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투자의 이해 기말보고서경농(002100)투자분석 보고서소 속:학 번:성 명:담당교수:< 목 차 >>1. 종합투자의견 ................32. 일반현황 .....3가. 회사개요 .3나. 사업내용 및 영업현황 31) 영업현황2) 시장점유율3) 시장의 특성4)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다. 재무현황 .41) 대차대조표2) 손익계산서3)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4) 현금흐름표라. 재무비율 .53. 기업분석 .....6가. 안정성 분석 ..... 채소, 화훼류의 후숙 및 노화에 관여하는 에틸렌 작용을 차단하여 저장 및 유통기간 중에도 수확 당시의 맛과 신선도를 유지시켜주는 제품으로 연간 300억 원의 시장규모를 예상하고 있습니다.나. 재무현황0) 대차대조표(단위: 천원)년도2005.122004.122003.12〔자산총계〕162,897,482149,071,464154,250,614+ 유동자산85,832,25866,561,74373,083,334당좌자산34,475,20019,132,33123,365,226재고자산51,357,05847,429,41249,718,108+ 고정자산77,065,22482,509,72181,167,281투자자산14,320,32017,215,35515,304,237유형자산59,491,16761,723,78062,067,685무형자산3,253,7373,570,5863,795,359〔부채와 자본총계〕162,897,482149,071,464154,250,614+ 부채총계61,244,93155,600,91265,513,794유동부채25,300,24820,702,49350,496,606고정부채35,944,68434,898,42015,017,187+ 자본총계101,652,55193,470,55288,736,821자본금10,845,87510,845,87510,845,875자본잉여금50,706,16550,265,69950,220,683이익잉여금(결손금)44,529,73436,704,62932,454,336자본조정-4,429,222-4,345,651-4,784,0741) 손익계산서(단위: 천원)년도2005.122004.122003.12매출액118,473,763112,605,662106,388,427매출원가76,908,47481,158,23480,480,568매출총이익41,565,28931,447,42825,907,859판매비와관리비25,493,18421,545,44820,398,226영업이익16,072,1059,901,9815,509,633영업외수익4,695,6675,683,7156,489,094 안정적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아울러 경농은 2005년 말 현재 당좌비율이 136%에 이르고 있어 자금운용 상태 또한 안정적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1) 부채비율측정공식경농 부채비율 (단위: 천원, %)년도2005.122004.122003.12부채총계65,513,79455,600,91265,513,794자기자본101,652,55193,470,55288,736,821부채비율60.2559.4873.83업계평균 및 경쟁업체와의 부채비율 비교 (단위:%)회사 년도2005.122004.122003.12업계평균120.45106.13100.16(주)동부한농180.68160.59173.16(주)동방아그로38.7942.1244.87기업이 사업을 영위하기 위해서는 건물이나 고장을 비롯한 각종 자산에의 투자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여기에 소요되는 자본은 자기자본으로 충당하는 것이 바람직하나 대부분의 기업은 타인자본(부채)을 사용하여 투자를 한 다음 수익이 발생하면 원금과 이자를 상환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타인자본(부채)은 일 년 이내에 상환해야 하는 유동부채(단기부채)와 일 년 이상 장기적으로 사용이 가능한 고정부채(장기부채)로 분류됩니다. 부채비율은 총자본 중에서 타인자본과 자기자본의 비율을 표시하는 것으로써 이 비율이 낮을수록 재무안정성이 양호합니다. 경농은 업계평균이나 경쟁업체인 (주)동부한농보다 양호한 비율을 기록하고 있습니다.한 가지 생각할 점은 부채비율이 높다고 해서 무조건 경영성과가 불량한 것은 아니라는 점입니다. 