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인지도호텔 운영에 있어 브랜드 인지도는 매우 중요하다. 이에 따라 특급 호텔들은 해외 유명 호텔들과 제휴를 맺는 등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호텔 서비스군에 대한 녹색서비스지수 조사 결과 호텔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얻은 브랜드는 644점을 획득한 호텔신라인 것으로 나타났다.) 소비자들은 호텔에 대해 친환경성, 가격대비 성능, 디자인, 브랜드로열티 4가지 주요 구매의사 결정요소 중 3번째로 친환경성을 고려하고 있었으며, 친환경 요소로는 (수질/위생관리-정수된 음용수를 제공하고, 음용수 및 판매음식 세균오염에 대해 주기적으로 관리)과 (대기오염방지-실내공간의 분진/가스의 주기적 측정 및 환기시스템/공기시스템 도입)을 중요시하고 있었다.한국신용정보는 2005년 말 기준의 유효등급으로 호텔신라에 대해서는 A, 조선호텔에 대해서는 A-, 워커힐은 BBB의 장기등급을 부여하고 있다. 호텔신라는 삼성그룹 계열의 호텔로서의 확고한 시장지위를 바탕으로 양호한 영업현금을 창출하고 있으며 재무구조도 안정적이라고 평가하고 있다.회사 개요2004. 10 세계리딩호텔연맹(LHW ; The Leading hotels of the world) 가입2004. 07 노무현 대통령, 고이즈미 일본총리 방문 한일 정상회담 개최2004. 06 ADB 총회 지정 호텔2004. 05 아시아지부 PATA 총회 본부호텔2004. 04 국제 환경 연합 UNEP 지정 호텔2003. 07 (주)호텔신라 위탁 운영하는 제주 스위트 호텔 개관2002. 06 2002 FIFA 월드컵 제주지역 본부 HOTEL 운영2001. 06 제1회 제주평화포럼2000. 06 Carlyle Asia Advisory Board Annual Meeting2000. 06 무재해 3배 기록 인증 (3,600,000시간) - 한국산업안전공단2000. 09 Merrill Lynch Convergence Conference1999. 07 무재해 2배 기록 인증 (2,400,000시간) - 한국산업안전공단1999. 09ato IMF 총재2005.03 메리 맥컬리스 아일랜드 대통령 내외 방문2004.07 노무현 대통령, 오부치 게이조 일본총리 방문2001.11 고르바쵸프 전소련 대통령 방문2001.10 말레이시아 Mahathir Mohamad 총리 방문2001.08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 알란 히거 방문2001.02 몽고 낫가진 바가반디 대통령 방문2000. 10 중국 주룽지(朱鎔基) 총리 투숙2000. 09 북한 김용순 비서 방문투숙2000. 06 부시 전미국대통령 투숙2000. 06 피델 라모스 전필리핀대통령1999. 10 오부치 게이조 일본총리 방문1999. 06 김대중 대통령 투숙1996. 06 하시모토 류타로 일본총리 방문1996. 04 빌 클린턴 미합중국 대통령내외 방문1999. 05 리류환 중국 인민정치 협상회의 주석1995.11 중국 강택민 국가주석 투숙1995.05 카자흐스탄공화국 나자르베에프 대통령내외 투숙1995.04 중국 전인대 교석 의장 투숙1995.04 베트남 도무이 서기장 투숙1994,11 중국 이붕 총리 투숙1994. 4 중국 오학겸 부주석 내외 투숙1992.10 벨기에 보두엥 국왕내외 투숙1991. 4 고르바쵸프 소련 대통령내외 방문수상경력2003.08 중앙 M&B 레져 전문 주간지 Weekly Friday지 선정 "한국의 호텔"- 리조트 호텔 부분 최고 호텔 제주신라호텔2000.11 에너지 절약 촉진대회 산업자원부 장관 표창 단체상 수상1998.11 경향신문 제정 [올해의 리조트호텔] 1위, [올해의 호텔 베스트 10] 2위에 선정1997.11 미국 포춘(Fortune)지 한국 최고의 리조트명소로 선정 주말 최고의 휴식처 (Weekend getaway place to stay)로 선정1997.07 경향신문 제정한 [올해의 호텔 베스트 10] 2위에 선정1997.03 영국 여행전문지 Meeting & Incentive Travel 선정 미팅부문 세계4대호텔에 선정1994.11 석탑산업훈장 수여(에너지절약공로)1991.12 [제2회 도시환경 문화상]으로부터 신뢰와 존중을 받을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한다.2. 고품질 경영(1) 회사는 최고의 상품과 서비스를 합리적으로 고객에게 제공하며 임직원은 업무효율을 통하여 원가절감에 노력한다.(2) 임직원은 상품지식을 숙지하여 고객에게 정확하게 제공하고 고객이 원하는 서비스를 먼저 찾아 제공하여 고객감동을 실현한다.제2장 회사와 임직원간의 책임, 의무1. 임직원 존중(1) 회사는 임직원 개개인을 독립된 인격체로 대하며, 각각의 개성과 존엄성을 존중한다.(2) 회사는 임직원이 주인정신을 갖고 정당한 방법으로 직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근무제도 및 교육체제를 확립한다.2. 공정한 대우(1) 회사는 임직원의 능력과 자질에 따라 공평한 기회를 부여하며 공정한 기준을 적용하여 평가하고 정당하게 보상한다.(2) 회사는 고용, 업무, 승진 등에 있어서 성별, 학력, 종교, 출신지역, 신체조건 등에 관계없이 공정하게 인사하고 처우한다.3. 공정한 직무수행(1) 임직원은 회사의 경영이념을 공유하고, 본인에게 주어진 권한과 책임을 명확히 인식하여 회사가 추구하는 목표에 부합되도록 주어진 직무를 최선의 방법으로 수행한다.