액 - 수시부과세액 - 원천징수세액 - 신고납부세액 = 추가고지세액→ 결정과 경정 사유결정사유 - 납세지 관할세무서장 등은 내국법인이 신고기한까지 법인세 과세표준 및 세액을신고하지 아니한 때에는 당해 법인의 법인세 과세표준과 세액을 결정한다.경정사유 - 신고내용에 오류·탈루가 있는 때- 지급조서, 매출·매입처별 세금계산서합계표의 전부 또는 일부를 제출하지 아니한 때- 신용카드가맹점 가입대상자로 지정된 법인이 정당한 사유없이 신용카드 가맹점으로가입하지 아니한 경우로서 시설규모나 업황을 감안하여 신고내용이 불성실하다고 판단 되는 때8. 세율→ 법인구분 세율{구 분세 율내 국 법 인과세표준 1억원 이하 : 13%과세표준 1억원 초과 : 1,300만원 + 1억원 초과금액의 25%외 국 법 인당기순이익의 12%→ 토지등 양도소득에 대한 특례부동산 지역에 소재하는 토지 및 건물의 양도소득에 대하여는 10%(미등기토지등의 양도소득에 대하여는 20%)의 세율을 적용하여 산출한 법인세에 추가하여 납부하여야 한다.대통령령이 정하는 주택(부수 토지 포함)을 양도한 경우에는 30%(미등기 토지등은 40%)의 세율을 적용한다.9. 산출세액 계산*** 법인세 산출세액 = 법인세 과세표준 × 세율이때 사업연도가 1년 미만인 경우에는 다음과 같이 계산을 한다.{*** 법인세 산출세액 = ( 과세표준 ×12× 세율 ) ×사업연도 월수사업연도 월수1210. 납부할 법인세액위의 산출세액에서 면제 또는 감면세액과 세액공제를 차감한 잔액을 법인세액이라고 한다.*** 납부할 법인세 = 산출세액 - 면제 또는 감면세액 - 세액공제11. 최저한세→ 최저한세의 개념법인이 조세특례제한법에 의한 준비금, 비과세, 소득공제, 세액공제, 세액감면 등의 적용으로 인하여 법인세 부담액이 지나치게 경감되는 경우에는 이들 세액경감을 모두 적용하지 아니하고 법에서 정한 최소한의 세액을 부담하도록 하는 규정이다.따라서 조세특례제한법에 의한 준비금, 비과세, 소득공제, 세액공제, 세액감면 등을 적용한 후의 세액이 법에서 정한 최저한세에 미달하는 경우에는 준비금, 비과세, 소득공제, 세액공제, 세액감면 중 일부를 배제하여 최저한세 만큼의 법인세를 부담하여야 한다.최저한세는 조세지원의 종합한도를 규정한 것으로 조세지원이 안고있는 역기능을 완화시키는 것이 그 취지이다.→ 최저한세의 계산구조*** 감면후 세액 = 감면후산출세액 - 최저한세 적용대상 세액공제·세액감면*** 최저한세 = 감면전 과세표준 × 15% (중소기업은 10% )의 세율→ 최저한세에 미달하게 신고납부한 경우 적용배제순서다음 순서에 따라 순차적으로 추징세액 계산1 특별감가상각비2 중소기업투자준비금 등의 각종 준비금3 중소기업투자세액공제 등의 각종 세액공제단, 이월된 공제세액이 있는 경우에는 나중에 발생한것부터 적용배제4 기술이전소득에 세액감면 등 세액감면 및 세액면제5 축산업에 대한 소득공제 및2. 신고 및 납부납세의무가 있는 내국법인은 각 사업연도의 결산을 확정한 날(주·총에서 결산 처분확정일)로부터 15일(외부조정계산서 첨부 법인은 30일)이내에 해당 사업연도의 소득에 대한 법인세의 과세표준과 세액을 서면으로 정부에 신고하여야 한다.그러나 사업연도 종료일로부터 60일이 되는 날까지 결산이 확정되지 아니한 때에는 60일이 되는 날에 결산이 확정된 것으로 보고 신고기한을 계산한다. 결산확정이 지연되더라도 각 사업연도의 종료일로부터 90일을 초과 할 수 없다. 