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통과 만곡증발표일자 : 08. 5. 20 과 목 : 동물영양학복 통 (Colic)반추가축*발병 및 원인내 부 기 생 충지나친 노동 및 음수량부적절한 사료급여이외에도 유발원인 70여가지*증후 및 증상보통 복부의 통증을 유발발길질, 과다한 발한, 변비, 물과 사료섭취의 거부복부가 팽창한 것 같이 보이고 창자에서 나는 소리가 커지며 격렬하게 구룸*질병 분포와 손실 규모세계 각처에서 발병 가장 일반적인 증상 말의 사망원인이 됨가축보험회사의 보고 말의 사망 원인 중 1/3이 복통에 기인*치 료가축에게 안락한 자리를 마련해 줌 가축을 천천히 걷게 한다. 수의사의 지시를 받기 전에는 어떤 형태의 약물도 투여하지 않는다. 진통제는 증세를 호전시킬 수 있으나 가축에게 치명적일 수도 있으므로 수의사의 정확한 진단이 있어야만 한다.*치 료진단에 따라서 Mineral oil과 약품 등의 진정제나 완화제를 사용하거나 혹은 필요에 따라 수술을 하는 등 한가지 또는 복합적인 방법을 사용할 수 있다. 수술의 경우는 결장을 위나 다른 기관에 고정시켜 뒤틀림이나 전위의 재발을 방지하여야 함. 80년대 말에 콜로라도 주립대학 연구진이 개발한 복통 진단방법 “Scorecard”는 복통 중인 말을 수술 또는 의료적 치료를 하여야 할지의 여부를 판단하는 치료방향을 제시하여 줌*대책 및 예방사양프로그램에 따르며 기생충을 구제사료와 물을 충분히 공급적당한 운동*참고 사항복통이라는 단어는 전문용어는 아니다. 거기에는 많은 증후군이 있으며 이것들이 복통을 일으킨다. 그리고 복통 증상 전부가 소화기 계통에 이상이 있는 것이 아니다. 예를 들면 Blood 재그은 혈관벽에 손상을 입혀 복통을 일으킬 수 있으며 또한 자궁이 뒤틀린 모축도 방광결석 말처럼 복통을 일으킬 수 있다. 그러므로 우선적으로 관찰할 일은 복통을 일으키는 원인이 무엇인지 알아내는 것이다복 통 (Colic)소 - 식체*발병 및 원인변질된 사료 섭취를 과식기후 급변 피로로 인한 과식방목시 방목지에 있던 비닐 등을 먹었을 경우위염을 앓았던 소*증후 및 증상단순성 식체 개별적인 발생 (다수) / 집단적 발생도 가능 식욕감퇴 폐렴 체말단부의 냉감 거동이 둔해짐 수양성 설사*증후 및 증상고창성을 수반하는 식체 좌측 팽창 돌출 거동이 불안 - 복통 증세 체온 정상 / 호흡과 맥박수 증가 체단부에 냉감 트림 반추 등이 중단 유량이 급감*치 료(1) 단순성 식체 온수에 식염을 먹인 후 좌측 복벽을 압박 반추촉진제 복용 포도당액과 비타민 B 복합체 정맥주사 (2) 고창증이 수반하는 식체 소주, creolin, 묽은 염산 물에 희석시켜 먹임 포도당액과 비타민 B 복합체 정맥주사 식물성 유류를 먹임복 통 (Colic)송아지 설사 (calf scour)*발병 및 원인대장균살모넬라Rota virusCorona virus*증후 및 증상대장균은 생후 5일 이내 집중 발생Rota virus에 의한 것은 생후 5일 이후 발생포유를 전폐 / 탈수 증상 / 체온 하강 / 안구함몰 / 혈변발병률 90~100% 폐사율 0~50%*치 료대장균 감염시 발병 초기에 조기 투약 탈수증에 대한 치료 중요 어미소의 혈액을 수혈 / 설탕물을 먹임 바이러스성 설사에는 항생제 효과 없음*예 방위생적인 분만 장소의 선택 분만 후 초유를 빨리 먹여야 함 우유와 대용유를 위생적으로 처리후 먹임 예방적 투약 실시만곡증 (Crooked calves)*발병 대상 및 원인1. 발병 대상 : 어린 송아지2. 원인 : 1) Mg의 결핍 2) 알카로이드를 함유한 루핀의 섭취*증후 및 증상송아지는 태어날 때 등이 굽거나 다리가 휘어져 있음*질병 분포와 손실 규모치 료미국 북서부지방에서 Mg 결핍으로 발생치 료 방 법 없 음*대책 및 예방대책 - 필요량 만큼 Mg를 공급 - 임신중인 가축 방목 금지예방 사료에 의한 조절*참고 사항만곡증은 Mg 결핍에 기인함으로 필요한 양을 충분히 공급하여 주는 것이 요구 된다.*{nameOfApplication=Show}
