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
Bronze개인인증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22
검색어 입력폼
  • 은총의 교회력과 설교 요약 및 서평
    제1장 교회와 시간기독교는 시간을 중시한 종교로서 하나님께서 일하시는 현장이요, 하나님의 창조적이고, 구속적인 사건들이 일어나는 현장이요, 도구이다. 시간을 중심으로 이루어진 예배를 통하여 우리의 구원을 기념하고, 하나님을 만나게 된다. 그러므로 시간은 기독교 예배에서 가장 중요한 언어이자 커뮤니케이션의 도구이다. 교회생활을 하면서 시간을 어떻게 생각하는 것이 무엇인가 하는 것은 그들이 교회생활을 하면서 시간을 어떻게 사용하느냐를 보면 알 수가 있다.초대교회의 최우선 순위-부활은 교회에서 경험하게 되는 성령님이 그들과 함께 계심을 믿는 믿음이었다. 이 부활 신앙 때문에 교회력에서 ‘주님의 날’을 중심으로 한 ‘주간 주기’와 ‘부활절’을 중심으로 한 ‘연 주기’이다.제2장 주간 주기주님께서 부활하신 날은 모든 역사를 나누는 기준이 되었으며 이것은 또한 초대교회가 한 주간의 첫날에 모여서 주님의 부활을 축하하며 기뻐하면서 예배를 드리게 한 중요동기가 된다.주간 주기의 역사적 기원은 7일을 한 단위로 하는 주는 여러 중동문화의 오래된 유산이고, 안식일은 ‘일곱 번째’라는 의미로써, 창세기 2:2에 기록되어 있는 대로 창조의 7번째 날을 기념하는 날이었다. 초대교인들은 부활 사건 속에서 새로운 시대의 시작이요, 예수 그리스도안에서의 새로운 창조(고후 5:17/갈 6:15)의 의미를 발견했다.안식일의 신학적인 의미는 쉽의 날, 계약의 표시, 시간과 역사의 개념을 바꿈, 종말론적인 의미와 예배의 날이라고 할 수 있다.예수님과 안식일의 관계에 있어서 로돌프는 예수님이 안식일을 파기한 것은 겉으로 보기에는 변명할 여지가 없는 도발적인 행동이었으나 내적인 의미는 그의 메시아 되심을 은밀히 선포하는 것이라고 한다.안식일에 대한 초대교회의 견해는 안식일이 더 이상 기독교인들에게 구속력이 미치지 못한다고 생각을 했다. 역사적으로 보면, 이런 폐지론에 대하여 안식일의 영속성을 주장하는 이들도 많이 있다. 이들은 안식일 제도를 유대인에게 주어졌던 율법적 제도의 관점에서 보지 않고, 인어 초대 교회가 연 중 부활절을 이미 신약시대때부터 확실하게 지키고 있었다고 말하기에는 아직 증거가 부족한다. 그러나 기록과 증거에 의하면 2세기 초부터 초대교회는 부활절절기를 지키고 있었음. 그리고 2-3세기에 이르면 교회는 이미 세례행위와 안수, 그리고 첫 번째 성찬들의 행위들을 통하여 새로운 기독교인을 만드는 것을 시사하는 예배를 이 파스카 절기에 행하고 있었다.통합적 절기로서의 부활절과 절기의 분리가 되었는데 초대 교회는 초기 3세기까지 부활절을 지키되, “십자가와 부활의 통합적인 기념 잔치”로서 지키고 있었다. 즉 파스카 절기 때에 그리스도의 수난과 죽음 그리고 부활을 함께 지켰다. 그러나 4세기에 이르러 부활절은 여러 날에 걸쳐 흩어지는 여러 개의 특별한 축제로 나뉘기 시작했다. 성목요일, 성금요일, 성토요일, 그리고 부활절 이브와 부활주일, 고난/종려주일 그리고 다른 3일보다는 덜 중요한 날들이라는 의미에서의 성주간의 작은 날들(월, 화, 수)등으로 나뉘게 된 것이다부활절의 중요한 날들이 있는데 부활절 전야는 토요일 해가 진 후에 함께 모여서 부활절 전야라는 “축일중의 축일”이자 “모든 축일들의 어머니”라고 불리는 예배를 드린다. 부활주일은 교회력에서 ‘축제의 여왕’이라고 불리는 날이다. 부활 절기는 초대교회에서 부활의 기쁨과 찬송은 부활 주일 아침부터 오순절 성령강림주일까지 계속되었다. 그러나 한국교회는 기쁨의 시간인 부활절 절기보다 슬픔의 기간인 사순절에 더 큰 비중을 두고 있다는 것이며 또한 부활절이 50일간의 기간이 아니라 부활주일 단 하루만의 행사로 끝난다.부활절의 날짜 문제는 처음 3세기 동안에는 부활절을 지켜야 할 날짜에 대하여 대립이 있었다. 동방교회는 유대인들의 유월절 날짜를 계산하는 방법에 따라 계산했다. 그러나 로마가톨릭은 주일에 지켜져야 하며, 십자가의 처형은 언제나 금요일에 기념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즉, 동방교회는 그리스도의 구속사적 고난을 강조한 반면, 로마 교회는 그리스도의 부활에 더 강조를 두었다. 그러나 니케아 종의 절기로서의 오순절은 예루살렘 성전 파괴 후 새로운 역사적 의미를 가지게 되는데, 시내 산에서 율법을 받은 것을 기념하는 절기로서의 의미를 가진다. 이날이 애굽을 떠난 후 시내산에 도착한 날짜가 50일었다.유대인의 오순절과 기독교의 오순절 관계는 유대인들이 수확의 첫 열매를 드리던 감사의 절기가 이제는 성령님께서 임하셔서 교회의 첫 열매가 된 것이다. 즉 이 날, 성령님께서 임하심으로 교회의 공식적인 출범을 알리는 역사가 시작된 것이다. 기독교 오순절은 하나님의 새로운 이스라엘로서의 교회의 생일을 축하하는 절기이다.오순절 성령 강림주일의 신학적 의미는 성령님께서 사도들에게 임한 것을 기념하는 날이며 지상 교회를 탄생케 하였다. 또한 선교의 시발점이 되었고. 화해와 통일의 날이다. 초대교회 때부터 새 신자들이 세례를 받는 가장 중요한 날이었으며, 이날은 성령님의 사역을 알리는 날이 아니라는 것이다.