성장률이 높은 산업이나 기업은 어느 정도 부채를 사용하는 것이 자기자본만을 사용하는 기업보다 경영성과가 양호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해당기업이 산업의 추세가 성장단계인지 하강단계인지를 파악한 후에 부채비율에 대한 검토를 해야 할 것입니다.2) 자기자본비율측정공식경농 자기자본비율 (단위: 천원, %)년도2005.122004.122003.12자기자본101,652,55193,470,55288,736,821총자본162,897,482149,0 %)년도2005.122004.122003.12경상이익12,624,1917,598,713214,796매출액118,473,763112,605,662106,388,427매출액경상이익률10.666.750.2업계평균 및 경쟁업체와의 매출액경상이익률 비교 (단위:%)회사 년도2005.122004.122003.12업계평균7.68.556.38(주)동부한농1.195.12.14(주)동방아그로14.9111.3912.04경상이익은 영업이익에 영업외 수익을 더하고 영업외비용을 차감한 금액입니다. 그러므로 매출액경상이익률은 기업의 제조활동과 판매활동 및 이를 지원하는 부서 이외에, 자금조달과 관련된 경영활동을 중심으로 이자 등 금융비용의 지출과 환율변동에 따른 손익, 경영활동과 관련된 대외투자성과 등이 반영되는 비율입니다. 이 비율에 의해 기업의 정상적이며 전반적인 경영활동 성과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경농의 매출액경상이익률은 2003년 이후 꾸준히 좋아지고 있으며 업계평균이나 경쟁업체보다도 좋은 비율을 유지하고 있습니다.2) 매출액순이익률측정공식경농 매출액순이익률 (단위: 천원, %)년도2005.122004.122003.12순이익8,980,2914,602,613498,224매출액118,473,763112,605,662106,388,427매출액순이익률7.584.090.47업계평균 및 경쟁업체와의 매출액순이익률 비교 (단위:%)회사 년도2005.122004.122003.12업계평균5.936.414.67(주)동부한농0.973.831.64(주)동방아그로11.18.278.51매출액과 당기순이익의 크기를 비교하여 얻어지는 매출액순이익률은 기업의 수익성 평가는 물론 경영활동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지표로서 이용됩니다. 특히 경상이익률이 정상적인 수준인데 비해 이 비율이 낮다면 평소에는 자주 발생되지 않는 화재나 소송분쟁 등 특별한 사안이 기업에 일어났음을 시사 하는 비율이기도 합니다. 경농은 업계평균보다 높은 비율을 기록하고 있습니다.3) 총자본순이익률측정공식경농 총자본순이익률 (단위: 천원, 는 불건전한 영업외 자산이 존재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보유자산의 내용을 엄밀히 검토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경농은 동종업계에 비해 다소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동부한농의 총자본회전율이 높은 이유는 자산 중에 부채가 많기 때문입니다. 경기가 잘 되어 매출이 증가하면 많은 수익을 낼 수 있으나 경기가 하강국면에 접어들어 매출액이 줄어들면, 타인자본 사용에 따른 이자비용의 부담으로 인해 회사가 부실화될 우려가 있습니다. 따라서 총자본회전율은 다소 낮지만 유동비율과 부채비율이 양호한 경농이 투자가치가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1) 자기자본회전율측정공식경농 자기자본회전율 (단위: 천원, 회전)년도2005.122004.122003.12매출액118,473,763112,605,662106,388,427자기자본101,652,55193,470,55288,736,821자기자본회전율1.211.241.19업계평균 및 경쟁업체와의 자기자본회전율 비교 (단위: 회전)회사 년도2005.122004.122003.12업계평균1.851.951.84(주)동부한농2.973.072.56(주)동방아그로1.041.031.02이 비율은 자기자본과 매출액과의 관계를 표시하는 비율로서 자기자본의 회전속도를 표시하는 비율입니다. 이 비율에 의해 자기자본의 활용도를 측정 · 검토하여 그 활동성의 양호 여부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 이 비율이 높을수록 자기자본의 이용도, 즉 자기자본의 활동성이 양호하다는 것을 나타냅니다. 이 비율은 표준비율이 없으므로, 당해 기업의 과거 기간의 평균비율 또는 동종업계의 실제평균비율과 비교하여 측정합니다. 자기자본회전율이 높다는 것은 수익성 증대의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이 비율이 현저하게 높을 경우에는 외상매출의 과대현상 또는 자기자본의 과소현상이라는 재무적 위험을 내포하고 있는 경우가 있으므로 주의하여야 합니다. 경농의 자기자본회전율은 업계평균보다는 낮지만 동종업계 중 수익성이 가장 양호한 (주)동방아그로보다는 높은 비율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주)동부한농