‘팡세’의 저자 파스칼(Blaise Pascal, 1623-1662)은 프랑스가 낳은 천재다. 수학자, 물리학자, 철학자, 신학자로 불리는 다재다능한 사람이다. 그의 수상록 ‘팡세’처럼 많이 읽힌 책도 드물다. 또한 ‘팡세’처럼 제대로 이해되지 못하는 책도 드물다. 그는 ‘인간은 생각하는 갈대’라는 말로 유명하기도 하다. 파스칼 그에 대해 조금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자. 파스칼은 1623년 프랑스와 오베르뉴 지방에서 태어나 어려서부터 수학에 비상한 능력은 보였지만, 어릴 때부터 허약하고 심약했던 그는 과로하지 않기 위해 집에만 갇혀 지내다시피 했다. 그러나 파스칼의 아버지는 아들의 교육에 아주 신중한 편이어서 너무 이른 시기에 아이의 머리 속에 기성 지식을 채워 넣는 것은 좋지 않으므로, 먼저 파스칼의 눈을 자연 속에 일어나는 여러 가지 현상에 관심을 갖도록 했다. 그래서 라틴어와 그리스어는 파스칼이 12세가 될 때까지, 수학과 과학은 15세가 될 때까지 가르치지 않으려고 생각하고 있었다. 아버지의 교육 방침이 적절했던지 파스칼은 자라면서 모든 현상에 흥미를 나타냈다. 그런데 학습에서 수학을 배제시킨 것이 오히려 소년 파스칼의 호기심을 불러 일으켜 가정교사에게 기하학의 특성에 관하여 질문을 하고 노는 시간을 아껴서 수학 공부를 하는 등 수학에 많은 관심을 가지기도 했습니다. 특히 12세 때 삼각형의 내각이 180도라는 것을 어떠한 기존 기하학의 학습 없이 혼자서 발견하여 아버지를 놀라게 하기도 했다. 21세 때는 기압에 관한 토리첼리의 책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그의 비범한 재능을 물리학에 사용하기 시작한 결과 유체의 압력과 부피에 관한 ‘파스칼의 법칙’이 생겨났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오늘날 고등학교 물리 시간에 그것을 배우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생활을 계속하던 파스칼은 1654년 여름부터 사교계에 대한 혐오감이 점점 싹터 포르루아얄 수도원의 객원의 객원이 되었다. 이 점은 수녀인 여동생 자크린느에게서 입은 감화가 켰다고 한다. ‘죄인의 회심에 대하여’, ‘추기주도권을 쥐고 있던 예수회와 포르로아알에 모인 안세니스트 사이에 산학상의 격렬한 논쟁이 벌어지기 시작했는데, 파스칼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 그 논쟁에 말려들게 되었다. 그는 ‘시골 친구에게 부치는 편지’ 라는 제목의 글을 익명으로 간행하여 예수회 신학의 기만을 폭로 하는 한편, 그 오만불손한 윤리를 공격하였다. 1656년 1월부터 이듬해 3월까지 파스칼은 18편의 서한문을 발표하였는데, 파스칼이 이 서한문에서 구사한 경쾌하고도 솔직한 표현으로 인해 프랑스어에 새로운 문체를 도입한 결과가 되기도 하였다. 1658년 파스칼은 우연히 사이클로이드 문제를 해결하고 적분법을 창안해냈다. 1661년에는 포르루아얄에 대한 탄압이 심해지자 그는 ‘신상 선서문에 대한 서명에 관하여’라는 선언문에 대한 비판적인 글을 썼고, 이로 인해 10월 23일 ‘신앙 선서문’에 무조건 서명하도록 강요받았지만 이를 완강히 거부했다. 1662년에는 병세가 악화되자 그는 8월 3일 교구 사제를 불러 유언장을 작성했다. 그리고 8월 19일 새벽, 39세의 나이로 “신이시여, 영원히 지를 버리지 마소서.”라는 말을 마지막으로 세상을 떠났다. 사망 후 그의 근친과 포르루아얄의 친우들이 그 초고를 정리 간행하였는데, 이것이 ‘팡세’의 초판본(1670년)이 되었다. 흔히 ‘팡세’하면 ‘클레오파트라의 코가 조금만 더 낮았더라면 지구의 온 표면이 변했을 것이다’라는 구절이 연상되기 마련이다. 그러나 파스칼이 말년에 기독교의 진리성을 변증하는 저작을 하기 위해 병상에서도 노력하였으나 끝내 완성을 보지 못하였다. 그 기독교변증론의 메모들로써 924개의 단상으로 되어 있는 것이 ‘팡세’이다. ‘팡세’는 세계인의 교양서적이 되었고, 전쟁에 나가는 프랑스 군인들의 배낭에는 ‘팡세’ 한권이 들어 있었다고 한다. ‘팡세’의 제1부는 하나님이 없는 무신론자의 비참을 논하고, 제2부는 하나님과 함께 있는 인간의 행복을 말하고 있다. 이 작품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이 작품의 시대적 배경을 알아야 할 것이다. 그 이유는 다음과 인간은 무한히 작다는 사실이 밝혀진 시대였다. 이 사실을 다른 사람들보다도 먼저 깨달은 밝혀진 시대였다. 이 사실을 다른 사람들보다도 먼저 깨달은 파스칼은 인간이란 존재에 대해 생각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 그 결과 ‘생각하는 능력’이 있는 인간은 자연이나 이 거대한 우주보다도 위대하며, 이러한 인간은 전지전능한 신의 존재 아래 있다는 결론을 내리게 되었다. 