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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사회] (교육사회) 학생들에게 바랬던 선생님의 가치효과 사례
    (교육사회) 학생들에게 바랬던 선생님의 가치효과 사례사례1) 초등학교 3학년 때다. 짝지 와 장난치다 클럽 활동할 곳 정하는 것을 다 놓인 나는 몇 개 남지 않은 클럽중 웅변부에 가입하게 되었다. 이유는 평소 목소리가 크다는 것이었다. 선생님께서 떠들기만 할 줄 알았지 정작 사람들 앞에서 말 못하는 나를 고쳐 보란 것이었다. 그리곤 몇 개월 뒤 학교 자체 웅변대회가 열렸다. 우리 반에 웅변부는 나와 나의 짝지 우리 둘뿐이었다. 가위바위보를 해서 이긴사람이 나가기로 했다. 지고싶었다. 근데 내가 이겼다. 정말이지 이겨도 안타까울 뿐이었다. 나는 이왕 하는거 잘하기로 결심하고 집에서 원고를 쓰고 매일 연습했다. 대회 날 큰 강당에 전교생이 모인 자리에서 나는 웅변을 했고 3등을 했다.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던 결과이거니와 나 자신도 머리털 나고 상장을 첨 받는거라 당황스러웠다. 그 뒤부터 나는 사람들 앞에서 말하는 것에 크게 어려움을 격지 않았다.사례2) 중학교 3학년 때다. 산신령이라고 불리는 우리 담임선생님께서 학기초 가정방문을 했다. 인문계고등학교, 공업고등학교, 2차 인문계고등학교 등 진로상담을 했다. 공부가 하기싫었던 나는 공고를 간다고 했고 선생님께서는 성적이 달랑달랑 하지만 열심히만 하면 인문계고등학교를 진학할 수 있다며 인문계고등학교로 목표를 잡자고 했다. 선생님의 말씀을 들은 부모님들까지 거들자 나는 강요에 못이겨 밤마다 학교에 남아서 공부를 했다. 지금은 어떻게 변했는지 모르겠지만 그때 당시 교육정책상 10신가? 하여튼 이후에는 학교에서 자율학습을 하는 것을 규제했었다. 하지만 학교에서는 자체적으로 검은 커텐으로 밖으로 빛이 나가지 못하게 하고는 자율학습을 시켰다. 중학교과정의 기초가 부족했던 나는 애로사항이 많았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게 칭찬과 전체 등수가 조금씩 올라갈 때마다 선생님의 관심으로 결국 연합고사를 잘 치르고 인문계고등학교를 진학했다. 현재 나는 내가 앞으로 뭘 할 것인가 진로를 정하였다. 만약 내가 공업고등학교를 갔더라면 그 길로 가기가 힘들었을 텐데 담임선생님의 말씀대로 선택의 폭이 넓은 인문계고등학교를 가기를 백 번 잘했다고 생각한다.사례3) 고등학교 2학년 때 슈퍼맨이 변신하기전과 꼭 닮은 선생님이 우리 담임 선생님이셨다. 그 선생님은 집안 대대로 한문과 관련된 것에 조예가 깊으셨다. 그것을 몰랐던 나는 학기초 면담 때 자연계로 결정한 이유를 한자 외우기가 싫어서라고 말해버렸던 것이다. 나는 정말이지 한자 외우는 것이 세상에서 제일 싫었고 쉽고 간단한 한자도 모르는 학생이었다. 그로부터 한달 뒤 우리 반은 크나큰 시련에 봉착했다. 슈퍼맨 선생님은 사자성어를 매일 두 개씩 외우게 했으며 토요일에 그것을 모아서 시험을 치는등 우리를 힘겹게 했다. 특히 나는 학기초 담임선생님과의 면담 때 했던 말 때문에 집중적으로 시켜졌으며 토요일 시험 때 틀린갯수 만큼 맞을 때 자타공인 세게 맞았었다. 