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서론:맨 처음 이 책을 보는 순간 한숨이 절로 나왔다. 서술식으로 딱딱해 보이는 느낌 때문이었다. 그런데 첫 대목인 5년을 준비하는 대나무를 읽으며 결과에 조바심을 내던 나 자신을 돌아 볼 수 있어 공감대가 형성되었고 예시를 통해 알기 쉽게 표현되어 있어 흥미가 느껴졌다. 다음은 책의 요약 부분이다.본론:첫 번째 편지: 포기하고 싶어질 때 5년을 준비하는 대나무끈기야 말로 성공한 사람들이 갖고 있는 공통된 특성이다. 그 어떤 모험에서도 성공과 실패를 판가름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역경에 맞서 견디는 일이지. 네가 무엇을 하려는 지는 그렇게 중요한 게 아니다. 오랜 시간 열심히 매달린다면 결국엔 성공하게 될 테니까 ‘결국 끈기는 저항을 물리치게 되어 있다’고 표현할 수도 있겠지. 한마디로 제 발로 걸어가 낙담이라는 녀석의 먹이가 되는 우를 범하지 않도록 늘 정신을 차리고 승자는 절대로 포기하는 법이 없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잠시 잠깐의 영웅은 소용이 없다. 그러니 끈기를 발휘해서 늘 일관성을 유지하도록 해야 한다.끈기는 저항을 이긴다. – 어떤 일의 성취를 가로막는 최대의 장애물은 낙담이다. 그러나 낙담이라는 녀석의 유일한 천적은 끈기지. 끈기는 성공한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공통적으로 지니는 특성이다. 승자들은 “포기하면 실패하고, 인내하면 승리한다.”는 진리를 잘 알고 있으며, “극복하면 이룬다.”는 것도 잘 알고 있다.두 번째 편지: 한판 승부가 임박해 올 때 호박벌, 날기로 결정하다인생이라는 게임에서 승리하려면 인내만으로는 부족하단다. 열중하는 마음과 긍정적인 자세 또한 필수적이지. 둘 다 너무나 중요하기 때문에 이번 편지에서는 이 두 가지 주제, 즉 열중하는 마음과 긍정적인 태도의 강력한 힘에 대해 집중적으로 다루어 보고자 한다. 그보다 먼저 얘기하고 싶은 것은, 내가 보낸 편지를 계속 지니고 있으면서 틈틈이 특히 힘겨울 때마다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구나. 우리에겐 때때로 용기를 내도록 도와줄 무엇인가가 필요한 법이라서, 우리가 참된 진리를 이미 고, 그 목표를 반드시 이루겠다는 파기 불가능한 서약을 하여 다리를 불태워라. ‘다리를 불태우다’라는 말은 돌이킬 수 없는 일을 저질러 버린 뒤 비장한 각오로 임한다는 말이다. 같은 뜻을 다르게 표현한 것으로는 ‘배를 불태우다’라는 말도 있지. 고대에는 정복을 목표로 하는 침략자들이 이국의 해안으로 배를 몰고 와 약탈과 노략질을 일삼았다. 이들은 어떤 최종 목표를 세우고, 전투 준비를 한 후 항해에 올랐지. 이국의 땅에 상륙하자마자, 그들은 타고 온 배를 불태우거나 부수어 버리는 돌이킬 수 없는 일을 하여 비장한 결의를 다졌다. 이렇게 함으로써 궁극적인 결단을 내린 셈이지. 이제 돌아갈 수도 없고 가만히 앉아 있을 수도 없다. 그 순간부터 행동 아니면 죽음, 승리 아니면 패배뿐인 거지. 동기 부여를 하기에 상당히 좋은 방법인 것 같지? 오늘날까지도 동기 부여에 대한 충고로 손색이 없는 원스턴 처칠의 말을 여기 인용해 보마. 몇 단어 안 되는 말임에도 불구하고 공식 연설로는 세계 최장으로 간주되는 이 연설에서, 처칠은 특유의 느릿하고 굵은 목소리로 청중에게 말했다. “절대 포기하지 마십시오…… 절대로…… 절대로…… 절대로…… 절대로…… 절대로!” 그러니 행동을 취하도록 스스로를 고무하려면, 자신의 목표를 설정하고 다리를 불태워라. 목표를 성취하겠다는 비장한 결의를 다지고 절대로 포기하지 말아라. 절대로!일곱 번째 편지: 부정적인 생각이 들 때 위즈위그, 위즈위그인간 두뇌, 혹은 인간 정신의 위력은 실로 대단해서, 우리는 자신이 어떤 일을 할 수 있는지 그 범위조차 제대로 가늠하지 못한다. 비록 마음이 지닌 위력이나 그 작용 과정을 완전히 이해하는 것은 영영 불가능할지라도, 부정적인 것이든 긍정적인 것이든 어떤 결과를 불러오기 위해 우리가 자기 마음을 조건화 하여 생각하는 대상을 끌어당길 수 있다는 사실은 이제 널리 받아들여지고 있다. 오랜 격언의 틀을 빌려 표현해 보면 제일 좋겠구나. “우리의 역할은 ‘왜’라는 물음을 던지는 것이 아니라, 효과가 있는 방법을 받지어야 할 때도 있지만, 일단 웃기 시작하면 웃음은 특유의 전염성을 가지고 자연스럽게 퍼져 나간다. 마치 오래된 노래 가사 같지. 9. 사적으로 받아들이지 말아라. 비즈니스의 세계에서는 실패나 거절을 당하더라도 그 대상이 한 사람으로서의 네가 아니라는 점을 이해해야 한다. 그보다는 네 제품이나 서비스, 혹은 회사 아니면 네가 제품을 설명한 방식이 실패했거나 거절 당했다고 보아야 하지. 이렇게 생각해 보면 현실을 파악할 수 있을 뿐더러 심지어 네가 일을 이류로 처리했다 하더라도 거절 당한 것은 한 사람, 혹은 개인으로서의 네가 아니라는 점을 깨닫게 될 것이다. 10. 손을 떼고 하느님께 맡겨라. 실패에서 손을 떼고, 그대로 잊어 버린 뒤 다음으로 넘어가야 할 때도 있는 법이다. 그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기도를 드리는 것이란다. 예수님의 열 두 제자 중 한 사람인 베드로는 이런 글을 남겼다. “여러분의 온갖 근심 걱정을 송두리째 하느님께 맡기십시오. 하느님께서는 언제나 여러분을 돌보십니다.” 너의 근심과 실패를 하느님께 맡겨서, 하느님께서 살피시게 두어라.열 한 번째 편지 성공의 꼭대기에 도달했을 때 쾌적대, 악마의 유혹자기 만족을 극복하고 다시 원 궤도를 찾으려면 너는 ‘원하기를 원해야’한다. 그래, 제대로 읽었다. 원하기를 원해야 한다. 설명해 보마. 네가 무언가를 하고 싶을 때에는 – 그러니까 ‘정말로’ 하고 싶을 때에는 말이다 – 네 앞길을 가로막을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그렇지? 그렇다면 자기 만족을 극복하고 다시 원 궤도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너는 그것을 하고 싶어하기를 원해야 한다. ‘그것’이 무엇이든 간에 그 요구, 즉 ‘원하는’ 마음 상태를 만들어 내려면 억지로라도 쾌적대에서 나와 다시 전장에 서야겠지. 