우리에게 국가란 무엇인가?통신기술과 운송수단의 발달로 다른 나라와의 물리적인 거리는 상당히 가까워졌습니다. 그러나 신민족주의 대두, 자원의 국유화 움직임 등은 국가 간의 심리적인 거리를 더욱 멀어지게 하고 있습니다. 4년 전 모든 국민들은 “대한민국”을 외치며 한국 사람임을 자랑스럽게 여겼습니다. 그러나 서해교전 당시 전사한 군인들의 유족들은 한국을 버리고 미국으로 이민을 갔습니다. “더 이상 한국에 살 이유가 없다”며 울먹이며 우리나라를 떠나던 유족들의 모습을 보면서 국가에 대해 고민했던 적이 있었습니다.그렇다면 국가란 무엇일까요? 국민들이 편안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터전. 그 곳이 바로 국가입니다. 만약, 국가가 없다면 국민들은 생존의 안전을 보장받지 못한 채 괴롭고 고통스러운 삶을 살 수 밖에 없습니다. 국가가 없어 2000여 년 동안 세계 도처를 떠돌아야만 했던 유태인이나, 일제 치하에서 모든 것을 수탈당했던 우리나라의 경우만 보더라도 국가가 없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잘 알 수 있습니다.다민족국가인 미국은 전사자들을 끝까지 찾음으로써 국민적인 단결을 꾀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는 반세기 전에 실종된 군인을 찾아냄으로써 미국인은 물론 전 세계를 감동시킨 바 있었습니다. 이와는 반대로 우리나라의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는 매우 미흡한 실정입니다. 국가유공자 후손의 대부분이 극빈층의 생활을 하고 있는 것이 이를 방증합니다.우리나라는 지금 대내외적으로 매우 어려운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환율, 원자재 값 상승으로 인해 수출기업들의 채산성이 급속히 악화되고 있으며 수출을 포기하는 기업들도 속출하고 있습니다. 나라 안에서도 여러 정책의 혼선으로 인해 정부와 국민은 물론 국민들 사이에도 많은 균열이 발생한 상태입니다. 이럴 때일수록 국민들이 단결하여 나라를 발전시키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야 합니다. ‘국가가 나에게 해 준 것이 무엇인가?’를 따지기 이전에 ‘내가 국가를 위한 한 것은 무엇이며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이 있는가’를 먼저 고민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부모님께 불만이 있다고 언성을 높이며 싸움만을 일삼는다면 그 가정은 제대로 돌아가지 못할 것입니다. 국가도 마찬가지입니다. 중앙정부가 지방정부를, 서민이 상류층을 비난하기만 해서는 국가가 제대로 운영될 수 없습니다. 이민문제도 마찬가지입니다. 나라에 불만이 있다고 국적을 포기하는 것은 결코 해결책이 될 수 없습니다. 튼튼하지 못한 국가에서 온 이민자들은 새로운 사회의 당당한 일원이 되지 못한 채 설움과 천대를 받으며 살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해외에 진출한 많은 동포들이 해당 지역에서 뿌리내리며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은 그들의 피나는 노력과 함께 대한민국이라는 큰 버팀목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입니다.
배워볼만 한 가치가 있는 북한사회(「북녘 사람들은 어떻게 살고 있을까?」를 읽고)과 목: 북한역사의 이해소 속:학 번:성 명:담당교수: 정창현교수님0. 들어가며“너무 똑같아서 놀라고, 너무 달라서 한 번 더 놀란다.”는 말. 아마도 남과 북의 현주소를 말해주는 가장 적절한 표현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남과 북은 지난 반세기 동안 서로 다른 체제와 생각을 지닌 채 살아왔기 때문에 여러 방면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역사가 오천년이라는 걸 생각해보면 그리 길지 않은 시간이라고 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분단과 전쟁으로 많은 사람들이 죽거나 다쳤고, 더 많은 사람들이 이산가족이라는 아픔을 간직한 채 살고 있습니다. 