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 월 경성 대기오염 의제21최근 중국의 황사가 여러 차레 한반도를 뒤덮어 대기오염 및 생활환경까지 불편을 주는 등 이에 대한 대책마련이 요구되는 실정에서 이제는 동북아 환경문제해결은 우리나라와 지리적으로 인접한 국가와의 월 경성 대기오염, 공유해역의 해양오염, 동일한 자연생태계의 보호문제 등에 대하여 인접 국가 간 공동대처와 상호협력이 요구되고 있다. 특히 중국의 급속한 산업화에 따른 월 경성 오염에 대한 사전예방 및 사후대책 확립을 통한 환경오염 피해 최소화 방안이 지속적으로 모색되어야 한다환경오염에 대한 사회적 인식과 학문적 관심은 과거의 국지적, 도시규모의 차원을 넘어 지역적·지구적 규모로 점차 확대되고 있다. 또 90년대 이후 중국의 급속한 개방화와 공업화는 인근 국가에 동북아 지역의 환경문제에 대한 관심과 우려를 가중시키고 있다. 이러한 관심을 반영하듯 최근 정부, 기업, 민간 부문에서 각종 협약이나 투자, 공동 연구사업 등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중국과 바다를 끼고 가장 인접해 있는 우리 나라는 중국에서 배출된 오염물질의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국가로서 양국간의 환경협력문제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가 되었다. 또한 얼마 전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인도네시아 열대우림의 화제로 인해 수하르토 대통령은 국가 비상사태까지 선포했으며 연무(煙霧)의 발생으로 인근 말레이시아, 태국, 싱가포르 등 이웃 동남아 국가 하늘로 번져 호흡기장애로 사망자가 속출하였다. 그러나 이러한 동북아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국가간 환경협력의 필요성에 대한 인식이나 주장은 무성한 반면, 구체적인 해결방안에 이르러서는 정치, 경제, 사회적으로 많은 복잡한 문제들이 산재해 있다.☆동북아 지역의 환경문제동북아 지역은 유럽 및 북미의 선진외국에 비해 산업화가 늦게 시작되어 최근에 이르러 환경피해가 심각하게 나타나기 시작하였으며 이러한 환경문제는 자국 내에 제한되는 것이 아니고 인접국까지 영향을 미치는 결과를 초래하기 때문에 이의 해결을 위한 국가 간 환경협력의 필요성 대두되고있다.특 갈등 내지 분쟁의 요인이 되지 않도록 사전예방 필요성 대두- '92년 UNCED 회의이후 가속화된 지구환경논의 및 범세계적 실천계획인 Agenda 21에서 지역협력을 통한 환경문제 해결을 적극 권유☆동북아 환경협력 기대효과- 역내국가 특히 중국의 급속한 산업화에 따른 월경성(transboundary) 오염에 대한 사전 예방 및 사후 대책 메커니즘 확립을 통한 환경오염 피해의 최소화- 지역환경문제 논의의 상설화를 통한 지역외교 증진 및 공동체 인식 제고와 상호간 신뢰 구축을 통한 지역안보에의 기여① 대기오염물질로 인한 월경환경오염지상에서 방출된 아황산가스와 질소산화물 등은 기류를 타고 주변지역으로 장거리 이동하여 인접 국가에 심각한 영향을 미친다. 특히, 동북아시아 지역에서의 광역 대기오염의 문제는 이 지역에 탁월한 계절풍의 영향에 기인한다. 즉 몽고고원과 바이칼호에서 발원한 계절풍은 중국 대륙을 거쳐 동북 또는 동남부를 향하기 때문에, 중국대륙의 대기오염물질은 직접적으로 한반도와 일본열도에까지 영향을 미친다. 이와 같은 계절풍의 영향은 근대 이전에도 봄철이 되면 황하유역의 건조한 분진이 한반도에 황사현상을 일으켰지만, 최근 중국의 급속한 산업화 과정에서 발생하는 대기오염물질을 장거리 이동시켜 중국 뿐만 아니라 한반도, 일본 등 광범위한 지역에 걸쳐 대기오염을 확산시키고 있다.특히 중국의 아황산가스 배출원은 반 이상이 북경-발해만-산뚱반도 부근에 분포하고 있기 때문에 계절풍을 타고 인접 지역에 쉽게 이동하게 된다. 중국의 현재 연료생산율은 매년 10%정도 증대되고 있기 때문에 황해연안의 대기오염물질 장거리이동은 매우 증대될 것으로 예상된다.구 분한국미국캐나다이태리스위스터키SO2(ppm)년평균24시간평균1시간평균0.030.140.250.030.14-0.020.110.340.030.10-0.010.04-0.060.15-TSP(μg/m3)년평균24시간평균1시간평균150/80300/150-50150-70120-150300-70150--300-O3(ppm)년평균8시간평이 확연히 나타난다. 