(2) 임직원은 어떠한 경우에도 회사의 물적?지적 재산을 유용?횡령하는 등 사적목적을 위해 사용하지 않으며, 회사의 허가없이 사리도모의 목적으로 영리사업에 종사하지 않는다.(3) 임직원은 직무 및 일상생활과 관련하여 사회로부터 지탄받을 수 있는 비윤리적 불법적 행위를 하지 않는다.4. 직장 내 성희롱 방지▒ 임직원은 성희롱이 개인의 인권을 침해하고 직장의 근무분위기를 저해할 뿐만 아니라, 노동의욕상실?업무생산성 저하 등의 결과를 초래하는 위법행위임을 인식하고, 회사의 성희롱 방지규정을 준수하며, 이에 저촉되는 일체의 행동을 하지 않는다.5. 정보의 정당한 입수 및 유출행위 금지(1) 임직원은 정보취득 시, 관계법령은 물론 윤리적으로도 적합한 경로와 방법을 통해야 하며, 경쟁사의 기밀을 불법?부당하게 취득하지 않는다.(2) 고객 및 사내 정보는 사전 동의 없이 사내?외의 시장질서를 존중하며, 최적의 상품과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한다.(2) 회사는 호텔영업활동을 수행함에 있어, 건전한 기업활동을 저해하는 모든 형태의 부조리를 배격한다.(3) 회사는 협력업체와 깨끗하고 투명한 거래를 통하여 공정한 거래질서를 확립하며, 협력업체의 제반 경영활동노력을 지원하며 명목 여하를 불문하고 비용전가 등 부당행위를 하지 않는다.2. 주주 존중(1) 회사는 이익실현과 합리적인 투자로 주주의 이익을 보호하며 모든 주주에게 평등한 대우를 보장한다...(2) 회사는 일반적으로 인정된 기업회계기준에 따라 재무상태를 기록, 관리하여 투명한 회계처리가 이루어 질 수 있게 한다.3. 사회발전에 기여(1) 회사는 부단한 혁신과 노력을 통해 국가와 사회에 도움이 되는 새로운 가치를 창출한다.(2) 회사는 사회에 대한 자발적인 봉사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의 일부라고 믿으며, 임직원의 사회봉사, 재난구호, 사회계몽 등의 건전한 사회활동 및 봉사활동 참여를 보장하고 적극 지원한다.보칙1. 적용 대상(1) 이 윤리강령은 '회사'와 '회사의 모든 임직원'을 적용대상으로 한다...(2) 회사와 거래하는 분사업체 등 협력업체에게도 해당되는 내용을 이해시키고 적극적인 동참을 유도한다.2. 위임 규정▒ 이 윤리강령의 구체적인 판단기준 및 행동지침은 '윤리 행동지침'에 별도로 정하여 운영한다패키지명판매요금합계요금 (1실1박)늦가을 패키지290,000290,000허니문 패키지380,000380,000가격객실타입요금수페리어325,000디럭스345,000럭셔리365,000스위트700,000서비스 정책*고객 서비스 품질 관리에 대한 시스템(SCALE)호텔신라는 갈수록 치열해지는 외국계 체인호텔과의 경쟁에 적극 대비하고 글로벌 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난 2002년부터 고객 서비스 품질 관리에 대한 시스템(SCALE)을 독자개발하는 등 꾸준한 정보화를 추진해 왔다. 최첨단 IT를 활용, 고객 서비스와 이에 대한 고객의 평가를 통합적으로 관리·평가하는 SCALE’은 국내 호텔 최초비자산관리 운영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를 통해 설비 이력관리나 고장 분석, 설비 이동관리 등 모든 설비관리 활동을 모니터링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자재 리스트를 맥시모에 등록해 각 자재에 대한 현재 상태 및 구매 정보를 참조하는 등 자재 관리가 가능하게끔 했다. 현재 486개 자재가 등록되어 있다. 특히 호텔신라 서울과 제주가 맥시모 시스템을 도입하면서 개별적으로운영 되어 오던 자산분류 체계를 통합함으로써 자산관리의 효율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보고 체계가 간소화됐다는 점 또한 이번시스템을 통한 변화라고 볼 수 있다. 맥시모 화면을 통해보고 내용을 입력하고 확인 할 수 있게 돼, 일일이 구두보고를 해야 하던 체계가 간소화됐다. 커스터마이징된 리포트를 통해 유형별 일일 보고나 객실자산의 진행보고, 공사 진척보고 등의 보고서가 자동 생성된다.영업 실적호텔신라는 2005년 4?4분기 영업실적을 집계한 결과 매출액 1160억원, 영업이익 58억원, 순이익 37억원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동기보다 소폭(2.1%) 늘어나는데 그쳤으나 영업이익이 지난해 같은기간(2억원)에 비해 28배나 급증했고 순이익은 흑자로 돌아섰다. 이에 따라 지난해 연간 매출액 4412억원, 영업이익 305억원, 순이익 210억원으로 전년에 비해 각각 4.2%, 26.7%, 49.8% 증가했다.)호텔신라는 올 상반기가 재도약을 준비하는 시기였다. 영업 손실을 감수한 채 290억원을 투자하여 서울 신라호텔에 대한 대대적인 리모델링에 나선 것이다. 결과는 당연히 실적 부진으로 나타났다. 상반기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60% 이상씩 급감했다.)그러나 호텔신라의 안정적인 사업기반을 바탕으로 점차 성장 기반으로 들어 설 것으로 전망되어진다.경쟁력 강화 방안호텔기업들은 새로운 수익과 성장의 원천을 찾아 끊임없이 변신을 추구하고 있으며 특히 경쟁의 격화와 디지털경제의 도래라고 하는 뉴 밀레니엄 시대에 기존 사업 내 대응은 물론 고수익고성장 분야로 사업구조 전환이 필요한 다.