그러나 소정의 신고기한 내에 과세표준과 세액을신고하지 아니한 때에는 정부에서 결정한다. 납부세액은 신고기한내에 자진납부하여야 한다.→ 법정기간내 신고납부하지 않는 경우의 제재- 무신고 가산세법정신고기간내 과세표준 및 세액을 신고하지 않은 경우,무신고세액의 20%와 수입금액의 1만분의 7중 큰 금액을 가산세로 부과한다.(다만, 신고하지 않은 소득금액이 50억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그 산출세액의 30%와 수입금액의 1만분의 10중 큰 금액을 적용)- 미달신고에 대한 가산세미달신고세액의 10%를 가산세로 적용하며, 미달신고한 소득금액이 일정기준금액 이상이고 법정의 부당과소신고금액이 50억원 초과하는 경우는 산출세액의 30%와 미달신고한 금액의 1만분의 10중 큰 금액을 적용하는 등 예외가 있다.- 납부불성실가산세정기한내에 세액을 납부하지 않은 경우는 미납부 또는 미달납부한 세액의 1일 1만분의 5에 해당하는 가산세를 부과된다.(납부기한의 다음날부터 자진납부일 전일 또는 고지일까지의 기간동안 적용)→ 중간예납신고사업연도가 6개월을 초과하는 경우 6개월이 경과한 날로부터 2개월 이내(12월말 법인인 경우는 8월 31일까지) 중간예납신고·납부하여야 한다.→ 중간예납 제외법인1 당해 연도에 새로 설립한 법인(합병으로 설립한 법인 제외)2 증권투자회사 등 법인세법상 소득공제를 적용받는 법인으로서 직전사업연도의 법인세액이 없는 경우3 중간예납기간 중 휴업 등의 사유로 사업수입금액이 없는 법인4 청산법인 및 국내외국법인
    법학| 2004.04.28| 9페이지| 1,500원| 조회(1,6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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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생활과 건강] 지방의 종류와 특성
    서론지질식품의 섭취와 질병이라는 타이틀로 레포트를 쓰려고 하니 막상 무슨 내용을 써야 할지 몰랐습니다. 그래서 지질의 특성, 분류 및 지질의 섭취량이 증가하였을 경우 일어날 수 있는 비만, 암, 동맥경화증 등과 같이 지질에 대한 것을 알아보겠습니다.본론▶ 지질의 특성→ 지방은 탄수화물과 같이 탄소, 수소, 산소로 이루어졌으나, 산소의 비율에 따라 열량이 다르다.→ 물에 녹지 않으며, 클로로포름, 에테르와 같은 유기용매에 녹는 유기화합물이다.→ 지방은 주로 동물의 피하 조직과 식물의 종자에 함유되어 있다.→ 지방 1g은 9kcal이다.→ 지방은 탄수화물보다 효율적이며, 몸의 구성 성분 중 약 15~20% 차지한다.일반적으로 지방은 형태에 따라 상온에서 고체 상태로 있는 것을 지질이라 하며, 액체 상태로 있는 것을 기름이라 한다.▶ 지질의 분류지질을 단순지질, 복합지질 및 유도지질로 분류하면 단순지질은 지방산과 알코올의 에스테르 화합물로 정의되고 유지와 왁스로 대표되며, 복합지질은 지질 외에 인산, 염기, 당, 단백질 등이 함유된 지질을 의 미한다. 유도지질은 단순지질이나 복합지질을 가수분해할 때 얻어지는 지방산, 알코올, 스테롤 등을 의 미한다.우리 몸에서 받는 지질은 90%가 유지지질(단순지질)에 포함되어 있다.1. 