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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환경]지구온난화
    서론화석연료의 사용 증가와 삼림훼손으로 인한 온실효과로 야기된 환경·사회·경제적 여러 문제. 이산화탄소 증가로 인한 지구 온난화는 기후의 이상변화, 해면 수위의 상승, 토양 속 수분량의 변화 등을 초래하여 농림수산업의 생산, 나아가 생태계에까지 막대한 영향을 끼치고 있다. 점차로 높아지는 위기의식 가운데 유엔환경계획을 중심으로 1988년 11월 스위스 제네바에서 제1회 <기후 변동에 관한 정부간 패널(IPPC)>이 개최되었고, 이어 89년 3월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열린 <환경정상회담>에서는 제도적 권한 정비를 검토할 것 등을 내용으로 하는 <헤이그선언>이 채택되었다. 그해 6월 도쿄[東京] 국제환경심포지엄과 7월 파리 아르슈정상회담에서도 문제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공동의 노력을 펼 것을 선언하였다. 또 선언의 내용을 현실화하기 위해 화석연료의 사용을 제한하는 것을 비롯하여 개발도상국에 환경 오염 방지 자금과 기술을 제공하는 등 다각적인 방향에서 많은 노력을 펼치고 있다.이산화탄소 등 온실기체에 의해 지구의평균기온이 고온현상이 나타남남극의 온난화현상얼음이 조금식 녹아 내려서 바다로 변함본론▲현재까지의 지구 온난화의 보고실태산업혁명 이전에도 자연계에 있었던 현상이나 20세기 들어서 석탄·석유와 같은 화석연료 사용량의 증가, 삼림벌채 등으로 인해 그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 지구온난화는 1972년 로마클럽의 보고서에서 공식적으로 지적된 이후 1985년 세계기상기구(WMO)와 국제연합환경계획(UNEP)이 이산화탄소가 온난화의 주범임을 공식 선언하였다. 1988년에는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간 패널이 구성되어 기후 변화에 관한 조사연구를 수행하며 대응전략을 제시하고 있다. 2000년 7월 미국항공우주국(NASA)은 지구온난화로 그린란드 빙원이 녹아내려 지난 100년 동안 해수면이 약 23㎝ 상승하였다고 발표하였다. NASA 연구팀은 사이언스지에 게재한 논문에서 첨단 레이저 기술을 이용해 조사한 결과, 그린란드 빙원이 녹아 1년에 500억 t 이상의 물이 바다로 흘러 해수면이 0.13㎜씩 상승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그린란드의 빙하 두께는 매년 2m씩 얇아지고 있다고 지적했다.이런 물질에는 이산화탄소 외에 메탄·아산화질소·염화불화탄소(프레온)·수증기 등이 있다. 이중 이산화탄소에 의한 영향이 55%이며, 염화불화탄소 24%, 메탄 15%, 아산화질소가 6%의 영향을 미친다.이중 메탄과 아산화질소는 많은 양이 자연계에서 방출되기 때문에 배출을 억제하기가 어려우나 이산화탄소·염화불화탄소 등은 산업화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특히 염화불화탄소는 오존층을 파괴하는 물질로 잘 알려져 있다.지구의 기온이 상승하면 바닷물이 따뜻해져 팽창하고 남극 및 북극의 빙하와 고산지대의 만년설이 녹아 해수면이 높아지게 된다. 또한 육상 및 해양 생태계가 파괴되고, 농작물의 수확량이 감소하는 등 지구 전역에 광범위한 피해가 예상된다. 얼음이 녹을수록 지구 표면이 태양 에너지를 많이 흡수하여 지구온난화가 촉진되는 악순환이 계속되고 있다.▲지구온난화의 경제적인 측면지구온난화는 자연생태계의 변화는 물론 사회·경제적인 차원에서 농업, 축산 및 산업활동 전반과 인간의 보건, 주거환경 등에 광범위한 영향을 미치게 된다.지구온난화의 기후변화가 초래하는 물리적 환경변화로 혹서, 사막화현상, 강우량의 증가, 국지적 강수량 분포의 변화, 지역식생의 변화, 해수온도와 해수면의 상승 및 지진의 잦은 발생 등이 있으며 이로 인해 지역에 따라 다양한 손실과 이익이 발생할 수 있다.현재로써는 기후변화가 지역적으로 어떻게 진행될 것이며 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가에 대한 결론이 아직 불명확한 상황이나, 지금까지의 연구결과에 의하면 지구온난화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은 대단히 클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지구온난화의 대처 방안1. 