이제 상처와 아픔의 응어리를 넘어 민족화합의 길로 달려 나아가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남과 북이 서로를 이해해야 하며, 아픈 상처를 어루만져 줄 수 있어야 합니다. 이번에 읽은 책 「북녘 사람들은 어떻게 살고 있을까?」는 그동안 거의 알려지지 않았던 북한 주민들의 실생활에 대해 자세히 기술하고 있습니다. 이 책을 읽음으로써 그동안 부정적으로만 보아왔던 북한을 좀 더 객관적인 관점에서 바라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지금부터는 책의 내용을 중심으로 북한의 실생활에 대해 살펴보고 민족통합을 위한 방안을 고찰해보고자 합니다.1. 본 문최근 우리나라의 교육계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들을 지켜보면 과연 공교육이 살아있는지, 교권이 남아있는지 의구심이 듭니다. 학생들은 학원 수업에 열중하느라 학교에서는 쓰러져 잡니다. 촌지수수 때문에 대부분의 학교가 휴교를 한 스승의 날에, 학생들은 학원 강사들과 선물을 주고받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일부 학부모들은 자신의 자녀를 혼낸 여교사에게 학교를 떠나라며 목소리를 높이고, 여교사는 결국 학부모 앞에서 무릎을 꿇습니다. 이렇게 공교육이 엉망이 되어가는 우리나라와는 달리 북한의 공교육은 상당히 건실한 모습입니다. 북한의 아이들은 수업 후 각종 소조(동아리)활동을 통해 지성과 감성을 동시에 기르고 있었습니다. 이를 보면서 공교육의 정상화 방안을 북한의 교육에서 일부 찾아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북한에는‘혁명학원’이라는 특수학교가 있습니다. 김일성과 함께 항일운동에 참가했던 사람이나 북한을 위해 일하다가 사망한‘혁명가’의 자제들을 교육시키는 학교입니다. 북한은 이러한 혁명가의 자녀들을 “혁명 무력의 골간을 이룰 후비간부로 키우는 사업”이라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을 보면서 국가유공자에 대해 확실한 예우를 하는 것이 북한 사회를 결속시키는 하나의 힘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미국은 전쟁 중 타국에서 사망하거나 실종된 군인들을 기한을 정하지 않고 찾는 작업을 지속적으로 벌이고 있습니다. 또한 발견된 유해는 국립묘지에 안장시키고 있습니다. 얼마 전 제2차 세계대전 중 출격했다가 실종된 군인의 유해가 발견된 적이 있었습니다.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사람들을 끝까지 찾으려는 미국 정부의 노력. 평론가들은 이것이 미국에 살고 있는 여러 민족들을 하나로 뭉치게 하는 힘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에 비해 우리나라 독립유공자의 가족이나 후손들은 어떻습니까? 대부분 영세민이나 생활보호대상자로 등록되어 있으며, 국가로부터의 혜택을 거의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몇 해 전 서해교전으로 숨진 군인의 가족들이 미국으로 이민을 간다는 기사를 본 적이 있었습니다.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쳤건만 이에 대한 합당한 보상이나 명예가 주어지지 않는 우리나라에 더 이상 있어야 할 필요를 느끼지 못한다.”는 한 전사자 부인의 말을 새겨들을 필요가 있을 것입니다.북한 주민들은 평소 “자신의 잘못을 허심하게(딴 생각 없이 솔직하게) 털어놓고 비판하고 고쳐나가겠다”라는 말을 자주 사용한다고 합니다. 특히 업무수행과 사생활 등에서 나타난 자신의 잘못을 비판하는 자아비판 및 상호 비판 회의에서 특히 자주 사용한다고 합니다. 이 부분을 보니 드라마에서 보았던 해방 직후의 인민재판 광경이 떠오릅니다. 일제가 우리나라를 강점했던 시절 친일파로 행세하며 많은 돈을 벌었던 문정관이라는 사람은 해방이 된 후 공산당원들에게 체포됩니다. 공산당원의 우두머리는 문정관에게 모든 재산을 헌납하고 인민들 앞에서 모든 죄를 시인하면 목숨은 살려주겠노라고 말합니다. ‘인민재판’을 받을 것인가를 고민하던 문정관은 자신은 잘못한 것이 없다면서 결국 할복을 하고 맙니다. 북한 주민들은 서로 잘 알기 때문에 노골적인 비판보다는 적당한 선에서 마무리를 한다고 합니다. ‘충언역이’라고 했던가요? 