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건축사 -교선종,사천왕-교과목 : 한국건축사담당교수 : 정예정교수님학과 : 건축학과학번 : 20043733이름 : 주현제제출일 :06.11/61.교종과 선종* 교종의 특징교종은 경전에 의거하여 불교의 진리를 터득하는 경향의 불교 교파로 학문적 불교를 말한다.따라서 교종은 학문을 수행할 수 있는 귀족 계급이 주도했으며, 이런 이유로 보수적인 경향을 띠는 경우가 많았다. 삼국에 불교가 전래되면서 경전도 함께 유입되었으나, 초기에는 그에 대한 본질적인 이해가 이루어지지 못하였다.왕권 강화기인 신라 통일기에 들어오면서 여러 고승들에 의하여 경전에 대한 주석이 가해짐으로써 철학적 이해가 심화되었다. 교종의 여러 종파도 이 떄에 확립되었는데, 보덕에 의해 개종된 열반종,자장의 계율종, 원효의 법성종, 의상의 화엄종, 진표의 법상종의 5교가 그것이다.이런 교종은 9세기에 교리나 경전을 통하지 않고 참선과 실천을 통하여 불교 진리를 터득하는 선종이 유입되면서 그와 대비되어 교종으로 자리잡게 되었다.* 선종의 특징선종은 불경에 얽매이지 않고(不立文字), 바깥이 아닌 바로 각자의 마음 속에 있는 불성(佛性)을 체험적, 직관적으로 깨달으며(直指人心, 見性成佛), 말이나 문자가 아닌 마음에서 마음으로 참된 가르침을 전한다(以心傳心, 敎外別傳)는 특징을 지닌다. 선종의 이러한 특성은 고도의 철학적 논변에 가까운 인도 불교와는 다른 중국 불교의 독자적인 특성이기도 하다.*교종과 선종의 차이점불교는 종교이면서도 사회를 이해하는 잘 짜여진 세계관 내지는 이론 체계라는 성격을 갖고 있다. 그것은 통일 전후의 불교모습을 보면 잘 알 수 있다. 종교로서의 불교는 국가적. 현세적, 주술적 의미를 갖고 신앙되었으며 사상으로서의 불교는 경론의 연구와 강선 도당 유학과 학술 및 교단체계 등으로 표현되었다. 학술적 성격을 가지면서 교단권위를 중심으로 유지되어 온 교종에 대한 비판과 민중적 신앙으로 자리 잡고 있던 정토신앙 사이에 새로이 형성된 것이 선종이다.*교종(敎宗) - 신라 중대424년(세종에 이르기 위한 도구: 경전(經典)-수행자가 깨달음에 이르도록 안내하는 교과서이다.1)교리 - 불경 중시,의식이나 행사를 중요시,전제 왕권·귀족정치 옹호,세속 불교로 발전2) 특징- 종합적- 통일적- 교리경전을 중시했다.- 형식적, 전통질서를 인정했다.- 권위적- 조형 예술 발달- 신라안정기인 초기에 보급되었다.- 왕실, 진골귀족 신봉, 귀족들이 많이 이용했다.→ 5 교 성립교종은 경전과 함께 의식(여러 가지 종교 행사)도 중시하는데,이에 따라 왕실, 국가의 안녕과 개인의 복을 비는 각종 의식이 강조되는 측면이 있었다.이러한 특색 때문에 교종은 광범한 세속적 지지 기반을 확보함과 동시에, 특히 왕실, 귀족들에 의하여 체제 유지라는 차원에서도 깊이 숭상되었다.통일 신라 시대나 고려 중기의 왕실, 귀족들에 의하여 널리 신봉된 것도 바로 이 교종 불교였던 것이다.교종과 선종은 서로 보완하고, 서로 대립하다가 고려 후기 지눌의 조계종으로 교리상 통합을 이루게 되었다.조선시대에 들어와 고려 말의 11개 종파를 통폐합하여 정리한 선교양종 가운데 하나.1424년(세종 6) 화엄종(華嚴宗), 중신종(中神宗), 시흥종(始興宗), 자은종(慈恩宗)이 합쳐져 교종이 되었는데, 18개소의 사찰만 인정하여 다른 사찰은 이곳의 지배를 받게 하였다.교종을 총괄하는 교종도회소(敎宗都會所)는 서울 동대문 밖의 흥덕사(興德寺)에 있었으며, 당대의 고승을 판교종사(判敎宗師)로 임명하여 종무를 담당하게 하였다.도회소에서 승과가 치러지기도 하였는데, 교종은 《화엄경》 《십지론(十地論)》을 시험보았다. 중종 때 없어졌다가 명종 때 문정왕후에 의해 다시 부활하였으며, 이때에는 도회소 대신 본사라고 사용하였는데 교종본사는 광릉 봉선사에 있었다.