자연히 나는 쉬는 시간 점심시간 노는 시간을 쪼개어 외워야만했다. 한자 외우는 것이 맞는거 보단 낫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지금 그때 외운 한자를 잊었지만 그래도 쉽고 간단한 건 읽을 수 있는 건 그때 슈퍼맨 담임 선생님께서 나의 학습편식을 바로 잡으려 무난히 애쓴 결과라고 생각된다.사례4) 군대를 제대하고 제대한 뒷날부터 나는 일을 했다. 오후 6시부터 새벽3시까지 일을 했는데 하루하루 내가 너무 한심하게 느껴져 나는 4시부터 5시50분까지 일터 건너에 있는 외국어학원을 다녔다. 나와 나이가 같은 뉴질렌드 강사 에이미라는 선생님에게 영어를 배웠는데 나는 영어발음을 크게 신경쓰지 않고 말한다고 지적하고는 나에게 영어발음을 집중적으로 가르쳤다. 솔직히 발음이 나빴던 건 사실이지만 비슷한 또래의 여학생과 공부를 정말로 잘하는 여중학생도 있는데 할려니 좀 창피스러웠다. 에이미 선생님은 이런 나에게 이렇게 말했다. 영어를 아무리 많이 안다손 하더라도 발음이 엉망이면 나 같은 외국인이 알아듣지를 못한다며 한 단어 한 문장을 알더라도 제대로 발음을 하라고 했다. 그 뜻을 이해한 나는 발음에 신경쓰며 공부했다. 물론 사정상 한 달밖에 그 외국어학원을 다니지 못했지만 처음 외국어학원을 갔을 때보단 지금 발음이 그나마 낫다. 어쩌다 학교에서 외국인과 간단한 대화를 할 때 외국인이 알아듣는걸 보면 조금은 나아졌다고 생각한다.
    교육학| 2003.11.08| 2페이지| 1,000원| 조회(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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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체육] 인간과 놀이관련 칼럼
    분야 : 인간과 놀이칼럼I신과 자연에 의탁하여 인간성을 회복시키는 놀이놀이를 보면 사회를 알 수 있다. 즉 놀이의 성격은 그것이 유행하는 시기의 사회 관습, 제도 사이에는 친화적인 관계가 반드시 존재한다. 전 근대사회에서 신이 지배하는 자연이나 강한 자를 모방하는 행위를 하여 그것과 일치되어 인간의 일상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것을 경험하는 현기증과 황홀이 나타난다. 이러한 인간의 능력을 넘어서는 자연과 신의 영역을 모방하고, 이를 경험함으로써 인간과 자연의 관계를 회복시켜, 인간의 집단생활이 회복되고 다시 자연과의 친화력을 회복시켜, 인간의 집단생활이 회복되고 다시 자연과의 친화력을 회복시키는 과정을 경험한다. 문명의 발전은 신과 인간 세계를 이원화시키고, 자연의 법칙을 인간이 이해가능하다고 생각하게 되었으며, 하늘로부터 그들의 통치 정당성을 획득한 절대 군주제가 부르조아지들의 통치(민주주의)로 대치되면서가 모방은 사라진다. 근대성을 획득한 정도에 따라 전근대적인 놀이가 지속되거나 아니면 변형된 형태로 존재하게 된다. 근대적인 병인 정신병, 이중인격, 술과 마약의 지나친 복용을 통하여 현실의 질서를 벗어나 신과 자연과 공동체 성을 맛보려는 시도가 많이 나타나고 있다. 이와같이 공동체성을 회복시키려는 시도를 하여야 같은 인간으로서의 믿음과 최소한도의 상호 공생을 시도하게 될 것이다.