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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생]나의 인생계획 평가A좋아요
    나의 인생설계나의 인생 설계에 앞서 먼저 생각해 볼 것은 아마도 “나는 나의 삶을 어떻게 살 것인가?”가 아닐까 한다. 이 “어떻게” 라는 물음의 내 첫 번째 대답은 바로 “평범하게”이지만, 뭔가 다른 남들과 같은 일을 해도 이 방면에서는 전문가 소리를 듣는 것이 나의 꿈이다. 나의 인생관이 이렇다보니 인생의 목표를 정해서 달려가는 계획은 너무 단순해져 버리는 것 같다. ‘내 인생에서 특정 업적을 이루어 놓겠다.‘ 하는 확실한 목표는 생각해 본 적이 없었지만 ‘언젠가는 이런 내가 되보고 싶다.’하고 마음속에 막연하게나마 그려보았던 것들을 중심으로 인생을 설계해 보았다.나의 현재 상황을 생각해보자면. 고향은 서울로 1녀 1남 중 차남이다. 어릴 때부터 부모님 말씀대로 곧잘 해왔으며, 아들이라는 것 때문에 부모님이 나에게 거는 기대가 크다. 학교생활은 현재 우리학과로 3학년이다. 현재 한학교의 풍물패 연합에 가입해 있으며 “의장“이라는 중요한 업무를 맡아 그 당시 150명 정도의 학우들과 사업을 해왔으며 여기서 가장 크게 배웠다. 대학생활을 하면서 많은 사람들을 사귀어 왔으며 이것은 나의 대학 생활 중 가장 큰 소득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사람을 배치하고 그에 맞는 일을 위임하며 일에 관한 순서와 나 자신보다 윗사람과의 대면에서의 처세. 한 집단의 대표로써의 자세 등등 많은 것을 배웠다. 그 외의 개인적인 요소로서 여러 가지 취미를 가지고 있지만 특기가 될 만한 것은 없다. 활동적인 것을 좋아하고 여행을 좋아하여 국내 여러 곳을 여행하였으나 해외 배낭여행은 아직 기회가 없어 하지 못했다. 이것이 나의 대학시절 아쉬움 중 가장 큰 것이다. 어느 정도 여유롭지 못한 집안 사정 때문에 학비와 생활비도 조금은 부족한 실정이지만. 그래도 불만은 없다.나의 인생전체를 보았을 때의 목표는 어느 한 분야에 대해 나름대로 최고라고 자부할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하지만 이 일은 어떻게 보면 쉽고 어떻게 보면 굉장히 어려운 것일 것이다. 또한 현재 저는 한 분야의 세부적인 것들을 정하지 못했다. 만약 이 한 분야가 정해진다면 난 그것을 위해 언제나 어디서나 최선을 다 할 것이다. 요즘 들어서 이 한 분야를 빨리 정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먼저 현재의 당장의 목표인 토익이다. 즉, 토익 점수 800점 이상으로 올리기이다. 현재 나의 토익 점수는 겨우 600점대이다. 학교 졸업을 위해서도 높은 토익점수가 필요하지만 취업을 위해서도 필요한 항목이기 때문에 최소한 800점 이상으로 올릴 필요가 있다.다음은 어학이다. 토익 점수뿐만 아니라 영어 회화에 있어서도 상당한 수준의 실력을 쌓고 싶다. 모국어만큼은 아니더라도 내 생각을 자유자재로 표현할 수 있고 다른 사람과 영어로 토론을 할 수 있을 정도로 영어 수준을 향상시키겠다.삶에 있어서의 풍요는 다양한 취미 생활에서 나온 다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여러 가지 취미를 가지고 싶다. 나는 운동하는 것을 매우 좋아하고 좀 더 다양한 종목을 배우고 싶은 욕심이 있다. 어릴적부터 태권도와 유도를 배웠기 때문에 검도나 골프를 배워보고 싶다. 또한 낚시, 바둑 등도 배워서 다양한 여가 생활을 즐기고 싶다. 이것은 사회에 나갔을 때 사회생활을 더욱 원만히 할 수 있도록 밑거름이 되어 줄 것이다.다음은 컴퓨터 자격증 취득이다. 기본적으로 워드프로세서 1급을 취득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필요에 따라 그 이상의 컴퓨터 자격증을 취득할 생각이다. 이것 또한 졸업을 위해서도 필요하며 취업을 위해서나 취업 후 직장 생활에 있어서 절대적으로 필요한 항목이다.대학에서의 마지막 목표라면 우수한 성적으로 대학을 졸업하는 것이다. 현재 나의 성적을 보면 군대가기 전에는 중위권, 제대 후에는 중상위권이다. 