기쁨의 50일의 신학적 의미는① 기쁨의 신학 : 그리스도 안에서 성취된 새로운 피조물이 됨의 기쁨② 신앙성숙 : 새로 세례를 받은 자 그리고 이미 받은 자들에게 성례의 의미를 교육하여 신앙의 성숙을 꾀하는 시기③ 그리스도의 왕권 : 메시야 시대의 완성을 상징하는 절기④ 선교적 성격 : ‘파스카 시기’가 지니는 부활절 세례 후 신비 교육 기간으로서의 기능이 선교적 차원으로의 전이가 일어나도록 하는 시기.기쁨의 50일의 설교적 접근은 부활하신 그리스도의 현존, 성령님의 사역과 현존, 세례 받은 이후의 새로운 삶이다,사순절의 신학적 의미는 그리스도의 수난을 생각하는 기간이기 보다 세례지원자들을 위한 마지막 단계로 출발했다는 것이다. 그리고 개인적인 경건과 회개의 사순절이다.사순절의 설교적 접근으로 사순절은 회개, 기도, 화해, 금식, 그리고 우리의 세례 계약을 통한 신앙 성장을 위한 계절이다. 그러나 한국교회는 주님의 고난과 죽음의 의미만을 너무 강조한 나머지, 개인적인 신앙 점검과 회개는 강조되었으나, 세례를 통한 거듭남의 의미와 세례를 통한 그리스도의 하나 됨의 의미가육신의 사건은 하나님이 이 세상을 포기하지 않고 사랑하심을 보여주는 구원의 사건이다. 성육신은 하나님 이해에 있어서 결정적 단서를 제공한다.성탄절은 신성과 인성의 교환, 영원성과 순간성의 교환, 삶과 죽음의 교환이 깃들어 있는 절기이다. 즉 성탄절은 그 속에 심기어졌으나 죄로 말미암아 파괴되고 일그러진 하나님의 형성을 회복시키려고 신성이 인성을 취하신 사건이다. 여기에 바로 성탄절이 바로 위대한 교환의 절기라는 의미가 담겨져 있는데, 그것은 하나님께서 우리와 같이 되심으로 우리가 하나님같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열리게 된 것이다.성탄절은 12월25일부터 1월 6일(주현절)까지의 12일간의 절기이다. -그러나 종교개혁가들과 퓨리탄의 후예들은 성탄절이 우상 숭배적인 요소가 많고, 천주교의 바람직하지 못한 유물로 간주하였다. 그래서 성탄절을 12월25일 하루로 축소하거나 아예 제외시켰다.성탄절의 의미는 시간이 흐름에 따라 퇴색되고 있다. 영적인 차원에서 주님과의 만남을 통한 새로운 감격 속에 영육 간의 기쁨을 향유하는 잔치의 날로서의 그 본래적 의미를 잊은 채, 선물을 주고 받는 절기로 전락했다. 이 절기는 왕 중의 왕으로 오신 그리스도 앞에 감사와 기쁨으로 그를 맞이하는 절기이다.성탄절이 주현절로부터 나누게 된 역사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① 그리스도의 탄생과 세례를 합하여 기념하였던 주현절은 4세기 초옆에 동방교회에서 일반화되었다.② 로마에서는 12월25일을 그리스도의 탄생일로 새롭게 제시되어 지키게 되었다. 주현절에서 분리되기 시작한 것이다. 336년에 로마 절기에서 그리스도의 탄생을 12월25일로 지켰다는 기록이 있다.③ 이렇게 시작된 성탄절은 동방으로 확대되었다. 기록에 의하면 373년 콘스탄티노플에서 처음으로 기념되었으며, 안디옥에서는 375년경에 지켜지게 되었다. 크리소스톰은 386년경에 안디옥에서 설교하면서 그리스도의 육신의 생일은 안디옥에서 10년 전만해도 성수되지 않았다고 설교했다.④ 분리의 촉진: 2세기 말부터 그 이후 몇 세기동안 널리 퍼졌던 . 결국은 주일은 교회가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고후 5:17)를 축하하고 선포하는 날이다. 그러므로 주일은 의무가 아니라 하나님의 축복이다.그럼 비절기 기간이 교회의 기준이 되는 시간을 어떻게 하면 이룰 수 있을까? 그것은 “주님의 날”의 온전한 회복을 통해서 가능하다. 바로 매 주일 성만찬의 회복에 있다.비절기 기간의 독특한 날들로는 주님의 수세 주일, 주님의 산상 변모 주일, 삼위일체 주일, 왕이신 그리스도 주일이 있다.주님의 수세주일은 현대 교회가 주현절의 의미를 다시 한번 살릴 수 있는 방법은 주현절 후 주일에 주님의 수세주일을 지키면서 또한 성도들에게 세례를 베픎으로서 이 날을 더욱 의미있게 보내는 것이다.주님의 산상 변모 주일은 동방교회는 대경축일로 지키고 있으며, 서방에서는 9세기 이후 지켜왔다. 현재 개신교회는 공동성서일과를 새롭게 만들면서 재의 수요일 직전의 주일을 산상변모주일로 정하였다.삼위일체 주일은 오순절 성령강림주일 이후 첫 번째 주일에 지키는 삼위일체주일은 1000년경 처음 소개되었다.왕이신 그리스도 주일은 교황 바오로 11세는 1925년 “왕이신 그리스도의 날”을 제정하면서 모든 성인의 대 축일 전 주일에 지내도록 정했다.비절기 기간의 설교적 접근으로 주현절 이후 주일의 설교는 기독론적인 현현과 교회론적인 현현, 그리고 사도론적인 현현을 선포해야 한다.오순절 성령강림주일 이후의 설교로 주교수는 이 기간을 “교회는 다시 한번 복음서에 나타난 예수 그리스도의 생애를 중심으로 조금은 덜 분주하게, 그리고 절기의 주제에 얽매이지 않은 채, 매 주일을 작은 부활주일로서 지키면서 복음서를 읽어나가게 된다.제5장 성자들의 주기와 일반 절기들초대교회에서는 부활절기의 잔치 이외에도 순교자들을 기념하는 날들을 축제로 지켰다. 즉 이들이 이 세상에서의 삶을 끝내고 하늘나라에서 탄생하는 날로, 즉 “영원에의 탄생”의 날로 간주되었다. 그래서 이들이 죽은 날을 택하여 기념하였는데, .