사람들은 과거에 이룬 성취에서 얻은 자신감에 도취되어 일손을 놓고 느긋하게 쉬어버리는 실수를 범하곤 한다. 그러나 인생이라는 여행을 성공적으로 해나가려면 자기 만족의 정도를 적절히 조절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등 뒤를 타고 스멀스멀 기어 올것 또한 작지만 큰 의미를 갖는 것 중 하나이다. 고맙다는 인사를 하는 것은 그 작은 한마디가 드러낼 수 있는 그 어떤 의미보다 더 큰 가치가 있다. 7. 착한 사람이 되어라. 8. 하루에 한 번씩은 선행을 베풀어라. 네게 적격인 제안을 하나 하마. 적어도 하루에 한 번쯤은 다른 사람에게 잘해 주고 싶다는 순수한 의도에서 그 사람에게 득이 되는 일을 하거나 자신을 기꺼이 내어 주어라. 9. 콧노래를 흥얼거리거나, 휘파람을 불어 햇살 같은 존재가 되어라. 10. 악의를 품지 마라. 그 대신 용서하고 잊어버려라.열 여섯 번째 편지 건강에 이상신호가 생기기 전에 예방 주사 맞기대부분의 사람들은 자기 몸은 자기가 관리해야 하며, 건강 유지를 위해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는 사실을 거의 죄책감을 느낄 정도로 절실히 깨닫고 있단다. 그러나 결국에는 건강을 유지하기 위한 조치를 거의, 혹은 전혀 취하지 않는다. 그 대신 이들은 무엇인가 곧 하리라고 결심하는 것으로 편치 않은 양심을 무마하려 든다. 너 자신을 돌보아라. 운동을 규칙적으로 하면 활력이 솟고 몸도 날렵해지며 정신도 더 맑아진다. 그러나 최고의 효과는 뭐니 해도 보다 건강한 삶을 누릴 확률을 높여 준다는 것이다. 이는 네가 받은 축복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늘어난다는 뜻이지.열 일곱 번째 편지 시간이 부족하게 느껴질 때 15분의 투자시간을 보다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7가지 방법 – 1. 짧은 휴식으로 에너지를 재충전하라. 우리는 초점을 맞추어 집중할 때, 즉 마음 상태가 적절할 때에 같은 시간 내에 훨씬 많은 것을 이룰 수 있지. 따라서 휴식은 정신적인 능력을 더 많이 공급해 주는 한편 집중력을 강화하여 일에 몰두할 수 있게 도와 준다. 매일 규칙적으로 휴식을 취해봐. 2. 하루일과가 끝날 때 다음날 계획을 짜라. 오늘날에는 시간을 절약하거나, 더 만들어 내거나, 잘 활용하는 법 등에 대한 계획이나 이론을 세우거나, 혹은 제안을 하느라 부산을 떠는 것은 능률에 상당한 도움을 준다. 3. 덜 중요수.- 내년 8월 달 시험 750 → 2005 10월 달 시험 860점 대 목표 〓 TOEIC 공부뿐 아니라 전반적Listening, 독해 실력배양에 힘쓴다.II. 구체적인 학습 전략 세우기 (영어)1. 듣기, 발음 학습은 어떻게 할 것인가?영어청취는 어렵지만 가장 실용적인 분야이다.듣기(소리와 더불어 이해할 수 있는 능력)는, 독해력과 비례한다. CNN News 대본을 읽고 독해가 되지 않는다면, 그 대본을 소리로 들려주면 절대 이해할 수 없다. 눈으로 보고도 이해가 되지 않는데 그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뉴스를 이해하겠는가? 듣기를 잘 하기 위해선 반드시 다양한 배경지식과 더불어 독해력이 뒷받침되어야 한다. 무작정 듣는다고 실력이 느는 것은 절대 아니다. 독해력에 대한 것은 나중에 언급하기로 하고 우선 듣기와 발음의 학습 계획을 세워보자.듣기의 기초는 발음 현상이다. 발음을 정리하면, 그렇지 않은 학습자 보다 훨씬 빨리 자신이 정한 목표에 이룰 수 있다. 듣기가 안 되는 가장 근본적인 이유는 소리가 나뉘어서 들리지 않는 것이다. 기본적인 발음을 정리하면 연음법칙이나, 발음의 경제성을 위한 생략 등이 자연스럽게 이해가 된다.내가 예전에 보았던 책인 강흥식 저의 “귀가 뻥 뚫리고 혀가 확 꼬부라지는 영어” 라는 책이다.이 책을 빠르게 한번 다시 읽고, 요즘 발음 책 중 가장 좋다는 림킴 저의 영어 발음 무작정 따라 하기 책을 도서관에서 빌려 발음 현상을 다시 한번 정리할 것이다. 발음을 튼튼하게 해 주면, 나중에 회화 할 때도 많은 도움이 되고, 발음이 좋다는 것은 그 사람이 그만큼 노력했다는 것이고, 교육을 제대로 받았다는 증거이다.받아쓰기(dictation)는 영어 듣기에서 발음 다음으로 중요하다. 청취초보자는 반드시 받아쓰기 과정을 거쳐야 한다. 그러면 본인의 취약부분이 무엇인지 파악할 수 있게 된다.먼저 깨끗한 새 공책을 한 권 준비한 다음, 자기가 선정한 tape(반드시 스크립트 있는 것)을 듣고 적는다. 물론 한번에 다 적을 수 없다. 그러나 반복 학.
1.개략적인 주제의 정리설득 “Persuasion” 이란? 어떤 행동의 불가피성과 타당성을 합리적으로 이해해서 스스로 그 행동을 수행하는 도덕적 활동의 합리적 토대이다. 어떤 사람의 행동을 예정 지우는 설득은 동기의 형태를 띠게 되어, 그 사람의 행동을 이끌게 된다.2.스스로 묻고 답하기- 일을 한번 만에 제대로 해 내기 위해서는?일을 하다 보면 하기도 전에 왠지 하기 싫거나 선뜩 착수가 안 되는 일이 있다. 이럴 땐 항상 결과는 “다시” 이다. 그리곤 왠 만큼 마음을 잡고 집중하고 나서야 일을 제대로 마무리 할 수 있다. 성공하고 행복한 사람의 비결은 대부분 한 가지 일에 완전히 매달린다는 데 있다. 머릿속에 아무리 많은 것이 들어 있어도 그들은 해야 할 일들이 서로 방해가 되지 않고 조화를 이루 수 있게 만드는 기술을 갖고 있다. 그런 조화는 중요한 것을 먼저 함으로써 가능하다. 이론적으로는 쉽다. 그러나 실제로는 그렇게 쉽지만은 않다. 당신도 우선 순위에 따라 순서를 정하려다가 일상의 자질구레한 일들과 미리 예측하지 못한 일들의 출현으로 실패한 경험이 있을 것이다.‘단순하게 살기 위한 방법’에 따라 자기 관리에 들어가 보자.직업이나 개인적인 할 일에 분명한 우선 순위를 매겨두자. 가장 중요한 것은 1순위, 두 번째 중요한 것은 2순위, 3순위 뒤로 갈수록 덜 중요한 일이다. 우선 순위는 대개 시한에 따라 결정되는 경우가 많은데, 반드시 그럴 필요는 없다. 급히 해야 할 일이 다 중요한 것은 아니다. 1순위에 놓여야 할 것은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는 일이나 발전 잠재력이 큰 일, 또는 평균 이상의 소득을 보장해 주는 일이어야만 한다. ‘단순하게 살기 위한 방법’에서는 타협이 불가능한 단순한, 절대적인 단순함을 주장한다. 