정부 차원에서의 노력지금 단계에서 선진국과 같은 수준의 감축의무를 부담하는 것은 경제성장을 포기하는 것과 같아 받아들이기 어려운 상황이다. 이러한 상황하에서도 우리 정부는 국제사회에서 온실가스 감축에는 적극적인 동참의사를 표명하고 있으며, 국내의 상황을 올바로 파악하고 국제사회에 대응, 해결책을 찾기 위해 보다 적극적인 자세로 임하고 있다.우리나라의 경제, 환경, 에너지 여건등을 감안하여 의무부담 시기와 형식의 적정방안 수립하고, 자발성, 차별성, 실현가능성 원칙에 따라 의무부담 수준을 검토하며, 개발도상국 참여의 협의 과정에 적극 참여한다는 기본 대응방침하에 정부는 국무총리를 위원장으로 하는 “기후변화협약 범정부 대책기구” 및 산하 실무대책기구를 1998년 4월에 설치하여 기후변화협약에 대한 우리나라의 대응방안을 수립, 추진 하고 있다.기후변화협약 실무대책기구 산하에 협상, 에너지 및 산업, 환경, 농림, 연구개발 등 5개 분야의 실무작업반이 운영되고 있으며, 각 작업반에서는 에너지 소비절약 및 이용효율 향상을 위하여 에너지 절약 및 고효율 에너지설비의 보급을 위한 지원, 대중교통 이용 촉진, 고연비 자동차 및 경차 보급, 지역난방 및 열병합발전 확대, 신에너지원의 개발 및 보급을 위해서 태양열, 태양광, 연료전지 등의 대체에너지와 천연가스, 전기를 사용하는 대체연료 자동차에 대한 기술개발과 보급지원책 마련, 메탄가스 배출저감을 위해 폐기물의 재활용, 감량화, 매립처리 최소화 노력, 온실가스 저 배출형 신영농기술을 보급하고 온실가스 흡수원 증대를 위한 산림보호와 신규조림사업의 확대 등을 중점 추진하고 있다.지구온난화와 관련된 국제적인 온실가스 배출규제에 대응하기 위해 정부는 우리나라의 여건과 능력에 맞는 수준의 온실가스 감축의무를 부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국제협상동향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고 이를 토대로 외교적 노력을 강화하고, 자원을 절약하고 환경을 보전하는 경제구조의 정착을 위해 자발적 협약을 통한 산업계의 자율적 환경-자원관리를 촉진하며, 에너지 및 자원에 대한 환경친화적 가격구조 정착등을 위한 다양한 제도적 장치 마련 이외에, 신재생에너지, 고효율 기술 등 신기술의 개발을 촉진하기 위해 기술개발 지원자금을 확대하고, 신기술 도입시 금융 및 세제지원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이 외에도 정규교육과정, 대중매체, PC통신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자원을 절약하고 환경을 보전하는 환경친화적 생활양식을 홍보, 교육하며, 지구온난화가 우리나라의 자연환경, 경제, 사회문화에 미치는 파급효과와 대응방안에 대한 연구사업을 추진하는데도 적극적 자세를 견지하고 있다.2.기업차원의 노력첫째, 기존 시설의 효율적 관리에 힘써야 한다. 기존 시설의 에너지 낭비요소만 제거해도 상당량의 에너지를 절감할 수 있다. 이를 위해서는 에너지관리자에 대한 인센티브 제공과 기업 전체 차원의 에너지절감 노력이 필요하다.둘째, 에너지이용시설 및 공정을 에너지효율이 더 우수한 것으로 교체하는 것을 고려해야 한다. 앞으로 기업별 온실가스 배출규제가 시행되면 효율이 낮은 시설의 운영비용은 증가하는 반면 고효율시설 투자효율성은 증대될 것이다. 따라서, 에너지시설 교체시 이러한 점을 충분히 고려하여 선택해야 한다.셋째, 에너지절약 및 온실가스 감축기술에 대한 투자를 증대해야 한다. 기후변화협약 발효시 이러한 기술능력은 기업의 가격경쟁력을 결정하는 주요 요소가 될 것이다. 그러나 기술은 단기간에 축적되지 않으므로 장기간의 투자계획을 바탕으로 지금부터 기술개발에 매진해야 할 것이다.넷째, 업종전환 및 고부가가치(첨단)산업에의 진출을 고려한다. 현재와 같은 에너지다소비 업종 위주의 산업구조는 다가오는 기후변화협약시대에 있어서 산업의 수출 및 가격경쟁력 향상에 매우 취약하다. 다른 업종에 비해 온실가스 감축비용이 상대적으로 더 많이 들기 때문이다. 따라서, 에너지다소비 업종의 한계기업들은 이와 같은 시대 도래에 대비하여 투자우선 순위 조정 및 업종전환을 서두르는 것이 바람직하다.3.국민 개개인의 노력첫째, 에너지와 자원 절약의 실천이다. 가정 및 직장에서의 냉·난방 에너지 및 전력의 절약, 수도물절약, 공회전 자제, 대중교통 이용, 카풀(car pool)제 활용, 차량 10부제 동참 등이 대표적인 방법이다. 이러한 노력이 약간의 불편을 초래하는 측면은 있으나, 사회 전체적으로는 에너지소비 및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축시킴으로써 국가 부의 증대에 기여한다.