남은 시간은 짧지만 마지막 1년의 성적을 최고로 받아서 졸업 시에는 상위권 정도의 수준에 이를 수 있도록 하겠다.다음은 내 인생의 중기의 목표인 과제이다.이제 얼마 후엔 곧 졸업이니 만큼 가장 중요한 것은 취업일 것이다. 안정된 직장에 비교적 높은 보수를 받고 취업을 하고 싶다. 그리고 사람과 많이 만날 수 있는 쪽도 갈 수 있다면 가고 싶다. 이것은 아직 미정인 사항이므로 잠시 뒤로 미루기로 하고 우선 당장 이루고 싶은 꿈은 전공과는 다르지만 법과 정치를 좋아하니 만큼 공무원에 되는 것이다. 난 우선 7급 공무원시험에 합격하고 싶다. 그래서 3학년 1학기를 마치고 결심해서 여지껏 준비하는 중이다. 합격하면 좋겠지만 못한다 해도 그 후년에 다시 도전하면 되니까 큰 실패는 아니라고 생각되어서 합격하는 그때까지 노력할 것이다. 20대 중반에서는 그렇게 공무원시험을 준비하고 합격하고 20대 후반에는 공무원생활을 하면서 지내게 될 것이다.아. 그리고 나의 인생의 큰 목표 중 하나는 돈을 많이 버는 것이다. 사치스럽게 살고 남에게 뽐내며 살기 위해서가 아니라 저보다 어렵고 힘든 사람을 더 많이 도와주고 싶고 경제적으로 부유하면 나 자신이 세상에 살면서 더 많은 자유를 누리며 살 수 있을 것 같기 때문이다. 지금은 어렵고 힘든 사람들을 도와주고 싶은 마음은 너무나도 많지만 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물질적인 도움은 하나도 줄 수가 없었다. 나는 항상 이런 현실이 너무나도 안타까웠다. 그래서 돈을 많이 벌어놓고 싶다. 월급쟁이가 그렇게 되려면 아무래도 저축을 많이 해야 할 듯 하다.이렇게 조금 돈을 모으면서 직장생활을 하다가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 사이에 결혼을 하고 싶다. 정말 좋은 삶의 동반자를 만나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행복하게 사는 것이 저의 인생목표 중 또 다른 하나이다. 좋은 사람을 만나려면 자신이 먼저 좋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말이 있듯이 나는 지금부터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우선 30대에 먼저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싶다. 이것은 누구나 원하는 장기적인 목표일 것이다.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하여 내 집을 장만하고 자식들을 낳아서 훌륭하게 기르는 것이 가장 중요한 과제라고 할 수 있다.30대의 나의 생활은 직장생활과 결혼과 함께 시작 할 것이다. 직장생활은 28세부터 시작 될 것이다. 20대 후반이기에 사실상 30대로 보아도 될 것이다. 이 때는 가정생활과 안정된 직장 생활이 주가 될 것이다.가정생활은 내가 30이 되는 때 결혼을 할 것이고 그와 함께 시작 할 것이다. 굳이 30세라고 말하기보단 내가 가정을 꾸릴 수 있는 여력이나 능력이 갖춰진 후에 결혼을 하구 싶다. 사회 초년생이기에 이른 감이 있지만 자녀를 생각한다면 이르다고 보기는 힘들 것이다. 자녀는 2명 정도를 가지고 싶은데 첫 자녀는 31살에 두 번째 자녀는 33 살쯤에 낳는 것이 적당하다고 생각된다. 가정생활을 하면서 초기의 목표는 내 집 마련인데 부모님의 도움 없이 내 손으로 나의 집을 장만하고 싶다. 그래서 나의 아내와 나의 자식들과 함께 살고 아울러 부모님이 연세가 많아질 때 보살펴 드릴 수 있도록 나의 집을 가질 것이다. 또한 가족들과 함께 할 시간을 많이 가져서 다시 한번 가정의 포근함을 느낄 수 있도록 공동된 여가 시간을 가지고 싶다. 이 때에도 게으르게 보내지 않고 자기 개발에 열중하여 영어 회화 실력을 쌓을 것이다.시간이 흘러 40대쯤 되면 아마 가정도 굉장히 안정되어 있을 것이고 저의 일도 너무나도 익숙하다 못해 지루해져 버릴지도 모른다. 이 때쯤에 저의 오랜 꿈인 사업을 해보고 싶다.40대 또한 직장 생활이 주가 될 것이며 40대 후반부터는 창업을 준비할 생각을 가지고 있다. 이 시기부터는 30대보다는 좀 더 여유로운 생활을 하고 싶지만 자녀의 교육 문제 등으로 가장 바쁘고 힘든 시기가 될 것이다.