하루에 딱 하나만 1순위에 올려 놓고 그 후에 당신이 두 번째와 세 번째 그리고 그 이후로 해야 할 일들을 다 해주기를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을 만나, 확실한 약속을 하고 일정을 조정한다. 그렇게 해서 제1순위를 할 수 있는 여유 있는 시간위한 준비물세트4 : 다이어리나 전자수첩, 볼펜, 포스트잇, 계산기, 테이프 등 사무용품세트5 : 여러 가지 열쇠가 달려있는 열쇠고리세트6 : 핸드폰실제 적용 예를 보면 시장에 갈 때는 세트 1번과 5번, 경우에 따라 6번을 챙기고 사업상 누군가를 만나러 갈 때는 세트 1번, 2번, 4번, 5번, 6번, 저녁에 외식하러 갈 때는 1번, 3번, 5번, 6번 이런 식으로 분류를 해서 Bag속의 잡동사니들의 품격을 높여서 다닐 수 있다.- 청소할 때 지켜야 할 6가지 황금 규칙물건을 꺼냈으면 제자리에 다시 갖다 놓는다.열었으면 다시 닫아 둔다.떨어뜨렸으면 다시 줍는다.밑으로 내려놓았으면 다시 걸어 둔다.살 것이 있으면 즉시 써놓는다.수리할 것이 있으면 일주일 안에 해놓는다.3. 적용 및 활용하기.《 나는 이 책을 감히 내 삶의 Manual 이라고 말할 수 있다. 》이 책에 나와 있는 주옥 같은 내용들은 솔직히 몇 몇 부분은 우리 사회의 정서와 맞지 않는 부분이 있긴 하지만 아주 많은 부분들이 내 삶에 필수적으로 그리고 긴급하게 적용되어야 할 부분들이었다. 하나 응용할 필요도 없이 있는 그대로 행하기만 하면 되는 주요 몇 가지를 지적해 보겠다.[1] 내 책상을 서류더미들로부터 해방 시키자.(1) 미래에는 정보관리를 잘하는 사람이 성공한다. (자료를 정리해야 하는 이유)어디선가 흘려 들은 이야기이다. 미레에는 정보 관리를 잘하는 사람이 성공한단다. “Know how” 시대가 아닌 “Know where” & “Adapt where” 시대라고 한다. 즉 이것은 개인의 정보 관리 능력이 얼마나 삶에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지 나타내 주는 말이라 할 수 있다. 이러한 정보 관리 능력의 기본은 자기 물건들의 정리로부터 시작된다고 할 수 있다. 자기 주위에 흩어져 있는 사소한 정보들을 잘 관리 함으로 정보 관리의 시작이 되는 것이다.나부터 시작해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정리 정돈이 매우 귀찮고 힘든 일 이라 생각한다. 사실상 습관화 되고 나면 그만큼 삶을 줄일 수 있는 일인 줄 모르고나 그렇게 되지 않도록 하는 방법이 있다. 질투심이 삶의 활력소가 되게 하는 것이다. 자, 이제 질투심을 극복하는 방법에 대해 배워 보자.1) 좋은 것과 나쁜 것을 확실히 파악한다. 상대방이 좋은 점이 있으면 그 부분을 얻기 위해 또는 그에 반하는 나쁜 점이 있다는 것을 파악하고 자신을 돌아 보면 된다. 내 경우는 내가 남들보다 더 가지고 있고 더 좋은 것을 한번씩 돌아 봐야 할 것 같다.2) 질투심은 다른 사람을 인정하고 싶지 않은 인색한 마음에서 생겨난다고 한다. 그렇게 되지 않기 위해 여유 있는 사람이 되어 보자 질투심을 억제 시키는 말을 마음속으로 계속 되세긴다. 내가 믿을 때까지 “난 괜찮아 잘 할꺼야~ 정말이야.”, “니 껀 니가 가져라~”자존감을 높이고 질투심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이다.3) 창의적인 길을 가자 질투심은 자신이 창의적인 잠재력을 펼치지 못하는 데서 비롯되는 것이다. 머릿속으로 상상의 나래를 펼쳐 내면의 자원이 솟구치도록 해보자. 가능하면 자주 창의적인 일을 해보도록 하자. 음악을 연주하거나, 물건을 만들거나, 그리거나 춤을 추거나, 글을 써보는 거다. 자신이 잘하는 일을 하다 보면 다른 사람에 대한질투심도 줄어들게 되고, 창의적인 활동을 하고 난 다음의 만족감은 질투심을 금방 없애준다.4) 건강항 자신감을 보여 주어라 자신의 장점, 성공 혹은 다른 좋은 경험에 대해 기뻐하라. 하지만 자신에 대한 자부심은 조용히 마음속에만 간직하고, 혼자 있을 때는 큰소리로 말하라. 하지만 동네방네 떠들고 다니지는 말라. 공연히 다른 사람의 질투심을 자극시키는 일은 하지 않는게 좋다.4.소감.사람들의 life style이 점차로 세련 되어져 가고 있다고 요즘 부쩍 많이 느낀다. 삶의 어느 부분도 놓치지 않으면서 충분히 그것을 즐기는 그런 세련된 사람들이 많이 보인다. 이기적이지 않으면서도 자신을 충분히 배려하고 가꾸는 사람 말이다. 이러한 삶을 살기 위해서 필수적으로 읽어 야 되는 책이 바로 이 책인 것 같다. 건강한 삶의 철학을 바탕으로 일상 생활에게 마케팅 담당자와 소비자가 벌여내는 밀고 당기는 게임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이 소녀처럼 현대사회를 사는 거의 대부분의 사람은 이러한 상황에 놓여있다고 할 수 있다.자동차를 살 때도, 옷을 살 때도, 신용 카드를 만들 때도 우리는 그 이미지를 함께 사고자 하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우리는 늘 지갑이 텅 비게 된다는 것이 지은이의 지적이다.그는 강요 설득 기술의 역사를 통해 우리 자신도 동료와 고객들에게 강요 설득 기술을 써먹고 있다는 것이며, 이러한 강요 설득적 관행을 중지시킬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바로 우리 자신이 그런 일을 스스로 중지하는 것이라고 말한다.지은이인 더글러스 러슈코프는 미국의 공영 라디어(NPR)의 시사 해설가로 활약하고 있으며, 뉴욕 타임즈, 타임, 페이퍼, 가디언 등의 칼럼니스트이다. 그는 또 미디어에 관한 강연이나 컨설팅을 하고 있으며 뉴욕대학에서 가상공간 문화에 대해 강의하는 현직 교수이기도 하다플래티넘 룰은 아주 널리 적용되고 쓰이고 있다. 그 원리도 사람들이 대접 받고 싶어하는 대로 하라고 하는 매우 간단한 이론이다. 까다로운 상대를 대할 때, 아무리 참으려 해도 흥분을 가라 앉히지 못하고 온 몸에서 아드레날린이 분비되는 것을 경험하게 된다. 이런 것을 충돌이라 부르고 두 사람은 공감대 형성에 실패 했다고 본다. 원만한 대인 관계를 유지하는 비법은 서로간의 긴장을 해소하며 신뢰감, 믿음, 창조성, 협동심, 존경심, 책임감, 생산성 등과 같은 긍정적 결과를 얻는 것이다.사람들은 수천 년에 걸쳐 서로의 차이점으로 인해 갈등하고 또 매력을 느껴왔다. 