예로 1987년 2∼5월 사이 남한의 도시지역으로부터 멀리 떨어진 황해의 백령도에서는 pH 4.5∼5의 산성비가 내렸으며, 이 지역의 강우의 산성도(pH)는 중국대륙의 기압골과 상관관계가 있음이 밝혀졌다. 또한 1990∼92년 농촌지역인 청원에서 관측된 자료에 의하면, 이 지역에 내린 강우는 pH가 5.2∼5.4에 달하는 산성비였다. 이러한 남한의 사례뿐만 아니라 일본에서도 강한 산성비가 관찰되고 있다. 일본열도에서 강우의 연평균 pH는 남한보다 더 높은 4.6∼4.89정도를 보이고 있으며, 특히 이러한 현상은 남부지방에서 더 심하게 나타나고, 훗가이도 등 북부지방은 산성도가 남부에 비해 낮게 나타나고 있다. 이러한 산성비의 분포는 일본이 남한보다 다소 남쪽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지형적으로 아황산가스가 2.3.2황산염으로 전환하기 쉬운 조건을 갖춘 중국남부의 영향을 더 많이 받기 때문인 것으로 추정된다. 중국의 강우는 산업이 밀집한 북부지방에서 상대적으로 pH값이 5.6∼7.0정도로 높지만, 양자강 이남의 남부지방, 특히 홍콩이나 심지어 월남 등의 통킨만 부근 강우에서 pH가 5∼5.6에 달하는 강한 산성비가 내리고 있다. 이러한 이유는 대기과학적으로 중국 남부의 대기조건이 북쪽보다 산성비 발생에 적합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오염물질이 중국북쪽에서 한반도를 지나 동해를 거쳐 일본열도에 도달하는 기간은 한반도에 비해 1일정도 더 걸린다. 따라서 아황산가스가 황산염으로 전환하는 조건이 증대되어, 중국북부 발원의 오염물질도 일본산성비의 발생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이해된다.물론 일본의 산성비는 일본자체 내에서 발생하는 폐가스 및 연평균 6개의 화산이 활동함에 따라 여기서 내뿜는 아황산가스, 이산화탄소 등의 물질들이 산성비의 발생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그러나 일본의 대기오염물질은 최근 석탄을 대신한 천연가스의 사용과 자동차 엔진의 개선 등을 통해 상당히 감소한 것으로 추정된다. 따라서 일본의 대기오염 악화와 강한 산성비는 일본의 외부에서 이전면서 이 지역의 황사가 한반도를 통과하는 회수가 늘어나게 된다. 이러한 황사현상은 중국대륙의 연안에 즐비한 공업단지에서 배출한 오염물질을 같이 동반하면서 우리의 건강을 위협하게 된다. 황사현상이 발생할 때의 우리 나라 분진 농도가 평상시의 2∼3배에 이르고 납이나 카드뮴의 농도가 증가하는 것이 이를 입증한다. 더욱이 황사의 발생회수도 매년 증가하고 있는데, 이는 사막지역이 넓어지고 있다는 것을 반영하는 것이라 하겠다. 70년부터 93년까지 남한지역에서 관측된 황사 발생일수는 70년에 1일 불과하던 것이 75년 4일, 83년 5일, 91년 11일, 93년 14일로 매년 증가하고 있다. 중국의 사막면적은 20년 전에 비해 35%나 증가하고 있으며, 전 세계적으로 매년 한반도의 1/3에 달하는 면적이 사막화되고 있는 실정이다. 사막화의 원인으로 여러 학설이 제기되고 있지만 인간의 무분별한 자연파괴에 의한 것이 주요 원인이라는 것은 누구도 부정하지 못한다.황사현상이 모래바람에 의해 가시거리를 떨어뜨리고 건축, 구조물을 더럽히는 차원에서 중금속이나 오염물질의 건강피해영향에 대한 문제점이 지적되면서 요즈음은 봄철 황사현상이 대기오염의 주요 화제가 되고 있다. 그러나 황사계절이 지나면 또 다시 이 문제를 잊게 되는데, 사실 중국의 공업단지에서 배출되는 오염물질은 사시사철 다른 방향에서 한반도에 유입되고 있음을 주의해야 한다.한국, 중국, 일본에서 발생하는 동북아 환경문제는 기본적으로 지역적인 문제로, 이중에서도 대기오염분야는 중국의 급속한 경제성장과 함께 증가하는 오염배출량에 의해서 그 피해의 심각성이 우려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가시적인 노력이나 성과가 나타나지 않고 있으며 효과적인 대응 전략의 수립도 잘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다.중국에서 발생하는 오염물질은 계절풍에 의해서 일본 방향으로 움직이는 일방적인 특징을 지니고 있어 환경피해의 외부성을 일으킨다. 이와 함께 강제력이 있는 국제기구가 없기 때문에 오염국가에게 비용부담을 시킬 수도 없다.일본과 중국이 환경협력을 해는 산성우 문제와 황사 등이 있다. 