그러나 문정왕후가 죽은 뒤 양종제도가 폐지되면서 교종도 사라졌다. → 선종*선종(禪宗) - 신라 하대불교종파 중 하나로 화엄종(華嚴宗) ·법상종(法相宗) 등 교학(敎學)을 중시하는 교종(敎宗)에 대하여, 직관적인 종교체험으로서 선(禪)을 중시한다. 원래 선종은 석가마(達磨)가 650년경 중국에 입국하면서 비롯되는데, 혜가(慧可) ·홍인(弘忍) ·혜능(慧能) 등으로 계승되면서 크게 발전하였다.선종(禪宗)은 석가모니가 수행했던 것처럼 마음을 고요히하여(선; 禪) 깨달음에 이르려는 종파로 '선불교'라고도 한다.*깨달음에 이르기 위한 도구 : 참선(參禪)-참선은 수행자의 깨달음을 추구하는 실습 방법이다.1) 참선 - 좌선 중시,개인의 정신 수양 강조,기성의 권위 부정,산중 불교로 발전2) 특징- 개인적- 개성적 대중적- 교리경전보단 좌선, 깨달음, 마음씨등을 중시.- 형식 부정, 전통질서를 부정하였다.- 조형 예술 쇠퇴 초래- 신라 말, 사회가 혼란할때 유행하였다.- 호족ㆍ6두품 신봉, 호족과 백성들이 주로 이용했다.→ 9 산 성립이 두 가지의 깨달음에 이르는 방법은 서로 반대되지만 배척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보완하는 관계에 있다.2.교종사찰과 선종사찰-교종사찰과 선종사찰은 가람을 형성하는데 있어서 교종사찰과 선종사찰 사이에는 커다란 차이점이 있게 된다.*교종사찰- 경전을 강의하는 講堂이 중시되고, 조사의 말씀을 상대적으로 더 중시하는 선종 사찰에 비해 교종 사찰의 특징은 전각을 통해서도 보여진다.선암사는 전남 순천시 승주읍(昇州邑) 조계산(曹溪山) 동쪽에 있는 사찰인데 선종(禪宗)·교종(敎宗) 양파의 대표적 가람으로 조계산을 사이에 두고 송광사(松廣寺)와 쌍벽을 이루었던 수련도량(修鍊道場)으로 유명하다. 주요문화재로는 보물 제395호인 삼층석탑 2기가 있으며, 대웅전은 전라남도유형문화재 제41호로 지정되어 있다.선암사는 삼국시대 고구려 승려 아도화상이 창건한 것을 신라말에 도선국사가 중창했다는 설이 있고, 아예 도선국사가 창설했다는 설도 있다. 도선은 광양을 중심으로 많은 사찰과 암자를 세웠고 선암사의 3층석탑이 11세기경에 중수된 것으로 보아 도선이 활약하던 10세기경에 창건됐을 가능성이 높다. 창건 당시의 가람은 작은 암자규모였을 것이고 실질적인 중창은 11세기말 대각국사 의천에 의해서다 의천은 고려 11대왕 문종의 넷하였다. 자료를 조사하면서 천태종이라 분파를 알게되었고 분파끼리의 싸움도 알게 되었다. 아무튼 선종과 교종의 갈등이 심화되면서 불교계의 통합이 절실화 되고있었는데 의천, 그가 개창한 천태종은 교종의 입장에서 선종을 포괄할려는 종단일치운동이었다. 의천은 선암사 대각암에 머물면서 오도한후 개성으로 올라가 천태종을 창설했다. 이 시기에 즈음해 의천의 후원으로 선암사는 대대적으로 주창하게 되어 법당 13동, 전각12동, 승방26동, 산내암자19개소 등을 건립되었다고 한다. 그 웅장한 모습을 그림으로 남겼으니 선암사의 보관중인 대각국사 의천 선암사 중창건도기라는 것이다.*선종사찰- 좌선과 선수행을 위한 禪堂 등이 우선되게 마련이다.신라 선종의 첫 사찰 진전사를 비롯하여 송광사는 고려 중엽 보조국사 이래로 15분의 국사가 주석했던 선종사찰이다. 그 전통과 사상은 8차례의 대규모 중창을 겪으면서도 꾸준히 계속되었고 오늘날까지도 승보종찰이라 불리는 한국의 대표적 선종사찰이다.선종 사찰은 다수의 승려를 두고 넓은 농장을 소유하여 그 자체가 하나의 지방 세력이 되어갔다.선종사찰에서는 조사에 대한 신앙이 강하기 때문에 조사의 사리탑인 부도를 건립하고 조사당을 지어 역대 조사들의 영정을 봉안한다*시대에 따른 가람의 배치및 변천1) 삼국시대초 기후 기중앙집권, 귀족중심지방 호족중심교종중심(5교)선종중심(9산)일탑식 배치이탑식배치대칭성(평지형)지형에 따른 배치(구릉,산지형)탑파중심불상중심*5교 : 5교는 각기 중요시하는 경전이나 교리.. 