    생활/환경| 2005.11.24| 6페이지| 1,000원| 조회(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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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과학]유전자 조작식품,GMO식품에 관해 평가B괜찮아요
    유전자 조작식품▲유전자 조작식품의 목적유전자 재조합 기술은 앞으로 다가올 식량위기를 해결해주는 중요한 열쇠지만, 유전자 재조합 식품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은 끊이질 않고 있다. 유전자 식품을 장기간 섭취해도 인체에 무해한지에 대한 여부가 분명하게 드러나지 않았기 때문. 우리도 모르는 사이 우리네 식탁을 점령한 유전자 조작 식품의 허와 실이 궁금하다.우리나라의 식량 자급률은 30%를 밑도는 수준. 게다가 쌀을 제외하면 5%도 미치지 못한다고 한다. FAO(국제식량농업기구)에 의하면 현재 세계의 영양부족 인구는 제3세계를 중심으로 약 8억이나 되며, 2050년 세계 인구는 현재보다 50%나 증가된 93억이 될 것이라고 하니 인류의 식량 문제는 그야말로 긴급히 해결해야 할 세계적 이슈가 아닐 수 없다.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는 식량 생산이 비약적으로 증가되어야 하는데 농업경작에 적합한 토지 면적에는 한계가 있다. 따라서 사막과 같은 곳에서도 재배가 가능한 작물, 생산수량이 획기적으로 많으면서도 식품 안전성이 확보된 작물의 개발이 필수적인 과제로 남았다. 또한 석유를 대신할 에너지원과 화학공업 원료로 사용될 수 있는 식물 수요의 큰 증가가 예상되므로 야기에 대응할 수 있는 식물의 개발도 절실히 요구된다. 이와 같은 식량 문제 해결의 열쇠로 등장한 것이 바로 ‘유전자 재조합 기술’이다.▲생물체를 이루는 가장 핵심 단위, 유전자모든 생물은 생김새, 모양, 체질 등을 부모에게 물려받는다. 이것을 ‘유전’이라고 하는데 이 유전을 담당하는 것이 ‘유전자’다. 크기와 종류를 막론하고 인류의 모든 생물은 조그만 세포가 모여서 이루어진다. 이 세포 속에는 ‘핵’이 있고, 핵 속에는 ‘염색체’가 있다. 염색체는 DNA(데옥시리보핵산: Deoxyribonucleic Acid)라 불리는 물질로 만들어지는데, 이 DNA가 유전자를 구성한다. 모든 생물은 유전자를 가지고 있다. 유전자는 단백질의 설계도라고 할 수 있으며, 한 개의 유전자에서 한 개의 단백질이 만들어진다. DAN에는 이러한 단백 C)’, 이라는 네 종류의 물질이 여러 개 연결된 사슬 모양을 하고 있다. 위에 언급한 A, G와 같은 물질을 염기라고 하는데 염기는 그 배열 방법에 따라 다양한 아미노산을 만든다. 예를 들면 G-T-C라는 배열은 ‘글루타민’이라는 아미노산을 의미한다. 이와 같이 염기 세 개의 배열이 한 개의 아미노산을 형성하며, 아미노산의 연결에 따라 특정 단백질이 만들어진다. 즉 DNA는 세포 내에서 단백질을 만드는 설계도 역할을 하고, 이 단백질을 합성하는 정보가 들어 있는 DNA를 유전자로 부른다.▲식량 문제 해결의 열쇠, 유전자 재조합 기술유전자 재조합 기술이란, 어떤 생물에서 유용한 유전자만을 선택해 분리, 추출한 유전자를 다른 생물의 유전자에 결합시키거나 인공적으로 유전자 네 개의 염기 배열을 바꾸어서 생물에게 새로운 성질을 부여하는 기술을 일컫는다. 예를 들어, 어떤 세균이 해충을 죽이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면 그 특성을 발현하는 유전자를 분리하여 식물세포에 있는 유전자에 주입한다. 이로써 병해충에 저항성을 갖는 식물이 만들어지는 것이다. 