    인문/어학| 2006.04.08| 4페이지| 1,000원| 조회(3,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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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한학] 북핵문제와 해결방안
    서 론본 론1.북한핵개발의 역사2.북한이 핵무기를 개발하려는 이유와 입장 1.2.3)3.최근 북한의 핵무기유지하기위한 노력의 사례 입장4.북한 핵보유 대한 입장과 협상 방법결 론서 론북한의 핵문제는 지금 한국을 비롯한 미국과 일본 등 이해관계 당사국뿐만 아니라 전세계의 관심의 초점이 되어 있다. 북한은 1989년 영변의 핵 시설에서 플루토늄을 추출하는데 성공하였으며 이제 한 개 이상의 핵탄두를 제조할 수 있는 충분한 양의 플루토늄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지난 2월 국제원자력기구(IAEA)는 영변의 핵 시설물, 핵폐기물을 저장하고 있는 곳으로 추정되는 두 개의 의심 지역에 대한 특별사찰을 요구하였으며 이에 대하여 북한은 3월 12일 핵무기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하여 미국의 주도로 구축되어 온 핵무기 비 확산조약에서의 탈퇴를 선언하였다. 이것은 바로 북한이 핵무기를 개발하겠다는 명시적 선언으로 볼 수 있다. 이후 북한은 핵무기 개발에 필요한 시간을 벌기 위해 다양한 전술을 구사하여 왔다. 이러한 전술로 핵무기를 계속 발전시키는 북한을 저지하고 남?북한의 평화를 위해 어떻게 해야하는지 하나하나 우선 짚어나가고자 한다.본 론1.북한 핵 개발의 역사북한의 원자력 개발 역사는 1950년대로 거슬러 올라간다. 북한은 1956년 3월 소련 「드브나」다국적 핵 연구소 창설에 참가하기 위하여 소련과 협정을 체결하였으며, 1959년 9월 「조?소 원자력 평화적 이용에 관한 협정」을 체결하여 소련과의 공식적인 원자력협력체계를 마련하였다. 1962년에는 영변에 원자력 연구소를 설치하였으며, 1965년 6월 2메가와트급 연구용 원자로를 소련으로부터 도입하여 본격적인 연구에 돌입하였다. 또한 매년 약 200명을 소련의 「드브나」연구소에 파견하여 선진기술의 습득에 매진하였다. 현재 북한에는 3개의 연구로 및 영변에 가동중인 제1원자로와 1995년 완공예정인 제2원자로가 있으며, 태천에 1기의 발전로가 건설 중에 있으며, 신포에 3기의 발전로 건설을 예정하고 있다. 또한 영변의 「방사는 이유와 입장북한이 핵무기를 개발하려는 이유는 다음과 같은 측면에서 분석해 볼 수 있다.1) 북한은 군사적 안전, 즉 국가의 안정보장을 위하여 핵무기를 개발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군사적 측면에서 볼 때 북한은 한반도 유사시 군사적 안전을 확보할 수 있는 최 후의 수단으로서 핵무기의 효용성을 믿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북한의 핵 개발이 50년 대로까지 거슬러 올라가며, 발전용보다는 연구 또는 실험용에서 막대한 자원을 투자하 여 왔다는 점은 북한의 핵 개발이 핵무기 개발과 밀접히 연관되어 있음을 시사하는 것 이다.2) 정치체제의 안정성을 제고하기 위한 측면이다. 북한의 핵개발은 김일성-김정일체제 의 생존과도 직결되어 있다고 보여진다. 지속되고 있는 경제성장의 부진과 더욱 심화 되고 있는 남북한간의 경제력 격차, 구 소련 및 동구공산정권의 붕괴 이후 가속되고 있는 외교적 고립감, 구 동독의 붕괴이후 서독에 의한 독일의 흡수통일 등을 보면서 김일성과 김정일은 주체사상에 기초한 북한체제의 미래에 대한 불안감을 떨쳐버릴 수 없었을 것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김일성과 김정일은 핵무기는 전체주의적 1인 독재체 제를 지켜줄 수 있는 최후의 보루라고 생각하고 있는지 모른다.3) 북한은 핵무기 개발을 협상카드로 이용하여 최대의 반대급부를 취하고자 하는 측면 등이다. 북한은 경제적, 외교적 어려움을 돌파할 수 있는 협상카드로 활용하기 위하여 핵의혹을 증폭시키고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핵협상을 미끼로 하여 미국을 비롯한 서 방 선진제국으로부터 최대한의 반대급부를 얻어내려 할 수도 있다. 