오늘날의 정보화 시대는 행동의 차이점을 12가지가 넘는 모델을 만들어 그 유형을 해석 하려 한다. 그리고, 핵심적 유형에 따라 지배적 지시형, 상호적 사교형, 안정된 관계형, 신중한 사색형으로 분류 된다.지시형 행동의 특성은 앞장서고 지배하려는 욕망이 깔려 있으며 목표달성을 위해 사람과 상황을 지휘한다. 그들은 핵심 욕구가 성취감으로 의미 있는 최종적인 성과를 추구한다. 지시형은 통제으로 권위주의적인 성향이 있고 다른 사람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 위하여 노력 해야 한다. 지시형은 구체적이고 확실한 결과를 얻으려는 욕구로 인하여 사무실에서 시간외 근무를 한다. 성공에 높은 가치를 두고 일과 관련된 공적인 성과를 달성하는 동안에는 개인적인 시간은 무시된다. 강한 이미지에도 불구하고 이들에게도 한계가 있다. 그들은 사소한 말은 흘려 듣는 선택적 청취자이다. 지시형은 솔직하고 무의미한 행동을 피하며 통제권을 장악하려는 타입이다. 자신을 팀의 일원이 아닌 우두머리로 간주하므로 업무팀 내부에 깊숙히 관여하고 싶어하지 않는다. 지시형 에게는 다른 사람들에게 일을 위임하고 자신은 떠나야 할 시기를 결정하는 법을 배우는 것이 도움이 된다. 그렇지 않으면 일에 대한 집착으로 다는 행동유형인 사람들에게 피해를 줄 수 있다.사교형은 다른 사람들에게 영향력을 행사하고 교제하고 사회에 적응마녀 긍정적인 피드백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직업을 좋아한다. 귀납적 사고방식을 선호하는 사교형은 우선 전체 그림을먼저 그려보고 세부 사향을 생각해 나간다. 객관적으로 살펴본 뒤 세부사항에 대해서는 생각하려 하지 않는다. 사교형은 직관력이 있고 기발한 아이디어를 생각해낼 수 있다. 선천적으로 말이 많고 사람 지향적이다. 직장 내에서 좋은 분위기를 조성하고 타인의 사기를 높이는 것이 이들의 욕구를 충족시켜 준다. 만약, 매모하는 습관을 기르고 체계화나 우선순위에 따라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면 사무실에서 업무를 원만히 할 것이다. 언제나 마음 속에 꿈을 간직하고 있기 때문에 타인들을 자기 생각으로 끌어 들이는데 익숙하다. 이런 지도자들은 자발적이고 표현중심적인 행동을 통해 주목할 만한 결과를 얻으려고 한다.관계형은 안정적인 지위와 직업으로 특정분야에서 전문성을 획득하고 팀의 일부가 되려고 한다. 연역적인 사고로 일을 수행하며 사물에 대한 본능적 감지형(지시형)이나 느낌형(사교형)과는 달리 사건 중심형이다. 관계형은 갈등을 불편해하고 업무현장에서 다른 사람과 임무에 해하여 경쟁하려 하지
1.개략적인 주제의 정리나는 지금 까지 살아오면서 사실 타이밍을 맞추면서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거의 없다. 고작 있다고 해도 스포츠나 게임을 할 때 육체적으로 속도 조절을 해야 할 경우 정도 타이밍에 대해서 생각을 해본 정도지 그 외에 타이밍에 대해서는 깊이 생각을 해본 적도 왜 해야 하는지에 대한 개념도 없었다. 처음 이 책을 처음 접했을 때 느꼈던 점은 사회생활을 하면서 “일만 열심히 하면 되는 거 아냐?”, “모든 건 결과로 판정되는 거 아냐?”, “이렇게 사람들 눈치 보면서 살아야 되?”,”약싹 빠른건 내 체질이 아닌데…”하는 기분이 막연히 들었다. 심적으로나 아무것도 준비 되어 있지 않은 상태에서 삶에 있어 뭔가를 다시 새로이 고려해 봐야 한다는 것은 나에게는 매우 힘든 상황이 연출되는 것이었다. 자꾸만 닫히려는 마음을 가까스로 추스리면서 책을 한장 한장 넘겨가니 책 속에는 내가 예상했던 것과는 다른 내용들이 담겨 있었고 살면서 타이밍을 맞춘다는 것이 상당히 흥미롭고 재미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검도 경력이 6년쯤 된다. 야구든 축구든 모든 스포츠가 타이밍의 기술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만 그 중에서도 나는 검도가 가장 타이밍 기술이 요구되는 스포츠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공격과 수비 상태가 아닌 공격과 공격 상태에서 상대방의 타격 부위를 찾아 내야 하기 때문에 그만큼 타이밍 맞출 여유가 없다는 것이다. 상대방의 칼을 비껴 낼 때, 상대방의 허점을 찾아 낼 때 그것은 단순히 열심히 만 한다고 해서 빠른 몸 놀림, 빠른 칼을 사용 한다고 해서 득점을 된다기 보다 1초도 긴장을 늦추지 않은 상태에서 상대방의 눈동자와 발동작 주시하다 잠시 떠오른 빈틈을 찾아 내서 득점의 순간을 찾는 것이다. 일촉측발의 긴장 속에서 상대방의 타점을 찾아내고 거기서 득점을 했을 때 그 기쁨은 이루 말로 할 수가 없다. 그 순간을 찾아 낼 수 있는 “눈”만 가지게 되면 어지간히 빠른 칼이 아니고서야 다 비껴 낼 수 있으며 검도 기술 연마에도 크고 빠른 발맞추는 사람으로 만든다., 타이밍이 왔을 때 행동하지 않으면 미인을 놓친다. 등의 내용으로 자신의 주위에 발생하는 어떠한 상황에 타이밍을 맞춰야 하는지에 대한 예들을 들어 놓았다. 삼자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관점이라 그 상황들이 금세 이해가 되었지만 과연 내 주위에 일어나는 상황에서 이러한 타이밍을 찾아 낼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두번째 Chapter는 Good Timing은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만들어야 하는 것에 대한 내용이다. 길거리 전단 배포가 잘되는 사람은 운이 따라서가 아니다. 운을 하늘에 맡기고 승부수를 둔 오쿠라 기하치로의 타이밍, 항상 촉각을 세우고 있으면 굿 타이밍을 잘 찾을 수 있다. 호박이 넝쿨째 굴러 들어와도 잡아야 될 타이밍이 있다. 잘 익은 과실은 자연히 떨어질 타이밍을 기다린다. 제안을 성공으로 이끄는 굿 타이밍이란 기다리지 않고 먼저 준비해 두는 세일즈 타이밍, 큰 일을 맡겨 핵심인재로 사람을 키우기 위한 타이밍, 필요성을 느낀 즉시 실천하는 것이 굿 타이밍을 끌어온다, 좋은 인간성에는 굿 타이밍으로 상대가 응답해온다는 등의 내용으로 타이밍을 잡기 위한 기술과 그 때의 마음가짐을 설명하고 있다.