    독후감/창작| 2018.06.02| 12페이지| 3,000원| 조회(188)
    미리보기
  • 특별활동 과제 - 가드너의 다중 지능 이론
    가드너의 다중 지능 이론1. 서론“인간이 가지는 모든 종류의 지능들과 지능들의 모든 조합을 인정하고 기르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인간이 서로 다른 것은 이들 지능의 조합이 서로 다르기 때문이다. 만약 이 사실을 인정한다면, 인간이 직면하는 여러 가지 문제들을 더 적절하게 처리할 수 있는 가능성은 높아질 것이다.”- 하워드 가드너기존의 ‘한 줄 세우기’의 우리나라의 교육에 대한 관점이 변화하고 있다. 예전에는 공부만 잘하는 것이 최고로 인정되어, IQ가 높은 사람이 지능이 높다는 것으로 인시되었다. 그러나 이제는 많은 사람들이 공부만 잘하는 것에서 벗어나, 개인의 특성을 살려, 전문분야를 계발하는 것에 관심을 두고 있다. 이와 같은 우리나라의 교육 변화에 큰 영향을 준 사람이 바로 가드너이다.최초의 지능검사가 개발된 지 거의 80년 후에, 하버드 대학의 심리학자인 가드너는 일반적으로 통용되고 있는 지능 개념에 이의를 제기했다. 그는 미국 문화권이 지능을 너무 협소하게 규정하고 있다고 비판하면서, ‘마음의 틀’ 이라는 책에서 인간에게는 최소한 일곱 가지의 기본적인 지능이 있다고 주장했다. 가드너는 다중 지능 이론에서 IQ 점수의 한계를 초원하여 인간이 갖고 있는 잠재능력의 범위를 확장시키려고 시도했다. 그는 자연적 학습 환경에서는 전혀 경험해보지 못한 인위적 과제를 해 보도록 하여 개인의 지능을 판단하는 전통적인 방법의 타당성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였다. 가드너는 현실 그대로의 자연적인 상황에서 ① 문제를 해결하고 ② 산물을 창조(fashioning products) 해내는 능력을 통해 지능을 더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가드너의 다중지능이론은 지능 개념을 협소한 학업 적성에서 벗어나 개인이 처한 상황 속에서 발휘되는 정신의 개념으로 이해하여 그 개념이 확대되었다. 이런 경향은 종래의 지능 개념이 주로 학교 상황에서 요구되는 논리력, 기억력, 언어력 등의 인지 능력만을 강조하고, 학교 밖의 현실 세계에서 가치 있게 여겨지는 다른 능력들을 무시한 것에 대한따라서는 악악에 대해 영상적 혹은 ‘포괄적’으로 이해(전체적, 직관적)할 수 도 있고, 형식적 혹은 ‘분석적’으로 이해(기술적)할 수도 있으며, 이 두 가지의 이해능력을 다 가지고 있을 수도 있다.음악적 지능에 대해서 가드너는 바이올린이스트 Yehudi Menuhin을 좋은 예로 들었다. Menuhin은 세 살 때, 그의 부모와 함께 미국 San Francisco Orchestra 음악회에 참석하였다. Louis Persinger의 바이올린 소리에 감동되어, 그는 그의 생일 선물로 바이올린을 사줄 것과 Louis Persinger를 자기 교사로 해달라고 부모를 졸랐다. 그는 둘 다 가질 수 있었고, 그가 열 살이 되던 해에 이미 국제적인 연주가가 되어 있었다.Menuhin처럼 음악적 지능이 뛰어난 사람은 소리, 리듬, 진동과 같은 음의 세계에 민감하고, 사람의 목소리와 같은 언어적인 형태의 소리뿐만 아니라 비언어적 소리에도 예민하다. 예를 들어, 발자국 소리만으로도 누가 오고 있는지를 알아내는 사람은 음악적 지능이 높다고 하겠다. 또한 음악의 형태를 잘 감지하고, 음악적 유형을 잘 구별할 뿐만 아니라 다른 음악 형태로 변형시키기도 한다. 이런 아이는 Menuhin처럼 악기 연주를 좋아하고 작곡하는 것을 좋아한다. 단순히 음악이나 리듬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고 소리의 전체를 다루기 때문에 청각-진동적인 지능(auditory/vibrational intelligence)라고 부르기도 한다.2) 신체-운동학적 지능(Bodily-Kinesthetic Intelligence)신체운동학적 지능이란 자신의 모든 신체를 이용해서 어떤 생각이나 감정을 표현하는 능력(예: 배우, 판토마임 배우, 운동선수, 무용가 등)과 자신의 손을 이용해서 사물을 만들거나 변형시키는 능력(예: 장인, 조각가, 기계공, 외과의사 등)을 말한다. 이 지능에는 자기자극에 대한 감수성(proprioceptive), 촉각적 능력뿐만 아니라 협응, 균형, 손재주, 힘, 유연성, 속도 등과 같은 특정한 신 지능은 단어의 소리, 리듬, 의미에 대한 감수성이나 언어의 다른 기능에 대한 민감성 등과 관련된 능력이다. 즉, 말로 하든(예: 이야기꾼이나 구술작가, 웅변가, 정치가 등) 혹은 글로 표현하든(예: 시인, 극작가, 편집자, 기자 등) 언어를 효과적으로 구사하는 능력을 말하는 것이다. 이 지능에는 구문론 즉 언어의 구조, 음성학 즉 언어의 소리, 의미론 즉 언어의 의미, 그리고 언어의 실용적 차원 혹은 실제 활용 등에 통제하는 능력이 포함된다. 이 지능의 활용 방법 가운데에는 설득(언어를 통해 타인이 특정 행동을 취하도록 납득시키는 것), 기억조성술(언어를 이용해서 정보를 기억하는 것), 설명(언어를 구사하여 정보를 알려주는 것), 그리고 초언어(언어를 통해 언어 자체를 논하는 것) 등이 포한된다. 오래 전부터 사람들은 언어와 두뇌와의 관계에 대해 관심을 가져왔다. 어떤 사람의 두뇌에 브로카의 영역(Broca's Area)이라고 부르는 부분이 손상되면, 비록 그 사람의 단어나 문장 인식의 능력은 그대로 남아있다 할지라도 자신을 표현하는데 있어서 문법적으로 정확한 문장을 만드는데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알려졌다. 가드너는 유아나 청각 장애자들도 자기 나름대로의 독특한 언어를 개발하기 시작한다고 말하고 있다.언어적 지능이 높은 사람은 토론 학습 시간에 두각을 나타내며, 유머나 말 잇기 게임, 낱말 맞추기 등을 잘한다. 다양한 단어를 잘 활용하여 말을 잘하는 달변가가 많으며, 똑 같은 글을 써도 심금을 울리기도 하고, 웃음을 자아내게도 한다.5) 공간적 지능(Spatial Intelligence)공간적 지능은 시공간적 세계를 정확하게 인지하는 능력(예: 사냥꾼, 정찰병, 지리 안내원 등)과 그런 지각을 통해 형태를 바꾸는 능력(예: 실내장식가, 건축가, 미술가, 발명가)이다. 공간적 지능은 색깔, 선, 모양, 형태, 공간, 그리고 이런 요소들 사이의 관계에 대한 민감성(sensitivity)과 관련 있다. 또 추상적인 것을 구체화하는 시각화 능력, 시각적?공간적 아이인식하기가 힘들다.개인이해 지능이 높은 사람은 자기 존중감, 자기 향상(self-enhancement), 자기가 처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사용할 수 있는 성격이 강하다. 하지만, 개인이해 기능이 낮은 사람들은 (예를 들어, 자폐증을 가진 사람들처럼) 자신을 주변 환경으로부터 독립된 존재로서 인식하는데 어려움을 겪는다.