그러니까 즉, 열반종은 열반경을, 화엄종은 화엄경을 경전으로 한다.-계율종(자장), 열반종(보덕), 화엄종(의상), 해동종(원효), 법상종(진표)*9산 : 9산은 사찰을 중심으로 성행하였는데, 9산 각각의 이름은 각 사찰이 세워진 산의 이름을그대로 따 온 것이다.- 가지산파(도의), 실상산파(흥척), 동리산파(혜철), 사굴산파(범일), 봉림산파(현욱), 사자산파(도윤), 희양산파(도헌), 성주산파(무염), 수미산파(이엄)3.사천왕 [四天王]-세계의 중王)이다.후세에는 수미단의 사방을 지키는 신이라고 여겨왔다. 사천왕은 위로는 제석천을 받들고, 밑으로는 팔부중(八部衆)을 거느린다. 표현되는 모습은 보통 [東_지국천왕은 비파 · 西_광목천왕은 필과 책 · 南_증장천왕은 검 · 北_다문천왕은 검과 보탑]을 들고 있는 모습으로 묘사되나 반드시 정해진 것은 아니다.*4천왕의 이름과 특징방위천왕이름손에쥔물건피부색얼굴특징권속서원오른손왼손동지국천왕검주먹청색다문입건달바,부단나선한이에게 복을악한자에게는 벌을서증장천왕용여의주적색노한눈구반다.폐레다만물을 소생시키는 덕을 베품남광목천왕삼지창탑백색벌린입용,비사사악안에게 고통을 주어 도심(道心)을일으키게 함북다문천왕비파흑색이빨보임야차,나찰어둠속을 방황하는 중생제도1).동쪽의 지국천왕(持國天王),지국천왕은 수미산 동쪽 황금타(黃金?)에 있는 천궁(天宮)에 살며, 16선신 중의 한 분이기도 하다.그는 선한 사람에게 상을 내리고 악한 사람에게는 벌을 주며, 늘 인간을 보살피고 국토를 지켜준다.온몸이 약간 푸른 기운을 띠고 있으며,왼손에는 칼을,오른손은 주먹을 쥐고 허리에 대고 있거나 보석을 손바닥 위에 올려 놓고 있는 형상을 취하고 있다.그의 부하로는 부단나(富單那)와 건달바(乾達婆)가 있는데, 건달바는 육체가 죽은 뒤 다른 육신을 받아서 태여 나기 전의 영혼신(靈魂身)이며 술과 고기를 먹지 않고 향기만 맡고 사는 음악의 신이다2).남쪽의 증장천왕(增長天王),남쪽을 지키는 증장천왕(增長天王)은 수미산 남쪽 유리타(琉璃?)에 살고 있는 천왕이다.그는 자신의 위엄과 덕으로서 만물이 태여 날수 있는 덕을 베풀고 있다.오른 손에는 용을 쥐고 왼손에는 여의주를 쥐고 있으며 갑옷으로 단단히 무장을 하고 있으며 그의 권속으로는 생김새가 계란과 같이 길쭉하며 사람의 정기를 빨아먹고 산다는 부단나(富單那)와 아귀의 두목인 ?페러다?를 거느리고 있다.오른 손에는 용을 쥐고 왼손에는 여의주를 쥐고 있으며 갑옷으로 단단히 무장을 하고 있다.3).서쪽의 광목천왕(廣目天王)서쪽을 지키는 광목천왕(廣目天王)은 흔히 있다.
비뇨기 계통(urinary system)비뇨기는 우리 몸에서 쓰고 남은 노폐물과 수분을 소변으로 배출시키는 장기이다.비뇨기관은 단순히 배설기관으로서 뿐만아니라, 혈액 중의 성분을 조절하는데 협력하는 중요한 또하나의 기능을 가지고 있다. 즉 인체에 불필요하고 해로운 물질들을 제거할 뿐만아니라 상태에 따라서는 수분 염분 및 당 등 인체에 늘 필요한 물질들까지도 이들의 혈중량을 조절하기 위해 배출시키기도 하고 억제시키기도 한다세포 속에서 대사가 일어나 형성되는 물질 중에서 이산화탄소, 질소 화합물[암모니아, 요소(urea) 및 요산(uric acid)], 열 그리고 과잉의 물은 몸의 항상성 유지를 위해 제거되어야 한다. 신체의 여러기관 계통 중에서 폐는 대부분의 이산화탄소와 약간의 물, 그리고 열을 제가한다. 소화기계통은 일부의 이산화탄소, 물, 열, 염류 및 흡수되지 않은 소화액을 체외로 배출한다. 한편 피부는 과잉의 체열을 배출해 체온을 유지하게 하지만 고형의 노폐물은 거의 제거하지 않는다. 이렇게 신체의 여러 곳에서 항상성을 유지하지만 대사산물 배출의 조절에서 신장을 포함한 비뇨기계통(urinary system)이 가장중요하다.1. 비뇨기계통의 구성과 기능비뇨기계통은 신(장)(kidney), 요관(ureter), 방광(urinary bladder), 요도(urethra)로 이루어진다.