특히 파스칼은 몽테뉴의 회의론에 대한 비판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를 증명하고자 했다. 한편 17~18세기의 프랑스 교회 내에서는 포르루아얄 수도원을 중심으로 얀세니즘이라는 종교 운동이 전개되었는데, 이는 프랑스 교회 내에서 격렬한 논쟁을 불러일으키게 되었다. 특히 기도와 고행, 봉사 활동 및 교육 사업에 전념한 예수회와 격렬한 논쟁을 일으켜 교회 분열의 위기라는 정치 문제로까지 발전하게 되었는데, 이에 교황은 얀세니즘에 대해 이단이라고 선고를 내리기도 했으며, 루이 14세 역시 이를 적대시했으나 얀세니즘은 당시 너무나 인문주의화한 프랑스의 기독교에 대해여 초대 그리스도 교회의 엄격한 윤리로 되돌아갈 것을 촉구했다. 얀세니즘의 입장을 취하고 있던 파스칼 역시 예수회에서 강조한 인간의 자유의지보다는 순전히 하느님의 은혜를 강조하는 학설을 부르짓고 있다. 파스칼의 신학은 철저하고 신비적인 체험신앙이다. 그는 고백하기를 “나의 하나님은 철학자의 하나님, 과학자의 하나님이 아니라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이다”라고 말하였다. 파스칼은 인간이란 ‘생각하는 갈대’라고 정의한다. 인간은 생각하는 갈대이기 때문에 ‘이 무한한 공간의 영원한 침묵이 나를 무섭게 만든다’고 독백한다. 인간은 신(神)을 찾아가는 존재이다. 그는 인간을 세 부류로 구분되었으며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세상에는 세 종류의 사람이 있다. 첫째는 신을 발견하고 섬기는 사람이다. 둘째는 신을 발견하지 못하고 신을 추구하려고 노력하는 사람이다. 셋째는 신을 발견하려고도 하지 않고 살아가는 사람이다.” 파스칼에게 필요했던 것은 무엇일들이었다. 내 고민의 요지는 그가 대단한 과학자였다는 사실에서부터이다. 우리가 알다시피 팡세는 계몽주의 시대의 사람이다. 그리고 그는 모든 것이 다 새롭게 인식되는 시대의 출발점에 있었으며 또한 그 스스로도 새로운 것들을 만들어 내고 있었다. 우주의 중심이 지구가 아니라는 점도 그러하고, 과학의 발달로 인해 자연의 어떤 부분은 인간의 힘으로 막아 낼 수 있다는 점도 하나씩 드러나고 있었던 것이다. 하지만 ‘그 모든 것을 예측하고 있었던 과학자 파스칼이 왜 다시 신앙을 택했는가?’하는 문제는 내가 책을 접하고 있는 내내 머리에서 떠나지를 않았다. 파스칼이 진정으로 두려워했던 것은 무엇이었을까? 바로 신이었을까? 는 처음에는 평이한 말들로 적혀 있어서 그저 쉽게 읽고 이해되는 그런 책인 줄로만 알았다. 그러나 그 평이한 말들 속에 숨어 있는 뜻으로 인해 도저히 한 번 눈으로 읽는 것으로는 이해 할 수 없다는 것을 금방 깨달았다. 가끔은 아주 전문적인 단어가 튀어나오기도 하고, 이해하기 힘든 문장이 나오기도 했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말해 조금은 형이상학적인 어려운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은 소설책이 아닌 짧은 문장 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아무데나 먼저 읽어도 상관없을 것이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읽다 보면 팡세는 오묘하게도 처음과 중간과 끝이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래서 그런지 처음을 제대로 이해하지 않고 다음으로 넘어가면 그 이해의 정도가 점점 떨어진다는 것을 느꼈다. 주로 인간과 신, 자연과 우주, 존재와 허무에 대한 작가 자신의 짧은 생각들이 간략하면서도 논리적으로 배열되어 있었다. ‘팡세’는 파스칼이 만년에 죽음을 맞을 때까지 심혈을 기울이다 미완에 그친 ‘기독교 변증법’의 명상서로서, 924개의 단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엄격히 말하면, 파스칼이 만년에 마음에 떠오른 사상, 표현, 착안, 논증 같은 것을 적어 둔 초고를 그가 죽은 후에 편집한 것이 바로 ‘팡세’이다. 때문에 ‘팡세’의 단장이 모두 변증법으로 씌어진 것이라고 엮은 것이다. 