좋은 충고의 말은 귀에 거슬린다는 것을 북한 사람들도 알기 때문일 것입니다. 어찌되었건 다른 사람의 비판을 수용하고 고쳐나갈 수 있다는 것은 그만큼 상대방에 대해 열린 마음을 가지고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상대방에 대해 적대감을 가지고 있는 상황에서는 좋은 말을 하기도 어렵고, 설령 좋은 말이라고 하더라도 좋게 받아들일 수 없기 때문입니다.북한 사람들이 우리나라 사람들보다 훨씬 말을 잘한다고 합니다. 아마도 어려서부터 토론 문화에 익숙해졌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요즘 각 방송국에서는 정치인, 경제인 등 각 분야의 전문가를 불러놓고 열띤 토론을 벌이는 프로그램들이 여럿 있습니다. 자연스러운 대화가 이루어지는 것 같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토론이 아니라 거의 싸움판입니다. 자신의 이야기들은 많이 하면서 상대방의 말은 전혀 듣지 않습니다. 국회에서도 마찬가지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를 보면서 북한의 ‘생활총화’를 벤치마킹 하는 것이 우리의 토론문화의 수준을 높이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이번에는 금요노동에 관해 이야기해볼까 합니다. 노동을 중요시하는 북한에서는 노동에 종사하지 않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금요일만은 무보수로 노동에 참여하는 금요노동이라는 제도가 있다고 합니다. 국가적으로 중대한 업무가 있거나 해외에서 손님이 찾아 온 특별한 상황을 제외하고는 예외가 없다고 합니다. 많은 노동력을 필요로 하는 북한 산업의 특성을 반영한 정책이기도 하지만, 어려운 일일수록 솔선수범하라는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노동당의 지시라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을 읽으면서 ‘노블리스 오블리제’에 대해 생각해 보았습니다. 전쟁터에 나간 장수가 자신은 뒤로 숨고 병사들만을 전장으로 내 보낸다면 결코 전투에서 승리할 수 없습니다. 머지않아 그 부대는 오합지졸이 되어 패전의 멍에를 쓰고 말 것입니다. 우리나라의 상류층은 지도층이 아니라 지배층이라고 합니다. 사회를 위하기보다는 자신들의 잇속만을 위하고, 어려운 일이 발생했을 때 솔선수범하기보다는 도망칠 궁리를 먼저 해왔기 때문에 이런 말이 나오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금요노동에 고위 간부들이 참여하는 것, 그 행위의 자발성 여부를 떠나 주민들의 신뢰와 충성을 이끌어내는 좋은 본보기가 아닐까 합니다. 며칠 후면 전국 동시지방선거가 있습니다. 지역사회를 위해 진심으로 봉사할 수 있는 인물이 뽑히기를 기원합니다. 그보다 먼저, 우리 사회를 위해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지 찾아보아야겠습니다.
북한사회에 대한 새로운 경험(정창현교수님의 「변화하는 북한, 변하지 않는 북한」을 읽고)소 속:과 목: 김일성과 김정일학 번:성 명:담당교수: 정창현교수님0. 들어가며모르는 것을 알게 되었을 때의 희열. 학문을 배우는 가장 큰 즐거움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동안 베일에 가려져 제대로 알 수 없었던 것을 알게 되었을 때의 기쁨은 그 무엇보다 클 것입니다.정창현교수님의 책 「변화하는 북한, 변하지 않는 북한」은 북한이 지난 반세기동안 지속해온 계획경제체제에 부분적으로 시장경제제도를 도입하면서 나타난 여러 변화들을 심도 있게 다루고 있습니다. 사실 언론에서는 북한 주민들의 굶주리고 헐벗은 모습이나 재래식 무기, 김정일 국방위원장을 찬양하는 매스게임 등 북한의 부정적인 면만을 부각시킴으로써, 북한을 제대로 알리려는 노력을 기울이기보다는 국민들로 하여금 북한을 잘 못 이해하게 하거나 적개심을 키우는데 기여했던 것이 사실이었습니다.이 책은 사회주의경제관리개선조치(7 ? 1조치) 이후 변화하고 있는 북한의 경제, 사회, 문화, 대외관계와 남북관계 등을 포괄적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지금부터는 변화하고 있는 북한의 모습을 다각도로 살펴보고, 미국의 대북압박이 점차 강화되는 시점에서 한미동맹 강화와 남북관계의 진전을 동시에 이룰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생각해보고자 합니다.1. 