칼럼II게임의 사회근대사회는 인간에게 인식되기에는 무질서한 그래서 신과 자연의 영역에 속한 질서에 의존하던 시기에서 규칙으로 제도화된 놀이로서의 게임의 발전을 탄생시켰다. 신분적인 차별보다는 태어나면서부터 동등한 위치에서 경쟁을 시작한다는 생각은 규칙에 따른 게임의 아이디어에 따라 공정경쟁과 규칙의 존중이라는 새로운 종류의 게임을 발전시켰다. 현대인은 스포츠나 게임에서 현실에서는 잘 나타나지 않는 공정경쟁과, 능력에 따른 경쟁을 선호하고 이를 즐긴다. 게임은 현실을 추구하면서 동시에 현실을 회피하는 성향을 지닌다. 즉 현실의 게임 원리를 인정하면서 그러나 현실과 똑같은 세계가 아닌 단순한 규칙에 의거하여 게임이 진행되며, 동시에 이를 통하여 게임의 규칙과 같은 원리에 의해 진행되는 현실을 정당화시키는 논리를 제공한다. 즉 생활속의 패배를 게임속의 승리로서 보상받기도 하고, 생활속의 패배를 게임속의 패배를 통하여 확인하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게임은 중독성을 가진다. 그 중독성으로 인하여 인간은 올바른 인간생활에서 멀어져 가는 것이다. 현대 사회에서의 심각한 문제가 아닐 수 없다. 지금 현대인들은 자기 자신을 한번 성찰해야할 때가 아닌가 싶다.칼럼III노는 것과 일하는 것놀이는 비생산적인 활동, 즉 재화나 부를 만들어 내지 않는 활동이다. 놀이는 근대 사회이후 일과 구분된다. 즉 산업자본주의 초기에는 자신의 노동생활을 스스로 통제할 수 있는 방식의 작업 유형에서는 한바탕 일을 하고 한바탕 노는 일이 반복되었다. 전통 한국사회에서도 놀이와 생산은 구분되지 않아 삶 자체가 놀이요, 놀이자체가 삶의 한 방편이었다고 한다.이렇게 노는 것과 일하는 것의 구분이 없으므로 해서 일하는 사람인 노동자들은 놀아야하는 시간에도 일을 하는 경우가 생긴다. 최근 대구에서 개최된 섬유축제를 앞두고 장시간 노동에 시달리는 노동자들을 보면 우리가 축제의 의미를 노동시간과 생활시간을 일치시키려는 시도라고 규정한다면, 장시간 노동시간과 이에 시달리는 노동자들이 축제에서 배제된다고 하는 점은 현실의 축제가 오히려 공동체를 파괴하는 기능을 한다. 사회 공동체의 안정을 위해서 노는 것과 일하는 것은 필히 구분되어져야 할 것이다.
    예체능| 2003.11.08| 2페이지| 1,000원| 조회(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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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 화석연료대용 에너지
    화석연료 대용품*압축천연가스(CNG):공해유발거의 없다. 경유 버스를 CNG버스로 대체가능하다.*소형열병합발전:기존댐,하천 물을 재활용해 전력생산하는 소수력발전과 천연가스터빈에서나오는 폐열로 대형건물이나 지역단위 난방에너지를 공급하는 형식이다.*가소올:브라질과 미국에서는 알코올과 가솔린을 혼합한 가소올로 움직이는 자동차가 운행되고 있으며, 브라질에서는 순수 알코올로만 움직이는 자동차도 선보였다. 가소올은 대체로 10%의 알코올을 가솔린에 혼합한 것이다.*식물성 기름:내연기관에 처음 사용된 것은 1930년대인데, 현재 내연기관에 사용되고 있는 것으로는 콩기름 ·해바라기 기름 ·팜유 ·유카리유 등이 있으나 휘발성이 가솔린에 비해 떨어져 디젤엔진에 쓸 방법을 연구하고 있다. 