파스칼은 놀라운 기억력을 갖고 있었으므로, 필요한 것은 모두 기억의 서랍 속에 차곡차곡 챙겨 두었고 만약 나날이 더해 가는 신병으로 그의 기억력이 흐려지지만 않았다면, 그는 아마도 이런 노트를 적어 둘 필요성조차 느끼지 않았을 것이다. 그리고 내가 이 난해한 문장 속에서 특별히 이해한 것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사랑’이라는 단어였다. 물론 ‘팡세’에서는 사랑이라는 말보다 ‘인간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더 많은 이야기를 하고 있다. 나중에 인간이라는 존재는 자연도 아니고 선도 아닌 중간자적 존재라는 정의를 내린다. 하지만 이 중간자인 인간에게는 존엄성이라는 것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인간이 생각을 한다는 사실에서부터 비롯되는 것이라는 파스칼의 사상에 대해 조금은 이해할 수가 있었다. 이렇듯 파스칼은 인간의 존엄성에 대해 언급했고, 그리고 그 존엄한 인간이 더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는 우리에게 깊은 사랑을 쏟고 있는 신을 믿어야 한다고 했다. 그리고 그는 자신의 신념, 즉 신의 존재에 대해서 논리적으로 증명해 보였다. 파스칼이 인간에 대해서 고민해야 했던 이유, 그리고 인간을 선이라는 존재 밑에 귀속시켜서 신의 사랑과 보호 밑에 두어야 했던 이유, 그것은 그가 인간을 그리고 다른 사람들과 자신까지도 너무 사랑했지 때문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가 배워 왔던 과학이라는 것이 세상을 편하게 살도록 도움을 주는 것은 사실이지만, 아무리 과학이 발전한다고 하더라도 인간에게 있어 ‘죽음’이라는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는 것은 어디에도 없다. 그것을 해결해 줄 수 있는 것은 오직 ‘신’뿐이다. 그래서 그는 그토록 신의 존재를 증명하려 했고, 또 그 속에서 기쁨과 편안함을 느꼈는지도 모른다. 그래서 그가 마지막으로 신앙을 택한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팡세’에서 보여지는 파스칼의 생각들은 무척이나 논리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그 내용들 중에서 많은 오류가 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정말 파스칼만의 기발한 생각이었고, 또 그 누구도 생각하지 .
목 차Ⅰ서 론Ⅱ기존연구분석Ⅲ환율 변동성의 분석 모형Ⅳ자료의 특성 및원-달러와 엔-달러환율의 기초통계량Ⅴ모형의 추정결과Ⅵ결 론제 Ⅰ절 서 론최근 금융 및 자본시장이 개방되고 자유화됨에 따라 전 세계적으로 금융시장의 변동성이 증가하고 자산수익율의 상관관계가 커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변동성의 증대는 금융시장과 금융기관의 안정성과 효율성을 저하시키며 통화정책의 유효성을 약화시킨다. 뿐만 아니라 불확실성과 위험프리미엄을 증대시켜 소비, 투자, 수출 등 실물경제활동을 위축시킨다.금융시계열에서 변동성(volatility)에 대한 정교한 추정과 예측은 금융경제학모형분석 또는 이론검정에 있어서 중요할 뿐만 아니라 실무에 있어서 선물, 옵션, 등의 파생상품을 거래하는 투자자에게도 매우 중요하다, 환율의 변동성은 수출입에 많은 영향을 주는 것은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사실이며, 원-달러와 엔-달러의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 또한 잘 알려져 있다. 그 예로써 엔/달러환율의 상승, 즉 엔저현상은 우리나라의 수출경쟁력을 약화시켜 경상수지 적자를 악화시키고 경제성장률을 떨어뜨림으로써 원-달러환율을 상승시킬 가능성이 크다. 다른 동남아시아 국가들의 통화가치를 떨어뜨려 1997년 동남아시아 외환위기의 한 원인을 제공하였다는 연구도 진행되어졌다.(Masson, 1998; Ito, 1999 참조)).우리나라 환율의 역사를 살펴보면, 고정환율제도-> 단일변동환율제도-> 복수통화바스켓제도-> 시장평균환율제도를 거쳐 1997년 12월부터 자유변동환율제도를 실시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해방 이후 1964년까지 '고정환율제도'를 실시하였다. 