신(장)(kidney)혈액을 여과하여 소변을 형성하는 1쌍의 신(장).요관(ureter)신장에서 형성된 소변을 방광까지 운반하는 1쌍의 요관.방광(urinary bladder)소변을 일시적으로 저장하는 방광.요도(urethra){{변을 몸밖으로 내보내는 길인 요도.콩팥에서 방광에 이르는 25~30cm의 관을 요관이라 하고, 방광에서 생식기의 중심부를 관통하는 길을 요도라고 한다.방광은 콩팥에서 일정하게 흘러나오는 소변을 일시 저장하는 오줌통이다. 하루에 만들어지는 오줌은 대개 1.5L 정도이다.흔히 여자가 남자보다 소변을 참기 어려운 것은 방광의 아래쪽 출구에 있는 괄약근이란 개폐신장은 신장주위지방(perirenalfat)과 2층의 신장막(renal fascia)에 의해 벽측복막 뒤에서 그 위치가 고정되어 있다. 신장은 바깥을 덮는 막을 신장피막(renal capsule)이라 한다.신장은 외측면이 볼록하고 대측면이 오목하다. 내측의 오목한 곳을 신장문(renal hilus)이라 하는데 혈관, 요관 및 신경이 출입하며, 신장동(renal sinus)과 연결된다.(1)단엽신장(單葉腎臟, unilobar kidney)과 다엽신장(多葉腎臟, multilobar kidney)단엽신장쥐나 토끼의 신장처럼 하나의 엽으로 이루어져 있는 것.다엽신장인간의 신장처럼 여러 개의 엽으로 이루어져 있는 것.엽이란?하나의 신장추체 및 이를 덮는 피질과 신주를 말한다.조직표본에서 엽 사이의 놓인 부분은 기둥 모양처럼 보이기에 신주라 하지만 입체적으로 생각해 보면 이것이 판 모양의 구조임을 알 수 있다. 따라서 신장에서는 다른 기관과 달리 피질이란 용어를 기관전체가 아닌 각 엽을 기준으로 사용한다.(2)신장의 육안적 구조{신우(腎盂, renalpelvis)와 신배(腎杯, calyces)신장의 종단면을 육안적으로 관찰해보면 요관의 상부가 팽대된 것으로 실질에서는 적갈색을 띠는 외부의 피질과 옅은 내부의 수질을 구별할 수 있으며, 두 부분의 경계 부위로 궁상동맥이 지난다.피질(皮質, cortex)두께가 약 12mm 인 외대(outer zone)와 신장추체 사이로 뻗는 신주(腎住, renal column)로 이루어 진다. 피질에는 모든 사구체, 근위 및 원위곡요세관이 놓여 있다.수질방사(髓瓆放射, medullary)신장추체에서 피질로 뻗는 줄무늬. 각 수질방사는 소엽(lobule)의 중심을 이룬다. 일반적으로 소엽은 결합조직 혹은 다른 구조에 의해 분리되는 작음 단위로 정의할 수 있다. 그러나 신장은 소엽은 수질방사 내의 집합요세관으로 열리는 신원의 사구체, 근위 및 원위곡요세관으로 정의한다.수질(髓質, medulla)수질은 8~18개의 신장추체(腎臟椎體, renal , 구성은 비슷하지만 일부 세관의 길이가 다르다.피질신원(皮質腎元, cortical nephron)피질신원은사구체가 피질의 바깥부분에 놓여 있다. 신원고리가 짧고 상행부의 좁은 분절이 없으며 수질의 외대로 극히 짧은 거리만 연장된다.수질옆신원(髓質 - 腎元, juxtamedullary nephron)수질옆신원은 피질신원과 반대로 사구체가 피질과 수질의 경계부 가까이에 위치한다. 고리의 상행부와 하행부가 길고 좁은 분절이 잘 발달되어 있으며 수질의 내대까지 깊숙이 뻗는다.이렇게 구분된 두 종류의 신원은 해부학적 차이 뿐 아니라 기능에도 차이가 있다. 대체로 피질신원은 재흡수와 분비에 관여하며, 수질옆신원은 이 기능 이외에 삼투압의 조절에도 관여한다.2신장소체사구체낭과 사구체를 합해 신장소체라 한다.{사구체낭(glomerular capsule)신원의 근위쪽 끝의 벽이 얇은 팽창부에 위치 하고 사구체낭은 풍선에 주먹을 밀어 넣은것과 같은 상태로 설명할 수 있으며, 사구체를 닿는 내층 혹은 장막층(inner or visceral layer)과 낭강의 바깥쪽을 둘러싸는 외층 혹은 벽층(outer or parietal layer)으로 이루어진다. 