포화 지방산과 불포화 지방산지방산을 구성하는 탄소가 모두 수소로 포화되어 있으면 포화지방산이라 하고 탄소에 결합되는 수소가 적어 이중결합을 갖는 지방산을 불포화 지방산이라 하는데, 이때 2개 이상의 이중결합을 갖는 지방산을 다가불포화지방산이라 하는데 이중결합이 많아질수록 cis결합에 의한 불안정 구조로 인하여 융점이 낮아져 상온에서 액체상태이다.{대부분의 지방산은 체내에서 합성이 가능하지만 합성이 안되거나 생성이 않아서 식사에서 취해야 하는 지방산을 필수지방산이라 한다. 필수지방산의 종류로는 리놀레산, 리놀렌산, 아라키돈산, EPA 및 DHA 가 있다. 이 필수 지방산의 기능은 세포막 및 뇌 조직을 구성하는 성분으로서 동물과 사람의 번식기관과 기타idsC18H32O2CH3(CH2)4CH=CH(CH2)7COOH인지체Linoenic acidsC18H30O2CH3CH2(CH=CHCH2)3(CH2)6COOH아마인유Arachidonic acidsC20H32O2CH3(CH2)4(CH=CHCH2)4(CH2)2COOH간장유Culpanodonic acidC22H34O2CH3(CH2)4(CH=CHCH2)2(CH2)2COOH정어리 기름, 어유Erucic acidC24H42O2CH3(CH2)7CH=CH(CH2)11COOH채종유,*** 필수 지방산의 종류 / 필요성 ***필수 지방산이란 체내에서 꼭 필요하지만 체내에서 스스로 생성되지 않는 것으로 성장에 많이 관여하고, 충분히 공급되지 않으면, 피부질환을 일으킬 가능성이 있다.1) 필수지방산의 종류:인체에서는 -6, -3계열의 지방산을 합성할 능력이 없음(1) -6계열- linoleic acid (C18:2) : 항피부병인자, 성장인자, 종실류에 함유- arachidonic acid(C20:4) : 항피부병인자, 육류(LA로부터 합성,Vit B6필요)(2) -3계열- linolenic acid(LnA:C18:3) : 성장인자 종자 및 식물성유에 함유- LnA가 충분히 공급될 경우 EPA,DHA 합성 원활EPA(ecosapentaenoic acid, C20:5)DHA(docosahexaenoic acid, C22:6): 눈, 뇌의 망막 세포구성 (신체내 전환 정도는 환경에 따라 다름, 식사를 통한섭취)* 3계열의 지방산의 역할1. 혈중 TG감소2. 당뇨병의 발생 및 진행 억제3. 혈압의 하강4. 형소판의 응집 능력의 감소5. 세포막의 유동성 증가이러한 기능으로 인하여 죽상동맥경화 발생을 억제, 항염증 효과 등이 인정되고 있음: Cell menbrane에서 효소의 기능, receptor의 기능, transport기능에 필수적임: 6계열인 Linoleic acid는 3계열의 Linolenic acid와 구조가 유사하므로 enlongation이나 desaturation 에 경쟁적으로합성 시 비타민 B6 필요3. 가공과정에서 지질 식품의 변화(1) 유지류의 산패 : 산패물의 형성(2) 가수소화 : 고형화(3) trans-fatty acid 형성: 이중구조의 위치 변화로 혈중 지질에 영향 (LDL 증가, HDL 감소): 현대인의 식사에서 다량 가공된 지방 및 지방 가공 식품의 섭취는 영양 대사에 문제를 초래할수 있다.2. 인지질인지질은 세포막을 구성하는 기본 구조 성분으로서 뇌와 신경계의 필수성분이며 지단백질의 구성성분이다. 탄소골격이 글리세롤인 글리세르인지질과 탄소골격이 스핑고신인 스핑고인지질로 구별되며, 인산과 유기염류를 함유하고 있다. 