오일셰일[油頁岩]과 타르샌드유(油)에서도 양질의 가솔린과 경유를 얻을 수가 있어, 내연기관에 사용될 가능성이 높다.*석탄액화유:석탄을 액화하여 사용하는방식으로 사솔유(油)와 모빌가솔린이 가격면에서 유리한 것으로 평가된다.*세녹스 엘피파워등 연료첨가물:휘발유와 여타 여러 가지 첨가물을 더해 만든 제품으로 우리나라에서 실질적으로 휘발유 대체로 최근 많이 사용하는 추세이다.태양열 에너지태양열 에너지 말 그대로 태양열을 이용 전기에너지로 바꿔 저장했다가 필요할 때 쓰는 에너지 이용이라 하겠다. 태양은 거의 무한에 가까울 정도로 고갈될 염려가 없다. 에너지는 무한하지만, 에너지 효율이 아주 낮기 때문에 태양이 뜨지 않는 날에 저장된 전기를 전부 사용했다면 가스, 석유등을 써야한다. 한마디로 불완전한 대체에너지이다.원자력에너지장점*연료가 적게 든다.한번 연료를 넣으면 1년6개월간 연료 교체를 하지 않습니다.*에너지가 많이 나온다.원자력 발전의 연료로 쓰이는 우라늄 1g을 태우면 석유 9드럼통, 석탄 3000톤과 맞먹는에너지가 나옵니다.*전기값이 싸다.원자력 발전에서 만드는 전기의 가격은 킬로 와트당 39원이고 화력발전으로 만드는전기의 가격은 킬로 와트당 69원 입니다.*대기 오염을 시키지 않는다.화력발전을 하게 되면 이산화탄소, 아황산 가스등 대기 오염물질이 나오지만 원자력 발전을 하게 되면 대기 오염을 시킬 수 있는 물질이 나오지 않는다.단점*폐기물 처리하기 곤란하다.폐기물에서 나오는 방사선은 방사능을 내는 물질에 따라 수 천년 동안 나옵니다. 폐기물을 장기간 저장하기에는 비용도 많이 들고 건물을 유지하기도 힘들다.*발전소 주변의 수온이 올라간다.현재 우리나라에 있는 발전소는 바다를 끼고 있습니다. 원자로 안에 들어갔던 바닷물을다시 바다에 방출하면 발전소 일대의 바다 수온이 1도 정도 올라간다.여름인 경우 적조 현상을 일으키거나 적조현상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건설비용이 비싸다.원자력 발전소는 우선 기계 부품이 상당히 비싸다. 발전소를 둘러싸고 있는 콘크리트 건물을 강화 콘크리트에 틈틈이 철근을 넣어 만든다. 발전소 하나 만드는데 대략 5000~8000억 정도의 돈이 든다.
    자연과학| 2003.11.08| 2페이지| 1,000원| 조회(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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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사회] 한국교육의 문제점을 교육사회이론으로 분석
    한국교육의문제점(학벌위주의사회)을 갈등론으로분석.....I. 한국의 교육제도의 문제점교육은 하나의 제도화된 활동으로서, 전체제도 속에서 이들 다른 활동 들고 관련을 맺고 있다. 오늘날의 제도화된 교육, 즉 학교교육은 가르치고 배우는 상호작용이 아니라 단지 주입식으로 '가르치는 것을 배우는 것으로, 학년이 올라가면 그것이 곧 학생들의 머리속에 교육받는 것으로 생각되게 만드는 예전의 입장이나 학위 받는 것을 능력있는 것으로, 유창하게 말하는 것 들을 사고능력이 뛰어난 사람으로 오해하도록 학생들을 교화하고 있다'는 일리치의 말에서 우리는 우리 교육의 현실을 잘 표현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현재의 제도는 모든곳에서 강요를 가장 효율적으로 시행하도록 마련되어 있다. 