벽층의 세포는 단층편평상피이다. 이에 비해 장막층의 세포는 상당히 변형되어 있는데, 세포는 비교적 크고 핵이 낭강으로 돌출되어 있다.족세포(podocyte)장막층의 세포를 전자현미경으로 살펴보면 이 세포들은 특이하게 다리 모양의 많은 세포질 돌기를 갖고 있기에 족세포 라 한다.사구체의 모세혈관에 밀착되어 있으며, 돌기는 혈관을 둘러싼다. 이 돌기들은 작은 이차돌기를 가지며 서로 깍지를 끼고 있다.혈관극(vascularpole)사구체는 모세혈관 덩어리이며, 수입소동맥으로부터 혈액을 받아 수출소동맥을 통해 혈액을 내 보낸다. 이들 혈관이 출입하는 곳.여과장벽(filtration barrier){사구체 모세혈관에서 사구체낭의 낭강으로 혈장이 여과되며, 이때 혈장이 통과하는 구조 즉, 내피세포의창, 기저판, 족세포의 세포질돌기 사이의틈la densa)수입소동맥 및 사구체외혈관간세포(extraglomeru-lar mesangium)와 밀접한 관계를 가지며, 이 세구조는 사구체옆복합체(juxtaglomerular complex)를 이룬다.사구체옆세포(juxtaglomerular cell)사구체의 혈관극 부위에서 사구체 수입소동맥의 평활근 세포들은 세포질에 과립을 많이 포함하고 있어 다른 평활근 세포와 구별되는데 이 세포들을 사구체옆세포 라 한다.이 세포는 치밀반으로부터 신호를 받아 레닌(renin)을 분비해 혈압의 조절에관여한다.6집합요세관(collecting tubule)여러 원위곡요세관이 모여 형성되는 집합요세관은 다음과 같이 나눌수 있다.초절(initial seg-ment)피질에 위치.수질부(medullary segment)수질 외대에 위치.유두관(papillary duct)유두의 첨부에 위치. 유두관은 소신배로 열린다.(4)신장의 혈관 분포신장에 분포하는 동맥은 대동맥에서 직접 나오는 신장동맥(renal ar-tery)인데, 이 동맥에 의해 총 심장 박출량(cardiac output)의 약 1/4인 분당 1,200㎖가 신장에 도달한다. 신분에서 신동맥은 여러 엽사이동맥(interlobar artery)으로 나뉜다.각 동맥은 신장의 실질을 뚫고 들어가 신장추체 사이를 지나며 추체의 기저부 근처에서 궁상동맥(arcuate artery)를 내고, 곧 소엽사이동맥(interlobu-lar artery)으로 나뉜다.{수입소동맥(afferent arteriole)소엽사이동맥의 가지인 수입소동맥은 공 같이 뭉쳐 사구체를 형성하며 수출소동맥을 거쳐 요세관 근처에서 모세혈관망을 형성한다.수출소동맥(efferent arteriole)수질옆신원의 수출소동맥은 수질 깊숙이 뻗었다가 다시 피질로 돌아오는 긴 혈관고리를 형성하기도 하며, 이를 직혈관(vasa recta)이라 한다.신장정맥(renal vein)동맥의 분지와 반대로 같은 이름의 정맥이 모여 신장정맥이 되며 하대정맥(inferior vena cava송과 피동 수송에 의해 이루어진다.-능동 수송(active trans-port)반투막 사이의 농도에 관계없이 이동되는 것이며 에너지가 필요하다. 예를 들면 포도당의 재흡수 등이 이에 속하며, 여과액 속의 포도당은 거의 100%가 재흡수 되기 때문에 정상인의 소변에는 포도당이 없다. 능동수송에 관계되는 또 하나의 물질이 나트륨이며, 신장에서 나트륨 재흡수 때문에 산소를 많이 소비한다. 나트륨이 흡수됨에 따라 전기적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 염소가 같이 재흡수 되며, 삼투압 차이에 의해 수분의 재흡수가 일어난다.-피동수송(passive transport)피동수송은 수분 등의 이동에서와 같이 에너지가 필요하지 않다. 사구체 여과액이 세뇨관을 통과하는 도중 어떤 것은 전부 재흡수 되지만, 그렇지 않은 것도 있다. 예를 들어 혈액 속의 크레아티닌은 여과되어 세뇨관에서 재흡수 되지 않는다. 