그러나 핵 의혹을 증폭시키는 이유가 단순히 협상카드로 활용하여 반대급부를 높이는 것으로만 해석할 수는 없다. 왜냐하면, 핵의혹이 발생하지 않았으면 북한은 남한과의 경협확대를 비롯 하여 서방과의 경제협력을 활발히 진행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따라서 북한의 핵개발 이 군사적 목적과 정치체제의 생존을 위하여 추진되고 있음을 가정하면 북한의 핵문제 가 비교적 쉽사리 그리고 협상에 의해 해결될 수 있으리대하여 의혹을 제기 하였고, IAEA는 이에 대한 확인을 북한에 요구하였다. 이로써 북한의 핵 의혹에 대한 국제적인 관심이 집중되기 시작하였다. 북한이 재처리시설을 보유하고 있음은 물론, 핵무기 제조에 필요한 「플루토늄」을 보유하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부정하는 「한반도 비핵화 공동선언」에 서명한 것은 한반도의 정치적 화해 및 군사적 긴장완화를 통한 평화정착을 추구해 온 한국정부를 전적으로 기만한 것으로 봐야한다.3. 최근 북한의 핵무기유지하기위한 노력의 사례 입장북한은 그들의 핵무기 개발의도를 감추기 위해서는 핵사찰문제와 관련, 절차와 방 법에 대하여 이견을 제기하여 협상의 진행을 방해할 수밖에 없었던 것으로 판단된다. 북한이 제시한 핵사찰방법은 남한의 군사기지와 영변의 핵시설에 대한 상호 사찰이었다. 북한이 그들의 핵시설을 공개하는 조건으로 남한의 주한미군 기지의 공개를 요구한 것을 불평등한 사찰조건으로 제시한 것이며, 한국측이 이러한 요구조건을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므로 영변시설에 대한 핵사찰을 회피하고자 한 것이다. 그러나 이를 한국측이 수용하자 북한은 영변의 핵시설 중 의심지역으로 분류된 두 곳은 군사기지라는 이유를 사찰의 대상이 아니라고 주장하면서 또다시 사찰협상 타결을 방해하 였다.한국측이 북한이 핵문제와 관련하여 북한측의 주장을 최대한 수용하자 북한은 또 다른 조건을 제시하면서 협상을 지연시킨 것이다.지금까지의 협상을 통하여 북한은 (1)미국의 전반적인 대남 핵우산 보장의 부분적 희석, (2)IAEA와의 단독 협의실시, 그리고 (3)미국과의 직접협상 실시라는 “시간벌기”작전에 일단 성공하였다.가장 중요한 사실은 북한은 남북한 차원에서 핵문제의 해결을 추구하고 있지 않다는 사실이다. 북한은 핵카드를 활용하여 최대한의 외교적 이득을 획득하려 하고 있으며, 미?북한관계정상화를 궁극적인 목표로 하고 있다. 비록 북한이 핵카드를 활용하여 미?북 고위급회담의 개최라는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기는 하였지만 미국이 북한에 대하여 더 이상 양보하지는 않을 것으로 NPT에 잔류해야 한다는 점과 IAEA의 특별사찰 및 남북한 상호사찰을 수용해야 한다는 점을 확인하였고, (3)북한의 핵문제와 관련 한?미간의 지속적인 협의가 필요한데 대하여 합의한 바 있다. 따라서 현재의 시점에서 볼 때 북한이 IAEA의 특별사찰 및 남북한 상호사찰을 수용하고, 그리고 남북관계의 진전에 대하여 태도를 변화시키지 않는 한 미?북 핵협상의 진전을 예상하기 매우 어렵다.IAEA의 사찰재개를 위한 북한-IAEA간의 협상은 지난 8월 31일 평양에서 시작되었으나 북한이 IAEA의 공정성을 문제삼아 협상을 결렬시킴으로써 영변 핵시설에 대한 사찰은 현재로서는 별 진전을 보지 못하고 있다. 또한 북한이 남북특사교환을 제안한 후 우리 정부가 이를 전적으로 수용하기로 하자 한국정부가 핵전쟁 연습을 하고 있다는 구실로 이를 거부한 것은 북한의 저의가 무엇인가를 명백히 나타낸 것이다. 지난 9월 9일 ~13일간 한국을 방문한 미?북회담의 미국측 수석대표인 갈루치 국무부 정치담당 차관보는 미?북회담의 3차회담의 재개를 위해서는 2차 회담에서 합의된 IAEA와의 사찰협상 재개와 남북관계의 진전을 강조하면서 「북한이 미국과의 협상재개를 위해 필요한 노력을 하지 않을 경우 유엔안보리에 북한 핵문제를 회부할 것」이라는 강경한 입장을 표명하였다.미국은 북한과의 핵협상에서 10월말을 계기로 하여 모조의 중대한 조치를 취할 듯한 느낌을 주었었다. 10월말이면 IAEA가 영변의 신고된 핵시설에 설치한 감시장비의 수명이 다할 것이비의 수명이 다할 것이기 때문이었다. 