학교에서는 사전에 처방된 교육과정이 모든 학생에게 획일적으로 적용되고 있다. 학생들은 그런 수업을 왜 배워야 하는지 그 의미를 따져 물을 수도 없고 ,또 자기가 배우고 싶은 것을 선택해서 배우기도 힘들다. 교과공부는 교육의 과정의 어디에나 늘 있는 '시험'에 의하여 아주 효율적으로 강요되고 있다. 시험에 나쁜 점수를 받은 데서 따라오는 낙인은 누구에게나 공포의 대상이 되고, 이 공포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라도 학생들은 하기 싫은 공부를 억지로 해야 한다. 이따금, '공부의 재미'라든지 '학문의 희열'같은 것을 말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그것은 사실 시험의 공포를 어루만지려는 것에 불과하며, 공부를 해 본 사람치고 그 말에 동의할 사람이 얼마나 되겠는가?교육의 과정은 초, 중, 고, 대학별로 단계화되어 있고 이 단계가 끝날 때마다, 마치 용케 거쳤다는 징표라도 되듯이, 졸업장이나 자격증이 수여된다. 물론, 이 단계들은 최종적으로 사회적 지위로 연결되어 학교제도가 요구하는 교과를 비교적 성공적으로 이수한 사람들은 사회적 지위를 누리게 되고 그렇지 못한 사람들은 사회적 경쟁에서 낙오자가 된다.학교 교과를 성공적으로 배웠다는 것과 사회적으로 높은 지위에 올라가는 것 사이의 관계는 주로 제도적 장치에 의해 맺어지는 있는 셈이다. 또한 그렇게 함으로써 이들은 그 특수문화로부터 소외되어 있는 집단을 점점 더 그 소외된 상태에 머물러 있게 하고, 결과적으로 이른바 사회의 '구조적 모순'을 지속시키고 있다. 그러나 그들이 학교의 교육내용을 결정할 권리는 어디에 있으며, 더구나 그들 자신의 특수문화를 모든 학생들에게 강제로 배우도록 할 권리는 어디에 있는 것일까? 소위 '고급문화'라는 것은 그들이 그들 자신의 문화를 가리켜 마음대로 갖다 붙인 이름에 지나지 않는다고 생각된다. '낮이나 밤이나'하는 식의, 대중의 마음에 깊이 파고드는 최신 대중가요가 클래식에 비하여 '저급'이어야 할 이유나 근거는 없으며, 설사 '저급'이라고 하더라도 그것이 교육내용으로서 클래식에 뒤져야 할 이유도 없다. 또 수학이 그들의 문화에서 중요시되는 교육내용이라면 그들과는 다른 집단에는 또 그 집단에서 중요시되는 교육내용이 얼마든지 있을 수 있다고 생각된다. 어느 한 쪽 내용이 다른 한 쪽 내용보다 본질상 교육내용으로 더 적합하다고 하는 것은 있을 수 없으며, 오직 한 쪽은 우연히 사회의 지배계층의 특수문화에 일관되고 다른 한 쪽은 그렇지 않다는 것 뿐이다. 교육에서 평등이 실현되려면 우린 이 편파적인 선호가 철폐되어야 한다. 그 뿐만이 아니라 학교 교육에서 강조하는 일체의 도덕, '근검 절약'에서부터 '멸사봉공'에 이르는 모든 도덕은 사회의 특권적인 지위를 누리는 사람들이 삶의 적나라한 현실부터 다른 사람들의 눈을 가리고, 그리하여 그들의 지위를 더욱 튼튼하기 위한 교화 수단이다.여러 나라에서 수행된 연구에 의하면 학교 성적에 영향을 끼치는 주요한 요인은 가족배경이 사회에서 점유하는 위치로서, 이것이 소득수준에 반영되어 나타난다는 것이다. 