따라서 혈액 속의 크레아티닌 제거율(creatinin clearance)은 매분 125㎖라고 한다.포도당(glucose)과 아미노산(amino acid)포도당과 아미노산은 세뇨관에서 거의 전량이 재흡수 되며, 영양물로 이용된다. 나트륨, 포타슘, 탄산염, 칼슘, 마그네슘, 인산염, 염소이온 등은 필요에 따라 재흡수 된다. 포도당은 사구체에서 여과되어 근위곡요세관에 도달하면 능동 수송에 의해 완전히 재흡수된다. 이때 수분도 같이 흡수된다.당뇨병(diabetes mellitus)은 혈당이 높아 사구체 여과액 중에 포도당의 농도가 비정상적으로 높은 상태를 말하며 미처 재흡수하지 못한 포도당이 소변으로 배출된다.나트륨(Na+)나트륨은 근위 및 근위곡요세관에서 능동 수송에 의해 재흡수 되는데, 그 양은 신체 속의 나트륨 함유량에 다라 다르다. 신체조직 속의 나트륨 함유량에 따라 다르다. 신체조직 속의 나트륨 함유량이 적으면 세뇨관에서 재흡수 되는 양이 많으며 많으면 재흡수 되는 야이적다. 신체 조직 속에 나트륨 함량이 낮으면 부신피질의 전해질 조절 호르몬인 알도스테롬(aldosterone)의 생산는다.
.흙막이 공사개 요흙막이는 지하공사를 안전하고 원할하게 할 수 있도록 굴토벽면의 붕괴된 토사의 유입을 방지하기위하여 설치되는 가설구조물이기 때문에 안전성과 시공성은 물론 경제성도 동시에 요구된다.흙막이 공사의 필요성1지반붕괴 방지2지하공사의 안전성 확보3인접대지 침하방지4인접구조물 및 주민에 대한 안전대책공법의 결정요인설계자가 수로 및 각종관로의 매설공사에 가설구조(흙막이벽)를 설계에 고려해야 할 사항으로 토질 및 지반의 형태, 지하수위, 매설심도, 관로 및 구조물의 매설폭(굴토폭), 경제성 및 시공성,현장주위 여건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공법을 채택해야한다. 현재 지하매설공사의 가설구조물공사로 많이 쓰이는 공법은 H.PILE+토류판설치공법,SHEET PILE 설치공법, 조립식 간이 흙막이 설치공법(S K판넬)등으로 구분할 수 있다.흙막이의 설계일반적으로 흙막이는 지하에 매설하여 공사기간동안만 사용되는 가설구조물로서 현장의 토질조건 및 지하수위 등 제반조건에 맞도록 선정 설치되어야 하며 그 과정은 지하 매설물의 노선선정,매설형태(매설폭 및 심도)결정, 토압계산, 안전율적용, 흙막이의 필요, 강도 계산, 공사비비교,흙막이 공법의 선정, 설계, 시공순서로 결정한다.1.벽체공법1) H-Plie +토류판 공법일반적인 개착식 공법으로 일정간격으로 H-Pile을 항타 또는 천공 후 삽입하여 터파기를 진행하면서 토류판을 H-Pile 사이에 끼워 넣어 벽체를 형성시키는 공법이다.강성체로서의 토류벽 역할을 할 수 있으나 상부두부 변위가 상대적으로 크게 발생되므로 배면부 지반의 이완현상이 크게 발생한다. 그리고 토질조건에 부합되는 차수 그라우팅 공법선택이 어렵고 연결부에 누수현상 발생가능성이 높고 차수효과는 기대 할 수 없다.적용지반모든 지층, 비교적 조밀한 사질토 및 암반층, 단단한 점토지반{{시공평면 , 단면시공방법1H-Pile 항타: 직타에 의해 설치가 가능하나 불가능할 시는 청공후 타입한다.2토류판 설치*주의사항엄지말뚝 설치- 말뚝이름은 전 강도용접으로 소정의 면적을 확eet Pile를 물려 천공과 동시에 지중에 시공하는 방법으로 근래 도심지에서 많이 사용된다장점- 수밀성이 높으므로 지하수위 저하를 최소화시킬 수 있다.- 지하수위가 높은 모래층에서도 모래의 유출을 방지할 수 있다.- 근입장의 길이를 충분히 함에 따라 보링, 히빙 현상을 방지할 수 있다.- 재료가 강철이므로 재질이 균질하고 신뢰성이 높다단점- 경질지반에서는 타입이 어렵다- 강널말뚝은 비교적 강성이 작으므로 연약지반에서는 변형이 커져서 배면의 지반 침하를 일으키기 쉽다.-연속해서 시공해야 하므로 지하매설물이 있는 경우에는 위치에 따라 시공이 지연될수 있다.