즉 인공적인 방법을 사용해서 어떤 생물에 유용한 유전자를 다른 유전자 속에 삽입하여 새로운 기능을 갖도록 하는 기술을 말한다.지금까지 작물의 품종 개량에 이용된 기술을 인공수분 교배, 세포융합, 돌연변이 육종 등이 있었다. 이와 같은 종래의 방법도 유전자의 변화를 일으키는 것이지만, 원래 목적으로 하는 유전자 변화를 보이기까지는 10여년 이상의 긴 시간이 소요되며 성공에 대한 확실성도 적었다. 그러나 유전자 재조합 기술은 필요로 하는 유전자만을 뽑아 다른 생물체에 인위적으로 삽입하여 다른 유용한 성질은 변화시키지 않은 채 변화시키고자 하는 특성만을 새로이 덧붙이는 기술이라는 점, 생물의 종류에 관계없이 재조합이 가능하다는 점, 그리고 2~3년이라는 단기간 내에 품종 개량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종래의 품종 개량에 비해 우수하다고 인정 받게 된 것이다.이러한 특성 때문에 유전자 재조합 기술을 농업분야에서 품종 개량의 효율적인 수단으 작물은 살충제 등의 농약 살포를 대폭 줄이더라도 생장이 잘되고 수확량이 증가한다. 제초제는 일반적으로 식물의 대사 경로의 반응을 저해하여 식물 내 필요한 영양소의 합성을 방해하거나 독성물질을 축적 시켜 그 식물을 말라죽게 하지만, 이 제초제에 내성을 갖는 유전자가 도입된 작물은 제초제를 살포하더라도 성장에 전혀 영향을 주지 않고 부근의 잡초만 말라죽게 하니 제초 작업이 쉬워질 뿐더러 영농 비용이 절감되는 효과가 있다. 뿐만 아니라 특정 영양성분이나 건강 기능성 물질을 투입하여 작물의 가치를 향상시킬 수도 있다.이렇듯 유전자 재조합 기술을 식품 생산량을 안정적으로 증가시키고, 영양을 강화시킨 작물의 생산을 가능케 함으로써 식량 문제 해결의 새로운 열쇠로 등장한 것이다.▲유전자 조작 식품, 갈수록 증가 추세이와 같이 유전자를 조작하여 만든 생물체를 GMO(Genetically Modified Organisms)’라고 한다. 유전자 조작이 벼나 감자, 옥수수, 콩 등의 농작물에 행해지면 유전자 조작 농작물이라 부르고, 이 농산물에 행해지면 유전자 조작 농작물이라 부르고, 이 농산물을 가공하며 유전자 조작 식품이라고 한다.2003년 통계에 따르면 세계 18개국에서 유전자 재조합 작물을 재배하고 있으며, 재배 총 면적은 6,770만 헥타르(우리나라 총 면적의 6.8배)에 달하는데, 이 면적은 1998년 2,780만 헥타르에 비하면 약 2.5배나 증가되었다. 작물별로는 콩 61%, 옥수수 23%, 면화 11%, 유채 5% 등이 있고, 주요 재배국은 미국(4,280만 헥타르), 아르헨티나(1,390만 헥타르), 캐나다(450만 헥타르), 중국(280만 헥타르) 등이다. 우리나라는 아직 연구 개발 단계이다.그러나 유전자 재조합 기술에 대한 부정적인 의견도 있다. 생명체를 자연 그대로 두지 않고 인위적으로 바꾼다는 것은 반윤리적인 행위라는 의견을 비롯하여, 몇 가지 신중하게 검토되어야 할 주장들이 있다. 현재 유전자 재조합 기술을 특정 유전자를 분리하고 합성하는 기술을 확립기 반응이 일어날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것도 들 수 있다. 또 인간에게 해로운 영향을 끼치기도 한다는 것. 예컨대 항생제에도 죽지 않는 강력한 신종 세균이 출현한다면 인간은 미생물 감염에 더욱 노출될 것이다. 실제로 유전자 재조합 기술로 일본기업이 만들어낸 L_트립토판(L-Tryptophan : 아미노산 1종)을 건강식품으로 먹은 미국인들이 근육통 증상을 나타냈는데 일 년간 그 피해자가 1600여 명에 달했다는 보고가 있다. 또 1998년 영국의 한 연구소에서 유전자 재조합 기술로 만들어진 감자를 먹은 랫트가 발육 부진, 면역력 저하를 나타냈다고 보고된 바 있다▲계속되는 GMO 식품의 시비논란현재까지 유전자 재조합 기술을 이용한 식품으로 실용화된 것은 유전자 재조합 농산물뿐이며 축산물렐恥源갬식용미생물 등에 대해서는 아직 연구 개발 중이다. 