이에 대한 고전적 연구의 하나가 1960년대 미국에서 수행된 보고서이다. 사회학자 제임스콜먼(James Coleman)이 수행한 것으로 50만 명이 넘는 학생들로부터 정보를 수집하였는데 이 학생들은 언어적, 비언어적 능력으로부터 읽기 수준과 수학능력에 이르는 여러 영 하는 하나의 현실적 불평등이 되어 줄곧 따라다니게 된다. " 또 현대 교육의 성격과 교육이 갖는 불평등의 의미에 대해 언어적 능력을 강조한 바실 베른슈타인(Basil Bernstein)에 의하면 '다양한 출신 배경의 어린이는 유아기때에 언어적 약호내지는 언어 형태가 다른 모습으로 개발되는데 이러한 것들이 이들의 학교의 성적에 영향을 끼치게 된다'고 말한다.하류층 어린이들의 언어능력은 제한적 약호(restricted code)로 대표되는데, 이것은 화자가 청자에게 이미 이해할 것을 기대하여 진술하지 않은 많은 가정을 함축하는 언어구사 방법으로서, 하류층지역 사회의 문화적 배경이 언어능력에 배어든 경우이다. 이와는 대조적으로, 중류계급 어린이들의 언어 발달은 베른슈타인에 의하면, 구체적 약호(elaborated code)의 획득을 전제로 하는데 이것은 단어의 의미가 특정한 상황의 요구에 적합하도록 개별화된 언어 표현법이다. 중류층 출신의 어린이들이 언어구사를 학습하는 방식은 특정의 구체적 상황에 구애를 덜 받는다. 이 어린이들은 추상적 논리를 훨씬 쉽게 일반화하고 표현할 수 있다. 하류층 어머니들은 자녀들이 잘못된 행동을 할 때에 단지 "그런 일을 하지마 안돼"라고 말하는데 비해서, 중류층 어머니들은 "그것은 무슨일이라서 하면 안된다 "는 설명을 곁들이는 경향이 있다는 것이다. 이렇듯 제한적 언어와 관련되어 하류층 아동의 교육기회를 차단하는 것들은 가정에서 던져진 질문에 아동들은 한정된 반응만을 얻기 때문에 구체적인 언어를 학습하는 아동보다 세계에 대하여 견문을 넓히거나 호기심을 갖는 면이 적다. 아동들은 학교규율의 일반적인 원리를 수용하는 것 뿐만 아니라 교육에 사용되는 비정서적이고 추상적 언어에 반응하는 데 어려움을 가지게 된다. 아동이 주입식 암기나 '되풀이' 학습에 익숙한 반면에, 일반화와 추상화를 포함한 개념구분을 파악하는 데에 가장 큰 어려움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갈등론의 대표주자인 marx 는 자본주의에 대한 비판론자로서 그의 아버지는 목사였다. 막다. 적응을 잘 하는 인간을 만드는 곳이다. 학교는 지배집단의 이데올로기를 전수하는 곳으로, 불평등한 사회구조를 심화시키는 역할을 한다. 미국은 기회균 등의 나라다. 누구나 열심히 노력하면 풍요롭게 살수 있고 사회를 유지할 수도 있다. 자신이 가난한건 자신 이 노력을 안한 결과이다. 학교는 업적주의 이념으로 공정성을 위장하고 있으며, 실패의 원인을 사회구조적인 측면보다 개인의 능력과 노력 부족으로 돌리고 있다. 네가 능력이 있으면 그 정도로 능력있게 살 수 있다. 못사는 것은 네가 능력이 없어서 그렇지 다른 탓은 없다. 학교에서 가르치는 것은 인지적 능력보다는 지배집단이 선호하는 가치, 태도, 규범 등을 주입하고 있다. 지배집단에서 좋아하는 가치만 가르친다.(특정지배집단만 유익한 가치) 결국 학교는 기존의 불평등한 사회질서에 개인을 편입시키며, 지배집단의 이익에 기여하는 도구적 장치에 불과하다. 