그 동안 미국과 북한은 10월말이라는 시한을 두고 뉴욕에서 수차례에 걸쳐 비공식 실무자 접촉을 가졌으나 아무런 성과 없이 끝나고 말았고, 11월 1일 「한스 블릭스」IAEA 사무총장은 유엔총회에 북한의 핵의무 불이행에 대해 보고하였으며, 유엔총회는 북한에 대하여 IAEA의 사찰을 수용하는 결의안을 채택하였다. 이러한 국제사회의 대북 압력에도 불구하고 북한은 핵사찰을 거부하면서 「핵문제는 미국과의 협상을 통해서만 해결3차 회담을 조속히 재개하여 일괄타결안을 협상하고자 주장하였다. 이러한 북한의 주장은 지금까지 두 차례에 걸친 미?북회담의 합의결과를 또 다시 번복한 것이다. 이와 같은 북한의 불성실한 태도와 「시간벌기」전술에 대하여 미국은 어려운 입장에 처해 있는 것 같다. 강석주의 제안이 있은 다음날 「마이클 맥커리」미국무부 대변인은 강석주의 제안을 일단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도 미?북 3단계회담에 대해서는 북한이 2차 회담에서 합의한 사항의 우선적 실천을 전제하고 이제 「공은 북한으로 넘어갔다」고 하여 북한이 핵사찰을 수용할 것과 남북대화의 재개를 촉구하였다. 한국정부도 일괄 타결 방안에 대하여 미국과 보조를 같이하면서 긍정적인 태도를 표명하였다. 북한의 일괄타결안 주장은 핵개발 의혹을 담보로 하여 그들이 처한 어려운 문제들 즉, 외교적 고립 및 경제난을 일시에 해결하기 위한 전략으로 볼 수 있다.4. 북한 핵보유 대한 입장과 협상 방법90년대 초반 국제질서의 변화가 초래한 북한의 외교적 고립은 체감위기의식을 고조시킴으로써 북한으로 하여금 핵을 통한 돌파구를 유도하는 결과를 초래하였다. 소련의 해체와 동구권의 붕괴, 독일의 통일 및 걸프전에서의 미국의 승리로 상징되는 신국제질서의 형성은 북한에게 있어서는 동맹세력의 붕괴 내지는 변질을 의미한 것이며 또한 적대세력의 강화와도 직결되는 열악한 전략적 환경을 초래하였다. 이러한 동맹세력의 약화와 적대세력의 강화는 외부발생적인 위기감을 가중시키는 요소로서 작용하였다.또한 북한의 내부경제적 위기에 따른 에너지난과 외화부족현상은 북한군의 기동력과 무기체제 현대화에 있어 큰 장애를 초래하고 있으며 이는 내부발생적인 위기의식을 가중시키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북한의 재래식 무기체제는 남한에 비해 낙후되어 있는 것이 사실이며 이를 보완할 러시아와 중국으로부터의 군사원조도 격감한 상태에서 스스로 무기체제의 현대화를 추구할 경제적 여력이 없는 북한으로서는 당연히 가공할 만한 파괴력을 지녔으면서도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한 비재래 전적 무기체제
    인문/어학| 2005.03.06| 7페이지| 1,000원| 조회(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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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산학]ANKOLE-WATUSI . [아프리카 들 소]
    Ankole2003.11.18 975427 승호목 차 Ankole 의 기원 및 역사 Ankole 의 외형 및 체형 Ankole 의 특성 Ankole의 이용 결론Ankole의 기원 및 역사B.C 4000년 나일강 유역에서 이집트 인들에 의해 큰뿔소라고 알려졌다. B.C 2000년 나일강 유역에서 이디오피아와 아프리카 남쪽으로 이주 그 때 파키스탄과 인도로부터 Longhorn Zebu라는 소와 교배됨 그 후 수단강 주변과 우간다, 소말리아, 케냐, 다른 동아프리카 지역에 보급 이 후 1989년 북아메리카 덴버, 콜로라도에서 Ankole Watusi종으로 국제승인 됨.분포 지역Ankole의 외형 및 체형뿔-길고, 대칭적인 한쌍이고, 원통형, 상향으로 솟아있다 체모색-암적색, 암갈색이 주종이다. 곧은 톱라인과 경사진 엉덩이를 가지고 있고 목 뒤에 혹이 있으나, 없는것도 있다.Ankole의 외형 및 체형목 밑에 쳐진 살과 짧은 다리를 가지고 있고, 중형종이다 체중- 성우인경우 수소- 453.6 kg ~ 725.7 kg 암소- 408.2 kg ~ 544.3 kg 송아지- 13.6 kg ~ 22.7 kgAnkole의 특성Ankole은 토착 아프리카 인들은 고기나 우유를 생산하기 보다 작물 생산시의 노동을 위해 사육되었다. Ankole은 방목으로 사육된다.Ankole의 특성Ankole의 외형적 특징 중 하나인 원통형 긴 뿔, 이 뿔은 적의 방어에 주로 쓰이지만 그보다 주역할은 아프리카의 기온대인 -6.67~48.8도의 기온에서도 잘 적응하도록 뿔 안에서 몸안에 피를 끌어올려 피를 식힌 후 몸으로 되돌리는 라디에이터와 같은 역할을 한다. 