가드너는 위에서 제시한 일곱 가지와 자연 탐구 지능, 실존적 지능 외에도 많은 지능이 있을 수 있다고 주장하였다. 새롭게 제기될 수 있는 지능들을 살펴보면(Armstrong, 1994):영성(靈性; spirituality), 도덕적 감수성(moral sensibility), 성적 관심(sexuality), 유머(humor), 직관(intuition), 창의성(creativity), 요리능력(culinary (cooking) ability), 후각능력(olfactory perception (sense of smell)), 타 지능을 분석하는 능력 (an ability to synthesize the other intelligences) 등이다.(2) 다중 지능 이론의 원리다중 지능 이론은 다음 세 가지 원리를 내세운다.첫째, 지능은 단일한 능력 요인 또는 다수의 능력 요인으로 구성된 하나의 지능으로 구성된 것이 아니라 서로 별개의 구분되는 다수의 지능으로 구성된다. 가드너(1993)가 제안한 다수의 지능이란 언어, 논리-수학, 공간, 음악, 신체-운동, 대인간, 개인이해 지능의 7가지 종류이다. 다중지능 이론의 기본적인 주장은 모든 인간이 7개의 지적 능력을 개발시킬 수 있다는 잠재력을 소유하고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모든 인간은 각각의 지능을 어느 정도 개발하지만 서로 동일한 지능의 프로파일을 갖지는 않으며, 또한 지능은 서로 다른 문화에 따라 서로 다른 형태를 취한다고 가정한다.둘째, 지능은 서로 독립적이다. 다시 말해서 이론상 어떤 지능의 조건에서 사정된 능력들은 다른 지능의 조건에서 사정된 능력들을 예측할 수 없다. 즉 인간은 여러 다양한 한다고 주장한다.5) 각 지능의 범주에서도 지능을 발달시키는 방법은 다양하게 존재한다.6) 각 지능은 독자적인 심리적 과정을 수반하며 독립적으로 작용하는 자율적 기능을 가지고 있다.(4) 다중지능을 증진시키기 위한 교수-학습활동1) 언어적 지능에 기초한 교수-학습활동언어적 지능이란 말이나 글 등 언어를 효과적으로 구사하는 능력으로 이 지능을 강화하는데 활용될 수 있는 교수-학습활동의 유형은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첫째, TV 드라마나 탐정 영화를 보고 후편을 쓰거나 다음 장면을 이야기 해본다. 도덕에서는 가치갈등의 상황에서 자신의 선택행위에 대한 생각을 쓰고 이야기해보도록 한다.둘째, 브레인스토밍 과정 속에서 학생들이 제시한 여러 가지 생각이나 의견들을 특정 규칙에 의해 체계화한다. 친구들이 제시한 의견을 살펴볼 기회를 제공하고 비슷한 유형을 찾아 분류해서 학생들이 어떤 아이디어가 가장 좋은지 생각하도록 한다.셋째, 녹음기를 이용하여 자기가 해결하도록 시도하는 문제나 계획하는 일을 녹음한 후 자신의 문제해결 과정을 스스로 점검해본다.2) 논리-수학적 지능에 기초한 교수-학습활동논리-수학적 지능은 전반적으로 추리력에 관한 것으로 사실상 인간내부에서 작용하여 정보나 자료를 분류하는 능력이라 할 수 있는데 예를 들면 과학적 가정의 추론, 컴퓨터 프로그램의 논리적 전개, 사회적 경향의 원인과 효과 분석, 원소의 패턴 파악 등이다.일반적으로 논리-수학적 지능은 수학이나 과학과 같은 교과에 한정된 것으로 생각하기 쉬우나 이 지능은 모든 교과과정에 적용될 수 있다.첫째, 12개의 사물을 모양, 색깔, 크기, 용도 등의 준거에 따라 분류함으로써 분석적 사고를 연습해 본다.둘째, 숨겨진 패턴이 들어있는 숫자의 계열을 만들어 본 다음 다른 사람이 그 유형을 발견할 수 있는지 알아본다.셋째, 교사는 학생들과의 대화를 통해 학생 개개인이 갖고 있는 신념의 옳고 그름을 스스로 판단하도록 일깨워 주며 순간적인 감정에 사로잡혀 성급한 판단을 하지 않도록 한다.3) 공간적 지능에 기초술한다.
    교육학| 2010.10.19| 9페이지| 1,500원| 조회(242)
    미리보기
  • 다양한 언어관에 대한 조사
    다양한 언어관에 대한 조사20031223 이숙정구조주의 언어관프랑스의 드 소쉬르(Horace Benedict de Saussure, 1740~1799)소쉬르는 라이프치히대학 재학 중인 21세 때 《인도유럽어 원시 모음체계에 관한 논문》(1879)을 저술하여 당시 학계에서 지극히 어려운 것으로 되어 있던 이 문제를 해결한 것으로 유명하다. 소쉬르가 제네바대학에서 행한 강의를 학생들이 필기한 노트와 그의 초고를 대조하면서 두 제자인 샤를 바이와 알베르 세시에가 편찬한 것이 《일반언어학 강의》(1916)이다. 그는 여기에서 언어활동을 머릿 속에 개념으로 저장되어 있는 추상적인 말[랑그-langue]과 이것을 개인이 사용하여 발음되는 구체적인 말[빠롤-parole]로 나누고, '랑그'를 언어 대상으로 삼음으로써 문자보다 말을 중시하는 언어관을 세웠다.소쉬르는 또 19세기의 언어 연구가 언어 현상을 단편적으로 파악하고 언어 전체 요소의 구조(構造)에서 파악하려는 태도가 부족하였음을 지적하고 모든 언어 요소가 개별적으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큰 총체 속에서 유기적인 관계를 맺고 있다는 구조(또는 체계)의 개념을 언어학에 도입함으로써 구조언어학의 시대를 열었다. 소쉬르 이후의 언어학은 때로 현대언어학이라고 불리기도 한다.구조주의와 탈구조주의 구조주의는 1940년대,50~60년대를 휩쓸었던 실존주의와 현상학(현상학은 실존주의의 방법적 근거이고 실존주의는 현상학을 사상적으로 표현한 것)에 뒤이어, 실존주의와 현상학을 비판하면서 나온 사상이다. 그래서 1960년대 후반부터 70,80년대 인문 사회과학의 거의 전 분야에 걸 쳐서 구조주의 사유체계가 유행하였는데 80년대 후반에 들어 다양한 분야에 걸쳐서 나타나고 있다.변형-생성문법 이론(생득론)적 언어관미국의 노엄 촘스키 (Noam chomsky, 1965)에 의해 시작된 변형-생성문법 이론(Transformational-Grammar)은 언어의 근본이 말소리에 있는 것이 아니라 통사론적 구조(syntactic structures)에 있음을 주장했다. 분명히 입증하였다.거의 모든 유아는 지능이나 동기나 정서적 상태 등에 구애됨이 없이 누구나 언어적 문화권에 노출되기만 하면 쉽게 언어를 획득할 수 있다. 그것은 인간 유기체가 생득적으로 언어를 획득할 수 있도록 구조되어 있기 때문이다. 이처럼 생득적으로 갖고 태어난 언어생성 기제를 Chomsky는 언어획득장치(Language Acquisition Device : LAD)라고 명명했다.인간의 언어획득에 대한 생득론의 타당성에 대한 Chomsky의 설명은 다음과 같다.첫째, 모든 언어는 표층구조(surface structure)와 심층구조(deep structure)를 가지고 있다. 표층구조란 구문규칙에 의한 문장의 외형적인 구조를 말하며, 심층구조란 의미와 관련된 문장의 구조를 말한다. 세상 모든 언어의 표층구조는 서로 다르다. 