정직 성실 등을 강조한다. 갈등론적 교육이론의 한계와 비판이있다. 구조결정론에 빠져, 교육이 경제구조나 문화구조에 의해 일방적으로 그 성격이 결정 된다고 한다. 따라서 교육행위의 설명에 있어서 인간의 의지를 무시하고 사회조건만을 지나치게 강조하게 된다. 자유의지는 없다. 교사는 지배계급의 앞잡이, 학생은 허수아비 교사와 학생의 자유의지가 없다. 사회구조를 단순히 이분법에 따라 설명한다. 지배자와 피 지배자, 가진자와 못 가진자 등으로 사회구성원을 양분하고 교육이 지배자와 가진 자에게만 봉사하는 것으로 규정하고 있다. 이는 교육의 본질적 모습을 왜곡하거나 과장하고 있다는 것이다. 지나치게 단순화한 이론. 상황, 맥락, 경우에 어떤 계층이나 계급이 우수할 수도 있다. 학교교육의 공헌을 전혀 무시하고 있다. 학교교육이 전통사회의 구속적인 신분세습제도를 약화시키고 업적주의적 사회이동을 가능하게 해준 공헌을 전적으로 부정하고 있다. 히콕스는 특히 노동계층에 대한 교육이 그들의 계층위치를 고착화 시킨다는 주장을 입증할 자료가 거의 없다고 비판하고 있다. 갈등과 세력 경쟁을 지나치서 자녀를 좋은 대학에 보내기 위해 노력을 한다. 교육을 많이 받은 이들은 그들의 자녀들을 그들이 속한 사회와 맞게 적응 시키기 위해 학벌을 만들고 교육을 많이 받지 못한 이들은 그들의 자녀들이 그들과 같은 삶을 가게 하지 않으려고 그들의 자녀를 힘든 노동을 해서라도 과외를 시킨다. 하지만 이런 좋은 학벌을 따기 위해 좋은 사회적 지위를 얻기 위해 교육만으로 되는 현실은 지났다. 자신들이 아무리 노력을 해도 뒷받침이 없는 성공이라는 것은 이젠 더 이상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경제적인 어느 정도의 부를 획득하고 있지 않으면 계속가난하고 낮은 사회적 지위를 얻을 수밖에 없다. 유학파들이 그것이다. 그들은 공부를 못해도 돈을 들여 외국을 유학하고 오면 한가지의 외국어라도 능숙하게 할 수 있으며 돈으로 들어간 대학의 학벌은 그에게 플러스 요인이 될 수밖에 없다. 아무리 자신스스로 독학으로 무엇을 배우고 노력했다 하더라도 그만큼의 돈을 들여서 공부한 사람에게는 자격증이있고 꼬리표가 있지만 가난한사람의 능력은 학벌도 능력도 하찮은 것이 된다. 그래서 모두들 지배층이 되려고 부단히 노력을 할 수밖에 없고 학교교육이라는 것을 받지 않으면 안된다. 그렇지 않으면 학벌위주의 사회에서 그들이 살아갈 수 있는 경제적 도구는 하류층일 수밖에 없게 되기 때문이다. 이것이 우리 나라 자본주의 사회의 문제점이고 교육의 현실이다. 학벌이 있어야만 되고 사회가 그들을 학벌이라는 채를 가지고 거르기 때문에 학벌은 꼭 필요할 수밖에 없고 우리는 대학에 가기 위해 피나는 노력을 할 수밖에 없다. 요즘에 아무리 잘하는 것이 하나만 있으면 대학에 들어올 수 있다고 하는 어느 대학의 광고를 볼 때 그 대학 은 사회 통념상으로 좋은 대학은 아니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지방대이다. 이런 곳은 학생을 모으기 위한 일환으로 그들을 모집하는 것이다. 아무리 특차가 생기고 추천제가 생겨도 결국 그것은 돈 있는 자의 것들이 아닌가 쉽다 .영어 특기생의 예가 그것이다 외국에서 어느 정도 살다오면 그것은 특례입학의 조?