대기 분야에서의 협력에는 동북아 전체보다는 중국, 일본, 한국의 문제로 좁히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 때 중국과 일본(혹은 한국)의 2국가 관계에 대해서 살펴볼 것이다. 이 나라들을 게임 참가자로 하여 동북아 월경성 환경 문제에 나타나는 '죄수의 딜레마'와 '공공재의 비극' 상황을 해결하고자 한다.. 또한 일본의 자금지원에 의한 중국과 일본의 환경협력이 잘 이루어지는 경우라도 환경시장 진출 전략이 환경협력보다 더 이익이 될 수 있는 구간이 존재함을 보였다. 이런 결과는 환경기술수준의 차이가 클수록, 오염의 일방성에 의한 피해 국의 피해가 클수록, 오염의 일방성을 일으키는 가해국의 피해가 작을수록 더욱 잘 만족됨을 알 수 있었다.환경협력을 추진하는 전략은 환경오염을 일으키는 국가나 환경오염의 피해를 받는 국가 모두에게 Win-Win 전략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환경시장을 고려하는 전략은 환경문제의 경제적 해결방법으로 의미가 있다. 그리고 환경시장에 진출하는 것은 오염국의 피해함수에 대해서 알지 않고도 좋은 균형으로 갈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으며 협상력의 저하를 방지하고 협상비용 감소에 기여할 수 있다.◇한국, 일본 : 산성비, 황사 등 장거리 대기오염, 황해, 폐쇄해역의 오염문제 등 월 경성 오염 문제에 공통의 관심◇중 국 : 국내 문제인 담수, 생태계보전, 대도시 대기오염에 대한 관심 증가, 최근 황사 와 사막화방지를 노력 확대◇ 몽 골 : 담수 및 에너지 부족, 생태계보전에 대한 관심 고조◇ 러시아 : 동북아 환경문제를 극동의 문제로 인식, 멸종위기종 및 철새보호 등 생태계문 제 등에 제한적 관심◇북 한 : 동북아 환경협력에 소극적 참여(대기보전) 관련 의제21 및 국가실천계획 주요내용 비교의제21 국가실천계획주요내용. 대기보전을 위한 정부, 기타단체의 이행강화를 권고. 정부시책 위주의 실천계획 제시※ PCSD, 자치단체, NGO, 기업 등의 실천 계획 및 이행연계가 미흡. 4개 계획분야 제시- 불확실성의 규명- 에너을 반영
봉사활동 소감문.....벌써 학 년 졸업반이다.대학 입학한 게 그 흔한 말처럼 엊그제 같은데...............2년 동안 마냥 학교 동생들과 친구들과 노는 것이 즐거웠다.여기저기 건들기만 하면 터질 것 같은 호기심으로 사회의 일원임을 만끽했을 뿐... 나하나 살아가기도 넘 힘들다는 이유만으로 핑계인지 모르지만 자구 미뤄왔던 사실이 조금은 부끄럽게 느껴진다.원래 봉사활동이란???것은 사회에 대한 소명의식 같은 것이 바탕이 되어야 할 터이지만, 나 자신부터가 지금 이 상황이 필요로 하는 만큼 점수 획득에 필요한 시간 때우기에 급급해서 봉사활동의 참 의미나 정신 같은 것은 생각할 겨를도 없었을지도 모른다.장애를 가진 분들의 장애를 말끔히 고쳐드릴 수 는 없지만 장애인이 장애 때문에 편견 속에서 차별을 받는 일은 인간 힘으로 얼마든지 해결할 수 있는 문제이기도 할 것이다.신은 우리에게 견딜 수 있는 고통만 내린다고 한다.견디지 못할 만큼의 큰 고통은 없다고 생각한다친구가 언제가 나에 게 물은 적이 있다만약 너 가 장애인이라면 넌 어떠했을 거 같 앙????????나의 입에서 나온 대답은...........“난 죽어 버렸을 거야.” 저렇게 는 안 살 어!!!!!차라리 죽는 게 낳지........살아서도 고생 아니냐그 건분명 이렇게 말했던 것 같다.근데 사실 이렇게 말했다면 이것은 나 자신에 대하여 장애인에 대한 대단히 큰 실례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장애를 나 자신부터 불행으로 인식하기 때문에 나온 말이기도 한 것 같다.장애는 불행이 아닌 불편일 뿐인데.. .............난 그 불편이 아니 남의 시선이 무서웠던 것 같다.“장애인 먼저” 라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다.옛날에 어느 책자에 이런 글귀가 있었다장애인 먼저가 미로 만들 수 있다는 사실도 인정합니다장애인 먼저가 진이 되어야 한다는 것도 모른 사람들이 인식하고 있습니다그런데 왜 세상은 아직도 장애인 먼저가 아닐까요그것은 행이 없기 때문이다크지 않아도 좋습니다보 잘 것 없어도 상관없습니다작은 행동들이 모여서 큰 세상을 만드는 것이니까요장애인먼저가 진 선 미입니다하고.......이 글귀를 읽으면“ 맞어” 했던게 엊그제 같은데......