글리세롤 탄소골격의 2번에는 주로 다불포화지방산이 결합되어 있다. 스핑고미엘린은 1분자의 스핑고신, 1분자의 지방산, 1분자의 인산, 그리고 1분자의 콜린으로 이루어진다. 그 외에 당지질로서 세라마이드, 세레브로시드, 시알산, 강글로이시드등이 있다.구조 → 글리세롤 + 지방산2 + 인산 + 염기┗ [ 기본구조 ]3. 스테롤콜레스테롤은 스테롤의 구조를 가진 화합물 중에서 가장 대표적인것으로서 동물성 식품에만 함유되어 있다. 콜레스테롤은 탄화수소의 고리구조(phenanthrone)에 의하여 소수성의 단단한 성질을 가지며, 세포막의 구성성분이다. 3번 탄소의 히드록실기에 지방산이 에스테르 결합하여 생성되는 콜레스테롤 에스테르는 매우 소수성의 성질을 가지며, 지단백질의내부에 함유되고 세포내에 저장되는 형태이다. 콜레스텔로에서 변형된 스테롤로서는 담즙산이 있고, 생체 내에서 콜레스테롤로부터 스테로이드 호르몬이 합성되며, 피부에서 7-데히드로콜레스테롤이 자외선에 의해 비타민 D로 전환된다.담즙산, 부신 피질 호르몬, 성호르몬 등은 콜레스테롤로부터 유도된 물질로서 인체에서 중요한 기능을 지니고 있는 반면, 동맥벽이 두꺼워져 생기는 동맥경화증과 심장병의 요인이 될 수 있다.4. 지단백지방은 물에 용해되지 않으므로 액체인 혈액 중에 운반 될 때는 지단백이라는 형태를 이룬다. 지단백은 중성지방. 콜레스테롤에스터 등의 소수 : Ca의 체내 흡수와 골격조직에 Ca의 침체를 촉진시켜 골밀도 증가9) 향미성분의 공급(flavor)- 특유의 맛 : 식욕 촉진10) 만복감(포만감)의 부여- 위와 장기의 체제 시간이 길어 소화 시간이 길다 (소화율이 92-95%)- 십이지장에 들어오면 위자극 공복감을 억제하는 hormone을 분비하도록 함11) 에너지의 저장원- 중성지방의 형태로 지방조직내 지방세포에 저장→ 콜레스테롤의 기능장점 : 담즙 생성, 필요한 호르몬 생성단점 : 다량 시 성인병 유발→ 지단백질의 기능LDL - 혈액내 전환 - 다량시 심장병 및 성인별 유발HDL - 간 - 이로운 콜레스테롤 생성→ 유도 지질혈관 발육촉진 - 다량시 동맥경화 유발/ 신진대사 방해/ 세포활력 약화/ 노화 촉진→ 필수 지방산혈청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춤두뇌기능, 시각기능 유지≪성장기 어린이에세 부족하게 되면??≫ - 인지기능 저하, 학습능력 저하, 시각기능 저하생선의 DHA, EPA는 체내에서 심혈관 질환 발생억제 효과가 있다.세포막의 구조적 완전성 유지호르몬과 과즙 지용성 비타민 에 너 지 저 장↖ ↑ ↑ ↗{지 방↙ ↓ ↓ ↘체 보호( 생식기 보호 ) 기 호 성 세포막 형성 필수 지방산▶ 지질의 소화 흡수지질의 소화에 관련되는 효소는 리파제라 불리며, 체내에서는 위액, 장액, 췌액에 있다. 리파제가 가장 잘 작용할 수 있는 최적 ph는 5∼6이므로 위에서는 소화작용이 약하고 주로 알칼리성의 췌액, 장액에 의해 소화된다. 지질의 소화는 대개 소장에서 이루어진다. 우선, 간에서 만들어진 담즙에 의해 유화된 후 효소작용을 받게 된다. 췌장의 리파제는 음식물중의 중성지방을 지방산과 글리세롤 및 지질의 불완전 가수분해물로 분리시킨다. 섭취된 지방이 리파제에 의해 완전 가수분해되는 것은 25∼45% 정도이다.◈ 식이 지방의 소화와 흡수과정지질의 소화는 구강에서부터 시작한다. 