세번째 Chapter는 상대의 Timing을 이용해 승부수를 띄우는 법, 메모를 활용해 타이밍을 상대에게 맞추자!, 문제의 싹이 보이면 바로 뿌리뽑자!, 무슨 일이 있어도 급소는 놓치지 마라, 놓치면 평생 고생한다. 항상 "보이지 않는 것"을 보려는 의식을 갖는다., 신용유지를 위해 세심한 주의가 필요해지는 타이밍., 부하를 혼내는 절묘한 타이밍이란 실수의 원인규명은 바로 직후 타이밍에 한다 집중력의 한계를 알면 사람을 끌어올 타이밍을 안다., 상대 마음을 철저히 알자. 기분을 내 쪽으로 끌어와서는 놓치지 마라. 상사의 마음을 아는 부하로 키우기 위해서는 "미움받는 상사"역을 연기하는 타이밍 조직에서 일을 해내기 위한 사전 설득 타이밍 상대가 무엇을 원하고 있는가를 알면 타이밍은 저절로 보인다 절정일 때야말로 소홀하기 쉬둔한 사람도 실패를 하게 되면 반성하기 마련이다. 이때 상사는 왜 그렇게 됐는지 여러 각도로 생각해볼 수 있게 이끌어 줘야 한다.노력이 부족해 실패했다면 혼내면 그만이지만 노력하고도 실패한 경우에는 노력하는 태도나 방법에 문제가 있을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어야 한다.“자, 다음에 더 잘하자.”라는 식의 격려는 의미가 없다. 실패한 원인을 생각할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한다.자신이 맡은 일을 실패했을 때 부하 직원이 가장 빠지기 쉬운 함정은 원인을 남의 탓으로 돌리는 것이다. 그러나 그런 생각을 하면 실패의 경험을 통해 성공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들 수 없다.상사는 부하 직원이 올바른 사고방식을 갖도록 도와줘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실패를 한 직후에, 가능하다면 만회할 여지가 남아 있을 때 원인을 분명하게 깨닫게 해주어야 한다. 이렇게 지도하면 부하는 스스로 사고하는 힘을 키워 나갈 것이다.실패한 원인을 생각해보게 할 것인가, 아니면 단지 위로나 격려하는 차원에서 그칠 것인가. 이것이 타이밍을 잘 맞춰서 부하 직원을 핵심인재로 키우는 능력 있는 상사와 그렇지 못한 상사로 구분하는 기준이 된다.- 결정을 내린 후 실천에 옮기는 Timing은 언제인가?결정을 해야 할 때 시간이 많이 있다면 여러모로 검토해보고 주위의 의사를 수렴해볼 여유가 있지만 정말 자신의 결단력을 시험해 봐야 할 때는 발등에 불이 떨어져 급하게 무언가 결정을 해야 할 때이다. 이렇듯 상황에 올바른 결단을 내리기란 정말 어려운 일이다.타이밍을 잘 맞추기 위해서는 뛰어난 상황 판단력이 중요하다. 그 다음은 결단, 그리고 마지막은 실천이다. 상황 판단을 잘해도 결단을 내리지 못하면 아무것도 안 된다. 결단을 해도 실행하지 않으면 마찬가지다. 또 상황 판단과 결단, 결단과 실행 사이에 시간이 너무 걸려도 실패하게 된다. 그래서 제한된 시간에 타이밍을 맞추기는 어려운 일이다.굿 타이밍 또는 기호라고 하면 노력하지 않고 갑자기 굴러들어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예를 들어 현재 하는 일에 장래성이 없다키기 위해서는 곳곳에 도사리고 있는 빠지기 쉬운 함정들을 잘 알고 그것에 맞게 대응을 잘 해야 한다. 먼저 상승세를 타기 시작했을 때 첫 번째 함정이 기다리고 있다. 사업이 한창 번성하고 있을 때는 신용을 잃을 만한 사소한 일을 해도 그런 대로 잘 나간다. 그러나 이때 신용에 세심하게 주의를 기울이지 않아서 화려하게 밤하늘을 수놓는 불꽃놀이처럼 한 순간 반짝이다가 덧없이 사라져간 기업이 얼마든지 있다.안정된 성장이 계속됐을 때 두 번째 함정에 빠지게 된다. 일단 사업이 안정되면 마음이 해이해져서 타성에 젖어버린다. 실수로 손님에게 바가지를 씌워도 괜찮을 것이라고 넘어가게 된다. 청소를 하지 않은 편의점도 마찬가지다. 하루 정도 청소하지 않아도 전과 마찬가지로 손님이 오다 보니 점점 신경을 안 쓰게 된다. 결국 정신을 차렸을 때는 손님은 하나도 없고 파리만 날리게 되는 것이다.고난에 처해 있을 때 세 번째 함정에 빠지기 쉽다. 조금이라도 더 많이 벌고 싶다는 마음에 신용 유지를 위해 엄격하게 지키고 있던 기준을 완화시키고 만다. 가난에 찌들다 보면 저절로 품격이 떨어지고 그 때문에 더 중용한 신용을 잃게 되는 것이다.사소한 일의 타이밍을 잘 맞추지 않으면, 눈에는 보이지 않는 신용이라는 자산을 잃게 되고 만다. 가장 유혹이 많을 때, 그리고 마음이 해이해졌을 때 성공한 사람은 세심히 주의해야 할 굿 타이밍을 잘 알고 있다.3. 적용 및 활용하기.책의 전반에 걸쳐서 나오는 타이밍에 관한 일례들은 솔직히 나에게는 너무나 가혹한 내용들이었다. 그 수많은 일례 중에 내가 제대로 하고 있는 것은 하나도 없었다. 내가 지금까지 어떻게 살아 왔길래 이다지도 타이밍을 못 맞추고 살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 뿐만 아니라 지금까지 내가 살면서 실패했고 의기소침해 했던 모든 일들이 타이밍을 맞추지 못해서 일어난 일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왜 그랬을까?, 왜 아무도 가르쳐 주질 않았을까?하는 후회와 아쉬움만 남았다. 앞으로 후회하지 않을 삶을 살기 위해서는 철저한 준비와 노력이 다는 행동으로 보여줘야 하는 것을 알고 있지만 실제로 그렇게 하는 상사는 그리 많지 않다. 상사는 적절한 시기에 배려해주고 바로 행동해야 하지만 실제로 이렇게 하기는 매우 어렵다. 상사와 부하 직원 간에는 군대에서 볼 수 있는 힘의 관계가 작용하기 때문이다. 조직에서 가장 중요한 부하 직원과의 신뢰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 상사는 눈에 보이지 않는 부하 직원의 마음에 늘 신경을 써야 하지만 힘든 것이 사실이다. 이런 어려운 상황에서 상사의 탓만 하면서 수동적으로 불평만 할 수는 없는 노릇이다. 나 자신도 상사에게 신뢰를 주고 나에게 주어진 임무에 적절한 타이밍으로 대한다면 자연히 조직 내에서도 서로간에 타이밍을 맞추기 위해서 노력할 것이다.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나는 차, 부장님에 올리는 결재에 좀더 타이밍을 맞추어 좀더 정확하게 좀더 앞을 내다 볼 수 있도록 좀더 속도를 붙이고 눈에 보이지 않는 부분까지 노력하다 보면 직장 상사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행동 타이밍도 자연히 눈에 보일 것이다. 