뒤돌아서면 까맞게 잊어버리고 나도 똑같은 행이 없는 사람이 되는 것 같다.외국에서는 자원봉사자들의 활동이 매우 활발하며 자발적이라고 한다.그러나 우리나라는 자원봉사자의 수도 적고, 봉사를 원하는 사람들도 시작하고자 하면 어디부터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고민하는 경우가 많다.대학생이 된 후 시간적으로 나 맘적으로 나 여유시간도 많이 생겨서, 그런지 나만을 위한 행동이 아닌 타인을 위해 도움이 되는 행동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그래서 자원봉사 활동을 계획했는데 막상 시작하려고 하니, 생각만 하기 십상이지.....이 핑계 저 핑계되는 봉사보다는 생활의 쾌락을 더 찾는데 급급 하게된다....봉사 할 곳이 없다는 거짓핑계를 대고....찾았다고 하더라도 장소나 시간을 맞추기에 어려운 점이 많다고 할 것이다.이러한 변명들로 자원봉사활동을 마음으로만 계획하고 미루기 십상이었지 만 졸업 날 이다 가 오자 나의 마음도 서둘러지기 시작했다.1학기 수해봉사를 시작으로 요번에 사과를 따러 경상도에 있는 의성 이라는 곳에 농촌봉사활동에도 다녀왔다그 중에서 요번에 방문하게 된 “참사랑 소망의 집”이라는 곳에서의 봉사인천에 계양구청에서 이곳을 소개시켜주셨다 효성2동에 자리잡고 있으며 무의 탁 노인 및 지체 부자유자가 들이 계신 곳이다지체 부자유자들 인이 생활하는 곳이라서........방문하기 전부터 어쩌면 난 그 어린 아이들보다 장애인들을 더 무서워했는지 모른다.도착하여 문 입구에 들어서기까지 많은 용기와 힘 이 필요했다.들어가는 것조차 엄두가 나지 않고 꼭 지옥에 끌려가는 기분이 들었다.사실 이런 식의 생각으로 봉사활동을 하려는 지금의 내 자신이 부끄럽기도 하다나와 똑같은 사람들이 있는 곳인데.....이런 내 가 이곳에서 봉사활동을 할 수 있을까????장애인들이 내 옆에 서 있기만 해도 내 옆을 지나가기만 해도 무섭고 두려운데...봉사활동을 어떻게 해야 할 지 걱정이었다.“참사랑 소망의 집 도착”여기에 어떡해 3일 동안.....입구서부터 떠들썩한 목소리가 들리자 속으로 무지 많이 떨었다.입구에 들어가서의 우릴 보는 시선이 너무 무서웠던 것일까.....그런데 우리의 이런 생각과는 달리.......우리는 들어가서 환하게 웃고있는 14개월 된 애기가 우릴 보고 웃어주자 꽁 꽁 하게 닫쳐있을 줄말 알았던 문이 조금씩 조금씩 열리기 시작했다.순간 지옥에서 천당에 온 기분이 들었다. 많은 옷들이 창고 안을 한아름 가득 채우고 있었다전부 후원해 주신 것 들 이라고 하셨다. 옷들은 사이즈별로 다 정리를 하고 사무실 청소도하고.....아기도 돌봐주고순간 안심이 되었다.근데 갑자기 원장님께서 할머니 할아버지 지체부자유자들이 계신 곳 에가서 말벗도해 드리고 심부름도 해드리라고 하셨다......순간 가슴이 또 내려앉으면서............다시 지옥에 들어가는 기분이 들었다.순간 가슴이 또 콩땅 콩땅 뛰기 시작했다.이런 나의 염려 속에서.........혹시......혹시......문을 열고 들어서자 방안에 는 아주 이상한 냄새로 가득 차 있었다.움직이시지를 못하시니까 기줘기를 차고 계신 것이었다.몸들이 다 약하시기 때문에 감기 드실 까봐 환기를 못하시는 것 같았다.여름철에나 볼 수있 던 엄청난r파리들도 그 냄새 때문에 들끓고 천장에는 거미줄이 보이고 옆에서는 할머니 한 분이 너네 왜 안가???? 하시며 화를 벌꺽 내셨다.옆에 어떤 할머니 한 분은 옷을 홀딱 벗으시고......나는 순간 내 머리 내 눈 내 코 가 넘 아파 오는 것을 알 수 있었다.멀쭘 하게 서있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다,멀쭘 하게 서있는데 자원 봉사하시는 아저씨께서 할머니가 응아를 하셨다고 기줘기를 갈아줄수 있냐고?????물어보셨다.나는 봉사하러온 학생이 맡긴 했는데 순간 네 란 대답을 하지 못했다.이런 내 자신이 한없이 부끄럽 긴했지만......아저씨께서는 미래의 예비엄마가 될 사람들이니까 준비하라고 하시면서 얼굴을 다시쳐다 보셨지만 우리 어느 누구도 대답하지 못했다. 많이들 서운하셨을 것이다.어떡하지....어떡하지처음엔 적응이 안돼 셋이 앉아서 멀뚱 멀둥 얼굴만 보고있었던 것 같다.할머니 한 분이 웃으시면서 이쁜 아가씨가 왔네 하시면서 말을 건네주셨다.난 순간 이 상황에서 이쁘다는 말이 죠아 예 하면서할머니와 친해 질 수 있었다.할머니께서는 이곳에 계신 분들은 모두 자식들이 있다고 하셨다.