목차1. 문화상대주의 의 개념2. 유럽의 문명3. 영국의 역사정치적 특징4. 영국문화의 독특한 특성-음식문화-예절문화-관습과 전통-발음참고문헌* 『유시민과 함께읽는 영국문화이야기』유시민* 『문화인류학의 역사』가바리노 , 한경구 역1. 개념문화 상대주의란 말은 요즘 시대에 전혀 어색하지 않은 말이다. 누구나 글로벌 시대를 살아가면서 한번쯤은 들어 봤었을 것이다. 쉽게 말해 이것은, 각 나라마다 환경과 역사, 사회적 상황이 다르기 때문에 거기서 파생되는 삶의 양식(문화)이 다르다. 고로 우리는 다른 나라의 문화를 판단하기에 앞서 그 나라의 지역, 환경, 역사를 고려하여 판단이 아닌 이해(理解)해야 한다는 것이다. 서로 다른 문화의 특수성을 인정하지 않고 부정하게 되면 자문화 중심주의로 빠져들게 된다. 소위 선진국에서 개발도상국의 문화를 하위문화 취급하는 경향이 자문화 중심주의의 한 예라 할 수 있다. 허나 극단적인 문화 상대주의로 가다보면 ‘악법도 법이다’라는 말처럼 윤리적으로 옳지 않은 행동도 그 나라의 문화라는 이유로 용인해 버리게 된다. 한 예로 남편이 죽으면 부인이 스스로 불구덩이에 빠져 자살하는 힌두교의 ‘사티’라는 풍습을 문화 상대주의라는 말로 이해해야 할까?이(異)문화란 한자 뜻 그래도 우리 와 다른 문화를 통틀어 말하는 것으로 문화 상대주의를 하기 위해서는 우리와 다른 나라의 문화를 먼저 알아야 한다.요즘 세상에는 서로 다른 나라를 비교하지 않더라고 한 국가 안에서도 세대 간의 문화가 다르고 개인 간의 개성이 달라 서로를 이해하지 않으면 함께 살아갈 수가 없다. 우리는 관용의 정신으로 문화 상대주의를 지키면서도 보편적 윤리의식의 잣대를 놓쳐서는 안 된다.2. 유럽의 문명우리는 흔히 문명이라고 하면 메소포타미아, 이집트, 황하, 인더스 세계 4대 문명을 떠올린다. 문명이라고 하는 것은 정착하여 농경생활을 하며 문자가 발명되어 기록을 하고 그 지역을 다스리는 지도자가 있는 형태를 갖춘 것을 말한다. 유럽에도 에게 문명이라고 하는 유명한 문명이 있지만 다른 4대 지역보다 앞서 만들어지지 않았고 발달되지 못했기 때문에 4대 문명 안에 들 수 없었다. 하지만 훗날 이슬람과 중국지역이 절대권력, 계급사회의 질서의 영향으로 자유로운 사상, 즉 학문의 발달에 한계가 있었던데 반해 유럽의 그리스 문화의 개인의 창의성과 자유를 중시하는 전통이 15세기 르네상스 시대에 재현됨으로서 마침내 유럽사회가 발전하게 되었다. 또한 자연과학의 발전은 현대과학문명의 기초를 마련했고, 부르주아 계급의 이윤추구는 산업혁명까지 이르렀다. 산업혁명 이후 사회의 주도권을 잡은 부르주아에 의해 시민혁명이 일어나 근대 민주주의의 발판이 되었다. 유럽문명의 근본은 중국의 화약, 나침반, 종이, 인쇄술과 인도와 이슬람의 수학, 철학에 기반 했지만 본질적으로 개인의 창의성과 자유라는 그리스 문명의 영향이 결정적이었던 것이다.3.영국의 역사적 정치적 특징영국은 섬나라이다. 역사적으로 많은 침공이 있었고 많은 전쟁을 치러왔다. 그래서인지 영국인들에게는 외국인을 혐오하는 특징이 있다. 그리스어에서 나온 ‘제노포비아(Xenophobia)’라는 말은 영어 사전에는 ‘외국인 혐오증’이라는 추상명사로 나와 있다. 하지만 영국에서는 이 단어가 추상명사가 아닌 보통명사로 흔히 쓰인다. 외국인과 이국적인 것에 대한 영국인의 관점은 매우 단순하다. 수도 런던과 잉글랜드에서 멀어지면 멀어질수록 더 이국적이다. 심지어는 같은 영국 국민인 아일랜드인이나 웨일즈 인까지도 외국인 취급을 하면서 웨일즈인은 속임수를 잘 쓰고, 스코트랜드인은 고집이 세고 야비하고 매력이 없고 천박하다고 생각한다. 프랑스 인과 영국인들은 오랜 기간 싸움을 해 온 관계이고 라이벌 의식을 갖고 있다. 영국인들은 프랑스의 기후와 음식에 매력을 느낀다. 또 14세기와 15세기에 걸쳐 120년 동안 전쟁을 하면서 거의 자기네 땅이 될 뻔 했던 프랑스에 미련이 남아있다. 그래서 프랑스인들을 경박스럽고 지저분하다고 하면서도 프랑스에 여행가는 것을 좋아한다. 전통적으로 영국은 계급사회였다. 지금도 그러한 것이 남아있어 정치적으로 영향을 미친다. 자기들끼리 파벌을 형성하는 것을 좋아하며 그 안에서 계급을 만든다. 그래서 영국인들은 어느 곳이든 소속되는 것을 즐긴다.4.영국 문화의 독특한 특성음식문화 - 영국사람들의 수프를 먹는 광경을 보면 해양국가의 전통이 드러난다. 수프 그 릇을 되도록 멀리 놓고 자기 앞에서 먼 쪽으로 기울려서 떠먹는 것이다. 그 렇게 해야 큰 파도가 배를 때려도 수프가 무릎 위로 쏟아지는 것을 피할 수 있었기 때문에 생긴 습관이다.- 영국인들에게 음식은 즐기는 대상이 아니라 육체를 움직이기 위한 연료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보면 영국 요리는 국제수준에 현저히 미달한다. 검소한 청교도적 전통이 남아 있어서, 반쯤은 종교적 경외심을 가지고 ‘훌륭 하고 단순한 요리’와 ‘정직하고 소박한 만찬’을 고집하는 지방도 아직많 다. 하지만 영국의 푸짐한 아침식사는 전 세계가 인정할 정도로 우수하다. 맛과 영양을 골고루 생각해 아침식사를 대단히 중요시 여긴다. 영국의 호텔에 B&B(Bed & Bleakfast)만 보아도 알 수 있다.예절문화 - 영국은 예절의 나라이고 격식을 차린다고 알려져 있다. 하지만 독일이나 프랑스인과 비교하면 일상적으로 만나는 사람들끼리는 훨씬 자연스럽게 지낸다. 서로의 직위를 붙인 성을 부르기보다는 이름을 부르는 경우가 훨씬 많다.