그러나 심층구조에는 보편적 특성이 있다.심층구조의 보편적 특성들은 소위 언어의 기본적 구성 요소들인데 인간은 이런 언어의 기본적 구성요소들을 먼저 획득하고, 이것을 다시 음성학적인 구문 즉 표층구조로 바꾸는데, 여기에 변형이라는 문법의 적용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변형문법을 적용할 수 있는 능력은 인간이 생득적으로 갖고 태어난 언어획득 장치 때문에 생긴다는 것이다. 그러기에 인간은 그들이 지각하고 주의할 수 있는 것 이상으로 변형문법을 사용할 수 있고, 충분한 학습과 경험이 없이도 무한한 문장을 이해하고 산출해 낼 수 있다는 것이다. 즉 인간은 단순히 언어에 노출되기만 하면 매우 복잡하고 추상적인 언어들을 변형문법을 사용하여 별 어려움없이 획득해 나간다는 것이다.둘째, 유아의 언어발달현상을 자세히 살펴보면, 세계의 어떤 언어든지 간에 발달의 순서에 보편적 유형이 있다. 즉, 생후 1년 사이의 자음의 발달은 목의 가까운데서부터 입쪽의 발음으로 발달되며, 모음의 경우는 중설음에서 전후 방향으로 발달된다(최경숙, 1985). 어휘의 발달을 보아도 처음에는 옹알이, 1어문, 2어문 등의 순서로 발달해 간다.셋째, 언어의 발달은 신체적인 다른 발달과 마찬가지로 결정적인 시기(critical period)에 쉽게 빨리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언어발달의 결정적인 시기는 두 살에서 사춘기 전까지인데, 두 살 이전에는 인간의 성숙요인 때문에 언어획득이 어렵다고 보며, 사춘기 이후는 언어기능의 측면화(lateralization)현상 때문에 언어획득이 어렵다고 본다. 이는 언어기능을 담당하고 있는 생리적 기제의 발달 때문이라고 해석된다.해석학적 언어관독일의 가다머(Gadamer, Hans-Georg, 1900)는 언어의 문제를 해석학적 경험이론과 더불어 설명했다.해 석학적 경험이란 단적으로 말해서 텍스트와 해석자 사이의 대화이다. 단순하게 생각하면 대화는 대화를 수행하고 있는 대화상대자 각각의 의지에 따라 이렇게 진행될 수도 있고 저렇게 진행될 수도 있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대화가 한 사람의 물음에 대한 다른 사람의 대답으로 이루어지는 한, 대화의 진행방향은 대화 당사자들의 의지에 의해 좌우될 수 없다. 앞에서도 보았듯이 물음과 대답의 구조에 있어서 물음은 이미 그것에 대해 응수될 수 있는 대답을 함축하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대화의 진행방향은 우리―대화하고 있는 나와 너―의 의지에 달려 있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대화 그 자체가 이미 그 자신의 방향을 가지고 있다. 우리는 단지 대화 그 자체에 빠져 있으며, 대화 그 자체의 방향으로 이끌려 가는 것이다. 이것에 대해 가다머는 "대화란 그 자신의 고유한 정신을 가진다."고 표현한다. 굳이 헤겔의 사상에 의거하지 않더라도 '정신(Geist)'이란 거야말로 끊임없이 그 자신을 외부적 세계에로 외화하면서 자신을 실현하는 창조적인 주체를 말한다. 그러므로 우리가 대화한다고 하는 것은 바로 대화 그 자체의 정신이 인도하는 길을 따라 가면서 거기에서 무슨 사건이 벌어지는가를 지켜본다는 의미를 갖는다.다른 측면에서 접근해도 결과는 마찬가지다. 예컨대 우리는 대화를 한 사람과 다른 한 사람이 서로를 이해하려는 과정으로 볼 수도 있다. 이 경우 이해한다는 것은 상대방이 말한 것을 이해한다는 것이며, 언어로 이해한다는 것이다. 즉 이해한다는 것은 공통적인 언어를 발견한다는 것이다. 이것은 마치 서로 다른 국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서로의 말을 이해하고자 할 때 실제로 '번역'이 이루어지는 것과 같다. 번역은 서로 다른 언어들을 매개하는 공통적인 언어를 발견하는 일이다. 이러한 점에서 실제로 대화상대자 사이의 이해가 수행되는 중심점은 거기에 참여하는 우리가 아니라 언어이다. 이처럼 대화를 이끌어가는 언어는 이미 그 자신의 고유한 진리를 갖고 있다.
    교육학| 2010.10.19| 3페이지| 1,000원| 조회(243)
    미리보기
  • 언어습득이론을 1,2가지 조사하고, 그 이론과 국어교육과의 관계
    언어습득이론을 1,2가지 조사하고, 그 이론과 국어교육과의 관계1) 비고츠키(Vygotsky, 1962)의 언어습득이론비고츠키는 언어를 기초로 한 새로운 유아 인지 발달 이론을 정립한 러시아의 초기 구성주의 교육 심리학자이다. 그는 아동을 타인과의 관계에서 영향을 받으면서 성장하는 역사­사회적 존재(historico-societal being)로 보고, 인지발달은 사회학습의 결과로서 사회의 보다 성숙한 구성원들과 상호 작용하는 동안 자신의 문화에 적합한 인지과정이 아동에게 전이된다고 하였다. 따라서 언어발달은 인지발달을 위한 상호작용에 가장 중요한 변인이다. 또 아동이 혼자서는 해결할 수 없지만 타인의 도움을 받으면 해결할 수 있는 근접발달영역(zone of proximal development)이 있다. 이 개념은 아동의 인지발달에 부모나 교사의 도움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는 교육 및 학습의 중요성을 역설하고 있다. 비고츠키 이론의 주요 개념으로는 ① 근접발달 영역(The Zon of Proximal Development/ ZPD): 독립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실제적 발달 수준 (level of actual development)과 성인의 안내 혹은 유능한 동료와의 공동노력을 통한 문제 해결에 의해 결정되는 잠재적 발달 수준 (level of potential development)간의 거리를 의미한다. ② 사적언어(Prevate Speech): 아동의 사고를 이끄는 역할을 하는 아동 자신의 혼잣말이다. 사회문화적으로 상호작용에서 의사소통된 언어인 외부로 주어지게 되는 지시적 언어이다. ③ Vygotsky이론의 기본 개념: Vygotsky는 아동이 타인과의 관계에서 영향을 받으며 성장하는 사회적 존재임을 강조하며 인간 이해에 있어서 사회, 문화, 역사적 측면을 제시하였다. ④ 사회학습과 자기중심적 언어: Vygotsky는 학습에 대한 사회문화적 성질을 강조하여, 학습이란 아동들이 그들의 근접발달영역(Zone of proximal development : ZPD)내에서 작용할 때 일어난다고 하였다.