옆에 누워 계신 할머님을 가르치시며 며느리가낼 데리러온다 해놓고 짐6개월이 넘었는데 안온 다고 했다......오랫동안은 기다림에..지치셨는지 앙상한 뼈마디만 남은 채 많이 힘들어 보이셨다.나와 이야기를 나눈 할머니께서도 아들이 2명인데 아들들이 둘다 장가를 안가서 회사에 다니는데 할머니가 신경 쓰여 저녁에 일찍 들어와야 하고.....식사도 그렇고..........하여튼자식들이 많은 핑계를 들어 이곳에 보내지신 것 같았다. 그래도 할머니는 2아들자랑을 입에 침 이 닿도록 하셨다.그런 모습이 더 안 돼 보이셨다.할머니께서는 자기가 이곳에 오고 싶어서 오셨다고 하셨지만????????아닌 것 같았다.간호해주시는 남자 자원 봉사자가 오시자 할머니께서는 아들언제 오냐며?????전화 왔냐고????? 자꾸 물으셨다.봉사하시는 분께서는 대답을 못하시고 다른 말씀만 하셨다. 그래도 할머니께서는 계속해서 물어보셨다.전화도 안 온 것 같았다 .표정을 보아하니...
[ 목차 ]1. 화성에서 온 남자와 금성에서 온 여자2. 미스터 수리공, 그리고 가정진보위원회3. 남자는 자기 동굴로 들어가고 여자는 이야기를 한다4. 이성 자극하기5. 서로 다른 언어6. 남자란 고무줄과 같은 것7. 여자는 파도와 같다8. 서로 다른 정서적 욕구 발견하기9. 어떻게 논쟁을 피할 것인가10. 이성으로부터 점수 따기11. 복잡한 감정을 어떻게 전할 것인가12. 어떻게 도움을 청하고 받아들일 것인가13. 사랑의 마법 지키기저자 : 존 그레이존 그레이 박사는 본디 남자는 화성인이고 여자는 금성인이기 때문에 둘사이의 언어와 사고 방식은 다를 수밖에 없다는 단순하고 명쾌한 비유를 통해수많은 남녀의 갈등을 치유해오고 있다.저서로는『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화성남자 금성여자의 결혼 지키기』『화성남자와 금성여자의 다시 시작하는 이야기』『남자, 여자, 그들의 관계』『화성남자 금성여자의 관계지키기』『평화로운 이성관계의 모색』등이 있다.교수님께서 중간 고사 레포트로 감상문을 쓰는 숙제를 내주셨다.아무리 좋은 책을 읽어도 얻는바가 없다면... 차리리 재미라도 있는 책을 읽겠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재미없고 지루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교수님께서 레포트로 내주시기전 도서관에가서 앞장만 글적글적하다가 포기한책이기도 하다. 근데 이책을 다시 읽기 까지는 이주일이넘는 시간이 족히 걸렸다..하지만 이책은 재미보다는 생각위주로 읽는 책인거 같다서로를 이해하지 못할 때는 긴장과 원망과 불화가 생겨나는 것이다.이책은 워낙 유명한 책이다. '이혼 직전의 25,000여 부부들을 고통에서 구한 책 그리고 더 많은 사람들을 따뜻한 사랑으로 감싼 책' 이라는 책 표지의 문구에서 그 내용을 알 수 있으리라. 이 책의 저자는 남자는 화성에서 오고 여자는 금성에서 왔다고 상상을 한 다음 시작된다. 화성에서 온 남자와 금성에서 온 여자는 자신들이 서로 다른 생성출신이고 따라서 서로 다를 수밖에 없다는 사실은 기억하지 못하고 지금까지 알고 있던 서로의 차이점들이 기억에서 모두 지워지면서 충돌이 시작된다 .우리는 상대방이성이 우리자신과 비슷해지기를 기대한다.또 그들이 우리가 원하는 것을 원하고 우리가 느끼는 대로 느끼기를 바라는 거 같다꼭 남 여간의 문제가 아니라 할지라도 나의 모습을 되돌아보게 만드는 거울 같은 책이고 이책 은 내가주는 사람은 상대가 필요로 하는 사랑이라는 것을 알아차리고 상대가 지금 무얼 필요로 하는지 알아냄으로써 불필요 한 논쟁과 이로 인한 상처를 미리 방지 할 수 있다고 역설되어 있다 참사람이 무엇인지를 생각하게 하는 책이다그리고 처음의 시작은 '내가 상대방을 이해하려면..'으로 책을 읽어나가다가 나의 이해와 관용만으로 모든 문제가 해결되는 것이 아니라 '나를 이해시키려면..' 어떻게 해야하는가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된다. 서로가 서로를 이해하고, 나를 이해시키기 위해 상대방을 알아가려고 노력하는 것. 이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얻은 것 만으로도 이 책의 가치를 얻게 된 것이라 여긴다.남자와 여자의 가장 큰 차이 중 하나는 그들이 어떤 식으로 스트레스에 대응하느냐 하는 것이다 남자는 문제를 해결함으로써 긴장이 해소되고 혼자 동굴 안으로 들어가 해결책을 찾고 나서야 기분이 좋아진다고 한다.