설선에서 분비되는 리파아제(lingual lipase)는 트리글리세라이 드를 가수분해하는데, 주로 중간사슬 및 짧은 사슬 지방산에 특이적으로 중간 사슬 지방산 은 세포내에서 트리글리세라이드로 재합성될 필요없이 지방산 형태로 바로 혈액 쪽으로 이동하여 간 문맥으로 이동하기 때문에 림프계를 경유하는 긴 사슬 지방산에 비하여 훨씬 빠른 속도로 운반된다.{< 지질의 흡수와 소화 >▶지방과 관련된 대표적인 질병들◎ 동맥경화증동맥경화증이란 혈관 벽에 콜레스테롤 또는 지방 대사물이 혈관벽에 혈전을 만들어 혈관의 정상적인 기능을 방해하는 질병으로 관산 심장병과 뇌혈관성 질병의 주원인이다. 이러한 질병은 성인에게 발병률이 높으며, 전세계 총 사망자 중 1/3이상이 이 질환으로 사망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암암에 대한 식이성 요인 중 높은 상관관계를 나타낸 것이 식이 지방이며, 암중에서도 특히 유방암, 대장암이 지방과의 상관관계가 높다. 지방은 동맥경화증, 관상심장병 등의 위험 요소로도 보고되어 왔으므로, 일부에서는 지방의 섭취를 낮추는 동시에 포화지방산에 대한 거부 현상으로 불포화 지방산을 극도로 높게 섭취하려는 경향도 나타나고 있다. 그러나 암의 발생에는 지방의 양과 더불어 지방의 불포화도(특히ω-6계 지방산)도 촉진 요인으로 지적되고 있다.식이 지방 그 자체가 암을 유발하는 것이 아니라, 발암 물질에 노출되었을 때 암의 발생이 촉진되는 것으로 보아 간접적인 촉진 요인으로 생각된다.※ 비만 시 찾아오는 질병들◎ 고혈압비만이 찾아오면 정상인에 비해 고혈압의 발생율이 훨씬 높고 체중을 5Kg정도 감소시키면 수축혈압은 10mmHg 확장기혈압은 5mmHg정도 감소됩니다.◎ 고지혈증비만이 찾아오면 중성지방의 대사이상이 발생하여 콜레스테롤의 양이 증가하게 됩니다 이러한 지질대사의 이상은 체중을 감량하면 쉽게 조정됩니다.◎ 당뇨병비만성 당뇨는 주로 뇌의 시상하부의 기능장애 혹은 갑상선기능저하 또는 정신적 불안등으로 인한 과식이 주범입니다. 음식물에서 과다하게 섭취한 탄수화물이 당분으로 바뀐뒤에도 에너지화되지 못하고 남은 당분등은 인슐린등의 호르몬에 의해 미처 글리코겐으로 합성되지 못하고 혈액속에 고농도로 녹아있거나 이미 과.
    자연과학| 2004.04.28| 10페이지| 1,500원| 조회(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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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와 사회 경제와사회] 테마경제 평가A좋아요
    --- 목 차 ---Ⅰ. 서 론Ⅱ. 본 론1장 인간과 경제2장 역동하는 경제3장 건강한 경제4장 사색의 창Ⅲ. 결 론Ⅰ. 서 론우리 인간은 무엇이든 얻고자 하는 욕망 속에서 살아간다. 어쩌면 그러한 우리 인간의 욕망 덕분에 지금에 발전되고 진보한 삶을 살고 있지는 않은가 하는 생각이 든다.인간은 태어남과 동시에 먹고 입고 생활하는 기본적인 생활의 영위를 위해서, 더 나아가 보다 편안하고 윤택한 삶을 누리려는 관념 속에서 경제적 행위를 해 나간다.이러한 합리적인 이성을 바탕으로 한 생각은 젖이 먹고 싶으면 울어야 하고 그러한 노력의 대가를 통해 젖을 얻을 수 있는 어린아이에서부터 경제의 논리를 터득하는 것 같다.