그러나 이 기간 중 지속적인 원화가치의 하락으로 몇 차례에 걸쳐 큰 폭의 평가절하가 단행되었을 뿐 아니라 환율이 외환시장의 수급상황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함에 따라 많은 부작용이 발생하였다. 이에 따라 1964년부터 외환시장의 상황 변화에 따른 환율의 변동을 일부 허용하는 '단일변동환율제도'를 도입하였다. 그러나 이 제도하에서도 사실상 환율이 고정적으로 운영됨, 원-달러환율 변동성에 비대칭 효과가 나타나나 주식수익율과 같이 일정한 관계를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라 추정기간에 따라 환율상승이 변동성을 증대시크는 경우도 있고 반대로 환율하락이 변동성을 상승시키는 경우도 있다, 기간별로 살펴보면 자본시장 개방 이전에도 원-달러환율과 엔-달러환율의 상관관계가 유의적이지 못한 반면, 개방 이후에도 유의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자본시장 개방 이후에는 환율 변동 폭이 확대됨에 따라 두환율의 엔-달러환율의 상관관계가 유의적이지 못한 반면, 개방 이후에는 유의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자본시장 개방 이후에는 환율 변동 폭이 확대됨에 따라 두 환율의 상관관계가 커진다. 또한 외환위기 이전에 비해 외환위기 이후 원-달러환율과 엔-달러환율의 상관관계는 커지나 그 차이는 통계적으로 유의적이지 못하다. 한편, 외환위기의 여파로 무조건부 단순상관계수는 시간가변적인 조건부분산을 이용한 상관계수보다 두 환율 간의 동행성을 과소평가하고 있다는 결론을 내렸다.제 Ⅲ절 환율 변동성의 분석모형○ ARCH모형변동성집중 또는 fat-tail의 특성을 갖는 시계열을 조건부분산의 관점에서 모형화하기 위하여 Engle(1982)은 다음과 같은 p-차 자기회귀조건부분산(autoregressive conditional heteroscedasticity)모형 또는 간단히 ARCH(p)모형을 제안하였다.(1)(2)(3)단,이다. 식 (1)은 보통의 다중회귀식이며는 lag종속변수나 기타의 고정된 설명변수, 그리고 식(3)에 정의된 조건부분산 또는 표준편차를 포함할 수 있다. 다만 다른 점은 확률오차항이 식(2)에서 보는 것처럼 조건부 정규분포 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모형을 ARCH, 특히 자기회귀적인 모형이라고 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1)~(3)식을 정리하면(4)(5)로 잔차항의 제곱이 AR(p)과정을 따른다. 또한로 정의되므로 식(4)의 양변에시점의 기대값을 취하면가 되어 보통의 p-차 자기회귀모형을 따르는 것임을 알 수 있다.이 시간가벽적 분산, 즉 이분산성을 갖게 되 ARMA(1,1)과정을 따르며 이 때 MA(1)과정인 확률오차항는 이분산성을 띰을 알 수 있다.○ GARCH(p,q)모형의 추정오차항이 조건부 정규분포 하는 것으로 가정하는 GARCH(p,q)-N모형은 앞의 ARCH(p)모형의 경우와 동일한 우도함수를 갖게 된다. 그러나 ARCH(p)모형의 경우와 동일한 우도함수를 갖게 된다. 그러나 GARCH(p,q)모형만으로는 금융시계열에서 관측되는 fat-tail을 충분히 다 설명할 수 없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경우 비정규분포, 예를 들어 표준화 t-분포를 가정하면 모형의 적합도(fit)를 크게 높일 수 있다(Engle and Bollerslev(1986)).즉,(12)자유도가 매우 크면(대략 20이상) 정규분포에 근접한다고 볼 수 있다.(즉,)가 작은 경우에는 정규분포보다 fat-tail을 갖는다. Fat-tail의 의미하는 바는 보다 큰 폭으로가 오르거나 하락할 확률이 정규분포를 가정한 경우보다 크다는 것이다.-번째 관측치의 경우에 대하여 합한 것을 미지의 파라미터에 대하여 극대화함으로써 최우추정값을 계산할 수 있다.실제추정에 있어서는 초기값, 즉과의 값이 필요하게 된다.하나의 방법은 GARCH모형의 비조건부분산을 계산하여 이를 초기화단계(initialization)에서 사용하거나의 초기값으로 사용하는 것이다.○ 추정 및 검정ARCH 유형의 모형은 최우추정(maximum likelihood estimation)방법에 의해 주로 추정되는데, 이를 위해서는 오차항의 분포에 대한 정보가 필요하다. 