비고cm키 관점으로 보면 사고란 개인의 두뇌나 정신에 의해 제한 받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개인의 정신은 다른 사람들의 정신과 분리되어있지 않고 결합되어 있으며 인지는 하나의 심오한 사회적인 현상이라고 본다.2) 피아제( Piaget)의 인지론적 측면에서의 언어습득이론인지론적인 설명은 사춘기 이후의 언어 학습은 나이가 어릴 때보다 그 효율성과 궁극적 성공도가 떨어진다는 가설에 근거한 것으로, Piaget는 인지적 발달을 네 단계로 나누어 인지적 조직 체계를 나타내고 있는데 그 발달 순서는 변하지 않으며 각 단계는 다음 단계의 기저가 된다고 하였다. 1단계는 감각 운동기(Sensorimotor Stage)로서 생후 2년까지이며 이 시기에는 자기 바로 주변에 있는 실물에 대해서만 관심을 갖는다. 이 시기의 아동은 한 단어, 전보언어의 언어적 특징을 갖는다. 2단계는 전 조작기(Preoperation Stage)로 2~4세까지의 시기에 해당하는 상징적 사고의 단계, 즉 대상의 실체와 내면 또는 상징과 구별하는 단계와 4~7세까지 자기 중심성이 강한 직관적 사고의 단계로 나눌 수 있다. 이 시기의 언어적 특징은 아동은 전체 문장을 말할 수 있으며, 문장이 점차 길어지고, 다양해진다. 3단계는 구체적 조작기(Concrete Operational Stage)이다. 구체적 조작기는 7~11세까지로 어린이들은 자기 중심적인 행위에서 벗어나 논리적 사고가 형성된다. 이 시기의 아동은 문자 언어를 습득하고, 어휘의 수가 증가하며, 문법적 능력이 증대된다. 4단계는 11~16세의 시기에 해당하는 형식적 조작기(Formal Operational Stage)이다. 형식적 조작기의 아동은 추상적인 사고를 할 수 있다. 이 시기의 아동은 언어로 모든 지적인 조직을 하며, 문자 언어를 통한 지식과 정보 전달 ? 전수 할 수 있게 된다.3) 언어 습득 이론과 국어교육과의 관계아동들의 언어 습득 이론을 통하여 언어 발달 단계와 사고 발달 단계가 국어 교육에 주는 시사점은 크게 4가지로 볼 수 있다.첫째, 아동들의 언어사용 실태 조사로 사고력의 발단 단계를 진단 또는 추론할 수 있다. 유치원에 들어가기 전인 3~4살 무렵의 아동은 날아다니는 것을 모두 ‘새’로 인식한다. 아동은 사물을 자기 나름대로 범주화하고, 이러한 언어 범주화가 일어나는 시기를 조사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왜냐하면 이를 통해 아동의 사고 발달 단계를 진단하고 추론하여, 적합한 언어 교육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둘째, 언어 교육으로 사고력 발달을 신장시킬 수 있다. Piaget의 인지 발달 이론에 의하면, 12세부터 발달하는 형식적 조작기는 언어로 모든 지적인 조작을 하고, 문자 언어를 통해 지식과 정보를 전달하고 전수한다. 15세 이전까지는 사고력의 발달이 언어 발달은 유도하며, 그 이후는 언어 발달이 사고력을 발달시키기 때문에 더 이상의 사고 발달 단계를 설정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그 이후 단계부터는 언어적인 지각과 추론, 언어적인 감각과 정서를 발달시키면 자연히 사고가 발달하기 때문이다. 즉 언어로 사고하는 수준이 곧 사고 발달 수준을 가리키는 지표가 된다.셋째, 국어교육의 목표를 ‘언어적 사고력 신장’으로 삼을 수 있을 것이다. Vygotsky는 언어적 사고를 ‘단위로서의 분석적 접근’을 하여, 언어적 사고의 단위를 단어 의미에서 찾았다. 물을 수소와 산소로 분리하여 접근하면 물의 속성을 제대로 설명할 수 없듯이 언어적 사고의 속성을 성분 요소인 사고와 언어로 분할하여 설명하고자 할 때, 사고와 언어라는 낱개로서의 이 요소 두가지는 전체로서의 언어적 사고의 특성을 갖지 못한다고 보았다.언어적 사고의 단위인 단어 의미는 사고와 언어의 철저한 혼합물을 나타내기 때문에 그 의미가 ‘언어 현상이다’ 라거나 ‘사고현상이다’라고 단정적으로 말하기가 어렵다. 단어 의미는 사고가 언어로 구현될 때에만 사고현상이며, 언어가 사고와 연계되고 사고에 의해 밝혀질 때에만이 언어현상이 된다. 그러므로 단어 의미는 언어적 사고 또는 의미 있는 언어, 즉 언어와 사고의 통합 현상이다. Vygotsky의 이러한 견해는 국어교육의 중요한 두가지 활동인 표현과정과 이해 과정에서 일어나는 언어적 사고의 모습을 잘 보여주고 있다. 언어적 사고는 언어와 사고의 통합 현상이기에, 그리고 표현 과정과 이해 과정에서 일어나는 필수적인 현상이기에 이 과정에서 존재하는 언어적 사고 능력을 신장시키는 것을 국어교육의 목표로 삼을 수 있는 타당한 근거가 된다.넷째, 국어교육 내용의 위계와 연계를 구상할 수 있다. 이것은 국어 교육에서 중요한 인접 학문인 심리학을 고려하여, 언어 학습자로서 우리 자신과 언어를 학습할 학생들에 대해서 생각해 보면 도움이 된다. 또한 학생들의 언어 학습을 관찰하여 그 관계를 생각해 볼 수 있다. 어떤 학생들은 성공적으로 학습하는 반면에 왜 다른 학생들은 그렇지 못한지에 대해서 생각해보거나, 언어 교수 활동에 내재된 학습관은 무엇인지에 대해 자문해 볼 수 있다.이상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아동들의 언어 습득 이론은 국어교육에 많은 시사점을 제공한다. 국어라는 과목이 단순히 학문적인 성격의 과목이 아니고, 언어라는 특성이 있기 때문에, 언어의 특성을 살리면서, 그것을 아동들의 발달 수준에 맞는 교육을 통해 해야 할 것이다.EBS 아기 성장 보고서- 언어 습득의 비밀 VTR 시청 감상문평소에 아기들이 성장하면서 언어를 습득하는 것을 신기하게 생각하지 않았었다. 그냥 키와 몸이 성장하는 것처럼 언어 능력도 하나의 자연의 현상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이 영상물을 보면서, 아이들의 언어 습득 능력이 단순히 신체의 성장과는 다르다는 것과, 어른의 언어 습득 능력에 비해 정말 신기하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다.아기들이 태어나서 울음소리로 자신의 의사표현을 한다. 아기의 울음소리는 아플 때는 불규칙하고, 정상일 때는 규칙적이다. 자신의 불만을 울음으로 나타내면서 처음으로 의사소통 신호를 내는 것이다. 2개월 정도가 되면 울음으로 의사소통이 가능하고, 미세한 표정변화까지 나타낸다. 아기들의 울음소리가 아기들의 유일한 의사소통이라는 것은 흥미로운 일인 것 같다. 어렸을 때, 아기인 사촌동생을 돌보다가 우는 경우가 가끔 있었는데, 어린 나로서는 아기가 왜 우는지 모르고, 그저 즐거운 것으로 달래주려고 했었다. 하지만 작은 어머니는 아기의 울음소리를 들으시고, 아기가 왜 우는지를 아시고, 쉽게 달래주셨던 기억이 있다. 그때는 아기가 그저 어머니를 알아보기 때문에 그런거구나 라고 생각했었는데, 그런 이유도 있겠지만, 작은 어머니께서 아기의 울음소리로 의사소통을 하실 수 있었기 때문이기도 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해 볼 수 있었다. 말도 제대로 못하는 아기들이 울음소리를 통해서, 자신의 의사표현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정말 신기했다.