테이블 매너와 에티켓테이블 매너를 왜 배워야 하는지?21세기 글로벌 시대에 우리는 언제 어느 상황에 높은 위치에서 식사를 하게 될지 모른다. 다른 사람과 식사를 할 때 기본적인 매너를 모르고서는 상대방에게 품위를 잃게 된다. 높은 위치에서의 식사 뿐 아니라 우리는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테이블 매너를 배워야 한다.우리나라 사람들이 젓가락질을 잘 못하거나 밥그릇을 들고 먹으면 안 된다는 방법처럼 서양에도 해서 안 되는 것과 꼭 지켜야 하는 매너가 있다.테이블 매너의 기본서양의 에티켓 - 호감. 패를 끼치지 않는다. 존중.오각(五覺)을 만족시킨다. - 1시각 : 인테리어, 식기, 컵, 테이블 보 등으로 시각을 만족ex) 흰색 테이블 보는 정찬 레스토랑다른색 테이블 보는 캐쥬얼 레스토랑2촉각 : 냅킨, 테이블 보 , 실버 웨어 등3미각 : 음식의 맛, 4후각 : 음식의 향, 꽃 향5청각 : 음식을 먹는 소리, 실버웨어의 부딪치는 소리예약의 문화 - 더 좋은 자리를 위한 예약.상석/여성의 hand bag- 아무데나 앉는 것이 아니라 종업원이 안내해주는 자리에 앉는다.- 외국은 팁문화, 모든 직원이 팁을 적절히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자리 배치를 한다.- 외모를 보고 판단하여 자리 안내를 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다.- 여성들은 마주보고 앉게 하지 않는다.(제대로 된 식사를 할 수 없다)- 출구에서 먼 쪽이 상석, 웨이터가 의자를 꺼내주는 자리가 상석.- 핸드백은 등 뒤에 놓고 앉는다.테이블과의 간격/자세- 허리를 피고 앉아 테이블과 자리는 주먹 두 개가 들어갈 정도.- 손은 손목 까지만은 항상 테이블 위에 올려놓아야 한다.- 내 옆은 상대방의 배우자를 앉힌다. 배우자와 나는 서로 마주 앉는다.냅킨 사용법- 모두 자리에 앉고 나서 바로 무릎 위에 핀다.- 정사각형을 반으로 접어 올려 논다. 열어진 부분이 내 몸으로 오도록 한다.- 냅킨을 사용할 때는 안쪽으로 닦고 다시 보이지 않도록 접어 올려놓는다.- 목에 냅킨을 넣는 것은 아이들만.- 식사가 끝나면 테이블 위에 올려놓고, 중간에 화장실을 갈 때는 의자위에 올려놓는다.메뉴&주문(A La Carte/ Table d'hote)- A La Carte는 하나하나 다 시켜서 주문하는 것을 뜻함.- Table d'hote는 셋트 메뉴를 뜻함.포크&나이프 사용법- 왼손은 포크, 오른손은 나이프, 둘 사이의 각도는 90°- 검지를 위에 얹어 나이프를 잡는다.- 식사 중간은 그냥 내려놓고 , 식사가 끝나면 한쪽으로 나란히(칼날은 안쪽으로)테이블 셋팅- 좌측에는 빵, 우측에는 물- 스푼과 포크는 가장자리에 있는 것부터 하나씩 쓰면 된다.- 샐러드 포크는 작고, 고기포크는 크고, 생선 포크는 넓다.(생선살이 부서지니깐)1. 냅킨 2. 생선용 포크 3. 주요리용 포크 4. 디저트용 포크5. 빵과 버터 접시 6. 주요리용 접시 7. 물잔 8. 레드와인 잔9. 화이트와인 잔 10. 디저트용 스푼 11. 주요리용 나이프12. 생선용 나이프테이블 d'hote1.APERITIF -식전 술. 입맛을 돋우는 술- 알코올 농도가 약하고 dry한 음료.- 칵테일, sparking wine(샴페인), Dry sherry, Dry vermouth- 가니쉬(칵테일 잔에 꽂혀 있는 것)는 먹어도 된다.2.APPETIZER -식용 증진용 전채요리. 신맛 짠맛 등의 소량 요리, 주 요리와 겹치지 않는다. ex) 케비어, 연어, 푸아그라(거위 간), 까나페, 아스파라거스 생굴 등3.SOUP&BRED- 스프 : 위벽을 보호하고 소화를 돕는 역할. 정찬에서 스프는 주방장의 노하우가 모두 담겨 있는 큰 역할. 스푼은 연필 잡듯이 잡는다. 크고 동그랗고 깊은 스푼을 사용 하여 먹는다. 손잡이가 있는 그릇은 들고 마셔도 된다는 뜻.(그러나 스푼을 사용 하자) 또 먹을 때 소리에 주의해서 먹는다.- 빵 : 음식과 음식 사이의 맛을 더해준다. 디저트 전까지 계속 되며 손을 이용하여 한 입에 넣을 만큼만 뜯어서 먹는다. 주로 아침에는 부드러운 빵을 버터와 쨈과 함께,저녁에는 딱딱한 빵을 버터만 이용해서 먹는다.4.TABLE WINE- white wine은 생선이나 차가운 음식과 함께 먹어야 맛있다. red wine은 육류나 따뜻한음식과 먹어야 맛있다.- 와인은 첨잔을 할 수 있으며 바로바로 따른다.- 첫 잔은 다 돌려서 받는 것이 예의이므로 술을 못한다 하더라도 첫 잔은 받는다.- 더 이상 먹지 않을 때는 손을 잔 위에 살짝 올렸다 내려논다.- 레드 와인을 화이트 와인보다 더 많이 따른다.- 와인 테스팅은 남자가 한다. 아니면 호스트가 하거나 귀빈이 한다. (여자는 메이크업 때문에 진한 향수로 와인의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없다) 테스팅 후에 맛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마시지 않아도 된다.- 와인을 잡을 때는 줄기 부분을 잡아야 한다. 온도에 민감하기 때문에 손이 닿으면 맛이 변할 수도 있다.- 와인을 마실 때는 맛, 색깔, 그리고 향을 느끼며 먹는다. 일단 흔들어 공기와 접촉을 시킨 후에 향을 맡고 색깔을 본다. (잘 숙성된 와인은 투명하다.)- 와인을 마실 때는 음식을 삼킨 후에 입을 반드시 닦고 한 모금 마신다.(그래서 컵 가장 자리에 얼룩이 생기지 않도록 한다)5.FISH & SHERBET- 레몬을 뿌릴 때는 한 손으로 가리면서 짠다.(상대방의 옷에 튈 수도 있기 때문에)- 테이블 와인과 Finger Bowl(손 씻는 물)과 함께 나온다.- 사용한 손가락만 넣어서 살짝 씻는다.- sherbet는 차갑다. 그래서 입을 개운하게 해 준다.6.ENTREE - 메인 고기 요리- 굽는 정도에 따라 well-done/medium/rare 로 나뉜다.- 하나씩 잘라가며 먹는다.- 립을 먹을 때는 손으로 먹는다.7.SALAD- 미국은 샐러드가 메인요리보다 먼저, 프랑스는 메인 요리 이후에 나온다.- 드레싱과 함께 나온다.(드레스 모양으로 소스가 뿌려져서 드레싱이라고 불린다)- 드레싱 boat는 부어버리지 말고, 숟가락으로 떠서 뿌린다.8.DESSERT- 디저트는 디저트 와인과 함께 나온다.(달콤한 와인으로 치즈와 함께 먹으면 좋다)- 본래 의미는 ‘치우다’의 의미였다.- 달콤하고 부드러워야 하며, 수분이 많은 과일은 수푼을 이용하여 먹는다.- 포도의 씨와 껍질은 손바닥에 뱉어 내려놓는다.