주로 정규분포의 가정하에 최우추정을 하지만, ARCH모형이 적용되는 분야가 대부분 금융·재무 분야이므로 금융시계열자료의 특성을 반영하여 두꺼운 꼬리를 갖거나 또는 비대칭적(skewed)인 분포를 이용하여 추정하기도 한다.식(4)의 다른 의미는 다중회귀식의 OLS 잔차제곱을 사용하여 LM검정을 수행함으로써 ARCH효과를 검정할 수 도 있다는 것이다. 즉,를에 회귀분석 하여 얻은 OLS 잔차항의 제곱을 이의-개의 lag항들에 대하6251.80961.4919왜도₩/$¥/$0.1277-0.02722.3239-0.30093.9472-1.13410.0614-0.16958.4952-0.7262첨도₩/$¥/$3.39432.966618.73514.178731.73786.04449.65193.3915173.97976.5085₩/$¥/$43.706[0.000]13.207[0.000]19.299[0.024]9.7713[0.461]22.772[0.007]8.6735[0.563]4.3681[0.929]9.8797[0.451]138.80[0.000]7.4988[0.678]주:1)은의 10계차 자기상관에 대한 Ljung-Box통계량2)[ ]안의 값은 확률값 (-value) 원-달러 및 엔-달러환율 변화율의 기초통계량(시장평균환율제)기간±0.4%'90.3.2-'91.8.28±0.6%'91.9.4-'92.6.24±0.8%'92.7.1-'93.9.29±1.0%'93.10.6-'94.10.26±1.5%'94.11.2-'95.11.29±2.25%'95.12.6-'97.11.12표본크기7943665657102평균₩/$¥/$0.0735-0.13070.1553-0.12180.0343-0.2331-0.0240-0.1125-0.05700.05310.24530.1734중간치₩/$¥/$0.05510.00070.14210.99640.0251-0.0221-0.0499-0.0689-0.07580.04990.13480.3675최고치₩/$¥/$0.8949-0.79630.73902.47090.74733.52380.76522.42092.94274.79983.87893.2389최저치₩/$¥/$-0.7962-3.6350-0.4464-2.6507-0.5711-3.3106-0.5373-2.5426-0.9749-4.9692-2.1136-5.2841표준편차₩/$¥/$0.290810.24801.15770.24061.40460.22151.21920.57161.96690.66391.2291왜도₩/$¥/$0.1582-0.0392-0.0097-0.07990.37평균환율제 실시 초부터 계속 상승하다가 1994년 2/4분기부터 일시적으로 하락하였으나 1995년 3/4분기부터 다시 상승세로 돌아섰다. 외환위기 직후에는 원-달러환율의 폭등세를 보여 1997년 12월 24일에는 최고 1800원대까지 상승하였으나 그 이후 1100원대까지 하락하였다. 엔-달러환율은 1990년대 들어와 계속 하락하다가 1995년 4월에는 달러당 80엔대로 일시적으로 돌파하기도 하였다. 그러나 그 이후 이 추세는 반전되어 엔-달러환율은 1998년에 달러당 140엔대까지 상승하다가 다시 하락하기 시작하였다. 과 는 두 환율의 변화율(%) 추이를 보여주고 있다. 이미 기초통계량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외환위기 이후 주별 원-달러환율 변화율이 크다.제 Ⅴ절 모형의 추정결과이미 기초통계량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전체 기간에 걸쳐 원-달러환율은 0.0371%씩 매주 상승한 반면, 엔-달러환율은 -0.0569%씩 매주 하락하였다. 이러한 원-달러환율과 엔-달러환율을 GARCH(1,1)모형으로 추정한다.GARCH(1,1)모형:는 환율변화율이다.는 3절에서 설명한 GARCH식의를 뜻한다. 전체기간에 걸친 추정결과를 살펴보면 추정계수는 모두 적어도 5%수준하에서 유의적이다. 엔-달러의 경우 모형추정결과기간모형'90.3.2.-'91.12.25(시장개방이전)'92.1.1-'97.11.12(개방 후 위기전)'97.11.19-'99.12.29(외환위기 이후)'00.1.1-'06.11.31(논문이후)'90.3.2-'06.11.31(전체기간)0.0042(0.0047)0.1388(0.1400)0.0617(0.0188)**0.2305(0.0807)**0.0073(0.0016)**0.0294(0.1827)0.5343(0.0808)**-0.0731(0.0158)**0.1639(0.0513)**0.3055(0.0163)**0.6496(0.1755)**-0.0296(0.0721)0.9976(0.0239)**0.6288(0.1062)**0.7786(0.0110)**0.1613(0.2896656