부하직원을 격려하는 것도 필요하지만 어떠한 문제가 발생하였을 때 그 문제의 핵심을 잘 지적하고 생각하면서 작업을 할 수 있게 해야 할 것이다. 기계처럼 어떤 DATA를 입력해서 그에 대한 결과를 얻는 것도 중요하지만 조금만 더 앞을 내다본다면 다음에는 부하직원이 이번의 일보다 많은 부분을 할 수 있어야 할 것이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실패하였을 때 위로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잘 못 된 원인이 무엇인지 정확히 지적해서 같은 실패를 또 다시 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더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자신도 부하직원에게 인계된 업무보다 더 많은 부분을 상사로 인계 받아서 지금보다 더 중요한 일을 하는 핵심인원이 되어야 할 것이다.4.소감.고등학교 시절 공부 한번 해보겠다고 잠을 쫒기 위해 약국에서 사먹었던 약이 있다. 각성제 종류였는데 이름이 “타이밍”이었던 것 같다. 국어 사전을 찾아 보면 효과적인 결과를 얻기 위하여 하는 시간적인 선택. 연출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하여 연주나 연ing
1.개략적인 주제의 정리“단. 무. 지” 단순하고 무식하고 지루한 공대생들을 일컫는 말이다. 학교 다닐 시절에는 이런 말들이 어찌나 기분이 나쁘게 들리던지 던지. 무슨 이유로 공대생들을 단. 무. 지라는 단어로 일축을 시키는지 도대체 이유를 알 수가 없었다. 하지만 “단순하게 살아라”를 읽고 나서는 알 수가 있었다. 단순한 것이 얼마나 좋은 것인지 단순하기 위해서는 얼마나 조직적이어야 하는지 얼마나 부지런하고 논리적이어야 하는지 한마디로 단순하기 위해선 얼마나 힘든 노력을 기울여야 하는지 말이다.이 책은 삶을 단순하게 하기 위하여 인생에 있어 중요한 일곱 가지 카테고리를 나누고 이들을 하나하나 짚어가며 단순화시키라고 말하고 있다. 즉, 물건들, 재정상태, 시간, 건강, 관계, 배우자와의 관계, 자신을 단순화해야 한다고.이 책에서는 “단순함”의 정의를, 행복해지기 위해 더 쉽게 사는 것이라고 한다. 나 같은 경우에는 이 책 1장을 을 읽고 난 후 집과 회사의 책상을 치우는데 엄청난 시간과 에너지를 투자했다. 이 장에서는 삶을 단순화 하기 위한 제일 첫 번째 단계로 주위의 사물들을 단순화 시키는 방법을 가르쳐 주고 있다. 주목할 만한 내용으로 책상 정리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데 미국 대통령들의 집무 원칙인 “아이젠하워 법칙”이다. 책상을 4등분 내서 ‘버려야 할 것’, ‘다른 사람들에게 전달해서 해결해야 할 것’, ‘ 지금 해야 할 일’,’ ‘그 외’로 나누라는 것이다. ‘각각의 종이를 딱 한 번씩 만 손에 잡고 손에 잡은 즉시 곧바로 해결하라’는 것이 아이젠하워 법칙의 가장 중요한 원칙이란다. 이 책 내용 중 가장 잘 써먹고 있는 부분이다. 왠지 책의 내용을 당장 실현하지 않고는 도퇴 될 것만 같은 기분이 들어 휴가 가기 하루 전날 부서 사람들을 선동해 쌓여 있는 서류들도 치우고 대청소를 해버렸다.2장에서의 내용은 재정상태의 단순화이다. 이 책의 저자는 재정상태의 단순화 방법을 알려 주기에 앞서, 경제력과 행복의 관계에 대한 고정관념을 바꾸라고 말하고 있다.“일법을 알려준다. 특히 대화의 방법에 대해서 설명한 부분은 내가 내 여자친구와 얼마나 잘못된 방법으로 대화를 나누고 있었는지 절실히 느끼게 해 주었다. 부부나 연인과의 관계를 짝을 지어 노력하라는 말로 설명했다. 많은 사람들이 아무것도 모르고, 준비도 덜 된 상태에서 삶에 커다란 의미를 지니게 될 배우자와 관계를 맺게 되고 배우자나 연인이 된 사람들이 서로에게 시간을 너무 적게 할애하며 걸핏하면 잘못을 남의 탓으로 돌려 삶의 여러 가지 책무에 지쳐서 서로 상대에 대한 애틋한 감정도 잃어버리고, 그 결과 어느 날 문득 상대를 잘못 만난 것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에 절망한다고 했다. 그렇게 되는 원인은 다양하다. 남자와 여자의 사회적 역할은 역사적인 변환의 시기를 맞고 있다. 여자들은 직업이나 경제적으로 그 어느 때보다 여유 있는 자유를 즐기고, 그와 동시에 전에는 존재하지 않았던 복잡한 어려움을 겪는다. 남자에 대한 여자들의 기대치는 직업이나 다른 사회적 관계를 포기하지 않은 채 거의 폭발 지경에 이르렀다. 또한 남자와 여자가 자기 자신에 대해 갖는 기대치도 엄청나게 높아졌다. 직업적으로도 성공해야 되고, 여가 시간도 많이 가져야 되고, 물질적으로도 풍요로워야 되고, 성욕도 충만해야 되고, 평생 동안 변치 않는 사랑을 해야 하고, 슬하에 훌륭하게 잘 자라 주는 자식도 있어야 한다. 오늘날처럼 배우자와의 관계가 과도한 부담을 안고 있었던 적이 없었다. 전에는 대가족이 힘을 모아 힘겹게 해냈던 일을 이제는 핵가족이 예전보다 훨씬 더 완벽하게 해내야만 한다. 그러한 딜레마를 해결하기 위한 첫 번째 방법은 서로 진지하게 대화를 나누는 것이다. 직장이나 아이들 혹은 음식에 대해 말하라는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에 대해 말하자. 사랑하는 사람을 처음 만났을 때는 그런 것이 자동적으로 이뤄진다. 서로에 대해 궁금한 것이 많고, 모든 것을 다 알려고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일단 서로에게 익숙해지면 상대에게 성적인 관심을 갖는다. 그리고 그 과정을 지나면 상대에 대해 이미 모든 것을야 할 일들이 서로 방해가 되지 않고 조화를 이루 수 있게 만드는 기술을 갖고 있다. 그런 조화는 중요한 것을 먼저 함으로써 가능하다. 이론적으로는 쉽다. 그러나 실제로는 그렇게 쉽지만은 않다. 당신도 우선 순위에 따라 순서를 정하려다가 일상의 자질구레한 일들과 미리 예측하지 못한 일들의 출현으로 실패한 경험이 있을 것이다.‘단순하게 살기 위한 방법’에 따라 자기 관리에 들어가 보자.직업이나 개인적인 할 일에 분명한 우선 순위를 매겨두자. 