    교육학| 2003.09.27| 10페이지| 1,000원| 조회(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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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철학] 한국 교육현실의 문제점과 해결방안 평가C아쉬워요
    한국교육현실의 문제점과 해결방안★한국교육현실의 문제점을 두 가지로 그 뿌리를 찾을 수 있다.가. 학교와 교사 수에 비해 상대적으로 너무 많은 학생수나. 입시위주의 수업가학교나 교사 수에 비해 턱없이 많은 학생수로 인해 각 학생에 대한 관심을 충분히 학교나 교사가 쏟을 수 없다. 이 말은 아주 많은 것을 포괄적으로 의미한다. 앞선 교육제도를 도입할 수 없는 원천적인 장애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앞선 교육제도가 무엇인가?1. 열린교육(학생중심 탐구학습)2. 선택과목별 이동수업3. 수행평가를 취지대로 활용 못함4. 7차 교육과정의 대입제도5. 인성교육6. 학생 하나 하나의 구체적인 교육나입시위주의 수업으로 야기된 문제점1. 편법 교과수업 운영2. 불균형 과목이수3. 비진로 학생의 프로그램문제4. 진도와 많은 분량의 학습내용으로 비교과 교육시간 부족위의 문제점들을 보면 앞으로 한국교육이 어떤 방향으로 가야할지 방향을 제시할 수 있다. 한국교육현실에는 진보주의교육을 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라 하겠다. 어떤 이는 진보주의교육의 문제점을 제기하며 반대할 수도 있겠다. 하지만 한국에서만큼은 진보주의의 문제점은 거의 찾아볼 수 없을 것이다. 왜냐하면 한국교육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한국의 정서와 여태까지 내려온 교육방식을 고집하는 전통주의에 의해 상호 보완작용을 하기 때문이다. 결론적으로 한국교육현실의 문제점은 진보주의교육으로써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이제 진보주의가 무엇인지 진보주의교육을 위한 준비는 무엇이 있는지 알아보자.가. 진보주의1. 배경1) 교육에서의 진보주의는 19세기 후반과 20세기 초 미국인들의 삶을 특정 지웠던 사회적, 정치적 개혁운동의 일부이다. 교육이론으로서의 진보주의는 형식에 치중하는 팍팍한 교수법과 암기학습, 그리고 서양 고전을 강조했던 전통적 교육에 대한 단호한 반발로 생겨났다. 진보주의 교육의 기초가 마련되는데 주된 영향을 키친 사람은 듀이, 프로이드, 루소이다.1실용주의 : 듀이의 실용주의는 교육의 철학적 기초에 관한 많은 글을 썼고, 시카고대학에 세운 실험학교를 통해 자신의 사상을 정당화시키고자 노력했으므로 진보주의 이론에 가장 많은 영향을 키친 것으로 간주될 수 있다.2정신분석이론 : 두 번째 영향력은 프로이드의 정신분석이론인데, 프로이드의 이론은 진보주의자들로 하여금 어린이들에게 더 많은 자기표현의 자유를 부여하도록, 그리고 어린이들이 창의적인 방식으로 본능적인 충동 에너지를 방출할 수 있는 보다 개방된 학습환경을 주창하는데 이론적 뒷받침을 해주었다.3에밀(Emile) : 세 번째 영향력은 루소의 에밀이었다. 이 책은 학습목표나 교과과정을 정하는데 있어 성인들의 간섭을 반대해 온 진보주의자들에게 특히 감명을 주었다.2) 진보주의자들은 모든 이론적인 문제들에 대해 통일된 견해를 가진 집단으로 보아서는 안된다. 하지만 그들은 어떤 교육적 실천에 대해 반대하는 데에는 연합하였다. 오른스타인이 지적한 진보주의자들이 비난하는 사항들은 다음과 같다.1권위적인 교사2교과서나 교과서 중심의 교수법에 대한 지나친 의존
    교육학| 2003.09.27| 3페이지| 1,000원| 조회(1,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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