본 문김정일 국방위원장은 「선군정치」를 표방하여 체제의 안정과 주민들의 결속을 높이는 한편, 경제특구 지정, 사유재산의 부분적인 허용 등을 통해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즉, 북한은 그동안 이룩한 정치적 안정을 바탕으로 경제 활성화에 나서고 있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북한은 농업부문과 전력생산부문에 집중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농업부문에서는 감자의 재배를 확충하여 식량의 안정적인 공급을 도모하며, 전력생산의 확충을 통해 경제성장을 위한 기초여건을 튼튼히 하려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또한 도로, 광통신망 등 사회간접자본(SOC)에 대한 투자를 늘리고 있으며, 대외무역을 확대하기 위해 투자관련 법안을 제정하거나 보완하려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지금부터는 북한이 변화하고 있는 모습을 경제 부문, 정치부문, 북한주민들의 생활부문으로 나누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경제부문북한은 7 ? 1조치를 통해 임금을 현실화하고 시장의 기능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달러에 대한 북한원의 가치를 평가 절하시켰고, 쌀에 대한 이중 곡가제)를 폐지했습니다. 이와 함께 국가의 배급을 최소화하고 부족한 것은 시장을 통해 구매하도록 하는 정책을 취하고 있습니다. 북한은 시장의 기능을 활성화하기 위해 일정비율의 금액을 지불하면 누구든지 물품을 판매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공장이나 농장에서도 필요생산량을 제외한 나머지 물품에 대해서는 자유로운 처분이 가능하도록 하고 있습니다.북한은 제한적이나마 사유재산을 인정하고 있으며, 목표량을 채우지 못한 공장이나 농장의 근로자들에 대해서는 임금을 삭감하는 조치를 취함으로써 주민들이 더 열심히 일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있습니다. 능력에 따른 보상에 긍정적인 생각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아 북한주민들도 시장경제체제에 대한 기초적인 생각을 지닌 것으로 판단됩니다.북한은 나진 ? 선봉 자유무역지구 선정에 이어 신의주를 특별행정구역으로 지정함으로써 외자유치를 통한 경제발전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입법, 행정, 사법권까지 부여되는 행정장관에 임명되었던 양빈 어우야그룹 회장이 중국 공안당국에 체포됨으로써 계획에 차질을 빚기도 하였으나 지속적으로 추진되리라 생각합니다.식량부문에서 북한은 감자를 대량생산하여 오랜 기간 지속되고 있는 식량난을 타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연간 400만 톤을 생산하여 북한 주민들의 식량난을 해소하고 해외로까지 수출하겠다는 야심찬 목표로 남북한의 과학자들이 연구에 매진하고 있습니다.가. 정치부문김정일 국방위원장이 권력을 승계하면서 혁명 1세대와 혁명 2세대 간의 세대교체가 이루어졌지만 핵심간부의 변화는 적었습니다. 이는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김일성의 후계자로 지목되면서 사실상 인사권을 행사해 왔기 때문입니다. 또한 노동당이 군보다 우위에 있는 당 중심의 정치가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당이 군대를 장악하지 못하면 정권을 유지할 수 없으며, 군대를 틀어쥔 당만이 불패의 위력을 지니고 혁명과 건설을 승리로 이끌 수 있다”면서 당이 군 위에 있어야 함을 역설했습니다. 이와 함께 북한은 국방사업은 국방위원회가 담당하고, 최고인민회의 상임회의가 입법권을 행사하며, 내각이 행정 ? 경제 사업을 담당하는 체제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최고통치자가 교체되는 와중에서도 북한사회는 별다른 동요가 없었는데, 이는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리더십이 상당히 안정되어 있었기 때문으로 판단됩니다.나. 