1.들어가며처음에 내가 선택한 주제는 독일인의 ‘독일과 프랑스 상호 관계변화를 통해 본 독일인의 민족성’이었다. 독일과 프랑스는 이웃나라이면서 우호적인관계보다는 적대적인 관계일 때가 더 많았고, 현재는 둘이 힘을 합쳐 미국에 대항하며 우호적인 관계를 가지고 있다.얼마 전에 프랑스의 지하철에서 독일인이 탔다는 이유로 시비가 붙어 프랑스인이 독일인을 폭행하는 사건이 있었다. 이런 기사를 접하면서 왜 독일인들과 프랑스인들은 사이가 좋지 않을까 생각해 본 적이 있었다. 그리고 그런 궁금증이 그들의 민족성이 어떤가하는 것에 미치게 되었다. 하지만 자료 조사를 하다보니 민족성에 대해 설명되어 있는 자료를 찾기가 어려웠다. 교수님도 말씀하셨듯이 ‘민족성’이란 학술적인 분야가 아니고 이론적으로 정의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학술분야에서 다루지 않는다고 하셨다. 그래서 그들의 삶 속으로 들어가 살펴보는 것이 독일인에 대해 쉽게 이해하는 방법일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 중에서 축제가 그들의 삶을 알아보기 가장 좋은 방법이었다. 독일은 철저하고 합리적이고 어느 정도는 무뚝뚝한 국민성을 지닌 나라로 여겨지고 있다. 이러한 독일의 축제가 어떤 모습일지 궁금했고 또한 독일은 자신의 축제를 어떻게 상업화하고 있는지 궁금했다. 그래서 레포트 소재를 로 정하게 되었다.축제란 어원적으로 ‘일상적인 것에서 벗어나 종교적 의식에 들어간다’는 말이다. 이 시대, 축제란 해당 국가의 문화를 이해하는 가장 빠른 지름길이기도 하다. 유럽 15개국의 정통한 민속학자들이 자국의 문화적 키워드, 갖가지 축제의 속살을 펼쳐 보인다. ‘유럽의 축제’는 곳곳의 다양한 축제 문화를 통해 가장 유럽적인 놀이 문화, 유럽적 심성을 이해하는 첩경을 제공한다. 그것은 동시에 기독교가 토속 문화 속으로 녹아 들어간 산물이기도 하다. 성탄절(성 니콜라우스 축일, 마리아 수태절 등), 부활절(수태고지, 그리스도 승천제), 성령강림절(성요한 축일, 할로윈 등)은 유럽 지역에서 성대한 축제의 형태로 남아 있는 3대 기독교 문화이다. 이번요일(Weiberdonnerstag 또는 Weiberfastnacht)'이라 하여 하루 종일 완벽한 여인 천하가 된다. 여인네들이 대낮부터 마음껏 술을 마시고 거리를 떼지어 다니며 가위로 남근의 상징인 남자들의 넥타이를 보는 대로 자른다. 만약 한 남자가 자신의 넥타이를 잘렸다면 그 남자는 자신의 넥타이를 자른 그 여인에게 키스를 해주어야 하는 관습이 있었는데, 근래에 들어서는 키스뿐 아니라 그 여인에게 멋진 저녁식사를 대접해야 하는 새로운 전통이 생겼다고 한다. 참으로 기발한 아이디어인 것 같다. 축제의 내용에 ‘사랑’이라는 요소가 가미되어있으니 현대에서도 그 인기가 매우 클 것 같다. 여인들의 목요일이 되면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까지 온갖 아이디어를 짜내 가장을 하고 거리를 돌아다니는데 백화점엔 아예 카니발 분장용품 코너가 해마다 특설되기도 한다. 이 날엔 여인들은 지배권을 넘겨받고 남자들을 위협합니다. 이러한 행사는 남부독일 전역에서 행해지는데 Elsa 지방에서는 이 날 오로지 여인들과 소녀들만이 경제권을 쥐게 된다. 만약 남자가 여자의 허락도 없이 대담하게 집에 들어오게 되면 여인들은 그들의 모자를 빼앗는다. 이러한 풍습은 오래된 다작의 관습에서 기인한 것입니다. 남자보다 자연에 더 가까운 여인들로 자연의 모든 성장력은 표현되고, 믿음이 따라 젊고 아름답고 생기 있는 여성은 자연의 재 생산력을 촉진한다는 것이다. 특유의 전통적인 의식과 축제와 상업적인 목적이 결합된 이 라인 카니발은 우리의 축제에 ‘재미’와 ‘상업성’이라는 교훈을 주는 것 같다②부활절(Ostern)부활절은 봄의 시작과 그리고 보름달과 관계가 있는데 이는 매년 봄의 시작과 첫 보름달이 뜬 후 일요일에 행해지기 때문이다. 40일간의 금식, 그리고 ‘수난의 금요일’에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신 예수의 고통을 함께하기 위한 것이 부활절이다.독일에서 부활절은 대체로 어린이의 축제이며, 그 행사는 사회적인 색채보다 가정적인 색채가 짙다고 한다. 많은 지역에서 부활절 일요일 저녁에 어린이들을 모닥불 파니라 뉴질랜드에서 크리스마스를 보내고 온 후배한명도 크리스마스를 홈스테이하는 주인집에서 파티를 하면서 뉴질랜드의 전통을 만끽하며 흥겹게 보냈다고 했다. 우리나라 명절은 가족이나 친지들이 다 함께 모이긴 하지만 고스톱 문화가 우세하며 또한 어린아이들은 단순히 또래친척들과 함께 어른들을 피해 피씨방을 가기도 한다. 물론 다 그렇진 않지만 고유의 명절의 특징이 점점 사라지고 있는 실정이다. 독일인뿐만 아니라 서구의 여러 나라들은 크리스마스를 가족과 함께 보내고 집안에서 조촐한 파티를 하며 새해를 맞이하는 기쁨을 함께 나눈다. 이런 가족위주의 전통과 옛 관습의 현대적 복원은 우리가 가슴깊이 새겨야 할 것이다.④니콜라스 축제일Myra의 주교인 성자 니콜라우스는 그의 전능한 경이와 그의 관대함 때문에 매우 조경을 받았고 사랑을 받았다고 한다. 