방목을 할때도 가족 단위로 움직이는 습성을 보인다.Ankole의 특성생시체중이 적은 이 송아지는 낮에 잘때, 무리 가운데서 같이 자며, 주변에는 성우들이 보호한다.Ankole의 이용19~20C에 아프리카로부터 독일, 스웨덴, 영국의 동물원으로 수입되었으며, 개개인별로 소장하고 기르는 형태로 바뀌어져서 관상용으로 지금까지 이용되었다. 1983년 북아메리카의 덴버, 콜로라도에서 Ankole을 흥미롭게 여기고 그 소유주들이 순종들을 모아 유지, 보존 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우수한 능력의 소를 서로 교배시켜 좋은 품종으로 만들기에 힘쓰고 있다.Ankole의 이용1989년 Ankole은 국제승인 되어 산유력과 육질에 대한 연구가 시작되고 현재 총 몇두 인지는 모르나 74가구에서 사육되고 있다고 한다.결 론저지방 저콜레스테롤의 장점을 지닌 Ankole을 육질개선으로 보편화시키기보다는 기능성고기로써 시판된다면 비만이라는 현대인들의 고민에 부합되어 경쟁력을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나라에 도입된 예는 없으며 우리나라 한우나 홀스타인과 교배를 한다고 생각할때는 그다지 좋은 성과가 없으리라 생각되어 육질개선을 위한 타종 교배보다는 동일품종과의 교배를 통해 유지시켜 나가는 것이 낫다고 생각한다.참 고 문 헌http://www.okstate.edu 오클라우마 주립대학 http://www.awir.org Ankole Watusi International Registry http://www.embryoplus.com/cattle_ankole.html embryo plus감사합니다.{nameOfApplication=Show}
    자연과학| 2005.03.06| 14페이지| 1,000원| 조회(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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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깔끔한표지
    기타| 2005.03.06| 1페이지| 900원| 조회(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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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나라 지역별 대표음식과 제조.가공방법
    최근의 우리나라의 토속적 음식과 그 재료, 그리고 가공방법에 대하여 알아보던 중 우리나라는 지역적, 환경적 특색이 강한 만큼 그에 따른 부존자원들과 식생활. 즉. 음식문화 또한 다양하다는 것을 준비하던 중에 알게 되었다. 그리하여 각 지역으로 구분하고 그에 따른 음식들을 나누어보겠다.◆ 서 울설렁탕▶ 식품재료쇠머리, 쇠족, 도가니, 사태, 사골뼈, 양지머리,물, 파, 마늘, 생강, 소금, 고춧가루, 후추▶ 가공방법1) 쇠머리, 쇠족, 사골, 도가니를 토막내어 찬물에 1시간정도 담가 핏물을 빼서 건진다. 사태, 양지머리 등 국거리 고기는 덩어리째 씻어서 건진다.2) 큰솥에 분량의 물을 붓고 쇠머리, 쇠족, 사골, 도가니를 넣어 끓인다. 끓어오르면 불을 약 하게 하고 위에 떠오르는 기름과 거품을 걷어내고 끓이는 도중에 파, 생강, 마늘을 크게 썰어 넣는다.3) 고기가 반정도 물러지고 국물이 우러나면 양지머리와 사태를 덩어리째 넣어 약한 불에서 푹 끓여, 건지는 건지고 국물은 식혀서 기름을 걷어낸다.4) 뼈에 붙어 있는 고기는 발라내어 잘게 썰고, 양지머리와 사태 고기는 건져서 얇게 편육으 로 썬다.5) 따뜻하게 데운 대접에 편육을 담고, 국물은 다시 데워서 붓는다. 잘게 썬 파와 소금, 후 춧가루, 고춧가루를 따로 낸다.대추죽▶ 식품재료대추 30개, 불린 쌀 1컵, 물 5컵▶ 가공방법1) 대추는 돌려 깎아 씨를 빼고 물을 붓고 삶는다.2) 블랜더에 불린 쌀과 삶은 대추를 각각 간다.3) 쌀 간 것을 체에 걸러 찌꺼기는 버린다.4) 냄비에 쌀 간 것과 물을 넣고 나무주걱으로 저으면서 끓인다.5) 흰죽이 거의 어우러지게 쑤어졌으면 대추 간 것을 조금씩 넣으면서 섞고 잠시 더 끓인다.