그리고 자기문제로 공연히 남에게 피해를 주려하지 않으려 한다 이에 반해 여자는 자신이 느끼는 문제들을 이야기 함으 로써 한결 기분이 나아진다. 자기 문제를 다른와 나누는 것을 부담 아닌 사랑과 신뢰의 표시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찾는데 관심을 두기보다는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고 이해 받음으로서 위안을 얻고자한다 또한 자신의 고통스러운 감정을 잊으려고 남의 문제에 휩쓸려들기도 한다 과거의 문제 ,장래의 문제, 아직 겉으로 들어 나지 않고 잠재되어있는 문제 심지어는 아무런 대책 없는 무제들에 이르기까지 모두 쏟아낸다.여성은 다른 사람과의 교류를 통해서 자신을 인정하려고 하고,남성은 자신의 목표와 목적을 통해서 자신을 인정하려고 하는거 같다또한 상대가 청하지 않는 충고와 비판을 일체 삼가 해야 해야겠다말 한마디라도 따뜻하게 해준다면 상대방도 나에게 고마움 뿐더러 나의 말에 보다 성의 있게 귀기울여 응해주게 되는 거 같다남자들은 누군가가 자기를 필요로 한다고 느낄 때 힘이 솟구치고 마음이 움직이는데 비해 여자들은 누군가가 자기를 사랑하고 있다고 느낄 때 힘이 생기고 마음이 움직인다.사랑 받지 못하면 자기 탓일 거라는 강박관념에 사로잡혀 상대에게 무작정 모든 것을 베푸는 일에 스스로 지쳐버린다. 또한 사랑을 하게되면 다른 사람들을 위해 최고가 되고 싶어한다.여자들은 사랑을 받는 일에 두려움을 갖는 것과 마찬가지로 남자들은 사람을 주는 일에 두려움을 느낀다.남에게 무엇인가를 주려고 마음먹는 다는 것은 거절당하거나 무안을 다할 위협을 무릎 쓰는 일이다.또한 도움을 요청하는데 어려움을 느끼는 것은 남자든 여자든 마찬가지 인거 갔다.도움은 청하는 일은 어려워하고 불만스럽게 느끼는 것은 여자 쪽이 남자 쪽 보다 더 심하다. 여자들은 누군가를 사랑하면 할수록 자기 사람을 주고 싶어 안달을 하기 때문에 사랑은 결코 요청할 필요가 없어지는 것이라고 한다그래서 여자가 도움을 요청하지 않으면 남자는 자기가 충분히 주고 있는 거라고 생각한다고 한다 남자에게 도움을 요청 할 때는 적정한 타이밍, 요구하지 않은데도 그를 설득 하 겠다는 생각은 하지말고 직접적으로 도움을 요청해야한다. 예를 들어직접적이고 간결하게 말해야 한다. “아이를 좀 데려다 주겠어요?”이렇게 말하면 안 된다 (간접적 표현) “아이들을 데려와야 할텐데 난 지금 할 수가 없네요남자들은 직접적 표현을 어떻게 받아들이나 “당신이 아이들을 데려올 수 있잖아요 당신은 그렇게 해야 마땅해요 만일 그렇게 않으면 난 섭섭 할거요(요구)여기 서로 다른 사랑의 욕구가 나란히 제시되어 있다여자가 받고자하는 것 관심 이해 존중 헌신 공감 확신 남자가 받고자하는 것 신뢰 인정 감사 찬미 찬성 격려 위의 주된 욕구가 충족되고 나서야 비로소 나머지의 사랑을 충분히 바도 음미 할 수 있다. 남자나 여자나 기본적인 욕구를 이해하지 못해 실수를 저지른다. 많이 주는 것보다 꼭 필요한 것을 주는 게 훨씬 효율적이다남녀 관계한 정원과 같다. 무성에게 잘 가꾸려면 꼬박 꼬박 물을 주어야하고 계절을 물론 예측할 수 없는 날씨까지 짐작해서 각별한 정성으로 보살펴야 한다. 여기서 저자는 봄 여름 가을 겨울로
아동기■ 아동기 : 넓은 뜻으로는 출생에서부터 청년기에 들어가기 직전까지, 아동기는 초등학교 입학부터 졸업까지의 시기 즉, 만 7세~12세까지의 시기좁은 뜻의 아동기는 학동기 라고도 하며 Freud는 이 시기를 잠복기라 하여 성격형성에 영향을 미치는 특별한 발달 적 사건은 발생하지 않는다고 보고 있다. 이에 반해 Erikson과 Piaget는 자율성과 유능성 이라는 성격적 특질의 발달과 이전과는 다른 새로운 형태의 사고발달이 이루어지는 매우 중요한 시기로 보고 있다.말을 배우는 이 시기가 되면 그 전처럼 많이 울지 않고 그 고통을 말로써 표현하게 된다.사람은 상처를 입었을 때 물리적인 아픔보다는 정신적인 공포가 그 사람을 더 많이 괴롭히기 때문에 아이가 다쳤을 때 어른의 태도는 중요한 영향을 주므로 조심하여야 한다. 이 시기에 아이에게 용기를 북돋는 교육을 해야 한다.* 아동기는 학교경험 시작 -> 더욱 복잡한 사회적 영향* 가족 이외의 외부로부터의 평가, 성공과 실패의 기회, 또래집단과의 경험 등제 1절 신체적 발달1. 신체적 성장신체적 성장과 발달이 비교적 완만하게 진행. 키가 1년에 약 6㎝ 정도씩 신장 120㎝에서 145㎝ 정도로 성장, 몸무게 22㎏― 35~38㎏ 정도 이름. 초등학교 입학 시기 남아가 여아보다 신체적 성숙이 더 빠르지만, 11세 경 여아의 신체적 성숙이 더 우세해짐, 사춘기가 남아보다 약2년 정도 먼저 시작. 