    교육학| 2010.10.19| 3페이지| 1,000원| 조회(269)
    미리보기
  • 전통혼례가 의례로서 지니는 의미
    전통혼례가 의례로서 지니는 의미21세기 한국의 혼례식은 ‘구식혼례’라 불리는 전통혼례와 ‘신식혼례’라 불리는 서구식 혼례로 분류할 수 있다. 1970년대까지만 하여도 농어촌에서는 신부집의 마당에서 올렸던 전통혼례가 남아 있었으나, 주거공간의 변화와 예식업의 활성화 등으로 사회가 변화하면서 오늘날에는 서구식 혼례가 보편화 되었다.(이영재 29) 또한, 몇 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혼례식을 준비할 때, 신랑, 신부 양가에서 혼례식 복장이나 장소에서부터 피로연까지 세부적인 요소들을 별도로 준비하여야 했지만, 최근에는 예식 업체에서 사진촬영, 결혼식 및 피로연, 신혼여행까지 하나의 패키지 상품으로 제공하고 있어, 예식업체와 계약하여 대부분의 결혼이 진행되는 추세이다. 특별히, 혼례의 과정에서 예식을 하기 전에 하는 웨딩촬영과 예식이 끝난 후에 하는 신혼여행이 빠질 수 없는 혼례식의 과정으로 자리매김을 했다는 면에서, 현대의 혼례식은 신랑, 신부 당사자의 “추억만들기”에 가장 큰 의의를 두고 있다고 할 수 있다.현대에 혼례식의 의미가 단지 “추억만들기”나 “결혼의 공포” 정도로 축소된 경향이 있으나, 전통적으로 결혼은 어느 사회를 막론하고, 한 사람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의식으로 간주되었다. Joseph Campbell은 의례(ritual)라는 것이 사람들로 하여금 깨달음에 이르게 하는 것인데, 결혼도 일종의 의례라고 하였다.(8) 이는 결혼이란 의식이, 단순히 여러 사람들 앞에서 부부가 되었음을 공포하는 의식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 자체로 교육적인 효과를 지니는 도구로 사용되었음을 의미한다. 따라서, 이 페이퍼에서는 생활방식이 서구화되고, 실용성을 추구함에 따라 사라져버린 전통혼례의 모습을 살펴보고, 그러한 의례가 참가자들에게 어떠한 의미를 지녔는지 살펴보고자 한다.조선시대 혼인이 성립하는 조건에는 여러 가지가 있으나, 조선시대의 경우는 바른 의례를 거쳐야 하는 것이었다. 유교에 있어서의 혼인의 근본적 목적은 자손을 낳기 위한 것이었으며, 따라서 남녀간의 애정은 기본 철학으로 하여 시행되는 것이었다. 즉, 자연의 섭리를 실현하기 위해 우주의 원리를 바탕으로 시행되는 것이었기 때문에 의례 자체가 엄격하고 확고하였다.(박범수 58) 이러한 혼례의 대한 인식은 편의와 실용성을 우선시하는 현대인들의 혼례에 대한 인식과 큰 차이가 있다.우리가 흔히 전통혼례로 알고 있는 것은 유교의 영향을 받은 혼례 의식이다. 이러한 유교적 혼인의식은 공자의 제자들이 편찬하여 한나라 이후부터 수천 년 내려온 “예기”에 체계적으로 기록되어 있으나, 유교가 우리 민족의 결혼 의례까지 실질적인 영향력을 미친 것은 고려말 성리학이 소개되고 “주자가례”가 도입되면서 부터이다.(이재은 9) 하지만, 우리 민족의 경우, 중국에서와 같이 그 절차를 그대로 수용하지 않고, 우리의 전통 예법을 토대로 주자가례를 수용하였다.(김종대 92) 이를 관행이라 부르는데, 여기서는 주자가례나 조선 말기 성재 허전(1797~1886)의 “사의” 등 예절서에 규범으로 기록된 혼례절차를 살펴보기 보다는, 실제로 행해지던 관행에 따른 혼례 절차와 그 절차가 지니는 의미를 살펴보도록 하겠다.따라서 전통혼례는 주자가례상에 크게 의혼, 납채, 납폐, 친영의 순으로 기록되어 있으나, 여기서는 우리의 관행에 따라 의혼, 대례, 후례의 순으로 살펴보고자 한다. 물론, 주자가례의 4단계 절차의 세부 내용들이, 관행의 3단계의 절차에 반영되어 있고, 보는 관점에 따라 관행을 따로 3단계로 구분하는데 문제제기의 여지가 있을 수도 있으나, 신랑의 집에서 혼례를 올리는 중국식 혼례 절차와는 달리, 관행에서는 신부 집에서 혼례를 올린다는 점에서 분명한 차이가 있기 때문에, 김종대의 3단계 구분에 따라 결혼 절차를 살펴보도록 하겠다.의혼은 말 그대로 대례를 행하기 이전의 준비단계이다. 먼저 양가에 자녀가 성숙한 자녀가 있으면 혼담이 오가기 시작한다. 이러한 혼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당사자의 나이였는데, 주자가례에서는 남자는 16세에서 30세, 여자는 14세에서 20세로 결혼적령기를 규정하고 있다.(박자이면 중신어미나 매파 등으로 부른다. 이러한 중매인에게는 별도의 사례를 하기보다는, 결혼식 날 약주를 대접하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중매쟁이는 양가를 오가며 양가의 의견을 전달하는데, 오늘날과 마찬가지로, 어떠한 사람을 혼례의 대상으로 정할지가 항상 큰 문제가 되었다. 주자가례에는 외모나 가정의 위세를 따르는 결혼을 경계하라고 하며, 혼인 당사자의 인격을 가장 우선시하라고 전하고 있다.(박범수 61) 하지만, 실질적으로 혼인에 대한 결정권이 있던 양가의 아버지는 상대방의 사회적 지위, 경제적 조건, 그리고 조상의 관계 등 당사자 보다 주변 여건들을 고려하여 혼인을 결정하였다. 이와 같은 중매 결혼의 모습에서 혼인은 당사자들간의 결합이라기 보다는 가문 대 가문의 결합의 측면이 더 강했다. 이희재는 전통혼례에서 혼인이란, 현대의 결혼처럼 혼인 당사자들이 따로 하나의 가정을 구성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의 부계 가족에 여성이 편입되는 것을 의미하며, 따라서 결혼은 착하고 건강한 며느리를 통해 가족의 번창을 도모하는데 목적이 있다고 주장했다.