아이들의 친구와 보호 적인 성자로써 그에겐 두 가지 전설을 살펴볼 수 있는데 다음과 같다. 첫 번째에 따르면, 그에게는 세 명의 제자가 있었는데 그들은 탐욕스럽고 돈만 밝히는 술집주인을 때려죽이고 토막 내어서 나무통 안에 넣었는데 니콜라우스는 그 토막을 다시 조합해서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어 주었다는 전설이다. 두 번째 전설에 따르면, 그는 한 가난한 아버지의 탄식을 들었는데, 그 탄식은 그의 세 딸에게 지참금을 주어야 하는데 돈이 없다는 것이었다. 그 아버지는 세 소녀를 길거리고 내보내어 그들 스스로 돈을 벌어오도록 시켰다. 이것은 성자의 동정심을 자극하여 그는 그 아버지에게 삼일 밤 동안 세 덩어리의 금을 던져 주어 소녀들 모두 남편을 얻도록 하였다는 얘기이다.이러한 좋은 주교에 대한 기억으로 아이들은 항상 문 앞에 신발이나, 굴뚝 옆에 양말을 걸어둔다. 왜냐하면 다른 전설의 구전에 따르면 성자 니콜라우스는 금을 세 명의 가난한 처녀들을 위해서 굴뚝을 통해서 던져 넣어주었기 때문이다. 오래된 관습에 따라서 사람들은 짚 또는 당근과 순무를 니콜라우스가 타고 다니는 말을 위해서 신발 안에 넣어 둔다. 그리고 많은 가정 내에서는 저녁에이 많다. 또한 도깨비와 같은 귀신은 익살스러워서 어린이들이 도깨비를 피해서 도망 다닌다는 재미있는 프로그램을 만들 수 도 있다. 독일의 성자 니콜라우스 축제에서의 독일 어린이를 보면서 우리어린이들이 안타까운 생각이 들었다.⑤Fronleichnamsfest (성체축제일)성체축제일은 'Trinitatis(성령강림제 이후 첫 번째 일요일)' 이후 목요일에 열린다. 'Fro-'는 독일시대의 군주를 의미하고 모든 성인과 숭고한 자와 관련이 된다. Fronleichnam(라틴어로는 'Corpus Christi')은 축성된 성체이며 카톨릭 교회에서의 도제수업 후에 그리스도의 육체로 변화된 성체이다. 이 성체는 계몽주의 시대까지 많은 지역에서 Fronleichnam으로 표시되게 되었다.성축제일은 교황 Urban Ⅳ의 13세기 중기 때 가장 신성한 성찬식의 제정에 대한 개념으로 창설되었다. 'Thomas von Aquin'이 이러한 새로운 축제의 미사에 대한 기록을 남기기도 했다. 이미 이 축제일이 창설된 세기말에 사람들은 그 당시 대도시에서 행렬을 기획하였고 이러한 풍습은 남게 되었다고 한다. 도시에선 신부들과 지방자치단체들은 모두 최소한 한번은 교회주위를 돌았고 마을과 지방단체에선 마을의 네 귀퉁이에 제단을 설치하였다. 신부와 무리는 각각의 제단 앞에 멈추어 서서 복음서의 한 부분을 낭독하였다. 대부분 한 가정 내의 세대에 걸친 성축제일의 제단들은 풍경에 따라서 풍성하게 조각되고 그림으로 장식되고 은으로 다듬어 진다. 그리고 행렬이 지나가는 제단과 집들은 꽃과 화환으로 치장되고 바닥은 꽃잎으로 뿌려지거나 모자이크처럼 꽃잎으로 예술적으로 새겨진다. 호수와 평온한 강이 있는 지역은 축제적인 호수행렬이 개최되고 백 여 개의 배와 뗏목들이 그 의식에 참여한다.2)독일의 일반적 축제①Oktoberfest (시월축제)독일에서 가장 유명한 축제 중 하나인 이 10월 축제는 뮌헨에서 열린다. 매년 9월말부터 10월초까지 약 2주간에 걸쳐 가을수확에 감사하는 세계 제 1의 맥주축제가 그뮌혠, 아니 독일 최고의 축제이다.이 축제에서 주목할 점은 다양한 퍼레이드와 다양한 맥주의 소개 그리고 시민들의 적극적 참여 등과 같은 다양한 행사 내용이다. 이러한 축제의 다양성은 남녀노소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여지를 마련하기에 축제에서의 ‘참여의식’을 고조시킨다. 또한 맥주회사의 스폰서 쉽을 바탕으로 마련된 다양한 상업적 행사들 또한 이 축제를 세계로 알리고 관광수입을 올리는 주원인이 되고 있다고 한다. 이처럼 ‘맥주’라는 독일의 브랜드라고 할 수 있는 큰 특징은 관광객 유치를 하는데 큰 이점을 살리는 만큼 우리의 축제도 하나의 특징적인 ‘브랜드’나 축제의 특이점을 개발하는데 주력해야 할 것이다.②Silvester (연말 축제)독일의 12월 31일은 무척 특별하고 설레는 날이다. 연말 저녁(12월 31일 밤)은 크리스마스처럼 신성한 밤으로 여겨지는데 농부들은 방을 연기로 가득 채우고 새해가 시작될 때까지 양초를 두 번 끄고 다시 타게 놔두곤 했다고 한다. 두 해가 공존하는 이 밤에 사악한 영혼을 방어하기 위해서 연달은 폭음, 변장한 모습의 사람들의 시끄러운 행렬, 그리고 폭죽을 쏘는 등 다가오는 해의 어두운 것들을 밝게 하기 위해서 축제를 벌인다.관습적으로 만약 농부가 연말 밤에 밖으로 나가서 그의 과일 나무에게 좋은 해를 기원하면 그것은 곧 풍요로운 다작의 충만을 의미한다고 한다. 종종 짚과 짚 끈으로 과일나무를 휘감아주면 나무는 다가오는 해에 풍성한 열매를 가져온다고 사람들은 믿었다. 사람들이 연말 밤에 과일 나무를 흔들고 털면 나무에 사는 나무전령이 깨어나서 그가 해야 할 의무를 일깨워 준다고 믿었다고도 한다. 연말 밤에 황량한 과일나무를 쏘는 행위는 같은 의미에서 행해지는 것이다. 이 날엔 또한 납을 녹여서 물에 떨어뜨리고 그것의 모양으로 다음해의 점술을 치는 관습도 있다. 성탄절을 조용히 보냈다면 독일인들은 12월 31일 밤에는 가족, 친지들이 모여 떠들썩하게 보낸다. 특히 0시를 가리키며 새해가 시작되는 순간엔 모든 사람들이 거리로 나와 집집마같다.