이 시기에 유치가 영구치로 바뀌며 뼈의 성장이 근육의 성장을 초월하여 근육성장기 골통을 격기도 함. 12세경 뇌 중량이 성인의95% 정도에 이르게 되어 지적발달을 뒷받침. 폐의 발달은 10세까지 완만하게 진행 이후 급격히 발달하여 운동기능의 왕성한 발달을 뒷받침. 미각이 발달, 운동량 증가로 식사 량이 늘면서 위의 용적도 성인의 2/3정도에 이르게 됨.2. 운동기능의 발달유아기에 비해 속도, 정확성, 안정성, 역량 등이 더욱 발달되고 정교. 자신의 신체 능력을 활용한 스포츠와 조직적인 단체놀이에 강한 관심 보임. 팔, 어깨, 손다른 아동과 비교하여 자신의 능력을 평가하므로, 아동기의 자존감 형성의 밑바탕이 된다. 운동을 할 수 있는 환경과 기회를 제공하여 자존 감을 갖게 하는 것이 매우 중요.제 2절 심리적 발달1. 감각발달감각기관을 통하여 사물이나 현상을 식별하는 과정을 지각이라 한다. 유아기에 발달한 운동지각은 점차 공간지각으로 전환. 6~7세 경 친척집, 이웃, 친구 집, 다른 나라, 우주 등에 대한 정확한 공간개념이 형성. 8세 경 모험심에 탐험여행을 시도하기도 함. 9세 경 한두 번 가본 곳이면 혼자서 교통수단을 이용하여 찾아갈 수 있다.시간지각도 발달 8세 경 과거, 현재, 미래를 정확히 구분. 한 시간, 하루, 한달, 1년 등의 시간에 대해서도 정확히 이해 9~10세 경 시간표에 따라 규칙적으로 계획된 일을 실행. 고학년이 되면서 추상적인 시간의식이 점차 확립되어, 졸업시기가 되면 성인과 유사한 수준의 시간의식을 지닐 수 있게 됨.2. 언어발달공식교육의 결과로 문자언어, 발표력과 문법력, 독해력의 발달이 현저히 일어남. 읽기 능력은 1학년 때에 거의 완벽하게 발달, 3학년 소리 내지 않고 읽을 수 있게 됨, 3~4학년 발표력과 문법력이 현저히 발달, 고학년이 되면 독해력이 현저히 발달. 사용하는 어휘의 수는 아동의 지적 흥미와 직접적으로 관련 이해하고 있는 어휘 수보다 사용하는 어휘 수가 적다. 기억력이나 주의력 향상으로 어휘 수가 증가, 언어적 표현력도 증가, 동일한 하나의 주제에 대해 오랫동안 대화를 나눌 수 있게 됨.3. 인지발달7~8세 경 구체적 조작사고 Piaget와 Inhelder는 7세~11세까지 구체적 조작단계에서 보존기술, 분류기술, 조합기술 등의 개념적 기술들이 점차적으로 발달.사물들 사이에 어떤 관계 규칙이 있음을 인식함으로 사물의 분류가 가능해짐. 좋아하는 순서대로 꼽는 행동으로 파악 가능.조합기술은 수를 조작하는 능력 더하기, 빼기, 곱하기, 나누기와 같은 셈을 할 수 있게 된다.구체적 조작사고가 발달함에 따라 현상들 간의 인과관계를 추론할 수 있습이 가능해지며, 시나 이야기 또는 놀이들을 창조적으로 만들어낼 수 있으며, 능숙한 수공기술의 발달과 운동기술도 갖출 수 있게 된다.(1) 초기적 수준의 도덕발달 : 사회적 규칙을 내면화하면서 기초적인 수준의 도덕 성 형성1 프로이드와 정신분석이론 : 인간은 특정한 육체적, 정신적 능력과 한정된 에너 지를 소유한 유기체◎원초아(id) : 공격적, 성적욕구와 충동의 혼합체◎자아(ego) : 원초아로 부터 분화된 원초아의 본능적 충동을 조절하면서 심리 적 활동 지배◎초자아(superego) : 도덕적 행동을 산출하는 심리적 과정을 지배2 인지적 발달이론◎ 피아제 이론> 2단계 : 전 조작기(타율적 도덕성), 구체적 조작기(자율적 도덕성)◎도덕적 판단의 주요한 발달은 타율적 도덕성으로부터 자율적 도덕성으로의 전 환◎2 - 6세 : 어른의 신체적 힘에 대한 두려움과 권위에 대한 복종의 시작(타율적 도덕성)골 버그 이론> - 6단계 이론◎1단계 : 보상과 처벌이라는 행동의 결과◎2단계 : 자신에게 이익이 되는 정도에 따라 올바름을 판단◎3단계 : 착한 사람이 인정하는 선의의 행동◎4단계 : 사회질서의 유지에 부합하는지의 기준을 판단◎5단계 : 개인의 가치에 대한 존중과 사회질서 유지◎6단계 : 사회질서를 초월하는 인간의 존엄성에 대한 보편적 원리에 입각한 도 덕 적 판단-> 1,2단계는 피아제의 전 조작기-> 3,4단계는 인습적 수준의 도덕적 판단시기 피아제의 구체적 조작기-> 5,6단계는 후 인습적 도덕적 판단의 시기3 행동이론: 학습이론에 의한 상과 벌에 따른 도덕적 기준의 내면화 과정-> 자신의 행동을 평가하며 스스로 상과 벌을 줌-> 사회학습이론에서는 아동은 모방을 통해서 도덕적 행동을 학습(재생산)6 - 7세 새로운 형태의 사고과정 등장 구체적 조작 사고(피아제):분류와 인과관계의 추론, 물리적 세계의 규칙과 대상간의 관계를 지배하는 원리에 대하여 통찰력을 갖게됨:사회적 사고의 성숙 -> 자기를 둘러싸고 있는 사회에 대한 인식의 변화4. 