세계 각국은 이 유전자 재조합 기술로 만든 농산물과 식품에 대하여 매우 엄격한 안전관리를 하고 있다. 즉 GMO를 식용 목적으로 개발렌暈洹수입렵퓔탭求?경우에는 환경 영향 평가, 식품 안정성 평가를 반드시 거쳐서 안전성을 평가한 후 시중에 판매하도록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고 있는데, 우리나라 역시 식품위생법 제15조에 이와 같은 규정이 있다. 이에 안전성 평가 결과 부적합하다고 판정된 것은 판매가 금지되고 있다.이 안전성은 평가 기준은 크게 두 가지인데 하나는 GMO식품이 기존 식품과 실질적으로 동등한 것인지의 여부를 따지는 것이다. 두 번째는 지금까지 먹어온 식품과 비교해서 안전성을 확인하는 것이다. 이는 GMO 식품이 기존 식품과 겉모습이 같을 뿐 아니라 먹어도 아무 이상이 없다면 안전하다고 인정하는 것. 일부에서는 GMO 식품을 먹어서 생기는 영향 평가는 단기적인 결과만으로 결정될 수 는 없으며 후손들에게 어떤 영향 평가는 단기적인 결과만으로 결정될 수는 없으며 후손들에게 어떤 여향을 끼칠 것인지에 대해 검증된 바가 없다는 데에 논란을 제기한다. 그러나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청이 실시하고 있는 유전자 재조합 식품의 안전성 심사는GMO 식품은 몬산토코리아사 등이 신청한 옥수수 16종, 감자 4종, 콩 1종, 카놀라 3종으로 총 24종이다. 유전자 재조합 기술로 재탄생한 옥수수는 병충해 저항성과 제초제 내성을 갖게 되고, 감자는 감자벌레와 바이러스에 대한 저항성이 생기며 콩과 카놀라는 제초제 내성을 갖는다. GMO 식품을 보는 시각은 미국과 유럽에서도 판이하게 다르다. 유전자 기술이 앞선 미국에서는 식품의 절반 이상이 GMO 식품이며 대부분의 미국 국민들은 GMO 식품이 안전하다고 신뢰한다. 반면 서유럽 국가의 환경단체와 대부분의 시민들은 GMO 곡물을 ‘프랑켄슈타인 식품’이라고 부르며 GMO에 대해 부정적인 견해를 가지고 있다. 이러한 견해 차이로 유럽과 미국 정부 사이에 통상마찰이 심화되고 있다. 이 안전성은 평가 기준은 크게 두 가지인데 하나는 GMO식품이 기존 식품과 실질적으로 동등한 것인지의 여부를 따지는 것이다. 두 번째는 지금까지 먹어온 식품과 비교해서 안전성을 확인하는 것이다. 이는 GMO 식품이 기존 식품과 겉모습이 같을 뿐 아니라 먹어도 아무 이상이 없다면 안전하다고 인정하는 것. 일부에서는 GMO 식품을 먹어서 생기는 영향 평가는 단기적인 결과만으로 결정될 수 는 없으며 후손들에게 어떤 영향 평가는 단기적인 결과만으로 결정될 수는 없으며 후손들에게 어떤 여향을 끼칠 것인지에 대해 검증된 바가 없다는 데에 논란을 제기한다. 그러나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청이 실시하고 있는 유전자 재조합 식품의 안전성 심사는 매우 엄격하고 또 세밀한 과정을 거쳐 이루어지므로 여기서 안전하다고 승인된 식품을 섭취하여도 무방하다.▲유전자 조작식품의 안전성 여부1) GMO가 몸에 미치는 영향다른 종의 유전자를 도입하여 만들어진 GMO는 인류가 그동안 한번도 먹어보지 않았던 식품(인간이 먹어본 적이 없는 미생물이나 세균의 유전자가 포함된)이라는 점에서, 그동안 수천년 동안 먹어옴으로써 검증되어 온 다른 식품들과는 달리 근본적인 위험성을 안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별다른 검증 없이 버젓이 우리 식이다.
    자연과학| 2005.11.24| 5페이지| 1,000원| 조회(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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