1.선정이유힐러리 로댐 클린턴(56), 그녀는 전 세계적으로 알려져 있는 퍼스트레이디이다.1년 전 그녀의 자서전인 ‘살아있는 역사’라는 책을 읽고 받은 감명은 자신의 롤 모델을 정해 보고서를 쓰라는 내용을 받았을 때부터 마음속에 떠올랐다. 그렇다고 내 꿈이 영부인이 되는 것은 아니다. 다만 책을 통해 본 그녀의 삶을 통해 대통령의 내조자이자 독립적인 정치인으로 피력하는 세계관과 인생관, 그리고 사회적 성공이 남편의 성공으로만 만족하지 않고 스스로 자신의 정치적 길을 걷고 있는 녹록치 않는 삶의 열정을 느낄 수 있었다. 또 힐러리 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대통령 임기 중에 빌 클린턴과 르윈스키와의 스캔들 일 것이다. 사실 처음에는 이것에 관심이 끌려 책을 선택하기도 했다. 그 당시 그녀는 배신감과 상처는 뒤로하고 남편이 대통령직에서 파면당할 위기에 놓였을 때 그를 지지하고 대통령 자리를 지켜내게 한 것이 그녀였다. 이것은 나에게 큰 충격과 같은 여성으로서 어떻게 저렇게 강할 수 있는지 그런 강한 면모는 어디에서부터 나오는 것인지 많을 것을 느끼게 해 준 책이었다. 같은 여자라는 시각으로 관찰하는 입장에서 본 그녀의 삶은 열정과 도전이 있었고 항상 끊임없이 준비하며 자신을 계발했다. 내 삶을 돌아 볼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고, 나도 목표의식을 가지고 내 인생을 설계하여 멋지게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해 주었다.또 힐러리 클린턴에 대해 이야기를 하자면 그녀의 남편인 빌 클린턴에 대해 빼 놓을 수 없다. 그녀는 자신의 꿈을 접고 빌 클린턴을 따라 결혼을 결심하였다.(역시 결혼이란 여자의 인생에 있어 매우 중요한 터닝 포인트였다.) 그녀 인생의 절반이상은 빌 클린턴과 함께였고, 빌의 대부분의 결정과 추진 사업은 그녀의 손을 거쳐 이루어졌다. 빌의 업적 역시 힐러리의 업적과 다를 것이 없었다. 힐러리 그녀만 빌 클린턴을 도운 것은 아니었다. 빌 클린턴 전 대통령 역시 퇴임 후에 그녀가 편히 정치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도왔고, 최고의 파트너로 지내고 있다.이번에는 도 아니다. 단지 연설대 위에서 몇 시간동안 자신이 알고 있는 지식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했을 뿐이다. 이런 그에게 사람들은 그런 큰 돈을 지불할 가치가 있다고 느꼈으므로 지불한 것이다. 그렇다. 그가 이 같은 거금을 벌어들일 수 있는 것은 중.남미, 아시아 대륙, 그리고 미국에서의 그의 높은 인기를 바탕으로 한 것이다. 또 그의 말 솜씨는 사람을 웃겼다 울렸다 할 정도로 탁월한 연설 실력을 지니고 있다고 한다. 또 이 분야의 관계자들은 제럴드 포드, 지미 카터, 조지 부시 등 전직 대통령들이 거의 강연을 하고 있지 않아 그의 ‘시장가치’가 높아지고 있다고 지적했다.그의 공보 비서인 제이 카스는 “클린턴 대통령은 유료 연설과 전 세계 에이즈 단체와 어린이 비만 문제 등 자선단체 활동 사이에서 매우 바쁘게 활동하고 있다면서 실제로 유료 연설은 카트리나와 쓰나미 복구 같은 활동 와중에서 틈틈이 이뤄지고 있다”고 말했다. 또 그는 ‘빈곤과 질병 추방’ ‘환경 보호와 자선의 세계화’ 등 초대형 글로벌 프로젝트를 추진하면서, 지미 카터 전 대통령에 이어 두 번째로 ‘성공한 전임 대통령’ 대열에 올라서는 동시에 차기 노벨 평화상 후보까지 거론되는 등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클린턴 전 대통령이 퇴임 직전까지 각종 스캔들로 미국의 언론에 오르내리면서 ‘미국 역사상 최악의 대통령’ 중 한 사람에 선정될 정도로 악평을 받았다는 것을 생각하면 그의 화려한 부활은 실로 믿어지지 않는다. 사업을 하다 망하면 쉽게 일어 날 수 없고, 연예인도 한번 슬럼프에 빠지면 헤어 나오기 힘들고 정치인도 여론의 지지를 잃으면 다시 정계에 진출할 수 없는 것이 현실인데 어떻게 그런 큰 스캔들에서도 불구하고 다시 세계의 이목을 끌고 큰 재산을 모을 수 있었는지 말이다. 그것은 그 사람의 능력이고 그가 다시 재기 할 수 있도록 옆에 있어준 힐러리 클린턴의 큰 힘이 아니었을까 생각된다.퇴임 후 강연 등으로 떼돈을 벌고 있는 빌 클린턴 전 미국대통령이 자서전 ‘내 인생(My Life)으로 또 한번의 대박등 세계적으로 이슈가 되는 문제를 중점적으로 다루는 기구로서 자발적으로 세계 기업들의 모금을 유도하여 많은 자선활동을 펼치고 있다. 그는 “부(富)의 독점보다는 함께 나눠쓰는 것을 고무하는 것이 우리의 역할이며, 이는 10년 안에 세상을 바꿀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이는 이제까지는 돈이 많은 기업이나 사업가가 앞장서서 기부를 하고 크게 자신의 이름을 세상에 알리며 -내가 번 돈 중에서 이렇게 많은 돈을 기부해서 착한 일에 쓰고 있다 - 라는 식의 기부가 아닌 그의 영향력을 가지고 단체를 조직하여 많은 사람들의 자발적인 기부문화를 장려하는 새로운 기부문화를 창출하고 있다. 이러한 기구가 출범하게 된 배경 뒤에는 겉으로 드러나진 않지만 힐러리의 내조를 빼놓을 수 없을 것이다. 한편에서는 그녀의 선거당선을 위한 계획적인 자선 활동이다라는 말들도 나오지만 퇴임한 남편이 이런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조언해 준 것은 높이 살만하다.3.라이프 스타일과 소비 패턴그녀의 첫 번째 스승은 누구나 그러하듯이 가족, 부모님이다. 그 중에서도 아버지는 그녀의 인생에서 여러 위기상황으로부터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준 분이다. 