지능발달지능은 각 개인완만하게 발달하여 17~18세 경 절정에 이름. Davis는 11세 경에 성인의 50%정도, 20새경 발달이 절정. 학자들 사이에 지능발달의 결정적 시기에 대해 일치된 의견은 존재하지 않으나, 아동기와 청소년기에 지능에 있어서 중요한 발달이 이루어진다는 것은 부인할 수 없다. 지수 70미만일 경우 정신지체아라 하며, 140이상을 우수아라 한다.5. 정서발달아동기는 비교적 정서적으로 안정된 시기로서, 정서적 혼란이나 흥분은 비교적 적은편이다. 아동기에는 정서적 통제와 분화된 정서표현이 가능해 진다.* 사회적 행동과 밀접한 관련성이 있는 정서- 공포감 상상적이고 가상적인 것, 비현실적이고 초자연적인 것에 대한 공포가 많 아 진다. 괴물, 유령, 죽음 등에 대한 공포감을 많이 느낀다. 직접적으로 연관된 정서가 불안정서 이다. 가정생활과 학교생활 사이에 조화가 이루어지지 못할 경우에 불안정서가 강해져 공포증이라는 정서장애로 나타나게 된다. 대표적인 것이 등교 거부증 또는 학교공포증이다.- 분노 공포나 불안보다 더 빈번하게 발생하는 정서. 사회적 관계범위가 가정에서 학교로 확대되면서, 욕구가 좌절되고, 행동에 방해를 받고, 놀림을 당하거나 꾸중 을 듣는 경우가 많아지며, 다른 아동들과 불쾌한 비교를 당하거나 무시를 당할 때가 더 많아짐으로써 분노의 감정이 이전보다 더욱 빈번하게 발생.- 애정 대상이 가족성원에서 또래친구로 변화. 동성의 친구에 대한 애정이 더욱 강 하다.6. 자아개념의 발달아동기에 자신의 행동평가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변인이 바로 자아개념. 개인적 특성에 대한 지각이나 느낌으로 경험을 통해 형성. 특히 아동기에는 학교에서의 성공이나 실패경험이 자아개념 형성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자아 존중 감(self-esteem)은 개인적 가치 감이나 긍정적 평가로서, 자아개념을 구성하는 하위요인이다. 자아 존중 감 발달은 근면성과 열등감의 발달과 밀접한 관련성. 교사나 부모의 물질적 보상이나 칭찬을 듣게 되면 근면성과 높은 수준의 자아존중 감이 형성, 어떤 일에존중 감이 낮으면 새로운 과제에 직면하였을 때 불안을 경험하게 되고 솔선해서 행동을 수행하기 어려워진다.자아개념 및 자아 존중 감 발달에는 교사와 친구 그리고 부모에 의한 평가가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함.(1) 성 역할에 대한 인식◎자아개념에 자신의 성을 연결◎자신의 성에 맞는 행동과 사회적 관계 - 옷차림, 놀이, 친구◎부모나 친구들에 의한 성 역할에 대한 기대와 더불어 조건적 보상, 성 역할의 내면화를 촉진시키기 위한 자극, 벌 등이 주어짐(2) 자아개념의 형성 : 미드의 me, 프로이드의 초자아 => 일반화된 타인: 개인이 그의 환경에 존재하는 사람들로부터 받아들여 내면 화시킨 것◎자신에 대한 타인들의 태도 파악◎다양한 활동이나 상황에 대한 타인들의 태도 이해◎상기 두 사고에 입각해서 자신의 행동을 수정하고 조절해 나가는 것◎자신에게 주어진 기대와 자기가 실제로 성취한 것의 비교◎타인들의 인정, 사랑, 지지의 표시(3) 정서적 적응과 방어기제·즐거움, 사랑, 분노, 공포, 질투, 좌절감 등 다양한 감정을 다루고, 충동과 사회적 요구간의 균형을 알게됨·자신의 감정을 적절히 표현하는 방법을 배움 -> 정서표현에 따른 사회적 규범 학습·자신의 감정을 감추거나 가장하는 방식을 알게됨 -> 방어기제제 3절 사회적 발달아동은 학교나 이웃의 또래친구들과의 횡적인 대인관계 속에서 집단생활의 규범을 준수하고, 상호협력하며, 자신의 욕구를 통제할 수 있는 기본적인 사회적 기술과 태도를 학습하게 된다.1. 학교와 사회적 발달저학년 교사의 영향, 고학년 친구영향이 크다.교사는 아동의 행동을 바르게 형성하고 발달시키기 위하여 칭찬, 비난, 특권, 처벌과 같은 강화를 사용하며, 아동의 능력과 성취도를 비교하여 동일한 사회적 지위를 지니고 있는 아동의 사회적 지위를 차별화 한다. 아동은 사회적으로 바람직한 행동과 관련된 규범을 학습하게 되며, 자신의 사회적 지위에 따르는 사회적 정체감을 형성하게 된다.2~3학년 때 친한 친구끼리 소집단 활동 위주 , 5학년 이상 1~2명의 지도자가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