(이희재 5) 즉, 전통혼례에서는 주자가례에서와 같이 당사자 중심설이 이론적으로 존재하기는 하였으나, 중매를 통해 혼인이 결정된다는 사실을 통해, 혼인의 의의가 가문을 이어 나갈 자손을 낳고, 당사자의 가문과 비슷한 사회적 위치의 가문 중에 가장 유력한 가문과 유대를 강화하는데 있었음을 알 수 있다.혼인을 결정하면, 신랑측에서는 신랑의 생년월일시를 쓴 사주를 봉투에 넣어 보낸다. 사주를 받은 신부집에서는 답례로 혼인날을 정한 택일을 보내는데, 이를 ‘날발이’나 ‘연길’이라고 부른다. 여기서 신부측에서 혼인 날짜를 정하는 것은 여성의 생리일을 고려하고, 혼인 준비에 여유를 갖기 위해서이다.(박범수 70) 이러한 절차는 유교식 혼례 절차에서 납채와 비슷한 절차인데, 여기서 사주단지가 오고 간다는 것은 혼인이 우주의 조화를 추구하는 의례임을 나타낸다. 즉, 이러한 절차는 당시 사람들이 우주의 질서를 믿고 있었고, 그것을 존중하고 있었음을지닌다고도 할 수 있다.다음으로 대례는 신부집으로 떠나는 초행부터 신방을 치르고 신랑의 집으로 돌아오기까지다. 초행을 떠나기 전에 신랑은 조상님께 알리는 고사를 지낸다. 초행은 대례를 치르기 위해 신랑이 상객과 함진애비 등과 함께 신부집으로 가는 것을 말하는데, 현대에는 보통 결혼을 하기 전에 신부집에 찾아가지만, 전통혼례에서는 혼례날 아침에 함을 들고 찾아갔다. 함에는 혼서지(婚書紙)와 예물이 들어가는데, 예물은 대개 청홍색의 치마저고릿감에 불과하다. 이외에도 신부한테 줄 패물이나 옷감을 보내기도 한다. 함진애비는 신랑의 일가 중에서 복많고 아들을 낳은 삼촌이나 큰형이 맡는다.신부집에서 대례를 치를 준비가 끝나면 신랑을 안내하여 전안례(奠雁禮)를 시작한다. 신랑이 상 앞에 무릎을 꿇고 있으면 나무기러기를 주는데, 원래는 진짜 기러기를 사용하였으나, 진짜 기러기를 구하는데 어려움이 많은 관계로 나무기러기를 사용하게 되었다. 신랑은 상 위에 나무기러기를 놓고 절을 삼배한다. 그러면 신부의 어머니는 기러기가 날아가지 못하도록 치마로 감싸서 방으로 들어간다. 기러기를 쓰는 이유를 기러기가 한 번 암수가 짝하면 한 쪽이 죽는 경우라도 다시는 새로 짝지지 않는 데서 그 뜻을 취했다고 한다. (이희재, 5) 유교적 절차에서는 신랑이 기러기를 신부측으로 가져가도록 되어있다. 기러기를 준비하는 쪽이 누구이든지 간에, 기러기를 사용한다는 것은 기러기를 준비하는 쪽이 상대방에게 평생을 함께 하겠다고 맹세하는 상징이다.전안례가 끝나면 차일을 친 마당의 가운데 대례상을 차리는데, 지방에 따라 초례상, 혼례상, 교배상이라고도 한다. 상에는 촛대 두 개, 소나무와 대나무, 밤과 대추가 필수이며, 보자기로 암탉과 수탉을 산 채로 놓는다. 닭을 놓는 이유는 산 기러기 대신에 올려진 것으로 전안례에서 기러기의 의미와 마찬가지로, 신랑 신부가 일생 동안 해로하기를 기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소나무와 대나무는 장수의 의미를, 밤과 대추는 아들을 낳아서 가문을 잇기를 바라는 의미가 담겨있는 것러한 혼례의 예식도 자연의 이치에 순응해야 하기 때문에, 해가 뜨고 지는 것과 음양의 원리, 그리고 사람의 행동원리가 일치해야 된다는 믿음이 반영되었다. 따라서, 해가 동쪽에서 뜨기 때문에, 모든 의식에서 양(陽)인 남자는 동쪽에 서고, 해가 지는 서쪽에 음(陰)이라 생각하는 여자가 섰다. 음양원리는 예식의 기본자세인 공수(拱手)에도 반영이 되어, 남자는 왼손이 위로가게 공수하고 여자는 오른손이 위로 가게 공수하며 섰는데, 이는 상좌인 북쪽에 대례의 진행자가 남향으로 섰을 경우, 남자가 왼쪽에 여자가 오른쪽에 서는 것에서 비롯된 의식이다. 이와 같이 신랑과 신부가 자리를 잡은 후에는, 상호간에 크게 절을 서로 하는 교배지례(交拜之禮)와 술을 나누어 마시는 교배지례(交杯之禮)가 진행된다. 이때 교배지례(交杯之禮)에서는 술을 마시는 것이 아니라 마시는 흉내만 낸다. 음양의 이치는 신랑, 신부의 절에도 반영이 되었는데, 기수(寄數)가 양의 수이기 때문에 평상시에 남자는 절을 한 번하고 여자는 두 번 절한다. 하지만 의식이 거행될 때에는 절을 기본 횟수의 배를 해야하기 때문에 남자는 두 번, 여자는 네 번 절한다.(박범수 71) 이와 같이 대례에서도 우주의 원리에 순응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였다.대례가 끝나면 신랑은 신부집에서 만든 새옷으로 갈아입은 뒤 큰상받기를 한다. 큰상은 신부집이 신랑과 상객에게 올리는 큰 선물인데, 신랑은 형식적으로 음식을 맛본 뒤 그대로 신랑집으로 보낸다. 하객이 모두 돌아가고 저녁이 되면 신부집에서 마련한 신방에서 신랑과 신부가 첫날밤을 보내게 된다. 신랑은 신부의 옷을 벗겨주는데, 모두 벗기는 것이 아니라 저고리와 치마끈을 풀어주는 정도이다. 이때에 신방엿보기를 하는데, 신부쪽의 젊은 사위나 며느리들이 창호지를 뚫어서 이들의 행동을 엿보는 것이다. 조선시대에는 첫날 밤을 지내는 신랑?신부를 악귀로부터 지켜주기 위해 생겨났다는 ‘신방지키기’나 신랑이 신방에 들기 전에 신부측의 친족이나 친구들로부터 시련을 당하는 동상례(東床禮) 등이 있었164)
    인문/어학| 2009.12.16| 5페이지| 1,500원| 조회(385)
    미리보기
전체보기
받은후기 7
7개 리뷰 평점
  • A+최고예요
    1
  • A좋아요
    2
  • B괜찮아요
    4
  • C아쉬워요
    0
  • D별로예요
    0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4월 23일 목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6:30 오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