경제의 사회라는 교양과목을 통해 내가 사는 경제사회에서 미쳐 느끼지 못했던 경제 현상을 조금이나마 느끼게 된 것 같다.『테마 경제』라는 책을 읽으면서 이야기 이야기로 구성된 테마별 주제는 경제사회라고 여길 수 없었던 생활 속의 작은 경제활동을 자각하게 하였고, 보다 바람직한 논리의 경제시각을 갖을 수 있었던 계기가 된 것 같다.지금부터 나는『테마 경제』라는 책의 내용을 간략히 요약하고자 한다. 이러한 요약을 통해 다시금 생각할 수 있어 나름대로 뜻 깊은 작업이라 느낀다.Ⅱ. 본 론1장 인간과 경제1. 씨받이와 귀남이인간의 특징은 성과 밥으로 볼 수 있다. 칼 막스는 사회적 망원경을 들이대고 밥으로부터 탐색을 했고 프로이드는 인간의 문제를 개인적 현미경을 들이대고 성으로부터 추적했다.성의 나눔으로 인해 진화속도가 빨라졌고 환경에 대처하는 모습을 빨리 갖추었기 때문에 지금까지 살아 남은 것이다. 반면 나뉘지 않은 동물은 살아있지 않은 이유가 그 이유이다.우리나라의 씨받이 씨내림의 문화를 보면 사후세계를 믿었던 조상들이 사후세계의 먹거리를 보장 받기 위한 보험제도로 씨받이 씨내림의 방식을 불사했다. 또 자기 복제를 하여 소유의 이전을 하기 위한 수단이었다.문화란 결국 인간의 생존과 번식을 위한 모든 지혜의 결정체라는 믿음을 확인케 한다. 그런 점에서 개고기 문에 의한 인간경제의 이해는 정통 자본주의 경제학을 발전시키고 사회성을 바탕으로 한 집단주의와 협동, 그리고 공동체 논리에 의한 인간경제의 이해는 공산주의 경제학을 발전시켰다. 자본주의 경제체제가게인성을 바탕으로 항 개인주의에서 출발이었다면, 공산주의 경제체제는 사회성을 바탕으로 한 공동체주의에서 출발할 것이다.우리는 개인주의와 공동체주의 중에서 그 어느 것도 완벽하게 승리할 수 없다는 것을 경험하였다.자본주의가 개인주의, 이기주의, 그리고 자유주의라면, 공산주의는 공동체주의, 도덕주의, 그리고 전체주의적 성격을 가진다. 경제적으로는 자본주의는 효율성에 바탕하고, 공산주의는 평등성에 바탕 한다. 그러나 우리 사회가 지향하는 이상적 사회는 효율성과 평등 성이 모두 갖추어진 사회이다. 효율과 평등을 구현하는 사회, 개인의 선과 공동의 선을 합치하는 사회, 이것은 곧 메타 유토피아적 사회인지도 모를 일이다.7.이빠진 동그라미인간의 욕구는 마치 이빠진 동그라미와 같다. 무엇인가를 갈구하지만, 그것이 성취되는 순간 그들은 허탈해 한다. 인간욕구의 속성은 한없이 방황하는 보헤미안이며 김삿갓이고, 끝없이 굴러 내리는 시지프스의 바윗돌이다.인간은 무한한 욕구를 가지고 있으며, 인간의 문화는 인간의 욕구를 충족하는 양식이다. 인간의 욕구와 사회관계가 존재하는 곳이라면 어디에든 권력은 존재한다. 권력은 인간의 욕구충족을 실현하는 하나의 양식이며 도구이기 때문이다. 권력은 인간이 욕구를 충족하는 사회관계를 형성하는 하나의 힘이며, 인간의 욕구를 충족시키는 수단이기도 하다. 인간이 사회를 형성하고, 사회는 인간이자신의 욕구를 실현하는 조직된 장이라며 권력은 어디에든 존재한다. 권력은 인간욕구의 산물이면서 인간욕구를 충족시키는 수단이기 때문이다.경제학은 인간의 욕구는 무한하고, 자원은 한정되어 있다는 희소성의 원칙에서 출발한다. 부족하므로 반드시 필요한 것을 효율적으로 생산하고 유용하게 소비하여야 하며, 공평하게 분배하여야 한다. 인간의 욕구에 비하여 물자는 부족하므로 경제문제가 발생 자신의 사회적 지위나 위세를 얼마든지 자랑할 수 있으며, 이를 위해 그들은 기꺼이 낭비적 소비를 선택할 수 있다. 