..PAGE:1Numerical Optimization Models석사 2기 이동건..PAGE:2Introduction..PAGE:3Gradient methods..PAGE:4Gradient methods..PAGE:5Gradient methods..PAGE:6Newton-Rarhson Methods..PAGE:7Newton-Rarhson Methods..PAGE:8Quasi-Newton MethodsIn quasi-Newton methods, instead of the true Hessian, an initial matrix H0 is chosen(usually H0 = I) which is subsequently updated by an update formula:Hk+1=Hk+HukWhere Huk is the update matrix.This updating can also be dine with the inverse of the Hessian H-1 as follows:Let P=H-1; then the updating formula for inverse is also of the formPn+1=Pn+Mn..PAGE:9Quasi-Newton Methodsγnγn+1+n+1(θn-θn+1)-1n+1(γn+1-γn) (θn+1-θn)If the Hessian -1n+1is nonsingular. Replacing-1n+1 in this equation by Pn+1=Pn+Mn, we get..PAGE:10DFP methods(Davidon-Fletcher-Powell)Earliest (and one of the most clever) schemes for constructing the inverse Hessian was originally proposed by Davidon (1959) and later developed by Fletcher and Powell (1963).It has the interesting property that, for a quadratic objective, it simultaneously generates the directions of the conjugate gradient method while constructing the inverse Hessian...PAGE:11BFGS method(Broyden-Fletcher-Goldfarb-Shanno)Broyden-Feltcher-Goldfrab-Shanno formula is more complicated than DFP, but straight to applyBFGS update formula can be used exactly like DFP formula.Numerical experiment have shown that BFGS formula’s performance is superior over DFP formula. Hence, BFGS is often preferred over DFP...PAGE:12Gauss Method..PAGE:13Gauss MethodThis shows that the gauss algorithm can be viewed as a sequence of linear regressions. In each step we compute the LS estimator for a linear approximation of the nonlinear model...PAGE:14BHHH methods(Berndt-Hall-Hall-Hausman)This choice, specific to the case where the objective function is minus the log likelihood function, exploits the information matrix equality that states that at true value θn the expected value of the outer product of the first derivatives is equal to minus the expected value of the second derivatives:Berndt, Hall, Hall and Hausman (1974).