그녀의 아버지는 엄격하였지만 많은 사랑으로 자녀들을 대하였고, 보수적이지만 자신의 의견을 재고하여 굽힐 줄도 알았다. 또한 구두쇠로, 현금지급주의로 사업을 꾸려나갔다. 그의 이념은 자립정신과 개인적 성취욕에 바탕을 두고 있었지만 국가 재정의 신뢰성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이해했고, 공공사업에 투자하는 것을 적극 지지했다고 한다. 어머니는 불행했던 어린시절에도 불구하고 분별 있고 온화하며 자애로운 여성이었다.어릴 적부터 정치에 관심이 많아, 친구들과 토론하는 것을 좋아했다. 그리고 고등학교 때 공화당 청년회에 들어가 적극적으로 활동하였다. 이런 그녀의 성향은 대학에 입학해서 더욱 커졌다.웰즐리여대를 다니면서 남녀공학에서 남학생이 주로 차지한 학생회장과 학교신문 편집장 등 여러 분야에서 활동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았다. 그리고 웰즐리여대의 공화청년회 회장으로 선출되었다. 퍼스트레이디가 되었다.클린턴의 백악관 개인 비서였던 앤 스톡은 "힐러리에게 문제가 생기면 그는 갈피를 못 잡을 겁니다. 지금까지 정치적인 판단은 모두 그녀에게 맡겼거든요. 힐러리는 참모들을 거치지 않았어요. 빌에게 일이 생기면 바로 개입하여 문제를 해결하려고 했죠."라고 했을 정도로 힐러리는 클린턴의 대통령직 수행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쳤다. 그녀는 똑똑하고 유능했지만, 클린턴은 편안하고 애매했다. 그는 직관적이고 그녀는 논리적이었다. 하지만 역경이나 적과 마주칠 때는 클린턴이 그녀보다 더 초연했다. 그는 낯선 사람들을 구워삶았고 적들도 같은 편으로 끌어들였다. 힐러리는 전사였다. 낸시 레이건처럼 그녀는 남편을 등 뒤에서 지켜보았고, 모욕들을 모두 기억했으며, 적들이 결집하기 전에 먼저 공격하라고 부추겼다. 클린턴은 타협도 하고 속이기도 했다. 위험이 닥치면 그녀는 남편이 침착하고 집중된 상태에서 덤빌 수 있도록 지켜주었다. 힐러리는 국정 업무에 대한 강한 집착을 보였다. 인성을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시대에, 정책을 직접 입안하고 싶어 하는 힐러리의 욕구는 보수적인 많은 국민에게 걱정을 안겨주었다. 공식적인 정책입안자 역할을 하려던 힐러리의 노력은 국민의 심한 저항을 받았지만 그녀는 포기하지 않았다. 버스투어 등을 통해 전국을 돌아다니며 의료개혁을 주창하고 경제와 교육의 기회를 확대하고 아동과 가족의 권익을 촉진했을 뿐만 아니라, 지구를 종횡으로 가로지르며 여성의 권리와 인권, 민주주의를 위해 애썼다. 힐러리는 퍼스트 레이디의 지위를 재규정했고, 정치적 동기에서 비롯한 위헌적 탄핵에서 대통령직을 구하는 데 기여했다. 백악관을 나온 후 2000년 뉴욕에서 연방 상원의원으로 당선되었다.4.노블리스 오블리제로서의 실천 사례힐러리는 여성문제에 적극적이었다. 여성의 인권 보호를 위해 힘썼다. 그녀는 지난 95년 베이징에서 열린 세계 여성 대회에 당시 미국의 퍼스트레이디로서 참가해 기조 연설을 했다. 이곳에서 힐러리는 여성은 성 및 생식 건강을 포함에 여성은 스스로 성적을 통해 그들의 동의를 이끌어내는 것이 이번 버스투어의 목적이었다. 이런 새로운 시도는 국민들에게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졌고, 힐러리는 그들에게서 문제점은 무엇인지, 그리고 그들이 잘못 알고 있는 것은 무엇인지에 대해서 알 수 있었다.2000년 뉴욕 상원의원 선거 때에도 힐러리의 이런 장점은 그녀의 선거 운동을 훨씬 효과적으로 변화시켰다. 미래의 유권자들과 친분을 트는 데 초점을 맞춰서 7월과 8월 두 달동안 뉴욕 전역을 돌아다니면서 시민과 현지 지도자들을 만나 그들의 관심사와 희망 사항을 듣는 ‘청취 여행’을 계획했다.최근 힐러리는 상원의원으로서 이라크의 미군을 방문했다. 부시의 깜짝방문으로 인해 힐러리의 방문이 주목을 덜 받기는 했지만, 부시가 바그다드 국제공항에만 머물며 ‘깜짝쇼’를 벌였다고 비판받은 것에 비해 힐러리의 방문은 위험지역이라 할 수 있는 시내 후세인궁에 있는 미군 사령부를 방문했다. 정치적인 계산이 담긴 행동이라 해도, 국민들 곁에 다가가고자 하는 의도를 충분히 읽을 수 있는 대목이다.그녀의 커뮤니케이션은 주위 사람들을 그녀의 친구로 만들었다. 백악관에 입성한 후에는 ‘힐러리랜드’라는 새로운 백악관의 하위문화를 만들어내며 독특한 기풍을 수립했다. 그곳에서 참모들과 방문하는 사람들이 격의없이 어울릴 수 있었다. 1992년 대선에서는 “하나를 사면 하나는 공짜(Buy one, get one free)”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그녀는 이미 남편인 빌 클린턴 못지않게 훌륭한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로서 국민들에게 각인되고 있었다. 1996년 재선 당시엔 빌 클린턴이 어려운 시기에 있었지만, 그녀의 조언과 솔직함을 무기로 한 인터뷰 등을 통해 남편에게 정치적 조언자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고 보여진다.사적인 관계에서는 대부분이 공화당원이었던 기도회 회원들에게서 정치적 경계를 뛰어넘는 도움을 받았다. 또한, 현 조지 부시의 아내인 로라 부시는 최근 힐러리와의 만남을 마친 후 그녀에게 대해서 이렇게 친절하고 부드러운 여성인 줄 미처 몰랐다는 말로 그녀의 커뮤니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