- 매설물의 횡단 등을 위하여 구간이 절단된 경우에는 수압이나 토압에 대해 취약 한 부분이 되기 쉽다.- 이음시공의 능률이나 시공 정밀도가 나빠지므로 깊은 굴착은 곤란하다.- 타입시 소음이 크다.4)C.I.P(cast in place)공법일종의 주열식 현장타설 말뚝으로 소정의 직경으로 천공후 주입식 몰탈에 의해 토류벽을 형성시키는 공법이다. 본 공법은 주열식 강성체로서의 토류벽 역할을 충분히 할 수 있으나 공과 공사이의 연결부에 누수현상발생 가능성이 있다. 벽체의 형태는 각 회사마다 특수한 시공법을 고안하여 다양하지만 크게 분류하면 주열식과 연속식으로 나눌 수 있다.적용지반자갈층, 호박돌, 전석 및 암반층을 제외한 모든 지반시공평면, 단면{{구성(1)주열식 공법-Earth drill을 이용해 지반을 천공하고 그 구멍에 철골이나 철근을 집어넣고 현장타설 몰탈로 말뚝을 만들고 이를 토류벽으로 이용하는 공법이다.시공순서1Auger로 소정의 깊이까지 천공한다.2Auger Rod의 선단에서 압력을 이용하여 몰탈을 넣으면서 Auger Rod를 끌어 올린다.3몰탈을 천공내부에 가득 채운 다음 철골 혹은 철근망을 삽입한다.4C.I.P 상부 고정을 위해 콘크리트로 Cap Beam을 설치한다.(2)연속식 공법-연속식 공법은 주열식 흙막이벽의 결점인 말뚝간의 간극문제를 해결하고 강상 및 수밀성이 유리한 공법으로서 소규모 현장에서 전장에 걸쳐 혼합날개로 구성되어 있고 각 혼합날개는 회전권을 서로 중복되면서 역회전하므로 점성토에서 시멘트 용액의 혼합기능이 우사하여 양질의 벽체를 조성할 수 있다. 그러나 사질층보다 혼 시간이 많이 걸리며 벽체 강도가 떨어지는 문제점이 있다.5삼축을 동시에 시공할 경우에는 현 위치의 토사 혼합방식이기 때문에 종래의 단축오거에 의한 주열식 연속벽공법과 비교하여 월등하게 공사기간을 단축할 수 있다.6소일 시멘트벽은 그 자체만으로써 차수를 목적으로 하는 연속벽을 구성할 수 있지만 흙막이벽 등에 사용하는 경우 토압설계에 따른 응력을 받는 부재로서 각종의 강재를 임의로 사용할 수 있어 응력에 따른 부재의 경제적인 설계가 가능하다.7소음진동이 적다.시공장비의 구성 및 특징1W- 오거 장착으로 비트와 케이싱이 서로 반대방향으로 역회전함으로써 전석층이나 매립층에서도 효율적인 작업이 가능하다.2최대 천공깊이 60m 까지 가능하며 천공심도를 미리 설정할 수 있으므로 정확한 심도 관리가 가능하다.3수직 및 수평 제어장치가 있어 몇 m/m의 오차도 없이 수직굴삭 천공이 가능하며 5도 , 10도, 15도 등 경사 굴착천공도 가능하다.4시공시 인접건물의 경계선에서 50m 까지 접근, 시공이 가능하며 코너는 직각으로 시공하여 좁은 대지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다.5협소공간에서의 굴삭시공 능력이 탁월하며 최소 작업공간이 H=4.4m, W=10m 정도 요구된다.6본 장비는 천공기, 크레인, 바이브레이터의 작업수반 능력을 갖추고 있다.7대구경 천공작업은 ¢400~1,050 까지 확대 천공이 가능하다.장점- Silty Sand 지층에서 개량 강도양호- H형강 응력재 삽입으로 강성 증대- 무소음, 무진동 시공- 공기가 빠르고, 경제적이다.- 불균일한 평면형상에 쉽게 시공단점- 수직정도에 유리하나 깊은 굴착에 불리- 응력재 삽입 및 Over Lap 시공에 유의- 암반, 전석층, 시공비가 고가- 가설 벽체로만 사용 가능- SCW 시공구간과 암반, 전석섞인 퇴적층 연결부 차수 불량시공방법1시공 LI{어스 앵커의 구성1앵커 두부 : 앵커에 발휘되는 높은 하중을 고정하기 위한 장치로 고정방식에 따라 표준형, 재긴장형, 긴장완화형이 있다.표준형은 일반적으로 쓰이는 쐐기식 정착구로 일단 인장하여 정착하면 재긴장이나 긴장완화가 어려워 흔히 가설앵커에서 많이 쓰인다.