가장 중요한 것은 1순위, 두 번째 중요한 것은 2순위, 3순위 뒤로 갈수록 덜 중요한 일이다. 우선 순위는 대개 시한에 따라 결정되는 경우가 많은데, 반드시 그럴 필요는 없다. 급히 해야 할 일이 다 중요한 것은 아니다. 1순위에 놓여야 할 것은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는 일이나 발전 잠재력이 큰 일, 또는 평균 이상의 소득을 보장해 주는 일이어야만 한다. ‘단순하게 살기 위한 방법’에서는 타협이 불가능한 단순한, 절대적인 단순함을 주장한다. 하루에 딱 하나만 1순위에 올려 놓고 그 후에 당신이 두 번째와 세 번째 그리고 그 이후로 해야 할 일들을 다 해주기를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을 만나, 확실한 약속을 하고 일정을 조정한다. 그렇게 해서 제1순위를 할 수 있는 여유 있는 시간을 확보하라. 비현실적인 시한에 동의해서는 절대로 안 된다. 중요한 것은 머릿속으로 제1순위만 생각하는 것이다. 그렇게 하려면 그것에 에너지를 집중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 주어야 한다.시간의 절약하는 방법 중에 하나는 다른 사람에게 일을 나눠 주는 것이다. 사람들은 흔히 일을 다른 사람에게 나누어 주는 것은 사장이나 할 수 있는 일이라는 잘못된 편견을 갖고 있다. 그렇지만 혼자 일하는 사람이나 가정 주부 혹은 회사의 말단 사원도 다른 사람에게 일을 위임함으로써 이득을 취할 수 있다. 위임의 장점은동료의 능력과 활동력, 권리를 신장, 발전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가족간의 위임은 자녀의 독립심을 길러 준다.위임은 다른 사람을 믿는 것이고, 그렇게 함으로써관점에서 그 물건의 중요도를 판단할 수 있다.버리기에 아까운 물건들은 그것을 필요로 하는 주위사람들에게 선물 함으로써 과중한 짐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다.들고 다니는 잡동사니들을 6가지의 세트로 나눈 다음 외출의 종류에 따라 필요한 세트만 지참함으로써 가방을 가볍게 할 수 있으며 필요한 것을 빠뜨리지 않을 수 있다.예를 들어 세트를 나누면 아래와 같다.세트1 : 지갑에는 동전과 지폐, 신용카드, 운전면허증, 신분증세트2 : 두통약, 입술연고, 안약, 반창고, 주머니칼, 실과 바늘 등 비상시에 필요한 것들세트3 : 가짜 젖꼭지, 작은 장난감, 과자, 아동용 반창고, 연고 등 아이들을 위한 준비물세트4 : 다이어리나 전자수첩, 볼펜, 포스트잇, 계산기, 테이프 등 사무용품세트5 : 여러 가지 열쇠가 달려있는 열쇠고리세트6 : 핸드폰실제 적용 예를 보면 시장에 갈 때는 세트 1번과 5번, 경우에 따라 6번을 챙기고 사업상 누군가를 만나러 갈 때는 세트 1번, 2번, 4번, 5번, 6번, 저녁에 외식하러 갈 때는 1번, 3번, 5번, 6번 이런 식으로 분류를 해서 Bag속의 잡동사니들의 품격을 높여서 다닐 수 있다.- 청소할 때 지켜야 할 6가지 황금 규칙물건을 꺼냈으면 제자리에 다시 갖다 놓는다.열었으면 다시 닫아 둔다.떨어뜨렸으면 다시 줍는다.밑으로 내려놓았으면 다시 걸어 둔다.살 것이 있으면 즉시 써놓는다.수리할 것이 있으면 일주일 안에 해놓는다.3. 적용 및 활용하기.《 나는 이 책을 감히 내 삶의 Manual 이라고 말할 수 있다. 》이 책에 나와 있는 주옥 같은 내용들은 솔직히 몇 몇 부분은 우리 사회의 정서와 맞지 않는 부분이 있긴 하지만 아주 많은 부분들이 내 삶에 필수적으로 그리고 긴급하게 적용되어야 할 부분들이었다. 하나 응용할 필요도 없이 있는 그대로 행하기만 하면 되는 주요 몇 가지를 지적해 보겠다.[1] 내 책상을 서류더미들로부터 해방 시키자.(1) 미래에는 정보관리를 잘하는 사람이 성공한다. (자료를 정리해야 하는 이유)어디선가 흘려 들은 이야법을 여기저기에서 찾을 수 있었다.(1) 만약, 혹시, 어떨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이번 시험을 망치면 어쩌지?, 이번에 진급을 못하게 되면 어떡하지?, 내일 까지 이 일을 끝내지 못하면 어떡하지? 걱정 투성이 들이다. 액면 사실상 따져보면 정말 심각하게 걱정해야 할 일들 뿐이다. 하지만 이렇게 사서 걱정을 하게 되면 성공할 일도 실패하게 된다는 것이 이 책의 주장이다. 정신적인 눈으로 실패를 자꾸 보는 사람은 실제로 실패할 가능성이 커진단다. 성공한 사람들은 그들이 무언가를 포기하고 모험을 강행해서 실패한 것으로 시작한다고 한다. 그들은 실패를 중요한 기회를 삼았다는 것이다. 성공을 눈앞에 그리고 쟁취하고 싶은 것을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삶의 목표를 세워야 한다. 걱정을 너무 안 하는 것도 문제 가 될 수 있지만 나 같은 경우에는 좀 줄이고 나아가 자신감과 확신을 가지고 긍정적인 미래를 그리는 것도 중요한 것 같다. 꿈은 꾸는 데로 이루어 진다고 한다. 아침에 출근하면서 마음속으로 박수를 짝! 짝! 치고 두 팔을 앞으로 지르면서 나의 성공의 터전이 여기다 라고 외치며 하루 일을 시작한다면 틀림없이 내 꿈들은 걱정을 넘어서 이루어 질것이다.(2) 질투는 누구의 힘?과연 질투는 누구의 힘인가? 비록 영화는 보지 못했지만 질투는 나의 힘이라 영화가 어떤 식으로 끝났을지 가히 궁금하다. 계속해서 다른 사람과 누가 더 낫고 더 많이 갖고 있는지 비교하려고 하면, 자신과 다른 사람의 인생이 지나치게 힘들어 질 것이다. 사실 자기가 상대적으로 너무 적게 갖고 있는 생각 때문에 불만만 갖지 않는다면 비교 자체가 그리 나쁠 것은 없다. 돈이든, 아름다움이단, 특별한 재주든, 명성이든, 사람은 모든 것에 대해 질투심을 가질 수 있다. 질투심을 근본적으로 제가하려는 정치적인 시도가 있었다. 그래서 모든 사람이 똑같이 소유하는 사회를 만들었지만 그곳에서도 질투심은 없어지지 않았다. 그것은 눈에 잘 드러나지 않고, 끈질기고, 도든 사람의 삶을 힘들게 만든다. 질투하는 사람도 그렇지만 질4 -