북한주민의 생활부문이 책을 통해 북한 사회와 주민들의 생활 방식도 나름대로 짜임새가 있고, 우리나라의 그것과 별반 다르지 않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목표생산량을 초과 달성한 주민과 그렇지 못한 주민들 사이에 소득격차가 점차 벌어지고 있음을 알 수 있었고, 열심히 일한 만큼 돈을 벌 수 있다는 자본주의 사고방식이 점차 확산되고 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사유재산과 지적재산권을 인정함으로써 근로의욕을 고취시켜 국가발전을 이룩하려는 북한 당국의 노력을 여러 곳에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2. 맺음말이 책 통해 지금까지 잘 못 알려져 왔던 북한의 참모습에 한 걸음 다가설 수 있었습니다. 그동안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주민들의 굶주림은 외면한 채 전쟁준비에만 몰두하는 폭군으로 비춰져 왔으나, 경제를 발전시키고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미국의 조지 W. 부시 행정부는 이란, 이라크와 함께 북한을 악의 축으로 규정한 바 있으며, 북한의 해외자산 동결 조치, 탈북자 직접 수용 및 의회 증언, 위조달러 제조 문제를 들어 북한을 압박하고 있습니다. 노무현대통령은 공고한 한미동맹을 강조하면서도 북한에 대한 지원의 확대를 통해 남북관계의 획기적인 진전을 희망한다면서 미국과 다른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미국과 일본이 군사협력을 강화하고 있고, 북한과 중국, 러시아의 협력이 증대되고 있는 시점에서 우리나라가 취해야 할 바람직한 정책은 무엇일까요? 어떻게 하는 것이 미국과의 관계를 악화시키지 않으면서 북한과의 관계를 개선할 수 있는 길일까요? 먼저, 한국과 미국의 정책공조가 강화되어야 합니다. 최근 몇 년 사이 한미관계는 급속도로 악화되고 있습니다. 미국은 탈북자를 직접 수용하고, 이들이 의회에서 북한의 인권유린, 위조달러 제조 등에 관해 증언하게 하는 등 북한관련 문제들을 직접 처리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미국의 고위 관료들은“반미감정이 상당한 상황에서 한국에 어려움이 닥쳤을 때 미국이 한국을 다시 도와줄 수 있을지 의문”이라면서 반미감정에 대해 우려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노무현대통령을 비롯한 행정부관료들은“할 말은 한다”는 식으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언제까지나 미국에 의지할 수 없다”는 노무현대통령의 발언이나“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개성공단의 운영은 예정대로 할 것이며, 정부가 해야 할 일이 있다면 할 것”이라는 이종석 통일부장관의 말은 그 발언의 당위성에도 불구하고 한미 간에 마찰의 불씨가 되고 있습니다. 미국이 우리나라와 자유무역협정(FTA)를 추진하면서 스크린쿼터와 함께 개성공단에서 생산된 제품의 한국산 인정 여부를 핵심 쟁점으로 삼고 있는 상황에서 이장관의 발언은 미국의 불만을 사기에 충분해 보입니다. 남북관계의 개선에 있어 미국의 협력이 필요한 만큼 미국과의 사전 협의를 통해 마찰의 소지를 줄여가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0. 들어가며몇 년 전부터 중국은 ‘동북공정’이라는 프로젝트를 추진하면서 우리나라의 역사를 심각하게 훼손하고 있다. 중국은 “자국의 각 민족이 단결해야 사회주의가 승리할 수 있다”는 인식 아래 중국 내 각 민족의 평등과 단결을 촉구해 왔다. 그러나 개혁·개방 정책 이후 계층·지역 간 빈부 격차가 확대되면서 일부 소수민족 지구에서 분리 독립 움직임이 일어나고 있다. 이에 대해 중국 정부와 학계는 “서방의 적대세력이 중국을 서구화 혹은 분열시키기 위해 민족과 종교문제를 이용하려 한다” 면서 자국 내에서 일어난 모든 일은 자국의 역사라는 논리를 펴고 있다. 중국은 역사왜곡작업을 위해 오랜 시간동안 치밀하게 준비해왔으나, 한국국민들은 근시안적이고 감정적인 방법으로 대처해 온 것이 사실이다. 우리나라가 주변국들에 의한 역사왜곡의 파고를 넘어 우리의 자랑스러운 역사를 지켜내기 위해서는 정부당국의 헌신적인 노력과 더불어 범국민적인 운동이 지속적으로 전개되어야 할 것이며, 그 운동의 첫 번째는 바로 ‘우리역사 바로알기 ’일 것이다.이번 과제의 주제로 광개토대왕을 선정한 이유는 드넓은 만주벌판을 호령하며 한민족의 기개를 중원에 떨친 사람이 바로 광개토대왕이며, 동북공정의 중심에 서 있는 왕이 바로 광개토대왕이기 때문이다.1. 