◆ 경기도냉이토장국▶ 식품재료냉이, 모시조개, 물, 된장, 굵은 파, 마늘, 고추장▶ 가공방법1) 쌀뜨물을 받아 된장과 고추장을 풀어 체에 거른다.2) 모시조개는 물 1컵에 끓여서 입을 벌리면 조갯살을 발라내고 국물은 모래를 가라 앉혀서 1)에 붓는고 냉이는 깨끗이 씻어 넣고 토장국을 끓인고 양념한 고기와 달걀지단을 얹어서 낸다.두룹회▶ 식품재료두릅.두릅양념 : 소금, 깨소금, 참기름초고추장 : 고추장, 간장, 식초, 물, 설탕, 마늘즙, 생강즙, 통깨▶ 가공방법1) 두릅은 길이가 짧고 통통한 것으로 골라서 겉껍질을 벗기고 밑둥에 열십자로 칼집을 넣 어 끓는 물에 소금을 넣어서 파릇하게 데쳐 찬물에 헹구어서 건진다.2) 데쳐 낸 두릅이 크면 길이로 반을 자르고, 양념으로 무친다.3) 양념한 두릅을 접시에 담고 초고추장은 종지에 담아낸다.◆ 강원도감자밥과 황태구이▶ 식품재료감자밥 : 감자, 쌀, 물.황태구이 : 황태와 양념장양념장 : 간장, 고추장, 후춧가루, 참기름, 설탕, 다진 파, 다진 마늘.▶ 가공방법감자밥 : 1) 쌀은 씻어 일어서 약 30분간 불린다.2) 감자는 씻어서 껍질을 벗기고 통채로 물어 넣고 삶는다.3) 감자가 거의 물렀을때에 불린 쌀을 넣고 밥을 짓는다. 이 때에 물이 부족하 면 쌀이 익을 만큼 보충한다.4) 뜸을 잘 들여서 물기가 완전히 거두어지면 감자를 주걱으로 으깨면서 섞어 서 사발에 푼다.황태구이 : 1) 쌀은 씻어 일어서 약 30분간 불린다.2) 감자는 씻어서 껍질을 벗기고 통채로 물어 넣고 삶는다.3) 감자가 거의 물렀을때에 불린 쌀을 넣고 밥을 짓는다. 이 때에 물이 부족하 면 쌀이 익을 만큼 보충한다.4) 뜸을 잘 들여서 물기가 완전히 거두어지면 감자를 주걱으로 으깨면서 섞어서 사발에 푼다.춘천 막국수▶ 식품재료국수반죽 : 메밀가루 4컵, 소금, 물고명 : 김 2장, 오이 ½개, 당근 ½개양념장 : 진간장 , 다진 파, 다진 마늘, 깨소금, 겨자, 식초▶ 가공방법1) 메밀가루 4컵에 소금물을 넣고 반죽하여 국수틀에서 면발을 뽑아내어 끓는 물에 삶아서 냉수에 헹구어 소쿠리에 건진다.2) 비빔국수 양념장을 만든다. 당근, 오이는 채 썰고 김도 채 썬다.3) 국수 대접에 담고 당근, 오이, 김을 얹고 양념장을 얹어서 비벼 먹는다.4) 식성에 따라 겨자, 설탕, 참기름, 식초를 넣는다.5) 비빔국수로 먹기도 하고 김치을 뺀다.2) 올갱이 삶은 국물에 쌀뜨물을 섞어 된장, 고추장을 풀어 끓인다.3) 3cm 길이로 자른 부추, 아욱, 채친 대파를 넣어 끓인다.4) 한소끔 끓인 후 올갱이에 밀가루 옷을 입혀 국에 넣어 끓인다.5) 고춧가루, 다진 파, 다진 마늘을 넣는다.제육강정▶ 식품재료돼지고기, 녹말, 양념장, 잣가루▶ 가공방법① 돼지고기를 먹기 좋은 크기로 토막내고 양념한다.② 녹말을 묻혀 기름에 튀긴 뒤 양념장을 바르고 잣가루를 뿌 린 것이다. 반찬, 술안주로도 좋은 음식이다.◆ 충청남도굴밥▶ 식품재료쌀, 굴, 양념장양념장 : 간장, 고춧가루, 다진 파, 다진 마늘, 참기름,깨소금, 후추가루▶ 가공방법1) 굴은 깍지를 떼고, 소금물에 헹구어 소쿠리에 받혀 물기를 뺀다.2) 밥은 고슬고슬하게 짓고 뜸을 들일 때 굴을 넣어 익힌다.3) 그릇에 밥을 담고 양념장을 섞어 비벼 먹는다호박범벅▶ 식품재료늙은 호박, 찹쌀가루, 팥, 차조가루, 강낭콩, 밀가루, 물, 소금▶ 가공방법1) 늙은 호박을 깨끗이 씻어 길이로 4등분하여 씨를 빼고냄비에 엎어서 넣는다. 팥, 강낭콩도 씻어 같이 넣고 물을붓고 끓인다.2) 끓기 시작한 다음 약 20∼30분이 지나서 호박이 잘 물렀으면 팥과 강낭콩은 계속해서 끓이 면서 호박은 꺼내어 주걱으로 살을 긁어낸다.3) 긁은 호박을 다시 냄비에 넣고 계속해서 끓이다가 팥과 콩이 잘 물렀을 때에 찹쌀 가루와 차조가루를 넣으면서 젓는다. 너무 질면 밀가루를 조금 넣어도 된다. 소금으로 간을 맞추고 눌지 않도록 저으면서 끓이고 30분쯤 후에 불을 약하게 하고 뜸을 들인다.4) 큰그릇에 퍼서 놓고 한 김이 난 후 그대로 먹기도 하고 한 숟가락씩 떠서 콩고물이나 팥고 물을 무치기도 한다.◆ 전라북도전주비빔밥▶ 식품재료밥, 쇠고기, 참기름, 우둔, 청포묵, 잣, 엿고추장,나물거리(콩나물, 숙주 , 시금치, 쑥갓, 고사리, 도라지,미나리, 표고), 국거리(콩나물), 달걀, 물▶ 가공방법① 양지머리를 푹 끓여 식혀서 기름은 걷어 버리고 육수에 쌀을 넣고 밥을 고슬하게 지넣고 잠깐만 끓여서 탕기나 대접에 푼다.