따라서 유행이 창조되고, 각종 공업 제품들에 대한 소비가 증대됨으로써 자본주의 초기단계에 나타났던 소비재 산업의 발달이 가능해졌다는 주장이다.인간은 위신의 노예이다. 과시소비는 위신을 확보하고 증거하며 정당화하는 하나의 수단이다. 과시소비는 경쟁적 욕구의 화신이고, 사회적 위신의 증표이다, 계급을 정당화하는 근거이다. 또한 부와 권력을 지지하는 버팀목이고, 성적매력을 강조하는 화장술인 동시에, 망건을 엮어내는 말총인가하면 가죽조각에 해당한다.11. 늑대와 춤을소유양식이란 결국 주체와 객체 모두를 사물화시켜 버리고, 모든 존재들간에 생성되는 생존의 관계를 살아있는 관계가 아닌 죽은 관계로 변질시켜 버린다. 소유양식은 끝없는 생산에서 끝없는 소비로 이어지는 무한궤도 열차이며, 끝없는 욕망의 아우토반을 질주해 가는 제동장치 없는 자동차이다. 소유는 우리를 구속하고 거기에 매달리게 하며, 소유한 것들을 잃게 되지 않을까 염려케 한다. 소유는 인간을, 우리가 누구인가에 의해서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무엇을 소유하고 있는가에 의해서 평가한다. 값이 나가지 않는 모든 것들은 그 의미를 상실케 된다.우리는 새로운 세계관을 모색해야 한다. 해부학적, 기계적 세계관은 유기적이고 생태적인 전일적 세계관으로 전환되어야 한다. 세계는 각각 분리되어진 수많은 부분들로 이루어진 기계조직이 아니라 유기적으로 작동하는 하나의 역동적인 생명체로 인식되어야 한다.제 2 장 역동하는 경제1. 손의 독립선언 (도구의 사용)나무에서 탈출한 초기인류는 직립보행, 도구의 사용, 집단적인 협력체계, 언어의 발달과 매우 밀접한 관계를 가진다. 손과 발이 분업화되면서 인간은 더욱 도구에 의존하게 되었다. 방망이부터 핵무기까지.인간만이 도구를 사용하는 것은 아니다. 다른 동물들도 도구를 효과적으로 사용하기도 한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인간은 도구를 창조해 간다는 데 있다. 손의 독립과 도구를 탄생시킨다. 독점자본주의는 시민혁명과 산업혁명 이후 실업과 공황이라는 과잉생산의 함정에 빠지게 되고, 1917년 러시아 노동당인 볼세비키에 의해 인류역사상 처음으로 피지배계급이 주동한 혁명에 의해서 기존의 지배계급이 붕괴하는 사회주의 혁명이 일어난다. Hegel의 자유주의와 Marx의 공산주의는 충돌·대립하다가 1989년 동구의 공산주의 체계가 붕괴된다. 이후 후쿠야마는 역사의 종말 에서 인간의 욕구는 생명을 유지하고 재산을 추구하려는 생존본능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으로부터 인정받고 싶어하는 존엄이라는 욕구가 강렬함에 따라 이것을 가장 잘 반영할 수 있는 체제야 말로 투쟁역사의 종결이며, 그것은 자유민주주의 체계가 될 것이라고 했다.공산주의와 자유민주주의의 대립 역시 인간사회 진화의 과정이며, 보다 인간에게 유익한 것이 그러지 못한 것을 누르고 등장한 것에 불과하다. 인간의 역사는 끊임없는 투쟁의 역사이며 반란의 역사인 것이다. 가진 자들의 보수성과 못 가진 자들의 진보성이 존재하는 한 변화와 변혁은 계속될 것이다.경찰과 경찰조직에 있어서 가장 큰 특징의 하나는 보수적이라는 것이다. 현재 경찰은 개방성과 개혁의 필요성을 정책에 반영하고 있지만, 실제 내부의 변화를 싫어하는 경찰의 보수성은 본질적인 것이다. 