노랫말푸른 하늘 담고 굽이치는 압록강 건너 드넓은 벌판에 우뚝 서있다.비바람과 맞서 싸우며 대고구려 일으킨 동명성제 17세 손 광개토대제은혜로운 능력, 하늘에서 받으시어 나쁜 무리 쓸어 없애고위대한 기상 천하에 떨쳤다.온갖 곡식 풍성하고 백성들 태평가 소리 높아 나라를 평안하게 하시니높은 뜻 후세에 길이 전하네 후세에 전하네물소리 뒤척임에 잠 못 드는 대륙의 밤 뜨거운 겨레사랑 가슴에 품고붉은 깃발 앞세우고 광야 속을 헤쳐 나라의 평화 위해 말을 달린다거칠게 휘몰아치는 북풍을 꺾고, 외로운 남쪽바다 어린 신라 흔드는 칼바람장엄한 북소리 천둥처럼 울리며 무찌르셨네 무찌르셨네긴 칼 높이 들고 대륙의 산하를 굽어보니 천하 머리 조아리니그 이름 민족의 별이 되어 영원히 빛나네2. 작사 / 작곡 / 가수1999년 3월에 발매된 김명기의 1집 앨범에 수록되어 있는 ‘국강상 광개토경 평안 호태왕비’는 최철호가 작사했으며 작곡은 자신이 직접 했다. 김명기는 2000년 경찰특공대(SBS미니시리즈), 2002년 화려한 시절(SBS미니시리즈) 등의 사운드트랙을 만들기도 했다. ‘소년의 꿈’, ‘잔인한 너야’를 불렀으며 현재는 후배 양성과 강의에 몰두하고 있다.3. 광개토대왕의 생애와 업적고구려의 제19대 왕(재위 391∼413년)이며 영락 대왕, 호태왕이라고도 불리는 광개토대왕는 고국양왕의 아들로 태어나 11세에 태자로 책봉되었으며, 16세에 왕위에 올랐다. 391년에 처음으로 연호를 ‘영락’이라 함으로써 중국과 대등함을 보였으며, 396년에 백제를 쳐서 한강 이북을 차지하였고, 400년 이후 여러 차례 연나라와 싸워 서북으로 영토를 넓혔다. 410년에는 동부여를 쳐서 철령(지금의 안변) 이북의 땅까지 차지했으며 서쪽으로는 후연을 격파, 요동지역을 확보함으로써 만주의 주인공으로 등장하였다. 그는 고구려의 국토를 만주까지 크게 확장시켰을 뿐만 아니라 왜구와의 싸움에서도 매번 승리하는 등 뛰어난 업적을 남겼다.‘국강상 광개토경 평안 호태왕비’는 우리가 알고 있는 ‘광개토대왕비’의 정식 명칭으로서 높이는 6.39m, 너비는 1.35m∼2m이며, 현무암질의 화산암에 1755자가 새겨진 동양 최대의 크기이다. 이는 장수왕이 선황의 공적을 기리고 묘지를 지키는 연호(烟戶)들에 대한 규정을 남기기 위해 서기 414년 (장수왕 3년 9월) 능과 함께 국내성 동쪽 언덕 (중국 길림성 집안시 태왕향 대비가)에 세운 사면 석비로 당대 고구려 문화를 대표하는 문화재라 할 수 있다.4. 광개토대왕이 가요로 표현된 이유와 나의 견해우리나라는 지정학적으로 동북아시아에서 매우 중요한 지점에 위치하고 있다. 이 때문에 먼 고대에서 가깝게는 일제침략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외침을 받아왔다. 유사 이래 약 2800여회의 외침을 받았다고 하니 수치상으로는 약 1.6년에 한 번씩 외침을 받아온 것이다. 이러한 지정학적 한계를 극복하고 대륙으로 진출하려는 노력은 많이 있어왔다. 윤관의 여진정벌이 그러했고 최영의 요동정벌이 그러했다. 그러나 이러한 노력들은 성공하지 못했다. 오로지 광개토대왕만이 그 꿈을 이루어냈다. 이에 대해 중국정부는 고구려와 발해는 중국의 변방국가였으며 고려와 조선도 중국의 속국이었다는 것을 주요내용으로 하는 ‘동북공정’을 추진하고 있다. 즉, 중국은 한국의 뿌리를 인정하지 않고 있으며, 한국의 유구한 역사자체를 왜곡하려 하고 있는 것이다.이러한 시기에 제작된 김명기의 곡 ‘국강상 광개토경 평안 호태왕비’는 우리나라 역사상 가장 광활한 영토를 차지하고 한반도를 외세의 침략으로부터 보호한 광개토대왕의 업적을 기리는 내용을 담고 있다. 1절은 만주의 여러 족속들을 무찌르며 만주벌판을 호령한 광개토대왕의 기개를 나타내고 있으며, 2절에서는 광개토대왕이 여러 북방민족과 왜구들로부터 나라를 지켜 태평성대를 이룩해 백성들의 칭송을 받았으며, 이를 길이 전하리라는 내용을 담고 있다. 김명기는 이 노래를 통해 자랑스러운 우리 역사를 알리고자 하는 일차적인 이유 외에도, 중국이 동북공정의 추진을 통해 우리나라의 역사를 자신들의 역사에 편입하려는 것을 제동하기 위해 국민들이 동참할 것을 호소하는 이차적인 뜻도 내포하고 있다. 왜냐하면 동북공정의 핵심에 광개토대왕이 있기 때문이다. 자국 내에서 일어난 모든 일은 자신들의 역사일 뿐이며, 그 연장선상에서 고구려의 만주정벌도 결국은 중국 땅에서 일어난 자국 역사의 일부분이라고 주장하고 있는 중국의 행태를 보면서, 김명기는 동북공정 반대에 대해 전 국민들의 동참을 촉구하는 방편으로 이 노래를 만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