콩나물국밥▶ 식품재료멸치, 물, 콩나물, 물, 파, 마늘, 깨소금, 고춧가루, 참기름,간장, 밥, 새우젓▶ 가공방법① 콩나물을 꼬리를 따고 물 3컵을 붓고 푹 삶아 건져서 양념하여 무친다.② 물 10컵에 멸치를 넣고 멸치 장국을 내어 콩나물 삶은 물 과 합하여 둔다.③ 뚝배기에 밥을 담고 새우젓 다진 것, 파, 마늘을 넣고 콩나물을 얹고 국물을 가득 부어 간장 을 넣어 끓인다.④ 낼 때 깨소금, 참기름, 고춧가루를 얹는다.추어탕▶ 식품재료미꾸라지, 두부, 쇠고기, 파, 숙주, 고비, 토란대, 우거지,깻잎, 고추장, 된장, 묽은 간장, 후춧가루▶ 가공방법① 고기장국을 끓이다가 고추장으로 간을 맞추고 두부를 통으 로 넣고 미꾸라지를 즉시 넣으면 뜨거워 두부속으로 다 기어 들어간다.② 끓이다가 생강과 풋고추를 넣고 밀가루즙을 풀어 넣는다.① 쇠고기에 물을 붓고 푹 고아서 고기는 건진 다음 양념한다.② 살아있는 미꾸라지는 그릇에 담고 소금과 호박잎을 함께 넣고 뚜껑을 덮어둔다. 3분 후에 소금 뿌린 호박잎으로 문지르고 헹군다.③ 솥에 참기름을 두르고 볶은 뒤 고기국물을 붓고 푹 고아 도두미(가는체)에 부어 나무주걱으 로 밀면 살이 밑으로 빠지고 뼈와 껍질은 체에 걸러진다.④ 국물에 청장, 고추장, 또는 된장을 풀어 간을 맞추고 후춧가루, 생강을 넣는다.⑤ 숙주, 고비, 파를 넣고 양념한 쇠고기를 넣어 다시 한소큼 끓인다.⑥ 통고추, 다홍고추를 다진 것과 산초가루를 곁들인다.◆ 전라남도피문어죽▶ 식품재료피문어, 찹쌀, 대추, 물, 소금▶ 가공방법① 피문어를 불려서 오지솥에 넣고 물 8컵을 붓고, 푹 삶는다.② 찹쌀은 불려서 넣고 대추는 칼자리를 내서 넣는다.③ 처음에는 센 불에 끓이다가 불을 줄여 30분 정도 더 끓여 소금으로 간 맞춘다.④ 그릇에 담을 때는 문어와 대추는 뜨지 말고 죽만 뜨고 설탕을 곁들인다.합자죽▶ 식품재료쌀, 마른홍합, 마늘즙, 양파즙, 참기름, 소금 약간▶ 가공방법① 쌀은 2시간 동안 물에 담가 불려서 분마 탄력이 있는 상태)로 건조된 것을 골라야 한다.② 김에 생미역과 초고추장을 듬뿍 묻힌 과메기 한 점을 얹은 뒤 마늘과 실파를 놓고 돌돌 말아서 먹는다. 과메기는 꽁치 특유의 비린내가 많이 나기 때문에 처음 먹는 사람은 비위에 맞지 않을 수도 있다. 그런 사람들은 초고추장에 식초를 많이 넣어야 한다. 그러나 한번 맛을 들이게 되면 그 고소하고 담백한 맛을 쉽게 잊지 못한다.물 회포항 물회는 그 이름 그대로 포항을 중심으로 한 경북 동해안 일부 지방에서만 볼 수 있는 독특한 음식이다.▶ 식품재료물가자미, 광어, 오징어, 한치 또는 생생한 생선, 배, 생채, 깨소금, 참기름, 생강, 마늘, 김, 설탕, 고추장, 찬물.▶ 식품제조① 물회는 싱싱한 생선으로 회를 만든다② 찬물을 조금 부어 양념과 회가 잘 섞이도록 해서 먹는다. 이 때 유의할 점은 횟감은 싱싱해야 하며, 인공 조미료를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해물잡탕해물잡탕은 이름 그대로 여러 가지 해산물을 한꺼번에 넣고 끓여 만든 탕을 말한다. 언제부터 포항 지역 사람들이 해물잡탕을 즐겨왔는지는 알려져 있지 않다. 지금 전국 어디에 가나 해물잡탕 전문 음식점을 볼 수 있지만, '해물잡탕' 하면 '포항 해물잡탕'을 떠올릴 정도로 해물잡탕의 원조는 포항으로 알려져 있다.▶ 식품재료대화(큰새우), 새우, 전복, 고둥, 가리비, 배갑, 모시조개, 대게, 피조개, 홍합, 제첩, 일반 조개류 2∼3종, 다시마, 멸치, 동태 등 열다섯 가지 정도의 해물이 주원료파, 마늘, 생강, 깨, 소금, 된장, 고추장 등의 양념▶ 식품제조위의 재료를 한냄비에 넣고 오래 끓이면 시원하고도 얼큰한 국물이 우러나온다. 이것을 큰 대접에 국물과 함께 담아 먹는데, 새우나 조개류를 까먹으면서 국물은 국물대로 맛볼 수 있다.피데기피데기란 청정해역 동해에서 갓 잡아 올린 오징어를 산지의 신선한 바닷바람으로 눅신한 수준(70%) 정도로 건조시킨 식품을 말하는데, 적정 수분 함유와 타우린 밑 베타인을 적당하게 생성시킴으로써 마른 오징어에 비해 육질이 다.
    자연과학| 2004.10.07| 10페이지| 1,500원| 조회(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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