• 제목: 상징적 호칭에 의한 선박크기의 분류■ Handysize 개요▶개념: 전 세계의 어느 항구에라도 입항이 가능하도록 한다는 것을 기본적인 개념으로 하는 선박으로 전 세계 항구를 대상으로 선박을 운용하기 위해 비교적 낮은 수심에서도 항행이 가능 하여야 하고, 항만설비가 부실한 곳에서도 하역을 가능토록 하기 위해 Bulk Carrier의 경우 본선에 하역장치(크레인)을 장착하는 것이 일반적 이다.※특성: 운항에 따른 위험 부담이 작고, 수익률 및 제반 운항 면에서 적합한 크기의 선박▶분류① Bulk Carrier: 10,000 ~ 35,000 DWT 혹은 25,000 ~ 43,000 DWT②Tanker: 20,000 ~ 35,000 DWT※ Handymax:① Bulk Carrier: 35,000 ~ 55,000 DWT 혹은 43,000 ~ 55,000 DWT② Tanker: 35,000 ~ 50,000 DWT■ Panamax 개요▶개념: 파나마 운하의 통행이 가능한 최대 크기의 선박을 Panamax선 이라고 부른다.(운하 통행 가능선: 최대폭 32.31m, 최대흘수 12.04m 까지) Panamax 선의 건조 시선폭을 32.2m, 계획 만재흘수를 12m 내외로 계획하게 된다.▶분류① Bulk carrier: 60,000~70,000 DWT② Container ship: 약 4,000 ~ 4,500 TEU (최근 5000TEU)※ Post-panamax: 5,000 ~ 7,000 TEU 또는 그 이상▶운하의 위치▶운하 여러 지역의 모습■ Cape size 개요 (Cape size의 개념에는 여러 가지가 있음)▶개념① 파나마 운하 와 수에즈 운하를 통과하기에는 너무 커서 대양 간의 이동시 남아메리카 남단의 Cape Horn 과 아프리카 남단의 Cape of Good Hope (아래 지도 참조)를 돌아서 운항해야 하는 크기의 Bulk Carrier를 지칭한다.② 남아프리카 공화국 동해안에 있는 석탄 수출항 Richard Bay에 입항 가능한 최대 선형을 말함③ 북미 동쪽 항구에서 광석이나 석탄 등의 화물을 적재하여 극동지역으로 운항코자 하는 경우, 북미 동해안의 수심이 부족하여 이곳에서는 화물을 만재할 수 없어서 도중에 남아프리카에서 부분적으로 추가 적재하여 희망봉(Cape of Good Hope)을 돌아 항해하는 경우가 있어서 Cape Size라고 한다.▶ 분류① Bulk carrier: 120,000 ~ 170,000 DWT■ Aframax 개요▶개념:1954년 4월부터 런던 탱커 브로커위원회가 작성하고 있는 탱커의 운임지수로 선박의 크기 별로 6가지로 구분되어 있지만, 그 선형 구분가운데 DWT가 45,000~79,999이 가장 수요가 많았기 때문에 DWT 79,999톤의 탱커를 관용적으로 AFRAMAX라고 불려졌다.Average Freight Rate Assessment Maximum의 약자로서 운임 측면에서 가장 경제적인 SIZE의 선박으로 그 크기가 계속 커지고 있는 실정이다.▶분류①Tanker: 약 75,000 ~ 120,000 DWT■ Suezmax 개요▶개념: 수에즈운하를 통행할 수 있는 최대 크기의 선박을 의미하며 통상적으로 만재한 상태에서 운하를 통행할 수 있는 수에즈 운하 (길이 193 km) 는 파나마 운하화와는 달리 운하 양측 (지중해 와 수에즈만)의 수위가 거의 같기 때문에 수위차를 극복하기 위한 수문의 설치가 필요 없으며, 운하의 대부분은 일방통행의 수로이고 몇 군데의 교차지점과 호수지역에서 양방향 통행이 가능하다. 1869년 운하가 개통된 이래 주변국의 정치적인 상황 때문에 몇 차례 폐쇄된 시기가 있었고 근래에는 3차 중동전쟁으로 인해 1967년 6월 폐쇄되었다가 1975년 6월에 통행이 재개되었다. 이 폐쇄 기간 중에 중동지역의 원유를 수송하는 유조선들은 유럽이나 북미지역으로 가기 위해 아프리카 대륙을 우회하여 운항을 해야 했으며 이러한 상황에서 선사들은 운송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대형선박을 건조하여 투입하였고 그 결과로 VLCC (Very Large Crude Oil Carrier)가 탄생하였다.▶Suezmax급 배의 Size기준.① 폭 48.15 m 의 선박은 17.06 m 흘수로 통과 가능② 폭 64 m 의 선박은 선수 9.44 m 선미 10.66 m 의 흘수로 통과 가능③ 폭 64 m 초과하는 선박은 2)의 흘수조건에 더하여 기상상태(weather, visibility, wind under 10knots)에 따라 통과 가능▶분류:① Tanker: 130,000 ~ 160,000 DWT■ Suez 운하 살펴보기▶운하의 모습홍해 측의 수에즈 만에서 지중해쪽으로 본 수에즈 운하수에즈 운하의 한 구간▶운하를 지나는 선박■ VLCC 개요▶개념:Very Large Crude Oil Carrier의 약자▶분류①Tanker: 약 230,000 ~ 300,000 DWT■ ULCC 개요▶개념:Ultra Large Crude Oil Carrier의 약자▶분류①Tanker: 300,000 DWT이상.⊙ 그 외 기타 여러 가지 선박의 크기■ Japanmax 개요▶개념:일본 항구에서 운항시 제한을 받지 않는 최대크기를 말한다.▶분류①Tanker: 250,000 DWT■ LAKER 개요▶개념:Handy Size B/C의 특수한 형태로 미국 오대호를 통하는 센트로렌스강을 통과할 수 있는 최대크기의 선박이다. 전장 222.5m, 최대폭 23.01m, 최대흘수 7.925m로 제한된다.▶분류①Bulk Carrier: 약 20,000 ~ 27,000 DWT■ Boston Beam 개요▶개념:선폭이 27.4m로 미국의 Boston항에 입항할 수 있는 최대 폭임■ Euro Max 개요▶개념:Europe선주사에 인기가 있던 Handy Size 선박으로 Cargo Handling Gear를 보유하고 Container적재가 가능한 다목적 선이 많으며, 후진국의 항만 사정을 고려하여 Draft가 낮고(12m미만)부정기선의 성격이 강함▶분류①Bulk Carrier: 약 30,000 ~ 40,000 DWT■ DUBAN MAX▶개념:남아프리카의 광물을 운송할 목적으로 그 항구의 조건에 맞게 주로 일본 조선소가 건조한 선박(Bulk Carrier)■ SHIMIZU MAX 개요▶개념:일본 SHIMIZU조선소에서 건조한 B.C선▶분류①Bulk Carrier: 35,000■ DUNKIRK MAX▶개념:프랑스 DUNKIRK PORT에 입항 가능한 SIZE▶분류①Bulk Carrier: 35,000 DWT■ VLBC 개요▶개념:Very Large Bulk Carrier의 약자▶분류①Bulk Carrier: 약 200,000 DWTPAGE PAGE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