둥근 두부에는 4개의 쐐기와 결합하는데 쐐기는 내부에 탭을 만들어 강선을 붙잡게된다.2자유부 : 인장력을 도입하기 위해 주변 부착강도가 없도록 설치하는 부분으로 자유장은 강연선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필수적이다.3정착부 : 자유부에 전달된 앵커력을 지반에 정착시키기 위한 부분이다.지지방식어스 앵커는 지반에 힘을 지지전달하는 방식에 따라 마찰형 지지방식, 지압형 지지방식, 보합형 지지방식 등으로 분류된다.1마찰형 지지방식 : 앵커의 주면과 흙의 전단저항에 따라 내력을 기대하는 방식으로서 일반적으로 앵커체가 지반과의 접촉면에 내력을 저하시키지 않도록 그라우트재를 가압하여 주입하는 방식을 채용하고 있다.2지압형 지지 방식 : 앵커체 선단부를 국부적으로 크게 뚫고 플레이트와 기타재료를 덧붙어 불룩하게 하여 발생하는 흙의 수동저항에 따라 내력을 기대하는 방식이다.{3복합형 지지 방식 : 마찰형과 지압형 지지 방식을 조합한 것이다.작업순서1굴착 및 천공2PC강선 삽입3그라우팅4PC강선 긴장5정착장점- 넓고 깊은 굴착의 경우 버팀보식 보다 경제적이다.- 버팀보가 필요없어 넓은 작업공간이 확보되므로 굴착능률이 향상됨- 사면이나 모양이 일정치 않은 굴착평면이라도 쉽게 적용할 수 있다.단점- 인접대지 사용 허가가 필요하다.- 지하수위가 높을 때 침하 우려- 정착부위의 토질이 불확실한 경우 지지력이 불확실하다.시공방법어스 앵커공사에 있어서는 지반 및 환경조건 등을 충분히 건토하고 공사의 안전,공해대책 등도 고려해서 시공계획서를 작성하며 시공 및 관리는 다음과 같은 순서로 진행한다.1앵커의 시공 및 시험은 시공계획서에 따라서 경험과 지식을 충분히 가진 책임기술자의 관리하에 신중하게 실시한다.2당초 예상한 조건과 다른 상황이 발옹벽을 설치한다.⑮지상철골 작업완료(2)부분 역타 공법부분 역타 시공방법은 완전 역타공법과 동일하나 바닥슬래브를 부분적으로만 시공하는 것이 특징으로 다음과 같이 시공한다.1기둥부분만 줄 기초모양의 바닥슬래브를 시공하는 방법으로 전체 바닥슬래브 면적의 1/2~1/3을 부분적으로 시공하여 영구적 슬래브와 지보 역할을 한다.2지하 1층과 2층만 완전 역타로 시공하고 그 외에 지하 3,4,5층 등의 슬래브는 지보공법이나 앵커공법으로 지지한다3부분 역타공법은 바닥슬래브 모양이 복잡할 경우, 기둥부위의 슬래브 시공이 용이하고 토공사가 완전 역타공법보다 용이하고 특별히 환기구 시설이 필요 없으며, 작업조건이 양호하여 공사의 안전을 기할 수 있다. 특히, 바닥슬래브 크기가 클 경우에 슬래브 및 토공사가 빠르고 공사비가 저렴하다.(3)보 및 거더식 역타공법이 공법도 완전 역타공법과 우사하나 바닥슬래브 콘크리트를 지보재로 사용하는 대신에 지하 철공구조물을 시공하여 직접 연속벽을 지지한 후 굴착을 계속한다. 지하층바닥슬래브는 철골 보와 거더 상에 금속갑판을 사용하여 큰크리트를 타설하거나 현수식 작업을 할 수도 있다. 본 공법의 특징은 부분 역타공법과 유사하나 지하 철골구조물시공을 바닥 콘크리트 공사보다 빨리 진행시킬 수 있다. 그러나 기둥간격이 넓을 경우 연속벽과 철골 보 연결부에 띠장 보의 설치가 요구되며 토공이 가장 쉬운 방법이지만 별도 바닥콘크리트공사가 요구되므로 다음과 같은 현장조건에서 적용할 수 있다.1최대한 지하층 바닥면전과 최다층을 확보하기 위해 지하층 벽면이 대지 경계선에 시공되어야 할 경우2부지 이면이 인접건물의 지하층에 접하여 흙막이벽 지지를 위한 어스앵커 설치가 불가능할 경우3작업면적이 협소하여 아일랜드공법의 적용이 어렵고 굴착심도가 깊어 임시 지보재가 과다하게 투입되어 영구구조물 시공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 할 경우4굴착시에 작업장이 없어 사무실과 야적장 인접대지의 임대문제가 따르는 경우5도심지 공사에서 진동 및 소음공해를 최소화 할 경우3.차수(遮水)공법차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