이 보수성은 사법기관으로서의 특성과 사회질서유지라는 업무특성에서 기인한 것이다. 그런데 경찰조직이 경찰청 독립을 통한 독자성을 확립하려 하는 것은 정치권과의 유착을 끊어 있는 자들에 의해 조정 당하지 않고, 없는 자들의 편에 서서 공정하게 법을 집행하려는 데 의의를 두고 있다. 진보성향을 띤 없는 자들의 편에 서기에 경찰의 보수성은 아이러니칼 한 것일까?결국 경찰은 보수세력과 진보세력의 중간에 위치해야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8. 벌거숭이 신사 (경제문제와 경제체제)고립된 10명의 선남선녀와 10m의 옷감 의 예는 자원이 한정된 상황에서는 우리에게 더욱 중요하거나 필요한 것에 대한 우선순위가 존재한다는 것을 얘기해 준다. 무엇을 만들기 위해 무엇을 포기해독립전쟁이나 아랍민족주의 대 서방세계가 대결하는 새로운 형태의 전쟁이 전개되고 있다.전쟁을 수행하는 수단들은 무기체계이며 한편으로는 경제적 생산능력이다. 경제력은 군사력을 구축하고, 군사력은 경제력을 확장하고 유지하는 힘으로써 작동한다. 쿠웨이트가 이라크보다 경제적으로 우위지만 침략 당하였고, 한국전쟁 시의 일본의 도약과 Marshall Plan, 제1차 세계대전 후의 영국의 쇠퇴, 세계대공황과 1939년 제2차 세계대전의 발발의 배경, 월남전과 한국경제의 발달 등의 역사적 사례에서 전쟁과 경제의 일정하지 않은 관계를 찾아 볼 수 있다. 전쟁은 인명을 살상하고 자원을 소진하며 산업을 파괴하기도 하지만, 생산분야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를 마련하기도 한다.12. 변화의 물결농업 혁명, 산업 혁명, 그리고 정보를 중심으로 하는 새로운 생산체계로의 변화의 단계는 생산과 소비뿐만 아니라 사회를 구성하는 모든 영역에 급격한 변화를 초래한다. 변화의 속도가 빨라질수록 노인보다는 젊은이들이 중요시해지고, 역사학보다는 미래학이 미래에 대한 비젼과 방향을 제시할 수 있다.변화가 빠른 시대에는 무엇보다도 시간의 차이가 중시된다. 같은 시간동안 일지라도 변화의 속도에 따라 결과가 다를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시간의 가치 또한 달라지게 된다. 따라서 생산과 소비에 시간의 가치가 번영되고 시간에 대한 생산성이 중시되고 있다.미래학자 앨빈 토플러는 농업사회, 공업사회, 그리고 정보화 사회를 제1, 2, 3 물결의 시대로 구분하고 새로운 변화의 추세를 간파하고 있다. 농업사외에서는 생산과 소비가 일치됨으로써 직장과 가정이 하나였다. 산업사회에서는 생산과 소비가 분리되고 분업이 발달함으로써 가정과 직장은 분리되고 공장에서 대부분의 생필품이 생산된다. 또한 직업에 따른 인간관계의 확장과 여성의 사회적 지위, 그리고 출·퇴근 시간의 rush-hour의 성립도 산업사회에 있어서의 변화이다. 정보화 사회에서는 생산과 소비가 통합되고 네트워크에 의해 가정과 직장이 하나가 되며, 대량생산체제는 무너다.
    경영/경제| 2004.04.28| 13페이지| 1,000원| 조회(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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